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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케팅]베스킨라빈스31의 IMC분석
    “Baskin Robbins 31” IMC Analysis - CASE STUDY -Content Brand History Brand 탄생 배경 Brand 성장 과정 Marketing Strategy 시장분석 시장의 3 대 이슈 3C Analysis 4P MIX IMC Analysis Benchmarking Approach of IMC 1) 차별화 측면 2) 공감대 측면 IMC ActivitiesBrand History 세계 2 차 대전 중에 만난 어니 라빈 ( ErnieRobbins ) 와 버튼 배스킨 ( Borton Baskin) 이 전쟁에 나가는 병사들에게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먹게 하자는 데 의기투합 하여 , 향료를 전혀 쓰지 않고 천연 과일을 이용한 현재의 맛을 연구 , 개발해낸 것이 오늘날 베스킨라빈스의 시초이다 . 이들은 매일매일 한 가지씩의 색다른 아이스크림을 선보여 한 달 내내 다른 맛을 보여준다는 의미의 월 ( 月 ) 의 표시인 ' 써티원 (thirty-one)' 을 브랜드 명으로 정하고 “프랜차이즈 시스템 (Franchise system)” 으로 전개를 확장시켰다 . Brand 탄생배경 출처 : Baskin Robbins31 홈페이지Brand History Brand 성장과정 1946 년 어니 라빈스 (Ernie Robbins) 와 버튼 배스킨 ( Borton Baskin) 의 이름을 따서 현재 ‘ 베스킨라빈스 ’ 라는 상호명이 처음 탄생 . 1985 년 태인 · 샤니 그룹 ( 現 SPC) 과 Allied Domecq 그룹의 합작투자로 비알코리아 ㈜ 설립 . 1986 년 성남공장 생산시작 , 국내 제 1 호 명동점 개설 . 1998 년 NCSI 조사 아이스크림 부문 고객 만족 1 위 (8 월 ) 1999 년 - 네티즌 선호 100 대 브랜드 아이스크림부문 1 위 선정 (7 월 ) - 국가고객만족도 (NCSI) 조사 아이스크림부분 1 위 선정 (10 월 ) 2007 년 - 2006 브랜드스톡 대한민국 100 대 브랜드 (1 월 ) - 스포츠서울3C Analysis (Company) 각종 브랜드 조사에서 부동의 1 위 , 시장 점유율 65% 로 부동의 1 위 !! 고객 만족도 1 위 !!!! 아이스크림을 파는 것이 아니라 즐거움을 파는 것이다 .” “ We make people happy - ‘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 , ‘ 카페형 매장 (Cafe31) ' , ‘ 아이스크림 케익 ' 등 새로운 문화를 확립함으로써 아이스크림 시장의 블루오션 개척 성공 - 지속적인 신제품 개발로 다양해지는 소비성향과 소비층을 반영 - ‘2008 올해의 하이스트 브랜드’에서 아이스크림 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Marketing Strategy 3C Analysis (Company) SWOT Analysis S trength W eakness O pportunity T hreat Market leader 로서의 이미지 국내 최다 체인점을 보유 660 여개 보유 (2008 년 7 월 기준 ) 주요 경쟁사 대비 상대적 저가격 다양한 맛과 종류 전문적인 Product 부재 오래된 브랜드인 만큼 질리는 메뉴 소비층이 다양해짐 소비패턴이 사계절로 바뀌는 추세 꾸준히 커지고 있는 시장규모 잇따른 식품안전사고로 외식업계 타격 경쟁사들의 증가Marketing Strategy 3C Analysis (Competitor) 나뚜루 하겐다즈 1995 년 롯데제과 나뚜루 사업팀 결성 1998 년 나뚜루 아이스크림 영업 개시 국내 최초 녹차아이스크림을 출시하여 주력상품화에 성공 프리미엄아이스크림 시장의 후발주자 , 하지만 현재 시장점유율 2 위 (15%) 경쟁사를 고려한 가격 책정 - 하겐다즈 보다는 낮게 , 베스킨라빈스 보다는 높게 가격 책정 롯데의 유통인프라를 적극 활용 - 직접유통과 간접유통을 혼합한 유통구조 - 비행기 기내식 , 고급 레스토랑 , 고급 사우나 등과 공급계약을 통한 프리미엄 이미지 강화 적극적인 광고와 프로모션 - 런칭 초기부터 대중매체를 활용 ,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 성인층을 대상으로 수퍼프리미엄을 지향 , 시장점유율 3 위 (아 ( 빨라쪼의 국내 영업권 확보 ) 의 인수 피디에프코리아는 2003 년 서울 압구정동에 ‘ 빨라쪼 델 쁘레또 ’ 첫 매장 , 현재 48 개 매장 운영 삼각 시너지 효과가 예상 – 해태제과의 기존 아이스크림사업과 수 년간 프랜차이즈 노하우를 쌓아온 관계사 크라운베이커리와의 시너지효과를 기대 하고 있음 스타벅스와 유니레버가 손을 잡았다 !! 최근 스타벅스는 세계적인 식품회사인 ‘ 유니레버 ’와 손을 잡고 아이스크림을 공급받기로 결정 유니레버의 아이스크림판매는 캐나다와 미국에서 우선 실시 국내에 들어올 경우 치열한 경쟁 예상 – 기존의 확고한 인지도와 점포망을 이용하여 차후에 가장 강력한 경쟁자로 등장할 가능성이 매우 큼Marketing Strategy 3C Analysis (Customers)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시장의 고객은 누구 ? 10,20 대 여성들 기존 고객층 남녀노소를 불문 ( 주고객층은 10,20 대 여성들 ) 새로운 고객층 최근에 식품안전사고를 접한 고객들은 사먹기를 꺼려하고 있다 . 제품의 다양화로인해 소비층이 남녀노소로 잠재고객 층이 확대됨 하지만 주 고객층은 역시 10, 20 대 남녀 - 트렌드를 중시하고 민감한 이들Marketing Strategy 4P MIX (Product) 80 가지가 넘는 Flavor, 900 여 개의 아이스크림 종류를 보유 한 달에 10 개 이내로 지속적으로 신제품을 개발 국가별 , 계절별 , 소비 상황별로 특성에 맞는 종류를 배치하여 지속적인 매출을 실현 요거트 , 유지방 0%, 무설탕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제품 출시 최근의 소비자트렌드를 반영한 질 좋은 신제품을 출시 ‘카페 31’ 에서는 ‘아이스크림 퐁듀’ , ‘ 커플 와플 요거트 ’ , ‘ 애프터눈 티 세트’와 같은 이색적이고 고급스러운 퓨전 메뉴를 출시 BR31, 질 좋은 재료 가 최고의 맛을 만든다 !! 최고급 원료와 천연재료를 사용하여 소비자들의 건강과 입맛을 동시에 겨냥Marketing Strategy 4P MIX (Price) 4P MIX (Plac 수 있도록 영화나 공연 등 친숙한 이름을 ‘ 닉네임 ’ 을 설정 하여 이를 광고 및 이벤트에 활용 - 아이엠셈 , 쉘위댄스 , 엄마는 외계인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러브 인 아프리카 I am Sam 제품광고의 장면IMC Analysis Approach of IMC 차별화 측면 – 2. 아이스크림 말 꽃말이나 보석말처럼 아이스크림 말이라는 개념을 제시 주 고객층인 10, 20 대의 여성들은 강한 문화를 형성하는 것을 이용하여 또 하나의 문화를 형성하려고 시도 , 또한 FUN 을 이용 하여 시도함 . - 체리쥬빌레 = “ 딱 , 내 스타일 ” 스노우치즈초콜렛 = “ 첫 눈 오는 날 만나 .!” 체리쥬빌레 제품광고의 장면IMC Analysis Approach of IMC 공감대 측면 광고에서의 모델들이 주로 여럿이서 어울려 있는 상황을 연출 하여 주 타겟인 10, 20 대 들의 몰려다니는 성향과 비교 했을 때 그들로 하여금 공감대를 불러 일으킬 수 있다 . 광고 모델들도 10, 20 대의 연예인들을 고용 모여있는 상황이 소개팅 , 생일파티 , 휴가 등 처럼 일상적인 상황을 연출하여 공감대형성 . 따라서 실제 그 상황이 되면 자사의 제품을 사용하도록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IMC Analysis TV 광고 업계 최고로 TV 광고에 많은 투자 , 지속적인 변화를 시도 - 1996 년에 처음 TV 광고를 시작 , 이 당시 “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 라는 단일 컨셉을 이용 하여 BR31 의 가장 큰 강점인 다양한 메뉴를 소비자들에게 어필하여 큰 성공 - 또한 광고 모델을 어린이와 10, 20 대를 기용하여 주요 타겟으로 하여금 공감대 형성 1996~2003 2004~2005 - ‘ 닉네임 마케팅 ’ 을 실시하여 경쟁사들과 비교해 차별적인 요소를 강화 친숙한 브랜드로 만들기 위한 ‘ 닉네임 ’ 과 함께 모델을 박해일 , 김주혁 등 친숙한 이미지의 모델을 기용하여 더 큰 효과를 만듦 2006~ 현재 - 제품속성을 부각시키는 광고컨셉에서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한 판매촉진 전략 매달 ‘ 이달의 아이스크림 ’ 을 출시하면서 해당 아이스크림을 구매할 때에는 더 많은 양을 주는 이벤트를 실시 최근엔 매월 마지막 날 여성 고객이 립스틱 , 액세서리 등 소지품 중에서 핑크색 제품을 보여주면 113 g짜리 ‘ 하드락 요거트 ’ 를 170 g 으로 업그레이드해주는 이벤트를 실시 ( 출처 : 세계일보 10 월 27 일자 ) - 겨울 - 크리스마스 케이크 구매 시 여우모자 증정 여름 - 11000 원 이상 구매 시 귀여운 망토 비치타올 2000 원에 증정 가격인하 No!! 더 많은 양 Yes!! 사은품 ?! Yes!! 가격을 인하하지 않고 이러한 전략을 사용하는 것이 프리미엄 이미지를 계속해서 유지하고 있는 비결이다 .!!Benchmarking 부동의 1 위를 차지고 있으면서도 계속해서 막대한 마케팅비용을 투자하고 있는 것은 보통 많은 마케팅비용을 투자하지 않는 경쟁사들과 비교해서 분명한 경쟁우위이다 . 1) 지속적인 IMC 캠페인의 변화는 소비자들에게 지루함을 주지 않는다 . “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 “ 닉네임 마케팅 ” “ICE CREAM CITY” “ 아이스크림으로 말하세요 ” 부동의 1 위 !! 역시 배울 점이 많다 . 1996 2004 2005 2006 2) 계속해서 신제품을 개발하여 소비자들의 입을 지루하지 않게 한다 . - 할로윈데이 , 수능 , 화이트데이 , 발렌타인데이 , 가족의 달 등 특별한 날을 겨냥하는 제품을 계속해서 출시 Leader 는 가만히 있지 않는다 . 오래된 것은 지루하다 .Benchmarking - 최근의 광고를 비롯 IMC 전략을 봤을 때 기존의 IMC 에서 강점이었던 차별적인 요소와 공감적 요소를 찾아보기 힘들다 . 아쉬운 점 , 유의할 점이 있다 . - 평범한 이미지광고의 전형이라고 할 수 있다 . FUN 을 이용한 이미지광고 , 모델의 이미지를 브랜드의 이미지로 전이시키려는 전략은 평범하다 . - 주 타겟과 같은 나이 대의 모델을 기용하여 공감되는 부분은 어느 정도 있을 수 있지만 차별적ow}
    경영/경제| 2009.03.15| 25페이지| 2,500원| 조회(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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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용요약]미래를 경영하라
    사실 나는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는 경영학도이지만 제대로 된 경영학서적을 읽어 본 적이 별로 없던 것 같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예전부터 읽으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이런 저런 일들을 핑계 삼아 미뤄왔던 톰 피터스의 ‘미래를 경영하라’라는 책을 선정하여 읽게 되었다.예전에 이 책을 읽고자 생각했던 이유는 그 당시에는 단지 피터드러커나 엘빈토플러라는 유명한 사람들만 알고 있었기 때문에 단순히 별로 유명하지 않은 사람의 경영서적을 읽고 싶어져서 골랐던 책이다. 하지만 그 후에 톰 피터스라는 사람이 위의 두 사람들 못지않게 경영학계에서 guru(뛰어난 스승)라고 통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이 책의 첫 장을 넘기면 일반적으로 보이는 하얀색 바탕에 까만색 글씨가 있는 것이 아니라 빨간색 바탕에 까만색 글씨와 하얀색글씨로 적힌 페이지가 3장 정도까지 계속된다. 그리고 경영서적이라는 것과는 어울리지 않게 거의 모든 페이지에 그림을 집어넣어 놨고, 언뜻 보면 글보다 그림이 많은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처음부터 빨간색이라서 약간 거부감이 들기도 하였지만 나중에는 이러한 편집이 톰 피터스와 무척이나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이것은 60세를 훌쩍 넘긴 나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굉장히 크리에이티브한 사고의 소유자이고, 독특함을 추구하고, 열정적인 활동가라는 것을 책속에서 알 수 있었기 때문이다.한 마디로 이 책의 외관은 기존의 딱딱한 경영학 서적들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데, 그 안의 내용 역시 굉장히 새로운 내용들이고 문체도 직접 앞에서 멘토링을 하고 있는 듯한 문체를 사용하여 새롭다는 느낌을 준다.343page의 내용을 핵심적인 키워드를 포함한 요약내용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이 써머리 할 수 있다.1부 새로운 비즈니스, 새로운 배경- 세상을 재창조하라 : 모든 것이 뒤죽박죽이다우리는 닷컴 기업의 몰락이 신경제의 종말을 예고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실상 우리는 1,000년 만에 가장 큰 경제 변화의 한복판에 서 있다. 우리는 실패하지 않으려고 온갖 수를. 수많은 회사와 불안한 직장인에게 제1행동수칙은 어떤 수를 써서라도 실패와 곤란을 피하는 것이다. 반면, 내 행동수칙은 이렇다. (놀라운 상상력과 피나는 노력을 겸비한) 실패야말로 기업과 개인이 추구해야 할 목표다. 더 심하게 말하면 실패만이 살 길이다. 과감하게 거친 바다로 뛰어들지 않으면 무법천지에서 대박이라는 대어를 낚을 수 없다.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성공이 아니라 실패다. 대개 실패는 안전지대에서 벗어나 무언가 새로운 것을 시도했다가 망하지만 그 와중에서 중요한 것을 배운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Control + Alt + Delete = 파괴우리는 보존을 추구하지만 옛 질서는 사라지기 마련이다. 기업이 영원히 존재한다는 생각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합병 충동이 사라지고 자기파괴(그리고 창조) 충동이 샘솟는 세상을 상상해야 한다. 개선(땜질)이라는 소심한 목표가 파괴에 대한 무조건적인 헌신에 자리를 내주는 세상을 상상한다. 파괴는 끔찍한 단어지만 우리 시대에 딱 어울리는 단어다. 우리는 극도로 유동적인 새로운 적을 맞아 전혀 유동적이지 않은 과거의 군사, 국가안보 구조를 사실상 파괴해야 한다. 직장생활에서 노예근성을 파괴하고, 신기술을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장벽을 파괴해야 한다.1980∼1998년에 미국은 놀랍게도 2,900만 개에 달하는 완전히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했다. 게다가 일자리의 약 2/3가 고수입 직종이었으며, 대부분이 1980년 이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업종에 속했다. 인구면에서 미국보다 1/3이 많은 유럽연합은 같은 기간 동안 400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그쳤다.+2,900만과 +400만 사이에는 눈에 보이는 2,500만 이외에 어떤 차이가 있을까? 다음에 제시한 간단한 등식이 그 차이를 충분히 설명해 줄 것이다.+2,900만 = - 4,400만 + 7,300만+400만 = + 400만 - 0만미국이 일자리 2,900만 개를 창출할 수 있었던 것은 4,400만 개의 일자리를 무자비하게 파괴할 용기가있었기 때문이다.연합은 아무것도 파괴하지 않고 공공 분야에서 고작 400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했을 뿐이다(심지어 공공 분야의 직원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민간 분야에서 수많은 일자리가 파괴되었다는 견해도 있다).“(일을) 파괴할 용기가 없으면 대규모 (일) 창조는 있을 수 없다. 이것이 내가파괴에 미친 (주된) 이유 중 하나다. 창조를 위해 파괴하라. 그렇지 않으면 도태될 것이다.”2부 새로운 비즈니스, 새로운 기술- 화이트칼라의 비극예언을 하나 하겠다.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화이트칼라 직종 중 최소한 80%가 15년 안에 완전히 사라지거나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바뀔 것이다. 그러니까 2003년 현재 35세인 직장인이 50세가 되는 2018년이면 똑같은 직업이라도 모습이 완전히 달라질 거라는 말이다. 실제로 GE의 CEO 제프 이멜트는 2002년 초 인터뷰에서 3년 안에 GE의 행정과 사무 지원 업무의 75%를 디지털화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럴 수가! 나는 15년을 예상했는데 GE의 넘버원은 3년을 예상했다.(전통적으로 바위처럼 단단하던)조직이 해체되고 있다. 그리고 239달러짜리 마이크로칩이 많은 일을 대신 한다. 인도와 가나가 점점 많은 일을 해내고 있다. 의학 연구부터 고객 서비스, 홍보, 금융, 물류까지 모든 일이 외주로 이루어진다. 휴렛팩커드의 부사장 짐 맥도넬은 모든 지적 재산은 우리가 소유하고 실제 노동은 모두 외주로 진행한다. 고 말한다. 조직이 어떻게 해체될 수 있을까? 별로 복잡하지 않다. 정식 직원 7명으로 구성된 100억 달러 규모의 국제 기업. 나는 이런 기업이 지배하는 2020년의 모습을 너무나 쉽게 상상할 수 있다. 무리한 상상이라고? 그러나 상상하지 않는 사람만큼 어리석은 사람도 없다.“상상할 수 없는 것은 하나도 없다! 상상할 수 없는 것을 상상하라!”고 톰은 말한다.3부 새로운 비즈니스 새로운 가치- 서비스가 아니라 솔루션을 제공하라현재 우리 목표는 부서주의와 효율을 개선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제아무리 효과적인 개선도 통하지 않는다. 사)를 창조해야 한다. PSF는 창조적인 일, 더 나아가 사실상 기업 내 모든 부가가치 활동의 구심점이 되어야 한다.우리는 뛰어난 제품이나 서비스만 제공하면 끝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제 제품이나 서비스는 시장 진입을 위한 입장료에 불과함을 알아야 한다. 품질 개선과 고객 만족을 위해 새로운 기술과 세계최저 수준의 임금, 25년에 걸친 대대적인 광고 캠페인 전략을 펼쳤던 상품 제조업체들이 통한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나는 기업들이 절대 만족하지 않는 고객에게 정교한 통합 솔루션과 기억에 영원히 남을 만큼 멋진 경험을 제공하는 세상을 상상한다. PSF모델은 기업 부가가치의 원동력이다. 또 지적자본을 더하는 데 PSF모델만큼 뛰어난 도구는 세상에 없다. 모든 사람들이 이러한 사실을 인정하는 세상을 상상한다. 최소한 향후 몇 년 동안은, 또 다시 상황이 완전히 바뀌는 날이 오기까지는 PSF모델이 최고다.4부 새로운 비즈니스 새로운 브랜드- 솔루션을 넘어 기억에 남을 만한 경험 을 제공하라.크든 작든 기업의 부가가치는 그 기업이 제공하는 경험의 질에서 나온다. 경험은 전체적이고 완전하고 포괄적이며 파괴적이고 감성적이다. 서비스는 거래인 반면, 경험은 이벤트다. 경험은 싸구려 즐거움이나 한차례의 재미가 아닌 완전히 다른 삶의 방식이다. 내가 생각하는 경험은 단순한 서비스보다 훨씬 더 전체적이고 완전하고 포괄적이며 감정적이고 강력하다. 경험은 모험이며 사건이다. 또한 영혼을 울리고 정신을 번쩍 깨우는 현상이다.경험은 지울 수 없는 기억을 남기고 나만의 역사책에 깊이 새겨지며, 먼 훗날 오랜 친구와 손자 앞에서 풀어놓을 수 있는 이야기보따리가 된다.- 뭔가가 더 있어마케팅의 대가 장 마리 드루는 저서『성공하는 브랜드의 마케팅 혁명 Disruption』에서 이렇게 말한다. 클럽메드는 단순한 리조트를 넘어 자신을 재발견하기 위한, 혹은 완전히 새로운나를 창조하기 위한 수단이다. 클럽메드는 새로운 이미지를 성공적으로 (분명히 대성공이었다) 심어줌으로써 완전히 새로운 고객을 끌 만들 것이라고 믿는다. 제3의 공간은 일터나 집이 아니라 고객이 휴식을 찾아오는곳이다.스타벅스는 하찮은 커피를 스타벅스 라이프스타일로 바꾸어 놓았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알게 모르게 스타벅스 라이프스타일에 동참했다. 이를테면 공항에서 생긴 짧은 여유 시간을 스타벅스 커피와 함께 즐긴다거나 1시간 30분 동안 신문을 읽으면서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거나, 아니면 내가 우연히들른 어느 도시의 스타벅스 매장에서 이 책을 편집하며 커피를 마시는 것이 모두 스타벅스 라이프스타일이다.스타벅스는 커피를 팔지 않는다. 할리데이비슨 역시 오토바이를 팔지 않는다. 클럽메드는 휴가를 팔지 않는다. 기네스는 맥주를 팔지 않는다.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를 타 본 적이 있는가? 클럽메드를 이용해 보았는가? 스타벅스에 들러 본 일이 있는가? 기네스 맥주를 마셔 보았는가? 나는 이들 기업(경험)에 뭔가 특별한 게 있다고 믿는다. 그리고 이 특별한 것이야말로 이들 기업이 부가가치를 낳는 원동력이라고 믿는다.5부 새로운 비즈니스 새로운 시장- 수조 달러 가치의 시장 : 여성의 포효우리는 시장을 작은 부분으로 쪼개고, 여성을 그 부분 중 하나에도 끼지 못하는 틈새로 취급한다. 또 최고경영진과 이사회 구성, 기업 문화, 제품 디자인과 마케팅 등 어디를 보아도 조직이 남성 중심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우리는 이제 정신을 차리고 진실을 발견해야 한다. 여성은 거의 모든 것을 구매하는 주된 구매자다. 따라서 갑자기 파라다이스로 변하고 있는 이 불모지를 중심으로 조직을 완전히 재창조해야 한다. 분명히 말하건대, 점점 커지고 있는 여성의 힘(리더십 능력과 구매력)이야말로 오늘날 미국 경제에서 가장 강력하고 활발하게 움직이는 힘이다! 팔로알토와 실리콘밸리에서 오랜 산 사람으로서 분명히 말하건대, 이 힘은 심지어 인터넷보다도 강력하다.놀라운 이야기를 하나 하겠다. 1970년에는 미국에서 사업차 여행하는 사람들 중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이 고작 1%에 지나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거의 50%에 육박한다. 더있다.
    독후감/창작| 2008.07.23| 5페이지| 1,000원| 조회(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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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추얼펀드(Mutual Fund)
    1. 뮤추얼펀드란?뮤추얼펀드는 유가증권(주식, 채권, 기업어음(CP), 양도성예금증서(CD)등) 투자를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서 주식발행을 통해 일반투자자를 모집하고, 그렇게 모아진 투자자산을 전문적인 펀드매니저를 선정하고 운용회사에 맡김으로써 수익을 투자자에게 배당금의 형태로 되돌려 주는 투자회사를 말한다. 하지만 이 때 말하는 회사는 실체가 있는 회사가 아니라 서류상에만 존재하는 Paper Company를 말한다.- 회사형 투자신탁일반적으로 간접투자에는 수익증권과 뮤추얼펀드로 나눌 수 있다. 이것을 다시 말하면 ‘계약형 투자신탁’(수익증권)과 ‘회사형 투자신탁’(뮤추얼펀드)라고 할 수 있는데 이것은 구조상의 분류라고도 할 수 있다. ‘회사형’이란 펀드자체가 주식회사의 형태이고 투자자가 주주의 입장에 선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 붙여진 단어이다.아래 표는 간단하게 ‘계약형 투자신탁’과 ‘회사형 투자신탁’의 차이를 나타내고 있다.구분계약형 투자신탁(수익증권)회사형 투자신탁(뮤추얼펀드)설립형태신탁계약에 의한 신탁관계법인형태의 주식회사발행유가증권수익증권주식투자자의 법적지위수익자주주펀드의 운용회사투자신탁(운용)회사투자신탁(운용)회사, 자산운용회사판매회사투자신탁회사, 증권회사, 은행투자신탁회사, 증권회사, 은행, 자산운용회사*출처: 네이버카페 -우량주투자가이드(http://cafe.naver.com/bankis)2. 뮤추얼펀드의 대표적인 2가지 특징① 투자자는 주주위에서도 계속 언급했던 내용이고 뮤추얼펀드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투자하는 사람이 저축자나 수익자의 신분이 아니라 뮤추얼펀드가 발행한 주식을 매입한 주주의 신분이다. 따라서 뮤추얼펀드의 투자자는 영업보고서 및 사업보고서 공시, 주주총회 등을 통하여 자신의 돈이 어떻게 운용되고 있는지 정보를 얻고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다. 또한 이러한 과정은 펀드운용의 투명성을 제고시키는 긍정적인 효과를 내기도 한다.② 간접투자방식뮤추얼펀드는 본인이 직접 종목을 골라서 주식을 사거나 파는 것이 아닌 펀드매니저에게 이러한 것들을 일임하는 간접투자방식이다. 그래서 직접투자에 자신이 없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투자방법이기도 하다. 이것의 수익은 전적으로 펀드매니저의 능력에 달려있기 때문에 뮤추얼펀드를 고를 때에는 이전에 그 펀드가 얼마만큼의 수익을 올렸는가를 잘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다.3. 뮤추얼펀드의 종류① 개방형과 폐쇄형펀드가 약속한 투자기간이 돌아오기 전에 언제든지 판매하여 현금으로 바꾸는 것이 가능한지 불가능한지에 따라서 개방형펀드(an open-end mutual fund)와 폐쇄형펀드(a closed-end mutual fund)로 구분된다. 우리나라는 뮤추얼펀드의 대부분이 ‘폐쇄형펀드’이고 미국의 경우는 대부분이 ‘개방형펀드’이다.② 투자대상에 따른 분류- 주식형: 주로 주식에만 투자하는 형태로서 주가상승을 이용하여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형태에 적합한 것이다. 하지만 그만큼 리스크가 크다는 것은 감안해야한다.- 채권형: 주로 국공채 및 회사채, 기업어음에 투자하며 주식투자는 거의 하지 않는 상품형태이다. 말 그대로 채권형인 만큼 비교적 안정적인 이자수익을 추구하는 형태에 적합하다.- 혼합형: 이것은 주식형과 채권형의 중간형태라고 할 수 있다.이 밖에도 증권거래소나 코스닥에 상장여부에 따라서 상장형과 비상장형, 그리고 투자내영에 따라서 국내형과 해외형으로 분류가 가능하다.
    경영/경제| 2008.05.17| 2페이지| 1,500원| 조회(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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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입]중앙대 학업계획서 (경영학)
    지원동기안녕하십니까! 앞으로 10년 후 대한민국 최고의 ‘마케터’라는 타이틀로 중앙대학교를 빛낼 홍 길동 이라고 합니다.고등학교시절 저는 그저 기업의 CEO가 되겠다는 큰 꿈을 가지고 경영학을 배우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수학능력시험이라는 벽을 넘지 못해서 경기대학교 경제학부에 입학했고, 재수를 하고 싶었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하지 못하고 경제학에 적응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흥미가 없어서 그런지 학업은 지루하기만 했고, 경영학이라는 갈증은 여전히 남았습니다.그렇게 군대를 제대하고 복학해서 우연히 경영학에 관한 교양수업에서 마케팅에 관해 배우던 중 저는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 확신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제품을 좌지우지 하는 마케팅의 힘이 무척 놀라웠습니다. 그때부터 저에게는 마케팅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왜 많은 여자들은 자일리톨 껌만 씹는가?’ ‘왜 TV광고에서 쓰이는 멜로디를 나도 모르게 흥얼대는가?’ 예전에는 아무것도 인식하지 못했던 것들이 궁금해졌고 이러한 궁금증에 해답은 ‘마케팅’이라는 것에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이러한 마케팅을 좀더 심도 있게 공부하고 싶고 그것이 속해있는 경영학이라는 학문을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싶어서 편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인생에는 세 번의 기회가 있다.” 이제 저에게는 두 번의 기회만 남았습니다. ‘마케팅’이라는 한 번의 기회가 벌써 왔기 때문입니다. 이 소중한 기회를 결코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지원학과의 관심학문분야‘마케팅’은 최고의 마케터가 되고자 하는 제가 가장먼저 관심이 가는 분야입니다.하이트맥주는 맥주시장 점유율에서 만년 2위였습니다. 하지만 “하이트는 깨끗하다.”라고 제품에 이미지를 부여하면서 1위로 올라갔습니다. 또한 “침대는 과학이다.”라는 개념으로 에이스침대도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이렇게 제품을 어떻게 포지셔닝하는가에 따라서 큰 성공을 거두는 것을 보면 저는 마케팅이라는 것에 매력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한 그 속에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 제품전략, 가격전략, 시장분석 등 마케팅전략들을 자세하게 알고 싶습니다.그리고 이러한 적절한 제품에 대한 이미지는 소비자에 대한 욕구를 잘 파악하는 데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소비자행동론‘이라는 것도 굉장히 관심이 갑니다.최악의 제품을 최고의 제품으로, 최고의 제품을 더 좋은 제품으로 탈바꿈 시킬 수 있는 조직적이고 과학적이고 전략적인 ‘마케팅’에 관해서 배우고 싶습니다.학습목표 및 계획우선 기존 학생들 수준에 맞추어진 수업내용을 무리 없이 이해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입학하기까지의 시간도 헛되이 보내지 않고 경영학원론을 공부할 것입니다. 그동안 쉬지 않고 공부해온 감각을 살리고 주변의 도움을 얻어서 공부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입학 후 3학년 1학기에는 역시 경영학에 대해서 기초를 탄탄하게 다지는 시간으로 삼을 것입니다. 건물을 지을 때에도 기초 토대를 만드는 일이 제일 중요하고 오래 걸리듯이 공부에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경영학원론, 경제학원론, 무역학원론, 회계학원론 등 1,2학년 수업을 위주로 3학년 수업과 병행할 것입니다.여름방학 때는 계절학기를 적극 이용하여 최대한 빨리 경영학이라는 학문에 적응하고 저의 능력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할 것이고, 어학학원도 병행하여 편입으로 쌓인 영어실력을 살려 영어공부에 있어서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입니다.3학년 2학기에는 기존의 커리큘럼에 최대한 맞추어서 따라가도록 할 것이고, 특히 마케팅, 마케팅조사론 등 마케팅에 관하여 자세히 공부할 것입니다. 그리고 과에서 소모임을 만들어 마케팅관련 공모전에도 참가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4학년이 되어서는 기업 인턴채용에 지원하여 현장에서는 실제로 어떤 지식이 필요한지를 파악하고 저를 보완하고 개발하는 기회로 삼을 것입니다.‘모르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알려고 하지 않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다.’ 이 말을 잊지 않고 저의 의지와 실력으로 임한다면 지금은 벅차보일지 모르는 저 계획들은 어느새 이루어져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장래포부중앙대학교에서 열심히 이론과 실무를 배워서 졸업 후에는 최고의 마케터가 되기 위한 밑거름으로 기업에 들어갈 것입니다. 광고회사나 마케팅업무를 담당하는 회사로 들어가서 최대한 실무경험을 쌓을 것입니다. 최근 소비자의 니즈(Needs)를 어떻게 적절하게 판단하는지, 제품의 생산과정과 유통이 되서 소비자가 그것을 선택하게 되는 과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대학에서 배운 이론과 접목시키는 기회로 삼을 것입니다.이렇게 첫 직장에서 충분한 경험과 실력을 쌓은 후 제가 진짜로 목표했던 ‘제일기획’에 당당히 입사할 것입니다. ‘제일기획’은 제가 경영학과 마케팅에 관심을 가진 이후로 꿈꿔왔던 저의 활동무대입니다. 국내 최고의 광고대행 및 마케팅회사에서 ‘대머리아저씨에게 샴푸를 팔겠다.’라는 각오로 열심히 배울 것입니다.그리고 앞으로 FTA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외국시장의 점유는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해외지사에서의 근무를 위해 지원하여 외국에서 우리나라의 뛰어난 제품을 제가 기획한 마케팅으로 큰 성공을 거두고 싶습니다. 이것이 단지 저에게만 성공이 아니라 나아가 우리 기업의, 그리고 우리나라의 성공이라는 사명을 가지고 대한민국 마케팅 국가대표로서 열심히 노력할 것입니다.
    학교| 2008.02.01| 3페이지| 3,000원| 조회(2,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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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벌주의에 관한 레포트 평가A좋아요
    한국사회의 이해-학 벌 주 의-? 학벌주의와 대한민국우리나라에서 깊숙이 뿌리내리고 있는 많은 이데올로기중에서 학벌주의라는 것이 있다. 현제 우리나라에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그럼 학벌주의가 뭔지 잠깐 보면, 학벌을 우선시 하는 것을 말한다. 중졸보다는 고졸을, 고졸보다는 대졸, 그리고 학벌주의에서 주인공을 맡고 있는 대학 간의 선호도를 표현하는 것이 학벌주의라고 말할 수 있다.이러한 학벌주의는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학벌은 곧 능력‘이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게 했다. 아무리 뛰어난 능력을 갖추었어도 학벌이 따라주지 않는다면 우리가 흔히 말하는 ‘성공’으로 가는 길을 보다 고되고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 반면 능력이 조금 떨어지더라도 최고의 학벌만 갖추면 성공으로 이르는 길은 보다 수월하다. 이것이 지금 우리나라의 현상황이다.이러한 식으로 지난 몇 십년간을 지내왔기 때문에 지금 중고등 자녀를 둔 부모들은 학벌의 위력을 잘 안다. 때문에 자녀들을 보다 좋은 대학교를 보내기 위해서 강남 8학군을 선호하는 것이고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를 원하는 것이다. 이로 인해서 사교육비 문제라든지 강남집값, 청년실업, 학력위조 문제라든지 하는 해결하기 어려운 사회적인 문제들이 발생하는 것이다.최근 신정아 학력위조사건이 가장 대표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녀가 왜 예일대를 다녔다고 했을까? 단순논리로 말하자면, (우리나라에서)예일대=세계최고 일류대 -> 세계최고 일류대=세계최고 능력 -> 세계최고 능력=신정아 -> 신정아=성공 , 이라고 하는 것이 우리나라에서는 충분히 성립 가능한 공식이라는 것 때문일 것이다. 또 이 공식은 완전히 성공했다. 하지만 그 성공이 학력을 위조해서 얻어진 결과라는 것이 밝혀지고 국민들과 온갖 매스컴들은 신정아를 비난했다. 그런 비난들은 신정아가 학력을 위조했다는 사실에만 초점이 맞추어져 있고 ‘예일대‘라는 타이틀이 그녀를 그러한 지위까지 올라가게 했다는 학벌주의에 대해서는 초점이 흐리다.또 얼마 전에 흥미로운 기사거리를 읽었었다. 동아일보에서 실렸다는 내용이었는데 기사 내용은 간단하게 이러하다. 연세대를 나온 사람과 지방대를 나온 사람이 같은 곳(7~8군데)에다가 취업원서를 접수했다. 그 두 사람을 학교를 빼고 객관적으로 비교해보자면 지방대를 나온 사람이 어학에서든 성적에서든 우세하게 나타났다. 입사지원의 결과는 어떠했을까? 누구나 짐작하겠지만 그 짐작이 정확하다. 연세대를 졸업한 사람은 5군데를 붙었고, 지방대를 졸업한 사람은 단 한군데고 붙지 못했다.이 두 사건들은 우리나라에 만연한 학벌주의를 여과 없이 잘 드러내고 있다.어찌 보면 신정아와 두 번째 경우의 상황을 그렇게까지 만든 것은 학벌주의이고, 이것을 우리사회에서 더 다져온 지금의 기성세대들에게 있는 것일 수도 있겠다.이렇게 학벌주의는 부정적인 측면들을 많이 가지고 있다.? 학벌주의에 대한 나의 의견위에서처럼 학벌주의는 많은 문제점들을 안고 있다. 때문에 그것을 비난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내가 태어났을 때부터 학벌주의와 함께 살아와서 그런지 너무나 당연하다는 생각이 든다. 아직 그것에 대하여 피해를 심하게 받아보지 못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나는 학벌주의가 당연하고 오히려 여러 가지 장점도 가지고 있다고 본다.분명히 명문대를 다니고 있는 사람들은 고등학교시절에 그만한 노력을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남들보다 열심히 해서 명문대에 간 것이다. 이렇게 나타나는 학벌은 나중에 간부입장에서 취업대상자를 뽑을 때나 모르는 사람을 만났을 때에 오래 지내보지 않은 상태에서 그 사람을 평가하고자 할 때에 한 가지 수단이 될 수 있다. 성실성이라든지 하는 개인적인 특성을 파악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첫 만남에서 상대방의 성격이 어떤지 능력은 어떤지 이런 식으로 사람을 평가해야 할 때가 분명히 있는데 학벌말고는 그것을 적절히 나타내주는 것이 아직까지는 없기 때문이다.그리고 그렇게 노력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보다 나은 사회적 대우를 받는 것도 당연한 일이다. 그렇지 않다면 누가 공부하려하고 누가 노력하려 들겠는가?그리고 자기계발의 측면에서 학벌주의는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요즘 학생들은 오로지 좋은 학벌을 얻기 위해서 또 그 후에는 좋은 성적을 얻기 위해서만 공부하는 경향이 없지 않다. 딱 보기에도 공부를 하는 목적에 있어서는 그다지 바람직하게 공부를 하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그렇게 해서라도 공부를 하다보면 남는것이 없지 않을 수가 없게 된다. 오로지 예일대를 가기위해서 공부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어학에서 여러 지식들에서 뛰어나지게 되는 것이다.따라서 명문대를 졸업한 사람이 기본적 소양이나 능력면에서 남들보다 뛰어난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소위 대기업들이 명문대생을 원하는 것은 당연하다. 예전부터 대기업사이에서 학벌주의가 있었다고 한다면 좋은 학벌을 보고 여태까지 인재들을 채용했다는 말이 되는데 그것이 지금의 삼성과 현대를 만들었다고 볼 수 있다. 기업에 측면에서는 본사의 경쟁력을 위해서 뛰어난 능력을 갖춘 사람을 뽑아야 하는 것은 필수적이다.개인적으로 학벌주의의 피해만들 꼬집고 학벌주의를 비판하는 사람들은 당연히 학벌이 뛰어나지 않은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들도 처음에는 학벌을 위해서 노력했을 것이 분명하다. 아니면 최소한 그것을 가지기를 원해는 봤을 것이다. 그러다가 학벌을 얻기 위한 싸움에서 실패하고 점점 학벌을 우선시하는 이 사회를 비판하는 것에 이른다. 하지만 나는 그들에게 진정으로 원하고 충분한 노력해봤냐고 묻고 싶다. 학벌주의를 비판하기 전에 자신을 먼저 돌아보기를 바란다. 죽을힘을 다해 노력했는데 하지 못했다는 것은 거짓이다. 죽을힘을 다하면 못 얻을 것이 있겠는가? 내 생각은 이렇다.
    사회과학| 2008.02.03| 3페이지| 1,000원| 조회(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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