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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엔지니어링 자기소개서
    성장과정‘군인의 아들’지금은 예편하셨지만 아버지께서는 군인 장교이셨습니다. 엄격하시진 않았지만 항상 시간 관리는 철저하셨으며 가정에서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이러한 가정환경 덕분에 항상 시간 관리를 철저히 하는 습관을 갖게 되었으며, 또한 많은 지역을 이동을 하며 유년시절을 보냈었는데 이는 여느 지역, 어디를 가도라도 쉽게 적응하고 어울리는 사회성을 갖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런 성격 덕분인지 대학시절 서슴없이 전공이 다른 친구들을 사귈 수 있었고, 각기 다른 전공을 한 친구들을 모아 팀을 꾸려 경진대회 등을 참가하기도 하였습니다. 다만 잦은 이사로 인해 유년시절 저에게 오랜 시간 친구들을 사귈 수 있는 기회가 없었던 것이 가장 아쉬웠습니다.성격 및 생활신조‘열정과 긍정’업무면 업무, 취미면 취미 어떤 것도 열정적인 자세 갖고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합니다.이는 작은 것에 소홀한 사람은 대업을 이룰 수 없다는 개인적인 소신과 같습니다.또한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아가고자 하는데, 이는 문제의 현상을 바라보는 관점에서 보다 진보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 동안의 업무를 수행하며 느꼈던 점 중 하나는, 어떤 문제점과 직면할 때 해결점의 원심력은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지나친 긍정은 비판적 사고의 부재로 이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에 항상 만약의 상황을 대비하는 습관을 갖고 있습니다.지원동기‘발전 플랜트의 갈망과 멘토’현재 담당하고 있는 변전소 설계업무는 아직 배울 것이 많고, 그 깊이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저는 좀더 ‘큰물’ 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학창시절부터 발전 플랜트 업계에 종사하고 싶었으나, 뜻대로 되지 않았었습니다. 더 큰 것을 보고, 보다 많을 것을 배우고,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싶은 것처럼 저의 꿈과 이상은 높지만 현재 회사에서는 한계가 있습니다. 발전 플랜트란 무엇인가? 발전소는 전기의 태생을 가능케 하는 곳으로 전기엔지니어로서 기술이 인간을 이롭게 하는 엔지니어의 본질과도 가장 부합하는 업종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 현대 엔지니어링은 이와 같은 저의 이상과 꿈을 이끌어줄 수 있는 멘토라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입사 후 포부‘프로와 아마추어’누군가에게 프로라고 인정을 받는 것만큼 명예로운 일은 없을 것입니다. 저는 이 분야에서 프로가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저는 3가지를 항상 가슴에 새기고 실행하겠습니다.첫째, 많은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다양한 경험을 하고, 모두가 기피하고 싶은 일도 마다하지 않아 위기를 대처하는 능력을 기르겠습니다. 위기를 지혜롭고 슬기롭게 대처하는 능력, 이것이 프로와 아마추어의 가장 큰 차이이며, 이 능력은 수많은 위기와 대처하고 헤쳐온 자에게만 주어지는 것입니다.둘째, 작은 일이라도 무시하지 않겠습니다. 자갈을 깎아내는 파도는 큰 파도가 아니라 작은 파도입니다. 수많은 도면과 문서, 제 이름 석자가 찍힌 문서, 제 손을 거쳐가는 모든 문서와 도면은 강한 책임감과 프로의식을 갖고 검토하고 또 검토하겠습니다.셋째, 프로는 실패할 때 반성하지만 아마추어는 후회합니다. 저는 사람입니다. 언젠가 어떤 일을 해도 분명히 실수를 할 것입니다. 실수를 통해 후회가 아닌 반성하고 한 단계 한 단계 진보하는 프로의 자세를 갖도록 하겠습니다.엔지니어 인생에는 NG가 없다고들 합니다. NG가 있어 다시 한다면 그건 이미 늦은 일일지도 모르고 저 역시 한발 늦었을지도 모르지만, 늦은 만큼 누구보다 열정적이고 열려있는 배움의 자세를 지니도록 하겠습니다. 프로의 자세로 때로는 깊이 있게, 때로는 넓게 보는 전체를 볼 수 있는 엔지니어가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취업| 2013.05.01| 2페이지| 3,000원| 조회(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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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 건설 자기소개서
    자기소개 (장/단점, 특기) 1000자‘장점’열정적인 삶업무면 업무, 취미면 취미 어떤 것도 열정적으로 한다고 자부 할 수 있습니다. 무슨 일을 하던지 간에 열정을 갖고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하며, 이는 작은 것에 소홀한 사람이 대업을 이룰 수 없다는 개인적인 소신과 같습니다.긍정적인 마인드긍정의 마인드는 문제의 현상을 바라보는 관점에서 보다 진보적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그 동안의 업무를 수행하며 느꼈던 점 중 하나는, 어떤 문제점과 직면할 때 해결점의 원심력은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합니다.‘단점’과도한 긍정의식어떤 것이든 과하면 해가 된다고 합니다. 때때로 과도한 긍정의식으로 인하여 비판적 사고의 부재로 이어지는 경우가 자주 있었습니다만, 항상 비판적인 사고를 갖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순발력의 부재순발력이란 운동할 때만 필요할 줄 알았습니다만, 사회생활을 하다 보니 중요한 역량 중 하나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단순 임기응변이 아닌, 고객과의 미팅, 협상 등과 같은 자리에서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이를 향상시키고자 하지만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특기’운동어떤 운동이든 좋아합니다. 개인적인 운동 (수영, 줄넘기, 하이킹 등)뿐만 아니라, 단체운동 (축구, 야구, 탁구 등) 역시 시간이 되는대로 사람들과 즐기는 편입니다. 특히 야구는 사회인 야구 리그에서 주말에 활동 하고 있습니다.자신의 성격에 대하여 (강/약점) 1000자‘강점 – 어디서나 쉽게 적응하는 성격’제 성격의 강점이라고 한다면, 언제, 어디를 가도 쉽게 적응하는 성격이 강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가 직업군인인 이유로 어려서부터 여러 지역을 다녀보았고, 이러한 가정환경은 저에게 남다른 적응력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특정조직, 무리에는 그들 자신들만의 보이지 않는 울타리가 있는 법입니다. 이러한 무리에 새로운 존재가 빠르게 자리를 잡는다는 의미는, 얼마나 조직에 빨리 융화되고 그곳에 흡수되는지 여부를 나타내고, 이것은 개인의 사회성에 따라 달리 결정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와 같은 사회성에 큰 장점이 있습니다.‘약점 – 꼼꼼하지 못한 성격’학창시절부터 매사에 실수가 많았고 덜렁댄다는 말을 자주 들었습니다. 때문에 이런 작은 실수가 제 발목을 잡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있었습니다. 한번은 시험 중에 실수로 인하여 배점이 높은 문제를 놓쳤던 경우가 있었는데, 그 당시 진지하게 고민을 해보니 그 동안 스스로가 실수라는 것을 ‘운’으로 치부하여 합리화 했을 뿐,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않았었습니다. 이러한 저의 꼼꼼하지 못한 성격은 항상 작은 것에 최선을 다하도록 자신을 채찍질 하는 계기가 되었고, 지금도 한 장의 보고서를 작성하더라도 몇 번씩 검토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주요 수행업무 요약 1000자‘해외 AIS 변전소 PJT 상세설계 수행’지금 근무하고 있는 회사에 입사 후, 요르단 AIS 상세설계 수행, 시리아 AIS 입찰설계 수행 하였으며, 필리핀 AIS 상세설계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현재는 필리핀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업무를 수행 하였습니다.엔지니어링 수행 및 협력 엔지니어링 업체 관리기본적으로 협력업체에서 제공되는 엔지니어링 도면, 엔지니어링 계산서 작성 및 검토 후 최종 발주처 승인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때로는 엔지니어링 계산서 등 직접 작성이 요구되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런 경험을 토대로 보다 꼼꼼한 도서 검토를 할 수 있었습니다.기자재 발주, 승인 업무기자재 기술사양 확정 및 발주, 발주처 승인 업무 과정을 진행하였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공사용 소모자재 역시 직접 수량파악, 발주, 승인과정까지 수행하였습니다. 특히 공사용 자재는 현장 상황에 따라 부족한 경우가 많았었는데, 직접 발주한 경험을 바탕으로 협력엔지니어링 업체의 손을 거치지 않고 직접 사양 결정, 발주하여 소모성 자재로 인한 공기의 지연발생을 예방하였습니다.변전소 보호계전기(Protection Relay), 제어시스템(Control System) 검토Cable Schedule 및 보호계전기, 제어시스템 등 내부결선도의 승인문서 검토, 승인 득하는 업무 역시 수행하였습니다. 해당 업무는 어느 정도 전기적인 지식과 변전소의 전체적인 부분을 볼 수 있는 안목이 필요하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설계 결과물을 작성하지는 못하였으나, 현재 담당하고 있는 프로젝트에서는 주도적으로 검토, Study 를 통해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5개월 간의 현장 파견 업무상기의 설계 업무 외에도 필리핀 현장에 약 5개월 정도 근무 하였습니다. 현장에서는 기자재 통관, Local 운송 업무, 주요 기자재 관리 등 Procurement 업무를 주로 수행하였으며, 설계 진행중인 타 프로젝트의 기자재 사양 확정, 발주처 요구 사항 협의 등 최종 고객과의 빈번한 미팅을 갖을 수 있었습니다. 이전에도 여러 번의 해외 출장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하였지만, 현장파견을 통해 엔지니어로 현장의 기술지식, 프로젝트를 새롭게 바라보는 안목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지원 동기 및 입사 후 포부 1000자‘변전소를 넘어 플랜트 엔지니어로’현재 담당하고 있는 변전소 설계업무는 아직 배울 것이 많고, 그 깊이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저는 좀더 ‘큰물’ 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학창시절부터 플랜트 업계에 종사하고 싶었으나, 뜻대로 되지 않았었습니다. 더 큰 것을 보고, 보다 많을 것을 배우고,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싶은 것처럼 저의 꿈과 이상은 높지만 현재 회사에서는 그 절반 밖에 이루지 못합니다. 특히 발전 플랜트의 경우에, 발전소는 전기의 태생을 가능케 하는 곳으로, 전기엔지니어로서 기술이 인간을 이롭게 하는 엔지니어의 본질과도 가장 부합하는 업종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만약 이 분야의 업무를 하게 된다면, 비록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다른 업무적인 스트레스와 예상하지 못했던 문제들도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보람과 자부심, 열정으로 이겨낼 자신이 있습니다.엔지니어 인생에는 NG가 없다고들 합니다. NG가 있어 다시 한다면 그건 이미 늦은 일일지도 모릅니다. 저는 이미 한발 늦었을지도 모르지만, 늦은 만큼 누구보다 열정적이고 열려있는 배움의 자세를 지니도록 하겠습니다. 훗날 때로는 깊이 있게, 때로는 넓게 보는 전체를 볼 수 있는 PM이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취업| 2013.05.01| 3페이지| 3,000원| 조회(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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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양전지를 이용한 솔라카 제작 평가A+최고예요
    學士學位 論文Solar Cell을 이용한소형 자동차의 제작Design of the Solar cell powered Mini vehicle정재욱목 차國文抄錄ⅴ제 1 장 기계 시스템 제작 11.1 관성 모멘트11.1.1 질량중심11.1.2 관성모멘트11.2 가속 및 등속토크2제 2 장 디자인 설계32.1 시각적 디자인32.2 유체역학적 디자인4제 3 장 전기 시스템 제작63.1 Solar Cell 특성63.2 차체 구동 설계93.2.1 DC모터93.2.1.1 DC모터의 특성 93.2.1.2 DC모터의 선택 103.2.2 컨트롤러 및 구동회로도 제작113.2 MPPT 시스템143.2.1 태양전지 전력특성143.2.2 MPPT 시스템 설계143.2.2.1 MPPT 구동회로 블록도 143.2.1.2 MPPT 예상 구동회로 16제 4 장 결 론18參考文獻20그림 목차[그림 1-1] 2[그림 1-2] 3[그림 1-3] 3[그림 2-1-1] 4[그림 2-1-2] 4[그림 2-1-3] 4[그림 2-2] 5[그림 3-1-1] 6[그림 3-1-2] 7[그림 3-1-3] 7[그림 3-1-4] 8[그림 3-2-1] 10[그림 3-2-2] 11[그림 3-2-3] 12[그림 3-2-4] 13[그림 3-3-1] 15[그림 3-3-2] 16[그림 4-1] 18[그림 4-2] 19國文抄錄Solar Cell을 이용한 Solar Car 제작해가 거듭해 가면서 점점 대체 에너지에 대한 필요성과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이러한 추세는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추세로써, 화석 자원의 고갈과 심각해지는 대기 오염이 그 이유이다. 일찍이 선진국들에서는 풍력 및 태양광 그리고 최근에는 바이오와 폐기물을 이용한 대체 에너지에 대해 활발한 연구를 진행해 왔고, 많은 성과를 이루고 있다. 그 중에서도 태양광을 이용한 대체 에너지에 가장 각광을 받고 있다. 이는 태양광 자체가 무한정 에너지이며, 이를 태양 전지를 이용해 전기 에너지로의 변환 효율이 뛰어나기 때문이다.[그림 -1]이러한 관심이 증대함에 따라 한 앞바퀴에 각각 하나씩, 총2개의 전기모터를 바퀴중심에 모터 축에 직접 연결하였기 때문이다. 뒤에 후륜바퀴는 방향조정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전체 구동은 3륜이라 봐도 무방하다.결국 에너지의 전달은 모터 축에서 바퀴중심으로 일어나고 이러한 역학 시스템은 두 개의 원판으로 이루어진 구조로 등가화 시킬 수 있다.질량중심은 간단한 수식으로같이 표현되고 미소질량(는 면밀도) 과 같다. 링의 구조는 물리적으로 대칭성을 갖게 되는데 이것은 원의 중심에서 벡터합성이 0이고 결국 원의 중심이 질량중심점이 되는 것을 알 수 있다.1.1.2 관성모멘트관성모멘트는 관성능률이라고도 하며, 이것은 물체가 직선 운동이 아닌 회전운동에서 운동상태를 유지하려고 하는 성질, 또는 에너지의 크기를 말한다. 쉽게 말해 회전질량으로 보아도 무관하다.어떠한 회전하는 강체의 각 부분의 질량이 있다면 이 미소질량이 회전축으로부터의 거리의 제곱을 곱하고 그들 모두를 합한 양을라고 할 때으로 관성모멘트가 정의 된다.[그림 1- 여러 도형의 관성모멘트]물론 차체의 바퀴는 연속된 질량이므로 미소질량으로 하여 적분식을 계산하여야 Solar Car의 관성모멘트를 구할 수 있다.으로 미소질량을 정의하고(Cylinder coordinate)실제 측정한 차체 전체의 무게는,은 바퀴의 반지름으로써 각 모터축의 관성모멘트는이 수식에 각 수치를 대입하여 관성모멘트를 구할 수 있게 된다.1.2 가속 및 등속토크기동토크를 결정하기 전에 토크라는 것은 모터 등의 선택 시에 중요하게 고려되는 파라미터 가운데 하나이다. 토크란 회전력이라고 표현하며, 물체를 동작시키려 할 때에 필요로 하는 회전운동상의 힘을 표현한 것이다.차체를 동작시킬 때의 필요한 토크는 아래 그림과 같이 가속기관과 등속운동 기간에서 다른다.[그림 1-3]실제 가속기간 토크는 공식을 이용해서 구하면이 수식에서는 rps값으로 속력을 나타내는 지표이다. 25m의 직선코스를 7초에 주행한다고 가정하여 이를 환산하면의 속력과 같다. 바퀴의 반지름이이므로 바퀴의 둘레와 rp어가게 만들었다. 뒷부분은 일반 자동차처럼 사각형모양으로 만들었다면 앞쪽부터 지붕을 타고 흐르던 공기흐림이 뒤편에서 타고오던 밑바닥이 없어진다. 그러면 진공이 형성되고 흐르는 공기를 당기면서 맴돌이가 형성된다. 진공이 형성됨은 차체를 진공 중심점으로 끌어당기는 힘을 발생하게 되는데, 이것은 자동차에 효율저하에 큰 요인이 된다. 이와 같은 불안정한 공기흐름을 피쉬테일(Fish tail)이라 한다.이것은 유체역학적인 개념으로 전기분야의 변압기 코어영역에서 와류손에 의한 줄열손실과 대응되는 개념이다. 하지만 이러한 현상은 실제 자동차설계에서 저속보다는 고속(100Km/h이상)의 속력를 초과했을때 최우선적으로 고려해야할 사항으로 뽑히고 있다.우리가 제작한 Solar Car는 시속 10-15(Km/h) 정도의 속력으로 주행중 공기의 저항은 고려할 필요가 없지만, 실제 상용화를 목적으로 그 디자인에 중점을 두었다.그래서 뒷부분도 유선형을 이용해 공기의 흐름이 잘 흐르도록 공기저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디자인 하였다.제 3 장 전기 시스템 제작3.1 Solar Cell 특성[그림 3-1-1]태양전지 1개에 대해서 출력 특성을 살펴 보면 [그림3-1]과 같이 일사강도에 비례해서 출력이 변하게 된다. 정오 부근의 일사강도가 가장 강할 때 최대출력(용량)으로 발전이 되며 날이 흐리거나 구름이 낄 경우에는 출력이 감소 하는 특성을 가진다.[그림 3-1-2]태양전지는 직렬로 연결하면 전압이 비례적으로 증가되고 병렬로 연결하면 전류가 증가 된다. [그림 3-1-2]는 Solar Car 제작시 사용된 Solar Cell이다.Max Power(W)Dismension(mm)Max(mA)Max Voltage(V)Short Circuit(mA)Open circuit Voltage(V)0.3060*60803.8884.5표 1대회 규정상 Solar Cell의 크기는 400cm2로 제한이 되어있다. 총 17개의 Solar Cell을 사용할 수 있는 크기이다. Solar Cell은 8개(병렬)과 9개(로서 바퀴에 다이렉트로 연결되어 총 두 개의 모터가 사용되었다.DC모터는 고정자로 영구자석을 사용하고, 회전자로 코일을 사용하여 구성한 것으로, 전기자에 흐르는 전류의 방향을 전환함으로써 자력의 반발, 흡인력으로 회전력을 생성시키는 모터이다. 모형자동차, 무선조정용 장난감 등을 비롯하여 여러 방면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모터이다.일반적으로 DC 모터는 기동토크가 크고, 인가전압에 대하여 회전특성이 진선적으로 비례하며, 출력 토크 또한 직선적이다. 이는 모터의 속도와 토크 제어에 있어 선형 모델링이 가능함을 뜻한다.DC 모터의 가장 큰 결점으로는 그 구저상의 브러시와 정류자에 의한 기계식 접점이 있다는 점이다. 이것에 의한 영향은 전류시의 전기불꽃, 회전소음, 최적전압에 초과된 전압 인가시 수명이 단축될 수 있다.본 Solar Car 에 사용된 모터도 많은 소음이 발생하였는데 이 모터에 비해 더 효율이 높은 모터는 가격면에서 비경제적으로 판단되어 사용하지 않았다.이러한 노이즈 대책으로는 모터 단자와 케이스 사이에정도의 세라믹 콘덴서를 부착 함으로써 어느정도 해결을 하였다.[그림 3-2-1]옆의 모터 특성표는 본 팀이 소유하고 있던 DC모터 중 2순위로 지정했던 마부치사의 DC 모터 모델명 RE260RA 의 특성곡선으로써 DC 모터의 특성을 쉽게 알 수 있게 해놓았다.T-N 커브와 T-I 커브를 보면 알수 있듯, 부하 토크가 커지면 그에 따라 전류가 비례하고 속도는 반비례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전압은 토크과 전류와 직접적인 반비례관계는 갖지 않고 속도와 비례함을 알 수 있다. 차이가 있다면 고 전압을 인가할수록 속도는 높아지는 것을 알 수 있다. 실제 측정한 DC특성 곡선은 논문에서 제시한 그래프와는 조금 달랐다. 속도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모터에 흐르는 전류의 양은 비례적으로 증가함을 알 수 있었다. 이것은 모터제작 회사에서 제시된 특성만으로는 모터사용에 문제가 있었고, 전력이 제한된 Solar Cell에서 전압, 전류와 속도, 토크 4개 요소를 고려해을 자동으로 추종하는 시스템을 설계하여, 그 효율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는 방안으로 계획을 잡았으나 대회 규정상의 제한조건과 학생신분으로써의 경제적 여유, 측정기기의 제한등 여러 가지 요소에 의해서 단순히 이론으로만 MPPT를 고려했을 뿐, 실제 대회에서는 사용하지 않았다. 다음 2차대회에선 이 MPPT를 사용하여 Solar Car를 구동시킬 예정이다.이번 대회에선 사용한 방법은 Solar Cell 을 두 전압소스로 나뉘어 처음 기동때는 병렬로 연결, 토크가 전류에 비례하는 모터 특성을 이용하여 큰 토크를 내어 가속시간을 최대한 줄이고, 일정속력 이상 되었을 때는 Solar Cell 을 직렬로 연결하여 큰 속도를 내는 방법으로 제어 회로를 꾸몄다.[그림 3-2-3]위의 회로도에서 Transmitter 와 Reciever 는 시중에 파는 무선 자동차의 내부 회로를 사용하였다. 원하는 전류를 정확히 제어하기 위해서 무선 회로도를 직접 제작하려 했으나 시간의 부족과, 필요이상의 전공 지식을 요하는 부분도 많았고, 무선 조종기 제작시 법적으로 주파수 영역이 제한되어 있는 면도 있어 [그림 3-2-4]시중에 파는 제품의 회로를 그대로 사용하였다.송신부에서 보내는 신호에 따라 3개의 신호를 사용할 수 있었는데, 각각 출력은 3~4V 정도 이었다. 이 전압값에 따라 그에 맞는 릴레이와 트랜지스터를 운영하여 방향과 속도제어를 하였다.H형으로 생긴 회로는 4개의 트랜지스터를 이용해 H브릿지 회로로 차체의 방향을 조절하는 모터를 제어하는 회로이다. 수신부에서 Right, Left 의 신호에 따라 R와 L의 출력단에 4V를 출력하게 된다. 이 신호에 따라 트랜지스터는 R 4V 출력 시 Q1, Q6 도통되고, L 4V 출력 시 Q2와Q3 가 도통되어 모터의 회전방향을 제어, 결과적으로 Solar Car 의 방향 제어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속도 제어에서는 처음 수신부에서 S 에 3V를 인가하여 릴레이를 작동시켜 Cell1과 Cell2 를 서로 병렬로 연결시킨다. 이것은 Solar C다.
    공학/기술| 2013.05.01| 26페이지| 2,000원| 조회(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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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습자를 위한 교육심리학
    -학습자를 위한 교육심리학-학습자를 위해 교육심리학이 무엇을 할 수 있는 걸까? 일단 이런 상위개념의 말들은 집어치우고, 좀 더 세분화 된 중간개념으로써 교사심리와 학생의 관계 정도로 정리를 해보겠다. (사실 여기저기 헤집고 다녀본 결과 내용이해가 참 어려웠다)아무튼, 이 몇 자 되지도 않는 글을 끄적이기 전에 나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 보았다.교육 심리학과 학습자? 학습자(學習者)는 말 그대로 배우는 놈! 그러면 교육심리학은 대체 뭐란 말인가.*교육 심리학이란 교육(敎育)+심리학(心理學) 의 합성어로 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이에 수반되는 모든(諸)문제의 연구 및 교육의 심리적 이론을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을 말한다* 다만 여기서 분명히 해야 할 것은 심리학과 교육 심리학은 다르다는 것이다. 심리학의 궁극적 목표는 개인의 행동과 인지 기억의 과정이 서로 상호관계가 있어 이것이 외부로 표출되면 그 사람의 심리 및 생각을 예측하는 것이다. 이 강의 수업에도 많이 나왔던 부분인데 대부분의 이러한 맥락과 지식이 동물실험을 통해 얻어진 연구결과이다. 이를 사람인 학습자들이나 사람들의 상호작용 과정인 수업-학습 과정에 적용하는 것은 무리가 있음을 뜻한다. 결국 순수 심리학과 교육 심리학은 연구의 방법, 대상, 절차, 환경 등 가치적인 차원 면에서 상호 다르다는 것을 미리 언급하는 바이다.그러면 좀 더 원론적인 내용으로 들어가서 대체 교육이란 무엇을 말하는 걸까? ‘교육을 받다’라는 말은 과거 19세기 시점으로 명시가 되었는데, 그 당시 교육이라는 말은 *가르침을 주면 바람직한 정신적 특성들이 만들어진다는 생각은 물론, 발현시키면 개인에 잠재되어 있는 특성들이 발달된다는 생각과도 밀접히 연결되어 있다* 고 되어있다. 이 말은 단적으로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수업과 어린이나 동물의 양육을 뜻하는 두 가지 의미를 내포하고 있었다. 하지만 오늘날은 교육이 의미하는 바는 *미성숙자를 ‘가르쳐 기른다’는 뜻으로, 아동이 가지고 있는 내재적 소질을 외부의 어떤 작용 ‘교도(敎導),육성(育成)시키는 작용’ 또는 ‘인간형성의 작용’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삼는다* 것으로 과거의 교육과는 조금 별질된 뜻을 가지고 있다.위에 정의내린 바와 같이, 이러한 정의를 근본으로 둔 교육심리학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수업-학습에 어떻게 반영시켜야 할까? 나는 이것을 교사(교육심리학) - 학습자 (수업, 학습) 에 투영시켜 말하고자 한다.일단 교육심리학을 배우고 연구하는 주체는 교사다. 그렇다면 이를 활용하고 실제로 교실 수업에 반영하여 교육현장에서 당면하게 되는 문제의 해결과정에서 그 주체는 교사임은 분명하다. 내 전공인 물리학에서 수식중 하나를 인용하면, 예를 들어 함수라 하면 학습자는 매개변수 x 로서 미지수를 의미하고 교사는 종속변수 f(x) 를 의미한다. 하지만 위에 수식에서와 같이 종속변수는 α값에 따라 또한 다르게 변하는데 이것이 바로 교육심리학에서 요구하는 것이다. 학습자의 예측하지 못한 변수에도 교사 개인의 효율적인 도구와 재능으로 이를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한다. 바로 교육심리학이 추구하는 목표이고 실천방향을 뜻한다. (이렇게 글자 몇 개로 설명을 늘어놓으니 참으로 내 생각을 전달하기에 난해하기 그지없지만 이렇게나마 허접한 서술로 적어놓을 뿐이다.)자 그렇다면 지금까지 늘어놓은 정의와 목표를 알았으니, 그렇다면 이것을 통해 학습자를 위해서 교육심리학이 무엇을 할 수 있을 것인가? 결론은 이거다. “교사가 알아서 할 것!” 정말이지 ‘뻔’하다면 ‘뻔’하다는 원리 아닌가? 아 물론 이 글은 여기가 끝이 아닙니다^^아마 나에게 ‘뭐 이따위냐’ 라고 하신다면, 나는 ‘저는 정말 현실적인 대안을 말했을 뿐입니다’ 라고 했을 것이다. 뭐가 현실적? 내 경험담을 하나 예로 들면, 난 군대를 제대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 아직 군대물이 덜 덜 빠진 것인지 가끔씩 습관도 반사적으로 나오곤 하는데, 내가 군대에서 정말 크게 느낀 것은 육체적 피로도 보고 싶은 사람도, 누를 수 없는 정욕도 아니었다. 내가 군 생활 12개월 정도(상병) 됬을 때 나는 내무실 반장(왕고)이 되었지만 내게 23년 살아옴에 있어 아무론 지표도 없이 나 스스로가 분대의 결정으로 내리고 책임을 진다는 것. 그것만큼 나를 힘들게 하는 게 없었다. 그 때 그때 상황에 맞춰 후임들을 지시하고 가르치는 그러한 융통성이 생명이였다.그러면 여태껏 레포트 6줄 까지 잡아먹으면서 내 경험담이나 들으라고 헛소리 한 것이냐. 그것은 바로 교사가 교단에서 학생들을 이끄는 것과 크게 다를 바가 없다는 것이 내 주된 생각이다. 아무리 훌륭한 공자 맹자의 글이라도 그 뜻을 이해 못한다면 그냥 볼성 사나운 낙서에 불과한 것처럼, 교사가 교육 심리학을 연구함에 있어 제아무리 이론에 투철하며 토시 하나 안 틀리고 책을 달달 외운다고 하나 그런 사람들이 과연 교단에 서서 얼마나 잘할 수 있느냐는 결국 ‘교사하기 나름’ 인 것이다. 자기 하기 나름에 있어 도움의 지표를 주는 것이 ‘교육심리학’인 것이다.본론으로 돌아와서 그러면 이제 실전적인 예를 통해 본 심리학적 접근에 의한 교사의 교육방법을 말하고자 한다.교사들은 어떠한 도구를 가지고 좋은 결과를 기대하는데 문제는 심리학이 이러한 도구와 재능을 마련해 줄 수 있느냐 하는 것이고, 이러한 심리 개념들이 실제 문제에까지 적용될 수 있느냐 하는 것인데 그렇다고 할 수 있다.첫 번째로 학급에 어떠한 문제가 생겼다면 교사는 훌륭한 교육이란 것이 어떤 것인지 잘 알고 있고 모든 개념도 다 파악하고 있다. 하지만 교육이론의 개념파악이나 착상만으론 학생들을 잘 가르칠 수 없다. 때로는 심리적으로 사소한 일면도 다룰 줄 알아야 하고, 다툼, 사건 등 매일같이 일어나는 사소한 일들을 효과적이고 다정하게 처리할 수 있어야 한다. 훌륭한 교사일수록 평범한 대안을 말한다. 오직 현재 일어난 일을 가지고 처리할 뿐이다. 먼 유토피아에 관점을 둔 것이 아니라 매 순간순간에 일어나는 일들을 인간적으로 처리하기 때문이다.두 번 째로 한 교사가 학급 생활을 개선하려 한다. 그렇다면 교사는 학생들에게 어떤 반응을 보이고 있는가를 점검해 보는 것으로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즉 교사와 학생 간에 어떻게 의사소통이 이루어지고 있느냐가 중요한 요인이다. 이것은 학생의 생활에 좋든 나쁘든, 영향을 미치기 마련이다. 반응이 받아들여지는지 안 받아들여지는지 학생들에게 있어서 이 문제는 치명적이기 때문이다. 학생과의 관계를 개선하기를 바라는 교사는 습관적인 부정적 언어의 사용보다는 긍정적인 말을 사용할 필요가 있다. 상대를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하기 때문이다. 학생들은 자기가 옳다면 느끼면, 그것을 역시 옳게 생각한다.세 번 째로 칭찬은 때로는 좋을 수도 나쁠 수도 있다. 이것은 칭찬이 평가인지 이해인지에 따라 달라지는데, 평가하는 칭찬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는 오히려 불안감을 조성하고, 의존심을 기르고, 반항심을 불러일으키기 쉽다. 또한 학생에게 자기 신뢰와 자제심을 갖도록 하지 못한다. 이러한 일들은 외부의 판단이 필요하지 않은데 학생들은 내적인 동기로 평가로 하여 신뢰를 받아야 한다. 따라서 판단적인 칭찬보다는 이해 건설적인 칭찬을 해야한다.
    교육학| 2006.11.04| 3페이지| 1,000원| 조회(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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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학]자성물질의 착자실험
    실험제목: 자성물질의 착자실험이론:1.착자착자는 착자 방법에 따라 3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착자의 기본원리에 대해서만 설명 하기로 한다.원자자석들을 정렬시키는 것이 착자인데 자성체 내의 원자자석들은 착자 시키기 전에는 N극과 S극이 서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어서 자력선이 외부로 방출되지 못하는 상태(무착자)로 존재한다.그러나 외부에서 강력한 N극과 S극의 자계를 걸어주면 이 원자 자석들은 외부자계와 평행하게 정렬되어 외부로 자력선을 방출할 수 있는 구조로 변하게 된다.이와같이 자성체의 외부에서 강한 자계를 걸어 원자 자석들이 자극을 일정한 방향으로 정렬시키는 것을 착자라고 하는데 착자하는 방법으로써 흔히 직류전류를 코일에 충분히 크게 흘려넣어 강한 자계(자장이라고 한다. 자력선이 세력을 형성한 공간세계라는 뜻)을 만들고 그 자계 내에 자성체를 넣어 착자 시키는 방법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경우에 따라서 작은 페라이트 소재를 약하게 가착자시키는 방법으로서 직류전원을 직접 이용하지 않고 강력한 흐토류계 영구자석인 네오디뮴등의 자석에 이 자성소재를 직접 접촉시켜서 가착자를 시키기도 한다.2.자성물질자성이란, 물질의 자기적 성질을 말하며, 그 물질의 원자구조와 관련되어 있다. 원자에 있어서 전자의 원운동은 작은 순환전류로 일종의 원형전류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원자가 한개의 작은 자석이 되며, 일정한 자기모멘트를 갖게 된다.양자역학에서는 방향도 양자화 되어있기때문에 전자가 궤도에서 원운동을 할 때 각운동량 벡터의 z방향 성분이 이상적인 값만을 가질 수 있는 데 이와 관련하여 직접 관측할 수 있는 물리량이 '궤도 자기모멘트' 이다. 즉, 전자의 궤도 원운동에 의해 만들어지는 자기장의 방향성을 나타낸다고 볼 수 있다. 이외에도 전자의 자전에 의한 스핀자기모멘트도 있다.(1) 상자성물질 속의 원자들이 각각 만드는 자기모멘트는 서로 다른 방향을 향하고 있어 상쇄되고 전체적으로 0 으로 보인다. 그러나 외부에서 자기장을 걸어주면 원자들이 만든 자기모멘트가 토크에 의해 한방향으로 배열되어 물질 전체가 자석처럼 한 방향의 자기모멘트를 갖게 된다. 이러한 현상을 자화라고 한다. 마치 부도체 주변에 대전체를 가져갈 때 생기는 유전분극과 매우 흡사한 현상이다. 이와 같이 외부자기장과 같은 방향으로 자기모멘트가 생기는 성질이 '상자성'이다. 주로 천이금속(크롬,망간,철, 몰리브덴 등)이나 희토류(Europium, Gadolinium 등)의 원자가 고체 내에 포함되어 있는 경우이다.천이금속 이외의 금속은 약한 상자성을 갖는다. 이것은 전도전자의 스핀자기모멘트에 기인한다. 각 에너지 준위에 자기모멘트가 자기장의 방향을 향하는 전자와 역방향을 향하는 전자가 한개씩 존재하며, 역방향의 전자가 자기장방향으로 역전할 수 없다. 이를 'Pauli의 배타원리'라고 한다.● 각 원자는 자기쌍극자 모멘트가 있음:● 자기장이 없으면의 배향이 무질서:● 자기장이 있으면 가 정렬됨:(2) 반자성패러데이가 자석을 비스무스(Bi)근처에 가가이하면 약한 척력이 작용하는 것을 발견하고, 이와같은 성질의 물질은 '반자성체'라고 하였다. 보통 모든 물질에 반자성은 존재하지만, 상자성체나 강자성체는 그 존재가 가려진다. 그러나 원자의 자기모멘트가 완전히 소거될때에는 이 현상이 나타난다. 그 예로 초전도체를 들 수 있다. 초전도체는 표면 전류에 의해 내부의 자장이 완전히 소거되어 완전 반자성체가 된다. 따라서 초전도체를 자석 위에 놓으면 척력에 의해 뜰 수 있는 것이다.
    공학/기술| 2006.11.01| 3페이지| 1,000원| 조회(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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