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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성의 끝에 서라 요약 정리
    새로운 발상의 전환 - 감성의 끝에 서라 핵심내용 요약 - 눈을 감아야 더 잘보이고 새롭게 볼 수 있다 . 육체의 눈을 감는 대신 마음의 눈으로 보기 일체화 시키기 ( 스스로 제품이 되고 서비스가 될 것 ) 상품기획 : 사물에 새 마음을 담는 것 마케팅 : 사물의 마음을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것 디자인 : 사물의 마음을 형상화 하는 것 마음을 보는 기술 : 사 색 , 관 찰 , 질 문 , 통 찰 위대한 창조와 혁신은 ‘ 아픔 ’ 을 보는 것에서 출발 오감을 열고 사물의 마음을 보고 느낄 것 ( 보고 , 듣고 , 느끼고 , 말하고 , 행동 ) 감성의 끝에 섰을 때 전략이 나옴 Ex) - 소니의 워크맨 : 언제 어디서나 음악을 듣게 함 오감법 - 사물의 마음되기 1 사물을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 왜 , 어떻게 , 무엇을 ’ 을 생각하는지 논리적으로 객관화 ‘ 천수의인도 ’ 를 활용한 상상하기 ( 제품과 관련된 어휘를 나열하고 , 직관적으로 선 호 하는 것을 3~4 개 선택하여 발전시켜 나감→ Who, Do, Why, How, What) Ex) - 소화기 : 자가 진단 및 경보기능 소화기 오관법 - 사물을 의인화하기 2 오연법 ( 형태 , 정서 , 상징 , 행동 , 언어 ) 으로 유사점 찾기 . 유사점은 연결 융합을 가능하게 하는 에너지 . 연결과 융합은 창조의 시작 . ex) 공원 같은 자동차 : ① 자동차의 ‘ 마음 DO’ 찾기 : 조용하다 , 편안하다 → ②조용하다 , 편안하다의 유사성 찾기 : 공원 , 탬플스테이 등 → ③연결하기 : “ 자동차는 공원이다 ” 오연법 - 연결과 융합 3 역발상의 다섯가지 방법 : 역설 , 모순 , 반전 , 재명명 , 변신 등 ①역설 : 컬러골프공 , 짝짝이 양말 등 ②모순 : 오이고추 ( 고추는 맵지만 맵지 않다 ) ③반전 : 예상못한 상황 등장시키기 ④ 재명명 : 새로운 의미 부여 ( 담배개비에 이름 붙이기 ) ⑤변신 : 사물의 마음을 떠올린 뒤 원래의 단어를 변신 시킴 ( 사무실→휴식 →오피스텔 ) 오역법 - 역발상 4 사물의 마음보기 사물의 마음을 보는 시인들의 4 가지 창조법{nameOfApplication=Show}
    독후감/창작| 2014.06.18| 1페이지| 1,500원| 조회(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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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능교육(회장 박성훈) 30주년 기념 사사-1장 최초의 토종 학습시스템 탄생
    고향과 문중의 유가적 전통은 유년의 박 회장에게 성실과 근면, 겸양과 검소의 덕을 요구했다. 고교평준화 이전이던 1960년, 박 회장이 명문 부산고등학교에서 폭넓은 교우관계를 이루며 성실한 학창 시절을 보낼 수 있었던 것은 그러한 덕목 들이 몸에 밴 까닭이었다.부친 박휴창 옹은 일제시대와 한국전쟁을 겪으며 운수업과 견직업, 조림사업, 금융업, 주택사업 등을 통해 자수성가한 동시에 전후(戰後)의 국가 발전에 기여한 사업가였다. 천성이 적극적이고 도전적이었다. 박 옹은 자신의 사업 경험을 통해 걸러낸 삶의 정수(精髓)와도 같은 교훈을 어린 박 회장 형제들에게 들려주고는 했다.“기다리면 때가 온다.”“어떤 일이든 집념을 가지고 한 우물을 파면서 성실하게 최선을 다해라.”“내가 심은 나무의 열매는 다음 세대도 딸 수가 있다. 눈앞의 이익보다 먼 미래를 보면서 희망과 꿈을 가꿔야 한다.”박 회장은 그런 부친의 영향을 받아 유년 시절부터 막연하게나마 사업가의 꿈을 키울 수 있었다. 은연중에 학자가 되기를 바랐던 부친의 바람과 달리 1966년 고려대학교 상과대학에 진학해 경영학을 전공한 것이나, 대학 재학 당시 한국의 도자기산업과 서구 선진국의 디자인산업 접목이라는 주제로 논문을 썼던 것도 사업에 대한 꿈을 좇는 과정이었다. 사업으로 성공한 부친의 영향은 유년의 박 회장에게 뿌리내린 가장 큰 자산이었다.박 회장은 1970년 대학 졸업 후 코오롱그룹 계열사였던 삼경물산 무역부에 입사해 첫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정부의 강력한 수출 장려 정책과 제조업 집중 육성을 통해 국내 경제가 연평균 8.6%에 이르는 고도성장을 기록할 때였다. 서울 소공동 한진사옥(現해운센터) 12층에 위치한 삼경물산은 공부깨나 한 젊은 엘리트들로부터 선망의 대상이었다. 전(前) 대우그룹 김우중 회장이 500만 달러 수출고를 올려 언론에 대대적으로 보도되고 있던 당시, 삼경물산은 일본에 실크를 수출하는 등 1,600만 달러의 연매출을 기록하고 있었다. 박 회장 역시 무역과 수출에 종사하며 국가 경제에 이바지하겠다는 청운(靑雲)의 꿈을 간직하고 있었다. 하지만 갓 입사한 신입사원에게 처음 주어진 일은 막일이나 다름없었다. 지방에서 올라온 섬유 원단을 12층 사무실까지 이고지고 나르느라 처음 6개월 동안은 땀으로 얼룩진 양복을 입은 채 퇴근해야 했다. 그 뒤에는타이프 치는 일이나 L/C(신용장) 관련 업무가 주어지기 시작했다.
    경영/경제| 2013.12.02| 14페이지| 무료| 조회(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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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S현황 및 사용법(트위터, 페이스북 중심)
    ..PAGE:1..PAGE:21. SNS(Social Network Service)의 정의2. SNS사용자 증가추이3. 주요 SNS(트위터, 페이스북)4. Facebook 사용 및5. Twitter 사용 및 활용 활용*..PAGE:3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는 온라인 인맥구축 서비스이다.1인 미디어, 1인 커뮤니티, 정보 공유 등을 포괄하는 개념이며,참가자가 서로에게 친구를 소개하여, 인맥 관계를 넓힐 것을 목적으로 개설된커뮤니티형 서비스를 지칭한다.*..PAGE:4스마트폰보급으로SNS화제.이용자수급격히증가추세.2012년-SNS이용자가10억명이넘을것으로예상.특히,페이스북, 트위터이용자수급격히증가추세.*2010년4월이후스마트폰을홗용핚트위터사용자가62%이상증가했으며, 새가입자중16%는스마트폰을통해처음트위터시작*..PAGE:5Facebook 현재 약 6억명 회원 확보Twitter 현재 약 2억명 회원 확보FacebookTwitter2004년 2월 개설전세계 6억명 회원 보유국내 약 500만명 사용- 사진, 동영상, text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친구들에게 빠르고 쉽게 전달2006년 3월 개설전세계 2억명 회원 보유국내 약 400만명 사용- text(140자 이내) 위주의 휘발성 정보전달*2010년4월이후스마트폰을홗용핚트위터사용자가62%이상증가했으며, 새가입자중16%는스마트폰을통해처음트위터시작*..PAGE:6Facebook 5가지 핵심 기능기본용어*2010년4월이후스마트폰을홗용핚트위터사용자가62%이상증가했으며, 새가입자중16%는스마트폰을통해처음트위터시작*..PAGE:7회원가입하기- 간단한 회원 정보(성, 이름, 이메일, 비밀번호, 성별, 생년월일) 입력*2010년4월이후스마트폰을홗용핚트위터사용자가62%이상증가했으며, 새가입자중16%는스마트폰을통해처음트위터시작*..PAGE:8친구찾기*2010년4월이후스마트폰을홗용핚트위터사용자가62%이상증가했으며, 새가입자중16%는스마트폰을통해처음트위터시작*..PAGE:9프로필 설정*2010년4월이후스마트폰을홗용핚트위터사용자가62%이상증가했으며, 새가입자중16%는스마트폰을통해처음트위터시작*..PAGE:10프로필 기본메뉴 살펴보기*2010년4월이후스마트폰을홗용핚트위터사용자가62%이상증가했으며, 새가입자중16%는스마트폰을통해처음트위터시작*..PAGE:11친구로 연결된 지인들과 소식공유 및 연락하기*2010년4월이후스마트폰을홗용핚트위터사용자가62%이상증가했으며, 새가입자중16%는스마트폰을통해처음트위터시작*..PAGE:12뉴스피드 알아보기*2010년4월이후스마트폰을홗용핚트위터사용자가62%이상증가했으며, 새가입자중16%는스마트폰을통해처음트위터시작*..PAGE:13용어설명*2010년4월이후스마트폰을홗용핚트위터사용자가62%이상증가했으며, 새가입자중16%는스마트폰을통해처음트위터시작*..PAGE:14가입하기*2010년4월이후스마트폰을홗용핚트위터사용자가62%이상증가했으며, 새가입자중16%는스마트폰을통해처음트위터시작
    사회과학| 2014.02.25| 27페이지| 1,500원| 조회(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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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EO인물탐구 시리즈] 재능교육 박성훈 회장
    [기획 인물탐구] 재능교육 박성훈 회장,36년 동안‘스스로 학습하는 인재 육성’의 외길을 걷다머리속에는 있으나 세상에는 아직 존재하지 않는 것을 현실화 시키는 것이 창조다. 36전부터 이 창조를 꿈꾸는 사람이 있었다. ‘세계 최초의 개인별, 능력별 진단학습시스템을 디자인하고 그것을 완성하여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의 책상에 스스로학습시스템을 올려 놓겠다’는 꿈을 꾼 사람. 바로 재능교육의 박성훈 회장이다. 국내에는 이미 외국의 프로그램을 들여다가 ‘프로그램학습’이라는 이름으로 판매하고 있는 회사가 있었지만 박성훈 회장은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진단평가시스템을 연구, 개발하는 창조작업에 겁없이 뛰어들었다.가능성을 현실화시키는 학습도구사람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그 가능성이 현실화되려면 일정한 과정을 거쳐야 한다. 재능교육 박성훈 회장은 그 일정한 과정을 ‘교육’이라고 보았다. 진정한 교육은 궁극적으로 학생 스스로 배움의 주인이 되어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현실화시키도록 돕는 것이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스스로 배움의 주인이 되는 학습도구, 자신 안에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현실화시키기 위한 학습도구가 필요하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1970년대 대한민국 교육의 현실은 그런 학습도구를 갖지 못했다. 박성훈 회장은 아이들을 국가의 미래를 꽃피울 인재로 성장시키려면 반드시 그런 학습도구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사명감을 느꼈다.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교재란 누군가가 가르쳐야 하는 교재가 아니다. 최고의 프로그램식 학습교재는 학습하는 사람이 혼자서 교재를 읽고 풀다보면 스스로 학습목표, 학습과정, 평가, 정리까지 다 할 수 있는 교재다. 이것이 박성훈 회장이 생각하는 ‘프로그램식학습’이었다. 당시 미국에서는 ‘프로그램식학습’이 교육현장에서 활용되고 있었으나 국내에서는 프로그램식학습에 관해 나온 책과 자료는 드물었다. 프로그램 학습이란 행동주의심리학에 근거한 학습이론이다. 행동주의심리학에 따르면 사람이 환경에 의한 자극을 받아서 반응을 하다보면 동기유발이 되어 스스로 어떤 행동이 형성된다는 것이다.박성훈 회장이 개발한 ‘스스로학습법’의 핵심은 매일, 조금씩 스스로 계획한 분량의 학습을 스스로 하는 것이다. 처음에는 그저 하루 10분, 일정한 시간을 정해놓고 학습을 하는 것에 불과하다. 하지만 이런 훈련이 지속되어 몸에 배어 습관으로 정착되면 인생을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된다는 것이다. 학습 뿐 아니라 자신의 삶을 스스로 기획하고, 기획한 대로 실천하며, 실천한 내용을 평가하여 다음 목표를 세우는 능력을 갖게 된다. 새롭게 세운 목표를 향해 매일의 행동을 계획하고 그것대로 실천하고 또 평가하여 다음 목표를 세울 수 있다면 그 사람은 성장할 수밖에 없다.박성훈 회장은 모든 인간이 자기 인생의 주인으로 살아가야 한다고 믿는다. ‘스스로학습법’은 단순히 지식을 효율적으로 알려주는 공부프로그램이 아니다. 박성훈 회장은 수학이라는 과목을 프로그램식학습에 의해 배우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배움과 인생의 주인이 되기를 바랐다. 박성훈 회장이 만들려고 했던 학습시스템은 스스로 변화하고 성장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었다. 그것이 바로 ‘스스로학습’이다.프로그램 개발 원칙, 박성훈 회장은 제대로 된 프로그램식 진단학습시스템을 개발하려면 인간의 본성을 따라야 한다고 생각했다. 아무리 좋은 학습시스템을 제공한다고 해도 그것을 활용하는 주체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학습하는 사람의 본성, 연령, 학습상태를 고려하여 학습자가 배우는 과정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구조를 짜는 것이었다.“도대체 공부는 왜 하는 거예요?”아이를 기르면서 이런 항변을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드물 것이다. 모르는 것을 알아가는 공부재미가 컴퓨터 게임만큼이나 재밌다는 걸 아이들이 느끼고 경험할 수 있다면, 공부를 놀이처럼 즐겁게 할 수 있다면, 엄마들이 ‘제발 공부 좀 그만하라’고 말하는 날이 올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박성훈 회장은 그런 날을 꿈꾸었다.‘좋은 습관을 들이려면 힘들어도 꾸준하게 지속적으로 해야지.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도 습관이고, 좋은 식사습관도 다 길들이기 나름이잖나. 그런데 그 과정에서 야단을 맞으면서 억지로 하다보면 제대로 좋은 습관이 들지 못하지. 아무리 목적이 좋은 습관들이기라도 그 과정은 재밌고 쉬워야 해. 그래야 스스로 하지.’이것이 박성훈 회장이 스스로학습 프로그램 개발의 원칙이었다. 그것은 ‘좋아서, 쉬워서, 스스로’였다.사람은 사고의 힘을 가졌으며, 도구를 이용할 줄 아는 고등생물이다. 사고하는 인지능력을 가진 고등생물답게 사람의 본성 중에는 흥미와 호기심이 있다. 사람에게 새로운 것, 낯선 것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이 없다면 인류의 문명은 발전하지 않았을 것이다. 박성훈 회장은 학습을 재미있게 느끼게 하려면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흥미와 호기심이 많다는 것은 쉽게 지루함을 느끼는 것과 관련이 있다. 아이들을 보면 재밌게 놀이를 하다가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새로운 것이 나타나면 금방 새로운 흥밋거리로 관심이 옮겨간다. 강한 내면의 동기가 있다면 지루함을 이겨낼 수 있다. 하지만 학습자가 어릴수록 내면의 강한 동기부여보다는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하고 지루하지 않도록 재미있는 방법을 동원하여 학습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그래서 재미있는 학습을 위해 쉽게 잘 할 수 있는 곳을 찾아내는 ‘진단평가’가 가장 중요하고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진단 결과에 따라 학습자가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교재가 있어야 한다. 이것은 학습자의 연령과 발달 상태에 따라 세심하게 배려하고 인지 수준을 고려하여 구성해야 한다. 이 모든 것이 과학적인 체계에 의해 갖춰진 프로그램이 재능교육의 스스로학습법이다.재능교육 박성훈 회장은 아이들의 꿈을 믿고 날개를 달아주기 위해 36년 동안 교육의 외길을 걸어왔다. 36년 세월동안 교육정책이 변하고 학교 교육 방법이 바뀌어도 변치 않는 ‘스스로학습’이라는 교육원칙으로 아이들의 재능에서 더 큰 재능을 발견하게 해줄 길잡이가 되어준 사람이 재능교육 박성훈 회장이다.[참고자료]재능교육 박성훈 회장, “아이들의 꿈, 교육이 이룬다”http://news.donga.com/3/all/20130129/52670745/2재능교육 박성훈 회장의 전인적(全人的) 인재 육성 위한 교육?문화활동에 앞장서http://media.daum.net/press/newsview?newsid=*************3305재능교육 박성훈 회장, 8년 동안 지속적인 교육 후원http://article.joinsmsn.com/brand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0105896재능교육 박성훈 회장, 23년째 시낭송사업 후원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361재능교육 박성훈 회장의 경영노트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661재능교육 박성훈 회장 미래를 향한 끝없는 도전 1편http://www.youtube.com/watch?v=SSp322k6acE재능교육 박성훈 회장 미래를 향한 끝없는 도전 3부http://www.youtube.com/watch?v=Ujl4j16c0oc재능교육 박성훈의 재능교사 제주사업국 3일 2부http://channel.pandora.tv/channel/video.ptv?ch_userid=ssbs4001&skey=%EC%9D%B8&prgid=47482507재능교육 박성훈 회장, 교육?문화에서 어린이의 무한한 가능성 본다
    경영/경제| 2013.11.25| 5페이지| 무료| 조회(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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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능교육 박성훈 회장의 경영노트
    재능교육 박성훈 회장의 경영노트“창업 이래 35년 넘게 한결같이 지켜온 재능교육스스로학습법이라는 원칙이 있었기에 재능교육은 ‘학습지회사가 아니라 독창적?과학적 학습시스템의 글로벌 스탠더드를 통해 생의 가치(Lifetime Value)를 창조하는 회사’로서 여타 교육기업들과 구분될 수 있었다.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하는 재능교육스스로학습법은 교육의 출발인 동시에 재능교육의 시작이었다. 재능인들이 그 원칙을 간직할 때 성장과 승리의 역사를 적을 수 있었고, 원칙을 잠시라도 잊었을 때 시련을 겪어야 했다.”사진제공: 재능교육 [ 박성훈 회장이 업을 시작한 동대문구 신설동 사옥]초창기 재능교육과 박성훈 회장의 신념재능교육 박성훈 회장은 4년여의 연구?개발 끝에 재능수학을 출시하여 1981년에 본격적으로 시장에 뛰어들었다. 5년여 만인 1986년 비로소 1만 회원을 달성한 것이다. 같은 시기 경쟁사 회원 수는 7만을 넘어서 있었고 매출액은 재능교육의 여섯 배에 달하고 있었다. 경쟁사의 경우 연구?개발 노력 없이 일본에서 수입한 전 등급 교재와 영업 및 회원관리법을 토대로 사업을 시작하여 회원 수 및 조직 확장을 시작함으로써 새롭게 형성되고 있던 학습지시장을 선점한 덕분이었다.하지만 재능교육 박성훈 회장은 쟁쟁사의 가파른 회원 수 증가와 영업 성장세에 초조해 하거나 휩쓸리지 않았다. 새로운 회원을 한 명이라도 빨리 늘려야겠다는 생각보다는 어릴 적 교육이 평생을 좌우한다는 신념에서 재능교육의 독창적?과학적 학습시스템의 완성도를 높이고, 그것을 고객들에게 철저히 접목시켜 가는 데 주력했다. 회원 수와 매출 증가는 그 과정에 자연스럽게 따라올 결과라고 믿었다.계산능력만을 길러주고 있던 경쟁사의 수입 교재가 자녀에게 물고기를 직접 잡아 주는 부모였다면, 재능교육의 가치와 열정이 녹아 있는 스스로학습시스템은 낚시 하는 사람의 숙련도에 따라 어떤 낚싯대와 낚싯바늘과 미끼를 써야 할지를 연구해서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치는 부모였다. 단순 지식 주입으로 눈앞의 즉각적인 결과에 급급하기보다 아이의 미래를 생각하며 기초 학습능력과 원리 이해력을 다져 줌으로써 어떤 다른 형태의 응용문제나 실생활에서의 문제에 대해서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지혜로운 인간으로 길러주는 데 역점을 두었기 때문이다.재능교육 박성훈 회장이 이처럼 사업 초기부터 이 땅의 어린이들에게 올바르고 질 높은 학습시스템을 보급해야 한다는 굳은 신념을 견지할 수 있었던 것은, 교육사업을 처음 구상할 당시부터 ‘단순히 학습지를 파는 것이 아니라 독창적이고 과학적인 학습시스템을 토대로 인간의 삶의 가치를 높이는 회사를 만들자.’는 원칙을 세워놓고 있었기에 가능했다.재능교육의 위기 그리고, 박성훈 회장의 헌신적인 노력하지만 박성훈 회장도 수립한 경영 원칙을 임직원 및 사업 현장에 뿌리내리게 하는 데에는 상당한 시간과 노력, 그리고 인내가 필요했다. 사업 현장에는 원칙을 흔들 수 있는 유혹이 상존하는데, 임직원들이 눈앞의 결과라는 유혹에 사로잡혀 원칙을 외면하거나 등을 돌릴 때 재능교육은 영락없이 위기를 겪어야 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학습시스템 준수라는 원칙과 관련해 발생하는 어려움이었다.박성훈 회장이 사업 초기에 임직원들과 포장마차에서 술잔을 기울이며 토론을 벌일 때 사원들이 가장 자주 토로한 고충이 학습시스템 준수의 어려움이었다. 회원관리 현장에서 재능교육의 학습시스템대로 학습을 진행할 경우 학교의 학습 진도와 충돌이 생길 수밖에 없고, 그럴 때마다 학교 성적을 우선하는 학부모와 갈등이 생겨 그만두는 회원이 적지 않았던 것이다. 재능교육 박성훈 회장은 그럴 때마다 학습시스템 준수의 중요성에 대해 인내심을 가지고 설명함으로써 사원들이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학교 성적의 향상을 중시하는 학부모의 요구와 타협해 학습을 진행할 경우 개인별?능력별 교육이 문제풀이 능력을 길러주기 위한 주입식 교육으로 변질될 수밖에 없다. 그럴 경우 단기적으로는 좋은 결과가 올 수도 있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는 스몰스텝(Small-step : 점진적으로 쉬운 단계에서 어려운 단계로 나아가며 아이의 자신감을 길러주는 학습) 원리에 바탕을 두고 있는 재능교육의 학습체계와 시스템이 허물어짐으로써 아이가 원리 이해와 문제 해결능력을 바탕으로 스스로 학습하는 능력을 기를 수 없게 된다. 이는 결과적으로 회원의 학업 포기로 이어져 학습시스템은 물론 재능교육에 대한 고객 불신과 영업 정체, 그리고 사업조직 와해를 초래하게 된다.30여년의 역사 속에서 재능교육이 심각한 사업 정체를 겪고 있을 때 그 근본 원인을 파악해 보면 영락없이 원칙이 무너져 있었다. 상당수 회원들이 개인별?능력별 학습시스템에 의한 진단과 처방이 아닌 학교 진도에 맞춘 학습관리를 받고 있었던 것이다. 일선 상담교사들이 회원부터 늘리고 보자는 욕심에 학부모의 요구를 수용한 결과였다.재능교육 박성훈 회장은 그러한 조사 결과가 나올 때마다 회사의 앞날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라 보고 시스템대로 학습관리를 받지 못하고 있던 모든 회원들에 대해 다시 진단과 처방을 내려 학습 진도를 바로잡아 주도록 지시했다. 때로는 그 과정에 무려 6개월여의 시간을 필요로 할 때도 있었고, 때로는 전국의 사업관리자들을 불러 모아 교육을 진행하며 가슴 아픈 말까지 해야 할 때도 있었다.사진제공: 재능교육 [사업조직장을 대상으로 재능교육학습시스템에 대해 직접 교육을 하는 박성훈 회장 ]“우리는 고객에게 올바른 교육시스템을 제공하기로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학습시스템대로 관리 받지 못하는 회원이 80%에 이르고 있다는 사실은 여러분과 제가 고객에게 사기를 치고 있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 우리는 단순한 페이퍼 비즈니스가 아니라 글로벌 스탠더드(Global Standards)를 목표로 학습시스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회원이 단 한 명만 남는 한이 있더라도 이 원칙은 지켜져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재능교육과 여타 경쟁사들과의 차이입니다.”그러한 시행착오와 극복 과정을 거치면서 재능의 임직원들은 고유의 학습시스템에 대한 원칙을 철저히 지키게 되었고, 재능교육은 지속적인 성장을 유지할 수 있었다.
    경영/경제| 2012.10.16| 4페이지| 무료| 조회(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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