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대명사가 무엇인가??대명사는 명사를 대신하는 말이나 그러한 말들을 지칭하는 품사이다. 그러면 "관계"라는 말은 왜 들어갔을까? 관계는 영어로 'relative'인데 이것은 '친척, 같은 종류'라는 의미로 쓰인다. 'relative'는 그 의미가 나타내는 것처럼 두 개의 절 속 에서 같은 단어가 있을 때 관계대명사가 쓰일 수 있다.그러면 왜, 언제 관계대명사를 사용할까?한마디로, "그건 말이죠.. 그게 뭐냐면.."이다.일단 말해놓고, 상대방이 모르나.. 싶을 때 그건 말이죠.. 그게뭐냐면.. 이란 느낌으로 뒤에서 친절하게 덧붙여 설명해 주기 위해 사용한다. 영어는 일단 중요한 것을 먼저 말해놓고, 상대방이 모른다.. 싶으면 뒤에서 다시 설명해 주는 식으로 말한다. 우리말과는 달리 일단 말하고 싶은 걸 먼저 던져놓고, 몰라요? 그럼 설명해주지 뭐.. 라는 식의 아주 편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예를 들면, I thank all the people who are important in my life.I thank all the people. 이미 완전한 문장이다.그런데, all the people은 누굴 말하는 걸까?아~ the people이 누구냐면 그들은(who) are important in my life 내 인생에서 중요한 사람이다.People처럼 일단 말해놓은 것이 바로 선행사이다. 그럼 선행사가 무슨 말인가? 선행사는 '앞에 있는 말'이라는 뜻으로 관계대명사 앞에 위치한 명사를 가리킨다. 선행사가 사람, 사물/동물, 없음에 따라 관계대명사는 다음과 같이 분류될 수 있다.선행사격사람사물/동물선행사 포함주격who, thatwhich, thatwhat목적격whom, thatwhich, thatwhat소유격whosewhose, of whichX하지만 who를 쓸지 which를 쓸지 애매한 경우도 있다. 그럴 때는 다음내용을 참고하길 바란다.1.be동사의 보어로 쓰인 사람의 신분/성격->which로 나타낸다.관계대명사 who와 which는 원래 의문대명사였는데 중세 영어시대에 which, who 순으로 관계대명사가 되었다. 그런데 선행사가 사람일 때 who를 쓰고, 사물이나 동물일 때 which가 쓰이게 된 것은 19세기 이후의 최근영어에서이고, 그 전에는 who나 which가 사람이나 사물에도 쓰였다고 한다. 그러나 현대영어에서는 사람, 사물이 구별이 지나칠 정도로 엄격해서 설령 사람이라 하더라도 be동사의 보어로 쓰인 사람의 신분이나 성격은 who대신 which를 쓴다. 왜냐하면 be동사의 보어인 사람의 신분, 성격 등은 중성으로 느껴지기 때문이다.He is not the gentleman which you expect him to be. He looked like a lawyer, which he wasI am not the man which I used to be2.집단전체->which로 나타내고, 집단의 구성원->who로 나타낸다.family, committee가 “가족”, “위원회” 라는 집단 전체를 나타낼 때 which로 받고,“가족구성원들”, “위원회 구성원들”을 나타낼 때 who로 받는다.My family, which is large, has lived in this house for a long time.Do you know the family who have just moved in next door3. 어린애의 성식별이 안 될 때->which로 나타낸다.누군가 밖에서 문을 두드리며 누구세요? 하며 물을 때 영어로 who are you?로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who is it?이라고 묻는다. 이때 it은 중성으로서 사람, 사물, 동물 모두를 가리킬 수 있다. 마찬가지로 아이의 성별을 모를 때 it으로 나타낸다. 예를 들면, 유모차 속에 있는 아이의 성별을 모를 때 유모차를 끌고 있는 여성에게 “그 아이 당신 아이예요?”라고 물을 때 다음과 같이 표현한다. Is it your baby?이와 같이, 어린애는 인격체로 인정되지 않아서 관계대명사는 which로 나타낸다. 하지만 어린애의 성식별이 가능한 경우에 who로 나타낸다. 아이가 비인격체에서 인격체로 성장해 감에 따라 관계대명사도 which에서 who로 변해간다.예) The baby is their last child, which was born a week ago.4. 보통 동물->which, 동물을 사람취급->who로 나타낸다.동물은 일반적으로 성식별이 안 될 때 it과 which를 쓴다. 하지만 동물의 주인은 성 식별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동물을 마치 사람처럼 취급함으로 he/she로 쓸 수 있고 관계대명사는 who를 쓴다.예) My dog, who is called SungKyunKwan, causes a lot of troubles.관계대명사가 등장한 문장의 구조는?이제 왜, 언제 사용하는지 알았으니 구조만 알면 되겠다. 첫째, 관계대명사 뒤에는 반드시 '동사'가 나오게 되어 있다. 관계 대명사 뒤에 동사가 나오지 않는 경우를 본 적이 있는가? 없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관계대명사가 보이면, 뒤에 동사가 나올 거라고 분명히 예측할 수 있다.두 번째, 접속사와는 달리 관계대명사 다음에는 뭔가가 허전하게 빠져있다. 뭐가 빠졌을까? 바로 주어가 없거나, 목적어가 없다. 이와 같이 관계대명사 뒤에는 반드시 동사가 나오지만, 주어나 목적어가 둘 중 하나가 없는 허전한 문장이 되는 구조이다. 그러면 그 것들은 어디로 간 것일까?the man who loved me- loved의 주어는 어디로 간 걸까? 바로 앞에 있다. the man이다. 일단 the man이라고 말해 놓고 그 사람이 누구냐면 who 그 사람은 내가 사랑했던 사람이다. 이렇게 말이다.주격, 목적격 관계대명사뒤에서 풀어나갈 문장에서 선행사 주어의 역할을 한다면? 주격관계대명사뒤에서 풀어나갈 문장에서 선행사가 목적어 역할을 한다면? 목적격관계대명사1. I thank all the people who are important in my life.이 문장에서 who가 가리키는 the people을 가져다가 뒤에 문장에 붙여보면,-> the people are important in my life하나의 문장이 된다. are의 주어역할을 한다.2. This is the book which I read yesterday.이 문장에서 which가 가리키는 the book을 가져다가 뒤에 문장에 붙여보면,-> I read the book yesterday.역시 하나의 문장이 된다. read의 목적어다.목적격 관계대명사는 생략이 가능하다?1. I thank all the people who are important in my life.이것은 문법책에서 말하는 주격대명사이다. who를 빼보자.I thank all the people are important in my life(x)위 문장은 어떤가? 하나의 문장에 thank, are 동사가 두 개나 등장해서 혼란스럽게 한다.따라서 who가 나와서 are라는 동사는 숨어 나온 구조라는 것을 명확히 해줘야 혼동이 없겠다. 이렇게 학생들이 어렵다고만 생각하는 관계대명사가 사실은 의미를 분명하게 만들어주는 고마운 존재임을 깨달을 필요가 있다.ㅎ2. This is the book which I read yesterday.요건 문법책에서 말하는 목적격 관계대명사이다. which를 빼고 보자.This is the book I read yesterday.역시 동사가 is, read 두 개가 등장하지만, 그들은 혼동하지 않는다. the book I read 라는 구조에서 the book과 동사 read사이에 주어가 명확히 남아있기 때문이다. 즉, 목적격 관계대명사 다음에는 항상 주어와 동사가 꼭 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어찌 보면 이것은 당연하다. 관계대명사 다음에 주어나 목적어 둘 중 하나가 없는데 목적어가 없는 것이 목적격 관계대명사니까 주어는 살아있겠다.즉, the book which I read나 the book I read는 정확히 같은 의미로 파악하지만, the people who are important와 the people are important는 큰 차이가 있다. 그래서 주격 관계대명사는 생략할 수 없는 것이다.관계대명사의 계속적 용법일반적인 문법책에서는 계속적 용법은 앞에서부터 계속 이어서 해석하라고 하고, 한정적 용법은 뒤에서부터 해석하라고 한다.He had two sons who became doctors.제한적(한정적)용법: 의사가 아닌 아들이 또 있을 수 있다??He had two sons, who became doctors.계속적 용법: 아들 둘이 있는데, 모두 의사가 되었다??문법책에서 소개하는 관계대명사의 이 용법에 대한 설명은 다소 황당하기까지 하다. 한정적용법은 뒤에서부터 해석하고, 계속적 용법은 앞에서 해석하라고 하기도 한다. 콤마하나가 이렇게 미묘한 느낌을 갖는다니, 이렇게 이해해도 막상 읽을 때 또 글을 쓸 때도 언제 계속적용법을 사용하는 것인지 잡히지 않는다..
Wallace stevens VS Robert Frost1935년에 wallace stevens는 부인 Elsie와 20년째 Keywest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겨울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 프로스트는 퓰리처상을 두 번이나 받았고 스티븐스는 겨우 한권의 책을 발행했을 뿐이었습니다. 스티븐스가 시 편집자 해리엇 먼로와 함께 영향력있는 리더로 인정을 받아갈 때 프로스트는 그들과 함께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프로스트는 스티븐스의 작품을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이죠. 프로스트는 스티븐스의 작품이 ‘나를 생각하게 할 의도로 만들어졌다’라고 했습니다.또한 스티븐스는 프로스트가 문학적인 칭송을 얻어갈때 그는 프로스트를 몹시 부러워했습니다. 나중엔 결국, 스티븐스도 굉장히 성공한 사업가가 되가 되고(부사장까지 승진) 동창 프로스트를 동등한 상대로 보기 시작했죠.. (프로스트는 대학도 나오지 않았지만 아이비리그 대학들로부터 40여개의 명예학위를 받음-퓰리처상을 4회나 받은 국민시인)한번은 프로스트가 스티븐스가 살고있는 key west로 놀러오게 되었습니다. 스티븐스는 그 지역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프로스트를 환영하면서 열대과일이 가득담긴 백과 conch chowder라 불리는 (우리말로 조개스프 같은거..)를 선물로 주면서 밤을 같이 보낼 계획을 가졌습니다.이렇게 분위기 좋을 때, 여기서 꼭 훼방하는 친구 한 명씩 나타나죠. 아더 파웰이라는 스티븐스의 친구가 프로스트가 왔다는 소문을 듣고 칵테일 파티를 열자고 제의를 하고 그래서 파티를 열게 되었는데 여기서 스티븐슨은 술을 떡이 되도록 마시고 심한 주사를 부리게 되죠.. 조용히 밥이나 한끼 하려고 모였던 모임이 완전 엉망진창이 되면서 프로스트는 완전 짜증나게 되었습니다. (혹자는 그 칵테일파티에서 프로스트가 생전 보지못한 엑소시즘이 보았다고 함)그래서 결국에 두시인은 싸우게 됐는데요.. 프로스트가 이제 완전 열 받아서 스티븐스 뒷 담화를 하고 다닙니다. 심지어는 마이애미대학에 강의하러 가서 프로스트는 스티븐스 주사에 대해서 말하기 까지 합니다. 프로스트가 후에 뒤늦게 스티븐스를 찾아가서 그것은 그냥 ‘playful’이었다고 ‘treasure the memory'(소중한 기억)였다고 했지만 심하게 삐진 스티븐스의 마음을 돌릴 수는 없었죠. 프로스트가 한 말중에 재밌는 말이 “There was no conflict at all but the prettiest kind of stand-off" (둘사이에 갈등까진 없고 좀 어색한 상태이다) 인데 그렇지만 그의 작품들[word derived from words]나[purports to make me think]를 보면 둘 사이가 얼마나 멀어졌는지 알 수 있습니다. 스티븐스도 그의 작품 [the world as meditation]과 [men made out of words]에서 ’프로스트의 존재가 지상낙원이라 부르던 곳을 망쳐버렸다라고 하였고, key west는 더 이상 기쁨을 주는 곳이 아니다’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먼로에게 ‘key west가 불행하게도 문학적이고 예술적이 되어가고 있다.’라고 하면서 아쉬워합니다.그래서 이제 둘 사이는 회복불능 상태로 빠져들게 되고 둘도 없는 원수가 됩니다. 그 후에 스티븐슨은 한동안 key west를 방문하지 않다가 5년만에 keywest를 방문했는데 거기에 또 프로스트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또 논쟁을 벌이게 되는데요.. 이쯤되면 악연이라 할 수 있겠죠.. 그걸 옆에서 보던 Lawrance Thompson이란 사람이 적어놓은 글이있는데요..
문장암기 비법 하나.*가려가며 읽기반복해서 큰소리로 읽고, 말하고 듣는 것이다. 그러면 어느 새 영어가 술술 나오는 것을 본다. 억지로 외우려하지 않고 그저 자주 읽는다. 가려가며 읽기 또한 반복해서 읽기는 마찬가지지만 방법이 좀 다르다. 한가지 예를 들어보겠다. “무슨 음악을 좋아합니까?”라는 말을 영어로 해보자. “What kind of music do you like?" 이다. 이 영어문장을 큰소리로 읽어라. 외우려하지 말고 그냥 큰 소리로 읽기만 하라. 읽었던 바로 앞의 문장을 종이로 가려 보이지 않도록 해가며 읽어가라What kind of music do you like?_____ kind of music do you like?__________ of music do you like?_____________ music do you like?____________________ do you like?_______________________ you like?_____________________________like?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하지만 여기서 끝나는 게 아니다. 이렇게 한문장, 한문장을 가려가며 읽어 암기했다면 이번에는 대화문을 그렇게 한다. 왼쪽에는 우리말, 오른쪽에는 영어로 적힌 것을 가지고 한쪽씩 가려가며 읽는 연습을 반복하는 것이다. 한글을 보고 영어로 말해보고, 영어를 읽고 우리말로 해석해보고,, 영어로 된 문장을 읽을때 머릿속으로는 우리말을 염두해 두고 읽으라는게 바로 이런것이다. 한글로 된 것을 보고 영어로 완전히 말할 수 있다면 대화문은 다 외워진 셈이다.문장암기 비법 둘*긴 문장은 마디 단위로, 마디는 한 개의 단어로People from India sometimes move their heads from side to side when they agree with what you're saying. (인도사람들은 이따금씩 상대방의 말에 동의할 때 고개를 좌우로 살래살래 흔든다.)영어문장도 마디 단위로 구성된 것이기 때문에 긴 문장일 경우에는 마디로 끊어서 읽어야 한다. 그래야 의미도 정확하게 전달되고 알아듣기도 쉽다. 위의 문장도 알고 보면 네 마디로 구성되어 있다.People from India (인도사람들은)sometimes move their heads (이따금씩 머리를 흔들어)from side to side (좌우로)when they agree with what you're saying (상대방의 말에 동의할 때)문장암기 비법 셋*문장길이별 훈련법짧은 문장일반적으로 짧은 문장을 의미단위로 나눌때 두 세마디로 끊어서 읽으면 쉽게 외워진다. 다음의 문장들은 무수히 많은 문장을 양산해 낼 수 있는 기본적인 패턴이다.(뭘 드시겠습니까?)What would you like to eat?_____ would you like to eat?____________ you like to eat?_________________ like to eat?______________________ to eat?_________________________ eat?_____________________________?(햄버거 주세요.)I'd like hamburger.___ like hamburger.________ hamburger.____________________.(뭘 마시겠습니까?)What would you like to drink?_____ would you like to drink?____________ you like to drink?_________________ like to drink?_______________________to drink?_________________________ drink?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커피를 마시겠습니다.)I'll have coffee.___ have coffee._________ coffee.________________.약간 긴 문장약간 긴 문장이라는 것은 구조가 조금 더 복잡할 따름인데, 앞에서도 말 했거니와 긴 문장도 의미단위로 끊어서 암기하면 간단하다.(7년 전에 우리가족이 여기로 이사왔어. 내가 중학교 다닐 때)My family moved here seven years ago when I was in middle school.___ family moved here seven years ago when I was in middle school.__________ moved here seven years ago when I was in middle school.__________________ here seven years ago when I was in middle school.________________________ seven years ago when I was in middle school.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years ago when I was in middle school.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ago when I was in middle school.
존 웨슬리는 1738년 어느날 올더스게이트 가의 어느 교회에서 복음적 회심을 경험하였다. 그 순간의 경험은 웨슬 리가 35년동안 학문하며, 추구하고, 고민하면서 축적하였던 모든 것들을 한데 통합하여, 영국은 물론 세계의 복음화를 위한 디딤돌로 만들게 한 큰 전환점이었다. 그 가운데 모라비안들의 경건주의는 웨슬리에게 경험적인 구원과 그리스도인의 교제가 기독교의 핵심이라는 사실을 심어주었다.하지만 그보다 더 큰 영향을 준 것이 있었으니 그것은 청교도였다. 청교도는 웨슬 리가 출생하여 호흡하면서부터, 다시 말해서, 그의 삶의 시작부터 속속들이 영향을 끼쳤다고 할 수있다. 왜냐하면 웨슬 리가 태어난 시기는 이미 청교도가 깊이 뿌리를 박고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그는 가정에서 크나큰 청교도적 유산을 물려받았다. 그 중에서도 그의 삶과 사역에 직접적으로 끼친 영향은 절제의 생활, 신도회의 중요성, 성경탐독의 의미, 선교적인 세계관등이다. 특히 존 웨슬리의 사상과 사역의 개발에 미친 청교도의 영향은 그의 성경관, 의인관, 언약신학 등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났다.존 웨슬리에게 미친 청교도의 첫 번째 신학적 영향은 청교도적 성경관이다. 청교도들은 성경을 인간이 따라야 하는 완전한 규칙으로서의 권위의 유일한 근거로 여겼다. 이러한 확신은 하나님이 구체적으로 인간에게 보내신 성경의 저자라는 요지부동의 신앙에서 유래되었다. 또한 그도 하나님의 은총을 얻고자 부지런히 성경을 상고하였다.웨슬리는 성경을 신앙과 생활의 유일한 잣대로 간주하였다. 그에게 성경은 신앙과 생활의 여러 가지 문제에서 궁극적인 권위이며 성경은 구원, 완전, 그리스도인의 생활등을 위한 하나님의 은총의 매개이며, 동시에 성경은 계시를 분별하는 시금석이었다. 이러한 의미에서 웨슬리는 청교도들과 동일하였다.웨슬리에 대한 청교도의 두 번째 신학적 영향은 의인관이었다. 성경적 권위에 대한 확신은 청교도들로 하여금 의인의 경험이 신앙생활의 뿌리라고 믿게 하였다. 청교도들에 의하면, 의인의 경험은 회개와 그리스도의 대한 믿음으로 얻어지는데, 그 까닭은 그리스도가 우리를 하나님의 진노와 저주에서 구속하고 건져내셨으며, 그의 사역으로 우리에게 하나님의 긍휼과 은총을 획득하여 주셨기 때문이다. 존 웨슬리는 그가 복음적 회심을 경험했을때 그는 기독교가 경험의 종교이며, 의인은 완전 구원을 향한 첫 단계라는 청교도의 강조의 의미를 깊게 받아들였다. 결론적으로 웨슬 리가 복음적 회심을 경험하자, 의인이라는 청교도 신학의 영향이 각성되기 시작하였다. 그 경험이후 그의 설교, 가르침, 조직 등 모든사역의 주된 강조는 청교도들이 그랬던 것과 같이, 회심되지 못한 사람들을 회심시키려는 것이었다.웨슬리에게 미친 청교도의 세 번째 신학적 영향은 언약신학이다. 언약이란 세가지 중요한 요소가 있다. 그것들은 바로 계약을 맺는 당사자들, 동반하는 약속들 및 부과된 조건들을 내포하는 약속의 관계이다. 언약에 나타난 핵심적 메시지는 “이를 행하라, 그리하면 살리라” 이다. 하나님은 여기에서 행복과 영생을 주겠다고 약속하셨다. 그러한 축복을 받기 위하여 아담이 순응해야 할 조건은 단지 의도된 대로 순종하지 못하고 그 언약을 깨뜨렸다. 그러므로 행위의 언약은 깨어졌던 것이다.
Is This A Concept Check Question?Learning how to ask concept-check questions was one of the most useful parts of my HYPERLINK "http://www.tefllogue.com/training/how-to-choose-a-tefl-course.html" TEFL training – and I still use them today.You can use these questions to check that your students understand some term or structure without being relegated to “Do you understand?” or “What does this mean?”Different teachers use them in different ways, but a set of concept-check questions for “used to” might be:I used to smoke.Is this sentence about something that happened in the past or in the present?Did I smoke once in the past or many times/as a habit?Do I smoke now?Compared to “Used to + infinitive describes a past habit which is no longer a habit today”, the concept check questions seem clearer and easier to understand.Ideally, there is some context to teach the term to begin with (like HYPERLINK "http://eltnotebook.blogspot.com/2007/01/teaching-used-to-to-esl-students.html" this one) so you won’t just write it on the board and start with concept check questions; use these questions in the next class, for revision, or with other examples.Concept check questions can also be useful when you come across “single use” vocabulary – words that students need to know to understand a reading or listening, but which you don’t really expect them to fully learn and produce on their own.In some cases, giving a definition is laborious for you and the student and not necessarily effective; a student can nod along with your definition and still not understand, or a student who does understand a word may be unable to give a good definition in English. I assume my readers understand the words “assume”, “structure” and “concept”…but if pressed to define these words it might take some time; you know the words without having a definition at the drop of a hat. Conversely, there may be words that lend themselves more to being explained with synonyms than concept check questions – for example, “exhausted” is most clearly “very tired.”Concept check questions are not an activity in themselves, but one strategy to help check understanding. Read the TEFL Logue summary of the opinion of one contributor to Modern English Teacher magazine HYPERLINK "http://www.tefllogue.com/in-the-classroom/concept-check-questions-from-modern-english-teacher.html" hereConcept Check Questions From “Modern English Teacher”Paul Bress writes about concept check questions in the January 2005 issue of Modern English Teacher.He identifies the positive points about concept check questions as A) they help the teacher think about the meaning of the target term more carefully, B) they get students to focus on this meaning, and, C) if they are used regularly, can lead more to clarity than confusion. I would add this: if prepared well, concept-check questions are a way for students to show they understand without having to define a word themselves.Bress presents the main disadvantage as that students may be able to give the correct answer, especially if it’s a yes/no choice, without fully understanding the word. While a useful tool for checking understanding, concept check questions asked once or alone do not provide enough for the students to learn – though I don’t know if I see this as a criticism of concept check questions themselves rather than the idea of using them in isolation.. Finally, he points out that L1 acquisition depends mainly on great exposure to meaningful contexts…which implies that this should be a part of L2 acquisition as well.I think as a new teacher one mistake I made was thinking that concept check questions were enough – but certainly I now realize that it’s fine to start from a context, so students have a good example of the target vocabulary in use, ask a few concept check questions, and then explain the meaning a bit more in detail myself in case someone didn’t get it. If there are a number of new terms, I’ve found it useful to keep it interactive by giving some definitions and asking “Which one means this?” This way I’m not just lecturing, students still have to think a bit analytically about which word I’m defining, and if they don’t know it, they still get a definition from me.Bresson also suggests giving students some relatively similar word pairs and asking them to compare and contrast as one method of getting towards a better understanding of mea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