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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축공학]에너지 절약과 환경을 위한 자연을 이용한 냉ㆍ난방 설계
    목차제1장 서론1.1 연구배경 및 목적1.2 연구범위 및 방법제2장 자연의 성질을 이용한 난방 설계 방법2.1 난방 설계의 과정2.2 태양에너지를 이용한 열 취득 방법2.3 모은 열을 보관하는 방법 (축열)2.4 실내 전체를 고루 데우기 위한 열 순환 방법2.5 전반적인 과정에서의 열 손실 방지 (단열)제3장 자연의 성질을 이용한 냉방 설계 방법3.1 냉방 설계의 과정3.2 실내로 사입되는 빛을 막는 방법3.3 자연적으로 냉각된 공기의 유입3.4 냉각된 공기의 온도 유지를 위한 통풍과 환기를 위한 방법제4장 결론제1장 서론1.1 연구배경 및 목적세계의 에너지 사용 실태지난 50년 동안 물 사용량은 세계적으로 3배 증가했으며, 화석연료 사용은 5배 증가했다. 광석의 이용은 2.5배 증가 했고 금속 사용은 2.1배, 목재 생산은 2.3배, 플라스틱과 같은 합성물질의 사용은 5.6배 증가 했다. 무제한적인 소비추구는 엄청난 비용을 초래해왔다. 소비의 증가만큼 비용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오늘날 소비는 막대한 양의 자원을 빨아들인다. 에너지원별 세계 에너지 소비 전망현재 지탱 가능한 수준을 훨씬 넘어 상당한 양이 사용되고 있다.이러한 자원 소비의 증가는 전 세계 인구 증가 속도를 앞지르고 있다. 세계의 경제가 제조업, 운송업과 같은 자원 집약적 산업에서 원거리 통신이나 금융 같은 서비스 산업으로 전환되었을 때조차 계속되고 있었다.자원 이용량의 증가가 문제가 되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자원이 한정되어 있어 고갈의 위험이 있다는 점이다. 석유와 천연 가스는 지금의 가속도를 고려할 때, 앞으로 40~60년 정도 채굴하고 나면 고갈될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구분합계아메리카유럽러시아중동아프리카아∙태채굴가능연수1일 소비량석유(억B)10,464(100%)1,596(15.1)191(1.9)653(6.4)7,854(72.4)440(4.2)39.973.9백만B천연가스(1조㎥)150.2(100%)14.3(9.5)5.2(3.5)56.7(37.8)63.7(42.4)10.3(6.8)61.량이 약 10%정도 감소된다. 연간을 통한 가정용 급탕 시스템에서는 보통 위도와 같은 경사각도가 바람직하고 겨울철 심한 경우에는 동계의 낮은 태양고도에 대응하여 좀더 각도를 급하게 한다.• 고려해야 할 점-표면커버재 : 대부분의 기후에서는 이중으로 함이 바람직하다. 온도차이가 큰 지역에서는 3중으로 하면 효과가있다. 각층 사이에는 약 13mm 정도의 공기층이 있으면 대류를 막고 열손실을 줄인다-코킹 : 극간풍에 의한 열손실을 방지하는 중용한 요소이다.-목재창틀 : 금속재에 비해 열전도에 의한 열손실이 적다.• 재료의 특징유리내구성이 있고, 투명하여 열화되지 않지만 파손이 쉽다. 일반적으로 양호하다. 철 성분이 잔은 유리가 태양전달에 유리하다. 또 망입 유리나 탬프 유리는 경사면이나 수평면에 좋다. 또 이중유리는 결로방지를 위해 공기를 빼는 것이 좋다.플라스틱필름열화 되며 내구성이 적고 고가이고 단기적이다.플라스틱시트열화 되면 신장용이, 고가이고, 흠이 생기기 쉽고, 쉽게 파손된다.그래스울열화 되며 신장용이, 유연하고 반투명, 경제적이다.투명플라스틱폼열화 되고 투명하며, 단열성이 있고 열 전도율이 낮다.2.2.3 그 밖의 열취득 방법• 온실의 이용과 열취득기존 또는 신축의 온실을 완전한 것으로 활용하면 열의 획득과 동시에 시선한 공기, 향기 그리고 습기도 얻게 되고, 식물이나 놀이 공간으로서도 좋은 환경을 형성한다. 온실이 solar collector 역할을 하며 그 집열 에너지와 식물이 발산하는 산소, 습기, 향기 등이 거주공간으로 유입된다.• 반도체 집열판자연물리의 성질을 이용하여 태양에너지를 모이게 하는 장치이다. 각 패널은 태양열 집열용의 엷은 외층과 두터운 축열용의 내층으로 되어 있는데 모두 물이 채워져 물은 상승하고 한 방향성의 밸브를 통해 축열층에 도달한다. 이 밸브는 기름과 물로 채워져 있다. 에너지가 필요하고 축열층이 집열기보다 식어 있는 경우는 항상 열 이동현상이 일어난다. 에너지가 모자라서 집열할 수 없을 경우에는 열이 축열체에서 밸브로 역류 두는 것이다. 이러한 시스템은 일종의 이용설비로 적당하다.석조의 태양열 축열벽도 24시간 이상 열방출이 계속되며, 기대할 만한 태양이 있으면 한냉지에서도 이상적으로 작동한다. 공기대류에 의한 열순환 과정• 통기회로 열 순환법투명 외피와 금속 망격자를 사용한 단열 태양조는 공기를 대류에 의해 상승시켜 정상부에서 탈출시키기 위해 경사면을 따라 오르는 열을 채취한다. 그리고 열기는 물이 든 용기나 암석으로 만든 축열체에 축열된다. 그래서 열의 이동이 커버재 발생하고 열이 식어짐으로써 하강하여 집열기 하부로 돌아온다.이와 같은 시스템은 태양이 있을 때는 항상 대류를 일으켜 자동적으로 균형을 이루며 일사세기에 따라 점점 대류가 빨라지거나 늦어지기도 한다. 통기회로에 의한 열순환 과정2.4.3 액체대류에 의한 열 순환• 액체사용의 대류현상평판형의 액체 집열기는 온수시스템처럼 자연적인 열 대류현상을 일으킨다. 건물내에 축열조를 두고 모래, 흙, 콘크리트 등의 바닥가운데 격자형으로 배관을 하면 이 속을 집열기에서 데워진 액체가 상승하여 순환하게 된다. 그리고 열은 순환하는 동안 축열체로 흡수, 식어진 액체는 다시 집열기 아래로 돌아간다.관경을 크게 하여 마찰 손실은 최소로 하면 대류현상이 발생한다. 체크밸브나 컨트롤 밸브를 설치하여 야간의 역류를 방지시킨다. 여름에 온도가 너무 올라가 자기 파괴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집열기에 커버를 부착하든가 배수 설비를 하기도 하며 또 환기에 고려할 필요가 있다. 한편 많이 추운 곳에서는 동결예방을 한다.• Heat pipe 이용Heat pipe는 프레온과 같이 한쪽은 비어있고 일부는 액체로 충만되어 있는 고체 튜브로 되어 있다. 열이 튜브의 한 곳에 모이면 액체는 증발하여 열이 없는 곳으로 흐르며, 거기서 응축하여 잠열을 발생한다. 이 응축 액은 흐름이 일정한 열체로 바뀌어 원래로 돌아온다. 이것이 Heat pipe의 열 이동의 원리이다.또, Heat pipe는 열이 모일수록 빠르게 이동하려 하는 성질이 있다. 액체가 돌아오는 데는 중력웰형야간에는 발포수지 입자를 분출하여 유리 사이를 채운다.바깥열기형패널에 반사판이 붙어 있어서, 낮에 실내 일사를 돕고, 밤에는 닫는다.3.2.2 유리의 이용• 반사유리유리 외 표면에 매우 얇고 투명한 금속코팅 처리한 반사식 일사 조절유리는 일사제어용 색유리보다 효율이 좋다. 단파장인 태양광선의 대부분은 유리 속에 유입되기 전에 외측에서 차단시켜 버린다.이것은 유리 자체열의 상승을 줄이며 그 결과 단층의 경우 실내에서의 빛과 열 양쪽의 취득을 조절하는데 효과적이다.단, 반사유리면에서 나오는 일광은 인접하는 건물이나 차, 보행자에 영향을 미치므로 이 점을 고려해야 한다.• 가변형 열 투과유리유리에 의한 좀 다른 태양광이나 열 조절법으로 가볍고 변화하기 쉬운 투과성 유리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조건에 따라 색농도를 면하게 하여 빛의 투과를 조절하는 썬 글라스와 같은 방법으로 유리는 표면에 닿는 빛의 정도에 따라 변화한다.이것은 편광 메트릭스에 의한 것으로 직선 그리드의 위치관계에 의해 빛에 필터를 가해 평행에서 교착시킨 위치에 작용하는 빛의 투과력을 떨어뜨리게 한다. 열과 빛의 세기에 따라 발생하는 화학적 색 농도의 변화는 빛이나 열의 투과도를 바꾸는 방법이다.• 착색유리의 이용착색유리에 의한 일사 조절 방법은 태양열과 빛의 취득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이 방법에서는 착색 정도에 따라 태양열 취득 양을 투명유리의 75%까지 감소시킬 수 있다. 물론 이 조절은 겨울철 태양열이 필요로 하는 경우는 투명유리로 교환 가능할 수 있어야 이용 가능하다.착색유리에는 청, 녹, 황, 황동, 은 등 여러 종류가 있다. 색에 따라 빛의 파장을 바꾸어 색으로 지각하게 된다. 유리는 빛의 파장을 흡수하게 되면 따뜻해 지는데 이 열은 외부로 방출해야 되는 것이다. 대부분의 경우 외부는 착색유리 내부는 불투명유리로 하는 이중유리가 유효하다.착색유리는 서향에 사용하여 오후의 일사조절을 하며 물, 눈, 모래, 자동차 또는 인접건물로부터의 눈 부시는 반사광이 있을 때 편리하다.3.2.3 특수 수 있다. 침수실 쿨러에 의한 냉방• 침수식 쿨러물을 적신 크고 작은 상자에 팬을 사용해 공기를 압축하거나 흡입하는 증발형의 공기 냉각 장치이다. 태양열 냉방용의 통기구를 사용해도 동일한 효과를 얻는다.즉, 태양열로 데워진 공기가 옥상 배기구나 벽에 있는 배기구로 나가는 대신 외기가 상자형 냉각장치나 물을 적신 헝겊, 연못, 습한 모래부분을 지나 흡입되기 때문이다.또 공기가 옥외의 지붕을 지나는 부분이나 습한 부분을 지남에 따라 건물은 꽤 식어지며, 다량의 열을 흡수할 수 있는 용량이 된다. 습하고 냉각된 공기가 실내로 유입되어 열을 흡수하면서 건물 내부를 순환하고 배출되기도 한다.이런 점에서 태양이 세면 셀수록 건물 내부의 공기를 냉각시킬 수 있다.3.3.6 지중 통기관 이용대지의 열 특성을 냉방에 이용하는 방법의 하나로써 배기공, 또는 태양 집열 부분의 배기유도 작용에 의해 옥외 주변공기를 지중의 긴 튜브를 지나게 하여 실내로 흡입하는 방법이다. 튜브는 지중이나 토양 속에 묻거나 연못하부를 지나게 하여 여기를 지나는 동안에 공기는 지중 온도와 같이 식혀진다.이러한 냉방법은 지중온도의 안정성을 이용하여 튜브를 지나는 공기에서 열을 흡수할 뿐만 아니라 가습되거나 제거되기도 한다. 경사를 약간 유지하고 튜브 길이와 직경이 적당하면 냉기를 부드럽게 이동 시킬 수 있다. 대기온도가 노점에 달하면 튜브내의 수분이 결로하여 유출된다. 이 결로수는 튜브 내를 흐르는데 이것을 받는 용기가 있으면 습기가 필요 시에 활용할 수가 있다.튜브는 도기 재나 부식성이 없는 금속이 좋다. 또 공기 흡입구는 벌레나 먼지를 방지하는 그물을 부착하고 가능한 시원한 공기를 얻기 위해 건물 북측이나 그늘 쪽에 배치한다. 또 튜브 주위의 토양을 차게 유지하기 위해 그 상부에 단열재를 붙이는 것이 좋다.3.3.7 고대 방법의 응용• 흑색 섬유의 이용유목민들은 덥고, 먼지가 많고, 건조한 환경 속에서도 그들의 거주지는 흑 양의 털로 짠 텐트를 사용한다. 텐트의 흑색단열표면은 거의 축열 되지 않는다. 기술』
    공학/기술| 2005.10.13| 36페이지| 2,000원| 조회(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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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리 ] 페러데이법칙, 렌츠의 법칙, 앙페르의 법칙 평가A+최고예요
    앙페르의 법칙1820년 외르스테드는 도선 근처에 놓인 나침반의 바늘이 도선에 전류가 흐를 때, 움직이는 것을 보고, 전류에 의한 자기장을 발견하였다. 그 후 앙페르는 여러 가지 모양의 도선에 흐르는 전류와 이것이 만드는 자기장에 관한 일반적인 법칙을 발견했다.-직선 전류에 의한 자기장{직선 도선에 전류가 흐르면 그 직선 도선 주의에 원형의 자기장이 형성된다.자기장의 방향 : 전류의 방향을 오른 나사의 진행 방향으로 나 타낼 때, 자기장의 방향은 오른나사의 회전 방 향이 된다.{자기장의 세기 : 무한히 긴 직선 전류가 형성하는 자기장의 세기 B는 도선에 흐르는 전류의 세기 I에 비례하고 도선으로부터의 직선거리 r에 반비례한다. B = k I r (단, k=2 x 10■■ N/A )-원형 전류에 의한 자기장{원형의 도선에 전류가 흐르면 도선 중심의 자기장은 직선 모양이고, 자기장의 세기도 가장 세다.{자기장의 방향 : 오른손의 네 손가락을 전류의 방향으로 감쌀 때, 엄지손가락이 가리키는 방향이 되고, 오른나사의 회전 방향을 전류의 방향으로 일치시킬 때, 나사 의 진행 방향이 된다.자기장의 세기 : 자기장의 세기 B는 전류의 세기 I에 비례하고, 도 선의 반지름 r에 반비례한다.B = k' I/r (k'=2 x 10■■ N/A )-코일(솔레노이드) 내부의 자기장{긴 원통에 원형의 도선을 여러 번 감은 것을 솔레노이드라고 하고, 여기에 전류를 흐르게 하면, 앙페르 법칙에 따라 솔레노이드 주의에는 그림과 같은 자기장이 형성된다. 이 때, 솔레노이드가 무한히 길고 굵기가 작은 경우, 솔레노이드 내부에 균일한 자기장이 형성됨을 알 수 있다.자기장의 방향 : 오른손의 네 손가락을 전류의 방향으로 감쌀 때, 엄 지손가락 방향이다.{자기장의 세기 : 자기장의 세기 B는 전류의 세기 I와 단위 길이당 감 은 수 n에 비례한다.B = k'' nI (k''=4 x 10■■ N/A )이 때, n은 단위 길이당 감긴 수로, 감긴 횟수가 많 을수록 자기장이 강하다.단위 길이당 감은 수= 전체 감은 수/ 코일의 길이 (회/m)렌츠의 법칙{ 과 같이 코일에 N극을 접근시키면, 자석에 의한 코 일 속의 자기장은 세어지고 이를 방해하는 유도 전류는 반시 계 방향으로 흘러 유도 전류가 자석과 반대 방향의 자기장을 형성한다.{ 과 같이 자석의 N극이 멀어지면, 자석에 의한 코일 속의 자기장이 약해지고 이를 방해하는 코일에는 유도 전류가 시계 방향으로 흘러 유도 전류가 자석과 같은 방향으로 자기 장을 만든다.코일 속의 자기장의 변화가 생기면 그 변화를 방해하는 방향으로 유도 전류가 흐른다. 이를 렌츠의 법칙이라고 한다.렌츠의 법칙은 에너지 보존 법칙의 한 예이다. 에서 코일의 위쪽에 S극이 유도된다면 인력이 작용하므로 자석은 저절로 가속되어 역학적 에너지가 증가 하며, 또한 동시에 코일에는 유도 전류에 의한 전기 에너지가 생겨나게 되어 에너지 보존 법칙에 어긋나게 된다. 따라서 이와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고, 렌츠의 법칙에 따라 코일의 위쪽에는 N극이 유도된다.이 때, 코일과 자석 사이에는 척력이 작용하게 되므로 밑으로 내려오던 자석은 감속되면서 역학적 에너지가 감소하고, 그만큼 유도 전류에 의한 전기 에너지로 바뀌므로 전체적인 에너지는 보존된다.패러데이 법칙코일에 생기는 유도 기전력의 크기는 코일을 지나는 자속의 시간적 변화율에 의해 결정된다. 즉 자석의 운동이 빨라지면 유도 전류의 세기가 증가하고, 자석이 천천히 움직이면 유도 전류의 세기도 약해진다. 따라서 원형 코일이 N번 감겨져 있고, 각 고리를 통과하는 자속이 시간 t동안에 만큼 변할 때 코일에 유도된 평균 기전력은 ( E = -N / t ) 과 같으며, 이것을 패러데이의 전자기 유도 법칙이라고 한다.{E = -N / t = -N (B A sin ) / t이 때, (-)의 의미는 유도 기전력이 자속의 변화를 방해하는 방향으로 생기는 것을 의미한다.유도기전력의 크기는 자속과 시간과의 그래프에서 기울기의 크기와 같다.유도기전력의 방향을 찾는 방법-폐회로일 때 코일 면을 통과하는 자속의 증가 또는 감소 하는 방향과 반대 방향, 즉 변하는 자속을 상쇄시키는 방 향으로 유도 자속이 생겨난다.-상대적인 운동을 하는 도선(또는 코일) 내부의 자유 전자 가 받는 힘은 로렌츠의 힘의 방향과 반대 방향이다.
    자연과학| 2004.10.24| 3페이지| 1,000원| 조회(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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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학] 여성시대에는 남자도 화장을 한다 평가C아쉬워요
    ‘여성시대에는 남자도 화장을 한다.’를 읽고전경숙‘오호~ 남자가 썼단 말이지?내가 많은 책 중에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된 동기는 작가가 남자였기 때문이다.한국 남자가 는 등의 이야기를 하며 호들갑이니...... 남편, 아니 주위의 그 어떤 남자들에게서도 볼 수 없는 행동에 신기하였다. ‘여자를 이해한다는 남자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과연 얼마나 여자들의 마음을 읽었을까? 혹시 말로만 ‘여성시대’를 이야기하고 실제로는 전혀 다른 행동을 하고 있는 건 아닐까?‘의심 반, 호기심 반으로 책을 읽어 나가기 시작하였다.이 책은 2000년 EBS에서 방송했던 라는 강의를 수정, 보완하여 출간했다고 한다. 그 당시 호주제 폐지의 생물학적 당위성등을 주장해 “남자 망신 도매상을 차렸다.”부터 동성애자가 아니냐는 오해까지 받았다고 한다. 그렇지만 3년이 지난 지금 작가는 자신의 주장이 맞아 들어가고 있다고 만족하며, 여성의 세기야 말로 진정한 남성의 해방이라고 하고 있다.3년 전이라...남녀평등을 주장하는 몇몇 페미니스트들이 힘겹게 싸움을 하고 있었던 것 같다. 그 때에 비하면 정말 빠르게 여성시대가 온 것 같다. 솔직히 3년 전만해도 ‘여자도 남자와 똑같이 대해주세요.’라는 말은 왠지 부탁, 아니 구걸하듯이 느껴졌었다. 하지만 지금은 당당, 아니 당연한 말이 된 것이다. 그 동안 갖은 시련을 극복해낸 여러 여성이 본보기가 되어준 덕분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확실한 건 대한민국에서도 여성의 시대가 오고 있는 것이다.이 책의 내용 중에서 호주제 폐지의 당위성을 생물학적 근거로 제시하고 있는 것은 다시 생각해봐도 재미있다. 솔직히 남자가 잘났다고 이야기하는 남자들을 보면 코를 납작하게 해줄 생각으로 읽고 또 읽어 외우기까지 한 나를 생각하면 나도 참 재미있는 사람이다.그 내용을 보면, 수정란이 만들어질 때 난자와 정자가 동등하게 결합한다는 사실은 이미 알고 있는 사실로 출발한다. 하지만 핵을 제외한 세포질은 난자가 제공하기 때문에 미토콘드리아(세포가 사용하는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소기관, 즉 세포내의 발전소)의 고유한 DNA는 온전히 난자에서 비롯되는 것이란다. 따라서 인류전체의 조상이 Lucy라는 여자라는 것도 이 미토콘드리아의 유전자를 분석, 거슬러 올라가서 찾아낸 것이라고 한다.핵에 달랑 반의 유전자만 제공하는 정자와는 달리 온전히 자신의 유전자를 다음 세대에 전달하는 난자... 따라서 생물학적 족보에는 여성의 혈통만을 기록한다고 한다. 현 시대를 살아가는 남자 생물학자들의 자존심이 조금 상하지는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웃음이 나왔다. 하시만 현실의 우리 족보에는 남자의 이름만 있다. 생물학적 족보에 여성의 혈통만 기록하는 것은 근거가 있어 그렇게 하는데, 우리의 족보에 남자의 이름만 기록하는 것을 도대체 무슨 근거로 그렇게 하는 것일까?또 남성들이 바람을 피는 것을 정당화하기 위한 생물학적 주장(지신의 유전자를 다음 세대에 전달하기 위해서 남성은 수정의 질보다 양을, 여성은 양보다 질을 선호한다는 이론)에 대해 새의 생태를 조사하여 반박한 작가의 주장은 통쾌하기까지 했다.무슨 말이냐면, 우리는 흔히 술자리의 우스갯소리로 ‘정자의 수는 난자의 수에 비해 훨씬 많기 때문에 남성의 바람기는 타고 난 것이고, 어쩔 수 없는 것이기에 여성들이 이해해야 하고 여성은 일부종사해야한다’ 라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와 똑같이 일부일처제를 유지하고 있는 새의 암컷을 보면 그렇지도 않다고 한다. 새의 암컷들은 더 나은 유전자를 찾기 위해 끊임없이 다른 상대를 찾는다고 한다.새 뿐만 아니라 사람도 그렇다고 한다. 실제로 보스턴의 한 병원에서 출생한 아이의 30%가 법적 아빠의 자식이 아니라는 결과는 실로 충격적이지 않을 수 없다. 특히 남성들에게는 뒤통수를 아주 세게 맞은 기분일 것이다. 여성이야 아이가 자신의 뱃속에서 나왔기 때문에 당연히 자신의 유전자 반을 가지고 있다고 확신할 수 있지만, 남성들은 자신의 유전자인지 다른 남성의 유전자인지 어찌 알 수 있겠냔 말이다. 뒤통수를 맞은 남성들에게는 짜증나는 이야기겠지만 남자가 바람을 피는 것은 당연하다고 주장하는 남성들에게는 참 통쾌한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암수 모두 보다 나은 상황으로 자신의 유전자를 전하고 싶어 한다는 것은 당연한 이치인데 말이다. 또 바람피는 남자들은 상대가 남자가 아니라 여자라는 사실을 새삼 다시 생각한다면 그들의 주장(바람은 남자의 전유물이라는)이 과연 옳은가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이 책은 남성과 여성사이의 행동을 생물학적으로 바라보고 있었다. 이런저런 생물학적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었다. 하지만 작가는 남성과 여성의 생물학적 차이, 성(性, sex)은 남자, 또는 여자로서 어떻게 행동하기 쉽다는 경향일 뿐, 실질적인 행동은 사회나 환경이 만들어 나간다고 주장하였다. 즉 물가로 인도 할 수 는 있지만 물을 먹는 행동을 하는 것은 그 사람의 의지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환경과,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사람의 몸은 엄마의 뱃속에서 거의 다 만들어 지지만 머리는 25%만 만들어진다고 한다. 머리의 대부분은 태어난 후에 성장 한다고 한다. 머리 좋은 아이를 낳기 위해 유달리 태교에 힘쓰는 엄마들에게 평생태교를 해야한다는 말을 해주고 있다. 평생태교란 아이를 낳고 난 후에도 계속 아이에게 신경을 쓰는 것이다.이 책을 읽으면서 ‘앞으로 올 여성시대에 여성인 나는 과연 무엇을 해야 할까?’ 하는 고민에 빠지게 되었다. 그 해답은 비교적 빨리 책의 끝부분을 읽으면서 나왔다. 앞으로 여성시대(?)를 살아 갈 나의 아들, 딸이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이 내가 할 일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독후감/창작| 2004.05.14| 3페이지| 1,000원| 조회(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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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똥살리기 땅살리기 독후감
    ‘똥 살리기 땅 살리기’ 참 재미있는 제목이다.‘사람의 똥으로 거름을 만들어 땅에 뿌린다는 내용이겠지... ’라는 추측을 단순히 해볼 수 있었다.시작을 읽으면서...글쓴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고, 책을 쓴 이유를 알기 위해 시작부터 차근차근 읽어 나갔다. ‘똥을 거름으로 하여 농작물을 가꾼다’는 내용으로 강연회다 인터뷰다 바쁘게 지낸다는 내용이었다. 의아했다. 사람의 똥을 거름으로 쓴다는 것은 초등학교에서도 배운 내용인데.. 또, 시골 할머니 댁 화장실(뒷간이라는 말이 맞을 듯) 뒤에 어린 나의 키만큼 쌓여져 있던, 소똥더미를 보고 자란 나에게 전혀 새로운 내용이 아니었다. 대단히 과학적으로 발전하여 컴퓨터, 로켓트 등 최첨단 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자부하는 그들이 그깟 일에 호들갑을 떤다는 것이 우스웠다. 내가 미리알고 있는 것을 뒤늦게 발견하여 신기해하는 그들을 한 단계 높은 위치에서 내려다보고 있는 느낌이랄까?거만한 마음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뒤에 내용이 뻔했다. 우리가 늘 이야기하는 ‘지구를 보존하고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해서는 친환경적, 생태적, 유기적... ’ 뭐 이런 단어들이 쏟아져 나올 것이다. 그리고 ‘순리를 거스리지 말고 환경을 보호하며 (인간만이 잘난 것이 아니다) 모들 생불과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는 식의 누구나(심지어 나도) 할 수 있는 말을 늘어놓을 것이 뻔했다. 다 알고 있는 드라마를 보고 있는 것과 같이 이 책이 지루해지려고 하였다.하지만 책의 종이가 다른 책과 달리 환경을 생각한 것과 같이 느껴져 다른 책과 다르겠지 하는 마음에 책장을 넘겼다.지금의 인간이란...‘역사는 진보한다.’ 인간이라는 고등동물(?)이 이루어 놓은 역사는 발전했다. 확실한 건 인간인 내가 보았을 때 말이다. 하지만 다른 입장이 되어 보았을 때도 과연 그럴까?이 책에서는 인간을 병원균, 지구를 기주(奇主) 비유하여 지금의 인간을 설명하고 있었다. 병원균이 우리 몸에 들어오면 병원균은 우리의 몸은 어떻게 되든 상관하지 않고 자신만을 증식하고, 먹어치우고, 해로운 물질을 만들어 낸다. 그러면 우리 모은 그대로 가만히 있는가? 어느 정도 참다가 ‘더 이상 안 되겠다’ 싶으면 체온을 상승시키고 병원균을 죽여 더 이상 그렇게 못하도록 사멸시킨다. 우리 인간이 지구에게 하는 것도 똑같다고 한다. 지구야 어떻게 되든 상관하지 않고 자원을 소비, 아니 소비를 넘어서 낭비하고 해로운 폐기물을 마구 쏟아 낸다. 지구도 반격한다. 이상기후를 만들고, 기온상승, 인간을 보호해주던 오존층을 파괴하고, 신종바이러스 등... 특히 요즘 텔레비젼에서 보도되고 있는 조류독감의 바이러스는 환경오염으로 인해 새로운 숙주로 옮겨져 변이를 일으킬 경우 전 세계 인구의 3분의 1의 목숨까지 앗아 갈 수도 있다고 얼마 전 과학 잡지에서 본 기억이 난다.무섭다...엊그제 텔레비젼에서 군부대에서 오폐수를 그냥 산에다 버려 폐수가 흘러나온 폭 4m,길이 50m의 부분의 땅만 죽은 장면을 봤다. 그 땅 옆에는 풀과 나무가 번성하여 초록생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 반면, 오수가 흘러나온 땅은 시커멓게 풀 한포기도 보이지 않았다. 텔레비젼에서는 확실한 증거가 있어도 군부대의 특성상 단속도 어렵다고 한다. 폐수를 그대로 버리는 기업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물을 오염시키는 것은 나쁘다고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벌금
    독후감/창작| 2004.05.07| 4페이지| 1,000원| 조회(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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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축]콘크리트의 균열과 대책 평가A+최고예요
    머리말건설의 부실에 관한 이야기가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다. 하지만 건설기술의 눈부신 발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무수한 하자가 발생하여 보수,보강공사가 끊이지 않고 있다. 성수대교 붕괴, 삼풍 백화점 붕괴 등 대형 참사뿐만 아니라 알게 모르게 크고 작은 붕괴들이 일어나고 많은 인명피해가 따르고 있다.이처럼 구조물의 안전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따라서 특히 구조물의 안전성에는 콘크리트의 균열문제가 중요하다. 콘크리트는 우리가 가장 많이 쓰는 건축재료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콘크리트 균열은 차후 문제에 대한 징후이고 콘크리트 파괴의 출발점으로 그 차체가 불안한 요소이며 구조물의 내력 및 내구성,방수성 등 제 성능을 저하시키는 주요요인이 되기 때문에 콘크리트 균열의 제어가 중요하다. 그러나 균열의 제어는 일률적으로 결정될 없고 쉽게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있다.하지만 처음부터 콘크리트의 균열을 과제로 삼고 제어하는 실마리를 풀어가는 것이 옳으며 때문에 콘크리트의 균열을 조사해보게 되었다.본문1.균열의 메커니즘콘크리트에 균열을 발생시키는 요인은 상당히 복잡하고 다양한데, 콘크리트와 같은 다상의 취성복합재료는 이들의 서로 다른 특성으로 인하여 제조단계부터 많은 공극 또는 미세균열을 갖게 되고 초기에는 존재하지 않더라도 사용 중에 어떤 원인에 의한 미세균열이 발생하여 환경 또는 외력이 작용하면 균열은 점차로 또는 급속히 성장한다. 여기서 만일 작용하중이 지속적으로 작용하면 균열의 폭과 길이가 중가하며, 하중이 계속 증가하여 응력이 극한사태에 이르고 균열길이와 폭이 증가하여 파괴기구가 형성되면 콘크리트는 더 이상 연속체가 될 수 없으며, 결국 파괴에 이르게 된다. 즉 균열의 진전에 의해 파괴가 일어난다는 것이다.-균열이 갖는 물체의 기본적인 변형의 형태-첫번째, 균열면에 대하여 수직인 인장응력을 받아 생기는 개구모드 변형이다. 그 변위는 균열면에 대하여 수직방향으로 일어난다. 실제적으로 가장 중요한 변형이다.두번째, 면내 전단 또는 활동모드의 변형이다. 균열면의 차에 의해서 콘크리트는 체적변화가 생기는데 체적변화에 의한 인장응력이 콘크리트 인장응력을 초과하면 균열 등이 발생한다. 발생시기는 거푸집을 탈형한 개구 우각부에 생기는 미세균열의 경우가 있는가 하면 단면이 큰 지중보나 두꺼운 벽체에서 주로 생긴다. 특히 고강도 콘크리트나 매스콘크리트가 고온 하에 놓일 때에는 발생가능성이 더욱 높다.구조상의 균열경화전의 구조상 균열은 거푸집의 침하나 비틀림, 지보공의 조기제거 또는 심한 진동, 충격에 의해서 발생한다.(2) 경화 후의 콘크리트 균열건조수축균열콘크리트는 흡수에 따라 팽창하고 건조하면 수축한다. 따라서 구조물 중 부재의 자유신축이 구속되어 있는 경우에는 어김없이 균열이 발생한다. (그러나 콘크리트가 건조수축할 경우 자유롭게 수축할 수 있거나 건조에 의한 수축이 어떤 구속력 없이 발생한다면 균열은 발생하지 않는다.) 균열 중 발생확률이 가장 많은 건조수축균열은 콘크리트치기 후1~3개월정도에서부터 부재의 크기에 따라 10변이상 진행되는 것도 있으며, 타설 후 1년 이내에 60~80% 진행되는 것이 일반적이다.화학적, 물리적작용에 의한 균열시멘트수화물이 어떤 종류의 화학물질과 반응하여 용출해서 콘크리트 조직이 다공화하거나 반응에 따라 팽창을 일으키는 화학부식이 있다. 이외에도 콘크리트는 동결융해작용, 알칼리-골재반응, 콘크리트의 탄산화(중성화) 및 염해 등에 의해 열화하기도 한다. 화학물질 중 황산염은 콘크리트 내부에 팽창압을 작용시켜 균열을 일으키고 광물질이 함유된 골재는 시멘트의 알칼리 성분과 반응하여 콘크리트 구조물에 유해한 균열을 유발시킨다. 또 한편으로 콘크리트는 공기 중에 탄산가스 작용에 의해 중성화되고 콘크리트가 중성화된 부위의 철근은 부식하게 되는데, 부식된 철근의 체적이 팽창하면 콘크리트 철근을 따라 균열이 발생하며 구조물이 전식을 받는 경우에는 더 심한 부식과 더불어 구조내력의 저하를 초래한다. (화학작용으로 인한 손상을 보수한다는 것은 현재로서는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설계오류, 시공부실에 의한 균열구내의 공동, 콜드 조인트, 곰보 벌집이 생기기 쉽고, 공극에 의해서 수십일 이후 표면에는 불규칙한 균열이 발생하며, 또 각종 균열의 기점이 되고, 콘크리트가 열화하기 쉽다.◎장시간 운반 전면에 그물모양의 균열이나 길이가 짧은 불규칙한 균열이 발생한다.거푸집에서의 누수 시멘트 페이스트가 유출되어 골재가 노출된 부분이 각종 균열의 기점이 되기 쉽다.◎지보공의 침하 다져넣은 후 수시간, 수일 내로 바닥이나 보의 단부 상부 및 중앙부 단 등에 표층, 관통의 균열이 발생한다.◎경화 전 진동, 재하 다져넣은 후 수시간, 수일 내로 보나 슬래브의 인장측에 수직 균열, 기둥, 보, 벽 등에 45° 경사균열이 불규칙하게 발생한다.◎초기 양생 중 급격한 건조 타설 후 초기에 각 부분의 표면에 망상의 짧은 균열이 불규칙하게 발생한다.◎초기 동해 탈형하면 콘크리트면이 뿌옇게 스케일링되며 수일, 수십일 이상에서 미세균열이 불규칙하게 발생한다.◎환경온도,습도의 변화 건조수축 등으로 인해 발생한 균열과 비슷하며, 점차적으로 성장, 개구부나 기둥, 보로 둘러싸인 구석에 망상, 관통균열이 수십일 이상에서 통상 규칙성 있게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부재 양면의 온도 습도차 수십일 후에 저온측 또는 저습측의 표면에 구부러진 방향과 직각으로 규칙성 있게 균열이 발생하고, 반복작용의 경우 시간이 경과하면 관통의 균열이 발생한다.◎내부 철근의 녹 피복콘크리트의 박리, 녹이 유출되며, 철근을 따라 큰 균열이 발생한다.◎동상 구조, 외력에 의해 발생한 균열과 같은 형태로 불규칙하게 발생한다.4. 시공에 기인하는 균열 및 대책(1)균열 저감 및 내구성을 위한 배합 대책침하 균열이나 초기 건조균열의 발생원인이 모두 단위수량이 크고, 블리딩이 큰 경우이므로 배합시 시공이 가능한 범위내에서 단위수량과 슬럼프가 적은 콘크리트로 할 것과 염화물의 혼입량을 줄이는 제한이 필요하다.침하균열을 중이기 위한 시공상 대책은 타설 속도를 조절하고, 1회 타설 높이를 작게 하거나 적절한 진동다짐으로 마무리한다. 만약 타설 직후설탕 15lb 정도 넣으면 콘크리트는 응결하지 않는다.-콘크리트 다지기콘크리트는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점성저항이 있으므로 단지 부어 넣기만으로는 철근주위나 거푸집의 구석구석까지 충전하기 곤란하므로 진동기를 사용하여 밀실하게 다져서 콘크리트 내부의 공극을 줄이고, 철근 또는 매설물과 견고하게 정착시키는 등 콘크리트의 밀실성을 확보하여 구조체의 소요강도 및 내구성을 발휘하게 한다.(3) 양생 대책양생은 당연한 것인데 실제 건설현장에서의 양생현황을 살펴보면 동절기 및 하절기 공사에서 양생의 기본인 직사 일광, 바람막이 차단멱을 설치하는 예는 거의 찾아 볼 수 없고, 간혹 콘크리트면을 통기성이 없는 P.E 필름으로 보양하는 것을 보게 되는데 소규모 공사에서는 이것마저도 생략하고 높은 외기에 노출시키고 있는 실정이다. 일반적으로 폴리에틸렌 필름에 의존하는 양생방법은 시공상 간편하고 저렴한 방법이긴 하나 그 효과는 크게 기대할 수 없으며 특히 고온 하에서 통기성이 없는 P.E 필름덮개는 오히려 콘크리트 온도를 상승시킬 우려가 크므로, 콘크리트 표면에는 습윤상태로 유지해 줘야 한다. 현장여건 상 습윤양생이 어려울 경우에는 curing compound 등의 막양생제에 의해 콘크리트면을 도포하는 방법이 있다.(4) 시공이음 대책철근콘크리트조, 철골철근콘크리트조에서 이어 붓기는 가능한 피하는 것이 좋다. 그 중에서도 특히 보 부재나 슬래브의 접촉면에서는 이어 치기를 하지 않거나, 휨모멘트가 큰 곳에서도 인장측 콘크리트에 건조수축과 인장 등으로 인하여 균열발생이 쉬우므로 가급적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나 이어 치기가 부득이한 경우 구조물의 취약부가 최소화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전단력이나 모멘트가 작은 위치로 하고, 차 부재에 의하여 지지될 수 있는 부위여야 한다. 특히 콘크리트 보나 슬래브는 자중이나 적재하중 혹은 지진 등에 의하면 전단력이 작용하므로 이어 붓는 위치는 전단력이 적은 부재의 위치로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전단력 및 휨모멘트가 작은 부분(5) 콜드 조인트 대 균열 및 염화물 등 철근부식에 유해한 이온의 침투를 억제해야 한다.둘째, 피복두께를 임의로 축소 또는 관대하게 하여 유해한 결함을 야기시켜서는 안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피복두께 유지를 위한 바 서포트 및 스페이서가 콘크리트 타설시 이동하지 않도록 철근에 견고하게 고정하고, 간격재의 재질, 배치간격 등 미진한 부분은 교체 혹은 재시공하여 그 두께를 유지해야 한다.셋째, 내구적인 측면에서 콘크리트의 물-시멘트비를 낮게하는 등 콘크리트 품질관리가 철저하게 이루어지도록 한다.넷째, 최근에는 콘크리트 배합시 부식억제제 및 방수제를 사용하는 일례도 많아졌다.(7) 거푸집공사 대책거푸집 공법은 건물의 구조, 마감, 공사기간 및 안전성, 경제성 등을 고려하고, 재료는 건물의 규모, 모양, 구조형식 등을 감안하여 선정해야 한다. 시공 중에 무리한 기간단축은 피해야 하며, 거푸집의 전용계획은 거푸집공사의 시공기간, 존치기간 등의 공정적 요인과 재료적 내용연한, 소모율 등을 검토하여 원활한 전용이 되도록 하되, 재활용을 최대화하기 위하여 존치기간을 무시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8) 수화열에 의한 균열 저감 대책-콘크리트의 온도상상은 시멘트의 수화열량 및 반응속도의 영향을 받으므로 발열량이 낮은 중용열 시멘트, 고로 시멘트, 플라이애시 시멘트, 저발열 벨라이트 시멘트 등을 사용하여 콘크리트 온도상승을 억제한다.-혼화재료는 AE감수제, 지연제, 유동화제 등을 사용하면 수화발열 속도의 제어에 효과적이다.-콘크리트 온도상승의 원인이 되는 시멘트 수화반응 열량은 콘크리트 배합시 단위시멘트량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콘크리트 배합시 단위시멘트량이 300kg/m3 정도이면 수화열에 의한 온도는 35°c정도 되고, 10kg/m3 의 단위시멘트량은 중앙부의 온도 상승량을 대략 0.7~1.1°c 정도로 조절할 수 있으며, 내,외부 온도차는 0.3~0.4°c정도로 조절이 가능하므로 단위시멘트량을 소요의 강도가 얻어지는 범위 내에서 가급적 적게 사용하면 유리하다.-콘크리트 타설 온도.
    공학/기술| 2003.12.10| 12페이지| 1,000원| 조회(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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