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교육적 관점에서 청각장애를 정의하고 분류하시오.1) 순음에 대한 단순한 반응의 정도로 청각장애를 정의 ? 분류하는 것보다는 언어정보를 이해하고 처리하는 능력이 어떠한가에 기초하여 정의하는 것이 교육적인 면에 더 유의미 하다.2) 청력손실과 의사소통능력간의 관계로 이해한다.2. 전음성 청각장애, 감음신경성 청각장애, 혼합성 청각장애에 관해설명하시오.*전음성-중이염증과 같은 귓병의 감염- 산모의 약물중독 - 고열이 수반되는 유아 질병 - 고막의 파손- 귀지가 많음 - 선천성*감음신경성- 산모의 알콜중독 /- 와우관과 청신경의 문제- 선천성 / - 고열이 수반되는 유아질병 / - 뇌손상*혼합성- 전음성과 감음신경성의 원인과 유사 /- 전음성과 감음신경성의 문제점을 같이 가지고 있음3) 청력손실 정도에 따라 말을 이해하는 정도를 기술하시오.장애등급잘 들리는 귀의 청력 손실도말을 이해하는 정도?26dB이하보통 속삭이는 말을 듣고 이해할 수 있다6급26-40dB속삭이는 말을 듣고 이해하기 힘들다4급41-70dB큰 소리로 하는 말을 듣고 이해하기 힘들다3급71-90dB큰 소리로 하는 말을 듣고 이해하기 힘드나, 보통 잘 들리는 귀에 대고 큰 소리로 하는 말의 단어를 듣고 이해할 수 있다.2급91dB이상어떤 말도 듣고 이해할 수 없다.5) 청각장애아동의 읽기 및 쓰기 특성에 관해 기술하시오.1) 읽기 수준 : 청각장애아동의 독서력의 발달수준이 완만함. 일반 아동의 9세 수준2) 어휘 : 양적ㆍ질적으로 충분하지 못함.습득어휘가 명사나 동사에 편중됨.3) 통사 : 완만한 발달과 지체현상을 보임.통사구조를 유추에 의존하여 이해.4) 비유언어 : 비유적 표현에 대한 이해력이 지체되어 있으나 충분한 문맥적 정보가 제시되고 어휘나 통사론 등의 요인이 통제되면 청각장애 아동도 비유 언어 능력을 습득할 수 있다고 봄5) 담화청각장애 아동도 상향식ㆍ하향식 읽기 처리 과정을 통한 이야기의 전반적 이해가 가능6) 기타ㆍ청력의 손실 정도가 심할수록 상향식 과정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음.ㆍ음성언어를 주로 사용하는 청각장애아동이 어휘 이해력이 높음1) 표현ㆍ청각장애 아동의 쓰기는 중심 내용이 명확하지 않고, 행동의 결과만을 나열하며 배경 모사, 감정 표현, 설명적 기술이 부족함2) 품사별 사용 어휘ㆍ명사를 지나치게 많이 사용하여 상대적으로 다른 품사의 사용이 극히 빈약함3) 통사(문법)ㆍ단문을 많이 사용하며, 중문과 복문의 사용 빈도가 극히 낮음ㆍ조사를 무시하고 좌우의 단어를 단순히 연결하는 경향4) 발달 과정ㆍ청각장애 아동의 쓰기는 일반아동과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다르며 완만한 쓰기 발달 경향을 나타냄6. 청각장애아동의 음성 및 조음 특성에 관해 기술하시오.1. 음성 - 청각장애아의 말에 나타나는 음성의 문제는 음도, 음성의 강도 그리고 음성의 질과 관련된다. 청각장애아의 음성문제는 청력손실 정도에 비례하여 발생하지만 적절한 교육을 통해 문제를 감소시킬 수 있다.2. 조음청각장애아의 말에 나타나는 조음의 오류는 매우 복잡하고 다양하다. 조음문제의 정도는 청력손실이 클수록 심하게 나타나며, 모음보다 자음의 오류가 복잡하다. 특히, 고주파수 대역의 청력이 나쁘거나 청각보조기의 조절이 충분하지 못하면 더욱 심하다. 조음문제는 음운에 대한 청각적 지각과 조절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며, 선천성 청각장애아는 조음의 발달 속도가 늦을 수도 있다.선천성 청각장애아는 조음문제의 원인이 분명한 경우에는 반드시 조음에 대한 지도가 필요하지만 지나친 교정을 먼저 실시하기보다 조음의 발달을 촉진하고 오조음을 감소시키기 위한 청각재활교육 및 예방적인 지도가 실시되어야 한다.발성 - 발성 전과 발성하는 동안의 공기 소모는 호흡곤란 보다는 불충분한 성대 내전 작용에 관련조음 - 조음 오류 현상: 모음 대치와 중화, 이중모음화, 이중모음의 파괴, 모음의 비음화- 청각장애인의 발화에서 개별 음소의 오류는 동시조음의 어려움에 기인7) 수화의 방법적 유형에 관해 기술하고, 문법적 수화 사용의 문제점에 관해 논하시오.*수화의 방법적 유형수화의 유형은 수화 언어의 구성 요소 및 표현 방법에 따라 자연 수화와 문법 수화로 나눌 수 있다. 이1. 자연수화청각장애인의 마음에서 생긴 관념에 따라 형성된 자연 발생적 수화로 국어와는 다른 독특한 문법체계를 가지고 있는 일종의 고립어2. 문법수화손의 운동에 의하여 음성언어의 문법을 표현하는 체계이다. 문자 언어의 어순에 따라 필요한 문법적 기호나 단어의 변화를 수반하는 이것은 언어 이해와 표현양식이 시각-운동적이라는 점에서는 자연수화와 같으나, 음성언어의 문법을 따른다는 점에서는 국어와 유사한 자국어의 문법에 맞게 체계화된 수화1. 단어 및 관용구 표현상의 문제점1) 단어의 표현상 문제점자연수화의 관점에서 본 교육부가 만든 수화 교과서나 각종 사전에 나타난 품사별 단어에는 다음과같은 문제점이 있다.① 버스 노선이 새로 조정되었다(명사).② 철수가 나에게 말했다(대명사).① 자연수화에서의 수화기호는 구부린 오른손으로 다이얼을 돌리듯이 좌우로 돌리는 으로 되어 있다. 이 기호는 소리의 볼륨 조정에 한해서 쓰이는 수화기호인데, 국어대응식 수화 표현에서는 는 문장에 쓰고 있다.② 자연수화에서는 를 나타내는 대명사 기호들은 대개 오른손 2지로 1지를 편 왼손을 가리키는 것으로 표현되어 있는데, 한국어 대응식 수화에서의 대명사 기호 표현은 검지를 공간의 어떤 위치를 가리키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로 있어 자연수화 표현과는 너무나 다른 수화표현이다.③ 한국어대응식 수화표현에서 의 기호는 ‘3+1년’의 순으로 표현되어 있는데이는 청각장애인 사회에서 쓰이는 자연수화의 수사 포합(Numberal Incorporation, 抱合)과는 다른 수화표현이다.④ 한국어응식 수화 표현에서 의 수화기호는 의 의미로 나타나 있는데, 이는 자연수화에서의 ‘철수에게 선물을 보낸다’는 문장과 의미상 맞지 않는다. 수화에서는 ‘사람을 보내다, 편지를 보내다, 돈을 보내다,2) 관용어 표현상의 문제점① 배가 아파 죽겠다(배+아프다+죽다+미래형)먹고 싶어 죽겠다(먹다+싶다+죽다+미래형)미워 죽겠다(밉다+죽다+미래형)의 수화표현은 오른손을 펴서 목에 대어 위아래로 여러 번 움직인다. 의 수화기호는 라는 시선의 관습적 특징을 형상화한 수화기호이다.
제목: 품행 장애 정서최근 연구들은 청소년의 우울증과 품행장애가 높은 정도로 공존한다는 결과를 보고하여 왔다. 이러한 높은 공병율은 우울증과 품행장애가 밀접하게 관련됨을 보여주는 것으로, 우울에 대한 치료적 개입은 품행장애 역시 감소시켰고 남녀 중학생의 비행 행동을 가장 잘 설명하는 변인은 우울로 확인되었다. 우울증과 품행장애의 정서 특성에 대한 연구들은 이들 장애가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보여준다.우울한 개인이 우울하지 않은 개인보다 특질 상위-기분 척도의 정서주의, 정서명료성 요인이 유의미하게 낮았고 정서 표현과 억제에 대한 양가성이 높았다. 품행문제가 있는 아동은 정서적 어휘를 인식하는 능력이 낮았고 특히 부정적인 정서자극에 대한 이해에서 더 비효율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자신의 내면화된 정서를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측정한 연구들에서는 갈등적인 결과들이 보고되므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또한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대처방식들 중에서 ‘문제-감정의 은폐’는 우울과 높은 정적 상관을 보인 반면 비행과는 상관이 유의하지 않았고, ‘긴장완화’행동은 우울과비행 모두 정적 상관을 나타냈다. 이러한 연구결과들은 청소년이 부정적 감정을 해소하기 위해 비행을 저지른다는 가정과 관련되는 것이다.요약하면, 우울과 품행장애성향을 동시에 나타내는 청소년은 자신의 정서를 잘 인식하지 못하면서 정서 조절에 가장 취약한 집단이었다. 우울 문제만을 나타내는 청소년은 정서 인식 능력이 가장 취약하였고, 자신의 정서를 표현하는데 갈등이 많았다. 품행 장애 성향만을 보이는 청소년의 정서 특성은 통제 집단과 차이가 없었다. 비록 준임상집단을 대상으로 하였지만 우울-품행장애성향 집단, 우울 집단, 품행장애성향 집단 간의 정서 특성이 서로 다르게 나타난 본 연구 결과는 ‘우울품행장애’가 독립된 진단단위로서의 타당성을 가질 가능성을 시사한다. 또한 우울-품행장애성향 집단의 비행척도 점수가 품행장애성향 집단보다 높게 나타난 것은 우울- 품행장애성향 집단이 네 집단 중 가장 부정적인 집단임을 시사하는 것으로, 이들 집단의 특성에 맞는 치료적 개입이 필요함을 보여준다. 이들에 대한 치료적 개입에는 자신의 정서에 대하여 언어적으로 명명하고 정서를 명료화하며, 부정적인 정서를 유발하는 사건에 대한 인지적 재해석을 연습하는 훈련을 통하여 자신의 정서를 개선시킬 수 있다는 믿음을 증가시키는 것이 필요하다.일상생활에서 개인의 정서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변인인 선행사건을 고려하여 정서 경험을 수집하는 반구조화된 형식의 정서일기와 같은 방법을 사용하여 본 연구 결과를 재검증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일부 변인에서 나타난 집단과 성별의 상호작용 효과를 고려한 후속 연구도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이와 같은 제한점에도 불구하고, 본 연구는 우울증과 품행장애성향이 공존하는 청소년의 정서 특성에 대한 선도적인 탐색적 연구이며, 치료적 개입과 관련하여 시시하는 바가 크다.제목: 보호 관찰 청소년 심리 행동특성보호관찰 청소년은 일반 청소년과 심리특성에서 차이가 있는가? 있다는 어떠한 차이가 있는가? 이러한 관심에서 출발하여 보호관찰 청소년과 일반 청소년에 대한 심리특성을 분석한결과 보호관찰 청소년은 일반 청소년보다 도덕적으로 이탈되어 있는 정도가 강하였고 사회성 효능감은 높았으나, 자기조절학습 효능감과 관계 효능감은 낮았다. 또한 보호관찰 청소년이 일반 청소년보다 일반적인 신뢰의식이 약하였으며, 주변의 의미 있는 타인들에 대한 신뢰가 낮았다. 즉 부모, 형제/자매, 친한 친구, 학교 선생님에 대한 신뢰가 모두 낮게 나타났다. 보호관찰 청소년을 표집대상으로 한 것은 아니나, 동일한 맥락에서 다양한 일탈 청소년 집단들이 일반 청소년과 심리 특성에서 차이가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들이 있다. 소년원에 수감되어 있는 청소년과 중 고등학생을 비교했을 때, 소년원생들이 더욱 외적통제신념이 높았고 노력귀인을 적게 하였다. 쉼터 및 교육청에 위탁된 청소년들과 일반 중고등학교생을 비교한 결과도, 두 집단 사이에 심리 특성에서 현저한 차이가 있었다. 즉 위탁청소년이 일반 중 고등학생보다 도덕적 이탈의 정도가 높았으며 폭력대처 효능감은 높았으나, 자기조절 학습 효능감과 어려움 극복 효능감은 낮은 것으로 확인되었다.학교 폭력이 청소년의 심리적 적응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에 의하면, 학교폭력 피해 집단은 가해 집단이나 일반 집단에 비해 스트레스 우울증 외로움이 강하였으며, 생활만족 자아존중감 및 학업성적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학생들의 학교 폭력 중에서도 특별히 집단따돌림에 초점을 두고, 따돌림을 당하는 학생과 주도하는 학생 및 일반 학생의 심리특성의 차이를 비교한 결과는 현저한 차이를 나타내었다. 즉 성격 특성 면에서 집단따돌림을 당하는 학생은 자신감이 부족하고 집단 내 활동이 소극적인 반면, 집단 따돌림을 주도하는 학생은 사교적이며 적극적으로 활동하면서도 집단이나 타인의 의견에 동조하지 않는 이탈 행동을 보이고, 내면적으로는 우울증이 있었다. 감성지능을 비교하였을 때 집단 따돌림을 주도하는 조절하는 능력이 낮아 감성지능이 현저하게 낮았다.
구강 조음기관의 기능 선별 검사(OSMSE-R)구강 - 구어 메커니즘 구조나 기능에 편차가 있는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과의 차이점을 알고 싶고구강구조 기관의 해부학적 구조와 병리학적 기능을 검사하는 선별검사(screening test)이다.검사는 입술, 혀, 턱, 치아, 경구개, 연구개, 인두, 호흡의 구조와 기능 그리고 교호운동을 하위 내용으로 하고 있어서 구어 및 언어 병리사 들에게 가장 많이 사용되고 구강 근육기능 삼키기 장애를 다루는 임상가, 물리치료사, 치과의사, 치열 교정사에게 유용한 진단 도구이다.준비:설압자, 회전등, 화장지, 초시계 등 필요한 시간은 5~10분이다.* 입술(파열 양순음 ‘ㅂ’계열(ㅂ,ㅃ,ㅍ)의 조음, /f/와 /v/ 같은 순치음의 발음 배치, 원순모음 /u, ?, o, ?/ , 평순 모음 /i, e, ?/를 시각적으로 구별하는데도 중요한 역할= 신경계 손상의 구어실행증(apraxia)이나 운 동 조음장애(dysarthria)의 실행증 등을 알수 있다.혀(음성로-공명), 턱교합, 치아, 경구개(자음의 발성-/ㅈ, ㅊ, ㅉ), 연구개(연인두 패쇄,비음)호흡, 교호운동(퍼터커)-유창성과 조음의 정확도 총점수 55점중 구조 31점, 기능 24점K-WAB표준화된 언어검사가 실어증 정도를 객관적으로 판정.한국판 웨스턴 실어증 검사(Korean version-The Western Aphasia Battery, K-WAB)를 한다.K-WAB 검사항목 구성표하 부 검 사세 부 항 목구어언어(Oral Language)스스로 말하기내용전달유창성알아듣기예-아니오 검사청각적 낱말인지명령이행따라 말하기이름대기물건이름대기통제단어연상문장완성문장응답문자언어(Written Language)읽기문장독해글명령단어-실물 짝짓기단어-그림 짝짓기그림-단어 짝짓기단어식별자음+모음 ‘ㅏ’식별쓰기성명, 주소 쓰기글로 그림묘사자모, 숫자 쓰기문장 받아쓰기단어 발아쓰기한글음절과숫자받아쓰기문장 베끼기기타 인지기능동작구성ㆍ시-공간ㆍ계산그림 그리기토막짜기계산RCPMAQ 실어증지수/ LQ 언어지수 / CQ 인지적 기능K-WAB에서는 세 가지 지수 (quotient)가 사용. 실어증지수 (Aphasia Quotient, 이하 AQ)와 피질지수 (Cortical Quotient, 이하 CQ) 언어지수 Language Quotient, 이하 LQ)가 포함되었다. AQ는 ‘스스로 말하기’, ‘알아듣기’, ‘따라말하기’ ‘이름대기’ CQ인지적 기능 ‘읽기’, ‘쓰기’, 동작‘ 및 ’구성ㆍ시-공간ㆍ계산LQ에서는 AQ(만점 10점)에서와 달리 ‘알아듣기’ 만점이 20점으로 되어 있다. 또한, ‘읽기’ 및 ‘쓰기’ 하부검사의 만점이 CQ(만점 10점씩)에서와는 달리 각각 20점씩이다.하 부 검 사총점득점하 부 검 사총점득점Ⅰ. 스스로 말하기내용전달10Ⅵ. 쓰기성명 및 주소6유창성10그림묘사36AQ, LQ, CQ 산출용 :합계20자모 및 숫자22Ⅱ. 알아듣기예-아니오 검사60문장 받아쓰기10청각적 낱말인지60단어 받아쓰기10명령이행80한글음절 및 숫자 받아쓰기6합계200문장 베껴쓰기10AQ 산출용 : 합계÷2010합계100LQ, CQ 산출용 :합계÷1020LQ 산출용 : 합계÷520Ⅲ. 따라말하기합계100CQ 산출용 : 합계÷1010AQ, LQ, CQ 산출용:합계÷1010Ⅶ. 동작합계60CQ 산출용 :합계 ÷ 610Ⅳ. 이름대기물건이름대기60통제단어연상20그림그리기30문장 완성10Ⅷ. 구성ㆍ토막짜기9문장 응답10시-공간ㆍ계산24합계100계산RCPM37AQ, LQ, CQ 산출용 :합계÷1010합계100CQ 산출용 :합계 ÷ 1010Ⅴ. 읽기문장독해52글명령20단어-실물 짝짓기6AQ(Ⅰ+Ⅱ+Ⅲ+Ⅳ)×2단어-그림 짝짓기6총점 : (20+10+10+10)×2그림-단어 짝짓기6단어식별4LQⅠ+Ⅱ+Ⅲ+Ⅳ+Ⅴ+Ⅵ자음+모음식별6총점 : 20+20+10+10+20+20 = 100합계100LQ 산출용 : 합계÷520CQⅠ+Ⅱ+Ⅲ+Ⅳ+Ⅴ+Ⅵ+Ⅶ+ⅧCQ 산출용 : 합계÷1010총점:20+20+10+10+10+10+10+10=100마비성조음장애 감별검사낭독, 반복, 최대발성기간 검사(20-25초), 조음기관 검사마비성구어장애 치료 : 호흡, 발성, 공명, 조음(입술운동, 혀, 발음훈련), 운율-리듬PRES취학전 아동의 수용언어 및 표현언어 발달척도통합언어 발달연령(CLS), 생활연령(CA), 수용언어 발달연령(RLA), 표현언어 발달연령(ELA)삼킴과 관련된 신경CN 5: 삼차신경- 하악근운동 / CN 7: 안면신경 -맛과 입술근육 / CN 9: 설인신경 -혀,인두 타액선분비CN 10:미주신경 -연구개,인두,후두의 근육지배 / CN 11: 부신경 -설구개 / CN 12: 설하신경Stroke (뇌졸증),hemorrahge(뇌출혈), spinal cord injury(척수손상), dementia(치매)TIA(Transient lschemic attack) -일시적 뇌허혈 현상(일시적 대뇌가 막히다 뚫림) ; 뇌졸중발생TBI(Traumatic Brain Injury) -외상성뇌손상 : 타박상(cldsed head injury)Tumor(종양)Broc'a area -> Brodman's map no 44,45번 뒤쪽외상성뇌손상(Traumatic Brain Injury:TBI)정 의뇌의 갑작스러운 타격이 가해져 두부에 손상이 일어난 것원 인낙상, 교통사고, 관통상관련요인나이(발생 빈도가 가장 높은 연령대는 15-24세, 생후 5세 이전이나 고령인구도 발생률이 높다)성별(남성이 2개 정도 발병률이 높음), 사회경제적 지위, 알코올 중독, 이전의 뇌손상 경험유 형1. open head injury(관통상:총상)-CHI보다 실어증이 더 많이 나타남2. closed head injury(CHI 타박상, 찰과상)손상단계1차손상2차손상-출혈, 뇌 부종, 두개내 압력, 산소 결핍에 의한 손상, 간질평 가1. Glasgow Coma Scale(GCS)-가장 널리 쓰이고 있는 분류 체계-3가지 평가 항목: 눈을 뜨는 행위(eye opening), 언어반응(verbal response),운동반응(moter response)-대상자 반응에 따라 4-6단계로 나누고 평가합계에 의해 의식수준과 의식장애의 중증도를 평가하는 방식-GCS에 의거해 증상의 심한 정도를 평가할 때는 의식변화 정도와 그 기간에 따라 환자의 상태를 결정2. 외상후 기억 상실증(PTA)-GCS 점수와 PTA 기간 간의 상관관계가 있음-장점: 외상 2년 후의 인지기능을 예측하는데 있어 coma상태의 기간보다 PTA 기간이 더 정확한 추정치-단점: PTA 기간 정의와 결정이 어렵다.3. Glasgow 상해척도(Clasgow outcome scale)-적용하기 용이하며, 실제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분류체계 중 하나-척도에 사용되는 분류: 식물인간 상태, 고도 결함, 중도 결함, 회복예 후직접적요인부가적요인-혼수 상태 지속 기간(길수로 예후가 나쁘다)-외상 후 기억상실의 기간:뇌손상의 전반적 예후 뿐 아니라 인지기능 및 심리적 손상과 상관관계가 있음-나이-약물중독 여부-환자의 지적 능력과 사회적 지위-뇌손상 유형-뇌손상의 범위와 심한 정도회복단계초기단계-환경 자극에 대한 일반적 반응-물체에 대한 적절한 반응을 통한 물체의 인식-상황에 맞는 간단한 요구, 이해하기를 할 수 있음중기단계-기민성이 강화되며 여러 능력이 여러 레벨에 걸쳐 있음-마지막에는 혼돈이 감소되어 친근한 환경에서는 새로운 자극에 대해서도 적당한 행동이 나타남-사회적 의사소통 능력이 좋아짐-복잡한 과업을 조직하는 것은 어려워함-일상 생활을 위해 적당하면서 체계적인 치료가 필요후기단계-일상생활에 중요하면서 부족한 능력을 회복하는 단계-최종적으로 신경학적인 문제 해결로 끝남: 일상생활의 정보처리, 사회적 의사소통에 효과적인 기술을 습득-최대한 독립적인 생활을 도와주는데 목적이 있음.일반적증상1.경미한 뇌손상-주의 결함(반응 시간 지연, 집중력 감퇴, 주의 산만, 단기기억 손상)-언어산출결함: 의사소통 장애나 혼란, 단어재현 능력의 문제2. 중등도 뇌손상-두통, 기억력 저하, 일상생활의 어려움 호소
1. 각종 매체를 통한 지적장애인에 관련한 기사(성폭행, 인권 등)를 수집하고 이에 대한 언어재활사로서의 생각과 역할을 고찰해보고 개선안들에 대한 의견을 기술해봅시다.“17세 지적장애 딸의 입에서 나온 ‘29명의 가해자’지적장애 여성 4명 수년간 성폭행한 아파트 입주자 대표 '징역 18년'16명의 비장애 청소년에 의한 지적장애 여중생 성폭력”언론에 보도된 사건이다. 이 사건의 공통점은 ‘지적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성폭력’이다.2013년 장애인성폭력상담소 상담통계에 의하면, 장애인 성폭력 피해 1,673건 중 73.3%가 ‘지적장애인’이며, 가해자는 친족이나 동료, 동네 사람 등 평소에 알고 있던 사람이 67.2%라고 한다. 장애인 성폭력 예방과 근절이 시급함을 보여준다.도가니 영화 상영 후 한 때 우리 사회도 ‘장애인의 성폭력’ 문제에 관심을 가진 듯 보였다. 성폭력 관련 법률이 개정되어 가해자 처벌 형량이 높아지고, 피해자 보호를 위한 진술조력인 제도가 시행되는 등 다양한 정책과 제도가 마련되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현실에서는 여전히 지적장애인 가해자 처벌과 관련해서 무죄 판결이 나고, 감형이 되는 등 피해자 보호와 안전문제가 심각하다. 왜 유난히 지적장애인은 성폭력 피해가 많고, 가해자들은 합당한 처벌을 받지 않는 것일까?지적장애인에 대한 차별인식과 고정관념이 우리사회에 뿌리 박혀 있음을 그대로 보여주는 결과다. 특히 지적장애인에 대한 차별인식과 잘못된 성인식, 특성에 대한 이해부족이 지적장애인 성폭력 사건에 그대로 반영되고 있어 인식변화가 시급하다. 더욱이 법률지원을 하다보면 수사나 재판과정에서 지적장애인 성폭력 피해자의 태도나 특성과 관련하여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경우를 보게 된다. 이에 성폭력 피해 지적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지적장애인은 다른 장애유형에 비해 상대적으로 성폭력에 많이 노출되고 있다. 지적장애인은 일반적으로 신체적발달이나 성적발달은 비장애인과 크게 차이가 없으나 그들이 가진 지적능력의 제한으로 인해 인지적 능력, 의사소통 능력, 사회적 관계 형성 능력 등이 비장애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하여 때로는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성폭력 피해자가 되기도 한다.지적장애아동의 성폭력 피해 특성을 자세히 살펴보면,① 지적장애아동은 일반적으로 성폭력과 친밀감을 구분하는 것이 어렵다. 즉 성폭력에 대한 개념인지가 부족하여 작은 친절에도 쉽게 친밀감을 느끼며 다가가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성폭력 피해자가 되기 쉽다.② 근친강간을 포함한 강간의 비율이 높게 나타난다. 특히 근친강간은 주로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고 성인이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친밀하고 신뢰하는 가족이나 친족에게서 받는 피해이므로 타인에 의한 피해보다 심리적·사회적으로 더욱 심각한 후유증을 겪게된다.③ 성폭력의 주 피해 연령은 중·고등학생이지만, 그 피해 연령이 낮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지적장애아동은 성폭력 피해를 자신의 잘못으로 생각하여 가족을 비롯한 주위 사람들로부터 비난받을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가해자의 협박이나 성폭력에 대한 개념 인지 부족으로 성 학대 사실을 알리려 하지 않을 뿐 아니라 어떻게 표현을 해야 하는지, 누구에게 표현을 해야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로 인해 성학대 사실이 드러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며 피해에 대한 후유증 역시 비 장애아동에 비해 더 심각하여 성적 문제 발생 가능성이 더 높을 수 있다.④ 성폭력 피해를 입는 주 대상이 3급의 경증 정신지적장애아동이다. 자기 스스로 신변처리가 가능하고 비장애아동과 다름없이 일상적인 생활이 가능하여 외부활동에 제한을 받지 않으나 취미생활 등 문화 활동기회가 거의 없어 길거리를 배회하는 경우가 많아 상대적으로 성폭력 피해에 쉽게 노출되는 특성이 있다.⑤ 지적장애아동을 대상으로 한 성폭력 가해자는 주로 아는 사람이다. 이는 항상 가까이 있으므로 접근이 용이하며, 지나친 친밀감을 나타내도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쉽게 거절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또한 평소의 친분으로 인하여 가해자의 성적행위를 관심과 사랑의 표현으로 오인하기도 하며, 성폭력과 친밀감을 구분하기 어려운 것도 성폭력 피해율을 높이는 결과가 된다. 모르는 사람이 가해자인 경우에도 치밀한 사전계획을 통해 충분히 친밀감을 형성한 후 돈이나 물건을 이용하여 유인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폭력이 수반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성폭력 피해가 지속화되는 요인이 된다.⑥ 성폭력 피해 상황 진술 시, 지적장애아동은 지적장애를 가지고 있어 논리적이고 일관성 있게 진술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물론 지적장애로 인해 숫자나 공간 개념은 부족하여 정확하게 진술하기가 어려운 경우가 있으나 자신이 경험한 상황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진술할 수 있다. 특히 질문을 하는 사람의 질문방법에 따라 지적장애아동은 자신이 경험한 한도 내에서, 질문자의 의미를 파악해서 대답을 하기보다는 자신이 인지한 그대로 표현을 하게 되어 질문자에 따라 다양한 대답이 나올 수 있다.지적장애인을 이해한다는 것은 지적장애인의 특성을 고려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것이 공정한 수사와 재판을 위한 시작이다. 장애인 인권침해가 일어나는 원인은 우리사회의 무관심과 비장애인과 다른 그들의 특징을 이해하지 않으려 하는데서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옛날부터 장애인은 비생산적 노동인력으로 취급받아 그 생존자체가 위협받아 왔다. 즉, 장애인들이 비장애인과 신체적, 정신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제대로 인정하지 않았고, 그들이 생존하기 위해서 비장애인들이 도와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한 것이다. 이러한 사고로 인해 장애인들의 삶은 늘 어려웠고 그 책임은 그들의 가족들이 져야 했다. 하지만 산업화시대를 거치며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지게 되었고 더 이상 장애는 개인이나 가족의 책임이 아닌 사회의 책임이 되었다. 때문에 사회 때문에 발생된 장애인을 국가에서 책임져야 한다는 인식의 변화로 인해 장애인 연금이나 기초생활수급권 등이 생겨나게 된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아직도 인식개선이 덜 되어서 장애인의 불편과 어려움을 인정하려 하지 않는다. 또한 그들을 이해하지 않으려 하고 심지어 무시하는 경향이 남아있다. 그들이 지적, 기능적 장애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비장애인과 같은 인간이라는 것을 인식하게 된다면 인권침해 문제는 줄어들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특수아동 사례1. 대상 아동 : 만 6세 아동 여자1) 검사 의뢰사유: 아이가 산만하고 자기 세계에 빠져 또래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여 혹시 자폐증(Autism)이나 주의력 결핍 장애(ADHD)가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어 검사를 의뢰함.2. 발달사 특이사항계획된 임신이었으며 임신 기간 중 모의 건강은 좋았으나 임신 당시 직장에서의 스트레스로 인해 부부갈등이 조금 있었음. 출산 시 아동은 3.4kg이었으며 건강상의 문제+없었음. 출생 직후 6개월간 모유를 먹었고 그 후 13개월 동안 분유를 먹음. 아동은 유아기에 잠을 잘 잤으며 키우기 쉬운 아이로 많이 울지 않았음. 아기 때는 낯가림과 분리불안을 보였으나 심하진 않았고 매우 활동적이었음. 아동의 신체발달은 크게 느리지 않았으나 언어발달이 느렸음.아동의 주양육자는 어머니였으나 처음 6개월에서 18개월까지는 할머니가 양육을 해주셨고 당시 비디오를 많이 봄. 16개월 때 아동의 귀가 이상하다는 것을 발견하여 22개월에 수술(인공 와우)을 하였음. 그리고 그 다음 달에 (아동이 23개월) 동생을 출산함.그 후 어머니께서 아동을 더 잘 관찰하시게 되었고 아이가 눈맞춤이 없으며 유난히 불안해하고 낯가림이 심하다는 것을 알게 됨. 분리 불안을 보이지만 어머니를 찾지는 않음. 유치원에서 또래 아이들과 잘 어울려 놀지 못해 36개월 때 유치원 선생님으로부터 장애 통합 유치원으로 이전하는 것에 대한 권유를 받은 적 있음. 읽기나 쓰기 셈하기는 잘 하지는 못하지만 어느 정도 간단한 수행이 가능. 그림은 잘 못 그리는 편. 현재 건강이나 신체발달상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나 편식이 심하며 사회성이 부족하고 동생에 대해 샘을 많이 냄. 주의가 산만하며 잘 싸우고 잘 울고 멍하게 자기 생각에 빠지는 듯 보임.처음에는 놀이라는 것이 전혀 보여 지지 않았는데 놀이치료(7개월간) 후 장난감을 가지고 놀 수 있게 됨. 그러나 아직 상징놀이나 가상놀이가 나오지 않고 놀이 시 혼자 고립되어 노는 편임. 또한 4개월 동안 집단 놀이치료를 놀아준 기억이 없으시며 현재는 소꿉놀이 등을 하며 많이 놀아 주심. 3년 째 언어치료를 받고 있는 중임.아버지는 꼼꼼하고 권위적인 태도로 아이를 대하며 자신의 틀에 맞춰 아이가 따라와 주길 바람. 어머니는 꼼꼼하지 못하고 덜렁되며 낙천적인 성격으로 아이의 생각을 들어주고 이해하려고 함. 아이들이 아버지를 따르려 하지 않음.3. 검사 태도처음에 마주 앉은 아동은 검사자가 제시한 연필과 지우개를 만지작거리며 의자 위에서 몸을 이리저리 비틀었음. 그림을 그리는 속도는 빠른 편이었으나 질문에 반응을 잘 하지 않아 검사 시간이 길어짐. 돌아다니거나 불안한 듯한 내색을 하진 않았으나 천정을 보거나 화분을 자주 만지작거려 치료사가 안고서 검사를 진행. 아동은 응답하지 않거나 부정확한 발음으로 응답하여 다시 질문을 하면 응답하지 않은 적이 많으며 KFD의 PDI에서는 전혀 응답하지 않음. 중간 중간 인지 능력을 측정하기 위한 유아용 검사 놀이도구에 대해서는 아주 흥미를 보이며 잘 수행함.4. 검사 결과1) Brain Dysfunction & Visual- motor coordination (BGT): 본 아동의 BGT 총점은 17점으로 이 점수는 아동의 나이의 속한 규준집단에서 1편차 이상 일탈된 것임. 아동의 BGT 득점은 4세 아동의 것과 같으며 아동의 지각적 성숙은 4세 5개월 수준임. IQ는 대략 80~85로, 지적 기능 수행은 다소 우둔한 편임. 이러한 아동의 BGT 점수는 아동이 아직 읽고 쓰는 준비가 되어 있지 못함을 지적하며,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성공하지 못할 것을 말해줌.아동의 BGT 모사 시간은 3분 4초로 주저함 없이 대단히 빨리 그렸으며 이러한 모사 속도는 충동성과 주의 부족을 시사하고 있음. 그러나 한 장의 모사용지 위에 9개의 도형을 다 그렸으므로 또한 충동성을 어느 정도 통제하고 있음을 아울러 시사함.지나치게 빈약한 BGT 성적은 뇌장애가 없는 아동 보다 뇌장애가 있는 아동들에게 의미 있게 더 많기 때문에 아동은 뇌장애의 결과로 그러한 미성숙하며 를 이해하는 데 곤란이 있는 것으로 보이지는 않으나 언어 표현의 곤란을 보였고 운동표현에서도 도형을 지각하는 것에서의 문제보다 각과 선들을 통합할 수 있는 능력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보아 아동은 일차적으로 운동과 언어 표현에 장애를 받고 있는 것 같아 보임. 검사 시에도 빈약한 협응과 주의 부족을 보였음. 따라서 아동의 BGT 총점과 그녀의 기록상에 나타난 몇 가지 뇌장애 지표와 모사속도를 기초로 해서 볼 때 일차적으로 운동 및 언어표현의 장애를 받고 있는 경계선 격의 뇌장애 아동으로 사료됨.아동은 4세 5개월 정도의 정신연령과 IQ 80~85정도의 다소 우둔한 정상지능을 가진 아동으로 보여 지나 정신 지체(MR)의 수준은 아니며, 어떤 손상을 입고 있는 아동으로 평가됨. 아동의 지적 기능 수행의 수준은 시각-운동지각이 성숙함에 따라 증대될 것으로 보여 지며 따라서 아동은 정상지능의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믿어짐.아동은 정서적으로 불안하며 욕구 좌절에 대한 인내력이 낮고 폭발적이며 충동적일 수 있음. 또한 계획능력이 부족하며 자료 조직력이 빈약함.2) Emotionality & Thought (HTP, KFD)(1) HTP : 전반적으로 그림의 크기는 크며 필압은 중간정도였고 전체적으로 20초 안에 그림을 그림.집 그림은 넓고 긴 벽이 약간 기울어져 그려졌고 지붕은 그 위에 벽 윗면이 보이도록 겹쳐져 있으며 문(오른쪽)과 창문(왼쪽)이 나란히 하나씩 그려짐. PDI 질문에서 집에는 엄마, 아빠, 아동이 산다고 하였으며(동생이 빠짐) 이 집에 필요한 것은 꽃나무라고 응답.나무 그림은 두껍고 긴 나무 기둥이 다소 기울어져 있는 모습이며 가지는 없고 수관이 그려져 있음. 나무의 나이는 6살이고 사탕나무 혹은 초콜릿 나무이며 나무는 사탕 안에 있고 나무의 현재 느낌은 무섭다고 나무에게 엄마가 필요하다고 PDI에서 응답.사람 그림은 남여 그림 모두 알아 볼 수 없는 형태로 그려졌으며 여자를 먼저 그리고 남자가 그려짐. 여자 그림의 나이는 6살이고 기분은 좋으며 필생긴다면 초콜릿을 먹는 것이라고 응답. 남자의 PDI에 대해서는 응답하지 않음.(2) KFD : 네 개의 원을 한 쪽에 모여 그렸으며 PDI에 대해서는 무반응.결과 아동은 자아 강도가 약화 되어 있고 자아 통제력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으며 현실 속에서의 자기 자신에 대한 불안정감을 가지고 있을 것으로 보여 짐. 또한 내적 자아의 힘이 어떤 외적인 요인에 의해 손상되거나 압박을 받고 있다는 느낌을 가지고 있을 것으로 사료됨. 사회적으로 아동은 세상에 대한 관심과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싶은 욕구를 가지고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이에 대한 거부감, 두려움, 불편감 등의 양가감정을 느끼고 회피하는 경향을 가질 수 있으며 대인관계 능력이나 기술이 부족할 수 있음.가족에 대한 아동의 인식은 아버지와 동생에 대해 양가적 감정을 가지고 있을 것으로, 그들과의 관계에서 혼란을 느끼고 있을 것으로 사료됨.5. 결과 종합 및 제언아동은 자기 관리 능력이나 이동능력, 사회화 능력에서 1~2세가량 지체된 상태이며, BGT 검사 결과를 볼 때 경계선적 뇌기능 장애가 의심 되는 상태입니다.정서적으로 아동은 불안하고 충동적이며 욕구 좌절의 인내력이 낮은 아이로 태어나서부터 만 3세까지 형성해야 할 모자간의 신뢰감과 애착의 결핍으로 인해 아동은 더욱 불안하고 산만해져서 현실에 적응하지 못하고 세상에 대한 관심과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싶은 욕구를 가지고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이에 대한 거부감, 두려움, 불편감 등의 양가감정을 느껴 회피하게 되고 어느 순간 자기 세계에 빠져 버리게 되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것은 처음에 자아가 약해지는 계기가 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나 이후엔 상호 영향을 주게 되었고, 아동의 내적 자아의 힘을 손상 시키고 심리적 압박을 주는 사건들로써 작용하였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리고 이것은 또한 아동의 뇌기능 문제에도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아동은 사회성이 많이 부족하고 가정 안에서도 내적 갈등을 가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기저에 깔린한 행동이 나타나게 되는 것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이해하기 어려운 고집과 공격성을 나타내며 속으로는 자기의 세계에 빠져 버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유사 자폐증의 모습으로 자라나 아동의 사회적 관계를 닫아버리게 만드는 현상을 초래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또한 그러한 상황에 놓이면 잠재적으로 추정된 정상 수준에서의 지능은 발휘될 수 없을 것입니다.따라서 가정에서부터 아동을 향한 충분한 따뜻한 정서적 지지와 사랑을 주기 시작해야 할 것으로 보여 지며 아버지와 아동, 아동과 동생의 관계도 보다 안정된 관계로 회복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치료적 제안으로는 불안을 감소시키고 안정감을 주어 초기 애착을 회복하는 동시에 세상을 탐색하고 즐기며 치료사와의 상호작용 가운데 사회적 상호작용을 배우고 자신의 현 수준에 맞는 도전과제를 해결함으로써 성취감과 유능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치료놀이를 실시하여 주는 것이 필요-적합하리라 하겠습니다.6. 아동의 발달 특성1) 학습면자신의 감정을 언어로 표현하지는 않지만 지시하는 수용 언어는 어느정도 가능하며, 정확하게는 아니나 밑그림 혹은 보조선을 따라 쓰거나 색칠할 수 있으며, 공을 주고 받기, 제시된 카드 보고 지시하는 카드를 찾을 수 있다.2) 생활면학교생활에 필요한 기초생활 능력(예 : 스스로 식사하기, 신발 신고 벗기, 교실 찾아오기, 스스로 자기 의자에 앉기 등)은 있으나, 교사의 도움이 없으면 스스로 행동하지 않는다.3) 행동면종이를 작게 찢어서 손바닥에 놓고 가지고 놀며, 자주 손으로 책상을 두드리며 괴성을 지르는 특성을 보인다, 교실은 스스로 잘 찾아 들어오며 교실에 들어와서는 스스로 사물함에 넣고 아무 책이나 책상에 갖다놓는 습관이 있다 점심시간에 책상에 가서는 스스로 밥을 갖다 먹고 식당에 와서 스스로 식판을 받아 밥을 혼자 먹을 수 있다. 좋아하는 음식이 있으면 남의 음식이라도 집어먹는 습관이 있어서 친구들을 놀라게 하며 다른 행동은 자발적으로 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 식당에서 교실로 돌아갈 때도 화장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