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E P O R T학습자 중심의대안적 교수법(내용요약과 나의 생각)과목 :담당 :학과 :학번 :이름 :목 차제 1부 교수법의 개념1.교수법이란 무엇인가2.교수법의 개념3.학습자중심 교육의 개념제 2부 교수법의 역사1.교수법의 태동2.교수법의 발전3.교수법의 완성4.교수법의 혁신제 3부 교수법의 이론1.비판-구성적 교수법2.도야과정의 교수법제 4부 교수법의 적용1. 주체적 교수-학습론2. 민주시민교육과 민주적 교수법3. 대안적 철학교수법이 책은 교육의 이론과 실천 양면에서 교육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교수법 분야가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 체계적으로 연구되지 못한 점을 늘 아쉽게 여겨 쓰여진 것이다.여기서 ‘대안적'이란 기존의 방식과는 다른 새로운 형태를 말하는 것으로, 교수법에서는 교수자 중심에서 학습자 중심으로, 일제식에서 참여식으로의 전환을 의미하며, 공동체적 학습을 통해서 참여, 협동 배려의 정신을 체득케하는 새로운 방식을 총체적으로 의미한다. 비단 수업에서 학습자의 참여를 보장하고, 확대하는 관점을 넘어 학습자가 실제로 자기 학습의 참 주인이 되는 수업으로 획기적 전환을 모색하는 일련의 교수법적 혁신을 ’대안적 교수법‘이라 명명할 수 있다.이 책에서는 독일의 교수법의 전통에서 학습자 중심 교육의 변천과정을 교육사적으로 조망하고 있으며, 비판-구성적 교수법을 검토하고, 최근에 주목받고 있는 학습자 중심의 대안적 교수법의 기본 원리와 수업방법들에 대해 논의 하고 있다.교육의 질적 측면에서 보았을 때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 즉 수업의 질에 의해 좌우된다고 보고 따라서 새로운 교수법에 대한 연구는 교육의 질적 향상에 가장 핵심적인 요소라고도 볼 수 있을 것이다.이 책의 내용은 크게 교수의 개념, 교수법의 역사, 교수법의 이론, 교수법의 적용의 4부로 구성이 되어 있다.각 부마다 그 주제에 맞게 세부적인 내용까지 더불어져 있어 체계적으로 접근하고 알아갈 수 있는 구성으로 짜여있다. 최종적으로 교단에 서게 되어 직접 교수법을 사용할 때 이 책에서‘하나의’ 교수법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교수모델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교수법의 과제와 기능을 어디에서 찾느냐에 따라 교수법의 대상영역이 정해지는 것이다.가장 광범위한 범위에서 교수법을 최초로 ‘교수와 학습의 학문’으로 정의한 돌흐의 경우 비단 수업뿐만 아니라 인간의 문화적 존재에 필수적인 사회화 및 문화화과정이 교수법의 대상이 된다고 보았다.의도적, 조직적, 전문적인 교수-학습과정으로 교수법의 범위를 좁혀‘수업의 이론으로 정립한 사람은 하이만이다. 이때 교수법의 제일의 과제는 수업의 구성적 요소를 체계적으로 분석하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전통은 오토와 슐쯔로 이러져 교수법안에서 ’함부르크학파‘를 구성하게 되었다.교육과 도야 내용에 관한 학문으로 교수법을 규정하려는 시도는 빌만과 베니어에 이어 베니어의 제자였던 클라프키에 의해 정립되었는데 그의 말에 따르면 교수법의 과제는 일반도야적 범주에 따라 내용을 선별하는데 있다고 한다. 따라서 교수론자의 과업은 교수-학습내용이 항상 도야적 가치를 지니도록 교육하는데 있을 뿐 아니라 교육의 내용이 다양한 문화재를 대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도야의 개념에 뿌리를 두고 있는 내용 중심의 교수법은 독일의 교육계에서 가장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학습과정의 통제이론으로서 기술공학적 교수법은 교수-학습의 과정을 체계론적으로 분석, 교육의 효과성을 극대화하는데 주안점을 둔다. 따라서 목적설정과 내용의 선정보다는 학습 자료의 선정과 토입에 더 많은 관심을 둔다. 이러한 경향성은 미국의 학습심리학에 기반을 둔 교수법에서 잘 드러나는데, 프로그램학습, 완전학습, 동기부여이론 등 교수나 학습의 과정을 통제하려는 시도는 여려 방면에서 실증적으로 행해졌다.그러나 공학적 관점이 교수법의 어느 한 영역을 잘 보여주고는 있지만, 전체적으로 볼 때 많은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다.l3l학습자 중심 교육의 개념7차 교육과정은 ‘자율성과 창의성을 신장하기 위한 학생중심 교육과정’,‘학습의 능력, 적성, 진로합자연의 원리는 오늘날까지도 빛을 발하고 있다.(3)『대교수학』여기서 제시된 가장 중요한 원리 가운데 하나는 “학무노가 학문의 체계가 교수론적 사고의 출발점이 아니라, 학습자의 이해가 그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가르칠 내용은 학습자의 학습가능성에 따라 구성되어야 한다.코메니우스는 인간 발달에 근거한 체계적인 수업과정을 제시하는데 수업은 단계적으로 진행되어야 하며, 그 배후에는 자연적 원리가 숨어있다.코메니우스에 따르면 모든 인간은 신의 동일한 피조물로서 동등하게 교육받을 의무가 있으므로 모든 아동들은 성과 출신배경에 상관없이 모든 학교에 다닐 수 있어야 한다고 보았다.(4)『세계도회』이 책은 최초의 시각교재로서 세계를 그림으로 나타낸 책이며, 동시에 실과 및 언어 학습 교재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 권근의 ‘입학도설’을 제외하고,,)중세적 세계관을 벗어나지는 못한 것으로 보이지만 이 교재를 통해 결국 자연주의적, 실학 주의적 교수방법을 구현하고 자 했다.이로써 자연의 원리에 상응하는 귀납적 학습방법을 세계적으로 널리 전파하게 된 것이다. 그 핵심에는 학습의 최적화 원리, 학습자 중심의 원리가 자리하고 있는 것이다.l2l교수법의 발전교육사상적으로 18세기는 루소의 아동중심 교육사상이 교육적 실천으로 나타난 시키며, 독일의 계몽정신을 바탕으로 교육의 범위가 확대되었고, 종교적인 배경을 가진 경견주의와 박애주의 교육이 교육학의 전반적 발달과 아동중심 교육의 교수법 발달에 지대한 공헌을 한 시기이다. 그중 박애주의 교육의 일반적인 경향을 살펴보자.박애주의는 18세기 후반부에 활동을 했던 ‘인간에 대한 사랑을 실천했던 일군의 사람들을 총칭하는 개념이다. 대개 신한자로 출발하여 교육의 장에서 사랑을 실천한 사람들로 바제도브, 살쯔만, 트랍, 캄페등을 대표인물로 들수 있다.바제도브는 최초의 개혁학교를 데사우에 설리한 사람으로 박애주의 교육운동의 선구자로 볼 수 있다.살쯔은 고타 근교의 슈네펜탈에 모범적인 전원 기숙학교를 설립하여 학교교육뿐만 아니라 가족을 줄일 수 있는 교육적 지혜는 절대적으로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는 것이다. 교육적 지혜는 하루아침에 길러지는 것이 아닌 만큼 교단에 서기 전 우리들은 지금부터 학생들과 상호작용을 하면서 실제 상황을 접해보고 직접 생각해보고 대처할 수 있는 상황을 많이 접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교육과정 중 필수적인 교육실습의 중요성이 더욱 크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 교생실습기간에 있는데, 학교 사회에서 지식을 많이 아는 것 뿐 아니라 다양한 역량이 요구되는 것을 많이 듣고 깨달았다.l 4 l교수법의 혁신18세기 중엽 교육학을 학문적으로 정립한 헤르바르트와 그 제자들의 교수단계설을 교육의 이론과 실제에 큰 영향을 미쳤다. 헤르바르트에 이어 19세기 교육학을 대표하는 인물로 훔볼트를 빼놓을 수 없다.그는 도야론을 정립하여 딜타이 ,빌만, 베니어의 도야론적 교수법 정립에 도움을 주었다.이들은 모두 대학교육자로 교육학과 교수학발전의 기여했으며, 그들의 관심은 교육현장의 개선보다는 학문적 인식관심에 있었다.20세기 접어들며 아동중심 교육의 기치아래 다양한 대안학교, 실험학교, 개혁학교들이 등장하였다.영국의 써머힐, 독일의 발도르프학교, 예나학교가 생겨났고, 케르쉔슈타이너에 의한 노작교육 운동과 오토에 의한 교육적 대화를 중시하는 학교 등이 생겨나기 시작했다.이렇게 교육과 학교의 전면적 개혁에 따라 교수법은 혁신적으로 면모를 보이며 새로운 방법들이 이시기에 등장하기 시작했다.그밖에 프랑스의 프레네에 의한 학교 개혁 운도오가 이탈리아의 몬테소리에 의한 유아교육의 정립도 교수법의 발달에 큰 공헌을 했다.이 가운데 준비된 환경으로 교구를 강조한 몬테소리와 수업에서 대화와 통합을 주창한 오토, 수공업과 노작 교육을 수업방법으로 제시한 케르쉔슈타이너는 교수법의 개혁적인 인물로 큰 평가를 받고 있다.제2부교수법의 역사1.비판-구성적 교수법 ㅣ 2.도야과정의 교수법l1l비판-구성적 교수법이 장은 교육의 핵심을 교수법에서 찾고, 현대사회의 시대적 변화를 적극 수용하고 다가오는 21세기학교와 수업에서 실제로 진행되는 학습과정과 학생들의 이해과정을 하나하나 살핌으로써 수업의 본질에 근접할 수 있는 것이다. 한 개인의 내면에 숨어있는 잠재적인 가능성은 커리큘럼의 계획으로 혹은 교사의 노력만으로는 실현될 수 없다. 인간의 도야와 교육은 궁극적으로 교육받은 주체의 주관적 노력에 의해 비로소 완성될 수 있다.따라서 실제로 수업을 하기 전 학습자의 학습과정, 성공과 실패, 이해의 장해요인 등을 낱낱이 파헤치는 과정은 실로 중요한 과업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2)학습자의 전기적 이해주관적 도야 과정에서 학습자의 전기적 이해를 통해서 인간의 도야 문제를 살펴볼수 있다. 교육적 노력의 성패여부는 로흐가 시사하듯이 이미 교육받은 자가 자신의 생에 동안 교육을 통해 스스로를 어떻게 형성해 나가는냐에 달려있다. 따라서 교육자는 생애의 맥락에서, 더 나아가서 특정 연령에 요구되는 발달과정을 앎으로써 학습자를 잘 이해할 수 있다. 학습자의 개인적 학습곤란을 당사자보다 교육자가 더 잘 이해하고 이를 이해시키고 대안을 제시하며, 함께 고민해주는 것이야 말로 교육자의 바람직한 모습이며 가장 중요한 과제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3)발달과업교사는 학생들이 자신의 고유한 도야과정을 구성하는데 도와야 하며 학생들을 지속적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한다.학생들은 비교적 지속적이며, 연계성이 있는 인지적 구조를 재구성하며, 학생들의 학습사는 일회적이긴 하지만 도야과정에서 보면 결코 임의적인 것이 아니라 학습자의 전기는 그 안에 객관적인 틀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도야과정의 연구에서는 바로 개인 학습사의 전개를 발달과업의 일련과정으로 기술해 내고, 재구성하는 작업이 중요하다.발달과업은 인간의 삶의 전 기간에 거쳐 동반되는 것이다. 개인의 삶의 방향을 새로이 설정하고, 조직해야 하거나 지나온 삶을 돌아보며 자신의 삶의 일면이나 조각난 부분들을 복원해야 하는 특정한 삶의 상황에서 문제를 드러낸다. 배우는 주체의 의미 부여작용은 발달과업의 핵심을 이룬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작업의 성 있다.
대단원Ⅱ.서양 근대 사회의 발전과 문화2.시민혁명과 시민사회의 성립차 시9 11소단원4.산업혁명과 사회변화수업방식ICT활용학습개별?협력학습 토론학습학 습목 표1. 영국에서 산업혁명이 일어난 원인을 말할 수 있다.2. 산업혁명의 결과로 나타난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을 말할 수 있다.과정학습내용교수-학습활동지도상유의점교사활동학생활동도입인사전시학습확인흥미유발학습목표?인사한다?출석을 점검하고, 학습환경을 정비한다.?TV를 보며 회상한다.-□□□□에는 근대 민주 정치의 원리가 담겨져있다.[자유와 평등, 국민주권,재산권 포함]-프랑스 대혁명의 근본적인 원인은 .□□□의 모순 때문이다.-프랑스 혁명때 민중들이 봉기하여 절대왕정의 상징으로 여겨 공격하였던 곳은??사진을 제시하고 흥미를 유발한다.-전화기는 누가 발명한걸까요.-네. 오늘은 영국이 의회중심의 정치제도가 발전하게 된 이유를 살펴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학습목표제시?인사한다.?학습환경을 정비한다.?대답한다.-인권선언-구제도-바스티유 감옥?대답한다.-벨.?학습목표 도출->인식다같이 읽는다.?프리젠 테이션 자료를 미리 띄워둔다.?프리젠테이션?최초의 전화기 사진 제시?학습목표의 중요성을 인지 시킨다.전개1.영국의 산업혁명?학습목표에 따른 내용의 체계를 잡아 정리한다.-산업혁명이 가장 먼저 시작된곳은??대답한다.-영국과정학습내용교수-학습활동지도상유의점교사활동학생활동전개1)배경2)새로운 기계발명-영국산업혁명의 배경은??그러한 조건을 고루 갖추었던 영국에서 18세기 후반 상품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자 기계발명과 동력 개발을 통해 생산 방법을 혁신적으로 바꾸었습니다.-이를 보고 무엇이라고 하나요??그러한 배경으로 새로운 기계들이 발명되고 기계공업이 등장을 하게 됩니다.-새로운 기계의 발명은 무슨 공업부터 시작했나요?-이때 방적기가 발명되고 방직기가 계량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이었을까??또한 대규모 면화 농장이 생겨나 면화 생산이 증대되어 면화공업이 발달을 하게 됩니다.-면직물의 생산은 무엇을 동력으로 사용하면서부터 급격하게 늘어나게 되죠??이후 기계를 제조하는 기계공업과 제철공업도 빠른 속도로 발전하게 됩니다.-①모직물공업+식민지→자본풍부②자원풍부:석탄,철,노동력③정치,사회안정:청교도,명예혁명→의회중심정치,기업가성장-산업혁명-면직물 공업.-면직물 수요 급증.-제임스 와트의 증기기관?프리젠테이션?책과 학습지를 활용해 스스로 찾아 대답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방적기사진제시?증기기관사진제시과정학습내용교수-학습활동지도상유의점교사활동학생활동전개3)교통통신발달2.산업혁명의 확대1)각국의 산업혁명2)산업사회토론학습3)산업혁명의 결과-동력으로 증기기관을 이용하면서 교통수단은 어떻게 발달했나요?-통신분야에서는 무엇이 발명되었죠?-이렇게 교통과 통신이 발달은 어떤 결과를 가져왔을까??영국에서 시작한 산업혁명은 주변국에도 영향을 끼쳐 다른나라도 경쟁적으로 산업화를 추진하였습니다.19세기 중엽이후에는 유럽의 주요국가 들이 모두 산업혁명의 길로 들어섭니다.?산업혁명으로 공장제 기계공업이 발달하고 근대 자본주의가 확립됩니다.이에 따라 물질생활이 풍부해지는 한편 도시,노동문제들이 발생하게 됩니다.-산업혁명이 인류에게 끼친 긍정적 영향과 부정적 영향에 대해 토론해봅시다.?학생들이 토론한 내용을 정리한다.-증기선(풀턴),증기기관차(스티븐슨)-전신(마르코니),전화(벨)-원료와 상품의 수송이 빨라져 산업발달을 촉진,세계의 시간거리를 단축시켜 국제화의 시대의 막을 염.-프랑스,미국,독일,벨기에,스웨덴,러시아-긍정적인면:①질좋은 상품 대량생산,②물질생활이 풍요로워지고 편리해짐-부정적인면:①처참한 노동자들의 삶②더욱부유해진 자본가-철도 개통 그림제시-프리젠테이션p.68,p.69토론주제, 그림활용정리활동과제해결하기.프린트물의 빈칸을 채워보도록 지도한다.-교사는 순회하며 질문에 대답하고 맞는 답을 적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학생 스스로가 내용을 정리하면서 빈칸을 채워보도록 한다.?어려운 내용에 대해서는 짝꿍과 협력학습을 통해 해결한다.과정학습내용교수-학습활동지도상유의점교사활동학생활동정리종합정리형성평가차시예고?프린트물과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산업혁명에 대한 내용을 정리한다.?형성평가 제시-형성평가지에 따른 과제 제시-심화와 보충과정2-3자유쥬의와 민족주의의 발전(1.자유주의의 발전)?간략하게 종합 정리한다.?형성평가 문제를 푼다.?예습과제 메모?학습지활용예습과제과제1과제2교과서 읽어오기교과서에 중요한 단어 밑줄 치고 단어 조사하기◁◀판서내용▶▷산업혁명과 사회변화〈학습목표〉
포디즘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나타난 포스트포디즘, 그리고 포스트포디즘이 사회 전체적으로 확산되면서 드러난 국가의 탈조절화, 이러한 탈조절화에 의한 초 국경화와 지구화의 흐름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게 되면서 나타난 한국 경제 위기라는 시대의 흐름 전반을 생각하며 포디즘과 포스트 포디즘에 대해 알아가면서 한편으로는 한국경제위기와 그 극단적인 측면으로 나타난 I M F체제의 등장이 어쩌면 당연한 결과라 생각되었다. 지금 현실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모든 제반 문제들을 보면서 지금까지 나는 마치 우물 안의 개구리처럼 나의 시각에서 한 단면만을 바라보고 생각했다. 하지만 여러 자료를 찾으며 내가 그동안 얼마나 좁은 견해로 세상을 보았는지를 알게 되었다. 그것만으로도 나에게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우선 포디즘에 대해서 잠시 기술하면 대량생산시대를 열었던 포드자동차사의 이름을 빌려 ‘포디즘’이란 말이 생기게 되었고 그로 인해 미국경제는 급속히 성장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후 사회가 급속히 변화하면서 조절이론을 바탕으로 한 포디즘으로는 더 이상 사회 전반문제를 설명할 수 없게 되었으며 1970~80년대에 들어오면서 위기에 휩싸이게 되었다. 이에 대한 결과로 새롭게 등장한 것이 탈 조절 이론을 강조한 포스트포디즘이다.이러한 포디즘의 한계를 극복하고 포스트포디즘으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지구화, 정보화, 탈산업화, 탈국가화 등의 현상이 나타나게 되었다. 우선 포스트포디즘의 과정에 한 측면인 지구화에 대해서 그 정치적 결과는 매우 혼란스럽다. 그것은 지구화 현상이 매우 복잡하고 다차원적인 사회변화를 포괄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구화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특징은 국가간의 관계를 초월한 전 지구적 수준에서의 상호관계가 심화되고 확산되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지구화의 개념은 국가중심주의 사고로부터의 이탈을 요구하고 있다.즉 지구화는 근대적인 의미의 국가개념을 해체하고 변화시키고 있다. 이러한 지구화의 결과로써 우리나라를 포함한 아시아 신흥공업국들에게 외환위기 이후 구조조정과 정치개혁 요구가 거세게 밀어닥치고 전통적인 국가우위 정치질서에 균열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구소련과 동구사회주의 국가들은 지구화의 충격 속에 붕괴되고 말았다.다음으로 정보화 사회는 그 특징으로 하여금 우리에게 여러 가지 의미를 준다. 상품을 생산하는 제조업 중심의 사회에서 지식과 정보라는 무형의 산물이 지배하는 사회 즉 탈산업화 사회라는 점이다.이는 과거의 포디즘에 의한 다품종 대량생산이 아닌 다품종 소량생산을 의미한다고도 할 수 있다. 정보의 다양화로 인해 우리가 원하는 정보와 지식을 얻을 수 있다.이런 극단적인 현상으로 인해 고질의 정보와 지식을 필요로 하게 되었다.그리고 탈국가화로 국가의 개념이 모호해지게 되었으며 인터넷을 통해 마우스 클릭 한 번으로 전 세계를 휘젓고 다니고 W W W와 닷 컴이란 말이 우리말처럼 가까워진, 이미 오늘날 정보화 사회에서 국경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다른 예로 코카콜라나 마이크로소프트사처럼 범세계적인 기업들이 나타나게 되었고 우리나라 대부분의 기업들이 이런 현상에 적절히 대처하지 못함으로써 오늘날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그리고 극단적인 예로써 미국 증권시세가 떨어지면 다음날 우리 증시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I M F체제하에 놓이면서 대외의존도가 더욱 높아진 우리 경제로서는 더 이상 남의 나라의 경제가 결코 남의 일이 아니다.그럼 우리나라의 관점에 있어서 포디즘의 대량생산에서 포스트포디즘의 다품종 소량생산, 유연적 전문화로 이행되어가면서 어떠한 변화가 일어나게 되었는지 알아보겠다.포스트포디즘 관점에서 우리나라의 경제를 재조명 해보았다. 우리나라 경제는 지난 30여 년 간 계속적인 성장을 거듭하여 이제는 개발도상국을 벗어나 중진국의 대열에 서서 선진국으로의 진입을 꿈꾸고 있다. 1961년 1인당 G N P가 82달러에 불과하던 것이 1972년에는 319달러, 1990년에는 5,569달러에 달해 30년 사이에 무려 70배에 가까운 성장을 이룩하였다. 또한 교역량은 1961년에는 약 1,349억 달러로 30년 사이에 무려 375배로 증가하였다. 그러나 한국기업들이 보잘 것 없던 위치에서 세계적으로 상당한 관심의 대상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재벌의 출현과 그에 따른 경제력 집중문제, 정부와 재벌의 상호협력을 둘러싼 정경유착의 문제, 성과배분을 둘러싼 노사간 갈등, 그리고 부동산투기 등의 역기능적인 폐단 역시 적지 않게 초래되었다.특히 1980년대 후반 잦은 노사분규와 근로의욕 저하, 이에 따른 임금상승과 생산성 저하, 생산인력 부족과 제조업 공동화 징후 등은 심각한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대기업들은 4.19 의거와 5.16 군사 쿠데타를 거치면서 한 때 사회적 지탄의 대상이 되기도 하였으나, 새로이 등장한 군사정부가 장기적인 경제 개발 계획을 천명하고 강력한 정부주도하에 기업들을 경제개발의 동반자로 삼게 됨에 따라 대기업 그룹이 경제의 주축이 되는 계기가 되었다. 1차부터 5차에 이르는 경제개발 5개년계획이 경제기획원의 주도로 시행된 이 시기에는 매년 10%에 가까운 높은 경제 성장률을 기록하였다.정부는 경제개발과정에서 이른바 중점 육성산업을 선정하여 집중 지원하는 경제정책을 시행하였는데 이는 우리나라 재벌그룹의 비관련 다각화를 가속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기업의 급속한 팽창에 따른 자금조달은 차관과 외부금융 이외에 상당한 부분을 고금리의 사채에 의존하지 않을 수 없었고, 그 결과 기업의 재무구조는 극도로 취약해질 수밖에 없었다. 이 기간 중 기업성장에 크게 영향을 미친 우리나라 경제성장의 중요한 특징을 살펴보면, 산업구조의 급격한 분화와 성장, 정부에 의한 투자자원의 선택적 배분과 집중지원, 차관과 기술도입에 의존한 경제성장, 수출위주의 경제성장 등을 대표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다.당시 기업이 얼마나 정부와 유착 되었는지 관계없이 모든 대규모 기업에 대해 한국정부가 취한 가장 엄한 규율은 수출목표의 부여와 그 달성에 있었다. 기업으로 하여금 해외시장에 눈을 돌리도록 하였으며 수출목표를 매년 증가시킴으로써 수출시장위장의 대량생산체제로의 전환을 가속화시켰다. 비관련 다각화와 외형위주의 성장 외에 가격경쟁력을 기반으로 한 물량위주의 수출전략이 각 기업마다 적극적으로 수행되었다. 이처럼 수출이 촉진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및 금융해택 뿐만 아니라 저임금 수준에도 불구하고 양질의 노동력을 제공한 근로자들의 희생에 가까운 뒷받침이 있었다.한편, 전략의 기간측면을 살펴보면 한정된 자원으로 실패 없이 고속성장에 부응해야 하는 당시 기업의 속성상 전략에 대해 성과위주 혹은 결과지향적인 평가를 내림으로써 즉 단기적으로 고속성장에만 치중함으로써 장기적인 우회축적의 기초 확립이 상당히 부진하였다. 후발공업국으로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하더라도 외국기술의 도입과 함께 병행되어야 할 개선 및 개량연구와 자체 개발노력은 상당히 미흡하였던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기업의 확장기라 할 수 있는 이 시대는 성장의 열매와 더불어 여러 문제점들을 잉태하고 있었는데 이 문제점들이 서서히 표면화되기 시작하게 되었다.1960년대 초반부터 1980년대 중반까지 한국기업은 급속한 성장을 계속하였으나,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표면으로 노출되기 시작하였다. 장기우회축적의 기초 확립 미약, 기업문화의 발달부진, 정부 의존형 성장, 과감하지만 때로는 무리한 투자로 인한 재무구조의 취약, 외형위주의 성장과 조립형 원가우위전략의 수출구조로 인한 기술능력의 한계성, 저임금과 열악한 작업환경의 개선 요구 등이 조정기로 들어서면서 표출된 문제점들이다.더욱이 1980년대 후반 접어들면서 한국기업들은 선진국들의 보호무역주의와 대만, 싱가포르 등 신흥공업국들과의 가속화되는 경쟁, 후발 신흥공업국들의 추격 등 대내외 여건의 새로운 변화를 경험하게 되었다.이러한 상황에서 기업들은 자체적으로 체질개선을 위한 노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방안을 강구하지 않으면 안 되는 필요성에 직면하게 되었다.이제는 고 부가가치제품 판매 전략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히 요구될 때이며 이러한 전략적 변하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의 권위적인 조지구조에서 탈피하여 기술개발에 보다 적합한 유동적인 조직구조의 형성이 필요하게 됨을 깨닫게 된 것이다.특히 선진각국들이 기술이전을 꺼리게 됨에 따라 자체 기술개발의 필요성이 보다 증가되고 있다.지금까지 한국기업들은 정부주도 정책에 대하여 순발력 있게 대응하여 비관련 다각화를 추진하고 저임금 수준을 기초로 한 가격경쟁력을 바탕으로 외형적인 성장을 해오면서 강력한 리더십으로 종업원들에게는 근면과 충성심을 매우 강조하였다.그러나 맹목적인 순응과 자기희생의 개념에서 벗어나려는 구성원들의 의식구조변하에 대한 파악이 지연되어 기업에 대한 헌신만을 변함없이 요구함으로써 노사간 갈등이 표면화되기 시작하였다.
대 학 교1조1.그리스의 교육 1.시대적 특성 1)그리스교육의 특징(liberal education=자유교육) ①유용성에 기초한 지혜와 행동의 겸비인 ②(liberal education)자유교육 실시-이성의 도야를 통한 품성계발 2)스파르타와 아테네의 교육-군사교육/자유주의 인문주의 교육 2.교육사상가 1)Socates *반어법- 질문과 심문을 통해 무의식적 무지에서 의식적 무지로 끌어올리는 단계 *산파술- 문답에 의해 이끌어내 이를 명확히 인식시키는 단계. 의식적 무지에서 합리적 진리로 이끔 = 산파법 문답법은 오늘날의 토의법이나 질문법 발견학습에도 큰 영향. 2)Platon 4육론(지,덕,체,미육) 강조, 여성교육의 옹호자 ①교육목적:진선미의 절대적 가치 추구하는 이데아의 실현, 이를 위한 '유능한 시민의 육성'이 직접적인 목적 개인적정의(통치자-지혜, 군인계급-용기 노동자계급-절제의 조화) 국가적 정의 실현(통치계급 수호계급 생산계급의 조화와 질서) ②교육과정:환상,믿음,사고,지식(지성)에 이르는 교육의 단계를 제시 ③유럽대학의 기원인 Academia 설립하여 무보수로 교육 ④교육의 기회균등 무시, 귀족중심의 교육이란 비판 순 천 대 학 교Ⅰ.고대사회의 교육3)Aristoteleses 교육의 3단계, 여성교육 부정 ①교육목적:행복을 인생의 최고의 목적으로 삼고, 개인의 완성,교양을 갖춘 자유인의 양성 ②교육단계:신체적발육→습관의 형성→이성의 도야를 통한 전인교육 ③교육내용:3단계교육실시 주장(초등교육-신체적 도덕적 덕성의 함양,중등교육- 체육 미술 음악을 통한 감성 훈련,고등교육-수학 논리학 과학의 연구를 통한 이성과 시민적 훈련) ④서민계급교육 무시 자유인의 교육만 주장. 여성교육부정 귀족주의 교육이란 비판 2.로마의 교육 1.시대적 특성 1. 왕정시대(학교교육없었음), 2. 공화정 시대: 실용인 실천인 웅변인 양성을 목적 3. 제정시대 -1)루두스:초등교육기관 -2)문법학교:중등교육기관, 국고보조 -3)고등교육기관: 수사학교(웅변가,인재육성), 법률학신의 악덕한 것은물론 다른사람의 악덕을 용서해서는 안된다. - 교사의 태도가 너무 엄격해서는 안된다. - 교사는 분노의 정을 갖지 않아야 한다. - 교수법은 쉬워야 하고 근로에는 인내성이 있어야 한다. - 질문을 받았을때는 신속하게 응답해야 하고, 질문이 없을 때는 물어봐야한다. - 아동의 성적에 대해서는 칭찬을 해 주어야 한다. 그러나 너무 과도해는 안된다. - 교정을 해줄때는 비난을 해서는 안된다. - 교사는 매일 아동의 마음에 오래 간직할 만한 것을 이야기해 주어야 한다. - 교사는 가끔 선하고 존경할 만한 것들에 대해 물어보아야 한다. ⑤종합:조기교육론, 체벌부정론, 개성존중론, 학교교육 우위론, 교사론, 언어교육 론을 체계적으로 전개해 그의 교육론은 현대교육사상의 기초이론을 정립했 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순 천 대 학 교1. 시대적 특성 (서로마제국멸망(476)~동로마제국의 멸망(1453) 천년의 기간) 1.전기(5~11세기) 1)종교교육:주정주의,내세주의,세계주의 2)스콜라철학:신앙과 이성의 합일점을 찾고자 함 2.후기(12~르네상스 직전):(세속교육) 1)카알대제 교육령:최초 의무교육령 2)기사도교육:실생활 교육 3)시민교육:시민학교 4)대학발달: *대학의 명칭: 순수한 학문 자치기관인 'Studium generale' 이 설립 - '교수와 학생의 단체(Universitas Magistroroum) University 유래, College는 당시학생들 기숙사에서 유래 *현대 대학의 발달순서: 이탈리아의 Bologna대학(1088)(법학)→이탈리아Salerno대학 (의학)→프랑스Paris대학(신학과 철학)→영국Oxford대학(자유교육) 2.교육사상가 1)T.Aquinas-문예부흥에 영향, 대학발달에 영향 항존주의 교육철학의 토대. ①교육신념:교육이란 잠재적 소질에 의하여야 하며, 교육소질은 내부에서 표면화 된는 것이 아니라 외부의 작용에 의해 나타난다고 봄 ②교사론-교사의 임무:가능태의 지식을 현실태로의 이행 -교사의 자격:과목에 대한 확실한 지식성격) 키케로주의(타락한 형식에 치우친 인문주의경향이 나타남,로마고전작가 키케로 문체와 표현을 모방) 2.종교개혁과 교육(16세기)-초등교육의 의무화 선언,공교육제도의 기초마련 2.교육사상가 1)Luther-공교육의 의무화 및 교육의 국가적 책임 강조. -가정교육과 여성교육 강조 ①교육목적:합리적 신앙과 사회적 도덕도야가 조화를 이룬 유용한 인간의 육성 ②특징 - 가정교육 다음으로 학교가 필요하다 주장 ⇒ 의무교육을 주장 - 각 도시에 도서관 설치 요구 - 노동과 전문 직업훈련을 강조 ③교육방법 - 체벌은 삼가야 한다 - 교실은 매력 있고 공부를 유쾌 하도록 마련되어야 함 - 교과목은 아동의 능력에 적당해야 함 - 실례와 본보기와 모범을 보임 - 학습과 실습은 병행한다.Ⅲ.르네상스시대의 인문주의 교육1.교육적 특징 1)교육목적: 실용성,실천성 2)교육적 인간상 : 합리적 인간상 3)교육내용 : 구체적 지식과 실질적 지식 중시 4)교육 방법: 시행․실험․관찰 등 경험중시 2.유형 1) 인문적 실학주의 : 고전내용을 통한 현실생활의 이해 2) 사회적 실학주의: 사회생활을 통한 교육 강조 3) 감각적 실학주의 : 감각적 직관이 교육의 기초.직관을 통한 교육강조 3.교육사상가 1)Loke : 3육론(체육,덕육,지육) 강조, 교육가능론자,형식도야설,능력심리학 2)Bacon : 귀납법의 창시자 3)Comenius : 현대교육의 예언자,시청각 교육의 선구자 ①교육사적의의: -현대교육의 예언자. 세계최초 그림이 든 「세계도회」와 교육학 고전「대교수학」저술 -발달 단계에 따른 치밀한 학년 구분 -자연성에 기초한 합자연의 방법 제시 ②합자연에 따른 구체적 방법: -자연과 같이 적당한 시기에 교수 -쉬운것에서 어려운 순으로 가르쳐라 -사물을 먼저 보이고 언어는 나중에 사용 -자연은 비약하지도 중단하지도 않는다(기초학습의 중요성 강조) -자연은 불필요한 것은 반복하지도 않는다. -교수는 아동의 흥미와 의욕을 불러일으켜 유쾌한 생활로 진행. 순 천 대 학 교Ⅳ.17세기 실학주의 교육정주의적교육, 소극적 교육 -주관적 자연주의:타고난 선천적 자연성에 따라 교육(에밀) ③교육의 3요소- 자연(인간의 자연성을 의미) - 인간(인간에 의한 인간의 교육을 의미) - 사물(인간주위에 있는 환경 전체) 순 천 대 학 교Ⅴ.18세기 계몽주의 교육1.신인문주의 특성-정의적 특성, 인간성, 역사, 민족개념을 중심으로 고대 그리스의 이상생활 재현시켜 보려는 교육사조 2.교육유형 1)이성적 도덕주의:Kant와 Herbart가 중심이 된 교육사상. 2)사회적 인문주의: Pestalozzi와 그 학파 3)국가주의: Fichte가 중심이 된 국가의 존속과 발전을 교육목적으로 삼음. 4)과학적 실리주의: Spencer가 중심이 된 실리적 교육의 본격적인 전개 5)노작교육: 정신활동과 육체활동의 통일을 기하는 교육 3.교육사상가들의 공통된 특성 1)인성의 조화적 발달 2)개성과 역사 민족 존중 3)교육은 사랑에 의한 결합으로 가능 4.교육 사상가 1)Fichte의 국가주의: '독일국민에게 고함'-교육개조론 -문화적 국가주의 교육자로서 민족주의 교육사상 강조 2)Spencer의 실리주의: 완전생활을 위한 5개활동영역. 교과위계성강조 ①교육목적: 개인의 완전한 생활 ②완전생활 준비를 위한 5개 활동영역 -직접적 자기 보존에 유용한 지식:생리학 -간접적 자기보존에 소용되는 산업활동: 수학,물리학, 사회학, 생물학 -적당한 사회적 정치적 관계를 유지하는 것: 역사학, 공민학 -생활의 여가를 이용하고 취미 및 감정의 만족을 위한 생활과: 예능과Ⅵ.19세기 신인문주의 교육3)Pestalozzi:3H의 조화로운 발달 ①교육적 신념: 인간의 자연적 본성의 계발 ②교육목적: 3H의 조화로운 발달, 인간개혁을 통한 사회 개혁 ③교육방법 : 노작교육의 원리 직관교수의 원리-활동주의,계발주의,실물과 경험에 의한 직관교육, 수형언의 원칙 (수:계산,수학 형:도서,습자,측량 언:읽기,말하기,문법) 합자연의 원리(자발성의 원리,방법의 원리,직관의 원리,조화적 발전의 원리, 사회의 원리) 4)H이 체계적,과학적으로 성립 -도덕적 품성의 도야를 교육의 중심목표로 삼음 -교수방법에 있어 체계적인 4단계설을 도입. -교수에 흥미와 훈련 등의 개념을 도입. -과학적 교수법 연구에 활기를 띠게 함. ⑤단점 -주지주의에 치중 -신체훈련과 실용지식 소홀 -개인적 도덕적 도야에 중점을 두어 국가와 사회를 경시한 경향 -교수단계설이 점차 형식화 5)Frobel:유치원의 창시자 ①교육목적 -인간에게 내제된 신성의 계발 -아동의 선천적 잠재능력의 계발 ②교육내용 -자기표현활동이 가능한 유희,공작,노래,언어,율동,그림 등 ③교육방법 -통일의 원리, 연속적 자기활동의 원리, 은물을 통한 유희의 원리, 연속적 발달의 원리 순 천 대 학 교1.현대교육의 특징 1)교육의 민주화를 통한 교육기회의 전면확대 2)민주주의 교육사상의 확립 3)신교육운동의 전개 2.신교육운동 -학생중심, 생활중심, 참여식 교수법으로의 변화 시도 3.교육사상가 1)Ellen key:20세기는 아동의 세계임을 강조. 주지주의 비판 ①20세기는 아동의 세기임을 강조하고 '아동의 해방'과 아동에로의 복귀'를 주장 ②교육의 비결은 교육하지 않는 데 있으며, 주지주의 교육은 정신적 살인이라고 주장 ③「아동의 세기」 2)Montessori:유아 교육발달에 영향 ①로마의 빈민자제를 대상으로 '아동의 집'창설 ②엘렌케이의 자유주의 교육의 영향을 받음. ③'몬테소리법'은 유아 교육에 지대한 공헌을 함. 순 천 대 학 교Ⅶ.20세기 교육3)Dewey:20세기 지배한 신교육지도자. 생활중심,진보주의 교육, 아동해방운동의 선구자 ①교육목적 -교육은 경험의 재구성이다. -교육은 생활의 과정이지 성인생활을 위한 준비가 결코 아니다. -교육의 과정과 목표는 별개의 것이 아니라 같은 것이다. ②교육내용:생활경험에 필요한 가치적인 교과를 강조하며 작업과 유희,지리와 역사, 수학과 자연과학을 가치적 순서로 강조 ③교육방법 -행함으로써 배운다(learning by doing) -흥미를 중요시한다. -훈련을 강조한다. -반성적 사고에 기초
칼벵의 종교개혁1. 종교개혁에 가담한 인문주의자2. 캘빈과 프랑스 종교 개혁3. 캘빈의 신학사상-A. 의인론과 성화론의 관계 문제-B. 의인론의 본질4. 캘빈의 정치사상참고 문헌1. 종교개혁에 가담한 인문주의자1509년 피카르디 지방 노아용시에서 태어난 쟝 캘빈은 지방 성직자를 위해 일하는 사업가의 둘째 아들이었다. 그는 14살 때 교회 성직록의 혜택을 받게 되자 파리로 가서 부친의 계획에 따라 사제직을 가는데 필요한 공부를 계속했다. 테커 학교에 들어가서 1528년 초에 문학석사를 받았다. 철학 수업이 끝나자, 캘빈은 파리를 떠나 당시 법과대학으로 유명했던 오를레앙에 갔다. 왜냐하면 노아용 참사회와 사이가 틀어진 그의 부친이 생각을 바꾸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부친이 죽자, 자기가 가장 원하던 기호에 부응하는 생애를 자유롭게 택할 수 있게 된 그는 문학 공부를 시작했다. 하지만 1533년에 오를레앙 대학에서 법학사를 받은 것으로 보아 법학을 완전히 내버리지 않 은채 파리에 세운 왕실학교에 다녔다. 그곳에서 그는 세네카의 [관용론 주석]을 준비해 1532년에 출판함으로 일약 인문주의자들 가운데서 유명해지게 되었다.법학공부를 끝내러 오를레앙으로 갔다가 1533년에 돌아온 캘빈은 파리에서 상황이 성경파들에게 호의롭게 된 것을 알았다. 캘빈의 친구로서 대학의 새 총장이 된 인문주의자 니롤라콥은 1533년 만성절, 개학식에 총장 훈시 시간에 8복 설교를 했는데 이 설교에서 그는 에라스무스와 루터에게서 열감을 받아, 종교개혁의 귀중한 테마들 특히 믿음으로 얻는 칭의 테마에 접근했다. 의회는 대학 총장을 기소하자 콥은 외국으로 도망했고, 캘빈도 위협을 느끼고 친구이며 신부인 루이 뒤 티에가 사는 앙굴렘으로 피신했다.1533년 적어도 에라스무스적 쇄신주의의 일원이었던 그가 종교개혁에 가담하게 된 시기를 그가 성직록을 포기하기 위해 1534년 봄에 노아용을 방문하기 전 몇 달 기간으로 위치한다고 본다. 노아용에서 돌아와, 이미 복음주의사상에 사로잡힌 캘빈은 여러 곳에서 머물서 복음에 가담한 수많은 사람들을 동요케 하였는데 그들 가운데 어떤 이들은 오히려 캘빈을 비인간적이라고 비난했다. 캘빈은 다시 [니고데모파에게 주는 글1544]에서 응답했다.니고데모파가 정죄되자, 이번엔 다른 위험이 프랑스 복음주의 회중들을 위협하였는데 그것은 곧 조명주의의 위험이었다. 이에 대하여 캘빈은 (영성파로 불리우는 자유파란 환상적이고 광란적인 분파를 논박함](1545년)과 『자유파의 앞잡이인 어떤 프란치스코 수도사를 논박함](1547년)이라는 두 팜플렛에서 말하였다. 쥬네브 개혁자 캘빈은 프랑스 동료들을 조직하는 또 다른 일에도 봉사했다. 1555년부터 기도와 교화로 모인 작은 그룹들이 감독회가 고무적인 활동을 하고 또 성례 거행 능력이 있는 말씀의 사역자를 갖춘 회중들로 변형되기 시작했다.이렇게 조직된 교회를 지도하기 위해서 캘빈은 편지를 통해서 복음을 표방하는 이들에게 용기를 북돋우고 방향을 제시해주었다. 하지만 캘빈이 프랑스 종교개혁의 조직을 이루게 된 것은 무엇보다도 쥬네던에서 파송된 설교자들을 통해서였다. 이들은 프랑스로부터 이주해온 사람들로서 개혁교회들의 설립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다.캘빈의 권면에 따라 “세워진” 최초의 교회는 파리 교회였다. 뒤이어 동년, 모, 앙제르, 포아티에, 루뒹 교회들이 설립되었다. 1561년 말, 670개의 개혁파 고회들이 당시 프랑스 영토에 조직되었다. 이 교회 안에는 평민뿐만 아니라 수많은 중산층, 사업가, 지식인, 수도사, 사제, 귀족들이 있었고, 이들이 개신교당의 뼈대를 이루었다."세워진" 교회들 사이의 확실한 결합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연결기관이 필요했다. 사람들은 그것을 대회체제에서 발견했다 1557년 또는 1558년 목사회는 어떤 문제이든지 전 교회의 대표들이 모인 자리에서 소송 절차에 따라 토의되어야 할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이 원칙에 따라 1559년 5월 프랑소아 드 모렐 목사의 주재 하에 프랑스 개혁 교회의 첫 총회가 파리에서 열렸다. 캘빈은 근심어린 눈으로 바라보다 그들에게 신앙고백서 초안을생명을 예정하고, 다른 사람들은 죽음을 예정하였다는 교리이다. 예정설은 이를 받아들인 사람들에게 무조건적인 교회에 대한 충성과 현실에 대한 안주와 개개인의 직업에 대한 확신을 심어 주었다. 그 결과 캘빈파는 가장 전투적인 교회가 되었고 그 신도들은 그 누구보다도 현실에 충실했다. 다음에서는 예정설보다는 캘빈의 근원적인 신학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다.A. 의인론과 성화론의 관계 문제캘빈은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 믿음에 의한 의인을 철저히 인식해야 한다고 한다. "기독교신앙은 의인에 걸려 있다. 우리가 하나님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으며 우리에 관한 하나님의 심판의 성격을 파악하지 못하면 구원의 기초와 하나님에 대한 경건의 기초가 상실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의인론이 잘못 인식되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업적을 오해하게 된다.은혜의 복음이 상실되고, 신앙이 폐지되고, 인간의 능력과 가치와 업적이 최고의 가치로 평가된다. 그러면 교회의 터가 무너질 것이며, 구원의 소망이 무너진다. 루터에게서 의인론은 교회를 세우거나 무너뜨리는 중심이 되는 조항이며 그의 삶과 실천을 관통하는 중심 주제이지만, 그것이 캘빈에게는 신앙이 걸려 있는 돌쩌귀인 것이다. 그런데 루터와 달리 캘빈은 의인론을 다루기 이전에 성화론을 취급한다. 그는 성화론을 먼저 치밀하게 논의한 후에 의인론의 교리로 넘어간다. 그는 성화론의 이론적 바탕 위에 자신의 의인론을 전개 시켜 나갔다. 캘빈은 의인과 성화는 믿는 자와 그리스도와가 결합하는 것의 결과라 보았다 믿는 자가 성령이 일으킨 믿음을 통하여 그리스도와 연합한다면, 그는 하나님에게 의롭게 받아들여지고 동시에 윤리적으로 갱신되는 새 삶을 산다는 것이다. 이전까지 이 두 요소를 독립적인 것이나 원인과 결과로 간주해 왔지만, 캘빈은 그것들을 믿는 자와 그리스도와 연합에 속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양자의 상관관계를 다루었다.의인과 성화는 그리스도 안에서 동시적으로 성취한 하나님의 한 화해의 행동이다. 양자는 그리스도 안에서 동시적으로 성취된 단일한 사건이지만, 인간에 인친 것이다. "캘빈에 의하면 그리스도의 인격과 업적은 성령의 역사를 통하여 인간에게 오고 작용한다. 성령으로부터 말씀을 통하여 일어난 믿음은 하나님의 인식과 신뢰와 긍정과 복종이다. 믿음의 진리는 이성의 능력을 초월하므로, 성령이 우리의 지성을 조명하고 그의 거룩함으로 우리를 성화하고 그리스도와 연합하지 않으면, 우리는 바른 믿음을 지닐 수 없다. 성령은 그리스도를 통해서 객관적으로 일어난 구원의 사건을 우리가 실존적으로 주체적으로 믿고 고백하여 우리를 위한 것으로 만들기 위하여 역사한다. 그래서 성령은 그리스도의 거룩한 피가 헛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불과 말씀으로 우리를 깨끗하게 한다.성령은 이렇게 하여 그리스도에 의한 정화와 의를 우리의 마음에 자리잡게 한다. 캘빈은 믿음을 일으키는 성령은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고 우리를 그리스도와 연합시키는 효력 있는 띠라고 정의한다. 그것은 성령은 그리스도가 우리를 그 자신과 힘있게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줄이기 때문이다. 캘빈은 루터와 함께 믿음만이 죄인을 의롭다고 인정하는 복음의 의를 얻게 한다고 한다. 그것은 믿음만이 우리를 그리스도의 의에 참여하도록 인도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우리가 믿음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의에 참여하면 우리 자신만 아니라 우리의 행동도 하나님 앞에서 의로 인정된다.우리의 속 사람과 행동 전체는 불결을 씻어 의롭게 하는 그리스도의 피로 덮여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그리스도와의 이 관계를 통하여 순결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한 번만 아니라 계속해서 그리스도 안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와 자비에 의존해야 한다. 우리의 구원은 시작되었지만 아직 완성되지 않았고 우리의 불완전한 인간성은 여전히 남아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안에서 역사하는 성령의 능력으로 옛 사람을 날마다 죽이는 믿음의 선한 싸움을 계속해야 한다.하나님은 우리를 의롭게 하고 마침내 영화롭게 하려고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선택한 것이다. 그리스도의 의가 완전히 우리를 둘러싸고 영의 확립을 내포하였다 그래서 캘빈은 아무런 모순 없이 이렇게 주장할 수 있었다.캘빈에게 있어서 자연은 결코 자율적이거나 하나님이 그 상태로 내버려 둔 것이 아니라 항상 자신의 피조물에 간섭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적 장소다. 따라서 캘빈 안에 신정적 기원과자연적 기원 사이의 긴장은 존재하지 않게 된다. 그러므로 국가질서의 기원 즉 그 결정적원인은 항상 주권적 창조주이다. 결국 "국가는 하나님의 은혜의 제정이며 단지 타락 후에 예정된 불가피한 질서만은 아닌 것이다: 실로 그것은 우리의 현세적 삶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주신 가장 위대한 축복인 것이다. 캘빈은 국가 통치를 하나의 축복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제4권 안에서 그 주제를 다루는 것을 주저하지 않았다. 여기서 캘빈이 국가를 외적구원의 수단(extena media salutis)의 하나로 볼 때 그는 성례적 의미에서 국가를 구원적인 것으로 만들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가 국가에 부여하는 적극적 의의를 대변한다.B. 위정자와 피지배자캘빈에 의하면 각 사람은 그가 그것을 깨닫든지 깨닫지 못하든지 하나님 앞에서 독특한 소명과 그에 따르는 의무를 가졌다. 물론 캘빈은 모든 그리스도인의 하나님 앞에서 가치 있고 명예로운 소명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 어떤 자들은 위정자가 되는 어려운 과업을 떠맡았고 또 어떤 이들은 법률과 그것을 시행하는 위정자에게 복종하는 것을 우선적 의무로 받았다.그러나 위정자의 소멸은 그 어느 것도 능가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인류를 다루시는데 있어서 그들은 "하나님의 부왕플(vreroys)" 이기 때문이다. 캘빈은 부모의 뜻에 복종하라는 성경의 명령과 부모로서의 소명이 가지는 책임을 정치적 영역에 적용한다. 캘빈은 더 나아가서 그들을 넓은 의미에서 구원의 외적수단이라고 부른다. 그들의 기능은 적어도 음식, 물, 태양 그리고 공기의 기능 이상이다. 그들은 일상 생활에서의 풍성한 축복을 주는 평범한 수단 가운데 하나이다. 위정자들에게는 이런 공식적인 기능에서 더 나아가 커다란 요구들이 그들의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