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심리학의 5대 관점 중 하나를 택하여,그 이론에 기반하여 최근 탐구할 만한 인간 및 사회현상을 분석하시오.』1. 서론산업이 발달하고 기계화, 자동화를 거쳐 인터넷이란 무한한 공간에 아이들이 무방비하게 노출되어 있다. 그리고 많은 수의 아이들이 익명성을 무기로 욕과 비방, 폭력성 글들을 올리고 있다. 사람들과 직접 만나 어울리며 익혀야 하는 도덕교육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결과라 하겠다. 그래서 지금 학교에서 학생들을 사회화함으로써 그 사회가 요구하는 도덕적 규범을 내면화하고 욕망과 책임 간의 갈등을 다루는 방법을 배우도록 해야 하는 것이다. 교육은 인간발달과 분리해서 행해지는 것이 아니라, 인간 발달 속에서 행해지는 것이다.어린이의 도덕성 발달과정을 설명하는 이론에는 정신분석이론, 인지발달이론, 학습이론 등의 다양한 이론이 있다. 그 중 인지발달이론을 중점으로 살펴볼 것이다. 도덕성 발달에 있어서의 인지발달이론은 도덕적 추론의 발달에 관심을 갖는다. 인지발달이론에서는 어린이의 도덕성 발달이 인지적인 발달 특성 및 발달정도에 따라 달라진다고 주장한다.따라서, 교육적 행동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학습자의 발달단계에 맞추어서 분화한 행동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어떠한 발달에 있어서 어떠한 교육을 행하여야 할 것인가는 각 발달단계에 있어서 학습자의 심리적 특성과 그 의미를 함께 이해할 때 비로소 가능하게 된다. 도덕발달에 대한 연구 중 가장 잘 알려진 체계적인 연구는 피아제연구와 콜버그의 연구가 있다. 피아제가 도덕발달의 구조를 기초하였다면, 콜버그는 그 특성을 구체적으로 분류하였으며, 피아제가 도덕발달에 관한 성향을 묘사했다면, 콜버그는 그 특성을 구체적으로 분류하였다. 그러면 본론으로 들어가서 도덕성 이론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통해 현재 청소년 그리고 학교 폭력의 사회현상을 고찰해 보자.2. 본론1) 도덕성의 개념심리학자들은 도덕을 구성하는 세 가지 요소, 즉 정의적 요소, 인지적 요소, 행동적 요소를 가정하여 연구해왔으며 각각의 입장에 따라 초점을 맞추는 측면이 다르다. 먼저 정신분석이론가들은 도덕발달의 정서적 측면을 강조한다. 프로이드에 의하면 자녀가 부모를 얼마나 좋아 하는가가 부모의 도덕기준을 내면화하는데 영향을 준다. 그리고 부모의 도덕기준을 내면화한 아동은 그것을 위반했을 때 죄책감이나 수치심 같은 부정적 정서를 경험하게 된다.2) 콜버그의 도덕발달이론콜버그(Lawrence Kohlberg)가 제안한 일련의 관련개념으로 나이에 따라 변하는 ‘옳고 그름’에 대한 개인의 도덕적 생각과 사고를 설명하는 방식을 도덕발달이론이라 한다. 발달단계는 다음 6단계로 설명된다.① 벌을 받지 않으려고 규칙을 지킨다.② 상을 받기 위해 규칙을 지킨다.③ 다른 사람들한테서 미움을 받지 않으려고 또는 ‘착한 사람’으로 보이기 위해 규칙을 지 킨다.④ 개인이 규칙에 대한 사회의 필요와 잘못된 행위에 대한 양심 가책이나 죄의식을 인식하 는 단계.⑤ 서로 경쟁하는 가치와 모순되는 가치가 있다는 것과 어떤 공정한 판단이 필요하다는 것 을 이해하는 단계.⑥ 보편적인 도덕적 원칙들의 정당성을 인식하고 그들에 대해 언급하는 단계.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첫 번째 두 단계(도덕적 발전의 보통 이하 수준)는 9세까지는 완성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20세 이후가 되어야 비로소 마지막 두 단계(후기관례화 수준:postconventional level)에 도달하며, 콜버그는 많은 사람들이 결코 이 수준까지 도달하지 못한다고 말한다.3) 사례를 통한 연구얼마전 대구 덕원중학교 학생이 지독한 왕따를 견디지 못 해 자살했다. 이 사건은 실로 우리 사회의 엄청난 파장을 몰고 왔다. 국무총리가 나서서 학교 폭력 근절 대책이 나왔고 단군 이래 최대의 조사, 즉 전국의 모든 초중고 학생들 500만 명을 대상으로 학교 폭력 실태 전수 조사까지 했었다. 수많은 국민들이 가해학생들의 뻔뻔함에 치를 떨었고 수많은 전문가들이 학교 폭력과 왕따 문제를 분석하고 그 해결을 위한 대책을 내놓고 있다.앞에서 말한바와 같이 콜버그는 어떠한 도덕적 딜레마를 제시해주고 그 딜레마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토대로 인간의 도덕성 발달을 크게 6단계로 구분하였다.우선 콜버그가 제시한 도덕적 딜레마는 유럽의 한 시골에서 병들어 죽어가는 아내를 둔 하인츠라는 사람이 있다. 하인츠는 아내의 병을 치료하는 약을 개발되었다는 말을 듣고 그 약의 개발자를 찾아가서 약을 팔라고 이야기 한다. 하지만 약값은 하인츠의 전재산 보다 많았다. 하인츠는 개발자에게 자신의 사정을 호소했지만 개발자는 하인츠의 말을 들어주지 않았다. 결국 하인츠는 약국의 부수고 약을 훔쳤다.이 상황에서 하인츠는 행동은 과연 옳은 것인가 아니면 옳지 않은 행동인가?중요한 것은 인간이 하인츠의 행동이 옳다 혹은 옳지 않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그 판단 근거이다.우선 1단계는 처벌과 복종지향 단계이다. 이 단계에서는 처벌을 받기 때문에 그러한 일을 행동을 해서는 안 된다는 근거를 든다.2단계는 욕구 지향단계이다. 이 단계에서는 개인적 욕구가 충족을 통해 도덕적 판단이 이루어진다. 예를 들자면 하인츠는 약을 훔침으로서 부인을 살릴 수 있고 자신의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기 때문에 죄가 없다고 주장하는 것이다.3단계는 착한 소년 소녀 지향이다. 이 단계에서는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도덕적 판단의 기준이 된다. 즉 타인이 나를 나쁘게 보면 그건 나쁜 행동이 되는 것이다.4단계는 법과 질서 지향이다. 이 단계어서 도덕적 판단의 기준은 법이다. 즉 1단계에서는 처벌이 판단의 중요한 기준이지만(위법 여부는 상관 없음) 이 단계에서는 처벌보다는 위법 여부가 도덕적 판단의 근거가 된다.5단계는 사회계약의 정신이다. 이 단계에서는 법을 뛰어 넘어 그 법의 취지와 그 뒤에 숨어 있는 사회적 관계가 도덕적 판단의 근거가 된다.마지막 6단계는 보편적 도덕 원리 지향이다. 여기에서는 사회계약의 정신을 뛰어넘어 생명이나 사랑 등과 같은 인류의 보편적 원리가 도덕적 판단의 근거가 된다.그럼 덕원중 사건의 가해자들은 과연 콜버그의 도덕성 발달 단계 중 어디에 속하는가?아마 1단계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물론 그들이 재판에 서고 경찰 수사 단계에서 보여주는 모습은 사회적 비난 여론과 처벌을 두려워하는 모습이다. 하지만 그들이 자살사건 이후에 주고받은 문자를 보면 과연 도덕성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즉 콜버그가 말하는 도덕성 발달 단계 어디에서 속하지 않고 아예 도덕성 자체가 없는 경우라고 생각된다.여기서 잠시 피아제의 인지발달 이론 중 자기 중심적 사고방식에 대해 살펴보자면, 자기 중심적 사고방식이란 남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즉 역지사지(易地思之)의 사고방식이 불가능한 것을 말한다. 피아제의 이런한 사고방식에 대해 도덕적 능력보다는 아동의 사고방식이 발달하지 못 해서 남의 사고방식까지 이해하는 능력이 없다고 주장했다. 즉 내가 사고능력이 떨어져서 내가 때리면 맞는 사람이 아프구나! 이런 생각을 못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이러한 역지사지의 사고가 불가능한 경우에 도덕성 발달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피아제 역시 도덕성 발달의 첫 단계는 처벌 지향적 사고라 생각했다. 즉 벌을 받으면 잘못된 행동이고 벌을 받지 않으면 잘못된 행동이 아니다 라는 것이다. 피아제의 도덕성 연구도 콜버그와 일맥상통한다고 볼 수 있다.
1. 체험학습의 목표2. 체험학습의 영역3. 체험학습 내용 선정의 원리4. 체험학습의 일반적 모형5. 체험학습을 위한 교사와 사회의 역할6. 체험학습의 절차와 방법7. 체험학습의 평가◆◆◆◆Ⅲ. 체험학습의 실천과정Ⅱ. 체험학습의 실천과정1. 체험학습의 목표일부 학자들은 흔히 체험학습의 목표를 인성교육의 활성화에 두고 그 구체적인 방안으로 교실(교과) 밖의 체험활동을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주장이 전혀 근거 없는 것은 아니겠지만 체험학습 = 인성교육이라는 인식은 체험학습의 다양한 가능성을 너무 제한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새 학교문화 창조’에서 봉사활동이나 도?농간 교류학습, 동아리 활동 같은 체험학습을 강조하는 것도 인성교육의 맥락에서 주장하는 것 같다. 이처럼 체험학습을 특정한 목적(인성교육)과 결부 짓게 되는 것은 학교 교육의 모든 장면이 인성교육의 장면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체험학습의 목적은 학교수업과 분리된 여타의 활동에서보다 먼저 교과교육을 활성화하고 다양화하는 것에서 찾아야 할 것이다. 체험학습을 실시하고자 할 때 계획 단계, 실행단계, 평가단계 등의 계획을 치밀하게 수립하고 또한 최초의 올바른 목표 설정이 성패를 좌우하므로 집단사고를 거쳐 수립한다. 또한 목표는 목적 달성을 위해서 성취해야 할 단계적이고 체험 가능한 구체적 내용으로 수립해야 한다. 따라서 체험학습의 목표를 학생의 발달단계의 특징, 참여의욕 및 대상, 참가 동기, 내용, 장소, 시기 등에 따라 다음과 같이 수립할 수 있다.첫째, 교내?외에서 이루어지는 체험학습에 참가하여 자신감과 인내력을 가지게 하고 사회적 적응력을 기른다.둘째, 중요하지만 소홀히 다루어지기 쉬운 지역사회의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실제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사회적 책임분담과 호혜정신을 기른다.셋째, 자연탐사를 통해 정신적 신체적으로 즐거움을 느끼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질을 높인다.넷째, 역사?문화 유적지 탐사활동을 통해 민족의 얼과 조상들의 슬기로운 생활 방식과 사고 생물 관찰?선택활동 -『활동1』갯벌속의 보석을 찾아라『활동2』머드 미인 만들기? 갯벌에 들어갈 때 주의할 점 알아보기?멀리 나가지 않는다.?주민들에게 피해가되는 행동을 삼가 한다.? 옷 갈아입고 준비물 챙기기? 학급 전체가 염전 둘러보기?『활동1』소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아본다.? 모둠별로 갯벌에 들어가 살아 있는 생물과 이 름을 알아보기30분10분60분60분?양동이,호미,비닐봉투단 계활 동 내 용시 간자료 및 유의점점심식사갯벌체험(모둠학습)자연보호출 발귀 교?『활동2』갯벌에 사는 생물 조사한다.-조개류 : 굴, 홍합, 바지락, 게 등-해초류 : 미역, 김 다시마 등-극피동물 : 해삼, 낙지, 불가사리 등?조개껍질 수집하기? 정해진 장소에서 식사하기? 선택활동하기(2가지 활동 골라하기)?『활동1』갯벌 속의 보석을 찾아라-상자 속에 쪽지에 적힌 갯벌의 생물을 먼 저 찾아오는 어린이에게 상품을 주는 게임?『활동2』진흙 미인 만들기-2인 1모둠이 되어 짝의 몸에 진흙을 발라서꾸미는 놀이?『활동3』갯벌 이어달리기?『활동4』갯벌 닭싸움? 씻고 옷 갈아입기? 모둠별로 자연보호 활동하기?자기 쓰레기는 자기가 처리하고 주변 쓰레기도 주워서 처리한다.? 인원 점검, 차례대로 버스 타기? 학교 도착?하교지도하기60분30분30분60분?주민들이일하는데피해가 가지 않게 한다.?만조 시간을 파악하여 안전한시간을 이용한다.?현지 주민들에게 물어본다.갯벌보존방 법(전체학습)수집한물건으로 꾸미기(개별학습)? 갯벌의 중요성과 보존방법 토의하기?갯벌의 중요성을 알아본다(학습지2)-갯벌에서 하는 일과 갯벌이 주는 이로움?갯벌의 보존 방법을 토의한다.-갯벌이 죽어 가는 원인과 보존방법 토의? 바닷가에서 채집한 것들의 특징을 살려서 재미 있게 꾸미기?그림 그리기, 목걸이 만들기, 인형 꾸미기? 갯벌체험에서 느낀 것을 생각하며 소감문 쓰기20분10분40분10분?조개껍질,본드, 도화지, 물감? 학습지 갯벌에 사는 생물? 갯벌에 사는 생물들의 종류를 조사하고 생긴 모양과 특징을 적어 봅시다.갯벌에 사성한다.? 실험 과정 익히기①실험 목적과 실험 방법, 주의 사항 등을 설명②준비물을 확인한다.50분단 계활 동 내 용시 간자료 및 유의점③각 모둠에 1명은 큰 비이커를 가지고 와서 금붕 어와 정량의 물(200-300cc)을 받아간다.④작은 비이커에도 정량의 물을 받아둔다.(약 50cc)⑤모둠별로 정해진 담배 개피 수를 받아간다.?각 모둠별로 2개피씩 차이가 나도록 나눠준다.⑥종이컵에 필터를 제외한 담배 잎을 털어 넣는다.?질서 지키며모둠별로 활동한다.?주의깊게 관찰 한다.⑦작은 비이커의 물(50cc)을 종이컵에 넣은 후 잘젓는다.⑧작은 비이커 위에 거름종이를 얹은 후 종이컵의담배물을 쏟아 붓는다.⑨걸러진 담배물이 담긴 작은 비이커의 물을 큰비이커에 넣고 그 때의 시간을 기록한다.⑩주의 깊게 관찰하면서 붕어가 비실거리는 시간을기록한다.⑪비실거리는 붕어를 맑은 물에 넣어 살아나도록 한다.(전체학습)관찰보고서 작 성?실험의 진행상황과 보고서를 작성하기①각 모둠별로 붕어가 비실거리기 시작한 시간을담배의 개피 수에 비례하여 발표하게 한다.②담배 개피 수를 많이 넣은 조의 붕어가 빨리 비실거리기 시작하는 것을 알 수 있도록 한다.20분?붕어가 비실거리면 맑은물에 신속히집어 넣도록한다.소감 발표의문점 보완? 모둠별로 관찰 기록부 발표하기?붕어를 통한 실험의 느낀 점을 발표해 보도록 한다.?담배의 개피 수에 따라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발표하게 한다.?발표 내용 중 의문점은 질문하고 보충설명을 한다.30분? 실험 관찰보고서제 ( )모둠원 명단:1. 실험 제목금붕어를 이용한 담배 해독 실험2. 실험 일자2000년 ( )월 ( ) 일3. 실험 목적4. 준비물5. 실험 방법?실험 절차를 차례대로 세밀하게 기록하시오.6. 관찰 사항?금붕어의 행동 변화를 시간대 별로 기록해 보시오.(분단위로 기록)7. 실험 후의문점과결과를토론한 내용?금붕어가 비실거리는 시간과 실험 결과, 느낀 점을 기록하시오.읽기자료담배란 무엇인가?담배는 가지과 담배 속의 총칭으로 관상용과 흡연용으로 약 50종이 알 안골 일대의 지층 구조10분10분20분?조사학습과 제로 제시한다.?암석표본, 돋보기?안양 후두미동 채석장 안내 자료학교 출발학습 안내지층관찰 요령 및 안전교육(전체학습)? 체험학습장으로 이동하기? 학습활동 내용 알기?채석장 및 안골 일대의 암석을 관찰하고 생성 원인에 따라 구분한다.?여러 종류의 암석을 채취하여 그 특징을 관찰하고 어떤 종류의 암석인지 구분한다.?채석장 및 안골 일대의 지층과 단층구조를 찾아보고 이러한 구조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조사한다.?안골 일대 계곡에서 습곡 구조를 찾아보고 이러한 구조가 형성된 이유 생각해 본다.? 암석과 지층이 쌓여 있는 모습을 살펴보는 방법과 주의 사항 알기?관찰 방법과 관찰 시 유의 사항을 안내한다.60분30분단 계활 동 내 용시 간자료 및 유의점학습활동 전개(모둠학습)출발, 귀교점심식사? 모둠별로 학습활동 하기(학습지)?여러 곳의 암석과 지층 모양을 관찰하고 차이점 비교한다.?모둠별로 활동한다.-『활동1』채석장 및 안골 일대의 암석-『활동2』암석의 구성 물질 조사-『활동3』채석장 및 안골 일대의 지층구조-『활동4』안골 일대의 습곡구조? 인원 점검?차례로 버스에 타고 차안에서 조용히 한다.? 교실로 들어와 점심 먹기60분60분60분?돋보기,망치?위험한 곳에 가지 않도록한다.암석분류하기안골일대의 지층구조정리하기평가? 채취해 온 암석 분류하기?안골 일대에서 채취한 암석들을 구성 물질에 따라 분류한다.-색깔, 단단하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관찰? 관찰한 내용을 발표하고 형성이유 찾기?안골 일대의 지층구조의 특징을 발표한다.?지층구조의 형성 이유 토의한다.? 모둠별로 만들기?『활동5』암석표본 만들기-채취한 암석들의 색깔, 구성 물질, 단단하기.활용 등을 조사 기록하고 분류기준에 따라 상자에 담기?『활동6』지층구조 만들기-안골 일대의 지층 모습을 여러 가지 찰흙을 이용하여 나타내기? 암석을 생성 물질에 따라 분류하고 이름을 알고 있는가?? 안골 일대의 지층구조를 알고 형성이유를 말할 수 있는가?40분40분?학습지돋보기, 망치시)녹음이 무르익는 계절에 학부형님 댁내에 두루 평안하신지요?드릴 말씀은 본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내 알뜰 시장을 다음과 같이 개설하고자 합니다. 이 행사의 취지는 일상 생활과 관련된 사회 체험학습 기회를 부여하여 미래사회의 소비 주체가 될 청소년들이 현명한 소비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함으로써 소비절약 정신과 재활용 의식을 높이고자 합니다. 알찬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학부모님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다 음* 알뜰 시장 개최일 : 200 년 월 일(09:00-13:00)* 행사 장소 : 본교 예?체능관* 물품 수집일 : 월 일 ~ 월 일( 일간)* 수집 품목 : 학용품, 의류, 완구류, 도서, 잡화류, CD, 신발, 가방 등* 참여대상 : 전교생* 물품을 판매하여 생긴 이익금은 장학금으로 지급할 예정임.* 학생 1인당 3점이상 제출하고 물품은 깨끗이 손질하기 바람.200 년 월 일○ ○ ○ 학 교 장2. 알뜰시장 물품목록표(예시)○ ○ ○ 학교 학년 반번호이름물품 종류와 수량 및 가격 표시CD도서류의류가방모자지갑완구류운동기구테이프문구류가전제품기타갯수총가격1강민구게임2바지1음악테이프361,1002강현식참고서2가방1지갑1양말155003나두환셔츠2인형1충전기148004장수진게임1인형3자석장기151,3005민권택참고서1벨트1가방1드라이기1손전등152,0003. 물품 교환권(예시)교환권(빨강)100원000학교교환권(녹색)300원000학교교환권(노랑)500원000학교교환권(흰색)1000원000학교활 동 소 감 문학년/반성 명어떤 물품을 구입했는가?물품 구입 기준은 무엇인가?* 가장 중요하게 고려한 물품구입 기준부터 차례로 쓰세요.구입 후의 소감은?경매에 참여한 소감은?경매물건의 만족감은?1. 가격에 대한 만족감 :2. 물건에 대한 만족감 :알뜰시장 운영을 통해 느낀 소감은?판매자와 구매자가 갖추어야 할 올바른 태도는?판매자1.2.3.구매자1.2.3.? 참고자료1. 소비자 교육의 개념미국 교육청(U.S Office of Education)에서는 “소비자 교육작성하기
2부5장 지행격차(Knowing-DoingGap) pp.149~155Ⅰ. 지행 격차 (Knowing-Doing Gap)1) 지행합일의 의의① 동양의 경우- 양명학 : 《전습록(傳習錄)》 권2에 의하면 “앎의 진정한 독실처(篤實處)가 곧 행(行)이요, 행함의 명각정찰처(明覺精察處)가 곧 앎이니, 앎과 행함의 공부는 분리할 수 없다”는 지행합일설(知行合一說)이 제출된 것이다② 서양의 경우- 소크라테스 : 덕에 대한 지식은 단순한 앎이 아니라, 알고 나면 행하지 않을 수 없는 자각을 불러 일으키는 '앎'입니다.③ 우리나라의 경우- ‘아는 것과 그것을 실행으로 옮기는 것은 별개의 문제이며, 지행일치(知行一致)가 단순히 아는 것보다 중요하다’2) 지행 격차의 중요성- 지식의 축적 상태가 취약한 저개발 상태의 국가 : 지식의 부족이 큰 문제- 정보 인프라가 발달하여 지식의 축적도가 높은 선진국: ‘알지만 실천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지행격차가 큰 문제- 성공적인 조직 - 최선의 전략을 수립할 뿐 아니라 이를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실행하기 위해 조직의 역량을 최대한도로 발휘할 수 있는 조직이다. 따라서 행동으로 뒷받침되지 않는 계획이나 전략은 무용지물이 될 수밖에 없다. 많은 비용을 쏟아 부은 교육, 컨설팅, 벤치마킹, 기업 연구 등이 제대로 효과를 내지 못하는 경우는 대부분 지행 격차 때문이다. 일관되게 지식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조직들만이 경쟁 우위를 독점적으로 누릴 수 있다.3) 지행 격차의 발생페퍼와 서튼)은 조직 내에 지행 격차가 발행하는 다섯 가지 원인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였다.① 말이 행동을 대체할 때 : 여기서 말은 결정, 발표, 문서, 구호, 계획 등에 대한 말을 지칭한다. 이러한 말이 행동을 대처하고 제약하게 되면 지행 격차가 발생할 수 밖에 없다. 물론 의사결정과 계획, 전략 수립은 중요하다. 하지만 ‘무엇’을 할지 결정하고 계획을 세웠다고 결과가 나오는 것은 아니다.② 기억이 생각을 대체할 때 : 조직의 역사나 전례, 관습 등은 조직에 도움이 되기도산적인 평가는 문제인식과 해결을 위한 판단에 도움이 되지 못한다. 조직원들로 하여금 비생산적인 평가에 매달리게 해 새로운 것을 시도할 의욕을 꺽어버리고 과정을 무시하게 만들기 때문이다.⑤ 지나친 내부경쟁이 친구를 적으로 만들 때 : 지나친 내부 경쟁은 조직의 전체적인 성과를 위해 협력해야 할 내부의 친구들을 적으로 만들어 버리고, 조직에 대한 충성심을 약화시켜 이직률을 증가시킬 수 있다. 또한 팀워크를 손상시키고 학습을 저해하여 지식의 공유를 어렵게 만들기도 한다.4) 지행격차의 극복방법페퍼와 서튼은 “실행을 통해 배운다면 지행 격차는 없다” 라는 기본 원칙을 제시한다. 즉 실제 과업을 수행하면서 새로운 지식을 획득하는 데 더 몰입해야 한다고 보았다. 현실적으로 완벽한 지행일치는 불가는하며 다만, 지행 격차를 줄일수 있는 방법으로 조직의 행동을 위한 8가지 지침을 제시 하였다.1) ‘어떻게’ 보다 ‘왜’ - 철학이 중요하다.상세한 관행, 행태와 기법들의 관점에서 ‘어떻게’ 로 배우기보다, 행동을 위한 철학과 일반적인 지침에서 ‘왜’를 배움으로써, 일련의 핵심적인 가치에 따라 사업을 운영하고, 기본적인 가치를 가짐으로써 비효과적인 업무방식에서 벗어날 수 있다.2) 행동하고 또 다른 이들에게 그 방법을 가르치면서 지식은 얻어진다.학습은 많은 일을 시도해 봄으로써 가장 잘 실현될 수 있고, 무엇이 되고 안되는지를 실제적으로 관찰하면서 학습하며, 학습한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또다시 시도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즉, “당신이 그것을 행하면 알게 되는 것이다.”3) 세련되고 우아한 계획과 개념보다 행동이 더 중요하다.가. 행동을 통하여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준다. 어떤 행동을 취하지 않고, 실제 “상황”이나 실제 “부분”에 직면하지 않고서는 학습이 어렵고 비능률적이 되는 것 이다.나. 행동하고 난 다음에 계획한다는 생각은, 행동에 가치를 부여하고 행동이 없는 말과 분석을 받아 들이지 않는다는 문화적 분위기를 확립하는데 도움을 준다.4) 실수 없는 행동은 없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평가하라.8) 리더가 무엇을 하고, 어떻게 시간을 보내며, 어떻게 자원을 배분하느냐가 중요하다. 즉 현장을 이해하고 행동하는 리더가 필요하다.리더들은 환경을 조성하고, 규범을 강화하며, 단순히 말로서가 아니라 자기들이 하는 일과 행동을 통해서 기대를 설정하는 것을 도와준다.아무리 잘 만들어진 계획이나 아이디어라 할지라도 그것이 스스로 생각해낸 것이 아니라 외부에서 주어진 것일 때 실행에 옮기기는 쉽지 않다. 변화와 행동을 위한 제1조건은 자발적 참여이며, 이는 새로운 지식에 대한 깊은 ‘이해’와 지식의 생성과 실천과정에 조직원들의 상상력과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개방성’이 존재할 때 가능하다.Ⅱ. 교육에의 적용지행 격차에 대한 간단한 해답은 없다. 지행격차를 줄이는 방법으로서 산 지식을 익히는 체험학습을 통하여 미래사회에 대응하는 자기주도 학습능력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1) 체험학습의 개념사회적 의미의 체험은 ① 몸소 겪은 경험(experience), ② 특별한 인격이 직접 경험한 일체의 심적 과정)으로 정의되어 있다. 즉, 대상과의 직접적이고 전체적인 접촉으로 인간의 감각기관인 오관을 통해 외부의 자극을 정보로 받아들이는 과정을 말한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체험은 인간의 기억과정에 강렬한 영향을 미치고, 인간은 기존의 기억구조에 부단히 새로운 것을 통합해가며 경험을 재구성하고 학습한다. 경험에 의한 자료는 다른 감각과 시각, 감정을 수반하고 기억의 통합이 잘 이루어지기 때문에 체험학습이 좋다는 것이다.교육학 사전에 의하면 체험학습 내지 경험학습은 직접 경험을 통하여 얻은 학습으로, 이것은 교사가 교과서를 매개하여 교수함으로써 간접적으로 받아들이는 학습이 아니고, 직접적으로 현실 사회나 자연에 접촉하여 생활 활동을 영위하는 가운데 그 경험을 기초해서 학습하는 것을 말한다.)2) 체험학습의 원리와 특성가. 체험학습의 원리21세기의 지식기반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학습하는 방법을 학습해야하며 이를 바 학습자는 특정한 상황에서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를 알게 된다.셋째, 여러 사례들이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일반원리를 이끌어낸다. 일반원리를 이해한다는 것이 반드시 그것을 언어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행동과 그 결과의 관계를 이해한다는 것이다.넷째, 일반원리를 새로운 상황에 적용하여 검증해 본다.3) 체험학습의 목표체험학습의 목표는 학생의 발달단계의 특징, 참여의욕 및 대상, 참가 동기, 내용, 장소, 시기 등에 따라 다음과 같이 수립할 수 있다.첫째, 교?내외에서 이루어지는 체험학습에 참가하여 자신감과 인내력을 가지게 하고 사회적 적응력을 기른다.둘째, 중요하지만 소홀히 다루어지기 쉬운 지역사회의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실제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사회적 책임분담과 호혜정신을 기른다.셋째, 자연탐사를 통해 정신적 신체적으로 즐거움을 느끼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질을 높인다.넷째, 역사?문화 유적지 탐사활동을 통해 민족의 얼과 조상들의 슬기로운 생활 방식과 사고를 이해하고 아울러 애향심과 국토 및 민족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을 기른다.다섯째, 체험학습을 통하여 타인을 이해하고 서로 협력하는 공동학습을 통해 다른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 인격을 함양한다.여섯째, 체험학습의 과정에서 간접이 아닌 직접 대상을 접함으로써 자기 나름의 지식을 구성하고 생동감 있는 삶의 의미를 찾도록 한다.4) 제 7차 교육과정과 체험학습제7차 교육과정에서는 창의적이고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하여 초등학교의 재량활동 시간 수를 늘리고, 중등학교의 재량활동을 신설하는 등 재량활동의 범위를 확대하였다. 체험학습은 범교과 영역에 해당하는 것으로써 교과 재량활동, 창의적 재량활동, 특별활동 시간에 적용할 수 있다.5) 체험학습의 모형활동계획협의일시, 장소, 활동영역, 내용, 이동 방법, 학생의 흥미, 욕구 수용계획단계(사전 활동)↓활동계획서 작성범교과 및 주제 통합, 목표의 상세화, 학습방법의 구체화, 관련기관과 협의, 현장답사, 사 평가6) 체험학습을 위한 교사의 역할(1) 제7차 교육과정의 재량활동 시간을 잘 활용하고자 하는 창조적인 고민을 한다.(2) 체험학습 전 과정에서 학생의 자기주도적인 학습이 일어날 수 있도록 학생을 활동의 주체로 앞세우고, 학생의 역할과 참여를 극대화하도록 유도한다.(3) 체험학습 진행을 학교 행정가나 관리자, 혹은 교사가 단독으로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버린다.(4) 지역사회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정보를 체계적으로 수집한다.(5) 학내망 네트워크 혹은 시?군 단위나 도 단위의 전산망을 활용하고, 인터넷을 활용하여 창의적인 체험학습이 되도록 한다.7) 실제 적용대 상초등학교일 시5월~9월장 소대부도주 제갯벌은 살아 있다관련영역해양교육학 습목 표?갯벌의 모습과 갯벌에 사는 생물의 종류를 알 수 있다.?갯벌의 생명력을 이해하고 보존방법을 발표할 수 있다.단 계활 동 내 용시 간자료 및 유의점갯벌형성과정(전체학습)갯벌의중요성탐사계획? 갯벌이 만들어지는 과정 알아보기?비가 오면 흙이 흘러 가다가 무거운 모래는 강바닥에 가라앉고 가벼운 흙은 바다까지 흘러가갯벌이 된다.? 갯벌 생태의 중요성 학습하기?정화작용 ?산소 공급 ?갯벌의 활용? 탐사 계획 세우기?탐사할 장소, 때, 준비물, 교통편 등을 알고계획을 세운다.20분20분40분?갯벌사진?어촌계 협조를 사전에 요청한다.학교 출발학습 안내(전체학습)갯벌 탐사 요령 및안전교육염전 견학갯벌에사는 생물? 체험학습장으로 이동하기?주변을 한번 살피고 안전한 곳을 찾는다.? 학습활동의 내용 알기(학습지1)?기본활동 -『활동1』소금이 만들어지기까지『활동2』갯벌 생물 관찰?선택활동 -『활동1』갯벌속의 보석을 찾아라『활동2』머드 미인 만들기? 갯벌에 들어갈 때 주의할 점 알아보기?멀리 나가지 않는다.?주민들에게 피해가되는 행동을 삼가 한다.? 옷 갈아입고 준비물 챙기기? 학급 전체가 염전 둘러보기?『활동1』소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아본다.? 모둠별로 갯벌에 들어가 살아 있는 생물과 이 름을 알아보기30분10분60분60분발라서
Ⅰ. 서론Ⅱ. 본론1. 정신건강1). 정신건강의 중요성2). 정신건강 서비스 전달 모델3). 정신건강 상담의 차원4). 스트레스 해소의 차원2. 직업병1). 직업병의 정의2). 사회보장제도에서 직업병을 취급하는 이유3). 직업병 관련 사회보장의 특징4). 사회복지사의 역할Ⅲ. 결론직업병과 정신건강의 해결을 위한 사회복지사의 개입방법Ⅰ. 서론산업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사회복지 영역에서 실천가, 즉 사회복지사가 해야 할 일들이 많아지고, 중요성 또한 커지고 있다.그러한 실천가 들이 갖추어야 할 요건은 다음과 같다.(Vigilante, 1997)첫째, 철저하고 신속한 문제의 분석을 위해 직업적인 정보 뿐 아니라 노동자 삶의 다른 측면과 관련된 정보도 이용한다. 둘째, 단기적 및 위기 방법론을 사용하여 효과적으로 개입한다. 셋째, 고용주나 감독자와 같은 당사자와 협의한다. 넷째, 갈등 상황을 해결한다. 다섯째, 권리획득을 위한 옹호자로 활동한다. 여섯째, 문제를 개별사례에서 원인에 대한 분석으로 이동하여, 개인적 필요와 정책 환경을 둘러싼 자문을 제공한다.다음에서는 직업병과 정신건강 해결을 위한 사회복지사의 개입방법에 대해 살펴 보겠다.Ⅱ. 본론1. 정신건강1). 정신건강의 중요성과거 사회에서는 가족생활과 여가시간을 강조하였고, 이에 따라 복지사는 일(work)이 치료적 가치가 있음을 소홀히 하였다. 이에 비해 현대사회에서는 일이 개인의 생활에 긍정적이고 중요한 것으로 간주 되고 있다.그러나 일은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도 있고, 이것이 심해지면 정신질환을 유발할 수도 있다. 실제로 미국 근로자의 경우, 지난 20년간에 비해서 현재는 더 많은 일을 더 오래 하고 있다. 이에 따라 근로자들은 예전에 비해서 심리적ㆍ육체적ㆍ행동적 문제를 겪을 가능성이 더 커졌다. 그리고 노동 강도가 커지고 오랫동안 일을 함에 따라서 사회관계와 가족관계가 악화되고 있다. 이미 미국 국립직업안전보건원은 1988년에 10대 직업병ㆍ산업재해의 하나로 심리적 장애(psychological disorde첫째, 근로자의 정신질환 때문에 육체적 질병이 생겨서, 회사를 그만두는 사람과 장애로 퇴직하는 사람의 수가 불필요하게 많을 수 있다. 이 경우 고용주는 비용 면에서 피해를 보게 된다. 둘째, 근로자의 정신질환 때문에 최종 제품의 질이 떨어질 수 있다. 이것 역시 고용주에게 비용 면에서 손실을 준다. 셋째, 근로자의 정신질환 때문에 근로자의 사기가 낮아지고 노동관련 문제가 심각하게 등장할 수도 있다. 이것 역시 고용주에게 비용 면에서 피해를 준다(Masi, 1982: 52). 그러므로 근로자의 정신건강 문제는 기업주도 깊은 관심을 가져야 할 주제이다.2). 정신건강 서비스 전달 모델메이시(1982: 53-54)는 사업장에서의 정신건강 서비스 전달(mental heath service delivery)과 관련하여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다. 메이시의 모델은 복지사가 사업장에서 사회복지실천을 제공하는데 있어 다음의 일곱 가지 측면을 감안해야 한다고 주장한다.첫째, 근로자의 업무실적이 영향을 받는 상황에서 상위자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복지사는 상위자와 외부 치료사(있을 경우) 사이의 연결고리일 뿐만 아니라 상위자와 근로자 사이의 연결고리이기도 하다. 사업장의 복지사는 상위자와 의논할 수 있으며, 필요한 경우 상위자를 근로자의 치료과정에 관여하도록 할 수도 있다. 복지사는 근로자에 대해 상담자의 역할을 할뿐만 아니라 상위자를 위한 상담자의 역할도 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복지사는 근로자 자신이 근로자의 실적에 대해서 책임이 있다는 점을 상위자가 알도록 도와주고 또 복지사의 역할이 근로자를 진단하고 의뢰하는 것이라는 점을 상위자가 알도록 도와준다.지역사회의 치료사는 사업장에 대한 불신 때문에 사업장에는 관여하려 하지 않는 경우가 자주 있다. 지역사회의 치료사가 갖는 이런 불신은 사업장에서는 비밀보장의 문제가 있고 또 근로자가 제공한 정보가 근로자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점에 근거를 두고 있는 경우가 많다. 상위자가 위의 지역사회의 치료사처럼 정신건강 전문가를 믿지업장에서 근로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치료를 받을 수 있다.둘째, 복지사는 근로자가 겪는 문제를 근로자가 좀 더 광범위한 시각에서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술을 개발해야 한다. 복지사는 사업장 내부에 있고, 또 다른 사람이 말하는 바를 들어줄 수 있고 또 조직 내에서 여기저기 찾아다닐 수 있고 또 조직이 돌아가는 바를 알 수 있고 또 근로자가 겪는 문제를 경험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복지사는 다음과 같은 일을 할 수 있다.「복지사는 근로자의 입장에서 그 문제를 볼 수 있다.복지사는 상위자가 볼 수도 있는 방식으로 그 문제를 볼 수 있다.복지사는 사업장의 맥락과 연관시켜서 그 문제와 근로자가 관련이 있게 할 수 있다.」셋째, 근로자가 사업장에서 복지사를 찾아가는 것은 클라이언트가 지역사회에서 복지사를 찾아 가는 것과 그 형태에서 다르다. 사업장에서는 근로자가 복지사를 더 쉽게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업장에서 근로자와 복지사는 정규적으로 약속을 정하여 만날 수 있을지라도, 복지사와 근로자는 사업장이라는 같은 장소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사업장의 다른 장소 예를 들면, 식당 이라든가 휴게실 이라든가 에서 서로 우연히 만날 수도 있다. 더욱이 복지사는 지리적으로 가까이 있으며 또한 근로자가 도움이 필요할 경우 복지사는 근로자에게 간단한 도움을 줄 수 있다. 사업장은 복지사와 근로자에세 잘 구조화된 모임 장소이기도 하지만, 사업장은 복지사와 근로자가 비공식적으로 또는 우연히 만날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넷째, 사업장에서 복지사가 존재하는 이유는 위기에 치료를 제공(crisis therapy)하고자 하는 것이다. 사업장내에서 일하는 복지사는 현장에서 발생하는 급박한 상황을 처리할 수 있다. 이런 점은 경영진과 근로자에게 안도감을 줄 수 있다.다섯째, 복지사는 여성에게 상담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직장 여성은 자녀와 가족이 잇는 경우가 많고, 이에 따라 직장 여성은 저녁이나 주말에 지역사회에서 약속한 것을 지키기가 매우 어려울 수 있다. 그러므로 사업장에서 일하는 를 보살피고 근로자의 말을 잘 경청하고 근로자가 말한 바에 비밀유지를 잘 해준다고 소문이 나게 되면, 근로자의 자기의뢰(self-referrals)가 생겨난다.일곱째, 복지사는 근로자가 처한 여건을 이행하는데 있어서 지역사회의 개념을 활용하고 그것을 사업장에 적용하여야 한다. 복지사는 사업장내에서 벌어지는 역할, 가치, 관계, 상호작용 유형을 파악하며 사업장이란 지역사회가 지리적 지역사회와 어떻게 다른지를 알아야 한다. 또 복지사는 조직에 대해서 알고 있어야 하며 또한 그 조직의 권위ㆍ의사소통 체게도 알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복지사는 사업장내에서 근로자가 가시적으로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 한편 사업장이란 지역사회(재가 community)의 구성원은 근로자이기 때문에, 또 사업장이란 지역사회의 목표가 생산이기 때문에, 또 경영진ㆍ근로자의 대표가 사업장이란 지역사회의 권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업장이란 지역사회는 독특하다. 복지사는 사업장이란 지역사회가 가지는 이런 독특성을 알 필요가 있다.이상으로 사업장내에서 복지사의 역할에 대해 살펴보았다. 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사업장내 복지사가 해야 할 역할이 많고, 또 그 역할 이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3). 정신건강 상담의 차원메이시(1982: 56)는 정신건강 상담(mental-health counseling)과 관련하여 세 가지의 차원을 제시하고 있다.첫째, 개인과 관련되는 차원이 있다. 즉 복지사는 개인을 도와줄 수 있다. 근로자는 진단과 치료가 필요한 신경적ㆍ정신적 특징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 이럴 경우에 복지사는 이런 근로자를 도와줄 수 있다.둘째, 개인 외부의 문제(즉 사회 문제)와 관련되는 차원이 있다. 이런 문제의 예로서 부부문제, 배우자폭력문제, 아동학대 문제, 성폭행 문제를 들 수 있다.셋째, 개인의 일시적 복리에 영향을 미치는 조건과 관련되는 차원이 있다. 이런 예로서 법적 상담과 재정 원조를 들 수 있다.4). 스트레스 해소의 차원① 상담ㆍ교육ㆍ욕구 조사복지사는 근로자의 스트레스 관리으로 다루도록 해 준다.셋째, 근로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설문 조사하여 근로자의 의견을 환류(feedback)하는 역할이 있다.② 사업장에 자문복지사는 스트레스 관리와 관련하여 사업장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자문 또는 조언한다. 무엇보다도, 편하고 생산적인 사업장 분위기를 조성하도록 권장한다.특히 근로자의 스트레스를 줄이거나 해소하기 위하여 사업장에 체육시설을 설치하거나, 근로자에게 규칙적으로 휴가를 제공하거나, 사업장에 상담실이나 스트레스 감소 클리닉을 운영하도록 권고 할 수 있다.또한 직무만족도와 관련한 복지사의 역할로서, 근로자의 직무 만족을 증가시키는 방법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직무 만족을 증가시키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Zastrow, 2000: 396). 우선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근로자가 무엇에 대해서 불만을 가지고 있는지를 정확히 알아내는 것이다. 그래야만 불만이 있는 영역을 변화시켜서 불만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불만을 가지고 있는 영역은 업종에 따라 다를 수도 있다. 예를 들면 광부는 안전에 가장 관심을 가질 수 있고, 조립공은 하는 일이 따분해서 반복적인 일에 가장 불만을 가질 수 있고, 최저임금만을 급료로 제공하는 사업장의 근로자는 임금에 대해 가장 불만을 가질 수 있다.직무 만족도를 증가시키는 방법으로서 여러 가지를 변화시켜 볼 수 있다. 그 중에서 일부를 예로 들면 다음과 같다(Zastrow, 2000: 396). 즉 복지사는 다음이 이루어지도록 경영진에게 건의하거나 자문을 할 수 있다.첫째, 근로자가 자신의 일에 도전적이고 흥미롭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다.둘째, 승진이나 업무에서 더 잘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셋째, 해당 부문과 관련하여 사내 교육을 제공 하는 것 이다. 예를 들면 스트레스를 많이 겪는 업무에 종사하는 근로자에게는 스트레스 관리프로그램을 제공한다.넷째, 급료와 부가급여를 인상하는 것이다.다섯째, 근로자를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시키는 것이다.여섯째, 친목회를 통해 집단의 사기를 증가있다.
교육적인 측면에서 바라본 ‘국가론’ 에 나타난 플라톤의 사상소크라테스가 페라이에우스에서 행해졌던 제례에 참가하였다가, 폴레마르코스의 요청으로 그의 집에 머물게 되면서부터 이야기가 전개된다. 소크라테스가 여러 사람들과 나눴던 대화들, 즉 정의에 대한 논의에서부터 시작하여 각각의 주제들) 가령, 국가의 수호자라든지, 소크라테스의 교육에 관한 것 이라든지, 철학자 등등에 대하여 10장에 걸쳐 대화를 통해 나타내고 있다.플라톤의 국가론은 철학, 정치, 경제, 교육, 문화등 많은 사상을 담고 있다. 그 안에 내재된 여러 사상들을 이해하기도 어려웠는데, 그 중에서 인간의 정신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교육에 관하여 생각하기에는 더 많은 어려움이 따랐다.책을 읽는동안 소크라테스가 ‘국가론’에서 여러 사람들에게 기존의 가지고 있던 생각들이라든가 사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고 또 바꾸어 놓기도 했지만 근본적으로 나의 사고를 획기적으로 바꾸어 놓지는 않았다. 하지만 책을 읽는 동안 많은 생각을 하게끔 하고 또, 대화에서 나타난 인용?비유들에 대해서는 소크라테스의 위대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소크라테스의 대화에서 나타난 교육의 모습은 크게 두 가지로 생각해 볼 수 있다. 첫째, 전체적인 흐름으로써 책 전반에 나타난 소크라테스의 대화술이 그 하나요, 나머지 하나는 소크라테스가 ‘국가론’에 피력해 놓은 교육의 방식이라든지, 목적이라든지, 내용이라든지가 나머지 하나이다. 전자의 경우는 많은 사람이 알고 있으면서도 그 실상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산파법에 관한 것이요, 후자의 경우는 ‘국가론’을 읽어야만 알 수 있는 성질의 것이다.소크라테스가 누구냐고 물으면,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그리스의 철학자로 시작하여 산파법, 대화법, ‘너 자신을 알라’ 등등 많은 생각이 날 것 이다. 마찬가지로 산파법 혹은 대화법이 뭐냐고 물으면 질문을 끊임없이 해서 자기 자신의 무지를 깨닫게 한다든지 이런 정도는 알 수 있겠지만 그 과정이 어떠한지 또는 어떻게 해서 자신의 무지를 깨닫게황들을 예상해서 질문을 구상하고 그네들이 의식하진 못하지만 몇 가지 질문에 의해서 올바른 지식으로 이끌 수 있다면 그 순간 순간이 얼마나 짜릿할까하는 생각도 해본다. 특히 대화편 )에서처럼 소크라테스가 교육받지 아니한 노예 소년을 상대로 적절한 질문만을 던져 수학적 진리를 끌어낸 것에 대해서는 일종의 경외감까지 느낄 수 있었다.이러한 수업을 위해서는 제한 없는 시간과 극소수의 학생을 대상으로 해야 하므로 요즘 우리 현실에선 쉽게 받아들일 수는 없다고는 하지만 사실 그대로 적용은 못해도 많은 교사 강사들이 소크라테스 교육방법을 알게 모르게 차용하고 있긴 하다. 실제 수업에서도 적절한 질문을 던짐으로써 그 답이 오답이든 정답이든 자신의 답을 주장하기 위해 나름대로의 이론체계를 세울 것이며 거기에 다시 질문을 던져, 만일 다른 의견이 옳다고 생각하게 된다면 그 답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하고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거쳐 답을 찾게되는(진리에 도달하게 되는)방식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다. 이상으로 소크라테스의 대화술에 나타난 전반적인 것에 대해 살펴보았다면 본격적으로 ‘국가론’에 나타난 그의 교육사상을 바탕으로 전개해 보자.‘국가론’에 나타난 소크라테스의 사상은), 이상적인 국가 건설을 목표로 필요한 인간상과 그러한 인간상을 만들기 위한 교육과 정책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실제로 책을 읽어보면 교육뿐 아니라 철학, 정치, 경제, 문화등 많은 사상이 나와 있지만 여기서는 다른 것은 배제하고 교육에 그 방향을 두고 분석해 보기로 한다.플라톤의 ‘국가론’에서는 교육을 통한 지배자의 양성을 들어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러한 지배자 혹은 수호자가 갖춰야 할 덕목은 육체적인 조건으로서 용기와 기개의 정신을 갖추어야 하며 지식과 지혜를 사랑하는 철학적인 측면으로 나눠 생각할 수 있다. 책에서는 개를 철학자에 비유하여 좋아하고 좋아하지 않는 것을 지와 무지라는 기준에 의해 결정하는 애지자(愛知者)라고 보았다. 소크라테스도 개가 정말 철학자라고는 생각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한자는 길러서는 안된다는 반인륜적 이기까지한 행동들 까지도 서슴없이 말하고 있다.우리는 교육이 수단으로 이용될 때 그것이 얼마나 잘못된 결과를 낳을 수 있는지 역사에 비추어 보아 알 수 있다. 2차대전 당시의 독일의 경우 유태인에 대한 학살이라든가 가까이 우리나라의 경우 일제시대때 잘못된 식민주의 사관등은 큰 문제라고 볼 수 있다. 변질된 교육은 인간을 황폐하게 만들며, 부도덕이 도덕이며, 무질서가 질서로 인식하게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플라톤이 말한 이상적인 국가에 다가서기 위해 어떤 것을 수단으로 사용하였다는 것은 그의 사상과 맞지 않는 다고 볼 수 있다.플라톤의 교육목표는 오직 이상국가를 만드는 것으로 철학자 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철학자에 도달하는 일부의 아동을 위해 중도 탈락하는 다수의 아동에 대한 교육적 배려를 해 놓지 않은 점은 지적의 대상이 된다. 현대 에서는 아동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존재로 교육에 따라 그 능력을 계발시킬수 있다고 본다. 또한 오늘날의 교육은 이러한 잠재능력을 인정하는 것 뿐만 아니라 교육이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것으로 보고 그 중요성을 더욱 강조하고 있는데 비해 플라톤의 이러한 생각들은 충분히 비판을 받을 여지가 있다. 플라톤이 말하는 교육과 오늘날의 열린교육을 비교하면서 이해하면 더 쉬울 것이다.오늘날의 열린교육이란 학생들이 학습하는 속도에서 뿐만 아니라 학습하고자 하는 관심의 대상에서도 서로 개인차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하여 수업을 계획하고, 학생들로 하여금 외부의 강압이나 회유에 의해서가 아니라 각자의 내재적 동기 혹은 흥미에 의해서 자율적으로 학습해나가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열린교육의 사상과 이념이 위와 같은 만큼 열린교육에서는 교과교육도 중시 하지만 그것보다도 인성교육이나 전인교육에 더 중점을 두고 있다.이에 대해서는 플라톤도 같은 입장을 취했다고 볼 수 있다. 국가의 수호자 선발이라는 목적을 위해 교육을 수단시 하고 잠재능력을 인정하지 않긴 했으나 교육을 억지로 시켜서는 안된다고 하는점에서 보아야 할 것이다. 철학자가 되지 않는 아이들에게도 자신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을 수 있게 수준 있는 교육이 필요함에도 그것에 소홀한 것으로 보인다. 교육도 산파가 되어야 한다. 한 사람의 일생에서 능력과 소질을 계발시켜주고 잠재력을 일깨워 주는 산파가 되어야 한다.다음으로 이러한 목적을 위하여 필요한 교육들은 어떠한 것이 있는가? 우선 그는 전통적인 교육으로 건전한 신체의 단련을 위한 체육교육 그리고 정신의 수련을 위한 음악교육이라고 내세운다. 두 가지 중 우선적으로 수행해야 할 것은 정신교육인 음악교육이라고 말하며, “나는 뛰어난 육체가 정신을 개조하는 일은 없겠지만 뛰어난 정신은 육체를 개조할 수 있다고 생각하네.” 라는 말로, 정신교육의 측면을 특히 강조하고 있다.이는 인성교육, 전인 교육의 측면을 충분히 고려했다고 보여진다. 뛰어난 정신은 육체를 개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면서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말하고자 했다. 오늘날도 그렇지만 고대 그리스시대 에서도 사람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인성’ 에 대해서는 중요시 했다고 볼 수 있다. 소크라테스는 우리가 잘 아는 바와 같이 인류사에 그 예를 보기 힘들 만큼 도덕적으로 탁월한 사람이었다.) 에서 소크라테스가 덕이란, 우리의 행동을 올바르게 안내해 주는 것이라고 한것과 관련시켜 생각해보면 쉽게 생각해 볼 수 있다.다음으로 전인교육에 대해 살펴보면, 혹자는 음악교육, 체육교육 밖에 시행하지 않아서 전인교육에 대해 비판하기도 하지만 오히려 그것을 행함으로써 전인교육을 이루었다고 말할 수 있겠다. 여기서 말한 음악교육은 오늘날의 음악교육과는 다른 즉 인성교육, 도덕교육, 문학교육 등이 모두 합쳐진 것 이며 체육교육 또한 신체적인 능력신장과 더불어 용기, 기개, 예체능 까지 포함한 진정한 의미에서의 전인교육이라 말할 수 있겠다.다음으로, 음악의 교육내용에 언급하면서 소크라테스는 음악의 안에 문학을 포함시킨다. 그리고, 젊은이의 정서에 해악을 주는 것들을 배제시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즉, 정신교육은 신화를 통 이야기하지 말아야 할 것에 대해 결정을 하고 이야기하지 말아야 할 것을 가린다고 해서 그러한 내용이 영원히 가려지지는 않을 것이다. 우리나라의 경우만 봐도 쉽게 알 수 있다. 우리나라는 전통적인 효의 국가로서 성(性)에 관한 것들을 제약하고 막았다고는 하지만 지금에 와서는 그것에 대해 개방한 다른 나라들보다 더 부정적인 면이 나타나고 있다.교육에 있어서 이러한 것은 보다 다른 방법으로 적용시켜 나갈 수 있다. 무조건 해롭다고 여겨지는 내용을 제외하지말고 이로운 것과 비교하여 그것이 왜 해로운지 왜 하지 말아야 할지 에 대해 스스로 인정하게 하고 행동하게 하는게 필요하다. 즉 본질적인 행태를 알고 그것에 관한 반대되는 성질이라든가 결함에 대해서도 앎으로써 본질적인 것에 더 가까이 다가갈수 있을 것이다.이러한 것은 본문 뒤이어 나오는 “음악에 정통하기 위해서는 절제, 용기, 관용, 큰도량 등 여러 가지 일의 본질적인 행태를 알아야 하며 동시에 정반대 되는 형태의 여러 가지 결함에 대해서도 알아야 하네. 이와같이 일의 대소에 관계없이 이것을 중요시하여 기술이 되고 공부가 되는 것으로 믿고 어디서나 본체와 그림자로 인정할 줄 알게 될 때, 비로소 음악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네” 라고 소크라테스가 말하면서 앞에 내용과 모순되는 것을 알 수 있다.지금까지 ‘국가론’ 에 나타난 소크라테스를 비판해 보았다. 하지만 이러한 것은 그의 일부분일 뿐이며 그가 위대한 철학자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변론의 여지가 없다. ‘국가론’ 에 나타난 그의 훌륭한 사상들에 대해 교육의 방법측면과 결부시켜 알아 보겠다.본문에서는 다음과 같이 세세하게 교육방법에 대해 정리하고 있다. 어렸을 때는 동화와 신화를 그 다음으로 음악교육과 체육교육을 18~20세 까지는 체육과 군사훈련을 실시하고 그리하여 학습과 군사 및 법률등에 뛰어난 소양을 보이는 자는 10년간 산수, 음악, 천문학등을 공부하고 30세에 와서는 가장 유능한자를 선발하여 5년동안 인식에 대한 변증론을 공부한다. 그리고 난뒤 실무나 학술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