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는 목마름으로 민주주의여 만세’ - 시인 김지하겨울 공화국은 군사 쿠테타로 시작, 유신헌법 9번에 걸친 긴급 조치로 이어진 우리 현대사를 일컫는 말이다. 정치적으로 어마어마한 탄압과 굴종을 강요당하고 모든 사람의 입을 다 잠궈 놓고 정치, 경제, 사회 모든 부분이 다 침묵을 강요당한 시대였다. 그 시대에 맞서 투옥, 석방, 재투옥을 거듭하며 저항했던 사람이 김지하이다. 유신시대에 그는 혁명가, 혹은 투사로 불렸지만 그 자신은 오로지 시인이고 싶어했다. '시인'이 해야 할 모습을 가장 잘 보여준 것이 김지하 시인이라 이렇게 평가할 수 있을 것 같다. 암울했던 유신시대. 그는 '타는 목마름으로' 이 땅의 민주주의를 노래했다. '인물 현대사'는 감옥에서 살았던 6년에 주목하고 있다.시 '오적'은 그 사회를 그르치는 다섯 부류의 적. 한자.. 주류 층에게 보내는 비판과 조소, 풍자이다. 시에서 그는 권력형 부정부패를 통렬하게 비판하고있다.첫 번째는 둘러치고 구워삶아 돈버는 재주를 가진 재벌이다.그 돈은 외국의 빚낸 돈, 노동자들의 돈이라고 한다. 재벌 중심의 경제 구조 비판하고 있다. 두 번째는 국회의원이다. 국회의원들이 근대화니, 정화니, 사회 개혁이니 헛된 구호만을 외친다고 비판한다.세 번째는 고급 공무원이다. 겉과 속이 다르다고 지적하고, 뇌물과 부정 부패로 가득 차 있다. 공(功)은 쥐뿔도 없는 놈이 하늘같이 높이 앉아 한 손으로 노땡큐요 다른 손은 땡큐땡큐라고 한다.네번째는 횡령과 착취를 일삼는 장성이다.다섯째는 자신의 사리 사욕에만 눈이 밝은 장차관이다.다섯 뿌리의 지배층의 부정 부패가 극에 이르렀음을 고발하고 통렬한 시대 비판이자 시사하고있다. 그는 시로서 민주화 운동의 사회 분위기를 이끌어 간다.김지하는 또한 탈춤, 민속 무용 등 우리 문화 살리기에 주력했다. 다양한 분야의 후배들이 모여들고, 이 때부터 우리 사회는 문화 운동이라는 새로운 흐름이 생긴다. '진오귀' 같은 마당극을 기획, 연출하기도 한다. 그가 문화 운동을 벌인 것은 단순히 전통 문화의 부활, 그것을 넘어서는 것이었다. 문화 운동은 문화 자체를 바꿔 나가는 것이고 그 문화의 힘으로 세상을 바꿔 나가는 것이다. 김지하는 정치적인 것보다 더 근원적인 것으로 그것을 바꾸고자 한다.70년대 초 서울의 한 교회에서 역사적인 작품 한편이 출품되었다. 훗날 창작 마당극의 효시라 평가받는 이다. 청산별곡은 당시 농촌의 현실을 마당놀이 형식에 담은 마당극이다. 문화 운동 중에서도 김지하가 가장 큰 관심을 가진 것은 이런 마당극이다. 마당극에 관심을 기울인 것은 마당극으로 서양의 연극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배우와 관객이 하나로 어우러지고 사통팔달로 열려 있는 무대가 마당극의 무대이다. 또한 '오적'에서 판소리의 현대화라는 형식 실현에 도전했다. 그에게 시는 겨울 공화국에 맞서는 무기로서의 시였다. 그것은 일인 독재가 시작되면서 더욱 치열해졌다.제7대 대통령으로 박정희가 취임된 후 각종 집회, 투쟁이 일어난다. 그 당시 김지하는 강원도 탄광촌으로 피신했는데, 탄광촌 노동자들이 저임금, 장시간 노동에 시달린 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언론보다는 국가 이익이 우선이라는 명분으로 언론의 자유가 제약받기 시작한다.'국가 이익에 어긋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언론 출판의 자유와 자주를 행사해야 한다'막힌 언론을 트기 위해 김지하는 자신의 시를 스스로 비어화 했다.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유언비어와 같다는 것이다.1972년 10월 17일 특별 선언이 내렸다. 전국에 비상계엄령이 내려진 가운데 선포된 유신은 박정희 개인에게는 영구집권을 위한 법적 보장이 되었겠지만, 국민들에게 그것은 정치적 질곡의 심화 이외의 다른 것이 아니었다. '한국적 민주주의'를 표방한 유신체제에 대한 반발은 73년 가을부터 본격화했으며 그 해 12월 24일 발족된 헌법 개정 청원 운동 본부는 그 집약적 표현이었다. 74년 1월 8일 오후 5시를 기해 발효된 긴급조치 제 1호는 이 같은 유신반대 움직임에 쐐기를 박으려는 의도에서 나온 것이었다.'대한민국 헌법' 그러니까 유신헌법을 비판하거나 그 개정을 제안하는 행위, 나아가 그같은 비판과 제안을 보도하는 등의 행위까지를 중범죄로 취급해 법관의 영장 없이 구속하며 비상군법회의에서 15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도록 한 긴급조치는 공포통치 시대의 막을 열었다.*'1974년 1월'은 긴급조치의 발동과 더불어 잠적한 시인이 강릉에 도망가 있으면서 구상한 것이다."모두들 끌려가고 서투른 너 홀로 뒤에 남긴 채 / 먼 바다로 나만이 몸을 숨긴 날 / 낯선 술집 벽 흐린 거울 조각 속에서 / 어두운 시대의 예리한 비수를 / 등에 꽂은 초라한 한 사내의 / 겁먹은 얼굴 / 그 지친 주름살을 죽음이라 부르자."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유신 체제에 자유로 노래하는 시로 맞섰다.1974년 4월 25일 민청학련사건의 수사 발표유신헌법에 반대하는 자에게 최고 사형까지 내릴 수 있는 긴급 조치였다.김지하 옥중 수기 [고행-1974]에서"사형이 구형되었다. 나도 웃었다. 김병곤이의 최후진술이 시작되었다. 첫마디가 "영광입니다!" 아, 이게 무슨 말인가. 사형을 구형 받자 마자 "영광입니다" 나는 엄청난 충격 속에 휘말려 들기 시작했다. ... 죽음을 받아들임으로써 죽음을 이겼고, 죽음을 스스로 선택함으로써 우리들, 이 집단의 영생을 얻은 것이다. 역사의 순간이었다." 전체의 큰 의미로 볼 때에 일종의 종교적인 신비로서의 영광이라는 얘기이다. 죽을 자리에서 죽게 해 줘서 고맙다는 뜻이다.75년 2월 15일 석방.[고행-1974]를 썼다는 이유로 (인혁당 사건이 조작되었음을 밝힌 혐의로) 출감한 지 27일 만에 (3월 15일) 재구속 된다. 이것은 김지하의 4번째 구속이었는데, 구속 사유는 반국가 단체를 찬양, 음모함으로써 결과적으로 북한의 선전 활동에 동조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시대는 그의 희망과는 정반대로 흘러가고있었다. 유신헌법 찬반투표가 1975년 2월 12일 시행되었다. 예상대로 유신헌법에 대한 다수의 지지로 끝난다.3일 후 긴급조치 위반 구속자들에 대해 석방이 발표된다.이 때, 민총학련 사건 관련자들은 대부분 석방 됐지만 인혁당 관계자들은 제외되었다.얼마 후 인혁당 관련자들 사형 선고가 내려졌다. 그러나 이것은 시작에 불과했다. 다음날 4월 7일. 긴급조치 7호가 내려진 가운데 인혁당 관련자 8명의 사형이 집행되었다. 급하게 진행된 사형이었다. 정부는 고문의 흔적을 지우기 위해 강제로 시신을 화장하기도 했다. 인혁당 관련자 8명의 사형은 반공을 유신 체제 유지의 수단으로 삼은 정부의 만행이었다. 또한 그들은 김지하에게서 고문으로 받아낸 자필 진술서를 조작해 날조하고, 배포했다. 이에 대해 김지하는 전 세계에 양심 선언을 발표하기로 작정한다. 그는 조금씩 쪽지에 써서 바깥 세상의 조영래 변호사에게 보낸다.김지하의 양심선언-1975년.'나를 가리켜 공산주의자라고 한 중앙 정보부의 발표는 실로 가소로운 것이다. 변호인들로부터 듣건대, 그들은 정보부 5국 지하실에서 쓴 나의 이른바 자필 진술서란 것을 온 세상에 공표하고, 마치 그것이 내가 공산주의자임을 증명하는 결정적인 증거나 되는 듯이 선전하고 있다고 한다. ... 한 무력한 개인이 대한민국의 대중앙 정보 부에서 쓴 종이 쪽지를 여러분은 얼마나 믿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김지하의 양심선언은 5개 국어로 번역돼서 세계 지식인들의 양심을 자극한다. 여러 세계 석학들이 지지를 밝히며 서명했다. 그런가 하면 세계 곳곳의 문인과 예술가들은 김지하의 석방을 요구하며 구명활동을 벌이기도 했다. 먼 아시아의 작은 나라 한국에서 벌이고 있는 김지하의 투쟁은 이들에게도 민주주의의 상징으로 받아들여졌다.그러던 어느 봄날, 쇠창살 사이로 햇살이 비쳐들 때 김지하는 강렬한 깨달음을 느낀다. 벽에 뿌리를 내린 강인한 풀 한포기를 보면서 생명에 대한 강렬한 외경심을 느낀 것이다. ('투사 김지하'가 '생명 사상가'로 변신한 것이 박정희의 죽음을 전후한 무렵이었다. 시인 자신은 단절적이지 않고 연속적인 흐름이라고 설명하지만, 투사 김지하를 사랑하고 존경했던 이들에게 그같은 변모는 당혹스럽게 받아들여졌다.)그가 감옥에서 생명의 의미를 깨달아 가고 있을 무렵 밖에서는 역사가 뒤바뀌고 있었다.박정희 대통령 사망 1979년 10월 28일18년 동안 계속됐던 박정희 정권이 몇 발의 총성과 함께 막을 내린 것이다.그로부터 약 1년 후 김지하, 재구속 5년 7개월만에 석방-1980년 12월 11일어두운 시대에서 김지하 시인은 자유를 열망하는 카나리아와 같았다. '타는 목마름으로 ' 이 땅의 민주주의를 갈망했다.'저항에서 생명으로'라고 요약할 수 있을 그 변모가 표나게 드러난 계기는 지난 91년의 이른바 '분신정국'이었다. 그가 1992년 강경대 열사의 죽음으로 비롯된 분신 투쟁 정국 속에서 조선일보에 '당장 죽음의 굿판을 때려 치우라' 는 김지하의 칼럼은 커다란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많은 사람들에게 그것은 지하의 변절에 대한 결정적인 증거로 받아들여졌다. 생명 운동가 김지하와 투사 김지하를 사랑했던 이들 사이의 오해와 갈등은 양쪽 모두를 상처 입혔다. 그 어느 쪽이 의도한 바도 아니었다. 그때로부터 적지 않은 세월이 흐른 지금 한가지 분명히 보이는 것은 시인의 의도가 생때 같은 목숨들의 스러짐에 대한 안타까움에 있었다는 점이다. 그 무렵 시인이 발표한 시 '척분'을 다시 읽어보자.스물이면/혹/나 또한 잘못 갔으리/가 뉘우쳤으리/품안에 와 있으라/옛 휘파람 불어주리니/모란 위 사경(四更)/첫이슬 받으라/수이/삼도천(三途川) 건너라.
○ 드라마 속 국어오용 실태 ○Ⅰ. 분류한국 어문 규정 참고표준어 규정표준어 사용(어휘)부정확한 어휘한자 ? 외래어 남용비속어 사용표준 발음법한글 맞춤법소리형태Ⅱ. 참고한 드라마KBSMBC해신(40, 41회), 반올림2(4, 6회),열여덟 ? 스물아홉(13회),어여쁜 당신(49, 50회)원더풀 라이프(14회),굳세어라 금순아(51회),김약국의 딸들 (85, 88회)Ⅲ. 표준어 규정에 어긋난 드라마 속 표현들.1. 표준어 사용(어휘)1) 부정확한 어휘ㄱ. ? 인철: 벌써 쪼기 시작 하냐?알 수 없는 의미의 어휘. → 조르기ㄴ. ? 기준모: 체신 없잖아.[명] 사람의 몸뚱이 → 위신이 안서잖아.ㄷ. ? 재민: 지금까지 작업하셨던 것을 CD로 구워서 보내주실 수가 있는지요.잘못된 통신 언어. → 복사해서ㄹ. ? 세진: 아빠보다 훨씬 멋진 의사선생님들도 대따 많잖아.잘못된 어휘 → 무지, 아주ㅁ. ? 상영: 내가 너 입봉이자 마지막 방송 기념으로 근사한데 가서 쏠게.→ 의미를 알 수 없는 어휘. → 한 턱 낼게.2) 한자 ? 외래어 남용ㄱ. ? 재희: 빼떠리 좀 살려고.[배터리01] → 불필요한 외국어 사용. 건전지, 전지로 순화해서 사용.3) 비속어 사용ㄱ. ? 일진: 옳지, 옳지, 삐약아. 살인미소 한방 쫙 날려주구.드라마의 사실성을 높이기 위해 비속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음.2. 표준 발음법에 어긋난 발음들.ㄱ. ? 무창: 자넨 개념치 말게.→ 괘념치 (마음에 두고 걱정하거나 잊지 않음.)ㄴ. ? 외조부: 그날은 느이들이 너무 떠들어서 화가 나서 그러신거야.→ 너희들이Ⅳ. 한글 맞춤법에 어긋난 드라마 속 표현들.1. 소리ㄱ. ? 진우: 이거 여명이가 사진부 다시오면 가지라 그래.→ 가져라ㄴ. ? 순심: 학생 주임 선생님이요. 우리 보면 클나거든요.→ 큰일 나거든요.→ 너희들이ㄷ. ? 승완: 세진아 …….세진: 왜그래? 무슨 일이냐구?어말의 ‘ㅗ’를 ‘ㅜ’로 잘못 발음. 가장 많이 잘못하는 발음.→ 일이냐고?? 일진: 삐약이가 엄마랑 병원에 들어오다가 의사선생님한테 딱 걸렸거덩.‘ㅡ’와 ‘ㅓ’의 혼란.→ 걸렸거든.? 세진: 나 디게 유치하지?→ 되게? 창명: 조류한테 너무 무리한 부탁하는 거 같어.종결어미 ‘-아’를 ‘-어’로 잘못 표현.특히 입말투에서 자주 나타나며‘-아’를 ‘-애’로 발음하는 것도 잘못된 발음.→ 같아.ㅁ. ? 은지: 니가 이런다고 혜찬 언니가 나올 거 같애?→ 같아?ㄹ. ? 김약국: 이거 한돌이 꺼요. 지난번 껀 다 먹었을 테니까 마저 데려 놓읍시다.→ 달여ㅂ. ? 정년: 애기 배냇저고리야.‘아기01’의 잘못. → 아기2. 형태ㄱ. ? 재희: 호전되가고 있습니다. 붓기도 많이 빠졌구요.어미 ‘어’가 첨가되어 보조 용언 ‘가다’와 결합해야 한다. → 호전되어 가고? 금순: 어머니, 휘성이 어머니가 사 주신 옷 입었어요.잘못된 높임 표현. → 어머니께서ㄴ. ? 한실댁: 괜히 쓸데없이 나돌아 다니지 말고 조신하니 집안일이나 배우고 있어.어미가 잘못 쓰인 것 → 조신하게.Ⅴ. 맺음말바른 국어사용의 모범이 되어야 할 방송에서 국어를 오용하고 있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남북한과 해외동포까지 포함하여 7500만이 사용하고 있는 우리 한국어가 통일시대의 세계화 언어로 거듭나기 위한 과정에 방송을 비롯한 신문과 통신 등 미디어 언어가 많은 역할을 해야 한다. 우리말을 다듬어 나가는 가장 빠른 길은 음성언어를 주된 메시지로 사용하는 방송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펼쳐 나아가야 할 것이며, 활자매체인 신문과 통신 등의 매체를 통한 아름다운 한국어 가꾸기 운동과, 국어정책 당국의 생활국어 운동이 더욱 활성화되어야 할 것이다.? MBC 홈페이지 http://www.imbc.com (검색일: 4월 20일 ~ 4월 27일)? KBS 홈페이지 http://www.kbs.co.kr (검색일: 4월 20일 ~ 4월 27일)
? 과목: 초등학교 수학? 단원: 5학년 가-Ⅰ. 약수와 배수? 차시: 1/6? 학습 목표: 배수와 약수의 뜻을 이해하고, 자연수의 배수와 약수를 구할 수 있다.1. 그림을 보고, 곱셈식과 나눗셈식을 각각 2개씩 만드시오.* 참고: 곱셈식-○×△=☆로 나타낸 식★★★★★★★★★★★★★★★★★★★★★★★★★★★★곱셈식?( ),( )나눗셈식?( ),( )곱셈식: 7개씩 4줄 ? 7×4=284개씩 7줄 ?4×7=28나눗셈식:28개를 4개씩 묶으면 7묶음입니다.?28÷4=728개를 7개씩 묶으면 4묶음입니다.?28÷7=4→3번으로 가시오.→2번으로 가시오.2. ? 곱셈식으로 나타내기□씩 △묶음은 ○입니다. ? □×△=○? 나눗셈식으로 나타내기◇를 ◎묶음으로 똑같이 나누면 한 묶음에 ☆개씩입니다.? ◇÷◎=☆→3번으로 가시오.3. 20보다 작은 자연수 중에서 3으로 나누어떨어지는 수를 모두 쓰시오.( )* 참고: 나머지가 0일 때, 나누어떨어진다고 합니다.3, 6, 9, 12, 15, 18→5번으로 가시오.→4번으로 가시오.4. 3번 문제는 3의 단 곱셈구구를 이용합니다.* 기억하기① 나머지는 항상 나누는 수보다 작아야 합니다.② 나머지가 0이면 나누어떨어진다고 합니다.→5번으로 가시오.5. 자동차 한 대의 바퀴는 4개입니다. 자동차가 1대, 2대, 3대 …일 때, 자동차 바퀴는 모두 몇 개인지 알아보시오.(1) 4개씩 1대는 4의 1배입니다. ? 4×1=□자동차가 1대이면 바퀴는 □개입니다.(2) 4개씩 2대는 4의 2배입니다. ? 4×2=□자동차가 2대이면 바퀴는 □개입니다.(3) 4개씩 3대는 4의 3배입니다. ? 4×3=□자동차가 3대이면 바퀴는 □입니다.(1) 4, 4(2) 8, 8(3) 12, 12→7번으로 가시오.→6번으로 가시오.6. 5번에서(1) 4를 1배 한 수 ? 4×1=4(개)(2) 4를 2배 한 수 ? 4×2=8(개)(3) 4를 3배 한 수 ? 4×3=12(개)→7번으로 가시오.7. 4의 배수를 알아보시오.* 참고: 어떤 수를 1배, 2배, 3배, 4배…한 수를 그 수의 배수라고 합니다.(1) 4를 1배 한 수 ? 4×1=□(2) 4를 2배 한 수 ? 4×2=□(3) 4를 3배 한 수 ? 4×3=□(4) 4를 10배 한 수 ? 4×10=□(5) 4를 100배 한 수 ? 4×□=□(6) 4를 1000배 한 수 ? 4×□=□(1) 4(2) 8(3) 12(4) 40(5) 100, 400(6) 1000, 4000* 약속하기:? 어떤 수를 1배, 2배, 3배, 4배…한 수를 그 수의 배수라고 합니다.?2를 1배, 2배, 3배, 4배…한 수 2, 4, 6, 7, …을 2의 배수라고 합니다.? 어떤 수의 배수는 무수히 많습니다.→ 9번으로 가시오.→8번으로 가시오.8. □를 ○배 한 수인 □×○는 □의 배수입니다.어떤 수의 배수는 그 자신의 수부터 배수가 되는 것에 유의합니다.→9번으로 가시오.9. 각 수의 배수를 작은 것부터 차례로 5개씩 쓰시오.* 기억하기: 어떤 수의 배수에 어떤 수 자기 자신은 꼭 포함됩니다.(1) 9의 배수: □, □, □, □, □(2) 15의 배수: □, □, □, □, □(1) 9, 18, 27, 36, 45(2) 15, 30, 45, 60, 75* 기억하기? 배수는 어떤 자연수를 1배, 2배, 3배 …한 수이므로 0은 어떤 자연수의 배수도 될 수 없습니다.→11번으로 가시오.→10번으로 가시오.10. * 기억하기① (어떤 수)×1=(어떤 수)이므로 모든 수의 배수에 자기 자신은 항상 들어 갑니다.② 배수는 어떤 자연수를 1배, 2배, 3배, 4배 … 한 수이므로 0은 어떤 수의 배수도 될 수 없습니다.③ 어떤 수의 배수는 무수히 많습니다.→11번으로 가시오.11. 수 배열표에서 3의 배수에는 /표, 5의 배수에는 \표, 8의 배수에는 ○표 하시오.12345*************4***************************************4353637383940? 3의 배수(/): 3, 6, 9, 12, 15, 18, 21, 24, 27, 30, 33, 36, 39? 5의 배수(\): 5, 10, 15, 20, 25, 30, 35, 40? 8의 배수(○): 8, 16, 24, 32, 40→13번으로 가시오.→12번으로 가시오.12. 12번 문제는 이렇게 ? 3의 배수는 3의 단 곱셈구구를, 5의 배수는 5의 단 곱셈구구를, 8의 배수는 8의 단 곱셈구구를 이용하여 구해 보세요.* 참고① 3의 배수도 되고 5의 배수도 되는 수는 15, 30입니다.② 3의 배수도 되고 8의 배수도 되는 수는 24입니다.③ 5의 배수도 되고 8의 배수도 되는 수는 40입니다.→13번으로 가시오.13. 우성이는 빵 8개를 친구들에게 똑같이 나누어 주려고 합니다. 몇 명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지 알아보시오.(1) 한 명에게 빵을 1개씩 나누어 주면 □명에게 나누어 줄 수 있습니다.(2) 한 명에게 빵을 2개씩 나누어 주면 □명에게 나누어 줄 수 있습니다.(3) 한 명에게 빵을 3개씩 똑같이 나누어 줄 수 (있습니다, 없습니다)(4) 한 명에게 빵을 4개씩 나누어 주면 □명에게 나누어 줄 수 있습니다.(5) 한 명에게 빵을 5개, 6개, 7개씩 나누어 주려고 한다면 똑같이 나누어 줄 수 (있습니다, 없습니다)(6) 한 명에게 빵을 8개씩 나누어 주면 □명에게 나누어 줄 수 잇습니다.(1) 8(2) 4(3) 없습니다(4) 2(5) 없습니다(6) 1→ 15번으로 가시오→ 14번으로 가시오.14. 8은 어떤 수로 나누어떨어지는지 알아보시오.(1) 8을 1부터 8까지의 수로 나누어 보시오.8÷□=8 8÷□=4 8÷□=2…2 8÷□=28÷□=1…3 8÷□=1…2 8÷□=1…1 8÷□=1(2) 8을 □, □, □, □로 나누면 나누어떨어집니다.이 때, □, □, □, □을 8의 약수라고 합니다.* 약속하기: 어떤 수를 나누었을 때, 나누어떨어지게 하는 수를 약수라고 합니다.(1) 1, 2, 3, 4, 5, 6, 7, 8(2) 1, 2, 4, 8/1, 2, 4, 8*약속하기① 어떤 수를 나누었을 때, 나누어떨어지게 하는 자연수를 어떤 수의 약수라고 합니다.? 10을 1, 2, 5, 10을 나누면 나누어떨어집니다.이 때, 1, 2, 5, 10을 10의 약수라고 합니다.② 어떤 수는 1로 나누었을 때, 나누어떨어지므로 1은 모든 수의 약수가 됩니다.→16번으로 가시오.→15번으로 가시오.15. 8÷1=8, 8÷2=4, 8÷4=2, 8÷8=1에서8을 1, 2, 4, 8로 나누었을 때 나누어떨어집니다.이 때, 1, 2, 4, 8을 8의 약수라고 합니다.→16번으로 가시오.16. 나눗셈을 보고, 9의 약수를 구하시오.9÷1=9 9÷2=4…1 9÷3=39÷4=2…1 9÷5=1…4 9÷6=1…39÷7=1…2 9÷8=1…1 9÷9=1( )3, 1, 9* 참고: 9를 어떤 수로 나누었을 때 나누어떨어지게 하는 자연수가 9의 약수입니다.→18번으로 가시오.* 읽어보기: 수가 크다고 해서 약수가 많은 것은 아닙니다.(예) 25의 약수: 1, 5, 25 ? 3개8의 약수: 1, 2, 4, 8 ? 4개→17번으로 가시오.17. 9를 나누었을 때 나누어떨어지게 하는 수 1, 3, 9가 9의 약수입니다.→19번으로 가시오.18.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28의 약수를 구하려고 합니다. □ 안에 알맞은 수를 써 넣으시오.1×6=62×3=6?2×3=61, 2, 3, 61×6=61×28=28 □×□=282×□=28 ? 1, 2, □, □, □, □4×□=28□×□=28□×□=281×28=28, 2×14=28, 4×7=28
◈ ‘바른 생활’ 교과 제재 분석 ◈단원1학년 1학기 바른생활 6. 맛있게 먹어요.Ⅰ. 들어가는 말‘바른 생활’의 제재 분석을 위해서는 먼저 7차 교육과정의 바른생활 과목의 성격을 알아야 한다. 초등학교 바른생활은 1, 2학년 학생들의 기본 생활 습관과 예절 및 규범을 중심 내용으로 하여 이를 토대로 건전한 민주 시민의 자질을 함양시키도록 통합교과적인 성격을 지닌다. 이를 위해 바른생활에서는 일상생활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생활 습관, 예절 및 규범에 대한 체계적인 안내와 구체적인 지침을 지도 내용으로 선정하여 [내일 스스로하기], [예절 지키기], [다른 사람 생각하기], [질서 지키기], [나라 사랑하기] 의 다섯 영역으로 체계화 하여 구성되었다. 아울러 교육 과정을 통해 강조하는 환경 교육, 진로 교육, 통일 안보교육, 경제 교육의 내용도 관련 영역에 반영된다.[바른생활]의 지도는 저학년의 발달 특징과 우리사회의 도덕적 요구를 감안하여 기본 생활 습관과 예절 및 규범에 대한 자신의 생활 태도를 반성하고, 바른 태도가 내면화 되도록 구체적인 체험과 실천을 강조한다. 바람직한 생활 습관과 예절의 실천은 일상생활 속에서 반복적, 지속적으로 지도하는 것이 효과적일 것이다.또한 ‘바른생활’을 학생들에게 지도하는 목적은 다음과 같다고 명시되어있다.? 총괄 목표 :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본 생활 습관과 예절 및 규범의 중요성을 알고 습관 화하여, 건전한 인성을 지닌 민주 시민의 자질을 형성한다.? 하위목표 : (가) 기본 생활 습관과 예절 및 규범의 중요성을 알고, 이를 실천할 수 있는 능력과 태도를 가진다.(나) 기본 생활 습관과 예절 및 규범의 실천을 통해 건전한 인성과 민주 시 민의 자질을 함양한다.이런 ‘바른생활’ 교과의 성격과 목적에 부합하여 분석할 1학년 1학기 바른생활 6단원 ‘맛있게 먹어요.’ 는 [예절 지키기] 영역의 ‘바르게 식사하기’를 지도 요소로 하고 있다. 주요지도 내용은 음식 골고루 먹기, 음식 남기지 않기, 수저 바르게 다루기, 바른 자세의 바르게 식사하기에 포함된다. 주요 지도 내용은 음식 골고루 먹기, 음식 남기지 않기, 수저 바르게 다루기, 바른 자세로 먹기이다. 대부분 지도 요소의 내용에 부합하지만 지도서를 참고하면 음식 골고루 먹기 부분에 바른 자세로 앉기가 포함되어 있다. 이는 바른 자세로 먹기 부분에 포함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나. 차시별 학습 목표와 교과서 내용1) 먼저 이 단원의 차시 계획은 다음과 같다. (교사용 지도서 참고)차시교과서 쪽교수 ? 학습 내용1바: 76~80생: 64~67□ 올바른 식사 예절 알기? 식사를 마친 후 뒷정리하기? 식사할 때 지켜야 할 예절 알기2바: 80~81생: 68~69□ 소꿉놀이하기? 소꿉놀이 후의 뒷정리하기? 소꿉놀이3바: 82~85생: 70~73□ 상황에 따른 식사 예절 알기? 학교 급식할 때 지켜야 할 일? 공공장소에서 식사할 때 지켜야 할 일? 음식을 골고루 먹기4바: 86~88생: 74~78□ 음식을 소중히 하는 태도? 음식의 소중함 알기? 젓가락 놀이? 음식 만들어 보기2) 차시별 학습 계획의 적절성이 단원에서 지도하려는 4가지 지도 요소는 적절하게 차시 별로 구성되었다. 하지만 각 차시의 학습 내용에서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 먼저 2차시에서 교수 ? 학습 내용에서 소꿉놀이를 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긴 하겠지만 그것이 학습의 목적은 아닐 것이다. 소꿉놀이를 통해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다거나,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하겠다는 것을 학습 하는 것이 그 내용이 되어야 한다. 또 3차시 내용 중에 음식을 골고루 먹기는 상황에 따라 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1차시의 올바른 예절을 알면서 함께 학습하는 것이 효율적일 것이다.다음은 교과서를 살펴보자. 바른생활 교과서의 단원 첫 페이지에 전체 단원의 학습 목표가 제시되어 있다. ‘식사할 때 지켜야 할 예절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바른 자세로 음식을 고루고루 먹도록 합시다.’ 이는 이 단원의 전체 목표를 전함으로써 학습의 흥미를 높이려는 목적이겠지만 자칫하면 앞으로 수업할 내용을 학생들에게 미리생활 교과서는 이런 편견 이데올로기 문제에 대해 큰 취약점을 지니고 있다. 특히 성역할에 대한 편견은 뿌리 깊은 우리 사회의 병폐인데도 불구하고 교과서에서조차 그것을 조장하고 있다. 1학년들은 학교에서 배우는 것들이 의식적으로나 무의식적으로나 빠르고 깊게 흡수되기 마련이다. 비판적으로 받아들일 사고가 갖춰져 있지 않기에 그저 주는대로 받아들인다. 그런 학생들에게 직접적으로 학습하게 되는 교과서가 편견에 사로잡힌 삽화들과 예화를 보여준다면 그 편견이란 바꾸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교과서 속의 위험한 편견들을 분석해 보자.1) 성역할 편견 이데올로기바른 생활과 생활의 길잡이를 합쳐 등장하는 인물은 모두 126명으로 남자가 75명, 여자가 51명으로 남자가 24명 더 많다. 이는 잘못된 성역할 의식에 의해 남자가 더 활동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이 제재에서 나타난 성역할에 대한 잘못된 이데올로기는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첫째, 여자와 남자가 하는 일에 관한 편견이다. 둘째, 삽화에 나오는 여자 아이의 옷차림에 관한 편견이다.가) 남자와 여자가 하는 일? 88쪽 삽화 : 한 가족이 식사를 한 후 뒷정리를 하고 있다. 두 아이는 식탁 정리를, 어머니는 설거지를, 아버지는 반찬을 냉장고에 넣고 있다. 가족이 함께 뒷정리를 하는 모습을 보여 주려고 하는 의도이다. 아직까지도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어머니가 식사 준비를 하고 뒷정리를 한다. 하지만 꼭 그런 일이 어머니의 역할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아버지가 설거지를 하는 그림을 넣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다.? 82-83쪽 삽화: 점심시간에 급식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음식을 나누어주는 사람을 보자. 급식업체에서 일하는 분일 수도 있고 자원 봉사로 학교에 나오는 학생들의 어머니일 수도 있다. 하지만 문제는 모두 여자라는 것이다. 급식업체에 일하는 사람 중에서도 남자가 있을 수도 있고, 자원 봉사로 학교에 나오는 사람이 아버지일 수도, 간혹은 여자 형제나 남자 형제일 수도 있다. ‘아빠는 회사에 나가시이상한 것일까. 여자일, 남자일이 따로 없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남녀의 그림을 적절히 고쳐야 한다.나) 삽화에 나오는 여자 아이의 옷차림결론부터 말하면 교과서에 나오는 여자 아이들은 모두 치마를 입고 있다. 요즘에는 활동성과 실용성을 따져 바지를 입는 여자 아이들이 많다. 하지만 교과서에는 모두들 치마를 입고 있다. 그래서 바른 생활 81쪽 삽화의 여자 아이들은 모두 무릎을 꿇고 앉아 있다. 치마를 입으면 앉을 때도 함부로 앉지 못하고, 움직이기도 불편하다. 이는 무의식중에 아이들에게 여자는 다소곳해야 함을 강요한다. 덧붙여 삽화의 여자 아이들은 모두 머리를 묶고 있다. 요즘엔 여자 아이들도 짧은 머리가 많고, 긴 머리를 풀고 다니는 아이들도 많다. 요즘 같은 개성시대에 단정함을 무기로 획일성을 심어 준다.2) 오른손잡이와 왼손잡이이 제재의 주요 소재는 식사하기이다. 게다가 수저 바르게 다루기가 주요 지도 요소에 포함되어 있어서 유난히 밥을 먹는 삽화가 많고 삽화에 등장하는 인물 대부분이 숟가락이나 젓가락을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수저를 들고 있는 손이 모두 오른손이라는 점이다. 많지는 않지만 우리 주위에는 왼손잡이가 많다. 그런데도 교과서의 인물들은 모두 오른손잡이이다. 이는 왼손을 사용하는 아이들에게 소외감을 심어줄 수 있다. 심지어 생활의 길잡이 65쪽에서는 젓가락을 바르게 다루는 법을 삽화와 함께 소개하고 있는데 여기에서도 오른손으로 젓가락을 잡은 손만이 그려져 있다. 왼손으로 밥을 먹던 아이들은 혹시나 자기가 잘못하고 있는 것인가 하여 바꾸어 잡으려고 할 수도 있다. 이런 의식을 가진 채로 성장하면 ‘밥은 왼손으로 먹는 게 아니다.’ 라고 말하는 어른이 된다.3) 기타 편견 이데올로기이 제재에서는 특별하게 드러나지 않았지만 다른 제재나 과목들의 교과서에는 이 외에도 성역할 편견 이데올로기가 나타나는 부분이 많다. 예로 들자면 여학생은 주로 공부도 잘하고 깔끔하고 꼼꼼하다. 이에 반해 혼나는 것은 남학생이 많고 공부도 잘 못하고 외향적이며 덜렁 그림에서는 아이가 TV를 보며 식사를 하고 있다. 이 때 TV에서는 만화 캐릭터 화면이 나오는데 이것은 특정 캐릭터보다는 일반적인 캐릭터가 나을 것 같다. 3번과 4번 그림은 상황과 함께 제시되면 더 좋겠다. 3번 그림은 편식을 하는 아동의 모습을 나타낸 것 같은데 다른 그림과 있지 않으면 이가 아파서 음식을 먹지 못하는 것으로 보일 수 있다. 4번 그림은 크게 웃고 떠들면서 지저분하게 식사를 하면 안 된다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깔끔하게만 먹으면 식사 시간에 어느 정도의 대화는 좋다고 생각한다. 특히 현대는 맞벌이 부부가 많아서 가족이 둘러 앉아 얘기할 시간이 아침 식사 시간밖에 없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 식탁은 가족의 화목을 위한 자리일 수 있으므로 삽화를 좀 더 명확하게 제시하면 좋겠다.? 81쪽 지시문 : 소꿉놀이를 하는 부분이다. 아래에 놀이 방법이 제시되어 있다. 그 중에 2번은 ‘재활용품으로 만든 장난감으로 소꿉놀이를 합니다.’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이 꼭 필요한 활동인가 싶다. 그리고 소꿉놀이를 할 줄 모르는 학생은 없다. 놀이 방법보다는 놀이를 하면서 생각해 볼 내용이라든지, 어떤 마음가짐으로 놀이를 해야 하는 것이 좋을 지 등을 제시하는 것이 더 좋겠다. 교사는 놀이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놀이를 통해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 것인지 항상 생각해야 한다.? 82-83쪽 삽화 : 학교에서 급식할 때 지켜야 할 일에 관한 삽화이다. 삽화 밑에는 왜 줄을 서야 하는지, 음식을 어떻게 담아야 하는지, 음식을 담은 식판은 어떻게 들고 가야 하는지 등의 발문이 나온다. 지켜야 할 일이지만 이것에 덧붙여 감사하는 마음까지 기를 수 있게 하면 어떨까. 예를 들면 삽화에 어린이들에게 말풍선을 넣어 급식을 나누어 주시는 분들에게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는 모습 같은 것을 삽입한다.그리고 이 단원은 1학년을 위한 단원이다. 아직은 1학년에서 급식을 하지 않는 곳도 많다. 교과서는 국가 수준의 커리큘럼이다. 학교에서 급식하는 것을 배우는 것은 지역이나, 학교 수준에다.
과학과 교수 ? 학습안단원5. 열에 의한 물체의 부피 변화(3/6차시)학반4-1학생남 16 명여 16 명 계 32 명지도일시지도교사본시 목표열에 의한 액체의 부피 변화를 관찰하고 그 결과를 말할 수 있다.단계학습요항(분)교수?학습 활동※유의점□자료 평가탐색 및 문제 파악요구르트 분수 실험(2′)학습 문제 확인(30″)? 요구르트 분수 실험 하기? 요구르트는 어떻게 될까?- 요구르트가 어떻게 변할지 예상한 후 실험을 보여준다.- 요구르트가 분수처럼 나오는 이유는 뭘까?? 학습 문제 확인물을 가열할 때와 식힐 때 물의 부피 변화 관찰하기※ 이유는 설명하지 않는다.가설 설정실험 결과 예상하기(1′)? 가설 세우기? 물을 가열할 때와 식힐 때의 부피 변화 예상하기- 물을 가열하면 ( )될 것이다.- 가열한 물을 식히면 ( )될 것이다.실험 설계문제 해결 방법 탐색? 실험 과정 생각하기- 물을 가열할 때의 실험을 설계한다.- 가열한 물을 식힐 때의 실험을 설계한다.학습지실험실험하기(20′)(12′)? 물을 가열할 때의 부피 변화를 알아보기[실험 과정]① 물에 색소를 몇 방울 떨어뜨린 다음 시험관에 가득 채운다.② 가는 유리관을 끼운 고무마개로 시험관을 막는다.③ 유리관에 올라온 물기둥의 높이를 사인펜으로 표시한다.④ 물이 담긴 비커에 시험관을 넣고 스탠드에 고정시킨 후 가 열한다.⑤ 가열하면서 물기둥의 높이를 관찰한다.? 가열한 물을 식힐 때의 부피 변화를 알아보기[실험 과정]① 알콜 램프를 끄고 가열했던 시험관을 식힌다.② 식힌 시험관을 얼음이 들어 있는 비커에 담근다.③ 물을 식히면서 물기둥의 높이를 관찰한다.※ 알콜램프의 사용법 지도, 안전 지도.※ 비커의 물이 끓는 시간이 오래 걸리므로 약간 데워 둔다.※ 얼음이 금방 녹는 것을 막기 위해 소금을 넣어둔다.가설 검증실험 결과 발표하기(2′)? 실험 및 탐색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