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금목차Ⅰ.서론Ⅱ.요실금1. 정상 배뇨기전 - 2p2. 요실금의 정의 - 3p3. 요실금의 병태생리 - 3p4. 요실금의 종류 - 3p5. 요실금의 유발요인 - 6p6. 요실금의 발생빈도 - 8p7. 진단 및 기준 - 10p8. 치료 - 14p9. 간호중재 - 25p10. 추적관리 및 예방법 - 28pⅢ. 변실금1. 정상 배변기전 - 29p2. 대변실금의 원인 - 29p3. 대변실금의 사정 - 30p4. 치료와 관리 - 31p5. 간호중재 - 32pⅠ. 서론요실금과 대변실금은 많은 노인들에게 나타날 수 있는 문제이다. 이러한 형태의 실금은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심각하게 영향을 미친다. 실금은 특히 만성 환자 간호 상황에서 개인관리의 감퇴, 피부손상, 요로감염, 높은 사망률과 관계된다. 실금이 있으면 개인의 일상활동과 사회적 접촉이 감소되어 자존감 상실, 사회적 고립, 우울이 일어날 수 있다. 실금하는 노인을 돕는 것은 가족들에게도 큰 부담을 가져온다.간호사들은 종종 실금환자와 관련하여 ‘소진 증후군(burnout syndrome)'을 보고한다. 또한 실금관리에 드는 비용은 엄청나다. 미국의 경우 요실금관리에 양로원에서는 연간 2억달러, 지역사회에서는 6억달러로 추산됨이 보고되고 있다.지역사회에 거주하는 실금환자는 도움을 원하지 않는데 그 이유는 극단적인 당황감 때문이기도 하며 또한 그러한 문제는 노화의 정상적인 일부분이므로 어느 누구도 그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다고 믿기 때문이다.Ⅱ.요실금1. 정상 배뇨기전정상적인 배뇨반사는 방광과 척추신경 및 뇌간의 배뇨중추를 연결하는 척수연수척수 반사경로를 통해 전달된다. 방광에는 소변의 저장과 배출, 두 가지 기능이 있다. 소변의 저장기에는 배뇨근이 이완되고 요도괄약근이 수축하며 배출기에는 반대로 배뇨근이 수축하고 괄약근이 이완하여 원활한 소변의 배출을 돕는다. 이같은 협조적인 반사기능은 뇌간과 척수 및 방광을 잇는 정상적인 반사경로에 의해 가능하다. 특히 뇌교에는 배뇨를 관장하는 중추가 위치하며 이곳에서 소변의 심인성 요실금특별한 신경질환이나 정신질환이 있는 환자에게서 볼 수 있는 요실금으로 방광과 요도의 기능은 정상이다. 단지 환자 자신이 소변을 아무 때나, 아무 곳에나 보면 왜 안 되는지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옷을 입고 있어도 그냥 소변을 보게 된다. 치매 노인들에서도 흔히 볼 수 있다.7) 진성 요실금이소성 요관이나 방광질루(fistula)로 인해서 항시 소변이 흘러나오는 현상이다.5. 요실금의 유발요인1) 기동성 장애 - 화장실에 갈 수 없거나 충분한 시간안에 배뇨 할 수 없으면 요실금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기동성장애는 관절염, 통증, 침상난간 또는 다른 기계적, 약물적 제약이 원인이 되어 발생할 수 있다.2) 섬망 - 단순히 동반된 증상으로 요실금이 나타나며, 섬망의 원인을 찾아 치료하면 요실금도 경감된다. 방광자체의 치료보다 내과적 치료가 필요하다.3) 요로감염 - 증상과 동반되어 나타나는 요로감염시 요실금을 일으키며, 무증상의 요로감염은 일시적요실금을 일으키지 않는다. 요로감염과 동반된 요실금은 대개 배뇨통과 함께 요의를 느끼면 참지 못하고, 소변이 흐르는 절박성 요실금을 유발한다.4) 분변매독 - 분변매독을 일으킬 수 있는 심한 변비의 경우 opioid수용체를 자극함으로서 일어날 수 있다. 변비를 치료할 수 있는 약제 및 음식물의 조절을 통하여 요실금을 완화시킬 수 있다.5) 질염 - 여성의 경우 질염 및 여성호르몬 부족으로 인한 위축성요도염으로 요실금이 나타날 수 있다. 여성 노인의 경우 호르몬 부족으로 인하여 80%까지 질점막 위축, 미란, 점상출혈 등의 위축성 질염의 소견을 보인다. 이러한 질환을 가진 경우 저용량의 여성호르몬의 보충요법으로 치료될 수 있으며, 또한 부수적으로 나타나는 성교통 및 재발성 방광염의 빈도를 줄일 수 있다.6) 약물 - 노인의 경우 다른 질환으로 인하여 많은 양의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경우가 많으며, 이러한 약제가 요실금의 흔한 원인이 된다. 요실금을 일으킬 수 있는 약물은 표와 같다.약물종류 배뇨에 미치는 영향? 비뇨기과) 일주일에 적어도 2회 이상 복압성 요실금이 있었던 여성의 빈도는 20.4%였으며 소변을 자주 보는 빈뇨증상은 45%에서, 그리고 소변을 잘 참지 못하는 증상은 32%나 되었다.반면에 도서지역에 거주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요실금빈도를 검사한 결과에서는 70%로 매우 높았는데 이처럼 보고자마다 차이가 나는 이유는 ‘요실금이 있다, 없다’를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다르기 때문이다.2001년 대한배뇨장애 및 요실금학회에서 전국에서 40대 이상 남녀 2005명을 설문조사한 바에 따르면 절박성 요실금의 유병률은 14.3%(남자 9.4%, 여자 19.2%)이며 여자의 경우 60대부터는 24.4%로, 남자의 경우 70대부터 15.8%로 유병률이 증가한다. 복압성요실금의 유병률은 20.8%(남자 3.8%, 여자 37.7%)이며 여성의 경우 40대부터 70대까지 골고루 높은 유병률을 보였다. 요실금에 대한 대처방안은 주로 속옷을 갈아입거나 별달리 대처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요실금이 있는 사람 중 29.4%는 성생활에 다소 혹은 아주 많이 지장을 받는다고 응답하였다.7. 진단 및 기준1)자가 진단법다음 질문의 대답 중 ③번과 ④번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으면 요실금이나 배뇨통의 정도가 심하다고 할 수 있다.1. 기침이나 재채기를 하면 자기도 모르게 소변이 새서 옷을 적신 적이 있습니까?① 없다 ② 한 달에 한 번 ③ 일주일에 한 번 ④ 매일 샌다.2. 소변이 새는 양이 얼마나 됩니까?① 찻숟가락 정도 ② 속옷에 묻을 정도 ③ 속옷을 적실 정도 ④ 다리로 흘러내릴 정도3. 소변이 마려우면 참지 못하고 그대로 속옷에 적시지 않습니까?① 그렇지 않다 ② 한 달에 한번 ③ 일주일에 한 번 ④ 매일 그렇다4. 소변을 볼 때 아랫배에 통증이 있거나 항상 하복부가 묵직하고 소변을 누어도 시원하지 않습니까?① 그렇지 않다 ② 한달에 한 번 ③ 일주일에 한 번 ④ 매일 그렇다5. 찬물에 손을 담그거나 물 흐르는 소리를 들을 때 또는 추운 겨울에 소변을 속옷에 적신 적이 있습니까?방광훈련은 환자가 배뇨사이에 일정한 간격을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다. 일차목표에 도달하면 간격을 점차로 길게 하는데, 매 시간증가의 변화는 1주일정도 걸린다. 노인에게는 방광팽만으로부터 주의를 전환시키는 이완요법이 도움이 된다.방광은 커다란 근육으로 자주 배뇨하면 점차로 소변을 덜 보유하게 되므로, 소변을 참는 훈련이 강조되어야 한다. Jeffcoate와 Francis(1960)는 방광훈련을 긴박성 요실금의 치료로 제시하였다.(2) 골반근 운동(Kegel 운동)-골반근육이란?방광과 자궁, 질, 직장을 지탱해주는 널빤지 같은 구조물, 골반근육이 수축하면 괄약근이 조여져서 요실금을 조절한다. 그러나 대소변을 볼 때에는 골반근육이 이완을 한다. 이 근육이 분만을 하거나 나이가 들어 약해지고 아래로 처지게 되면 기침을 하거나 뛸 때에 소변이 샌다. 골반근육운동을 하면 골반근육이 튼튼해져서 아래로 처진 방광과 요도가 제자리로 회복됨으로서 요실금을 막고 질 안의 근육수축도 강해져서 원만한 부부생활도 가능하다.- 골반근육이 수축하는 것을 스스로 느끼는 방법(골반근육 인식법)우선 소변을 보다가 중간에 소변을 멈춘다. 이때 소변을 갑자기 멈추기 위해 사용한 근육이 바로 골반근육이다. 여성은 손가락 두개를 질 안에 넣은 다음 질을 조여서 손가락이 조여지도록 해본다. 이때 조여지는 근육이 골반근육이다. 또는 방귀를 참는 느낌을 생각한다. 방귀가 나오지 않도록 항문을 위쪽으로 당겨 올리는 느낌으로 조이는 행위가 골반근육을 수축하는 것과 같다. 이때 엉덩이나 아랫배에 손을 대고 힘이 들어가 있지 않았는지 알아본다.- 골반근육운동법골반근육운동은 여성 복압성실금의 일착적인 치료법이며 절박성요실금에서도 효과적인치료법이다. 골반근육 운동을 할 때에는 다음에 유의한다. 우선 양쪽 다리를 벌린 채 운동을 해야 엉덩이나 다리 근육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다. 골반근육 수축 운동은 방귀를 참는 생각으로 항문을 위로 당겨 올려 조여 준 상태에서 1에서 5까지 천천히 세고 나서 힘을 푼다. 이 동작이 익숙 배설관리를 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단, 기저귀의 사용에 관해서는 한번의 실패를 계기로 기저귀를 댄다고 하는 안이한 사용방법을 해서는 안 된다. 노인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여 사는 의욕을 빼앗지 않도록 한다. 가능하면 소변기, 대변기를 사용하여 기저귀의 사용은 맨 마지막 수단이 되도록 한다.? 기저귀가 더러워졌다면 바로 교환한다. 교환 시에는 환기에 주의해서 불쾌한 냄새가 남아있지 않도록 한다. 탈취제에 의한 소독법도 있지만 오염된 것은 즉각 제거함으로써 불쾌한 냄새를 없애는 소독법이 가장 중요하다.? 기저귀의 사용중에 있어서 천기저귀(목면, 혼방, 합성), 종이기저귀,또는 이것들을 혼합시켜서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최근에는 가벼운 요실금용이나 야간용의 패드등도 발매되고 있다.? 기저귀 커버에도 종류가 있어서 팬티형, 앞개폐형, T자형 등이 있다.기저귀커버에는 방수성 소재가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피부가 짓무르기 쉽다. 피부가 습윤하면 피부염을 일으킨다. 피부상태를 봐서 주간에 돌보는 사람이 많을 때에는 기저귀커버를 떼어내고 피부를 충분히 건조시키는 것에 힘쓴다.? 기저귀나 기저귀 커버는 대퇴부, 복부를 압박하지 않도록 체외변천이나 앉은 자세가 무리없이 취하도록 댄다.? 기저귀는 교환할때마다 음부, 둔부를 청결히 하고 피부의 이상도 조기에 발견한다.? 침대의 오염을 피하기 위하여 방수시트를 사용하면 침대가 습윤하게 된다. 때때로 메트리스의 교환도 하며 침대 전체를 건조시킨다.? 방수 시트는 통기를 막고 열 발산도 방해한다. 불필요하게 광범위하게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기저귀로부터의 요루가 없도록 관리하면 방수시트는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기저귀에 의한 습윤과 압박은 욕창의 발생이나 감염을 일으키기 쉽다. 이상이 보이는 경우는 안락소변기나 다른 배설기구로 바꾼다. 또 유성연고에 의한 피부의 방습보호를 한다든지 발적이 보일때에는 감염방지를 위해 약제가 들어있는 연고를 도포한다. 피부의 마사지나 가벼운 안마를 가해서 피부를 자극하여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것도 좋다상자)
치매예방교육프로그램1. 교육의 필요성현대사회는 매우 빠르고 다양한 변화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그 중 고령화 현상은 특히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인구고령화가 급속도로 진행됨으로써 노인성 만성질환 노인의료수요가 증가하게 되었고, 이에 따라 노인환자를 전문으로 치료하고 요양할 수 있는 전문 인력과 시설을 갖춘 노인병원이 필요하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1960년대 이후부터 시작된 경제발전과 보건의료제도의 개선으로 평균수명이 연장되면서 노인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기 시작하였다. 그 중 치매질환은 노인성 질환중에 대표적인 질환으로 손꼽히고 있고 계속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이런 의미에서 노인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교육 후 치매에 대한 지식과 태도의 변화정도를 알아보고 노인들에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예방 행위에 대한 태도변화를 가져오게 함으로써 스스로 일상생활에서 치매예방법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하도록 한다.2. 치매 보건교육 지도안핵심주제치매의 정의, 원인 및 증상시 간40분차시1/3학습목표치매의 원인, 증상, 진단기준에 대해 설명하고 치매의 심각성을 말할 수 있다.대상자만 60세 ~ 70세 미만 노인관련 교과노인의 치매관리(교육자료)자료 및 준비물지도자학습자유인물 / 파워포인트?활동과정교수 - 학습 활동 내용(학습자료)도입(10분)전개(25분)정리(5분)차시예고★ 학습동기 유발치매 관련 포스터를 보여주고 느낀 점을 자유롭게 발표하기★ 치매 관련 신문기사를 읽고 발표해보기(치매에 관한 인식, 치료법, 예방 및 대처법)고령화 속도 최고라는 ‘늙은 한국’. 이대로 가다가는 2040년대 경제성장률이 1%대로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왔다. 폐허의 한국을 경제규모 11위권으로 올려놓은 1960~80년대 근대화의 주역들은 고령을 이유로 뒷전으로 밀려났다. 핵가족화와 세대교체의 희생양이 된 이들은 지금 ‘질병과 고독’에 밀려났다. 핵가족화와 세대교체의 희생양이 된 이들은 지금 ‘질병과 고독’에 고통스러워하고 있지만 미래는 더 어둡 경찰에 신고된 65세 이상 가출노인은 6149명으로 전년의 4863명보다 26%(1286명)나 급증했다. 가출로 신고되지만 사실상 가족의 ‘유기’ 내지 ‘방치’인 경우가 많다는 것이 사회복지 담당자들의 말이다. 가출노인 가족을 수소문해보면 주민등록을 분리하거나 아예 호적을 파가는 경우도 다반사라고 한다. 요즘에는 부모를 버려두고 해외 이민을 택하는 사례도 빈번해졌다. 가족의 방치속에 자포자기하는 노인들은 더욱 늘고 있다. 자살이란 극단적인 방법을 택한 61세 이상 노인들이 지난 해 4220명으로 전년의 3653명보다 15.5%(567명) 늘었다. 전체 자살 증가 건수 188명의 3배가 넘는다. 노인의 집 관계자는 “자식이 없다고 거짓말을 하거나 본인 이름을 바꾸는 경우, 자식의 연락처를 숨기는 경우가 허다하다. 노화현상으로 지문까지 닳아 자식을 찾기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말했다.그나마 가출 노인을 찾아주는 기관을 전문직으로 운영하는 곳은 부산광역시 한 곳 밖에 없다. 노인 일시보호시설을 운영하는 지자체는 서울시와 경기도 두 곳 뿐이다. 다른 지자체는 예산부족으로 가출노인관리나 일시보호 시설운영을 전혀 하지 못하고 있다. 김양이 서울여대 교수(노년학)는 “노인 문제는 현재까지 가족 중심의 접근이 많았지만 정부의 공적인 문제 해결이 절실하다”며 “노인 가출, 학대 등 상당한 문제들이 대부분 경제적인 문제로 되는 만큼 그에 대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치매의 정의뇌에 생기는 하나의 증후군으로 기억력과 지적능력의 감퇴와 일상생활에 방해를 받을 정도로 정신 기능을 상실한 상태를 일컫는 질병의 개념이다.★ 치매의 원인- 직접적 원인우울증이나 약물, 전해질 장애, 갑상선질환, 비타민 결핍증, 감염성 뇌질환- 간접적 원인퇴행성 뇌질환★ 치매의 종류① 알츠하이머 질환: 치매의 가장 일반적인 형태② 혈관성 치매: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뇌혈관의 순환장애와 관련된 질환③ 파킨슨병: 중추신경계에 발생하는 진행성 질환④ 피크병: 뇌의 전두엽, 측두엽에 손상(언어상의 주위에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모 르게 된다. 초기에는 시간개념이 점차 장소 사람에 대한 개념까지 상실하게 된다.③ 시.공간 장애늘 다니던 길인데도 길을 잃거나 방황하게 되고 거리를 측정하는 능력이 떨어진다.④ 언어장애발병 초기에는 언어장애가 경미하게 나타나나 치매가 더욱 진행되면서 얘기하는 능력을 잃게 된다.사물의 명칭과 문자의 결합, 외부언어를 이해하고 그것에 따른 수행능력, 일상적인 대화능력도 잃게 된다. 그 정도나 유형은 개인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는 있으나 치매가 계속 진행될수록 증상은 더욱 악화되며 나중에는 거의 모든 기능을 잃게 된다.⑤ 실인증, 판단력 장애보고 듣는 능력과 같은 감각장애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사물을 인지하지 못하거나 그 의미를 파악하지 못하여 사물의 모양이나 색깔은 파악할 수 있지만 그 사물이 무엇이며 용도를 모른다.⑥ 정신 장애불안 초조 우울증 심한 감정의 굴곡 및 감정 실조 무감동등이 발생한다. 환청, 환 시, 환촉 같은 감각기능상의 장애가 발생하며 특히 혈관성 치매에서는 우울증을 동반하거나 피해망상증이 흔히 발생하기도 한다. 또 흔히 발생하는 행동장애로는 공격적 행동이 나타나 자해하거나 타인에게 위해를 끼친다.열거한 모든 사항은 저녁 무렵 심해지는 것이 특징이다.★ 치매와 노망노망은 뇌의 악화로 인하여 발생하는 생리적인 현상인데 반해 동일한 뇌의 현상이라 하더라도 병적인 증상이라는 사실이다그러나 초기상태에서 생리적인 노화현상과 병적인 노화현상은 확연하게 알아낼 수 있는 것은 아니다.이런 문제점 때문에 노화와 치매 두 가지를 별개의 것으로 단정하는 것에는 다소 무리가 따르므로 같은 의미로 생각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 치매의 정의, 원인, 증상, 진단기준에 대해 요약해주기★ 다음 시간에는 치매의 진행경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차 교육 - 치매의 정의, 원인, 증상※ 2차교육 - 치매의 진행경로 및 예방법핵심주제치매의 진행경로시간40분차시2/3학습목표치매의 진행경로와 치료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 직업상의 능력이 비록 상실되더라도 아직 독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고, 적절한 개인위생을 유지하며 비교적 온전한 판단력을 보 유하고 있는 상태이다.- 중증도의 치매는 독립적인 생활이 매우 위험하고 타인에 의한 부분적인 감독과 간호가 필요한 상태이다.- 중증의 치매는 일상생활의 능력이 심하게 감퇴되어 지속적인 감독이 필요한 상태 로 최소한의 개인위생도 유지할 수 없게 되며, 대개는 알아듣기 힘든 말로 중얼거 리는 등 언어소통이 불가능하게 된다.★ 말기 치매상태① 모든 언어표현 능력을 상실한다.② 요실금③ 기본적인 신체기능의 상실④ 각종 신경학적 증후들.★ 치매의 치료방법1) 일반적 치료- 환경의 조절인지기능, 특히 기억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적절한 자극이 있는 일상생활을 유지 하고 환자의 자존심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밤에는 전등을 밝혀둔다.인지기능이 심하게 감퇴된 경우에는 이름, 주소, 전화번호 등이 새겨진 명패를 부 착시키는 등 안전 관리에 유의한다.- 심리적 조절외부자극을 받아들이는 시각, 청각기능을 검사하여 이상이 있으면 적절히 교정해 준다.주위환경에 적절한 자극을 유지하도록 한다.일상생활에서 해야 할 일들을 복잡하지 않고 단순하게 하도록 도와준다.개인의 필요와 대처능력에 맞는 일들을 자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자율성을 최대 한 고취시킨다.TV나 신문은 매일 보도록 하여 외부세계의 정보를 얻어서 현실감을 유지하도록 한다.2) 약물치료choline계 약물비 choline계 약물★ 토의시간조를 나누어 의사소통 및 사회적 관계 유지 연습을 한다.(차 및 간식 제공)★ 치매의 정도에 대한 구별을 해봅시다.(유인물)(길잃음, 메모가 필요, 사물의 이름등을 기억못함, 언어의 장애를 가짐, 거부함, 요실금 및 운동기능 장애)★ 다음시간에는 치매예방법과 대처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핵심주제치매 예방법 및 대처방법시간40분차시3/3학습목표치매 예방 및 치매 환자에 대한 따뜻한 마음과 동정심을 가지고 대할 수 있다.대상자만 60 ~ 70세 미만 노인관련 교과치매 센터?오후가 되면 상태가 더욱 나빠지는 경향이 있다. 밤에 불을 켜놓고 있는다.⑤ 공격적 난폭한 행동시?이는 거부의사의 표현일 수도 있고 상황에 대한 잘못된 이해, 판단 때문이다.⑥ 비명을 지르거나 고함을 친다면?주의를 환기시켜본다.손을 잡아주며 다정히 대해준다.⑦ 반복행동을 보인다면?이에 대한 짜증이나 화를 내지 않도록 한다.⑧ 의존적인 행동과 초조 불안해한다면?관심을 끌만한 것을 제공하여 주의를 환기 시킨다.★ 대화의 시간조를 나누어 집단의 목적을 인식시켜주는 연습을 한다.(홍차제공)★ 쉽게 할 수 있는 예방법평소 좌우 손가락을 펴 엄지손가락과 집게손가락과 집게손가락등 같은 손가락의 지문 부위를 밀착시킨 다음 서서히 밀어 손가락을 부채꼴로 펴서 엄지손가락과 새끼손가락 끝이 수평으로 일직선이 되게 지압을 해주는 것도 좋다.★ 치매환자의 관리1) 의료기관에 가야 할 환자의 위험증상? 발열(38℃를 넘을 경우): 겨드랑이 체온을 10분간 재보고 보호자가 함께 있는다.? 얼굴이 붉어지거나 창백해짐: 폐렴가능성이 있다.? 빈맥? 체중감소(일반적으로 평소 체중의 10%이상 감소할 경우)2) 집안, 집주위의 부엌의 안전점검? 환경을 단순하게 한다.? 위험한 물건은 치운다.? 층계에는 잡기 쉬운 손잡이나 난간을 만들도록 한다.? 애완동물은 키우지 않는 것이 좋다.-집주위? 외출할때는 연락처가 적힌 명찰을 옷에 붙여주거나 신원확인 팔찌를 착용하게 한다.- 부엌? 음식물을 잘 보관하여 환자가 마음대로 음식을 먹지 않도록 한다.? 부엌의 가스관은 꼭 밖에서 잠근다.? 하수구에 귀중품을 버리는 경우가 있으므로 배수관에 망을 씌워둔다.- 실금, 실변증상의 관리? 수분과 섭취하는 음식물의 질과 양을 조정한다.? 취침전 3시간 전을 제외하고 낮동안에는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게 하는 것이 방광의 건강유지에 유익하다.? 식사나 간식을 먹고 나면 30분후에는 반드시 모시고 가서 배뇨와 배변을 하도록 길러준다.? 비뇨기적 검사나 부인과 검진을 받도록 한다.? 화장실을 찾지 못하여 실금이 있다면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