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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영 활동] 야영 신호법
    여러 가지 신호 체계◆ 신호법신호는 멀리 떨어져 있는 거리간에 일정한 부호를 사용하여 서로의 의사를 통하는 방법으로써, 일상 생활에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 더욱이 스카우트 활동에서 신호는 여러 가지로 많이 이용된다. 하이킹 대열이 흩어져 있을 때 대원들을 불러모으기 위하여 호각 신호를 하거나 구령대신 손 신호를 사용하며, 집회실이 소란할 때는 삼지 표시를 하여 조용한 분위기를 만든다. 또 기능 활동으로 수기 신호를 배우며 농아 대원과는 수화로 우정을 나눈다. 이 외에도 전파를 이용한 모르스 신호와 아마추어 무선은 기재를 갖추고 의사를 소통하는 현대식 신호법이다.◆ 신호법 종류야외에서의 신호법에는 손, 불, 수건, 소리, 폭죽 등을 사용하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이 중에서 호각, 손, 수기, 무선을 통한 신호법이 일반적으로 사용된다.1. 호각 신호법 : 호각 신호란 호각으로 하는 신호를 말한다.① 호각 신호는 집합이나 구조를 요청할 때 사용한다.② 호각 소리가 멀리 가기 때문에 신호를 빨리 알 수 있다.③ 호각 대신 나팔이나 북과 같이 소리나는 것으로 대신할 수도 있다.④ 호각을 아무 데서나 이유 없이 불어서는 안 된다.⑤ 호각 신호를 들었을 때는 신호대로 빨리 움직인다.⑥ 스카우트 같은 단체 야외활동에서는 휴대가 간편한 호각 신호를 많이 한다.⑦ 실제로 야외에서 쓰일 때는 지도자마다 음색(일반 호각, 농구장 호각, 금속 호각 등) 이 다른 호각을 써 누가 신호를 했는지 대원들이 구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편하다.『호각신호법』→ 긴 선은 길게 부는 것이고, 짧은 점은 짧게 부는 것이다. 예를 들어 구조의 호각 신호는 짧게 한 번, 길게 한 번 이렇게 번갈아 가며 호각을 불게 되는 것이다.2. 손신호법 : 한국스카우트연맹에서는 대열의 형태나 지휘의 구령을 구호로 하지 않으며 손과 팔의 동작으로 이루어지는 손 신호를 사용한다. 손 신호는 소리를 내지 않고 조용하고 빠른 방법으로 손만을 움직여서 하는 신호를 말한다.① 손 신호는 대열을 짓거나 바꾸라는 지시를 할 때 쓰는 신호이다.② 구령 대신에 하는 신호이다.③ 귀로 듣는 것이 아니라 눈으로 보고 따라하는 신호이므로 지도자의 동작을 잘 보고 따라야 한다.④ 신호를 보았을 때는 빨리 신호대로 움직인다.⑤ 손 신호를 할 때는 동작 하나 하나를 명확하고 절도 있게 한다.⑥ 특히, 야외에서 활동을 할 때는 거의 손신호로 대원들을 지휘한다.3. 수기 신호법 : 수기 신호법은 비교적 짧은 거리이기는 하지만 소리로 전달하기 어려운 거리나, 지역간에 수기로 하는 신호법을 말하며 신호를 주고받는데 편리하고 빠른 방법이다. 수기 신호법은 1924년 조선소년군 중앙대(中央隊) 도반장이던 이계환 선생이 고안하여 사용하기 시작하였으며, 그후 여러 번 다듬어져 지금까지 이용되고 있다. 수기는 가로, 세로가 각각 30cm인 정사각형의 기로써 붉은 색과 흰 색의 두 종류를 사용한다.※ 수기 신호 요령- 붉은 색 기는 오른 손에, 흰색 기는 왼 손에 잡는다.- 집게손가락을 수기 막대기와 평행이 되게 펴고, 나머지 네 손가락은 대를 쥔다.- 반드시 한 번 신호를 한다.- 신호한 것을 받은 다음에 새로운 신호를 보낸다.- 한 자 한 자씩 확실하게 구분이 되도록 끊어서 한다. 끊는 것은 두팔을 내려놓고 차려 자세로 돌아가는 것을 말한다.- 신호를 보내는 방법은 실제로 기를 가지고 연습하며, 받는 방법은 실제로 신호를 받거나 종이에 그려놓은 것을 알아보는 연습을 한다.- `ㅡ'는 원칙적으로 표시하지 않고 어깨로 표시한다.- `ㄷ'은 붉은 기로써만 표시하고, `ㅌ'은 `ㄷ'과 가이 하며 흰색기를 수평으로 올린다.- `ㄹ'은 붉은 색 기와 흰색 기를 동시에 위 아래로 꺾어서 표시한다.- `ㅊ'은 점과 `ㅅ'으로 표시한다.- `ㅍ'은 먼저`='를 표시한 후, 다음에 `ㅣㅣ'를 표시한다.- 원 자세는 차려 자세로 두 기를 수직선으로 내린다.4. 그 외의 신호법1) 추적기호① 야외 활동에서 지도자가 앞서 가면서 남긴 추적기호를 대원들이 추적하는 하이킹을 많이 한다.② 추적기호는 길의 왼쪽에 표시한다.③ 마지막 보의 마지막 대원은 반드시 추적 기호를 걷어오거나 지운다.④ 추적 기호는 색종이, 리본, 털실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나타낸다. 길에 떨어진 색종이를 줍거나, 나뭇가지에 묶은 리본이나 털실을 보고 추적한다.⑤ 추적 기호에는 스카우트 추적 기호와 인디언 추적 기호가 있는데 지형과 조건에 따라 알맞게 사용한다.⑥ 스카우트 추적 기호는 막대기나, 분필, 숯 등으로 땅바닥에 나타내는 방법이다.⑦ 인디언 추적 기호는 작은 돌, 나뭇가지, 풀 등으로 나타낸다.『스카우트 추적 기호』『인디안 추적 기호』2) 모르스 신호법① 1832년 미국인 모르스(Mores, Samuel Finley Breese)가 발명하였다.② 길고 짧은 부호, 즉 점과 선을 이용하여 글자를 나타내는 신호법이다.③ 모르스 신호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신호를 보낼 수 있으므로 매우 편리하다.④ 전파를 이용한 유선 전신과 무선 전신뿐만 아니라 낮에는 기를 사용하고 밤에는 손전등, 등잔불 빛과 호각, 나팔, 북 등의 소리를 이용하여 신호를 보낼 수 있다.(1) 모르스 신호 : 국문 부호와 국제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국제 공식 영문 부호가 있다. 모르스 부호를 사용할 때 「?」는 `돈'으로 「ㅡ」는 `쓰'로 발음한다.(2) 모르스 기 신호 : 모르스 부호를 기로 보내는 신호법이다. 가로, 세로가 각각 60cm인 정사각형의 흰 기 가운데에 20cm2의 붉은 색을 넣거나 그 반대로 붉은 기 바탕에 흰 색을 넣는 두 종류가 있으며, 깃대의 길이는 약 180cm이다. 원 자세에서 오른쪽으로 내렸다 올리면 선을 나타내며 한 부호가 끝날 때마다 기를 내린다. 모르스 기 신호를 할 때 주의할 점은 다음과 같다.- 붉은 기는 하늘, 눈, 흙과 같이 밝은 배경에서 사용하고 흰 기는 나무, 짙은 색의 건물과 같이 어두운 배경일 때 사용한다.- 신호는 한 동작씩 정확히 한다.- 수신할 때는 한 마디씩 또박또박 응답한다.3) 수화법① 몸짓, 표정, 손으로 언어를 대신하게 만든 것을 수화라 하며, 수화로 의사 소통을 하는 것을 수화법이라 한다.② 수화는 농아들의 언어이므로 수화를 익히면 스카우트 농아 특수대 대원들과 우정의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참고 자료 ♤한국 스카우트 경북연맹 - http://www.scoutkb.or.kr캠프 배낭 꾸리기에서 집으로 돌아오기까지 - http://event2000.com.ne.kr/dt-camp06.htm
    예체능| 2004.12.04| 9페이지| 1,000원| 조회(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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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영] 야영 운영 계획서 평가A좋아요
    야영활동의 기획과 운영1. 야영활동의 개념① 야외생활과 공동생활야영활동은 순수한 인간성을 찾고 건강과 안전을 지키며 학교 교육으로 얻기 힘든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어서 교육적이라고 할 수 있다. 자연에 대한 인식을 새로이 경험하고 경외심을 갖게 되며 자연의 질서 속에서 살아가는 생물들의 생태를 배우면서 자연의 보호와 인간으로서의 생존의 기쁨도 맛볼 수 있다.② 체험에 의한 학습교육을 목적으로 한 야영활동은 대자연의 가운데에서 집단적으로 통합적 교육이 이루어지므로 교과에 편중되지 않고 모든 교과에 관련이 되는 체험적 학습이다.③ 야영활동의 창조성야영활동은 스스로 판단하고 몸으로 실천함으로써 모든 일이 이루어지고 해결되는 과정을 겪는 것이다. 자연 속에서의 생활은 창조성을 기르는 데 적합한 곳으로 평가될 수 있다.④ 인간의 상호이해야영활동 참가자의 상호이해야영활동 참가자와 지도자와의 상호이해지도자 상호간의 이해⑤ 야영활동과 인성발달인성의 교육이란 학생들에게 선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경험을 제공하고 스스로의 선택한 경험을 통해서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박성수). 교육을 목적으로 하는 야영활동은 자연 환경에서의 집단생활 경험이고, 야영활동 참가자의 제 상황을 파악하고 바르게 이해한 뒤 참가자의 요구나 흥미를 받아들여 항상 유연성을 가지고 프로그램이 전개되는 활동이다. 즉 야영활동은 참가자들의 요구와 흥미를 받아들여 그들 스스로의 경험을 통해서 바람직한 인성을 길러진다는데 의의가 있다.2. 야영활동의 목적① 학교 야영활동 : 야영활동의 목적은 그 대상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으나 대체로 다음과 같 이 요약할 수 있다.? 자연을 정확히 배워 일상생활에 보탬이 되게 한다.? 부모와 어른을 공경하며 감사함을 느끼게 한다.? 이상적인 사회생활 방법을 능동적으로 몸에 익히게 한다.? 스스로의 품위를 높이고 인격을 도야하는 자극을 받게 한다.? 지도력을 기르고 친구들로부터 이해심을 얻게 한다.? 책임감을 절실히 느끼고 자립심을 갖도록 한다목적을 7가지로 요약하였다.- 자연생활에 적응하는 능력을 길러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술을 습득한다.- 이상적인 사회생활하는 방법을 몸에 숙달시킨다.- 지도력의 배양과 동료들의 우애를 돈독히 한다.- 책임감을 고취시키고 자립정신을 길러준다.- 남과 명랑하게 사귀고 교제하는 방법을 배운다.- 생활에 자신감을 갖게 하고 협동정신을 기른다.- 강한 체력과 의지력을 기르며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습득한다.③ 종교기관 야영활동 : 종교 기관들의 야영활동은 프로그램의 개발이나 야영활동 실행의 측면에서 가장 괄목할 만하다. 종교 야영활동의 주된 특징은 다음 4가지로 요약된다.? 24시간 내내 함께 생활하는 경험? 집단 생활? 자질을 갖춘 성인 지도력? 야외 환경3. 야영활동의 정의- 활동 등이 어떤 요건을 갖추었을 때 야영활동이라고 이름할 수 있을까?① 사회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단체나 기관이 운영하여야 한다.② 훈련된 지도자가 확보되어야 한다.③ 교육프로그램이 전문성있게 개발 유지되어야 한다.④ 교육 목적을 인식하고 참가하는 청소년이 있어야 한다.⑤ 야영활동 장소는 대자연 속에 마련하고 주위환경이 교육 효과를 높이는데 장애가 되어서는 안된다.⑥ 집단 생활로 창조적 체험을 가져다 줄 수 있어야 한다.즉 “야영활동은 사회적으로 책임있는 기관이나 단체가 교육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훈련된 지도자와 교육 받기를 원하는 참가자들을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일정기간 동안 자율적 집단생활을 통해 실시하는 교육활동이다.” (한국조직캠프연구회)4. 캠프 기획의 과정- 캠프 기획은 보통 1)캠프의 사전 준비 2)캠프의 실시 3) 캠프평가의 3단계로 나누어 실행한다. 캠프 기획의 과정을 표로 만들면 다음과 같다.기획☞ 목표?주제?방침의 설정 ☞ 장소 선정 및 사전답사☞ 조직(교사, 학생) ☞ 프로그램 및 일정계획☞ 예산계획준비☞ 교통수단 ☞ 장비 및 비품 ☞ 식단 및 식재료☞ 구급약품 ☞ 캠프 신청서 ☞ 캠퍼의 건강 조사☞ 사전 교육(교사, 학생) ☞ 보험 가입시행☞ 프로그램 캠프에 참가하는 지에 대한 것③ 계획의 배열- 효과적으로 목적을 달성시키기 위한 계획의 배열 순서④ 아이디어의 관련- 참가자들이 취미나 흥미 및 창의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 구성 아이디어 - 위의 4가지 요소들이 실제로 전개될 때에는 언제, 어디서, 누가, 어떻게, 무엇을, 왜 등의 여러 조건에 맞춰 합리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그리고 계획 수립은 어떤 특정된 사람에 의하여 독단적으로 짜여져서도 안되며 참가자 전원이 혹은 대표자가 모여서 충분한 협의를 거쳐 작성되어야 한다. 학교나 직장과 같이 조직적인 야영활동 등을 할 때에는 반드시 실행위원회를 구성하여 활동 전반에 대한 계획과 운영을 권장하도록 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특히 실행위원회는 조직 단위의 대표들로 구성하여 계획 작성, 역할 분담, 광고선전, 참가자 모집, 계획에 따른 모든 준비 등을 주관하도록 하는 동시에 활동의 명칭, 장소, 기일, 일정표, 신청기간, 경비, 숙박시설, 준비요원 명단 등을 자세히 기입한 안내서를 배포하여 참가자나 참가자의 가족들이 사전 예비 지식을 갖도록 홍보활동을 하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된다. 또한 바람직한 야영활동의 프로그램은 참가자의 개별적 발전에 목적을 둔 것으로서 사회변화와 참가자의 특성에 따라 유동성이 있어야 한다.7. 야영활동 운영의 조직야영활동은 그 자체가 집단을 형성하여 이루어지는 활동이며 타인과의 역학적인 관계를 유지하면서 서로 협조해야 하므로 업무 분담이 분명하고 능률적이며 책임의 한계가 확실한 조직이 이루어져야 한다(백우현). 야영활동에 있어서 조는 기초적인 활동단위이다. 조는 그 구성요소와 인화, 이해, 협동 등 구성 요소간의 인간관계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또한 조 생활을 통해 질서의식과 공동체의식이 함양되며 생활습관의 훈련, 민주시민의 자질향상은 물론 종교적인 인격형성 및 영적인 결단을 내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조 편성시 고려해야 할 사항① 학생들로부터 어느 조 또는 어느 부에 소속되기를 희망하는가? 또 어떤 역할을 맡고 싶은리하도록 한다.③ 모든 프로그램에 참가자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능동적으로 활동하도록 한다.④ 참가자들의 흥미를 유발시켜 즐거운 캠프 생활이 되도록 한다.⑤ 공동 생활 속에서 양보와 협동의 미덕을 체험하도록 한다.⑥ 안전, 위생관리, 환경보호에 철저를 기한다.⑦ 지도 교사와 학생들 간에 대화의 기회를 많이 갖도록 하며 캠프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참가자들 간의 대화와 타협, 인간관계의 문제 등에 관심을 갖는다.⑧ 소감문 쓰기, 설문조사, 기타 간담회 등을 통해 평가를 철저히 한다.⑨ 야영활동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추후 지도한다.9. 야영활동의 식사1)특징야영활동 중 식사는 참가자들이 음식을 손수 해먹는 취사와 캠프장소에서 제공하는 음식을 사 먹는 매식의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손수 음식을 해먹는 것은 교육적으로 여러 가지 의도가 숨어있다. 음식을 손수 만들 수 있다는 기능교육이 중요하며 부모님의 은혜를 알게되어 음식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기를 수 있다. 식품의 고마움을 느낄 뿐 아니라 재료를 씻고, 불 때고 양념을 하며 상차리기까지 힘든 과정 속에서 아무 생각없이 먹고 남기고 투정하던 전의 일 들이 반성되는 것을 스스로 알게 된다. 특히 참가자들 같은 또래들끼리 의견을 나누고 더러는 다투기도 하면서 맛있는 음식을 만들려고 노력할 때에 협동심, 동지애, 우애 그리고 남의 인격을 존중하는 마음과 사랑하는 마음이 싹트게 된다.캠프장소의 식당에서 매식을 하는 경우에는 영양사가 계획한 식단으로서 영양적으로나 영양의 균형면에서나 음식의 다양성에서나 참가자들이 직접 취사하는 것보다 우수한 것은 당연하다. 또 시간에 맞춰 식사를 할 수 있으므로 프로그램의 진행에 큰 도움을 받게 된다.2) 식단의 작성- 식단의 작성은 음식의 모든 계획이다. 참가자들이 건강을 유지하고 활동을 활발히 하도록 하는 원동력이 식단에서부터 나온다.① 주식 쌀, 식빵, 국수류, 감자류, 옥수수 등② 부식 야채류- 배추, 무, 상추, 양파, 오이, 당근, 호박, 파, 피망 등과 일- 사과, 배, 감, 수박,입은 쉬우나 대용품의 사용도 유연하게 할 것⑨ 비상식, 휴대도시락, 예비식의 연구10. 장소- 야영활동을 활발히 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캠프 장소가 마련되어 있어야 한다. 새로운 장소를 계획하려면 제일 먼저 위원회의 결정이 있어야 한다. 그 결정은 장소 부지를 매입하는가?, 임대하는가?, 사용권을 받는가? 등 3가지 중에서 한 가지 가능성을 검토해야 한다.1) 임대할 경우① 장소의 구입비와 유지비가 필요없다.② 야영활동에 따르는 건축 및 유지와 준비를 위한 비용이 필요없다.③ 프로그램의 변화에 따르는 시설 변화에 대한 비용이 필요없다.④ 야영활동을 위해 잘 해 놓은 다른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⑤ 임대받는 사람은 흔히 가장 좋지 않은 시기에만 쉽게 장소를 임대 받을 수 있다.⑥ 장소와 시설이 목적하는 프로그램에 맞지 않을 수도 있다.⑦ 야영활동이 활발해 질 때에 더 많은 기간을 임대하여야 하며 마땅한 장소를 구하기가 점 점 더 어려워진다.2) 구입할 경우① 해마다 장소 사용이 보장되며 소유자의 뜻대로 다른 사람에게 장소를 대여해 주기도 한다.② 장소의 개발계획에 따라 필요한 건축시설을 한다.③ 캠프 형태에 따르는 의욕적인 시설을 할 수 있다.④ 다른 캠프장소를 사용하는 만큼의 장소 사용료를 장소 개발비에 더할 수 있다.※ 야영 계획서1. 목적야영활동을 통하여 호연지기를 기르며, 담력과 협동심을 배양하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인내력을 갖게 하는데 있다. 또한 예비 교사로서의 책임감과 자립심을 키우고, 자연학습 현장에서 필요한 등산 및 캠핑의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안전지도 및 제반 기초 기능을 익히며 집단 활동에 필요한 지도 능력을 배양하는데 있다.2. 일시2004. 9. 17 ~ 9. 19 (2박 3일)3. 장소중도 야영장*우천시:학교 교내 ( 체육관 앞으로 변경 될 수 있음 )4. 참가인원 : 교사 1명, 학생 35명5. 준비물구급약, 카메라, 필름, 여벌옷, 체육복, 침낭, 배낭, 운동화, 세면도구, 건전지, 카세트, 운동화, 운동컵
    예체능| 2004.12.04| 8페이지| 1,000원| 조회(1,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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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 상식] 악상 지시어
    Aabandonne 자유롭게, 제한없이a battuta 박자대로, 제 박에.abbandonamente 몰두하여abbassamento, abb. 점점 약해짐. 점점 여린 소리로.a bene placito 템포를 임의대로.a cappella 무반주 합창곡.a capriccio 템포를 임의대로.accarezzevole 애무하듯, 애교부리듯accelerando, accel 서둘러서, 점점 빠르게acceso 불타오르듯이, 불같이Accompagnato, Accomp., Acc. 기보된 반주와 함께.adagio 천천히ad libitum, ad lib 임의대로, 템포와 연주를 자유롭게, 성악편성이나 기악편성을 자유롭게.a due, a2 둘이서. 관현악곡에서 이중으로 편성된 두 악 기가 한 성부를 같이 연주해야 한다는 뜻.'유니즌으로(- unisono). 반대어:'나누어서'(- divisi)affabile 애교스럽게affannato 낙심하듯, 지친듯, 숨막히듯.affettuoso, con affetto 정감에 차서, 느낌을 갖고.affrettando 급하게, 점차 빠르게.affrettato 더 빠르게.agevole 가볍게, 부드럽게.agile, agilmente 생동감있게, 경쾌하게.agitato, agitatamente 흥분해서, 격앙되게.al fine 끝까지.alla marcia 행진곡풍으로.alla pollacca 폴란드풍으로, 폴로네즈풍으로.allargando, allarg. 점차 천천히, 점차 폭넓게(이 때 점점 큰 소리로 되는 일도 많음).alla siciliana 시실리풍으로(6/8)alla turca 터키풍으로.alla zingarese 집시풍으로.allegramente 밝게, 쾌활하게.allegretto 조금 빨리, 생기있게. (allegro보다 조금 느리게.)allegro 쾌활하게, 활발하게, 빠르게.allentando 점차 천천히.all'ongarese 헝가리풍으로altra volta 다시 한번alzamento 피아노에서 손의 교차. 한 손을 다른 손위로.부분.cadenazto 박자에 맞게. 리듬에 맞게.calando 차분하게. 템포와 강도를 점점 약하게 (점점 느리고 여리게).calmando, calmanto 진정시키듯, 조용하게.cantabile 노래하듯, 선율적으로.capotasto 기타처럼 플랫이 있는 악기에서 프레트의 위치를 바꾸는 기구capriccioso, capricc. 기분대로, 마음 내키는 대로.carrezando, carezzevole 부드럽게, 속삭이듯.chiaramente 명백하게, 확실하게.chiuso (호른의 소리깔대기를)손으로 막고.col basso, c.b. 베이스로, 콘트라베이스로.colla parte 중심성부와 함께 반주가 중심 또는 독창 성부의 리듬과 템포를 따르는 것.come prima, come sopra 처음과 같이, 위와 같이.come sta 기보된 대로, 꾸밈음 없이.comodo 편하게, 알맞은 템포로.con, col, coll', colla, co. ~와 함께.con affetto 표정을 갖고, 느끼면서.con calore 열기를 띠고.concitato 흥분하여, 격앙하여.con delicatezza 섬세하게.con fuoco 불같이, 열정적으로.con grazia 우아하게.con gusto 곡의 성격과 양식에 맞추어.con moto "움직임을 가지고", 빠르게.con slancio 격정적으로, 급하게con spirito 힘차게coperto "덮어서", 약음을 내기 위하여 팀파니에 천을 씌움.corda vuota 개방현crescendo, cresc. 점점 세게.croisez 양손을 교차하여.cuivre 금관악기의 째질 듯한 힘있는 소리로.Dda capo. D.C. 처음으로부터 다시 한 번. -> da capo al fine와 동일.da capo al fine 처음부터 끝까지 곧 "fine"나 fermata 기호가 있는 부분까지 반복.이때에 da capo senaz repetizione란 말이 사용된 작은 부분은 반복하지 말라는 지시.dal segno, Dal S., zando, forzato, fz 힘차게, 강조하여.forzatissino, ffz 더욱 강조하여.fuoco, con 정열을 가지고, "불같이".furioso 분노하여, 난폭하게.Ggaiment 즐겁게, 쾌활하게.garbatom, con 우아하게, 사랑스럽게.Generalpause, G.P. 실내악이나 관현악에서 모든 악기들이 동시에 쉬는 것.gentile 상냥하게, 온화하게.gestopft 금관악기의 소리깔대기의 부분을 약음기로 막는 것.giocoso 익살스럽게, 장난스럽게.gioioso 즐겁게.giusto; tempo giusto "정확한", 적절한 빠르기로, 올바른 빠르기로.gradatamente 점차적으로.gradevole 마음에 들게.grandezza, con 크게, 웅장하게.grave 장중하게, 천천히, 장엄하게.grazioso 우아하게, 우미하게.HHaltebogen 붙음줄, 동일한 음 높이의 두 음을 한음으로 연 결하기.harpeggio -> arpeggioIimpetuoso, con impeto 격렬하게.imcalzando 정해지지 않은, 빠르기를 자유롭게.innocente 천진스럽게, 소박하게, 자연스럽게.inquieto 불안하게, 안정감 없이.KKandenz -> CandenzaKantable -> cantabileLlacrimoso "눈물 겹게", 비통하게, 애처롭게.lamentabile, lamentoso 탄식하듯.lancio, con 생기 넘치게.largamente 폭넓게, 보다 느리게.largando -> allargando.larghetto -> largo 보다 빠르게.largo 폭넓게, 매우 느린 속도로.legatissimo 음을 철저히 이어서 -> legato.legato 음을 이어서, 높이가 서로 다른 음들을 '이음줄'이나 "Legato" 란 말로 잇게 함.leggiadro 가볍게, 우아하게.leggierezza, con 경쾌하게, 민첩하게.leggiero, leggieramente 가볍게, 부드럽게, 상쾌하게.lentemeno 연하게, 부드럽게.morendo 사라지듯이, 점점 여리고 느리게.mormorando 속삭이듯이.mosso 동적으로.moto, con "움직임을 가지고", 빠르게.muta '바꾸다', 관악기나 팀 주자에게 조율을 바꾸라는 지시.Nnon ~하지 않게.non legato 오직 피아노에서만 가능한 연주기호로 -> legato와 -> staccato 중간의 아티큘레이션.non tanto 너무 지나치지 않게.Oobligato, obligat (바로크의 기상음악을) 연주할 때 빠져서 는 안 되는 기보된 기악성부.ongarese, all'ongarese 헝가리 풍으로.opus, op. 작품.ossia "또는", "혹은" 여러 개의 변주중 한가지를 골라서 선택함. 주로 쉬운 연주를 위해 다수의 변주곡이 마련됨.PP -> Pedalp -> pianopacato 조용하게, 평화롭게.parlando, parlante, parlato 이야기 하듯이, 노래를 말하듯 이.passionato, pass. 정열적으로, 열광적으로.passione, con 정열적으로.pastoso 부드럽게, 달콤하게.patetiso, pathetique 비장하게, 고통스런 열정으로.Peda, Ped. P. 피아노 연주 지시어. 오른쪽 페달을 밟아 소리가 계속 울리도록 함.페달 사용의 끝은 *기호로 표시됨.perdendo, perdendosi 점점 사라지듯이, 점점 여리게.pesante 무겁게, 중후하게.piacere, a 임의대로.piacevole 마음에 들게.piangendo 슬프게, 울면서.piano, p 부드럽게, 여리게.pianissino, pp, pmo. 매우 여리게.pianissino possibile, ppp 가능한 한 여리게.picchettato -> sautille.Pieno 충만하게. (organo pieno : 오르간의 모든 스톱을 다 빼서)a voce piena 충만한 소리로.pietoso 동정에 차서.pince 손가락으로 현을 퉁겨서 -> Pizzicato, ->Mordent.piu서 는 -> non legato.scivolando 미끄러지듯이, -> glissando.secco 건조하게, 세코 레치타티보.secondo, II 두 번째의, 한 대의 피아노를 두 주자가 연주할 때의 아래성부 주자 (-> primo).segno 반복의 시작이나 끝에 쓰이는 "기호". (dal segno "기호부터" / al segno, sin'al segno, fin'al segno "기호 있는 데가지 반복하기") -> da capo. 기호는 다양하다.segue, seg. "계속하다"(예컨대, 다음 페이지로), 계속하기, 음이나 음형을 반복하라는 지시.semplice 간단하게, 단순하게.sempre 언제나.sentito 감정을 담아서, 느끼면서, 표현력이 푸부하게.senza 없이. (senza misura : 박자없이, 템포를 자유롭게)senza -> sordino, 약음기 없이.sereno 쾌활하게, 밝게.sforzando, zforzato, sf, sfz 한 음이나 화현을 갑자기 강조 하기."매우 강조해서" 앞뒤와의 관련 속에서 이해되어야 하 는 상대적 강조 표시.sforzatissimo, sffz -> sforzato, 보다 더 강조하여.sforzato piano, stp 강조 후 즉시 여리게.simile 같은 방식으로, -> segue.sinistra(->mano), colla sinistra, c.s. 왼손으로.slancio, con 생동감 있게.slargando 점점 폭을 넓혀서, 점점 느리게.slentando 속도를 늦추어.smanioso 미친 듯이, 열광적으로.sminuendo -> diminuendo.smorendo -> morendo.smorzando, smorz. 소리 크기를 줄여서, 극도로 느리고 여리게, 사라지듯이.snello 재빠르게, 원뜻은 "뱀".soave 사랑스럽게, 부드럽게, 감미롭게.sollecitando 서둘러서, 몰아부치듯.solo 독주, 독창.sopra 위에. (come sopra : 위와 같이, mano destra(".
    예체능| 2004.12.04| 10페이지| 1,000원| 조회(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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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 교육] 과학 기술과 환경 교육
    세계 과학기술과환경문제에 대한 성찰=========================================================================I. 서론요즘 신문을 읽거나, 라디오를 듣거나 또는 텔레비젼을 보면서 인류의 문화가 흔들리고 있음을 느낀다. 지구의 보호막인 오존층에 무언가 변화가 있다는 뉴스 등을 접했을 때만이 아니라 나날의 일상적인 체험을 통해서도 이 사회, 지구가 흔들리고 있음을 감지할 수 있다. 예컨대, 사람들의 호흡기관을 해치는 대기오염을 감수해야 하고, 생선을 사기 위해 보다 더 많은 대가을 지불해야 하고, 좋은 물을 마시지 위해 물을 정수기에 걸러 먹는 등 일상생활에서도 불편을 분명히 느끼게 된다.인간은 지금 물리적으로 정서적으로 그리고 지적으로 심각한 도전과 위협을 받고 있다. 날로 악화되어 가는 공해와 생태계의 파괴는 실존적 위협으로 나타나고, 기상이변의 문제는 그 동안 인류의 무절제한 화석 연료사용과 자연파괴로부터 나오는 것으로 지구환경문제를 나타내는 가장 대표적 사안이다. 기후변화 문제는 수자원의 고갈문제, 사막화문제와 같은 다양한 환경적 문제 이외에도 보건상의 문제, 개별기업의 문제 등 사회·경제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반세기 전만 해도 상상해 볼 수 없었던 공해가 생태계의 파괴와 인류의 존속을 심각하고 절박하게 위협하게 된 것이다.이러한 인간의 인위적인 자연파괴 때문에 이제는 지구의 기후까지도 바꿀 지경에 이르렀고, 이에 따른 직접적 피해를 입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더 이상 '기후변화' 문제는 강건너 불구경으로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파괴된 산림 등 환경에 대한 복구와 함께 인류의 지금까지의 생활방식과 사회까지도 바꿀 수 있는 사고의 전환이 필요한 것이다. 현재와 같이 비효율적 에너지 사용이 계속되며, 에너지 과소비형 산업이 계속 발전해 간다면, 현재 벌어지고 있는 기후 변화 문제는 더욱 심각해질 것이며, 그로 인한 전세계의 피해는 더욱 늘어 날 것이다.지식의 힘이 과거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나타내면계를 긴밀히 맺어왔고, 그 결과 오늘의 모든 과학활동은 거의 기술을 위한 과학 으로 인식될 정도가 되었다. 또 모든 기술활동에는 상당한 과학적 근거가 전제되어 있어서 오늘의 기술은 과학적 기술 또는 과학기술 로 알려지게 된 것이다.이와 같은 과학기술의 발달은 인간의 역사를 어떻게 바꿔 주었는가? 아니 인간의 역사를 보는 안목을 어떻게 바꿔 왔고, 또 앞으로 어떻게 바꿔 갈 것인가?흔히 근대 이전에는 역사가 발전한다는 의식은 동양에도 서양에도 거의 없었다고 역사학 개론서들은 말하고 있다. 즉 과학기술이 크게 발달하기 이전에는 발전사관 같은 것은 없었다는 뜻이다, 역사의 중심이 되는 관점을 인간 정신의 발전에 두면서 새로운 역사를 집필하고 나선 사람들은 바로 과학혁명 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던 프랑스의 계몽주의 사상가들을 중심으로 하고 있었다.다양한 인간의 경험을 정리하면서 역사가들은 인간의 경험을 관통하는 어떤 일관적인 법칙을 발견하기가 어려울 수밖에 없다. 결국 역사학을 < 과학 >으로 이용하여 인류 역사를 뉴튼의 만류인력의 법칙 같은 하나의 법칙으로 해석하려는 노력은 그들의 후배라고 할 수 있는 19세기의 사상가들에게 남겨진 과제가 되었다. 이들은 대개 역사학자라기 보다는 사회학자 또는 사회 사상가, 역사철학자들이라는 편이 온등할 것이다. 생시몽을 위시한 프랑스와 영국의 사회주의 사상이 그것이며, 콩트의 인간 지식 형태의 3단계 발달론 이 그것이며 스펜스의 사회 발전 이론 , 헤겔의 < 세계정신 >의 전진 ,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도 마르크스의 역사 변증법의 주창 등이 바로 그것이다.20세기 초의 과학은 19세기까지의 과학이 불러온 낙관주의에 정반대 방향으로 전개 되기 시작한 측면을 주목하게 된다. < 상대성 이론 >이나 < 불정확성 원리 > 등은 인간의 과학관에 일대 혁명을 불러 왓다. 뉴튼 과학에서 시작된 진보사관이 아인슈타인 과학으로 몰락의 위기를 맞게 되었다 하겟다.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발달해 갈 것인가 ? 돌이켜 보면 20세기 초반기 까지의 놀라운 과학로움을 가져다주기도 한 일상적 자연 현상의 하나이다. 수온의 상승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어민들의 어획고를 늘려주었던 이 엘니뇨는 수년에 한번 꼴로 그 기간과 강도가 강해져 전세계적인 기상이변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아직 정확한 엘니뇨의 원인 등이 규명되지 않았지만, 지구온난화가 엘니뇨의 강도를 높히고, 그 기간을 늘리는 데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근래에 와서 속속 발표되고 있다. 이에 비해 지구 온난화(Global Warming)는 온실가스에 의해 지구의 평균기온이 올라가는 과학적 현상을 이야기한다. CO2를 비롯하여 메탄, 이산화질소와 같은 물질들은 지구 상공에서 온실효과(Greenhouse Effect)를 일으켜 태양으로부터 들어오는 태양열을 우주상으로 배출되지 못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사실 지구에 이러한 온실가스가 없다면, 지구 표면온도는 현재보다 30℃정도 떨어질 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지구를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온실가스는 산업혁명 이후, 지속적인 화석연료 사용증가로 점점 더 더워지는(Warming)현상을 만들고 있으며, 이것을 일컬는 말이 지구온난화(Global Warming)이다. 지구온난화가 수반하고 있는 여러 가지 심각한 변화들 가운데 가장 심각한 문제가 있는데, 이것이 바로 기후변화(Climate Change)문제이다. 기후변화문제는 지금까지 수백, 수천년 단위로 변화되어 오던 지구의 기후가 인간의 환경파괴에 의해 몇 십 년 단위 혹은 그 이하의 단위로 변하는 현상을 일컫는다. 따라서 이전에는 울창한 숲이 사막화되기도 하고, 아열대 기후로 계속 비가 오기도 하던 지역이 가뭄에 허덕이기도 하는 것이다. 기후변화 문제는 또한 "기후"라는 문제로만 국한되지 않는다. 이를 둘러싼 정치, 사회적 변화 요인이 함께 수반되며, 결국에는 인류의 생존 그 자체를 위협하고 있는 것이다.(2) 기후변화의 다양한 피해 양상1) 기온상승과 해수면 증가가장 널리 알려져 있는 '기후변화' 문제이다. 최근 한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근래 600여년동안 199 국민들이 공포에 떨고 있다.2) 생태계 교란 문제'기후변화'문제로 인한 생태계 교란은 '기후변화' 문제가 일으키는 자연현상에 기인한다. 기후의 변화는 가뭄, 홍수, 폭염, 폭설 등과 같은 구체적 자연 현상으로 나타나며, 이는 지구가 생긴 이래로 수백∼수천년 단위로 서서히 바뀌어지던 기후가 수십년 단위로 바뀜에 따라 발생한다. 따라서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전혀 볼 수 없던 자연현상이 눈앞에 나타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우리 나라의 한강의 결빙일수는 1920년대 60일 정도에서 90년대 후반인 현재는 6-7일 정도로 격감했으며, 이에 따라 기온 변화에 민감한 생물들 - 예를 들면 철새와 같은 생물들은 변화된 기후에 혼란을 느끼고 이전에 보이지 않던 행동을 취하기도 한다. 얼마전 서울 도심한 가운데에서 벌어진 벌떼 소동이나, 독사 출현 소동은 모두 이러한 맥락으로 이해 될 수 있을 것이다.하지만, 이러한 몇 개의 해프닝보다는 종의 멸종과 해충의 창궐이 생태계 문제의 핵심을 이룰 것이다. 그린피스는 얼마 전 연례보고서에서 2000년까지 지구온난화 등의 이유로 동식물 2만 5천여 종이 멸종할 것이라 예측했으며, 이와는 상반되게 미국 캘리포니아, 한국, 호주, 헝가리 등지에서 파리, 벼멸구, 메뚜기와 구더기 등의 창궐이 계속 보고되고 있다. 변화된 기후에 적응하지 못하는 대부분의 종들이 멸종하고, 상대적으로 기후 변화에 영향을 받지 않는 해충들이 창궐하는 것이다. 변화된 기후는 생태계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고 있는 기온, 강수량, 풍속, 일사량 등에 영향을 주고 이에 민감한 생물들이 자신의 삶의 공간을 잃어버리는 것이다. 최근에는 집중호우로 인한 해수의 염도 저하에 따른 해저생태계 파괴까지 우려되고 있을 정도로 이 범위와 피해는 포괄적이고 확대되어가고 있다.3) 산불과 산림의 문제'환경파괴 - 기후변화 - 가뭄 - 산불 - 산림파괴 - 환경파괴'로 이어지는 악순환 싸이클은 이미 82-83년 엘니뇨 당시에도 국제적인 문제가 된 바 있다. 이 악순환의 고리는 사상최대 가뭄, 홍수 등 직접적 기후변화 피해를 입은 지역이외의 지역에서도 곡식 가격 급등, 식량의 절대적 부족으로 인한 기근 등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이미 오래 전부터 극심한 기근으로 인해 피해를 입고 있는 아프리카 몇 개 국가들의 경우, 이로 인한 피해가 더욱 확산될 전망이다.3. 과학 기술로 환경문제가 해결 가능한가환경문제의 해결과 관련된 과학기술의 범위를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인류가 현재 지구상에서 일어나는 각종 환경 파괴를 해결하기 위해서 의존하는 수단은 거의 대부분 과학 기술이다. 그리고 해결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그 결과 환경과학, 환경기술이라는 새로운 학문 분야가 생겨났으며, 그밖에 이러한 학문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환경관련 과학기술 - 예를 들면 생태학, 분석화학, 해양학 등과 같은 - 연구가 크게 부각되었다.그러나 우리가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사용되는 과학기술은 그러한 목적과는 상관 없다고 할 수 있는 물리학, 화학, 생물학 등의 순수 자연과학과 지금까지 환경을 파괴하는 데 일익을 담당해온 여러 가지 기술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한 것이다. 예를 들어서 화학 산업에서 나오는 독성폐기물을 소각해서 처리하는 경우, 환경 공학자들은 높은 온도에서 화학물질을 소각할 수 있는 장치를 설계하고 건설할 수는 있지만, 소각시에 일어나는 열분해 과정에서 생성되는 물질들이 어떤 것인지는 분석화학의 도움 없이는 알아낼 수 없다. 또한 폐기물을 어떤 온도 이상에서 태워야만 다이옥신과 같은 독극물이 생기지 않는가 라는 문제도 화학, 열역학과 분석화학의 도움 없이는 밝히기 어려운 것이다. 물론 열역학이나 분석화학 등을 통합해서 환경화학이라는 학문을 만들 수는 있다. 뿐만 아니라 환경생물학, 환경 물리학 등이 생겨 날 수도 있다. 이러한 학문 분야들은 기초 과학으로부터 독립해서는 존재할 수 없고, 또 기초 과학의 도움을 계속해서 받아야만 발전해 나갈 수 있다.그러나 현대 과학 기술은 환경 문제를 유발한다. 그러나 그것을 계속 발전시키고 그 성과를 환경문제 해결에 응용이다.
    교육학| 2004.05.16| 8페이지| 1,000원| 조회(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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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사] 유목민이 본 세계사를 읽고 평가B괜찮아요
    유목민이 본 세계사=================================================================과제라는 이유였을까? 아님 본래 고등학교 시절부터 가지고 있었던 세계사라는 과목에 대한 부담감이 먼저였을까? 편치 않은 맘으로 이 책의 겉장을 하나씩 들추기 시작했다. 그래서인지 약간은 건성으로 읽기 시작했다. 하지만, 예전에 한동안 유행했던 역사 뒤집어 보기 의 일종일까? 점점 본래 가지고 있던 세계사의 고정관념을 타파하고자 하는 저자의 진지하고 성숙한 자세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 때부터 이 책을 손에 놓지 않게 되었다.먼저 책의 내용에 대해 간단히 얘기하고자 한다.이 책에서는 주요한 문헌을 중심으로 다소의 새로운 전개가 있다 해도 근저로부터 변하는 것은 거의 없다는 중앙 유라시아 역사의 큰 흐름을 취급하고 있다. 세계사 중에서 그들이 수행해왔던 중요성으로부터 말한다면, 중앙 유라시아 역사의 큰 흐름은 다른 문명권 의 역사와 달리 스스로 이룩한 수준을 중요한 포인트로 파악된다.세계는 이제 100년 내지 150년 전부터 형성된 서구 근대형의 문명을 최상의 것으로 하는 가치관 속에서 생활하여 왔다.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문명의 형태 중 하나에 불과하다. 인류의 긴 역사를 통해 보면 다양한 문명의 형태 가 있었다. 가치의 체계도 또한 다양하다.근대 서구형의 문명을 최상의 것으로 하는 신화 가 사실에 있어서 흔들릴 수밖에 없는 현재, 우리들은 문명사로서의 전환점에 서있다고 말할지도 모른다. 그 테두리를 근저로부터 유지하고 있었던 민족 과 민족국가 국민국가 의 사상, 그리고 그것과 밀접한 관계에 있었던 국경의 개념도 근본적으로 몰랐던 가치를 추구하고 있다.이 책에서는 이러한 테두리에서 가장 멀리 존재했다고 생각한 유목민과 그들을 중추로 하는 국가를 중심 테마로 두고, 그들의 흥망·변환의 뒤를 파악하면서 거슬러 올라가고 있다.민족 과 국경 이라는 견고한 틀을 초월했던 것은 무엇인지, 인간과 지역을 연결하는 세계사 를 성립시켜 의미, 유목민에 대한 여러 가지 말들과 유목민의 발생 장소와 시기, 생활 환경 등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중앙 유라시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생업은 수렵·목축·유목·농경·상공업 등 극히 단순·명쾌하게 분포되어 있다. 즉 사람들이 살아가는 형태는 인종과 언어의 차이와는 아주 다른 커다란 지표가 된다. 이 거대한 공간의 가장 큰 공통점은 역시 건조한 지역이라는 것이고. 기후·경관·지세·생활 형태는 극히 미세한 차이만 보일 뿐이다. 더욱이 이 지역은 거대한 크기로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동일성이 대단히 높은 초광역의 생활권이다. 그곳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의 의식·가치관도 자연히 중소 규모의 지역을 넘어 명백하게 공통성을 띠게 된다. 이전에는 이 초대형 지역의 역사를 하나로 묶어 취급한 적이 거의 없었다. 지역의 규모가 역사 연구의 대상으로 삼기에는 너무 넓은 것도 하나의 원인이다. 이곳은 일반적으로 내륙 지역에 대하여 옛날부터 문명의 십자로 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이른바 실크로드 이다. 동쪽의 문명은 중국이고, 다른 한쪽인 서쪽의 문명은 이란 문화권, 중동, 지중해 지역이다. 여기에 문명의 교통로 인 점과 점을 연결하는 오아시스가 생긴 것이다. 근년 내외 연구자들은 이 대지역을 복수의 이분법으로 초원과 오아시스로 나누었다. 면과 점이고, 움직이는 것과 움직이지 않는 것, 농경과 유목, 도시와 유목민, 군사력과 경제력, 지배와 피지배의 관계이다. 이처럼 두 개의 개념이 조합에 의해 상호 대립과 상극을 이루면서 또한 이 체계가 공존·공생하는 양상도 의외로 시사하고 있다.중앙 유라시아로부터 사방을 조망했던 역사상 - 유라시아 세계사 라는 전체상을 묘사할 때, 그것은 전체의 요점이 된다. 그리고 필시 글로벌한 지구 세계사 에서도 가장 중요한 부분의 하나일 것이다. 왜냐하면 세계사 라는 설정에서 도대체 무엇이 지역을 넘어 통합되어 갔는가 라는 근본적인 물음을 깊고 예리하게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다.유목(遊牧) 이라는 한자어는 중국 명대(明代) 경에 출현하였다. 영어에서 동일선가 발생하였다고 예상하고 있다. 현재에는 유목민에 대한 역사가 제대로 기록되어 있지 않다. 오히려 마이너스 이미지를 가지고 만족 야만 파괴자 비문명 등의 언어로 일방적으로 취급되어 왔다. 유목민은 대개 자신들의 기록을 남기지 않았다. 기록된 것도 오해와 곡필, 왜곡 등으로 기록되어 있다.중앙 유라시아의 구도 에서는 북시베리아와 이중 구조의 몽골 고원, 천산의 남과 북 등 거대한 대지에 대해 조망하고 유라시아의 서반부에 대해 설명하였다. 중앙 유라시아는 크기로 북·동·서로 나눈다. 북은 거대한 시베리아이고, 서쪽은 유럽까지 덮고 있는 지표 최대의 그린벨트이다. 옛날부터 이 지역의 주민은 아시아계 사람으로 수렵과 어로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경우가 많았다. 집단의 규모 또한 적고, 드문 드문 거주했으므로 국가와 군사력이라는 것을 그들과 거리가 먼 것이었다. 이것이 일대의 변화를 가져오는 시기는 16세기 말, 몽골의 지배로부터 벗어났던 모스크바 러시아가 이 지역에 눈을 돌렸을 때이다. 이 때부터 러시아는 내륙에 관심을 가지고 확장해 나갔다.천산 남북 거주의 분리 는 정치력·군사력의 결과였다. 이것은 자연의 필연이 아니라 역사의 필연이었다. 청조로 인한 준가르의 멸망은 천산 남북의 형세를 변화시켰다. 청조는 천산 남측의 오아시스 도시들도 제압하고 중국 본토의 한족 농민을 천산 북측으로 사민시켰다. 유목민의 천지였던 곳은 거대하고 비옥한 프런티어로서 일거에 농경지대로 변하였고, 중국의 신강이라는 새로운 지역은 역사적으로 드물게 보이는 준가르 유목민의 일소라는 사실 속에서 만들어진 것이다.유라시아 서반부 파트에서는 중앙 아시아의 종적 구조와 유목민의 천지였던 이란 고원의 지형 남방 세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유목국가의 원형을 따라 에서는 스키타이-페르시아 전쟁과 스키타이 민족, 흉노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스키타이는 유목 국가로서 강력한 세력을 가지고 등장하였다. 스키타이군은 페르시아 제국의 대군단과의 전면적인 결전을 피하고 의도된 철수 작전과 초토화 작전, 즉 대참패의 맛을 보게 되었다.종래에는 페르시아와 그리스의 동서대립 만 말하고 이쪽의 남북대치 에 대해서는 눈을 돌리지 않았다. 어쩌면 알아차리지 못했을지도 모른다.인간은 쉽게 잘 믿는 면이 있다. 머리 속에 어떤 전제가 입력되어 있으면 좀처럼 그 테두리의 속박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한다. 이 경구 그리스를 무조건 중심으로 삼고 있는 서양인의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느낌을 씻기 어렵다. 혹은 이것도 문명주의, 혹은 서수 중심주의 유산의 하나인 것인가? 역사에 있어서 사람들의 상식이라는 것은 물론 가장 돌출되었던 형태로 과거의 편견과 오해의 노폐물은 결코 적지 않은 것이다.크게 이 책은 저자의 독창적이라면 독창적인 하나의 주장이 지배하고 있다. 그것은 역사의 한편에서 왜소화 ·축소화되어버린 유목민이라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기존의 서구 중심적인 세계사의 사고 방식의 타파 혹은 일종의 기득권에 대한 반항이다. 그는 스키타이, 흉노, 투르크, 위구르, 몽골 등을 역사 연구의 장에 끌어냈다. 이들은 한 곳에 정착하는 농경 생활 대신 유라시아를 가로지르는 거대한 초원과 사막, 반사막을 무대로 이동 목축 생활을 하였다. 오아시스 이외에는 어떠한 농경생활도 정착형의 목축도 불가능한, 사막과 자갈밖에 없었던 광대한 대지인 중앙 유라시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이른바 유목민이었다. 그렇지만 농경을 하지 않고 도시에서도 살지 않으며 정착생활을 영위하지 못하는 유목민은 서구를 중심으로 하는 근대국가의 틀에서 보면 물론 주변화에 불과한 존재였다. 그 때문에 역사상에 있어서 유목민과 그들이 만들었던 국가도 주변화 혹은 왜소화되었던 것이다.저자는 기원전 수세기 천산 산맥을 넘나들며 중국을 괴롭히던 흉노와 징기스칸을 필두로 몽골 초원에서부터 먼 동유럽과 동아시아에 이르기까지 알렉산더가 이룩한 그 나라보다도 사실상의 인류 최대의 세계제국을 건설했던 몽골민족들 같이 알게 모르게 이천 여년 동안이나 중앙 유라시아의 활약상들이 단지 기록을 하지 않았다던 이유만으로 서구 중심주의와 중국의 화이 사 장 안되는 페이지에 걸쳐 설명되어져 있는 사실만을 알고 있음을 기억한다. 척박한 대지에서 양과 혹은 말을 이끌면서 천막생활을 하면서 끊임없이 이동하는 사람들....이것이 지금의 내가 기억하고 있는 유목민의 전부이다. 굳이 더 말하자면, 징기스칸에 의해서 몽골이 엄청난 제국을 건설했다는 약간의 영웅적인 사실뿐 정도일 것이다. 하지만 저자의 일관된 주장은 실크로드란 말이 상징하듯이 그 동안 동서양을 이어주는 소통로 속에 존재하고 가끔 만나는 정도로 유목민들을 축소하고 있다는 것이다.몽골, 흉노, 투르크 등의 이들은 한 곳에 정착하는 농경생활 대신 유라시아를 가로지르는 거대한 초원과 사막, 자갈로 이루어진 무대로 이동 목축생활을 했다. 유목민은 19세기 이후 생성된 민족이란 근대적 개념을 적용하기는 어려운 집단이라는 주장이다. 이들은 강력한 기마 군사력을 쥐고 있는 소수의 군사집단이 다수를 통치하는 광역의 정치 연합체, 국가에 가까웠을 것이란 짐작을 저자는 하고 있다.하지만, 이러한 생각과 주장은 책 속에서도 그리고 이 책을 읽어 본 독자로써 약간의 의문점이 든다. 저자도 기록이 없는 유목민이라는 특성과 우리의 고정관념은 광대한 유라시아 대륙에서 벌어진 거대한 드라마를 이해하지 못하도록 방해했다 라고 말하고 있는 것을 보듯이 약간의 억측적인 면이 많이 주장되어져 있다.기록이 없는 점을 비추어 볼 때 나의 개인적인 생각은 지금의 역사의 해석이 어쩔 수 없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기록이 없는데 어찌 우리들이 지내보지 않은 과거의 일들을 알 수 있을까?한나라는 오랑캐족인 흉노의 속국이었다 태조 유방이 흉노의 시조인 묵특에게 패한 뒤 왕조는 거의 반세기동안 흉노에 공물을 보내며 속국으로 지내왔다고 저자는 주장하고 있다. 물론 중국 전통주의 사학자들은 인정하지 않는 소수의 주장이다. 이것은 기록을 근거로 명백히 억측된 주장이라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저자가 이 책 유목민이 본 세계사 를 통해서 세계사의 뒤안에서 맴돌던 중앙유라시아의 유목민들을 논쟁의 대상으로 끌어내어다.
    사회과학| 2004.05.16| 5페이지| 1,000원| 조회(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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