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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C-DC 컨버터의 토폴로지에 대한 시뮬레이션
    DC-DC 컨버터의 각 토폴로지에 대한 해석 및 시뮬레이션제 1 장 서 론Ⅰ. 개 요υcontrolBattery필터Capacitor(unregulated)DCDC-DCConverterLoadDC(unregulated)(regulated)DC다이오드정류기ACline voltage(1-phase or3-phase)[그림 1] DC-DC converter systemDC-DC 컨버터는 출력이 조정되는 스위치모드 DC전원장치와 DC전동기 구동에 널리 사용된다. 그림 1에서 볼 수 있듯이 이러한 컨버터에 인가되는 입력은 주로 전원전압을 정류한 제어되지 않은 DC전압이며 따라서 전원전압의 크기가 변화함에 따라 변동되게 된다. 스위치모드 DC-DC 컨버터는 제어되지 않은 DC입력을 원하는 크기의 전압으로 제어된 DC출력으로 변환하는 데에 사용된다.이러한 컨버터의 사용 예를 살펴보면 스위치모드 DC전원장치에서는 이 컨버터가 흔히 전기적인 절연변압기와 함께 사용되지만 DC전동기 구동의 경우에는 절연변압기가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본 논문에서는 다음과 같은 DC-DC 컨버터에 대해 고찰해 볼 것이다.1. 벅 컨버터 : Step-down (buck) converter2. 부스트 컨버터 : Step-up (boost) converter3. 벅-부스트 컨버터 : Step-down/up (buck-boost) converter4. 척 컨버터 : Cuk converter5. 포워드 컨버터 : Forward converter6. 플라이백 컨버터 : Flyback converter이 여섯 가지 컨버터 중에서 벅 컨버터와 부스트 컨버터만이 기본적인 컨버터 구조이다. 벅-부스트 컨버터와 척 컨버터는 이 두 가지 기본적인 구조의 조합이다. 본 논문에서는 위에 열거한 컨버터 중에서 척 컨버터를 제외한 나머지 컨버터들에 대해서 알아볼 것이다. 스위치들은 이상적인 것으로 취급하며 유도성 소자와 용량성 소자에서의 손실은 무시한다. 이러한 손실로 인하여 컨버터중 일부는 동작상 능력의 제한을 받을 수 있는} =D여기서 D는 듀티비라 하며, 듀티비 D는 등가 직류변압기의 권선비와 같으며, 이 권선비는 0에서 1의 범위 안에서 전자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직류 출력전압은 스위치의 도통시간, 펄스폭, 그리고 스위치 주파수 (스위칭주기 Ts의 반대)의 선형함수이다. 펄스폭을 이용하는 출력전압 제어는, PWM제어로 알려져 있다. 물론 출력전압은 스위칭 주파수에 의해서도 제어될 수 있다. 그러나 PWM제어가 일반적이다.V _{S}V_{O} tau T _{S}I _{O}I _{S}tau T _{S}[그림 2.3] 전압과 전류의 파형만약 듀티비 D가 제어전압 Vc의 선형 함수로 되어졌다면, 다음과 같다.(2-2)D=kv_{ c }bar { V } o=(kVs)v_{ c }(2-3)출력전압은 제어전압의 선형함수가 된다. 이것은 또한 스위치 모드 선형증폭기의 원리이다. 만약 회로 소자에서 전력손실을 무시하면 전력 평형방정식을 사용할 수 있다.V_{ S` } ``` bar { I } `_{ S } = bar { V } `_{ O } I_{ O }여기서 Is 는 직류전원으로부터의 평균전류이다. 그러므로 다음을 얻는다.(2-4){ Io } over { Is } = { Vs } over { Vo } = { 1 } over { D }비록 직류 출력전압이 직류 입력전압보다 작을지라도, 직류 출력전류는 직류 입력전류보다 크다.2. 저전류 리플그림 2.1의 이상적인 전류 싱크는 그림 2.4에 전압 싱크 Vo와 직렬로 연결된 크지만 유한한 값을 가진 인덕터로 대체하였다. 인덕터 전류의 파형은 직류 Io에 교류전류를 겹쳐 놓은 것이다.매우 큰 인덕터의 평균 직류전압은 정상상태에서 0이므로, 평균 출력전압은 식(2-1)과 같고, 출력 직류전압은 부하저항에 흐르는 전류와는 독립적이다.(2-5)Io=I_{ L }순시 출력전류는 다음과 같다.모드 1 :L { di_{ o } } over { dt } =Vs- bar { V } o(2-6)모드 2 :L { di_{ o } } over { dt } =- ba2 } (ΔI_{ LP } )_{ max } =I_{ o } + { VsTs } over { 8L }5. 불연속 도통모드(DCM)만약 컨버터가 구동 펄스폭에서 경계전류값보다 작은 부하전류로서 구동되면 출력전류파형은 불연속이 된다. DCM에서 강압형 컨버터의 중요한 응용의 하나는 순방향으로만 동작하는 직류전동기의 제어가 단일 상한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그림 2.9에 전류 파형을 나타내었다. DCM에서의 정상상태 동작은 제 3의 회로 모드를 가진다. 즉, 전류가 0을 향하여 급강하한 후에, 인덕터를 통과하는 전류는 없다. 그러나 전류는 C에 의해 공급되어 부하저항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흐른다. 따라서 C는 크고 커패시터의 전압강하는 무시된다.인덕터에서의 피크전류는 다음으로부터 구할 수 있다.I _{LP} = {Vs-V0} over {L} tau _{1}혹은, 다음으로부터도 구할 수있다.(2-14)I_{ LP } = { Vo } over { L } tau _{ 2}위의 두 개의 방정식을 이용하여 다음을 얻는다.(2-15)I _{LP} { Vo } over { Vs } = { τ_{ 1 } } over { τ_{ 1 } +τ_{ 2 } } = { D } over { 1- Delta }I _{O}0 τ1 τ2 τ3T _{S}[그림 2.9] 불연속 도통 모드에서의 전류파형여기서D= {tau _{1}} over {Ts} DELTA = {tau _{3}} over {Ts} ```그리고```` tau _{1} + tau _{2} + tau _{3} =Ts피크 인덕터 전류는 다음으로부터 얻어진다.(2-16)I_{ LP } = { Vo } over { L } τ_{ 2 } = { VoTs } over { L } (1- Delta -D)= { VsTs } over { L } { D } over { (1-D) } (1- Delta -D)인덕터에서의 평균전류는 부하저항에서의 평균 출력전류이며 다음으로부터 구해진다.(2-17)Io= { 1 } over { 2 } I_{ LP } { τ_ 전류값은 다음과 같이 정규화 된다.(2-24)I_{ nOB } = { I_{ OB } } over { V_{ S } T_{ S } /2L } =D(1-D)연속 도통 모드에서 컨버터의 특성을 그림 2.14에 나타내었다.[그림 2.14] CCM에서의 Boost 컨버터의 특성곡선정규화된 경계전류값I_{ nOB } 대 펄스폭 D의 그래프는 강압형 컨버터의 해당 그래프와 동일하다. 그러나 최소 부하저항의 값R_{ nb } 와는 매우 다르다. 컨버터의 순방향 전달비T_{ VV } 는 D=1일 때 이상적으로는 무한대이다. 그러나 개방된 스위치 양단의 커패시터와 같은 기생소자는 순방향 전달비를 감소시킨다. 더욱이,dT_{ VV } /dD의 큰 기울기는 50% 이상의 듀티비에서 얻는다. 큰 기울기는 D가 궤환제어 피라미터로 사용될 때 효과적인 제어 수단이 된다.2. 저전압 리플이상적인 전압 싱크 대신에, 부하저항에 큰 값의 커패시터가 병렬로 연결되었을 때를 보자. 간단한 해석을 위해 다음과 같은 가정을 한다.1. 최대 전압리플은 직류전압V_{ O } 의 일부분이다.2. 다이오드를 통한 모든 리플전류는 필터 커패시터로 흐르고, 부하저항에는 흐르지 않는다.다이오드를 통하는 직류전류는 부하저항에서의 평균 직류전류와 같다. 왜냐하면 커패시터에서의 평균전류는 0이기 때문이다.다이오드를 통하는 리플전류는 전하를 증가시키므로 필터 커패시터 양단의 전압을 증가시키고, 반면에, 음의 리플전류는 전압을 감소시킨다. 따라서 생성된 전압 리플이 그림 2.13에 보여진다. 커패시터의 최대 리플전압은 아래와 같다.Delta V_{ O } = { Delta Q } over { C } = { I_{ O tau } } over { C } = { V_{ O } } over { R } { DT_{ S } } over { C } (2-25){ Delta V_{ O } } over { V_{ O } } = { DT_{ S } } over { RC } = { Df_{ C } } over { f_{ S } }여기서S} T _{S}} over {L} D연속 모드 구동에서 출력전류의 경계값은 다음으로부터 구해진다.(2-31a)bar{I} _{OB} =- {1} over {T _{S}} LEFT [ {1} over {2} I _{LP} (T _{S} - tau ) RIGHT ] = {V _{S} T _{S}} over {2L} D(1-D)출력전류의 경계값이 Buck, Boost, Buck-Boost 컨버터에서 동일하다. 출력전류 경계값 대 D의 곡선을 그림 2.21에 나타내었다.2. 스위치 스트레스스위치에서 피크전압 스트레스 :(2-31b)V _{SW`MAX} =V _{S} +V _{O}스위치를 통하는 피크전류 스트레스 :스위치를 통하는 피크전류는 직류 출력전류이고, 최대 리플전류의 1/2이다.V _{SW`MAX} = bar{I _{O}} + {1} over {2} ( DELTA I _{L} ) _{max} = bar{I _{O}} + LEFT ( {V _{S} T _{S}} over {2L} D RIGHT ) ` _{max} = bar{I _{O}} + {V _{S} T _{S}} over {2L}3. 불연속 도통 모드 동작여러 개의 파형을 그림 2.22에 나타내었다. 평균 출력전압은 인덕터의 평균값이 0인 조건에서 얻어진다.V _{S} ^{s} tau _{1} +(- bar{V} _{O} ) tau _{2} =0(2-32)T _{VV} = {bar{V} _{O}} over {V _{S}} = {tau _{1}} over {tau _{2}} = {D} over {1-D- DELTA } 여기서 D와 ?는 식(2-24)에서 이미 정의 되었다. 평균 출력전류는 다음과 같이 구해진다.bar{I} _{O} = {1} over {2} I _{LP} {tau _{2}} over {T _{S}} = {V _{S} T _{S}} over {2L} D {tau _{2}} over {T _{S}}(2-33)= {V _{S} T _{S}} over {2L} D(1-D- DELTA )[그림 2.0≤t
    공학/기술| 2010.08.31| 51페이지| 10,000원| 조회(1,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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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교]열반종요
    열반경 中 열반부분의 정리머리말‘열반경’은 부처님께서 열반에 드시기 전에 설하신 것들을 모아서 편집한 경전이라 한다. 그러므로 이 경에는 부처님께서 평생을 두고 설하신 말씀을 결론적으로 요약한 것이 들어있으며, 그러한 점에서 이것은 부처님의 가르침의 가장 심오하고도 핵심적인 부분이 집약된 경전이라고 인정되고 있다. 그리고 열반경의 특징으로서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가 들어있는 것으로 인정되어 있다.첫째는 ‘佛身常住’인데 부처님의 몸은 시간의 제약을 받지 않으므로 영원하다는 것이고,둘째는 ‘悉有佛性’인데, 모든 중생에게 이러한 부처가 될 수 있는 성품이 있다는 것이며,셋째는 ‘闡提成佛’인데, 비록 부처님의 가르침을 믿지 않고 그것을 비방하는 사람(즉, 異敎徒)일지라도 나중에는 성불하고야 만다는 것이다.그때까지 부처님께서는, 처음에는 단순한 윤리?도덕을 말씀하셨고, 반야?해탈 등을 말씀하셨으며, 또 일불승(一佛乘)을 말씀하셨지만, 이제 열반을 앞두고 모든 것을 털어 놓아, 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으며, 부처가 되면 영원하다는 것을 솔직하게 말씀하신 것이다. 부처님의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던 모든 것을 그대로 말씀하신 것인데, 그러한 점에서 열반경이야 말로 불교의 핵심이 그대로 들어 있는 경중의 경(經中經)이라고 말하기도 한다.그리고 이러한 열반경의 골자를 이론적으로 다듬어서 정리한 것이 바로 여기에 번역한 원효스님의 ‘종요’가 된다. 그러므로 이 자그마한 해설책 하나를 읽음으로써 우리는 그 방대한 열반경의 핵심 사상을 남김없이 알 수 있게 되리라고 기대할 수 있다.원효스님께서는 이 책에서 먼저, ‘열반경의 대의’를 말하였고, 다음에는 ‘부처님께서 이 경을 설하게 된 인연’을 말하였으며, 셋째는 열반경의 기본원리(즉, 經宗)를 말하였고, 넷째는 부처님의 가르침의 본체(즉, 敎體)를 말하였으며, 다섯째는 부처님 이후에 학자들 사이에서 논의된 것 (즉, 敎迹)을 말하였다.그러나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열반경의 기본원리가 되는데, 이에 관하여 스님은 열반(涅槃)른바 모든 중생이 다 불성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는 것은, ‘당상’을 나타낸 것으로서 여래가 증득하는 대반열반을 말한 것이기도 하고, 또한 ‘현상’을 밝힌 것으로서, 성행) 등이 원인이 되기는 하지만, 그러나 이것들은 결과의 발생을 도왔을 뿐 정종이 되는 것이 아님을 말한 것이기도 하다. 만일 부처님의 뜻에 의거해서 본다면, 중생들로 하여금 각각 당과를 증득하게 하고는 싶지만, 또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원만하고 지극한 하나의 결과를 가지고 이 경의 종지로 삼았다고 한다. 또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모든 부처님의 비장은 둘이 없는 실성으로 경의 종지로 삼는다고 한다. 이러한 모양을 떠나있고 성품을 떠나있기 때문에, 어떠한 문에 대해서도 장애가 되지 않는다.모양을 떠나있기 때문에 더럽지도 않고 깨끗하지도 않으며, 원인도 아니고 결과도 아니며, 하나도 아니고 다르지도 않으며,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다. 그러나 성품을 떠나있기 때문에 더럽기도 하고 깨끗하기도 하며, 원인이기도 하고 결과이기도 하며, 하나이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며,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더럽기도 하고 깨끗하기도 하기 때문에, 중생이라고도 하고 생사라고도 하며, 여래라고도 하고 법신이라고도 한다.원인이기도 하고 결과이기도 하기 때문에 불성이라고도 하고 여래장이라고도 하며, 보리라고도 하고 대열반이라고도 한다.또한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기 때문에 이제라고도 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중도라고도 하며, 하나가 아니기 때문에 모든 문에 해당될 수 있고, 다르지 않기 때문에 모든 문이 한 맛이다.제4 열반문(1) 명의문‘명의문’안에서는 이름을 번역하고 뜻을 해석한다. ① 첫째, 이름을 번역함에 있어서는 여러 주장이 같지 않아, 혹은 번역할 수 없다고 하기도 하고, 혹은 번역할 수 있다고 하기도 한다. ‘법화경’의 장행(長行)에 이르기를 ‘여래께서는 오늘밤에 무여열반(無餘涅槃)에 드실 것이다.’ ‘부처님은 이 밤에 멸도하리니 섶이 다해 불이 꺼지는 것과 같네.’ ‘그 무리들의완전히 성취하였으므로 그것을 대열반이라 한다.” “삼신이 나타난 것이 모두 무상보리다. 이미 삼신을 모두 보리라 하였으므로, 그것들이 모두 대열반의 본체임을 알아야 한다.” “공(空)이란 일체 생사요, 더 나아가서는 무아인 일체생사다.” “삼십칠해탈문과 삼십칠품은 능히 열반을 위해 요인이 된다. 선남자여, 번뇌를 멀리 떠나버리면 열반을 분명히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열반에는 오직 요인만이 있고 생인은 없나리라.” “부처님께서 친히 말씀하신 바와 같이 모든 것이 평등하여, 성문이 지은 것도 아니고, 더 나아가 부처님네가 지은 것도 아니며, 부처가 계시든 안 계시든, 모든 것의 선품은 항상 공하며, 그리고 성품이 공한 것이 곧 열반이라고 한다면, 어째서 오직 열반의 하나만이 허깨비 같지 않다고 하시나이까.” “그렇다. 모든 것이 평등하고 또한 그 성품이 공한 것이 즉 열반이다. 그러나 만일 새로 발심한 보살이, 일체가 모두 필경은 공하고 또한 열반도 역시 모두 허께비 같다는 말을 듣는다면, 마음에 놀래고 두려움이 있을 것이므로, 새로 발심한 이러한 보살을 위해서, 생면하는 것은 허깨비와 같고, 생멸하지 않는 것은 허깨비와 같지 않다고 분별해서 말할 것이다.” “세존이시여, 새로 발심한 보살로 하여금 어떻게 모든 것의 성품이 공함을 알게 할 수 있겠습니까.” “수보리야, 모든 것이 처음에는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졌는가.” 만일, 자기의 모습이 없이 서로 상대할 뿐이라고 보는 입장에 의하면, 생사나 열반은 다 같이 자성이 없다. 공이 아닌 것으로 공을 대하고, 아로써 무아를 대하며, 내지 무대로써 유대를 대한다.(3) 통국문① 소승 안에는 각기 그 주장이 다른 두 학파가 있다. ‘독자부’는 범부와 성인을 통털어 말하고 있다. 즉, 그들의 말하는 바에 의하면, 열반에는 세 가지 명칭이 있는데, 학(學)과 무학(無學)과 비학비무학(非學非無學))에 관련된다. 범부 등이 지혜로 번뇌를 끊어 얻은 열반은 비학비무학이고, 유학은 성인의 자리에서 얻은 무위이며, 무학은 열반이다.그리고 반열반에도 또한 유여와 무여가 있다. 법신에 있어서는 그것이 무여이고, 응신에 있어서는 그것이 유여이다. 그러므로 머무름에 떠나면 무여열반이라 하는데, 그 곳에 응해있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다시, 이처럼 전의하는 진여열반을, 삼신과 관련해서 말할 때에는 머무르는 곳이 없다고 한다. 그것은 응신과 화신의 생멸은 진여와 같지 않으므로 저 열반에 머물지 않기 때문이고, 법신은 상을 떠나 진여와 다름이 없으므로 그 열반에 머물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삼신을 두고 말해 머무름이 없다고 하는 것이다.”라고 한 것과 같다. 이것은 경에 이르기를, “이러한 삼신에 의하여 모든 부처는 무주처열반을 말씀하신다. 왜냐하면, 응신과 화신의 두 몸 때문에 열반에는 머물지 않는 것이고, 법신을 떠나서는 따로 부처가 없기 때문이다. 어째서 두 몸은 열반에 머물지 않는가. 두 몸은 거짓 이름이요 진실이 아니며, 순간순간에 멸하여 머물지 않기 때문이고, 생각생각에 나타나 일정하기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법신은 그렇지 않다. 그러므로 두 몸은 열반에 머물지 않고, 법신은 둘이 아니므로 반열반에 머물지 않는다.”라고 한 것과 같다.(5) 삼사문다섯째로, 삼사)에 관해서는 넷으로 갈라서 알아본다. 첫째는 본체의 모습을 나타내고, 둘째는 삼사를 세우게 된 까닭을 밝히며, 셋째는 총과 별로 갈라서 밝히고, 넷째는 왕복이다.① 첫째는 본체의 모습을 나타낸다. 법신의 본체는 부처의 자리에서 있게되는 일체의 공덕이다. 그 본체는 둘이 아니고, 오직 하나의 법계일 뿐이다. 법계가 송두리째 온갖 공덕을 이루는 것이며, 이러한 온갖 공덕의 모습은 도로 법계와 하나가 된다. 법계의 성품은 그대로 온갖 공덕이며, 한 공덕을 들면 두루하지 않는 바가 없다. 이와 같이 일체의 깨끗한 것이 원만하여 자체에 쌓여있기 때문에 법신이라 하며, 그 뜻은 ‘금강신품’에 잘 나타나 있다. 즉, “반야의 본체는 즉 이 법신이다. 성품이 스스로 밝고 통달하여 비추지 않는 데가 없으므로 반야라 한다. 부처님의 세 가지 로움의 과보가 다하지 않을 것인 즉 어찌 열반을 이룰 것인가. 만일 반야가 없다면 어두움과 미혹이 제거되지 않을 것인 즉 어찌 열반을 얻을 것인가. 만일 해탈이 없다면 업의 얽매임을 면할 수 없을 것이므로 그것은 열반이 아니다.”라고 한 것과 같다.이와 같이 나머지 셋도 그 뜻이 같다. 어째서 그런가 하면, 만일 열반이 없다면 생사는 멸하지 것인데 무엇을 법신이라 할 것이고, 만일 반야가 없다면 번뇌에 얽매일 것인데 무엇을 법신이라 할 것이며, 만일 해탈이 없다면 수많은 업에 얽매일 것이므로 법신이 아니기 때문이다. 법신과 반야와 해탈의 셋이 모두 갖추어져야만 열반을 이룰 수 있는데, 이것은 앞을 글에 준해서 이해될 수 있다.그러므로 네 가지 총?별의 뜻에 대해 설명한 것으로 ‘총’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일체의 공덕도 또한 모두 이와 같아서, 하나가 곧 일체요, 일체가 곧 하나이므로, 총과 별로 나눈다 해서 아무런 장애도 되지 않으며, 伊자는 총이요 벌이 아니고, 그중의 세 개의 점은 별이요 총이 아니라는 것과는 같지가 않다. 다만 조그만 부분을 취해서 비유로 삼았을 뿐이다.“모든 부처님은 오직 법신일 뿐이고, 지상을 하고 있는 몸이다. 제일의제에는 세제의 경계가 없고, 시작을 떠나 있지만, 다만 중생에게 베풀어 줌을 따라 이익을 얻게 하므로, 그것을 작용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작용에는 둘이 있는데, 하나는 범부나 이승의 마음이 보는 것으로, 응신이라 하고, 또 하나는 보살이 보는 것으로, 보신이라 한다.…” 또한 ‘소니원경’에서는 추타가 부처님을 찬탄하여, “묘색은 담연)하고, 몸은 항상 안온하며, 시절과 겁의 지배를 받지 않는다. 큰 성인은 광겁)에 걸쳐 자비를 행하여 금강과 같이 깨지지 않는 몸을 얻었다.”라고 하였고, ‘살차니건자경’에서는 “구담의 법신의 묘색은 항상 암연한 몸이다. 이러한 법성의 몸은 중생과 같아서 차별이 없다.” “여래의 몸은 몸이 아니면서 몸이고, 식이 없으면서 식이며, 마음을 떠났으면서도 마음을 떠나지 않았고, 곳이 없으면서도 다.
    인문/어학| 2006.05.17| 14페이지| 20,000원| 조회(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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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방송학]한류열풍에 대하여 문화적 모순과 실천
    한류열풍에 대하여 문화적 모순과 실천Ⅰ. 들어가는 말한류의 문화적 가치는 단군이래 우리 민족의 문화가 이웃 민족들에게 광범위하게, 대중적으로 받아들여진 거의 첫 사례라고 할 수 있다. 과거 우리 문화의 일부가 중국과 일본에 일부 전파된 것이 사실이지만, 한류처럼 광범위하고 전폭적으로 이웃민족을 열광시킨 적은 없었다. 한류가 가져다 준 가장 큰 효과라면 바로 '대한민국'에 대한 인식을 크게 바꿨다는 것이다. 사실 다른 나라와 민족들이 우리나라에 대해 가지고 있는 이미지는 그렇게 강하지도 않고 긍정적이지도 못했다. '조그만 나라', '분단국' 등이 주를 이뤘고, 그나마 긍정적이라면 '단기간에 경제성장을 이룬 국가' 정도로 문화적인 측면에 대한 이미지는 거의 없거나 미미한 수준이었다. 이처럼 최근아시아 지역에서는 한국의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소위한류(韓流)라는 말은 새로운 유행을 총칭하는 한류라는 신조어에서 “寒”을 “韓”으로 바꾸자는 의견을 제시하여 타이틀을 ‘韓流’로 하게 되었다. 이것은 중국, 홍콩, 대만, 일본, 베트남, 몽골등지에서 젊은 청소년들을 중심으로 한국의 인기연예인들을 동경하고, 추종하며 그들을 따라 배우려는 풍조에서부터, 음악, TV드라마, 영화, 패션, 게임, 음식, 헤어스타일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대중문화가 크게 유행하는 현상을 통칭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에 대해 가장최근에는 국내에서 이를 적극 활용하고, 재가공하여 관광, 쇼핑, 패션 등 연관 산업분야에서 실질적 성과를 창출하는 등 새로운 조류 및 풍조로서 소위 新한류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즉, 이는 해외가 아닌 한국현지에서 부는 한국 대중문화의 붐으로서 한국의 가수와 공연을 보기위해 또는 드라마 촬영지를 답사하기위해 한국을 찾는 것으로서 일종의 ‘기획된’ 한류열풍을 가리키는 말이다.Ⅱ. 아시아에서 부는 한류열풍지금 전 세계는 급격한 글로벌리제이션 기류 속에서 근대적 민족국가의 해체적 징후, 그리고 새로운 징후를 뚜렷하게 드러내 보이고 있다. 그러던 차에 90년대 중후반부터 아시아에는 때문이다. 그 후 1990년대 중후반부터 불기 시작한 한류는 그 범위와 내용이 계속 확대되고 있다. 특히, 2000년대에 들어서며 세계적인 문화콘텐츠 선진국으로 평가받는 일본에 우리 문화콘텐츠가 진입하기 시작했다. 2001년에는 보아가 음악에서 성공사례를 만들었고, 2002년에는 '겨울연가'가 일본의 기성세대를 사로잡아 겨울연가 신드롬을 만들어냈다.한류에서 자신감을 얻은 우리 문화콘텐츠는 이제 세계 최고의 선진시장인 미국과 유럽시장을 노크하고 있다. 이들 시장에는 주로 만화와 캐릭터, 그리고 애니메이션이 선두에 서서 선전하고 있다. 거룡반점 막내딸 '뿌까'(국산캐릭터), 유쾌한 펭귄친구 '뽀롱뽀롱 뽀로로', '블루베어' 등이 서양인들에게도 호감을 이끌어내면서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입하고 있는 사례를 볼 수 있다. 세계적인 방송사인 FoxTV가 뿌까 애니메이션을 함께 제작하기로 했고, 뽀로로는 프랑스 TF1에서 성공적으로 방영돼 라이선싱 비즈니스를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온라인게임에서도 우리나라가 성공사례를 만들어내고 있다. '리니지', '미르의 전설', '라그나로크' 등은 이제 글로벌 게임으로 크게 주목받고 있다.최근에는 이슬람권에도 우리 문화콘텐츠가 진출하기 시작했다. 동남아의 대표적인 이슬람국가인 말레이시아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이 최근 MOU를 맺어 우리 문화콘텐츠의 이슬람 진출을 지원키로 했고, 이미 이들 국가에서도 '겨울연가'와 '천국의 계단' 등이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처럼 세계 각국에서 우리 문화콘텐츠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긴다는 말은 그만큼 우리나라, 우리 민족을 이해하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긴다는 말과 일치한다고 생각한다.Ⅲ. 한류의 문화적 효과에 대한 이해와 인식한국은 1988년 기적적 경제성장을 기록하면서 서울올림픽을 개최하였고, ‘아시아 네 마리용’ 으로 부상하면서 민족적 자부심을 회복하는 시점을 거쳤다. 그러나 한국의 자부심은 오래가지 않아서 1997년 IMF를 맞이하게 되었고 예상치 않았던 상태에서 충격을 받은빠져버린 신세대 매니아 청소년들은 패션과 음식, 소비패턴과 성형수술에 이르기까지 한국전 스타일을 따라하기 시작했다. 열성적인 팬들은 패키지투어를 통해 한국에 순례여행을 떠나며, 꿈에 그리던 스타를 만나고 촬영장소를 방문하기도 한다.이러한 예를 든다면 몇년 전 NRG의 중국공연을 기획했던 우전소프트사의 김윤호 사장은 중국 청소년팬들에게서 팬레터를 엄청나게 받은 적이 있다고 한다. 팬레터 내용 중에는 이런 것이 있었는데 "사장님 덕분에 NRG를 알게되고, NRG 덕분에 한국을 알게 되고, 한국의 김대중 대통령(당시 김대중 대통령 시절)도 알게 되고, 그것이 계기가 돼서 지금 한글을 배우고 있습니다. 제 소원은 대한민국 서울시를 직접 방문해 잠실주경기장에서 HOT 공연을 직접 보는 것입니다(당시 HOT는 이미 해체됐지만, 중국인은 계속해서 성원을 보냈다)." 즉, 문화콘텐츠 때문에 우리나라 문화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되고, 그것으로 한국 이미지가 올라가고, 그 덕분에 휴대폰이나 디지털TV 같은 한국 상품도 많이 구입하게 되고, 결국에는 한국을 직접 찾아와 관광하게 되는 등 이른바 '다단계 파급효과'를 가져온 것이다. 실제로 '별은 내 가슴에'가 중국에서 한창 인기가 있을 때 삼성전자가 안재욱을 CF모델로 기용했는데, 그 결과 중국 TFT LCD 시장에서 삼성전자가 필립스를 제치고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한 바 있고, '모델'의 주인공 김남주를 CF 모델로 기용한 LG드봉은 베트남에서 세계적인 화장품 그룹 랑콤을 제치고 시장점유율 70% 이상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그리고 '겨울연가'와 '대장금'을 봐서 알 수 있듯이 이 드라마를 보고 한국을 찾아온 관광객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았다. 덕분에 춘천시나 용평스키장 등 드라마의 배경이 됐던 침체됐던 지역경제가 이들 관광객 덕분에 살아나고 있을 정도다.전문가들은 한국대중문화가 아시아에서 인기를 누리는 것은 그 문화가 담고 있는 몇 가지 특수성에 기인한다고 이야기한다. 그 특수성이란 한국댄스음악에서 보여지는만년 역사속에 농축된 한국문화의 저력이 세계를 무대로 활발히 뻗어나갈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런 한류는 경제에 도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현지에서 젊은 대중음악가수 및 연예인들이 사용한다는 각종 의류, 신발들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고 한다. 베트남에서는 한국연예인들이 쓴다는 이유로 한국 화장품이 비싼 값에도 불구하고 날개 돋친 듯 팔리고 한국중고차의 최대시장도 베트남이다. 홍콩에서도 한국의 휴대폰이 비싼데도 재고가 없을 정조로 인기라고 한다. 이제 정부에서도 한국의 한류열풍을 몰아서 수출과 직결 되도록 지혜를 모아야 할 때다.이와 같은 문화상품은 단순한 상품수출과는 좀 다른 점이 있다. 미래의 산업인 문화산업에 대한 중요성을 문화이미지를 통한 극대화로 한국브랜드상품의 해외진출에 문화산업이 미치는 영향을 다시 일깨워 주는 개기라는 점에서, 한류열풍이 주는 소중한 기회를 한국문화가 지구촌 문화의중심으로 떠오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하겠다고 할 수 있다.이처럼 우리 대중문화의 파급양상은 각 나라의 역사적?문화적 조건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난다. 그리고 그 대중문화의 영역에 따라 한류의 강도차이도 있다. 예로서 우리의 사물놀이에서 볼 수 있듯이 전통적으로 리듬음악이 강하다. 그리고 춤추기를 좋아한다. 관광버스에 춤추는 민족은 우리밖에 없을 것이다. 이런데도 경쟁력을 갖추지 못한다면 오히려 그것이 이상한 것이 아닌가? 한류는 분명 대중문화에서 벌어진 현상이다. 한류는 누가 의도적으로 기획해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문화콘텐츠산업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이 노력하다보니 어느 날 세계에서 우리 문화콘텐츠를 알아보고 사랑해주기 시작한 것이다. 한류를 만든 주체는 소위고급문화라고 하는 한국의 전통문화도 아니고 한국인이 연주하는 클래식음악도 아니다. 한류현상은 우리가 너무 좋다 해서 오히려 천대받는 한국의 댄스음악에서 비롯된 것이다.Ⅳ. 한류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과 부정적인 평가최근 들어 중국의 언론에서는 한국 드라마가 대부분 몇몇 스타에만 의존하제품의 판매촉진 등을 목적으로 중국에 진출한 몇몇 대기업들이 관련행사의 협찬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중국 공연과 방송출연, 음반배급 등을 대행할 국내 연예기획사가 베이징에서 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또한, 한국 정부는 중국과 베트남 등에 한국문화원을 신설해 한국문화콘텐츠와 상품의 수출 지원체계를 갖추기로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에 나타나고 있는 양상은 韓流 열풍의 부활을 낙관하기 어렵게 하고 있다. 근래 2년간 중국 음반시장의 3, 40%를 차지할 만큼 폭발적이던 한국 대중음악 판매량이 2003년 들어 눈에 띄게 줄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H.O.T 해산 이후로 이를 대체할 슈퍼스타의 부재로 대중음악에서 韓流의 영향력 감소가 눈에 띄며 최근에는 공연을 가졌다가 실패하는 한국 가수도 많다고 덧붙였다. 이런 점에서 볼 때, 韓流의 층은 넓어지고 있을지 모르지만 그 열기는 약해지고 있으며 따라서 90년대 중반 이후에 잠시 생겨났다 사라지는 하나의 유행에 불과할 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이상을 종합하면 韓流 현상으로 한국 문화산업의 중국 진출은 다소 활발해지겠지만, 전체 대중 교역과 투자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제한적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그 이유는 첫째, 문화산업 자체가 수요의 변화에 매우 민감할 뿐만 아니라, 韓流를 이용하려면 한국의 생산자가 한?중 양국 소비자의 기호를 동시에 충족시켜야 한다는 난제가 존재한다는 점이다.따라서 만일 한국과 중국 소비자의 선호부분이 다른 방향으로 변한다면 한국의 생산자는 두 종류의 수요중 한 가지에만 맞추어 생산할 수밖에 없으며, 이는 규모의 경제 효과를 반감시키고 위험을 증대시키는 요인이 되기 때문이다. 이는 유망 아이템으로 지적한 광고, 게임, 캐릭터 등도 현재 아이디어 차원에서 제시되는 부분일 뿐이며, 개별 기업 차원이 아닌 산업의 테두리에서 일반화시키기에는 문제가 많다고 할 수 있다. 둘째, 문화산업의 중국 진출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지적재산권이 충분히 보호되어야 하고, 구매력 있는 수요가 존재해야 한다. 중국이 .
    인문/어학| 2006.05.01| 6페이지| 12,000원| 조회(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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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방송]미디어산업의 특성과 산업환경 이해 평가A+최고예요
    미디어산업의 특성과 산업환경 이해1. 미디어의 발달과정과거 우리나라의 미디어 역사의 시작은 음성, 말, 그림, 글로 시작되어 차츰 사람과의 언어적 communication media는 말 그대로 사람들 사이의 교류를 가능하게하고, 전달되는 사람들을 이어주는 매개체라고 할 수 있다. 언어적 교류와 관련된 행위에 의하여 비언어적교류로 행동 ? 그림으로 시작하여 그림을 사용하다 말을 사용하게 되었고, 말은 공간적 제한과 시간적 제한에 의해서 말과 기록이 가능한 편지 등으로 발전되었다. 사람들과의 대화는 말과 서신을 전하기 위하여 갑이 을에게 우체부를 통해 을에게 말이 담긴 서신을 전하는 것은 글씨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글이라는 인류가 발명한 1차미디어에 이어서 다음으로 말이라는 구두 언어체계를 저장해서 기록하여 후세에 전달할 수 있는 미디어를 필연적으로 요구하게 되어 과학기술에 의한 인쇄기술이 발달되었고 인쇄출판물과 책의 역사가 시작되었고, 그리고 잡지, 신문의 순서로 더 나아가 산업혁명이후 과학기술의 결합으로 탄생한 글을 모르는 사람에게도 콘텐츠(Contens)를 전달할 수 있는 라디오와 같은 전파매체가 등장하게 되었다. 이러한 단계를 넘어선 영상콘텐츠산업은 새로운 산업이 등장되면서 각광을 받고 있는 영상콘텐츠산업의 등장배경과 맥락을 같이하게 된 텔레비전에 의해 게임산업, 에니메이션산업, 인터넷 콘텐츠산업에 이어 오늘날 매스미디어 또는, 멀티미디어라고 할 수 있는 위성, DMB산업에까지 이르게 되었다.그런 연후에 새로운 산업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영상콘텐츠산업이 오늘날에는 인터넷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은 매스커뮤니케이션(mass communication) 양식보다는 더 시간적 ? 공간적 제한을 뛰어넘어 많은 사람들이 동시적으로, 쌍방향으로 교류할 수 있게 하는 방향으로 전개되어 온 역사다. 1차 미디어인 말, 글, 그림과 같은 정보를 영상미디어를 통해서 음성메세지와 함께 문자메세지도 전달하는 쌍방향 매체(interactive media) 하는 통합미디어가 2차 미디어라고 할 수 있으며 21세기는 멀티미디어, 바이오시대가 전개 될 것이다.2. 영상콘텐츠산업의 경제학적 접근인류역사는 새로운 미디어가 계속 등장하는 것처럼 새로운 산업이 등장하고 있다. 새로운 산업(new industry)의 등장은 본질적으로 경제생활과 같은 생활양식 전반이 변하면서 수요와 공급에 의해 시공간적인 거리를 좁혀 커뮤니케이션을 보다 빠르게 쌍방향으로 첨단산업을 일으키고, 이와 같은 맥락에서 미디어콘텐츠산업과 영상콘텐츠산업이 등장배경이 되었다고 설명할 수 있다. 영상콘텐츠산업을 포함한 미디어콘텐츠산업은 커뮤니케이션기술의 발달과 자본주의 성장 그리고 이에 따른 사회구성원들의 생활양식변화에 이어 미디어콘텐츠 문화적 측면은 도외시할 수 없는 사실이다.산업조직의 기본조건으로 시장구조, 시장행위, 시장성과 등의 이러한 3가지를 핵심 분석하는 것이 미디어산업내지 미디어콘텐츠산업에 걸맞은 분석틀을 수요와 공급에 맞는 효율적이고 이상적인 시장성과를 달성하기위한 메카니즘(mechanism)을 발견하려는 주된 목적이다.과거에는 경영자가 소규모 투자만으로도 영상물을 제작 할 수 있었지만, 현시점에서는 영상매체를 경영과 제작상에 많은 설비와 막대한 자본이 소요됨으로 해서 경영과 편집제작업무가 분리되어 영상물제작은 전문인력에게 분리되어 업무분할로 공유되고 있다.1987년 민주화과정이후 미디어경제학보다는 정치경제학에 접근하지 않으면 안 되는 온실경제 상황이 전개되기도 했다. 영상콘텐츠산업 역시 하나의 산업으로서 가장 효율적이고, 이상적인 시장성과를 달성하기위해서는 시장구조와 시장행위 시장성과라는 주요 구성요소들 간의 인과관계 및 인과적 상호관계를 분석대상으로 삼는다. 콘텐츠를 기획하고 배급하는 행위 그것이 텔레비전콘텐츠이거나 영화콘텐츠이거나 경제행위라는 점을 인정하고, 감안한다면 산업조직론 적 분석틀의 적용은 가능하고 생산자는 생산비용최소를 위해 노력할 것 이며 기업들 간의 신기술개발과 기업 간의 경쟁 개념으로 시장에서는 비용 상승으로 이어 질 것 이다. 소비자들 또한 지상파든 위성이든 디지털방송이든 선택권이 넓어지고 효율적인 저렴한 가격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되어 소비자에게는 잉여의소비자 만족도가 될 것 이다. 따라서 영상콘텐츠산업을 경제학적으로 접근하고자 할 때는 일반사업에서 적용해온 개념의 틀을 그대로 적용하기 보다는 산업의 특성을 고려해서 적용해야 한다는 것 이다.3. 콘텐츠산업의 시장구조변화영화는 문화?예술 활동이며 동시에 문화상품으로서 국내시장에서 외국 영화와 2002년 시장점유율이 50.1%에 도달하는 놀라운 성과로 내수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는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할 수 있고, 한국 영화가 한류열풍을 타고 성장세를 계속 이어 가고 있어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 할 수 있도록 하는 일이 산업적인 측면에서 중요한 국가적이고 국민적인 정책과제라고 할 수 있다.
    인문/어학| 2006.05.01| 2페이지| 무료| 조회(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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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복지신학]사회복지 신학
    사회복지 신학Ⅰ. 신학적 접근1. 해방신학해방신학은 모든 세계는 신성하며 신에 의해서 창조된 것임을 강조한다. 모든 인간은 신의 형상대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이웃 사랑, 특히 억압된 사람들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메시지이다. 죄는 궁극적으로 소회나 고독을 조장 시키는데, 그레고리 바움(Gregory Baum)은 대사회적 단계에서 죄를 네 가지로 유형화 하였다.첫째로는 사회적 죄는 집단생활을 지탱하는 사회적, 경제적, 종교적 혹은 그 밖의 여러 가지 제도에서 나타나는 불공평하고 비인간적인 취급에 의해 발생한다. 1970년대 초, 일본 후생성은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입소 시설에 수용하는 정책을 세운 이후로 아직까지도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시설에 수용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결국 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사회에 동화되지 못한 채, 그들의 인간성이나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이 부정되고 있다.둘째로는 사회적 되는 문화적, 종교적 상징에 의해 만들어 진다. 이것은 무의식적으로 사회에 의해서 조장되는 것이다. 또한 '시설 수용주의'라는 불공정을 정당화하고 더욱 강화하여 많은 사람들에 대한 피해를 증대시키는 것이다.셋째로는 사회적 죄는 이러한 제도나 이데올로기에 근거한 오해를 통해 생기는데, 마치 옳은 일을 하고 있는 것 같은 오해를 함으로써 오히려 장애인에게 유해한 행위를 할 수도 있다.마지막으로 사회적 되는 집단 결정에 의해 만들어지고 비뚤어진 의식에 의해서 만들어진다. 이 사회적 되는 사회에 불공정을 등대시켜 비인간적인 권력을 강화한다. 기독교 학교는 기독교적 원리나 가치에 근거한 교육을 실시한다는 목적을 가지고 설립된다. 그러나 실제는 그것에 의하여 기업 형 전사를 육성하고 있다. 학교의 이사나 교사가 정당한 이유없이 장애를 가진 학생의 입학을 거부하는 것은 죄이다. 분명히 개인적인 죄가 사회적 죄를 만들어 내고, 그것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것이다.전통적으로 인간의 죄는 개인의 내면단계이나 인간의 관계적 단계의 관점에서만 논의되었는데, 이제는 대사회 단계-사회든 경험은 사회적인 관계에 기초를 두고 있다. 인간의 존재는 정치적이며 또한 경제적이다. 인류의 역사는 종말 세계에까지 이르는 인간해방의 과정이면서 인류는 생활이나 역사를 통해서 인간애를 창조한다. 여기서 인류 사회의 상황적 가치관은 이데올로기, 과학적 분석, 기술, 문화와 전통, 종료, 인권, 평화 운동 등을 들 수 있다. 이 가치관은 사회, 경제, 정치, 문화에 의해 항상 역사의 과정 안에서 변화한 인간 상황에 대응하여 만들어진 구조적 가치관이라 할 수 있다.(3) 단계 C현실적 가치관은 그 자체가 인간의 정치적, 경제적 생황이고 억압되어 있는 사람들의 열망을 나타내며, 해방을 향한 실제적이고 현실적인 실천이다. 여기서는 경제적, 사회적, 정치적 과정을 비판의 눈으로 볼 것을 강조 해볼 수 있다. 재활 프로그램에서 장애를 가진 클라이언트를 지배하는 입장에 있었는데, 클라이언트가 자신에 관한 것을 결정할 수 있도록 재활 체계를 바꿈으로써 필자의 역할은 지배적인 입장에서 원조적인 입장으로 바꿀 수 있었다.이처럼 세 가지 단계는 포괄적인 견해를 갖기 위해서는 단계 모두를 연결된 하나의 과정으로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 전제되야 한다.3. 장애에 대한 성서의 가치관예수 그리스도는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사회에 통합시키는 데 있어 인간의 존엄성과 평등전신으로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대하는 창조자의 보편적 가치를 보여주었다. 여기서 '장애' 라는 말의 의미를 명확히 하면 신체적, 정신적, 지적, 문화적, 사회적, 물질적으로 이익이 되지 못한다는 의미이다. 최근에는 핸디캡 또는 장애인이라고 많이 하고 있지만 손발의 부자유한 점만 강조되고 인간성은 부정되고 있다. 따라서 '장애를 가진 사람' 이라는 만ㄹ을 사용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장애보다 인간성이 강조되는 것이다. 성서에서 예수는 여러 가지 종류의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치료해 주었다. 신체장애, 정신장애, 문화적 장애, 사회적 장애, 물질적 장애 등이다. 예수는 여러 회당에서 가르치고 천국 복음을 전파하고 백성들의 모든 있는 사람들의 이웃이 되어 그들을 해방 시키는 것이다. 해방은 많은 사람이 구원 받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아픔을 가진 사람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시설이나 복지 제도가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성서의 가치관, 즉 장애에 대한 성서적 관점을 현실의 기독교 사회복지의 실천과 대조하여 해방의 길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다.4. 생활의 질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해방시키기 위해서는 생활의 질이 현재 어떠한 상태에 있는 가를 분석하는 것이 필요하다. 여기서 생활의 질을 네 개의 분야로 나누고자 한다.(1) 출생과 죽음이 질기독교 윤리와 뇌사, 즉 장애인의 출생과 죽음의 문제는 윤리분야의 문제이며 또한 새로운 생명공학과 윤리학의 영역이다. 죽음의 질은 의료나 사회복지 분야에 물어야 할 문제이지만 또한 교회와 목회자가 도전해야 할 문제이기도 하다.(2) 인격발달의 질인간은 감정과 정신을 가진 인격체이다. 장애를 가진 사람들도 인격체로서 장애를 갖지 않은 사람들과 같은 생활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러한 것을 정상화라고 한다.(3) 일상생활의 질사회복지 분야에 포함된 네 가지로서 보면, 첫째로 사회보장, 사회복지 제도라는 생활 기준의 질이다. 둘째로 부모, 가족, 친구, 학교, 지역 관계라는 인간관계의 질이다. 셋째로 생활시간의 질인데, 이것에는 수면이나 식사 또는 배설 같은 기본적 욕구를 채우는 시간, 일처럼 의무적인 사회적 시간, 학교에 있는 시간, 레저나 쇼핑 또는 스포츠 같은 자유시간이 포함된다. 넷째로 침실과 활동을 위한 공간 또는 지역 공간 등과 같은 생활공간이다.(4) 생활 주기의 질인생 전체도 활력 있고 역동적인 것이다. 생활의 질의 관점에서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분석하고 정치나 경제적인 복지제도를 ㅈ우심으로 장애를 가진 사람보다 제도를 우선할 것인가의 문제다. 정책 중심의 사회복지 제도를 생활 주기의 관점에서 그 구조를 인간 중심으로 다시 검코해 볼 필요가 있다.Ⅱ. 사회 변화와 장애에 대한 사회적 가치관1. 종교와 차별종교와 차별에서는 개인의 내면, 인간 정부는 시설복지 중심정책을 전환시켜 나갔다. 일본정부는 지역의 설정에 따라서 사회 봉사를 제공하는 북미의 사회봉사 제도를 도입하여 북미의 정상화는 수용 시설을 해체하는 것과 지역 생활을 중심으로 하는 주요 정책을 합쳐서 실시하는 것으로, 일본은 현재의 수용 시설을 유지하면서 재택복지를 추진하고 있다. 시설에서 일하는 대부분의사회복지사는 대인 복지를 중시하는 사회복지 사업을 중심으로 하기 때문에 '사회' 부분의 기능이 적다. 수용 시설의 프로그램은 중간 목표는 될 수 있더라도 최종 목표는 아니다.기독교 재활은 전체적 접근에 기초를 둔 것이므로 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생활 주기는 기독교 재활의 관점에서 분석되어야 한다.Ⅲ. 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생활주기 분석1. 생활주기 이론의 소개인간발달의 특징의 하나는 동물에 비하여 어린 시기가 길다는 것이다. 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장애를 갖지 않은 사람들과는 다른 인생을 경험하게 된다. 장애를 가진 사람들에 대한 차별이나 불공정은 인간 관계적 정황이나 사회적 정황만이 아니라 인격의 발달이라는 개인의 내면에도 나타난다. 열등감이 있으면 사회 참여에 대해 적극성을 잃게 되며, 죄악감이 있으면 사회의 최하층으로 떨어져 버린다. 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인격에 관한 기본적인 특징으로는 불신, 부끄러움, 의심, 죄악감, 열등감, 곤혹, 고독감, 절망, 싫증 같은 인격 내용을 찾을 수가 있는 데 에릭슨의 8단계 중에서 부정적인 영역에 들어간다.복지의 목표는 생활의 질의 관점에서 정의를 추구하여 인간성을 되찾는 것에 있으며, 사회?심리적 분석 수법을 통해 현재의 사회복지 서비스 체계를 면밀히 조사할 필요가 있다.개성의 발달은 사회적 가치관과 문화가 서로 상관관계가 있는 것처럼 인간관계와 상호 관계에 있다. 우리들의 희망은 하나님의 정의와 사랑을 향해 활기차게 성장하는 데 있다. 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인간관계나 환경은 그 개성에 끊임없이 영향을 받으며, 가족이나 지역의 태도에는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구조와 마찬가지로 장애를 가진 사람들에 아동기는 '항문기'라고도 하는데, '자율성 대 부끄러움과 의혹'의 기초과제가 된다.의료 기관은 아이의 자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부모의 원조적인 역할을 받아들여 팀웍에 의한 접근을 시도해야 한다. 이상적인 부모는 단호한 태도를 취하면서 동시에 관대하고 싶어한다. 이것은 자율적인 인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으로 유아의 자율성을 인정함으로써 자신을 갖게 한다. 자율성이라는 감각은 부모가 정당한 권위와 합법적인 독립의 감각을 표현할 수 있는 것 같이 유아도 계속된 교육에 의해서 육성된다. 이 자율성은 후에 아이의 인생에 있어서 자신감 넘치는 희망을 부여해 준다.유희기와 학령기에서는 유희기는 유희적 정체성을 지향한다. 사내아이는 아버지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어떻게 하면 어머니를 독점할 수 있을까 하는 공상을 하게 되고, 동시에 아이는 아버지와 신에 대하여 죄악감을 느낀다. 한편 여자아이는 어머니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아버지와 결혼하고 싶다는 공상을 하게 된다. 또한 그것과 동시에 아버지와 신에 대하여 죄악감을 느낀다. 유희기에 있는 아이는 보다 자유롭게 많이 돌아다니는 것을 학습하게 되고 보다 넓고 무한한 범위의 목표를 확립한다.교회가 경영하는 유치원이나 보육원에서 만이라도 더 적극적으로 장애를 가진 아이나 기독교 사회복지의 실천에서는 될 수 있는 한 복지 원조의 대상이 되는 아이들에게 일반 사회와 가정에 가까운 환경을 제공해 주어야 할 것이다. 학령기에서는 '배우는'존재로서 문화적으로 체계적인 지도를 받게 된다. 학령기의 아동은 친구와의 분업 또는 기회 균등의 감각이 발달하게 돼서 장애를 가진 아동에 대한 통합 교육은 인경 형성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장애를 갖지 않은 아동에게 장애를 가진 친구의 인간성에 뿌리를 내린 분업, 생명, 인간으로서의 기회 균등 그리고 장애를 가진 사람과의 분업에 대한 옳은 이해를 배울 수 있게 하는 교육이 필요하다는 말고 동일하다. 이 시기에 장애를 가진 아동을 격리 하는 것은 정상화의 이념에 근본적으이다.
    사회과학| 2006.05.01| 7페이지| 5,000원| 조회(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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