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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 없던 참신한 제품을 만들 줄 아는 잡스의 열정과 도전
    세상에 없던 참신한 제품을 만들 줄 아는 잡스의 열정과 도전1970년대 중반에 잡스는 개인이 컴퓨터를 보유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견하고애플을 팔아 1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그리고 애플ll, 메킨토시로 시대가 바뀜에 따라 누구나 컴퓨터를 보유하고 손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컴퓨터 혁명을 일으킨 애플은 불과 5년도 지나지 않아 `포천 500대 기업`에 이름을 올렸고, 잡스는 혁명가가 됐다.잡스는 애플에서 겪었던 매킨토시의 성공 체험에 필요 이상으로 집착하다 실패를 거듭했다. 그러던 잡스가 예견 능력을 회복한 것은 1995년 이후다. 너무나 화려했던영광의 날들과 결별하기 위해서는 처참한 현실과 직면해 대결하는 것이 효과적이었으리라. 잡스가 애플의 성공 체험을 떨쳐낸 계기는 틀림없이 넥스트와 픽사에서 겪은 약 10년간의 고난에 찬 나날들이었을 것이다.그 덕분인지, 21세기가 되자 잡스는 개인용 컴퓨터가 아닌 휴대용 음악 플레이어라는 영역에서 예견 능력을 되찾아 아이팟을 히트시키고 아이폰을 약진 시켰다. 개인용 컴퓨터에서 음악과 영화의 세계로 바꾼 지금, 잡스의 예견 능력은 높은 평가를 받는다.잡스는 독불장군에 승부 근성이 강하며 협조성은 제로다. 속이 깊고 관용의 정신을 갖춘 인격자가 아니다. 그러나 단순한 고집쟁이도 아니다. 한계에 도전한다는 데 의의를 느끼고 팀을 이끌어가는 보기 드문 매니지먼트 능력을 지닌 고집쟁이다.``이제 틀렸어`` 하며 무릎을 꿇는 부하 직원을 일으켜 세워서 전진시키는 것이 잡스의 매니지먼트 방식이다. 잡스와 궁합이 맞는 부하 직원은 잡스와 함께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기 위해 온 힘을 다한다. 궁합이 맞지 않는 부하 직원이 볼 때 잡스는단순히 고약한 상사에 지나지 않는다.잡스는 ``무능한 녀석은 떠나버려!`` 라는 말을 아무렇치도 않게 내뱉는다. 약자를 성장시키고 실패했을 때는 따뜻한 말을 건네며 다시 일으켜 세워주는 일은 전혀 없다. 그런 두 사람의 방식은 어디까지나 ``강자의 매니지먼트`다.강자의 매니지먼트는 열정을 지닌 최고의 엔지니어가 있을 때는 최고의 성과를 올린다. 그러나 열정이 없는 낮은 수준의 사원들만 있을 때는 도움이 되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회사를 붕괴시킬 위험성도 있다.잡스는 자신이 원한는 인재를 한명 한명 설득해서 데려온다. 애플에서 일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모두 잡스와 일하고 싶기에 애플에 오는 것으로, 잡스가 태양계의 중심에 있는 태양의 역할을 한다.메킨토시는 잡스와 애플의 엔지니들이 `우리가 쓰고 싶은 것`을 목표로 만든 컴퓨터였다. 컴퓨터 업계에 해박한 사람에게 이 매킨토시에 대해 ``제록스의 연구소 PARC에서 개발한 알토(Alto)를 그대로 베꼈을 뿐이다``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알토는 한 사람이 한 대의 컴퓨터를 사용한다는 당시로서는 획기적인아이디어를 구체화한 것으로, 마우스를 사용한 그래픽적인 조작성을 지니고 있었다.그러나 알토는 양산성이 떨어졌으며 가격이 수천만 원이나 하는 고가의 컴퓨터였기때문에 결코 개인용 재품은 될 수 없었다.발명을 한다고 곧바로 제품이 되지는 않는다. ``발명을 제품화하려면 100배의 노력이 필요하다``라는 소니(sony)의 창업자 아부카 마사루의 말처럼 발명이 제품이 되기 위해서는 말로 다할 수 없는 노력이 요구된다.잡스는 `발명`을 제품으로 성장시키는 힘을 지닌 경영자다. 말하자면 0을 1로 바꿀 수 있는 CEO다. 잡스는 `컴퓨터를 통해 세계를 변혁시키고 싶다`는 마음을 제품 개발에 담았다.잡스는 매킨토시를 비롯해 아이팟과 아이폰 그리고 아이패드 등 압도적으로 많은제품을 세상에 내놓았다.잡스는 제품의 완성도를 추구하는 완성주의자이다.잡스는 뛰어난 협상 능력으로 거대한 자금을 손에 넣었으며, 픽사의 계약에 대해서는월트 디즈니 픽처스에게 파격적인 조건을 승인케 했다. 회사 사장이 되면 실제 계약실무에는 소홀해져 담당자에게 맡겨버리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잡스는 달랐다. 잡스의파격적인 협상은 계약 문서를 아무리 자세히 읽어도 소용이 없음을 일깨워준다.커뮤니케이션은 가장 인간성이 나타나는 행위일지도 모른다. 본인은 자각하지 못하더라도 이야기를 듣는 상대는 저 사람의 마음이 심약한지 또는 허세를 부리고 있는지금방 알 수 있다. 그렇게 때문에 주위 사람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알리기는 참으로 어렵다. 하물며 많은 관중을 앞에 두고 자신의 의견을 당당히 말하는 데는 용기가 필요하다. 사람들에게 생각을 전하는 프레젠테이션 능력에서는 잡스가 세계 최라고 할 수있다. 관중을 매료시키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뛰어나다.
    독후감/창작| 2014.04.09| 3페이지| 1,500원| 조회(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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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끝없는 도전과 의지로 끊임없이 변화하라
    끝없는 도전과 의지로 끊임없이 변화하라저는 산업용가스 기업영업(corporationsales)을 하기 위해 서구 블로동 및 당하동 지역에 공단을 방문하여 기업영업을 하였습니다. 두 공단지역은 국가정비사업으로 보상을 받고 현재 다른 공단으로 이전계획을 갖고 있는 지역으로서 이미 보상을 받고,다른 지역으로 공장을 이전한 곳도 있고, 아직 보상을 받지 못하고 남아 있는 곳도 있습니다.대개 신규 공업단지 지역인 검단 산업단지 양촌리 산업단지 학운산업단지쪽으로 이전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산업용가스 시장에는 가스 공급에 있어서 보수적인 특성상(기존 거래처를 잘 바꾸지 않는다.) 이렇게 공장 이전 계획이 있는 곳에는 기업영업이 조금은 수월한 편이라 이쪽 시장을 타켓으로 수요처에 해당되는 공장을 영업을 하였습니다.그러던 중 경영부진으로 인해 금융회사로부터 경매 진행중인 회사나 부도로 인해 철거중인 회사도 보았습니다. 그리고 어느 용접 기사님(아이템 철 구르마)은 납품단가 가 맞지 않아 어쩔 수 없이 중국에 수입을 해서 판다는 식으로 푸념섞인 애기도 들었습니다. 어느 소기업 사장님은 요즘 부동산 경기 악화로 인해 건설회사가 죽어서 건설사에 들어가는 베란다 스텐 파이프 (서스)를 제작하는데 건설사 경영난이 어려워 녹이 슬지 않는 서스를 건설사에서 써야 하는데, 10년 전인 저단가인 녹이 쓰는 제품을 원하고 그거 공장에서 제작해 봐야 남지도 않아서 이 번 일만 하고 사업을 그만 둘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그런 말을 들었습니다.이렇게 경기 침체가 되면 1차 소모품 원자재로서 제품 생산에 있어서 필요한 산업용가스는 물량 테이터로나 필드 영업을 통해서나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건설회사 경기가 악화되면 ①스텐 파이프 제조업체 및 ②서스 제작업체 아파트에 들어가는 ③보일러 제작 및 ④온수분배기 제작 업체 가스 수요량이 자연스레 줄게 됩니다. 이 4가지 업체만 해도 ①혼합가스(알곤+탄산가스) ②알곤가스 ③(탄산+산소+알곤) ④(액화산소) 사용량이 줄게 됩니다.이것은 곧 업체간에 영업경쟁이 더 심화 되는 출혈 경쟁(red ocean)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80-90년대에 경제가 발전하고 신규 기업들이 막 생겨나는 시점에는 경쟁업체 진입도 별루 없고, 신규 시장만 타켓으로 영업을 해도 되지만, 현재는 이런 경기 침체 악순환으로 인해 산업용가스 시장에 기업의 생존을 위해 거래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저단가 제품으로 출혈 경쟁으로 이어지게 됩니다.5년 정도 일하다보니 시장구조나 영업경쟁에 익숙하더라고요. 영업에 있어서도 예전처럼 무작정 공단 지역을 돌면서 시장조사 및 거래 물량 파악 될만 한 거래처 적시 영업보다는 전체 국가 및 기업에 경기 활성화(투자)를 보고 큰 바운드 내에서 핵심 타켓 영업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한번은 저와 연령 때가 비슷한 분을 최근에 영업하다가 만났는데, 레이저기계(액화질소 수요큼)하는 친구(소개해 줄)가 있는데 이 사업을 한 지는 1년 정도뿐이 되지 않았는데, 거기 주소를 알려주더라고요.그래서 바로 들어갔는데, 담당 사장님(35살) 조금만 일찍 들어오시죠 저희 액화질소 사용량(처음에는 니콘으로 사용)이 많아서 기존 가스 업체에서 탱크(가스 물량 20톤)를 설치 해준다고 해서 발주 계약을 이미 한 상태라 어쩔 수가 없다고 하더라고요.(탱크=안정적 공급망 확보)그래서 기존 업체는 어떻게 알고 들어 왔나요? 물어봤더니 공장 들어오자마자 가스 시키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알고 와서 거래를 해달고 몇 번 들어왔다고 하더라요.그 곳은 공장 밀집 지역에 조그마한 300평 정도에 공장 이었는데 레이져기계가 들어 온다는 루트를 알고 들어 왔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기계는 어디서 사왔냐고 물어보자? 군산에서 사왔다고 하더라고요. 이 가스업체 영업사원은 규모로 봤을 때 분명 레이져 기계 판매처에 로비까지는 못하고 인터넷을 통해 레이져 기계의 루트를 잘 파악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인터넷 시장이 들어오면서 이처럼 영업의 패러타임까지도 바뀌고 있다는 생각이 들자. 그냥 무작정 시장을 다니는 노력만으로도 거래 확보가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나는 사람에 뛰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이 들자영업도 이제 지식정보 영업이구나. 누가 가르쳐 주는 사람도 없고, 몸소 느끼는데 참 힘이 빠지더라고요.몸집이 큰 가스회사는 거대한 조직력과 파워로 협회를 만들어 권력행사를 하지 않나? 가식적으로 공생을 외치면서 힘없는 거래처를 건드리지(덤핑) 않나?그래서 저희 회사도 한 단계 도약을 위해 사업 확장을 하려고 하는데, 어려움이 많습니다. 여러 리스크 위험이 없는 사업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경영학을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막연히 긍정적인 희망을 가지고 투자를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현재 시장을 봤을 때 사업 확장을 하기 위해 투자를 하기에는 조금 시기상조이고, 움츠리면서 서서히 준비를 하여 회사에 조직을 탄탄하게 갖추고, 목표 매출까지 성장을 시킨 후 적당한 때에 시작하려고 합니다.
    독후감/창작| 2014.04.09| 3페이지| 1,500원| 조회(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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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인회처럼 불모의 땅에서 개척자 정신으로
    구인회처럼 불모의 땅에서 개척자 정신으로1. 위기에서 기회를 찾아라!구인회는 위기에 굴하지 않고 정면으로 대응하여 오히려 더 큰 기회를 얻어내는 사람입니다. 홍수의 위기에 굴복하지 않았기에 그 위기를 이겨냈을 뿐만 아니라 더 좋은기회까지 얻었습니다. 만약 홍수라는 위기가 없었다면 구인회가 돈을 벌 기회도 없었을 테지요. 이것이 바로 위기의 특징입니다. 즉, 위기 뒤에는 반드시 더 큰 기회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구인회와 같은 마음을 가질 수 있을까요? 일단 위기가 왔을 때 정신을 똑바로 차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는 절대 이 위기에 굴복하지않을 거야. 하는 정신 말입니다. 그리고 위기 뒤에 오히려 좋은 기회가 있다는 믿음으로 위기에 맞서면 여러분도 곧 구인회와 같은 멋진 기회를 맛볼 수 있습니다.2.연구하고 또 연구하라!구인회처럼 연구하고 또 연구하는 자세를 갖는 것입니다. 역사상 훌륭한 사람드은 현대인처럼 여러 가지에 정신을 쏟느라 바쁘게 산 사람들이 아닙니다. 뭔가 한 가지에 몰두하고 연구하고 또 연구한 사람들입니다. 아인슈타인과 뉴턴이 그랬고, 세종대왕과장영실이 그러하였습니다. 연구하고 또 연구할 때 비로소 다른 사람들을 보지 못하는,나만이 볼 수 잇는 그 무언가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때 비로소 세상에 단 하나뿐인나만의 그 무언가가 드러납니다.그런 면에서 구인회는 우리 모두의 귀감이 될 만합니다. 기업가이기 전에 그는 연구하고 또 연구하는 과학자였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최초의 플라스틱 빗, 라디오, 세탁기등을 만들어 낼 수 있었습니다.3.미래를 준비하는 사람이 돼라!구인회는 끊임없이 미래를 준비했다는 사실입니다. 그는 부산에서 처음 화장품 사업을 했을 당시 크림통이 깨진 것ㅇ르 보고 안 깨지는 크림통을 찾다가 플라스틱 사업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플라스틱 사업이 성공하자 이번에는 라디오, 텔레비전 등 전자공업 사업으로까지 손을 뻗었습니다. 그리고 전자공업 사업 역시 성공하자 정유 사업으로 눈을 돌렸습니다. 이처럼 계속해서 사업을 넓혀 나갔던 것은 오로리 `미래를 준비하는 마음`을 갖고 있었기 때문입니다.4.사람을 믿고 사람에게 투자하라!구인회 기업을 하는 것은 물론이고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도 사람이 제일 소중하다고 여겼고, 또 이를 실천하며 살았습니다. 덕분에 그의 주변에는 우수한 사람들이많이 몰려들었고, 그들과 함께 구인회는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을 일굴 수 있었습니다.결국 모든 성공의 핵심은 사람이었습니다.5.만남을 소중히 하라!좋은 만남이란 결국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입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는 먼저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믿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구인회는 이를 가장 실천한 사람입니다. 덕분에 구인회 주변에는 좋은 사람들이 많이 몰려들었고 구인회는 그들과 함께 큰 분란 없이 행복하고 멋진 인생을 살 수 있었습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는 우선 나부터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진심으로 사람을 믿어주고 좋은 만남을 가진다면 나에게도 분명 좋은 기회가 다가옵니다.
    독후감/창작| 2014.04.09| 2페이지| 1,500원| 조회(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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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프트뱅크 창업자 손정의 경영 노트
    소프트뱅크 창업자 손정의 경영 노트어려서부터 고집이 강하고 자기가 하고자 하는 것에 대해 무슨 일이 있어도 끝까지 해내는 의지가 강한 사람이다. 17세에 미국 유학 길을 떠나 미국에 온지 1년도 안돼 고교 과정을 마친 것이다. 그것도 검정고시 시험을 치르는 과정에 감독관에게 당당하게 일본에서 왔다고 하면서 공정하게 일영사전을 써게 해달라고 하고, 시험시간을 연장해 달라고 요구 하는 그의 당돌한 모습에 느낄 수 있었다.19세 때 인생 50년 계획을 세우는 모습을 보고, 미래 계획주의자 이며, 아이디어 관련해서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려고 많이 노력하고 두뇌를 훈련하는 것을 볼 수 있다.남들 앞에서는 무모하고 미친놈이라는 소리를 듣지만, 시간이 지나면 결국 손정의 창업자는 헛소리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 주는 사람입니다.거기에는 높은 등급이 나온 아이디어 가운데 사업화 할 수 있는 것을 선택하고, 치밀하게 계산된 손정의 만의 고도의 전략이 숨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손정의 창업 키워드로는 확고한 비전 (오르고 싶은 산을 정하라=디지털 정보 혁명으로 인간을 행복하게) 시대의 흐름 파악 (미래는 소프트웨어 세상=상품이 아닌 인프라를 장악하라) 치밀한 분석 (승률 70퍼센트 이상일 때 도전=40개 아이템을 놓고 18개월간 시장 조사) 과감한 승부수 (이름과 열정을 전파하라=자본 털어 대형 쇼 참가, 대대적인 홍보전) 믿을 만한 멘토 (겸허하게 조언을 구하라=고비마다 구원투수, 돈·인맥 숨통 틔워) 손정의 만에 생각이 있었다.손정의는 스물여섯에 5년 시한부 진단을 받게 되는 위기 속에 16세 시절 손정의가 큰 뜻을 품게 해 준 책인 시바 료타로 소설(료마가 간다)책을 정독하고 마음을 다 잡는다.책 4000여 권의 책을 읽는다. 이때 제곱병법이라는 손정의 만의 경영 전략을 구상하게 된다. 기업 인수합병이나 중장기 사업 전략을 고민할 때 반드시 이 25자의 뜻과 일치하는지 자문한다.①이념 = 도천 지장법 (승리하려면 올바른 뜻, 적절한 타이밍, 지리적 이점, 충성스런 장수, 효율적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②비전=정정략칠투 (올라갈 산을 정한 뒤 관련 정보를 수집해 핵심을 취한다. 승률 70퍼센트가 넘으면 말만 하지 말고 전투에 돌입한다. )③전략=일류공수군 주류에서 압도적 1위가 가능한 사업을 택한다. 다각도로 치고 나가며 위험은 피하되 멀티브랜드 전략을 쓴다. 역시 손정의가 조합한 용어다.④마음가짐 = 지신인용엄 (장수는 지혜, 신의, 인애, 용기, 엄격함을 지녀야 한다. 퇴각하는 것도 용기요. 때론 악마 같은 상사가 돼야 한다.) 전술=(재빠르게, 조용히, 철저하게, 흔들림 없이,바다처럼 모든 것을 삼켜 버려야 전투는 비로소 끝이 난다.)손정의 M&A론에서는①출혈 최소화, 효과 극대화병법 최고봉은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 전투 없이 주류 입성 가능②목표는 시장 점유율 60%압도적 점유율을 자신할 수 있을 때만 새 분야 진출③일본을 넘어 세계로 진출최대 시장 미국, 미래 격전장 중국 등 심장부로 단번에 치고 나가④승률15%도, 90%도 NO!M&A는 승률70%의 게임, 15%는 무모, 90%는 실익 없어⑤멀티브랜드 전략각기 다른 브랜드로 그룹 내 타 기업과 수평 관계로 형성하면 의사 결정 빠르고 자가 증식에도 유리⑥정보 길목 장악정보를 잡으면 세계를 잡는다. 미디어, 포털, 통신 산업을 전략적으로 공략⑦기준은 현금의 흐름M&A 성사 기준은 매수 기업의 미래 현금 흐름, 흑자 기조 분명해야손정의 위기 돌파 소통법①빠른 판단1996년 텔레비전아사히 지분 인수 --> 대주주 아사히신문의 반발여론 전쟁 벌일 만큼 가치 없다 판단, 차익 안 남기고 재매각②진지한 경청2000년 닷컴 버블 붕괴로 주가 폭락 --> `사기꾼` 비반 봇물주총에서 여섯 시간 서서 주주 발언 끝까지 경청, 모든 질문에 직접 대답③끈질 설들2000년 일본채권신용은행 인수 --> 풋백옵션 조항 노란주식 양도 한달 미루고 TV 출연 등으로 다각도 설득, 여론 돌이켜④단호한 대응2004년 개인 정보 425만 건 유출 --> 범인, `돈 달라` 협박협박받자마자 신고, 범인 체포에 적극 협조, 피해 규모 파악 뒤 곧장 기자 회견⑤대담한 마무리정보 유출 사고 뒤 직접 시스템 점검 --> 보안 문제 낱낱이 공개보안 담당 정규직 3000명 채용 등 입 딱 벌어지는 과감한 대책 즉각 시행손정의 역발상법상식적 판단 초고속인터넷 도전 손정의식 발상진입장벽 높고 왜 하필 필요성 분명하고NTT와 경쟁 부담 초고속 인터넷 인가 모두 겁내 경쟁자 적어작게 시작해 지나칠 만큼 처음부터 압도적 힘으로점점 키워 가는 게 답 과도한 투자 시장 석권해야그룹 전체 재무 구조 주식 팔아 질적 도약 하려면 돈장난흔드는 도박 자금 올인 재테크보다 혁신에 집중해야목표는 상황 따라 불가능해 보이는 목숨 건다, 한계를 넘는다.낮출 수도 있는 것 수치 밀어붙여 나부터 한다다른 사업 위해서도 정부, NTT에 소비자 피해 주느니자제해야 정면 도전 차라리 자폭집중력 저하, 건실한 핵심 업무 그룹은 시너지 내려 있는 것,
    독후감/창작| 2014.04.09| 4페이지| 1,500원| 조회(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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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프트웨어에 집중한 빌 게이츠의 열정과 도전의 발자취
    소프트웨어에 집중한 빌 게이츠의 열정과 도전의 발자취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인 빌 게이츠는 철저한 `현실주의자`다. 비즈니스 기회라고 생각하면 설령 제품이 완성되지 않았어도 무리해서 상담을 하는 강심장을 지녔다.1980년에 IBM이 자사의 컴퓨터(pc)용 OS(operation system 운영체제)를 개발해줄 외주처를 찾고 있을 때, 게이츠는 OS 개발 경험도 없으면서 그 제안을 받아들였다. 그러나 만약 이때``먼저 OS 개발 경험을 쌓는 다음에 맡겠습니다``라고 대답했다면 마이크로소프트는 매출 5조엔(약 70조 원)이 넘는 세계 최대의 소프트웨어 회사가 되지 못했을 것이다.현실주의자인 게이츠는 비즈니스 기회를 결코 놓지지 않는다. 타이밍을 가장 중시며 과감하게 첫발을 내딛는다. IBM은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한 OS인 MS-DOS를 사들이는 것이 아니라 컴퓨터 한 대당 라이선스료를 지급하는 방식에 동의했다. 게다가 마이크로소프트가 IBM 이외의 기업에 MS-DOS를 판매할 수 있는 권리까지도 인정했다. 독점금지법의 트라우마가 IBM으로 하여금 MS-DOS의 매수를 단념케 한 주된 요인이었던 것이다.게이츠는 시애틀 컴퓨터 프로덕츠와 능숙한 협상을 벌여 싼 가격에 QDOS를 사들인 다음 `마이크로소프트 제작`이라며 IBM에 판매했다. 게이츠는 일찍부터 소프트웨어가 주도하는 시대를 예견하고 있었다. 프로그래밍 언어인 알테어용 베어식에서 시작된 마이크로소프트의 사업은 MS-DOS를 통해 OS 분야로 전개된다. 그러나 게이츠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애플리케이션 분야로 사업을 확대 했다.시장은 항상 변화한다. 변화하는 시장에서 과거를 그리워하기만 해서는 비즈니스 경쟁에서 승리할 수 없다. 21세기는 게이츠와 마이크로소프트에는 수난의 시기이기도 했다. 구글의 대두로 `클라우드(cloud)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데스크톱에 소프트웨어를 인스톨해 작업한는 마이크로소트 방식은 인터넷상에서 모든 것을 수행하는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의 위협을 받게 됐다. ``소프트웨어는 유료다``라고 줄곤 말해온 게이츠의 주장은 `뭐든지 공짜`로 서비스하는 구글의 비즈니스 모델로 교체되려 하고 있다. 게이츠는 컴퓨터의 가치는 소프트웨어가 주도할 것이라고 예견해 성공했지만, 1990년대 중반부터 시작된 인터넷이라는 파도의 위력은 예견하지 못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금 클라우드의 파도에 휩쓸려 과거의 비즈니스 모델이 통용되지 않는 상황을 맞고 있다. 그러나 창업자인 게이츠는 2008년에 이미 은퇴했다.마이크로소프트가 어떻게 과거의 성공체험에서 탈피할 수 있을지는 앞으로의 과제라 할수 있다.게이츠는 현장주의다. 개발 현장을 찾아가 엔지니어에게 질문을 던져서 제대로 대답하지 못하면 화를 내는 매니지먼트 스타일은 좋은 면과 나쁜 면을 모두 갖고 있다.게이츠의 매니지먼트가 가진 또 한 가지 특징은 뭐니 뭐니 해도 `견실함`일 것이다. 매니지먼트는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실무 수행 방법이다. 목표는 `소프트웨어 시장을 지배한다`는 것이었다. 이 목표는 세 개의 정상을 정복해야 달성할 수 있었다. 첫째는 프로그래밍 언어, 둘째는 OS 마지막 셋째는 애플리케이션이다. 한 발씩 사업을 전진해 나가면서 주위에 있는 소프트웨어 회사의 동향을 관찰하고 분석한 결과 프로그래밍 언어 중심에서 OS로 사업을 확장 전개했고, 이어서 애플리케이션 사업으로 손을 뻗쳤을 것이다.마이크로소프트는 창업 초기부터 적은 인원으로 한계까지 효율을 높이며 맹렬히 일해 커다란 성과를 올려왔다. 이 경험은 게이츠에게 귀중한 자산이 되어, 마이크로소프트의 매출이 증가한 뒤에도 게이츠는 조직을 안이하게 확대하지 않았다. 그래서 조직이 너무 커지면 조직을 분할해서 한 조직이 많아도 200명 이하가 되도록 했다. 작은 팀 단위로 일할 수 있도록 궁리했으며, 팀들끼리 스스럼없이 의견을 교환할 수 있게 신경을 썼다.게이츠는 ``설령 마이크로소프트가 거대 기업이라 해도 거대 기업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라며 주의를 게을리 하지 않았다. 이 주의 깊음도 끈질김과 함께 게이츠의 매니지먼트가 가진 강력한 무기다.게이츠는 독불장군에 승부 근성이 강하며 협조성은 제로다. 속이 깊고 관용의 정신을 갖춘 인격자가 아니다. 그러나 단순한 고집쟁이도 아니다. 한계에 도전한다는 데 의의를 느끼고 팀을 이끌어가는 보기 드문 매니지먼트 능력을 지닌 고집쟁이다.게이츠와 궁합이 맞으면 정신이 아득해질 정도로 멀리 있는 정상까지 묵묵히 한걸음 한걸음 걸아가기를 두려워하지 않게 된다. 한편 궁합이 맞지 않는 부하 직원이 볼 때 고약한 상사에 지나지 않는다. 게이츠는 태연한 얼굴로 ``능력이 되는 친구만 따라오게`` 하고 말한다. 게이츠의 방식은 어디 까지나 `강자의 매니지먼트`다. 강자의 매니지먼트는 열정을 지닌 최고의 엔지니어가 있을 때는 최고의 성과를 올린다. 게이츠는 문제를 발견하면 철저히 추궁하며, 강한 기대로 압박을 잘한다.주차 요금도 아까워하는 억만장자 게이츠는 세계 최고의 자산가가 된 뒤에도 줄곧 검소하게 살았다. 검소한 게이츠는 주식에도 동요하지 않았다. 직원들에게 주가에 동요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며, 무엇보다 하이테크 기업의 주가는 제멋대로 오르락 내리락 한다고 충고했다.``우리는 소프트웨어를 팔고 있지 주식을 파는 것이 아니다`` 게이츠의 말이 그것을 잘 말해준다.게이츠는 단 한 번이 아니라 몇 년 동안이나 연속으로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됐다. 그럴 수있었던 이유는 성공했다고 해서 자만하지 않았기 때문이다.게이츠는 우수한 후보자를 자신들이 직접 찾아내 면접을 보고 채용했다. 게이츠가 원하는 인재는 `특출하게 머리가 좋은 인재`이다. 게다가 그것만으로는 부족해서 `다른 사람을 압도할 만큼 넘치는 의욕`이 매우 중요한 요소였다. 게이츠는 신입사원을 채용할 때 자기주장이 강하고 근성 있는 학생을 원했다. 배짱이 넘치고 두뇌가 고속으로 회전하는 인재, 게다가 24시간 근무를 견딜 수 있는 체력도 필요하다. 게이츠는 ``인재를 고용하고 싶다면 소문을 활용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최고의 인재를 뽑게 되면 또 다른 최고의 인재를 불러온다.
    독후감/창작| 2014.04.09| 3페이지| 1,500원| 조회(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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