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매스미디어의 본질(1) 커뮤니케이션 정의 :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활동으로서 상징을 통해 정보나 의견을 주고받는 행위이다.▶상징이란? 언어적 요소뿐 아니라 몸짓과 표정과 같은 비언어적 요소까지 포함한다. 즉, 사회적 삶을 영위하는데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적인 행위가 바로 커뮤니케이션이다.(2) 커뮤니케이션과 언어 : 발신자와 수신자가 주고받는 정보가 동일한 의미로 인식되고 해석되기 위해서는 서로가 공유할 수 있는 문화적 약속이 필요함은 물론이다. 인간이 습득하고 사용하고 있는 언어가 바로 이러한 약속의 표현이며, 따라서 인류사에서 언어의 발명은 인간들간의 커뮤니케이션을 보다 효율적으로 만드는 획기적인 사건이었다.(3) 커뮤니케이션과 인간사회 : 언어가 발명되기 이전에는 몸짓표정, 문자가 발명되기 이전에는 구두로, 종이가 발명되기 이전에는 가죽벽(4) 인간커뮤니케이션 과정 : 발신인 → 전달하고자 하는 생각이나 의견을 언어나 비언어적인 상징으로 형상화하여 메시지 작성 → 수신인에게 전달기본적 구성요소 : 발신인, 메시지, 수신인일반커뮤니케이션 과정 발신자기호메시지채널게이트키퍼준거체계수신자잡음환류기호와 기의의 차이점 : 기호 : 장미기의 : 사랑 (장미가 뜻하는 바)채널 :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법 및 수단구두, 텔레비전(방송), 라디오, 신문 등등게이트키퍼 : 전달되는 과정에서의 통로방송PD, 신문기자, 편집자, 전달하는 사람준거체계 : 어떤 정보를 인지하게 될 때, 그 사람이 속한 집단의 가치관이나사상등에 준하여 정보를 해석하는 체계환류(Feed-back) : 메시지가 발신자에게 출발하여 수신자에게 전달되어 다시수신자가 전달자에게 메시지를 송신하는 과정쌍방향은 feed-back이 되는 것이고, 일방향은 feed-back이 안되는 것이다.(5) 정확한 커뮤니케이션 요건① 환류의 원칙 : 쌍방간의 메시지 교환과정이 지속적으로 발생되는 커뮤니케이션 상황에서 상대방이 메시지 수용시 어떠한 반응을 보이는지 주의깊게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② 메시지 전달전에 상대방 입장에서 메시지 해석 : 상대방이 어느 정도의 어휘력과 문장해석 능력이 있는지 역할전이를 통해 미리 파악. 발신인이 수신인이 이해하기 쉬운 방법으로 메시지를 작성할 수 있을 것이다.2. 커뮤니케이션 유형(1) 인간내부의 커뮤니케이션: 감성적 욕구에 따라 행동하고자 하는 자아와 도덕적이고 이성적인 자아가 갈등을 일으키는 경우 이를 양자간에 의견소통 정보교환되는 과정을 수반한다.(2) 인간상호간의 커뮤니케이션: 두 사람 이상이 참여하는 대화의 상황에서 일어나는 정보전달 현상이다.# 특징 : ① 대화 가능한 정도의 근접한 상황에서 2인이상이 정보교환에 참여한다.② 상대방의 존재 인정하고 상대방에게 깊은 관심을 보이며 정보전달의반응을 즉각적으로 반영한다.③ 커뮤니케이션에 사용되는 메시지의 상징적 의미를 같은 뜻으로 해석할수 있는 문화적사회적심리적 공감대 형성한다.④ 얼굴을 마주대하고 대화하는 상황전제하에 시청각후각미각촉각까지 정보전달매개체로 동원한다.(3) 집단 커뮤니케이션: 집단적 상황에서 일어나는 인간 상호간의 커뮤니케이션이다.# 특징 : ① 동일한 집단에 소속된 구성원이다.② 일종의 공동체의식을 가지고 있다.③ 격식형식을 따지지 않는 비공식적인 상황에 익숙하다.# 예 : 가족, 친지, 동료집단의 대화와 토론(4) 조직커뮤니케이션: 조직이라는 사회구조적 환경에서 일어나는 인간 상호간의 커뮤니케이션# 특징 : ① 조직내에서 정보의 흐름이나 의사전달도 정해진 규범과 규칙에 따라이루어진다② 형식과 내용도 일정한 틀안에서 규정되는 경향이 있다.# 조직내 커뮤니케이션 통로 : ① 공식적인 통로 ② 비공식적인 통로(5) 매스커뮤니케이션: 신문, 방송, 영화 그리고 서적등과 같은 매스미디어를 매체로 하여 정보가 대중에게 전달되는 사회적 과정이다.# 매스커뮤니케이션 과정① 정보 작성전달하려는 의도를 지닌 전달자 (Communicator)② 정보를 전달받는 수용자 (Audience)③ 정보의 구체적 내용 (Message)④ 정보가 담겨져 있는 매체 (Channel)⑤ 정보가 초래하는 효과 (Effect)# 매스커뮤니케이션의 정의 : 매스미디어라는 기술적으로 발달되고 사회적으로제도화한 매체를 이용하여 불특정 다수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과정이다.3. 매스미디어의 특성과 종류(1) 매스미디어의 특성① 매스미디어를 통해 전달되는 정보를 직업적으로 전문성을 지닌 전달자들에의해 작성된 것이다.② 매스미디어는 시간과 공간의 장벽을 극복하여 정보를 전달한다.③ 매스미디어의 수용자는 대중을 의미하며, 이는 다양한 계층의 불특정 다수를뜻한다.(2) 매스미디어의 필요성: 대중사회를 통합하기 위해 필요하다.(3) 매스미디어는 어떻게 왜 생겨났는가?사회가 거대해지고 복잡해짐에 따라 인간들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보다 많은 정보를 보다 빠른시간에 전달할 필요성이 생겼고 보다 효율적인 정보전달기술을 이용하려는 욕구를 느끼게 되었다. 이러한 욕구는 산업사회의 등장과 더불어 도래하였던 커뮤니케이션 기술의 획기적인 발달로 충족될 수 있었다.(4) 매스미디어의 종류① 인쇄미디어 - 신문, 잡지, 책, 팸플릿, 광고판(시각적이다.)# 특징 : 손쉽게 휴대가능, 언제어디서나 접할 수 있고, 복잡하고 심층적인 정보를
목 차Ⅰ 신분제도의 정의(1) 신분의 정의(2) 지배계급의 등장Ⅱ 신라의 골품제(1) 골품제도의 성립(2) 골품제도의 성격(3) 육두품세력과 지방세력의 대두(4) 골품제의 악화와 호족세력의 등장Ⅲ 고려의 귀족제.(1) 고려 귀족제 사회의 정의(2) 고려 신분제도의 성격(3) 귀족의 변화와 신진사대부의 등장Ⅳ 조선의 양반제(1) 조선 양반제도의 성립(2) 조선시대의 양반제도 성격(3) 조선후기의 양반제의 붕괴Ⅴ 맺음말Ⅰ 신분제도의 정의(1) 신분의 정의신분은 「전근대사회에서 법적 제도와 그것에 의해 규정되는 형식적 차별, 즉 특권과 차대가 혈연관계에 의해 세습되는 폐쇄적」집단으로 정의할 수 있다. 따라서 신분에서의 귀속적 요소가 획득적 요소보다 일차적인 것이다. 신분의 대표적인 것으로 인도의 카스트 제도를 들 수 있는데, 카스트제에서는 종교적 요소가 크게 작용하였고, 내혼제, 지위직업의 세습이 엄격하게 준수되었다.중세 유럽의 봉건사회도 신분제 사회였으며, 우리나라의 경우 신라의 골품제, 고려의 귀족제, 조선의 양반제 등도 모두 전근대 사회의 지배신분제도였다. 신분제는 근대 시민사회의 성립과 함께 역사에서 사라지게 되었지만 사회의 실질적 불평등 체계가 사라진 것은 아니다. 신분제라고 하는 법제적형식적 불평등체계가 사라지게 된 것은 근대사회가 달성한 가장 큰 성과이다.(2) 지배계급의 등장『구석기 와 신석기시대 및 청동기시대의 초기에 이르는 시기까지는 사회구성상 원시공동체사회를 형성하고 있었으며, 이사회는 생산수단을 공동소유하고, 공동으로 노동하며, 그 생산물을 공동으로 분배하는 평등한 무계급 사회였다. 생산수단이 유치하고 생산력의 수준이 매우 저급한 단계였으므로 잉여 생산물이 거의 발생하지 않아 사유재산이 존재할 수 없었으며, 계급관계가 성립되지 않았으므로 지배와 착취의 현상도 발생하지 않았다. 공동체의 수장(首長)도 정치적인 지배자나 권력자가 아니라 ‘지도자(Leader)'에 지나지 않았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원시공동체 사회는 농업의 발달과 청동기의 사수한 소국의 지배층을 중앙귀족으로 흡수하는 과정에서 그들의 지위에 따라 등급과 서열을 정하여 두품제를 마련하였다. 골제와 두품제가 결합된 골품제도는 왕족인 성골진골등 두개의 골과 6두품 이하 1두품까지 여섯 개의 두품이 합하여 모두 8개의 신분계층으로 구성되었다. 성골은 진덕여왕대까지 왕위를 계승하였고 성골이 소멸되면서 태종 무열왕 이후 신라 말까지는 진골이 왕위를 계승하였다. 진골아래 여섯 개의 두품은 사로국을 형성했던 6촌과 뒤에 신라에 복속된 족장의 후예들이 그 세력의 정도에 따라 등급을 달리하여 편성된 것으로 모두 왕경에 살았고 관리가 될 수 있었다. 여덟 개의 신분계층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소멸된 계층이 생겨 통일 후에는 진골 6두품5두품4두품만 남았고, 4두품도 거의 평민(백성)과 다름없게 되었다. 골품에 따른 신분적 특권과 제약은 정치적 진충에서 관등과 관직의 제한뿐 아니라 혼인가옥규모복색, 우마차의 자재 및 장식생활용품등에 제약을 받았다. 다음 신분인 육두품은 진골에 비해 차별을 받았지만, 스스로 ‘득난’이라 자칭하며 상급귀족으로서의 일정한 특권을 누렸다. 그러나 이들은 신라 말에 이르면 골품제에 대한 불만으로 반신라 운동에 가담하는 움직임을 보이기도 하였다. 오두품과 사두품은 사료의 부족으로 그 실체가 뚜렷하지 않지만, 하급 귀족으로써 각종의 행정 실무직과 기술직간 구별이 있었다. 그러나 점차 경계선이 소멸되어 평인 혹은 백성으로 불리우게 된 일반 평민층이었다. 이들은 국가에 대해 다양한 의무를 져야 했던 피지배층으로 때로는 노비 신분으로 몰락하기도 했던 존재들이었다.진골에 대한 자세한 성씨는 ‘박’‘석’‘김’씨 세성이 진골이며, 그리고 금관가야가 멸망할 때 신라에 항복한 왕족 즉 ‘가야 김’씨 등이 왕족인 진골에 해당한다. 그리고 세력 크기에 따라 6두품5두품4두품으로 나뉜다.< 골품제의 관등도표 >1이벌찬자색2이 찬3잡 찬4파진찬5대야찬6아 찬비색7일갈찬8사 찬9급벌찬10대나마청색11나 마12대 사황색13사 지14길 사15대 오16소 오17른 사람에게서 매입 또는 개간하는 방법 등을 통하여 사유토지를 확대시켰는데, 이러한 대토지 소유 확대 속에서 일반 자영농은 자연 몰락하게 되었다. 이들은 또한 농민들의 어려운 처지를 이용, 비싼 이자를 받고 곡식을 빌려주는 고리대를 통해 자신의 부를 증대시켜 나갔는데 이 역시 농민의 몰락을 부추기는 것이었다. 반면 막대한 부를 소유하고 있는 진골귀족들의 생활은 매우 호화로웠다. 이들은 바다섬에 가축을 놓아길러 필요할 때 사냥하였고, 이들이 모여 사는 경주의 집들은 모두 기와집에 숯으로 밥을 해먹었다고 한다. 그들은 자신의 향락적인 생활을 위해 농민에 대한 가혹한 수탈을 당연시했으며 왕위를 서로 차지하려는 추악한 권력 싸움을 벌임으로써 신라사회를 걷잡을 수 없는 혼란에 빠뜨렸다.지배층의 분열과 도적들의 봉기로 지방을 중앙은 통제할 수 없는 혼란기를 겪게 되었다. 이에 따라 대체로 호족이라고 불리는 이들은 도적들의 약탈이나 공격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자체 군사력을 보유하고 대토지소유라는 경제력을 근간으로 하여 권력이나 무력 및 문화의 독점력을 가지고 지방의 유력한 족단으로 등장하게 되었다. 이들은 호족이란 용어 이외에 토호향호권호 등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그 출신과 성장과정에 따라 나뉜다.군진세력변경의 영토관장과 국경의 수비를 위해 설치된 것으로, 이를 통해 세력을 성장시켜온 부류황해도 평산박씨세력 요오선사 순지의 가계해상세력해상활동을 기반으로 부를 축적하고, 이를 통해 세력을 성장시켜온부류개성(송악)의 왕건집단 강주(진주)의 왕봉규 집단촌주세력촌주에서 성장하여 향촌의 정치력과 군사력을 장악하며 지방성의 성주또는 장군으로 불린 세력으로 현재까지의 연구결과로는 이부류가가장전형적인 지방호족이다.내륙산악세력산악지대를 중심으로 주로 약탈적 방식으로 무리를 구성해 간 것으로보이는 초적적 성격의 부류죽산의 기훤 북원의 양길 철원의 궁예Ⅲ 고려의 귀족제.(1) 고려 귀족제 사회의 정의고려의 신분 제도는 엄격하여 조상의 신분이 그대로 자손들에게 세습되었지만 그렇지 않은 , 횡천 조씨, 파평 윤씨, 평양 조씨는 다 여러 대의 공신 재상의 종족이니 가히 대대로 혼인할 것이다. 남자는 종친의 딸에게 장가가고 딸은 종비가 됨직하다. 』이것으로 알수 있듯이 유력귀족간의 혼인관계를 맺음으로써 더욱 부와 권력을 쌓아 나갔으며 또한, 세습하였다.고려의 중류층으로는 중앙 관청의 서리, 궁중 실무 관리인 남반, 지방 행정의 실무를 담당한 향리, 하급 장교 등이 있었다. 이들은 후삼국의 혼란을 거쳐 고려의 지배 체제가 정비되는 과정에서 통치 체제의 하부 구조를 맡아 중간 역할을 담당하는 집단으로 자리를 잡아 간 계층이었다. 각 지방의 호족 출신은 향리로 편제되어 갔다. 호족 출신들은 호장, 부호장을 대대로 배출하는 지방의 실질적 지배층으로 통혼 관계나 과거 응시 자격에 있어서도 하위의 향리와는 구별되었다. 지배층과 피지배층 사이에는 지배 기구의 말단 행정직이 존재하였다. 남반, 직업 군인인 군반, 말단 서리인 잡류, 지방의 하층 향리나 역리 등이 그들이다. 이들도 세습적으로 직역을 물려받았고 그에 상응하는 토지를 국가에서 받았다양민은 일반 농민과 상공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자유로운 신분인 양민의 대다수는 농민들로서 이들은 백정이라고도 한다. 백정 농민층은 법제적으로는 과거 응시에 제약이 없었고 전지를 받는 군인으로 선발될 수도 있었다. 이들에게는 조세 , 공납, 역이 부과되었다.농민들은 국가에서 토지를 지급받지 못하고 자기 소유의 소규모 땅인 민전을 경작하였다. 그렇지 않으면 다른 사람의 토지를 빌려 경작하였고, 그럴 경우에는 일정량의 소작료를 토지 주인에게 납부하였다. 양민보다 하층에는 신분은 양민이면서도 일반 양민에 비하여 규제가 심한특수 집단이 있었다. 양민인 군현민과 구별되는 특수행정구역인 향 소 부곡에 거주한 이들 특수 집단은 양민에 비하여 더 많은 세금 부담을 지고 있었다 거주하는 곳도 소속 집단 내로 제한되어 다른 지역으로 이주하는 것이 원칙적으로 금지되었다. 그러므로 일반 군현민들이 반란을 일으킨 경우에는 집단적으로 처벌 신분을 세습시켜 갔다. 이들은 강과 하천을 경계로 삼을 만큼 대규모의 농장을 소유하고도 국가에 세금을 내지 않았으며, 또한 몰락한 농민들을 농장으로 끌어들여 노비처럼 부리며 부를 축적하였다. 경제력을 토대로 과거 시험에 합격하여 관계에 들어온 사람들이 세력을 확장하였는데 이들을 신진 사대부라 부른다. 이들은 국가 재정이 어려워지고 전시과의 붕괴로 과전을 받지 못하게 되자 사전의 폐단을 지적하면서 권문세족과 대립하게 되었다. 고려말에 신진 사대부들은 권문세족으로 대표되는 구질서와 여러 가지 모순을 비판하고 전반적인 사회 개혁과 문화 혁신을 꾸준히 추진하였고, 이 과정에서 고려가 멸망하고 조선 왕조가 건국되었다.Ⅳ 조선의 양반제(1) 조선 양반제도의 성립조선시대의 신분을 양반(兩班)중인(中人)상민(常民)천인(賤人)의 넷으로 구분하고 있다. 그 가운데 양반과 중인은 지배신분, 상민과 천인은 피지배신분으로 보고 있으며, 지배신분 가운데 양반은 상급지배신분으로, 중인은 하급지배신분으로 이해하고 있다.기존의 국가를 멸망시키고 새로운 국가가 생성되면 새로운 국가의 집권세력이 대두하게 되고, 이들을 중심으로 지배세력이 형성되며, 이들은 세월의 흐름에 따라 지배신분층으로 자리를 굳히게 된다. 조선을 건국하는 과정에서 이성계에게 직간접으로 협력한 개국공신과 원종공신들이 있다. 그들의 성분은 고려의 권문세족에 속하는 사람도 있었으나 신진사대부, 무인, 군인, 지방세력, 평민, 사족의 서출등 다양하였다. 또한 고려말에 관직에 있다가 조선으로 넘어온 현직관리와 고려말에 이미 지배신분층으로 인정된 동정직첨설직한량 등도 무시할 수 없는 세력이었다. 이러한 사람들이 조선개국 초의 넓은 의미의 지배신분층이 되었다. 그러나 그 가운데 이성계정권에 적극 협력하여 문무의 고위관직을 차지하고 정치권력에 밀착된 계층이 상급지배층이 되었다. 또한 조선개국 후 세월이 흐름에 따라 개인의 능력과 노력에 의하여 상급지배층으로 자리를 굳힌 가문도 등장하게 되었다. 이러한 사람들은 인구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1. 고조선의 국가성립과 그 성격에 관하여 서술하시오▶ 고조선의 국가성립예맥족 사회에서 농업경제가 발달하고 청동기문화가 진전되어 가자집단 내부에서 지배피지배관계가 성립되고, 집단 상호간에도 경제력의 우열과 무력의 우열 등을 토대로 점차 지배예속의 형태가 나타나게 되었다. 이에 종래의 공동체사회와는 판이한 새로운 정치조직체기 탄생하게 되었다. 경제적군사적으로 우월한 위치에 선 집단이 중심이 되어 그들의 지위와 지배를 영속화하기 위해서, 또 외부의 다른 세력으로부터 효율적인 방어를 위하여 ‘국가’라는 인위적인 권력기구를 조직했던 것이다. 물론 이러한 초기국가의 성립과정은 장기간에 걸친 매우 점진적인 진행과정을 거친 것이었으며, 만주 중남부지역과 한반도 일대에서 이러한 변화는 거의 공통적으로 일어나고 있었다. 이가운데서 가장 먼저 나타난 것이 ‘조선’이었다. 이조선을 후대의 이씨 왕조 조선과 구별하기 위해 고조선이라고 하며, 한편에서는 위씨조선과 구별하기 위해 그이전의 왕조를 고조선이라고도 한다.▶ 고조선의 사회성격고조선 사회의 초기의 모습은 건국신화인 ‘단군신화’에 일정하게 반영되어 있다.이에 의하면 농경을 기본으로 이미 계급이 분화하여 지배계급이 경제생활과 사회생활을 주도 하였고, 지배세력은 천손족을 자처하면서 자신들의 지배를 신성화정당화하였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단군왕검’이라는 칭호가 시사하듯이 지배자가 종교적 권위를 통해서 현실적인 지배를 관철하는 제정일치적 사회였음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고조선은 법률을 제정하여 국가의 지배체제를 유지하였다.그에 따른 법률을 보면“사람을 죽인자는 사형에 처한다.”“남에게 상처를 입힌 자는 곡식으로써 보상하여야 한다.”“도둑질한 자는 도둑맞은 자의 노예로 만들거나, 50만전의 돈을 내야한다.”등이 있는데 이는 고조선사회가 농경사회 였으며 노비제도의 존재와 사유재산에 대한 법적 보호조치를 짐작할 수 있다.당시 고조선사회는 상당한 수준의 계급분화가 진척되어 있었는데 이를 잘보여주는 것으로 순장제도가 있다. 여기에 순장된자들이 과연 노비인지, 공동체 성원인지는 아직 논의가 진행 중이지만, 이는 중심인물의 화려한 부장품과 더불어 계급분화의 면모를 여실하게 보여주고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2. 남북국 시대론에 관하여 설명하시오.남북국시대론이란 발해사를 한국사의 일부로 인정하고, 나아가 이를 한국사체계에 적극적으로 편입시키기 위해서 통일신라와 발해를 포괄하는 의미로서 남북국시대란 용어를 사용하자는 논의이다. 이러한 논의는 《삼국사기》와 최치원의 글에 발해를 북국으로 지칭한 대목이 있어 당시에 이미 신라가 발해를 북국으로 불렀음을 알 수 있고, 이로 미루어 발해는 신라를 남국으로 불렀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는 단순한 방위개념이 아니라 각기 동일민족의 한 부분이라는 의식을 바탕에 깔고 있었을 것이라는데에 논거를 두고 있다. 남북국시대론을 처음 주창한 것은 조선 후기 실학자들이었다. 일찍이 유득공은《발해고》에서 신라와 발해를 남북국으로 인식하여 고려가 남북국사를 쓰지 않았음에 다음과 같이 비판하였다.『고려가 발해사를 편찬하지 않은 것을 보면, 고려의 국세가 떨치지 못한 것을 알 수 있다. 고구려백제가 없어진 뒤에 남의 신라와 북의 발해에 대하여 남북국사가 있어야 할 것인데 고려가 그것을 안한것은 매우 잘못된 것이다. 발해사를 편찬하지 않아서 두만강 이북과 두만강 이서가 누구의 땅인지 알 수 없게 됨으로써 여진에게 땅을 돌려받으려 해도 말발이 서지 않고, 거란에게 땅을 돌려받으려 해도 말발이 서지 않는다. 고려가 마침내 약소국이 되고 만 것은 발해의 땅을 찾지 못했던 까닭이다.』그 뒤 김정호도《대동지지》에서 발해가 고구려의 옛 땅을 이어 받아 신라와 함께 200여 년간 남북국을 이루었다고 파악하였다.북한에서는 1960년대부터 박시형주영헌등이 발해사를 고구려의 계승자라는 입장에서 연구하였고, 남한에서는 이우성이 적극적으로 남북국시대론을 제기하였다. 이를 계기로 최근에 와서는 남북국시대란 용어가 일반화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앞으로 남한과 북한이 통일되고 나면 남북국시대라는 용어 또한 이치에 어긋나는 표현이 아닐까 생각된다.3. 호족의 성격과 고려의 사회성격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호족의 성격신라 하대의 혼란 즉 중앙에서의 왕위쟁탈전의 전개는 중앙의 지방에 대한 통제력의 약화를 가져왔을 뿐만 아니라 계속되는 가뭄과 기근, 그리고 방만한 재정운영에서 야기된 농민생활의 궁핍은 중앙세력에서 소외되었지만 꾸준히 성장해온 지방의 유력자들에는 그들의 정치적 비중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이들은 각 지방단위로 세력을 장악하여 나말여초기의 사회변동을 주도하면서 역사무대의 주체세력으로 등장하였다. 대체로 호족이라고 불리는 이들 지방세력은 일정한 지역과 인민에 대해 직접 지배력을 행사하며 독자적인 군사력을 보유하고 있는 독립세력 또는 대토지소유라는 경제력을 근간으로 하여 권력이나 무력 및 문화의 독점력을 가진 지방의 유력한 족단 등으로 규정되기도 한다. 그리고 이들은 호족이란 용어 이외에 토호향호권호등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그 출신과 성장과정에 따라 다음과 같이 나누어진다.군진세력변경의 영토관장과 국경의 수비를 위해 설치된 것으로, 이를 통해 세력을 성장시켜온 부류황해도 평산박씨세력 요오선사 순지의 가계해상세력해상활동을 기반으로 부를 축적하고, 이를 통해 세력을 성장시켜온부류개성(송악)의 왕건집단 강주(진주)의 왕봉규 집단촌주세력촌주에서 성장하여 향촌의 정치력과 군사력을 장악하며 지방성의 성주또는 장군으로 불린 세력으로 현재까지의 연구결과로는 이부류가가장전형적인 지방호족이다.내륙산악세력산악지대를 중심으로 주로 약탈적 방식으로 무리를 구성해 간 것으로보이는 초적적 성격의 부류죽산의 기훤 북원의 양길 철원의 궁예▶ 고려사회의 성격고려사회의 성격규정은 1970년대에 관인층을 선발하였던 두 제도인 음서제와 과거제의 문제를 귀족제 내지 관료제를 가름하는 개념설정의 기준으로 삼아 추구하였다.고려사회를 귀족사회로 이해하는 견해들의 주요논점은 다음의 일곱가지로 정리되기도 한다. 1) 고려의 음서제는 귀족제의 제도적 보장이다. 2) 양반공음 전시법은 음서제의 경제적 지주이다. 3) 관리등용에 있어서는 일반적으로 음서제가 적용되었으며, 과거제는 그렇게 중요한 것으로는 기능하지 못하였다. 4) 광종이 죽은 후의 정치적 지도세력은 최승로로 대표되는 신라의 귀족(6두품) 계통의 학자이며, 성종대에는 고려 귀족정치의 터전이 잡혀 갔다. 5) 안산김씨, 인주이씨로 대표되는 문벌은 이성귀족들이며, 그들은 문반고관으로 이루어지고 왕실과의 외척적 혈연관계에서 누대적으로 정권을 잡게된 귀족집단이다. 6) 귀족제의 전성기는 문종대였으나 이는 정중부의 쿠테타를 계기로 붕괴하였다. 7) 무신정권하에서 지방 향리출신의 신진사대부(또는 신흥관료)가 등장하기 시작하여 조선왕조시대 양반관료는 이로부터 준비되어 갔다. 고려사회의 성격과 관련된 여러 견해들은 1970년대 이전의 견해와 1970년대 이후의 견해로 나누어 정리할 수 있다.
출판마케팅론 요약정리1. 출판유통의 흐름에 대해 서술하시오출판유통이란 저작자에 의해 저술된 저작물이 복제과정 편집 ~ 제작을 통해 출판물로 발행되어 공급주체인 출판사를 기점으로 도매 -> 소매의 유통기구를 경유하여 수요 주체인 독자의 손에 전달되는 과정인데, 다시말해 제작자의 지적생산과 독자의 지적소비욕구의 연결 매개과정이라고 보면 된다. 여기서 유통시스템은 첫 번째 수요의 창조를 해야하는데, 단순히 수요와 공급의 결합이 아닌 잠재적인 욕구를 실제적인 욕구로 끌어올려 수요를 창조해야 한다. 유통을 생산에서 소비의 연결과정으로 볼것이 아니라 능동적인 소비를 이끌어 내야 한다. 이것이 단순한 수요연결에서 수요발견 -> 수요창조로 이어지는 것이다. 능동적인 수요창조 방법에는 서지정보전달방법과 신속한 신간 서지 데이터 수집으로 인한 DATA Base 구축이다. 또한 서점과 도서관 확충과 CATV, 택배제등이 있다. 두 번째 출판물의 전문화와 포지셔닝되어야 한다. 시장의 세분화로 독자들에게 다가가야 하고, 포지셔닝으로 출판물의 가치나 이미지를 돋보이게 해야한다.이제는 성별과 연령, 교육수준등의 그지역의 소비자 기호에 맞춘 유통시스템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세 번째는 정보화 연결의 경제성 추구이다. 유통업은 변화적응업인데, 정보화의 네트워크를 구축하지 않으면 다양한 소비자의 욕구에 발 맞춰갈 수 없다. 그래서 소비자의 고급화,개성화, 다양화된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네트웍을 구성하여 유통기능의 효율화를 추구해야 한다. POS, EOS, VAN과 같은 시스템을 구축해서 신속한 재고관리와, 자동주문등을 구성해야 한다.소매기능 (대형서점 중소형서점)도매기능 (대형유통기구 도매상총판)발행인출판사소비자 (독자도서관기관단체)인터넷서점/북클럽물류기능(배송택배회사)2. 유통관련 전문용어에 대해 쓰시오.POS (Point of sales) : 판매시점 정보관리 시스템소매점포에서 수발주와 재고관리, 매상관리 및 고객관리등 막대한 양의 유통판매업무를 신속정확하게 처리해주고 단품별로 판매정보를 즉시 파악하여 경영과 판매에 신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고안된 소매점의 종합경영정보시스템EDI (Electronic data interchange) : 자동거래 정보교환 시스템기업에서 일상적으로 처리하는 주문서, 송장등과 같은 기업간의 상거래 정보를 종이로 된 문서나 전표대신 컴퓨터가 처리할 수 있는 표준화 된 형태와 코드체계를 이용하여 컴퓨터간에 전자적인 전송수단을 통해 교환하는 시스템EOS (Electronic ordering system) : 자동주문방식소매업에서 발생한 발주 데이터를 그 발생현장에서 입력하고 그대로 통신 회선을 통해 온라인으로 도매업이나 상품메이커에 전송되는 시스템 EOS는 체인스토어의 각 점포가 본부에 보충 발주 업무의 합리화, 효율화를 기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개발된 것VAN (Value added Network) : 부가가치 통신망기업간 정보네트워크 시스템중 가장 보편적인 형태 VAN 사업자가 제1종 전기통신 사업자로부터 통화 회선을 빌려 자사의 컴퓨터와 이용자의 단말기등을 접속시켜 Network를 형성하고 정보에 부가가치를 부가하여 정보통신 서비스를 하는 것이다.부가가치 -> 정보, 데이터의 내용형태를 변화시킨 것VAN의 기본적 기능 -> 정보형식의 변환ISBN(International Standard Book number) : 국제표준도서번호개개의 도서에 국제적인 규칙에 따라 단품번호를 붙이고 이것을 사용해서 도서와 서지정보, 유통 업무 등의 컴퓨터화를 도모하기 위해 국제적으로 통용될 수 있도록 체계화 한 번호제도이다.ISSN(International standard serial number) 국제표준연속간행물번호ISBN이 도서에 붙이는 번호인데 반해 ISSN은 잡지 등 연속간행물에 부여표시, 체계화한 번호제도이다.3. 격변과 위기의 출판에 대해 쓰시오.* 격변 : 현대는 다매체 경쟁시대이다. 그로인한 독서 이탈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위기 :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규 수요를 창출해내지 못하여 시장규모가 위축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상황에서 독자로 하여금 책이 영화나 컴퓨터 게임보다 더 재미있고, 인터넷보다도 편리하고 유익한 정보를 신속히 제공해 줄 수 있는 체제로 개편되지 않으면 된다.* 격변 : 도서 정보의 입수와 읽고 싶은 책의 선택을 보장한다는 측면에서의 문제는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 위기 : 역삼각형의 유통구조와 그로인한 유통현장의 극심한 병목현상이 책의 입수를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 서점도 문화와 정보 매개자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해내지 못하고 있다. 이로써 출판업이나 서점업도 서적잡지의 매출증대와 비용절감에만 집착하지 말고, 사업의 개념과 범위를 보다 넓은 의미로 확장시켜 새로운 도정의 기회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격변 : 출판의 개방화국제화 시대* 위기 : 이미 세계의 굴지의 다국적기업 베텔스만과 아마존과 키노쿠니야 인터넷서점도 우리의 안방에까지 들어와 있는 상황이다.* 해결방책 : 21세기 유통업의 주요 추세는 새로운 스타일의 소매업체의 성장, 소매점과 제조업체간의 협력강화, 전자 상거래의 일반화, 쇼핑의 레저화라는 네가지 트랜드로 요약되며, 우리나라도 소매의 국제화 시대, 소비자 중심 시대, 무점포 판매업의 급속한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소비자의 구매 행동은 가격에 보다 민감하고 가치를 중시하는 계획 구매가 광범위하게 확산될 것이므로 출판 마케팅도 이러한 변화에 맞는 패러다임을 새로이 구축할 필요성이 한층 더 높아지고 있다.새로운 마케팅 전략기술로는 첫 번째 시장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라! 시장 변화에 가장 기민하게 대응하는 최선의 방법은 우리의 고객인 서점(출판사)과 독자들이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면밀하게 파악하고 그들의 불만을 바로 처리해 줄 수 있어야 한다. 두 번째 생각을 바꾸면 길이 열린다. 출판 마케팅에 있어서의 새로운 가치 창조 - 독자에게 상품과 서비스를 강요하던 입장에서, 독자들이 원하는 매력 있는 새로운 형태의 책과 서비스-를 좀더 효율적으로 제공하고 독자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조직으로 변화해야 한다.이로써 시장점유율의 유지와 확대하고, 재판매가격유지제도를 기저로 안정된 수익 구조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셋째, 정보를 소유해야 생존할 수 있다. 정보를 수집하고 해석하며 분석하는 과정에서 출판 유통시스템을 정보 네트워크형으로 개편하는 것이다. 도서 정보 및 유통과정에서 발생하는 가종 정보와 독자의 생활 트랜드를 신속정확하게 입수하여 데이터 베이스화 하고, 이를 출판 기획이나 마케팅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해야 한다.* 출판 마케터들의 새로운 역할과 과제1) 신간 개발에 일가견을 가질수 있도록 상품 정보, 기술정보, 경쟁자 정보를 수집할 안테나를 갖고 있어야 한다.2) 판매망 구축하고 관리하는 중요한 임무다. 거래 서점이나 대리점에 문제가 없는지 유통 단계에서의 재고량은 적정한가를 점검하고 지원해야 한다. 예를 들면 부도가 났을 경우, 의도적으로 내는 경우인지를 예비조사를 통해 관리해야 하는 것이다.3) 판매 촉진업무에서도 광고 및 선전이나 카피 작성에 대해서 일가견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또 그것을 능숙하게 활용하는 전략가가 되어야 한다.4. 영업부의 일상업무에 대해 쓰시오.(1)판매 관리단순히 판매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템별, 품목별 수치를 파악해서, 예산도 세우고 결산도 내야한다. 영업자의 목표를 세우고 월말에 매상이 확정되면 결산수치가 나오는 데, 거기에 따른 이익을 창출했는지, 계획한 대로 결과가 나왔는지 살피는 관리를 해야 한다.(2)상품 관리상품관리는 재고관리이다. 입고, 재고, 출고를 정확히 파악함으로써 단품관리를 확실히 해야한다. 재고관리의 유의할 점은 첫째 초판부수의 결정이다. “잘나가는 작가라고 해서, 예전에도 이런 류가 잘 나갔으니까”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결정하면 망하기 일쑤다. 둘째 신간의 배본이다. 어떤 지역의 위치한 서점인지, 소비자층이 어떠한지, 대형서점인지, 소형서점인지등등을 고려하여 배본해야 하는데, 혹 예를 들어 아동물을 대학서점에 마구 배본한다면 그 아동물이 잘팔릴 것인가라는 것이다. 이러한 점을 잘 생각하여 배본해야 할 것이다. 셋째 주문품처리이다. 서점들은 주문량만큼 출판사에서 보내주지 않기 때문에 부풀려서 주문하기도 하기 때문에 헤아릴수 있는 노하우가 있어야 한다. 넷째 중판은 부수의 판매예측과 중판시기를 언제로 정할지 중요한 문제다. 다섯째 반품처리이다. 예를 들면 A라는 서점에서 주문서가 들어왔다.근데 B라는 서점은 책이 쌓여있다 그렇다면 B라는 서점에서 책을 반품받아다가 주문한 곳에 보내주어야 한다.* 위탁제도의 장단점 : 위탁제도란 판매를 위탁하는 경우로써 반품을 인정하는 제도이다. 이런 위탁제도의 단점은 출판사가 출하량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주문품의 반품이 들어올 경우, 경제적 손실이 크기 때문이다. 그래서 매절제도도 있는데 이제도는 반품을 인정하지 않는 경우인데, 매절제도인 경우, 서점들이 팔다 남으면 손해볼까바 베스트셀러인 경우에도 추가 주문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이것은 반대로 위탁제도의 장점이 되는 것이다.* 제작과 재고제작과정에서 1년간 팔릴 부수를 예상해서 만들어야 한다.(3)제작 진행 관리제작 진행 과정을 잘 기획하여 원가절감을 할 수 있어야 한다.종이같은 경우는 출판물의 종류에 따라서 같은 용지일 경우 대량으로 시켜 절감하고, 인쇄는 시기를 잘 선택하여 단가를 조절하여, 원가를 절감을 한다.(4)판매 촉진신문, 잡지, 전단광고지등을 광고하는 전략과 신문, 잡지또는 TV등의 서평란을 이용하여 독자의 잠재적인 구매 욕구를 이끌어 내야 하는 것이다.(5)편집대응편집부에 대응하려면 영업부에서 기획과 제안을 적극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영업 직원의 기획 입안은 데이터에 근거한 확실한 것을 요구한다. 또한, 편집자를 격려하는 것이다. 편집자가 작가를 격려하듯 영업부도 편집부를 격려하여 좋은 기획의 출판물을 만들 수 있도록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