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9
검색어 입력폼
  • 신약개론
    제 1장 공관복음1. 서론“공관(synoptic)"이라는 단어는 ‘함께 본다’라는 뜻을 가진 헬라어에서 유래된 것으로 그리스바흐는 마태, 마가, 누가가 예수님의 사역을 매우 유사하게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이 단어를 선택하였다. 이것은 처음 세 복음서를 하나로 묶는 것뿐만 아니라, 이것들을 요한복음과 구분시키는 역할도 하고 있다.마태, 마가, 누가는 예수님의 사역을 지리적 경로에 의해 소개하고 있다. 또한, 이 세 복음서는 역사의 중요성과 각 개인의 운명을 결정하는 사건, 즉 메시아이신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소개하고 있다.2. 공관복음의 발달과정복음서의 기원과 발전 과정의 문제에 아주 독특하고 중요한 공헌을 한 세가지 방법이 있다.(양식비평, 자료비평, 편집비평)① 구전의 단계: 양식비평양식비평: 복음서가 형성되는 첫 단계 (구전의 단계에 그 중점을 두고 있기 때문)[설명] ⓐ 예수님의 교훈과 그에 관한 이야기는 독립되어 유포되어 있었다.ⓑ 복음서 내용의 전달은 다른 민속이나 종교적 전통의 전달과 비교될 수 있다.ⓒ 예수님에 관한 이야기와 가르침은 일정한 표준 양식을 취한다.ⓓ 특정한 이야기나 교훈의 양식은 그것의 삶의 정황 혹은 초대교회의 삶의 정황을 결정하는 것을 가능케 해준다.ⓔ 초대 기독교회는 예수님의 가르침과 이야기를 전승시키면서 그 내용을 특정한 양식에 맞추었을 뿐만 아니라, 고유의 필요와 상황에 맞추기 위해 수정하기도 했다.ⓕ 전형적인 양식비평가들은 특별한 부분의 역사적 신빙성이나 연대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되는 나름대로의 여러 가지 기준을 사용하고 있다.[평가] 대부분의 양식비평가들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는 역사적 회의주의는 일종의 문학적학파로서 양식비평은 그것을 분석하고 있는 내용에 대한 아무런 선험적 비판도 수반하지 않는다. 또한, 양식비평이 근거를 두고 있는 많은 전제들은 논리적으로 타당하다.② 문헌 자료의 단계: 자료비평자료비평: 복음서가 형성되었던 기록단계의 연구에 그 중점을 둔다.[주요해결안] ㉠ 하나의 원복음서에 대한 공통적인 의존-가 자체를 위한 어느 주장도 할 수 없게 될 것을 염려한 불트만의 제자들에 의해서 시작되었다. 오늘날 학계에서 이야기되고 있는 예수님의 생애에 관한 다양한 해석들도 등장하게 된다.제 2장 마태복음1. 서론- 예수님의 족보(1:1-17), 그의 탄생(1:18-25), 동방박사들의 방문(2:1-12), 애굽으로의 도피(2:13-15), 베들레헴에서의 대학살(2:16-18), 나사렛으로의 귀환(2:19-23) 등2. 저자- (일반적) 마태의 것으로 명명된 이 복음서도 종종 작자 미상일 것이라고 주장되기도 한다.- 저자에 대한 최근 논쟁① 이 복음서만 유일하게 “마태가 세리였음(10:3)”을 언급한다.② 막 2:14과 눅 5:27에는 예수께서 부르신 세리가 레위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마태복음은(9:9-13) 그가 마태였다고 기록하고 있다.(전반적으로 볼 때, 마태와 레위는 한 사람을 지칭하는 두 개의 셈어 이름이라는 간단한 설명이 아직은 가장 설득력이 있다)③ 마가복음 우선설의 가정에 관련해서, 어떤 사람들은 한 사도가 마가복음과 같은 부차적인 증언의 문서를 스스럼없이 사용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주장하면서 이것이 저자가 사도가 아니었음을 증명하고 있다고 믿는다.④ 캄멜이 사도 마태가 저자라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한다. 이유는 이 복음서는 ‘체계적인 책, 따라서 비자서전적인’ 책이라는 것이다.⑤ 오늘날 사도의 저작 가능성을 부인하는 가장 강력한 이유는 마태는 시기적으로 너무 늦고 첫 번째 증인이 되기에는 신학적으로 너무 발달되어 있다는 것이다.⑥ 일부 학자들은 저자가 유대인이 아니었을 것이라고 주장하는데, 그 근거는 유대인의 풍습과 문화를 은근히 무시하는 부분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3. 출처- 오늘날 대부분의 학자들은 수리아를 출처로 보는데, 근본적인 두 요소에 의존한다.① 거의 대부분의 팔레스텐 지바잉 파괴되었던 주후 70년 이후를 저작연대로 채택② 안디옥이 이 복음서의 출처였다고 주장해떤 스트리터의 영향4. 저작연대- 마태복음이 주후 80-100년 사이에 게 원자료를 제공해주는 것. 또한, 마가가 처음으로 복음서를 기록했다는 것과 그 때까지 없었던 새로운 장르로 예수님의 사역을 기록했다는 것이다.제 4장 누가복음1. 내용① 기독교의 시작(1:1-4:13) ② 갈릴리에서의 예수님(4:14-9:50)③ 예수님의 예루살렘을 향한 여행(9:51-19:44) ④ 예루살렘에서의 예수님(19:45-21:38)⑤ 예수님의 십자가 처형과 부활(22:1-24:53)2. 저자- 대부분의 비평가들은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이 같은 저자에 의해 기록되었다고 본다.3. 출처- 누가복음을 어느 특정한 도시와 연관 시킬 만한 충분한 증거는 없다.4. 연대- 사도행전의 연대와 누가복음의 연대를 함께 생각해봐야 하는데, 몇가지 근거를 제시함으로 저작연대를 60년대로 추정하고 있다.5. 수신자- “데오빌로 각하(1:3)”에게 보낸 글이다.6. 누가복음의 기여- 누가는 예수님에 관한 많은 정보를 제공한다. 또, 이 복음서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비유들도 많다. 또한, 누가복음은 그 자체가 매우 인상적이고, 문체도 아름답다. 그리고, 다른 복음서 기자들이 기록하지 않은 인간적으로 흥미있는 이야기들이 많이 있다. 또, 누가는 구원에 관해서도 많은 교훈을 주고 있다.- 누가복음의 중요한 요소는 가난한 자들에 대한 관심이다.(초라하고 명예롭지 못한 자들)제 5장 요한복음1. 내용- 예수님의 기원, 사역, 죽으심, 부활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며, 믿음을 갖도록 하는 것에 목적을 가지고 기록되었다.2. 저자- (일반적) 원래 저자의 이름은 없고 공관복음과 마찬가지로 익명으로 되어 있었다.3. 출처- ① 지리적 출처: 알렉산드라아, 안디옥, 팔레스틴, 에베소에서 쓰여 졌다는 주장② 개념상 출처: 필로(요한이 로고스를 사용한 것은 필로의 영향을 받은 것), 헬메스 문학(사람이 하나님에 관한 바른 지식을 갖는다면 거듭나게 되며, 따라서 하나님이 된다는 것), 영지주의(영지적 구원자가 그들의 근원에 대해 들을 귀 있는 자들을 가르치기 위해 이 땅에 오는데 이 지식은 영접하이 절실히 필요했는데, 서신이 좋은 해결책이었다. 둘째, 개인적인 친근감으로 서신양식으로 택했다.제 8장 로마서1. 내용- 바울서신 중 가장 길고 신학적으로 중요하며 편지 형식의 서론(1:1-17), 결론(15:14-16:27)을 갖춘 신학적 논문 양식을 취한다.2. 주제- 오직 믿음으로만 경험할 수 있는 하나님의 의의 계시로서의 복음에 관한 것이다.3. 저자- 바울이 기록했다고 했다(1:1)4. 기록된 장소와 연대- 시기는 바울이 제 3차 전도여행 끝날 무렵이다. 연대는 바울이 헬라에 석달간 머물었던 연대를 보면 알 수 있는데, 주후 57년으로 보는 것이 가장 합당한 듯하다.5. 수신자- “로마에 있어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입고 성도로 부르심을 입은 모든 사람들(1:7). 바울은 로마에 있는 유대인 신자들과 이방인 신자들을 대상으로 이 서신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6. 장르- 로마서는 서신이다.7. 로마서 기여- ① 믿음에 의한 칭의를 핵심으로 이루고 있다.② 그리스도와의 연합과 성령의 역사에 관하 가르침이다.③ 구속 역사와 역사 안의 두 민족, 이방인과 유대인에 관한 내요이 있다.④ 연합을 이한 실제적인 권면이 있다.제 9장 고린도 전,후서1. 내용- 고린도 전,후서는 특정한 문제를 가지고 특정한 사람들에게 보낸 서신이다.① 고린도 전서: 교회내의 분쟁, 교회 지도력에 대한 오해② 고린도 후서: 교회 권위 침해하는 거짓 사도들 책망, 어리석은 자들의 미련한 대답 등2. 저자- 이 두 서신에 서두에 바울이 저자라고 기록되어 있다.3. 정경으로의 채택- 고린도 전서는 이미 1세기 말엽에 로마의 클레멘트에 의해서 인용된 적이 있었고, 2세기 초에도 인용된 적이 있었기 때문에 정경으로 채택된 일에 대해서는 한번도 논란이 없었다.4. 고린도 전,후서의 기여고린도 전,후서는 1세기의 문화와 언어로 전달된 변하지 않는 복음이 어떻게 변화되는 상황에 적용되었는가를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① 그리스도에게서 본받아야 할 모습들을 가르쳐주고 있다.② 과장된 종말론과 윤자- 바울에 의해 기록되었다.(문체나 가상된 상황도 바울임을 확인할 수 있다)3. 기록장소- 바울이 이 서신을 기록할 때 감옥에 있었으나(1:7) 어느 감옥이었는지는 언급하지 않고 있다. 전통적으로는 로마 감옥에 갇혀 있을 때 빌립보서가 기록되었다고 생각해왔다.4. 기록연대- 불확실하기는 하지만 50년대 후반이나 60년대 초반에 기록된 것으로 보고 있다.5. 상황(기록하게 된 몇가지 요인)① 에바브로디도의 문제 ② 빌립보 교인들이 바울에게 선물을 보냈다는 사실③ 자신의 새로운 환경에 대한 소식을 빌립보 교인들에게 전하고 있다.④ 빌립보 교회는 대체적으로 열심 있는 교회였지만, 몇 문제들이 있었다.6. 빌립보서의 기여- 빌립보서는 비교적 드문 서신으로 바울이 기뻐하는 교회, 자신이 세운 교회에 보낸 편지이다. 이 서신에는 “육체에 대한 신뢰”에 반대되는 본질적인 것들에 집중하는 일의 중요성도 다루고 있다.제 13장 골로새서1. 내용- ① 문안인사(1:1-2) ② 믿음과 사랑을 인한 감사(1:3-13) ③ 그리스도의 위대하심에 관한 단언(1:15-20) ④ 그리스도의 화평의 사역(1:21-23) ⑤ 신자들을 위한 갈등(1:24-2:5)⑥ 그리스도안에서 살라는 경고(2:6-8) ⑦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구원(2:9-15)⑧ 피해야 할 것과 행해야 할 것(3:1-17) ⑨ 교훈(4:2-6) ⑩ 끝맺음(4:18)2. 저자- 바울을 저자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일부 바울 이후의 서신이라고 보는 경우도 있다.3. 기록장소- 바울은 감옥에 있었다. 그렇다면, 로마, 가이사랴, 혹은 에베소일 것이라는 일반적인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대체적으로 확실한 증거는 없지만 그래도 다른 장소보다는 로마가 가장 가능성이 있는 장소라 생각하고 있다.4. 기록연대- 만일, 로마가 맞다면, 기록 연대는 60년대 초반이 될 것이고, 다른 장소가 맞다면 50년대 후반이 될 것이다.5. 골로새서의 기여- ① 그리스도의 위대하심과 믿는 자들을 위한 그의 구속사역의 조화가 이 서신 전반이다.② 백성들을 하다.
    인문/어학| 2004.12.08| 15페이지| 2,000원| 조회(1,324)
    미리보기
  • [조직신학] 성령론 평가A좋아요
    나는 「성령론」읽으면서, 모든 시대와 모든 교회와 모든 신자 안에서 사역되고 있는 성령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성령의 신학적인 진술을 서술했으며, 교회의 탄생과 연관지어 오순절 사건과 성령의 이해, 그리고 중생과 성령세례와 성령 충만의 관계, 성령의 인성과 신성, 성령의 활동과 은사에 관한 고찰을 말하고 있다. 나는 여기서 이에 대한 내용들을 간단히 요약정리하고, 그에 대한 나의 느낀점을 말하고자 한다.1. 성령의 신학적인 진술성령에 관하여 일반적인 진술은 첫째로 하나님의 영이다. 하나님의 영은 지성적, 종교적 혹은 초자연적 세계에서 나오는 영과 비교할 수 없는 진리의 영으로서 다른 영들과 투쟁하며, 사랑의 영으로서 하나님의 피조물에 유익을 주면서 모든 것 안에서 빛을 발한다. 하나님의 영은 인간을 깨우고 활동하게 만드는 영, 인간에게 힘주고 기도하도록 영감을 주고 인간을 꿰뚫어 보는 영이다. 이러한 영 속에서 하나님은 자신을 인간에게 열어 보이고, 사랑과 능력 속에서 자신을 알린다.둘째로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다.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의 행위의 형태, 그의 삶의 표현과 확증이다. 성령은 그리스도를 진정으로 또 효과적으로 증거하고 현재화하며 증거하는 영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역사는 예수 자신과 함께 시작하지 않고 성령과 함께 시작한다. 예수는 성령 안에서 탄생하고, 성령에 의해 광야로 인도되고 보호받으며, 성령의 기름부음, 충만함을 받아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능력있게 선포하고 새 창조의 표징들을 보인다. 예수는 성령 안에서 아바 아버지와 기도하며 모든 천사들을 부리는 영으로서 자신을 십자가의 죽음에 내어주며, 영의 힘에 의해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난다. 예수 그리스도의 역사는 그의 영의 역사이다. 그래서 성령 안에서 활동했을 뿐만 아니라 성령의 주이기도 하다.셋째로 성령은 신적인 위격이다. 성령은 단지 능력있는 하나님의 영, 그리스도의 영, 아버지와 아들간의 사랑의 끈만 아니라 하나의 신적인 주체이자 위격으로 나타난다. 이처럼, 성창조자의 개인적인 일치를, 화해자인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분이다. 그러나 삼위는 각기 맡은 바 역할이 다르다. 성부로서의 하나님은 영원히 초월해 있고, 창조와 역사주관과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신 것과 교회를 지키시는 것과 역사를 완성하신다. 성자로서의 하나님은 특별한 역사의 한 시점 속에서 피조물의 세계를 찾아와 자신의 고난을 통하여 이 세계와의 결정적인 관계, 곧 화해를 이루신 분이다. 성육신하여 인류의 죄를 용서받기 위하여 스스로 십자가에 달리시고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세상 마지막날 재림하여 최후심판을 주관하신다. 성령으로서 하나님은 이 세계 속으로 찾아오셔서 그리스도 안에서 결정적으로 이루어진 관계를 실현시키는 분이다. 성부와 성자와 같이 역사를 하시다가 예수의 부활 승천 후 교회 안에서 신자들은 하나님의 은총 안에서 살 수 있도록 하신 분이다.2. 오순절 사건과 성령의 이해오순절 날 성령 강림이 임하신 사건은 하나님 아버지의 약속이며, 이는 하나님께서 부어 주신 은혜로운 선물이므로 이에 대해 인간의 합당한 자세는 이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또한 예수의 승귀로 예수님이 부활 승천하실 때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여기서 오순절 사건을 살펴보면, 오순절 사건은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의 창설을 의미한다. 비록 구약시대에도 광야교회가 있었지만, 또 예수께서 이 땅에 계실 때 제자들을 부르시어 교회의 원형을 이루기는 했지만, 오순절 날에 와서 교히가 정식으로 출발하게 된다. 즉, 오순절 성령님은 교회를 이루시기 위해 오셨다. 왜냐하면,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또는 우리가 그리스도 몸의 일부가 되자면 성령세례를 받아야 가능하다. 그런데 오순절 이전에는 몸이 없었다. 다만 이 오순절을 통해서 영적인 몸을 이루게 되었으며, 그 뒤로 이 세례에 의해서 누구든지 믿는 순간에 신비적인 몸으로 연합하는 세례를 받지 않았다면 그 몸에 속할 수 없다. 물론 성령세례 없이는 교회가 될 수 없고, 그리스도의 몸이 될 수 없다고 본다. 즉, 중생이 성령단회성이니 하는 것은 인간 이성의 착안 일 뿐 본래적인 의미는 두 영역의 본질을 상실한데서 비롯된 논의이다. 성령의 강림은 인간 구원의 시발점이 되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과 승귀의 증거이다. 따라서 성령의 임재는 인간의 중생적 의미와 성화됨의 의미로 파악되어야 한다는 것이 일반 신학계의 정설로 보고 있다.3. 중생, 성령세례와 성령충만의 관계성령세례와 성령충만에 대한 오순절주의자들이 이해하는 가장 중요한 세 가지 특징이 있다. 첫째, 성령세례와 성령충만은 중생과 분명히 다른 것이며 중생 이후에 나타나는 것이다. 둘째, 성령세례와 성령충만의 증거로 표적의 방언이 일차적으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셋째, 성령세례와 성령충만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진지하고 열렬히 사모해야 한다는 것이다. 오순절 주의가 강조하는 성령세례, 다시 말하면 첫 성령충만은 중생한 신자가 중생과는 별개의 제2차적인 사건으로 또는 중생과 동시에 체험할 수도 있으며 이는 봉사를 위한 성령의 초자연적 능력을 나타남을 경험하는 것이며 그 일차적 표적으로서 방언을 말한다는 것이다. 이 체험은 모든 신자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이다. 방언은 성령충만의 표시이며 신자가 성령의 뜻에 완전히 의탁한 결과이다. 또한 방언은 신자가 성령의 의지에 응답하여 말하는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교통이다. 신자는 자기 자신의 자유 의사에 의해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에 말하게 하심을 따라 말한다.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방언으로 말하는 것은 성령의 계속적인 사역이다. 이 때 방어느 표적방언으로서 은사 방언과는 구별되는 것이다.성령충만에 대해서 살펴보면, 먼저 성령충만이라는 말의 문자적인 의미는 성령으로 가득차 있다는 뜻이다. 그러나 과연 성령이 무슨 질량이나 부피가 있어서 어떤 그릇에 채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영이요. 하나님 자신이며 계측할 수 있는 물질이 아니다. 그렇기에 여기서 충만 혹은 가득 참이란 말은 문자적이기보다는 어떤 비유적인 뜻을 가지는 것이다.그렇기에 성령충만과 성령세례에 대해서 오순절 운동 나타난다. 하나의 ‘나와’와 ‘너’의 관계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영이 그의 능력을 인간의 영 안에서 인간 위에 행사함을 의미한다. 즉, 여으이 사역에 있어서 개인적인 방법으로 포함하는 것이며 인간의 자유 안에서만 그의 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말하는 것이다.성령은 인간이 자유로이 결정하는 곳에 능력을 행사한다. 하나님의 영이 인간을 강요하는 곳에, 인간은 자유로이 결정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갖는다. 하나님의 은혜와 인간의 의지는 인간 자유 안에서 인간에게 구원을 홀로 선사한다. 교회의 전체 활동은 예외적인 의미로서 성령의 자유의 이해이다. 그것은 교회와 국가의 관계만큼 교회의 전체적인 선교활동을 분명하게 할 것이다. 왜냐하면 성령의 의지에 대해 교회가 능력을 변형하는 것을 포기해야 하기 때문이다.성령의 신성은 성자의 신성과 관련되어 채택된 증명과 아주 비슷한 방식으로 성경으로부터 입증될 수 있다. 모든 생명, 특히 인간적인 생명도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다. 이는 생명이 인간의 소유가 아니라 하나님의 소유, 선물임을 의미한다. 하나님은 자신의 영 안에서 세계를 창조, 보존, 유지, 갱신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은 인간이 파악할 수 있는 세계에만 매어 있지 않다. 왜냐하면 이 영은 새 창조의 영이기 때문에, 황무지를 낙원으로 만들 수 있고, 새 인간만을 창조할 뿐만 아니라 죽은 자들도 일으켜 세울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새 마음과 새 영, 새 세계를 창조할 능력이 있다.5. 성령의 활동과 은사에 관한 고찰성령은 그리스도 안에서 과거의 객관적으로 일어난 하나님의 구원의 계시를 오늘 우리의 주체 안에서 주관적 사건이 되게 할 수 있는 하나님의 능력이다.인식와 신앙을 통해서 깨닫게 되는 것은 성령은 죄의 인식을 가져온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 있는 참 인간의 모습과 인간의 무능력을 인식하게 한다. 성령은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자 하나님을 보게 하는 동시에 창조주 하나님을 보게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되신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시고 따라서 그리스도의 구원의 사건은의 능력을 미리 맛본다. 여기서 성령은 개인과 사회와 정치의 영역에서 해방시키고 변화시키며 치유하는 능력으로 나타날 수 밖에 없다. 예수 그리스도는 성령의 능력 안에서 구원과 해방과 치유를 선포했을 뿐만 아니라 앞당겨 실현했다.성령은 우리에게 성령의 은사를 주시는데, 성령의 은사는 “선물”이다. 은사를 일한 대가로 얻을 수 없다.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이 성령께서 교회에 값없이 주신 은사이다. 이 선물은 보수로 얻은 것도 아니고 인간이 쌓은 공로도 아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선포하며 그리스도의 뒤를 따라 그의 고난에 참여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게 하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귀한 은사를 받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쓰임받는 도구로서 사명을 감당해야 할 것이다. 은사의 유형으로는 지혜의 말씀, 지식의 말씀, 믿음, 병고치는 은사, 능력행함, 예언, 영 분별함 등이 있다. 또, 여러 가지 은사들이 다양하다.(찬양, 지도력,나눔,등) 이러한 은사들이 다양하기에 성령의 은사에 관한 문제점도 많다. 하지만, 교회는 은사적 공동체이며 그에 속한 모든 신자들이 성령의 은사들에게서 결코 떠날 수 없는 은사적 존재임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여러 가지 은사들이 성령의 뜻에 따라 교회 안의 각 지체들에게 다양하게 분배되지만 모든 은사들은 한 몸으로의 통일성을 가져야 한다. 모든 은사는 교회 공동체의 덕을 세우기 위해 사용되어야만 한다. 은사 활용은 사랑을 따라 추구하고 사랑의 길 안에서 질서있게 사용될 때만 한 몸으로의 통일성을 이루며 효과적으로 그리스도의 몸을 세울 수가 있게 된다. 그리고 우리가 교회를 세우기 위한 성령의 은사의 중요성을 인식하면서도 한편으로 명심해야 할 것은, 이 성령의 은사들은 어디까지나 임시적인 도구요 수단인 것이니 목표로서 추구해야할 영원한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성령 하나님의 사역에는 일반적 사역과 특수한 사역이 있다. 일반적 사역이란 모든 인간들을 위한 일반적인 배려로 하나님의 분에 넘치는 호의로서 이 사역을 보통 은혜라고 말하기도 한다. 이러한 보역이다.
    인문/어학| 2004.11.26| 6페이지| 1,500원| 조회(1,424)
    미리보기
  • [교회행정학] 교회행정 갈등관리 평가B괜찮아요
    갈 등 관 리에베소서 4장 11-12절의 말씀처럼, 목회자의 역할은 성도들을 준비시켜 섬기는 일을 하게 하고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것이다. 즉 평신도들이 자질을 갖추도록 도와주고,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형성되도록 하며, 안과 밖으로 준비시키고 그 사명을 감당하도록 하는 일과 선교가 진행되도록 인적, 물적 뒷받침을 제공하도록 하는 것이다. 따라서, 목회자가 이와 같은 역할을 수행함에 있어서 목회자와 평신도, 또한, 평신도들 사이에 갈등이 생기지 않을 수 없게 된다. 또, 이러한 조직체의 구성은 비록 중심으로는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로 구성되어 있지만 다양한 사회적 배경과 신분, 직업, 소유, 성경, 혹은 가정과 지역에서 온 복합적인 여러 조직구성원으로 조직되어 있기 때문에 때로는 교회문제에 있어서 갈등이 실제로 유발된다. 그럼에도 우리는 교회 안에 갈등이 있다는 것을 되도록이면 부정하고 싶어하는 심리적인 욕구가 있는데 이는 덕이 안되거나 상처를 입힐 수 있다는 우려에서 그렇다. 그러나 이것은 오히려 교회의 갈등과 분열을 오히려 파국으로 몰고 가는 큰 이유가 될 수 있다. 그리고, 갈등을 단순하게 타협하거나 강제로 풀려고 할 때, 당장은 갈등을 해소시킨 것 같으나 후유증이 남을 가능성이 크고 결국 더욱 확산될 우려가 있다.그렇다면 교회에도 예외일수 없는 갈등관리를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것인가! 나는 여기서 먼저, 갈등의 의의와 원인, 갈등관리의 원리와 유형을 살펴보고, 갈등관리에 있어서 목회자의 역할 및 갈등해소방법에는 어떤 대안이 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1. 갈등의 의의갈등이란 서로 다른 관점의 결과에서 비롯된 공개적이고 적대적인 반대를 의미한다. 그리고, 이 갈등은 조직과 지도자의 효율성을 파괴할 수 있는 잠재적 위험성을 내포한 현상이다.2. 교회 행정 조직의 갈등 원인실재갈등태도대화감정.태도(attitudes):개인의 특성에 따라서 태도의 차이로 서로의 견해 차이를이해하지 못한 경우.실재적(substantive):사건이나 목표, 목적, 수단에 대한 견해 차이도에서 오는 갈등이나 실재적 갈등에부속 되어서 나타나는 결과이다..의사소통(communicative): 대화의 단절에서 오는 갈등은 상처를 주게 된다.① 목표, 이해 관계의 상충과 자원의 동원 경쟁.개인 또는 조직 단위가 추구하는 목표가 대립하거나 양립할 수 없는 경우.목표 달성에 어떤 수단, 자원이 적합한 가에 대한 의견대립이 있는 경우.목표 달성에 필요한 한정된 인,물적 자원을 보다 많이 획득하여 배분하려는 경쟁이 있는 경우.각 조직 단위간의 이해 관계가 상반되고 사업의 선정과 우선순위의 결정에 대립이 있는 경우② 역할, 지위 분화.구조, 역할의 분화에 따라 자주성이 줄어지고 상호 의존성, 상호 기대가 높아질수록 갈등이초래될 가능성이 많다.③ 인지의 차이.동일한 사실, 대상이라도 사회적 배경, 교육, 환경 등의 영향을 받는 가치관, 신념, 동기가다르면 인지, 지각에도 차이게 있게 되어 갈등을 가져오게 된다..조직 계층의 지위에 차이가 있으면 갈등이 벌어질 수 있다..업무 내용이나 기능이 서로 다른 조직 단위에 속하면 인지, 태도 등에 차이가 있게 되는 경우④ 의사소통의 장애.의사소통의 매체인 언어의 상징적, 추상적 성격으로 말미암아 갈등이 발생될 수 있다..정보가 충분히 교류되지 않거나 왜곡된 정보가 전달되면 갈등발생의 원인이 된다.3. 갈등의 성서적 이해인간이 에덴 동산에서 죄를 범하기 이전에는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아담과 하와 사이에, 인간과 다른 피조물들 사이에 갈등이 없는 완벽한 조화와 평화의 상태였다. 그러나 죄를 범한 뒤로 인간의 삶에는 부조화와 적대감, 깨어짐과 부분성으로 인하여 남녀간의 차이가 갈등을 유발시키며 인간과 자연 사이에 갈등이 생기며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갈등이 생기게 되었고, 내적으로도 진정한 평화를 경험할 수 없게 되었다. 이 갈등을 해결하며 화목, 화해하게 하는 분으로서 예수 그리스도는 인간에게 찾아오셨고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막힌 담을 헐어주셨다. 그리스도의 초림과 더불어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며 하나님의 뜻이 하늘'아직'도 대망 해야하는 긴장과 갈등 구도 속에 성도들은 '지금 여기서' 결단하며 살아가는 존재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두 번째 아담으로서 새로운 창조 질서를 회복하셨지만 우리는 여전히 이 땅 위에서, 옛사람의 모습과 새로운 피조물로서의 모습 사이에서 갈등을 겪을 수밖에 없는 것이 우리의 실존적 모습이며, 이 과정에서 변화되며 성숙해 가는 삶을 살아갈 것을 요청 받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성경에서는 갈등을 부정적으로 뿐만 아니라 긍정적으로도 이해함으로써 갈등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다. 예를 들어, 예수 자신이 이 땅에 오셔서 당시의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갖고 있던 율법적인 삶의 태도와 상반되는 가르침으로 변화를 촉구함으로써 많은 갈등을 야기 시켰던 것을 본다. 또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려고 온 줄로 아느냐 도리어 분쟁케 하려 함이로라"(눅12:51)라는 말씀처럼 예수는 화평의 주로 우리에게 찾아온 동시에 갈등하게 하는 분으로서 찾아오셨다. 만약 현상 유지만 하려고 한다면 갈등은 발생하지 않으며 저항도 생기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변화와 변혁을 시도할 때 갈등과 저항은 나타난다. 우리는 그것을 교회 역사 속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이런 의미에서 갈등은 인간이 죄를 범함으로써 나타난 현상과 증상이라고 볼 수 있으나 그 자체를 죄라고 규정할 수 없고, 다만 그 갈등을 잘 처리하지 못할 때 갈등은 죄가 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이러한 갈등의 구조는 여러 틀의 모습으로 성경에서 발견되어진다. 성령의 법과 육체의 법, 은혜와 율법, 억압과 해방, 매임과 자유함, 사랑과 공의 등의 주제들 속에 긴장과 갈등이 존재한다. 이런 심리내적 갈등은 바울의 표현에서 잘 나타난다.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롬7:21-24). 그러나 이런 갈등에서 온전함을 향해 나가는 것이 성도의 모습이라고 성서는 말하고 있다.4. 갈하고 기대해야 한다)② 효율적 의사소통을 위하여 노력하라. (지도자의 설득력)③ 가정을 검토하고 여과하라(설정하려는 가정을 가능하면 공개적으로 알리고, 구성원들의근거 없는 파괴적 행동을 사전에 봉쇄해야 한다)④ 원하는 목표를 일치시키라.(사람과 집단과 조직이 어떤 상황에서 성취하려는 것을 일치)⑤ 일차적인 문제점을 일치시켜라.(어떤 개인이나 집단에게 일차적 문제점이 무엇인가를 분명하게 하고 대안이 결정될 때까지 일차적 문제점을 고수한다)⑥ 목표달성을 위하여 대안을 개발하라.(성취가능한 대안 개발)⑦ 갈등관리의 과정을 제도화하라.(제도화:과정, 경과, 체계 등을 담당하는 조직이나 사회체계를수립하는 방법을 의미)5. 갈등관리의 유형: 갈등의 연루된 대상에 따라 유형을 달리한다.① 크라빈(James Cribbin)의 세가지 유형.접근-접근(approach-approach)유형: 지도자가 갈등을 일으키는 요인인 목표가 갈등의 당사자인양자에 의하여 성취될 가능성이 없을 때에 전혀 다른 반대 방향으로 문제를 이끌어 간다..회피-회피(avoidance-avoidance)유형: 갈등의 당사자가 두 개의 내키지 않는 행위와 상황을 피하려 하지만 어느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경우의 갈등이다..접근-회피(approach-avoidance)유형: 조직의 상사로부터 부당한 강요를 당했을 때에 자신이 원치 않지만 상사의 지시에 순종하기 위하여 혹은 상사를 기쁘게 하기 위하여 하는 경우에 이런유형의 갈등이 유발된다.② 제이 홀(Jay Hall)의 갈등관리의 유형.승리-패배유형: 갈등의 다른 당사자에게 피해를 주고 멸망하게 하는 위험 부담을 안으면서도개인적 목표를 성취하려는 높은 관심을 가진 유형. 공격적,독단적,불힙리한 갈등관리의 유형.조정유형: 개인적 목표를 성취하지 못하는 대가를 지불하더라도 관계를 유지하려는 높은 관심을 가진 유형. 인간관계 중요하게 생각함..회피유형: 갈등 상황 속에서 목표의 성취란 불가능하며 인간관계를 파괴한다고 생각.가장 비관적인 형태..타협유형: 누구든지 자신 목표를 성취하기 위하여 높은 관심을 가질 뿐만 아니라 다른사람과의 관계 보존과 향상에도 관심을 가진다.∴ 홀의 이론은 모든 사람은 위의 다섯가지 유형 가운데 어느 하나를 사용하며 이와 같은 유형은 상황에 따라서 서로 다른 장점을 가지며 적절하게 나타난다. 동시에 개인은 특정한 한 유형만을 가진 것이 아니라 갈등 상황에서 특정한 유형이 적절하지 않으면 다른 모든 유형으로 변화할 수 있다.특별히 목회자는 교회라는 구체적 현장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어느 특정한 갈등관리의 원리와 유형에 집착하지 않고 갈등 당사자의 다양성과 상황에서 오는 변화에 신속하게 대처하는 유연성을 가져야 할 것이다.타협형승부형공동우승형조정형회피형공동우승형→타협형→조정형→승부형→회피형.공동우승형:의사소통의 문제만 제대로 해결되면 나머지 갈등은 관리될 수 있다고 가정.타협형:서로간의 근본적 태도 차이가 갈등의 원인으로 보고 서로 간의 피드백의 극대화를 시도한다..조정형:서로 간의 깊은 감정의 뿌리가 있을때 효과적..승부형:문제의 쟁점이 본질적 요소에 있을 때 필요한 스타일 (갈등영향 받지 않고, 자신의 능력발휘하여 문제해결).회피형:네가지 유형 모두 실패 했을때. 갈등상황 자체로부터 물러나는 것.실재갈등태도대화감정cf) - 홀의 이론과 일치↘ ↙↗ ↖5. 갈등해소방안에 있어서 목회자(행정가)의 역할(문제해결자, 초협조자, 능력의 파괴자, 촉진자)① 의사소통과 갈등해소의 역할- 정보의 정확한 전달과 원활한 교류에 의하여 조직 구성원은 조직목표를 명확히 인식하게 되고 합리적 합동행위를 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교회행정에서의 주체인 목사와 객체라고 할 수 있는 교인과의 대화라고 할 수 있다. 이 대화를 통해서 교인들은 목사의 목회방침을 명확하게 인식하게 되고 상호간에 협동행위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교회 행정 수반인 목사가 의사소통, 즉 목사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 계획, 정보 등을 어떠한 경로로 통해서든지 교인들에게 쉽게 전달해 주어서 교인들이 목사의 의도대로 행동을 취할 수 있느냐 하는 것과
    인문/어학| 2004.11.26| 4페이지| 1,000원| 조회(923)
    미리보기
  • [시편] 축제와 제의시편: 그 나라는 당신의 세계입니다
    축제와 제의 시편: 그 나라는 당신의 세계입니다앞에서 살펴본 탄식시, 감사시, 찬양시 등은 “제의적인 노래”라고 말할 수 있다. 즉, 이들의 노래는 예배의 정황을 위해서 마련된 것이며 계속 진행되는 역사 가운데서 그의 백성을 향해 먼저 다가오시는 하나님께 예배공동체가 응답하는 예배를 적어도 전제하고 있다고 하겠다. 예를 들어, 시편 42편 1-2 중 “하나님의 얼굴을 보고자 하는..” - 예배 공동체에 하나님이 자신을 계시하시는 성전에 참석하기 위한 갈망을 표현한 것이었다. (물론 모든 시편이 성전에서 예배 행사 때 사용하기 위해서 의도된 것은 아니다.)제의적인 본문의 경우 기본 목적은 분명하다. 그 시들은 예배의 과정을 의식에 따라 규범화하고 절차, 즉 순서를 진행하는 데 사용했다.제의적 시의 유형 가운데 가장 오래된 본문은 소위 궁정시(2,18,20,21,72,89,101,110편)에서 발견되는데, 이 시들은 국가 성소인 예루살렘 성전에서 실시되던 고대의 예식과 관련이 있다. (이런 시들은 왕국 초기에 기원을 둔 것으로 생각된다) 그들은 대관예식에 여러 절차를 반영해 주고 있다. 이 의식은 새로 취임하는 통치자의 기름 부음과 즉위에 관한 것, 왕의 권한, 다윗의 언약, 하나님의 아들로 받아들임, 평화의 선포 등 소위 메시야의 왕권사상에 속하는 것들로서 여러 가지 전승이 복합된 것이다.다윗의 영도력 밑에서 국가를 형성하기 이전 단계에서 이스라엘이 지파 동맹체로서 느슨하게 묶여 있던 때에는 백성들이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로부터 나와서 먼저는 세겜에, 나중에는 실로에 있는 중앙 성소에 모이는 것이 관례였다. 이 순례의 절기는 원래 농경생활의 주요 계절과 일치하는 가나안의 거룩한 월력으로부터 채택된 것이었다. 먼저, 나중에 유월절과 결합된 무교절은 보리의 추수가 행해지던 3월과 4월의 사이에 지켰다. 두 번째로, 첫열매의 절기는 칠칠절이나 오순절이라고도 부르는데, 밀을 추수하는 5월에서 6월 사이에 지켰다. 세 번째로 수장절은 초막절이라고도 불리는 것으로 9월에서 10월 사이에 지켰다. 이들 중에서 가장 중요한 행사는 포도를 수확하는 가을 축제였다. 이 포도주 축제는 옛 농경력에 따라서 해가 바뀌는 때에 거행되었다.다윗 이전 시대의 초기 단계에서조차도 이스라엘 사람들은 이 축제를 야웨와 계약을 갱신하는 때로 경축했다. 예배를 드리는 중에 야웨의 구속의 행사는 선포되었고, 백성들은 이스라엘의 하나님에게 그들의 충성을 재확인하는 계기로 삼았다. 계약갱신의 구조는 여호수아 24장에서 재구성 될 수 있는데 관련된 문구는 다음과 같다.① 모임을 소집함(수 24:1)② 역사적인 서언: 야웨의 구원행동을 고백적으로 요약함(수 24:2-13)③ 야웨에 대한 찬반을 결정하도록 요구함(수 24: 14-22)④ 정화(purification): 이방신들을 없앰(수 24: 23-24)⑤ 계약갱신(수 24:25)⑥ 계약법 낭독(수 24:25-26)⑦ 인준의식: 축복과 저주(신 27:11-26, 수 8:30-35)⑧ 회중을 해산시킴(수 24:28)제의문서- 시편 81편은 여호수아 24장에 나타난 계약갱신의 제의문과 밀접하게 병행하고 있다. 이것은 아마도 가을 축제를 지칭하면서 “우리들의 축제의 날”에 성소에서 “야곱의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부름으로 시작한다. 그 다음엔 제의 제사장이나 예언자들에 의해 야웨가 이집트의 노예로부터 구원한 것을 시작으로 그의 백성을 위해 역사한 것에 대한 기억을 되살리는 순서가 온다. 이 시편은 회개하고 야웨에게 충성을 고백하며 “그의 길을 행하라”고 촉구함으로써, 다시 말하면, 계약법에 대한 의무를 받아들이도록 새롭게 촉구하는 것으로 그 절정에 이른다.이와 같은 시편들은 북이스라엘에서 살아 있었던 지파동맹체 내에서의 제의문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그러나 현재의 형태에 있어서 시편서는 남이스라엘(유다)에서 활동하던 서클에 의해서 형태를 갖추게 되었으며 예루살렘 성전에 제의적인 용도를 반영하고 있다.다윗이 왕으로 등극하고 예루살렘이 중앙성소로 선택된 것은 이스라엘의 예배에, 특히 예루살렘에서 거행되었던 계약축제에 상당히 넓은 영향력이었다. 예루살렘의 신학자들은 다윗의 통치가 메소포타미아에서 이민 온 아브라함으로부터 시작되는 거룩한 역사의 성취라고 말하기를 원했다. 더구나 그들은 다윗을 왕으로 등극시킴으로써, 그리고 하나님의 거하시는 도성으로서 시온을 선택함으로써 새로운 신학적인 이해를 요구하는 새 시대로 야웨가 이스라엘을 인도하셨다고 선포했다.(시편8편의 주제) 예루살렘은 단순히 다윗의 성이 아니었다. 그것은 야웨가 백성들 가운데 참으로 임재하시는 장소인 “시온, 곧 우리 하나님의 도성”이었다. (시온의 노래- 야웨가 그의 백성의 중간에 임재하시는 지상의 센터로서 시온을 택했다는 견해를 표현하고 있다. 따라서 만일 인간이 예배를 통해서 그에게 다가가려고 한다면 그들은 “하나님이 택하신 장소”(성소)로 와야만 했다. 여기의 시온은 사람의 기준으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선택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그의 백성을 모아들이는 역사의 중심지이다)
    인문/어학| 2004.11.22| 2페이지| 1,000원| 조회(365)
    미리보기
  • [요한복음서] 요한복음에 나타난 성령론
    요한복음서: 성령론요한의 신학에 있어서 보혜사에 관한 이야기는 매우 중요하다.(14:16)) 성령은 기름 부음을 통해 신자의 인도자 역할을 계속 수행함으로써 공동체에 현존하는 영이다.(요일2:27) 요한의 공동체가 성령 체험을 중요하게 생각한 공동체라는 것은 사복음서 중 요한복음만이 '성령강림 사건'을 기록했다는 데서도 발견할 수 있다. 예수는 부활하신 뒤 제자들에게 나타나 선교사명을 부여하면서, 그 사명을 다하기 위해 '성령을 받으라'고 한다(20:19-23) 이것은 요한복음에 일관되게 예언된 것으로(7:37-39), 고별설교에서 좀더 구체화되었고, 결국 예수 부활 후 '성령 받으라'는 명령으로 성취된 것이다. 요한신학에 따르면 성령의 강림은 이미 예수의 부활로 인해 시작된 것이다. 이것은 요한 공동체의 실제적, 현재적 성령체험을 반영한다.)레온 모리스도 확실히 삶을 새롭게 하는데 있어서 성령의 사역은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으며, 성령의 자리는 요한복음서 안에서 강조되는 것이고 그리스도인이라면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주제라고 보고 있다.1. 성령으로 태어남니고데모의 두 번째에 질문에(3:4) 대답하신 예수는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게 들어갈 수 없다”(3:5)고 말씀하신다. 또, “성령으로 태어나는 것이 영이라(6절), 성령으로 난 자(8절)”에 대해 말하고 있다.물과 성령으로 거듭남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레온모리스는 많은 의견 중3가지 의견을 말하고 있다. )① 물을 정화의 의미로 본다.-“회개의 세례”라는 요한의 세례를 언급하면서 물로 깨끗이 한다는 시각에서 보고 있다. (먼저, 악으로부터 깨끗해져야하고, 잘못된 것을 버려야 한다)② 물을 육체적인 출생과 관련 짓는다.- 혹 아기의 탄생시의 양수로부터 해방에 대해 언급한다면 예수는 평범하고 보통의 육체적인 탄생을 언급하고 있을 것이고, “육으로 난 것은 육이고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6절)”라는 말씀을 따라 이것에 반드시 영적인 탄생이 따라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 된다. (어떤 사람들은 우리가 사용하는 물과 아주다른 의미에서 물이 육체적인 탄생으로 관련 짓는다.)③그리스도인의 세례에 대한 언급으로 본다.-물과의 결합은 새신자가 그리스도인 교회 안으로 들어올 때 영적인 삶을 시작하는 거듭남을 나타내는데에 사용된 세례를 지적하는 것으로 보게한다)이 세가지 의견 중 레온 모리스는 두 번째 의견을 받아들이고 있다. 그리고, 어떤 면에서는 물은 정액을 가리키는 것 같다고 주장했다. 예수는 곧 생명에 이르는 길은 인간의 노력보다는 성령의 행위로임을 강조하였다.2. 성령의 때요한은 오순절 날의 생생한 성령을 보지 못했다는 의미로 “성령이 아직 계시지 아니하신다”라고 말했다. 거기에는 성령의 나타나심이 있다. 그러나 예수께서 “영광받으시기”까지는 충만한 성령의 활동하심이 없다. 하나님의 경륜 안에서 아들의 사역은 성령의 사역으로 이어진다고 말하고 있다.3. 진리의 영다락방에서 십자가의 고난 바로 전날 밤에 예수께서 성령에 관한 놀라운 가르침을 주셨다.(14:16-17, 14:26, 15:26, 16:12-15) 요한은 진리를 자주 언급한다. 또한, 예수도 성령을 진리의 영이라 부르셨다(14:17,15:26). 성령은 진리를 전달하는 영으로서 복음의 진리, 곧 예수 안에 있는 진리를 사람들에게 깊이 가져다 주는 영으로 해석했다.4. 교회의 교사예수는 제자들에게 성령이 “모든 것을 가르치시리라”라고 말씀하셨다. 그 말은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라고 덧붙여 말씀하심으로 확장된다. 이와 같이 성령이 가르치는 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계시되어진 것이다. 또한, 성령은 그리스도를 증거한다. 성령은 사람들에게 예수가 누구시며 무엇을 하셨는지에 대해서 증거하여 가르치신다.5. 하나님의 임재요한은 하나님의 임재를 세상은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여 받아들일 수도 없는, 오직 하나님의 백성에게 속한 것으로 오직 그들에게만 있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예수는 제자들에게 성령이 그들과 함께 거하시고 그들 속에 계실 것이라고 말한다.(14:17)6. 세상을 책망함요한은 세상이 하나님의 성령을 인식하지 못하고 대부분의 성령의 사역이 하나님의 백성 중에서 이루어진다 해도 하나의 중요한 사역이 불신자들 사이에서 이루어진다고 보고 있다. 그렇기에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주셨으나 그를 믿지 못하는 죄 등 이런 죄에 대해서 의에 대해서 심판에 대해서 세상을 책망하시는 이는 바로 성령이시다.7. 보혜사예수는 성령을 언급하시며 헬라 용어인 parakletos를 사용한다.(우리말 성경에서는 보혜사라고 번역되어있다)(성령의 사역의 모든 면에 주의를 끌 수 있는 적당한 영어적 표현은 찾을 수 없다) 헬라 사전에서 보면, 카운셀러나 변호사와 같은 의미를 가진다. 이 단어가 법적인 배경을 가지고 돕는 어떤 사람을 가리킨다고 말할 수도 있는데, 신약성경에는 법적인 의미에 대한 큰 강조가 없다. 그래서 법인이 법정에서 가르치는 과업을 가지는 것에 반하여 요한복음서에서 그려진 보혜사는 사도들을 가르치고(14:26), 그들과 지속적으로 함께 있으며(14:16), 예수에 대한 증거를 가지고 있다. 그는 세상을 책망하시는 분으로서 피고를 대신하는 자가 아니라 고소하는 기능을 가진 자라고 설명하고 있다.
    인문/어학| 2004.11.04| 3페이지| 1,000원| 조회(1,393)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4
4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1
  • C아쉬워요
    2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20일 수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8:19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