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9
검색어 입력폼
  • [작물유전 및 육종] 1대잡종 품종의 종자생산 평가B괜찮아요
    ⊙ 개 요1대잡종은 F1 이라는 기호를 사용한다. 예를 들면, AABBCC의 유전자를 가진 개체와 그 대립유전자인 aabbcc를 가진 개체를 교배시키면, 잡종제1대는 양친의 유전자를 1개씩 가지는 이형접합체(異型接合體), 즉 새로운 유전자의 조합을 가지는 개체(AaBbCc)가 된다. 이 경우, F1 의 유전자 조합은 한 종류 밖에 없으므로 유전자적으로 균일하다. 형질의 발현은 대립유전자의 상호작용으로 결정되는데, F1 이 양친보다 우수한 형질을 나타내는 경우를 잡종강세(雜種强勢)라 하고, 반대의 경우를 잡종약세(雜種弱勢)라고 한다. 잡종강세는 양잠·축산·원예 등에 널리 이용된다. 1대잡종 종자생산은 채종 과정에서 이종이나 이품종으로 부터 일정한 거리를 두고 채종하여야 순도를 유지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격리채종 하여야 한다. 격리거리는 일반품종으로부터 4.8㎞, 다른 1대잡종 포장으로부터 3.2㎞의 격리를 요한다. 그러나 격리거리를 유지할 수 없을 때는 파종기를 달리하여 개화기간을 조절할 수 있으므로 시차격리(time isolation)를 이용할 수 있는데 개화기 차이는 30일 정도가 필요하다. 파종은 MS계통과 화분친의 개화를 고려하여 결정하며 재식거리는 계통의 특성에 따라 달라진다. MS계통의 재식밀도는 60,000주/㏊, 화분친의 재식밀도는 30,000-60,000주/㏊ 정도이며 MS와 화분친의 비율은 2:1에서 7:1정도이나 대체로 3:1 정도가 적당하다. 수분은 주로 충매로 이루어지므로 수정율은 높이기 위하여 채종포에서는 꿀벌을 이용하며, 대체로 1정보에 꿀벌 2.5통 정도가 필요하다. 고온 조건에서는 꿀벌이 활동을 덜하므로 수분율이 낮아지며 고온 건조한 조건에서는 화분의 활력도 떨어지므로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 MS계통이나 화분친은 이종을 개화전에 철저히 제거해야 한다. MS개체와 임성개체의 구별은 상당한 경험을 요하는데 임성인 개체의 약은 황색이며, 불임개체는 암갈색이다. 이형이나 이병주도 발뢰기간 중에 완전히 제거하며 이때는 화분이 비산하지 않도가수분을 촉진한다. 그러면 자가수분 혹은 동계수분에서는 수정이 일어나지 못하고 옆에 심어놓은 다른 한쪽 계통의 화분을 받아 수정되어 종자를 맺게 된다. 이렇게 하여 얻어진 종자는 양친 계통간의 잡종제1대(F1 hybrid)가 된다. 격리포는 산이나 강, 바다 등에 의하여 다른 교잡위험 식물로부터 떨어진 포장을 말한다. 따라서 격리 채종포는 섬이나 산간지역에 설치한다. 국내에서는 남해안 도서지방에 채종포가 많이 운영되고 있다. 상호 보완성이 있는 2개의 기본집단으로부터 뇌수(bud pollination)분에 의해 자식계통을 육성하면 자식약세와 함께 동형성이 증가한다. 또한 자가불화합성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매 세대 원예적 형질에 대하여 선발하고, 자식(selfing)하는 과정을 계속하여 동형성(homozygosity)이 매우 높은 근교계(inbred line)를 얻는다. 이들 근교계간의 가능한 한 많은 조합을 작성하여, 그 작성된 조합들을 포장에 재배, 조합능력(combining ability)을 검정하여 최 우량 조합(the best combi)을 찾아낸다. 최 우량 조합은 뇌수분 혹은 고농도 탄산가스 처리로 자가불화합성을 극복하여 자식종자를 채종한다. 이것을 원종채종이라 한다. 증식된 원종을 위탁채종 농가에 분양하여 채종포에 재배하여 종자를 생산하게 한다. 채종포에는 자가불화합성이나 상호 화합성(compatibility)이 높으며 조합능력이 우수한 양친을 교호(alternate planting)로 심어 방임수분(open pollination)으로 일대잡종(F1 hybrid)을 채종한다. 이때 자가불화합성 계통(A1, B3)은 동화, 동주는 물론 동계수분에서도 종자가 맺지 않게 된다. 그러나 A1 과 B3 간에는 화합성이 높으므로 격리포에 교호로 재배할 경우 F1(A1 x B3) 종자만 얻어지게 된다.』배추과 식물에는 자가불화합성이 있다는 사실이 오래 전부터 알려져 왔으며, 그 유전 기작이 조포체 반응이며 단인자좌 복대립인자라고 밝혀진 것은 1952-1955년만 선택하여 기르고 개화기에 필요한 교배를 할 수 있는 것이다. 앞으로 배추의 자가불화합 관련 유전자를 확보할 수 있다면, 아마도 형질전환을 통한 채종 체계확립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2. 웅성불임성 이용 기술화분·꽃밥 ·수술 등의 웅성기관에 이상이 생겨 불임이 생기는 현상을 말한다.『유전적 원인에 의한 것과 환경의 영향에 의한 것이 있는데, 웅성기관 중 화분의 불임으로 일어나는 경우가 가장 많다. 화분의 불임이 일어나는 유전적 원인에는 염색체에 이상이 생겨 화분 모세포의 감수분열에 혼란이 일어나는 경우와, 핵내 유전자나 세포질 인자의 돌연변이에 의해 화분 모세포를 둘러싸는 타페트세포에 이상이 일어나서 화분이 성숙 도중에 파괴되는 경우가 있다. 전자에서는 자성기관(雌性器官)에도 이상이 나타나는데, 후자에서는 자성기관에 이상을 볼 수 없는 경우가 많다. 후자와 같이 화분만이 불임이 되고 자성기관은 정상적 수정능력을 가진 웅성불임성은 이 성질을 교배모본에 도입하면 인공교배에서 제웅(除雄)을 할 필요가 없으므로 잡종강세 육종법에서의 F1 채종(採種)에 이용할 수 있다. 1921년 미국의 존스는 양파의 이탈리언 레드라는 품종 중에 이러한 웅성불임성을 가진 돌연변이를 발견하였다. 이 돌연변이는 단인자 열성의 핵내 유전자 msms와 세포질 인자 S에 지배되어 Smsms형에서는 화분이 불임이 되는데, 정상적인 세포질 인자 N을 가진 Nmsms형에서는 정상적인 화분이 생겼다. 이 웅성불임성을 크리스털왁스라는 우량 모본품종에 도입하기 위하여 Nmsms형의 크리스털왁스의 화분을 지배하고 다시 연속 역교잡에 의하여 Smsms형의 크리스털왁스가 육성되었다. 이 웅성불임 계통은 Nmsms형의 화분을 교배함으로써 유지가 가능하며, F1채종에 널리 이용되기에 이르렀다. 양파와 같이 단인자 열성의 핵내 유전자와 세포질 인자와의 상호작용으로 웅성불임을 일으키는 형은 옥수수와 홍당무가 있다.』다른 식물(타가수정식물)과 마찬가지로 배추도 재래종을 2-3세대 자가수정 시키면 웅성불임성 개육성중에 있다. 아주 최근에 우리 나라 유진종묘주식회사에서 안정된 웅성불임성 계통과 유지친을 육성하여 1대잡종채종에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을 뿐이다. 한편 일본의 Ogura가 1968년에 일본 무에서 세포질 웅성불임성을 발견하여 발표한 후 Bennerot 등이 이의 세포질을 이용한 세포질 웅성불임성 양배추를 육성하였다. 그리고 이 양배추에 배추핵을 치환하여 배추의 세포질 웅성불임성을 미국의 Williams와 Heyn이 육성한 바 있다. 이것을 원예연구소가 분양 받아 우리 나라형 배추의 웅성불임성을 육성코자하였으며 필요로 하는 국내 종묘회사에 원종을 분양하였다. 그리고 계속하여 몇 년 동안 우리 배추를 CMS로 만들고자 하였으나 근본적으로 꿀샘 기능이 약하고 저온일 때 속잎이 황화현상을 나타내어 생장이 더디고 불충분하여 연구를 중단하였다. 그런데 프랑스의 Pelletier 등이 Ogura CMS 무와 유채를 세포융합하여 저온하에서도 속잎이 황화하지 않고 꿀샘의 기능이 정상인 웅성불임성 유채를 1981년에 만들었다고 발표하였다. 그 후 미국의 코넬대학에서는 먼저 Dickson이 역시 원형질체 융합으로 Ogura 무 유래의 정상적인 세포질 웅성불임성 꽃양배추를 1985년에 육성하였다. 그리고 이 꽃양배추와 제초제 트리아진에 저항성인 배추의 원형질체를 융합하여 정상적으로 웅성불임성이면서 제초제 저항성인 유채를 Jourdan 등이 1989년에 만들었고 이 유채의 웅성불임성을 팍초이와 배추에 옮겨서 세포질웅성불임성 배추를 1994년에Healt 등이 만들었다.《표현형.(phenotype)》: (3+1)ⁿ n은 유전자수.n에 따라서 표현형에 따른 분리비는 달라진다.예를 들어 n이 1인 경우 전체 유전인자 형은 4가 나온다. 그리고 분리비는 3:1 이된다. 그리고 n이 2인 경우는 전체 유전인자 형이 16이 나오고, 분리비는 9:3:3:1이 된다.RYRyrYryRYRRYYRRYyRrYYRrYyRyRRRRyyrrYyrryyrYRrYYRrYyrrYYrrYyryRrYyRr 작용을 보일 때 이것을 초우성이라 하고 옥수수, 밀, 보리의 잡종강세의 원인이 되고 있다.2) 복대립 유전자설A1유전자에 대하여 A2,A3,A4 등의 복대립유전자가 분화되고 있을 때 교잡에 의해서 헤테로 상태의 조합이 되면 잡종강세를 보이며 분화거리가 먼 것끼리 조합될수록 잡종강세의 정도가 크다고 한다.(3) 세포질과 생리적 작용설1) 세포질설상반교잡 즉 ♀A ×♂B 및 ♀B ×♂A 의 경우에 잡종강세의 정도가 다른 경우가 있는 점으로 미루어서 잡종강세에 세포질이 관여한다고 한다.2) 생리적 작용설잡종은 배가 크고 그것이 그 뒤의 생육에 영향을 끼친다고 하며, 잡종은 생육 초기부터 각종 생리작용이 왕성하다고 한다.4. 잡종강세 육종의 전제조건잡종강세 육종법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전제조건을 갖추어야 한다.(1) 1회의 교잡으로 다량의 종자를 생산할 수 있어야 한다.(2) 교잡 조작이 용이해야 한다.(3) 단위 면적당 재배에 요하는 소요 종자량이 적어야 한다.(4) F1이 실용상, 경영상 유리 해야 한다.5. 타가수정작물의 잡종강세 육종법타식성 작물은 잡종을 만들기가 쉽고 또한 잡종 강세가 크게 나타난다. 이 경우에도 교배조합에 따라 품종간 교잡과 자식계간 또는 근교계간 교잡에 의한 육종법으로 구별된다.(1) 품종간 교잡에 의한 육종법기존 두 품종 간에 교잡을 해서 잡종강세의 발현을 시키는 것으로 잡종 종자 생산이 용이한 잇점이 있으나 타식성 작물은 품종 자체의 헤테로성이 높고 균일성이 낮아 F1의 잡종강세 발현도가 균일성이 낮다는 단점이 있다.(2) 자식계통간 교잡에 의한 품종1) 근친 교배 계통의 육성잡종강세는 거의 약세에 달한 호모 상태에 가까운 자식계나 근교계간에 교잡할 때 가장 왕성하게 나타나므로 5∼6세대를 자식 시키거나 자식이 안되는 것은 어버이와 자손간 또는 형매간에 근친교배를 하여 근친교배 계통을 육성해서 1대잡종 종자를 생산한다.2) 조합능력의 검정어버이의 조합 여하에 따라서 나타나는 잡종강세의 정도를 조합능력이라 하며 잡종강세 육종계교잡
    자연과학| 2003.12.01| 10페이지| 1,000원| 조회(2,662)
    미리보기
  • [신화와 문화] 나의 신화
    내가 너에게 아직 얘기하지 못한 것들이 있어. 너도 이제 알아야 할 것 같아 이렇게 편지를 쓴다. 너도 알다시피 난 아프로디테가 미를, 헤르메스는 설득력을, 아폴론은 음악을 주는 등 신들이 나를 만들어서 지상으로 파견되어 에피메테우스에게 선사되었다는 것은 너도 잘 알고 있을꺼야. 에피메테우스는 그의 형으로부터 제우스와 그의 선물을 경계하라는 주의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나를 기꺼이 맞아들였었지. 에피메테우스의 집에는 상자가 한 개 있었어. 그 속에는 어떤 해로운 것들이 들어 있었는데 인간을 지상 생활에 적응 시키는 일에 있어서는 쓸모가 없었기 때문에 그 속에 간직하고 있었던 것같애. 그런데 나는 이 상자안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너무도 알고 싶었어. 너도 잘 알꺼야. 내가 얼마나 호기심이 많은 여자라는걸. 그래서 어느 날 나는 상자를 열어 안을 들여다 보게 되었지. 그러자 곧 인간에게 가해질 무수한 재앙이 상자에서 빠져나와 - 육체를 괴롭히는 것으로는 통풍, 류머티즘, 복통 등이, 정신을 괴롭히는 것으로는 질투, 원한 복수, 등이 - 사방팔방으로 날아갔어. 나는 빨리 뚜껑을 덮으려고 하였으나 이미 상자속에 들어있던 것들은 다 날아가고, 오직 하나만이 맨 밑에 남아 있었는데 그것은 희망이었어.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어떤 재앙에 처해서도 희망을 전적으로 잃지 않는 것은 이 때문인 것 같애. 나는 내가 저지른 일이 너무나 걱정이 되서 몇날 몇일을 잠도 자지 못했었어. 그러나 상자를 열고 난 후의 시대는 죄악이 없는 행복한 시대로서 '황금 시대'라고 불리워졌었어. 법률의 강제 없이도 진리와 정의가 행하여 졌고, 위협하거나 벌을 주는 관리도 없었어. 배를 만들기 위해 나무를 자르는 일도 아직 없었고 식의 주변에 성곽을 쌓는 일도 없었어. 칼이나 창이나 투구 같은 것도 없었고. 대지는 인간이 밭을 갈고 씨를 뿌리며 노동하지 않더라도 인간에게 필요한 모든 것들을 산출했지. 영원의 봄이 지배하였고, 꽃은 씨를 뿌리지 않아도 피었으며 강은 우유와 술과 더불어 흐르고 오크나무에는 황금 빛 꿀이 넘쳐 흘렀어. 다음에는 '은의 시대'가 왔는데. 이 시대에 제우스는 봄을 단축하고 일년을 계절별로 나누었어. 그때야 비로소 인간은 추위와 더위를 극복해야만 했고, 집이 필요하게 되었지. 동물이나 잎이 우거진 숲덤불, 나뭇가지로 엮은 오막살이가 최초의 집이었어. 곡식은 이제 심지 않으면 나지 않았어. 농부는 씨를 뿌려야 했으며 소는 쟁기를 끌어야만 했지. 다음에는 '구리 시대'가 왔는데, 이 시대부터 사람들이 야만스럽고 무력 투쟁으로 기울어지는 경향이 있었으나 그래도 극악하지는 않았어. 가장 폭력적이며 타락한 시대는 철의 시대였어. 범죄는 홍수처럼 쏟아져 겸양과 진리와 명예는 사라졌고. 그대신 사기와 거짓말, 폭행과 사악한 이욕이 나타났어. 나무는 배의 용골에 쓰이기 위해 산에서 벌채되고, 배를 띄울 때는 돛이 바람을 맞아야 했고, 대양의 물결을 헤쳐야 항해 할 수 있었어. 이제까지 공동으로 경작되던 땅이 분활되어 사유물이 되기 시작하였고. 사람들은 땅의 표면에서 생산되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그 속까지 파헤쳐 여러 광물을 끄집어 내었지. 철과 금이 산출되었는데 둘 다 재난의 근원이었어. 특히 금이 그러하였지. 철과 금을 무기로 하여 전쟁이 일어나기 시작했지. 친구의 집에 있으면 안전하지 못했어. 사위와 장인, 형제와 자매, 남편과 아내도 서로 믿지 못하였어. 이들은 재산을 상속받기 위하여 아버지가 죽기를 바랬고, 가족애는 사라졌지. 대지는 살육의 피로 젖었고 신들은 하나하나 대지를 떠났는데 아스트라이아(순결의 여신)만이 남아 있다가 마침내 그녀도 떠나가게 되었지. 이런 현실을 볼 때 내가 예전에 저질렀던 일이 예삿일이 아닌 것 같애. 아마도 신들은 내가 그 상자를 열게 될꺼란 것 까지도 이미 알고 그러한 재앙들을 넣어 놨을수도 있어. 이건 변명처럼 들리겠지만 어느 누가 그 자리에 있었더라도 그 상자를 열게 되었을꺼야. 그러니 희망만을 갖고 사는 우리들의 모습은 신들이 이미 꾸며놓은 연극에 불과하다는 거야. 그래도 상자를 열었던 것은 바로 나이기 때문에 그 죄책감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어. 너무나 답답한 마음에 너에게 이렇게 털어놓게 되었어. 너만은 나를 원망 안했으면 한다.
    인문/어학| 2003.12.01| 2페이지| 1,000원| 조회(682)
    미리보기
  • [작물유전 및 육종] 식물의 생식방법 평가B괜찮아요
    Ⅰ. 서 론식물의 생식방법은 크게 무성 생식과 암수에 의한 유성 생식이 있다.무성 생식에는 포기나누기, 휘묻이, 잎꽂이, 꺾꽂이, 접붙이기가 있다. 이 중 접붙이기는 줄기에 직접 잘라 붙이는 절접법, 껍질을 벗겨 서로 붙이는 박피접법, 큰 개체의 줄기를 잘라서 작은 개체를 꽂아 넣는 할접법으로 땅에 직접 개체를 묻지 않고도 생식을 일으킬 수 있는 방법이다. 다른 무성 생식의 방법은 뿌리나 잎, 줄기의 생식력을 이용해서 직접 땅에 개체를 묻음으로써 가능한 것들이다. 유성 생식은 수분매개체의 종류에 따라서 나눌 수가 있는데 바람에 의해 수분이 되는 꽃을 풍매화, 곤충에 의한 꽃을 충매화, 물에 의하면 수매화, 새에 의하면 조매화라고 한다. 꽃들은 생식에 이용되는 수분매개체에 맞게 그 구조나 꿀의 양, 암술ㆍ수술의 모양을 특색 있게 지니고 있다. 곤충을 수분매개체로 이용하는 충매화는 곤충을 유인하기 위해서 꽃잎, 꽃받침의 구조가 화려하고, 향기도 있다. 꽃의 색은 노랑색이 가장 많고 흰색, 파랑, 빨강 순으로 많이 지니고 있으며, 꽃잎의 특징으로는 꿀샘으로 유인하는 표시가 되어있다. (예 ; 진달래, 철쭉의 꽃잎) 또한 다른 수분매개체를 이용하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이기 때문에 그리 많은 꽃가루나 수술을 가지고 있지 않다. 피자식물에 있어 수술의 수가 적어지는 경향은 이와 같은 합리적인 방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비해 조매화는 높이 날아다니는 새의 눈에 포착되기 쉽게 빨간 꽃잎을 많이 지니고 있고 꿀도 많이 가지고 있다. 수매화는 꽃잎, 꽃받침, 꿀샘이 특별히 발달되어 있지 않았으며, 풍매화는 바람에 의해 화분이 떨어져 암술머리에 붙어야 하므로 수꽃이 길게 모여서 위에 피어있는 경우가 많다. 바람에 의해 화분이 떨어지면 암술머리는 화분이 붙기 쉽도록 끝이 갈라져서 그 면적을 넓게 확보하고 있다. 옥수수의 긴 술이 풍매화 암술머리의 좋은 예이다.Ⅱ. 무성생식과 유성생식의 정의1. 무성생식의 정의무성생식에는 분열 ·출아 ·포자생식 ·영양생식 등의 종류가 있다. 분열법이란 한 개체가둘 또는 그 이상으로 나누어져 각각 새로운 개체가 되는 생식법이며, 짚신벌레나 아메바처럼 몸이 둘로 갈라지는 2분법과 말라리아원충처럼 몸이 여러 번 핵분열을 한 뒤에 일시에 다수의 개체를 만드는 다분법(多分法)의 구별이 있다. 한편, 단세포생물인 효모와 다세포생물인 해면 ·히드라처럼 몸의 일부에 싹을 내고 뒤에 분리하여 새 개체가 되는 것은 출아법(出芽法)이라고 한다. 균류 ·조류 ·이끼류 ·양치식물 등은 몸의 일부에서 포자라고 하는 생식세포가 생겨 이것이 발아하여 새로운 개체가 되는 것을 포자생식이라고 한다. 미역같은 바닷말의 포자는 편모가 있어서 유주자(遊走子)라고 한다. 양딸기는 생식세포를 통하지 않고 기는줄기에서 뿌리와 싹이 나서 번식하며, 감자는 덩이줄기에서 싹이 나서 번식하는데 이것을 영양생식(營養生殖)이라고 한다. 농업에서 널리 이용하고 있는 꺾꽂이 ·휘묻이 ·접붙이기 등도 이에 속한다.2. 유성생식의 정의유성생식에는 양성생식(兩性生殖)과 타위생식(他爲生殖)이 있으며, 암수의 두 배우자(생식세포)가 합체하여 접합자를 만들고, 이것이 개체로 되는 생식법이다. 배우자에는 크기와 모양에 차이가 없는 동형(同形)배우자와 크기와 모양에 현저한 차이가 있는 이형(異形)배우자의 구별이 있는데 보통 고등 동식물은 정자와 난자와 같이 모양이나 크기에 뚜렷한 차이가 있는 이형배우자를 형성한다. 동형배우자의 합체를 접합(接合), 이형배우자의 합체를 수정(受精)이라고 하며, 특히 수정에 의하여 생긴 접합자를 수정란이라고 한다.Ⅲ. 무성생식과 유성생식의 종류1. 무성생식의 종류(1) 이분법 : 몸이 체세포 분열에 의해 둘로 나뉘어 각각 새로운 개체가 되는 생식 방법* 이분법의 특징1) 가장 간단하고 단순한 생식법2) 체세포 분열 → 생식3) 어미의 몸이 똑같은 크기로 나뉨 → 모체와 자손 구분 無4) 환경 적당하면 짧은 시간에 많은 개체 생김.(2) 출아법 : 몸의 일부가 혹처럼 자라나 이것이 떨어져 새로운 개체가 되는 생식방법* 출아법의 특징 : 어미 개체 남아 있고 새로운 개체는 어미 몸보다 작다.(3) 포자법 : 포자가 싹이 터서 새로운 개체로 자라는 생식 방법(4) 영양 생식 : 식물이 영양 기관인 뿌리, 줄기, 잎으로 번식하는 생식 방법1) 자연 영양 생식땅속줄기로 번식 : 대나무, 감자, 연, 토란 등기는줄기로 번식 : 양딸기 등비늘줄기로 번식 : 양파, 백합, 나리뿌리로 번식 : 고구마, 달리아 등살눈으로 번식 : 참나리, 마 등2) 인공 영양 생식꺾꽂이 : 잎, 줄기 잘라서 땅에 꽂아 뿌리 내리게 하여 번식예) 개나리, 버드나무, 포플러, 국화, 베고니아, 고구마 등포기나누기 : 여러 개의 뿌리를 작은 포기로 나누어 번식예) 국화, 석류나무, 작약, 붓꽃 등휘묻이 : 원줄기에서 가지 자르지 않고 땅에 휘어 묻어 뿌리 내리게 하여 잘라 옮겨 심음법예) 포도, 뽕나무, 석류나무 등접붙이기 : 대목에 원하는 품종의 접순을 붙여 번식예) 대부분의 과일 나무, 장미, 모란 등 고욤나무-감나무, 찔레나무-장미,탱자나무-귤나무, 돌배나무-배나무* 영양생식의 특징1) 모체의 생김새와 성질 그대로 유지2) 종자로 번식하는 것보다 개화와 결실이 빠름3) 농업이나 원예 분야에 널리 이용2. 유성생식의 종류(1) 접합 : 동형 배우자 사이의 결합에 의한 생식 예) 짚신벌레, 해캄
    자연과학| 2003.10.09| 5페이지| 1,000원| 조회(1,946)
    미리보기
  • [신화와 문화] 오르페우스와 에우뤼디케의 사랑
    친구에게사랑에 힘들어 하는 너에게 이 한편의 신화 이야기가 도움이 될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무언가 느끼는 것이 있을꺼야. 나도 정말 오랜만에 신화를 읽게 되었는데 다른 이야기에서 느끼지 못했던 재미를 맛보았고 느끼는 점도 많았기에 짧은 이야기지만 이 한편이라도 너에게 전해주고 싶다.{먼 옛날 헤르메스라는 사람이 거북 껍질을 이용하여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하프를 만들었어. 헤르메스는 이 하프를 태양의 신 아폴로에게 가져가 신의 전령의 표시인 두 마리의 뱀이 감기고 꼭대기에 쌍날개가 있는 지팡이를 말하는 카두세우스와 바꾸어 전령의 신이 되었어. 아폴로는 헤르메스에게서 얻은 하프를 음악의 천재인 아들 오르페우스에게 주었는데 오르페우스가 연주하는 하프 음색은 신과 인간은 물론 동물까지도 넋을 잃게 만들 정도로 아름다웠어. 그것은 바람도 강물의 흐름도 멈추게 할 정도였다고 해. 오르페우스에게는 에우리디케라는 아름다운 아내가 있었는데 어느 날 불행히도 뱀에 물려 죽었어. 아내를 몹시 사랑한 오르페우스는 슬픔을 참지 못하고 죽음의 나라로 에우리디케를 찾아 떠났어. 황천을 지키던 보초는 오르페우스를 쫓아보내려고 하였지만 하프의 음색에 취해 황천의 문을 열어 버리고 말았고, 지옥의 보초견도 머리를 숙이고 짖는 것을 멈추었어. 오르페우스는 지옥의 지배자 하데스와 그의 아내 페르세포네 앞에서 하프를 뜯으며 아내 에우리디케를 돌려줄 것을 눈물로 간청하였어. 하프소리에 감동한 하데스는 오르페우스가 지옥문을 나갈 때까지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에우리디케를 살려주기로 하였어. 오르페우스는 대단히 기뻐하며 이승을 향하여 곧바로 걸음을 재촉했고. 이윽고 지옥문이 보이고 밝은 빛이 들어오자 오르페우스는 아내가 뒤에서 따라오고 있는지 몹시 궁금해졌어. 결국 궁금증을 참지 못한 그는 뒤를 돌아보았고, 그 찰나에 슬픈 비명이 들리며 에우리디케는 지옥의 어두운 길로 다시 돌아가 버렸어. 오르페우스는 지옥문을 붙잡고 통곡하였지만 한 번 닫힌 문은 두 번 다시 열리지 않았어. 실의에 젖은 오르페우스는 하프를 타며 트라케의 언덕을 방황하였고 트라케의 많은 처녀들이 그의 음악에 반해 유혹을 해왔지만 아내의 추억에 빠진 오르페우스의 눈에는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았어. 그런 오르페우스의 태도는 트라케 여인들의 원한을 사기에 충분하였고, 결국 그는 얼마 후 그녀들의 활에 맞아 죽었다고 하기도 하고 사지가 갈기갈기 찢겨서 죽었다고 하기도 하는데 아무튼 잔인하게 죽은 것 같애. 근데 여기서 주인을 잃은 하프는 그의 품에서 멈추지 않고 슬프고 아름다운 음악을 계속 연주했대. 오르페우스의 하프 소리에 매료되었던 제우스는 그의 하프를 하늘에 올려 모든 사람들이 영원히 그의 음악을 기억하게 하였어. 그 후 하프는 땅에서 사람들을 매혹시켰듯이 하늘에서도 여전히 부드러운 선율로 올림푸스의 신들을 매혹시키고 있다고 한대.신화를 많이 접해보지는 못했지만 자주 느끼는 생각은 부활신앙이 깊게 자리잡고 있다는 것이야. 오르페우스가 음악으로 아내 에우뤼디케를 부활 할 수 있는 선물을 받듯이 부활은 빈번하게 나오는 신화의 이야기인 것 같애. 근데 여기서 부활한 에우뤼디케를 돌아보지 말라고 했지만 인간의 호기심으로 그 조건을 지키지 못하게 됨으로써 인간이 얼마나 나약한 존재인가를 잘 나타내 준 것 같애. 또한 약속을 지키지 못하면 모든 것이 헛것이 된다는 간단한 원리로 우리에게 금기사항을 절대 지키라는 교훈을 주기도 하는 것 같애. 행복을 바로앞두고 원래대로 저승으로 돌아간 에우뤼디케를 볼때면 정말 사소한 실수 하나로 인간의 앞날이 바뀔수 있다는 이치를 보여주고 있어. 그리고 여성의 사랑에 대한 습성이 나타나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 오르페우스가 많은 여성들의 사랑을 받았으나 거절했는데 결국 오르페우스는 그 여성들에게 잔인하게 찢겨 죽자나 이것은 여성들은 사랑을 할때는 열렬히 하지만 맘이 돌아서면 매우 차갑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애. 근데 뭐니뭐니해도 이 신화에서 오르페우스가 에우뤼디케를 목숨 만큼이나 사랑한 점은 현대사회의 인간들이 배워야 할 점 같애. 현대사회에서 만약 목숨을 걸어 사랑 한 사람이 있냐고 물어보면 그렇다고 대답할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너와 나도 그렇지만 현대사회는 서로의 조건과 배경만을 보는 경향이 짙어지고 진실한 사랑으로 결혼하는 사람이 점점 드물어 지는 것 같애. 오르페우스의 에우뤼디케에 대한 진실한 사랑을 우리는 본받아야 될 것 같다.
    인문/어학| 2003.10.09| 2페이지| 1,000원| 조회(511)
    미리보기
  • [아동 심리의 이해] 영화 감상문
    아동 심리에 도움이 되는 영화가 무엇이 있을까 많이 고민을 하다가 결국은 집으로를 보기로 했다. 집으로는 에전에 본 영화이지만 그래도 그때 재미있게 봤었고 기억도 잘나지않고 해서 다시 보게 되었다. 이 영화는 비록 외할머니에게 바치는 영화이지만 그래도 그 영화속에 나오는 상우라는 아이의 심리가 잘 나타난 것 같아 이 영화를 선택하게 되었다.이 영화의 처음은 7살 꼬마 상우가 엄마의 손에 끌려 한번도 본 적 없는 외할머니 집으로 간다. 혼자서 상우를 키우던 엄마는 할머니에게 일자리를 찾을 때까지만 상우를 돌봐달라고 부탁하고는 온 날을 되짚어 서울로 되돌아간다. 낯선 초가집과 할머니가 어색하고 싫기만 한 상우는 매번 할머니의 정성어린 손길을 내친다. 이렇게 이야기는 전개되어 간다. 내가 어렸을 때부터 할머니께서 항상 돌봐주셔서 그런지 상우가 괴씸해 보이기도 하고 이해가 되기도 했다. 나 또한 할머니에게 투정도 많이 부렸지만 이 영화에서의 상우는 추레한 데다 말조차 못하는, 난생 처음 보는 할머니에게 적대감을 숨기지 않는다. 할머니를 ‘병신’이라 놀리고 고무신을 숨기고 요강을 발로 걷어차고. 하지만 이런 심술들이 실은 졸지에 ‘엄마 없는 아이’가 된, 외로운 꼬마의 투정임을 짐작하기란 어렵지 않다. “켄터키 치킨이 먹고 싶어”라는 다분히 아이다운 투정이 마음 한자락을 울리는 것도 그런 이유일 것이다. 이렇게 투정만을 부리다가 나중엔 할머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상우라는 아이가 조금은 느끼고 할머니와 친해지는걸 느낄수 있었다. 어린 나이지만 나중엔 기특할 정도로 할머니를 챙겨드리고 할머니를 잘 이해하게 된다. 아이들이란 정말 어른들이 본받아야 할 점이 많은 것 같다. 오히려 어른들보다 아이들이 생각이 더 깊고 남을 배려할줄 아는 것 같다. 나도 어렸을 적을 가만히 생각해보면 할머니가 오냐오냐하시면서 키워 버르장머리가 좀 없고 할머니한테 땡깡도 많이 부리긴 했지만 할머니가 아프시거나 힘들어하실 때 할머님을 많이 걱정하고 기쁘시게 해드리려고 애쓴 기억도 나고 그 어느 누구보다 할머니의 심부름을 열심히했다. 어린 나이였지만 할머니께서 늙으셨다는 것을 알고 많이 챙겨드린 기억이 난다. 아이들은 겉모습은 작고 약하지만 어른들보다 훨씬 건강하고 깨끗한 마음을 갖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저번 수업시간 비디오를 통해 봤듯이 아무리 어린아이라도 아무것도 모르는 백지상태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많은 기본지식들을 지니고 태어난다는 것을 알고 있다.
    독후감/창작| 2003.06.11| 2페이지| 1,000원| 조회(703)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7
7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2
  • B괜찮아요
    1
  • C아쉬워요
    3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14일 목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9:18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