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설립과 종류1.회사의 성격회사의 성격은 3가지로 구분하여 볼 수 있다.1)영리성 : 말 그대로 이윤을 추구하여야만 하고 그에 따른 배분이 뒤따라야만 한다.이윤을 추구하지 않는 비영리 단체라면 회사라고 할 수 없는 것이다. 국가, 공공 단체, 기타 공인 법인이 영리사업을 하는 경우 상인성은 인정하더라도 구성원에 게 이익분배가 없으므로 회사가 될 수 없다. (상법 제 169조)2)사단성 : 사단이란 2사람이상이 공동의 목적으로 설립한 단체 예전에는 주식회사 성립에 는 3인이 필요하고 그 후에는 1인회사도 인정되었으나 상법이 바뀌어져 이제는 1명이라도 회사가 설립 된다(주식회사의 경우)3)법인성 : 상법은 모든 회사를 하나의 인간으로 취급. 그러나 법률상으로 그러한 취급을 받을 뿐 실제 활동은 할 수 없다. 상법상 모든 회사가 법인이지만 법인격이 악 용 되는 경우 법적인 절차를 통하여 구체적인 법인격 부인도 가능하다.2. 개인기업과 회사의 차이점1)개인기업 : 개인기업이란 말 그대로 1인 즉 개인이 회사를 운영하는 것으로 대 부분 실제 로는 회사라고 하기보다는 자영업 수준에 머무르는 것이 대부분이다. 즉 예를 들어 주변에서 손쉽게 볼 수 있는 가게 같은 것들이다.2)회사 : 위에서 설명한 3가지 성격을 가지고 있는 2인 이상의 사람들의 집합체라고 볼 수 있는 것으로 개인기업과 달리 규모부터가 크다. 회사에도 여러 가지 종류의 회사 가 있으며 대부분 규모가 크기 때문에 자금이 많이 소모되는 사업일지라도 가능 하다.3)개인기업과 회사의 특징 비교(1)개인 기업의 장점 : 언제든지 출입이 자유롭다. 즉 진입과 퇴출이 여러 가지 법적 절차를 거치지 않고도 손쉽게 이루어진다. 그리고 개인이 모든 이익을 차지 할 수 있다. 이익 발생시 배분하지 않고 혼자 다 가지게 되는 것이 다.(2)회사의 장점①자본과 노력의 결합 : 많은 사람들과 주식을 통해 많은 돈을 출자 받을 수 있다. 규모의 확대를 통해 효율을 그렇지 않을 때보다 많이 높일 수 있다. 그로 인해 큰 이익을 얻을 수 있다②위험의 분산과 경감 : 회사의 규모가 커지게 된다면 경기가 갑자기 바뀌게 되더라도 그러 한 변동에 적응 할 수 있는 능력이 높아진다. 그리고 만약에 경영 을 하다가 손해를 입게 될 지라도 그러한 손해가 많은 사람들로 인 해 분산되면서 부담이 경감되어진다. 단, 회사의 경우마다 손해에 대한 부담을 나누는 데에 있어 좀 더 다르게 적용될 수가 있다. 뒤 에 자세히 설명하기로 한다.③기업의 영속성 : 개인기업과는 달리 회사는 규모가 크고 많은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기업주가 사망하거나 사고를 당해 자리를 비우게 된다든가 개인 적 사정에 의해 기업에 소홀하게 된다 할지라도 그렇게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 그래서 기업이 영속성을 가지는데 개인기업보다 유리하다. 회사 의 종류별로는 합명회사가 영속성이 가장 약하고 주식회사가 가장 강하다.④절세의 효과 : 나라에서 매겨지게 되는 세율이 차이가 난다. 개인기업의 경우는 세율이5-50%정도 되는 반면에 회사의 경우에는 세율이 20-34% 정도 밖에 되 지 않는다. 또한 개인은 점점 더 수익이 증대됨에 따라 누진세법에 따라 초과 누진세율을 적용받게 되어 많은 돈을 내야 한다. 하지만 회사의 경우 는 법인격이기 때문에 그리고 한 사람이 다 이익을 독점하지 않고 분산하 기 때문에 저율의 소득세를 내게 됨으로써 개인기업보다 회사의 경우는 그 만큼 절세를 할 수 있게 된다.⑤신용 증대 : 회사의 경우에는 일반사람들의 인식이 개인기업보다 규모가 큰 것으로 인식 되어 보다 높은 사회적 신용을 얻을 수 있게 된다. 그래서 예를 들어 은행에 서 신용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자금 차입 등을 할 때에도 경리 상태가 명확 하 므로 개인기업보다 용이하다. 또한 취업희망자가 급료이외에도 기업후생 및 복지에 기대를 할 때에도 개인기업보다는 회사가 더욱더 확실할 것으로 예상 하게 되어 좀 더 유능한 종업원을 채용할 가능성이 높고 대부분의 낙찰이나 수주와 같은 절차를 밟게 될 때에도 자격조건에서 회사가 더욱 더 유리하다.(3)회사의 단점①개인기업이 출입이 자유로운 것이 장점인 것과 반대로 등기와 설립절차가 복잡하여 만드 는 게 쉽지 않고 기업이 망하여 나갈 때에도 사람이 죽으면 사망신고를 하듯이 회사도 망 하게 되면 일정한 절차를 거쳐야 만 하므로 나가는 것도 쉽지 않다.②기업의 투명성을 위하여 재무제표들을 비롯하여 기타 중요한 사항을 공시하여야 하므로 경쟁자에게 비밀이 누설될 우려가 크다.③회사가 이익이 발생하여 이익을 배당할 때에도 엄격한 법적 규제가 따르기 때문에 불편 하다.(4)표로 정리해 보았다.내용개인기업(1인기업)법인기업적용법률소득세법법인세법과세기간매년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정관에 정하는 회계기간과세소득총수입금액이익금의 총액-손금의 총액과세범위특정소득에 대해서는 종합과세를 하지 않고 원천징수만으로 분리과세분리과세가 인정되지않음이중과세여부하나의 원천소득에 대해 이중과세가 되지 않음법인에게 법인세 과세후,주주의 배당에 대해 소득세과세세율세율 : 10% ~40%로 누진적용주민세:소득세의10%세율:16%~28%주민세:법인세의 10%납세지개인기업의 주소지법인등기부등본상의 본점/주사무소기장의무수입금액에 따라 일기장의무자,간이장부 의무자,복식부기의무자로구분수익금액에 관계없이 복식부기 의무자외부감사제적용되지않음자산총액이70억원이상인경우,공인회계사의 감사를 받음대차대조표공고대차대조표공고의무없음법인세신고기간내에 일간신문에 공고 의무가있음(5)결론회사와 개인기업별로 서로 각기 장단점이 있으므로 설립자가 자신의 자본이나 하려는 용도에 따라 개인기업으로 할 건지 회사로 할 건지를 잘 결정하여 사용하여야 한다.3.회사의 종류-일단 회사의 종류를 알아보기에 앞서 유한책임과 무한책임에 대해 알아야 한다.*유한책임 : 간단히 말해 자신이 출자한 자금한도 내에서만 책임을 지는 것으로 예로 주식 회사 형태에서의 주주라고 할 수 있다.*무한책임 :보통 개인이나 법인체와 같이 주식회사형태가 아닌 회사에서의 책임형태인데 요. 출자형태도 현금과 현물뿐만 아니라 노동, 신용등의 형태로서 출자합니다.회사의 위험을 개인이 단독으로 부담하거나 기업이 망하면 채권등에 대해서 무 한책임을 져야합니다.(1)합명회사 : 모든 사원이 무한책임사원으로서 회사채권자에 대하여 직접, 연대, 무한의 책임을 부담하고(212조),원칙으로 회사의 업무를 집행할 권리와 의무를 가지며(200조), 그 지위를 타인에게 자유로이 이전할 수 없는 (197조) 회사이다. 따라서 사원의 회사에 대한 관계가 깊고 , 인적 신뢰관계가 있는 소수인의 공동기업에 적합하다.(2)합자회사 : 합명회사와 같은 무한책임사원과 회사채권자에 대하여 출자액을 한도로 하는 유한책임을 부담하는(279조) 사원으로 성립되는 이원적 조직의 회사이다. (268조) 무한책임사원은 기업경영을 담당하나, 유한책임사원은 업무 집행에 참여하지 아니한다. 그러나 회사채권자에 대하여는 모두 직접 연대책임을 부담한다. 따라서 사원은 인적으로 결합되어 있고 사원수가 적다. 합명회사와 유사하며 지분 양도시 합명과 동일, 상속인이 사원자격 승계, 유한책임사원이 감시권을 가지고 있음.(3)주식회사 : 주식의 인수가액을 한도로 하는 유한의 간접책임을 부담하는 주총회의 결의에는 참가하나 업무집행에는 당연히 참여하지 못한다. 또 주식양도는 원칙으로 자유이고, 사원의 개성이 문제가 되지 아니하므로 사원의 수가 많고 대자본이 필요한 대기업에 적합하다. 설립할 때에 5000만원이상의 돈이 꼭 필요하다.(4)유한회사 : 주식회사의 주주와 같이 출자액을 한도로 하는 간접의 유한 책임을 부담하는 (553조) 사원만으로 성립하는 회사이다. 중소기업에 적합하도록 주식회사의 복잡한 조직을 간단하게 하여 합명회사와 같은 점을 가지고 있는 점에서 주식회사와 다르다. 따라서 이것은 중소기업의 경영에 적합한 회사이다. 최저 자본금이 1천만원 ,사원수가 2-50명까지이고 그러므로 폐쇠적이다.*이렇게 나누는 기준은 사원의 책임을 가지고 나누는 것임,4.회사의 종류별 현황**주식회사의 수가 압도적으로 많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5. 90%의 기업이 주식회사로 운영하는데 왜?10%는 대세를 따르지않고 유한, 합명, 합자회사로 운영하는 것일까?(1) 90%의 기업이 주식회사로 운영하는 이유①회사에서 주식회사가 90% 정도로 많은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앞서 회사의 장점에 대해서 설명 하였던 부분과 일치될 수도 있다. 이야기 해보자면 주식회사의 경우 사회적 신용이 두텁 고 거래상 유리하며 주주가 유한 책임을 든다는 것을 들 수가 있다. 거기다가 사람들이 각종 회사의 종류나 형태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고 군소기업이 거례관계에서 대기업과 같은 외관을 나타내려 하는 데에 있다. 예로 유한회사도 사회적신용이 주식회사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인식한다. (폼생폼사 폼잡기)②주식회사에 관한 법 규정에 대해 잠탈이 용이한 측면도 있다. 탄력적인 기업 운영이 사실 상 가능하고 예로 소규모 주식회사는 일시적인 차입견금에 의한 회사설립, 모집설립에 의 한 설립경과 조사의 회피, 주권 불 발행 주주총회의 부존재 명목상 이사 등.. 상법의 강행 법규를 잠탈 하거나 준수하지 않을 수 있다. (귀차니즘과 편의?성)
**한국의 부자들!**무역학 원론 시간에 마냥 수업을 듣는 중에 교수님께서 숙제를 내 주셨다.딱 보니 독후감 숙제였다. 내가 느끼기엔 나는 고1이후로 저러한 독후감 숙제와는 빠이빠이~ 했다고 생각을 하였건만 여기서 다시 만나게 되다니.. 오랜 기간 안 해봐서 반가운 기분이 들만도 한데 전혀~ 그렇지 않고 예전에 지겹도록 독서 록이 란걸 쓰면 서 재미없게 했던 이런 기억들만이 나의 머리 속을 맴돌았다 으..하기는 싫었지만 그리고 숙제 제출기간은 조금 지나버렸지만 좀 더 밝은 학교생활을 영위하려고 책을 들었다. 이 책의 제목은 솔직히 많이 들어보았다고 할 수 있다. 어디서냐면 신문에서 이다 꼭 광고 면이나 베스트셀러를 소개하는 란에 가 보면 소개 되어져 있었던 것이다 노하우가 있다느니 어쩌구저쩌구 쓰여 있었는데 그 때 당시는 주의 깊게 보지 않아서 잘 몰랐다 나는 약간 수필 류의 다른 사람의 경험을 쓴 글을 좋아하는데 이 책도 구해서 읽어보니 그런류의 글 같았고 나도 돈을 많이 벌고 싶다는 생각은 언제나 해왔기 때문에 나보다 먼저 사회에 진출한 분들이 어떻게돈을 많이 벌었을까 하는 기대감과 함께 계속 책을 읽어나갔다저자가 1년간 100명이 넘는 알부자들을 만나 그들의 경험을 담아 부자들의 공통 요인을 추려낸 책. 한국인 알부자들을 설문조사하여, 부자들의 속내까지 가감 없이 그대로 전달한다는 특징을 지닌 책이다. 저자는 부자들에 대한 일방적인 찬양을 하는 대신 객관적인시각에서 그들을 묘사하고 개인적인 생활까지 이 책에 담았다. 저자가 조사한 부자들은 자수성가한 알부자들로 거주 중인 집을 뺀 자산 총액이 10-1000억원까지 다양하다. 이들은 대기업의 총수나 일류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이 아니라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람들로 이들의 목돈 만들기 과정을 실제 사례로 전달해준다. 책은 가르침의 결과를 100명의 부자(현재 실무를 하고 있는?)를 통해 입증하고 검증했다는 것에 의미가 있는 것 같다.하지만, 학교 때 같은 교과서 가지고 수업을 받아도 공부 잘 하는 친구가 있고, 못하는 친구가 있는 것처럼 돈을 버는 양상도 다를바 없다는 얘기다. 한마디로 부자들은 교과서에 충실하고 예습복습을 열심히 했다는 결론이다. 부자들이 어떻게 예습복습을 하면서 충실히 살아왔는지 살펴보면서 흐트러진 마음가짐을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다. 누구나 돈을 모으는 방법은 안다. 중요한 것은 그 앎을 실천하는 것이다. 이제부턴 열심히 모아야지...그러다가도 작심삼일인 샐러리맨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큰것 같다. 이런 실용서에서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원리 같은 획기적인 발견을 기대하는 것은 애시당초 무리다. 비 올 때만 고객을 찾아간다는 세일즈맨의 비법이라든가, 손님이 손님을 몰고 오게 하는 경영술 같은 자그마한 노하우는 제시해주지만 거창한 이론 같은 것을 발견할 수 없다. 그냥 부자들이 어떻게 자수성가했는지를 보면서 마음을 다시 추스리는 계기 정도로 이 책의 가치는충분하다고 본다. 아는 내용을 마음을 다잡기 위해서 본다고 생각한다면...이 책에는 초등학교 때부터 귀에 못이 박히게 들어왔던 어른들의 잔소리가 진정한 진리였음을 확인 시켜주는 대목이 많다. 그래서 어른들의 잔소리가 보약이란 것인지... 옛말에 "어른들의 말씀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그러나 "부자들은 모두 남의 등을 쳐서 돈을 모았다"고 생각하는 시각을 갖고 있다면 읽지 않는게좋겠다. 외국 부자나 외국 재테크 책에는 비교적 관대하지만 우리나라 부자에 대해서는 색안경을 쓰고 보는 시각이 많다. 그리고 이 책에는 고약한 부자들 얘기도 조금 있지만 선량하게 한평생을 살아온 사람들이 더 많이 나온다. 이럴 땐 인간성과 돈의축재에 대한 함수관계를 생각해본다...그러나 꿈은 간절하게 원하는 사람에게만 이뤄진다고 한다.부자들을 혐오하거나 부자되기에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을 제외한 모든 사람에게 일독을 권한다. 부자들을 미워하고 멀리할수록 부자의 길은 멀어진다."부자 한걸음 가까이 가기"가 이 책, 저자가 강조하는 부분이 아닌가 싶다.이 책을 읽으면서 주변의 부자들을 떠올려보면 그들의 비결을 어느 정도 옅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책의 완성도나 어떤 대목은 너무 적나라하지만 곰곰하게 그 뜻을 생각하면서 읽어보면 많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때로는 적나라하다는 것이 큰 힘으로 다가올 수 있다)
가제 : 인터넷에서 모든 활동을 자율에 맡겨야 하나? 규제를 해야 하나?1.인터넷에 대한 정의와 우리나라의 인터넷 문화일단 들어가기에 앞서 이미 우리 생활 속에 깊숙이 들어와 있는 인터넷이란 매체 가까이 있지만 선뜻 무엇이라고 정의하기 어려운 인터넷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950년대 sputnik 이라는 최초의 발사된 인공위성 쿠바의 미사일기지 사건등 냉전시대에 오늘날과 같은 인터넷이 이루어지리라고 예측된 것은 아니지만 미국방성(Department of Defense)의 1960년대 말엽의 ARPAnet에서 인터넷의 유래를 찾을 수 있다. ARPA(The Advanced Research Projects Agency) 프로젝트는 연구 및 정보자원의 공유를 위해서 긴급사태로 인하여 부분적으로 파괴되어도 정상적인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통신망인 ARPAnet를 구축하였다. 이러한 초기의 작은 연구망은 통신망에 접속된 모든 기종의 컴퓨터 사이에 ARPAnet 프로토콜(통신규약)로 정보를 교류할 수 있었다. 이후 근거리통신망(LAN)과 워크스테이션의 보급은 ARPAnet를 확장하게 하였고 ARPAnet와 접속하는 새로운 통신망 들이 속속 등장하기 시작하였다. 그 대표적인 통신망이 미국과학재단(National Science Foundation)의 NSFnet로서 TCP/IP라는 통신표준에 의하여 접속함으로써 대 규모의 통신망끼리 정보교류가 가능하게 되었다. NSFnet는 특히 대학에게 문호를 개방하여 일반인에게도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오늘날의 인터넷은 TCP/IP라는 표준 프로토콜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전 세계의 모든 컴퓨터와 통신망이 오류 없는 데이타의 교환이 가능하도록 구축되어 있다. 이렇듯 처음에 인터넷은 군사적인 목적 또는 학술적인 목적으로 사용되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시간이 점차 흘러 월드와이드웹의 등장과 넷츠케이프나 인터넷 익스플로러 같은 웹 브라우져의 급속한 발전으로 일반 사람들에게도 익숙해져 갔습니다 그러므로 지금샌디에고 슈퍼컴퓨터 센터1992. HANA/SDN HANA망으로 통합 운영을 한국통신 연구센터로 이관1993. Internet 전용선 증속HANA망 : 256KbpsKREN망 : 256Kbps1994. KORNET이 미국 스프린트사에 256Kbps로 연결유럽의 EUROPANET 전용선 연결(KREONet)-64Kbps1995. 본격적인 인터네트 접속 서비스 회사인 INET의 탄생과 SLIP 프로토콜을 이용한 인터 네트 접속서비스 제공 시작.NOWCOM 통한 인터네트 접속 서비스 시작하이텔을 통한 인터네트 접속 서비스 시작.일본과 256 Kbps 로 연결인터넷을 찾아서 검색해본 결과 이런 자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건 그냥 사실적이긴 하지만 와닿는 정보라고 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너무 개인적이라고 생각할지모르겠지만 1990년대 후반 대략 1996-1998년 정도쯤에는 인터넷보다는 피시통신이 주류를 이루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01410의 하이텔 이라던가 천리안 나우누리등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 되어지는데요 아마 많은 사람들이 저위에 나온 대로가 아닌 약 1998년도쯤에 인터넷의 존재에 대해 알게 되셨을 것 입니다. 그러한 이유의 측면에는 블리자드사의 스타크래프트가 한몫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로서 이 작품으로 인해 피시방이 점점 보편화되어 갔습니다. 저조차도 중3때 스타크래프트가 처음 나오고부터 인터넷을 알았고 어린시절 거금이었던 2000원을 피시방에 투자하면서까지 게임을 즐겼던 기억이 있습니다.이러한 게임문화산업의 발전 가능성과 혼자 하는 게임보다는 여럿이 즐길수 있는 즉 온라인게임이 대거 등장하고 그러한 수요들이 우리나라에 산재해 있던 ‘방’ 문화와 맞물려 전국을 피시방 열풍이 불면서 어떠한 나라도 넘볼수 없는 전국을 인터넷 망으로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방 문화에 대해 살짝 얘기해보자면 피시방 , 노래방 ,소주방등 이러한 방문화가 나타나게 된 배경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현대인들이 자신만의 공간을 찾는데서 시작그러나 우리나라는 인터넷 보급률은 아까도 말했던 바와 같이 세계 1위이다 하지만 정보화도 1위인가는 좀 더 생각해봐야 한다. 일단 앞서서 말했듯이 우리나라의 인터넷 대중화의 시작은 게임이었다. 그런데 이제 어느 정도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인터넷의 용도는 상당수가 게임이나 채팅 오락용에 머물고 있고 특히 핵심장비와 기술은 대부분 외국기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고 아직은 인터넷 활용이 미흡한 수준이다 또 업체들간의 과다한 경쟁으로 중복투자가 발생하는가 하면 도시와 농촌간의 정보격차도 큰 문제다 또한 사생활에 대한 보호가 이뤄지지 않고 있어 개인의 사생활이 보장받지 못하고 인터넷에 공개되어지기도 한다. 거기에 그치지 않고 스펨메일의 범람과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음란물의 문제이다 이 음란물은 도처에 깔려 있다 만약에 인터넷 주소를 칠 때 스펠링 하나라도 잘못치거나닷컴을 닷넷으로 친다든가 co.kr을 바꾸어 친다면 여지없이 음란한 사이트가 열린다 한 예로 지난 번 월드컵의 마스코트였던 아트모 그 아트모의 공식사이트를 만들기 위해 도메인등록을 하려는데 이미 도메인이 등록 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들어가 보니 음란사이트였다고 한다. 이 음란사이트는 또 어느 만화에서 표현한대로 정말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히드라와 같다. 목을 잘라도 다시 두개로 갈라지는 괴물 말이다.사이트창이 열리면 당연히 종료 버튼을 눌르게 된다 하지만 그것은 꺼지지 않고 다시 다른 창으로 열려서 나타나고 그걸 서네번은 해야 종료가 된다. 아예 즐겨찾기에 스스로 추가되는 것도 있다. 또한 자살사이트와 같이 사람들의 목숨을 가볍게 여기게 만드는 정말 심각한 사회문제를 불러일으키는 폭탄제조 사이트 살인청부사이트 등 너무나 나쁜 측면의 것들이 산재되어 있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은 단지 컨텐츠들의 문제일 뿐이다. 물론 이러한 문제가 가볍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더욱 더 큰 구조적인 문제가 있는 것이다. 무엇이냐면 일단 예를 들어 보겠다. 게시판에서의 도배행위 그리고 사이트의 해킹 그리고 다. 첫째, 익명성은 의사신원(pseudo identity)을 의미한다. 개인은 필명과 유사한 코드, 숫자 혹은 그림으로 표시되는 아이디로 대표되고 사이버공간에서 구별된다. 여기에서는 주민등록번호나 사업자등록번호를 부여할 때처럼 적용되는 특별한 규칙이나 기준이 존재하지 않는다. 둘째, 때로는 익명성은 추적이 불가능한 신원을 일컫는다. 이론적인 의미에서 사이버공간에서 아이디는 개별 자연인과 연계가 불가능하다. 단순히 아이디 만으로는 제3자가 누구인지를 확인할 수 없다. 마지막으로, 익명성은 의사소통은 가능하지만, 물리적인 장소를 추적하기 힘든 의사주소(pseudo address)를 의미하기도 한다. 사람들은 다양한 형태의 익명 전송시스템(anonymous re-mailer), 사용자집단(user groups), 뉴스그룹(news groups) 등을 이용하게 발신자의 정확한 신원을 숨기려고 한다. 때로는 현실적인 법률적인 추적이나 제재를 피하기 위해 다른 나라에 소속된 도메인에 웹사이트를 개설하기도 한다.사이버공간에서 익명성은 여러 가지 방법이나 수단을 통해 나타난다. 첫 번째 방법은 전자우편을 통해서이다. 가장 단순한 형태는 가짜 아이디를 만들어 전자우편을 사용하는 것이다. 많은 상업 전자우편업체가 간단한 절차를 통해 전자우편주소를 제공하고 있다. 사용자들은 간단한 신상정보나 가짜 정보를 입력하고 자신의 계좌를 만들 수 있다(Kling et al., 2000b). 두 번째 방법은 이보다 좀더 발달된 형태이다. 각종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암호화되거나 추적인 불가능한 전자우편을 보내는 것이다. 다수의 웹사이트에는 전자우편 감청을 방지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이 게시되어 있다. 세 번째 방법은 각종 게시판이나 자료공유에 개인의 신원을 숨기고 의견을 게시하는 것이다. 개인적이고 민감하고 혹은 극비정보가 거의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고 게재될 수 있다.이렇게 우리는 사이버공간이나 공동체에서 어떤 사람을 구별하고, 그 사람의 아이디나 웹사이트가 어디에 속해있는가를 안다피해를 입히는 비신사적인행위를 하는 경우도 있다 실제 생활이라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 일것이다. 왜냐면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옳지 못하다는 것을 알고 있기때문이다.또한 익명성이 악용되는 다른 경우는 특정한 개인이나 집단에 위협을 가하는 것이다. 주로 전자우편을 통해 신체적 위협을 가하는 내용이 전달된다. 때때로 요구하는 행동을 안할 경우에는 불행한 일이 있을 것이라는 내용을 다른 사실과 연결시켜 유포시키기도 한다(조선일보, 2001b). 이러한 문제점들을 필두로 익명화를 폐지하고 실명제를 하자는 목소리가 적지 않게 나오고 있다. 익명성이 문제의 원인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정말 익명성이 쓸데 없는 것일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이 인터넷스페이스 즉 사이버 공간에서 익명성이라는 것이 사라진다면 그것자체가 벌써 보통현실세계의 사회와 다른 바가 없으며 존립기반 자체가 흔들리게 되는 것이다. 사이버 공간이라는 것은 생긴 이래로 가장 권위를 인정하지 않는 것임에는 분명하다 우리는 사회의 제한된 부분 억압된 부분을 사이버 공간에서 자유로이 말 할수 있었고 사이버 공간에 접속하는 순간 우리는 지금 이 순간도 존재하는 사회 속에 보이지 않는 계층 즉 옛날세상으로 치면 신분적 제약과도 견줄만한 돈에 의한 계층에서 벗어나 너와 나가 아무런 약점도 보이지 않은 채 마주할 수 있다 사이버 공간에서 만큼은 모두들 원탁에 앉은 것과 같은 효과를 준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가부장적인 전통 역시 여기서는 그러한 법칙이 성립되지 않는다. 발언권은 누구에게나 주어지며 그 발언 역시 힘과 나이 재산 그리고 그 사람이 가진 카리스마 에 상관없이 모두 다 같은 값어치를 가지며 비록 현실에서는 눈에 보이는 것 때매 받아드려지기 힘들고 언젠가 수업시간에 배운 대로 일상에서는 다수의 이론에 침묵하게 되는 침묵의 나선이론의 행태를 보이지만 여기서 만큼은 어느 티비광고에서 나타나는 모토처럼 모두가 노! 라고 할 때 예스! 할 수 있는 모습을 보일 수 있게 해 주는 것 이다 그럼 이러한 익명성의실이다
문학에 나타난 아버지상..서론!1.아버지의 역할이나 모습 어느 관점에서 접근할 것인가??대학 국어 작문시간에 여러 발표 주제 중에서 한 가지 주제를 선뜻 택하기란 그리 쉽지 않았습니다. 어찌 보면 다 어려워 보이기도 하고 어찌 보면 다 흥미로워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또 개인발표를 선택해서 혼자해야 하나 아님 조별 발표를 선택해서 다른 분들과 함께 해야 할까? 도 선택하는데 어려움을 준 요소 중하나였습니다 그 중에서 저를 계속 신중하게 만들었던 것은 이게 이 수업에서의 제 가치를 평가하는데 쓰이게 될 거란 점이 었습니다 그렇게 생각만 하다보니 어느새 선택할 수 있는 것들이 줄어들고 있었습니다. 그 때 눈에 들어오게 된 것이 문학에 나타난 아버지상 이란 주제 였습니다 이렇게 선택하고 나서 이제 시작하려고 보니 어떻게 시작하여야 할지 막막하였습니다 그래서 일단 문학은 현실세계를 반영한다는 명제를 바탕으로 이시대 이 세상을 살아가셨고 지금도 살아가시는 아버지들에 대해 우선 알아보기로 하였습니다2.현실세계에서의 현재와 과거의 아버지의 모습-아버지[명사]1.자기를 낳은 어머니의 남편. (높임말)가존(家尊)·아버님·부친. (낮춤말)아범˙아비.2.자기의 ‘양아버지’·‘의붓아버지’·‘수양아버지’를 이르는 말.3.기독교에서, 인류를 태어나게 하시고 기르시는 이라는 뜻으로 ‘하나님’을 이르는 말. 천부(天父이것이 사전에서 찾아본 아버지란 단어의 정의 입니다 여기서는 1번이 적당할 거 같습니다아버지란 단어는 저렇게 간단한 뜻을 가지고 있지만 우리들에게 아버지란 존재가 주는 느낌은 그리 간단하지 않습니다 이 간단하지 않은 아버지란 이름은 아마 인류가 생겨날 때부터 생겨났을 것입니다 그럼 잠깐 아버지의 이름이 가진 무게를 살펴보겠습니다. 국사시간에 배운 대로라면 원시사회는 모계사회였기 때문에 그 힘이 미약했을 것이며 아마도 고려시대까지도가부장적 사회는 아니었기에 힘이 미약함과 동시에 책임도 어머니의 책임과 비슷했을 뿐이었으리라 생각 됩니다 단지 남자로서 해야 할 의무정도만 더 있의 모습을 가감 없이 표현해 기업인이나 직장인들 사이에 큰 공감을 얻고 있다. 겉으로는 가족이나 주위사람들에게 강한 모습을 보이기 위해 애쓰지만 한 꺼풀만 벗겨보면 더 없이 약하면서도 기댈 곳조차 없는 아버지라는 존재를 잘 표현해 가슴 찡한 감동을 준다.--------------------------------------------------------------아버지란 기분이 좋을 때 헛기침을 하고 겁이 날 때 너털웃음을 웃는 사람이다아버지란 자기가 기대한 만큼 아들딸의 학교성적이 좋지 않을 때 겉으로는 "괜찮아, 괜찮아"하지만 속으로는 몹시 화가 나는 사람이다.아버지의 마음은 먹칠을 한 유리로 되어 있다.그래서 잘 깨지기도 하지만 속은 잘 보이지 않는다.아버지란 울 장소가 없기에 슬픈 사람이다.아버지가 아침 식탁에서 성급하게 일어나서 나가는 장소(그곳을 직장이라고한다)는 즐거운 일만 기다리고 있는 것은 아니다.아버지는 머리가 셋 달린 용과 싸우러 나간다.그것은 피로와 끝없는 일과 직장 상사에게서 받는 스트레스다.아버지란 "내가 아버지 노릇을 제대로 하고 있나.내가 정말 아버지다운가"하는 자책을 날마다 하는 사람이다.아버지란 자식을 결혼시킬 때 한없이 울면서도 얼굴에는 웃음을 나타내는 사람이다. 아들딸이 밤늦게 돌아올 때에 어머니는 열 번 걱정하는 말을 하지만 아버지는열 번 현관을 쳐다본다. 아버지의 최고의 자랑은 자식들이 남의 칭찬을 받을 때이다.아버지가 가장 꺼림칙하게 생각하는 속담이 있다.그것은 "가장 좋은 교훈은 손수 모범을 보이는 것이라는 속담이다.아버지는 늘 자식들에게 그럴듯한 교훈을 하면서도 실제 자신이 모범을 보이지 못하기 때문에 이 점에 있어서는 미안하게 생각도 하고 남 모르는 콤플렉스도 가지고 있다. 아버지는 이중적인 태도를 곧잘 취한다.그 이유는 "아들딸들이 나를 닮아 주었으면"하고 생각하면서도 "나를 닮지않아 주었으면"하는 생각을 동시에 하기 때문이다.아버지에 대한 인상은 나이에 따라 달라진다.그러나 그대가 지금 몇 살이든지 아버지에 대 소년이 된다.아버지는 어머니 앞에서는 기도도 안하지만 혼자 차를 운전하면서는 큰소리로기도도 하고 주문을 외기도 하는 사람이다.어머니의 가슴은 봄과 여름을 왔다갔다 하지만 아버지의 가슴은 가을과 겨울을 오고간다.아버지! 뒷동산의 바위같은 이름이다.시골마을의 느티나무 같은 크나 큰 이름이다.3.문학작품에서 그려낸 아버지상의 유형이제 본격적으로 원래 주제로 돌아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문학작품안에서의 아버지들의 모습은 어떨까요? 문학작품 속의 아버지는 많은 모습으로 나옵니다 주인공으로 나올때도 있고 조연으로 아예 엑스트라 처럼 그냥 지나가는 한장면속에 얼핏 나올 수도 있습니다 또 착한 아버지도 나오겠지만 나쁜 아버지도 나올 것입니다 실제 문학 작품으로 예를 들어보자면 주인공으로 아버지가 나오는 경우는 수난이대 아버지 등등이 있겠죠 그렇다면 이제 여러 작품들을 거론하여 거기서 나타난 아버지 상에 대해 말 해 보겠습니다첫번째로 그리스 로마 신화를 들어 보겠습니다 이 책의 경우 올림포스의 신들에 대한 이야기를 에피소드 형식으로 묶은 거라고 할 수 있는데요 여기서는 신들의 제왕이자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등장하는 여러 영웅들의 "아버지"이기도 한 제우스를 관찰해 보겠습니다제우스가 바람을 핀 일화 중 하나인데 큰곰자리에 얽힌 이야기 입니다"-펠래폰네소스 반도의 아르카디아에 살았던 칼리스토 공주는 사냥의 여신인 아르테미스의 시녀였습니다 그녀는 주인인 아르테미스에게 남자를 사랑하지 않겠다고 약속했지만 신들의 제왕 제우스의 유혹을 벗어날 수 없었다. 제우스는 아르테미스로 변신하여 숲속에서 자고 있는 칼리스토에게 접근했고, 제우스와 사랑을 나눈 칼리스토는 아르카스라는 사내 아이를 낳아 헤라의 질투심을 자극했다.결국 지상으로 내려온 헤라는 자신의 남편을 유혹한 죄를 물어 칼리스토를 곰으로 만들어 그녀의 아름다움을 빼앗아버리려 했다. 칼리스토는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빌었지만 분노에 차 있던 헤라는 칼리스토를 곰으로 만들어 버렸다. 칼리스토의 팔은 검은 털로 덮히고 거칠어진 손에는 이 되었을 것이다. 칼리스토를 구한 제우스는 헤라로부터 칼리스토와 그의 아들 아르카스를 지켜주기 위해 어머니 칼리스토는 큰곰으로, 아들아르카스는 작은곰으로 변하게 해서 하늘의 별자리가 되게 하였다이런 이야기인데 여기서 제우스는 신들의 제왕이면서 그의 아내를 전혀 통제 하지 못합니다 막을 수 있었다면 헤라를 막았어야 했는데 말이죠 아무저항도 없는걸로 보아 서로간에 평등한 관계인거같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일말의 양심은 있는지 마지막에 비극이 일어나지 않게 도와줍니다 여기서 제우스는 책임감 없는 아버지 상에 가깝다 하겠습니다두번째로 홍길동전을 들어보기로 하겠습니다 물론 홍길동전에 나오는 홍길동의 아버지 홍판서는 주인공은 아니지만 거론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이 줄거리는 다 아실텐데요 홍판서는 조선시대 사람답게 가부장적인 가정을 꾸리고 첩가지 두고 살고 있습니다 익히 알고 있듯 조선시대 때의 막강한 아버지의 권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길동의 능력이 뛰어나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사람들과 달리 길동에게 즉..서얼에게 관대한 면을 보입니다 그리고 홍길동전에서 길동이 자신의 첩의 암계로 집을 나가자 죽을때 까지 항상 길동을 걱정하고 그리워 하는 인물입니다 하지만 어쨌든 조선시대 관습에 길들여진 가부장적 권위적인 아버지 상을 가지고 있습니다세번째로 수난이대를 살펴보겠습니다 이 작품도 고등학교때 나온것으로 다들 잘아시리라 믿습니다 여기서 주인공인 아버지 만도와 아들 진수 그들은 각각 암울한 우리나라의 역사를 대표합니다 아버지 만도는 일제시대때의 우리 민족의 아픔 그리고 아들 진수는 동족상잔의 비극인 6.25를 나타냅니다 이야기가 시작될때 만도는 아들이 죽지 않고 살아 돌아온 다는 그 사실에 기분이 좋습니다 예전에 술 먹고 건너다 물에 빠져 낭패를 당했던 기억조차 즐거운 추억으로 회상되는 것입니다. 그가 그때를 생각하며 킥 웃을 수 있는 것은 오늘의 기쁨이 너무도 크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다음 장면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아들이 불구가 되어서분노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는 분노를 표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만도는 전형적인 농촌 사람으로 감정을 마구 나타내지 않지만 아들을 누구보다 사랑하고 함께 하고 싶어하는 인물로 무뚝뚝하지만 마음은 따듯한 아버지 상을 즉 든든한 후원자같은 보여줍니다넷번째로 아버지란 소설에 대해 보겠습니다 아버지란 소설의 주인공 즉 아버지 한정수는 정말 이시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버지 그 자체입니다 첫장부터 암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아버지는 곧 죽음앞에 놓인 인생이긴 하지만 가족들을 너무나도 사랑하고 모든 것을 주고싶어합니다. 하지만 가족들은 그렇게 생각하지않았습니다. 아버지를 창피하게 생각하고 하찮게 여기고 아버지가 와도 무시했습니다. 그런 가족들의 대접에도 불구하고 아버지는 다 받아줍니다.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요 날이 갈수록 병 때문에 괴로워하는 아버지를 가족들은 이유도 모른채 더 소홀히 대하고 하찮게 대할 때 그의 옆에는 그를 더욱 더 따뜻하게 대해주는 친구 남박사가 있습니다. 가족에게 조금이라도 짐이 될까봐 말하지 않고 혼자서 괴로워했던 아버지 한정수를 보다못한 남박사는 한정수가 췌장암 말기라는 사실을 가족들에게 말해줍니다. 가족들은 그 사실을 듣고 아직까지 아버지에게 소홀히 했던것에 대해 반성하고 내가 왜 좀더 잘해주지 못했을까.. ? 하며 많은 눈물을 흘립니다. 하지만 아버지 한정수는 췌장암 말기.. 살 수 있는 시간은 별로 없고 죽음을 눈앞에 둔 순간까지도 가족들을 걱정하고 마음으로 사랑을 베풉니다. 시간은 점점 지나가고 아버지는 마지막 눈을 감는 순간까지도 아내에게 줄 선물을 손에 꼭 쥔 채 눈을 감았습니다. 그는 가족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도 듣지 못했지만 가족들에게 희미한 미소만을 남긴채.. 그렇게 떠났습니다. 한정수 그는 가족들에게는 정말 귀찮고 쓸모없는 존재였지만 그한테는 세상 어떤것보다 귀한 존재였습니다. 이 소설에서 아버지 한정수 그는 다른 소설의 아버지들 처럼 가족에게 대접받지도 못합니다 우리시대의 아버지 상의 모든면은 아니지만 단편적인 아버지에 대한 이미지는 나타내 줍니다 자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