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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의 이해 강추] 음악의 이해 시험 문제와답
    1. 고대 그리스의 음악 - 에로스론고대 여러 문명 중 고대 그리스는 이론과 미학(철학), 그리고 음악적 개념에 있어 큰 영향을 끼쳤다. music이라는 단어 자체가 지혜와 음악을 관장하던 9명의 여신 muse에서 유래했다. 그리스 음악에 대하여 알려진 것은 문헌과 그림에 의한 것이고 음악 자체보다 그 이론에 대해 더 많이 알려져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들의 가장 두드러진 음악적인 특징은 단성음악, 즉흥성, text와의 불가분성이다.그리스 음악에서 두드러진 이론은 Ethos론으로서, 음악이 인간의 성격에 직접적이고 심오한 영향을 끼친다고 보는 것이다. 플라톤 이래로 많은 희랍의 철학자들이 음악이 인간의 지혜와 미를 추구하는데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고 보아 음악 교육의 중요성이 확대되었다. 이러한 맥락에서 희랍인이 정서를 지배한 Apollo와 Dyonisus제전에 사용되어 감정표현을 극대화 한다.그리스의 음악이론은 음향적인 측면에서도 오늘날의 이론에 근간이 되었다. 피타고라스의 수직적 비는 음향학의 가장 기초가 되는 이론이 되었고, 음계가 자리를 잡는 것도 그리스 음악이론에 의한 것이다.그리스 철학자들은 음악이 인견형성에 주는 영향을 교육과 정치에까지 확대하고 정신세계에서 음악의 역할을 중시했다. 그러므로 그리스의 음악이론은 기술적인 음악이론에서 형이상학에 이르는 근간을 제공한 음악사적 중요성을 가지고 있다.2. 클라우디오 몬테베르디의 Opera에우리디체를 비롯한 초기 오페라는 오페라의 종합적 구성체인 무대장치, 의상, 합창, 관현악들의 제반 조건을 다소 갖추기는 하였으나 임의적인 형태로서 체계화 되지 못하였고, 레시타티브를 사용하여 극적 내용을 서술하는 독창 중심의 단조로운 형식에 불과하였다.그러나 16세기 후반에 나타난 몬테베르디는 이러한 단조로운 음향의 오페라를 새로운 생동감과 감동을 불러 일으켰다. 도약음정과 반음계를 사용한 선율, 보다 극적 효과를 주는 레시타티브, 대규모의 합창과 관현악, 무용 등이 한데 어울려 이전의 오페라와는 표현양식에서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진보적인 오페라를 만들었다.그는 이러한 탁월한 음악적 재능으로 1607년 [오르페오(Orfeo)]와 연이어 1608년에 [아리아나(Ariana)]를 작곡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혁신적인 작품의 전래는 동시대인들에게 환영을 받지 못하여 계속적인 오페라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지 못하였으나, 근대적 개념의 오페라에 접근한 시도는 오늘날에도 높이 평가 받고 있다.3. 하이든의 교향곡이 신세기(후세)에 어떠한 영향을 주었는지에 대해 서술하시오.1761년 하이든은 헝가리의 부유한 귀족인 에스테르하찌 공작의 궁에서 부음악감독으로 임명되었다. 에스테르하찌 궁의 많은 사교적 행사를 위해 하이든이 쓴 곡의 수는 엄청나며, 104곡의 교향곡의 수는 그 일부를 반증할 뿐이다. 에스테르하찌의 후원은 하이든을 당시의 어떤 음악가도 누리지 못할 경제적 안정을 허락했고, 그의 높은 음악적인 취향 또한 하이든의 동기를 부여할 만 했다.교향곡의 아버지라는 명성에 걸맞게 그는 새로운 형식의 창조자였음은 물론, 혁신적인 전조와 놀라움을 만들어 내는 명수였으며, 언제나 논리적이고 통일성이 있었다. 그가 초기에 시도한 참신한 선율, 화성phrasing은 고전주의의 완벽한 균형미 속에 잘 융해되어 있다.하이든의 교향곡을 살펴보면 단순한 스타일을 가진 짤막한 곡에서부터 보다 길고 세련된 관현악곡으로 성장해 간 것을 명백히 볼 수 있다. 그의 초기 교향곡들은 매우 가볍고 직설적인 양식으로 되어 있으나, 상당히 진지한 곡들도 더러 있다. 그 중 많은 곡들이 일반 대중보다는 소수의 귀족을 위해 쓰여진 것들이다.하이든의 교향곡은 3악장 구조에서 이후 4악장으로 늘어났고, 표제적인 제목과 악기들의 음향이 두드러진다. 예를 들어, 31번 은 호른과 사냥 나팔이 음악적으로 사용된다.하이든이 1770년대 질풍노도의 시대 사조의 영향으로 보이는 일련의 작품들을 빼면 그의 교향곡은 한결같이 장조의 조성을 가지고 있다.4. 베토벤의 의 내용과 음악적 특징실러의 가곡과 순수한 기악 음악에 대한 열의와 10번 교향곡의 구도에 일부가 삽입된 것으로 알려진 9번 합창 교향곡은 그의 생애를 통틀어 꼽히는 걸작이다. 획기적인 기획으로도 많은 관심을 얻을 수 있을 것이지만 대규모의 음악적 세계와 베토벤이 가졌던 음악적 이상을 승화시킨 것으로 보인다. 교향곡에 인성을 도입한 선구적인 착상은 이후 멘델스존, 베를리우스, 멀리는 말러에게까지 이어지고 그가 이 곡의 승악 부분에 사용한 악보는 그 내용상 지극히 낭만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베토벤의 음악 양식적 발달에는 그 핵심이 한 악장의 구조를 한가지 내용의 구성으로 보는 견해가 있다. 9번 악장의 최종 악장에서는 독창과 합창의 성악적 요소가 첨가되어 음색적 대비와 음향의 증가를 꾀하였다.후기로 갈수롤 그에 교향곡은 낭만파로 가는 점진적인 과정을 대변하고 있다. 각 음악적인 소재는 이후 많은 작가에게 전해진다.5. 소나타형식소나타 형식이라는 말은 한 악장 안에서의 음구성과 각 악장들 사이의 관계를 모두 뜻한다. 소나타 형식에서 한 악장은 제시부, 발전부, 재현부의 3부분으로 구분된다. 제시부에서는 2가지의 대조적인 음재료가 사용된다. 제시부의 주제는 반드시 둘일 필요는 없으나 갈등의 분위기를 나타내며, 특히 주제간의 조성차이로 인해 긴장이 고조된다. 즉 으뜸조로 된 제1주제와 딸림조로 된 제2주제가 대조를 이루며 딸림조는 일반적으로 으뜸조에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나 처음 제시될 때부터 뚜렷이 구별된다. 발전부에서는 제시부에서 사용된 어느 재료라도 사용할 수 있고, 종종 새로운 음재료가 포함되거나 이미 사용된 것이라도 처음 사용되는 것처럼 다른 맥락에 놓이며, 음재료의 순서나 결합도 자유롭다. 주제는 작은 조각으로 나누어지기도 하며 이 조각들은 다시 여러 방식으로 결합하여 발전된다. 대조적인 분위기가 도입되며 서로 섞인다. 발전부의 끝으로 가면서 으뜸조와 최초의 음재료(제1주제)로 돌아가는 징후가 나타난다. 재현부에서는 제시부에서 대조적인 조성과 분위기를 구성했던 주제들이 처음과 똑같은 순서로 되풀이되지만, 제2주제는 으뜸조와 대조를 이루었던 조성으로 재현되는 것이 아니라 으뜸조와 같은 조성으로 재현된다. 주제들 사이의 긴장상태는 이완(해결)되는 것이라기 보다는 균형을 이루게 된다. 재현부에 이어 코다가 뒤따르는데, 때때로 제2의 전개부라고 할만큼 정교하기도 하다. 그러나 소나타형식으로 된 악장은 화해의 느낌으로 마무리되는 게 보통이다.6. 낭만주의 음악의 성격낭만주의 음악은 독창성, 개성, 개인적인 감정의 표현, 실험정신이 가미된 자유로운 형식이 두드러진다. 베토벤과 슈베르트는 고전주의와 낭만주의를 잇는 교량이었으며 그들의 기법은 기본적으로 고전주의 양식이었지만, 강렬한 개인적 감정과 표제적 요소는 19세기 낭만주의 작곡가들에게 중요한 본보기가 되었다. 또한 리트, 야상곡, 간주곡, 카프리치오, 전주곡 및 마주르카 같은 새로운 음악형식이 등장함에 따라 음악의 극적인 표현력이 크게 향상되었다. 낭만주의적 정신은 시와 전설 및 민간 설화에서 영감을 얻었고, 문학과 음악을 표제음악이나 서곡, 부수음악 같은 형식으로 연결시키는 것이 낭만주의 음악의 두드러진 특징이다.낭만주의 초기의 주요 작곡가는 베를리오즈, 쇼팽, 멘델스존, 리스트였다. 이들은 오케스트라의 표현력을 최대한으로 확대하고, 반음계를 온전히 이용하기 위해 화성의 수를 늘렸으며, 악기와 사람의 소리를 조화시키는 방법을 연구했다. 낭만주의 음악의 중기 단계를 대표하는 작곡가는 드브르자크, 그리그, 차이코프스키이다. 음악을 통해 민족의 독특한 정서를 표현하려는 낭만주의의 노력은 체코슬로바키아의 드보르자크, 스메타나를 비롯한 러시아, 프랑스,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여러 작곡가들의 작품에 드러나 있다.낭만주의 음악의 마지막 단계를 대표하는 작곡가로는 19세기말과 20세기초에 활동한 말러, 슈트라우스, 엘가, 시벨리우스 등이 있다.7. 바그너와 베르디 오페라의 차이점독일의 극음악 작곡가. 바그너가 오페라 음악을 통해 이룬 혁신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쳤고, 그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갖고 있던 사람들조차 그의 영향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바그너의 악극은 예술의 규모와 영역 면에서 볼 때 독특한 업적이었다. 그는 여러 가지 재료들을 한데 응축시켜 자유자재로 구사했고, 전해 내려오는 다양한 전설에서 따온 소재들을 적절히 선택하여 극의 구도 속에 집어넣었다. 이 구도에서 그는 아이스킬로스가 쓴 [오레스테이아]를 모델로 택하여 원작품의 플롯에서 결정적인 중요한 사건만을 취하여 줄거리를 단순화했으며, 행위는 주로 인물의 동기부여 과정에 할애했다. 그는 대극인 시극에 음악을 붙이는데 있어서 거시적 설계에 능했고, 이것은 베토벤으로부터 배운 것이었다. 이처럼 커다란 윤곽은 유지하면서도, 계속 주도동기들을 발전시킴으로써 심적상황이 이루는 미묘한 변화를 반영했다. 이러한 동기 사용법이 독단적이고 너무 사실적인 수준에서 이루어진 것이라는 비판이 잇는데, 이것은 바그너를 잘못 이해한 것이다. 바그너 자신은 동기를 느낌의 반영물 이라 불렀고, 동기가 갖는 본질적으로 감정적이고 쉽게 변화하는 성질로 인해 이것들을 교대하거나 변형·결합하는 수법을 흔히 사용했으며, 따라서 바그너에게 동기는 극의 상징적 차원을 넘어서서 느낌의 미묘한 변화에 대한 표현의 기능을 한다. 이러한 방법을 사용한 결과 새로운 예술 형식을 만들 수 있었는데, 그 가장 뚜렷한 특징은 연극·언어·음악이라고 하는 3가지 차원에서 심오하고 복합적인 상징주의가 작용한다는 점이었다. 이러한 상징주의가 갖는 중요성은 바그너의 후기 작품에 갈수록 더욱 커졌다.
    학교| 2003.05.15| 5페이지| 1,500원| 조회(1,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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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생물학] 미생물학 시험문제 및 모범정답 자료 평가A+최고예요
    < 원핵세포와 진핵세포의 차이점 >1. 원핵세포(Procaryotic cell)(1) 핵의 구조와 기능① 핵막과 인이 없다.② DNA는 단일분자이고, histone과 결합하고 있지 않다.(일부 DNA는 plasmid에 있음)③ 유사분열이 없다.④ 감수분열이 없다. - 부분적인 상보적 유전자의 재조합이 있다.(2) 원형질의 구조와 기능① 일반적으로 sterol이 없다.② 내막은 비교적 간단하다. - 극히 일부에 있다.③ Ribosome-70S④ 간단한 막기관이 없다.⑤ 호흡계 - 원형질막에 mitochondria가 없다.⑥ 광합성기관은 chlorosome중에 존재한다.⑦ 세포벽은 대부분 존재하고 peptidoglycan(일부는 다당류, 단백질, 당단백질)으로 구성된다.⑧ 내생포자는 일부에 존재하고 내열성이다.⑨ 가스공포는 일부에 존재한다.(3) 운동성① 현미경으로 알아볼 수 없는 굵기의 편모로 편모운동을 하고, 분자 차원의 한가닥 섬유로 되어 있어 회 전운동을 한다.② 편모가 없는 세균은 활주운동을 한다.(4) 미소관 - 없음(5) 크기 - 일반적으로 직경 2㎛이하로 작다.(6) 원핵세포를 가지는 하등미생물에는 세균류(리케차와 방선균 포함)와 남조류가 있다.2.진핵세포(Eucaryotic cell)(1) 핵의 구조와 기능① 핵막과 인이 있다.② DNA는 다수의 염색체 중에 존재하고, 보통 histone과 결합하고 있다.③ 유사분열을 한다. - 미소관상의 방추사를 가지는 분열장치가 있다.④ 감수분열을 한다. - 상보적 염색체 전체의 재조합이 일어난다.(2) 원형질의 구조와 기능① 보통 sterol이 존재한다.② 내막이 복잡하다. - 소포체, Golgi체에 있다.③ Ribosome-80S (mitochondria와 엽록체의 ribosome은 70S)④ 간단한 막기관이 있다. - 액포, lysosome, microbody(peroxisome, glyoxisome)⑤ 호흡계 - mitochondria 중에 존재한다.⑥ 광합성기관은 엽록체 중에 존재한다.⑦ 세포벽은 식물, 조류, 균류에 존재하고 일반적으로 다당류로 구성된다.⑧ 내생포자가 없다.⑨ 가스공포가 없다.(3) 운동성① 미소관으로 구성(9+2구조)되어 있는 편모 또는 섬모로 편모운동을 하나, 회전하지는 않는다.② 원형질유동으로 원형질운동과 아메바운동을 한다.(4) 미소관 - 편모, 선모, kinetosome, 유사분열의 방추사, 중심체 등에 널리 존재한다.(5) 크기 - 일반적으로 직경 2∼100㎛으로 크다.(6) 진핵세포를 가지는 고등미생물에는 곰팡이, 버섯, 효모, 점균류, 지의류, 조류(남조류 제외), 원생동물이 있다.< Gram 양성균과 음성균의 세포벽에 있어서의 차이점 >1. Gram 양성균① 세포표층은 두터운 peptidoglycan(약 90%)의 층으로 싸여 있으며 세포막과peptidoglycan층으로부터 바깥쪽으로 teichoic acid가 연결되어 있다.② 세포벽 주성분이 Muco복합체이다.③ 원형질 분리가 쉽다.④ 세포벽이 한 층이다.⑤ Gram 음성균보다 세포벽에 지질 성분이 적다.⑥ 포자를 형성하는 균은 대개 Gram 양성이다.2. Gram 음성균① 구조가 복잡하고 내층인 엷은 peptidoglycan층과 그 밖을 싸는 외층인 단백질과 lipopolysaccharide(LPS)의 모자이크 층으로 되어 있다.② 이 외층의 막구조를 세포질을 싸고 있는 세포막과 구별하여 외막이라고도 하며, 또 세포막과 세포벽을 총칭하여 세포표층이라고 불리기도 한다.③ 이들의 외부구조는 여러 가지 물질이 유기적으로 결합되어서 세포질과 구별된다.④ 외막과 세포막 사이의 periplasm으로 불리우는 좁은 공간에는 영양물질을분해하는 가수분해효소, 영양물질을 세포 내로 수송하는 데 필요한 결합단백질,chemotaxis(주화성)에 관여하여 영양물질에 감응하는 단백질인 수용체(chemoreceptor) 등이 존재한다.⑤ 세균 중에도 Mycoplasma에는 peptidoglycan층의 세포벽이 없다.< 젖산균(Lactic acid bacteria)의 특성 >① 당류를 발효해서 대량의 젖산을 생성하는 세균의 총칭이다.② 비운동성의 포자를 형성하지 않는 Gram 양성균이다.③ Catalase음성의 통성혐기성균이며, 공기가 있는 곳에서도 없는 곳에서와 같이 잘 생육하므로 내기성혐기성균이라고도 한다.④ 호흡(호기적 대사)에 의해서 에너지를 얻을 수 없고 당의 발효적 대사에 의해서 만 에너지를 얻게 된다.⑤ 생합성 능력이 한정되어 있어서 생육을 위한 영양 요구성이 복잡하다.⑥ 젖산균에는 당으로부터 젖산만을 생성하고 그 외는 거의 생성하지 않는 homo젖 산균과 젖산이외에 에틸알코올, 초산, CO₂등을 생성하는 hetero젖산균이 있다.⑦ Streptococcus, Lactococcus, Enterococcus, Pediococcus, Sporolactobacillus 속은 모두 homo형이며, Leuconostoc속은 hetero형이고, Lactobacillus속은 균종 에 따라 homo형과 hetero형의 것이 있다.⑧ Homo젖산균은 EMP경로에 따라서 젖산만을 생성하게 되나, hetero젖산균은 NAD를 조효소로 하여 phosphoketolase경로에 의해 각각 젖산 및 ethanol로 된다.⑨ 10% 이상의 소금농도에서도 자란다.⑩ 동물의 소화기관, 호흡기관, 비뇨기관에 서식하며, 우유에 많고 침채류 발효에 이용된다.< 내생포자형성균의 특성 >① 내열성이 강한 내생포자형성균으로는 호기성 또는 통성 호기성의 Bacillus속과 편성혐기성의 Clostridium속이 있다.② 이 두 속은 보통 주모가 있고 운동성이며 Gram양성 또는 Gram 염색성이 일정 치 않는 간균이다.③ 종류에 따라서 포자의 형태나 포자낭 안에 형성되는 위치에 차이가 있으므로 세 균의 분류에 있어서 특징으로 이용된다.④ 주로 토양에서 볼 수 있고 내생포자의 내열성과 내건성 때문에 토양과 같은 자 연 속에서도 견딜 수 있고 오랜 세월 동안 생존하게 된다.⑤ Bacillus속은 catalase와 superoxide dismutase를 생성하나 활성도가 낮고, Clostridium속은 catalase를 생성하지 않는다.⑥ Clostridium속은 산소분자로부터 생성되고 독작용이 있는 H₂O₂와 O₂를 없앨 수 없기 때문에 편성혐기성이 된다.⑦ Bacillus속에 분류되고 있는 세균의 GC함량은 30∼70%로 광범위하여 유전적으 로 이질성의 세균의 집단이며, Clostridium속은 대부분 GC함량이 25∼30%의 범위에 있고 Bacillus속보다 유전적으로 동질성의 세균집단이다.※ 미생물의 내열성① 생육온도가 높을수록 내열성이 강하다.② 구균이 간균보다 내열성이 강하다.③ 균괴나 협막을 형성하는 균은 내열성이 강하다.④ 생육 최적 pH에서 내열성이 강하다.< Aspergillus속의 생리학적·형태학적 특성 >① 전분 당화력(amylase)과 단백질 분해력(protease)이 강한 균주가 많다.② 발효공업에 널리 이용된다. - 된장, 간장, 약탁주의 koji로 널리 이용된다.③ 식품의 부패에도 관여한다.④ 균사의 일부가 팽창한 병족세포로부터 분생자병이 뻗고 그 끝이 팽창하여 정낭 이 된다.⑤ 정낭의 표면에 많은 플라스크 모양의 phialide를 형성하며 그 끝에 분생자가 연 쇄상으로 착생한다.⑥ 분생자병은 표면이 평활한 것과 돌기를 가지는 것이 있다.⑦ 정낭의 모양도 구형, 플라스크형, 막대형 등이 있다.⑧ 정낭 표면에 직접 phialide를 형성하지 않고 phialide와의 사이에 기저경자가 형 성되는 종류도 있다.⑨ 경자는 복경자를 갖기도 한다.⑩ 분생포자를 외생한다.< Penicillium속의 생리학적·형태학적 특성 >① 자연계에 널리 분포하여 과실, 떡, 빵 등에 잘 번식한다.② 유해한 균종이 많다.③ 치이즈 숙성, penicillin의 생산에 이용된다.④ 균종은 녹색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푸른곰팡이라고 불린다.⑤ Aspergillus속과 가까우나 분생자병의 끝에 정낭을 만들지 않고 직접 분기하여 phialide가 빗자루나 붓 모양으로 배열하여 penicillus를 형성하여 병족세포가 없 는 점이 다르다.
    학교| 2003.05.09| 7페이지| 1,500원| 조회(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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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학 강추/감상문] 한국인의 건강(T-임파구의 신비/음식물과 저항력)
    저항력에 관한 문제는 건강에서 가장 중요하나 무엇인지 막연하기만 하다. 몸 속에 있는 힘이긴 힘일 것인데, 어디서 나오고 또 어떤 힘인지?우리 몸은 밖에서 병균이 들어왔을 때, 몸의 저항력에 의해 병균을 죽인다. 그러나 저항력이 부족하게 되면 알러지, 기관지 천식, 두드러기, 피부병, 콧물 나오는 병, 관절염, 암, 에이즈 등 지금 나오는 대부분의 병들에 걸리게 된다. AIDS(후천성 면역 결핍증)도 선천적인 것이 아니라 살다가 저항력이 약해진 상태에서 걸리게 되는 것이다.알러지병은 주위 환경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데 우리 몸에 저항력이 강할 때에는 먼지, 꽃가루 등에 큰 반응을 보이지 않다가, 저항력이 떨어지거나 비정상적 일 때에 우리 몸이 불안해져서 과잉 반응을 보이게 된다.우리 몸의 피 속에는 저항력이 있다. 피 속의 혈액세포는 빨간 색의 적혈구로써 산소를 공급하고, 투명한 백혈구에서는 저항력이 나온다. 그러기 때문에 저항력을 강하게 유지하려면 백혈구를 건강하게 유지하여야 한다. 이런 백혈구는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로 가장 흔한 백혈구인 폴리(Poly)로써 병균이 들어올 때 가장 먼저 나가 병균을 맞아들인다. 두 번째로는 임파구로써 B-임파구와 T-임파구가 있다. B-임파구는 특수한 단백질을 생산하는 γ-글로부린(항체)으로 나쁜 병균을 둘러싼다. T-임파구는 백혈구에서 가장 중요한 저항력에 관한 일을 완전히 조절하고, 임파 독소라는 물질을 생산해서 특히 암세포를 죽인다. 그러므로 암세포를 T-임파구가 죽이지 못하면 암에 걸리게 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NK(natural killer cell)라는 자연적으로 태어날 때부터 암세포를 죽이는 세포로 백혈구는 나눌 수 있다.한국에는 콩팥이 나쁜 사람들이 많아, 신부전증 환자가 많다. 콩팥은 피 속의 독소를 걸러 내주는 역할을 하는데, 독소가 피 속에 쌓이면 T-임파구가 약해져 여러 가지 병에 잘 걸리게 된다. 신부전증 환자들의 치료 방법인 콩팥이식수술은 남의 콩팥을 이식하는 것인데, 우리 몸은 남의 약해지면 암세포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T-임파구를 죽이는 약을 환자에게 투입하게 되는데, 이럴 경우 환자는 암에 200∼300배 더 잘 걸릴 확률이 있다.우리는 건강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가 필요하다. 유방암, 자궁암, 폐암 등 암 환자 수가 급증 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이유는 T-임파구가 약해져서 이다. 그러면 왜 T-임파구가 약해졌을까? 그것은 음식물과 깊은 관계가 있다. 음식물에는 T-임파구를 강하게 하는 음식물과 약하게 하는 음식물이 있는데, 특히 T-임파구를 약하게 하는 음식은 기름기이다. 사회가 잘 살게 될수록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섭취하게 되는데, 요새는 기름에 튀긴 가공 음식이 너무나 많아 주의해서 섭취하지 않으면 안 된다.또 독소를 해독·중화시키는 간과 독소를 걸러주는 콩팥이 나빠지면 T-임파구가 약해진다. 몸 속에 독소가 있으면 콩팥이 잘 걸러 줘야 한다. 그러려면 물을 많이 마셔 신체 내부를 편안하게 해주어야 한다. 물은 언제 마시는 게 좋은가 하면, 아침에 일어났을 때 1∼2잔을 마시면 좋다. 공복에 마시는 물은 T-임파구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 그러나 식사직전이나 도중에 물을 마시면 위 속에 있는 소화효소나 위산이 희석되어 소화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감소시킨다. 그러므로 물은 식사 전 20∼30분전에 마심으로써 빨리 흡수되고, 소화도 잘 된다. T-임파구는 균형이 맞지 않는 영양상태를 싫어한다. 그러므로 보약은 증세를 낫게는 해주나 T-임파구를 강하게 하지는 못한다.T-임파구에 있어 기름은 참 좋지 않다. 기름 쓸 때가 있으면 최소한으로 사용하고, 튀김음식도 최소한으로 작게 먹도록 한다. 새우, 계란 노른자, 전복 등의 해삼 물과 어패류는 콜레스테롤이 높다. 콜레스테롤은 T-임파구가 싫어한다. 우리 몸에 좋지 못한 영향을 끼치는 것, 모든 것이 T-임파구에는 안 좋다.사람이 화를 내면 심장이 뛰어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고, T-임파구가 약해지고, 아드레날린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된다. 그와는 반대로 사람이 진정한 진리를 깨달을 때에할을 한다.1975년에 우리 몸은 뇌 세포에 아편을 맞아들이는 안테나가 있고, 통증을 제거할 수 있는 호르몬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T-임파구를 강력하게 해주는 엔돌핀은 사람이 웃을 때에 생성되고, 통증만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기분을 조절하기도 한다. 마음이 기쁘면 T-임파구가 강해지고 화병이나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T-임파구가 약해져서 암이 생길 수도 있다. 우리말에 "한 번 웃으면 한 번 젊어지고, 한 번 화내면 한 번 늙는다"(一笑一少 一怒一老)라는 말이 있듯이 건강하게 지내려면 많이 웃어야 할 것이다.화내는 것은 우리 마음의 낭비이다. 돈을 위해서 먹는 음식을 아무렇게나 해결하고, 사회 전체 분위기가 메말라 버리고 있다. 사회가 행복할 때에 엔돌핀이 생성되고 유지될 것이다. 사회가 행복하려면 가정이 행복해야할 것이고, 가정이 행복하려면 우선 시작하는 사람이 있어야 할 것이다. 우리 개인부터가 가정에서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한다. 그럼으로써 우리 가정과 사회의 건강이 유지될 수 있을 것이다.우리 나라는 말이 거칠다. 남편이 아내에게 하는 말이 그렇고,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하는 말이 그렇고, 친구가 친구한테 하는 말이 그렇다. 이렇게 말을 함부로 하게 되면 엔돌핀은 자연히 줄어들고 아드레날린이 많이 분비되어 건강에 결코 좋지 못하다. 그러니까 거친 말보다는 점잖고 고운 우리말을 될 수 있는 데로 사용해야 할 것이다.우리의 기관지나 식도에는 균이 없어야 하는데, 입 속에는 병균이 많기 때문에 T-임파구는 편도선에 많이 모여 있다. 또 소장은, 대변이 저장되어 있어 많은 대장균이 있는 대장과 달리 영양물질이 소화되어 흡수되어야 하기 때문에 깨끗해야 한다. 그래서 맹장은 몽땅 T-임파구로 되어 있는데, 우리는 이 맹장을 쓸데없는 것이라고 하여 수술을 해서 떼어내어 버린다. 결코 우리 몸에는 없어도 되는 것은 없는 것 같다.우리가 먹어야할 음식은 가공 음식이 아닌 자연적인 식품을 섭취해야 한다. 엔돌핀은 마음가짐에 의해 생산되고 줄어든다. 손해볼 수 있다. 자연 속의 이치를 잊지 말고 실천해야지 만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것이다. 우리들은 건강에 관심은 있으면서도, 정작 건강을 위해 해야되는 것은 하지 않고 있다. 건강하게 살기 위한 성의는 없고 돈만 가지고 건강해지려고 하니까, 건강산업만 발달하여 바지저고리 건강법에만 열중하게 되는 것이다. 이는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은 건강에 대해 다시금 생각을 해보아야 할 때인 것 같다.어떻게 하면 외부로부터 인체에 침입하는 병원균들을 쉽게 물리칠 수 있고 암세포가 발생했을 때에도 이를 억제하여 병에 걸리지 않게 할 수 있을까? 그것은 저항력을 강하게 해주는 것이다. 백혈구 중에도 T-임파구가 특별히 중요한데, T-임파구를 위해서는 엔돌핀의 양이 많아지도록 즐겁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아야겠다. 또한 그에 못지 않게 바른 음식물의 섭취도 중요할 것이다.우리의 저항력은 참 중요하다. 저항력은 T-임파구가 우리 몸을 보호해 줄 때 생기는 것이다. 암에 걸린 사람이 암을 낫는 것은 결코 재수가 좋아서가 아니다. 물론 기적도 아니다. 암세포를 죽이는 T-임파구가 강할 때에 가능한 일이다. 에이즈를 이길 수 있는 방법도 마찬가지이다. 마음이 기쁘고 사랑을 느끼며, 감사의 감정을 가지고 있으면, 엔돌핀이 생산되어 치료할 수 있는 것이다. 괜히 불안해하거나 초조해 하면 아드레날린이 형성되어 T-임파구가 약해져, 에이즈 환자가 암으로 죽게 되는 것이다. 어떤 병이든지 T-임파구가 강할 때에는 아무 것도 아닌 것이다.우리는 사실과 진리를 알 때 마음이 자유로와 진다. 사실이 아닌 것을 듣고 있으면 마음이 초조하고 불안해 진다. 이럴 경우에 우리 몸에서는 엔돌핀이 생성되지 않아 T-임파구가 약해지게 되고 병에 걸리게 되는 것이다.담배를 피는 사람이 폐암에 걸리려면 암세포가 20∼25년이 자라야만 병으로 나타나고, 마약환자도 T-임파구가 약해져서 온갖 증세가 나타나는 것이다. 그러므로 암을 걱정하기보다는 T-임파구를 강하게 유지하면 되는 것이다.랑으로 조절하고 이해시키면, 이 어린애는 자기 스스로가 깨닫게 되어 조절하게 되는 것이다. 사람은 엔돌핀이 없으면 배가 고프다. 그래서 우울증에 걸린 사람들이 폭식을 하는 것이다. 나 같은 경우에도 기분에 별로 좋지 않을 때에는 아무 것도 안 먹다가 갑자기 한꺼번에 많은 양의 음식을 먹게되는 경우가 있다. 사람이 우울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더 많이 먹게 되는 것 같다. 많이 먹음으로써 그 먹는 것으로 위안을 받고 대리 만족을 얻으려는 심리가 있지 않나 싶다. 그리고 먹는 게 살이 좀 찌어서 그렇지 가장 남는 것이니까!당뇨병의 원인인 기름기는 여러 가지로 T-임파구에 좋지 않다. 또 관절염처럼 T-임파구가 약해지면 B-임파구에서 항체가 생산된다. 이 항체가 신통치 않으면 병균을 죽이지 못하고 어정쩡하게 작은 알맹이를 생산하게 되는데 이게 쑤시고 아픔으로써 관절염이 되는 것이다. 관절염에 대해 병원에서는 염증을 제거하는, 다시 말해 염증세포를 약하게 하는 약만을 준다. 이렇게 염증만을 치료하고 있으니 낳을 리가 없다. 근본적인 치료는 T-임파구를 강하게 하는 것이다.우리는 운동을 함으로써 T-임파구를 강하게 할 수 있다. 운동은 혈액순환, 엔돌핀 생성에 무지 좋다. 그러므로 우리는 꾸준히 운동을 함으로써 T-임파구를 강하게 하여야만 한다.콧물, 눈물이 나오며 피부가 가려운 알러지병은 B-임파구의 항체 중에 γE가 T-임파구가 약해지면서 많이 나오게 된다. 기관지 천식은 기관지가 넓어야 하는데, γE가 많아지면 어디엔 가에 꼭꼭 숨어있는 마스트 세포 속에 있는 히스타민이라는 물질이 응급 시에 나와서 씻어 내주면 기관지가 오므려 든다.우리는 무엇 때문에 기분이 나쁜가? 우린 항상 남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버릇이 있어 건강 증진에 참 해롭다. 나부터 먼저 좋은 음식을 먹고, 운동을 하고, 사랑을 하며,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엔돌핀 생성이 활발해 진다. 우리들은 건강에 대해 잘못 생각하고 있고, 잘못 판단하고 있다. 건강하려면 사회가 정화되어야 한다. 건강하고 싶다는까!
    독후감/창작| 2003.05.15| 6페이지| 1,000원| 조회(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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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학 강추] 콜레스테롤과 동맥경화(이상구 박사의 한국인의 건강)
    우리의 몸은 저항력이 약해져야만 암에 걸리며 만약 암에 걸렸다가도 저항력이 강해지면 암이 죽게 된다고 했다. 암이란 약으로 치료되는 것이 아니라 저항력이 강해졌을 때, 즉 백혈구가 강해져야 하는데 그 중에서도 T임파구가 강해져서 저항력이 강해졌을 때 치료된다. 그러므로 콜레스테롤이 들어 있는 음식의 섭취를 줄이고, 섬유질 식품의 섭취를 늘리며,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생활 속에서 즐거운 마음과 희망을 가진다면 엔돌핀이 생산되어 건강이 증진될 것이다.1.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T임파구가 약해졌을 때, 여러 가지 병, 기관지 천식, 피부병, 콧물·눈물 나는 병, 자반증 등이 생기게 된다.우리가 사랑과 함께 밥을 먹을 때는 엔돌핀이 나와 T임파구를 강하게 한다. 사랑이 호르몬을 나오게 해서 T임파구를 강하게 하니까 저항력도 길러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암환자들을 진찰하다 보니까 환자들이 6개월이나 1년쯤 전에 굉장히 화가 나는 일이 있었거나 실망했던 적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특히 보통 남자들의 경우 나이 30대를 지나면서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가정적으로 안정된 생활을 하고 싶은 기대감 때문에 굉장히 긴장하면서 살고 있다. 늘 신경을 쓰면서 생활하다 보니 스트레스도 쌓이고 술과 담배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다 보니 결과적으로 건강을 돌보지 않게 된다.사람은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무엇인가를 잃었을 때 건강도 동시에 파괴되는 경우가 많다. 정상적으로 사는 사람 같으면 20년 후에나 나타날 암이 10년도 채 안 되서 40대에 암에 걸리게 된다. 건강을 돌보지 않아 음식을 균형 있게 먹지 않고 술·담배만 계속해서 마시고 피니까 T임파구를 약하게 만든다. 따라서 저항력이 약해져 무슨 병이든 잘 걸린다.암을 예방하기 위해서 우리는 늘 올바른 식습관을 갖고 항상 편안한 마음으로 생활하여 가정에서나 사회에서 미움을 갖지 않는 태도가 중요하다.2. 심장과 콩팥이 하는 일고혈압, 동맥경화증, 중풍, 심장마비는 성인들에게 많다. 특히 고혈압 환자는 우리나라에 정말 많다. 그러면 왜 이렇르몬이 많이 나오니까 혈관이 갑자기 팽창하게 되며, 이러한 상태를 일컬어 혈압이 올라간다고 한다.심장의 구조를 살펴보면 대동맥이 있고 그 위에 경동맥이 있다. 이것이 뇌로 통하는 핏줄로서 아주 중요하다. 또 겨드랑이를 거쳐 팔로 통하는 동맥이 있고 다리로 통하는 중요한 혈관들이 간, 장, 신장 등으로 통한다. 이렇게 핏줄로 둘러싸인 곳에 중요한 심장과 콩팥이 있다.콩팥은 우리 몸의 피를 걸러주는 곳이다. 특히 핏속의 독소를 걸러주고 고혈압에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심장이 작동하려면 산소를 공급해야 하는데 그 역할을 하는 것이 관상동맥이다. 심장마비의 경우는 이 동맥이 작동을 멈출 때 일어난다.요즘 들어 콜레스테롤이란 말을 자주 듣는데, 콜레스테롤이 우리의 동맥벽에 점점 쌓이다 보면 혈관이 딱딱해져 늘어나지도 않게 되고 그 가운데 구멍이 작아집니다. 동맥이 딱딱해지면, 운동을 할 때 산소공급이 많이 필요하게 되는데 심장이 산소를 많이 보내주려고 해도 제대로 보내지지가 않으니까 운동을 할 때 무리 몸과 근육은 산소를 제대로 공급받지 못해 통증이 생긴다.3. 협심증의 원인과 예방협심증이란 심장이 굉장히 아픈 병인데 그 이유는 관상동맥의 가지 중에 콜레스테롤이 쌓여 구멍이 작아진 것이다. 심장이 빨리 뛸 때, 운동을 하거나 화났을 때 산소를 많이 필요로 하는데 반쯤 막혀 있으니까 산소 공급이 안돼 통증이 생기는 것이다. 평소에는 산소가 그다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괜찮다가도 화가 나면 이런 현상이 생겨 가슴이 답답해지고 통증이 생기는 증상이다.증세가 없다고 해서 병이 없는 것은 아니므로 먼저 예방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협심증이 막 나타났을 때 흔히 먹는 약으로 나이트로 글리세린이 있다. 나이트로 글리세린이 들어가면 혈관을 억지로 늘어나게 한다. 그리하여 그 약을 복용하면 머리끝까지 피가 팍팍 흘러가고 맥박도 뛰고 그리하여 산소 공급이 약간 잘 된다. 그러나 그 약은 병을 고치는 약이 아니라 증세를 없애는 약이다.기름기는 동물성만 안 좋은 것이 아니라 식물성도병은 이렇게 다 같은 원인에서 시작되며 동시에 다같이 일어난다. 우리 몸은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어디 한 군데에 이상이 생기면 T임파구가 동시에 약해지면서 당뇨병이 생기고 암이 생기는 것이다.4. 소금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을 상하게 한다.우리는 이렇게 여러 가지 병을 일으키는 동물성 지방질의 섭취를 줄이고 채소와 과일의 섭취를 늘려야겠다. 채소에는 섬유질이 많지만 칼슘(석회질)도 많이 들어 있다. 이 칼슘은 사실상 우리 몸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최근에 알려진 바에 의하면 뼈를 튼튼하게 하는 이 칼슘은 고혈압에 좋다. 칼슘이 부족해지면 신경이 날카로와지고 예민해지게 되는데, 우리 신경세포에 석회질이 부족하게 되면 신경세포를 통하여 전기가 전달되는 속도가 정상 이상으로 빨라져 예사로운 일에도 자주 놀라고 손도 가늘게 떨게 된다.또한 칼슘 부족증에 걸리면 혈관과 근육이 빳빳해지는데 이는 근육이 늘어나야 할 때 늘어나지 않으니까 자연히 혈압이 올라가게 되며, 더욱 칼슘 부족 현상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소금 문제에 있어서, 한국 사람이 소금을 가장 많이 먹는데도 소금이 고혈압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은 한국 사람이 조상 대대로 소금을 많이 먹어 오니까 콩팥이 소금을 무사통과 시켜서 그렇다는 것은 연세대 의과대학의 홍석길 박사가 한국 사람의 콩팥이 소금 성분을 무사통과 시키는 이상한 체질의 콩팥이라는 것을 알아내었다.사람들이 소금이 맛을 내는 것을 발견하고서 이상한 소금을 만들어낸 것이 바로 조미료이다. 클로와즈는 제거하고서 소금에다가 클루타에트를 합해서 만들었는데 글루타민산을 넣으니까 짜지 않다. 그래서 사람들이 이것을 많이 타서 먹는데 이것을 많이 넣어 먹으면 수분이 몸에서 빠져나가지 않아 뒷골이 뻐근해진다.특히 미국 사람들이 이 병에 많이 걸리는데 골에 수분이 많이 차면 골이 부어서 어지럽고 골치가 아프게 된다. 우리 한국 사람은 먹어봐야 무사통과하니까 괜찮지만 미국 사람은 이것이 들어가면 골이 아프고 혈압이 오른다. 왜 그러냐 하면 소금이 체내에 꽉 차 있는데름기 있는 음식이 들어가면 적혈구들이 붙어서 두뇌에 산소공급이 잘 되지 않으며, 혈액순환이 잘 안 되고 피가 뻑뻑해진다. 적혈구는 원래 모세혈관 끝까지 자유롭게 산소를 운반할 수 있지만 적혈구가 붙으면 이리 저리로 빠져나가지 못해 산소 공급이 아주 어렵다. 산소공급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으면 처음에 하품부터 나는데 하품은 산소공급을 하라는 신호이다. 그래도 산소 공급이 되지 않으면 생각하기가 싫어진다.혈압이 올라가는 이유도 여러 가지가 있는데 첫째 이유 중의 하나가 동맥경화증이다. 단순하게 설명하면 우리가 먹는 음식 중에 기름기가 많은 음식이 있다. 고기 등 동물성 기름 속의 중요한 성분 중에 콜레스테롤 성분이 있다.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에 세포막을 구성하기도 하고 우리 몸에 필요한 여러 가지 호르몬인 코티슨 호르몬을 만드는 굉장히 중요한 원천이다.단백질도 우리 몸에 중요하다. 이 단백질은 몸 속에서 근육을 이루고, 피부를 이루고, 머리카락을 이룬다.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많이 먹는다는 것은 굉장히 이론적이다. 그런데 중요한 것일수록 우리 몸 속에서 만들어지도록 되어 있다. 우리 몸 속에서 파괴된 단백질은 우리 몸 속에서 재생산하도록 만들어져 있다.우리에게 하루 필요한 단백질 양은 300g 정도이다. 300g 중에서 80∼90%는 우리 몸에서 재생산됩니다. 그러므로 10∼20% 정도인 30∼60g만이 필요하다.사람이 300g의 단백질을 밖에서 고기로 먹으면 단백질이 너무 많아서 병이 난다. 콩팥이 나빠지고 혈압이 오르고 뼈에서 칼슘이 도망가고, 단백질이 많을수록 암모니아와 요소가 올라가서 T임파구를 약하게 하고, 단백질 소모가 많을수록 암에 걸릴 확률이 많은 것으로 발견되었다.콜레스테롤이 문제를 많이 일으킨다. 중풍, 심장마비, 고혈압, 동맥경화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콜레스테롤은 동물성 기름기에 있는데 그렇다고 식물성기름을 많이 먹어서도 곤란하다. 튀김 음식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먹지 않는 것이 좋다.식물성기름은 T임파구는 약하게 하지만 콜레스테롤은 없다 사실이 밝혀졌다. 식물성기름 속에는 콜레스테롤은 전혀 없을지 몰라도, 또 혹시 핏속의 콜레스테롤을 떨어뜨릴지 몰라도 이 식물성기름이 많이 들어갔을 때는 이것이 동맥을 상하게 한다는 것이다. 식물성기름도 그래서 아주 주의해야 한다는 새로운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5. 스트레스가 쌓이면 콜레스테롤이 높아진다.콜레스테롤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병이 잘 생긴다. 또, 콜레스테롤이 없는 음식을 먹는데도 콜레스테롤치가 높아지는 사람들이 있다. 완벽하게 채식을 하는데도 동맥경화증에 걸리는 사람들이 있다. 이 원인은 화를 내고 스트레스가 쌓이면 콜레스테롤이 높아지는 것이다. 이것은 예전에는 참 애매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인데 미국의 최신 의학정보에서 확실하게 밝혀진 것이다.이와 같이 스트레스가 우리 몸에 얼마나 나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마음가짐이 동맥경화증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6. 동맥경화와 디스크최근 미국에서도 허리 아픈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리고 살짝 다쳤는데도 그 허리가 낫지 않고 고질병이 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뚱뚱한 사람이 허리가 잘 아픈데, 이런 경우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미국 의학계에서는 동맥경화증이 중요한 원인이 아닌가 추측하고 있다.이 이유는 우리 몸 속에 여러 가지 뼈가 있지만 그 중에 중요한 척추뼈가 있으며 척추뼈와 뼈 사이에는 디스크라는 물렁뼈가 있다. 이 디스크에도 혈액공급이 필요하다. 그런데 동맥경화증이 있어서 디스크 속의 혈관이 조금 막혔을 경우 디스크의 노화현상이 빨리 온다. 그래서 우연히 무거운 짐을 든다거나 자세가 흐트러졌을 때 툭 삐져 나온다. 그럴 때 바로 옆에 신경이 지나가는데 이 신경을 건드리게 되고 신경을 건드리면 척수에서 나온 신경은 다리까지 뻗어 있는데 다리를 못쓰게 된다. 또 허리가 굉장히 아프게 되고 그곳 신경의 지시를 받고 있는 근육이 경련을 일으키게 된다. 근육이 딱딱하게 굳어서 병원에 가면 근육의 경련을 푸는 근육이완제를 준다. 아픔은 덜 하지만 근육이 이완되면 순간 서로 당기게 되어 삐져 나온 디스크가 되것이다.
    독후감/창작| 2003.05.15| 8페이지| 1,000원| 조회(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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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학] 콜레스테롤과 동맥경화에 관한 비디오 모니터(이상구 박사)
    1. 이상구 박사님의 '콜레스테롤과 동맥경화'에 관한 비디오 모니터콜레스테롤이 현재 사회에서 많은 문제를 일으킨다. 중풍, 심장마비, 고혈압, 동맥경화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콜레스테롤은 동물성 기름기에 있는데 그렇다고 식물성 기름을 많이 먹어서도 곤란하다. 식물성 기름은 콜레스테롤이 없고 오히려 핏속의 콜레스테롤치를 떨어뜨릴지는 몰라도 이것이 많이 들어가면 동맥을 상하게 하고 T임파구를 약하게 하기 때문이다. 또한 격심한 스트레스도 체내의 콜레스테롤치를 높여 동맥경화증에 큰 영향을 미친다. 혈관 내에 지방질이 쌓이면 좁아져서 혈액순환이 어려워지므로 각종 질병에 걸리며 통증을 느끼게 된다. 동맥이 좁아지고 딱딱해져서 협심증이 생기기도 한다.고혈압을 과연 고칠 수 있는지에 대해 옛날에는 두꺼워진 혈관은 고칠 수 없다고 믿었다. 수술로서 혈관을 잘라 내거나 인조혈관으로 바꾸는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고혈압은 고쳐질 수 있다. 엔돌핀이 나오는 생활을 하고 음식물 조절로서 체질을 완전히 바꾸면 된다. 동물성 기름기와 고기, 해산물을 피하고 기쁨에 가득한 생활을 하고 현미밥과 과일을 먹으면 치료될 수 있다. 적당한 운동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특히 과일 속에 들어 있는 펙틴이라는 섬유질이 콜레스테롤치를 낮추어 준다. 이것을 알고 복숭아, 사과 한 개라도 더 맛있게 먹으면 엔돌핀이 더 나와서 건강해 질 수 있다.혈압이 떨어지는 것을 콩팥은 싫어한다. 그래서 뇌는 더욱더 많은 아드레날린을 만들어 내지만 효과가 없다. 혈압이 떨어졌을 경우 콩팥이 응급으로 혈압을 높일 수 있는 기능을 갖고 있다. 콩팥 속에 있는 레닌이라는 호르몬이 그런 힘을 갖고 있다. 결국 약을 먹어서 혈압은 떨어져 있고 기력도 없고 성욕도 없는데 다시 혈압이 올라가게 되는데 그 이유는 콩팥은 언제나 피를 많이 받아 독소를 많이 걸러내길 원하는데 동맥이 막혀 피가 잘 안 오기 때문에 화가 나서 자체적인 힘을 발휘한다. 그러면 이번에는 콩팥에서 나오는 물질을 파괴하는 약이 온몸에 있는 아드레날린을 막아 버리게 한다. 이렇게 증세만 치료하느라고 우리의 몸을 우리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쳐부수고 있다. 어찌되었든 간에 혈압이 올라가는데 약 먹으면 안 좋다고 해서 가만히 있으면 안되겠지만 당장 치료조치로서 약을 먹되, 중요한 것은 빨리 원인을 발견해서 보다 근본적인 치료를 받아야한다. 그러면서 점점 약을 먹지 않아도 되는 상태로 자기의 몸을 관리해 나아가야 할 것이다.현대사회는 발전과 더불어 수많은 질병들이 생겨나고 있다. 각종 병들의 증세를 임시로 치료만 하는 정도로 자기자신의 건강관리를 다하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면 이것은 큰 오산일 것이다. 잘 먹는다는 말은 많이 먹는다는 말이 아니다. 많이 먹어서 체중이 늘어나고 힘이 세어진다고 해서 건강한 것이 아니라 균형적인 섭취를 하면서 우리의 몸에 알맞게 조절을 하는 것이, 그리고 활력 있게 생활하는 것이 더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아무리 몸에 좋은 음식이나 약이라도 지나치면 부족한 것보다 못한 법이다. 오히려 약간 적은 듯한 양의 식사를 자연식으로 하고 건강을 생각해서 음식섭취에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서 운동을 하면 더 오래 건강하게 살 수 있을 것이다. 이 비디오에서 보았듯이 건강은 먹는 것과 몸 자체에만 국한된다고 생각할 것은 아닌 것 같다. 마음이 건강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며, 우리의 마음과 저항력이 편안하고 스트레스를 안 받으며, 즐거운 감정에 의해 생산되는 엔돌핀이 우리의 건강을 증진시킬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드레날린이 늘어날 일은 하지 않으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웃으며, 엔돌핀이 팍팍 솟는 생활을 한다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한다.2. 콜레스테롤 [cholesterol]혈장과 모든 동물의 조직에 들어 있는 미끄러운 물질. 콜레스테롤은 화학적으로 스테로이드계 화합물로 분류되며, 분자식은 C27H46O이다. 순수한 상태의 콜레스테롤은 흰색의 결정형 물질로 냄새와 맛이 없다. 콜레스테롤은 각각의 세포를 둘러싸고 있는 세포막의 주성분으로, 체내에서 이 물질을 출발물질 또는 중간물질로 하여 담즙산, 스테로이드 호르몬, 비타민 D 등이 합성된다. 콜레스테롤은 혈류를 따라 순환하며 간과 몇몇 기관에서 합성된다. 사람은 음식물을 통해 상당량의 콜레스테롤을 섭취한다. 간에서 합성되는 콜레스테롤의 양은 보상 매커니즘으로 조절된다. 즉 식사를 통해 섭취한 콜레스테롤의 양이 증가하면 간에서 콜레스테롤의 합성이 감소한다.혈류 내에 콜레스테롤 수치가 크면 동맥경화의 주요 원인이 된다.콜레스테롤과 혈액 속을 순환하고 있는 다른 지방성 물질들이혈관 내벽에 쌓이면, 혈관을 두껍게 하고 경화시켜 결국혈관을 손상시킨다. 혈관에 쌓인 지방층은 혈관을 좁게 함으로써 혈액의 흐름을 억제하여 심장마비와 뇌출혈을 일으킨다. 혈액 내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커지면(혈장 100ml당 콜레스테롤이 240mg 이상인 경우) 혈관 내벽에 콜레스테롤이 퇴적하는 속도가 더 빨라진다. 혈액 내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큰 사람은 관상 심장질환에 걸리기 쉽다.콜레스테롤은 혈액에 녹지 않으므로 혈액을 따라 이동하려면 지방단백질이라는 특정 단백질 복합체에 달라붙어야 한다. 저밀도지방단백질(low-density lipoprotein/LDL)은 콜레스테롤이 합성되는 간에서 조직과 세포로 콜레스테롤을 운반한다. 콜레스테롤은 이곳에서 지방단백질과 분리되어 세포에서 사용된다. 고밀도지방단백질(high-density lipoprotein/HDL)은 세포에서 소모되지 않은 과량의 콜레스테롤을 조직에서 다시 간으로 운반해주며, 운반된 콜레스테롤은 간에서 분해되어 담즙산으로 분비된다. 주로 LDL에 붙어 있는 콜레스테롤이 동맥경화를 유발시키는 반면 HDL은 동맥경화를 지연시키거나 감소시킨다.혈액중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주요방법은 콜레스테롤이 많은 식사를 피하는 것이다. 콜레스테롤은 동물성 지방(포화 또는 다포화지방)에는 들어 있고 식물성 지방(불포화 또는 다불포화지방)에는 없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콜레스테롤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① 지방의 총섭취량을 줄인다. ② 포화지방 대신 불포화지방을 섭취한다. ③ 콜레스테롤이 들어 있는 음식의 섭취를 줄인다. 따라서 돼지기름·버터·치즈·전유·살코기(소고기·양고기따위)·캔디 등 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는 식품과 쇼트닝으로 구운 과자는 피해야 한다. 콜레스테롤이 들어 있는 달걀 노른자위, 작은 새우, 뇌와 다른 동물의 기관 등의 섭취도 피해야 한다. 동물성 지방 대신 물고기 기름과 옥수수, 땅콩, 잇꽃, 그리고 콩기름과 같은 불포화지방으로 대신할 수 있다. 최근에 연어·참치·고등어 등의 바닷고기에서 얻는 물고기 기름이 HDL 수치를 높이고 동맥경화로 진행되는 것을 지연시키거나 감소시킨자는 사실이 발견되었다. 콜레스테롤이 많이 들어 있는 식사,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것, 관상 심장 질환 사이에는 분명히 서로 인과관계가 있음이 연구를 통해 입증되었다.
    자연과학| 2003.05.15| 6페이지| 1,000원| 조회(1,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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