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 Sang YunProfessor Dr. Glen LowryEnglish 10321 June 2005Why We Need To Break The Silence And The Invisibility?The silence in Obasan and the invisibility in In the Skin of a Lion is a notion that related to the power, which believes saving the margins, but practically it oppressed the margins. Marginalization related both notions and this can issue in different social background and different social phenomena. Personally, I strongly believe that every human being has a right to has equality, opportunity, and dignity. There are always two sides to every problem which is marginalization in this context, and in two novels that are Obasan by Joy Kogawa(1981) and In the Skin of a Lion by Michael Ondaatje(1987) show how important the meaning of silence and how important the meaning of invisibility with marginalization.In Obasan, a silence represents to the power, which based on their willpower. For the family, Aya Obasan keeps silent because she is holding and leading the family. There are cannot speak. There is a silence that will not speak.” (Kogawa NP).Aya Obasan is a silence and she will keep the secret because she thinks that a silence is the most powerful method for keep her family safe. However, Naomi hesitates that idea and it reveals in these sentences, which is “The word is stone. I hate the stillness. I hate the stone. I ask the night sky but the silence is steadfast. There is no reply” (Kogawa NP). At first, family merely accepts every unfair demand and there is no remainder in their hands. “There was no return address” (Kogawa 258). They become margin of society and they suffered in a silence. Emily Obasan writes that:They took away the land, the stores, the businesses, the boats, the houses-everything. Broke up our families, told us who we could see, where we could live, what we could do, what time we could leave our houses, censored our letters, exile us for no crime. They took our livelihood-. (Kogawa 38)“Our Indians”. “Our Japanese”. (Kogawa 247) and “YCanadian, aren’t we? Everything is a Canadian does is Canadian.” (Kogawa 61).Hence, Emily Obasan forces to break a silence because they are the history and if they ignore it and stays calm in a silence, they will face marginalization and they lose their voices then they never get the past back. Emily Obasan says:“You are your history. If you cut any of it off you’re an amputee. Don’t deny the past. Remember everything. If you’re bitter, be bitter. Cry it! Scream! Denial is gangrene. (Kogawa 54)Therefore, Kogawa wants to composite both Aya and Emily Obasan’s demeanor within Naomi’s – the change in her mental attitude in following sentence, which is “We were lost together in our silences. Our wordlessness was our mutual destruction.” (Kogawa 267). It finally shows she wanted to break the silence.Invisibility is a core metaphor in Michael Ondaatje’s In the skin of a lion. People who have no power- they are working and hiding in the darkness, and also bleeding in the invisible world that mnow me? – I worked for you, Mr. Harris. … - Who are you? How dare you try to come in here! … - I’m Patrick Lewis. … - You forgot us. … – I hired you. … - You forgot. You forgot. Think about those who build the intake tunnels. Do you know how many of us died in there? … - There was no record kept. (Ondaatje 235~236)For the above-mentioned paragraph, we assume that Harris did not know who Patrick was. Harris also thought what Patrick did is a case of the lower dominating the upper. Many of the labor died in the construction but Harris did not know who were there. He even did not have any names of died people. Patrick had an awful juvenile memory with the isolation and such an unusual love affair and once arrested in jail. He even worked for the most dangerous part in the worst place in Toronto and with all the devastating backgrounds; it shows he is a symbol of marginalization. He is an alien and an ephemeral existence.Therefore, Patrick wanted to hide back in the darkness that is well a used to it, and it actually opened his senses. Same as Obasan, the invisibility has to refuge in the real world but the margins do not function there because they believe that the sightlessness can cover them as the veil of the night. However, at the end of the novel, Patrick finally found the way of solving which is “Lights” (244).Patrick went into the darkness with a bright sight and conclusively it indicates he broke the invisibility and took the initiative to find a beautiful future.Marginalization is a good example of one of the morbid situation helplessly happening in a society and many problems with marginalization result the fact that the majority is too selfish. In addition, marginalization is widespread in society. Nowadays, we make our stipulations that separated by the borderline we made personally and that is extreme social ills, which issued in the silence and the invisibility. Quote from Obasan, “I think we should always keep hope. Hope is life. Hopeless is lifeless.…” 987.
★유전자 재조합의 정의유전자재조합 기술은 어떤 생물의 유전자 중 유용한 유전자(예: 추위, 병충해, 살충제, 제초제 등에 강한 성질)만을 취하여 다른 생물체에 삽입하여 새로운 품종을 만드는 것을 말한다. 유전자재조합 식품이란 유전자재조합 기술을 이용하여 만든 새로운 농?축?수산물 중 안전성이 확인되어 식품 또는 식품첨가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유전자조작 식품유전자(DNA)를 인위적으로 조작, 저장성이 좋거나 제초제 및 병충해에 강한 특성을 갖도록 개조한 농축산물을 말한다. 지난 94년 미국에서 처음으로 유전자 조작으로 껍질이 무르지 않도록 한 토마토를 생산해낸 이래, 옥수수, 콩, 감자, 면화, 유채 담배 등 30여종 이상의 유전자 조작 작물들이 이미 생산-판매되고 있다. 세계 최대의 곡물수출업체인 카길사가 팔고 있는 콩의 30%, 옥수수의 25%가 유전자조작 곡물이라고 한다.※유전자 조작을 통해서 자연에 생존하는 생물종과 다른 생물체를 탄생시켰을 때 이런 생물들을 재조합 생물체(GMO, Genetically Modified Organisms)라고 부른다.찬성하는 입장반대하는 입장인체에대한영향거의 유해하지 않다. 오히려 어떤 경우에는 식물의 독소제거 기능성식물의 재배 등으로 건강증진약간의 유익이 있을 수 있으나 광우병 등의 사례를 볼 때 치명적인 피해를 입힐 수 있다.환경에대한영향거의 피해 없고 사고 발생시에도 해결가능, 오히려 농약등의 사용감소로 환경보호검증되지 않은 과학기술을 손 쓸수 없는 생태계 파괴를 가져올 수 있다.다국적 기업의 식량지배 가능성가능하지만 대안으로 극복가능필연적식량난 해결의 차원유일한 방법이다.다른 방법으로 극복가능하다.< 유전자변형식품에 대한 입장>>→모든 과학기술이 양면성을 지닌 것처럼 유전자조작도 인류에 유용한 측면과 치명적인 해악을 몰고 올 수 있다는 두 개의 얼굴을 갖고 있다. 일각에서는 유전자변형농작물 개발이 미래의 식량문제를 해결할 유일한 대안이라고 주장하지만 다른 쪽에서는 생태계 교란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다.★ 기술은 환경문제의 해결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인구 증가와 식량위기 측면UN의 '세계인구예측'에 따르면, 현재 세계인구는 약 60억이나 2000년에는 62억, 2050년에는 98억이 될 것으로 추계하고 있다. 또한 FAO의 '제6회 세계식량조사'에 의하면, 세계의 영양부족 인구는 1990 -1992년의 평균으로 8.4억을 넘고 있다. 이와 같은 사실 이외에도, 아시아 지역의 경제성장에 따라 특히 중국에서의 곡물위주의 식사가 육식중심의 식생활로 변화되고 있어, 사료곡물의 수요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 와 같은 사실을 근거로 최근의 연구에서는 21세기 초에 세계규모의 식량부족 이 나타날 것이 예측되고 있으며, 식량안보라는 이야기가 이제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또한 지금까지 식량증산을 위하여 경지면적의 확대, 비료, 농약의 사용, 고 수확 품종의 재배 등으로 대처하여 왔으나, 이제 더 이상 경지면적의 확대는 공업화 등 에 따라 농업이외의 용도에 전용이 급속히 이루어지고 있어 기대할 수 없는 형편이며, 오히려 경지면적이 감소하고 있다. 따라서 유전자재조합 농작물은 현실적으로 반드시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농업생산성과 환경 문제 측면1960년대부터 1990년대에 걸쳐서 단위면적 당 곡물 생산량을 비약적으로 증가되었다. 그러나 선진국에서는 화학비료, 농약의 사용에 의존하는 농업은 지하수의 오염, 환경의 악영향 때문에 한계에 도달하였다. 이와 함께 개발도상국에서도 사막화나 농업용수의 고갈 등에 따라 수확 증대를 기대할 수 없는 형편이다. 따라서 21세기를 기아 없이 살아나가기 위하여는 쌀, 옥수수, 두류 등 주요작물의 재래종보다 생산성이 높은 신품종의 육성이 시급히 요구되고 있다. 특히 유전자 재조합 기술을 이용 시 단시간 내에 신품종의 육성이 가능하므로, 유전자재조합 농작물은 반드시 필요하다.① 유전자 조작식품은 인류의 식량난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다.인구증가에 못 미치는 식량증산의 과학적 기술적 대안은 식량작증산의 필요성은 여전히 우리에게 중요한 명제이다. 식량작물의 유전자 조작은 이러한 필요성에 부응하여 제시된 거의 유일 무이한 대안이다. 식량작물의 유전자 조작을 통한 지금까지의 증수효과는 10%이하이다. 그러나 앞으로 유전자 조작식품을 더욱 개발하고, 저장성, 항바이러스성, 내충성, 제초제 내성등을 증진시킬 때 유전자 조작 식품을 통한 식량증산은 획기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② 유전자 조작식품에 의한 생태계파괴는 심각하지 않고 오히려 기존의 농약사용을 줄이므로 오히려 환경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목화의 경우 살충제 사용절감 효과는 ha당 140-280불에 달한다. 또한 제초제 내성작물의 경우 광범위성 제초제에 내성을 나타내므로 기존의 선택성 제초제를 사용할 때 보다 제초제 사용량을 줄일 수 있으므로 이에 따른 노동력 절감 및 환경오염 감소 등의 부차적 효과가 있다. 분자육종이라 불리는 작물의 유전자 조작은 기존의 농약 사용 등을 절감시킴으로서 오히려 지속 가능한 농업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 관행육종에 의해 식량작물의 대상을 한정하는 결과를 낳았으며 이로 인해 생물다양성이 훼손되었다고 한다면 분자육종의 출현으로 모든 생물의 유전자에 대해 새로운 가치인식을 하게 되었다. 또한 DNA 지문법의 발달로 생물 다양성 보전 대상 종류를 최소화할 수 있게 되어 생물 다양성 보전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③다국적 기업의 식량시장 지배가능성은 제 3국의 연합에 의해 상당한 정도 저지될 수 있다.분자육종은 자본 및 기술 집약적인 성격이 강하므로 선진국의 대기업에 의해 주도되어 지적 소유권으로 보호되는 유전자 조작된 종자를 독점적으로 공급하는 가능성은 대단히 높다. 그러나 이에 대항하여 선진국의 대기업들이 분자육종을 소재로 사용할 수 있도록 기존의 품종을 보전해 온 제 3국의 농부들의 현대 생명공학에 대한 기여를 보상해야 한다는 농부의 권리가 생물다양성 협약에서 지지를 얻고 있다. 따라서 다국적 기업에 의한 식량시장지배가능성은 제 3국의 연합에 의해 상당한 정도 저지될 수 있다. 사람들에게 필요한 공급을 해줄 수 있다.유전자 조작 식품은 도입된 유전자의 기능에 따라 새로운 기능성을 나타내므로 해당기능성 식품을 원하는 이에게 필요하게 된다. 예컨대 저장성을 향상시킨 토마토는 식료품 구매를 자주하기 어려운 이에게 대단히 유용할 수 있다. 인체 락토페린 유전자가 도입된 젖소에서 생산된 우유는 일반 우유에 비해 유아들에게 면역성을 증진시켜 줄 수 있다.⑤유전자조작식품은 실질적으로 인체에게 유해하지 않다.유전자조작식품을 상식하는 것은 일년에 아스피린 한알 먹는 것보다 오히려 더 안전하다. 캐나다 유체에서 생산되는 카놀라유의 경우는 오히려 유전자 조작으로 기존의 기름에 소량섞여 있던 독소가 제거되었다.이와 같은 이유에서 유전자조작 식품에 대한 찬성론자들의 근거는 이들 식품의 유해성여부에 대한 과학적 근거가 없고, 기존의 재래 육종으로는 인구증가를 따라갈 수 없는 상태에서는 식량증산의 유일한 해결책이라는 것. 이들은 모든 음식물이 소화기관에서 분해, 흡수되므로 음식물에 함유된 유전자나 유전자산물이 인체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은 거의 없으므로 인체에 해롭다는 과학적 증명도 없다고 주장한다.★유전자 변형식품의 문제점①유전자조작은 환경과 인간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다.한 순간의 조작으로 수천 만년의 시간의 의미를 파괴할 때에 발생하는 부작용은 예상할 수 없다. 황소개구리에 의한 생태계파괴와 같이 유전자 조작식품의 화분을 통하여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은 얼마든지 있다. 슈퍼잡초뿐 아니라 그 이상의 일들도 일어날 수 있고, 그런 일들이 한번 발생하고 나면 돌이키기에는 너무나 치명적인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 조작된 유전자가 식물뿐 아니라 동물에게도 영향을 줄 경우 그 영향력은 너무나 치명적이고 위험하다. 1962년부터 10여년 동안 미국에 의해 자행된 베트남 전쟁당시 고엽제 살포 결과만 보더라도 1979년 프랑스에서 성장호르몬제를 투여한 쇠고기를 먹고 어린아이가 어른이 되고 노인이 된 사례를 보더라도 환경 자연의 순환원리에 따르는 유기농업을 하 인정하고 자연스러운 생물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보호해야 한다. 현대과학이 다 헤아릴 수 없는 영향력이 있을 수도 있고 그렇게 된다면 인류의 미래는 너무나 비참하다.그리고 유전자 조작 식품이 아니라도 다른 농업기술의 발달로 상당한 양의 식량증산을 할 수 있다.②유전자조작 식품으로 다국적 기업의 식량지배 가능성이 있다.우리나라의 경우만 해도 식량자급률이 30%를 밑돈다. 이러한 상황에서 유전자 조작 식품의 도입으로 인한 식량지배가능성을 매우 주의해야 한다. 세계 농산물 시장을 손에 넣고 지금까지 1세기가 넘도록 곡물 왕가로 행세해 온 세계 5대 곡물메이저(카킬, 콘티넨탈, 루이드레퓌스, 분게, 앙드레)는 상상을 초월하는 자금력을 바탕으로 세계농산물을 다량으로 매입, 판매함으로서 막대한 이윤을 챙기며 곡물의 수송과 하역, 가공, 선적, 배분, 저장시설 등 유통과정을 완벽하게 장악하여 다른 곡물업자도 이들의 신세를지지 않고는 도저히 활동이 불가능하다. 이들은 지난 1세기가 넘는 동안 세계농산물 시장을 완벽하게 장악해 왔으며 앞으로도 영원히 세계를 농산물로 지배하고자 하는 야욕을 갖고 있다. 5대 곡물 상사중에서도 최대의 곡물메이저인 카길과 거대 화학 다국적기업 MONSANTO는 세계적 규모의 합작 기업을 만들기로 하였다고 발표했다.1976년 자이레 정부를 굴복시킨바 있는 콘티넨탈의 예를 보더라도 가치 중립적인 과학기술이 당연히 효율성을 최고의 덕목으로 삼는 자본주의와 결탁하면서 그 주체는 당연히 다국적 기업이 주도할 것이다. 다국적 기업은 오로지 이윤을 추구하는 집단으로 자연을 가능한 조작, 파괴하고 자기이익만 얻으면 되기 때문에 유전자 조작에 의한 살아있는 생물에게 주는 억압과 고통을 생각하지 않는다. 유전자 조작식품은 곡물상사 다국적기업의 식량시장 지배를 더욱 부추기게 할 것이고, 제 3세계의 연합으로 인한 저지설은 너무다 이상적인 생각일 뿐이고, 우리나라, 그리고, 다른 여러나라들의 농업을 붕괴시키고, 곡물상사들의 지배를 받게 할 것이다. 그리고, 유전자조작을 .
겨레의 아버지! 백범 김구선생을 그렇게 부르더라도 누구하나 내가 한말에 딴지를 걸지 못할 것이다. 그는 자신의 소원의 첫째도, 통일이요. 둘째도 통일이요, 셋째도 통일이라고 했던 유명한 말이 그의 모든 것을 나타낼 것이다. 사람은 사실, 앞의 미래에 대해서 희망을 안고 살고 있다. 희망이 없으면 살아갈 수가 엇는 것이 이 암담한 세상인 것이다. 그러나 누구하나 김구선생이 이런 말을 했다고 욕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이었으면 가식적이라고 욕을 했을 것이다. 일단 들어가기 전부터 사람은 평소 행실이 좋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시작한다.과연 아직도 확실치 않은 애국심이라는 것을 이 책을 읽는다고 어느 정도 깨우칠 수 있을까하는 의문을 가지고 시작을 한다.이 책의 원본인 백범일지는 상하권 두 권으로 되어 있다고는 하나, 이 책은 한 권의 책으로 되어있다. 처음에는 자신들의 아들에 대한 글이 나온다. 자신의 일기이니 사적인 이야기가 나오는 것도 당연한 듯 싶다. 글을 읽어보니, 일기를 아들들이 읽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 거 같았다. 아니, 이 내용은 겨레의 아버지인 그가 우리에게 남기는 유언 같은 말인 것 같아서 기분이 오묘했다.백범선생은 1876년 8월 29일 황해도 해주에서 조금 떨어진 백운방 텃골에서 태어났다. 어릴 적 이름은 창암으로 아버지는 양반이 아니었다. 즉, 창암도 양반은 아니었던 것이다. 그에 대해서 불만을 품고, 창암은 아버지께 글방을 차리자고 요청을 한다. 아버지는 그에 대한 의견에 승쾌히 허락을 해서 김구선생집 안방에 글방을 차리기에까지 이른다. 그리 하여서 김구 선생은 임진년에 경과에 응시까지 이르렀으나, 낙방하고 만다. 오응선을 찾아가 그는 동학에까지 입문하게 된다. 동학은 그 당시 개혁을 원하는 학문으로, 김구의 어릴 적 한이 맺혀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는 이름을 김창수로 개명하였으며, 팔봉접주라는 동학농민운동에 참여를 하고, 그의 의지를 불태우기까지 이른다. 그는 다시 중국으로 떠났으나, 안주에서 단발령의 정지와 삼남 의병 소식을 듣고 돌아오기로 결심한다. 그는 치하포에서 일본군 쓰시다를 암살하고 해주옥에 투옥까지 이르게 되어버린다. 그는 탈옥을 하지만, 그의 부모님이 대신 투옥까지 하게 되었다. 그로 인해서 잠시 승려생활까지 하게 된다. 진남포 에버트청년회 총무 자격으로 경성 상동교회에서 열린 전국대회 참가하여서 전덕기·이준·이동녕·최재학 등과 함께 을사5조약 파기 청원 상소를 올리고 공개연설 등 구국운동을 전개하기도 하였다. 그는 해서교육총회 학무총감으로 황해도 각 군을 순회하며 환등회·강연회를 열어 계몽운동을 전개하였고, 안중근 의사의 이토 히로부미 저격 사건과 연루되어 체포되었으나 한 달여 만에 불기소 처분을 하는등 여러 애국 운동을 전개하였다. 그는 신민회회의에도 참가하여 새 시대에 대한 갈망을 꿈꾸기도 하였다.1911년, 헌병에게 체포되어서 죽음까지 생각하였으나, 죽음은 패배라는 생각으로 일을 열심히 하여서 어떻게든 기회를 열어야 되겠다고 생각한다. 그는 1919년에는 임시정부의 경무국장까지 오르게 되었으며, 공산주의를 권유하는 이동휘 국무총리의 이야기를 무시한다. 그는 상해교민단에서 의경대 설치하고, 고문에 추대된다. 그는 임시정부내에서 국무위원 - 내무장에 이르는 단계를 거치고, 1928년에 백범일지를 쓰기 시작한다. 1931년에는 한인애국단을 창시, 한인애국단은 이봉창의 일왕저격, 윤봉길의 도시락 폭탄 투하등 많은 애국활동을 펼치게 된다. 또한 1935년 이동녕·이시영·조완구·엄항섭·안공근 등과 함께 임시정부를 옹호하기 위하여 한국국민당을 조직한다. 그의 임시정부에 대한 각별함이 나타난다. 한국독립당·조선혁명당·한국국민당을 통합하여 한국독립당 결성. 중앙집행위원장이 까지 이르렀으며, 1941년에는 백범일지하편을 집필하기 시작한다. 그는 결국 임시정부의 주석까지 이르게 된다.그는 하권을 쓰는 목적이 50년 동안 분투한 사적을 기록하여, 숱한 과오를 거울삼아 다시는 이 같은 전철을 밟지 말라는 것이라고 밝혔다.그의 사상은 남의 도움을 받지 않는 완전한 독립을 원하는 것이었다. 남의 도움을 받고 독립을 한다면 결국에는 그 도움 받는 나라의 영향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한국은 미국의 영향을 너무 많이 받고 독립을 해서 지금 너무 미국화 된 것을 보면 상당히 일리가 있다.또한 그는 언제나 자유민주주의를 지향했다. 이동휘 국무총리의 공산주의 권유에도 불구하고 그는 항상 자유로운 나라를 건설하기 위해서 노력했으며, 젊은 시절부터 동학농민운동에 참가하는 등 자유를 위해서 자신의 몸을 아끼지 않았다.또한 문화의 힘을 무척이나 강조하였다. 문화가 강한 나라가 세계를 지배할 것이라고 예측을 하였으며, 문화가 강한 나라는 망하지 않을 것이라고 본 권내에도 무척이나 강조하고 있는 사상이다. 그리하여 한국의 문화를 발전 시켜야된다고 늘 강조하였다.무엇보다도 김구선생의 사상에서 가장 큰 면은 통일 조국이다. 그는 세계에서 몇 안 되는 단일 민족인 한민족이 뭉쳐야만 더욱 더 그가 주장한 내용들이 이루어 질 수 있다고 믿어 왔다. 그는 국가가 분단되기 직전까지도 분단 반대를 주장했으며, 분단이 된다면 새로운 치하가 되는 것이라고 주장까지 하였다.책을 읽다보니 김구선생의 호에 대한 것이 간략하게 설명 되어있었다. 독립국을 이루기 위해서는 가장 천하다는 백정과 무식한 범부까지 전부가 적어도 나만한 애국심을 가진 사람이 되게 하자는 원을 표한 것 이라는 것이었다. 자신의 호조차도 애국심을 되새기기 위해서 지은 사실이 진정한 애국자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이다. 그리고, 그의 생각을 여실히 들어내는 것 같아서 그의 애국심을 알 수 있었다.그는 사적인 생각도 많이 적었지만, 대부분 나라에 대한 걱정들이 반이었다. 언제나 국가를 생각하는 것일까? 자신의 존재의미가 국가를 위해서라는 것에 대한 문구에 대해서 의문을 가져 보기도 했다. 단지 개인이라는 존재가 크디큰 국가에 존속되어서만 살아야 되는 것인가? 왜 국가가 개인을 책임 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누구라도 한번쯤은 의문을 던질 수 있는 이야기이다. 특히 우리 나라 같은 전체주의 지향 국가는 더욱 그러하다. 우리 나라가 사실, 전체주의적 사고 방식이 없었다면 지금, 이렇게 잘살고 있지 않을 것이다. 모두가 힘을 합쳐서 해낸 결과에서 살아온 나는 그 고통을 모르지만, TV나 기타 대중매체를 통해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내용이라서 그리 낯설지 만은 않은 이야기이다. 그러나, 누구나 자신의 꿈의 나래를 펼칠 기회가 없이 국가를 위해서만 살아간다면, 그것이 생각하는 동물인 사람이라 할 수 있을 것인가? 나는 국가의 노예로 평생을 살아가야 되는가? 하는 의문이 든 적도 많다. 이는 아마 서양문물에 익숙해진 나에게 개인주의적 사고방식이 깃들어서 사회가 요구하는 전체주의와의 충돌이 일어나는 것일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이 바뀌었다. 그가 말하는 것은 국가가 전부가 아니라, 우리가 행복해 지기 위해서 국가에 맡기는 것인 것이다. 즉, 힘없는 약소국의 울부짖음은 그냥 지나가다가 깡통차이는 소리에 지나지 않으나, 강대국의 헛기침에도 주변국은 긴장하기 마련이다. 누가 먼저 일으킨 것을 떠나서 아프가니스탄의 내부사정은 아랑곳하지 않고, 강대국인 미국만을 지원했던 작년 9.11테러가 그것을 아주 잘 말해주고 있다. 우리는 나라를 더욱 강대히 키울 필요가 있는 것이지, 그 나라에 존속 되자는 말씀은 분명히 아닌 것이다.또한 그의 국수주의에 가까우리만큼 들리는 강한 주장은 현대에 남을 배려할 줄 모르는 세상에 강렬하게 들렸다. 지금 우리는 너무 나약하지 않은가 싶다. 한번의 실패도 경험치 못하고 자라온 것 같다. 우리 선조들은 수많은 고뇌와 절망 속에서 젊은 날을 보내왔다. 그들은 정말 위대한 분들이다. 우리만으로는 아마도 IMF같은 위기가 닥쳐왔으면 아마도 힘없이 무너져 버렸을 것이다. 아니면 이민을 가버려서 국가가 붕괴되어 버리는 사태까지 일어나 버렸을 것이다. 그런 시대에 김구선생의 쓴 소리 그 한마디가 우리에게 크나큰 힘이 될 것이다. 간접 체험의 효과라고나 할까? 하여간 우리가 가야할 방향을 정해놓고서 훨씬 더 빠른 만큼, 방향표를 제시해 주는 것 같은 마음이 든다.아까도 우리는 너무 쉽게 자라온 세대라고 말했는데 먹을 것이 없어서 쓰레기통에서 배춧잎을 주워서 국을 끓여 먹는다는 소리도 있을 정도다.... 그러나 더욱 마음에 와 닿은 것은 그의 어머니를 생각해서 그것을 먹은 것이다. 아마도, 나는 아무리 배고팠어도 그런 것은 안 먹었을 것이다. 하지만 부모님의 뼈저린 아픔을 아는 김구선생은... 생각이 깊었던 것 같다. 정말 나는 행복한 시대에 행복한 걱정들만 하는 것 같아서 참으로 한심하다는 생각이 든다.그가 말하던 문화의 힘... 왜 문화의 힘을 강조 하였을까? 지금 세계는 누가 뭐라고 해도 미국의 힘이다. 왜 미국의 힘일까? 미국은 핵은 가지고 있어도 사용은 않할 것이다. dakk도 미국의 힘이 막강한 것은 미국의 200년밖에 안 되는 그들의 문화가 너무 급속도로 우리를 지배해서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얼마전에 논란이 되었던 스크린 쿼터제 같은 것도 그들의 엄청난 문화침식력을 막아보려는 것이니, 미국의 강대한 힘을 알만도 하다.
막스 베버 (Max weber 1864~1920)Ⅰ. 막스베버의 생애 (1864~1920)..2Ⅱ. 막스베버의 사상............3Ⅲ. 막스베버의 사회연구 방법론과 교육사회학 이론의 해석적 접근......51. 기능이론과 마르크스주의 이론의 비교 해석.......52. 막스베버의 사회연구 방법론...............6Ⅳ. 막스베버의 관료제이론과 오늘날 학교내의 관료 조직적 성격....81. 막스베버의 관료제이론.......82. 학교내의 관료조직적 성격................18Ⅴ. 결론 : 막스베버 이론에 대한 비판 및 토론..........201. 여러 학자들의 비판..........202. 조원들간의 토론 내용.......21■ 참고문헌막스 베버 (Max weber 1864~1920)Ⅰ. 막스베버의 생애 (1864~1920)독일의 사회과학자 막스는 튀링겐주 에르푸르트에서 상인 출신의 국회의원 아들로 태어나 하이델베르크대학 ?베를린대학 등 독일 각지의 4개 대학에서 철학 ?역사학 ?경제학을 공부하였다. 난 경제적 변동의 이데올로기적 반영에 불과하다고 주장한 것과는 다른 방식에서 접근한 것으로 그는 이러한 사실을 분석하기 위해 역사성에 기초한 이념형을 사용하였다(예: 칼빈주의, 자본주의 정신 등).[경제와 사회]베버는 [경제와 사회]를 통해 사회 현상의 분석적 개념화 작업을 시도하였다. 그는 사회학을 "사회적 행위를 해석하고 이해하여 그 행위의 결과를 파악하고 그 결과를 인과적으로 설명하고자 하는 과학"으로 정의하였으며 분석의 대상인 사회적 행위를 네 가지 유형으로 구분하였다. 사회적 행위의 유형은 목적합리적 행위(개인은 주어진 행위의 가능한 결과들을 목적을 위한 수단이라는 관계에서 평가하는 것), 가치합리적 행위(무엇보다 우선하는 것으로 이념을 지향하는 행위이며 여타의 어떤 고려상항도 적절한 것으로 보지 않는 것), 정서적 행위(감정적 상태의 영향하에서 취해지는 행위이며 그 자체가 의미있는 행위와 무의미한 행위의 중간지점에 속해 있는 행위), 전통적 행위(관습과 습관의 영향하에 행하는 행위) 등으로 구분하였다.그가 제시한 지배의 개념은 "한 행위자가 타인의 특정 명령에 복종하는 경우에 있어서 권력의 행사만을 지칭하는 것"으로 정의하고 지배의 정당성에 대한 세가지 이념형을 제시하였다. 그것은 전통적 지배, 합법적 지배, 카리스마적 지배 등이다. 그가 제시한 합리성은 형식적 합리성, 곧 행위가 합리적으로 계산될 수 있는 원칙에 따라 조직화되어지는 정도를 지칭하는 것과 실질적 합리성, 합리적 계산을 특정 목표나 가치의 신장에 적용하는 것으로 구분하였다.Ⅲ. 막스베버의 사회연구 방법론과 교육사회학 이론의 해석적 접근1. 기능이론과 마르크스주의 이론의 비교 해석교육사회학 이론의 해석적 접근은 기능이론과 마르크스주의 이론에서 드러난 인간과 교육에 대한 관점이 지니고 있는 지나치게 기계적이고 결정론적인 경향과는 대조적인 특성을 지니고 있다. 기능이론과 마르크스주의 이론에서 학교가 무엇을, 왜 그렇게 하는가를 설명하는 방식이 규범적인 틀에 따라 전개되어 왔다.즉, 기능이론을 가르쳐 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 제도들을 기초적인 심리현상으로 설명하거나 심리적 법칙으로부터 귀납하려 하지 않는다.”베버가 주장하는 것은 모든 사회현상을 명제로 환원할 수 있다고 보는 밀과 호만스의 견해와는 다르다. 밀의 주장을 살펴보면 그 차이가 분명해진다. 밀은 말하기를,“사회현상의 법칙은 사회적 상황하에서 서로 얽혀 있는 인간들의 행위와 감정의 법칙에 불과할 뿐이다. 사회 안의 인간은 역시 인간 이상의 아무 것도 아니어서 인간의 행위와 감정은 인간본성의 법칙을 따른다. ?????? 사회 안의 인간의 속성은 개인들의 본성에 대한 법칙으로부터 도출한 것으로서 그 법칙으로 환원시킬 수 없는 것은 하나도 없다.”위의 인용문에서 나타나 있듯이 밀은 사회적 현상을 심리학적 명제로 환원시킬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이와는 달리 베버는 사회현상의 설명에 심리학적 방법의 유용성을 인정하고 있지만 철저한 환원주의에는 반대하고 있다. 교육현상을 설명하는 방식으로서 해석적 전통에 따르는 대부분의 교육이론들이 취하고 있는 전제가 인간의 행동은 구조에 의해 완전히 결정되는 것이 아니고 행위자들의 선택의 여지를 인정하고 있으며 또한 교육현상에 대한 미시적 동기의 분석을 통해서 거시적 결과를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Ⅳ. 막스베버의 관료제이론과 오늘날 학교내의 관료 조직적 성격1. 막스베버의 관료제이론(1) 관료제의 정의관료제의 일반적인 정의는「전문적인 능력을 소유함으로써 임명된 행정관(관료)이, 국민에 대한 민주책임의 보장을 면제받고, 정치지도를 행하는 통치기구」라 한다. 즉, 국민에 의한 정기적인 선거세례를 받는 대의제에 대비하여 쓰이는 말이다. 절대주의시대 관료제는 봉건제를 타파하고 강력히 국가통일을 달성한 절대군주제 하에서 발달하였으며, 군대와 함께 군주의 정치지배를 위한 유력한 지주였다. 절대주의시대의 관료제 하에서는 현실적인 권력담당자가 소수인 에 한정되어 있고, 이에 대한 국민의 민주적 통제수단이 없기 때문에, 지배에 나타나는 행동형태는 특권적 성격을 띤다. 이 특 것이 아니라 그 속에 들어 있는 복합적인 종합성을 포함하고 있다. 어떤 특정의 관점에 따라서 분석된 논리를 하나로 통합시켜 분석적 도구로 정리한 것이 바로 이념형이다. 이 설명에서와 같이 특정 사실들을 추상화시켜서 일반적 사실로 논의하여 연구대상을 체계적으로 이해하려는 의도에서 만들어진 논리적인 분석 틀이 이념형인 것이다. 가령, 현재 한국의 정치인, 대학생과 같은 말은 개별 정치인이나 대학생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정치인 및 대학생이라는 집단의 보편적인 면을 추상화시킨 그 어떤 성격을 말하는 것이다. 이처럼 특정성이 추상화된 의미로 설정된 개념을 이념형이라고 말한다. 이것을 다른 말로 표현한다면 일정한 논리를 기준으로 하여 전체 중에서 그것과 연관된 것만 선택하여 하나의 통합적이고도 체계적인 전체성을 재구성하고, 그것에 의하여 여러 대상을 분석하는 작업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그러나 이념형에 근거한 연구는 구체적이고도 경험적인 사실을 무시 또는 왜곡할 수 있다. 왜냐하면 연구대상이 사회이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어떤 이념형을 설정한다는 것 자체가 대상을 지나치게 단순화시킬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일단 어떤 이념형을 만들면 현실적인 연구대상은 그것에 의하여 측정되고 분석되는 기준이 되고 만다. 따라서 이념형은 분석을 위한 도구로 설정되는 것이지 어떤 평가를 내리기 위한 기준은 아니다. 베버가 제시한 이념형의 대표적 경우는 관료제이다. 즉, 관료제로 사회 조직을 평가하므로 써 개인은 오로지 조직 내에서 판단되고 이는 분석, 판단일 뿐이지 그 사회가 좋다 나쁘다의 평가는 할 수 없는 것이다.? 지배와 정당성지배란 자신의 영향력 사용이 정당하다고 믿는 권력의 행사자와 그의 명령 또는 영향력을 정당하다고 인정하는 피권력자간에 성립되는 상호관계의 유형이다. 막스 베버에 따르면 지배란 "권력의 특수한 형태"로서, 지배받는 자가 지배하는 자의 권력을 정당한 것으로 간주할 때 생겨나는 명령할 수 있는 힘을 의미한다. 권력이란 "자기의 의사를 타인으로 하여금 수용하도록 강제할 수특정한 개성적 자질로서 초자연(supernatural), 초인간적(superhuman), 혹은 적어도 예외적인 힘과 권력'을 지칭하는 것으로 사용하였다. 원초적인 단계에서의 카리스마는 예언자, 치료사, 법적 지혜를 가진 사람, 사냥의 지도자, 전쟁영웅 등에서 찾아볼 수 있다고 한다.셋째는 합리적-합법적 권위(rational-legal authority)로서, 이는 하위자들이 상위자의 지배는 합법적인 것이라고 생각하고 거기에서 지배가 도출되는 일련의 추상적인 규칙과 일치되기 때문에 정당한 것으로 받아들일 때를 가리키는 것이다. 법은 인간들의 이성적인 힘이 반영된 행위규범이다. 선례나 개인적인 명령 또는 카리스마적 자질에서 비롯되는 잔인성, 자의성, 차별을 극복하고 권한과 책임의 명백한 한계를 정해주는 것이 바로 법이다. 법은 지배자와 피지배자가 동시에 지켜야 할 행위준칙을 결정해 줄뿐만 아니라, 지배하는 사람의 권력행사에 정당성을 부여한다.(법을 지키는 경우에 한해서) 법은 인간에 의해 약속된 사회유지의 규범이기 때문에 사회의 존속을 필요로 하는 한 법적 권위는 존속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오늘날 근대국가의 관료제는 합리적인 준칙인 법이 부여해준 권위에 근거하여 운영되고 있다.이상의 3가지 권위 유형은 현실적으로 별개의 것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는 어느 나라의 경우에 있어서나 세 가지 유형의 권위가 혼합된 형태로 나타나는데, 다만 그 중 어는 것이 비중이 더 큰가하는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베버는 이 3가지 권위 유형 가운데 '합리적-합법적인 권위가 관료제를 이룬다'고 지적하고, 그 특징을 다음과 같이 들고 있다.⑴ 규칙에 따라 공식적인 기능을 수행하는 항존적인 조직이 존재한다.⑵ 정해진 활동의 범위가 존재한다. 즉, 분업화에 의거하여 기능을 수행해야할 의무가 주 어진다. 그리고 분업화된 기능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권위는 법으로 규정되어 있다. 강제 의 수단은 명백히 정의되며, 명백한 상황에 적용된다. 이러한 방식으로 조직화된 권위를 행사하는 다.
목 차◈ 마르크스주의 ( Marxism ) ------------------- 2I. 마르크스 (1818-1883)의 생애 ------------------ 2II. 마르크스주의의 주요 주제들 ------------------ 32. 자본주의 비판3. 역사적 유물론4. 계급투쟁5. 혁명론Ⅲ. 마르크스의 교육사회학 이론 ------------------ 91. 마르크스의 입장에서 본 갈등론2. 이정표로서의 갈등이론3. 마르크스주의 교육사회학 이론4. 마르크스의 교육론Ⅳ. 정리 -------------------------------------- 141. 갈등론의 본질과 마르크스 이론의 비판2. 마르크스 교육론의 문제점3. 현대적 의미◈ 참고문헌 ◈ ---------------------------------------------------- 18◈ 마르크스주의 ( Marxism )민주주의를 반대하는 가장 대표적인 이데올로기이다. 칼 막스와 프레데릭 엥겔스에서 시작하여 레닌을 비롯한 여러 사상가들에 의해 다양하게 해석된 철학적 전통이다. 소수의 입장은 항상 인간주의적 입장을 지속하였으며 이러한 면은 공산주의가 무너진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다.I. 마르크스 (1818-1883)의 생애1818년 5월 5일 프랑스와 국경인 트리에에서 유태인 변호사 가정에서 출생1835년 고등학교 졸업논문으로 인류전체의 복지에 힘쓰는 것이 인간에 대한 최고의 사명이라는 휴머니즘을 토로1835년 베를린 대학에 진학하여 법학을 공부, 헤겔의 영향을 받음1841년 예나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논문 : 데모크리토스와 에피쿠로스의 자연철학의 의미1842-43년 라인신문 발행인으로 활약 (출판의 자유, 목재절도 단속법, 모젤강 농민문제를 다룸)1843년 헤겔국가론 비판-사적소유와 시민사회가 국가이해의 기초이다.1843년 예니 폰 베스트팔렌과 결혼 가을에 파리로 이주 (파리시대 시작)1844년 헤겔의 법철학 비판, 경제철학논고, 경제학 노트헤겔의 변증법, 프랑스 사회주의 공산주의, 영국의 고전파 경제 이상 자신으로부터 소외되지 않는 사회에서 살 수 있음을 의미한다. 그것은 인간과 자연간의 갈등이 해소됨은 의미하고 나아가 자유와 보편적 인간성이 실현됨을 의미한다.2. 자본주의 비판1) 자본주의의 특징자본주의는 인류역사 발전단계에서 가장 진보적 경제체제이며 동시에 사회주의로 극복되어야 하는 체제이다. 산업 자본주의의 특징은 상품생산에 근본이 있다.2) 마르크스 경제학의 요점노동가치설 노동이 없이는 어느 것도 가치를 가질 수 없다. 최저생활임금자본가는 노동자에게 재생산에 필요한 최소한의 임금만 지급한다. 그 이유로는 잉여노동자들이 항상 존재한다. 자본가는 결코 필요한 수준 이상의 임금을 지급하지 않을 것이다. 자본가들이 임금을 지급할 수 없게 되는 경제적 위기에 봉착할 것이다. 잉여가치론자본가들은 노동자를 기계로 대치시키면서 이윤은 오직 노동에서 착취된 잉여가치에서만 나오기 때문에 자본가들은 이윤율을 유지하기 위해 임금을 축소시키게 된다.3) 자본주의 체제 - 상부구조가 프로레타리아의 인간성을 막는다.국가는 부르주아의 지배도구이며, 경찰, 군대, 관료 등과 같이 노동자를 탄압하는 도구일 뿐이다. 종교도 지배적 계급이 프로레타리아 계급의 현실적 불만을 무마하기 위한 도구로 이용된다.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라 했다. 마르크스는 종교의 긍정적 측면도 무시하지는 않았다.가족관계도 계급대립의 축소판이다. 남편은 부르주아를 아내는 프로레타리아를 상징한다. 자본주의체제에서 가족체계는 간통과 매춘으로 보완되는 일부일처제일 뿐으로, 남자의 재산이 아들에게 상속되어지는 것을 보증하기 위해 발전한 것이다.3. 역사적 유물론역사적 유물론은 변증론적 유물론을 역사와 사회에 적용시킨 것으로 유토피아적 갈망을 논리적으로 충족시키려 한 정치, 경제적 이론이라 하겠다. 사적 유물론이라고도 불리는 역사적 유물론은 변증론적 유물론을 바탕으로 하여 인간 사회의 변화와 발전을 수행하는 기본적이라고 근본적인 요소는 무엇인가를 밝히고, 우리 사회의 미래까지도 예측하여, 실천적으로 행동양식까지 제시하고 있자연 의 파괴력과 외부의 굶주린 종족의 공격에 대해 그들은 무방비 상태에 놓이게 되었다. 그 리하여, 처음에는 특정한 집단의 사람들이 책임지고 장래 재앙에 대비해 이러한 여분의 부를 저장하거나, 수공업자들(식량 이외의 생활용품을 생산하는)을 부양하거나, 방어 수단을 구축하는 데 사용하거나, 그 일부를 먼 곳의 부족들이 생산한 유용한 물건으로 교환한다든가 한다면, 모든 사람에게 매우 유리한 것이었다. 이러한 활동들은 행정관과 상인과 수공업자들이 살던 최초의 도시들에서 실행되게 되었다. 여러 가지 다양한 종류의 생산물을 기록하기 위해 평판 위에 표시하는 것으로부터 문자가 발달하기 시작했다.위의 사실들이 바로 우리가 소위 "문명"이라고 부르는 것의 최초의 싹이 트는 단계였다. 그러나 중요한 단서로서, 증가된 부를 인구 중 소수가 관리하는 데 이 모든 것은 바탕을 두고 있었다. 이들 소수의 사람들은 전체 사회의 이익뿐 아니라 자기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도 그 부를 사용했다. 그런데, 생산이 더욱 발달될수록 부는 더욱 이 소수의 사람들 손에 집중되었다. 그리고, 자연히 그 집중된 부는 사회의 나머지 사람들과는 더욱 괴리되는 것이다. 사회를 이롭게 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시작되었던 여러 규칙들은, 부와 그것(부)을 생산하는 토지가 소수인의 사유 재산이라고 주장하는 "법률"이 되었다. 지배계급이 생기게 되었고, 법이 지배계급의 권력을 옹호해 주었던 것이다.'토지에서 노동한 사람들이 자기네 생산물을 직접 관리할 수 있도록 사회가 다른 방식으로 발전될 수도 있지 않았을까' 하고 의문을 제기할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그 대답은 '그럴 수 없었다'는 것이다. "인간 본성"때문이 아니라 사회가 여전히 매우 가난했기 때문이다. 지구상의 인구의 대다수는 땅을 파먹으면서 근근히 삶을 이어가는 데 너무 바빠서, 읽기나 쓰기 체계를 발달시키고, 예술 작품을 창조하고, 교역을 위해 배를 건조하고, 별들의 행로를 연구해 보고, 수학의 기초 원리를 발견하고, 언제 강이 범람할지 혹은 어 엘리트 집단의 교체를 불가피한 것으로 하기 때문에 사회질서가 붕괴하는 위기는 언제나 존재한다. 그들은 사회가 지배하는 계층과 종속을 강요당하는 계층으로 분열되어 있다고 보았는데, 이 양집단은 언제나 상호갈등 상태에 놓이게 마련이다. 지배집단은 물질 또는 부를 지배할 뿐만 아니라 종속집단에게 그들의 가치와 세계관을 강요하려 든다. 이에 대해서 종속집단은 사회체제의 안정과 질서유지에 항상 위험적 존재가 된다. 따라서 지배집단은 언제나 경계태세에 있으며, 사회통제의 수단으로 지배집단의 위치를 정당화하는 사회적 신화를 조작하고 종속집단에게 그것을 학습할 것을 위협적으로 강요한다. 그러나 기성체제가 영원히 지속될 수는 없다. 조만간 폭동 또는 혁명이 발생하여 무질서 상태에 빠지며 기존의 사회테제는 붕괴되고 새로운 사회질서가 확립된다고 보았다. 이것은 마르크스가 사회는 대립하는 계급으로 구성되며, 역사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하는 것도 개인이나 민족이 아니라 사회의 발전단계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는 계급이고 역사의 수레바퀴를 밀고 나아가는 힘은 바로 대립하는 계급사이의 투쟁이라고 생각하는 것과 일맥상통한다.또한 권력을 잡은 지배계급은 자신들의 권력을 재생산하려 하는데 이것을 좀더 구체적으로 교육현장과 연관시켜 이야기해보면 학교의 등급이 높은 대학, 부유한 지역의 고등학교, 고등학교내의 진학반 등에 있어서는 위계질서상 높은 지위의 인성적 특성에 해당하는 독립심, 창의력, 규칙의 내면화 등과 같은 가치태도를 육성함으로써 학생들을 높은 지위의 작업에 임하게 한다. 이에 비해서 사회경제적으로 하에 속하는 청소년들이 다니고 있는 소위 등급이 낮은 고등학교 또는 고등학교의 취업 반에서는 낮은 지위의 직업이 요구하는 규칙의 준수, 순종적 태도, 적응력 등을 육성함으로써 하위의 근로직에 임하게 한다. 결국 학교교육의 사회관계는 현존하는 불평등 구조를 세대에 걸쳐 지속시키기 위해 자본주의적 생산 관계가 지니는 특징을 대응적으로 보유하는 성격을 띠게 된다는 것이다.이렇게 두 가지 .셋째, 학교는 학생과 교사의 노동에 의해 지위를 획득 할 수 있다. 즉, 상급학교 합격률과 취업률은 학교의 위신과 능력 있는 학생들과 교사를 유인할 수 있는 학교의 능력을 증가시킨다.이렇듯 학생, 교사, 학교는 사회, 경제적 보상과 직결되는 지식이라는 상품을 위해 움직이는 도구적 존재가 되며, 이때 지식은 소외된 노동의 원인이며 결과가 된다.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노동, 교육, 지식등 모든 것이 화폐로 전환되며, 그것들의 교환가치에 의해 평가된다. 그렇기 때문에 지식이 생산되는 과정에서 지식은 위계적으로 범주화된다.사럽의 교육의 소외현상에 관한 논의는 마르크스가 말한 소외의 개념이 함의하고 있는 소외된 노동의 부정적인 측면을 적절하게 묘사하고 있으나, 그는 지식이 재산으로 간주되는 현상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보다 근원적으로 오늘날의 학교교육에 만연해있는 비인간적인 현상을 소홀히 다루고있다.(2) 교육의 비인간화일리치와 라이머로 대표되는 탈학교론자들은 자본주의 사회의 학교교육의 비인간화된 실상을 비판하면서 이것의 해결을 위한 급진적 대안을 제시한다.일리치의 학교교육에 대한 비판은 의무교육제도의 문제점과 잠재적 교육과정의 부정적인 측면에 초점을 맞추고있다. 그가 비판하고있는 의무교육의 문제점은 첫째, 학습형태에 관한 것으로 일리치가 생각하는 올바른 학습의 형태는 인간의 자유와 평등, 박애를 증진시키는 것으로 참다운 학습이란 개인의 동의 하에서 이루어진다. 아동들이 학습한 것의 대부분은 교사로부터 얻어지는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학교는 아동들에게 학교를 통해서만 올바른 지식획득이 가능하며 교육은 교사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만이 바람직하다는 잘못된 생각을 심어준다. 이러한 학습형태는 제도교육에 대한 인간들의 의존성만 높이는 결과를 초래하며, 이것은 인간이 만든 제도인 교육기관에 인간이 종속 당하는 소외현상이 드러난다는 것이다.의무교육 제도가 야기한 두 번째 문제는 인간을 비인간화시키는 강요된 아동기이다. 인간은 나이와 더불어서 진화되는 기계적 존재가 아니며 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