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환경에 대한 시민의식 설문조사▲ 조사일시 : 98년 11월 9일 ~ 11월 16일▲ 조사방법 : 조사원에 의한 면접조사▲ 조 사 자 : 천안 YMCA 회원 및 실무자 12명▲ 조사분석 : SPSS/PC+를 이용한 분석▲ 조사대상 : 천안시 거주 20세 이상 성인남녀 495명▲ 성별표본 : 남자 194명(39.2%), 여자 297명(60.0%), 무응답 4명(0.8%)▲ 연령분포 : 20~30세 : 314명(63.4%)31~40세 : 138명(27.9%)41~50세 : 27명(5.5%)51~60세 : 11명(2.2%)무 응 답 : 5명(1.0%)▲ 거주지별 : 시내거주(동지역) 429명(86.7%), 시외거주(읍면) 54명(10.9%)천안 YMCA표1) 주로 이용하는 교통수단교통수단 종류빈도비율(%)자 가 용19539.4시내버스22044.4택 시214.2마을버스20.4자 전 거30.6도 보479.5기 타71.4전체 응답자중 49%의 시민이 대중교통(버스, 택시, 마을버스)을 주 교통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대답하였으며, 다음으로 자가용 이용자가 39.4%를 차지하였다. 자전거 및 도보자는 10.1%로 나타났다.표2) 평균 통근시간평균통근 시간빈도비율(%)10분 이내12024.220분~30분23547.540분~50분7014.11시간 이상387.7기 타142.8무응답183.6평균 통근시간은 47.5%가 20-30분이라고 답변해 가장 많았으며, 10분 이내는 24.2%로 다음을 차지했다. 40-50분은 14.1%, 1시간이상도 7.7%로 나타났다.표3) 대중교통 이용하지 않는 이유항 목1순위2순위3순위빈도비율빈도비율빈도비율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6332.34523.1178.7배차간격이 일정하지 않다3417.42010.32110.8정류장까지 거리가 멀다147.02613.32211.3갈아타는 것이 번거롭다3517.93216.43517.9혼잡하다84.1168.2189.2운전기사의 난폭 운전10.573.6157.7노선을 잘 모른다147.2157.72010.3기 타2412및 제도적 지원 등 대중교통 활성화를 통한 교통문제 해결의지가 요구된다고 할 수 있다.표5)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이유항 목1순위2순위3순위빈도비율빈도비율빈도비율비용이 저렴해서9338.28334.2187.4자가용이 없어서10744.04719.32711.1교통체증 때문에124.93815.64016.5환경을 생각해서31.2114.5218.6편리해서218.63112.85020.6주차난 때문에41.6114.53715.2기 타20.820.8156.2무응답10.4208.23514.4합 계*************43100이번 질문은 1번 문항중 버스, 택시, 마을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자중 대중교통 이용 이유를 묻는 질문으로 44.0%의 응답자가 자가용이 없어서라고 답변했다. 2순위로는 비용이 저렴해서가 34.2%였으며, 3순위로는 20.6%가 편리해서라고 대답했다.표6) 자가용 구입의사구 입 의 사빈도비율(%)구입할 의사 없다.5121.01년 이내3815.62년 이내2610.73년 이내3815.65년 이내3614.810년 이내249.9기 타145.8무응답166.6합 계243100대중교통 이용자 중 자가용 구입의사를 묻는 질문에는 가장 많은 21%의 응답자가 구입할 의사가 없다고 대답했다. 1년 이내와 3년 이내에 구입하겠다는 응답자가 각각 15.6%로 2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5년 이내와 2년 이내가 높은 비율을 나타냈다. 그러나 결국 자가용 구입의사가 있는 시민이 전체 응답자 중 66.6%로 대중교통 이용자 중 2/3정도의 시민이 잠정적인 자가용 이용자인 것으로 조사됐다.표7) 도보나 자전거 이용 이유항 목1순위2순위빈도비율(%)빈도비율(%)건강에 도움이 돼서1326.01020교통비 절약을 위해1122.01428.0다른 교통수단에 비해 빠르고 편리해서1326.036.0환경을 생각해서0036.0가까운 거리에 편의시설이 있어서1326.0918.0기 타0012무응답001020합 계5010050100이번 질문은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하는 보행자를 대상으로 묻는 질문으로 보행량 통행량이 너무 많음816.0612.0510.0노점상 등 보도 위의 많은 장애물24.0816.0612.0횡단보도의 부족48.048.024.0각종 공사로 인한 불편00510.024.0보행신호가 너무 짧아 불안함24.024.024.0횡단보도가 육교나 치하도로대치되어 통행이 힘겨움0048.012.0보도가 좁아 불편함36.024.0816.0보행자 교통사고의 위험이 큼0024.0612.0기 타000012.0무응답000024.0합 계501005010050100구체적인 보행불편 요소를 묻는 질문에는 32%와 18%의 응답자가 보도위의 불법차량 주차 및 차량통행을 각각 1순위와 2순위로 꼽았다. 3순위는 14%가 보도와 차도의 구분 없음을 지적하었다. 이밖에 많은 차량통행량과 보도상의 장애물 등을 불편요소로 꼽았다.표10) 가장 심각한 교통문제항 목빈도비율(%)교통체증16733.7대중교통의 불편13527.3교통사고에 대한 불안163.2주차문제13126.5자동차로 인한 대기오염112.2보행불편204.0기 타132.6무응답20.410번부터는 공통질문으로 천안시의 가장 심각한 교통문제가 무엇인가를 묻는 질문에 33.7%의 응답자가 교통체증을 꼽았다. 대중교통 불편과(27.3%) 주차문제가(26.5%) 뒤를 이었다.이를 교통수단 이용자별로 비교하면 표 10-1)에서 볼 수 있듯이 자가운전자는 주차불편을 1순위로(38%) 꼽았으며, 대중교통 이용자는 교통체증(35.8%)을 들었다. 도보 및 자전거를 이용하는 보행자는 교통체증과 대중교통 불편을 각각 38%로 1순위로 들었다. 이를 통해 천안시민의 경우 주 이용 교통수단별 조금씩의 차이는 있지만 교통체증과 대중교통 불편, 주차불편 등을 심각한 교통문제로 들고 있음을 알 수 있다.표10-1) 교통수단 이용자별 교통문제불 편 요 소자가운전대중교통도보자전거빈도비율(%)빈도비율(%)빈도비율(%)교통체증5930.08735.81938.0대중교통불편4322.07330.01938.0교통사고63.093.800주차불편7438.04618.9918.0대기통안전 시설물에 대한 만족도는 전체 7.9%만이 만족한다고 대답했으며, 41.6%가 불만족한다고 대답해 전반적으로 불만족스럽다는 응답자가 만족한다는 응답자에 비해 월등히 높게 나타났다.표13) 교통안전시설물 불편요소불 편 요 소1순위2순위3순위빈도비율빈도비율빈도비율신호등 설치가 부족하다.469.3244.8234.6신호등 설치 위치 부적절11823.8459.1346.9신호 고장이 잦고 고장난 신호등이 방치되는 등 관리가 부족하다5110.3387.7418.3횡단보도 설치가 부족하다489.7418.3214.2횡단보도 설치 위치가 부적합하다459.15210.5336.7과속방지턱 설치가 부족하다81.6244.8153.0과속방지턱 설치 위치와 설치기준 이 부적합하다387.76012.1428.5안내표지가 부족하다418.37014.16312.7도로의 노면표지가 부족하다255.1326.5479.5야간 조명시설이 부족하다397.95511.18717.6기 타71.440.8163.2무응답295.95010.17314.7교통안전 시설물의 설치 및 운영에서 느끼는 불편요소에 대해서는 1순위로 꼽은 것이 신호등 설치 위치 부적절이 23.8%로 가장 많았다. 2순위는 14.1%의 안내표지가 부족이 차지했으며, 3순위로는 야간조명시설 부족이 지적되었다. 이밖에 신호등의 잦은 고장과 관리부족, 과속방지턱 설치기준 부적절 등이 높은 빈도를 보였다.표14) 대중교통 만족도만 족 도빈도비율(%)매우 만족한다20.4만족하는 편이다255.1보통이다21643.6불만족스러운 편이다17936.2매우 불만이다6613.3무응답71.4대중교통 수단 전반에 대한 만족도를 묻는 질문에 만족한다고 답변한 응답자는 5.5%였으며, 반면에 불만족스럽다고 답한 시민은 49.5%로 만족도가 매우 낮음을 알 수 있다.표15) 시내버스 만족도만 족 도빈도비율(%)매우 만족한다30.6만족하는 편이다306.1보통이다18437.2불만족스러운 편이다17334.9매우 불만이다8918.0무응답163.2시내버스에 대한 만족도에 대해서는 전체93.8397.9기 타51.020.451.0무응답275.5387.75310.7시내버스 이용시 느끼는 불편요소에 대해서 1순위로 지적한 응답중 가장 높은 빈도를 나타낸 것은 24.2%의 운행간격이 잘 지켜지지 않는 것이 지적되었다. 2순위와 3순위로는 한번에 목적지까지 갈 수 없다가 각각 차지했다. 이밖에 운전기사의 난폭운전과 요금이 너무 비싸다는 의견이 각각 제기되었다.거주지별 시내버스 불편요소(표 16-1) 1순위를 살펴보면, (편의상 동지역을 시내거주, 읍면지역을 시외거주로 칭함) 시내거주(동지역)자의 경우 운행간격이 잘 지켜지지 않는 것(23.1%), 난폭운전(18.9%), 비싼요금(16.1%) 순이었다. 시외지역(읍면) 거주자는 운행간격(27.3%), 운전기사 불친절(18.2%), 한번에 목적지에 갈 수 없다(12.6%)로 읍면 거주자의 경우 운전기사의 불친절과 갈아타는 번거로움을 불편으로 꼽았다.표16-1) 거주지별 시내버스 불편요소 1순위불 편 요 소시내거주시외거주빈도비율(%)빈도비율(%)운행간격이잘지켜지지않음9923.11527.3난폭운전8118.935.5운전기사 불친절194.41018.2혼잡214.923.6비싼 요금6916.147.3차량불결143.300정류장 거리가 너무 멀다153.547.3버스노선이 지나치게 길다266.111.8한번에 목적지에 갈수없다409.3712.6승차권 구입 불편20.500결행이 잦다20.500배차시간이 너무 길다133.059.1기 타40.911.8무응답245.535.5합 계429잘못된 계산식55잘못된 계산식표17) 택시 만족도만 족 도빈도비율(%)매우 만족한다51.0만족하는 편이다7014.1보통이다24950.3불만족스러운 편이다13026.3매우 불만이다346.9무응답71.4택시에 대한 시민만족도에 대해서는 매우 만족한다 1%, 만족하는 편이다 14.1%로 15.1%가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반면 불만족스러운 편은 26.3%와 매우 불만이다가 6.9%로 33.2%가 불만족스럽다는 답변이 두배정도 높게 나타났다.표18) 택시 불
SPSS for Windows 사용방법1. Data 입력방법1) Data 입력방법은 엑셀에서의 방법과 동일하다.2) 변수의 척도가 명목/서열일 경우, 데이터 입력방법예) 명목척도: 남녀의 성별 --> 남=1, 여=0으로 입력서열척도: 외모는 5개 카테고리로 나누어져 있다. 이를 숫자화시키기 위해서아주 멋있음=1; 약간 멋있음=2, . . . , 멋있지 못함=5로 입력[물론 역으로 입력해도 상관없다.]3) 변수(variable)의 특성 정의하기 -- 변수이름, 변수설명 등.특정 변수의 특성을 정의하기 위해서 특정 변수를 위한 임의의 셀을 지정한 후,왼쪽 하단의 “변수보기” 클릭;(1) 맨처음의 “이름” 항목에서 변수이름 입력(2) ‘유형’ 버튼을 누른 후, 입력된 자료의 ‘소수점이하 자리수’, ‘자릿수’ 및 입력된 자료의 형태를 선택 --> 입력 후, ‘계속’을 클릭.(3) ‘설명’ 버튼을 누른 후, 변수에 대한 설명, 변수 값, 변수 값에 대한 설명을 입력 --> 입력 후 ‘계속’을 클릭.(4) ‘결측값’ 버튼을 누른 후, 결측값의 범위를 지정함.(4) ‘열 형식’은 입력된 수치의 ‘맞춤’을 지정하는 것임.(5) “측도”에서 그 변수의 특성에 해당되는 버튼을 누름.해당사항을 모두 기입한 후, OK 버튼을 누른다.{학생성적키성별외모수업참여도0190165남약간 섹시함800285175남보통900395176남아주 섹시함780480156여아주 섹시함850565164여아주 섹시함750676180남보통850764167여아주 섹시하지 못함900894160여약간 섹시하지 못함960985175남약간 섹시하지 못함791064174남약간 섹시함841186165여보통761278170여아주 섹시함731365178여약간 섹시함80data coding01 90 165 1 2 8002 85 175 1 3 9003 95 176 1 1 7804 80 156 0 1 8505 65 164 0 1 7506 76 180 1 3 8507 64 167 0 5 9008 94 160 0 4 9609 85 175 1 4 7910 64 174 1 2 8411 86 165 0 3 7612 78 170 0 1 7313 65 178 0 2 802. 저장하기[메뉴] ‘파일’ --> ‘저장’ 선택.1) 대화상자가 나오면, 에서 저장을 원하는 directory를 지정한 후, 에 저장하고자 하는 데이터의 이름을 입력.2) 저장 파일형식의 default는 *.sav3. 파일열기[메뉴] 파일 --> 열기열고자 하는 파일이 있는 directory를 찾아서 그 안에 있는 파일을 마우스로 두 번 클릭 또는 파일을 선택한 후에 열기 버튼을 누른다.4. 특정 변수 및 그에 해당하는 자료를 지우고자 할 경우1) 해당 변수 부분에 마우스 포인트를 놓고 오른쪽 마우스 버튼을 클릭 --> ‘지우기’ 선택2) 또는 해당 변수 부분을 선택한 후, 편집 --> 지우기5. 지운 변수를 다시 되살리고 싶을 경우편집 --> 복구 선택6. 옵션 기능[메뉴] 편집 --> 옵션1) ‘일반’ 대화상자: 변수들을 문자순서 또는 파일에 입력하는 순으로 화면에 나타나게 할 것인지를 지정한다. default는 파일에 입력하는 순으로 변수들이 화면에 나타난다.2) ‘항해사’ 대화상자: 글꼴모양, 크기 등의 변환3) ‘데이터’ 대화상자: 전체적인 자료의 자리수, 소수점이하 자리수 등을 전환.7. 보기 기능[메뉴] 보기1) 글꼴: 글꼴유형과 크기를 바꿀 때 사용2) 격자선: 셀의 선이 보이게 하거나 보이지 않게 하는 기능3) 변수값 설명: 명목척도나 서열척도의 경우, 변수설명이 화면에 나오게 하거나 또는 숫자로만 나오게 하는 기능.예) 1=남자로 입력했을 경우, value label을 선택하면 화면 셀에 “남자”로 표시되나, 선택을 하지 않으면 “1”이라는 숫자로 나타난다.8. 유틸리티 기능[메뉴] 유틸리티를 클릭한 후,1) ‘파일정보’를 선택하면, 현재 작성 또는 SPSS에서 사용하고 있는 자료의 특성을 보여주며2) ‘변수정보’를 선택하면 변수들의 특성을 보여준다.3) ‘스크립트 실행’ 기능: 여러 기능이 있으나, 특히 syntax로 만들어진 SPSS file을 실행할 경우에 사용할 때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9. 데이터 전치 기능[메뉴] 데이터--> 데이터 전치일반적으로 열에는 사례를 행에는 변수를 입력하는데 서로 뒤바꾸어 배열하고자 할 경우가 있다(즉, 열에 변수; 행에 사례). 이때 변환기능을 사용한다. 이때, 결측값에 주의해야 한다.10. ‘케이스선택’ 기능[메뉴] 데이터 --> 케이스선택주어진 조건에 만족하는 사례만 선택하여 분석하는 방법필터사용: working file에서는 존재하나, 분석할 때는 포함되지 않음.지우기: working file에서 사라짐.11. 파일자르기 및 파일합치기의 기능특히, 파일합치기의 기능은 특정 자료에 다른 자료의 사례나 변수를 덧붙여 사용하기를 원할 경우에 많이 사용한다.12. 코딩변경(Recode) 기능변수 값의 범위를 변경하는데 사용하는 기능.기존 변수와 다른 이름으로 바꿀 수도 있다.[메뉴] 변환 --> 코딩변경예) 키 150-160=1161-170=2171-180=3가상 데이터에서 키는 1센티의 간격을 지닌 등간척도이나, 이를 위의 예에서 보듯이 10센티의 간격으로 세 개의 카테고리로 나눌 수 있다. 이와 같이 value의 간격을 변경하고자 할 경우 recode 기능을 사용한다.13. 변수계산(Compute) 기능변수들간 또는 특정 변수에 수식을 적용하여 새로운 변수를 창출하거나 변수 값를 바꾸려 할 경우에 사용된다.
저자 : 허브 코헨 역자 : 강문희 원서명 : You Can Negotiate Anything원저자명 : Cohen, Herb이 책은.. 지미 카터, 레이건 전 대통령 재임시에 대 테러리스트 상대 협상 자문을 맡았던 저자의 협상에 관한 지침서. 저자는 운명을 협상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에서 뿐만 아니라 아이를 대할 때, 냉장고를 살 때 등 그 외에도 일생을 살면서 마주치게 될 수많은 협상에 대비하면서, 미리 알아두어야 할 몇 가지 규칙을 정리했다. 최후 통첩, 미끼 던지기, 보상과 벌 등 일반인들이 알기 쉬운 말로 그 전략들에 관해 소개했다. 미디어 서평 일상사에서 찾은 협상의 테크닉'네고시에이터'와 '프루프 오브 얼라이브'는 테러리스트나 납치범을 상대하는 협상전문가들을 소재로 한 할리우드 영화.이들이 범죄자의 심리를 귀신같이 읽어 굴복시키는 심리전이 볼거리다.특히 러셀 크로가 협상전문가로 나오는 '프루프 오브 얼라이브'는 납치된 남편을 찾으려는 한 여인(메그 라이언)에 대해 자신도 모르게 젖어드는 애절한 사랑과 안타까운 헤어짐이 여성팬들의 가슴을 적셨다. 저자는 카터대통령과 레이건대통령 시절 테러리스트 대상 협상자문역으로 일했고 지금도 일년에 200일을 전세계를 누비며 기업들의 대형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는 세계적인 니고시에이터.
저희 회사는 사이버 쇼핑몰이므로 실제 시장에 존재하고 있는 여러 애완용 시장이 주 경쟁대상임.ㅇ 기타 인터넷에 존재하는 여러 사이트 및 사이버 쇼핑몰도 경쟁 대상임.ㅇ 아직 투렷한 강자가 존재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후발주자로서 마케팅을 통한 투자로 선도지위차지 가능.ㅇ 차별화를 통한 틈새시장도 존재하고 있음.
영화 감상문 (아이엠 샘)영화포스터의 바보스런 표정을 짓고 있는 샘의 모습을 보며 여타의 다른 가족영화처럼 그저 잔잔한 감동을 주겠거니 하는 생각으로 사실은 별 기대없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하지만 영화를 보는 내내 나는 눈물을 참을 수 없었다. 이 영화는 정말 색다른 감동과 따스함으로 다가왔고, 어떻게든 딸과의 사랑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장애인 아닌 장애인 아버지의 놀랍도록 뜨거운 사랑에 두손을 꼭쥐었다.영화줄거리를 간단히 살펴보자면 이 영화의 주인공 샘은 일곱 살의 지능에서 성장이 멈춰버린 정신 지체 장애인 샘이다. 영화의 처음 부분에서 그의 곁에는 그와 이름 모를 여자 사이에서 루시라는 아이가 태어나는데 , 어려서부터 루시는 늘 아버지 샘의 곁에서 항상 지원자가 되어주고 친구가 되어주는 딸이었다. 아이를 낳자마자 도망을 가버린 아내를 탓할 틈도 없이 샘은 딸 루시를 키우느라 정신이 없었고 둘은 아주 행복하게 서로의 사랑을 느끼며 살아갔다.루시는 아빠가 다른 부모들과는 다르고 많이 부족한 것을 알지만, 그리고 자기가 커가면서 오히려 자신의 아빠가 지능이 떨어진다는 사실도 알아가지만 그래도 루시는 아빠를 가장 좋아하며 아껴주게 된다. 루시의 대사중에 “아빠가 이렇게 된 것은 하늘의 뜻이야 사고야?” 라는 루시의 질문에 연거푸 미안해를 외치는 아버지 샘.. 하지만, 루시는 행복해했다. 자신이 사랑하는 아빠가 늘 자신과 함께 놀아주는 걸 자신이 운이 좋은 거라고 생각하면서.. 정말 마음이 뜨거워지는 장면이었다.하지만, 루시는 배움을 거부하게 된다. 자기 아빠보다 똑똑해 지기를 거부하는 루시.. 이로 인해 샘이 루시를 키울 능력이 없다고 판단한 아동 복지과에서 루시를 샘에게서 떨어뜨려 샘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부유한 양부모에게 보내려고 한다. 단지 샘이 지능이 떨어진다는 이유만으로 말이다. 아버지로서의 자격도 인정하지 않은채.. 샘에게 있어 루시는 목숨 이상이었다. 샘에게 있어 루시는 유일한 가족이고, 사랑이고, 살아가는 이유였는데... 딸을 잃은 아버지의 심정이 오죽했겠는가? 하지만 샘은 굴하지 않고 다시 루시를 찾아오기 위한 모험??에 들어간다. 샘은 우여곡절 끝에 변호사 리타를 만나 루시를 되찾기 위한 법정 투쟁에 들어가 샘은 루시를 되찾기 위해 노력한다. 이러한 루시를 되찾기 위한 모든 노력 속에서 진정한 가족이 무엇이며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발견할 수 있었다.드디어 법정에 선 샘...세상사람들은 7살짜리 지능을 가진 아버지가 딸을 위해 무엇을 해줄 수 있느냐고 말하지만 확실한 건 샘은 루시의 하나뿐인 아버지이고 샘은 루시를 사랑하며, 또한 루시는 샘의 하나쁜인 딸이고 루시 또한 샘을 너무도 사랑한다는 것이다. 사랑은 머리로 하는 게 아니지 않은가? 셈의 지능은 비록 7살밖에 안되었지만, 딸을 사랑하는 마음은 그 어느 누구도 따라 갈 수 없이 커다란 것이었다. 아이에게는 똑똑한 부모, 권위 있는 부모, 배경 있는 부모도 필요할 수 있겠지만,, 이런 그 무엇도 두 부녀의 사랑을 대신할 순 없었다. 양부모에게 맡겨진 루시를 찾아오기 위해 자신의 한계를 넘어선 취업과, 아르바이트... 세상의 잣대에 재어진 아버지란 능력의 범주안에 들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하는 샘의 모습은 지금도 눈에 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