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진(3cm x 4cm) 이 력 서성명 한 글 생 년 월 일 남 여한 자 주민등록번호주 소 Tel학 력 기 간 학 교 명 전 공 분 야∼ 중 학 교( 재학 졸업 )∼ 고 등 학 교( 재학 졸업 )∼ 대 학 교( 재학 졸업 )∼경 력 기 간 근 무 처 직 위 업 무 내 용∼∼∼자격 및면허 취 득 년 월 일 자 격 면 허 명 시 행 처. . .. . .. . .병 역 복 무 기 간 군 별 계 급 병 과 미 필 또 는 면 제 사 유∼신 장 cm 체 중 kg 취 미 특 기 종 교가족사항 관 계 성 명 연 령 학 력 직 업 근 무 처 직 위위에 기재한 사항은 사실과 틀림이 없습니다.년 월 일
근대 환경윤리 비판-목적론의 입장에서-[목차]서론본론1. 환경윤리의 등장2. 환경윤리에 관한 철학적 입장가. 피상적 생태주의 - 자본주의적 사회구조의 변혁을 통해 환경위기 극복의 입장1) 에리히 프롬(Erich Fromm) - 인간주의적 사회주의 건설을 통한 환경위기 극복가) 비판2) 머레이 북친(Murray Bookchin) - 사회생태론가) 비판나. 근본 생태주의1) 레오폴드3. 현대의 환경위기에 대한 대안가. 근대문명의 본질적 성격 이해나. 대안으로서의 목적론적 자연관과 인간관결론서론오늘날 환경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환경파괴가 현재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다. 환경파괴는 과거에도 있었다. 벌목하여 산을 깎아 황폐하게 만드는 경우도 많았고, 강이나 길거리에 함부로 오물을 버려 주변 환경이 오염되는 경우도 많았다. 프랑스의 경우에 사람이 지나가도 길거리에 오물을 버리는 행위는 당연했을 정도다. 그러나 현대의 환경위기는 인간의 생존을 위협할 수 있을 정도라는 점에서 이전의 환경파괴와는 비교될 수 없는 성질을 지닌다. 지난 26일 국제연합환경계획(UNEP))은 자연과 자원의 체계적인 파괴로“지구는 여섯 번째 멸종이 진행 중”이라는 경고를 하였다. 전문가 390명이 20년에 걸친 관찰과 통계를 토대로 작성한 이 보고서는 “지구는 4억5000만 년 간 다섯 차례의 생물 멸종을 경험했으며 마지막 멸종은 6500년 전에 일어났다”고 상기시키면서 현재“여섯 번째의 중요한 멸종이 진행 중이며 이번은 인간의 행위에 의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지구의 자연과 자원의 체계적인 파괴는 경제적 생존을 위협, 우리의 자손들에게 넘겨줄 비용이 결제되기 불가능할 정도까지 이르렀다”며 지구 기온이 지난 50만 년 간 중 어느 때보다 빨리 바뀌고 있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지난 12년 동안 11차례나 ‘가장 뜨거웠던 한 해’ 기록이 경신됐다는 것이다.이러한 사실은 현대의 환경위기가 단순히 실수가 아니라, 근대문명 특유의 산물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근대 중심적인 윤리가 아닌 자연 중심적인 윤리의 전개를 불가피하게 한다는 것이다. 두 번째 입장은 생태학적인 연구가 중요하긴 하나 그로 인해 윤리학의 근복적인 혁신이 필요한 것은 아니며 단지 우리의 도덕적 의무와 도덕적 권리에 대한 보다 신중하고 합당한 규범윤리학, 그런 의미에서 보다 신중하고 합리적인, 그러나 인간중심적인 윤리학이 요청된다는 것이다. 여기에서는 데자르뎅(Joseph R. DesJardins)의 용어를 빌려 이러한 생태학적 입장을 피상적 생태주의와 근본 생태주의로 나누어 이야기하려 한다. 피상적 생태주의는 인간중심주의적인 입장에서 환경오염과 자원고갈을 비판하는 입장이다. 이에 대해 근본적인 생태주의는 근대의 인간중심주의를 극복하고 인간과 식물, 동물, 대지의 통일성과 자연과 사물들의 고유한 가치를 온몸으로 감득할 수 있는 영성의 회복을 통해서 현대의 환경위기가 근본적으로 극복될 수 있다고 보는 입장이다.). 피상적 생태주의 - 자본주의적 사회구조의 변혁을 통해 환경위기 극복의 입장피상적 생태주의 입장은 사회구조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근본 생태주의 입장에 비해 상대적으로 중시하는 입장이다.) 이 입장은 근대 계몽주의의 입장에 서는 것과 동시에 환경위기의 원인을 현대의 자본주의 사회구조에서 찾으면서 자본주의 사회의 근본적인 변혁을 통해서 환경위기를 극복하려고 한다.0) 에리히 프롬(Erich Fromm) - 인간주의적 사회주의 건설을 통한 환경위기 극복프롬은 마르크스와 프로이트 그리고 하이데거 류의 실존철학의 통찰들을 수용하면서 현대기술문명의 폐해와 그것의 기원, 극복방안에 대해서 깊이 있게 들어가는 사상가다. 프롬은 사실상 현대의 환경위기에 대해 따로 고찰하지는 않았으나, 현대기술문명에 대한 그의 비판적 분석이 현대기술문명이 갖는 환경 파괴적 성격과 그것의 극복방안을 생각해내는 데에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하였다. 그는 현대 기술문명이 환경 파괴적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이 현대기술문명을 지탱하고 있는 자본주의적인 사회구조와 이러한 사회구조가 조장하는 인 수 있다. 물론 그의 이상이 모두가 지향해야 하는 것이고 인류의 파멸을 막기 위해서라도 필요한 것이지만, 그가 제시하는 조건은 지극히 실현시키기가 어렵다. 인간이 자신의 집착을 버린다는 것도 매우 어려운 일인데, 이것을 항상 유지시킬 것을 모든 사람에게 요구하고 그것을 사회의 정신적 기초이자 결정적 조건으로 삼는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하다고 할 수 있다. 물론 그러한 소유욕을 버리고 정신적 평화를 얻었을 때, 그 기쁨은 그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 정신적 평화가 쉽게 얻어질 수 없는 것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사람들은 다시 쉽게 기쁨을 얻을 수 있는 자극적인 오락이나 마약, 섹스, 술, 담배 등에서 만족을 얻으려 할 것이기 때문이다.또 사회, 경제, 문화적 변화에 대해 자유 시장 경제를 버린다는 주장은 실현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이미 세계가 하나의 경제권으로 되어있는 상황에서 그 계획체제를 바꾼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자유 시장 경제 체제가 환경파괴를 일으키게 되었다고 볼 수 있어도, 자유 경제 체제는 인간들의 창의성을 발휘하도록 자극할 수 있는 유일한 체제라는 것을 간과할 수는 없는 것이다. 새로운 기술 개발은 지금까지의 폐해를 극복하기 위해서라도 필요한데, 인간의 창의성이 결여되어 있다면 쉽게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이다.)결국 프롬의 인간주의적인 사회주의는 그 구체성으로 인해서 상당히 실천 가능한 것처럼 보이나, 현실적인 수준을 고려할 때면 실현이 힘들 것으로 보인다.1) 머레이 북친(Murray Bookchin) - 사회생태론북친은 기본적으로 자연의 현실을 진화과정으로 보는 진화론적 관점을 근본적으로 수용하면서도 디드로와 헤겔의 원용하면서 자연 진화의 과정을 다윈류의 진화론과는 전적으로 달리 해석하고 있다. 그의 인간이 자연을 과학이나 기술을 통해서 변형할 수 있다는 것은 자연이 인간에게 부여한 본질적 속성이기 때문에 그것을 부인하면서 자연에 무조건적으로 순응할 것을 요구하는 것은 인간성을 부정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원숭이와 개가 지배하는 사회이다.WTO 등 신자유주의와 시장의 공세가 기승을 떨치는 지금, 북친의 사상이 현실과 동떨어진 이념일 뿐이라고 느껴지기도 한다. 그러나 핵무기 경쟁 같은 국가 팽창주의가 인류의 생존에 커다란 위협이 되고 있는 지금의 현상에는 북친의 사상도 허무한 사상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비판북친은 인류역사상 나타난 바람직한 사회형태로 전체 인민이 권력을 가진 자주관리형 자치사회인 프랑스 혁명기의 파리, 스페인 내란기의 무정부주의적 조합주의 공동체를 들고 있다. 그리고 이와 함께 북친은 현재의 시장 경제체제를 통렬하게 비판한다. 북친에 의하면 시장경제는 협력보다는 경쟁을 중시하며, 사회를 인간관계의 영역이라기보다는 사물들을 소유하는 영역으로 파악하며, 평등과 형제애가 아니라 성장을 중시하는 윤리에 입각해 있다. 이런 의미에서 북친은 자본주의와 함께 사회와 공동체는 거대한 쇼핑센터로 축소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결국 시장경제는 사람들의 경쟁을 부추기고 빈부격차와 인간관계의 황폐화를 가져왔다는 것이다.그러나 사실 자유 시장 경제에 바탕한 자유주의 사회가 북친이 말하는 것과는 달리 사회구성원의 자유와 평등을 끊임없이 확장해 온 점을 간과할 수 없을 것이다. 마르크스가 자유주의 체제하에서는 전적으로 배제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 노동자와 빈곤층을 자유주의체제는 노동자들의 압력에 밀려서일지라도 노동조합의 허용이나 사회복지정책을 통하여 자신의 체제 내로 수용했다. 그런가하면 프로이트 당시만 해도 터부시했던 섹스와 여성들의 사회참여를 대폭적으로 수용하고 심지어 경우에 따라서는 동성 간의 결혼마저도 허용하면서 동성연애자들마저도 자신의 체제 안으로 끌어들이며 폭을 확장시켰다. 기존의 사회주의가 그 경직성 때문에 몰락한 반면에, 자유주의 체제는 역사상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의 탄력성과 포옹력으로 사회주의의 장점마저 수용하면서 자신을 끊임없이 변용시키고 있는 것이다. 자유주의체제는 이제 자연도 자신의 구성원으로 고려하는 데까지 나아가고 있다.물론 프롬이나 북친이 말하는 대지 윤리의 가장 큰 특징은 생명 공동체의 동료 구성원 뿐만 아니라 생명 공동체 그 자체가 존중의 대상이 된다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대지 윤리는 개별 동료 구성원에 대한 존중과 전일주의적(holistic))입장을 동시에 취한다. 그러나 사실 이 두 입장은 서로 화해하기 어려운 대립적 입장이다. 왜냐하면 생명 공동체 전체의 이익을 위해서는 어떤 개별적인 구성원의 희생이 불가피할 수 있기 때문이며, 개별 구성원의 복지 증진이 전체 공동체의 이익과 충돌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두 입장이 상반될 때, 레오폴드의 궁극적인 입장은 전일주의적이다. 대지윤리는 생명 공동체 자체에 대한 존중을 촉구할 뿐만 아니라 그 공동체의 개별 구성원에 대한 존중을 공동체 전체의 통합성, 안정성 및 아름다움의 보전에 종속시키고 있다. 그러므로 만약 개별 생명체의 존속 및 번영이라는 가치가 공동체 전체의 통합성, 안정성 및 아름다움의 보전과 상충되면 후자가 전자에 앞서는 것이다.대지윤리는 분명히 의무적이다. 왜냐하면 레오폴드는 「대지윤리」의 여러 곳에서 전적으로 경제적인 동기와 “자기이익”에 바탕을 둔 대지 보전을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그는 여러 차례 대지 윤리는 진정한 애정, 존중, 충성심, 의무와 의식(意識)을 요구한다고 선언하고 있는데, 이런 것들이 주도면밀한 “자기이익”을 바탕으로 한다면 그것은 위선이다. 그러나 대지윤리는 결국‘인류’문명의 산물이기 때문에 현대에 이르러 대지윤리가 심려적인가 의무적인가 하는 질문에 대해서 논란이 많다. )가) 비판레오폴드의 대지 윤리는 전일주의적 입장으로서, 자연의 불공평성(일방적인 먹이사슬 관계)을 당연한 것으로 수용하며 또 그 보존을 지향한다. ‘개개’구성원의 생존권이 생명 공동체에 보전과 충돌할 때, 대지 윤리에서 중요한 것은 공동체의 보전이다. 이런 까닭에 대지 윤리를 검토해본 많은 도덕 철학자들은 이것이“생태학적 파시즘”혹은“환경 파시즘”을 초래할 위험이 다분하다고 경고한다. 특히 지구상에 인구가 과포화 상태라고 이야다.
Introduction In these days, environmental disruption is very serious. But environmental disruption is not limited to the present. Environmental disruption existed in the past. However there is no comparison between the present and the past that will menace right to live. On the 26th UNEP(United Nations Environment Programme) gave warning of danger "The earth is in sixth extermination progressing" that destructs the nature and resources. Be according to report it is comprised of observatioing and the statistics for 20 years by 390 specialists "The earth is experienced fifth extermination for 450000000years and the last extermination happened before 6500years ago." And that report bring or call to remembrance "The sixth extermination is advancing that occurs by the act of the human being." It analyzed that the earth temperature is fastest exchange now than any time in the past 500000 years. Actually for the past twelve years, 11 times higher one´s record that "The hot temperature years".
대학논술지도교육의 기본적 목표와 방향-대학 논술교사자격인증제의 필요성과 의의Ⅰ. 현행 논술 지도 교육의 현 주소. 논술의 도입 이유가. 초기 목적의 변질 문제나. 논술 시험의 긍정적 효과와 학교 교육의 문제점다. 논술 사교육 시장의 비정상적인 팽창과 그로인한 폐해Ⅱ. 대학논술지도교육의 필요성가. 논술 교육을 수용하려는 이유0) 현행 교육의 목표 구현1) 공교육의 정상화2) 대학교양교육의 활성화다. 논술지도교육의 대학 도입 논의 이유Ⅲ. 대학논술지도교육의 목표가. 논술의 다양한 정의나. 사교육 시장의 확장의 이유 및 폐해다. 공교육의 중요성라. 통합교과형 논술의 기본적인 방향과 목적Ⅳ. 대학의 논술지도교사 양성 문제0. 논술지도교사인증제와 논술교사 양성0) 논술지도교육의 필요성1) 논술 교사 양성과 수급의 방향2) 논술 교사의 제도적 여건문제와 적합한 교사 유형1. 논술교사 연수의 필요성과 프로그램 개발1) 논술 교사 연수를 한 교사 현황2) 논술 교사 연수의 실재39p7번째 줄…판단 하에 차선의 방법으로…->…판단 하에 차선책으로…(불필요한 긴 단어)13번째 줄…대비해야 했다.->…대비해야 한다. (시제 불일치)14번째 줄…도입했던 사람들은…->…도입했던 사람들 중 어느 누구도…(매끄럽지 못한 문장)20번째 줄…결국 학생들 간의…->…그 결과…(매끄럽지 못한 문장)2번째 줄…개념이 없어 혼돈하여…->…개념의 이해 부족으로 혼돈하여…(이중의미)40p16번째 줄…교사를 종용하고 있다. ->…교사를 중용하고 있다.15번째 줄…중학교에 까지 확산되고 있다. ->…중학교에까지 확산되고 있다.42p22번째 줄…인류에게 보편적인…->…인류의 보편적인…44p25번째 줄…기를 필요가 있다.->…기를 수 있다.2번째 줄…다른 선생님들과 한 적이 있었다. ->…다른 선생님들과 내린 적이 있었다.45p18번째 줄수사이것은그것은…분명하다. 현재…->…분명하다. 그것은 현재…2번째 줄…좁은 의미에만 국한하는 것은 아니다. 보다 포괄적인…->…협의에 국한되는 것만은 아니다. 보다 광의적인…(단어의 짝의 불일치)46p10번째 줄…유명 학원장들이나 전문강사…->…유명 학원장이거나…47p8번째 줄…이토록급격히 팽창되지는…->…이토록 급격히 팽창되지는…48p10번째 줄…문제들을 내었기 때문에…->…문제들을 출제했기 때문에…24번째 줄…사례들도 나타나는데 논술교육의…->…사례들도 나타나는데 이것은 논술교육의…14번째 줄…기존입시위주의 교육으로부터…->…기존 입시 위주의 교육으로부터…49p51p6, 7번째줄…채택되든 또는 그렇지 않든 간에…->…채택되는 것과 관계없이…17번째 줄…직접적으로든지 또는 간접적으로든지…->…직?간접적으로…55p5번째 줄…재활용하여 한다면…->…기존교사들을 논술지도교사로 양성하여 한다면…57p5번째 줄…수학과 과학 담당교 의…->…수학과 과학 담당교사의57p7번째 줄…연수를 받기 때문으로 추정된다.->…연수를 받는 것으로 추정된다.39p20번째 줄현실적으로 본고사의 대안으로…-> 삭제42p3,4번째 줄…논술 시장이 한 몫을 한다. ->…논술 시장의 확대가 더 큰 몫을 하고 있다.42p16번째 줄더욱이 갑작스러운 사업 확장으로 대량으로 교사들을 채용하면서 해당전공자거나… ->더욱이 갑작스러운 사업 확장으로 대량으로 교사들을 채용하면서 (학원 사업자들은 채용된 교사들이) 해당전공자거나…46p9번째 줄박정일은 논술과 논리를 구분하여 논술을 논증적 글쓰기라고 생각하며…->박정일은 논술과 논리를 구분하여 논술을 논증적 글쓰기라는 전제에서…59p24번째 줄대학 논술지도교사인증제를 활용한 프로그램의 장점은 다른 교과에 비해 장기간의 재교육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정착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 삭제1. 교정2. 가정법의 문제 - 논문임에 불구하고, ‘~될 것이다.’ 내지는 ‘~일 것이다.’의 제시가 많다. 때문에 논문에 대한 신뢰감보다는 자료에 의존했다는 생각을 들게 하는 측면이 드러난다.1. 논술지도교사인증제 프로그램 소개 필요- 전체적으로 글이 논술지도교사인증제의 중요성을 이야기하지만, 정작 논술지도교사인증제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없다. Ⅳ. 대학의 논술지도교사 양성 문제의 1. 논술지도교사인증제와 논술교사 양성 부분에서 다루어 3번째 단락 다음에서 제시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2. 도표① 간격 - 편집상의 문제이나, 도표1과 도표2와의 셀 간격이 일치하지 않는다.② 도표 2- 제목의 논술교사 담당과목을 논술 연수 교사 담당과목으로 고친다.1. 서론, 본론까지는 정확하게 드러나나, 결론은 뚜렷하게 제시되지 않는다. 본론에 의존하여 결론으로 들어가는 경향이 드러나는데, 나아가야 할 방향을 본론의 마지막 단락으로 인용하였다. 좀 더 확실하게 결론을 제시하는 것이 필요하다.2. 제목과 내용의 일치 - 제목과 내용이 정확히 일치하였으며, 글의 흐름이 다른 방향으로 제시되거나 부자연스러운 내용이 적다.3. 적절치 못한 문장 - 불필요하게 긴 문장들, 명확하지 못한 문장, 적절치 못한 비유들(55p의 5번째 줄 등)이 곳곳이 드러난다. 좀 더 명확하게 제시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 시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행복해졌다고 할 수 있을까?우리나라의 헌법에서는 모든 기본권의 바탕에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 그리고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짐을 규정한다. 여기서 행복 추구권이란 국민이 인간으로서의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권리로, 인간은 자기가 추구하는 행복의 개념에 따라 생활하며, 그 개인의 가치를 존중해야 한다는 것이 전제되어 있다. 그러므로 현시대의 사람들은 모두 행복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시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행복은 어디서 기인하며, 과연 행복한 것일까?이것을 알아보기 위해 자료 1과 2를 분석을 해보면, 먼저 자료 1에선, 1966년까지 출산율이 증가하다가 점차 감소하기 시작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무려 출산율이 1.00 이하로 하락해 심각한 수준에 이른 것이 보인다. 이는 선진국형 인구비율인 항아리 형태를 나타내는 것으로 우리나라가 경제적으로 성장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이기도 하다.자료2는 이혼율이 증가하는 추이를 보여주는데, 이는 여성들의 경제력과 권한이 급증했기 때문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1995년도 이후의 이혼율 증가를 보면 단지 여성의 권리와 위치 상승만의 요인으로는 분석할 수는 없다. 이때의 이혼율 변화는 1998년 IMF의 직? 간접적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다. 극심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었던 IMF는 많은 실업자들을 배출해냈으며 또한 남성의 사회적 위치를 뒤흔드는 커다란 사건이었던 것이다. 자료를 보면 1995년 이후 급증된 이혼율은 경제적인 이유와 IMF로 인한 남성의 권력이동을 보여준다. 이것은 자료 1, 2에서 이혼율이 급증했던 반면, 큰 폭은 아니지만 출생률이 증가한 것으로 미루어 판단 해 볼 수 있다.결국 자료1, 2는 경제의 상승과 함께 성장하기 시작한 여성의 권리와 경제적 측면에서 본 남성의 권력이동을 나타낸 것으로 판단된다. 이를 행복추구권의 관점에서 바라볼 때, 이 시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행복은 다음과 같이 이야기되어질 수 있을 것이다.경제의 성장은 사회에 물질적 풍요를 가지고 왔지만, 물질적 풍요가 전체의 행복이라 보기에는 많은 무리가 따른다. 제시문 A에 따르면 인간의 고통과 쾌락에서 벗어나는 것이 최고의 쾌락이겠지만, 실제로 세계 가치관 조사의 결과를 보면, 선진국의 행복지수가 후진국의 행복지수보다 늘 높은 것은 아니다. 게다가 우리의 경제성장은 10년 전보다 더 이루어졌지만 행복지수는 10년 전보다 떨어진 것으로 볼 때 경제 성장이 행복함을 대변한다고는 볼 수 없다. 때문에 경제적 성장보다 이혼율의 상승에서 행복추구권을 다시 한 번 분석한다.인간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그러나 현재까지 추세로 볼 때, 모든 사람들이 행복 추구권을 가졌다고 보기는 어렵다. 현 시대에 이혼의 급증이 여권신장이라는 것은 확연한 사실이며, 여성의 행복 추구권은 상승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이혼 부부의 약 70%는 20세 미만의 미성년의 자녀를 두고 있다는 점을 상기할 때, 자식을 돌봐야할 책임과 의무를 회피하면서 자신의 행복추구권을 주장하는 것이 옳다고만은 할 수 없을 것이다. 인간은 결국 타자와의 관계 속에서 형성되어간다. 최소한도 자기주변에 대한 사랑은 필요한 것이다. 자식도 행복 추구권의 권리가 있다. 그러나 이혼은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에 기여하는 가족의 안정이라는 행복추구권을 박탈할 수도 있는 문제이다.또 남성의 권력이동 현상을 보면, 여성들의 권위 상승과는 반대로 하향하는 현상이다. 권리가 약해지면 의무도 감소한다는 차원에서 생각한다면 이익의 포기와 함께 가지고 있던 짐의 축소도 일어난 것이니 손해라고는 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