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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력발전 평가A+최고예요
    Ⅰ. 개요- 에너지에 대한 인류의 관심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걸쳐서 계속되고 있다. 이런 측면에서 현재의 에너지원을 대체할 만한 것으로 풍력이 대두되고 있다. 한국에서도 풍력에 대한 관심으로 학계 및 산업계에서 연구 중이며 지자제 정부가 이미 수년에 걸쳐서 덴마크 산 풍력발전기를 운영하고 있고 설치를 계획하고 있다.바다 건너서 유럽의 독일은 덴마크와 더불어 이미 풍력발전기의 선진국이라고 할 수 있다.지방정부들이 이미 80년대 후반부터 풍력발전기에서 생산된 전기를 값싸게 사서 일반에 공급해주고 있다. 발전기 대당 가격은 대략 20년 동안 운영해서 생긴 수입과 정부의 보조금을 합한 가격이다. 그만큼 초기 투자비가 크고 오랜 시간 동안에 걸쳐서야 수익을 맞출 수 있기에 정부의 정책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다.전기를 팔아서 생기는 수입도 가장 큰 변수라는 것은 두 말할 필요가 없다고 볼 때에, 한 해에 바람이 분 양은 풍력발전기 설치에 중요한 기준이 된다. 아울러 전기 수요량이 많은 낮에 바람이 부는 것도 빼놓을 수가 없다. 이 밖에도 여러 가지 풍력발전기 설치 시 고려해야 할 점들이 있지만 크게 바람의 양이 전기수입과 직결된다면 이에 대한 객관적인 기준을 소개하는 것은 의미가 있다. 그 기준으로는 발전된 전기 에너지가 있다. 전기 에너지는 보통 전기를 팔아서 생기는 수입에 비례한다.바람에 포함된 바람 에너지가 로터 브레이드(Rotor blade)를 통해서 운동에너지로 변환되고 다시 발전기를 통해서 전기 에너지가 생겨난다. 에너지 변환기인 로터 브레이드의 설계 원리는 베츠(Betz)와 스미스(Smith)의 원리를 통해서 이해할 수가 있다. 이 원리에 의하면 특정한 풍속에서 로터 브레이드의 최대 효율을 낸다. 특정한 풍속은 가장 많은 전기에너지를 생산해 낼 수 있는 풍속으로 정해지고 설계풍속이라 한다. 지역마다 설계풍속이 다르다고 한다면, 기존에 상용화된 발전기가 생산하는 전기 에너지량도 차이가 있다고 할 수 있다.Ⅱ. 대표적인 풍력발전기 형태풍력 발전다 또는 분리(separated)되지 않았다고 표현한다. 날개단면이 공기의 진행방향을 기준으로 머리(Leading edge)를 들면서 서서히 공기가 매끄럽게 흐르지 못하고 보통은 날개단면의 끝(Trailing edge)에서부터 작은 소용돌이가 발생하게 된다. 이 소용돌이를 날개단면에서 볼 수 있다면 스탈(stalled)이 시작되었다고 한다. 그 예가 그림 3에 나타나 있다. 소용돌이로 인해 공기 압력의 손실이 발생하기 때문에 항력이 감소하게 된다.2. 스탈식 발전기와 액티스 스탈식 풍력발전기스탈(stall)식 발전기의 큰 특징은 인덕션 발전기(Induction Generator)를 통해서 발전한다는 것과 풍력발전기가 전기망(Grid)에 직접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로터(rotor)의 회전속도가 거의 일정하다는 것이다. 스탈 원리(3.3.1장)에 의해서 로터 브레이드를 돌리는 힘이 자연적으로 조절되기 때문에 복잡한 제어장치가 필요하지 않다. 발전한계풍속보다 빠른 바람이 불어 로터가 한계회전속에 다다를 경우, 팁 스포일러(tip spoiler)가 자동적으로 작동하여 로터 브레이드를 감속시킨다. 팁 스포일러의 공기 저항력으로 로터가 완전히 멈추지 않을 경우 기계적인 브레이크를 사용한다.스탈(stall)식 발전기는 다시 크게 스탈(stall)식과 액티브 스탈(active stall)식으로 나눌 수 있다. 스탈식에 비해서 액티브 스탈식은 스탈 현상을 제어하는 방법이다. 그림 4에 대표적인 스탈식 발전기(NEG NM 1000-250/60)와 액티브 스탈식 발전기(AN BONUS 1MW/54)를 볼 수 있다. 1.5 MW급 이하의 덴마크산 풍력발전기에서까지 스탈식을 볼 수 있다. 이런 발전기에서는 팁 스포일러 대신에 로터 브레이드 전체가 돌아가서 로터를 감속시킨다. 마치 피치식 발전기(3.3.3 장)와 같은 것처럼 보이지만 로터 브레이드의 회전 방향이 이와는 반대이다.3. 피치식 풍력발전기90년대에 들어서면서 독일에서 로터의 회전속도가 변하는 피치식(pitch) 풍력발전기가할을 한다.피치식 풍력발전기에는 기어박스가 없는 대신에 거대한 씬크로너스 발전기(synchronous generator)가 장착되어 있는 기종이 있고, 기어박스가 있는 대신에 인턱션 발전기(induction Generator)가 장착된 풍력발전기가 있다. 전자에 해당하는 것이 Enercon E-58 이고 후자에 준하는 것이 GE Wind 900s이다(그림 5.).Ⅲ. 풍력발전 원리1. 풍속과 출력(power)의 관계풍력발전기는 바람이 가지고 있는 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바꾸는 기계장치이다. 그래서 에너지 컨버터(Energy Converter)라고도 한다. 전기에너지의 단위는 와트아워(Wh)이고 단위에서 알 수 있듯이 출력(와트 W)과 시간(아워 h)에 비례한다. 출력은 파워(power)라고도 한다.예를 들어 100 리터의 경유로 100kW급 디젤 발전기로 한 시간 동안 전기를 만든다고 하면 이 전기로 100 W 전구 1000개를 한 시간(1 hour) 동안 켤 수 있다. 즉 이 디젤 발전기는 한 시간 동안 100 kWh의 전기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다. 만약 경유가 50 리터밖에 없다면 단지 한 시간 동안 100 W 전구 50개의 불을 밝힐 수가 있다.풍력발전기의 경우도 디젤 발전기와 같다. 100 kW 풍력발전기에서 100 kWh의 전기에너지를 얻어내는 것은 바람이 부는 조건에 따라서 변하게 된다. 만약 바람이 적게 부는 경우, 디젤발전기에 사용할 경유가 50 리터밖에 없다는 것에 비할 수가 있다. 다시 말해서 100 kW의 풍력발전기는 최대 약 100 kW까지의 출력을 낼 수 있는 발전기인 것이다. 베츠(A. Betz)에 의하면 출력( P)은 풍속( v)의 세제곱에 비례한다. 관계식은 아래와 같다.여기서 D는 로터 브레이드(rotor)의 지름이고 ρ는 공기밀도, cp 출력계수(power coefficient)이다. 출력계수 cp와 로터 브레이드의 지름 D는 풍력발전기에 따라서 결정되는 값이다. 출력계수 cp는 벳츠(Betz)에 의하면 최대값이 0.59이다.기는 수입이 30% 줄어드는 것이다.2. 바람 에너지와 전기 에너지풍력에너지는 보통은 전기 에너지에 비례한다고 할 수가 있다. 전기에너지는 이미 주시한 바와 같이 발전기의 출력(power)과 발전한 시간의 곱이다. 풍력발전기에서 발전된 전기에너지를 설명하기 위한 예로 100 kW 덴마크식 스탈(stall)형 풍력발전기를 여기서 소개한다. 그림 6에 풍속의 빈도수와 발전된 전기에너지, 발전기 출력의 관계를 도시하였다.이 풍력발전기의 출력은 그림 6과 같이 낮은 풍속(0~3m/s)에서는 없다가 풍속 3m/s에서부터 풍속의 세제곱 배로 증가된다. 발전기는 15m/s에서 정점인 100kW를 지난 후에 출력을 현 상태로 유지하다가 기종에 따라 다르지만 20~25m/s에서 안전을 위해 운행을 정지하게 된다. 태풍이 불면 아주 센 바람이 부는데도 풍력 발전기의 파손방지를 위해 팁 스포일러(tip spoiler)와 기계적인 브레이크를 이용해 운행을 정지한다. 이때의 풍속을 한계풍속(cut out wind speed)이라고 한다. 바람이 세게 부는 날이 있는가 하면 없는 날이 있고, 바람이 세면서 오랜 시간 동안 부는 날이 있고 세지만 짧게 부는 날이 있다. 풍력발전에서 중요한 것은 적당히 센 바람이 얼마나 오래 동안 불었느냐 하는 것이다. 그 정도를 나타내어 주는 것이 ‘풍속의 빈도수’이다. 풍속을 100시간 동안 측정했을 때에, 그 중에 센(예를 들면 풍속 5~5.5m/s인) 바람 이 10시간 동안 불었으면 풍속의 빈도 수는 그림 6과 같이 10%가 되는 것이다. 풍속측정기간은 위와 같지 않고, 바람도 계절에 따라서 달라짐으로 1년 단위로 측정한다. 그림 6에서 풍속 5~5.5m/s인 바람의 빈도수는 10%이고, 즉 1 년간(365일) 약 37일 동안이런 바람이 분 것이다. 이 바람에서 얻을 수 있는 에너지는 발전기의 출력 곱하기 시간임으로 그림 6에서 150kWh이다. 반면에 풍속 7~7.5m/s인 바람은 약 6%의 빈도수를 나타내지만 210kWh의 전기 에너지를 만든다이 더 많은 일을 하게 된다. 비행기의 날개도 저항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 표면이 매끄럽게 처리되어 있고 항상 날개 표면을 깨끗이 관리한다. 비행기 날개의 저항이 증가할수록 연료가 많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풍력발전기의 로터 브레이드도 이와 같은 원리로 표면이 매우 매끄럽다.보통 하늘 높은 곳에서 바람의 세기는 같으나 지표로 오면 올수록 건물과 숲, 산 등과 같은 장애물들로 인해 감속한다. 이와 같은 장애물의 종류에 따라 땅의 거칠기(roughness) 값을 정할 수 있다. 땅의 거칠기에 따라서 속의 분포가 변하게 되고, 대략적으로 주어진 식을 통해서 풍속의 분포를 구할 수가 있다. 그 관계를 그림 7에 나타내었다. 그림에서 지상 100m 높이에서 바람이 12m/s으로 불면, 숲의 경우에 지상 약 70m부터 풍속이 10m/s 이상이나, 바다의 경우 지상 약 45m부터 10m/s 이상이다. 풍속 10m/s에서 출력 100kW를 내는 발전기가 있다면 숲에서는 기둥(Tower)의 높이가 약 70m이어야 되고 해안에서는 그림과 같이 약 45m 이면 100kW의 출력을 얻을 수가 있다.4. 해상풍력발전단지(offshore wind park)육상에 세워진 풍력발전기의 설계와 건설, 운영 등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은 해상풍력발전단지(offshore wind park)를 세우는 쪽으로 가고 있다. 바다 위의 발전기는 우선 기둥을 세울 수 있는 바다용 토대(Foundation)가 필요하게 되고 수심에 따라서 고려해야 할 사항이 늘어난다. 또 전선망을 바다에 깔아야 할 뿐만 아니라 바다위에 변전소도 지어야 한다. 그래서 건설, 전기, 기계 등과 같은 여러 가지 측면에서 육상에 비해 어렵고 비용도 상대적으로 높다.이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바람이 숲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바람이 적게 감속하기 때문에 같은 높이의 기둥(Tower)을 가지고 좀 더 큰 출력의 풍력발전기를 건설할 수가 있다. 예를 들어 지상 100m에서 바람이 바다와 숲에서 동시에 6m/s로 불고 있다면, 숲에서는 지.
    공학/기술| 2006.12.04| 13페이지| 1,000원| 조회(1,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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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심리]동기 이론 정리와 동기이론을 통해 본 교사로서의 역할과 철학 평가A+최고예요
    들어가면서...학생이 하려는 마음을 갖지 않으면 학습이 일어나기를 기대할 수 없다.민수는 누가 강요하지 않아도 스스로 공부하지만, 철호는 부모나 교사의 감시 아래서 하는 척하는 모습만을 보이고 있다. 수현이는 일주일에 한 시간뿐인 세계사 수업시간을 일주일 내내 기다리며 수업내용에 흥미를 느끼지만, 수학시간에는 통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졸기만 한다. 당연히 흥미를 느끼지만, 스스로 하고자 하는 학생이, 흥미를 느끼는 과목에서 더 많이 배운다. 따라서 어떻게 학생으로 하여금 학습하려는 마음을 갖게 할 수 있는가는 교육현장에서 교사가 늘 접하는 과제이다.또한 학생들이 학교를 졸업한 후에도 지속적으로 자신의 흥미를 개발하고 지적, 예술적 활동을 계속적으로 추구해 나가기를 바란다. 이런 측면에서 동기는 학업성취를 촉진하는 수단인 동시에, 자기 동기화 그 자체가 교육의 정의적 목표이다. 지능에 비하여 정의적 특성이 후천적 경험에 의하여 더 많이 형성될 수 있다는 연구사실을 인정한다면, 이러한 정의적 특성을 개발하기 위하여 교사는 더 많은 교육적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따라서 동기이론과 함께 수업에서 학생들의 동기유발전략에 대해서 조사하였고, 동기이론을 통해 교사로서의 역할과 철학에 대해 생각해보았다.동기이론에 대하여...1. 동기의 개념과 역할▶ 동기의 개념- 동기란 행동을 유발하고 유지시키며 행동의 방향과 강도를 정해주는 심리적 요인이다.*내재적 동기와 외재적 동기- 외재적 동기는 다른 목적을 위해 그 활동을 하고자 하는 동기- 내재적 동기는 활동을 하는 것 자체가 목적이 되는 동기- 우리의 행동은 두 가지 모두에 영향을 받는다. 외재적 동기의 지원을 받으며 내재적 동기를 조장하고 장려하는 식으로 수업을 이끌어야 한다.▶ 동기의 역할- 만일 교사가 학생의 어떤 행동의 빈도, 지속시간, 강도를 증가시키기를 원하면, 그 행동을 강화시켜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각 학생이 가치있다고 여기는 것을 강화물로 사용해야 하는데, 각 학생들의 동기를 참조하면 어떤 것이 강화물로 적절한지를 알아 낼 수 있다.- 동기화는 개개의 행동을 하나의 통합된 행동으로 조직화하는 역할을 한다.- 동기연구에서 가장 중요한 결론 중의 하나는 특정 과제에 소요되는 시간과 그 과제에 대한 동기화는 정비례 관계라는 것이다. 즉 교사가 학생의 동기화 정도를 안다면 학생이 학습과제에 얼마만큼의 시간을 투입할 것인가를 예측할 수 있다. 또 학생들로 하여금 성공 후에 주어질 보상과 실패 뒤에 따를 나쁜 결과를 예상하게 함으로써 그 과제에 더 몰두하게 만들 수 있다.- 지능이나 학문적 적성으로 설명될 수 없는 학업성취도의 차이를 설명하는데 동기화의 개념이 필요하다.- 학생의 동기화는 학업성취를 위한 수단인 동시에 그 자체가 교육의 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교사에게 있어 매우 중요하다. 교사는 학생이 학교를 졸업한 후에도 학문적이거나 심미적인 활동에 흥미를 갖고 계속 참여하기를 바란다는 점에서, 특히 정의적 특성인 동기는 후천적 경험에 의해서 많이 형성된다는 점에서 동기화는 학교교육이 추구해야 하는 목표 중의 하나이다.2. 동기에 대한 관점▶ 동기에 대한 행동주의적 관점- 행동주의는 동기가 효율적인 강화를 제공했을 때 일어난다고 제안한다.- 비판: 강화물이 내재적 동기를 손상하고 학생들이 학습보다 강화물에 집중하게 한다.- 장점: 공부의 질을 강화, 학생 능력이 향상된다는 것을 알려주는 용도로 사용된다면 효율적▶ 동기에 대한 인본주의적 관점-‘자아실현’과 같은 개인의 욕구와 같은 동기의 내재적 근원을 강조한다.- Maslow의 욕구의 위계사람들은 생존과 안전에 대한 낮은 수준의 욕구에서부터 지적성취나 자기실현과 같은 높은 수준의 욕구에 이르는 욕구의 위계를 가지고 있다. 우선 하위 욕구들이 해결되어야 상위욕구를 충족시키려는 동기가 발생한다고 주장한다. 이에 대한 비판은 사람들은 서로 다른 종류의 욕구들 사이를 옮겨 다니며, 동시에 많은 욕구들이 동기화될 수도 있으며, 상위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하위욕구를 무시하는 경우도 있다.▶ 동기에 대한 인지주의적 관점- 학습자의 믿음, 기대, 질서, 이해에 대한 욕구에 중점을 둔다.- 기대 가치 이론동기는 자신이 얼마나 성공할 지에 대한 그 사람의 기대 곱하기 그 성공에 대하여 그사람이 얼마나 가치를 두느냐에 달려있다고 본다.- 자기 효능감 이론특정한 과제를 수행하는 자신의 능력에 대한 믿음은 학습자의 인내력과 도전을 받아들이려는 자발성에 영향을 미친다.- 목표이론학생들은 학습목표, 수행목표, 사회적 목표의 다양한 목표를 가지고 있는데 어떤 목표를 세우느냐는 과제가치를 높일 수 있다. 효율적인 목표는 약간 도전적이고, 구체적이며, 가까운 미래의 목표이다.- 귀인이론학습자는 자신의 성공과 실패를 이해하고자 하는 선천적 욕구가 있다고 보았다. 일반적으로 노력, 선천적 능력, 운, 과제의 난이도 등이다.- 자기결정이론능력, 통제, 관계에 대한 욕구는 인간의 욕구에서 기본적인 것이라고 보고 기대를 분명히 하고, 질이 높고, 개별화된 예를 사용하고, 학생을 참여시키며 학생에게 선택권을 주는 것은 모두 학생의 통제와 자율성에 대한 지각을 높인다.3. 목표와 동기▶ 목표의 유형- 학습목표, 수행목표, 과제 회피형 학습자, 사회적 목표▶ 관계의 욕구- 교사와 부모가 반응적이고 학생들의 흥미와 복지에 관심 가질때, 학생들은 높은 내재적 동기를 나타낸다.▶ 피드백과 목표수용- 학생들에게 성취한 측면을 강조할 때 학생들의 자신감, 분석적 사고, 수행 높아진다. 교사가 세운 목표가 실현가능하다고 여겨지고 적당히 어렵고 의미있는 가치를 생성한다는 점을 말해주면 목표 수용할 가능성이 커진다.4. 흥미와 정서▶ 흥미유발- 학생들이 자신감 느낄 때 증가, 성공을 경험함으로써 발전시킬 수 있다.▶ 각성5. 자기도식▶ 학생들 자신이 스스로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역시 동기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이다.▶ 능력에 대한 믿음- 고정적 능력에 대한 믿음은 변화될 수 없는 개인의 특성이라는 생각으로, 이런 학생들은 수행목표를 세우는 경향이 있다.- 증가적 능력의 견해는 능력이란 불안정하고 변화할 수 있으며 개인이 통제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학습목표를 세우고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상황을 찾는다.▶ 자기효능감- 주어진 영역에서 자신의 능력에 대한 믿음. 실제경험, 대리경험, 사회적 설득, 정서적 각성이 영향을 미친다.- 교사효능감은 힘든 학생까지도 다가가서 학습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는 교사의 신념.나의 경험을 통한 동기이론과외학생과의 만남...부끄럽지만 대학생이 되면서 나에게 고등학생을 가르칠 기회가 생겼다. 과외학생을 맡게 된 것이었다. 처음에는 교과에 대한 지식과 교수에 대한 자신으로 시작을 했지만, 점점 의욕을 잃어 가기 시작했다. 대답도 잘 하지 않고, 학습에 열의가 없던 학생과의 수업에서 의욕을 잃어갔던 것은 나의 교사 효능감이 형성되지 않았던 점에 있었던 것 같다. 힘든 학생도 학습 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는 신념이 없었던 것이다.또한 사춘기남학생이 가지고 있을 법한 반항 심리는 가끔씩 나에게 상처가 되기도 하였고, 나도 사람인지라 이성보다 감정이 앞서 행동한 적이 있었다. 학생의 행동을 무시하고 수업을 진행하다 학생과의 관계는 악화되었던 것 같다. 많은 생각과 고민 끝에, 나 자신이 변화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였던 것 같다.아이는 말 수가 적었지만, 그래도 그 전보다 학생과 대화를 하려고 많은 노력을 하였고 나 자신이 학생 편에서 생각하고자 하였던 것 같다. 왜 이해를 못했는지, 왜 질문을 안하고 그냥 넘어갔는지, 또 학교생활은 어떤지... 학생에게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했고, 우리의 관계는 나아진 것 같았다. 그에 따라 학생의 교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하였다. 수학과목을 좋아하게 되었고,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이 아이를 나도 진심으로 좋아하고 아끼게 되었다.학습동기에 대한 인본주의적 관점은, 긍정적 학습 환경과 애정 있는 교사와 학생의 관계가 학생의 학습 동기를 증진한다고 하였다. 이 부분을 경험을 통해 절실히 느꼈다.교사와 학생과의 만남은 인간 대 인간의 만남이다. 교사의 권위 같은 위계질서도 필요하겠지만, 나는 학생과의 인격적인 만남이 중요하고, 또 그렇게 실천하고 싶다. 앞서 말한 나의 인연이 닿았던 학생과의 만남에서 처음에는 학생의 반항심리를 이해하지 못하였고, 단순한 나에 대한 적대감의 표현이라 생각을 했었던 것 같다. 학생과의 만남에서 나 자신이 편안하고 친구처럼 대할 수 있는 사람으로 다가가지 못했던 점에서 학생과의 긍정적인 학습 환경조성이 되지 않았던 것이다. 또한 학생에 대한 애정도 만들지 못한 점이 학생의 학습동기를 자극할 수 없었던 것 같다.대학친구와의 경험...내 친한 대학 친구 중에 한 명은 대학교 공부를 하면서 많은 어려움을 느꼈다. 자신의 적성문제도 있겠지만, 어렵고 힘든 과제에 대해 쉽게 의욕을 잃어버리고 의기소침해 버리는 성격이 있었던 것 같다. 자신에 대한 낮은 자존감과 의욕상실은 더욱더 학과공부를 멀리하게 만들어버렸다.내 친구의 경우 자기도식에서 자신의 능력에 대한 믿음이 낮았다고 볼 수 있다. 항상 이건 내가 못하는 거야 식의 자신의 능력이 변화될 수 없다는 생각은 학습동기를 떨어뜨렸다. 또한 이러한 성격은 위험부담이 없는 쉬운 과제와 시험만을 보게 만들었다.이 친구를 곁에서 지켜보면서 나는 친구가 걱정스러웠다. 대학공부에서도 낮은 자기효능감을 보이는 이 친구가 군대생활과 앞으로 하게 될 사회생활에서의 도전과 과제에 대해 많은 시련을 겪지 않을까 싶었다.우선 나 자신도 어렵고 힘든 과제에 대해 친구와 이야기를 했다. 쉽게 얻으려고만 하는 친구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했고, 혼자가 아니라 항상 같이 도움을 주고 받으며 공부하고자 했다. 친구에게도 도움이 되었지만, 나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같이 격려하고 도와가며 하는 공부는 좀 더 효율적이었고, 교과에 대한 자신감도 더 생겨났다.
    교육학| 2006.11.26| 6페이지| 1,000원| 조회(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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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생활과 건강]몸에 좋은 웰빙 식초
    식초란?식초에는 발효시켜 양조한 것, 과실의 신맛을 이용한 것, 합성한 것 등이 있다. 이것은 입맛을 자극하여 돋우며 피로회복과 미용에도 효과가 있다. 영어의 비니거(vinegar)는 프랑스어의 포도주 vin과 신맛 aigre를 합친 vinaigre에서 온 말이다. 원래는 포도주를 초산 발효시켜 식초를 만들었으므로 이렇게 불렀으리라 생각된다. 또 염매라는 것이 있는데, 옛 중국의 산미료인 살구식초를 일컫는 것 같다. 문헌상으로 가장 오래 된 ‘식초’라는 말은 아라비아어인 ‘시에히게누스’인데 이스라엘의 지도자인 모세가 붙인 말로서 BC 1450년경에 이미 식초가 있었던 것을 나타낸다. 중국에는 공자 시대에 이미 식초가 있었고 한국에는 삼국시대에 중국에서 식초 만드는 법이 전래되었다고 본다.식초의 종류는 많다. 그것은 알코올성분을 가지는 것에 아세트산균을 번식시키면 비교적 간단하게 식초가 생성되기 때문이다. 아세트산발효를 일으키는 아세트산균은 산소성(호기성)의 산막균으로 발효 탱크의 표면에 깨끗한 균막을 만드는데, 통기를 시키면서 연속적으로 아세트산 발효를 일으키는 방법이 개발되었다. 각국에서 주로 사용하는 식초는 그 나라에서 많이 제조되는 알코올 음료와 많이 재배 수확되는 과실류와 깊은 관계가 있다. 예를 들면 발효식초로 사과주스를 발효시킨 미국의 사과식초(cider vinegar), 포도주스를 발효시킨 프랑스의 포도식초(wine vinegar), 맥아즙을 발효시킨 영국 ·독일의 맥아식초(malt vinegar), 청주 찌꺼기를 원료로 한 일본의 청주박식초, 순수 알코올을 발효시킨 알코올식초(spirit vinegar), 발효식초를 다시 증류시킨 미국의 증류식초가 잘 알려져 있다. 합성식초는 빙초산 또는 초산을 물로 희석하고 여기에 아미노산이나 당류를 첨가한 것으로 한국의 요식업소 등에서 현재 많이 사용한다. 과일주스의 신맛을 이용한 것으로는 레몬식초 ·살구식초 등이 있고, 식초를 다시 가공한 가공식초가 있다.식초는 살균력이 강하여 대부분의 병원균을 약 30분 분해해 피로를 풀어준다 : 신경을 많이 쓰거나 몸을 많이 움직이면 에너지가 소비되면서 젖산이 분비된다. 보통 젖산은 소변으로 배출되지만 피로가 심할 경우에는 몸 속에 쌓여근육통, 관절통 등을 일으킨다. 식초의 유기산은 이런 젖산을 인체에 무해한 물과 탄산가스로 분해한다. 그래서 피곤할 때 식초를 마시면 피로가 가시는 것을 느낄 수 있다.동맥경화와 고혈압을 예방한다: 식초의 유기산은 동맥을 보호하고 콜레스테롤생성을 억제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특히 청주를 발효시켜 만든 전통식초에는 페프치노라는 성분이 많이 들어있는데 페프치노는 혈압을 낮추는 효과를 발휘한다.3. 항산화작용으로 암을 예방한다: 식초의 유기산은 강력한 항산화작용으로 피를 정화시켜 성인병을 막고 암에 대한 면역력을 높여준다. 식초만 많이 먹어도 암발병률이 반으로 떨어진다. 특히 간암, 위암, 대장암, 유방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식초는 칼슘영양보조제와 함께 섭취하면 더욱 좋은 효과를 볼수 있다.4. 간과 페를 튼튼하게 만든다: 식초의 초산은 간의 해독작용을 도와 간을 튼튼하게 만든다. 특히 청주를 발효시킨 전통식초에 들어있는 페프치노는 간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식초의 유기산은 페의 기능을 활성화한다. 페기종이나 혈관에 혈전이 생기는 것을 막기때문에 천연식초를 충분히 섭취하면 만성기관지염이나 천식에 걸릴 위험이 적다.5. 정자를 건강하게 만든다: 남성이 유기산을 적게 가지고 있으면 정자에 유전적 결함이 생기기 쉽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유기산을 1일 5mg으로 제한했을 때 활성산소에 의한 DNA의 손상이 늘어났고 유기산의 량을 늘이자 DNA의 손상이 치료됐다고 한다. 따라서 유기산이 풍부한 식초를 꾸준히 마시면 정자의 손상을 막을 수 있다.6. 칼슘흡수률을 높여준다: 피가 산성으로 기울면 몸은 그것을 중화시키려고 한다. 이때 필요한 물질이 칼슘이다. 칼슘은 장에서 잘 흡수되지 않지만 식초의 구연산과 결합하면 흡수가 잘 된다. 칼슘이 든 식품을 식초와 함께 먹으면 어린이의 성장발육을 돕고 페경 나무통으로 옮겨지게 되는데 이때 독특한 향기를 각기 다른 종류의 나무로부터 얻게 된다. 식초를 숙성시킬 수 있는 통으로 적합한 나무로 인정받은 것은 참나무(oak), 체리나무(cherry), 밤나무(chestnut), 뽕나무(mulberry), 향나무(Juniper)와 물푸레나무(Ash)가 있다. 발사믹 비니거는 숙성된 기간에 따라 ‘Traditional Balsamic Vinegar’ 와 간단히 ‘Balsamic’ 으로 불리는 것 크게 두가지로 나뉘어 지는데 전자가 후자보다 가격이 훨씬 비싸면서 비교할수 없는 맛의 월등함을 지니고 있다. 6개월에서 1년 되는 것은 나무통이 아닌 스테인레스 스틸로 만들어진 탱크에 보관되었다가 제품화되고, 2~5년 나무통에서 숙성된 것이 Young, 6~12년이 Middle이며, 일단 12년을 넘긴 상품만을 Traditional이라고 표기할 수있다. 25년에서 150년 이상의 것도 있는데 25년을 넘긴 것은 Extra vecchio로 표기한다. 오랜 시간을 지나 숙성의 과정을 거쳐 병에 담겨지기 전에는 발사믹 비니거로서의 질적 평가를 거쳐야 하는 다음4가지의 항목이 있다. 첫째, 밝고 깨끗한 짙은 갈색을 띄었는가. 둘째, 시럽정도의 묽기로 되어있는가. 셋째, 사용되어진 나무통의 향이 배어있는가. 넷째, 달고 신맛의 조화가 잘 되어있는가 하는 까다로운 검증을 거쳐야 한다. 와인처럼 섬세하게 자연과 시간을 빌려 만들어진 황홀한 식초. 맛을 테스트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으로 빵을 찍어 먹지만 이를 응용한 아주 다양한 요리 방법이 많이 있다. 갈증을 없애주는 시원한 드링크부터 애피타이저, 샐러드, 메인 디시에 디저트까지 쓰이지 못할 곳이 없을정도이다.요리에 사용할 때 아주 값비싸고 오래된 발사믹 비니거는 극소량만을 사용하여도 맛과 향을 돋우기에 충분하고 ,끓이거나 조리는 등의 요리에 사용할 때는 오랜 숙성기간을 거치지 않은 값이 저렴한 발사믹을 사용해도 무방하다.2. 마늘식초마늘을 저온 숙성하여 만든 생초록 마늘초는 마늘 성분을 그대로채류에 많이 함유되어 있어 체내의 칼슘과 결합하여 생기는 신장결석의 원인인 수산칼륨을 체외로 배설시키는 작용을 한다. 식중 독의원인이 되는 포도상구균이나 살모넬라균, 대장균 등의 병원균에 대한 살균효과가 있다. 알코올이 변화되어 숙취의 원인이 되는 아세트 알데히드 등의 산성화 물질의 분해를 촉진하기도 한다.이상을 종합해 보면 감식초는 성인병 예방, 피로회복, 숙취예방, 스 트레스 해소, 살균효과, 영양소 상승효과 등 다양한예방 및 치료효과 를 얻을 수 있는 알칼리성 건강식품이라고 할 수 있다.*감식초 사용법*감식초는 소주 한 컵 분량인30cc 정도(숙변이 나오게 하려면 처음 먹는 양을 60cc정도 복용한다)를 매일 2~3회 장기간복용하면서 조금씩 살이 빠지는 것을 지켜볼 수 있다.식초 함량이 2~4%로 맛이 부드러워 그냥 마셔도 되고 냉수, 요구르트, 우유, 꿀물, 야채즙 등에 1:3의 비 율로 섞어1일 2~3회 식후 시원하게 마시면 더욱 맛이 좋다.가격은 5 백ml, 1l 들이가 각각 5천원, 1만원 선이다. 제품은 농협에서 판매한다.이외에도 음식에 넣는 조리용으로 사용할 수도 있으며, 초콩 --- 검정콩을 1: 3의 비율로유리병에 담구어 4~5일 정도 절인후 1일 3~4회 2수저 정도를 반찬이나 간식으로 먹을 수 있는 초콩, 초란 --- 감식초에 계란을 넣어 상온 에서 약간어두운 곳에 1주일간 두었다가 먹는 초란,초마늘 --- 10일간 마늘을 담 갔다가 매운맛이 없어지면 먹는 초마늘 등으로 응용되고 있다.식초를 필요로 하는 요리에 사용하면 감칠 맛을 느낄 수 있다.#제조방법#먼저 소쿠리나 체에 감을 담고밑에 그릇을 받친 뒤 벌레가들어가지 않도록 잘 덮어두면 시간이 지나면서 밑에 받쳐둔 그릇에 감물이 고인다.그런 후 고인 감물을 병이나 다른 용기에 담아 밀폐하여 1년 정도 숙성시키면 신맛과 함께 풍미가 짙은 식초가 만들어진다.숙성 기간이 길면 길수록 검은색으로 변하며, 맛이 부드럽고 유기산 함량이 많아진다.사용하신 후에는 햇빛이 닿지 않는상온이나 냉장고에 보있다. 식초 다이어트는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므로 장기간 복용하면서 조금씩 살이 빠지는 것을 지켜보는 게 중요하다. 식초는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피부 미용에도 효과가 있다. 식초에는 기미나 피부 노화를 억 제하는 비타민 E와 같은 작용을 하는 요소가 있다. 또 식초에 함유되어 있는 초산, 구연산, 사과산 등은 탄수화물이나 지방을 효율적으로 연소시켜서 체외로 에너지를 방출시킨다. 그리고 피부나 근육 내의 젖산을 분해해서 혈액의 흐름을 윤활하게 하는 작용을 한다. 그러므로 식초를 복용하게 되면 신진대사를 왕성하게 해서 피부에 노폐물을 남기지 않아 피부를 생기 있게 보존할 수 있다.3.다이어트 요령현미 식초와 계란이 주재료인 초밀란은 예로부터 질병의 회복을 돕고 정력 증진에도 효과가 있는 건강 식품으로 알려져 왔으며, 특히 비만인 사람에게 효과가 있는 미용 식품이다. 또 이 초밀란을 매일 한 달 정도 먹으면 피부에 윤기가 돌며 기미가 씻은 듯이 없어진다. 초밀란을 복용함으로 혈액의 흐름이 좋아지고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피부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초밀란을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현미 식초와 유정란을 사용해야 한다. 초밀란 계란 노른자와 식초와 주재료인 만큼 약간 시큼하고 비린 맛이 나지만 그대로 먹는 것이 몸에 좋다. 그냥 먹기 힘들면 입맛에 맞추어 소금이나 설탕을 조금씩 넣어 마신다. 아 침에 한잔이나 식후 30분이 지난 뒤 먹으면 된다. 식초는 1회 10-20mg 정도 마시는 것이 좋으며 이것은 소주잔으로 한잔 정도 되는 분량. 직접 마셔도 좋고 마시기 힘들면 물로 희석시킨 후 꿀을 타서 마시면 한결 쉽게 먹을 수 있다. 위산의 분비가 많은 사람은 직접 먹는 것 보다 요리에 많이 첨가해 섭취하는 것이 좋다.식초의 주성분인 초산은 체내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몸의 노폐물과 각종 산성물질을 체외로 배출시키는 작용을 한다. 또한 소화기 신경을 자극하여 소화흡수율을 높이고 장 기능을 향상시켜주는 기능이 있어 비만 외에도 변비 퇴치, 피로 회복에도 효과적이다. 혈액 정화.
    생활/환경| 2006.11.26| 15페이지| 1,000원| 조회(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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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학]인장 실험 결과
    1. 실험결과① σ(응력) - ε(변형률) 선도탄성구간 (세로변형률 0 - 0.0006) 완전소성구간 (세로변형률 0.0018 - 0.0022 )- 탄성계수 = 응력-변형률 선도에서 탄성구간의 기울기 값== 29698.19 (Mpa) = 29.70(Gpa)= 실제 알루미늄의 탄성계수는 약 70(Gpa)= 실제 알루미늄의 탄성계수에 훨씬 못 미치는 결과값이 나왔다탄성구간을 너무 크게 잡은것과. 시편을 손으로 만들었다는 것이 이러한 결과를 나오게 한것 같다.- 항복응력 = 약 11.967(Mpa)(그래프상으로 볼때 어느점을 항복점으로 봐야할지 참 애매하다. 즉 뚜렷한 항복점을 가지지 않는다.)- 극한응력 = 약 12.067(Mpa)항복응력과 극한응력의 차이가 거의 없어서 그래프가 항복점을 지나 파단점까지 거의 직선에 가까운 형태를 보였다.② σ(응력) - ε(가로변형률) 선도- 가로변형률은 원래길이보다 줄어들기 때문에 음의 값이 나왔고.그래프의 모양이 맨위의 응력-변형률 곡선과 매우 비슷하다는것을 알수있다.③ 푸아송비 선도- 푸아송비(Poisson ratio) === 0.298= 실제 알루미늄의 푸아송비는 약 0.3= 푸아송비는 측정결과 실제값과 아주 유사* 통상적으로 가로방향과 축방향의 변형률은 서로 다른 부호를 갖는다는 사실을 보상하기 위하여 이식에 음의 부호가 삽입된다. 따라서 정상적인 재료에 대해서 푸아송비는 항상 양의 값을 갖는다.2. 토의이번 실험은 스트레인게이지에 인장하중을 가하여 하중의 변화에 따른 스트레인게이지의 반응을 알아보고 시그널을 통해 변형률 (strain)과 응력 (stress)을 구하는 것이었다.우선 실험결과를 해석해본 결과 실제 알루미늄의 탄성계수는 70Gpa정도지만 실험결과는 그에 못 미치는 29.70Gpa로 측정되었다. 수업시간에서 배운것을 토대로 원인을 생각해보면 실제로 탄성구간은 눈으로 식별하기 힘든 짧은 구간이다. 그렇지만 그래프에서 살펴보면 우리조는 탄성구간을 너무 크게 잡았다. 그리고 시편의 부정확성도 큰 몫을 차지했을 거라 생각한다.또한 항복점은 약 11.967Mpa 정도로 측정되었고 응력을 증가시키지 않아도 변형이 증가하는 구간(완전소성)은 탄성구간에 비해 크게 측정되었다.극한응력은 약 12.067Mpa로 항복응력과 극한응력의 차이가 거의 없어 그래프가 항복점을 지나 파단점까지 거의 직선에 가까운 형태를 보였다.
    공학/기술| 2006.11.13| 4페이지| 1,000원| 조회(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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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장 실험 평가A+최고예요
    1. 응력과 변형률(1) 응력: 구조물에 외력이 작용하면 부재 내부에 그 힘에 대응하여 생긴 힘㉠ 부재에 외력 P가작용하면 부재는 변형하여 다음 그림에서 점선으로 나타낸 것과 같이 된다㉡ 단면에는 그 크기의 합계가 외력 P와 같으며, 작용 방향이 서로 반대가 되는 균등한 힘 P'가 생긴다㉢ P'를 외력P에 대하여 응력 또는 내력이라 한다㉣ 응력 P'가 재료의 세기의 범위 안에 있으면 P'가 외력 P에 저항하여 P와 P' 는 평형을 이루지만, P'가 재료의 세기를 초과하면 부재는 파괴된다.(외력에 저항할 수 있는 응력의 한계가 있다)㉤ 부재 내부에 생기는 응력을 단위 면적에 대하여 나타낸 것을 응력도㉥ 힘의 단위로는 kgf 또는 tf , 응력도의 단위에는 등이 사용(2) 변형률: 변형량을 부재의 길이로 나눈 것㉠ 변형: 부재에 외력이 작용하면 그 부재는 늘거나 줄어든다. 이와 같이 외력의 작용에 의해 형상이 변하는 것㉡ 세로 변형: 길이 방향으로 줄거나 늘어나는 변형㉢ 가로 변형: 길이 방향과 직각 방향으로 줄거나 늘어나는 변형(3) 응력 - 변형률 선도 - 응력-변형 곡선 -: 금속 재료의 강도를 알기 위한 인장시험에서는 시험편을 인장하는 힘의 크기와 시험편의 연신이 기록된다. 이것은 하중과 연신을 좌표축에 취한 것이며, 연강과 같은 경우는 오른편 그림과 같다. 응력(Stress)이 커지면 변형량(Strain)도 커지며, 그 재료가 견딜 수 없는 응력에 도달하면 드디어 파단한다. 이렇게 응력(Stress)과 변형량(Strain) 사이의 변화를 표시하는 그림을 응력-변형 곡선 (Stress-Strain Curve)이라 한다.위 그림에 있어 곡선상의 OA 는 직선으로 표시되어 있으므로 외부에 걸리는 하중과 재료의 연신이 비례하고 있는데 이 A 점의 하중 WA를 시험편의 원단면적 A0 로 나 눈 값을 비례한도(Proportional limit)라고 한다. 또 OA 구간을 넘어서 다시 하중을 증가시키면 연신량은 증가하는데, OB 구간의 연신은 탄성적인 연신이므로 하중하중을 증가하면 응력-변형 곡선은 비례 관계에서 벗어나 C 점에서 하중이 급격히 감소되고 D 점의 하중이 된다. D 점에서는 대체로 하중이 일정하나 시험편이 쭉 늘어나는 현상이 된다. 이와 같은 현상을 항복 현상이라고 하며, C 점의 하중 WC 를 A0 로 나눈값을 상부 항복점(Upper yield point), D 점의 하중 WD 로 나눈값을 하부 항복점(Lower yield point)이라고 한다.항복이 시작되면 시험편은 변형으로 인하여 경화함으로 가늘게 되어도 하중은 증가하여 E 점에서 최대를 기록하고, 이 점에서 국부적인 수축 현상을 일으켜 G 점에서 드디어 파단된다. 시험편이 견딜 수 있는 최대 하중 WMAX 를 시험편의 원단면적으로 나눈 값이 인장 강도(Tensile strength)로써,이다.응력-변형 곡선에서 보는 바와 같이 최대 하중의 경우에는 시험편은 늘어나서 그 단면적이 작아졌으므로 이 강도는 참된 최대 응력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으며, 편의상으로 정의한 값이다. 참된 응력은 G 점이므로의 값이 된다.그림에서 G 점이 E 점보다 하중이 감소되어 있는 것은 단면적의 감소로 인한 것이며, 참된 단위 면적당으로 생각하면 F'G' 곡선과 같이 증가한다. 항복점이 분명하지 않은 재료에서는 항복점 대신 0.2% 의 영구 변형이 생기는 응력을 내력으로 정하여 응력-변형 곡선 위에서 0.2% 변형(Strain)이 생기는 점에서 직선부와 평행선을 긋고 곡선과 만나는 곳을 항복점이라 한다.2. strain gage(1) 스트레인게이지란?전기식으로 측정하는 전기식 스트레인게이지(electrical strain gage)와 기계식으로 측정하는 기계식 스트레인게이지(mechanical strain gage)의 2종류로 구분할 수 있다. 전기식 스트레인게이지는 구조체가 변형을 일으킬 때에 부착된 스트레인게이지의 전기적 저항이 변하여 이로부터 변형률을 측정하는 것이며, 기계식 스트레인게이지는 두 점 사이의 미소한 거리변화를 기계적으로 측정하여 구조체의 변형률을 측정하는감지 저항체에 그대로 전달된다. 저항체의 변화는 전기 저항값의 변화를 유발한다. 그러므로 변형량과 저항사이에는 일정한 관계가 있으며 이 저항값의 변화에서 변형량 값을 알아낼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측정하고자 하는 물체에 Strain Gage를 접착하면 작용하는 힘에 의해 그 물체의 물리적 변형량에 의해 Gage 내부의 저항선이 늘어나거나 줄어들게 된다. 저항선의 변화로 인해 전기저항의 변화가 생기게 되므로 Strain을 간접적으로 측정할 수 있다.이런 게이지는 강한 금속에 부착되어 지며, 일반적으로 하중을 감지하는 로드셀이라는 것을 만든다. 이 게이지는 Wheatstone Bridge라 불리는 회로를 구성한다. 즉, 힘 또는 모멘트 부가 --> 구조물 변형 --> 게이지 변형 --> 저항 변화 --> 휘스톤 브리지 회로의 출력 전압 변화변형율과 게이지 저항간의 관계를 살펴보면R = ρL/A ........(1-1)여기서 ρ: 비저항계수, L : 저항선 길이, A : 저항선 단면식 (1-1)에서 저항 미소 변화를 구하면dR/R = dρ/ρ + dL/L - dA/A (1-2)프아송 비를 이용하면 식 (1-2)를 다음과 같이 표시할 수 있다.dR/R = dρ/ρ + (1+2ν) dL/L일반적으로 게이지 경우에는 게이지 상수(gage factor) K로 저항변화와 변형율의 관계를 정의한다.dR/R = K ε여기서 K=dρ/ρ/ε + (1+2ν) , ε: 변형율R:보통 게이지 120Ω, 변환기용 게이지 350Ω(3) 스트레인 게이지의 구성 및 원리㉠변형량 감지 저항체: 여러 가닥의 가는 선을 한 방향으로 배열하여 직렬 연결함으로써 변형율 감지량을 증대시킨다. 용도에 따라 Constantan, Karma, Nichorome등 금속합금이 많이 쓰인다. 구리와 니켈의 합금인 Constantan을 가장 많이 쓰고 두께는 5㎛정도이다.㉡Backing: 저항체와 피측정물 사이의 절연을 지켜주는 기능을 한다. 스트레인게이지 패턴의 형태를 유지시키고 보관이나 취급을 편하게 한다. 화를 검출하기 위한 회로로서, 온도로 인한 저항 변화에 대해 보상이 가능하다. 회로형태는 다음과 같다.ViVoR1R2R4R3여기서 V0 : 출력전압, VI : 입력전압, R1, R3 : active gauge의 저항,R2, R4 : dummy gauge의 저항4. 인장실험(Al) 시편규격* 비철금속인 경우 봉재는 4호 판재는 5호 시험편을 사용* 봉재 시험편인 경우 보통 50mm를 푯점거리(L)로 한다.* L = 4 x A^1/2 = 3.54 d① 판재5호시험편(관, 박강판, 비철금속)L=50㎜P≒60㎜W=25㎜R≥15㎜t : 처음두께② 봉재4호시험편(주, 단조, 철, 비철금속)L=50㎜ 또는 A를 단면적P≒60㎜ 으로 해서D= 14㎜ L=8√AR≥15 ㎜ =3.54D주조품의 경우는 평행부를 주조한그대로***보충***1. 항복점 (Yield Point)인장시험을 하는 도중 초기 단계에서는 시험편 평행부가 하중의 증가에 비례하여 늘어나다어느 한도에 달하면 하중을 그이상 증가시키지 않아도 계속 늘어난다. 즉, 하중을 제거한후 명백한 영구 변형이 일어난다. 이러한 점을 항복점이라고 한다. 항복강도는 금속이나합금이 뚜렷한 소성변형을 보이는 강도이다. 응력-변형률곡선에서 어디가 탄성변형이끝나고 소성변형이 시작한다는 명백한 곳이 없기 때문에 항복강도는 일정량의 소성변형이일어나는 강도로 선택된다. 미국내 공업구조설계에 항복강도는 0.2% 소성변형이 발생할때의 지점을 택한다. 이 0.2% 항복강도를 『0.2% offset 항복강도』라고도 한다. 0.002in/in(m/m)변형에서 응력-변형률 그래프의 탄성(선형)부분에 평행선을 그어, 이 선이응력-변형률 곡선과 만나는 점의 응력값을 취한다. 이 값이 0.2% offset 항복강도이다.항복강도는 어떠한 다른 작은 양의 영구변형에서 취해질 수도 있다. 0.1% offset항복강도는 영국에서 주로 취해진다.① 항복점의 결정(a) 일반적인 연강의 실험 결과(b) 항복점이 뚜렷하지 않다. 공칭변형율이 0.2%가 되는 점에서 직선부분의 할 때, Δl=100%로하였을 때의 0.2%, 0.5%의 의미.② 항복강도(Yield Stress, σy) = 항복점의 하중(Py) / 초기단면적(A)(a) 변형률(Strain)을 계산한다.변형률(e) = 늘어난 길이(Δl) / 초기의 표점거리(l)(b) 인장강도(Tensile Strength)를 결정한다.인장강도(σts) = 최대하중(Pmax) / 초기 단면적(A)(c) 탄성계수(Young's modulus, Elastic modulus)를 결정한다.탄성계수(E) = 응력 / 변형률③ 상항복점 및 하항복점은 다음의 식에 따라 구한다.(a) 상 항복점의 경우 uy = Puy /A0(b) 하 항복점의 경우 ly = Ply /A0여기서 uy : 상 항복점(Kg/mm2)* ly : 하 항복점(Kg/mm2) * Puy : 항복하기 이전의 최대하중(Kg)* Ply : 항복을 시작한 다음의 최소 하중(Kg) * A0 : 단면적(mm2 )2. 내력 (Yield Strength)인장시험때 규정된 영구변형을 일으킬 때에만 하중을 평행부의 원단면 적으로 나눈 값을항복값이라 하나 연강처럼 항복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는 것 이외의 재료에는 항복값대신 0.2%의 영구 변형을 일으키는 응력을 내력으로 규정한다. 또한, 인장 시편이 견디는최대하중을 인장하중이라 한다.3. 연신률 (Elongation Percentage)인장시험시 시험편이 파괴되기 직전에 있어 표점거리를 측정하고, 늘어난 후의 길이를 L'(mm)와 처음 표점거리 L(mm)와의 차를 처음의 표점거리 L로 나눈값을 백분율(%)로 나타낸 것을 말한다. 시험하는 동안 인장 시편이 겪는 연신의 양은 금속의 연성에 대한 값을 나타낸다. 일반적으로 연성이 높으면(금속이 더욱 변형되면) 연신율은 더욱 높아진다. 기공이나 개재물이 금속에 존재하거나 금속을 과열하여 발생한 결함이 있다면, 시험되는 시편의 연신율은 정상보다 낮게 측정된다.4. 단면 수축률 (Reduction of area)인장시험시 시험편의 파괴 직전에 최소 단면적 A 와.
    공학/기술| 2006.11.13| 8페이지| 1,000원| 조회(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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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07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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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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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