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이범의 교육특강을 읽고.몇 일전 주옥 같은 책을 발견했다. 서울대 교수가 갓 20살 문턱에 들어선 자신의 아들을 위해 바치는 “아프니까 청춘이다” 라는 책. 사실, 내용은 뻔하다. 청춘은 많은 방황과 혼란의 시기가 될 것이며, 그 안에서 좌절치 않고 굳게 일어나라는 뻔한 ‘용기북돋움용’ 책이다. 그런데, 20살짜리 새내기를 위한 책이고, 또한 뻔한 내용이지 라고 말하는 내가, 이 책이 감명 깊게 다가왔던 이유는, 신선한 삶의 계산법 때문이랄까.평균나이 80세로 놓고, 하루를 24시로 계산 했을 때, 1년에 18분이 되고, 즉, 29살의 나는 겨우 오전 8시 42분 밖에 안된 것이다. 하루 업무를 시작하는 시간이 9시 일 때, 나는 아직 업무를 시작도 안 한 나이 이다. 만일 내가 30살이 된다면, 30살의 나이에 아무것도 이루지 않고 공부를 계속 한다는 것은 일반적인 상식으로 잘 이해 받지 못할 것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 30살이 인생 전체라는 큰 그릇을 놓고 봤을 때 아직도 준비하기에 적절한 시간이라는 것을 수치화해 준 것은 나에게 눈물나리만큼 위로를 가져다 주었으며, 이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는 것은 적지 않은 나이에 삶의 혼란을 겪는, 나 같은 사람이 정말 많다는 것이 아닌가?왜, 우리나라의 청년들은, 초, 중, 고 심각한 교육열을 극복하고, 버젓이 대학까지 졸업해놓고, 왜 또 다시 혼란기에 빠지는 것일까?우리 사회는 인생을 장기적인 관점에서 삶을 보는 방식을 허락 치않는 것 같다. 코 앞의 상황에 너무 급급하며, 커다란 포부를 지닌 학생도, 현실이라는 장벽으로 타협시켜버리지 않는가?대학을 졸업 한 후 무언가 이루내지 않으면, 낙오자가 되는 사회분위기. 생명연장의 시대에서 못살아도 80살까지 살아야 하는데, 20대 중반에 급급하게 선택한 길로 남은 60여년을 보내야 한다는 것이 너무도 슬프지 않은가?하지만 실제 우리나라의 교육의 실태는, 대학진학이라는 근시안적 관점을 갖고 온갖 전력을 쏟는다. 오전 6시 밖에 안 될 20살이 인생의 최종 종점인 것처럼 교육한다. 국가의 교육기관으로써 참으로 부끄러워야 할 일이다. 20살 중반에 어떤 직장을 얻을까를 고민하기 보다는, 남은 60여년을어떻게 보낼지를 설계할 수 있는 넓은 안목을 제시해야 한다.그럼, 교육에 있어서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과연 무엇일까? 이범의 교육특강에서도 많이 화두에 올랐듯이, 왜 우리나라의 교육은 대체 이 모양일까. 훌륭한 교사, 화려한 교육시스템, 막대한 양의 투자비용에도 불구하고, 점점 악화될 뿐이다. 나는, 이 책의 쓰여있듯이 사회구족적인 요인, 대학이 서열화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서열화된 대학들 가운데 보다 상위 서열의 대학에 진학함으로 인해 얻게 되는 사회적 프리미엄이 매우 크기 때문에 계속 악순환이 된 다는 사실에 매우 동감한다. 문화자본이론에서 잘 보여주듯이, 이러한 사회의 불평등은, 학교교육의 불평등을 유발시킨다는 것도 자명한 사실이다.이러한 악순환을 끊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생각의 변화이다. 훌륭한 연구자들, 또 뛰어난 선진시스템 등으로 인해 이미 해결책은 정말 너무도 많고, 그럴 듯 하며, 기발하기 까지 하다. 하지만, 생각이 변하지 않는다면, 시스템은 문서상에 그칠 뿐이다. 생각의 변화가 있어야 죽어있던 문서는 현실화가 가능하다. 아무리 교육이 바로 선 다해도 건강한 길로 갈 수 없는 것은 우리 사회의 책임이 크다.공교육 강화라는 것은, 사교육보다 잘 가르치라는 것이 결코 아니다. 공교육강화를 위한 일원으로강화된 방과후 교육은, 참 좋은 취지이다. 실제로 학교현장에서 방과 후 교사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내부및 외부 강사를 초빙하여 학생들에게 학교수업만으로 경험할 수 없는 다양한 수업을 제공하는 것이 학생들과 학부모 모두 만족도가 높다. 문제는, 진짜 학교 수업이 문제이다. 학교는 학교 밖에서 제공받을 수 없는 것을 제공해야 한다. 인터넷강의나, 학원에서 충분히 제공할 수 있는 것을 학교에서 가르칠 필요는 없다. 이것이 진정으로 학교의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일이다.즉, 우리사회의 인식의 재조명이 반드시 필요하다. 사교육은 시험과 가시적인 점수를 위한 기관이다. 교육이라는 것이 좋은 점수를 얻기 위해 행해지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초기 교육이라는 인식의 변화 없이는 어떠한 것도 결코 변할 수 없다.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인식의 변화를 꾀하여야 할 것인가?학창시절을 돌이켜보면, 모든 것을 잘해야 한다는 것이 너무도 힘들었던 것 같다. 주요과목을 공부하기도 힘든데, 예체능과목을 다 해야 한다는 것에 대해 시간적으로 부담이 되었으며, 중요하지도 않은데 왜 해야하는지라고 생각하며 동기부여자체도 되지 않았다. 실제로도 그렇다. 아무리 욕심내어봤자 한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한가지 일 뿐이다. 의사 자격증과 회계사 자격증을 갖고 있다고 해서 두가지를 동시에 할 수는 없다. 그럴 필요도 없을 뿐더러. 즉, 한 평생을 살면서, 한 개인이 할 수 있는 것은 개인마다 다 다르고, 사회는 너무도 다양하기 때문에, 어디든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은 있다는 것이다. 모든 것을 잘해야 하는 만능엔터테이너를 요구하는 교육상황은 개인으로서의 정체성과 특별성을 축소시킨다.물론, 모든 학문은 연결이 되어 있다는 것을 절대적으로 공감한다. 나는 학부 때 수학을 전공하였는데, 뒤늦게 영어가 즐겁다 느껴서 복수전공을 영어학을 전공 하였는데 수학의 증명방식이 너무나 큰 도움이 되었다. 전혀 조화할 수 없을 것 같은 수학의 개념을 영어학에서 가져다 쓰고 있고, 물론 과학에도 적용될 테고, 이는 또 논리에서 나왔으며, 증명과 창조해내는 방식 또한 예술적 부분에서도 많이 도움을 받는다니, 왜 교과교육과정에서 요즘 통합적 교육을 외치는 지 이제야 이해 할 것 같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그 의도와 목적을 명확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는 것이다. 마냥 모든 학문이 연계되어있어 서로 상호 도움을 주기 때문에 우리는 다양한 과목을 가르치고 너희는 다 배워야 하는 만능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개별성을 깨닫고 한 후, 개발시키는 과정에서 다른 학문과의 연계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진정한 통합적 교육의 목적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예비교사로써, 향후 10년-20년의 교육상황에 대해서 생각해보곤 한다. 예전과 다르게 요즘 학생들은, 막대한 양의 정보에 노출되어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과연 교사의 입지는 어떻게 될 것인가. 미래의 교사상은 어떠해야 할까에 대해서 많이 고민해보았다. 정말 잘 가르치는 한 교사의 수업동영상만으로 지식전달은 충분할테니, 학교가 지식전달에만 그친다면 누구도 나오려 하지 않을 것이다.지금 이대로의 공교육은 너무도 위험하다. 형식을 떠난, 실제 필요한 것을 가르쳐야 한다. 단시 입시를 위한 지식의 획득이 아니라 장기적인 안목에서 건강한 사회의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사회에서 쓸모있는 나만의 나를 만들어줘야 할 것 이다. 학교 교사는, 따라서 학생들이 창의성을 개발시킬 수 있도록 통합적 교육을 제시해야 한다. 물론, 이 모든 일이 제도적 시스템의 변화 없이는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이다.예전처럼 먹고 살기 위해서, 인생역전, 신분상승을 위해 공부를 하는 시대는 지났다. 욕구의 단계에서 기초적인 욕구(의식주)가 채워지면 삶의 질을 추구하는 욕구로 변화하듯이, 어느 정도 선진화에 발돋움 한 우리나라도 실정에서 국민들은 점점 삶의 질을 추구하는 될 것이다. 때문에, 국민들의 의식의 변화가 필요하다라는 나의 주장이 결코 터무니 없는 말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국가의 선진화된 교육시스템의 도입, 국민의 의식의 변화와 더불어, 학생들에게 학교가 입시지옥이 아닌, 학교보다 더 각박한 사회에 더 많은 기간 동안 살아가기 위한 도움기관으로 다가설 수 있다면, 우리나라의 교육미래는 참으로 밝지 않을까.REFERENCE김병하.(2001).통합교육을 위한 특수학급의 재구조화. 특수교육저널: 이론과 실천, 2,1-212.김경민. (2004). The effect of teaching written language with Web-based project learning on learner'sinterest and achievement in elementary school. English Linguistic Science, 13, 37-71.Enright, D. S., & McCloskey, M L. (1988).Integrating english: Developing english language anliteracy in the multilingual classroom. Massachusetts, Reading, Mass MA: Addison-Wesley.Holderness, J. (1994). Activity-based teaching: Approaches to topic-centered work. In C. Brumfit et al. (eds.), Teaching english to children: from practice to principle. London: Nelson.Jacobs, H. (1990). The growing need for interdisciplinary curriculum content. In H. H. Jacobs (ed.), Interdisciplinary curriculum: Design and implementation,1-11. Alexadria, VA: Association for Supervision and Curriculum Development.Spanos, G. (1990). On the integration of language and content instruction.Annual Review of Applied Linguistics, 10, 227-240.
Q) 여러분에게 자주 발생하는 위장 질환에는 어떠한 것이 있나요?이와 관련된 생활습관 개선의 방법과 약물복용방법에 대하여 정리해 보세요A)(1) 기능성 소화불량흔히 우리나라에서는 음식을 섭취하고 대변이 무르거나 설사를 할 경우에 소화가 안 됨의학적으로는 지속적이거나 반복적으로 상복부에 국한된 불편감이나 통증 등에 따르는 제반증상을 소화불량이라고 함여러가지 증상이 포함된질환으로써 한가지 원인이나 병인으로 설명될 수 없는 복합적인 질환을 총칭함조직 병리적 및 생화학적 기질적 병변이 아닌 기능적 소화불량을 말함외국의 역학조사에 따르면 유병율이 약 20~30% 에 달하며, 1년에 1%이상의 발생율을 나타내는 매우 흔한 질환임소화기계통의 질병이 많고, 특히 위장질환의 발생빈도가 높은 윌나라에서는 거의 대부분의 사람에게서 정도의 차이가 있겠지만 소화불량의 증상을 경험하리라고 추측됨증상: 소화불량의 증상이 매우 다양, 정도 또한 차이가 많은뿐더라 사람마다 표현하는 것이 다름대표적 증상: 식후 만복감, 식후 포만감, 식후 불쾌감, 상복부 팽만감, 상복부 이물감, 상복부종괴감, 조기만복감, 조기포만감, 구역, 오심, 구토, 역류, 되새김, 트림, 공복통 식후 상복부 통증, 가슴쓰림, 가슴앓이, 속쓰림, 식욕부진 등(2) 역류성 식도염위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되어 식도 손상의 증상과 징후의 나타내는 것을 말한다가슴앓이는 위식도역류질환의 전형적인 증상으로 1988년 미국의 갤럽조사에 의하면 44%성인이 한달에 한번의 가슴앓이 증상이 있으며, 매일 증상이 있는 사람도 7%나 되었음치료방법: 생활습관의 변화 (체중 감소, 금연, 특히 식사 중 스트레스를 피함, 식후 적어도 3시간 이내에는 눕지 않음, 조금씩 자주 먹음)치료 약물 : 제산제, 장운동 촉진제, H2수용체 차단제, 프로톤펌프 억제제, 수술적 치료(3) 위궤양, 위암궤양이란 위와 십이지장의 점막이 손상되어 헐은 것으로 위에 생기는 위궤양과 십이지장에 생기는 십이지장궤양을 통틀어 소화성 궤양이라함궤양은 어느 나이에서도 생길 수 있으나 소아 및 청소년에게서는 드물며 십이지장궤양은 주로 30~50대에 위궤양은 주로 60세 이상에서 생김십이지장궤양은 남자에서 더 많으나 위궤양은 여자에서 더 많음위궤양이 진행되어 위암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음특히 헬리코박터 균이 위암이 원인 중의 하나이다.치료방법: 생활습관의 개선(과식, 밤 늦게 식사 금물, 금연 금주 필수)약물: 제산제,산분비 억제제, 위 보호제, 항생제(4) 위궤양/ 위암의 원인균 헬리코박터 파일로리원인: 과거에는 스트레스나 식사와 같은 생화릅관이 궤양을 일으키는 것으로 생각되었으나 그 후 위산과 펩신과 같은 공격인자와 위점막의 방어능력간의불균형에 의해 궤양이 생기는 것이 밝혀짐현재는 대부분의 궤양이 헬리코박터라는 균에 감염되어 생기는 것이 증명됨하지만 세가지요인(생활습관, 위산 빛 펩신, 헬리코박터) 모두가 궤양형성에 작용하며 헬리코박터 균이 가장 중요한 원인임.
Q) 2006년 5월 25일자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인가? 독인가? 스테로이드의 경고” 를 보고 스테로이드의 사용시 주의사항에 대해 정리해 보세요.스테로이드는 피부연고, 안약, 근육강화제등으로 우리 주변에서 많이 사용된다.하지만 잘못된 스테로이드의 사용은 우리 삶에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다 줄수 있다는 점에서스테로이드의 사용시 주의사항을 잘 살펴 볼 필요가 있다.피부질환중 알러지성 피부염, 기관지 천식, 류머티스 관절역, 자가면역 질환, 안과질환등에 연고, 주사제, 안약 형태로 쓰임.의사의 처방을 어기거나, 의사처방없이 다르게 약물 구입하거나 장기간 바르거나 복용시 신체에 합병증이 나타낼수 있다.대표적인 부작용으로 moon face 와 안면 홍조, 모세혈관 확장, 버팔로, 골다공증, 당뇨합병증등이 있다고 소개 하고 있다.하지만 정량껏 의사 약사의 처방하에 잘 쓰면 별다른 부작용은 없을 것이다.그러므로 무엇보다 의사 약사의 처방에 의해 사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이며,피부연고의 경우 정해진 용량보다 절대 많이 바르지 말아야 한다.스테로이드 연고가 눈에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증상이 오히려 나빠질 경우 사용을 중지 해야만 한다.또한 피부연고가 아닌 스테로이드약품 들의 경우에는
INTRODUCTIONIt is not surprising at all that more and more people have the chance to go abroad ,compared to just 10 years ago. The world authentically becomes smaller and smaller ,and we don't need to say that the globalized-mind is required to survive in this narrow world. There hardly remain the barriers to communication and everywhere life is becoming more and more similar with the help of the technical innovations.Under these situations, the interpreter's roles are rapidly increasing. Even though we can say that the barriers to communication is almost eliminated, in terms of specialized conditions such as the conference meetings, political negotiations between nations , etc, there is still the language barrier. This is why we need a person who can lessen sort of problems, an interpreter. It is the person who is regarded as a connecting bridge among nations by interpreting one language into another language. In addition to that, the interpreter need to transmit the message with totaion; just presented with information.② The interpreter advances an opinion; just receive information which is given.③ At least, the interpreter need to understand the information; might become an expert at analysis and exegesis.④ The interpreter's level of knowledge need not be identical to that of the speaker, but he mush have a comparable level of intellectual ability.We need to know how deal with the knowledge inn that the acquisition of the knowledge takes place both before and during the conference.1. the knowledge should be readily available and spring to mind spontaneously once the discussion gets under way.2. The knowledge is not complete one, so the interpreter must bridge the gap between academic knowledge and practical experience by on-the-job training.3. Each statement made at a conference is a source of knowledge and information.The interpreter is constantly forced to understand problems about which he knows little and this stimulates his curiosity and furthers and open-miworks with language that he hears once only. He must be able to make out the sounds of a language he hears at a conference accurately and effortlessly so that he can identify the words he hears regardless of the voice quality or intonation of the speaker. It is particularly important that the conference interpreter have this ability, because he is constantly coming into contact with terms that are not used in everyday conversation.Knowing a language means knowing its structure and also having a feel for its structure, so that it is possible to understand a message by following its internal logic.This innate knowledge of a language, this intuitive feel for its oral expression, forms the basis for the interpreter's never-ending acquisition of vocabulary in that language.2. Practical approach? Selected conference : World Economic Forum Annual Meeting- Frozen Trade Talks & the Need for Progress/72min/ 2007. 1. 27.World Economic Forum - www.weforum.org/annualmeetingVIDEO LINKhttp://video.gor in understanding the total message. Interpreting means visualizing the image that has been created, taking a stand, stating emphatically that is what is meant, and even swaying an audience when necessary. I am supposed not listen to the next sentence but to sentence, so I must be able to interpret total message which could be quite challenging.3) I must understand the speaker and main theme both during and after conference. When I study though the text book , I was quite interested in the fact that the interpreter's thought is far more well structured than the speaker's initial thought because it becomes clear through a process of constant feedback. Therefore, it would be great if I can express the speaker's thought as cleary I can to clarifying the idea and expressing it appropriately.4) I have to write note-taking during conference.It is the important well-known fact since I hardly miss the point by taking the note. I've studied about it so many times in the class, and I found out exact meaning of the words or sentences. For conference interpreters, learning a new terminology is an ongoing, never-ending process. Therefore, I should be focusing on these kinds of fact to be a better interpreter than now.After the conference, I summarized a few things since it would be helpful to get the new knowledge which comes from the forum, later on. Whenever I interpret, I try to remember the topic related which can broaden my knowledge, so that I do not limit one subject into one topic of conference.As an interpreter, it seems that the most important is to prepare in advance.Especially, if you don't know about vocabulary, it has no way to interpret. Therefore, I know there are lots of things to be a good interpreter, but I must say that knowing about the knowledge and vocabulary is the only thing to be done absolutely.CONCLUSIONAs an interpreter, even though it was under the imaginary situation, I found out that I was afraid of missing the message and even one words. It madper
"Holy cow!Anderson! Loot over a brilliant blue sky that is hugging you tight. I can`t believe my eyes. I feel like I am in the seventh heaven, you know." "Hey buddy! Are you kidding me? We are "in the heaven", actually. We are just making a tour of India for which we`ve pined crazily!"I can pinpoint the exact moment when I first made a conversation with my friend, Anderson, in the flight to Delhi. Feeling the flappings of the wings, we were just about to burst with joy and nothing gave us so great a pleasure as this. Who says, however, time flies when you`re having fun? Joy flew away even if we`re having fun! Varanasi River, which is known as the holiest river in the world, was the place where I was really eager t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