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추천자 (lumbar puncture, spinal tapping): 척수강의 허리 부분에서 지주막하강 안으로 속이 빈 바늘과 탐침을 삽입하는 것1. 적응증1) 진단적 적응증: 뇌척수액(cerebrospinal fluid) 압력 측정: 임상검사를 위한 뇌척수액 채취: 척수병변의 원인이 되는 척수폐쇄 확인: 척수관에서 종양의 압력 측정: 척수강과 수막의 신경체계와 뇌의 구조를 방사선 촬영하기 위해 공기, 산소, 조영제 주입2) 치료적 적응증: 지주막하강의 혈액이나 농의 제거: 혈장이나 약물 투입: 두개강내압 감소를 위한 뇌척수액 감소: 척수마비 유도를 위한 국소마취제 삽입: 뇌척수액이 경막외강으로 새는 것을 막고자 경막의 갈라진 틈(rent)이나 구멍을 메우기 위한 혈전을 만들기 위해 지주막하강에 소량의 환자 혈액 주입2. 시술절차1. 자세 : 옆으로 누운 상태에서 무릎을 구부려 가슴 가까이 끌어당기고 고개를 숙여 척추 간격이 넓어지게 한다.2. 부위 : 양 iliac crest를 연결하는 가상선을 정한다. (이 부위는 L3~L4 level - 가장 적당한 위치) 손으로 가볍게 눌러가며 intervertebral space를 찾아 천자 부위를 정한다.3. 소독 & 마취 : Bethadine을 이용하여 넓게 소독한다. lidocaine 이용하여 마취한다.4. 삽입 : 바늘은 머리 쪽으로 배꼽을 향하도록 하며, 바닥과 수평이 되도록 유지하여 삽입한다. 인대/경막/지주막을 통과하며, 안쪽 침을 수시로 빼내어 척수액이 묻어 나오는지 확인한다. 바늘 구멍이 하늘을 향하도록 해서 집어넣는 게 인대 손상을 줄여준다고 한다.5. 척수액이 묻어나오면 침을 배낸 후 Manometer로 압력을 측정하고 척수액을 채취한다.6. 검사가 끝나면 누출성 두통의 에방을 위해 6~8시간 정도 누운 상태에서 안정시킨다.[ 정상 뇌척수액(CSF) ]? 압력 : 50-180mmH2O? 맑고 색이 거의 없다.? RBC : none? WBC : 0-8/㎕ (0-0.008/L)? specific gravity : 1.007? pH : 7.35? protein : 15-45mg/dl (0.15-0.45g/L)? glucose : 45-75mg/dl (2.5-4.2mmol/L)4. 간호1) 검사 전 간호: 설명 후 동의서를 받는다.: 검사 전에 장과 방광을 비우도록 한다.: 척추사이를 넓게 해 주기 위해 측면으로 눕고 다리를 복부로 끌어당기고 머리를 숙여 가슴에 댄다.: 검사하는 동안 가만히 누워있어야 한다.: 검사 전에 진정제(sedatives)가 처방될 수도 있다.2) 검사 후 간호: 활력징후를 관찰한다.: 처방된 시간(6시간)만큼 똑바로 누워있도록 한다. 가능하면 24시간 눕게 하여 안정시킴. → 경막을 통한 액체누출로 인한 두통을 예방하기 위해 머리를 상승시키지 않는다.: 동통, 전신상태와 각성상태의 변화, 천자부위 부종, 발적, 누출여부, 소변정체를 관찰한다.
뇌졸중이란?뇌에 혈액 공급이 차단되어 그 부위가 정상기능을 할 수 없는 상황뇌졸중은 왜 생길까?1. 고지방식이, 흡연, 당뇨, 고지혈증등이2. 피덩어리인 혈전을 유발3. 동맥경화증에서 더 잘 생성4. 심박조율의 이상, 심장판막질환, 최근 발생한 심근경색고혈압은뇌색전 유발5. 고혈압성 뇌출혈, 뇌동맥류 파열로 인한 지주막하 춯혈,뇌혈관 기형은 뇌출혈 유발6. 뇌종양, 모야모야, 혈액질환 등은 뇌출혈 유발7. 고혈압은 뇌졸중 유발뇌졸중의 증상은?뇌졸중 발생의 위험요인은?1. 나이많을수록 위험이 증가하지만 노년이 되기 전에도 뇌졸중 위험인자를많이 갖고 있거나 제대로 조절하지 않는다면 비교적 젊은 연령에서도뇌졸중은 발생 가능2. 가족력부친이 뇌졸중을 앓으셨던 경우 2.4배모친이 뇌졸중을 앓으셨던 경우 1.4 배 발병률 증가3. 고혈압고혈압이 있는 경우 뇌졸중이 정상인에 비해 5배 발병률 증가4. 흡연하루 한갑 이상 피우는 흡연자의 경우 10배 이상 뇌졸중 발병률증가5. 음주특히 기온변화가 심한 계절에 음주 다음날 뇌졸중 발생이 증가6. 당뇨당뇨 합병증으로 뇌졸중의 원인인 동맥경화증이 자주 유발7. 심장질환, 혈관질환특히 심방세동, 심장판막질환, 심근경색, 관상동맥질환, 울혈성 심부전증, 좌심실 비대 등8. 고지혈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나쁜 콜레스테롤) 높거나 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좋은 콜레스테롤)이 낮으면뇌졸중 뿐만 아니라 심장의 관상동맥질환의 위험도를 높임9. 스트레스과도한 스트레스는 혈관수축 유발, 뇌출혈 위험을 증가뇌졸중의 진단을 위한 검사1. 뇌졸중의 진단 및 종류, 위치를 파악하기 위한 검사1) brain CT뇌졸중의 진단을 위한 검사2) 다양한 종류의 MRI(자기공명영상촬영)2.뇌혈류 및 뇌의 대사 상태를 파악하기 위한 검사1) SPECT(단일 양자방출 단층촬영) 검사3. 뇌혈관 질환의 원인을 찾기 위한 검사1) 혈관장애 : 뇌혈류 초음파검사(TCD), 경동맥 초음파, 뇌혈관 조영술(TFCA)2) 심장 질환: 심전도, 24시간 심전도, 심초음파, 내시경적 심초음파3) 혈액장애: 필요한 혈액검사뇌졸중의 치료법은?급성기 치료1. 뇌졸중은 심장마비처럼 시간을 다투는 병.뇌졸중이 의심되면 빨리 신경과 의사가 있는 병원 응급실 방문하거나 119에 전화2. 뇌혈관이 막힌 경우(뇌경색)-가능한 빨리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 혈전용해제로 막힌 혈관 뚫기수술적 치료 (뇌출혈-출혈량이 많으면 수술적용)1) 뇌실질내 출혈이 생긴 경우-개두술로 피를 제거하거나 두개골에 구멍을 뚫어 피를 뽑아냄2) 뇌동맥류 파열에 의한 뇌출혈(지주막하 출혈)이 생긴 경우☞ 동맥 내에 가느다란 관을 넣고 작은 코일을 동맥류 내에 넣어 막는 방법3) 경동맥 협착증이 있는 경우☞목의 전면을 열고 들어가서 두꺼워진 동맥 벽의 내부를 혈관 벽만 남기고 제거중재적 혈관내 수술(interventional endovascular surgery), 풍선 확장술과 스텐트 삽입술을 시행4) 만성 허혈성 뇌졸중이 있는 경우-두개강외-두개강내 혈관 문합술(EC-IC Bypass Surgery)5) 만성 경막하혈종이 있는 경우-두개골에 1~2개의 작은 구멍을 뚫어(burr-hole trephination) 혈종을 제거재활치료뇌졸중은 보통 후유증을 남기는 경우가 흔함.일상생활기능(언어 및 의사소통, 식사, 대소변처리)를 중심으로 독립적인 삶을위하여 휠체어 옮겨 타기, 이동하기, 씻기, 걷기 등의 재활치료를 꾸준이 시행1. 일찍 자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하루 일과를 무리하지 않고 여유 있도록 계획2. 급한 일보다 중요한 일에 우선순위 두고 일처리하기.3.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자기만의 방법 개발4. 건전한 방법으로 스트레스 풀기5. 혈압 수시로 체크하기☞ 혈압계 상비,하루 2번씩 점검6. 정상범위의 체중((키-100)×0.9)유지
Meningitis(뇌수막염)(1) 해부학: 뇌는 경막, 지주막, 연막으로 이루어진 뇌막(meninges)으로 싸여 있음1) 경막(dura mater) : 뇌와 척수를 둘러싼 3가지 막 중 맨 바깥쪽에 있는 막- 경막하(subdura) : 지주막과 경막 사이의 부위로 두 개의 막이 붙는 것을 막기 위해 수액이 있음. 뇌 손상 시 경막하 출혈을 야기2) 지주막(arachnoid membrane) : 수막의 가운데층으로 거미막이라고도 함- 지주막하강(subarachnoid space) : 연막과 지주막 사이로 뇌조직을 보호하기 위해 CSF(cerebrospinal fluid)가 지주막하 전체 공간을 채우고 뇌와 척수를 둘러쌈3) 연막(pia mater) : 가장 안쪽 층에 위치하여 뇌, 척수와 밀착되어 있고 신경조직에 영양을 공급하는 풍부한 혈관을 갖고 있음.→ 뇌수막은 척수로 연장되므로, 보다 정확하게는 뇌척수막이라고 부르기도 한다.(2) 정의: 뇌수막염은 일반적으로 지주막과 연질막 사이에 존재하는 지주막하강(subarachnoid space, 거미막하공간)에 염증이 발생하는 다양한 질환을 의미한다. 염증이 발생하는 가장 흔한 원인은 지주막하강에 바이러스나 세균이 침투하여 발생하는 수막염이지만, 특정 화학 물질에 의한 염증, 암세포의 뇌척수액공간으로의 파종에 의해 발생하는 염증 등이 있을 수 있다.(3) 대표적 유형1) 세균성 수막염(bacterial meningitis)A. 원인: 세균성 뇌막염은 여러 종류의 박테리아에 의해 발생하며, 원인균은 환자의 연령대에 따라 차이가 있다.: 신생아에서는 Gram-negative bacili(E.Coli)이 전체 환자의 50%이상을 차지하며, group-B streptococcus가 약 20%를 차지한다. (이러한 병원균들은 출산 시 경도를 통과하는 과정에서 흔히 감염): 생후 2개월~3세사이의 유아들에게는 H. influenzae, S. pneumoniae, N. menigitis에 의한 경우가 흔하다.: 젊은 성인들에서는 N. menigitis, S. pneumoniae에 의한 경우가 가장 많다.: 병인과 관련된 주요한 선행요인들로는 뇌외상, 뇌수술, 뇌척수액루, 뇌실단락을 비롯한 이물질, 비장 절제, 면역억제상태, 보체결핍 등이 있다.B. 임상양상: 고열(90~95%), 두통, 경부강직과 점진적인 의식 저하가 주요한 증상이다. 증상은 연령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며 어릴수록 구토, 흥분성의 비특이적인 증상을 보이며, N. menigitis에 의한 경우에는 점상출혈이 발생하기도 한다.: 뇌막 자극은 경부강직, 요통, kerning 징후와 brudzinski징후로 나타난다.* kerning 징후 : 앙와위로 눕히고 대퇴부를 90도 각도로 구부렸다가 무릎을 펴게 한다. 뇌막염이 있다면 다리 펼 때 종아리 근육에 통증과 경련이 있다.* brudzinski 징후 : 대상자 목을 가슴 쪽으로 부드럽게 굽힐 때 고관절과 무릎이 저절로 굽혀지면 양성 → 12~18개월 이하 소아에서는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C. 진단: 뇌수막염이 의심될 때에는 뇌척수액검사를 실시한다. 혼탁 또는 화농성의 뇌척수액, 당의 감소, 그람염색 양성반응을 보이면 세균성 수막염을 강력히 시사한다. 뇌척수액 검사에서 다형백혈구가 우세하나, 원인균이나 세포수에 따라 단핵구나 림프구가 우세할 경우도 있다.: 항생제 투여 2일 후부터 뇌척수액의 변화가 일어난다.: 뇌막염과 더불어 뇌에 농양이 생겨 뇌압이 상승되어 있는 경우 CSF검사가 위험할 수도 있기 때문에, CSF검사를 하기 전에 CT를 찍어 뇌 농양 등이 있는지 다른 합병증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정상 뇌척수액(CSF) ]? 압력 : 50-180mmH2O? 맑고 색이 거의 없다.? RBC : none? WBC : 0-8/㎕ (0-0.008/L)? specific gravity : 1.007? pH : 7.35? protein : 15-45mg/dl (0.15-0.45g/L)? glucose : 45-75mg/dl (2.5-4.2mmol/L) - 혈당치의 60-80%D. 치료: 검사결과를 기다리면서 정맥으로 항생제를 투여하며, 혈액 배양 검사는 항생제 투여 전에 시행한다. 원인균이 밝혀질 때까지 적절한 항생제를 선택하기 위한 경험적 항생제 요법이 필요하다.a. 초기 항생제 요법- S.pneumoniae는 penicillin을 사용하나 내성균이 증가하고 있으므로, 세균성 수막염이 의심되는 경우 경험적으로 cefotaxime 또는 ceftriaxone과 vancomycin을 병합해서 사용한다.- N.meningitis 대부분의 균주는 penicillin과 cephalosporin에 민감하다.- H.influenzae type B의 약 30~40%는 ampicillin에 내성이므로 좋다.b. 항생제 치료 기간- 합병증이 없는 penicillin감수성 폐렴구균성 수막염의 치료는 3세대 cephalosporin 혹은 정맥용 penicillin을 10~14일간 투여한다.- 세균이 penicillin과 3세대 cephalosporin에 내성이면 치료는 vancomycin을 추가한다.- 합병증이 없는 N. miningitis는 penicillin을 5~7일간 정맥주사한다.- 합병증이 없는 H. influenzae type B 수막염은 7~10일간 치료한다.- 요추천자 전 정맥 또는 경구 항생제 투여 받은 환자와 균이 확인되지 않은 환자는 7~10일 동안 ceftriaxone이나 cefotaxime으로 지속적인 치료를 받아야 한다.c. corticosteroid- CSF에서 세균성 뇌막염이 의심되거나 특히 H. influenzae type B일 경우 dexamethasone사용이 권장된다.E. 합병증: 가장 흔한 후유증은 청각손실, 정신지체, 경련, 언어지연, 시각 장애, 감각 신경성 난청이다.F. 예후: 아동의 연령, 항생제 치료 전 질병의 지속시간, 병원체의 종류, 치료의 적절성,CSF에서 균주가 나타나지 않은 속도, 합병증 등이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신생아의 뇌막염은 사망률이 매우 높다.(15~20%)2) 바이러스성 수막염(=무균성 뇌수막염)A. 원인: 바이러스성 수막염의 원인 바이러스를 임상적으로 정확하게 구분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지만 병력을 잘 청취하고, 자세한 이학적 검사를 하면 원인균과 관련된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특히, 근래에 발생한 호흡기나 위장관계 증상, 예방접종 시행 여부, 감염성 질환의 과거력, 수막염이 가족성으로 발병했는지 여부, 벌레에 물린 적이 있는지, 동물과의 접촉여부, 근래의 여행력을 묻는 것이 도움이 된다.): 대부분 바이러스성 수막염의 원인은 Enterovirus로 이 중 Coxsackie virus와 ECHO virus가 특정한 원인 바이러스가 규명된 수막염의 80%에서 원인균으로 밝혀졌다.: 또 다른 원인균으로는 볼거리 바이러스, herpes simplex virus-2, adenovirus 등이 있다.B. 임상양상: 열, 두통, 및 수막자극 징후이다.: 열과 함께 권태감, 근육통, 식욕부진, 구역, 구토, 복통, 설사가 동반될 수도 있다.: 두통은 대개 머리의 앞부분이나 눈 뒷부분이 아프며 종종 눈부심과 안구운동 시 통증이 동반된다.: 목경직이 대부분의 환자에게서 관찰되나 정도는 약한 경우가 많다.: kerning 징후와 brudzinski징후와 같은 심한 수막자극 징후는 없는 것이 보통이다.C. 진단: 수막염 진단에서 가장 중요한 검사는 뇌척수액검사이다.: 바이러스성 수막염의 전형적인 뇌척수액검사 소견은 임파구성 백혈구증가증(25-500개/㎕), 단백질은 정상이거나 약간 증가(20-80mg/dL), 뇌척수액 당은 정상치, 뇌압은 정상이거나 약간 상승(100-350mmH2O)하는 것이다.: 원인 바이러스를 규명하기 위한 검사로는 바이러스의 직접검출, 혈청학적 검사, 중합효소연쇄반응등이 제한적으로 이용된다.D. 치료: 대증적 요법을 시행하면 된다.(조용하고, 약간 어두운 곳에서 쉬게한다.): 세균감염이 아님이 드러날 때 까지는 정맥용 항생제를 투여해야 한다.: HSV에 의한 뇌염에서 acyclovir로 치료하는 것 외에는 다른 바이러스에 의한 뇌수막염에는 특별한 치료가 없는 실정이다.
5. 고관절의 병변1) Anatomy고관절은 골반골의 소켓(주머니) 모양의 비구(acetabulum)와 대퇴골(허벅지뼈) 근위부의 공모양의 둥근 대퇴골두(femoral head)로 이루어지는 볼-소켓(공주머니)형의 활막 관절로서 체중이 몸에서 하체로 전달되는 매우 중요한 관절이다.관절면을 이루는 대퇴골두면과 골반의 비구면에는 연골이 덮여있어 충격 흡수와 함게 관절이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게 한다. 또한 관절을 싸고 있는 관절막이나 인대 근육들이 고관절을 안정되게 지지하고 있다. 따라서 정상적인 관절은 걷거나 구부리거나 돌리거나 많은 체중이 부과되어도 동통 없이 원활한 운동을 할 수가 있다.2) THRA(Total Hip Replacement Arthroplasty) (인공고관절 전치환술)A. 정의인공 고관절 치환술이란 고관절이 외상이나 질병, 선천성 질환등으로 정상적인 고관절에 문제가 생겨 통증 및 기능을 못하는 경우 인공으로 만든 대치물인 인공 고관절을 사용하여 수술해 줌으로써 고관절의 기능을 회복시켜 주는 수술방법이다. 고관절의 전부를 즉, 골반골의 비구와 대퇴골두를 모두 인공 삽입물로 바꾸는 수술을 말한다. 이는 비구와 대퇴골두 양측이 모두 심하게 손상된 경우 시행하게 된다.◎ 인공고관절 전치환술의 개요고관절 전치환술, 고관절 성형술(hip athroplasty), 인공 고관절 대체술 등은 고관절의 외과적 재구축을 의미하는 동일한 용어이다. 해부학적으로 고관절은 관절 성형술에 적합하고 여러 가지 방법의 관절 성형술이 사용되어 왔다. 고관절 전치환술은 원래 노년기의 원발성 골관절염이 그 주된 적응증이었으나 그 후 류마티스성 관절염, 무혈성 대퇴 골두 괴사 증, 선천성 고관절 탈구 등에 시행되고 최근에는 점차 젊은 층에도 확대 시행되고 있는 경향이다. 고관절 전치환술은 통증을 완화시키고, 관절 기능을 유지 향상시키며, 변형을 교정하고, 골강직 상태에서 새로운 관절을 창조하여 관절의 운동성 및 안정성을 주어 퇴행성 골관절염(degenerative osteoar으로 만들어진 인공관절 삽입물은 삽입물 표 면에 구멍이 뚤려있어 뼈가 이 구멍을 통해 자라 들어가 거나 뼈의 해부학적 구조에 꽉끼게 제작되어 대퇴골과 골반골에 단단히 고정된다.이 과정은 적어도 수주 가량 소요되며 따라서 수술 뒤 체중의 일부만 부하시켜야 한 다 고정 후에는 영구적으로 안정된 인공 관절의 고정이 이루어진다.D. 인공고관절 치환술의 최신경향가교상태1) 가교상태(Cross-linked) 폴리에틸렌의 사용.인공관절의 베어링(bearing)으로 초고밀도 중합체(ultra high molecular weight polyethylene)가 사용되었으나 초고밀도 중합체도 장기간 사용시에 마모를 초래하여 최근에는 폴리에틸렌을 만드는 방법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가교상태(cross-linking) 등을 이용한 물성을 증가시키는 방법이 시도되고 있다. 1999년부터 국내에도 보급되어 현재 여러 병원에서 이 새로운 폴리에틸렌을 사용하고 있다.금속 대 금속2) 금속 대 금속(metal to metal) 관절금속 대 금속 관절의 경우 마모의 양이나 마모의 미립자 수가 적어조직 반응이 경미하게 되고 골용해 또한 감소하게 되는 장점이 있어최근에 많이 사용되고 있고 그 결과도 양호하게 보고되고 있다.1997년부터 금속 대 금속 관절의 인공고관절을 시술해 본 결과 현재까지는아주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이고 있다.세라믹 대 세라믹3) 세라믹 대 세라믹(ceramic to ceramic) 관절세라믹의 표면 경도가 높아 즉 표면이 아주 매끄러워 마모의 발생이 적고 긁힘에 대한 저항도 매우 높을 뿐 아니라 마찰계수가 낮고 오랜 기간 인체 내에 있어도 표면이 안정된다는 장점이 있다. 반면에 제작시 좋은 품질을 만드는 것이 힘들고 미세한 선이나 흠이 발생하면 바로 부서진다는 점이나 탄성계수가 커서 충격흡수 능력이 낮다는 점 등은 아직도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인공 고관절 치환술시 발생하는 선상 마모(linear wear)는 금속-폴리에틸렌 관절시 발생한다.E. 진단적 검사1) 회복을 돕기 위함이다가)보통 환자는 침대에 똑바로 누워 있게 된다 (보통 수술 후 2~5일간 침상안정)나)수술 받은 부위는 보철의 위치이상을 방지하기 위해 외전부 목이나 베개, Buck's신전견인을 이용하여 약간 외전시킨다.다)고관절의 갑작스런 굴곡을 피한다.라)수술하지 않은 쪽으로 환자를 돌려 눕히는데 이때 수술한 쪽은 안전하게 외전된 상태로 지지하여야 한다. 베개로 다리 전체를 지지한다.-다리의 외전을 위해 베개를 사용하고 편안감 제공을 위해 등 뒤에도 대어준다.-자세변경시 보조를 위해 머리 위의 손잡이를 이용한다.마)침대는 보통 45˚이상으로 올리지 않는다. 상체를 일으킨 자세는 고관절에 무리를 주어 탈구를 초래하게 된다.바)소변기를 사용하도록 한다. 사용 후 몸을 일으킬 때 수술한 쪽의 고관절을 굽히지 않도록 주의시킨다.2) 수술후 보행과 운동 교육가)수술 후 1일째에 등장성 대퇴사두근 강화운동과 발목 관절 운동을 시작하고 4, 5일째에 하지 거상 운동을 시작한다.나)침대에서 일어서기수술후 1~2일 후에 침대에서 일어나 나오는 연습을 시작한다.우선 수술한 다리쪽으로 먼저 침대로부터 내린다. 처음에는 주치의나 간호사의 도움을 받도록한다. 그 다음 팔을 이용하여 몸통을 일으켜 세우고 가능한 수술한 다리와 몸통은 구부리지 않도록 하며 수술한 다리는 비틀리지 않도록 한다.수술하지 않은 쪽의 다리를 침대 가장자리에 걸치고 수술한 다리는 가능한 뻗는다. 그리고 워커를 양팔로 잡고 일어선다.다)의자에 앉기의자는 높고 팔걸이가 있는 의자를 사용하며 워커를 다리의 뒷부분이 의자에 닿을 때까지 뒤로 물러서 건강한 쪽 팔로 의자를 잡는다.그 다음 양쪽팔로 의자를 잡고 천천히 몸통을 내리며 수술한 다리는 가능한한 편한 자세를 유지한다.의자에 앉아서도 가능한한 수술한 다리는 펴도록 한다.라)걷기우선 워커를 몸 중앙 약 10cm 앞쪽에 놓고 양팔로 워커를 잡는다. 그리고 수술하지 않은 다리를 한걸음 내딛고 워커에 약간 기대어 체중을 실어 수술한 다리를 내딛는다.워커를 밀거나 들통제를 투여하거 PCA로 통증을 조절한다7) 요 정체 및 방관팽만을 관찰하고 유치도뇨관을 삽입하며 필요시 골절변기를 사용한다8) 피부간호 -욕창을 예방하기 위해 공기침요를 사용한다-발꿈치를 보호하기위해 장딴지에 수건 등을 받쳐 발꿈치가 침대바닥에서 떠 있도록 한다-자주 체위변경을 시킨다-수술받지 않은 쪽 사지는 규칙적으로 등척성운동,배굴,척굴운동을 하게한다H. 수술 후 6주간의 주의 사항-양쪽 다리를 모으거나 고관절을 90도 이상 굽히는 것을 피한다. 따라서 허리를 굽히지 말 고 낮은 의자, 흔들의자, 낮은 변기는 사용하지 않는다.- 다리를 절대로 교차하거나 꼬지 않는다.- 수면 시 다리사이에 베개를 끼운 채로 자고, 수술한 쪽으로 눕지 않는다.- 앉을 때는 다리를 벌리고 앉고, 일어날 때는 둔부를 의자 가까이 옮겨 수술한 다리를 먼 저 내밀고 정상다리에 힘주면서 일어난다.- 팔걸이가 없는 의자에 앉지 마시고, 1시간 이상 앉는 것을 피한다.- 양쪽 다리 모두 탄력스타킹을 사용하여 혈전을 방지한다.- 신발은 굽이 낮은 것을 이용하고, 미끄러운 바닥은 피한다.- 계단을 오르내릴 때 난간을 이용한다. 올라갈 때는 정상다리에 의존하고 내려올 때는 수 술한 다리나 목발을 의존한다.- 술이나 담배는 피하는 것이 회복에 좋다.I. 합병증1) 골 용해(osteolysis)최근에 플라스틱 미세 입자 (particulated disease)를 주원인으로 생각 하고 있으며 여기에 대한 플라스틱의 닳아짐을 방지 하거나 대체 물질(metal on metal or ceramic on ceramic)이 활발히 논의 되고 있다.2) 감염(infecton)통증이나 환부가 벌겋게 되는 것이 심해질 때, 수술한 다리가 부어오를 때(심부정맥혈전증),수술 봉합부위로부터 삼출물이 나올 때,열이 지속될 때간단한 포재성 감염이면 항생제 치료에 반응을 하나 심하면 인공관절을 수술로 제거한 후 감염이 사라진뒤 재치환 수술을 하여야 하는 것으로 이때는 즉시 병원에 와서 의사와 상담3) 관절금속의 이완(lo은 대개 60세 이상의 노년층에게서 발생하고, 여자에게서 70-80%를 차지한다. 손상 기전에는, 넘어져서 대 전자 부위에 직접 충격이 가해지거나, 하지의 외회전에 의해 경부 뒤쪽 피질골이 비구에 부딪쳐 경부가 부러지는 경우, 또 순환적 부하(cyclic loading)에 의한 골절, 즉 일종의 피로 골절등이 있다. 젊은 사람에게서는 주로 교통사고 등 심한 외상에 의해 대퇴 경부 골절이 생긴다.② 치료ㄱ. 치료의 문제점 : 대퇴골 경부 골절은 치료방법이 상당히 개선을 거듭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후를 예측하기 어려운 합병증을 가져와, 그 결과가 골절의 양상, 전위의 정도, 분쇄정도, 혈행장애의 유무 및 정확한 정복과 견고한 고정 여부 등에 좌우된다.그 외에도 해부학적 특이성으로서 장관골의 골막과는 달리 경부는 골막이 얇고 골막의 내층이 없어,골막성 신생골형성이 이루어지지 않으며 단지 골수성 가골 형성으로 골 신생이 되어 골유합이 이루어진다. 또한 관절낭 내 골절인 까닭에 관절약이 골 유합을 지연시키는 점 등의 가장 중요한 합병증 들은 영양 혈관의 손상에 기인되는 바 크다.특히 경부 상부지대 밑으로 진행하는 외측 골단 혈관(lateral epipyseal vessels)이 골절로 인해 박리되거나 전위로 인해 긴장되면 무혈성 괴사에 빠진다. 고령자에게서는 골다공증이 있어 금속 내 고정이 견고하지 못할 때가 있다.ㄴ. 대퇴골 경부 골절의 치료목표첫째로 골절부위의 가능한 빠르 해부학적 정복술, 둘째, 견고한 금속내고정술, 섯째, 술후 가급적 빨리 기동시켜서 합병증을 경감시키고 골유합을 촉진하는데 있다. 현재까지 많은 치료 방법의 개선이 있었음에도 아직까지 예견할 수 없는 갖가지 합병증을 야기시키므로 수술적 치료상 세심한 주의를 요하게 된다.특히 장기간 침상 안정을 취하게될 경우 합병증으로 고생하기도 하며 또 사망 하기도 한다.흔히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은 노인성 치매, 심혈관계 장애나 혈전 색전증, 감염과 이로 인한 사망등이며, 담당의사는 수술적 평가를 철저히 시
신경계 검사 &관련 질환 Ⅱ발표자 : RN* 목차 *- 신경계 검사: 뇌파검사, EEG(Electroencephalogram): 뇌혈류 초음파 검사, TCD(Transcranial Doppler) / PFO: 수면 다원 검사, PSG(Polysomnography): 안구 운동 검사, Video Nystagmography- 발작, Seizure< 뇌파 검사, EEG(Electroencephalogram) >* 뇌파 : 정신현상이나 운동, 감각 등을 관장하는 최고위의 중추인 뇌는 그 중에 포함되어 있는 백 수십억개나 된다고 하는 신경세포(neuron)상호의 결합 형태나 활동에 의해서 실로 여러 가지의 움직임을 나타낸다. 이러한 활동을 외부에서 기록하는 것이 뇌파인데 일반적으로 두피 상에 전극을 접착하여 어느 정도 넓은 부분의 활동을 살피고자 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뇌파라 하면 두피전극에서 포착된 두피뇌파(Scalp EEG)를 말한다.* 뇌파의 분류- 베타파: 의식이 깨어있을 때의 뇌파는 베타파(beta wave)입니다. 이 상태가 계속해서 지속되면 뇌는 혼돈에 이르고 초조해집니다. 학습효율도 저하되게 됩니다. 따라서 바람직한 상태로 뇌를 유지하고 뇌의 활동을 활발하게 하기 위해서는 저뇌파상태가 유지 되도록 해야 합니다. 일상생활 중에 대부분 사람의 뇌파는 베타파로 14~100Hz 이상으로 빠르게 움직입니다.- 알파파: 우리가 눈을 감고 몸을 이완시키면, 뇌파의 활동은 속도를 완화시킵니다. 이때 우리 뇌는 13 - 8Hz 사이의 알파파를 폭발적으로 생산하게 되고, 뇌는 알파상태가 됩니다. 알파파 상태는 뇌의 이완상태입니다. 알파파를 명상파라고도 하는데 근육이 이완되고 마음이 편안하면서도 의식이 집중되고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그러므로 알파파가 나오면 몸과 마음이 매우 안정된 상태임을 뜻합니다.- 세타파: 얕은수면 상태에서는 알파파보다 더욱 느린(8Hz~4Hz)세타파가 발생되는데 세타파는 지각과 꿈의 경계상태로 불립니다. 이 상태에서는 예기치 않은 꿈과 같은 마음의 전극을 잡은 것이다.* 적응증- epilepsy의 type 결정- 뇌농양, 뇌종양 같은 두개 내 질환 진단- 대사성 질환, 두부외상, 뇌막염, 뇌염, 정신지체 등에서 뇌의 전기적 활동 평가- 항경련제의 선택과 효과의 평가* 검사방법- 일반 뇌파검사는 30분 내외에 끝나지만 24시간 비디오 모니터링 뇌파검사는 1일에서 며칠이 소요될 수 있다.- 뇌파검사는 고통을 수반하지 않고 의자나 침대에 편하게 누운 뒤 충분히 환자가 이완하면 검사를 시행한다.- 검사 시 눈을 감았다 떴다 한다.- 눈 위에서 램프(사각형 모양)가 반짝거리는 것을 비출 수 있다. (일종의 빛을 이용한 뇌파 유발 자극 방법임)- 검사 중 호흡을 빨리하고 호흡량을 크게 하도록 한다.- 만약 어지러울 때 참기 힘든 경우 검사를 시행하는 사람은 정상 호흡을 하도록 유도한다. 대체적으로 호흡방법은 3~4분 정도 시행한다.- Waking EEG : 검사 소요시간은 약 40분 정도이고 침대에 누워 eyes open, eyes closed를 30초에 걸쳐 1번씩 반복해서 시키고 photic stimulation을 6단계로 시행 후 hyperventilation을 3분간 하도록 한다.- Sleep EEG : 전날 수면 시간을 줄여야 하므로 오전 4시경 기상 하도록 하며 검사 소요시간은 약 50분 정도이고 성인은 자연수면을 원칙으로 하고 소아의 경우 필요시 수면제를 처방하여 수면을 유도한다.- Waking + Sleep EEG : 검사 소요시간은 약 1시간 정도이고 위 Waking EEG와 Sleep EEG를 병행하여 검사한다.- 검사하기 전에 양쪽 광대뼈 근처에 바늘을 찔러서 특수한 전극을 사용한다.* 검사 전후 처치 및 간호- 검사 전: 검사의 목적을 설명하고, 머리에 헤어핀이나 오일 등은 제거한다.: 음식이나 수분은 제한하지 않으나 커피, 차, 알콜은 제외한다.: 환자의 불안 긴장 등이 뇌파 패턴에 영향을 주므로 안정시킨다.- 검사 후: 머리에서 collodion이나 paste를 제거한다. 제거할 때 샴푸schemia Attack) 검사- 뇌압 상승 (ICP, Intra Cranial Pressure) 검사- 뇌혈관 기형의 진단- 말초혈관질환(당뇨병성 혈관질환, 발기부전 등)- 뇌사판정- 기타 : 편두통, 두부외상, 단순 두통이나 어지러움 등- 뇌졸중의 조기진단 및 예방 : 가장 중요⇒ 아래와 같이 뇌졸중 경고 신호가 나타날 때 가장 중요한 적응증1. 몸 한쪽에 갑자기 힘이 빠지거나 감각이 둔해진다.2. 시야 장애가 생기거나 갑자기 한쪽 눈이 안 보인다.3. 발음이 어둔해지거나 다른 사람 말을 이해하지 못한다.4. 갑자기 어지럽고 걸음이 휘청거린다.5.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심한 두통이 갑자기 생긴다.* 소요시간 : 약 30분 정도* 측정 방법- 검사는 외부의 소음을 피하기 위해 조용하고 안락한 장소에서 시행- 대상자는 검사 테이블 위에서 편안한 자세로 검사에 의함- 대뇌에 피를 공급하는 두개골 내의 중대뇌 동맥(MCA:middle cerebral artery), 전대뇌 동맥(ACA:anterior cerebral artery), 후대뇌 동맥(PCA:posterior cerebral artery), 추골 동맥(VA:ventebral artery) 및 기저 동맥(BA: basilar artery) 의 혈류 상태 파악- probe를 사용하여 혈관의 혈류속도를 측정할 수 있으며 사용된 window, 투사 방향과 각도, sample volume의 깊이, 혈류의 방향, 해당 혈관이 tracing 되는 거리, 혈관 사이의 상대적 위치관계, 상대적인 혈류속도의 차이, 경동맥 압박에 의한 영향 등으로 측정된 혈관이 어느 혈관이지 파악 할 수 있음혈관속도(cm/sec)깊이(mm)CA62±12M40~60ACA50±1265~75PCA42±1065~75VA36±1065~78BA42±1080~110* 검사 전 간호 ( 대상자 교육과 신체 준비는 다른 초음파 검사에서와 같음. )- 대상자를 앙와위로 검사 테이블에 눕힘.- 머리는 옆으로 하여 베개 위에 놓고, 측두-두정 부위에 초음파용 고정시킨다. 환자의 전주와정맥에 18G의 바늘을 삽입하고 3-way stopcock를 연결한후 N/S를 두 개의 주사기 사이에서 교반(agitation)시켜 공기거품(air bubble)을 일게 한다. 안정상태 & valsalva maneuver 직전에 투여한다. 색전 신호의 감시는 투여 직후부터 30초간 중뇌동맥에서 자동적으로 이루어짐.< 수면다원검사, PSG(Polysomnography) >* 목적: 수면다원검사는 수면 중 인체의 전기생리학적 변화를 기록 분석하는 작업으로서 뇌파, 안전도, 근전도, 심전도, 호흡, 코골이 정도, 몸의 자세, 혈중산소포화농도등 기본적인 검사 항목이외에도 NPT(수면 중 발기 검사), 수면 중 간질검사 및 이갈이 여부를 통해 환자의 진단, 평가, 치료하는데 목적이 있다.* 적응증: 불면에 관계된 증상 (동통, Medical illness 등의 야간 증상): 졸음과 관계된 증상 ( 발작성 수면, 코콜이, 일시적인 무호흡, 입면성 환각, 수면 마비, 혼몽 등): 수면반응 소실증, 잠꼬대, 악몽, 착란 등* 금기 : 카페인, 알코올, 흡연* 검사방법: 일반적인 수면보다 한 두시간 전 검사실에서 뇌파를 기록할 때 필요한 전극을 붙이고 뇌파기기와 Sat monitoring을 부착한 뒤 수면을 취하면서 뇌파, 심전도, 근전도, 안구의 움직임, 팔다리의 움직임, 수면자세, 호흡상태 및 코골이, 동백의 산소포화도 등을 체크한다.- 전극 및 센서 부착① 뇌파(EEG): 수면단계를 판별하는데 필요한 채널이다. 피검자에게 International 10-20 System법으로 양쪽 두정부와 후두부 및 기준 전극을 부착한다② 안전도( EOG): EOG는 입면 전이나 입면시 안구가 서서히 움직이는 현상과 REM 수면시의 안구 운동을 관찰하기 위해서 필요하다. 특히 REM 수면시의 안구운동은 REM 수면을 확인하는 것과 꿈의 연구에 아주 중요하다. EOG는 안구의 앞과 뒤에서 발생하는 전위의 차이를 기록하는 것이다.③ 근전도(EMG): 턱에 mental: 대뇌 반구의 비정상적인 전기적인 활동으로 인해서 나타나는 증상(→ 광범위한 비정상적인 행동이나 감각, 인지를 발생)정상적인 인체의 신경세포들은 서로 정확하게 조절되는 전기적인 신호를 교환하게 되는데 만일 어떤 요인이 이러한 신호체계를 방해하게 되고 그 정도가 어떠한 수준 이상으로 강렬해지면 발작이 발생하게 된다. 따라서, 이러한 발작이 매우 단순하고 짧게 일어난다고 해도 그 영향은 몇 시간에 걸쳐서 인체에 미치게 되는 것이다.일반적으로 매우 짧은 시간 동안에 나타나면서 신체의 비정상적인 활동을 유발시키거나 단계적인 의식의 불명 또는 감각기관의 왜곡을 수반하게 된다. 흔히 말하는 간질(Epilepsy)은 재발성 발작으로 정의한다.- 발작의 형태 : 그 원인에 따라서 다르게 나타나며 뇌의 어떤 위치에서 비정상적인 뇌활동(신경세포들간의 신호교환)을 하는 가에 달려있다.- 전구증상(aura) : 일종의 경고 신호로 실제 발작이 발생하기 수 초에서 수 분전에 발생.→ 대부분의 발작은 어떤 때이든 특별한 원인이 없이 불규칙적으로 나타나지만 발작이 일어나기 전에 두통, 기분의 변화 그리고 외적으로는 근육의 떨림 등으로 사전 예측을 할 수 있다.- 간질이나 재발성의 발작을 가지고 있는 환자의 경우는 발작을 발생시키는 "특정한 자극"을 알 수도 있다.→ 밝은 빛이나 섬광, 특정한 냄새, 수면 부족, 식사를 거르는 경우, 월경, 스트레스나 감정을 조절하기 힘든 경우, 알코올, 새로운 약물이나 기존 약물의 복용량 변화 등은 모두 발작을 발생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 발작의 분류- International League Against Epilepsy(ILAE)에서 1989년에 작성된 발작의 분류가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는데 이 분류는 임상 양상에 뇌파소견을 가미한 것이다.- 발작은 한쪽 대뇌의 일부분에서 시작하는 부분 발작과 양쪽 대뇌 전체에서 동시에 시작되는 전신발작으로 분류된다. 부분 발작은 의식이 유지 되는 단순 부분 발작과 의식이 없어지는 복합 부분 발작으로 다시 분류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