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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카오 그랑프리를 통해서 본 마카오지역 호텔 동향.
    마카오 그랑프리를 통해서 본 마카오 지역 리조트 호텔들의 스포츠 이벤트 활용 방안1. 선정배경 및 조사방법우리나라에는 이제 막 도입된 세계 3대 스포츠 중 하나인 포뮬러 원 월드 챔피언십을 마케팅에 활용하는 리조트를 찾아보니 마카오와 모나코에 위치한 호텔들이 있었다. 우리나라에서 지리적으로 가깝고 연간 방문객이 3000천망명에 이르는 관광 업계의 핫 플레이스 마카오를 선택 하게 되었다. 우리나라에서도 마카오 방문객은 아래표와 같이 2012년도에는 44만명이 방문하였고 평균적으로 매달 4만명3천명 이상이 마카오를 방문하고 있다고 한다.구분2**************************2방문객(만명)5.03.86.612.016.222.544.4전년대비증감률(%)4.5-24.171.483.934.738.911.4또한 마카오 그랑프리 기간 2012년 관람객 수가 45만명에 이른다고 한다. 50년 전통의 매스 이벤트에서 리조트가 이를 어떻게 활용하고 호텔 및 리조트의 프로모션 및 각 종 미디어 자료를 바탕으로 조사를 해보았다.2. 마카오 그랑프리 (Macau Grand prix)에 대해.매년 11월에만 즐길 수 있는 마카오 대표적인 축제 Grand prix Macau 이다.모터 싸이클과 자동차 경주, 포뮬라 3경주가 함께 벌어지는 그랑프리 대회가 매년 11월에 열린다. 3.8마일의 기아 써킷은 기아 언덕에서 시작하여 저수탱크 주위의 급한 코너와 마카오 외항의 직선 도로를 달리게 된다. 1954년에 처음으로 시작된 마카오 그랑프리 대회의 우승자는 2분 20초 이내의 랩타임을 기록하고 있으며, 지금은 세계 정상급의 유명선수들도 이 대회에 참가해 기량을 닦고 있다. 마카오 그랑프리 포뮬라 F3부문 우승자로는 대표적으로 F1의 살아있는 전설 미하엘 슈마허와 세나도 거쳐간 세계적인 대회이다. F1으로 진출하기 전 유망주들은 반드시 마카오 그랑프리 F3 부분을 거쳐 간다. 왜냐하면 마카오 F3 우승자는 F2를 거치지 않고 F1으로 진출할 티켓을 거머질 수 있기 때문이다.마카오 그랑프리는 모터GP레이스, 투어링 카 레이스, 클래식 카 레이스 등 다양한 경주가 동시에 열리고 오토바이 경주와 자동차 경주가 같은 곳에서 열리는 곳은 바로 마카오 그랑프리가 유일하다.또한 기아 서킷은 마카오의 일반 도로를 서킷을 탈바꿈 시키는 적극적인 공간활용의 예이레이저 프린터 잉크젯 프린터자 관중들과 레이서들에게는 어디서도 경험하지 못한 더욱 짜릿한 경주를 즐기게 해준다.WTCC 월드 투어링카 챔피언십은 F1과 WRC(랠리)와 더불어 3대 레이싱 대회로 불리는 또 하나의 큰 이벤트이다.2012년 마카오 그랑프리는 11월 15일~18일 열렸고 매 년 11월 셋째주에 열린다.2013년 일정 - THE 60th MACAU GRAND PRIX - PROVISIONAL PROGRAMME9th to 10th, 14th to 17th of NOVEMBER 2013마카오 그랑프리 일정을 보니 자동차에 대해서 어느정도 지식이 있는 사람을 설레이기 마련이다. 아우디 R8, 람보르기니, 포르쉐 카레라, F3 포뮬러, 모터GP등 이벤트 및 대회가 다양하다. 17일날 대망의 Formula 3 Macau Grand Prix - 15 laps 경기가 이뤄진다.3. 호텔 및 리조트에서의 스포츠 이벤트 활용 현황호수를 끼고 있는 스타트 그리드는 긴 직선이 시원하게 뻗어있는 곳으로 메인 스탠드와 경기 내용을 한번에 볼 수 있는 대형 전광판이 설치되어있으며 마카오 시내를 가로지르는 서킷의 주변 호텔에는 특설 관람석이 마련되어 있다. 쉽게 설명해 경기가 있을 때는 마카오 어디를 가더라도 경기 모습의 일부를 관람 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모터매거진 인용.-> 기아 호텔, 리스보아 카지노는 호텔 방문객에게 Grand frix 기간 방문객에게 특별 관람석을 제공해주고 있다.그림 GUIA 서킷① Grand Frix&Hotel Package.CNN Travel에 보도 되었던 Macau Grand Prix: the world's best reacecourse 기사 중 일부.The Grand Waldo Hotel?and the?Grand Lapa Hotel, both located near the action, has rooms starting at HK$1138 and HK$2159, respectively. The Grand Lapa in particular is offering a special Grand Prix package from HK$4300.그랜드 라파 호텔은 대표적 기아서킷 뷰를 지니고 있는 호텔로써 매년 마카오 그랑프리 기간에 그랑프리&호텔 패키지를 판매하고 있다.CNN을 비롯한 각종 유명 매체에 광고 및 홍보물이 배포 되고, 미니어 오늘, 조선일보, 각 종 잡지의 여행 추천 코스로 소개되고 있다.그림 베네시아 리조트 호텔②베네시아 리조트 호텔에서의 활용베네시아에서는 그랑프리 기간 중 TOP MARQUES macau (THE ONLY LIVE SUPERCAR SHOW IN THE WORLD를 개최 하였다. 세계적인 명차 브랜드 마세라티, 페라리, 부가티, 람보르기니, 재규어, 랜드로버, 피가니 등의 차량과 명품시계를 전시하여 관광객과 호텔 방문객들을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었다.1층 그라운드플로어에도 파가니 스포츠카를 메인으로 배치하여 마카오 그랑프리 분위기를 호텔에서도 느낄 수 있게 하였다.한국에서의 마케팅 : JM레포츠 마카오 F3 그랑프리 베네시안 4일 상품도 출시돼 있다. 11월 18, 19일 출발하며 159만 9천 원부터다.③ 2011년 리스보아 호텔에서 마카오 그랑프리 스폰서로 레이싱 모델 선발 대회.Casino Grand Lisboa, Casino Lisboa, crtstal place at Casino Lisboa and Casino Oceanus 로 나누어서 레이싱 모델 선발 대회를 열었다. 호텔숙박 티켓권과 BMW Z4를 추첨을 통해 드리는 행사도 벌임.④ 호텔 기아 마카오 객실 소개 부분.마카오 그랑프리 시즌에는 본 호텔에서 기아 트랙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일부 객실은 보다 훌륭한 기아 서킷 전망입니다. 2010년 8월 6일로 객실 재단장을 마쳤습니다.-> 그랑프리 시즌 때 호텔 기아에서도 그랑프리 패키지를 판매한다. 기아 서킷 코너부분에 위치하고 있어 뷰 측면에서 볼 때 마카오 그랑프리 커뮤니티에서도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⑤ 기타마카오 그랑프리 기간이 아니어서 호텔 메인에는 프로모션 이라던가 관련 이벤트가 많지 않았다. 하지만 모나코 그랑프리의 경우 그랑프리 사이트+ 호텔 및 리조트 업계 통합 예약 사이트를 통해 GRAND FRIX 패키지를 판매하고 있었다. VIEW에 따른 프리미엄이 붙고 생생한 이미지가 게시되어 있었다.-스포츠 이벤트를 통해 본 리조트 및 호텔.마카오는 전반적으로 마카오 관광 진흥청을 주축으로 한 정부의 지원이 어마어마하다. 한국 포털 사이트 검색과 미국 야후 검색을 통해 본 미디어의 기사 정보제공은 거의 모두 마카오 관광 진흥청에서 소스를 제공받아 기사를 써내려가는 것을 확일 할 수 있었다. 미국 최고의 보도 통이라 할 수 있는 CNN 또한 마카오 그랑프리 시즌에는 메인으로 기사를 다루고 있었다. 이는 마카오뿐만 아니라 FIA의 지원도 영향이 있는 듯하다.
    사회과학| 2013.04.17| 4페이지| 1,000원| 조회(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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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대전환기 동아시아 속의 한국에 대한 독후감.
    근대전환기 동아시아 속의 한국을 읽고이 책은 근대전환기 1850~1955 해방 직후 까지 조선을 둘러싼 일본 중국 러시아 삼국의 지식인 층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민중들의 인식에 대해 분석해 놓은 책이다. 일반적인 국사(다분히 한국적인 해석)을 넘어 동아시아 관점으로 일대 사건들에 대한 각 국들의 정책과 시대상황을 성균관대 교수진들의 연구 논문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이 속에서 당시 시대상황을 새롭게 인식할 수 있었고 단순 시험용으로 암기 했던 임오군란, 갑신정변, 각 나라와 맺어진 불평등 조약 등등 각 시기별 중대 사건들을 새로운 관점에서 이해 할수 있어서, 딱 딱한 내용임에 불구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동아시가 국가 중 가장 먼저 근대화의 과정을 거친 일본에 대해 조*청*러 삼국은 일본에 대한 잘못된 상황 판단이 가장 안타까웠다. 일례로 국권이 침탈 당하기 전 흥선대원군의 쇄국 정책은 당시 무너져 가는 봉건적 집권에 대한 조선의 마지막 발버둥이라 생각된다. 내적으로 하나의 힘으로 뭉쳐 외세를 물리친다 라는 흥선대원군의 당시 정책은 임오군란의 실패로 청나라에게 체포되어 압송에 관여한 청국 군대와 장수들에게도 그의 인품과 정책은 존경 받았다고 당시 청국 장수들의 조선에 대한 기록에서 확인 할 수 있었다. 자주 국권 회복에 힘쓴 그의 업적은 우리나라 내적으로 봤을 때는 높이 살만하다. 국사 책에서도 흥선대원군을 그렇게 평가하고 위인으로 칭송하기도 한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당시 시대상황에 대한 오판이며 그로 인해 조선의 국권 침탈은 더욱 가시화 되는 시발점이 분명하다. 또한 그를 칭송한 청나라 또한 어찌보면 청나라도 한 치 앞을 보지 못하는 상황인데 우스운 일이 아닐 수가 없다.임오군란으로 인해 청국에서는 조선에 대해 기존의 관행과는 달리(조공국에 대해 자주권과 외교권은 간섭하지 않는다는 정책) 청국은 적극적으로 조선의 내정에 관여하게 된다. 일본에게 흠 잡힐 일을 방지 하기 위해 조선에 대해 밝은 관리를 파견하고 이는 청나라 황제의 칙서에서도 명확하게 확인된다. 그 내용을 떠올려 보자면 “조선의 왕이 우유부단하고 그 힘이 미약하니 파견되는 네가 상황에 맞게 센스 있게 잘해라.” 참으로 우리의 옛 역사지만 정말 답답하고 통탄할 일이다. 시대의 흐름을 못 읽고, 빠르게 서양의 문물 받아들이고 청에 대해 외적으로는 조공관계를 유지하지만 실리를 추구 했더라면 이 사단이 났겠는가.이 이야기와는 별개로 지금 우리나라 정치판도 옛 조선의 당파 싸움의 양상과 똑같아서 한편으로는 걱정이 너무 되었다. 개화파가 주도를 하고 있었지만 개화파 내에서도 친일 친*러 친*청으로 갈려서 계보가 상당히 복잡했다. 갑신정변이 3일천하로 끝난 사실 국사 책에서는 굉장히 의미있게 다룬다. 허나 그 또한 상황판단의 대표적인 예이다. 청나라가 아무리 이빨빠진 호랑이라 하더라도 코딱지만 한 조선을 어찌할 힘이 없겠는가.또한 개화파 내의 이익 관계도 상당한 영향을 미쳤으리라 본다. 이 좁아터진 나라에서 개인 이익과 대의명분을 세워 봤자 얼마나 대단하겠는가. 그저 자기네들 기득권과 밥그릇 싸움, 그리고 같은 당 내에서도 또 다른 파가 갈리는 이상한 이 상황이 조선시대나 지금의 우리네 사정과 너무나 판박이 이었다.청국에서 개항 이후 우리나라를 방문하여 상인과 관리 군인들이 많은 기행문과 일지를 남겼는데 시대정황을 읽지 못하는 조선 관리와 양반들에 대한 비판의 내용들도 있었다. 현대에도 중국의 짝퉁 때문에 여러 업체들이 손실을 보고 있는데 당시에도 청 상인들이 조선의 홍삼과 인삼을 구하러 많이 왔었는데 조선시장에 풀린 인삼도 대다수가 중국산 짝퉁 인삼이여서 조선 인삼 값이 금값 이였다니 그 품질과 약효가 대단했던가 보다. 청 상인들이 조선 인삼이라고 사갔는데 청에서 이건 청의 인삼이라 하면 얼마나 우스울까.일본의 조선에 대한 정책을 한번 생각해 볼까 싶다. 1900년대에는 동아시아 연대론 이론이 대두되기 시작한다. 서양에 대한 침략을 인종전쟁으로 해석하고 백인에 대해 동아시아 황인들이 하나로 모여 그것을 막아야한다는 이론인데 이론 자체는 굉장히 이상적이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안중근도 이 이론에 대해 사설에서 다룰 정도 이었으니 당시 파장은 대단했던 모양이다. 허나 이러한 이상은 일본의 실체가 드러나자 깨져버린다. 일본은 조선을 동등한 지위로 보지 않았다. 이미 근대화의 진통을 먼저 격은 일본의 입장에서 조선이 일본과 동등한 경제적인 능력을 지녔을 때 그 지위를 인정한다. 그러니 조선은 동아시아 연대에서 일본 아래로 들어와야 한다. 이게 일본의 조선 침략의 근본 이론이었다. 차츰 차츰 조선을 침략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선 먼저 청과의 조공관계를 단절시켜야한다. 그래서 일본은 조선이 자주 주권이 있는 국가임을 한미통상조약부터 시작하여 각종 통상조약문을 보면 이 문항이 꼭 들어가 있다. 이는 조선이 자주국가 자주주권이 있는 국가임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청과의 기나긴 조공관계의 청산을 의미한다. 이는 즉 조선 침략에 있어서 청에 대해 간섭을 받지 않는다.를 의미 하는 것이다. 청에서는 이를 막으려고 굉장히 발버둥 쳤다. 조미 통상 조약 당시 청에서는 자주주권의 국가이다 이 부분을 막으려고 안간힘을 썼지만 이뤄지지 못하고 따로 고종이게 조공국가임을 확인하는 서약을 받아 갔다고 한다. 조선 내정 간섭에 있어서 청과 일본의 공격과 방어의 악력 싸움의 갈등은 결국 군사적 충돌로 이어졌고 청일 전쟁은 일본의 승리로 돌아간다. 이로 인해 청나라 또한 막대한 배상금으로 멸망의 길이 가시화 되었다. 청일 전쟁이 후 일본과 러시아의 충돌은 예견되었다. 삼국 간섭을 가장 적극적으로 가한 국가가 러시아이다. 청일전쟁이 후 청은 러시아에게 만주지역 철도 부설권을 넘겨주고 러시아를 적극 개입시킨다. 만주를 가지고 싸움을 했다고 하지만 러일전쟁은 세계 1차 대전의 전초전에 불가했다. 일본의 함대가 당시 최고라 칭송 받는 발틱함대를 쳐 부셔 일본의 승리로 돌아갔다고 단순 알고 있었다. 허나 당시 휴전협정은 러*일 당사자보다 미국을 비롯한 서강열강들의 정치적관계로 인해 정전협정이 이뤄졌다. 일본은 이로써 만주의 지배권과 한반도에 대한 지배를 러시아로 부터 인정 받았고 바로 을사늑약이 체결되고 우리나라는 일본의 반세기 식민지 상태에 놓이게 된다. 일본은 처음부터 큰 틀을 한만도 발판으로 만주 진출 거대 병참기지화 건설으로 짜놓았다. 역사적 사실로 볼 때 일본이 극우 쪽으로 기울거나 내적으로 축척된 갈등의 씨는 반드시 대외적으로 군사적 행동과 같은 무력으로 그것을 해소시켜왔다. 임진왜란, 청일전쟁, 러일전쟁, 그리고 태평양전쟁을 보더라도 자국의 이익이 되고 갈등의 진화를 위해 서라면 언제든지 칼을 들이댄다.결국 1900년대 을사조약 전후로 우리를 둘러싼 세계열강들의 힘겨루기 싸움이 우리나라에서 이뤄졌고 1950년 해방직후 발생한 6.25전쟁은 과거 역사를 되돌아볼 때 당연한 결과 이었다. 러시아는 1900년 초반 이미 한반도에 대해 야욕을 보였다. 당시 러일 전쟁 발발 전에 일본과 협상을 계속 하게 되는데 그들의 요구 조권은 한반도 이북 38프로 지역을 러시아 관할로 하고 일본은 그 이하 지역을 담당한다. 만주에 대한 지배권은 양국 다 중립지역로 나두자 이런식의 내용인데 역사는 반복된다는 점에서 이를 간과한 우리나라의 권력층도 대단하다.
    독후감/창작| 2013.04.17| 3페이지| 1,000원| 조회(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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