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습관이 다이어트에 미치는 영향 연구목차Ⅰ서론Ⅱ연구방법1.조사대상 및 조사방법2.항목별 조사결과Ⅲ항목별 결과분석Ⅳ결론 및 제언참고 문헌 및 참고 자료Ⅰ서론식습관은 인간이 후천적으로 형성해 온 생활양식으로, 신체적 발육뿐만이 아니라 정서적 심리적 건강상태에도 영향을 미친다.따라서 누구나가 건강상의 문제로 바른 식습관을 가지고자 하지만 빠른 변화의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있어서 간과하기 쉬운 부분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오늘날은 이런 건강상의 문제뿐만이 아니라 외모상의 문제 등으로 인해서 누구나 한번쯤은 건강한 의미의 다이어트를 생각해보고 직접 경험해 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다이어트를 단순히 살만 빼면 된다라는 식의 일차원적 사고로 인해 살빼는 데 성공은 하지만, 여러 건강상의 부작용을 낳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이 오늘날의 현실이기도 하다. 다이어트의 기본은 건강한 신체적 체형을 가꿈으로써 정식적 건강도 찾고자 함이다.이런 현실에서 다이어트를 하는데 있어서 식습관이 아주 중요한 영향을 끼치며 또한 다이어트를 해나가는 데 있어서 어떤 식습관을 새로이 형성해 나가는 가 하는 것도 아주 중요하다는 점은 다이어트를 경험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가 동의하는 바 일 것이다.흔히들 다이어트 하면 특정 식품으로 하는 다이어트나 여러가지 특정 운동을 통한 다이어트 만을 생각하기가 쉽다. 하지만 다이어트 경험이 있거나 다이어트 중인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식습관이 얼마나 중요한 비중을 차지 하는지 경험을 통해서 대부분 느끼고 있다. 오늘날 들어 여러 가지의 다이어트가 유행하고 많은 사람들이 거기에 매달리고 있는 상황에서 그만큼의 부작용도 많은 것이 사실이다. 즉, 심한 영양 결핍증이나 폭식증이나 거식증 등의 여러 신체적 문제나 심지어 정신적 부작용까지 일으킬 수 있어서 다이어트를 함에 있어서 주의가 요구되기도 한다. 이런 부작용들의 근간에는 잘못된 식습관과 식사 불균형의 다이어트가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다.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이나 건강한 체형의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적당을 급히 먹는 편이다.셋째: 주스나 알코올음료를 자주 마시는 편이다.넷째: 음식 칼로리에 신경쓰지 않고 먹는 편이다.다섯째: 화풀이나 스트레스 해소의 대상으로서 음식을 섭취하는 편이다.2. 항목별 조사결과첫째 조사 내용인 아침 식사를 하지 않거나 간편식으로 대체한다. 라는 항목에 대해서 정상체형의 그룹50명중에 42명이 아침식사를 정상적으로 한다 라고 답변해서 84%에 해당하는 비중을 차지했으며, 반면에 실패 경험이 있는 현재 비만 그룹의 50명은 위 질문에 대하여 32명이 아침식사를 하지 않고 있으며, 6명은 다이어트관계로 간편식으로 대체하고 있다라고 답변을 했다.즉, 실패 경험의 비만체구 응답자 76%가 아침을 하지 않거나 간편식으로 대체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위의 결과와 비슷한 또 다른 조사 결과가 있어서 보충한다.“관동대 의대 명지병원 가정의학과 김선현 교수 팀이 지난해 10월부터 지난 4월까지 비만 상담 환자 10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71명(69%)이 아침을 거르거나 200㎉ 미만의 간편식으로 해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이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아침을 거르는 비만환자는 55%(57명)이었고 간편식 비만환자는 14%(14명)으로,아침 식사를 하지 않는 사람이 비만 위험에 3배 가량 더 노출돼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둘째 항목인 음식을 급히 먹는 편이다. 라는 설문 내용에 정상 체형의 일반인 응답자중 44명이 보통 아니면 천천히 먹는 편이다 라고 답변해서 88%가 급하게 먹지 않는 것으로 나왔으며, 비만 체형의 응답자중 37명이 급하게 먹는 편이다라고 답변을 해서 74%가 음식을 급하게 먹는 것으로 나왔다.셋째 항목인 주스나 알코올 음료를 자주 섭취하는 편이다. 라는 질문에 정상 체형의 응답자 35명이 가끔 마시는 편이다라고 답변을 해 70%가 자주 마시지 않는 걸로 나타났으며, 비만 체형의 응답자중 44명이 자주 마시는 편이다라고 답변을 해 88%가 주스나 알코올 음료를 자주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왔다.넷째 항목인 음식칼로리에배고픔을 견디고 집에 가서 또 먹게 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 역시 오히려 살이 찌는 지름길이 될 뿐이다.불규칙적인 식사는 몸 속에서의 지방 축적을 증가시키며, 저녁의 과식 역시 마찬가지이다.하루 동안 먹는 칼로리만 같게 유지하면 언제, 어떻게 먹어도 상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이다.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음식이 위속에 들어가지 않으면 우리 몸은 그에 대비하여 일단 음식이 들어왔을 때 더 높은 비율로 지방이 축적된다.그러므로 하루에 섭취하는 총 칼로리가 일정하면서 하루 세 번의 같은 양을 규칙적으로 제시간에 나누어 먹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식사법이다.즉, 위의 결과처럼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식사량을 줄인다고 아침을 거르는 것은 또 다른 시간대에서의 과식을 초래하기 때문에 오히려 비만을 부르는 요인이 된다는 것이다.둘째 항목의 조사결과를 통해서 음식을 급하게 먹는 식습관 또한 다이어트에 큰 부작용을 끼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음식을 먹으면서 '배부름'을 느끼는 것은 대뇌의 시상하부에 식욕중추가 있어, 음식물이 흡수되어 혈액 중에 포도당(당분)이 증가되면 '배부름'을 느끼게 하는 현상 때문이다.그런데 위의 비만 체형 응답자 74%처럼 빨리 먹게 되면 식욕중추에서 만복감을 느끼기도 전에 많은 양을 먹게 되고 만다.따라서,적은 양으로 빨리 만복감을 느끼기 위해서는 식욕중추가 '배부름'을 인식할 수 있는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먹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잘 씹어 천천히 먹으면 평소의 먹던 양보다 적은 양으로 만복감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소화도 잘 된다.셋째 항목의 조사결과는 당분과 칼로리의 과다 섭취의 식습관으로 인해서 다이어트에 안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가 많이 마시게 되는 주스에는 당분이 많이 함유 되어 있어서 비만으로 연결되기 싶다. 때로 주스를 마시고 싶다면 당분이 많은 과일주스 보다는 토마토주스와 같이 당분 함량이 적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다이어트를 하는 중에는 술 등 알또 고기요리나 달걀, 튀긴 감자 같이 칼로리가 높은 음식이 있는 반면 볼륨이 있어도 칼로리가 낮은 채소나 과일 같은 식품이 있다.이러한 식품들을 가려 칼로리가 낮은 음식부터 먹어 배를 채운 다음에 밥과 같은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먹도록 하자. 자연히 칼로리의 섭취량이 줄어들 게 될 것이다.다섯째 항목을 통해서 우리는 식습관이 단순히 음식의 칼로리와 음식섭취에 있어서의 적정한 방법들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음식 섭취하는 사람의 기분 상태에 따라서도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화가 나거나 혹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마구잡이로 먹어대는 사람들이 있다. 이것은 스트레스 가 사람에게 배고픔을 느끼게 하기 때문이다. 사람이 화를 내면 카테콜라민이라는 호르몬 분비 가 왕성해지는데 이 호르몬이 체내의 탄수화물 대사를 촉진시킨다고 한다.외국의 경우 비만인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치료에서는 꼭 '오락' 프로그램을 도입한다고 한다. 이것은 다이어트에서 오는 욕구불만을 해소하기 위해서 이고 불필요한 식욕을 억제하려는 이유에서 이다.살이 찌는 것이 싫다면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음식을 과잉섭취 하지 말고, 또 오히려 스트레스를 푼다고 음식을 과잉 섭취하게 되면 그로 인하여 살이 찐 자신을 발견하고 스트레스는 배가될 수 있다. 그러므로 화를 풀거나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조용하게 음악을 듣거나 스포츠 또는 산책을 해서 풀도록 한다.Ⅳ결론 및 제언위의 조사 결과 우리는 다이어트 실패 경험의 사람들과 성공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식습관이 거의 상이하게 나타나고 있음을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었다.즉, 실패 경험의 사람들의 많은 비중의 사람들이 아침을 거르는 등의 정상적인 세끼 식사를 하지 않고 있었다. 그리고 음식을 섭취할 때 상당히 빠른 속도로 섭취를 함으로서 과식을 유발하고 있었으며, 당 함유가 높은 주스나 알코올 음료섭취가 자주 있는 것으로 확인됬다. 물론 칼로리 고려도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스트레스나 화풀이 대상라 발표되고 있다고 한다.미국 뉴욕 록펠러 대학 연구팀은 최근 패스트푸드를 지속적으로 섭취할 경우 그 속에 함유된 지방과 설탕이 인체의 호르몬 구조를 바꿔 중독에 이르게 한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또 미국 위스콘신 대학 연구팀은 패스트푸드를 장기 섭취한 쥐들에게 패스트푸드의 공급을 중단하면 마약에 중독된 쥐에게 마약을 끊었을 때와 유사한 증상을 보였다고 보고했다. 실험에 참여한 윌 위스콘신대 교수는 “패스트푸드에 함유된 지방을 지속적으로 섭취할 경우 모르핀에 중독됐을 때와 유사하게 뇌의 생화학적 구조를 바꾼다”고 설명했다.연구자들은 “많은 사람들이 패스트푸드에 한번 중독되면 원래의 건강한 식습관으로 돌아오지 못한다는 것이 문제”라며, “나쁜 식습관은 결국 비만으로 이어지게 된다”고 경고했다.위의 기사를 보듯이 패스트푸드를 자주 섭취하는 것도 다이어트에 있어서나 비만관련 문제에 있어서 심각한 폐해를 초래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설문의 조사항목 중에서 칼로리 고려를 통한 식습관 형성에 신경을 쓴다면 이런 점들은 아주 중요한 비중으로 고쳐야 될 것이라는 점을 알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건강한 다이어트에 성공하기 위해선 그 동안에 먹어 왔던 잘못된 식습관을 버리고 새로운 습관을 길들이도록 노력해야 한다.지금까지 설문조사를 통한 결과에 따라 식습관이 다이어트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우선시 지켜져야 할 필수 항목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다이어트에 있어서 중요하다고 여기는 5가지 항목의 설문 조사를 통하여 이 항목별 식습관들이 다이어트 과정에 있어서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도 알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떤 식습관을 가지고 생활을 하고 다이어트를 하느냐에 따라서 몸의 체형이라든가 다이어트의 성공도 등이 큰 영향을 받는다는 것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오늘날 같이 다이어트 열풍이 온 나라 전체를 휩쓸고 있는 상황에서 어떤 다이어트를 선택해서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그 다이어트를 하는데 있어서의 기본 원칙인 적당GE 1
목차머릿글서론유아특수교육의 개념유아특수교육의 필요성 및 목적본론유아특수교육의 배경유아특수교육의 방법유아특수교육의 문제점유아특수교육의 개선방안결론유아특수교육이 나아갈 바람직한 방향참고문헌유아특수교육에 대해 논하시오.머릿글한 학급의 구성원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매우 다양한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들은 학업 수행 능력에 있어서도 다양성을 보일 뿐만 아니라 성격이나 행동적인 특성에서도 다양성을 보인다. 학과목 내용을 쉽고 빠르게 학습하는 학생이 있는가 하면 특별한 보조를 필요로 하는 학생들도 있고, 또래와의 사회적 관계가 원만한 학생이 있는가 하면 사회적으로 위축되어 친구도 잘 사귀지 못하는 학생도 있다. 이와 같은 다양성은 개별 학생들마다 내면적인 다양성으로도 나타난다. 학생들 간의 다양성과 개인 내부의 특성은 학생 개인마다 독특하게 지니고 있는 개별성을 설명해 주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모든 아동은 자신만의 독특하고도 개별적인 특성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특수아동은 이와 같은 다양성이 표출되는 연속선상의 한 부분으로서 설명될 수 있다. 장애를 지닌 학생이나 우수한 학생이 있는 학급은 학생들의 다양성 측면에서 그 범위가 넓어진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다양성의 범위가 커지게 되면 일반적인 방법의 교육으로는 학급의 구성원들 모두가 적절한 교육을 받을 수 없게 된다. 그러므로 이들만을 위해서 특별히 고안된 특수교육을 필요로 하게 되는 것이다.이글에서는 서론에서 유아특수교육의 개념 및 필요성에 대해서 알아보고 본론에서 유아특수교육의 배경 및 방법 그리고, 현 유아특수교육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해서 알아보고, 결론에서 유아특수교육이 나아갈 앞으로의 바람직한 방향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서론교육은 각자 자신의 타고난 능력을 개발하여 자아실현을 이루는데 도움을 주기 위함이다.장애 아동 역시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자신의 타고난 능력을 개발하여 자아실현을 하기 위해서는 개인적 결함을 스스로 극복하고 사회 안에 통합되어 미래에 자립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일반 학생과 심신의 상태가 다르다는 것을 지적 ?신체적으로 어떤 장애가 있는 경우로 해석한다면 교육대상은 심신장애자에 국한된다. 그러나 특수아를 그 특성에 있어서 보통아와 거리가 멀기 때문에 능력을 최고로 발휘시키는 데 특별한 대우나 훈련을 요하는 학생 으로 받아들인다면 심신장애자만이 아니고 널리 지적으로 특출한 아동까지 포함하게 된다.미국에서는 후자의 입장을 취하고 있어, 특수교육을 정신적 ?정서적 ?신체적 장애학생 또는 지적 우수학생에 대한 교육으로 정의한다. 이러한 교육의 대상범위는 평균적 학생에 대한 통상의 학교 프로그램보다 특별한 교재 ?교육기술 ?교사 등에 의하여 더 많은 성과가 기대되는 학생이 된다. 영국에서는 전자의 입장을 취하며, 특수교육이 곧 심신장애자 교육인 것이 특징이다. 특수교육의 대상범위는 교육적 지체아(educationally subnormal pupils) ?맹아 ?약시아(弱視兒) ?농아 ?난청아 ?지체부자유아 ?허약아 ?언어장애아 등 10종으로 분류한다.한국은 영국과 같은 입장을 취하고 있으며, 시청각장애자 등 심신장애자에 대한 교육을 진흥하기 위하여 1977년에 특수교육진흥법을 공포, 시행하고 있다. 특수교육을 형태별로 보면, 특수교육기관으로서의 기숙사 특수학교 ?통학제 특수학교와 일반학교 내의 특수학급, 그리고 통학이 불가능한 장애자에 대한 가정방문교사나 병원내 학교 ?학급이 있다. 이러한 형태는 미국 ?영국에서 공통적이나, 프랑스의 경우는 페르펙숀망 학교 ?학급(coles et classes de perfectionnement)과 플레네르(plein air) 학교 ?학급으로 대별된다.한편 특수교육의 조직에 관하여는, 장애아를 특수학교라는 형태로 격리하느냐, 특수학급을 통일의 한 형태로 보느냐 또는 일반학교의 일반학급에서 함께 학습하는 기회를 더 많이 부여하느냐 하는 점에서 다양한 견해를 보이고 있다.Ⅱ 유아특수교육의 필요성 및 목적유아특수교육의 필요성영유아기는 인간 발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시기이다. 특히 신체, 지각, 그러한 경험을 신장시키기 위한 교육 전략의 활용에 초점을 맞추어야 함을 의미한다.일곱째, 장래의 문제나 장애의 발생을 예방한다.유아특수교육에서는 특정 상태를 지닌 것으로 판정된 많은 유아들이 장래에 보이게 될 문제까지도 다루게 되기 때문에 유아특수교육의 주요 목표중의 하나는 이런 문제나 장애의 발생을 예방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게 된다.본론Ⅰ 유아특수교육의 배경유아특수교육의 철학적 배경역사적으로 특수아 조기교육을 뒷받침하는 이론적 배경은 유아기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한 Locke, Rousseau, Pestalozzi 등과 같은 철학가들에게서 발견할 수 있다. 근대로 넘어오면서 Hunt(1961), Bloom(1964), White(1975) 등의 학자들은 인간의 생애에 있어서 초기의 환경과 경험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였다. 이와 같은 이론적 주장들은 풍부한 자극과 환경이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많은 임상 연구 들을 통해서 입증되어 왔으며 현재에 이르러서는 인간의 발달 가능성이 환경 변인에 의하여 축소될 수도 있고 확장될 수도 있다는 견해가 지배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로크는 인간의 본성은 성선도 성악도 아닌 백지(tabura rasa) 상태라고 하였다. 그에 의하면 인간은 출생 시에 본능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지 않고 환경의 자극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태세만 갖추고 있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타불라 라사(tabura rasa)의 개념에 의하면 인간은 수동적인 환경에 대하여 능동적으로 작용하는 동적(動的)인 존재라고는 볼 수 없는 것이다. 마치 카메라와 같이 감각을 통하여 인상 지워지는 것을 그대로 기록하기도 하고 또 과거의 경험을 반사시켜서 새로운 의미를 기록하기도 한다고 생각했다. 또한 인간의 마음은 특수하게 만들어진 카메라와도 같아서 환경으로부터 오는 경험을 그대로 기록하기도 하고 어떤 때는 두 개의 경험을 합쳐서 하나의 사진으로 만들기도 한다는 것이다. 인간은 태어날 때 특정한 능력이나 어떠한 본성을 가지고 출생하는 것이 아니며, 누구나 은 장애아를 일반 아동과 가능한 함께 교육시키고자 하는 데에 목표를 두고 있다. 헤드스타트는 특별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유아들에게 최초로 실시한 공교육이며 적어도 10%의 장애아동을 포함시키는 것을 의무화하고 있다. 이러한 생각의 배경에는 민주국가에서의 민주주의 이념인 자유와 평등, 인간의 존엄성을 실천하고자 하는 기본적인 민주주의 사상이 배경이 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배경은 장애 아동 교육의 최상의 실제이자 마지막 도달 목표인 통합교육의 배경이 되기도 한다. 장애인 통합의 역사는 비교적 최근에 시작되었으나 정상화 원리와 같은 철학적 믿음, 탈수용 시설화와 같은 사회적 움직임, 최소제한환경의 의무화와 같은 법률제정 등에 의해서 그 발달속도가 가속화되었다.정상화 원리란 문화적으로 정상적인 개인의 행동 및 특성을 형성하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가능한 한 문화적으로 정상적인 수단을 사용해야 한다는 철학적인 믿음으로 1960년대 중반에 스칸디나비아에서 처음으로 주창되었다. 이를 장애인에게 적용하게 되면 장애인을 위한 교육의 목적 및 수단이 가능한 한 정상인들을 위한 교육의 목적 및 수단과 같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일반적으로 과거에는 장애인들 특히 중도장애인들의 경우 시설에 수용하는 것이 가장 보편적인 추세였다. 그러나 1960년대의 많은 수용시설에서 적절한 교육/양육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일반교육과 특수교육의 전문가들이 인식하기 시작하면서 1960년대와 1970년대를 걸쳐 장애인을 시설에 수용하는 것에 대한 강한 비판이 일어나기 시작했고 사회운동의 일환으로 이들 장애인들을 분리된 시설에서 지역사회로 이동시키기 시작하였는데 이러한 움직임을 탈수용 시설화 라고 한다. 이와 같은 탈수용 시설화는 장애인의 사회적 통합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최소제한 환경이란 미국의 장애인 교육법에 명시된 법적 용어로서, 장애아동을 비장애 또래, 가정, 지역사회로부터 가능한 한 최소한으로 분리시켜야 한다는 개념이다. 이것은 장애아동의 삶이 가능한 한 ‘정장애, 발달성 실어증, 마비성 눌어증 등이 있다. 정신지체, 자폐증, 청각장애, 뇌신경 손상, 또는 심각한 교육환경상의 문제 등을 갖고 있는 아동에게서 나타난다. 치료는 아이의 주의집중을 유도하고 유지하여야 하며 가능하면 아이의 귀에 가까이한다. 치료 중에는 아이가 무슨 일에서든지 활동적으로 참여하게 하고 짧고 간단한 문장을 사용하여 분명하게 말하고.항상 아이를 위해 아이가 관심 있는 것에 대해 이야기해야 한다. 반복이 중요하고 반응적이도록 하며 반응을 보이면 칭찬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 비교적 유아인 시기에 언어장애치료는 딸랑이 놀이, 거울보기 등 놀이를 통해 치료할 수도 있다.4. 자폐증치료초기의 자폐증연구는 자폐증이 사회성발달장애라고 보았으나 최근에는 자폐증과 연관하여 인지적, 지각적 그리고 언어적 장애에 대한 연구가 더 각광을 받고 있다. 모든 자폐아의 1/3정도는 뇌나 중추신경 질환인 경직성 마비, 간질, 뇌수종, 그리고 뇌막염 등의 질환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다른 질환처럼 몇 번의 투약 또는 어느 신체부위의 수술로 완치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자폐증 치료에는 아직 없다. 따라서 어느 한가지만으로 단시일 내에 치료되기를 기대하기보다는 종합적으로 장기적인 치료가 이루어 져야 한다. 다양한 치료법은 다음과 같다. 이중 B~D가 특수교육 방법이다.A. 의학적 치료법: 흥분제, 항경련제, 길항제등의 약물 치료법이다.B. 행동 치료법: 행동주의 학습이론에 의거하여 개별 자폐아동의 행동약식에 따라 기준을 두고 행동목표를 설정하여 특수교육을 실시하여 나가는 방법이다. 자폐아동은 언어발달의 지체도 심하므로 언어치료도 별도로 받아야 한다. 현재 국내 대부분의 자폐아 치료기관 또는 가족이 이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C. 의사소통 지도(언어치료)법: 구어를 포함한 의사표현 수단을 훈련시키는 것이다. 세밀한 프로그램을 작성하여 의사소통의 기능, 형태, 의미를 다각적인 차원에서 사용하여 치료실내와 일상에서 적용하여 많은 성공을 거두고 있는 치료법이다.D. 감각통합훈련법: 자폐아 있다.
목 차Ⅰ. 서 론현직교육의 개념현직교육의 유형별 분류현직교육의 필요성Ⅱ. 본 론한국 현직교육제도의 현황한국 현직교육제도의 문제점현직교육의 연수 형태별 문제점한국 현직교육제도의 개선방안Ⅲ. 결 론현직교육의 바람직한 목적과 앞으로의 발전방향참고문헌서 론장학의 개념김종철은 {교육 행정의 이론과 실제}에서 장학에 대한 정의는 다원적 접근에 의해서 정의를 내려야지 단정적인 정의는 어렵다 했다. 그는 접근 방법으로 법규적 접근, 기능적 접근, 이념적 접근을 통해 정의를 내릴 수 있다고 보고 있다.첫째, 법규적 접근에 의해서는 교육행정 전반의 장학정책 수립, 교과 과정 운영, 생활 지도의 운영 감독, 교원과 학생의 지도, 교육 연구에 관한 사항을 포함한 지도 활동을 뜻한다.둘째, 기능적 접근에 의해서는 교사의 전문적 성장, 교육운영의 합리화, 학생의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한 전문적 기술적 보조 활동을 뜻한다.셋째, 이념적 접근에 의해서는 교수-학습 지도의 개선을 위해 제공되는 지도 조언을 뜻한다.우리나라 장학의 대상 단위별 분류우리나라에서는 장학이 임상장학, 수업장학, 학문장학, 및 문교장학으로 구분되어 실시된다.임상장학은 단위학급에 대한 수업을 중심으로 수업을 개선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수업장학은 단위학교를 중심으로 수업을 개선하기 위한 목적을 가진다.학무장학은 교육청이 주관을 하여 단위학교에 대한 통제를 장학을 실시하는 목적으로 한다.문교장학은 교육인적자원부가 주관이 되어 교육정책의 실시와 하급교육청에 대한 통제를 장학의 실시 목적으로 한다.장학이 가지는 수업 개선, 교육정책의 실시 및 통제 목적을 조화롭게 실시하기 위하여 장학은 바람직한 방향으로 개선되어야 한다.장학제도에 있어서의 장학의 필요적 역할과 기능첫째, 우리나라 교육의 질을 통제, 유지, 관리하는 기능을 한다. 이는 중앙의 교육부 수준, 교육청 수준, 학교 수준의 모든 수준에서 교육의 질 관리 노력을 해야 한다. 교육부에서 교육의 방향과 목표를 설정하고 이에 맞게 교육과정이 개발되고 관리, 운영되어야 한다.도 중앙 수준, 교육청 수준 , 학교 수준에서 이루어져야 할 장학 기능으로 앞으로 계속 활성화 되어야 한다. 교사는 이런 지원 가능 없이 학생들을 잘 가르칠 수 없다.넷째, 장학은 변화 ?재구조와 계획 기능을 한다. 최근에 우리나라에서 교육 개혁이란 이름으로 교육 관리들이 교육 현장을 흔들어 놓은 것들이 모두 사실은 교육 전문직에 의하여 장학에서 해야 할 기능이다. 장학은 근본적으로 교사를 변화시키고 , 일과 교직을 변화시키고, 조직을 변화?발전시키려는 것이다. 교육 혁신과 개혁은 장학적 기능이며 장학을 통해서 이루어져야 한다.본론교육기관에서의 장학의 문제점현재 교육기관에 있어서의 장학의 문제점을 모든 교육활동의 주체이자, 장학에 있어서도 주도적인 입장을 가져야 할 교원의 위치와 관련된 문제점들과 일반적 사회의 장학 시스템의 실시과정에 있어서의 문제점들, 이 두 가지로 나누어서 살펴보고자 한다.장학지도에 있어서 교육활동의 주체인 교원의 역할과 위치에 있어서의 문제점첫째, 모든 교육활동의 주체는 교사다. 프로그램도 교원이 운영하고 시설과 설비도 교원이 활용한다. 그런데 교육의 주체인 교원이 교육개혁의 주체로 나서도록 장학활동이 전개되지 못하고 있다.둘째, 모든 교육활동의 핵심은 수업이고, 수업은 교사가 한다. 그러므로 모든 교육활동의 핵심 역할은 교사가 한다. 즉, 교육의 질과 인간교육 실현은 결국 교사가 한다고 할 수 있으므로 장학활동은 매우 중요하다.셋째, 교육의 질은 교원의 질을 능가할 수 없다. 특히 학습목표 설정권이 교사에게 위양되고 교육과정을 재구성해 현장 적응적인 자기 수업모형을 구안해서 수업을 전개해야 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따라서 교원의 연구력 신장이 시급하다.넷째, 교사는 지식 교육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통합적 인격을 형성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그러므로 인지적 능력뿐만 아니라 교사 자신이 먼저 전인간의 자질을 갖추어야 한다.다섯째, 교육은 기술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사랑과 열정과 책임감이 있어야 한다. 교사가 결근을 하면 교육은 이루어지지 능력 즉, 미시교육학적 안목, 연구력, 그리고 자기수업 모형 구안 능력을 신장시켜 주어야 할 것이다.장학시스템의 실시과정상의 체제?기능적 문제점 (유아보육부분을 중심으로...)현재 우리나라의 보육 사업은 역사가 짧고 체계성의 부족으로 인하여 정상적인 장학지도를 실시하기 힘든 실정이다. 즉, 교육인적자원부에서 개발 보급된 자료들을 그대로 보육 사업에 적용하기도 힘든 실정이고 보육시설 자체에서도 그러한 기능을 개발하기도 힘든 상태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보육 사업 시스템상의 장학지도 실시 문제점에 대해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첫째, 유아교육의 이원병행체제이원체제모형이란 영유아의 보호기능을 강조하는 보건복지부 관할의 보육시설 체제와 교육기능을 강조하는 교육인적자원부 관할의 교육시설의 체제를 병행하고 있는 경우이다. 우리나라의 유아교육제도는 시설의 종류와 기능, 대상 유아의 연령과 계층, 관계 법률과 관할 부처 및 교사의 명칭도 이원화되어 있다. 또한 이러한 이원화 현상은 빠른 시일에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님으로 보육 사업에서 자체적으로 교육기능을 활성화해야 한다.둘째, 보육교사의 전문성 부족보육시설은 보육과 교육의 통합적 목적을 지니고 유치원에 비해서 2배 이상의 보육시간을 가지고 있고 보육시설 종사자도 배경 및 경험에 있어 이질성이 많기 때문에 교육의 전문성을 확보하기가 매우 힘든 실정이다. 그러므로 보육교사의 전문성의 부족 등으로 현실적으로 보건복지부가 독자적인 장학지도를 실시하기가 어렵다.(배병준,1997)셋째, 교육기능의 부족우리나라의 보육 사업은 보육시설기관의 확충방향으로 추진되어 최종적으로 보육의 질과 성과를 좌우하는 보육교재의 개발의 보육프로그램의 개발 사업이 제대로 활성화되지 못하였다. 현재 대다수의 보육시설에서는 영유아의 보호 및 교육을 위해서 교구와 교재개발이 부족하여 불가피하게 교육부에서 개발된 유아교육자료들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리고 보육 사업은 보호와 교육의 기능을 동시에 수행해야 하는 만큼 기존의 유아 교육의 성과를 수행하지보호의 영역을 대체할 수 없다. 구체적으로 보건복지부의 보육의 원칙은 교육, 영양, 건강, 안전, 부모에 대한 서비스, 지역사회교류로 구분되는데 기존의 유치원 교과과정은 유아에게 제공해야 하는 영양에 대한 항목이 없으며, 안전과 부모에 대한 서비스나 지역사회교류에 대한 프로그램의 규정도 보육사업과는 차이가 있을 것이다.그러므로 이러한 맥락에서 유치원 장학지도의 방법과 형식을 그대로 보육 사업에 적용하기에는 문제점이 있을 것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보육사업의 장학지도 기본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기존 유치원의 교육과정의 장점을 최대한 부각시킨 교육프로그램과 유치원 교과과정과 사회복지의 가치를 실현시킬 수 있는 복지프로그램에 의한 장학지도의 지침이 결정되어야 할 것이다.장학의 개선방향장학의 발전을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장학에 관계하는 교육부, 시?도교육청, 지역교육 관련기관, 그리고 학교에 근무하는 모든 교육행정가, 교육전문직, 교원과 관련 직원들의 장학에 대한 새로운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첫째, 장학은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그리고 지역 교육 등 교육행정기관을 위한 활동이 아닌 학교를 위한 활동이다.장학의 본질적 기능은 학교 현장에서 교육활동의 개선을 도와주는 것에 있다. 전통적으로 학교는 장학의 객체로서 피동적이고 소극적인 입장에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학교가 장학의 주체로서 보다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그리고 독립적으로 나름대로의 독특한 상황과 조건을 고려하여 장학을 실천하려는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물론 장학 관련 기관들의 학교장학에 대한 각종지원도 강화되어야 할 것이다.둘째, 장학은 장학사들만이 하는 활동이 아니라 학교 내의 교장, 교감, 부장교사, 교사 그리고 일반 교직원 모두가 함께 하는 활동이다.이제는 장학을 역할로 보는 관점에서 과정으로 보는 관점으로 전환을 해야 한다. 장학을 역할로 보면 장학은 단지 장학사, 또는 일부 교육행정가, 교육전문직, 그리고 교장?교감 등 소수의 사람들만이 수행하는 공식적 활동으로 보여 진다. 하지만 장학을 과정으로되는 기관이나 개인은 반드시 자율성을 올바르고 합당하게 행사하려는 의지나 태도가 필요할 뿐 아니라, 이를 행사할 수 있는 능력도 구비하고 있어야 함은 재론의 여지가 없는 것이다. 또한 장학에 있어서도 종래의 지시나 감독 위주의 장학이 아닌 지도나 조언 그리고 자율 위주의 장학으로 전환이 요구된다 하겠다. 이를 위해서는 교장, 교감, 부장교사, 교사들 모두가 올바르고 합당하게 그리고 책임감 있는 방향으로 자율성을 행사하고자 하는 의지와 능력을 갖추려는 노력이 있어야 한다.넷째, 장학은 교사들에게 귀찮고 부담을 주는 활동이 아니라 교사들이 교직 생활의 전체 기간 동안 계속적으로 성 장?발달하도록 도와주는 가치 있는 활동이다.이제 장학의 본질적 기능의 회복 그리고 학교 현장 중심의 자율적인 장학의 활성화를 위한 노력이 높아져 가는 이 시점에서 교사들 스스로가 장학이 본질적으로 교육 발전, 학교 발전, 그리고 교사 자신의 전문적인 개인의 성장과 발달을 위하여 꼭 필요한 것임을 충분히 이해하고 장학에 대한 긍정적이고 자발적인 참여의식과 그에 따른 노력이 필요하다고 하겠다.다섯째, 장학은 획일적이고 집단적인 성격의 활동이 아니라 학교의 상황과 조건 그리고 교사들의 필요와 요구를 바탕으로 한, 다양하고 개별적인 성격의 활동이다.장학이 학교의 교육 발전과 교사들의 성장?발달을 도와주는 장학이 되기 위해서는 마땅히 교육 활동이 실제로 전개되고 있는 학교 현장의 독특한 상황과 조건, 그리고 교사들의 필요와 요구를 존중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교사들의 성장?발달을 도와주는 장학 활동은 대화와 협의를 통하여 교사의 필요에 대한 상호 이해를 높이고, 이에 부응하기 위한 적절한 장학 방법을 선정해서 활용하는 방향으로 전개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교사들의 교직 경험과 개인적 경험이 같지 않다는 점을 고려할 때 장학 활동도 종래 획일적이고 집단적인 경향이 강했던 점에서 탈피하여 다양화, 개별화, 구체화되어야 할 것이다.보육 사업에 있어서의 장학지도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향첫째, 장학한 점은
목차머릿말서론문화의 의미(개념, 기능, 형태)본론문화의 특성문화의 상대성문화의 보편성결론문화의 보편성과 상대성이 함께할 수 있는 바람직한 방향참고문헌문화와 교육문화의 보편성과 상대성에 대해 설명하시오.머릿글각종 첨단 교통, 정보 통신의 발달로 세계는 지구촌 이라는 단어가 자연스레 통용될 만큼 서로 가깝고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특히 동서를 막론하고 이뤄지는 활발한 문화 교류로 인해 한 나라의 유행이 세계적으로 퍼져 인기를 끄는 등 세계인들은 하나의 세계 문화에 속해 있다. 요 근래에 아시아에 불고 있는 한류열풍을 보더라도 이런 흐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하지만, 문제는 서로가 하나됨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문화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서로간의 문화교류에 있어서 큰 장애물이 되고 있다는 점이다. 즉, 자신의 관점에 맞지 않다는 이유로 아니면, 자국의 문화적 정서와 맞지 않다는 이유로 다른 문화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도 있다. 문화는 그 나라의 역사와 함께 발전해 온 민족의 전통이다. 자신의 관점에서 어긋난다는 이유만으로 그 나라의 문화와 전통을 비판할 수는 없는 것이다.물론 문화들 사이에서도 유사한 문화를 찾아볼 수도 있다. 인류의 보편적 가치가 담긴 문화를 지칭한다고 볼 수 있다. 누구나 인간으로서 인간적 가치의 실현을 위해 형성되어 온 보편적 가치는 누구나가 공감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문화적 보편성은 어떤 문화에서든지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우리는 이런 문화적 보편성을 인지하는 과정에서 문화적 상대성의 부분들을 보편성으로 오인하고 자국의 문화와 맞추려고 하는 잘못을 저질러서는 안 될 것이다. 이제 이글에서는 문화의 속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교육관의 형성을 위해 문화 속성의 양대 축인 보편성과 상대성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서술해 보고자 한다.우선, 서론에서는 문화의 개념·기능·형태를 포함한 문화의 기본적 의미에 대해 알아보고, 본론에서 문화가 가지는 특성들에 대해 알아보고 그 특성 중에서 문화의 핵심적 특성이라고 할 수 있는 보편성과에 일정한 형식이 있어야 한다.인류 역사를 통해서 보면 도구의 제작에서 비롯하는 인류 혁명 을 문화의 탄생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보다 복잡한 기술에 의한 자연의 가공이 이루어진 농업 혁명 은 문자 그대로 경작하는 것 cultura 으로서 보다 높은 문화의 형성이라고 할 수 있다. 문화가 정신적 의미를 갖는 도야 , 교양 등의 의미로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로마시대 키케로에 의해서이다. 이후 문화는 물질적 영역을 가꾸는 것보다 마음(정신)을 가꾸는 특히 도덕적 정신을 함양하는 것으로 사용되고 있다.레이먼드 윌리엄즈는 그의 [문화 분석]에서 문화를 정의함에 있어서는 세 가지 일반적인 범주가 있다고 하고 있다.그것을 살펴보면,첫째, 문화는 어떤 절대적 또는 보편적 가치의 측면에서 이상적인 것으로 인간이 완벽함에 이르는 과정이나 그 상태이다. 이것에 의하면 문화 분석의 역할은 생활이나 작품 속에서 영원한 질서를 구성하는 또는 보편적 인간의 상태와 연관을 갖는 가치들을 찾아내고 묘사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는 문화를 현실적인 사회적 판단 과정 위에 위치하면서 동시에 완충적이며, 새로운 선택을제공하는 인간의 마지막 대법정 이라고 하였다.두 번째, 문화는 문화화 된 기록들, 즉 기록된 텍스트의 실천행위로 이루어진 것이다. 문화는 인간의 생각과 경험들이 구체적인 방법으로 다양하게 기록된 지적, 상상적 작업의 유기체라는 것이다. 문화는 인간 표현의 정수를 찾아낼 때까지 비판을 통해 가려내는 작업니다. 세 번째, 문화는 특정한 사회 방식에 대한 표사를 의미한다. 이것은 문화에 대한 사회적 정의로 문화주의의 출발에 있어 가장 핵심적인 것이다. 이루어진 것이다.레이먼드 윌리엄즈는 문화 개념의 변천사를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첫째, 문화는 토지를 경작하거나 곡식을 재배하고 가축을 기르는 행위이다.둘째, 문화는 정신 · 예술 · 문명의 배양 즉 지적 · 정신적 · 심미적 발전의 일발 과정이다. 셋째, 문화는 산업 발전의 일반적 과정 그리고 보편적 과정으로서 문환, 즉 지적, 특문화의 형태첫째, 물질문화: 인간이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만들어 낸 모든 물질적인 것(인간생활에 필요한 재화와 기술 등)=>기술은 물질문화의 기초임둘째, 非물질문화:규범문화(=제도문화: 구성원들의 행위를 규제하는 규범이나 원리, 사회질서 유지와 전체로서의 사회운영을 가능하게 하는 제도적 장치)--민습(상식, 에티켓 등), 원규(근친상간의 금기 등), 법규 등관념문화 (인간에게 삶의 방향을 제시해주고, 그들의 정신적 삶을 풍요롭게 해 줌)를 의미-- 신화, 전설, 철학, 언어, 문화. 예술 등본론Ⅰ 문화의 특성문화의 제일성(인류문화의 보편성을 가지게 하는 특성)인간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성향을 제일성이라고 하는데 이는 인류문화의 보편성을 가능하게 한다. 논어에서 말하는 성상근 습상원(性相近 習相遠) 에서 성상근 은 사람이 타고난 성향이 서로 비슷하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로 인해 어느 사회 에서나 기쁨을 표현하고, 분노를 나타내는 공통적인 방식을 공유할 수 있게 된다.문화의 상대성문화는 각기 다른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행동양식 및 그 결과이며, 문화현상은 환경과의 맥락에서 고찰해야 한다. 따라서, 어떤 특정한 기준에 의해서 문화를 판단하거나, 선입견을 가져서는 안 되며, 섣불리 우열을 가려서도 안 된다. 이러한 상대성은 각 사회마다 독특한 문화의 특수성 을 가능하게 한다.문화의 전체성문화의 각 구성요소는 서로 밀접하게 관련이 되어 있어 영향을 주고받는다.따라서 한 부분의 변동은 다른 부분의 파급적 변동을 가져오게 되는데 이를 문화의 전체성 이라고 한다.문화의 축적성문화는 한세대에서 다음 세대로 전승되면서 계속적으로 발전해 가는데 이를 문화의 축적성 이라고 한다. 축적성이 가능한 이유는 인간이 가지고 있는 고도의 상징체계 즉, 언어 와 문자 에 의해 지식을 저장하고 후대에 전달하여 시행착오를 방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문화의 학습성 및 공유성문화는 후천적으로 학습된 것이며 선천적으로 주어진 것이 아니다. 문화가 사회마다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은 사회마다 치관도 사회화를 통해 형성된다고 본다.문화적 상대주의를 내세우는 문화 인류학자들에 따르면, 내가 옳다고 여기고 내가 좋은 상태라고 판단하는 가치관 및 사회적 규범은 내가 몸담고 있는 사회문화적 요인을 통해 결정된다. 문화 결정론이 문화적 상대주의가 내세우는 대전제인 것이다. 한 문화권에는 일반적으로 인정되고 수용되는 사회적 믿음, 가치, 원칙 등이 있어서 이것이 사회 구성원의 가치관을 형성하는 문화적 요인으로 강화 작용을 한다. 한 사회 내에서 누구나 지켜야 하는 경유, 그 사람은 그 사회에서 이단자 또는 반윤리적인 인간으로 지탄을 받는다.(김영진 역, 1987 : 35-41).문화적 상대주의자들이 주장하는 것은 칸트의 의무주의 윤리관처럼 절대적으로 변경 불가능하며 따라서 시공을 초월하여 반드시 지켜야하는 절대적 윤리 기준이 아니라, 한 사회 내에서 통용되는 객관적 가치 규범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윤리적 가치는 문화권에 따라 상대적이다. 한 사회에서 통용되는 도덕적 규범이 다른 사회에서는 통용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상대주의의 입장에서 볼 때 윤리적 가치는 문화권에 따라 각각 상대적임을 인정하는 윤리적 상대주의의 입장에 속한다.2. 문화적 상대성의 인식문화적 상대성의 대한 인식은 20세기 문화인류학자들에 의해 발전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문화상대주의의 초석을 놓은 이는 유태계 독일인으로 후에 미국 콜롬비아대학에서 주로 활동한 프란츠 보아스(F, Boas) 이며 그의 제자인 루스 베네딕트와 메빌 허스코비치에 의해 더욱 발전되었다. 보아스의 문화상대주의는 19세기 중반 이후 다윈의 진화론을 원용한 문화진화론의 자문화 중심적인 비교 문화 방법론의 비판에서 출발한다. 문화진화론이란 유럽사회를 준거점으로 상정하고 인류문화를 야만 - 미개 문명의 단선적 발전으로 재구성을 시도하는 이론이다. 이러한 문화진화론은 인류문화발전의 객관적 척도와 보편적 법칙, 인류문화일반의 보편성을 가정하며 이를 발견하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보아스에게 이것은 서로 다른 문화의 전반 되었다. 이런 의미에서 볼 때, 문화상대주의는 항거의 이념이고 해바의 이념이었다. (김여수, 1991,64)3.문화 상대주의의 장점첫째, 우리가 선호하고 우리가 정당하다고 믿고 있는 문화의 절대적 기준 그 자체를 회의하게 함으로써 열린 마음으로 다른 문화들을 볼 수 있게 한다.둘째, 우리는 더 이상 다른 시대나 다른 사회의 문화양식이 우리 자신의 시대나 사회의 그것보다 더 열등하거나 더 우수하다고 볼 수 없게 되었다. 결국 다른 규범과 도덕적 가치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공존하고 합의하는 일, 다시 말하면 서로 관용을 베푸는 것이 문화 상대주의의 장점인 것이다. 어느 편도 결정적으로 정당하다는 것이 입증되지 않는 한 자신의 견해를 상대방에게 억지로 강요할 수는 없을 것이다.문화 간의 충돌이나 한 문화가 다른 문화를 지배했을 때의 문화는 절대주의 문화관, 혹은 세계 시민적 보편적 문화관, 자기 민족 중심주의에 바탕하고 있었다. 개별문화의 다양성과 독자성을 인정하고, 문화의 충돌이 아닌 문화 공존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각자의 문화에 대한 가치 인정이 우선되어야 한다.4. 문화 상대주의의 문제점문화 상대주의가 문화를 이해하는 데 있어 이러한 장점을 분명 가지고 있지만 거기에 전혀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다. 각 민족이나 종족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문화현상을 인권, 관용, 자비와 같은 현대 인류의 보편적 가치에서 보면 거기에는 분명 비가치적인 것들이 존재한다. 이러한 것들을 문화 상대주의적 입장에서 옹호할 수는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문화는 인간이 부여하는 가치의 구현체로서 보편적 가치에 부응해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문화에 있어 보편성의 추구는 어떤 하나의 객관적 상황에서는 사회 집단마다 다를 수 있다. 그러나 그 방안의 효율성은 지리적, 문화적, 정치적, 역사적인 측면에서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고, 또 그 방안의 우월성을 결정할 수 있다.Ⅲ 문화의 보편성1.문화적 보편성이란...문화의 보편성(潽遍性)이란 한 사회나 모든 사회에서 비슷한 문화현상이 있다는 것이다.즉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