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정책론사회복지사와 관련하여 본인의 강점과 약점1. 사회복지사로서 본인의 강점(매력을 밝히고, 앞으로의 활용방안(5가지 이상)에 대하여 서술하시오.나는 학창 시절부터 남의 얘기를 잘 들어주어서 친구들 고민상담 비밀얘기들을 많이 공유하였다.그렇게 말이 많은 편은 아니였지만 그들이 나에게 얘기를 할때는 진심으로 공감하며 호응하였기에 나를 편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다.그래서 사회복지사로서 본인의 강점을 다른사람 말을 잘 경청하는것이라 생각하였다.먼저 ‘경청’이란 사전적으로 귀로 기울여 들음 이라는 뜻이다. 경청을 잘하려면 먼저 상대방의 말에 공감해야 한다. 즉 상대방에 말에 집중하고 열린 마음을 가져야 하며 경청 하고 있다는 표현을 해주어야 한다. 예를 들어 상대와 눈을 맞춘다던지, 고개를 끄덕이며 호응을 해주는 방법으로 말이다.경청을 하게 되면 상대와 가까이 지낼 수 있다. “경청 후 이해시켜라”는 스티브코비 박사의 중에도 자세히 나와있다. ‘경청’은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자 최고의 무기인 셈이다.이러한 경청은 사회복지사가 클라이언트와의 대인관계의 출발점으로 클라이언트들의 말들을 경청해주다보면 그들과 한결 가까워 질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며 두 귀로 클라이언트를 이해시키고 설득시킬수 있는 방법이기도 한거 같다.1)활용방안①청소년 고민 상담해주기 - 요즘 학원폭력이 빈번하면서 자신 혼자 아픔을 끌어안고 있다가 자살이란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친구들이 늘어나고있다. 그친구들에게 그들의 말을 들어주면서 그 아픔을 함께하며 자신의 편이 있다는 믿음을 준다면 조금이나마 그런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하는 경우가 줄어들지 않을까 싶다.②노인들 말벗 해주기 - 홀로 외로이 지내는 독거노인들이 많아졌는데 최소한의 경제적 도움 외에도 그분들과 함께하며 잠시라도 마음을 터놓을수 있도록 말벗을 해준다면 그분들 외로움이 덜해지지 않을까 싶다.③상담센터 전화 받기 - 상담센터 전화받기야 말로 경청의 대표적인 활용방안 인듯 싶다. 목소리와 목소리만으로 서로 교감하며 아픔을 터넣고 위로 받을수 있다면 정말 보람 될거 같다.④미혼모시설에서 미혼모와의 교류 - 내가 기혼인 점과 경청을 활용하여 미혼모라는 사회 편견에 갇혀 어려워할 그들에게 정신적인 교감과 함께 사회로 복귀할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줄수 있는 사회복지사가 되었음 한다.⑤아이들과 소통하기 - 보육시설 아이들, 방과후 아이들, 저소득계층 아이들과 함께 어울려 그들과 함께 교류하며 같이 소통하다 보면 밝고 구김살 없는 아이들로 커갈수 있도록 일조하는 복지사가 되었음 한다.
‘ 사회복지사가 알아야 할 35가지’를 읽고사회복지에 관한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기 위해 무작정 서점에 들렀는데 생각외로 복지에 관한 책들이 없음에 놀랐다. 교육서적으로는 꽤 있었지만 이론들에 관한 책들이라 너무 학문적으로 다가서기 어렵지 않나 싶었다. 그래서 나름 접근하기 쉬운 책들을 찾아봤는데 수필과 소설은 제외하는걸로 하여서 선택의 폭이 적지않나 싶은 맘을 않고 사회복지사들이 지침서 마냥 읽고 공감 할수 있는 책의 내용에 끌려서 이책을 선택하게 되었다.이책은 복지관에서 근무중인 저자가 우리 사회복지현장에 대한 솔직한 반성과 사회복지사들이 시급하게 회복해야할 덕목들을 모은 책으로 사회복지사들이 고강도의 노동과 턱없이 낮은 보수에도 불구하고 일인다역의 업무를 헌신적으로 감당해내고 있다고본다. 물론 모든 사회복지현장과 그곳에 근무하는 모든 사회복지사들이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창의성과 열정보다는 불평과 불만이 마음에담기게 되어 동료들간에도 협력보다는 서로를 불편해하고 클라이언트와의 관계에서도 예전의 진지함은 사라지고 건조한 업무의 수행만이 있다고 생각한다. 사회복지사들이 ‘처음마음’을 빨리회복하여 희망과 역동이용 솟음치는 공간으로 다시 거듭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회복지사들이 꼭해야할 35가지에 대해 기술하고있다. 그35가지란 ‘인사 좀 잘 하자’ ‘많이 웃어라’ ‘옷 좀 잘 입자’ ‘공부하세요’ ‘정기적으로 글 쓰는 연습을 해라’ ‘1주일에 한 번은 서점에 가라’ ‘논리적으로 말하라’ ‘클라이언트의 이야기에 귀를 귀울려라’ ‘기관을 운영하는 법인의 성격이나 아시는지.‘ ’공무원을 무서워하지 말라‘ ’창조적 전문가가 되어라‘ ’자신이 없으면 떠나라‘ ’후배를 사랑해라‘ ’상사에게 밥좀 사라‘ ’자신만의 법전(法典)하나쯤은 가지고 있어라‘ ’자신의 일터를 축복해라‘ ’한계가 있음을 긍정하라‘ ’지역사회자원지도는 필수품이다‘ ’진부한 원칙은 버려라‘ ’자신을 정확하게 알아라‘ ’버릴것은 버려라‘ ’눈물로 하지 말고 능력으로 해라‘ ’먼저 해야 할 일을 먼저 해라‘ ’확실한 취미생할을 해라‘ ’노동조합은 필요하다 그러나..‘ ’실망은 성공의 문에 달려있는 문고리다‘ ’휴대전화, 가끔은 꺼두어라‘ ’step by step‘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라‘ ’NQ(공존지수)를 높여라‘ ’사람은 서로 다르다‘ ’현실정치에 관심을 가져라‘ ’환상적인 직장, 내가 만들어야 한다‘ ’자신을 사랑하라‘ ’희망은 있다‘그중에 개인적으로 공감하는 부분도 있고 아직은 사회복지사로 종사하지 않는 현 상황이라 그런지 공감되지 아니한 부분도 있지만 읽다가 전적으로 공감하게 되는 내용에 대해 적어본다.먼저 첫 번째로 나오는 “인사 좀 잘하자” 인사는 간단한 몇마디의 말에 불과하지만 그저 자신의 진솔한 마음을 몇 마디의 말에 담아 상대방에게 건네는 것 인데 그 안에는 분석 할수 없는 힘이 담겨있다 사회복지관을 찿아 오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무엇인가를 부탁하러 오는 사람들이라 몇번을 망설이다가 문을 연 지역주민에게 사무적인 어투로 잠깐만 기다리라고 말하는 것은 그분들을 좌절시키는 일이다. 무거운 어깨를 간신히 이끌고 사무실의 문을 열었을 것인 그 사람들에게 사회복지사는 그 어떤 누구에게 하는 인사보다 더 친절하고 공손하게 살가운 인사로 건네야한다. 사회복지 실천의 시작과 끝에 바로 인사가 있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된다. 나도 한번 사회복지 기관을 찿아 도움을 청한 적이 있는데 방문하기 전까지 수만번 망설이다가 힘겹게 사무실 열고 도움을 청하려 했지만 처음 들어간 복지관에서 만난분이 쳐다보지도 안고 건네는 무성의한 인사말투에 다시 마음의짐이 배가되고 솔직한 맘속의 말을 다 꺼내 놓을 수도 없었다. 사무적인 인사 말투에 맘의벽이 확쳐진 기분이랄까... 만약에 그분이 살가운 인사와 따뜻한 응대로 맞이 하셨다면 다른 결과가 있었으리라 생각이 듣다.“정기적으로 글 쓰는 연습을 해라” 자신의 생각을 “문자”라는 매체를 통해서 표현하는 일의 어려움을 ‘피를 적어서 글을쓴다’고 비유한 사람도 있듯이 그만큼 글쓰기가 어렵다는 뜻이다. 이 어려운 글쓰기를 사회복지사들에게 연습하라고 강권하는 이유는 이 글쓰기가 사회복지사들에게 이제 일상이 되어 버렸기 때문이다. 업무 보고에서부터 각종 사업계획서, 연말의 사업평가서 작게는 가정통신문에 이르기까지 거의 쉴 사이없이 글을 쓴다고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우리의 글쓰기가 거의 관행적인 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한 편에 글에 담긴 글자의 수는 얼마 되지 않지만 그 글자속에는 측량할수 없는 힘이 담겨 있다. 물론 우리의 글이 한순간에 이런 수준에 이르지는 못한 것이지만 그래도 우리는 우리의 생각을 정직하고 솔직하게 글로 표현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한다 정기적인 글쓰기 훈련을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지금까지 요약은 중심의하루 일과를 서술문이나 논설문 형태로 바꾸고 신문의 사설이나 전문가들의 기고문을 정독하면 아주 훌륭한 글쓰기 훈련이된다.좋은글쓰기는 얼마든지 훈련을 통해 가능한 일이다.“자신을 정확하게 알아라” 자신을 정확하게 안다는 것은 자신의 일과 인간관계에서 무엇을 앞세워야 할지를 명백하게 아는 일이다, 어디까지가 나의 일이고 어디서부터 협의를 시작해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깨다는일이다. 이 부분이 선명하지 않으면 일을 해도 보람이 없고 사람을 만나도 지겨울 뿐이다. 그래서 자신을 정확하게 알 수 있는 기초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우선 본인이 잘 하는것 중 5가지를 열거해보고 자신의 장점을 찾는 일이 어색할 수도 있지만 그건 우리가 지금까지 자신의 장점을 너무나 소홀하게 여겨 왔기 때문이다. 자신의 장점을 분명하게 인식하는 일은 자신감의 근원이 되기도 하고, 고단한 현대사회를 힘있게 살아갈 수 있는 원천이 된다. 두 번째는 자신이 잘못하는 것 중 5가지를 나열해 보는 것이다. 사람은 한계가 있는 존재이기에 실수의 연속, 실패의 연속이 곧 인생일 수도 있다.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정확하게 알고 있으면 오히려 겸손한 사람으로 인정받게 될 것이다, 잘못하거나 부족한 부분을 깨닫는 일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자신이 해야 할 일에 대한 아름다운 재촉이 될 뿐이다. 세 번째는 자신이 다른사람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5가지만 헤아려 보는 일이다. 우리에게는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는 재능이나 시간 그리고 자원이 많다, 우리가 나눌 수 있는것은 작게는 시간과 건강을 나눌 수 있고 , 크게는 돈과 비전을 함께 나눌 수 있다. 나눌 수 있는 것을 찾는 것은 행복을 찾는 것과도 같다.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것을 생각해내고 그것을 실천에 옮기는 삶은 행복한 삶으로 가는 지름길을 확보하는 셈이다. 네 번째는 자신이 다른 사람으로부터 도움을 받아야 할 것 5가지를 생각해 보는 것이다, 도움을 받아야 할 것들에 대해 조목조목 생각해 보는 일은 감사한 생활의 출발이 된다. 사회복지사들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그래서 그 어느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보다도 자신에 대한 이해가 충분해야 한다. 자신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믿음과 희망을 건네는 사회복지사들이 되기를 희망한다.“창조적 전문가가 되어라” 지금은 전문가의 시대다. 사회의 모든 영역이 일정한전문성을 확보하고 있는 사람들에 의해서 움직이는 시대가 된 것이다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지 못한 사람들은 어디에도 설 자리가 없는 벼랑끝 처지가 되었다 특히 시장경제의 원리가 득세하고 잇는 사회일수록 그 위세가 대단하다. 이런 사회에서전문성을 확보하고 있는 정도에 따라 개인의 가치가 결정된다. 조직이나 기관에서일정한 구실을 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담당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바람직한 전문가을 확보해야한다. 바람직한 전문가란 자신이 맡고 있는 일에 대해서 정통할 뿐만이 아니라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찿아내어 보완할 줄 아는 사람이다. 이제는 무언가 새롭게 만들어내는 시대이며 창조적 의미로 부여할줄알아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전문가 정신을 가장 혼탁하게 만드는 것이 독선이다 우리가 그런 범주에 들지않기 위해서 보다많은 자기점검과수련이 필요하다.
아동복지의 신체적발달, 인지발달, 언어발달, 창조성발달, 사회성발달의 내용요약1. 신체적 발달(1)신체 외형키는 전체신장의 1/7~1/8 성인과 비슷한 비율이며 몸무게는 13.5 ~ 22.5kg 외형적 모습으로는 키는 커지고 살은 빠져서 말라 보이며 팔과 다리는 유난히 길어 보인다.만 11 ~ 12세경 여아의 성장속도가 남아의 성장속도보다 빠르고 뇌는 12세경 성인의 95% 정도에 이른다. 면역력 증강, 신체협응 능력 항상, 운동 통제력 발달된다만 12세가 되면 거의 성인수준의 근육 통제력을 지녔으며 야구, 축구, 테니스 같은 복잡한 운동도 가능해진다.(2)골격발달골 격화 중추발달로 성숙도 측정가능해 지며 성장통, 근육통등이 발생하기도 한다.영구치가 나면 어금니가 생기게 되는데 턱이 길어지게 되면서 얼굴이 가장 미워지기도 하며, 12세 정도가 되면 2,3개의 개구치가 다 나게 되어 성인치아수와 비슷해진다.(3)가정의 사회적 배경과 관계신체적 성장은 스트레스등에 심리적 요인에 의하여 영향을 받기도 하며 제 2차 성장이 나나타면서 남녀의 차이가 나타난다. 아동기의 신체적 특징은 교우관계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치며 외모의 발달은 단순한 신체발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성격 발달에도 영향을 미친다.각 시기의 신체발달이 제대로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해서는 부모와 양육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시기별 영양상태, 수면상태, 골육상태, 치아상태, 발육상태, 운동상태등을 잘 지켜보고 발달상의 문제나 지체가 없는지 살펴보고 치료가 필요한 경우 조기 개입이 매우 중요하다. 만약 부모나 가족의 도움을 못 받는 경우, 부모가 있더라도 부모의 역할을 하기 힘든 경우 아동의 신체발달을 위한 복지권은 사회가 보장해야 한다.2. 인지 발달감각 및 지각과정을 통해 물체나 현상을 이해하고, 나아가 기억이나 추론등의 사고과정을 통해 결론을 내려거나 문제를 해결하는 등의 정신과정 또는 정신활동을 말하며 아동의 인지발달은 지각기관과 두뇌의 성장에 의존하여 이루어진다. 지각기관이나 두뇌의 성장은 생후 초기에 급속히 이루어진다.피아제의 인지이론에 의하면 인지발달이 질적 차이에 의해 감각운동기, 전조작기, 국체적 조작기, 형식적 조작기로 나누어진다고 설명하는데 아동기는 대략 7세에서 11~12세에 이르는 구체적 조작기에 해당한다. 아동은 전조작기에서 불완전하게 획득했던 분류와 연속성, 보존의 개념들을 구체적 조작기에 들어서 완전하게 획득한다. 또한 조합 기술을 획득하여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와 같은 셈을 할 수 있는 논리적 사고와 문제 해결력이 증가하며, 상황과 사건에 대해 융통성 있는 사고를 할 수 있다. 질문하고 탐구하고 행동해 봄으로써 학습하는 시기이다. 언어능력이 발달하고 추상적 개념의 이해가 증가하며 어휘력 크게 증가 한다.3. 언어발달어린이가 타인에게 자신의 의사를 효과적으로 정확하게 전달하려면 구체적 조작기인 아동기에 이르러 자아중심성을 벗어나, 자기의 입장과 타인의 입장간의 차이점을 이해할 수 있는“탈중심화” 능력이 획득되어야 한다.(1)언어발달 복지권초기의 인지발달은 언어발달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언어는 사물과 세상에 대한 표현방법이다. 아동은 언어를 획득하면서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더 명료하고 다양하게 하며 사고를 더욱 풍성하게 한다. 생애초기에 아동이 좋은 언어모델을 보고 자라는 것이 언어뿐만 아니라 사고의 깊이와 폭을 넓게 하며, 다양한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한다. 언어모델이 부적절한 경우 언어획득능력 지연되며 언어학습 지연되므로 아동의 언어교육을 위한 개입이 필요하다. 언어학습이 지연되면 아동의 발달권과 복지권이 제한된 것으로 간주하여 사회가 아동의 언어 교육을 위해 개입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이유에서 보육시설과 보육원, 임시 아동보호소 등에서 다양한 언어모델을 접하도록 언어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야한다. 언어장애가 있는 아동에게 일찍이 수화 등을 통해 상호소통방법을 가르친 경우에 인지발달의 지체를 막을 수 있지만 수화를 가르치지 않고 방치한 경우에는 대부분 인지발달이 지체된다고 알려져 있다. 언어는 의사소통의 방법임과 동시에 사고의 수단이기 때문이다.4. 창조성발달창조성이란 판에 박힌 대로 사고하지 않고 융통성 있는 사고를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고안해 내는 능력과 경향이며 당면한 문제에 대해 대안적 해결을 생각하고, 친숙한 물체를 새로운 방식으로 사용할 것을 생각하며, 색다른 개념을 만들어 내는 능력이다. 창조적 과정은 창조적 사고의 결과로 얻어진 개념, 해결책 등에 의해서만 파악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