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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대인의 삶(신약 배경)
    유대인의 삶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임을 부정할 수 는 없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그들의 방식으로 전해지는 것이기 때문에 인간저자에 의해서그들의 생활방식에 맞게 기록되어 졌다. 예수님만 보더라도 말씀을 제자들에게전하실 때 비유를 쓰시면서 예수님 당시의 여러 생활들을 가지시고 전하시는 것을보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을 이해 할 때 성경기록 당시의 생활상을 알 필요가있다. 당시의 생활과 지금의 생활 방법에는 많은 차이가 나기도 하고 우리와 같이민족과 나라가 다른 사람들에게는 성경에 기록된 것들이 무슨 말인지 정확하게해석을 할 수 가없다. 만약에 성경의 기록당시의 생활을 모르고 성경을 읽게 되면성경의 내용은 알지는 모르지만 그 속에 숨겨진 말뜻을 놓칠 수 가 있다. 그렇기때문에 우리는 성경기록 당시의 풍습을 배울 필요가 있다.신약시간에 수업을 들으면서 당시의 정치 상황 등을 배우고 있다. 지금은 예수님께서 육신으로 인간으로 오셨는데 그 민족이 이스라엘민족이고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의저자들이 모두 이스라엘인 것을 감안할 때 이스라엘의 민족의 생활상에 대해서 알아보았으면 한다.첫째로 유대인의 출생은 아주 기쁘고 즐거운 일로 여겼다. 유대인들은 할레에 관한명령을 아주 중요하게 여겼으므로 이 의식은 아이가 태어난 후 8일째 되는 날에정확히 행해졌다. 유대인의 이름은 사람의 신원을 확인시켜 주는 수단일 뿐만 아니라그 이름을 가진 자의 성격을 나타내 주며 종교적인 의미를 갖기도 있기도 하다.유대인의 이름은 문장으로 되어 있거나 구, 애칭형의 이름의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신적, 신에 대한 부모의 신뢰, 감사, 고백, 동물의 명이나 식물의 명, 개인의 특성, 출생의 환경과 관련하여 이름을 지었다.둘째로 유대인의 교육은 기본적으로 가정교육에 중심을 둔다. 그러나 바벨론의포로기 이후에 유대인의 생활에 중심 회당이 되면서 포로기 이후의 이스라엘의 교육의 중요한 장으로 변하게 된다. 유대인의 가정교육은 주로 부모가 교사로서 종교교육, 직업 교육 중심으로 이루어 졌다. 가정교육과 회당교육과 더불어 공교육제도가 따로 있었다. 공적인 교육은 회당에서 율법을 읽고 해석을 가르치는 교육제도가 발전되어 진 것이다. 공적인 교육에는 초등 교육 기관으로‘책의 집’이라고불리 우는 곳으로 학생들은 읽기, 쓰기, 셈하기, 쉐마와 할렐, 천지창조, 그리고제사 제도에 대하여 공부를 하였다. 또 중등 기관 의로는 ‘연구의 집’ 이란 곳이있었는데, 이곳은 논리학, 수학, 천문학, 지리학, 생물학 등의 다양하게 가르쳤으며이모든 것이 율법을 연구하기 위한 수단으로 쓰여 졌다. 중등학교의 교사는 서기관들이 맞았다. 그리고 ‘랍비학교’라는 곳에서는 서기관을 양서하는 학교가 있었다.힐렐, 샴마이, 가말리엘 등의 유명한 랍비들이 있었다.셋째로 유대인의 결혼 생활은 하나님이 주신 가장 기본적인 사회제도로 인식하고있었다. 유대인이 결혼을 단계는 먼저 법적인 효력은 있으나 함께 살지 않는 단계인약혼을 한 다음에 결혼식을 거행 하였다. 결혼식은 신랑과 신랑의 친구들이 신부의집으로 행렬을 지어가는 행진에서부터 시작하여 결혼잔치를 열고, 신부덮기, 축복,서약, 신방, 처녀에 대한 증거를 보이고 축하행사로 결혼식은 거행이 된다. 그리고이혼은 율법에는 이혼을 허락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이혼을 허락하기 안았다. 그리고계대 결혼이라는 대를 잇기 위한 결혼도 성행했다. 결혼생활과 반대로 독신생활을하는 사람들도 있었다.넷째로 유대인 여성의 지위는 가정에서는 존귀한 존재로서 인정을 받지만 그 외의곳에서는 그렇지 못했다.다섯째로 유대인들은 그들의 신앙 속에서 죽음과 관련된 나름대로의 문화를 형성해왔다고 할 수 있다. 장례의 절차는 죽은 시체 깨끗이 씻기는 장례준비를 한 다음에애곡을 하고 죽은 그날에 장례를 치렀다. 그리고 장례행렬을 하였고, 동굴의 벽을파내어 무덤으로 사용했고 동굴이 아닌 평지에 무덤을 만들어서 사용하기도 하였다.평지에 무덤을 했을 경우에는 무덤임을 알리기 위해서 회칠을 하여 표시를 하였다.다섯째로 유대인의 직업은 밀과 보리 외에 여러 종류의 콩과 팥 그리고 참깨등과함께 올리브와 과실들을 기르고 제배하는 농업과 양과 염소 등을 기르는 목축업을주요 직업으로 삼았다. 그 외에 대장장이, 목수, 물탱크를 재작하는 사람, 우물을파는 사람, 빵 제조업자, 제혁 업자, 성전과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들, 수공업자들,상인들, 어민들, 은행가들, 의사들, 도기 제조업자들 등이 있었다. 그러나 그 많은
    교육학| 2011.09.30| 3페이지| 1,000원| 조회(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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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사10대사건(레포트)
    서양사 10대 사건(고대에서 현대까지)1. 십자군 운동2. 마그나 카르타 헌장3. 흑사병4. 르네상스5. 지리상의 발견6. 종교개혁7. 산업혁명8. 프랑스 혁명9. 제 2차 세계대전10. 공산주의의 흥망1. 십자군 운동(crusades)- 흔히들 교권의 약화가 시작된 것은 십자군 운동을 계기로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교회에 타락을 있게 하고 왕권을 능가했던 교권을 어떻게 해서 무너져버린 것이며 그의 배경과 원인을 서술하시오.2. 마그나 카르타(Magna Carta)- 이름도 생소하지만 이것은 국왕도 법을 지켜야 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이는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지키는 투쟁의 역사 속에서 항상 생각하게 되고 인용되는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문서가 되었는데 그 배경을 서술하시오.3. 흑사병(pest)- 우리에게 페스트란 병으로 더 잘 알려져 있는 흑사병은 풍토병 즉 동물들의 배설물로 전염되었다. 그렇다면 이러한 흑사병이 왜 중세시대를 뒤흔들었으며 중세 사회에 어떠한 영향을 주었는지 서술하시오.4. 지리상의 발견(geographical discoveries)- 옛날 사람들은 지구가 평평하여 바다에서 멀리 나가면 낭떠러지에 떨어져 죽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였다. 또 지구를 중심으로 우주가 돌고 있다고 하였다. 이러한 이론들을 전부 뒤업고 새로운 땅을 발견해 갔던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하면서 영향을 미쳤던 것들에 대해 서술하시오.5. 르네상스(Renaissance)- 인간을 만물의 척도라는 이론으로 인간을 극대화했던 사상이 바로 르네상스이다. 이 르네상스가 나오게 되었던 15~16세기의 많은 변화들을 서술하시고 르네상스가 나오게 되었던 배경 약술하시오..6. 종교개혁(Reformation)- 중세에서 근대로 바뀌는 시점에는 르네상스와 종교개혁이다. 그저 천주교의 개혁일 뿐만 아니라 많은 것들에 영향을 주는 계기가 되었다. 종교개혁이 나오게 되었던 시대적 배경과 다른 분야에 미친 영향을 서술하시오.7. 산업혁명(Industrial Revolution)- 오늘날 파탄으로 몰아 넣었다. 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미국과 영국 등은 자기 나라의 경제적 이익을 꾀하였다. 이로 말미암아 자본주의 경제의 기초가 튼튼하지 못했던 독일, 일본, 이탈리아 등은 심각한 경제난에 빠지게 되었다. 그럴 즈음 이탈리아에서는 무솔리니가 정권을 잡았고, 독일은 경제 위기와 사회 혼란을 틈타 히틀러가 정권을 잡아 독일 재무장을 선언하고 나섰다.한편, 일본은 대륙 침략 전쟁을 일으켜 만주 지방을 점령한 다음 중?일 전쟁을 일으켰다.그와 같이 식민지를 가지지 못한 독일, 이탈리아, 일본이 대외 침략으로 경제적 위기를 벗어나려 꾀한 데서 세계 대전 발발의 위기는 높아 가고 있었다.② 개전 및 경과1939년 8월에 독일이 소련과 불가침 조약을 맺은 다음 그 해 9월에 폴란드를 침공하자, 영국과 프랑스가 이에 맞서 독일에 선전 포고를 함으로써 전쟁이 시작되었다.독일은 폴란드 침공에 이어서 덴마크와 노르웨이를 점령하고, 이어 네덜란드와 벨기에로 쳐들어갔으며, 1940년 6월에는 프랑스의 파리를 점령하였다. 그리고 다시 1941년에 독소 불가침 조약마저 어기고 폴란드 동부, 우크라이나를 침공함으로써 독소 전쟁이 시작되었다.한편 아시아에서는 일본이 대륙 침략을 시작한 이래로 미국과의 사이에 이해 관계가 얽혀 대립 관계에 있던 중 1941년 12월 8일에 진주만을 기습함으로써 미국과 태평양 전쟁이 시작되었다. 태평양 전쟁은 동남 아시아 각지로 퍼졌다.그러나 1942년 여름 이후 연합국 군대는 총반격을 시작하여 1943년에는 스탈린그라드에서 독일군에 큰 타격을 입혔고, 영미 연합군은 시칠리아섬을 거쳐 이탈리아 본토에 상륙하여 1943년 9월에 이탈리아를 항복시켰다. 그리고 1945년 5월에는 영국, 미국, 소련이 베를린을 점령함으로써 마침내 독일은 무조건 항복하였다. 8월에는 미국이 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 폭탄을 투하하였고, 소련이 일본에 대해 선전 포고를 함으로써 1945년 8월 15일에 일본은 포츠담 선언을 수락하여 무조건 항복하게 되었다.③ 회를 제외하고는 모두 실패하였다.④ 십자군 운동의 결과십자군운동의 실패로 유럽에서 교황권이 쇠퇴하고, 국왕 권력이 강화와 중앙집권화가 이루어졌다. 교황에 의해 제창된 운동의 실패는 교황의 권위를 약화시켰으며 전사에 의해 단절된 귀족가의 소유영지는 왕령에 편입되어 왕권의 기반을 강화하였다. 전쟁에 참여했던 기사와 봉건 영주의 세력이 약화되어 봉건제도가 흔들렸다. 또한 도시와 상업이 발달하고 이슬람문화와의 접촉에 의해 문화가 발달하게 된다. 밖으로는 아시아와 유럽 사이에 문화적 접촉이 이루어지고, 동방과의 교역이 활발해지는 등 유럽인의 시야가 확대되었다.또한 제4회 십자군에 의해 와해된 비잔틴제국은 다시 부활하지만 결국 몰락하여 이제까지 수행해오던 유럽의 방벽 역할을 잃게 되었다. 이슬람세계에 대한 영향도 컸다. 이슬람교도는 관용의 정신이 풍부했지만 십자군의 공격을 받게 되자 그들 사이에 점차 비관용성과 민족의식이 고취되었으며, 성전에 대한 정열은 높아갔다.⑤ 선정 이유십자군운동은 간단히 종교운동이라고 성격지을 수는 없다. 봉건영주, 특히 하급 기사들은 새로운 영토지배의 야망에서, 상인들은 경제적 이익에 대한 욕망에서, 또한 농민들은 봉건사회의 중압으로부터 벗어나려는 희망에서 저마다 원정에 가담하였다. 그밖에 여기에는 호기심?모험심?약탈욕 등의 동기가 신앙적 정열과 합쳐져 있었다. 비록 십자군 운동은 실패하였지만 권력의 교체(교황권추락, 왕권강화)가 일어났으며 동ㆍ서양의 문화가 접촉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2. 마그나 카르타(Magna Carta)① 마그나 카르타란?1215년 영국왕 존이 귀족들의 강압에 따라 승인한 칙허장(1215년). 대헌장으로 번역된다. 존의 실정에 견디지 못한 귀족들이 런던 시민의 지지를 얻어 왕과 대결, 왕에게 승인하도록 한 귀족조항을 기초로 작성되었다. 원문에는 개조번호가 없으나 18C이래 63개조로 정리되어 있다. 새로운 요구를 내놓은 것은 없고 구래의 관습적인 모든 권리를 확인한 화된다.④ 선정 이유농노제는 중세 유럽 사회의 근간을 이루었다. 농노제란 장원영주 등 지역적 권력자가 경제외적 강제 즉 군사력과 정치권력에 의해 주민(농민)의 자유를 빼앗고 높은 율의 지대를 부과하는 제도이다. 농노제 아래에서 농민들은 각종 부역과 세금 등으로 영주에게 예속된 삶을 살 수 밖에 없었다. 이런 상황에서 흑사병의 창궐은 농민들이 농노제에서 해방될 기회를 마련해주고 중세유럽의 기존 보수 지배 권력에 대한 도전이 이루어지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는 점에서 역사적 의의를 가진다고 할 수 있다. 흑사병은 유럽에 떨어진 재난 가운데 가장 큰 것으로서 삶의 모든 면에 영향을 미쳐 기존의 사회적, 경제적 구조를 부수어버렸다.4. 르네상스 (Renaissance)① 이탈리아의 르네상스‘재생’을 의미하는 르네상스는 14~16C에 걸쳐 일어난 문화운동으로서 ‘서양 문화의 어머니’에 비유하기도 한다. 이 시기는 중세에서 근대로의 이행기 라는 시대적 의미도 지니고 있는 만큼 옛 가치관과 새로운 가치관, 절망과 희망, 발전과 혼란으로 점철되어 있다. 르네상스의 움직임이 최초로 등장했던 곳은 이탈리아였다.② 발생 배경당시 이탈리아는 ‘자본주의적’인 성격을 다소 보유하고 있었다. 또한 도시의 개방성과 시민 집단이 예술의 발전에 상대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와 함께 15~16C 문화사회적 변천, 곧 새로운 이념과 양식의 확산, 인쇄술의 발전과 시장의 형성, 새로운 이념에 동조하는 대중의 성장, 지역적 차이의 해소, 문학과 예술에서의 개인주의의 강화, 점진적이지만 꾸준한 예술의 세속화 및 미적인 심화 등으로 르네상스의 면모가 더욱 풍부해지고 복잡해진다.③ 르네상스중세의 기독교적 세계관이 설득력을 잃어가면서 인문주의가 새로운 가치체계로 등장한다. 인문주의는 우선 고전주의의 양태로 나타났다. 르네상스의 인문주의자들은 고대의 문헌을 새로운 세계를 향한 통로 혹은 기존 가치체계를 비판하고 새로운 전망을 수립하기 위한 권위의 기반으로 간주했다. 동로마 제국의 몰락과 고대 문헌의 활발 1522년에 에스파냐로 돌아감으로써 세계일주에 성공하였다.④ 선정 이유옛날 사람들은 지구가 평평하여 바다에서 멀리 나가면 낭떠러지에 떨어져 죽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였다. 또 지구를 중심으로 우주가 돌고 있다고 하였다. 그러나 16C에 이르러 코페르니쿠스가 지구가 자전하면서 공전을 한다는 지동설을 주장하였고, 이탈리아의 갈릴레이가 망원경을 발명하여 지동설을 증명하였다. 이런 상황속에서 대규모의 항해 및 발견으로 당시 유럽은 근대국가 형성과정에서 시야가 넓어지고 새로운 세계관을 확립하게 된다. 지리상의 발견은 당시 유럽인의 한편, 이러한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하여 비서구지역에 대한 정치지배?교역통상 등의 체계가 이루어져 식민지화의 길을 걷게 되었다.6. 종교개혁(Reformation)① 배경16C 유럽사회는 결정적인 변화 국면을 맞이한다. 지중해 중심의 협소한 세계관이 깨지고 이교도들의 문화는 기독교문명에 대한 반성을 촉구했다. 가톨릭 교회의 부정 부패, 교황권의 약화와 교황청에 대한 군주의 불만이 팽배한 상황이었다.② 믿음을 강조한 루터마르틴 루터(Luther,1483~1546)의 저항은 종교개혁의 계기를 제공했다. 그는 1517년 95개조의 반박문을 통하여 요한 테첼의 면죄부 판매에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만인은 평등하게 믿음을 통해서만 구원받는다는 그의 주장은 정치적인 차원으로 확산되어서 루터는 독일영방군주과 국민들에게 지지받았다.인쇄술의 발전으로 95개조 반박문과 독일어성경이 대중들에게 보급되어 급속히 확산되어 종교개혁은 민중적인 기반과 연결될 수 있었다. 독일의 농민들은 ‘평등한 만인’이라는 루터의 가르침에 고무되어 12개조를 요구하며 1524년 농민들이 봉기를 일으키기도 했다. 하지만 농민군이 결정적으로 패배한 1525년 이후 루터주의의 확산은 주춤했다.아우크스부르크 종교화의는 루터의 권위주의적인 노선에 따라 종교 선택의 권한을 세속군주에게 부과했다. 결과적으로 루터의 종교개혁은 ‘신의 대리인’으로서 권한을 부여받은 군주의 권력을 강조함으로.
    교육학| 2011.09.30| 12페이지| 1,000원| 조회(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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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가알아야
    부모가알아야할 자녀의 심리성장과 영적성장출산을 통해서 아이는 어머니로부터 신체적으로 분리된다. 그러나 신체적으로 분리되었다고 해서 아기가 어머니로부터 즉시 심리적인 독립을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아기가 어머니로부터 심리적인 독립을 이루기 위해선 새로운 심리적 탄생의 과정이 필요하다. 이러한 새로운 심리적 탄생을 이루기 위해선, 어머니로부터 정신적으로 분리(separation)되어야 하고 동시에 자신의 개별성(individuation)을 얻어가야 한다. 그래서 유아가 어머니로부터 정신적 독립을 이루어가는 과정을 분리와 개별화 과정(separation and individuation)이라 한다. 분리와 개별화 과정은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단계를 거친다.1. 자폐적 시기(Autism), 0~2 개월2. 공생 단계(Symbiosis), 2~6 개월3. 분리-개별화 단계(Separation-Individuation), 6~24 개월(1) 분화 단계(Hatching Subphase), 6~10 개월(2) 연습 단계(Practicing Subphase), 10~16 개월(3) 재접근 단계(Rapprochement Subphase), 16~24 개월4. 대상항상성의 단계(Developing Object Constancy), 24~36+ 개월자폐적 시기-새로운 정신적 탄생의 시작막 태어난 아기가 울 때, 양수를 묻힌 헝겊을 아기의 코에 대 주면 아기가 울음을 멈추고 진정한다. 처음 부딪치는 외부 낯선 환경에서 불쾌하고 당황해 하던 아기가 자궁에서부터 익숙했던 냄새를 맡으면서 진정하게 되는 것이다. 또한 막 태어난 아기가 울 때, 녹음한 엄마의 심장박동소리를 들려주어도 울음을 멈추는 것이 관찰된다. 양수 냄새와 마찬가지로, 태아시절에 익숙했던 소리를 들으면서 안심하게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막 태어 난 신생아는 초기 몇 주 동안 태어나기 전의 정신적 상태를 계속 유지한다. 신생아에게서 어머니의 몸은 그가 경험한 유일한 세상이고 환경이므로 어머니의 몸과 분화를 원치 않는살처럼 빛나는 존재로 보였다. 그들은 너무나 신비롭고 아름다운 그 신부처럼 되고 싶었다. 아프리카의 깊은 오지에 사는 식인종인 그들은 신부와 똑 같이 되고 싶은 마음에 신부를 잡아먹었다. 그러나 그들에겐 아무런 변화도 생기지 않았다. 단지 그들이 그렇게 되고 싶었던 신부만 없어졌을 뿐 어떤 변화도 일어나지 않았다. 그들은 자신들의 욕망을 충족시키려 했을 뿐, 그들이 되고 싶어 했던 신부를 어떻게 사랑해야하는지를 몰랐던 것이다. 만약 아이를 부모의 욕심대로만 키운다면 아이는 신부처럼 부모에게 잡아먹히는 셈이 되는 것이다.이번엔 TV에 방영된 중국의 젊은이들을 예로 들어 보자. 그들은 상하이의 한 공원에서 춤을 추고 있었다. 한국의 HOT 팬인 그들은, 그들이 좋아하는 한국의 가수와 똑 같이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고 있었다. 자세히 보니 옷 입은 모습도 비슷하였다. 중국의 젊은이들이 똑 같이 옷 입고 똑 같이 노래하고 춤추며 한국의 HOT를 흉내 내고 있었다. 그들은 그들의 우상인 HOT를 위하여 아낌없이 시간과 돈을 투자한다고 하였다. 비록 TV에서 본 적 밖에 없지만 그들이 좋아하는 대상처럼 되려고 참으로 노력하고 있었다. 좀 더 노력하고 훈련을 하다 보면 아마도 그들은 HOT와 아주 똑 같이 노래하고 춤을 출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런 것들은 행동의 변화가 온 것일 뿐 그들 내면이 변화된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진정한 변화는 서로 관심을 갖고 사랑할 때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일방적으로 누구를 닮아 가는 모방은 상대방에 대한 자기만족일 뿐, 자기 변화는 아니기 때문이다. 아이는 단순히 부모를 모방하면서 성장하는 것이 아니다.이번엔 “반영”의 예를 다시 한 번 구체적으로 들어 보자. 엄마가 아기에게 젖을 먹이고 있다. “아이고, 우리 똥 강아지 배고팠어. 공주님 눈에 눈물이 방울방울 맺혔네.”라고 말하는 엄마의 얼굴에는 아기에 대한 깊은 사랑이 가득 넘치고 있다. 세상의 이치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는 아기도 그 기쁨이 자신에게서 나온 것임을 안다. 아기에 대한다. 부모가 자녀를 양육하며 실수하지 않으려 할 때엔 문제가 생기게 된다. 왜냐하면, 완전한 방식으로 아기를 돌보려고 하다 보면, 아기의 욕구와 필요성에 맞추어 아기를 양육하기 보다는 엄마의 완전한 요구에 아이를 맞추려 하기 때문이다. 이럴 경우, 아기는 엄마의 요구에 민감해지고, 자신의 요구와 필요성에는 둔감한 아이가 된다. 다시 말해서 내가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엄마로부터 이해받기 보다는 항상 엄마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요구받는 아이로 성장하게 된다.이렇게 성장한 아이는 나중에 다른 아이들과 관계에서도 서로 이해하려 하기보다는 다른 아이의 요구에 민감한 아이로 행동하게 된다. 다른 사람이 자신을 이해해 주는 경험이 적었기 때문에 남들이 자신을 이해할 것이라는 생각을 잘 할 수 없게 된다. 그래서 자신도 모르게 남의 눈치를 살피게 되고, 남에게 맞추려는 행동을 하게 된다. 흔히 말하는 자신 없는 아이처럼 행동하게 되는 것이다.앞서 지적하였듯이, 자신의 심리발달임에도 불구하고, 마음의 성장은 아이가 스스로 이루어가는 것이 아니다. 아이의 심리발달은 부모와 관계에서 형성되는 것이며, 나이가 어릴수록 부모의 영향은 절대적이다. 어린 아기는 심리적 성장이니 자율성이니 하는 개념은 생각할 능력조차 없다. 단지 부모가 그를 양육하는 방식에 따라 자율성을 얻을 수도 있고 그렇지 못할 수도 있을 뿐이다. 부모가 지나치게 완벽성을 요구하면서 키우면 아이는 외부 요구에 민감한 아이가 될 수밖에 없다. 다시 말해서, 타인의 시선에 민감하고 환경에 의존적인 수동적인 아이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장난감놀이, 소꿉장난, 놀이터에서 애들과 노는 것 등 아이들에겐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하고 싶어지는 일들이 생기게 된다. 신앙적으로 표현한다면, 하나님께서 각 아이의 기질과 특성에 맞게 성장단계별로 준비해 주신 프로그램화된 욕구들이 있는 것이다. 부모가 이런 아이의 필요성에 적절히 반응하며 키울 경우, 아이는 자연스럽게 하고 싶은 것들을 하는 매우 자율적인 아이로 성장할 것이다.이 볼 수 있다. 이것은 담요나 겉 이불이 장난감곰과 같은 심리적 기능을 하기 때문이다. 공생의 단계에서 연습기와 화해기(재접근 기)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아이는 엄마와 느꼈던 전지전능감이 깨어지며 불안해 진다. 장난감 곰이 이 시기의 불안을 다스리는 기능을 하였듯이 헌 담요나 겉 이불도 같은 심리적 기능을 하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장난감 곰이나 담요 혹은 겉 이불과 같은 것들을 이행기 대상(transitional object)이라 부른다.지적한 바와 같이 이행기 대상은 대부분의 경우 아이가 중요하게 경험했던 엄마를 의미한다. 그리고 이행기 대상을 갖고 놀면서 그런 중요한 인물을 아직도 아이 자신이 조절할 수 있다고 느끼는 것에 의미가 있다. 즉 장난감 곰을 껴안기도 하고 던지기도 하면서 아이는 자신이 대상을 조절하고 있다고 느끼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그 대상은 사라지지 않고 항상 자기 주위에 있다고 느낀다. 좀 더 정확히 표현하면, 엄마와 느꼈던 생생한 전능감이 장난감 곰에 전달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유아는 이행기 대상이 자신과 독립된 별개의 대상이라고 느끼면서 동시에 이행기 대상으로부터 엄마와 공생하며 느꼈던 미분화된 생동감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이행기 대상은 유아가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기 위하여 사용한 첫 번째 내가 아닌 대상(not-me object)이 된다. 이러한 과정은 유아가 다른 독립된 대상들을 다룰 수 있는 기능의 발달에 기여하게 된다.이행기 대상의 기능을 다시 한 번 좀 더 넓고 깊이 있게 살필 필요가 있다. 유아는 엄마와 관계에서 느꼈던 전능 감을 상실하게 되었다. 유아는 그 전능 감을 엄마가 아닌 이행기 대상에 결합 시켰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사용함으로써 자신의 전능 감을 다시 경험하게 된다. 즉 이행기 대상을 사용함으로써 대상에 대해 자신의 조절감과 전능 감의 영역을 갖게 된 것이다. 구체적으로 표현하면, 장난감 곰을 껴안거나 쓰다듬으면서 새로운 환상의 세계와 대상을 창조할 수도 있고 또한 장난감 곰을 쥐어뜯에서도 대상 항상성 형성의 전 단계로 직접 요구되는 것이 대상 영속성(object permanence)이다.6개월이 채 되지 않은 유아가 옆에 있는 장난감 인형을 보고 잡으려 하였다. 엄마가 그 인형을 천으로 덮어 버렸다. 그러자 유아는 마치 그런 인형은 이 세상에 없다는 듯이 잡으려는 행동을 중단하였다. 왜냐하면 자신의 눈에 보이지 않으면 이 세상에도 없다고 느끼는 것이 이 시기 유아의 인지방식이기 때문이다.어린 유아는 시간과 공간이라는 객관적인 관점으로 사물을 인식하지 못한다. 즉 어떤 사물이 나와 상관없이 지금 이 순간 한 공간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파악하지 못한다는 뜻이다. 어린 유아가 사물을 인지하는 방식은 극히 자기중심적이다. 자신이 그것을 직접 손으로 만지거나 입으로 빨 때에 비로소 사물은 존재한다고 느낀다. 다시 말해서 유아가 눈으로 보거나, 귀로 듣거나, 손으로 쥐거나, 입으로 빠는 그 순간에만 사물은 실제로 존재하는 셈이다. 마치 항상 존재하는 사물은 없고, 유아가 감각적으로 사물을 느끼는 순간 사물은 나타났다가, 자신이 사물에 대한 감각을 느끼지 못하면 사물도 이 세상에서 완전히 사라져 버린다고 인지한다. 유아는 자기 자신과 외부 현실 세계의 구분을 뚜렷이 할 수 없기 때문에, 자기가 느끼는 감각이나 자신이 행하는 행동과 연결지어 비로소 사물을 인식하게 되는 것이다. 달리 말하면, 감각 운동적 자아 중심성(sensorimotor egocentrism)이라는 극도로 편협한 관점으로 세상을 인식한다고 말할 수 있다.사물을 특정한 시간에 일정한 공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라고 인식할 수 있는 능력을 대상 영속성이라고 한다.자기가 느끼는 감각이나 자신이 행하는 행동과 연결지어 비로소 사물을 인식하는 방식으로부터, 사물이 나와 상관없이 일정한 시간에 일정한 공간을 차지하고 있다는 대상영속성을 알게 되고, 더 나아가 내가 좋아하건 싫어하건 나의 감정 상태와 무관하게 사물은 스스로 존재하는 것이라는 대상항상성을 얻게 되는 발달 과정은, 신앙의 성장에 대다.
    교육학| 2011.09.30| 33페이지| 3,000원| 조회(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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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약신학_정리본
    0. 오순절 성령강림과 고넬료 가정의 성령세례의 관계성구약과 신학은 하나님께서 이루신 구속사의 원대한 계획 가운데 연속성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림자와 실체, 약속과 성취, 계시의 틀과 종결이라는 점에서 차이를 보인다. 이를 좀 더 명확하게 드러낼 수 있는 성경이 사도행전이다. 특히 2, 7, 13장에 등장하는 설교는 서로 다르면서도 상호보완적인 내용을 가지고 있다.1. 사도행전 1장1. 데오빌로여 내가 먼저 쓴 글에는 무릇 예수의 행하시며 가르치시기를 시작하심부터2. 그의 택하신 사도들에게 성령으로 명하시고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기록하였노라3.해 받으신 후에 또한 저희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사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저희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4. 사도와 같이 모이사 저희에게 분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바 아버지의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5.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6. 저희가 모였을 때에 예수께 묻자와 가로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7. 가라사대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 바 아니요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1절에서 누가는 예수님께서 행하시고 가르치신 일과 그의 택하신 사도들에게 성령으로 명하시고 승천하신 날을 두 시기로 나누어 생각하고 있다. 전자는 시작이고 후자는 그를 이어 계속된 날로 말하기 때문에, 두 일이 동질성과 계속성을 나타낸다고 볼 수 있다(물세례와 성령세례의 연속성). 또한 “명하시고”라는 말은 그리스도의 지상사역과 오순절 이후의 사역이 동일하게 성령을 통한 통치사역임을 말한다.3절은 예수님의 지상사역과 성령강림의 일들이 하나임을 강조하고 있는데, 그것은 제자들에게 하나님 나라의 일을 가르치신 것이다. 예수님의 사역 전체는 한 마디로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는 것이주권이라고 말하며 제자들을 책망한다. 연이어 8절에서 성령강림을 “능력, 권능”과 관련하여 말씀하신다. 이는 복음이 권능을 가지고 능력 있게 전해지게 하는 것은 성령의 능력이라는 것이다. 다시 말해 성령께서 제자들을 통하여 복음을 증거할 때 권능과 능력이 나타난다는 것이다.12절부터는 예수님 승천 이후의 일을 기록하고 있다. 그들은 감람원 산에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서로 모여 “마음을 같이 하여 전혀 기도에” 힘썼다(14절). 이는 그들이 성령강림에 대하여 적극적인 자세로 사모하고 간절히 구했다는 것이다.15-26절까지는 사도 선출에 대한 내용이다. 유다의 자리를 채우는 어떠한 의미를 갖고 있는가? 이는 오순절 성령강림이 이스라엘을 회복시키는 역사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동시에 사도들에게는 권능을 받고 땅 끝까지 증인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사도의 직분이 완전해야 함을 느낀 것이다. 이는 복음의 충분성과 충만성, 무결핍성에 대한 의식이다.)1.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3.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4.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2. 사도행전 2장왜 오순절에 성령강림이 되었을까? 오순절은 초실절로부터 7주를 계산하는 날이다. 초실절은 주일이며 봄 추수를 마감하는 때이다. 오순절 성령강림과 더불어 영적추수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는 의미이다.3절에서 “불이 혀같이 갈라지는 것”은 성령의 역사적 오심을 나타내는 현상적 방법이며, 2절의 “강한 바람 같은 소리”는 역동적인 성령의 역사를 의미한다.“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는 성령강림의 포괄성과 보편성을 드러내며, “각 사람 위에” 임하심은 성령강림의 경험이 개인적이고 개별적임을 의미한다. 여기서 “임하였다”는 말은 성령께서 각 사람에게 임하여 그들을 다스리는 통치자로 계신다는 의미이다라엘 사람들아 이 말을 들으라 너희도 아는바에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로 큰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너희 가운데서 베푸사 너희 앞에서 그를 증거하셨느니라23. 그가 하나님의 정하신 뜻과 미리 아신 대로 내어 준바 되었거늘 너희가 법 없는 자들의 손을 빌어 못박아 죽였으나24. 하나님께서 사망의 고통을 풀어 살리셨으니 이는 그가 사망에게 매여 있을 수 없었음이라베드로는 요엘서 3장을 인용하여 오순절성령강림이 선지자가 예언한 일의 성취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요엘서 3장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요엘서 전체내용을 살펴보아야 한다.요엘은 1장에서 인류 역사 속의 모든 세대의 경험을 총합해도 알 수 없으며 앞으로 오는 모든 세대에 정말 중요한 사건이 일어난다고 말한다. 그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에 절대적인 의미를 부여할 특별한 사건을 말하고 있다. 이는 메뚜기 재앙으로 상상할 수 있을 하나님의 철저한 심판이다. 그러나 “남긴 것”이 암시하듯이 그 심판 가운데 남은 자 사상을 담고 있다.이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무관심하며 방탕한 삶을 산다. 이 심판은 하나님의 복된 다스림이라는 영적 생존의 기반을 송두리째 흔드는 것이며 이스라엘의 영적 생명이 파괴되는 것이다. 이 “여호와의 날”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역사에 결정적으로 개입하시는 날이며, 어둠과 심판, “불로 모든 것이 불살라지는 날”이다(16-20).요엘은 이 심판에 의해서 역사의 내용과 의미가 달라질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이 감당할 수 없는 여호와의 날을 앞두고 요엘은 이스라엘의 회복 가능성을 말한다(2:12-14). 그는 하나님께서 자비와 긍휼로 이스라엘을 회복시키는 일을 “여호와의 큰 일”이라고 말한다(2:21). 이는 그가 너희를 위하여 이른 비를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전과 같다고 말한다(2:23). 여기서 “이른 비”는 “의의 비”로, 이스라엘에 의의 비를 내려주심으로 살리시고 회복하시겠다는 말이다. 또한, “전과 같이”는 “그 후에”라는 뜻이므로, “늦은 비”는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의미한다.)욜 .25. 다윗이 저를 가리켜 가로되 내가 항상 내 앞에 계신 주를 뵈웠음이여 나로 요동치 않게 하기 위하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도다26. 이러므로 내 마음이 기뻐하였고 내 입술도 즐거워하였으며 육체는 희망에 거하리니27, 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치 않게 하실 것임이로다28.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셨으니 주의 앞에서 나로 기쁨이 충만하게 하시리로다 하였으니29. 형제들아 내가 조상 다윗에 대하여 담대히 말할 수 있노니 다윗이 죽어 장사되어 그 묘가 오늘까지 우리 중에 있도다30. 그는 선지자라 하나님이 이미 맹세하사 그 자손 중에서 한 사람을 그 위에 앉게 하리라 하심을 알고31. 미리 보는 고로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을 말하되 저가 음부에 버림이 되지 않고 육신이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시리라 하더니32.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33.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34. 다윗은 하늘에 올라가지 못하였으나 친히 말하여 가로되 주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35.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으니36.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이 정녕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여기서 베드로는 그리스도의 부활의 필연성을 시편 16편을 통해 선지자의 예언 성취라고 말한다.시편 16편은 나를 지켜달라는 기도와 내게 생명을 보여 달라는 간구로 구성된다. 다윗은 자신의 의지할 분이 하나님임을 고백하고, 자신과 동일한 믿음을 가진 성도들로 인해 즐거워한다. 그는 하나님 자신이 우리의 유업이 되시기 때문에, 그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가는 가운데 기쁨과 평강이 있다고 말한다. 여기서 영육간의 평강이 임하는데 그 절정이 바로 부활이다. 성도의 유업의 절정은 부활생명이다. 이를 염두에 두고 “생명의 길로 내게 보여달라”고 말하는 것이스데반은 이스라엘 반역의 역사를 전면에 내세운다. 비록 이스라엘이 아브라함의 약속의 성취라는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의 역사는 그리스도를 죽이고 보음을 거부한 일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한다. 복음의 우선성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이를 거부하여 복음이 이방인을 향하게 되고, 이스라엘의 역사는 복음의 은혜에서 밀려나는 역사가 시작된다. 이것이 바로 행 4장부터의 내용이다.3. 사도행전 4장베드로는 병인을 “무슨 권세와 뉘 이름으로” 고쳤냐는 유대인들의 질문에, “너희가 십자가에 못박고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건강해졌다고 말한다(4:7-10). 그러면서 “이 예수는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 돌이 되었다”고 말한다(4:11). 이는 시편 118편의 인용으로, 이 시편은 모든 의인들이 구원에 이르게 될 것을 말한다. 여기서는 건축자들에 비유된 이스라엘의 완악함과 악행이 선지자들이 예언한 일의 성취라고 보기 보다는, 인간의 죄악이 이렇게 뿌리 깊고 저어할 수 없는 것이라는 사실을 증거한다고 봐야 한다. 이스라엘 역사는 실패의 역사인데, 그 이유는 이스라엘만큼 표적을 많이 보고 경험한 나라가 없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의 반역 역사는 하나님의 아들을 죽인데서 절정을 이룬다. 권원과 장로와 서기관들은 이미 예수님들을 따르는 자들이 행한 표적이 온 백성들에게 확산되지 못하도록 막으려 한다(4:17).이제 사도들이 놓였다는 말을 듣고 사람들이 모여 기도한다. 그들이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충만하여 말씀을 전하자 대적들과의 전쟁이 본격화되었다. 한편으로는 교회밖에 있는 대적세력과 전쟁을 벌이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교회 자체가 복된 영적 본질을 따라 자라며 강해졌다.4. 사도행전 7장이제 사도 외에 또 다른 직분이 필요하게 되었는데 이는 교회의 일이 확장되었음을 의미한다. 이제 확장과 더불어 대적세력과의 결정적인 충돌, 유대교와의 결정적인 전쟁이 발발했다.스데반의 설교는 모세의 율법을 부인하고 성전을 부다.
    인문/어학| 2011.09.30| 6페이지| 1,500원| 조회(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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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사야 종말론과 소선지서 종말론 비교
    ▣ 차 례제1장 서 론 ·················································································2제2장 이사야의 종말론의 시대적 배경 ············································2제3장 이사야의 종말론 ·······························································31. 구약과 이사야의 종말론의 일반적 이해 ···············································32. 이사야에 나타난 종말론의 주제들 ······················································4(1) 여호와의 날 ··············································································4(2) 이사야 40-55장에 나타난 출애굽 유형론과 종말론 ······························7(3) 이전 일과 새 일 ·········································································11(4) 새 하늘과 새 땅 ········································································12제4장 결 론 ···············································································141. 이사야 종말론의 특징과 양태 ··························································14(1) 이사야 종말론의 특징(2) 이사야 종말론의 양태(3) 이사야 종말론의 한계성2. 이사야 종말론의 역사적 전망 ··················································재난을 위한 심판의 선포가 아니요, 또한 단순히 구원을 위한 구원의 선포가 아니다. 그러므로 “여호와의 날”은 모든 불신앙적 세력들의 파멸을 의미하는 동시에 여호와께 충성스러운 자들, 즉 남은 자들의 구원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하다.기원이 “여호와의 날”의 선포는 예언자 시대보다 훨씬 고대에 이미 그 기원을 갖고 있음이 분명하다. Robinson은 어원적인 면에서“???”이라는 히브리어는 아라비아와 같이 “Day for Battle”이라는 뜻을 의미한다고 한다. 또한 “The Day of Midian”은 미디안 약탈자에 대한 기드온의 승일의 날을 말하며 에스겔도 전쟁의 날 곧 “???? ???”에 성 무너진 곳에 올라가지 않은 예언자들을 탄핵한 예언에서 “???? ???”과 “전쟁의 날”이 동의어로 쓰이고 있음을 지적한다. Smith도 동일한 견해를 주장한다. G. W. Anderson 도 “???? ???”표현의 기원을 “전쟁의 날” “결정적 행동의 날”과 같은 의미에서 “???”이 관용으로 쓰였다고 한다. 이런 입장에서 볼 때 고대 이스라엘 “거룩한 전쟁”에 그 기원을 두는 Von Rad의 견해는 필자로서 동의 할 수 없지만 어원 측에서는 어느 정도 설득력이 있다고 본다.여화와의 날 (“???? ???”)의 본문 연구이사야 2:12-22본문은 여호와의 심판과 경고를 선포하고 있다. 그 이유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에 의한 교만과 우상숭배를 근거로 하고 있다. 이 본문은 주전 735년경 이사야의 초기 예언에 속하는 것을 추정한다. Marti는 역대기하 23:6-15에 근거하여 웃시아가 유다의 군사적 지위와 물질적 번영을 고도로 성장시켰던 때인 주전 740년 이후 경으로 생각한다. 그렇다면 시대적 배경은 주전740년 이후에서 주전735년까지의 시대로 볼 수 있다. 이때는 앗수르가 점점 강성해지고 있던 때로서 반면에 이스라엘은 웃시야 시대의 부흥 이후 점점 쇠퇴해 가던 때이었다. 웃사야의 아들 요담이 죽고 아하스가 왕위에 오르던 주전735년경 이스라엘-다메석 동맹군-13 즐거운 귀향이 본문에서도 옛 출애굽과 새 출애굽이 대조되어 있는데 새 출애굽에서의 놀라움이 이전 것을 능가할 것이라고 나타난다. 또한 하나님의 창조물들의 찬양은 창조와 구원이 하나임은 나타내고 있다.12절에서 바벨론으로부터의 귀환이 재촉되고 있다. 12절의 “나아가며”의 그 시발점은 말할 필요도 없이 바벨론이며 그 귀환은 “산”과 “언덕”, “들의 나무” 라는 자연도 환영한다. 그리고 13절의 자연 변화의 묘사는 4:19을 반영하는 것이라 할 수 있는데, 여기에서는 그것이 일반적인 것이 아니라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여호와의 구속 사업의 “기념”이 되고 “표징”이 되는 것이다. 13절도 역시 계속적으로 하나님께 대해서 극찬하는 이사야 선지자의 외침이다. 그 변화가 얼마나 대대적이던지 그들이 돌아갈 길을 쉽게 얻으리라는 점을 보여준다. 이스라엘의 해방자는 역사의 주인이므로 이스라엘은 기뻐하며 출발할 수 있다. 그리고 그는 창조주이다. 따라서 해방된 사람들의 기쁨은 심지어 피조물을 환호하게 할 수도 있다. 그렇게 때문에 “나무들이 손뼉 치리라”는 사상을 뛰어넘는 기발한 표현이 여기 나오고 있는 것이다. 결국 이 본문에서 옛 출애굽과 새 출애굽이 대조되어 나타나고 있다. 그런데 주목할 만한 것은 옛 것과 새 것은 질적으로 다른데, 새 것은 옛 것을 훨씬 능가하며 뛰어나다는 것이다.이상에서 살펴본 것과 같이 이사야40-55장은 다양한 출애굽 예언들을 내재하고 있다. 그것은 “옛 출애굽”의 표현으로 “새 출애굽”을 표현하며 노래하고 예언적으로 선포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이사야 선지자는 이스라엘의 역사적 전승들을 예언된 말씀으로 모두 생생히 기억하고 있었으며 그것을 종말론적인 관점에서 이해하고 선포했던 것이다. “새 출애굽”, 즉 이스라엘 백성의 바벨론 탈출과 더 나아가서 여호와의 종말론적 세계 지배에 대한 기대는 이스라엘이 과거에 겪은 결정적인 사건인 출애굽 사건에 의해 형성되는 것이다.“옛 출애굽과 새 출애굽”에 대한 종말론적 전망이사야 43:18에 새 출애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새롭게 창조되는 모습으로 인정할 수 있는 것은, 이미 이사야24:19절에서 “땅이 깨어지고 깨어지며 땅이 흔들리며 그 위의 죄악이 중하므로 떨어지고 다시 일지 못하리라”라고 하는데서 알 수 있다. 이 시기에 관하여 W. J. Dumbrell은 “이사야에서 나타난 이스라엘의 회복은 민족적 회복이라는 관점에서 제시된 것이 아니고 아브라함 언약의 성취로서, 결국 이스라엘의 회복은 세계 구원의 보증으로 작용하는 것이며 새 창조의 전망에 근거를 두고 있다”라고 하면서 이사야65:17-25을 참고하고 있다.이사야66:22-24의 “새 하늘과 새 땅”도 새롭게 창조될 이사야 65:17의 “새 하늘과 새 땅”과 같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볼 때, 이사야의 새 하늘과 새 땅은 마지막 종말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과 신약의 성도들에게 베풀어 줄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임을 알 수 있다.이사야에 나타난 “새 하늘과 새 땅”이란 주제는 신약의 계시록 21:1과 베드로후서3:13에 나타나고 있다. 이 두 본문은 이사야의 본문을 염두에 두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외적 표현이 같고, 이 개념이 모두 종말론적인 개념으로 사용되었기 때문이다. 요한계시록 21:4에서 새 하늘과 새 땅은 “하나님께서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 이러라”고 하여 죽음이 더 이상 가능치 않은 것으로 나타난다. 요한은 “새 하늘과 새 땅”의 새 질서를 절대적 완전히 성취되어, 죄와 죽음과 슬픔이 더 이상 없는 상태로 묘사하고 있다. 예순님께서는 누가복음 20:36에서 그때는 아이를 낳는 일도 없을 것이라고 하셨다.결론이 “새 하늘과 새 땅”의 종말론 주제는 이사야의 종말론에서 핵심적인 부분이다. 왜냐하면 이 주제는 이사야의 종말론의 결론적인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사야는 이스라엘과 이방 나라에 이 세상의 종국의 심판 날인, 여호와의 날을 선포하였다. 그 메시지는 전달하는 본인과 그것을 듣는 백성들에게 모두 관계 있는 일이라는 것이다. 그것은 예언이 성취될 미래에 더 완전한 의미 혹은 추가적인 의미를 작게 된다는 것이다.)선지자들의 메시지는 그 메시지가 사용 하고 있는 말씀 선포의 유형을 분석함으로써 잘 이해 될 수 있다. 거기에는 4가지의 주요 유형이 있다.? 비난하는 말씀: 범죄의 내용을 담고 있다.? 심판하는 말씀: 범죄로 인한 형벌의 도래를 담고 있다.? 교훈적인 말씀: 수신자들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말하고 있다.? 희망적인 말씀: 심판 후의 전개될 과정 혹은 구원과 회복에 대한 희망을 담고 있다.선포된 말씀들의 다양성은 특히 포로기 이전의 정통선지자들의 메시지와 포로기 이후의 메시지 사이에 현저하게 나타난다. 포로기 이전 선지자들에게서 발견되는 비난 적은 말씀을 주로 우상 숭배, 의식주의, 그리고 사회 정의 문제에 초점이 있었다(사 1:10-15; 렘 2:2-3:5; 미 3:1-3). 반대로, 포로기 이후의 비난은 주로 백성들이 하나님께 합당한 영관을 돌리지 못함에 대한 것들이었다(슥 7:5-6; 말 1:7-14).)포로기 이전 선지자들의 심판 선언은, 보통 그 성격상 정치적이며, 가까운 미래에 대한 것이었다. 반면 포로기 이후의 심판 선언은, 장래의 심판에 대한 언급보다는 현재의 위기에 대한 해석들을 기술하고 있다(학 1:6-11; 욜 1).)선지자들에게서 특히 교훈적 말씀 선도는 대단히 찾아보기 힘든데, 아마 그 이유는 율법속에 백성들에게 필요한 모든 교훈이 포함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포로기 이전에 있어서 교훈의 강조점은, 주로 사악한 행위를 버리고 하나님께 돌아오라는 것이었다(렘 3:12-13; 암 5:14-15; 미 6:8). 포로기 후기 예언은 그전보다 교훈적인 성격이 두드러지는데, 보통은 특정한 사건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학 1:8; 말 3:10).)마지막으로 포로기 이전 시기의 희망적 말씀 선포는 일반적으로 선지자가 백성들에게 선포하던 당 세대의 구원이 아닌, 이스라엘의 장래 세대에.)
    교육학| 2011.09.30| 33페이지| 3,000원| 조회(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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