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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거]17대 총선 분석
    1. 17대 총선의 선거론적 의미개정된 선거법은 선거운동에 있어 현역후보와 신인후보간의 차별완화, 고비용 선거구조의 혁신 및 선거공영제 확대, 선거비용에 대한 규제강화, 후보자의 신상정보 공개강화, 선거법 위반 행위규제의 실효성 제고를 특징으로 하고 있다. 제 17대 총선에 시행된 결과 지금까지의 돈선거·조직선거는 상당히 줄어들었다. 대신 후보자가 직접 유권자들에게 다가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미디어 선거로서 부각된 TV토론과 개인 홈페이지를 만들어 자신의 경력과 정책, 공약을 공표하고 유권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는 등 인터넷을 선거운동에 이용했다. 이는 개정된 선거법이 후보자 인물중심·정책중심의 선거를 표방하였기 때문에 후보자들이 이에 적절히 대응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농촌지역이나 노인들의 선거쟁점에 대한 정보 접근력이 뒤떨어졌다.지역구와 비례대표(전국구) 득표율과 의석수를 살펴보면, 열린우리당(42.0%/38.3%) 129+23석, 한나라당(37.9%/35.7%) 100+21석, 민주노동당(4.3%/12.1%) 2+8석, 새천년민주당(8%/7.1%) 5+4석, 자민련(2.7%/2.8%) 4+0석, 기타(3.0%/3.0%) 3+0석이다. 이번 총선에서는 기존의 투표와 다르게 유권자에게 자신의 지역구 후보에 대한 지지를 보내는 투표와 14개의 정당 중 지지를 보내는 투표로 나눠졌고, 이것이 선택의 폭을 넓혔다는 데 투표율의 상승에 영향을 준 한가지라고 분석할 수 있다. 1인2표제의 효과로 지역주의 완화를 들 수 있다. 민주당과 자민련이 참패하고, 비례대표 국회의원의 여성비율제(50%)로 여성의 정치참여가 확대되었다. 이 투표 결과 지역구에서 2석밖에 얻지 못한 민주노동당이 8석을 얻었으며, 지역구에서 4석을 얻은 자민련은 지역구 5명이상 또는 정당 지지도 3%이상의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해, 비례대표에서 한 석도 얻지 못했다.2. 정당론적 의미열린우리당이 16년 만에 과반수 이상 의석 확보로 ‘여대야소’가 되었다. 그리고 진보정당인 민주노동당이 헌정사상 처음으로 원내진출을 함과 동시에 민주당과 자민련을 제치고 10석을 확보, 제 3당이 되었다. 따라서 정당체계는 열린우리당을 가운데에 놓고 보다 진보적인 민노당과 보다 보수적인 한나라당이 좌우 양쪽에 서는 형국이 만들어졌다. 이것은 이념적으로는 정립구도이지만 의석 면에서는 한쪽 다리가 지나치게 짧아 불안정한 삼각구도라고 할 수 있다. 민주노동당의 원내 진출로 그동안 있었던 여러 투쟁들이 제도권내에서 해결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되며, 서민정당·정책정당이라는 점에서 보다 국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3. 이념적 의미17대 선거에서 이념에 의한 투표행위가 주목을 받는 것은 본격 좌파정당인 민주노동당의 원내 진입 성공 때문이다. 오른쪽으로만 날던 국회에 드디어 왼쪽 날개가 생겼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열린우리당과 민주노동당에 대한 지지는 25~34세까지의 연령대에서 정점을 이루고 이 연령대에서 멀어질수록 열린우리당과 민주노동당에 대한 지지는 점차 줄어들었다. 반대로 한나라당에 대한 지지는 45세부터 점점 증가하기 시작했다. 이념적으로 가장 진보적인 민주노동당에 대한 지지가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뚜렷하게 감소하지만 이념적으로 가장 보수적인 한나라당에 대한 지지는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뚜렷하게 증가한다. 반면 이념적으로 가장 중도적인 열린우리당에 대한 지지는 젊은 세대가 조금 높지만 전연령대에 고르게 분포되어있다. 이러한 패턴은 진보적인 젊은 세대가 탄핵에 반대하며 동시에 개혁적 성향을 보이는 열린우리당과 민주노동당을 각각 더 선호했고 보수적인 기성세대가 탄핵에 찬성하면서 보수적인 한나라당을 더 지지하는 경향이 있었다고 해석될 수 있다.
    사회과학| 2006.01.01| 2페이지| 1,000원| 조회(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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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일랜드의 사회협약
    ■ 차 례 ■Ⅰ. 서론Ⅱ. 사회협약의 배경Ⅲ. 사회협약의 주요내용과 행위 주체1. 사회협약 기구와 행위주체2. 사회협약의 성립 과정3. 사회협약의 주요내용Ⅳ. 사회협약의 성과와 한계1. 사회협약의 성과와 그 성공 여건2. 사회적 협약의 평가 및 문제점Ⅴ. 결론 및 시사점Ⅰ. 서론한국 경제의 침체가 지속되면서 이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방안 중 자주 거론되는 것이 아일랜드의 사회협약이다. 이는 1980년대까지도 지지부진하던 아일랜드의 경제가 1990년대 중반 이후부터 최근까지 빠른 속도로 급성장한 데에 기인한 것이라 할 수 있다. 1990년대 중반 이후 GDP 성장률을 기준으로 연평균 9.6% (1987년에는 17%에 달하던) 아일랜드의 실업률은 2001년 현재 4% 미만으로까지 떨어지면서 완전고용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또한, 1987년 GDP 대비 117%에 달하던 국가부채는 크게 줄어들어 2000년에는 39% 수준으로 떨어졌고, 만성적인 재정적자는 1997년을 기점으로 흑자로 전환하였다. 국가경제의 눈부신 발전은 국민소득의 증대를 수반하였다. 1990년 영국의 73%에 불과하였던 아일랜드의 1인당 GDP는 오늘날 영국을 앞지르고 있는 수준이다. 이와 같은 1990년대 아일랜드의 성장은 경제 위기에 직면한 동아시아와 라틴 아메리카의 정책결정자들이나 연구자들에게 매력적인 경제 발전국가모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아일랜드가 급속하게 경제성장을 이룩할 수 있었던 요인은 무엇일까? 이는 아일랜드에서 실시한 외국인 외자 유치, 사회협약, 유럽 연합과 구조조정기금 등의 정책에서 찾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중에서도 가장 핵심적인 역할은 한 것은 노사정간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구축된 사회협약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부터 사회협약이 경제 발전에 어떻게 작용했는지 사회협약체결이 가능했던 배경을 바탕으로 사회협약의 주요내용과 그 성과, 성공요인, 한계 등을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다.Ⅱ. 사회협약의 배경역사적으로 아일랜드는 전통적으로 농업에 의존하는 폐쇄형 경제국가로서, 북아일랜드 이루어진 국가경제사회위원회(NESC)에서 작성한 ‘발전전략(The Strategy for Development)’에 근거하여 1987년 3년간 유효한 최초의 협약인 ‘국가재건을 위한 프로그램(PNR, Programme for National Recovery)’을 수립하게 되었다.Ⅲ. 사회 협약의 주요내용과 행위주체1.사회협약기구와 행위주체PNR, PESP, 그리고 PCW의 협상에서의 사회적 협약의 주체는 노조와 고용주 단체, 그리고 국가경제사위원회와 국가경제사회포럼이다.수반된 프로그램들을 위한 협상들은 무역증진과 관련된 사업 조직과 ‘사회적 지주’)를 포함해 왔다. 사회적 지주는 실업자, 여성, 젊은이 그리고 빈곤과 홈리스 그리고 다른 사회적 문제들을 다루는 자선단체들을 대표하는 다양한 자발적인 조직으로 구성된다. 1989년 경제가 회복되기 시작한 반면 실업은 1994년까지 여전히 높게 남아있었는데, 이것은 사회적 협약이 정규직 고용에서는 그러하지 않으면서 실업에 대해서는 충분히 관심을 갖지 않았다는 불만을 낳았다. 이에 정부는 전통적인 사회적 협약, 적대적인 정치 파트너들, 사업 조직들 그리고 자발적 영역의 집단들과 관련된 위원회로부터 끌어들인 구성원들로 구성된 국가경제사회포럼을 창설하게 된다.1) 국가경제사회위원회(NESC - National Industrial and Economic Council)국가경제사회위원회(NESC)는 국가경제사회포럼(NESF)과 독립적인 관계를 가진다. 국가경제사회위원회(NESC)는 노동조합(5명), 기업 및 사용자조직(5명), 농업조직(5명), 시민사회부문(5명) 및 정부대표(10)명으로 구성되고, 위원의 임기는 3년이다. 국가경제사회위원회(NESC)는 1970년대 노사정관계를 조정해 왔던 국가산업경제위원회(NIEC)의 후속 기관으로서 1973년에 설립되었다. 국가경제사회위원회는 수상을 통하여 정부에 자문하는 정부의 정책 자문기구이자, 고도의 전문성기초로 경제정책을 분석하고 보고하는 연구기관이기도 하다. 그동안 위원회는 경제하에 앞으로 3년 동안 적용될 사회경제 정책들이 소개되어 있다.3) 적용이 단계는 아일랜드 사회 협약 과정 중에서 가장 약한 단계이기도 하다. 이 단계에서 영향력을 발휘하는 기구는 중앙심사위원회(Central Review Committee)로, 현실화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정책들을 감사하는 역할을 하여 산업 갈등과 서로에게 책임을 돌리는 일을 막을 수 있다. 정책이 뜻대로 적용되지 않을 경우에는 보통 3년 뒤에 다시 재적용한다.아일랜드 사회적 협의의 가장 큰 특징은 사회적 파트너십의 성공적 운영이 공식적인 조직 과정에 의존했다기보다는 사회적 화합과 단결 같은 가치를 더욱 중시했다는 점이다. 이런 점에서 아일랜드의 사회적 협의제도는 공식적 조직과정에 얽매이기보다는 유연한 사고에 기초한 조직운영을 통해 사회 각 부분의 관심을 수용하고 사회적 합의를 도출할 수 있었던 것이다.3.사회협약의 주요내용1987년 10월에 형성된 ‘국가재건을 위한 프로그램(PNR)’은 정부, 업계, 노조, 농민단체 대표들은 3년에 한번 토론회를 개최하고, 3개월간 경제정책의 기조와 영향, 이익분배, 소득정책(조세, 임금, 실업지원)에 대한 논의를 이끌어내었으며 각 대표들은 투표에서 결정된 사항에 대해서는 그대로 이행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정부는 재정 긴축과 소득세 삭감, 기업은 노동, 임금조건을, 노조는 임금상승 절제와 산업평화의 원칙을 준수하였다. 3년마다 노사정 합의를 통해 근로자의 임금인상상한선을 그어놓는 대신, 개인 소득세율을 대폭 내려 소득을 보장해 주는 정책을 취했기 때문에 근로자들이 저항 없이 정부정책을 받아들였고, 그를 통해 안정적 노사관계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이다.그러나 최초의 협약이 아일랜드 노동조합회의(ICTU) 가맹노조의 전폭적인지지 하에 이루어진 것은 아니었다. 이러한 갈등은 국가재건을 위한 프로그램(PNR)의 경우에 그친 것은 아니었다. 이어 채택된 경제와 사회진보를 위한 프로그램(PESP)이나 최근의 지속가능한 진보(Sustainable Progress)에 이르 36.8%로 선진국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제조업 판매에서 외국인 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74.9%(1998)이며, 부가가치에서는 40.2%(1999), 그리고 수출에서는 거의 90%(1999)를 차지한다. R&D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65.6%(1997)이다.아일랜드가 이처럼 많은 외자를 유치할 수 있었던 데에는 다양한 요인이 존재한다. 미국과 유럽의 중간에 위치함으로써 유럽진출의 관문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지정학적인 요인이나 영어사용권으로서 미국자본과의 문화적 친화성을 갖추었다는 점, 그리고 양질의 풍부한 노동력의 존재 등이 그것이다. 정부의 각종 제도적 지원과 통신 등 정비된 인프라의 존재 등도 무시할 수 없을 것이다. 특히 정부의 정책으로서 산업개발청(IDA, Industrial Development Authority of Ireland)을 설립하여 외자유치를 주관한 점을 눈여겨 볼 수 있다. 산업개발청(IDA)는 잠재적인 외국인 투자자들에 대해 실질적으로 투자에 필요한 모든 분야에 걸쳐 정보의 제공, 자문 및 지원기능을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자유무역지대의 설치나 법인세의 감면), 현금보조금의 지원 등도 외자의 유치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아일랜드에서 외자의 유입을 촉진한 또 다른 이유는 노동 측의 요인에서 찾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특히 1987년 이래 사회적 합의를 통한 임금인상의 자제와 노사안정은 아일랜드를 유럽진출의 관문으로 만드는 데 결정적인 기여를 하였다. 실제로 아일랜드에서 제조업 노동자의 시간당 임금은 2001년 현재 13.28 달러로 미국($20.32), 일본($19.59)은 물론 영국($16.14), 독일($22.86), 프랑스($15.88)나 네덜란드($19.29)보다 낮은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그리고 1995년~2001년 사이에 단위노동비용은 2.7% 하락하여 경쟁국에 비해 커다란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참조). 생산성 증가율을 초과하는 실질 노동비용 증가분 (주요국비교))아일랜드에서 이처럼적 문제에 대처할 수 있었던 것은 국가형성기부터 지녀온 가톨릭 조합주의의 영향과 임금인상을 포함한 사회경제적 문제와 관련하여 중앙집권적인 조합주의적 접근을 시도한 과거 유산으로부터 영향을 받은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기반은 노사단체의 리더십 확보를 가능하게 만들었고, 중앙차원의 협약 체결 후 파급력과 이행력을 높여 20년 가까이 사회협약이 유지 ? 발전되는 것이 가능하였던 것이다. 노동조합은 노동조합회의(ICTU)을 운영하면서 노동계와 협의를 진행한다. 물론 협약 체결 시 노사간 갈등이 발생하지만 집중적인 토론과 협상을 통해 상호 입장 이해 및 합의를 도출하는 상호신뢰와 대화의 관행이 사회저변에 깔려있다고 할 수 있다.넷째, 사회적 협약 담당기구가 효율적으로 운영되었음은 가장 큰 성과 요인이라 할 수 있다. 국가경제사회포럼(NESF)에서 사회적 협약 체결 기능을 담당하여 광범위한 참여, 다수결원칙 준수, 이행력 강화, 미참여 단체 의견 수렴 등 효율적이고 민주적인 운영방식이 특징이다. 국가경제사회포럼(NESF)이 개최하는 포럼은 노사정 외에 농민단체, 정당대표 및 실업자, 청년, 여성, 장애인, 빈곤층을 대표하는 시민사회 단체도 참여가능하다. 본회의 및 사부 위원회 운영은 충분한 토의 후 다수결 원칙에 따라 결정하고, 이를 따름으로써 절차적 민주성을 확보하려고 노력하였다. 또한 수상부와 노사단체 대표들로 구성된 ‘전국협약이행기구(NIB, National Implementation Body)’는 협약 이행점검을 통해 이행력을 제고시키는 기능을 수행하였다. 사회적 협약에 참여하지 못한 그룹의 의견수렴을 위해서는 별도의 회의를 개최하기도 하였다. 국가경제사회위원회(NESC)는 국가의 경제 ? 사회정책에 대한 자문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아일랜드 사회협약 추진 기구는 법적 공식기구는 아니지만 ‘협약의제설정-양보와 협의’ 진행과정 중심으로 운영하여 이러한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운영 방식이 사회적 협약 도출에 긍정적으로 작용하였다. 특히, 노사정 3자의 배타적 구조
    사회과학| 2007.12.10| 21페이지| 2,000원| 조회(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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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정부의 서비스 개선사례-부산 해피콜 평가A좋아요
    Ⅰ. 서론참여정부가 정부혁신을 추진해온 이래로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지방행정혁신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오고 있다. 지방행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가 개최되는 등 최근 지방자치단체들은 행정혁신을 어느 때보다도 강조하고 있다. 이로 인해 지방정부에서는 행정서비스 개선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실정이다. 여기에서 행정서비스 개선사례로 부산광역시의 해피-콜(Happy-call)제도를 알아보자.Ⅱ. 선정배경부산광역시는 2005년 11월 29일에 지식경영을 통해 국가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기관에 주는 ‘제7회 매경-부즈앨런 지식경영대상'에서 지방자치단체로는 처음 수상하였다. 부산광역시는 유비쿼터스 구축을 목표로 하는 ‘부산 U-시티' 프로젝트와 성과관리통합 혁신시스템 구축, 낙동강 하구 생태자원화, 아시아 최고 영화제로 발돋움한 부산국제영화제 개최, 고객을 찾아가는 수돗물 홈닥터 서비스 등의 지식경영을 통한 지식공유문화 확산과 업무체계 개선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2005년 9월 28일에는 한국능률협회 컨설팅 주관으로 실시한 2005년 주관한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결과 공공행정서비스분야에서 부산광역시가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부산광역시의 혁신에 대한 노력의 결과라고 볼 수 있다. 그래서 부산에서 최근 혁신을 위해 개선한 제도를 찾아보게 되었는데, 이 중 눈에 띠는 것이 해피-콜(Happy-call)제도였다.Ⅲ. 서비스 도입배경1. 해피-콜(happy-call) 개념 및 필요성해피-콜은 특별한 목적이나 권유 없이 인사차 하는 방문이나 고객서비스의 증진 등 판매활동을 활성화 시키는 간접 마케팅 방식을 말한다.해피-콜을 통해 고객과의 원활한 인간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함으로써 고객관리가 수월해지고, 횟수를 거듭하면서 직접 판매와도 연결시킬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처음에는 보험업 같은 서비스 분야에서 많이 이용되었다. 차츰 고객에 대한 서비스에 관심이 높아지고, 고객들의 서비스 요구 역시 높아지면서 이제는 대부분의 업종에서 해피-콜(Happy-call) 서비스를 하지 않으면 판매가 되지 않을 정도로 일반화 되고 있고, 관공서에도 일반화 되고 있다. 따라서 고객을 즐겁게 하거나 감동시킴으로서 판매활동을 증진시키는 모든 종류의 대 고객 서비스를 가리킨다.인바운드?아웃바운드를 모두 해피-콜이라고 하지만 현재 해피-콜(Happy-call)이라 하면 흔히 아웃바운드를 가리키며 고객에게 전화해서 기쁨을 준다는 의미이다.2. 추진배경민원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아이디어로 제안된 것으로써, 유기한민원 서비스에 대하여 처리과정에서 불편했던 사항을 파악하고, 민원처리결과에 대한 민원인의 궁금증을 상담?해소하는 민원처리 사후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뿐만 아니라 고객의 입장에서 본 불편사항을 즉각적으로 시정개선하고 그 결과를 조치, 통보함으로써 시민이 느끼는 고객감동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도입하게 되었다.Ⅳ. 해피-콜제도의 운영1. 기능과 추진내용해피-콜(Happy-call)제도는 1단계로 9월부터 처리기간이 7일이상인 모든 민원(349종)에 대하여 민원처리완료 후 5일 이내에 민원처리결과 회신여부, 처리결과에 대한 항목별 만족도, 개선사항 등에 대하여 표본 선정하여 전화로 모니터링하여 민원 불편사항에 대해 상담하고, 각종 건의사항 등의 의견을 수렴?반영하는 기능을 하고, 문제점 등은 환류·개선해 나가는 등 고객감동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해피-콜 추진을 위해 민원처리 사후 확인담당자를 업무관련 담당자로 지정하고, 직제개편이나 인사이동시 담당업무별로 계속 유지하도록 하였다.2. 운영방법민원서류 접수란 옆면에『해피-콜 민원』날인하여 민원봉사과, 보건소로 보내면 민원처리 결과 통지 후 5일이내로 유기한 민원처리 부서에서 민원사무명 별로 민원처리 사후 확인담당자를 지정하여 운영하였다.민원인과 전화로 민원처리에 대한 만족도를 확인하고, 의문사항은 상담을 통해 해소하는데, 처리과정에서 도출된 민원불편사항 및 궁금한 사항을 상세히 설명하였다. 민원종결 후 활동내역을 작성하고, 민원사무심사관(민원봉사과장)에게 매월 제출하였다.모니터링은 시민봉사과 담당자가 직접 월 30건 정도를 표본선정하여 실시하며, 4가지 지표(친절성, 신속성, 공정성, 편의성)에 대하여 상(25점),중(20점),하(15점) 등 평가점수를 100점만점으로 환산하여 50점 미만자는 소속부서장을 경유하여 사유서를 징구하고, 기타 개선 및 건의사항은 별도 접수하여 해당부서에 통보하고 처리결과 등은 민원인에게 회신하였다.3. 향후 운영 계획부산광역시는 1단계 실시에 이어 2006년 1월 1일부터는 2단계로 별도의 전담인력을 활용하여 3일이상 유기한 민원을 대상으로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마지막 3단계로 2006년 7월 1일부터 1일이상 모든 유기관 민원으로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민원서류가 『접수→처리→결과통보』에 그치지 않고 『결과확인 과정』인 해피-콜(Happy-call)을 거치고, 미흡사항의 개선 및 결과 재통보 등의 환류 개선을 통해 고객을 평생파트너로 중시하여, 고객의 신뢰와 감동이 행정서비스의 만족도를 향상시켜 시민이 신뢰하는 시정구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Ⅴ. 평가부산광역시 전체에 해피-콜(happy-call)제도를 시행하기에 앞서 중구에서 시범 운영한 결과를 보면 2005년 3월 2일부터 8월 31일까지 총 876명에 대하여 전화 점검한 결과 응답자 850명중 만족 788명(92.7%), 보통 42명(4.9%), 불만족 20명(2.4%)으로 나타났다. 또한 해피-콜(happy-call)의 취지인 공정성, 신속성, 친절도 및 민원처리 설명에 대한 고객이 느끼는 불만족은 4월에는 10명, 4월 6명, 5월 3명, 6월 1명으로 감소 추세로나타나고 있어, 민원 만족도가 매우 개선되고 있었다.제도 실시 처음에는 일부 직원들이 “오히려 민원인이 의구심을 가진다.”, “전화하면 뭔가를 바라는 것 같다.”는 불만도 있었지만 현재는 불신에서 벗어나 업무의 숙련도를 높여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민원 서비스 작용을 통해 양질의 행정서비스 제공할 수 있다. 민원처리업무전반에 대하여 민원담당공무원의 친절도가 향상되었으며, 다소 업무처리 절차에서 담당자위주로 처리되어 민원인을 불만족스럽게 하는 사례가 있었다. 민원처리 시 금품요구 및 인권을 침해하는 사례는 응답자 모두 없다고 했으며, 업무의 전문성을 가지고 업무를 처리해 주길 원하고 있다. 민원안내 미흡으로 장시간의 대기로 민원인을 불편하게 하는 사례가 있는바 정확한 안내 및 민원인과의 시간을 조정하는 배려가 요구된다.
    사회과학| 2007.12.10| 3페이지| 1,000원| 조회(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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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1사회-수업지도안(문화를 보는 시각) 평가A+최고예요
    목차section1.1. 단원 선정2. 단원 선정 배경3. 학습목표4. 단원의 개요5. 학습자 분석6. 수업 전략7. 환경 분석section 2.1. 본시 수업 지도계획2. 본시 수업 계획안3. 수업 자료section 3.1. 구성주의 학습이론2. Keller의 ARCS 이론3. Gagne& Briggs의 9가지 교수사태4. ASSURE 모형5. 역할극6. NIE#참고자료section 1.1. 단원 선정대단원 : Ⅸ. 공동체 생활과 사회 발전중단원 : 2. 문화 변동과 민족 문화의 발전소단원 : 2) 문화를 보는 시각주제 : 자문화 중심주의와 문화 상대주의2. 단원선정 배경문화는 사회 구성원들에 의해 공유되는 신념, 가치, 행동 양식 등 총체적인 삶의 방식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모든 사회는 보편적으로 문화가 존재한다. 현대 사회에서 개인주의와 이기심은 확대되어 가고 자기중심적 사고로 생각하려는 경향이 많다. 그래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문화와 타 문화를 비교할 때 배타적으로 바라보고 무시하기도 한다. 이런 상황에서 다른 문화를 올바르게 바라보는 시각을 길러줌으로써 다른 문화의 가치도 인정하는 태도를 기르게 하기 위해서이다.3. 학습목표지식·이해면?자문화 중심주의와 문화 상대주의를 비교하여 설명할 수 있다.?자문화 중심주의의 문제점을 이해하고, 자문화 중심주의적 시각을 비판할 수 있다.기능면?자문화 중심주의의 예에 해당하는 사례를 구체적으로 제시할 수 있다.가치면?서로 다른 문화를 문화 상대주의적으로 올바르게 이해하는 태도를 갖는다.4. 대단원 개요이 단원은 개인이 속한 다양한 공동체의 특성과 문제를 이해하고 공동체 간에 발생하는 갈등의 원인과 성격을 분석하여 이를 합리적으로 해결하는 능력을 기르며, 나아가 민족 공동체 건설과 세계 시민 문화 형성에 기여하고, 우리 사회의 발전과 삶의 질 향상 방안을 탐색하는데 있다.이 단원에서는 '공동체 생활의 제 문제', '문화변동과 민족문화의 발전', '한국사회의 문제와 발전'등을 학습 주제로 다루고 있으며, 단원의 특성은 스스로 답을 찾아내서 서술할 수 있도록 한다.7. 환경분석이 교실은 모둠별 수업이 용이하게 되어 있다. 책상 배치는 모둠별로 5개의 책상을 붙여 6조로 구성되어 있고, 자유롭게 이야기가 가능하게 되어 있다. 또한 역할극을 할 만큼 넓게 사용할 수 있는 여유공간이 충분하다. 교탁 옆에는 교사용 컴퓨터가 준비되어 있으며, 교실 앞 한쪽 면에는 대형 TV가 설치되어 있어 교사가 활용하는 시각자료를 볼 수 있다.section 2.1. 본시 수업 지도 계획1) 수업 흐름도시 작↓학습 동기 유발?사례를 통해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학습목표를 도출한다.↓학습 목표 제시?자문화 중심주의와 문화 상대주의를 비교하여 설명할 수 있다.?자문화 중심주의의 문제점을 이해하고 비판할 수 있다.?다른 사회의 문화에 대하여 상대주의적 태도를 지닌다.↓선행 학습 상기?간단한 예를 제시하고 질문을 통해 선행 학습을 상기시킨다.↓본시 학습(역할극)?자문화 중심주의와 문화 상대주의를 예를 들어 설명한다.?미리 준비해 온 역할극 시나리오 과제를 통해 역할극을 진행한다.?역할극을 하고 소감을 발표한다.?발표 후 문화 상대주의적 태도가 바람직함을 확인한다.↓학습 정리?학습목표와 관련하여 정리한다.↓형성 평가?형성평가를 제시하고 마무리한다.↓차시예고?다음 차시를 예고하고, 차시에 필요한 과제를 부여한다.↓끝2) 모둠구성모둠의 크기는 5~6명으로 구성한다. 학생들은 모둠 학습에 익숙해있기 때문에 적은 수가 아니어도 효과적으로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다. 그리고 모둠 편성은 학생의 흥미·관심도나 학생의 성격을 기준으로 할 것이다. 교사는 미리 학생들의 성격을 파악하고 있는 상태이다. 학생의 모둠 배치 결과가 수업과정이나 수업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무작위로 편성하는 것은 옳지 않다. 이러한 기준에 따라 나눔에 있어 동질적인 학생들을 한 모둠으로 구성하는 것이 아니라, 이질적인 학생들을 한 모둠으로 구성한다. 이질적인 능력이나 흥미를 가진 학생들을 한 모둠으로 구성하여 그 안에서 협동하고 흥미를 유지하고 이해를 쉽게 한다.사례를 통해 자문화중심주의적 태도를 비판해볼 수 있게 한다.역할극을 하는 동안 적극적으로 참여 할 수 있게한다.다른 모둠의 이야기를 잘 듣도록 하며, 자신의생각과 비교하게한다.단 계수업요항시간교 수 - 학 습 활 동수업형태자료 및 유의사항교사의 발문과 조언학생 활동과 예상과 예상전개정리개념정리학습정리22’(37)3’(40)3’(43)?역할극을 하고, 역할극을 한 후의 소감을 발표하게 한다.-학생들이 문화 상대주의적 태도를 배우고 내면화했는지 평가한다. -역할극에서 상대주의적 태도를 가장 잘 표현한 모둠에게 상을 부여한다.?그렇다면 우리는 다양한 문화를 대할 때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가?(돼지저금통사례)?문화를 바라보는 올바른 태도에 대한 설명-문화상대주의 정리-극단적 문화상대주의 사례 제시(명예살인)-윤리와의 관계: 문화적 상대주의가 ‘인간존중’이라는 절대적 가치까지 반대하지 않는다는 것을 인식.★학습정리?학습목표를 상기하며 자문화중심주의, 문화상대주의 의미 확인☞ 소감문을 작성하고 발표하여 다른 사람과 비교해본다.☞ 다른 사회의 문화를 바라보는 바람직한 태도가 무엇인지 발표한다.☞ 설명을 들으면서 자기가 생각했던 것과 비교하여 이해한다.☞문화를 바라보는 시각의 의미를 확인하고 바람직한 태도를 가진다.문답식강의식강의식평가를 충분히하여 자기가 겪은 경험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여 수업의 효과를 높인다.PPT극단적인 상대주의 태도를 갖지 않도록 지도한다.PPT단 계수업요항시간교 수 - 학 습 활 동수업형태자료 및 유의사항교사 발문과 조언학생 활동과 예상정리형성 평가차시예고5’(48)2’(50)★형성평가?형성평가지를 나눠주어 스스로 정리하게 한다.-“슈퍼보드가 날지 못한 이슬람국가”: 이 만화가 이슬람국가에서는 방영되지 못하는 이유를 어떤 관점에서 이해해야 할까?★차시예고- 다음 차시 예고(세계화와 민족 문화의 발전)-‘욘사마 열풍’ 한류, 우리 문화의 세계화인가?☞배운 내용을 이용하여 작성한다.☞ 신문기사를 통해 한류에 대해 조사도 존중되어야 한다.5) 모둠별 신문기사 - 각 모둠별로 하나의 신문기사를 나눠준 후 이 기사의 중요 문제를 찾아내어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생각해보고 역할극 시나리오를 작성하게 한다. 모둠 인원이 모두 역할극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시나리오를 짜고, 시간은 2~3분으로 한다.신문자료1.한국은 다민족 국가 … 단일민족은 환상일 뿐[내일신문 2005-11-17]43만명의 외국인노동자와 20만쌍의 국제결혼 부부, 이들로부터 태어난 다문화가정 2세로 한국은 새로운 다민족 시대로 진입했다. 하지만 외국인들에 대한 차별과 멸시는 여전하다.외국인노동자들은 여전히 한국인에 비해 열악한 작업환경에 노출되면서도 임금은 낮다. 국제결혼 부부에서 태어난 다문화가정 2세는 아이들로부터 따돌림을 당하고 있다.‘코시안’ 가정의 대다수가 의사사통의 어려움, 문화적 차이 등으로 갈등과 가정폭력, 빈곤에 시달리고 있는 것도 문제다.......중략......더구나 한국인들은 동남아인에 대한 차별의식을 대물림하고 있어 심각한 문제점을 지적되고 있다.경기 수원 호매실초등학교 고아라(28) 교사가 서울경기지역 초등학생 43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친구로 사귀고 싶은 인종은 백인이 가장 높은 반면 ‘어느 인종이 더 비위생적이냐’ 질문에 흑인이 43.4%로 가장 높았고, 백인이 6.9%로 가장 낮았다.학생들은 가장 지위가 높고, 부유하며, 근면한 인종으로 한결같이 백인을 꼽았지만 동남아인들이나 흑인은 게으르고 가난한 사람으로 생각했다.신문자료2.유럽 안팎 “종교자유 침해” 목소리[조선일보 2004년 02월 11일]프랑스의 ‘히잡(이슬람교 여성들이 쓰는 머릿수건) 금지 법안’이 유럽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10일(현지시각) 프랑스 하원은 공립학교에서 이슬람교 여성들의 히잡을 비롯, 종교적 상징물을 착용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을 찬성 496표, 반대 36표의 압도적 표차로 가결했다.......중략......프랑스 내 각 종교·인권단체가 반발하지만 유독 ‘히잡 논란’이 부각되는 이유는 프랑스 내을 땅에 묻기 전 머리를 잘라 다른 사람들이 볼 수 있게 하는 전통을 갖고 있었다. 이 풍습은 소와 돼지 등 가축의 머리를 자르는 것으로 대신하면서 사라졌으나 이번 폭동과정에서 되살아났다.신문자료5.싱가포르­미 「태형」논란/미소년 절도혐의등으로 “6대”언도[국민일보 1994-03-15]◎“미국인 피부얇아 충격… 재고들”/미측/“외국인이라고 예외 안돼”강경/성항사회질서 유지를 위해 엄격한 법을 시행하기로 유명한 싱가포르가 한 범법 소년의 처리문제를 놓고 주요 무역 파트너인 미국과 마찰을 빚고 있다.싱가포르에 살고 있는 미국소년 마이클 페이군은 지난 3일 친구들과 함께 남의 승용차 18대를 스프레이 페인트와 달걀등으로 얼룩지게 하고 훔친 물건을 소지한 혐의로 태형 6대와 징역 4개월,2천2백30달러의 벌금형이 언도됐다.이 사실이 언론에 보도되자 미국무부는 어린 소년에게 태형과 같은 처벌을 내리는 것이 너무 지나치지 않느냐는 의견을 싱가포르에 전달했고 클린턴대통령도 페이군의 처리문제가 재고되기를 바란다는 의사를 표시했다. 승용차가 완전히 손상된 것도 아니고 페인트 자국이야 지우면 그만인데 태형과 같이 엉덩이에 흉터가 계속 남는 처벌을 해야 할 필요가 있느냐는 것. 미국측은 또 미국인의 피부는 동양인에 비해 「얇기 때문에」 태형은 재고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일부 미국인들은 이에 대해 '그 같은 일로 태형까지 가하는 것은 지나치다. 민주 사회에 어울리지 않는 비문화적 행위이다.'라고 주장하였다.그러나 싱가포르는 자국의 범죄발생비율이 낮은 이유가 법을 엄격하게 적용하기 때문이라며 사회질서유지를 위해 어쩔 수 없다는 단호한 입장. 특히 이현용 싱가포르 총리서리는 『싱가포르인들도 유사한 범죄로 태형을 받고있다』면서 『외국인이라고 피부가 더 얇을 이유가 없다』고 말해 예외없는 법적용의 원칙을 강조했다.태형은 굵은 등나무 몽둥이로 엉덩이를 구타하는 것으로 피부가 터지고 나중에도 상처가 남아 작년 미국무부 인권보고서에서 규탄의 대상이 됐다. 현재 페이군은 상급 법원의 재판을 앞두.
    교육학| 2007.12.10| 23페이지| 4,000원| 조회(1,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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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덕고1-환경문제와그해결방안 수업지도안
    도덕 1-(3) 환경문제와 그 해결 방안Table of Contents2. 환경문제의 근본 원인3. 환경문제의 해결방안4. 환경문제 극복을 위한 동양사상1. 환경문제의 발생황사현상가치의 위기와 환경문제과학지상주의-과학중시, 사방을 정복 개인주의-이기주의로 변질, 공동체문제 무관심 쾌락주의-물질적 쾌락 추구, 개발가속 사회문제-집단이기주의, 혐오시설 반대환경파괴로 나타남환경문제의 실태서양의 자연관과 우리 조상의 자연관자연은 이다. 인간은 이다.자연에 대한 동서양 관점 비교동양의 사상유가-공동체주의 도가-무위자연 불교-생명존중사상서양의 전통적 세계관베이컨 -인간중심주의 데카르트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존재한다.환경 문제의 근본 원인1서구인의 인간 중심적 사고방식이성을 가진 인간만이 내재적 가치를 지니며, 인간을 제외한 모든 자연은 인간을 위한 도구로 간주인간 자연인간 자연인간 자연자원 착취와 자원 남용 정당화하이데거의 반론하이데거의 입장서양철학의 인간중심주의적 전통에 대해 강력한 비판 환경 문제를 초래한 본질은 모든 존재들을 객관화할 수 있고, 수량화할 수 있으며, 마음대로 쓸 수 있는 천연 자원으로 생각하는 사고방식에 있다.함께하기환경 문제의 근본 원인2생태계에 대한 인간의 무지자연의 자정능력을 넘어선 무분별한 자원 개발과 오염물질의 배출로 인해 조화로운 질서가 파괴됨환경 문제의 근본 원인3환경이 공공재화라는 사실의 망각공기와 물과 땅이 공공재화라는 사실을 망각하고 자신만의 재화처럼 생각,무절제한 소비를 추구했기 때문함께하기환경문제의 해결방안생태계적 지식 습득올바른 자연관 수립국제적 협력자연을 아름답게 보는 마음환경문제 극복▷생태계 : 무기물(대기, 물, 토양)과 유기물(동물, 식물)로 구성되어 끊임없는 상호순환을 하고 있는 자연환경의 총체적인 체계(system). 생태계는 생산자, 소비자, 분해자 및 환원자로서 구성됨 ▷생태학적 위기(ecological crisis) : 오염물질의 배출이 생태계가 수용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설 때 자연이 자정작용(自淨作用)을 더 이상 할 수 없게 되는 위기생태계란 무엇인지 알아봅시다.교토 의정서기후변화협약(온실가스 증가로 인한 지구온난화를 완화하기 위해 92년 리우환경회의에서 채택된 국제환경협약)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목표에 관한 의정서. 1997년 교토의정서 채택 이산화탄소 배출량 할당.나의 생태발자국생태 발자국: 우리가 매일 소비하는 자원을 생산하고 배출하는 쓰레기를 처리하기 위해 필요한 토지와 물의 양을 계산한 것 지수가 높을수록 그만큼 자연에 해로움을 끼침 따라서 '생태발자국'은 '생태파괴지수'라고 할 수 있음생태발자국 측정함께 살고 있는 식구가 몇 명입니까? 1 (30) 2 (25) 3 (20) 4 (15) 5명이상 (10) 집의 난방연료는 무엇입니까? 도시가스 (30) 전기 (40) 기름 (50) 재생에너지(태양, 풍력) (0)집안의 수도꼭지와 화장실변기 수를 합하면 모두 몇 개입니까? (수도꼭지는 부엌, 화장실, 세탁실, 집 밖에 설치된 것을 다 포함) 3개 이하 (5) 3-5 (10) 6-8 (15) 8-10 (20) 10개 이상 (25) 집의 형태는 무엇입니까? 아파트/콘도미니엄 (20) 단독주택 (40) 채식주의자입니까? 예 (0) 아니오 (50)일주일에 평균 몇 번이나 집에서 음식을 만들어 먹나요? 10번 이하 (25) 10-14 (20) 14-18 (15) 18번 이상 (10) 식품을 살 때 주로 우리 농산물을 구입하나요? 예 (25) 아니오 (125) 때때로 (50) 거의 구입하지 않음 (100) 모름 (75) 집에 자동차가 몇 대나 있습니까? 0 (5) 1 (25) 2 (50) 3 (75) 3대 이상 (100)출퇴근이나 등교를 할 때 무엇을 타고 가나요? 자가용 (50) 대중교통(버스, 지하철) (25) 학교버스 (20) 도보 (0) 자전거 (0) 지난 휴가 때 어디를 다녀오셨나요? 휴가를 안감 (0) 살고 있는 시.도 내 (10) 살고 있는 시.도 밖 (30) 국외 가까운 일본, 중국, 동남아 일대 (40) 그 외 다른 나라 (70) 여름철 몇 번이나 야외 나들이를 갔나요? 0 (0) 1-3 (10) 4-6 (20) 7-9 (30) 9번 이상 (40)올해에 대용량 가전제품을 몇 번이나 구입했나요? (예를 들면 오디오, TV, VCR, PC, 자가용, 가구, 냉장고, 스토브 등) 0 (0) 1-3 (15) 4-6 (30) 6번 이상 (45) 집에서 나오는 쓰레기 양을 줄이려고 노력한 적이 있나요? 예 (0) 아니오 (30) 화장실이 재래식입니까? 예 (0) 아니오 (20) 재활용을 위한 분리수거를 잘 합니까? (신문, 박스, 종이, 알루미늄캔, 플라스틱 분리수거) 예 (0) 아니오 (20) 매주 몇 개의 쓰레기봉투가 나옵니까? 0 (0) 반통 (5) 1통 (10) 2통 (20) 2통 이상 (30)1. 70 이하 -- 생태발자국 2ha 세상 사람들이 모두 당신처럼 산다면 지구가 1개면 충분합니다. 2. 71-150 -- 생태발자국 2ha-4ha 사이 세상 사람들이 모두 당신처럼 산다면 지구가 2개가 필요합니다. 3. 151-350 -- 생태발자국 4ha-6ha 사이 세상 사람들이 모두 당신처럼 산다면 지구가 3개가 필요합니다.4. 351-550 -- 생태발자국 6ha-7.7ha 사이 세상 사람들이 모두 당신처럼 산다면 지구가 4개가 필요합니다. 5. 551-750 -- 생태발자국 7.7ha-10ha 사이 세상 사람들이 모두 당신처럼 산다면 지구가 5개가 필요합니다.6. 교토의정서 이산화탄소거래소가 설립돼 에너지 소비가 많은 1만2천여 기업에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할당했다. 이에 따라 이산화탄소 배출권은 톤당 8유로 안팎으로 거래되고 있다. 부득이하게 이산화탄소를 배출해야 할 경우 톤당 8유로의 돈을 주고 배출권을 구매하는 것이다. 미국은 전세계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28%를 차지하고 있지만, 자국의 산업보호를 위해 2001년 3월 탈퇴하였다. 세계 10위 온실가스 배출국인 우리나라는 선진국이 아닌 개발도상국으로 분류돼 아직 의무 감축비율이 없다. 그러나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국민총생산(GDP) 대비 온실 가스 배출이 가장 많아 선진국의 압력이 거센 상황이며, 2013년부터는 의무 감축국에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7. 북대서양 허리케인 강도 증가 등으로 인한 피해 확대 미국 뉴욕에서는 지난해 11월과 12월 단 한 차례도 눈이 내리지 않았다. 한겨울인 12월 뉴욕에 눈이 내리지 않은 것은 1877년 이후 129년 만이다. 12월에 눈이 내리지 않은 곳은 뉴욕뿐이 아니다. 유럽의 폴란드 바르샤바, 헝가리 부다페스트, 독일 베를린, 오스트리아 빈, 스웨덴 스톡홀름에도 아예 눈이 내리지 않거나 눈 구경을 거의 하지 못했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지금과 같이 이산화탄소가 배출될 경우 2100년까지 기온은 1990년보다 1.4~5.8℃ 상승하고 해수면이 13~58cm 상승할 것이라고 19일 발표했다. 극지방의 얼음이 지속적으로 녹으면 추가로 10~20 cm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 경우 남태평양의 키리바시 등의 나라와 상하이, 부에노스아이레스 등 여러 도시가 침수 위험에 놓이게 된다. 또한 인도네시아 1만7천여개 섬 중 2천여 개가 2030년까지 사라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지난해 중국은 연평균 기온 9.9도에 달해 반세기만에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고 온난화의 영향으로 한랭지역인 티벳평원의 온도도 함께 상승하고 있다.{nameOfApplication=Show}
    교육학| 2007.12.10| 23페이지| 3,000원| 조회(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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