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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통신대학 간호학과 3학년2학기 영어회화 과제
    2015 학년도 ( 2 )학기 과제물(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 : 영어회화학 번 : 2015-성 명 :연 락 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o 과제유형 : ( 공통 ) 형o 과 제 명 :영어회화 1 TV 강의 중 13과(Planning Vacations), 14과(Making Reservations), 15과(Saying Good-bye)를 시청하고, 관련된 내용의 본인, 본인 지인, 혹은 가족과의 사진 2장을 삽입한 1페이지, 영어 2페이지를 중간과제물로 제출한다. 전체 매수는 3장으로 세부 사항은 아래와 같다.1. 총 분량은 A4 4매 정도, 글씨 크기 12p, 줄간격 1602. 3~4페이지의 경우 반드시 자신의 생각과 글을 “영어”로 집필해 주기 바람.3. 사진 첨부 10점에 해당하니, 내용의 사실성 및 진정성을 보여줄 수 있는 사진을 꼭 첨부할 것(1) 관련 주제 즉 “휴가 계획 / 예약하기 / 작별 인사”등 과 관련하여 본인이 겪었던 재미있는 상황을 담은 사진 2장을 첫 페이지에 첨부한다. 본인, 본인 지인, 혹은 가족과의 사진이 내용의 사실성, 진정성을 보여주어야 한다.(2) 두 번째 페이지는 당시 상황에 대해 설명하는 글을 “영어”로 한 페이지 작성한다. 본인의 이야기임을 알 수 있도록 해야 한다.(3) 관련 사진 및 과 상황과 관계된 내용을 A4 용지 한 페이지에 영어회화 교재처럼 영어 대화문으로 작성한다.즉 영어 작문 1페이지와 영어 대화문 1페이지, 총 영어로 된 2페이지를 작성하도록 한다.(1) 관련 주제 즉 “휴가 계획 / 예약하기 / 작별 인사”등 과 관련하여 본인이 겪었던 재미있는 상황을 담은 사진 2장을 첫 페이지에 첨부한다. 본인, 본인 지인, 혹은 가족과의 사진이 내용의 사실성, 진정성을 보여주어야 한다.(2) 두 번째 페이지는 당시 상황에 대해 설명하는 글을 “영어”로 한 페이지 작성한다. 본인의 이야기임을 알 수 있도록 해야 50000 won monthly for one person. as our savings plan ended, we could go to trip.In discussion about trip, We decided to go travel agency and asked for recommendation of the travel destinations. The candidates for destination were China, Singapore and Japan. but my friend ,Yeogyung, often go to China for business trip, she didn't want to go china. and Singapore was very expensive because Singapore was in season. so, the only remaining choice is Japan.At travel agency, Clerk asked me "how long will you stay?". we replied "we are looking for 3days and 2night travel plan"then He recommend Osaka or Kushyu travel. finally, We determined to go Kushyu. because we like to enjoy bathing. -Kushyu has hotspring-We arrived in japan, First day, we visited hotpring named "hell" because the eruption of water and vapor was thought of as hell.The temperature of spring water is up to 94 celsius degree, so they boiled eggs and sell them. and there are some place to footbath for free. we enjoyed footbathsked old man for taking picture. Taking picture, He told us "kawai", which means "cute" in english. We moved Suguinoi spring hotel, had dinner and enjoyed bathing. The person dressed in "Ukata" -Japan traditional clothes- was allowed to enter in spring only. during outdoor bath, we watched the view of the old Betbu downtown and ocean. It was so elegant and gorgeous that it washed our tiredness away.Second Picture was taken in front of "Kumamoto" castle. The kumamoto castle is the one of the 3 famous castles. The height is over 30m and over the 6 stair, we can watch kumamoto downtown at a glance. I was very impressed. because most of the Korean castles are low.Final day, We went to Uhuin Spring Village. it is very famous to Japan female. as we heard, the village was very charming. even though we've lost way there, it is considered as my best place in Japan.3 years later, when our savings plan end, we promised to travel to japan again.고등학교때부터 친했던 친구들과 2년전부터 여행을 가기 위해 계획을 하고 있었다.2년전부터 한달에생각하고 있었다.중국으로 출장을 자주 가는 여경이는 중국으로 휴가를 가는 건 싫다고 했다.싱가포르와 일본으로 좁혀졌고 싱가포르는 성수기라 예산이 맞지 않아 일본으로 가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았다.직원이 휴가는 몇일이나 지낼 예정이라고 물어봤고 2박3일로 다녀올 수 있는 여행 패키지를 소개시켜달라고 했다.‘오사카’와 ‘큐슈’지방을 추천받았는데, 우리는 온천을 즐기기 위해 큐슈를 가기로 의견을 모았다.첫째날은 벳부에 지옥온천에 들렸다. 지하 수백 미터 아래서 뜨거운 열탕과 증기가 솟아 오르는 모습이 마치 지옥을 연상 시킨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곳이다. 물의 온도가 94도에 달할 정도라 이곳에서는 달걀을 물속에 담가 삶아 판다. 무료로 족욕을 할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족욕을 즐기면서 삶은 달걀을 먹었다.첫 번째 사진은 지옥온천들어가는 입구에서 찍은 사진이다. 현지 일본인 할아버지께 부탁했는데. 사진을 찍어주시면서 “카와이~”라고 해주셨다. 일본말로 귀엽다는 뜻이라고 했다.스키노이 온천 호텔로 이동해서 유카타를 갈아 입고 저녁을 먹은 뒤 노천온천을 즐기러 갔다. 유카타를 입어야지 입장이 가능하다고 했다. 벳푸 시내의 고즈넉한 풍경과 바다의 아득함이 있는 저녁에 즐기는 노천온천은 힐링이 되는 기분이 있다.둘째날은 구마모토성, 최근에 폭발한 아소산을 가는 일정이 있었다. 두 번째 첨부한 사진이 구마모토성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구마모토성은 일본 3대성중의 하나이다. 높이는 30m가 넘고 6층에 올라가면 시내가 한눈에 보였다. 한국의 궁은 고층이 없는데 인상깊었다.셋째날은 유후인 온천마을을 갔다. 일본여성들이 선호하는 관광지다. 아기자기함이 있는 온천마을이다. 길을 헤매서 많이 둘러보진 못했지만, 다음에 한번 꼭 와보고 싶은 곳이였다.3년뒤 셋이서 넣는 적금이 만기가 되면 다시 여행을 또 오자고 하며 기약을 했다.(3) 관련 사진 및 과 상황과 관계된 내용을 A4 용지 한 페이지에 영어회화 교재처럼 영어 대화문으로 작성한다.즉 영어 작문 1페이지와 영어 대화문 1페이지, his month.C : Where we are going?B : I want to go to China or Japan.A : Because I often go to China for a business trip, I don't want to visit China.C : Me too, I prefer Japan to China.B : Okay then. How about visit Travel Agency for knowing more information.A,C : Good idea!Travel Agency Clerk : Welcome- Which nations Do you want to visit?C : We are planning a tirp to Japan.Travel Agency Clerk : How long will you stay?C : Three days and Two nightsTravel Agency Clerk : Whats districts do you want to stay?C : Kyushu and The expense is 800000 Won for one person.Travel Agency Clerk : In the case of the expense, You can stay in Betbu Suiginoi hotel providing hot spring bath service. We have travel packages for Hukuoka, Uhuin, Betbu and Kumamoto. Would you like to make a reservation?C : I like it. So, Our trip days are 8, Sep to 10, Sep and We would prefer to stay at nice ocean view room.Travel Agency Clerk : Yes. Let you know about detail plan later by E-mail.C : If any changes happen, noti제지?
    인문/어학| 2016.01.18| 6페이지| 2,000원| 조회(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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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위로부는바람 을 읽고
    초원 위로 부는 바람 (부제: 죽음에 대한 가치)들어가며레포트에 앞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여태껏 수업시간에 접했었던 많은 작품들 중에서 내가 직접 구입한 몇권 안되는 책들 중 한권이기 때문이다. ‘떠도는 혼’이란 이 책은 289페이지의 보통 두께의 단편 소설집이지만 아직 나는 수업시간에 했었던 ‘초원 위로 부는 바람’(p.53~p.82)부분만 예전에 한번밖에 읽어보지 못했다. 다음에 시간이 되는대로 나머지 부분도 읽어 볼 생각이다. 레포트 형식은 수업시간에 정범진군이 발표 했던 발표문을 토대로 써 나가겠다.간단한 줄거리정말로 다른 친구들처럼 친구들에게 줄거리를 자세하게 말해주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으나 산에 오르는 이야기밖에 없어서 간단하게 쓰겠다. 이 내용을 말해보자면 처음에 두 남자(승려, 긴머리 남자)가 나온다.“날씨는 가을서리에 누렇게 변한 풀들이 땅에 몸을 눕힌다.”(p.53) 라는 구절을 보아서 초겨울 인 것 같다. 두 남자가 처음에 산을 오르는데 바람이 세게 불고 추워서 잠시 휴식을 취하다가 또 올라가다가 젊은 우체부가 쓰러진 것을 보고 구해준 다음 셋이 모여 앉아서 이야기가 끝이 난다.세 사람의 죽음에 대한 생각, 성격 그리고 궁금증처음에 승려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겠다. 긴 머리 남자가 불을 피우려 할 때, “이런 바람에 불을 피워서 산을 홀딱 태워먹고 사람 구이를???.”(p.54~p.55) 이 말을 하는 순간에 승려는 자신의 중죄를 일으킨 사람처럼 행동을 하는데 처음에는 이 사람이 정말 착하고 바른 행동을 하려는 사람인줄 알았다. 그러나 점점 추위와 고요함과 죽음에 대해 두려움이 온다. 그래서인지 승려는 이성을 잃고 자신이 살기 위해서 말을 때리라고 시키고 불을 피우거나 욕을 하는 것에 대해서도 문제가 없듯이 자연스럽게 행동을한다. 이런 모습을 보아서인지 승려는 자기 자신을 잘 다스리지 못하는 사람 같다. 그래서 죽음에 대해서 두려워 하는줄 알았는데 더 읽어보면 “승려는 더 이상 두렵지 않았다”(p.78) 라는 구절이 나와서 죽음에 대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다음으로 긴 머리 남자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겠다. 이 남자는 1)현실주의자인 것 같다. 산에 불을 피우는 것은 나쁜 짓이지만 살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처음에 말투나 행동을 보면 개념 없는 사람이라 착각 할 수도 있겠지만 주위와 두려움을 직면 하였을 때에는 자신을 제어하는 능력이 있었다. 그는 죽음은 실체일 뿐이고 평화와 고요를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평화는 잘 모르겠지만 고요는 지금 충분히 느끼지 않는가? 그러면 지금 있는 그자체가 평화란 말인가? 잘 모르겠다.마지막으로 젊은 우체부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겠다. 그는 죽음에 대해서 마지막에 “그렇게 죽으면 그만한 가치가 있을 테니까요.”(p.81) 라고 말한다. 죽기 전에 가치있는 행동을 해야지 죽으면 가치있다고 하지 그 사람 행동을 보았을 때 가치있는 행동은 찾기가 어려웠다. 그냥 이 사람은 자신이 죽을 것을 예상하고 좋은 말로 변명한 것 같다.1) 현실의 바탕에서 생각하거나 행동하는 주의. 이상주의 , 출처:Yahoo국어사전나가며이 책을 읽으면서 계속 의문만이 든다. 죽음에 대해서 난 이렇게 생각한다. 아무리 외부적 환경이 좋지 않더라도 죽음은 자신이 선택하는 것 같다. 많은 종교에서 죽으면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을 누린다고 말을 한다. 그렇다면 지금이라도 죽지 왜 사는가? 그냥 죽어서 행복을 누리면서 살지 위의 사람들처럼 살기위해 발버둥을 치나. 다 변명인 것 같다. 죽음은 그냥 죽음이다. 죽음의 가치를 생각하라 하면 죽을 것을 예상하고 준비하는 자세가 죽음의 가치가 아닐까 생각한다.
    독후감/창작| 2010.12.27| 2페이지| 1,000원| 조회(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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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감상문]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 로맹 가리(희망과 절망사이...)0000000 거성박들어가며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새들이 왜 페루에 가서 죽는거지?’처음 이 책이 선정되고 제목부터 머리가 아팠다. 요즘 독서와는 거리가 있는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물론 대학국어작문이란 수업에서 발표과제로 나왔기 때문이다. 나는 처음에 이 책을 구하는 것조차 힘들었다. 문정도서관에는 두 권의 책이 있었지만 이미 다른 사람들이 빌려간 뒤였고, 책을 구입하려고도 했으나 절판되어 그러지도 못했다. 하지만 본교 도서관에 두 권의 책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시간이 촉박해서 직접 본교 도서관으로 가지는 못하고 본교의 친구에게 부탁을 해서 책을 받아볼 수 있게 되었다. 처음 이 책을 받아 보았을 때, 책은 아주 너덜너덜했다. 찢겨진 표지, 커피자국, 갖가지 얼룩들 등 적어도 수십명의 사람들의 손을 거쳐 간 듯 했다. 나는 처음에 로맹가리란 사람이 누군지도 몰랐고 콩쿠르상이 뭔지도 몰랐다. 콩쿠르상은 프랑스의 가장 권위있는 문학상이고, 로맹가리는 이 상을 두 번이나 수상했던 사람인 것을, 그리고 권총자살로 생을 마감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책을 펼쳐보고 24페이지의 짧은 분량으로 된 단편소설이라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내용은 쉽지 않았다. 처음 읽을 때랑 그 다음에 읽을 때랑은 또 다른 느낌이 들었다. 몇 번을 읽어보고 나니 내용은 기억이 나지만 여전히 이 작가가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는 정확히 잘 모르겠다. 우선 이 작품의 간략한 줄거리를 전반부, 중반부, 후반부로 나누어 이야기 해 보겠다.전반부 에서는 주인공 남자가 있는 페루 바닷가의 풍경과 그가 그곳에 정착한 이유를 다루고 있다. 주인공 남자가 있는 바닷가는 고독한 정경들이다. “모래언덕, 대양, 모래 위에 죽어 있는 수천 마리의 새들, 한 척의 나룻배, 녹이 슨 그물망, 고래의 뼈만 남은 해골, 발자국들, 모래밭 한가운데 나무기둥 받침을 딛고 있는 카페” 등은 모두 고독한 풍경을 연출하기도 하지만 이곳은 죽음의 이미지은 쓸쓸한 이미지를 떠올리게 한다. 이런 이미지가 이 작품 전체를 이끌어 가는 이미지이다. 태양이 작렬하는 정열적인 바닷가의 이미지가 아니라 화창한 날이지만 그곳에선 고독, 씁쓸함, 좌절 그리고 죽음이 있는 그런 바닷가이다. 그리고 또한 “바닷가”라고 하면 끊임없이 파도가 밀려오고 나가는 곳이다. 그리고 “모래밭 한가운데 나무기둥 받침을 딛고 있다”라는 표현은 생의 위태로움을 말해준다고 볼 수 있겠는데, 주인공 남자가 심적인 생의 갈림길에 있음을 말해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한편“바다”라는 이미지는 죽은 새들의 영혼을 모두 감싸 안는 이미지이기도 볼 수 있다.남자는 난간에 기대고 담배를 피우면서 바닷가에 죽거나 아직 살아 꼼지락거리는 새들을 보면서 새들이 무엇 때문에 리마북쪽 십 킬로나 떨어져 있는 이 해변가로 와서 숨을 거두는지를 생각하면서 자신의 과거 일을 회상한다. 그는 새들이 이 해변가까지 와서 죽는 이유를 설명하면서 “모든 일에는 과학적인 설명이 있기는 하겠지만 물론 우리는 시 속에 마음을 묻고 태양과 친구가 되고... 약간은 시인이 되고 약간은 꿈에 젖고... 그리하여 스페인에서 투쟁하고 프랑스에서 항독 지하운동에 참가하고 쿠바에서 싸우고...”에서 보면 과거가 범상치 않은 혁명가였음을 알 수 있으나 지금은 페루의 안데스 산맥 밑, 모든 것이 끝나는 바닷가에 와서 어느 카페의 주인이 되어 숨어 살게 됨을 알 수 있다. 이유를 보면“나이가 마흔일곱쯤 되고 보면 그래도 배울 만한 자신의 교훈은 체득한 셈이고 위대한 목적에도 아름다운 여자에게도 이제 아무런 기대를 하지 않게 되는 것이니까”라고 말하고 있다.이처럼 남자는 젊은 시절 자신의 신념 혹은 이념을 위해 세계 각지에서 투쟁한 “약간은 시인이 되고 약간은 꿈에 젖은” 혁명가였다. 하지만 그의 혁명은 좌절되었다. 시도 어느 날엔가 과학적으로 설명될 수 있는 것처럼 그리고 학자들이 아름다운 꿈을 전쟁과 감옥으로 만들었듯이 그는 이제 현실에선 “영혼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기를 빌어야 마땅하다. 영혼이 있을 것이다” 하고 그는 죽어버리고 싶은 강한 욕구를 느끼면서 삶의 희망을 상실하여 생을 마감하려 이 외딴 해변가에 카페주인 노릇을 하고 있는 사람이다. 하지만 그는 거울 속에 비친 자기 모습을 보며 “내가 바랐던 것은 이게 아닌데!”라고 우스꽝스러운 목소리로 혼잣말을 한다. 자신은 지금 자기의 좌절된 신념과 절연했기 때문에 과거의 같이 했던 그 어떤 누구와도 연락을 하지 않고 있으며 또한 “얼굴은 길고 여위었으며 피곤한 두 눈”이란 부분에서 알 수 있듯이 과거의 것에서 지쳐버렸고 늙어버린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이렇게 우스꽝스러운 혼잣말을 한 것이다.자신이 이상적이라고 생각했고 그렇게 믿어왔던 신념을 위해 싸웠지만 그러한 것들 모두가 좌절되고 또한 다른 사람에게는 헛된 것일 수 도 있다면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죽음을 택할 것인가, 과거의 모든 것으로부터 도망쳐 버릴 것인가 아님 현실과 타협하고 살 것인가?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어쨌든 남자는 현실과 절연하고 변하지 않는 풍경과 살고 있다.중반부 는 남자가 자살하려는 여자를 구하고, 그녀에 사랑을 느끼고 그것은 그녀로부터 삶의 희망을 찾으려는 내용이다. 어느 카니발의 다음날 아침 처음엔 장난인 줄 알았는데 젊은 여자가 바닷가에서 자살하려는 것을 목격하고 그녀를 구해준다. 그는 여자를 쳐다보기 전에 잠시 주저하며 마음속으로 묻고 있었다. “외딴 바닷가 모래밭 위 죽은 새들 가운데 아침 여섯 시에 금과 다이아몬드와 에메랄드를 달고 서서 무엇을 하는 것인가?” 이내 그는 “사랑에 실패한 것이겠지”하고 생각한다.남자는 여자를 도와주지만 그것은 그녀를 위해서라기보다는 자기 자신의 용기를 되살리기 위해서 “어떻게 잘 될 겁니다. 두고 보세요”라고 말한다. “저 여기 머물러 있어도 되겠어요?”라고 여자는 묻고 남자는 “원하시는 만큼 얼마든지 계십시오”라고 답한다. 대양은 남자의 마음처럼 으르렁대기 시작한다. 이런 일을 많이 겪었지만 “그의 속에서 무엇인가 포기하기를 거부하는 것이, 희망이라는 모든 낚싯밥을 끊임없이 그리고 모든 것이 마침내 다 실패로 돌아간 것 같이 보이는 순간 엄청난 포기의 시간에 문득 나타나는” 그런 행복의 가능성을 그는 황혼의 지금 이 순간에도 간직하고 있었던 것이다. 아이러닉한 그의 웃음과 환멸에 찬 그의 표정이 아직도 감추려고 애를 쓰는 그 모든 순진함을 단숨에 되돌려주는 것을 그녀로 부터 발견한 것이었다. “그렇지만 그는 이미 습관이 되어 있었다. 이것은 아홉번째의 고독의 물결이었다.”“지푸라기라도 붙잡고 싶은 심정으로 허덕일 시간을 간신히 남겨주는 그런 물결” 그것은 “희망의 유혹”이었던 것이다.그는 그 여자가 어디서 오는 길이며, 누구이고, 거기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왜 죽으려고 했는지, 금과 에메랄드를 손에 차고 야회복 속은 알몸인 채 그렇게 슬프게 웃고 있는가를 물어보기 위해 입을 열었다. “그 여자는 아마도 무엇 때문에 그 자신이 모래언덕 위에 흘러와 낙착되었는지를 말해줄 수 있는 유일한 새일 것이다.” 거기에는 분명 이유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그 까닭을 알지 못하는 것으로 충분한 것이다.”라고 생각한다. 이것은 아마 현실에서는 모든 것을 규명하려 하고, 모든 것을 어떤 법칙과 규칙으로 짜맞추려고 하기에 그는 자신의 마지막 남은 환상의 부스러기들을 강탈당하고 싶지 않아서 일 것이다. 이제 남자는 그녀를 가슴에 안으므로 해서 해변과 대양과 허연 하늘이 이전과 달리 밝아지고, 보이는 것 오직 활발해지는 땅과 바다의 색조뿐이었다. 마침내 그는 이제 어떤 보다 나은 운명을 향하여 나아가는 것이 가능해 진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남자는 여자가 목욕탕에 들어가기 전 잠시 눈길이 머문 곳에 세 남자가 카니발 복장을 하고 여자의 구두 한 켤레와 브래지어를 가지고 있는 것을 보고서 그리고 “길에 서서 카니발 군중들 속에 싸여 있는 중인데 그들이 나를 강제로 차에 떠밀어 싣고는 여기까지 끌고 왔어요. 그리고 나서...... 그리고 나서......”라는 말에서 여자가 겁탈당한 것이라고 오해를 하게 된다. 하지만 약간 이상함을 느끼기도 한다 좋을지도 모르지요.”,“.저를 원망하시는 것은 아니지요? 안 그래요”,“당신이 아시기나 한다면......” 등 그녀의 말에서 조금씩 조금씩 그녀는 사실들을 풀어놓지만 전체적인 내용을 모르는 그는 이런 말들이 모두 겁탈당한 것 때문일 것이라고 오해한 것이다.목욕을 끝낸 그녀와 잠자리를 같이 하면서 그는 “자기 가슴 아래 사로잡힌 두 마리의 새, 즉 자신과 그녀의 희망을 보듬고 있는 것 같은 인상을 받고 있었던 것이다.” “제발 잊어버리게 좀 도와주세요”라는 그녀의 말에 그는 인생이 성공할 것이라는 감격에 찬 눈물을 흘리면서 자신의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을 느낀다.후반부 는 그가 그녀에 대해 잘못 알고 있었다는 것을 알고 또한 그녀가 떠남으로 인해 그의 삶의 희망이 사라짐을 보여주는 부분이라 할 수 있다. 그가 삶의 희망에 부풀어 있을 때 카페 테라스 위에서 사람의 목소리와 발자국소리가 나는 것을 듣게 된다. 그 목소리의 주인공은 여자의 남편과 그 일행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대화를 통해서 그는 “새로운 파도가 나무 받침기둥 아래에서 나룻배를 흔들 것”이라는 것을 직감하게 된다. 그는 여자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었으며 그녀 말의 의미를 이제서야 깨닫게 된 것이다. 그녀는 성도착증 환자로 그것을 치료하기 위해 남편과 세계일주를 하는 것이었다. 이제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던 페루 이곳에서 여자는 레니에와 관계를 가짐으로써 여행의 첫 시작이 프랑스였는데 또 다시 프랑스 남자와 관계를 맺음으로 인해 이제 남편은 귀즈만 정신과 교수를 찾아가서 이 병을 고치자고 부인인 그 여자에게 계속 말을 한다. 그러자 투우사 옷을 입은 일행인 청년이 영국인에게 다가가더니 뺨을 후려쳤다. “이렇게는 계속할 수는 없어”하고 영국인은 말했다. 비서가 영국인을 진정시키고 나서 여자와 남편 일행은 사라지기 전 “저 모든 죽은 새들이라니. 분명 무슨 설명될 만한 까닭이 있을 텐데”라는 말을 남긴 채 그들은 사라졌다.주인공 남자 레니에는 지금까지 인간의 손으로도, 신의 손으로도 더 이상 손댈 필요
    독후감/창작| 2010.12.27| 5페이지| 2,000원| 조회(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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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끌리는 사람은 이렇게 관계를 유지한다 -뜻밖의 작은 배려가 친밀감을 더해준다-*000000 ㅁㅁㅁ**뜻밖의 작은 배려가 친밀감을 더해준다납치된 사람이 납치범을 사랑하다 Ex) 40대의 남자가 17세 여고생을 납치해 40일간 감금했던 사건(일본) Ex) 스톡홀름 신드롬(Stockholm Syndrome)*뜻밖의 작은 배려가 친밀감을 더해준다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 기대치 위반 효과 : 어떤 사람에 대해 나름대로의 기대치를 가지고 있음 = 긍정적 행동 = 호감이 증가 = 부정적 행동 = 호감이 감소*뜻밖의 작은 배려가 친밀감을 더해준다뜻밖의 작은 친절로 기대치를 위반하라 : 거창한 이벤트 보다는 작은 친절 을 베풀어라 !!*납치된 사람이 납치범을 사랑하다Ex) 신주쿠 여고생 납치사건40대 남자가 17세 여고생을 납치 후 지켜보고 있음…남자 : 다시 한번 사죄 드립니다. 납치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남자 : 당신을 사육하겠습니다. (- -)(_ _) 여자 : X소리 하지마!!!남자는 여자가 먹고 싶다는 것은 다 사다 줌…남자가 집을 비울때는 여자는 수갑과 밧줄로 묶여있음…여자는 남자와 조금씩 사랑(?)에 빠지게 되고...둘만의 여행을 떠나게 된다…여자는 역으로 남자에게 수갑을 씌우고, 이 상황을 빠져나오게 된다. 하지만...결국엔 서로 사랑하게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결 론인간관계에 있어서 사람을 대하는 태도와 배려에 대하여 여러가지 사례와 이론들을 통하여 심리학적으로 접근하여 독자들에게 스스로 변화를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감 사 합 니 다 !!{nameOfApplication=Show}
    독후감/창작| 2010.12.27| 7페이지| 1,000원| 조회(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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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끌림을 유지하는 1%의 차이 -함께 밥 먹고 싶은 사람이 되라-*0000000 ㅁㅁㅁ*함께 밥 먹고 싶은 사람이 되라함께 먹으면 친해진다 기분이 좋아지면 태도가 달라진다 함께 먹는다고 항상 관계가 좋아질까?오찬 효과사람들이 음식을 대접하거나 함께 먹게 되면 상대방에 대한 호감이 늘어남 ◎ 오찬효과의 연상 원리 1.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긍정적인 감정이 유발됨 2. 함께 식사한 사람과 긍정적인 감정이 연합됨 3. 그 사람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감정이 느껴짐함께 밥 먹고 싶은 사람이 되라함께 밥 먹고 싶은 사람이 되라함께 밥 먹고 싶은 사람이 되라함께 밥 먹고 싶은 사람이 되라함께 밥 먹고 싶은 사람이 되라함께 밥 먹고 싶은 사람이 되라함께 밥 먹고 싶은 사람이 되라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첫인상!! , 공통점을 찾아라!! , 칭찬!! , 웃어라!! 자주 봐라!! (정이 들고 좋아짐!!) 그리고,“함께 밥 먹고 싶은 사람”이 되어라!!감 사 합 니 다 !!{nameOfApplication=Show}
    독후감/창작| 2010.12.27| 12페이지| 1,000원| 조회(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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