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학교 식품영양학과 200377011 김하나√ 일본 만화의 특성만화의 천국 일본. 우리나라의 청소년들은 우리나라 만화 보다는 일본 만화를 보면서 자라왔다고 할 수 있다. 그들에게 일본 만화는 일상이라고 할 수 있다. 만화책 대여점에 가도 한국 만화가 ⅓이고, 일본 만화가 ⅔를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또한 TV를 켜면 만화도 대부분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이렇게 일본 만화가 우리나라 만화보다 더 인기가 있고 많은 이유가 무엇일까?일본은 사실적인 그림체와 다양한 소재, 탄탄한 스토리로 수많은 걸작을 만들어냈다. 또한 세계 제일의 만화 왕국이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국민전체가 만화를 좋아하는 분위기가 널리 퍼져있기 때문에 그만큼 발전이 빠를 수밖에 없고 또, 일명 ‘다품종 다량생산’체제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졸작도 많이 나오지만 그 만큼 다양한 장르의 걸작이 많이 나올 수밖에 없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연세가 많으신 분이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만화를 보지 않지만 일본에서는 당연하다는 듯이 만화를 보고 지하철, 자판기, 포스터 등 이 곳 저 곳에서 다양한 만화 캐릭터들이 있다.☞ 일본 만화의 특징첫째, 등장이나 시대 배경의 국적이 애매하다. 일본 작가가 그린 만화이지만 등장하는 주인공들은 반드시 일본인을 닮았다고 할 수 없다. 서양 사람도 아니고 동양 사람도 아닌 모호한 캐릭터들이 등장하고 그것에 익숙해진 독자들도 그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ex) TAMURA YUMI 글,그림 - BASARA- 배경은 21세기 이후의 먼 미래이고 국적도 일본이지만 삼국지를 보는 듯한느낌이 드는 만화이다.둘째, 만화의 소재가 다양하다. 가장 흔한 소재인 액션부터 시작해서 자동차, 음식, 음악, 요리, 의학, 동물 등의 다양한 소재가 이용된다.ex) Junko Karube - 당신의 손이 속삭일때- 우리나라에서는 찾기 힘든 소재인 청각장애인을 소재로 한 만화이다.셋째, 만화의 소재가 어떤 것이든 굉장히 사실적이고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그려진다. 그 분야에 대해 잘 모르는 초심자들도 만화를 보면서 전문가가 될 정도로 자세하게 많은 정보가 담겨 있다. 주로 작가 자신이 그 분야의 경험자 혹은 전문가거나 자신이 잘 모르는 부문이라 하더라도 다양한 전문서적과 현장을 취재하는 방법으로 스토리의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ex) Kariya Tetsu 글/Hanasaki Akira 그림 - 맛의 달인- 작가가 직접 취재를 다녀서 일본의 많은 음식들을 소개한다. 음식과 더불어그 지방의 특산물이나 전문 지식들도 알 수 있는 만화이다.넷째, 대사보다는 그림을 중시한다. 많은 말로 장황하게 설명을 늘어놓고 그로인해 스토리를 전개해 나가기보다는 등장인물의 표정과 배경화면 등으로 암시를 하면서 독자로 하여금 추론을 하게 만든다.ex) Joji Morikawa 글,그림 - 더화이팅- 격투만화로서 격투 장면이 많기 때문에 대사보다는 그림이 더 비중이 큰 만화.다섯째, 뛰어난 그림. 일본 만화의 등장인물뿐만 아니라 배경에 대한 사실적이고 정밀한 묘사는 국적을 불문하고 인정받고 있다.ex) CLAMP - 쵸비츠- 4명의 작가가 한 팀. 아름다운 그림으로 유명한 만화.바사라당신의 손이 속삭일때맛의 달인더화이팅쵸비츠☞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 - CLAMP오가와 나나세(원작, 각본, 전체 연출), 모코나 아파파(메인 작화), 네코이 밋쿠(서브 작화), 이가라시 사츠키(작화, 디자인 어시스턴트)의 4명으로 이루어진 '만화 창작 집단'. 오사카를 중심으로 활동하던 11명의 동인지 서클에서 발전, 현재의 멤버인 4명이 정식 활동을 시작한 것은 1989년 新書館의 월간「사우스」에서 을 연재하면서부터이다. 현재 등을 연재하고 있다.CLAMP는 '집단'의 장점을 살린 역할 분담이 돋보이는 작가다. 대담하고 화려한 작화 연출과 선과 악의 경계를 뒤흔드는 충격적인 반전을 갖고 있는 스토리 라인은 다분히 상업적이라는 비판도 받고 있지만,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마력을 지녔다. 이들은 와 같은 소년물부터 와 같은 실험적인 작품까지 소화하면서, 자신의 작품을 패러디하거나 비트는 일도 주저하지 않는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표작→ 선택한 이유 : 여성의 입장으로 아름다운 그림과 흥미를 끄는 소재와 많은 책을
목 차서 론 ........... 2본 론 ........... 21. 인조인간의 정의 .......... 22. 인간과 인조인간의 공통점 .............. 33. 인간과 인조인간의 차이점 .............. 34. 인조인간이 인간에게 미칠 영향 ....... 35. 인조인간을 소재로 한 영화 ............. 4결 론 ........... 5참고 문헌 .... 6서 론21세기는 "로봇의 시대"라 불리 올 만큼 현재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기술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컴퓨터 기술의 발달, 새로운 재료와 소재의 개발에 힘입어 새로운 변혁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예전의 산업용으로 쓰였던 로봇 시장은 오락용, 가정용, 교육용에 이르기까지 우리 실생활에 밀접하게 다가오고 있으며, 인간과 거의 흡사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로봇 (휴머노이드) 의 출현은 이제 멀지 않았다. 이는 각종 매스컴(신문, TV등)을 통해서 누구나 공감하는 것이다. 대기업의 주도로 많은 생활용 로봇이 개발되고 있으며, 향후 10년 안에 한 가정 한 로봇 시대가 도래 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래서 인간과 인조인간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하였다.본 론1. 인조인간의 정의인조―인간(人造人間)[명사] ☞ 로봇⑴ 로봇① (인간의 모습과 비슷하게 만들어) 인간의 행동이나작업 등을 자동적으로 할 수 있게 만든 기계 장치.인조인간.② 자동적으로 일하는 기계 장치.③ ‘주관이 없이 남이 조종하는 대로 움직이는 인간’을비유하여 이르는 말.¶그 사람은 말이 사장이지 사실은 로봇이나 다름없어.인조인간이란 사람을 닮은 로봇을 말한다. 영어로는 안드로이드라고 하는데 우리말로 옮기자면 "인조인간"이 바로 안드로이드에 가장 근접한 개념이라 할 수 있다.어원은 그리스어로서 '인간을 닮은 것'이라는 뜻이며, 아직 현실적으로는 존재하지 않는 대표적인 SF용어라 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는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겉보기에 사람과 거의 구별이 안 되는 로봇을 뜻한다. 영화 "터미네이터" 등에 나오는 로봇들이 바로 안드로이드의 좋은 예이다. 다만 각종 영화나 소설 등등에서는 조금씩 표현의 범위가 다르다.사람을 닮았어도 껍데기가 금속이면 로봇이라 부르고 인조피부를 가지고 좀더 사람과 닮으면 안드로이드라고 부르기도 한다. 아직은 실제로 존재하는 것이 아닌 까닭에 창작을 한 사람이 부르기 나름이다.따라서 인조인간, 혹은 안드로이드는 로봇의 범주에 들어가는 하나의 분류인 셈이다.2. 인간과 인조인간의 공통점인간과 신체 외적 구조가 비슷하다.따라서 인간처럼 걸을 수 있으며 보고 듣고 말하고 반응 할 수 있다.3. 인간과 인조인간의 차이점① 인조인간은 인간과 동일한 신체적 활동을 가질 수 없다.왜냐하면 인간은 신의 창조물이기에 완벽한 동작을 보여주지만, 인조인간 (자동기계) 는기계적 운동을 하기 때문에 동작이 세밀하지 못하다.ex) 영화 A.I 에서 인조인간인 데이빗은 음식물을 섭취 할 수 없었다. 그래서 자신이 인간이 아니고 인조인간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또한 인조인간은 사람과 같이 배설을 하지 않는다.② 인조인간은 조리 있는 사고를 할 수 없다.인조인간은 주어진 명령체계에 따라서만 작동한다. 그런데 인간은 모든 상황에 대한 판단도표를 인조인간에 부여할 수 없다. 인조인간은 주어진 판단도표에 없는 질문에 대답하지못한다. 이에 반해서 인간은 새로운 상황을 만들어 낼 수 있고 그 상황에 적합한 판단도표를 고안해 낼 수 있다. 따라서 인간과 인조인간의 차이는 사유능력에서 차이 난다.③ 인간만이 감정을 가질 수 있다.인조인간이 인간의 사유능력을 완벽하게 모방할 수 있다고 할지라도 인간의 감정능력을모방할 수 없다. 인간 자신도 그 윤곽을 그려낼 수 없을 만큼 감정은 복잡하고 다양하다.이러한 감정체계를 인간이 인조인간 속에 주입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ex) 하비 박사가 실라에게 사랑이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실라는 입력된 장치에 의한 개념으로 대답했을 뿐 정확하게 알지 못했으며 감정이 필요에 따라 주어졌고 생각도 수동적이다.“사랑은 처음에 눈이 크게 떠지고 숨이 가빠지고 피부가 따뜻해지면서 서로 만지게 되는 것이다.”④ 인간만이 창조를 할 수 있다.인간은 창조적이다. 날고 싶다는 욕망으로 비행기를 만들었고, 밤에도 낮처럼 살고 싶다는 욕구에 전구를 만들어 냈다.하지만 인조인간은 미리 만들어져 있는 것을 입력 되 있는 데이터를 통해서 이용만 할 수있다. 또한 욕망도 없다.4. 인조인간이 인간에게 미칠 영향중세시대에는 인간이 하늘을 날고 새보다 더 빠르게 지역을 이동하며 수만 킬로미터 떨어진 곳과도 연결이 가능한 것을 어디까지나 꿈의 세계, 즉 상상으로 여겨만 왔다.허나 지금, 모든 것은 현실이 되어 있고 지금 우리들이 상상하는 것들은 먼 훗날 이루어질 것들이다. 현재는 불가능이라고 일컬어지는 여러 공상과학 영화 같은 사물이나 현상들은 언젠가 고도의 과학발전을 거듭하여 이루어질 것들인지도 모른다. 과학자들은 아직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이 있지만 지금의 과학발전 속도로 미뤄 인조인간의 탄생 또한 시간문제라고 보고 있다. 그렇다면 인조인간이 탄생되었을 때 우리에게 미칠 영향은 무엇일까?☞ 긍정적인 측면 - 인간은 특정한 과제를 서너 번에 걸쳐 반복하게 되면, 대개는 그 일에 싫증을 느끼게 된다. 반면에, 로봇은 얼마든지 그 일을 계속할 수가 있다. 그리고 절대 인간처럼 싫증을 느끼는 일도 없기 때문에 똑같은 과제를 지속적으로 수행할 수가 있다. 여러 산업 분야에서 바로 이런 점이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다. 이처럼 로봇은 사람보다 훨씬 효율적인 뿐더러 쉬지 않고 작업할 수 있고, 정확성도 뛰어나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면을 보이고 있다. 또 처음 설치비를 제외하고는 관리비용이 크게 부담스럽지 않기 때문에, 사람을 두는 편보다 훨씬 적은 관리비가 소용된다. 이러한 것이 사회 전반적으로 잠재적, 비약적 발전을 주도하기 때문에 로봇 발달은 긍정적이라 볼 수 있다.☞ 부정적인 측면 - 인조인간은 말 그대로 인조로 만든 인간이기 때문에 외견상 인간과 구별이 불가능하여 이것이 문제 발생의 원인이 될 것이다. 그들은 인간과 동일한 외형을 이용해 인간 행세를 하며 지구에서 살아가려 할 것이다. 이렇게 되면 본래 인간들은 정체성의 혼란을 겪게 되고 인조인간들이 지배하는 세상이 될지도 모를 일이다. 또한 사람을 로봇으로 대처하게 될 경우 대량실업 등의 사회적 문제를 낳아 혼란으로 이어질 것이다. 그것뿐만 아니라 인간과 비슷한 모습을 한 로봇이기 때문에 윤리적 문제와 자아정체성 문제가 발생할 것이 분명하다. 그렇게 된다면 우리사회는 극심한 혼란의 가중으로 엄청난 문제가 발생할 것이다.5. 인조인간을 소재로 한 영화① 블레이드 러너"블레이드 러너"는 숱한 철학적 문제의식으로 뒤덮인 SF영화의 걸작, 일단 인간이 만든첨단 문명과 과학의 한계, 미래 세계의 디스토피아를 황량하게 잘 묘사하고 있다. 그로인한 환경오염과 모순적인 사회 구조가 암시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간의 '기억'과 정체성의 문제도 진지하게 탐색하고 있는 영화라 할 수 있다.② 폭력교실미국의 무방비한 폭력 사건 발생으로 인해 학교 주변은 철저한 경비가 시작된다.3명의 인조인간 교사가 부임하면서 아이들을 다스리게 되는데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 학생에게 폭력을 가하다 살인까지 한다. 이들은 화염방사기 등의 무기를 갖췄을 뿐 아니라협동작전과 이간질까지 구사하는 무적 로봇으로 묘사되고 있다.③ 로보캅"로보캅"은 큰 인기로 인해 3편까지 제작된 '로봇영화'의 대표작이다.엄청난 폭력과 시각적 충격 때문에 몹시 자극적이며, 특히 철공장에서 벌이는 총격전은전쟁을 방불케 할 정도의 잔혹성이 깃들여 있다. 기계와 인간을 합성시킨 미래형 사이보그이자 법질서의 수호자 '로보캅'이 기억을 되찾아 자신의 정체성을 회복하는 과정은 철학적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④ 바이센터니얼 맨한 가정의 가정부인 로봇 앤드류는 호기심이 많은 로봇이다. 공부를 거듭한 끝에 자유의
√ 요약오이디푸스 왕이 다스리는 테바이에 역병이 돌아 백성들이 오이디푸스 왕을 찾아 해결책을 찾아달라고 탄원한다. 그러다 곧 크레온이 델피로부터 라이오스 전 왕을 죽인 자를 찾아 벌하라는 신탁의 명령을 갖고 돌아오며, 오이디푸스는 그 명령에 따를 것을 약속한다.오이디푸스는 예언자 테이레시아스에게 범인이 누구인지 추궁하고 테이레시아스는 계속 답변을 피한다. 그러다 테이레시아스는 오이디푸스의 강압에 못 이겨 그 범인이 바로 오이디푸스 자신이라는 것을 밝히게 된다. 처음에 오이디푸스는 이 말을 믿지 않는다. 그는 예언자 테이레시아스를 데려온 것이 크레온이라는 점을 들어 크레온이 자신을 시기하여 저지르는 음모라고 단정 짓는다.크레온은 그가 테이레시아스와 음모를 꾸몄다는 혐의는 잘못된 것이라며 오이디푸스와 논쟁한다. 그 논쟁 속에서도 오이디푸스는 자신의 정당함을 확신하고 있다. 다투는 소리에 왕비 이오카스테가 나타나 그들을 중재한다. 그녀는 오이디푸스에게 신탁은 거짓이며 믿을 만한 것이 못된다고 말한다. 그녀는 ‘신탁에서는 내 아들이 라이오스를 살해한다고 했지만, 실제로 라이오스는 세 갈래 길에서 도적떼들에게 살해됐다’고 말한다. 이 때 세 갈래라는 말에 오이디푸스는 전율을 느낀다. 그가 예전에 세 갈래 길에서 한 노인을 죽인 일이 있었기 때문이다. 오이디푸스는 이오카스테에게 당시 라이오스의 일행으로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자를 불러오라고 말한다. 그가 자기 자신을 의심하기 시작한 것이다. 오이디푸스는 자신의 코린트에서의 생활과 델피 신전을 방문했던 일, 그리고 나중에 라이오스로 밝혀지게 될 어떤 노인을 살해했던 일을 얘기한다.이오카스테는 신들에게 빨리 근심을 해결해달라고 제사를 지낸다. 그러다 코린트에서 사자가 온다. 사자는 오이디푸스의 아버지로 알려진 폴리보스의 사망소식을 가져왔다. 그러나 이 소식은 일반이 기대하듯 슬픔을 일으키기보다 기쁨으로 받아들여진다. 오이디푸스가 아버지를 살해할 것이라고 예언했던 신탁이 틀렸음을 증명하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이디푸스는 아직도 코린트로 돌아가기를 꺼려한다. 신탁이 그가 어머니와 결혼할 것이라고 했기 때문이다. 사자는 오이디푸스의 마음을 안정시킬 양으로 오이디푸스는 폴리보스의 친자가 아니라고 고백한다. 사자의 이 이야기는 이오카스테에게 엄청난 충격으로 다가온다. 그녀는 모든 사실을 알아챈 것이다. 그녀는 오이디푸스가 더 이상 심문을 하지 못하도록 발버둥치지만, 그는 그녀의 간청을 달리 해석하여, 자기가 비천한 출신일까봐 그녀가 두려워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오카스테는 궁 안으로 들어간다.라이오스가 살해되던 당시 그 일행으로서 유일한 생존자이며, 동시에 갓난아기 오이디푸스를 코린트의 사자에게 넘겼던 양치기가 등장하는 것이다. 양치기는 이 과거 이야기를 말하려하지 않는다. 그러다 오이디푸스의 위협과 고문을 못 이겨 결국 진실을 밝히고 만다. 결국 오이디푸스의 부모에 대한 비밀, 신탁의 진실이 밝혀지고 라이오스의 시해자가 발견되며 끝으로 오이디푸스가 어머니와 결혼했음도 밝혀진다. 이에 오이디푸스는 절망한다.
√ 서론가끔 막연하게 밥에 처음부터 무언가를 첨가해서 지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던 적이 있었다. 이번에 조리원리 수업을 들으면서 이 레포트를 하게 되었고, 밥에 소금과 식초를 넣어서 밥을 해볼 수 있었다. 과연 예상처럼 밥에 소금을 넣으면 밥에서 짭짤한 맛이 나고, 식초를 넣으면 밥이 시큼할지 실험을 해보았다.√ 본론* 평가 기준- 시각적으로 볼 때① 윤기② 된 정도③ 촉감 (손으로 부셨을 때의 촉감)④ 색- 맛① 향② 느낌 (씹었을 때)③ 전체적인 맛- 종합적으로 1~10점 내로 평가쌀 100g과 물 150g을 언제나 기본으로 동일하게 실험하였다.저울에 밥그릇을 올리고 0점을 맞춘 후 쌀을 100g을 넣어 잰 후 씻어서 체로 물을 뺀 후 밥을 할 때 물 150g을 넣어 밥을 지었다.* 기본 : 쌀 100g, 물 150g, 전기밥솥- 시각적으로 볼 때① 윤기 : 윤기가 조금 있었다. 찰밥처럼 윤기가 많은 것은 아니지만 윤기가눈으로 볼 때 조금 돌았다.② 된 정도 : 보통이었다.③ 촉감 (손으로 부셨을 때의 촉감) : 탄력이 있어 쉽게 부서지지 않았다.④ 색 : 하얗다고 볼 수는 없고 살짝 아이보리색이었다.- 맛① 향 : 보통 밥을 했을 때 특유의 밥 냄새② 느낌 (씹었을 때) : 살짝 쫄깃하단 느낌이 들었다.③ 전체적인 맛 : 평범한 밥의 오래 씹으면 단 맛이 나면서 고소하였다.- 종합적인 평가 : 7점전체적으로 그냥 평범한 밥이었다.* 소금을 넣었을 때 : 쌀 100g, 물 150g, 전기밥솥, 꽃소금 0.03g- 시각적으로 볼 때① 윤기 : 윤기가 조금 있었다. 기본으로 한 평범한 밥과 비교하였을 때 거의별 차이가 없었다.② 된 정도 : 보통이었다.③ 촉감 (손으로 부셨을 때의 촉감) : 탄력이 있어 쉽게 부서지지 않았다.④ 색 : 소금을 넣어도 색은 변하지 않았다.하얗다고 볼 수는 없고 살짝 아이보리색이었다.- 맛① 향 : 소금을 넣어도 향은 변하지 않았다.보통 밥을 했을 때 특유의 밥 냄새가 났다.② 느낌 (씹었을 때) : 살짝 쫄깃하단 느낌이 들었다.③ 전체적인 맛 : 평범한 밥과 비교했을 때 소금 맛이 전혀 안 나고 오히려더 맛있었다.- 종합적인 평가 : 9점평범한 밥 보다 더 맛있게 느껴졌다.* 식초를 넣었을 때 : 쌀 100g, 물 150g, 전기밥솥, 식초 1ts- 시각적으로 볼 때① 윤기 : 보통의 밥보다는 윤기가 덜 했다.② 된 정도 : 보통의 밥보다 쫌 된 듯 했다.③ 촉감 (손으로 부셨을 때의 촉감) : 보통이었다.④ 색 : 식초를 넣어서 식초색이 많이 났다.노란빛이 도는 밥이 꼭 조밥 같은 느낌이었다.- 맛① 향 : 식초 특유의 시큼한 향이 강하게 났다.② 느낌 (씹었을 때) : 보통의 밥과 비교했을 때 별 차이를 못 느꼈다.③ 전체적인 맛 : 의외로 식초 맛이 전혀 안 느껴졌다. 그러나 따뜻했을 때와는 달리 밥이 식었을 때는 식초 맛이 살짝 느껴지는 듯 했다.- 종합적인 평가 : 7점식초의 향 때문에 조금 거부감이 들긴 했지만 맛은 식초 맛이 거의 나지 않아서 괜찮았다. 하지만 보통의 밥에 비교했을 때는 쫌 맛이 떨어진다는 생각이 들었다.* 압력밥솥 : 쌀 100g, 물 150g, 압력밥솥- 시각적으로 볼 때① 윤기 : 기본으로 했던 밥보다 윤기가 많이 흘렀다.② 된 정도 : 물의 양은 같았는데도 보통의 밥보다 되지 않고 촉촉했다.③ 촉감 (손으로 부셨을 때의 촉감) : 부드럽고 탄력이 느껴졌다.④ 색 : 흰색에 가까웠다. 윤기가 돌면서 더 하얗게 보였다.- 맛① 향 : 구수한 누룽지 같은 향이 느껴졌다.② 느낌 (씹었을 때) : 보통의 밥보다 더 쫄깃한 느낌이 들었다.③ 전체적인 맛 : 전체적으로 고소하고 더 맛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종합적인 평가 : 10점역시 압력밥솥 밥이 더 맛있게 느껴지는 것 같다.* 냄비 : 쌀 100g, 물 150g, 냄비- 시각적으로 볼 때① 윤기 : 보통이었다.② 된 정도 : 보통보다 조금 되었다.③ 촉감 (손으로 부셨을 때의 촉감) : 잘 으깨어졌다.④ 색 : 조금 하얀빛이었다.- 맛① 향 : 보통 밥을 했을 때 특유의 밥 냄새② 느낌 (씹었을 때) : 보통의 밥보다 더 쫄깃한 느낌이 들었다.③ 전체적인 맛 : 전체적으로 고소했다.- 종합적인 평가 : 8점냄비로는 밥을 해본 적이 없어서 처음엔 뜸들이기를 안 해서 밥이 설익었었고 또한 밑에가 타서 누룽지가 생겼다. 두 번째로 했을 때는 밥은 다 익었으나 또 타서 누룽지가 생겼다. 그래서 누룽지 향에 맛이 느껴져서 맛이 좋았던 것 같으나 원래 밥맛에는 누룽지 맛이 들어가면 안 될 것 같아서 8점으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