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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사보고서] 선유도답사보고서
    선유도를 보고나서.....60032759민길홍선유도를 가기 전에 친구들에게 들은 말로는 수돗물정수장을 공원화 시켰다고 하여 별로 그리 큰마음을 가지고 가진 않았다.이번 답사에서 가장 먼저 만난 곳은 당산지하철역에서 내려 1000미터를 걸어가면서 아치형의 다리와 월드컵분수를 첨 보게 되었다. 아치형의 다리를 선유교라고 하는데 선유교는 새 천년을 맞이하여 서울시와 프랑스2000년 위원회의 공동기념사업으로 건설한 보행자 전용다리이다. 육교기능의 이 진입다리를 잘 보면 애정을 갖고 구상한 다리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다리의 바닥과 난간은 목재로 되어있어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키작은 어린이나 어른이나 누구나 주변을 두루 잘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어린이 안전을 고려하여 난간쪽은 40~50cm정도가 중앙보다 낮다. 중앙은 난간쪽 보다 더 높아 주변을 감상하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만들어져 있었다.우리는 남들보다 일찍와서... 선유교 전망대에서 한강의 멋스러움을 맘껏 즐겼다.1) 원형극장과 환경놀이마당, 환경교실로~~~나는 먼저 원형극장과 환경놀이마당, 환경교실을 갔다. 기존의 철관을 활용하여 놀이터에서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놀고 있다.원형 농축조 계단도 만들고 의자도 준비하여 200여석 규모의 원형 소극장으로 변신하였다. 파란색의 가로띠는 회전날개라고 한다. 중간은 그 날개를 지지하는 기둥이다.2) 시간의 정원으로 go~~~대나무 숲도 보이고 수로도 있고 연못도 있고 오래되어 녹이 쓴 상수관로, 허물어진 벽돌담 등 정수장의 어지러운 잔해를 깔끔히 주변과 어울리게 하였다. 그리고 폭포와 같은 것을 둠으로써 여름에는 정말 시원함을 느낄 수 있게 해줄 수 있을 거 같았다. 시간의 정원은 주제정원 가운데 정수장의 구조물을 가장 온전하게 보전하여 재활용한 공간으로, 이 곳에 뿌리를 내리고 성장하는 식물들과 점점 낡아 가는 구조물이 대비되어 시간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3) 옆에 있는 수생식물원으로도~~~go~~수생식물원에서는 각종 수생 식물을 관찰할 수 있다. 각각의 식물에는 이름과 간단한 생태를 소개해 어린이들의 자연 생태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모든 식물을 관찰할 수 있게 양어장식의 길을 낸 게 가장 보기 좋았다.4) 마음껏 구경하고 환경물놀이터로 갔다...아래 3개의 폐관의 모습과 떨어지는 3줄기의 정화된 물이 잘 어울린다. 아이들의 뛰어노는 모습이 정말로 보기에 좋았었다.5) 수질 정화원을 지나가면서..........go~~수생식물들이 식재된 계단식 수조를 거치면서 물이 정화되는 과정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 물을 오염시키는 주요원인물질인 유기물 인, 질소등을 뿌리를 통해 흡착, 흡수함으로써 물을 깨끗이하는 과정이다. 이걸 보면서 폐수처리장의 효과를 공원에서도 사용하였다는걸 알았다.6)녹색기둥의 정원과 한강 전시관으로..go~~녹색기둥은 이게 뭐지 친구랑 한참동안 고민했었다. 이곳은 정수장에서 생산된 물을 공급하던 송수펌프실을 개조한 건물로서 기존 구조물의 외벽을 벽돌과 유리로 감싸 과거의 시간을 기억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강전시관은 문이 닫혀있었다.잔디밭이 내 맘에 쏙 들었다. 가족끼리 와서 안자서 오순도순이야기도 할 수 있고, 태양빛을 편안히 받을 수 있어 좋았던 거 같다. 친구들끼리 안자서 이야기하는 전경도 좋고, 마음이 편안해졌었다.7)방문자안내소로 go~~방문자 안내소를 감으로써 선유도에 대해서 마니 알게 되었다. 첨에 우리는 정말 우왕좌왕하면서 돌아다녔었다. 마지막으로 방문자 안내소에서 전체 모형도 보고 연혁도 보고 공사하는 모습을 보면서 선유도가 이런 곳이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자연과학| 2004.05.13| 5페이지| 1,000원| 조회(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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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축이슈] 새만금간척사업
    이슈의 배경새만금사업이란 2012년 이후에 농지 28,300ha와 담수호 11,800ha의 수자원을 확보하여 미래의 식량부족, 물부족 시대에 미리 대비할 목적으로 정부가 91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간척사업(전북 부안에서 군산앞바다의 비응도를 연결하는)이다. 그런데 96년 시화호 오염이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면서 환경 단체 등이 새만금호의 수질문제를 제기했고, 이에 대해서 정부는 사업을 일시 정지하고 환경문제에 대한 중간점검과 필요한 추가대책 등을 마련하기 위해 민관공동조사단을 구성하여 99년 5월부터 2000년 6월까지 새만금호의 경제성, 수질, 해양환경 등을 조사했다. 이 과정에서 사업을 계속 추진하려는 정부 당국 및 해당 지자체인 전라북도와 새만금 간척사업에 따른 환경 악화를 이유로 공사 중단을 요구하는 시민단체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으며, 정부 부처간에도 이견이 있어 사업 시행에 대한 최종 결정이 계속 미뤄져 왔다. 사업 시행에 대한 찬반 논란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는 상황이다.{{Ⅰ.서론1. 새만금 간척사업1)새만금 간척지는 어디인가전라북도에 있다. 군산시, 김제시, 부안군은 굴곡이 심한 해안선으로 이어져 있으며 앞바다로 만경강과 동진강이 흘러 들어오고 있고, 고군산군도의 섬들이 있다.2) 간척사업 내용전북 군산~부안을 연결하는 방조제 33km를 축조하여 40,100ha 해수면을 28,300ha의 토지와 11,300ha의 담수호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즉 바다를 막아 여의도 면적의 140배 정도의 땅을 만드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33km의 방조제(사진 빨간선)와 138km의 방수제(사진 노란선)를 쌓아야 한다.방조제 전체의 체적은 7,300만입방미터이다. 이는 경부고속도로 4차선의 폭을 7m 높이로 쌓을 분량이며 15톤 트럭으로 이를 나르자면 486만대분이라 한다. 이러한 엄청난 규모의 토석이 필요한데 육지나 섬에서 가져와야 할 사석이 3,100만 톤이고 바닷모래는 4,200만톤이 들어간다고 한다.3) 방조제 공사세계에서 가장 길다는 새만금 방조제의 길이는 옥도면 야미도~군산시 옥도면 비응도11,436(주)대우소 계28,759- 11,800ha의 담수호 조성4) 수해상습지 해소 : 12,000 ha- 방조제 축조로 상습침수지역 완전 해소5) 육운개선 및 종합관광권 형성- 방조제에 35km의 도로를 설치함으로써 새로운 교통망이 구축.- 군산, 고군산군도 ,변산반도 및 백제문화권의 종합관광권 형성6) 서해안 전진기지 구축 여건조성- 신 국제무역항 개발여건 조성 (수심 20 - 25 m)2. 새만금사업의 찬반 쟁점주요 쟁점새만금사업과 관련한 주요 쟁점에 대해 사업시행의 찬성 의견과 반대 의견을 대비시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1) 경제성ㄱ) 찬성측 견해새만금 사업은 식량안보를 위한 새로운 농지 확보 및 향후 서해안시대를 대비하는 데 있어서도 매우 필요한 사업이다. 새만금사업은 2012년 이후에 우리가 사용할 농지 28,300㏊와 담수호 11,800㏊의 수자원을 확보하여, 미래의 식량부족, 물부족 시대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농지감소와 식량자급도 하락, 기상이변, 국제 쌀 시장의 취약성, 그리고 통일시대를 대비해야 하는 우리나라의 제반 여건을 감안 할 때 새로운 농지확보를 위한 간척 사업은 시급한 일이다. 새만금사업을 통하여 여의도 면적의 140배인 40,100㏊의 국토확장과 쌀 14만톤을 생산 할 수 있게 되며, 이 물량은 전북도민 200만명이 270일을 소비할 수 있는 막대한 양이다. 뿐만 아니라 방조제를 통해 교통거리 단축 등 육상교통 환경이 개선되고 인근 바다와 변산 국립공원이 어우러진 종합생태관광권이 형성되어 교통 관광 및 새로운 환경조성의 효과가 기대된다.ㄴ) 반대측 견해간척사업 찬성론 쪽에서 주장하는 식량안보와 국토확장의 명분은 지난 10여년 사이 퇴색한 것이 사실이다. 쌀은 소비가 급감하면서 오히려 남아도는 실정이고 농지 부족보다는 채산성이 맞지 않아 농사를 포기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간척 매립사업인 새만금사업은 수산물 생산에 필수적인 생산기반인 바다와 갯벌을 없앰으로써 양는 오염원의 분포, 유입하천의 수질, 호수의 물 순환 주기, 수질대책준비기간 등 제반 여건에서 시화호보다 크게 유리하여 수질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새만금호는 본격적인 용수사용까지는 아직 10년 이상의 기간이 남아 있고 수질보전대책을 마련하여 추진 중에 있어 새만금호가 제2의 시화호가 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다.한편 농업기반공사측은 새만금 담수호 수질개선을 위해 범 정부차원의 대책이 추진되고 금강호 희석수 도입, 인공습지 설치, 친환경적 농법 사업 등으로 얼마든지 환경보전과 개발의 조화가 이뤄질 수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시화호 주변에는 반월. 안산공단 등 오염원이 밀집해 있지만 새만금 수질을 위협하는 축산폐수 등의 배출지는 전주, 김제, 익산 등으로 멀리 떨어져 있고, 또 만경강과 동진강의 수질은 시화호보다 5배나 양호하며 담수호의 물 순환기간도 시화호(10개월)에 비해 4배나 빨라 썩을 염려가 없다.ㄴ) 반대측 견해지난해 12월 제출된 환경부의 새만금호 수질에 관한 1차 보고서의 결론은 농림부, 농업기반공사, 전라북도 등 새만금사업의 계속 추진을 요구하는 쪽이 내놓은 대책을 모두 동원해도 만경수역의 총인 농도는 목표수질인 4급수에 못 미치는 5급수 수준에 머문다는 것이었다. 한편, 올해 3월에 발표한 2차 수질예측에서는 지난 보고서에서 "실현 가능하다"고 전제한 대책들조차 실현 가능성이 불투명한 것이 적지 않아, 실제 수질은 예측한 것보다 나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하고 있다.재원조달 방안도 문제다. 현재까지 확정된 4대강 대책에 필요한 하수처리시설 건설비 중 2005년까지 부족분은 2조5천억원에 이르는데, 4대강 식수원보다 농업용수인 새만금에 우선순위를 높여 투자가 이뤄질지는 의문이다.4) 향후 대책ㄱ) 찬성측 견해공사를 계속 진행해야 한다는 측은, 이미 방조제 공사가 60% 이상 진척된 상황에서 공사를 중단한다는 것은 어느 모로 보나 바람직한 대안이 아니라는 것이다. 공사중단 시에는 이미 투입된 토석이 새로운 환경재앙을 초래하게 되며, 방조제를 원상태로 민환경단체들은 그대신 현 상태에서 새만금 사업을 전면중단하고 새만금 갯벌을 세계적인 생태관광지역으로 개발하는 대안을 제시한 바 있다. 환경연합 장지영 생태보전팀장은 "동진수역의 1공구 방조제를개방하고 미완공된 방조제들을 다리로 연결한뒤 해양목장, 자연학습장, 국민휴양지, 풍력발전단지 등을 건설하면 지역발전과 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3. 새만금 사업에 대한 환경단체 주장의 허구새만금 사업에 대한 환경단체들의 주장에는 수긍을 못하는 부분이 많다. 너무나 사실을 왜곡하고 있다. 지금까지 새만금 사업에 수천억원의 국민의 혈세가 투입되었다. 그런데 이들 단체들은 근거도 없이, 추측으로, 감상적 부분으로 국가의 중요대사를 그르치려고 하고 있다. 어떤점에서 이들의 주장이 근거없는 추측에 불과하다는 것인지 하나하나 지적하겠다. 환경단체들의 주장은 이들이 지난 2000년 7월 환경부장관에게 드린 "새만금 사업에 대한 환경단체들의 요구사항"을 기초로 하겠다.1) 철새도래지에 대하여도요물떼새를 비롯하여 51종 이상의 철새도래지이기 때문에 새만금 사업을 중단해야 한다고 하였다. 결론부터 말하면 그렇기 때문에 더욱 새만금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 새만금 갯벌이 철새들의 도래지라?? 사실이 아니다. 물론 겨울에는 새만금 갯벌 주변에 수없이 많은 새들이 날아든다. 그러나 그들은 새만금 갯벌위에는 거의 앉지 않는다. 그옆 농경지와 저수지등 민물 호소에 날아든다. 의심스러우면 겨울철 새만금 갯벌이든, 아니면 대한민국 어느 갯벌이든 가까운 갯벌을 찾아보시면 눈 먼 장님이 아닌 이상 금방 알 수 있을 것이다.2) 갯벌의 생산력, 정화능력 등에 대하여국가 대사의 일을 근거가 미약한 사실을 가지고 주장해서는 안 될 것이기 때문이다. 생물다양성에 대하여는 부정하지 않겠다. 그러나 이에 대한 환경단체들의 주장도, 새만금사업 '환경영향민관공동조사단' 민간위원인 서울대 환경대학원 김정욱교수의 기자회견 잘에 따르면, 추측에 불과하다. 설혹 여러분의 주장이 옳다 해도, 간척으로 인하여 해양생판에, 물속에 8ppm의 유기물이 섞어있다하여 농업용수로 쓸 수 없다는 논리는 어떻게 해서 나오는지 알 수가 없다. 만약 수질기준이 그렇게 되었다면 그 기준을 바꾸어야 할 것이다.새만금 사업은 수천억원의 국민의혈세가 투입되었다. 잘못된 지식을 가지고, 또는 추측으로, 또는 감상적인 심정으로 국민의 혈세를 낭비시킬 권한은 누구에게도 없다. 일전에 모 환경단체회원과 이 문제를 가지고 토론한 적이 있는데 토론하여 보다 좋은 결론을 얻으려는 자세가 아니라, 무조건 동조할 것을 강요한다는 인상을 받았다. 누구의 이야기든 항상 열린 마음으로 수용해서, 상대방이 옳으면 비록 그것이 과거 자기 주장과 다를지라도 받아들이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4. 새만금 간척사업의 문제점1) 국민의 혈세 낭비전국민이 낸 세금이 밑빠진 독에 물붓듯이 바닷속으로 들어가고 있다. 이 사업의 완공으로 얻는 것은 쌀이다. 그러나 지금 쌀은 남아도는 형편이다.지금이라도 그만두어야 한다. 이미 들어간 돈은 아깝지만 이 보다 훨씬 더 많은 돈이 드가는 것을 막아야 한다.2) 주민들의 삶의 터전 파괴{새만금사업으로 방조제가 뻗어나가며 고기가 나오지 않아 빚만 늘어가 바다 일을 포기하고 주민들은 하나 둘 마을을 떠나 공사판을 떠돌고 있다. 바다에서 태어나 바다와 함께 산 사람이 바다를 포기하는 마음이 얼마나 아프고 고통스러운지 새만금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모를 것이다. 갯벌에서의 1년 벌이도 안되는 보상금으로 어디서 새 삶을 시작한단 말입니까. 새만금사업이 시작될 때만 해도 전북도민과 부안, 김제, 군산사람들은 서해안시대가 곧 열리는 줄 알았다. 개발에서 항상 소외되어온 사람들이라 개발이 주는 환상이 컸다. 그러나 이제는 지금 많은 사람들이 속았다고 생각한다. 바다 물길이 막히면서 갯벌이 썩기 시작했고, 고기가 잡히지 않아 어민의 생존은 위협당하고 있으며 지역경제는 바닥을 기고 있다. 어업권을 포기하는 댓가로 받았다고 생각한 보상금은 도시에서 월세방 보증금도 안되는 금액이었다. 논과 밭이 농민한테 목숨이자료)
    사회과학| 2004.05.13| 11페이지| 2,000원| 조회(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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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의문] 언어의 이해
    남성의 말과 여성의 말의 차이00 이형민 01 김지혜 03 차윤경 03 이민혜 03 김용미 03 윤석훈 03 조민석 03 민길홍개요남성의 말, 여성의 말 남성의 특징 여성의 특징 남녀언어의 차이 *성차별어 유관순 누나 - 유관순 열사 spaceman 뉴스 보도 *성차이어 ① 여성전용어 ② 여성중심어 ③ 남녀통용어 ④ 남성중심어 ⑤ 남성전용어남성과 여성의 특징원래 여성은 남성보다 근육, 체중, 다리가 평균적으로 적거나 짧지만, 색맹이나 왼손잡이가 적고 남자보다 조숙하며 장수(長壽)하는 등의 생물학적 차이가 있는데 언어적으로도 여성은 남성보다 난독증(難讀症), 말더듬이, 실어증(失語症)이 적다고 하며 언어 습득도 여아가 남아보다 조금 빠르다고 한다. 음성학적으로는 남성이 여성보다 후두가 커 Adam's apple이라 불리는 갑상 연골이 뚜렷이 돌출 되었고 큰 후두는 긴 성대를 이루어 느린 진동을 가능케 하며 남성 특유의 저음을 만든다. 반면에 여성의 성대는 남성보다 얇아 여성 특유의 음성이 나온다.남녀언어의 차이먼저 남성과 여성 중에 누가 더 표준어를 쓸까?그러면 남자와 여자는 누가 더 말을 많이 할까?여성은 협동적 대화, 남성은 경쟁적 대화성차별어남녀 언어 문제의 예 1.유관순 누나 - 유관순 열사 교육 현장에서 찾아보자. 가령 과거의 교과서에 '유관순 누나'라는 표현이 쓰였는데 이는 남성 화자의 관점에서 쓴 표현으로 부적합하므로 '유관순 열사'로 해야 했다.2. spaceman예로 영국에서는 소녀들이 소년들보다 자연과학 분야의 지망도가 낮음을 선천적 능력 탓으로만 돌리던 소극적 자세를 버리고 그 원인을 탐구하였다.'김 모 여인' 하면 문제 여성을 가리키는 경향이 있는데 남성의 경우 '김 모 남자' 따위의 대응 표현이 없어 여성 차별 표현으로 볼 수 있다. '생존자 중에 3명은 여자였다'와 같은 표현도 여성은 약하므로 죽었어야 하는데 신기하게(?) 살아났다는 속뜻(뉘앙스)을 풍긴다. '남성 못잖은..., 남성이 아닌 여성으로서 ..., 맹렬 여성, 스커트 파워, 우먼 파워, 여걸, 여장부' 등도 그런 성차별적 표현으로 볼 수 있다.3. 뉴스보도성차이어① 여성전용어: 여성에 대해서만 쓰이는 표현. 어머니, 美女, 女 體, 정숙하다, 늘씬하다, 아리땁다, 시집가다 등. ② 여성중심어: 남성에게도 쓰이지만 주로 여성에게 더 쓰이는 표현. 화장(품), 곱다, 얌전하다, 알뜰하다, 차분하다, 날씬하다 등. ③ 남녀통용어: 남녀에게 고루 쓰이는 표현. 부모, 八方美人, 扮裝, 침착하다, 부지런하다, 결혼하다 등. ④ 남성중심어: 여성에게도 쓰이지만 주로 남성에게 쓰이는 표현. 나그네, 늠름하다, 씩씩하다, 점잖다 등. ⑤ 남성전용어: 남성에 대해서만 쓰이는 표현. 아버지, 美男, 신사답다, 장가가다 등.{nameOfApplication=Show}
    인문/어학| 2004.05.13| 8페이지| 1,500원| 조회(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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