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 모래사장을 말하며, 강이나 호소(湖沼), 또는 바다의 주변 바닥보다 수심이 얕은 볼록한 부분 을 말한다. 암석이나 산호 등 단단한 물질로 되어 있는 암초와는 구별된다. 모래나 진흙 등이 쌓인 곳 이므로 단단하지 않지만 항해하는 선박에게는 위험한 요소이다.- 여러 종류의 나무가 있지만, 특히 버드나무과의 수목이 모래톱에서 잘 자란다. 버드나무의 속명인 Salix는 sal(가깝다)+lis(水;물)의 합성어로 물가에서 잘 자라는 특성을 알 수 있으며, 버드나무류는 자연친화적 하천 을 만들 때 강둑을 보호하는 지피식물로 쓸 수 있다.측백나무 : 수고 약 25m, 직경 약 1m로 석회암지대의 지표식생으로 상록침엽교목이다.잎은 비늘모양으로 뾰족하며, 길이 2.5mm, 너비 2mm 정도의 크기로, 양면 모두 녹색 또는 옅은 황갈색이며, 약간의 백색점이 존재한다. 꽃은 연한 자갈색으로 암꽃은 원형, 수꽃은 난형이다.열매는 달걀형으로 길이 1.5~2m정도이며, 8개의 열매비늘로 구성되어 있다.눈측백 : 상록침엽소교목이지만, 대부분 2m 미만의 관목상이다.수피는 홍갈색으로, 엽두의 형태는 둔두이며, 표면은 녹색에 백색줄이 있다.수꽃은 난형에 노란색이고, 암꽃은 난형에 길이 3mm가량으로 8개의 비늘조각으로 이루어져있다.편백 : 수고는 약 40m, 직경 약 2m의 교목이다.잎은 대생이며, 4장씩 있다. 열매의 크기는 지 름 10~12mm로 수꽃은 타원형, 암꽃은 원형이 다.화백 : 수고 약 30~40m, 지름 0.8~1m의 상록 침엽교목이다. 편백과 비슷하지만, 잎의 모양과 열매의 크기, 수피색깔로 구분 한다. 수피는 회갈색이며, 얇게 세로로 갈라지고, 잎은 비늘 모양으로 편백보다 날카롭다. 열매 5~6mm로 편백보다 작다.황철나무 : 중부 이북의 냇가에 자생하는 낙엽활엽교목이다.수고 약 30m, 직경 약 1m로 수피는 어릴 때 녹백색이었다가, 자라면서 짙은 회색으로 변하고, 세로로 갈라진다. 잎은 호생하지만, 잔가지 끝에서는 총생처럼 보인다. 잎은 약 6~15cm, 너비 3~8cm정도로 겉면에 잔주름이 많고 뒷면은 흰빛을 띤다.꽝꽝나무 : 상록활엽관목으로 수고 약 3m정도이다.줄기는 회백색으로, 잎은 호생이지만, 가지끝은 총생이다. 잎길이는 1~3cm, 너비 0.6~2cm정도이며, 잎 가장자리에 잔톱니가 있다. 겉면은 번들거리고, 꽃은 가지사이에서 피며, 색깔은 흰색이다.쥐똥나무 : 낙엽활엽관목으로 수고 약 2~4m이다. 가지는 회백색이며, 잎은 대생으로 길이 2~7cm, 너비 7~25mm 정도로 타원형 또는 긴 타원형이다. 잎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뒷면 엽맥 위에 털이 있다. 화관은 통형이 며, 4개로 갈라져 있다.회양목 : 상록활엽관목 또는 소교목으로 분류된다. 수고 약 7m까지 자라기도 한다. 잎은 윤생하고 번질거리며,길이는 약 1.2~1.7cm 정도이고, 타원형 또는 도란형이다. 둔두 혹은 미요두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없으며 뒷면은 황록색이다.은백양 : 수고 약 20m, 직경 50cm이상의 활엽교목이다. 수피는 회색이고, 어린가지와 겨울눈에 흰털이 밀생한다.잎은 난형으로 상단부가 3~5개로 갈라져 있다. 길이 약 8~12cm이며, 앞면은 짙은 녹색이고 뒷면은 은백 색이다.사시나무 : 낙엽교목으로 수고는 약 20m에 이른다.어린가지의 수피는 회녹색이지만, 자라면서 흑갈색으로 변한다.잎은 원형 또는 광란형이고, 길이는 약 2~6cm이다. 첨두 또는 예두 절저 또는 넓은 설저의 형태로되어있다.낙우송 : 낙엽침엽교목으로 수고는 약 50m, 직경은 4m가량이다.수피는 회갈색으로 잎은 호생이며, 길이는 약 1.5~2cm, 너비 1mm 정도로 갸름하고 뾰족하다.버드나무 : 수고 약 10~20m, 직경 약 80cm로 수피는 짙은 갈색으로 불규칙하게 갈라진다.잔가지가 매우 유연하여 밑으로 처지고, 잎은 좁은 피침형으로 길이 약 5~12cm, 너비 7~20mm이다.가장자리에는 안으로 굽은 톱니가 있고, 잎자루는 길이 2∼10mm이고 털이 없거나 약간 난다.당버들 : 수고는 약 20m, 직경 약 70cm로 수피는 옅은 갈색이다.잎은 난형 또는 타원형으로, 점첨두에 원저로 길이 6~12cm이다.잎 윗면은 짙은 녹색이고, 뒷면은 흰빛을 띠고 있다.양버들 : 수고 약 30m 정도로 2년생 이후의 수피는 회갈색이다. 잎은 난형이고, 긴 점첨두에 넓은 설저이다. 길이는 5~10cm, 너비 4~8cm 정도로 가장자 리가 거칠고, 윗면은 번들거리고 뒷면 은 황록색이다.미류나무 : 수고는 약 30m, 직경 은 약 1m로 수피는 회 갈색이다. 잎은 난상삼각 형 또는 난형으로 점첨 두 심장저의 형태를 하 고 있다.이태리포플러 : 생장이 빠른 낙엽교목으로, 잎은 삼각형이고 첨두 설저의 형태를 하고 있다.어린잎은 적색을 띠고 있다가, 자라면서 담녹색으로 변한다.잎줄기의 길이가 잎몸의 3/4 정도의 길이로 잎줄기가 매우 길다.왕버들 : 수고 약 20m, 직경 약 1m의 낙엽교목으로 수피는 회갈색이다.잎은 새로 나올 때 적색 타원 또는 긴 타원형이며 첨두 설저의 형태를 하고 있다.길이는 3~10cm 정도로 앞면은 번들거리고 털이 없으며, 뒷면은 털이 없거나 기부 가까이 잔털이 있다.쪽버들 : 수고 약 20m, 직경 80cm 의 교목으로 수피는 회갈색이다.잎은 넓은 피침형 또는 타원상 피침형으로, 점첨두 원저의 형태를 하고 있다.길이는 대략 10~15cm, 너비는 3~5cm 정도이다.반짝버들 : 수고 약 2~3m의 활엽관목이다.잎은 긴 타원형에 길이 2~8cm, 너비 1~3.5cm 점첨두 설저의 형태를 하고 있다.앞면은 윤기가 있고, 뒷면은 옅은 녹색이다.섬버들 : 울릉도 특산의 활엽관목으로 수고는 약 1m 전후로 매우 작은 나무이다.잎은 타원 또는 넓은 타원형으로 길이 8cm, 너비 4cm 첨두 원저 또는 넓은 설저의 형태를 하고 있다.앞면 중간에 털이 있고 주름이 많으며, 뒷면은 회녹색으로 털이 있다.- “모래톱에서 잘 자라는 수종”이라는 주제를 처음 접했을 때, 모래톱이라는 용어가 생소했던 저는 우선 모래톱이 어떤 곳인지를 알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알게 된 모래톱은 과연 저런 토양에서도 수목의 생장이 가능할까 하는 의구심이 제일 먼저 들었습니다. 실제로 모래톱에서 잘 자라는 수종을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학교 도서관에 있는 수목도감들을 종류별로 다 찾아서 펼쳐놓고 찾아보았지만, 일부 도감은 국문이 아닌 일문으로 된 도감이어서 찾을 수가 없었고, 국문 도감에서도 모래톱이라는 말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여러 경로를 통해 알아본 결과, 버드나무과 수목과 측백나무과 수목이 척박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고, 특히 버드나무과 수목은 첫 장에서 언급하였듯, 그 속명부터 이미 물과 가까운 나무였습니다. 국문 도감에서 버드나무과 수목을 찾아본 결과, 천근성 수목이 상당히 많았으며, 사진자료를 찾는 과정에서도 수목이 물가에 서 있거나 아예 물속에서 솟아 있는 사진을 많이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반짝버들”처럼 실사진을 구할 수 없었던 수목도 있었습니다. 이번 과제를 수행하면서 사진으로 볼 수 없었던 수목은 차후에 조금 더 시간을 가지고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과제준비를 할 때, 제 손으로 직접 찾아서 노트에 기록해 나가는 과정에서 수목의 특성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은백양처럼 눈에 띄는 특성을 가진 수종이나, 편백이나 화백처럼 그 특성이 비슷하여 쉽게 구분하기 힘든 수종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쉽게 찾을 수 없었던 내용인 만큼, 제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말과 통신언어문제와 개선방안에 대한 고찰1. 머리말2. 우리말과 통신언어3. 통신언어의 등장배경4. 통신언어의 문제와 그 유형5. 통신언어의 파급효과6. 맺음말1. 머리말현재 우리나라는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을 수 없을 정도의 첨단 IT기술을 가지고, 그 기술의 표준화를 제시할 정도로 정보화와 첨단화의 선두에 서 있다. 특히, 컴퓨터 보급률과 인터넷 사용률이 세계에서 수위를 차지하고 있음은 전혀 새로운 사실이 아니다.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IT수요에 발맞춰, 각종 통신장비의 소형화·양산화에 탄력이 붙으면서, 개인이 휴대한 통신장비 또한 다양해지기 시작했다. 이렇게 일상화한 통신장비들은 일상생활에서 통신언어의 비중을 높여가기 시작하였다.통신언어란, 넓은 의미로 대부분의 통신 혹은 의사소통의 수단으로 사용되는 언어를 말하지만, 일반적으로는 인터넷이나 휴대전화 등의 전자적 장비에 의한 통신에 사용되는 언어로 이해되며, 그만큼 많은 학자들이 통신언어에 대한 다양한 견해를 갖고 있음을 여러 논문을 통해 접할 수 있다.)지금까지 많은 학자들이 통신언어에 대해 연구해 왔으며, 지금도 그 연구는 계속 이루어지고 있으며, 또한 그 영역도 언어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사회·문화 전반의 현상과 특징에 대한 고찰 또한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다.하지만, 이런 여러 가지 견해와 고찰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아직까지 통신언어가 실생활에 미치는 파급효과의 심각성에 대해 실감하지 못하고 있다. 통신언어가 생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뉴스에 나오는 그 순간에도 다른 채널의 오락프로그램에서는 각종 비속어와 은어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그러한 의미에서 필자의 보고서는, 통신언어의 사용실태를 통해 알아본 문제점의 구체화와 동시에 그 개선방향에 대한, 종합적인 고찰을 통해 좀 더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것이 나아가 사람들의 더 나은 언어생활에 기여할 수 있다는 데에 그 의의를 두고자 한다.2. 우리말과 통신언어한글은 이미 그 우수성이 세계적으로 입증되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유일한 문자이며, 세계에서 문자창제일을 지정하여 기념하는 나라 또한 대한민국이 유일하다.) 한글은 발음기관을 상형화하여 만들어진 소리글자로, 말하는 소리를 그대로 글자로 옮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따라서, 어문 규범에 맞지 않은 표기라도, 그것을 소리내어 읽으면 올바르게 들리기도 한다. 예를 들어, ‘마굿간’을 소리나는 대로 쓰면 ‘마구깐’가 되지만, ‘마구깐’을 소리내어 읽으면 듣는 사람은 ‘마굿간’이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게 된다.이런 소리글자의 장점이, 좀 더 간편하고 빠른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으로 발전한 것이 일반적인 의미의 ‘통신언어’인데, 이것이 오늘에 이르러 간편하고 빠름의 추구가 지나쳐, 언어파괴의 주범이 되고 있다.한국사전학회 제8회 학술대회에서 박동근 한글학회 회원이 제출한 보고서에,사전은 말을 판정하는 최고 재판소다. 곧 말의 형태와 내용을 옳고 정확하게 갈피짓고 옳고 정확하게 뜻매김하는 것이 그 사명이요, 또 그 생명인 것이다. 동시에 될 수 있는 대로, 말수의 수록을 최대한으로 풍부히 하여 찾는 사람에게 실망을 주지 않아야 할 것이다.라는 내용이 있다. 이처럼 국어사전은, 한글을 판정하는 최고의 법전임을 확고히 천명하고 있으나, 통신언어에 의해 점점 파괴되고 있는 우리말의 정체성은, 각종 매스미디어의 발달과, 어느 광고 카피처럼 ‘빛의 속도’에 버금가는 인터넷 환경으로 인해 유입된 온갖 의미불명의 외래어-혹은 외계어-로 인해, 그 정도가 이미 위험수위에 도달해 있다고 보는 견해가 지배적이다.)3. 통신언어의 등장배경통신언어의 등장과 발달에는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소가 작용하였지만, 그 중 특히 사회분위기의 변화가 가장 크다고 볼 수 있다. 5공 시절, 박정희 대통령은 6·25이후 극도로 황폐해진 대한민국의 국토와 경제를 하루라도 빨리 되살리기 위해, 새마을 운동을 비롯한 각종 정책으로 세계에 유례가 없는 빠른 속도로 경제성장의 토대를 마련하였다.이렇게 현재의 사회를 이끄는 장년층 - 이른바 386세대들의 자녀들이 태어나고, 성장하면서 그들에게 물려받은 근대화 정신의 일부(빨리빨리)와, 발전하는 IT기술이 결합되면서, 엘빈 토플러의 “제3의 물결”의 좋은 예가 될 수 있는 IT혁명을 전 세계적으로 선도하는 세대가 바로 오늘날의 대한민국 10~20대 청년층이다.특히, 필자가 속한 20대 중·후반부터 30대 초반의 집단은 X세대와 Y세대를 두루 거쳐 현재의 N세대까지 온 집단으로), 컴퓨터 통신의 초창기부터 오늘날의 무선인터넷에 이르기까지 현존하는 거의 모든 통신수단을 사용해 본 경험이 있는 집단이다.컴퓨터 통신 초기에 사용되었던 통신언어는 지금과는 전혀 다른, 아주 정형화 되어있고 어문 규범에 거의 맞게 씌어있어, 한글을 읽을 줄 아는 사람이라면 그 의미를 파악하고 정보를 습득하는데 아무런 제약이 없었다.그러나, 통신수단이 발전하고 조금 더 빨리, 많은 정보를 얻고자 하는 빠름에 대한 욕심은 정보전달의 간편화를 불러왔고, 이러한 결과를 위한 수단으로 언어의 간소화가 야기된 것이다.빠른 것이 곧 좋은 것을 의미하는 정보·통신 사회에서, 그 ‘빠른 것’을 추구하기 위한 조급함이 언어의 간략화 혹은 축소를 야기하였고, 오늘날의 ‘N세대’에게 있어 통신언어의 사용은 그리 어색한 일이 아니게 되었다.4. 통신언어의 문제와 그 유형‘통신언어’가 오늘날 문제가 되는 것은, 한글의 어문 규범에 위배되는 ‘탈규범적’ 사항들이 통신언어에서는 일상적으로 쓰이며, 또 그것이 상호간 커뮤니케이션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러한 통신언어의 부정적 역할의 대표적인 사례를 조사하였다. 많은 자료들이 통신언어의 문제점을 여러 가지 각도에서 해석하여 제시하고 있지만, 어문 규범이라는 범위로 축소하였을 때, 아래와 같은 문제점으로 압축할 수 있었다.1) 형식의 파괴① 맞춤법의 파괴 : 통신언어에서 나타나는 맞춤법 파괴는, 실제 나는 소리와는 다른 표 기지만, 규범이기 때문에 지켜지던 것들을 소리나는 대로 적는 연철 (같은데-가튼데, 알았어-아라써, 맞아-마자 등), 이와 반대인 분철(그 래-글애, 노트-놋흐 등), 소리나는 대로 적기(좋은-조은, 왔다-와따, 축하-추카 등), 된소리로 적기(좀-쫌, ~했어?-~했쩌? 등) 등이 있다.② 띄어쓰기 파괴 : 이 경우는, 휴대폰으로 문자메시지를 전송할 때 가장 많이 일어나는 현상으로, 컬러메일이나 MMS)와 같은 서비스가 시작되기 전, 한 건 의 메시지에 80byte로 제한된 용량 안에서 많은 내용을 보내려고 한 것이 이런 현상을 심화시켰다.③ 초성체의 사용 : 인터넷 문화가 발달하면서, 익명성을 이용한 상대방의 원색적 비방 이나 은유적 비하를 막기 위한 단속 역시 강화되었다. 초성체는 은어 나 비속어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표현하고자 하는 단어의 초성만 밝 힘으로서, 글쓴이의 본래의 목적을 달성함과 동시에 단속을 피하기 위한 수단으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 초성체는 읽는 사람이 해석하기 나름인 것이다. 초성체의 경우 일부 예능 프로그램에서 퀴즈의 소재 로 활용되기도 한다.2) 은어와 비속어폭언과 욕설 등의 공격적 언어표현의 문제점은 그 심각성이 한때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 어, 한때 TV에 인터넷의 익명성에 의존한 공격적 성향의 위험성을 경고하기도 했었다. 지금은 관리자에 의한 검열을 통해 자체적으로 지나친 욕설이나 인신공격과 비방성 글들 이 삭제되는 추세지만, 익명성을 이용한 공격적 언어는 어느 사이트를 막론하고 매우 광 범위하며, 그 피해 또한 치명적이다.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소위 ‘악플러’들의 사이버 테러(혹은 그에 준하는 공격적 언어)로 인해 많은 상처를 받기도 하며, 그로 인한 범죄나 자살 등의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불러 오기도 한다.3) 표정문자(이모티콘)^-^ ^^ ^ㅇ^ :-)웃 다>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