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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세문법]표준중세국어문법론-9,10장 평가A+최고예요
    제9장 품사의 통용품사의 통용 : 단어 가운데는 하나 이상의 문법적 성질을 함께 지니고 있는 것1. 두 품사의 통용(1) 명부류 : 같은 단어가 명사와 부사로 공용가. 솑가락과 솑가락 아니 와애 나게 하리라 (능엄경언해 권2, 61장)-명사??매 아니 뮐? (용비어천가, 2장) -부사나. 열 ? ?? ?장 조료? 감(?)이라 ?고 (월인석보 권1, 47장)-명사?장 ?어 됴? 양?고(월인석보 권2, 5장) -부사(2) 같은 단어가 명사와 대명사에 공용가. 더우니로 ? 게 섯거 (능엄경언해 권3, 12장) - (의존) 명사차발수국(此?樹國)은…셩시기 추솔(?率)?니 게 가 몯 나시리라 (월인석보 권2, 11장) - (지시) 대명사나. ?? 그에 븥터 사로되 (석보상절 권6, 5장) - 명사그에 드리티?니라 (월인석보 권 1, 29장) - 대명사다. 불법(佛法)이? 내 이어긔도 죠고마치 잇다 ?야시늘 (남명집언해상, 14장) - 명사여래(如來) 장상(長常) 이어긔 겨쇼셔 (월인석보 권7, 49장) - 대명사(3)같은 단어가 대명사 관형사에 통용가. 석가씨(釋迦氏) 일로(이ㄹ로) 나시니 (월인천강지곡, 기10) - 대명사이 도사(道士)ㅣ 정성(精誠)이 지극(至極)?단디면 (월인석보 권1, 7장) - 관형사나. 글로(그ㄹ로) 일후믈 사?니라 (월인석보 권2, 27장)-대명사그 긔별 드르시고 (석보상절 권 6, 2장)-관형사다. 뎌마다 본? 평등(平等) 이니라 (금강경삼가해 권4, 46장)-대명사뎌 두 상(相)? 보?고 (월인석보 권2, 15장)-관형사라. 세간(世間)ㅅ 드틀을 므슴만 너기시리 (월인천강지곡, 기 125)-대명사므슴 病으로 명종(命終)?다(월인석보 권9, 36장 상)-관형사-> 가,나,다는 근칭, 중칭,원칭의 ?이, 그, 뎌?가 대명사와 관형사에 두루 쓰이고 라는 마자창의 ?므슴?이 대명사와 관형사에 두루 쓰인 예이다.(4) 부대류 : 대명사와 부사의 통용, 미지칭?엇뎨?엇뎨어뇨 ?란? (석보상절 권9, 26장) - 대명사붓그료미 엇뎨 업으신가 (월인천, 30장)② 곶 됴쿄 여름 하?니 (용비어천가, 2장)(7) 관부류 : 관형사와 부사의 통용가. 믈윗 자(字)ㅣ 모로매 어우러? 져기 됸?다. (두시언해 권10, 30장) -관형사믈윗 됴티 몯? 이리 다 업서 (월인석보 권9. 43장)-부사나. 진금(眞金)은 진딧 금(金)이라 (월인석보 권 7, 29장)-관형사진딧 업수미 아니니 (월인석보 권 1, 36장)-부사다. 어누 나라해 가샤 나시리 잇고 (월인석보 권2, 11장)-관형사엇뎨 ?마 다? 목수미 어누 더으리잇고 (석보상절 권9, 35장)-부사2. 세 품사의 통용(8) 명관부류 : 명사, 관형사, 부사의 통용가. 니 나래 새 ? 맛보고 (두시언해 권15, 23장) -명사새 기슬 一定 ? 얫도다 ( 두시언해 권7, 1장)-관형사새 出家? 사?미니 (석보상절 권6, 2장)-부사(9) 대관부류 : 대명사, 관형가, 부사의 통용가. 이 두 말? 어늘(어늘) 종(從)?시려뇨 (월인석보 권7, 26장) -대명사어느 뉘 청(請)?니(용비어천가, 18장)-관형사현 날인? 미혹(迷惑) 어느 플리 (월인천강지곡, 기 74) -부사제10장 단어형성의 원리“단어형성법은 실질형태소에 형식형태소가 붙거나 실질형태소끼리 모여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내는 절차를 말한다.”)단어┌ 단일어└ 복합어 ┌ 파생어 → 파생법 ┐│ │ ⇒단어형성법└ 합성어 → 합성법 ┘)복합어의 형성에 나타나는 실질형태소를 어근(語根, root)이라 하고 형식형태소를 접사(접사(接詞, affix)라고 한다. 이 실질형태소에 형식형태소가 붙어서 만들어진 말을 파생어(派生語, derived word)라 하고 실질형태소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말을 합성어(合成語, compound word)라고 한다. 파생어를 만들어 내는 단어형성의 절차를 파생법(派生法, derivation)이라 하고 합성어를 만들어 내는 단어형성의 절차를 합성법(合成法)이라 한다. 후기 중세국어도 현대국어처럼 파생법과 합성법에 의해 단어가 형성되었다. 따라서 파생법과 합성법을 중심으로 조어법을 살펴보되사 ‘니-’가 붙었고, ‘불무질’은 ‘검-’에 접미사 ‘-디영’이 붙었다. (다)는 합성어이다. ‘?낯’은 명사어근 ‘?’과 ‘낯’의 합성이고 ‘불뭇골’은 ‘불무’와 ‘골’의 합성이다. ‘검붉다’는 두 개의 형용사 어근의 합성이다.(2) 파생법① 접두파생법 : 현대국어와 같이 어근의 의미만 제한해 주는 어휘적 파생법만 확인된다. 파 생되는 품사에는 명사, 동사, 형용사가 있다.⑴ 명사 : ?아마괴, 댓무?, 독솔, 들기름, 새별, 싀아비, 아?아?, ?콩, ?기름⇒ 명사어근 + 접두사 = 명사‘?아마괴’ : ‘?가마괴’의 ‘ㄱ’가 ‘ㄹ’아래서 탈락접투사 ‘?-’: ‘배가 희다’는 뜻, 예) ‘갈거믜’‘댓무?’ : ‘댓-’: ‘크고 억센’의 뜻, 예) ‘댓?리, 댓가치, 댓두러기’‘독솔’ : ‘독-’ : ‘작고 어린’의 뜻, 불규칙적인 형태소)‘들기름’ : ‘들-’: ‘야생의’라는 뜻, 예) ‘들?’‘새별’ : ‘새-’ : ‘희고 밝은’의 뜻, 예) ‘새매, 새?’‘싀아비’ : ‘싀’ : ‘새로 된’의 뜻, 예) ‘싀어미’‘아?아?’ : ‘아?-’ : ‘작은’의 뜻, 예) 아?설‘‘?콩’ : ‘?-’ : ‘쩍쩍 붙도록 끈기가 있는’의 뜻, 예) ‘?기장, ??’‘?기름’ : ‘?-’ : ‘들-’에 반대되는 뜻, 예) ‘??, ?빗’⑵ ㈎ 동사 : 가?드듸다, 것??죽다, ???다, 져?리다, 티?다, 횟돌다㈏ 형용사 : 에굳다⇒ 용언어근 + 접두사 = 동사, 형용사㈎ 동사의 접두파생법‘가?드듸다’ : ‘가?-’ : ‘걸쳐’의 뜻, 예) ‘가??니다, 가??다’‘것??죽다’ : ‘것??-’ : ‘까무러쳐’의 뜻, 다른 동사에 쓰인 예는 보이지 않음.‘???다’ : ‘?-’ : ‘힘주어 꽉’의 뜻, 다른 예는 발견되지 않음.‘져?리다’ : ‘져’ : ‘남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의 뜻, 다른 예는 발견되지 않음)‘티?다’ : ‘티-’ : ‘위로 올라가게’의 뜻, 예) ‘티소다, 티디르다, 티받다’‘횟돌다’ : ‘횟’ : 도는 모양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 예) ‘휫??, 버워리㈐ 형용사 : 노?(더?))㈑ 통사구조 바꿈 : 아바님)㈎ 어휘적 파생법 : 명사나 대명사에 붙어 다시 체언을 파생시킨다.‘??가비’,‘머리맡’ : ‘-가비’,‘-맡’ : 불규칙적 형태소)‘글?’ : ‘-?’ : ‘빗발, ?발, 긧발’에서는 ‘발’로 나타남, ‘-왈/-월’로 변하였다.‘말?’ : ‘말씨’의 뜻, ‘-?’은 불규칙적 형태소‘?라기’ : ‘?’에서 파생된 것으로 짐작되는 ‘?’ + 작음을 뜻하는 ‘-아기’의 결합, 불규칙적‘세차히’ : ‘-차히’ : ‘-쟈히, -재, -차, -자’로 실현되기도 함, 수사성 의존명사에 붙어서 차례를 표시㈏ 형용사의 명사 파생법)④ 동사파생법 : 동사파생법도 어휘적인 것과 통사적인 것으로 구분된다.⑴ 어휘적 파생법 : 동사어근 + 접미사 ⇒다시 동사로 파생예) 니르받다, 벗기왇다, 열티다, 드위?다, 니?혀다⑵ 통사적 파생법㈎ 명사어근 + ‘-?다’ ⇒ 동사예) 공사(公事)?다, 그??다, 깃?다, 시름?다, ???다, 풍류?다㈏ 형용사어근 + 접미사 ⇒ 동사예) 기피다, 녀토다, 더러?다, 어두이다, ?기다, ?기다, 너피다형용사를 동사로 만드는 조어법은 현대국어보다 훨씬 생산적이었다. 위에 예로 든 ‘기피다, 녀토다, 어두이다, ?기다’같은 어휘들이 현대국어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이외에도 부사에 ‘-?다’가 붙는 예들도 많았다.) 또한, 형용사어근에 접사가 붙어서 다시 형용사로 파생된 어휘적 파생법(‘형용사파생법’)도 있었다. 동사파생법과 마찬가지로 어휘적 파생법과 통사적 파생법이 있었다.) 또한, 부사파생법에서는 어휘적 파생법이 부분적으로 확인되고 대부분은 통사적 파생법에 의존한다. 조사파생법에서는 통사적 파생법만 나타난다.)(3) 합성법)① 명사(체언) 합성법명사합성법에는 현대국어와 달리 통사적 합성법만 확인된다.)㈎ ㉠ ?오좀, 밤낮, 어?아?, ?쇼, 바?실, 가막가치, 아라우ㅎ, 사나?, 여닐굽㉡ 묏기슭, 믌새 ; 빗믈, 곳믈 ; 쇠붚, 믈구븨, 겨집죵, 입겨웇, 거즛말 ; ??알, 쇼의고기,합성어에는 ‘쇠붚, 물구븨’와 같은 예외가 있긴 하나, 뒷 명사의 첫 자음이 무성 평자음으로 되어 있으면 대부분 관형격 표지 ‘ㅅ’가 나타난다. ‘ㅅ’은 ‘빗믈’과 같이 유성 자음 앞에서도 쓰였다.‘겨집죵’ : 체언의 끝소리가 무성자음이면 사이시옷이 쓰이지 않는다.‘??알’ : 종속적 합성어에는 관형격 표지 ‘?’가 나타나기도 한다.‘귀옛골회’ : 처소의 부사격에 ‘ㅅ’가 붙은 ‘옛’이 나타나기도 한다.㉢ 접사의 기능이 강한 명사와 결합하여 합성명사가 된 형태‘?장바치’ : ‘바치’는 ‘셩?바지’에서 보듯이, ‘-바지’로 나타나기도 한다.)㈏ 외?, 외셤 ; 요??, 요주?, 뎌즈?※ ㈏해설 : 관형사와 명사가 결합하여 형성된 합성명사‘요??’ : ‘요’는 명사와 관형사로 통용되는 지시어 ‘이’의 작은말로 짐작된다.‘뎌즈?’ : ‘뎌즈?’으로 나타남, ‘뎌’는 ‘이’와 성격이 같은 지시어㈐ 하나비, 한비, 한숨, ?머리, 늘그니, 져므니, ??쇠, 드르리※ ㈐해설 : 관형사형과 명사의 결합에 의한 합성법)‘하나비’ : ‘한아비’가 이어적기 된 것, ‘한’은 형용사 ‘하다’의 관형사형‘한비, 한숨’도 마찬가지, ‘한숨’은 ‘한?’으로도 실현된다.‘?머리’ : ‘?’은 ‘?다’의 ‘-오-’ 활용형, 위와 같이 관형사형 ‘-ㄴ’과 결합한 형태‘늘그니, 져므니’ : ‘늙은이, 점은이’로 분석, 관형사형과 의존명사의 합성‘??쇠’ : ‘??다’의 ‘ㄹ’관형사형 ‘??’과 명사 ‘쇠’의 합성‘드르리’ : ‘들을이’로 분석, 의존명사와의 합성② 용언 어간의 합성특징. ㈀ 앞서 말했듯이 중세국어에서 용언 어간의 합성은 매우 생산적이었다.예) 빌먹-(乞食), 딕먹-(啄食), 것곶-, 듣보-(聞見), 죽살-(死生), 됴쿶-(둏- 好,궂 - 凶), 놉?갑-(높- 高, ?갑- 低) 등)㈁ 용언 어간의 합성법은 16세기 이후 점차 비생산적이 되었고 현대어에는 약간의 화석이 남았을 뿐이다.예) 돌보-, 설익- 등㈂ 예가 적기는 하나, 동사 어간과 명사의 합성이 있었다.예) ‘?돌’㈃ 등.
    인문/어학| 2005.12.12| 7페이지| 1,000원| 조회(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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