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Ⅰ.해외 직접 투자의 정의Ⅱ.해외 직접 투자의 방법Ⅲ.국내 기업 업종별 직접 투자의 건수 와 투자 금액(2003년 기준)Ⅳ. 지역별 해외 투자 현황 (2003년 기준)Ⅴ.연도별 업종별 투자 금액과 투자 건수 추이Ⅵ. 우리의 노력Ⅰ.해외 직접 투자의 정의기업의 생산요소 즉 자본, 경영능력, 기술, 상표 등을 해외 현지국으로 이전하여 이것들을 현지의 생산요소인 노동, 토지 등과 결합하여 제품을 생산, 판매하는 기업 활동임Ⅱ.해외 직접 투자의 방법1. 합작투자● 정 의 - 합작기업과 투자자금 및 각종 위험을 분담하는 형태● 장 점 - 현지상황에 대한 정보파악 유리, 현지네트워크 형성 유리● 단 점 - 파트너와 경영방법, 전략상의 이견 발생 시 조정이 어려움,기술 누출의 위험.2. 신설투자● 정 의 - 직접 현지공장을 짓는 형태● 장 점 - 투자규모에 알맞은 설비규모를 정하고, 투자기업이 필요인력을유연하게 선택 할 수 있음- 다국적기업이 갖고 있는 기술 이전 용이, 생산라인 배치,생산품목의 선택, 종업원 고용이 자유로움● 단 점 - 투자 후 조업시까지 기간이 평균 3-4년 소요3. 인수합병● 장 점 - 빠른 속도의 진입 가능 (운영중인 생산설비, 브랜드, 유통망을 한꺼번에인수 -> 신속한 시장 진입시 용이)- 피인수기업의 기술 습득● 단 점 - 인수프리미엄이 비싸고, 인수합병 대상기업에 대한 정보수집의 한계로인해 부실기업 인수 가능성 있음.Ⅲ.국내 기업 업종별 직접 투자의 건수 와 투자 금액(2003년 기준)업종(건,천미불)투자 건수투자 금액순투자 건수순투자 금액Total2,7673,736,3952,5983,110,668농림어업4325,0443919,773광업17271,97416254,233제조업1,7621,980,2561,6861,547,593건설업2845,9662840,029도소매업361918,801332831,467운수창고업1815,071127,782통신업1663,0771355,835금융보험업31,92521,924숙박음식점업17076,41615456,167부동산 및 서비스업348337,765315295,785기타11001100Ⅳ. 지역별 해외 투자 현황 (2003년 기준)지역(건,천미불)투자건수투자금액순투자 건수순투자 금액Total2,7673,736,3952,5983,110,688아시아2,0572,196,4961,9731,986,986중동410,555310,555북미5481,028,758485739,335중남미31180,40126168,745유럽67207,4266199,075아프리카523,591423,591대양주5589,1684682,4012003년만 두고 보면 제조업이 투자 금액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며 지역은 아시아 즉 중국 시장으로 많은 투자가 이루어졌다고 생각됩니다.Ⅴ.연도별 업종별 투자 금액과 투자 건수 추이위의 표를 보면 2001년후반 중국 시장으로 많은 투자로 인해 최고로 생각 됩니다.1997년 IMF 시대때는 96년 보다는 감소한 것으로 생각 됩니다.우리 기업의 해외직접투자는 90년 대 중반 이후 제조업의 비중이 평균적으로 50%를 상회하는 등 제조업 투자에 집중되고 있다. 전기간 해외직접투자 중 제조업의 비중이 53.4%에 이르나, 80년대까지는 50%를 넘지 못하였으고 80년대 초반에는 30%를 하회하였다. 우리 기업이 해외생산을 통한 다국적 기업화를 추구한 것이 90년대부터라고 할 수 있다.투자 건수를 보면 IMF때 감소를 나타내며 극복후에 상승세로 바뀐 것으로 생각됩니다.Ⅵ. 우리의 노력첫째, 해외투자대상 지역이 확대되어야 한다. 지금은 아시아 즉 중국 시장으로만 국내 기업이 투자를 하지만 해외 투자 대상 지역을 다양화 해야 된다고 생각 됩니다.또한 동일 국가내에서의 투자지역도 다양화되어야 하겠다. 예를 들어 대미지역, 태평양 연안지역의 굴레를 벗어나, 조세감면제도와 금융지원혜택 등 각종 외국인 투자지원을 하는 동북부 중앙지역, 남부대서양 연안지역까지 확산되어야 한다고 생각 됩니다.둘째, 업종의 다양화가 필요하다. 우리 나라의 해외직접투자는 시장의 확보 및 수입규제의 회피를 위한 동기가 대부분이어서 그 결과 진출업종이 매우 편중되어 왔다. 위의 자료를 보면 아시다 시피 제조업만 중점으로 진출해 있다고 생각 됩니다. 또한 해외직접투자의 분야가 노동집약적 산업보다는 자본 및 기술집약적 산업과 서비스 산업으로 이전되고 있는데 제조업의 부가가치 창출에서 노동보다는 자본과 기술의 비중이 증대하고 있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따라서 최근의 해외직접투자는 해외의 값싼 노동력이나 자원을 활용하려는 목적보다는 해외시장 확보와 효율극대화를 위해 추진해야만 한다.
대리인의 이론Ⅰ. 대리인의 정의기업을 자신의 이익극대화를 추구하는 개인(기업구성원) 사이의 계약관계조직으로 파악하되, 특히 위임자(소유주=Principal)와 위임자의 위임을 받아서 경영활동을 수행하는 대리인(경영자=Agent)간에 있어서의 최적계약관계를 정립하는 문제를 다루는 이론이다.재무관리의 목표를 사회적 책임을 다하면서 기업가치(주주와 채권자의 부의 합)를 증대하는 것을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기업의 의사결정권자와 소유자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에도 이러한 목표가 아무런 장애없이 순조롭게 추구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추가적인 논의가 필요하게 된다.소유와 경영이 분리된 경우 당연히 전문경영자들은 소유자들의 이해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 줄 것이 요구되지만, 실제로 그들은 자신과 주주들의 대립되는 두 가지 관심 사이에서 고민하게 된다. 이 경우 누구나 쉽게 짐작할 수 있는 사실은 소유권과 경영의사결정권이 하나의 동일한 수중에 놓여 있지 않기 때문에 전문경영자의 행위가 반드시 기업가치증대라는 기준에 의해서만 좌우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이다. 이해의 대립은 주주와 경영자 사이에만 국한되지 않고 주주와 채권자, 원자재공급업자와 경영자, 주주와 종업원 등의 사이에도 존재한다. 기업의 다양한 참여자 사이의 잠재적인 갈등을 규명하고, 이들 갈등의 바람직스럽지 못한 측면을 방지할 수 있는 방도를 규명하는 것이 대리이론의 중심과제이다.①대리 관계현대의 많은 기업, 특히 공개된 상장법인의 경우 소유자와 경영자가 반드시 동일할 필요는 없다. 왜냐 하면 경영자들이 주주들을 대신해서 경영을 해 주기 때문이다. 이 때 경영자들에게는 주주들을 대신해서 경영에 관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잇는 권한이 주어지고 주주들로부터 상응하는 봉급과 다양한 혜택이 부여된다.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경영자는 주인인 주주를 위해 일하는 하나의 대리인이다. 주인과 대리인 사이의 이러한 관계를 대리관계라 한다.대리문제를 재무이론에 도입하는 데 크게 기여한 젠센과 맥클링은 대리관계를 1인 이상의 사람(주인)이 다른사람(대리인)에게 자신을 대신하여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권한을 위임하고 상응하는 보상을 약정한 계약관계라고 정의하고 있다.우리가 이러한 대리관개를 중시해야 하는 이유는 의사결정권을 위임받은 대리자가 주인이 바라는 바와 전혀 다른 어떤 요인에 의해서 영향받아 의사결정을 함으로서 대리문제를 유발하게 되고, 이러한 대리문제는 최선이 아닌 차선의 의사결정을 맺어 자원의 비효율적인 배분을 초래하므로 결코 바람직스럽지 못한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대리인의 비효율적인 행위는 결국 주인의 부를 감소키시는 비용을 초래하게 되는데 이를 대리비용이라 한다.Ⅱ. 대리인의 문제① 위임자와 대리인의 이해관계의 상충만약 대리인과 위임자의 이해관계가 상충되지 않는다면 대리인 문제는 발생하지 않는다. 이해관계가 상충한다는 것은 서로가 원하는 내용이 양립될 수 없다는 의미이다. 예를 들어 상급자는 하급자가 많은 일을 하기를 바란다. 그러나 하급자는 가급적 작은 노력으로 최선의 보상을 받기를 바란다. 가장 작은 노력으로 승진을 하고 봉급이 인상되고 표창을 받기를 바란다. 판매자는 가급적 최대의 가격을 받기를 원한다. 구매자는 최저의 가격으로 구매하기를 원한다. 이해관계가 상충하지 않으면 대리인은 위임자의 요구를 거절할 이유가 없으며 위임자 또한 대리인이 원하는대로 해주어도 이해관계가 상충되지 않으므로 손해날 것도 없다. 물론 자신이 손해볼 것은 없지만 위임자가 원하는대로 하기 싫다는 대리인이 있거나, 대리인이 원하는 것이 자기에게 전혀 손해를 기치지 않는다 해도 위임자가 대리인이 원하는 것을 해주기 싫다면 이해관계가 상충하지 않아도 대리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상황은 대리인이론에서 다루지 않는다. 대리인 이론은 인간이 합리적으로 행동한다는 것을 가정하는 합리적 모델이다.② 위임자와 대리인은 효용을 극대화하는 존재만약 위임자와 대리인이 효용을 극대화하지 않는다면 역시 대리인 문제는 발생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대리인은 자신의 효용을 극대화하지 않는다면 구태여 위임자가 원하는 일을 하지 않을 리가 없다. 자신의 노력으로 인한 손해가 효용의 감소로 연결되기 때문에 위임자의 요구대로 행동하지 않으려는 동기가 있다.③ 정보의 비대칭위임자는 대리인이 알고 있는 정보를 알고 있지 못하거나 대리인의 행동을 관찰 할 수 없다는 것인데 행동을 관찰할 수 없다는 말은 대리인이 어떤 노력을 했는지를 알 수가 없다는 뜻인데 노력은 꼭 업무에 소요한 시간의 양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노력은 양적인 차원과 질적인 차원을 동시에 내포하고 있다 대리인은 업무 수행상 자신만이 아는 정보가 많기 마련이다. 위임자가 대리인이 알고 있는 모든 정보를 안다면 그리고 대리인의 모든 노력 수준을 관철 할 수 있다면 대리인 문제는 발생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하급자는 특정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부정을 저지를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급자는 이 사실을 쉽게 알 수가 없다. 때로는 하급자가 가장 적절한 의사결정을 하지 않고 조직에 해를 끼치지만 업무 수행자에게는 이득이 되는 의사결정을 할 수가 있다. 이런 경우에도 상급자는 대부분 이 사실을 알 도리가 없다. 대부분 업무 수행자만이 가장 적절한 의사 결정이 무엇인지를 알기 때문이다.④ 불확실성이 가정은 때로는 대리인이론의 가정으로 간주되지 않고 위의 세 가지 가정만이 언급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불확실성은 대리인이론이 출발한 근본환경이기 때문에 가정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확실성을 가정으로 소개하는 이유는 불확실성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대리인이론 또한 성립되지 않기 때문이다. 대리인이론의 불확실성은 미래에 대한 가능한 여러 가지의 상태 중 어느 상태가 발생할지 모르는 것을 말한다. 미래에 대한 상태는 여러 가지 기준으로 분류될 수 있다. 예를 들어 내일 비가 올지 안 올지 모르며 둘 중 하나가 발생하는 데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또한 내일 특정 주식의 가격이 상승할지 하락할지 아니면 그대로 있을지의 가능성이 있을 때 불확실성이란 어떤 상태가 발생할 지 모른다는 의미이다.●대리인 문제의 본질대리인이론의 기본 가정 하에서 위임자는 어떻게 하면 대리인으로 하여금 최대한 본인의 이익을 위하여 업무를 수행하도록 할 것인가(이른바 인센티브의 조화성 문제, incentive compatibility)하는 것이 대리인 이론이 갖는 근본적인 물음 중의 하나이다. 지금까지 제기되고 있는 대리인 문제의 유형은 바로 이러한 물음에서 출발하는데, 대부분의 학자들이 정보의 비대칭성을 중심으로「역선택(adverse selection)」,「도덕적 解弛」, 「사적 목표(internality)」를 들고 있다. 한편 신제도주의적 입장에서 Knott(1993)는 조직 내부의 상하 또는 부서간에 나타나는 「상호의존성(interdependence)」을, Perry와 Rainey(1998)는 조직 외부적인 「환경적 제약요인(environmental constraints)」을 대리인 문제로 들고 있다.●대리인 문제의 유형1) 도덕적 위해대리인 문제에 관한 가정에서 정보의 비대칭은 두 가지 유형이 있었다. 위임자 가 대리인의 행동을 관찰할 수 없을 때 이 현상으로 인한 위임자와 대리인 사이의 문제를 도덕적 위해라고 한다. 경우에 따라서 도덕적 위해는 정보의 비대칭으로 생각하지 않지만 대리인의 행동을 관찰할 수 없다는 뜻은 대리인이 무슨 행동을 했는지에 대한 정보가 없다는 의미이므로 결국은 같은 뜻이다.2) 상반된 선택정보의 비대칭의 두 가지 유형 중 대리인이 위임자가 가지고 있지 않은 정보를 소유하고 있을 때가 있다 이것으로 인한 대리인과 위임자 사이의 문제를 상반된 선택이라고 부르는데 엄격하게 말하자면 상반된 선택이란 정보의 비대칭으로 발생하는 문제 중 보험 산업에 관련된 일부 현상을 지칭하는데 쓰이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므로 상반된 선택은 도덕적 위해와 구별하여 정보의 비대칭이라고 부르기도 한다.Ⅲ.대리인 문제의 해결방안대리비용을 절약하여 대리문제의 피해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는 문제는 개입의 입장에서나 사회전체로 볼 때 매우 중요하다. 대리비용의 감소방안은 크게 내적 방안과 외적방안으로 나눌 수 있다.(1) 내적 방안대리비용을 감소시킬 수 있는 내적 방안에는 합리적인 이사회의 운영, 회사의 정관이나 내규, 감사제도, 보상계약, 부채계약 등이 있다.공개된 현대의 대기업 대부분은 소유와 경영이 분리되어 있다. 여기서 소유란 기업의 지배권을 말하는 주주의 권리를 지칭하며, 경영이란 주주들로부터 기업경영권을 위임받은 사장, 부사장, 전무, 이사 등 최고경영자의 지위를 말한다. 이렇게 소유와 경영이 분리된 구조에서도 대리문제가 억제될 수 있는 이유는 이사회의 설치와 그 역할 때문이다. 즉 이사회의 구성원들은 자신들의 직업적 명성과 주주들로부터의 소송위험 때문에 주주들의 관심을 좇아 행동할 수 밖에 없다. 더구나 이사회의 구성원들은 대부분 사외인사로서 평소 주주들의 신망에 따라 주주들에 의해 선출되며, 주주들에게 이롭지 못한 의사결정을 하는 경영자를 감시하고, 그러한 행위를 거부할 수 있는 권리를 갖고 있다. 따라서 비록 소유와 경영이 분리된 구조일지라도 이사회의 합리적인 운영을 통해 대리문제를 해소시킬 수 있다.
1. 멀티미디어의 개념게임, CD-ROM타이틀, 웹사이트, 애니메이션과 같은 디지털 컨텐츠 제품 개발에 있어 디자인이 갖는 위치와 중요성은 갈수록 커질 전망이다. 또한 디지털 기술의 발전은 기계를 중심으로 발전된 디자인의 범위와 역할에 커다란 변화를 불러 일으켰다.그래픽 디자인, 산업 디자인, 인테리어 디자인 등과 같이 대상의 물적 특성과 활용되는 매체에 의해 구분되던 디자인의 범위는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그 범위가 크게 확대되고 있다.인쇄물이나 영상을 활용하여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그래픽 디자인이나 제품이나 환경을 다루는 산업 디자인 과정에서도 디자이너는 작은 크기의 모니터 속에서 비트화된 정보로 디자인해 나간다.디지털 시대에 요구되는 새로운 형태의 대화로서 정보 디자인, 인터렉션 디자인, 인터페이스 디자인 등이 멀티미디어 산업에서 새롭게 부가되는 디자인의 대표적인 예이다.(1) 정보디자인(Information design)정보디자인 다른 디자인 분야와 마찬가지로 구체적인 목적에 의해 시작된다. 정보디자인은 구성 모델을 적절히 배열하여 정보에 컨텍스트(Context)와 의미를 제공하는 것이다. 그것이 인터넷에서 재즈 레코드를 파는 것이든, CD-ROM에 주식 시장 가이드를 수록하는 것이든 간에 정보디자인-데이터 유형(문자, 사진, 영상, 오디오 또는 음악)이 구조(선형, 계층적, 웹 형, 병렬, 매트릭스, 중첩 또는 공간 줌)으로 구성되는 방식은 시작될 수 있다.데이터와 내용이 어떻게 구성되는가에 대한 우리의 인식은 일단 이런 요소들이 컴퓨터 매체로 이동됨에 따라 변화한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컴퓨터의 마우스를 클릭하여 이곳 저곳을 찾아다니는 행위는 데이터를 불러내기 위해 마우스를 클릭하는 것과는 다른 함축된 의미를 갖는다.그 차이점은 거의 식별 할 수 없지만 컴퓨터가 정보를 인식하는 방법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점이다. 만약에 사용자가 마우스를 클릭해서 화면이나 장소 또는 페이지를 이동해 가는데 시작 지점과 마지막 지점에서 정보의 가중치가 유사하다면 이라서 멀티미디어 디자인의 목적은 조화로운 완전체를 만드는 것이다. 병렬 네비게이션을 사용해서 웹사이트의 구조를 살펴보면서 컨젠츠의 질을 높이는 것과 같은 창조적 구조를 만들어 내느냐에 따라 좋은 멀티미디어 프로젝트가 될 수 있다.(2) 인터렉션 디자인(Interaction design)인터렉션 디자인은 상호작용성 디자인이라고 불리며 인간과 컴퓨터간에 상호작용, 작용하는 일련의 과정 또는 목적하는 정보가 오고가는 내용과 행동을 효과적으로 디자인하는 것이다. 인터렉션 디자인은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쉽고 빠르고 즐겁게 찾으면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멀티미디어의 인터렉션 디자인에서는 인쇄매체에서 사용 하는 시각중심(목차, 페이지 번호, 사진)의 상호작용을 넘어서 구체화된 정보에 적합한 상호 작용의 양식을 시각, 청각, 촉각 등의 감각적 양식을 선택하여 조화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멀티미디어 디자인에는 텍스트, 그래픽, 비디오, 애니메이션과 같은 다차원의 정보가 복합적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체계가 필요하다.(3) 인터페이스 디자인(Interface design)인터페이스 디자인은 인간과 기술이 만나서 상호작용 하는 그 지점에 존재한다. 인터랙션 디자인에서 구축된 다양한 시나리오를 실제적으로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다리의 역할을 하는 곳이 인터페이스 디자인이며 정보디자인과 인터랙션 디자인에서 구축된 "어떠한 모습으 로 보여질 것인가?" 의 문제가 바로 인터페이스 디자인에 따라 결정된다.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 디자인은 다양한 시각, 촉각, 청각적 감성을 효과적으로 표현하여 사용자의 관심을 유도하고 사용의 편리성과 기능성을 충분히 고려해 개발된다. 시각적으로 표현되는 인터페이스 디자인은 사회와 문화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면서 동시에 영향을 받는 커뮤니케이션 매체로서 속성으로 지니고 있다.그림1] 데이비드 맥컬레이 작, 'The Way Thing Work'의 CD-ROM 구성모델2. 멀티미디어 디자인 아니라 가장 빠르고 효과적으로 이미지를 전달 할 수 있다.(2) 모양모양은 문자와 그래픽을 포함하여 정보의 내용을 전달하는 가장 기본적인 디자인 요소이다. 특히 문자는 멀티미디어 디자인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데이터이면서 가장 많은 정보를 전달한다. 정보 전달의 중요한 요소로 문자형태, 즉 글꼴 선정은 매우 중요하다. 멀티미디어 제품에서 제목에 해당되는 부분은 고딕체(돋움체)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문자가 효과적인 형태로 인지되려면 문자의 정렬 방법. 행간, 행의 길이도 중요한 조형요소로 고려된다. 문 자 이외에도 이미지로 표현되는 모양은 기하학적. 사실적. 추상적인 방법에 따라 다양하게 창조된다. 이 중에서 기하학적 모양은 단순하면서 아름다운 조형미를 창조하므로 인터페이스 디자인에 가장 많이 사용된다.[그림2] 이미지와 타이포, 애니메이션의 환경이 잘 조화되어 있는 지오다노 홈페이지3. 멀티미디어 디자인의 표현원리독창적인 멀티미디어 디자인에서 디자인의 요소와 원리로 표현되는 정보에 매력적인 특성을 부여함으로써 컨텐츠를 통합하는 창의적이고 예술적인 접근이 필요하다.사용자들이 즐겁게 정보를 경험하도록 하기 위해서 활용하는 메타포(metaphor), 개성(personality), 스타일(style)들이 그것이다.(1) 메타포(metaphor)사용자들이 웹사이트나 CD타이틀을 대할 때 친근감을 느껴서 효과적인 정보전달이 이뤄지게 하는 방법이다.사용자들이 직관적으로 친근감을 느끼게 하려면 실제 삶에서 익숙하게 사용하 거나 경험하였던 사물이나 방법, 환경을 활용하기도 한다.[그림3] 메타포의 예. 애플사의 'Making it Macintosh' CD-ROM Title(아이콘의 의인화)[그림4] 대우자동차 마티스의 CD-ROM Title Design(2) 개성(personality)물리적인 메타포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도 독특하면서 개성 있는 디자인으로 사용자의 관심을 끌 수 있다. 그러나 독특한 개성이 디자인에 도입될 경우 그 흥미의 수준이나 정보전 달의 방법에 때 독창적인 스타일의 개발 은 경쟁력 있는 제품 개발을 위해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된다.4. 멀티미디어 디자인의 활용(1) CD-ROM타이틀CD-ROM 타이틀은 멀티미디어를 가정으로 보급시키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하였다. CD-ROM 이 사용되기 이전에는 컴퓨터는 주로 업무용 프로그램으로 사용되고 가정에서 컴퓨터를 사용하는 경우는 워드프로세서나 통신으로 한정되어 있었다. 그러나 CD-ROM의 등장 이후 기업이나 공공기관 뿐 아니라 가정에 까지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보급할 수 있게 되었다.글자와 그림이외에도 소리와 비디오를 기록할 수 있는 새로운 종이라는 의미에서 '새로운 파피루스'라고 불리기도 한다. CD-ROM에 담는 내용이 무엇이냐에 따라 백과사전이 될 수 있고 동화책, 전자잡지 등 다양한 출판 형태가 가능하다.[백과사전]백과사전은 인간의 지식을 가능한 하나로 모아 놓은 것으로 내용의 방대함과 자료검색 과정의 불편함 등이 있다. CD-ROM 백과사전은 이러한 문제를 쉽게 해결 할 수 있어 제작하는 데 비용절감, 자료제공의 신속함, 다중감각을 통한 학습효과 등의 장점을 갖고 있다.또한 애니메이션과 비디오 이외에도 360도 사방을 보여주는 기능을 하는 가상여행의 경험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마야 유적을 답사하고자 할 경우 유적의 어느 한 지점에서 360도 방향을 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실제로 유적을 답사한 느낌을 준다.[그림5] 마이크로소프트의 엔카르타에서 마야유적을 가상여행이라는기법을 사용하여 보여주는 화면[에듀테인먼트]공부가 지겨운 것이 아니라 교육방법에 따라 재미있게 할 수 있음을 보여준 것이 바로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이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멀티미디어 동화책이다. 놀이를 하면서 숫자공부나 단어공부를 할 수 있어 교육과 즐거움을 함께 제공한다.브로던번드(Broderbund) 사의 리빙북(Living Book) 시리즈는 가장 뛰어난 CD-ROM동화책 시리즈 중의 하나이다. 이 동화책에는 캐릭터가 움직여 이야기하고 유령의 집에서는 옷걸이,발표한 '아트 갤러리(Art Gallery)'는 대영 박물관 에 소장된 그림을 중심으로 한 값진 타이틀이다.보이저사는 항상 새로운 접근방법을 시도 하는 것으로 유명한 더글러스 애덤스(Dougras Adams)와 함께 '마지막 볼 기회'하는 타이틀에서 우리가 보지 않으면 멸종할 위기에 있는 동물들의 사진과 비디오를 보여줌으로써 생물 멸종 현상에 대한 경각심을 높혀 주고있다.이러한 출판물은 인쇄매체로는 사진첩 형태로 보여질 것이지만 매체를 사용해 독자에게 더욱 친근한 접근을 시도한다.(2) 웹인터넷의 발전과 함께 웹은 이제 가장 영향력 있고 효율적인 정보 전달매체로 등장하고 있다. 웹은 처음에는 텍스트만을 표현할 수 있어 그림이 없어도 되는 논문과 같은 학술지의 연결에 사용되었다.그러나 1993년 모자익(Mosaic)이라는 그림을 볼 수 있는 웹 브라우저가 발표되면서 웹은 멀티미디어를 표현할 수 있는 새롭고 가장 효율적인 수단으로 등장하였다. 이제 웹은 컴퓨터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전세계 일반인의 생활 패턴에 변화를 주고 있다.[웹의 특징]- 웹은 "원할 때 바로 되는" 형태의 출판방식을 제공한다. 정보는 사용자가 그것을 요구할 때만 배포된다. 재고를 창고에 저장할 일이 없고 과다 생산으로 인한 낭비 도 없다.- 웹에는 전세계의 청중이 접근할 수 있다. 웹은 어떠한 물리적인 중심도 없으며 국 경 또한 없다. 일단 사용자가 어떤 방식으로 웹의 어느 부분에 연결을 하면 웹의 모든 것에 접속할 수 있다.- 웹 페이지는 사용자들이 정보 및 정보 제공자와 상호작용 할 수 있게 해준다. 의미 있는 정보는 양방향으로 소통된다.- 웹은 "관심사가 같은 공동체"를 만들고 있다. 인터넷 혁명의 가장 충격적인 결과 중의 하나는 이것이 가상의 공동체 사회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이를 통해 공통된 관심사나 상황을 공유한다. 스스로 선택하여 모인 이 그룹들은 어떠한 특정한 메시지나 서비스의 고객이 될 것이다.- 웹은 현상이다. 웹 사용자의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다.
Ⅰ. 광주의 명칭광주는 빛의 고을이다. 광주라는 명칭은 고려 태조 23년(940년) 처음으로 쓰여졌지만 그 연유는 알려진 바가 없고, 다만 여말의 대석학이자 3隱의 한분인 목은 이색이 「石犀亭記」에서 "光之州"라고 하여 빛의 고을로 해석하고 있다. 이것이 비록 한자의 자의를 그대로 표현한 것 같지만 목은과 같은 대학자가 상식적인 자의해석만 했을 리 만무하고 그렇게 해석할 만한 여유가 있었을 것으로 짐작하나 그 연유까지는 밝히지 않았다.빛은 곧 광명이다. 이 광명이념은 우리민족의 고유신앙이요, 원래의 정신이며, 기본철학이다. 이와 같은 광명이념이 광주고을에 살아있다 해서 「光之州」라 한 것이다. 광주는 백제때는 무진주, 통일신라때는 무주라고도 했다. 이는 당시 광두의 상징인 무등산을 무악이라 불렀기 때문이라 한다. 또 한때는 서석이라 부르기도 했다. 서석이란 우리말의 「선돌」로 고래로 신성시 되어 왔었다.광주·무진주·서석 등의 지명은 모두 광명을 뜻하는 이름으로 광명은 곧 태양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광주는 태양의 도시이며, 광명의 도시오, 빛의 고일이다. 우리는 조상대대로 태양을 바라보며 광명을 향하여 오늘까지 살아온 것이다.Ⅱ.광주의 연혁1963년에는 서창·대촌출장소가 다시 광산군에 환원되어 시 관할 구역은 214,92㎢로 좁혀들고 6개 출장소와 45개 동이 되었다. 1966년에는 계림1구·월산동·효죽동의 3개동을 분동하여 48개 동으로 늘렸고, 1970년 다시 산수2동·서석2동·학3동 등 10개동을 분동하여 모두 58개동이 되었으며, 당시 광주 인구는 502천명이었다. 1973년 7월 1일부터 종래의 4개 출장소를 폐지하고 석곡·지산의 2개 출장소만 존치시키는 한편 동구와 서구로 나누어 구제를 실시하게 되었으며, 1980년4월 1일 석곡·지산 2개를 출장소를 폐지하고 북구를 신설하여 3개구로 운영하다, 1986년 11월 1일 "광주직할시설치에관한법률"이 공포되어 부산·대구·인천에 이어 네 번째로 직할시로 승격되었다. 이때만해도 3구 72동으로 행정구역 면적은롭게 도약해 나가는 발판을 확고히 다진 가운데 별다른 사건·사고가 없이 안정된 분위기 속에서 그동안 역점을 두고 추진해 왔던 크고 작은 현안사업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둠으로써 광주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된 보람과 성취의 시기였음지난 1 년의 主要成果로는가. 光산업 등 지역발전 선도산업육성 기반구축 광주의 주력산업인「광산 업」은 한국광산업진흥회, 광기술원 등을 설립한데 이어 3만평 규모의 광산업 집적화단지가 조성됨으로써 광관련 기업의 지역내 투자가 활발하게 진행되었으며- '99년 47개의 광관련 기업이 현재 122개로 증가 (창업 44 이전 17 업종전환 14)금년도에는 정부로부터 시범디자인도시, 태양에너지 실증연구단지, 문화산업단지로 지정받아 지역산업 발전의 새로운 토대를 마련하였음나. 지역경제 활력 회복과 평동외국인단지 분양 완료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여 정상조업률이 크게 향상(68.6 → 79.9%)되었고 외자유치 활동을 적극 전개하여 평동외국인전용단지 19만평이 100% 임대분양 되었음- '98. 7월이후 15억 45백만불의 외자유치 성과 거양(전국 5위)다. 세계적 문화예술도시로서의 역량강화2002월드컵 경기장은 그동안 시공사의 부도 등 여러차례의 시련을 원만하게 극복하고 최첨단시설로 준공하였고 김치대축제도 광주와 일본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어 정부로부터 우수 축제로 선정되었음- 분단 반세기만에 처음으로 북한 생산김치가 반입·전시또한 매각위기에 처한 지역연고 프로야구팀을 유지시켰고「毅齋 許百 鍊 미술관」을 개관하여 시민들의 자긍심을 심어 주었음라. 상무소각장 가동과 광역위생매립장 착공지난해 9월에 준공된 상무소각장은 주민들의 민원을 적극 해소하고 2개 부문의 ISO인증 획득 등 안전성을 입증받아 정상가동 채비를 갖추었으며 전국 최초로 주민공모방식으로 입지를 선정한 광역위생매립장은 지난 10 월 착공하여 본격 조성중에 있음생활하수처리를 위해 1일 6만㎥ 규모의 송대하수처리장이 완공되어 하수처 리율이 100%에 이르게 되었음마제인회의, 2001 국제광산업전시회 등을 성황리에 개최 하여 국제중심도시로 발돋움하는 전기를 마련하였음아. 미래지향적인 광주발전의 기본틀 재정립광주를 중심으로한 인접 5개 시·군을 포괄하는「광역도시계획」을 수립 하여 국토서남권의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였으며 産·學·官의 공 동참여로「시정정책기획연구회」를 운영하여 우리 시가 지향하는 5대 미래 상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담은「중기종합발전계획」을 마련하였음3. 그러나, 아쉬웠던 점은시민들의 기대욕구는 날로 증가하는 반면, 열악한 市재정여건과 대규모 사 회간접자본시설 투자로 인하여 시민들의 생활민원이나 불편사항들을 그때 그때 신속하게 해결해 드리지 못한 점이나 인천국제공항간 직항로 개설과 첨단2단계조성 지연 등 일부 현안사업들이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음Ⅳ. 2002년 시정방향첨단지식기반 중심의 지역산업발전 촉진特色있고 格調높은 문화 관광산업 진흥삶의 質을 높이는 환경친화 녹색도시 조성경쟁력을 갖춘 미래지향적인 도시건설더불어 잘사는 복지사회 구현2002월드컵과 광주비엔날레의 성공적 개최자치역량 강화와 兩大 선거의 공정한 관리1> 주요 역점 시책1. 첨단지식기반 중심의 지역발전전략산업을 집중 육성하여 경제성장 기반을 다져 나가겠음가. 디지털경제 시대에 걸맞는 신산업 중점육성광산업육성 1단계 사업 지속추진 및 2단계('04∼'10)사업 육성방향 구체화지역디자인산업 육성 및 태양에너지시범도시 건설사업 착수차세대 유망 5대 신지식기반산업 발굴·육성※ IT(정보), BT(생물), NT(나노), ET(에너지, 환경), CT(문화)나. 산업단지 확충과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평동2차산업단지 1공구(17만평) 개발 착공외국인기업 전용단지 10만평 추가조성전시컨벤션센터 및 첨단소재·부품개발 지원센터 건립첨단단지내 연구소 유치 및 연구용지 분양가 인하 추진기존 6개 산업단지에 포탈사이트 구축 등 디지털화다.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력증진산·학협동 기술개발 연구활동지원 (6개사업)유망 중소·벤처기미술관」건립 착수도심속의 작은예술축제, 남도소리 상설공연장 활성화문화예술의 창작·공연·전시활동 적극지원3.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진 쾌적하고 정감있는 환경친화 녹색도시로 가꾸 어 나가겠음가. 환경기초시설의 완벽한 조성 및 운영남구 양과동 광역위생매립장의 차질없는 조성상무소각장의 완벽한 가동과 주민복지 지원방안 강구제2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 설치추진나. 무등산 자연경관 복원 추진정상일원의 방송·통신시설통합 공사 착수 (5개소 → 1개소)토끼등 ∼ 증심교간 훼손등산로 생태환경 복원 (1.4㎞)다. 공원녹지 및 시민휴식공간 확충공원조성계획수립 및 도시근린공원 민자개발 추진생활주변 공한지 등에 가로화단 및 꽃길 조성운천저수지 주변 산책로 및 상무소각장 주변 수림대 조성4. 미래지향적인 도시기능 확충과 대중교통이용 서비스를 향상시켜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어 나가겠음가. 삶의 질을 높여주는 도시공간 형성2021년 목표「광주도시기본계획수립」마무리개발제한 구역내 집단취락지역 해제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정비 및 도시환경디자인사업 추진나.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한 간선도로망 확충제2순환도로, 평동산단진입로 등 대규모 도로개설사업의 차질없는 추진※ 제2순환도로 3구간 효덕∼풍암지구간(3.4㎞) 민자사업 착공봉선택지 ∼ 용산 I.C 간 도로개설공사 본격시행 (1.1㎞)광주·전남 연결 광역도로망 시설확충 착수 ('01 ∼ '05)- 영광선 도로확장 등 4개 노선 (25.7㎞)다. 폐선부지를 녹지공간 위주로 단계별 조성폐선 주변지역 지구단위계획 수립 (115천㎡)대남로 일부구간 시범사업 추진 (400m)경관저해시설 철거 및 임시주차장, 꽃길 조성 등 한시적 이용5.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시민을 돌보는데 노력하여 더불어 잘사는 복지 사회를 구현하겠음가. 저소득 취약계층의 인간다운 생활보장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내실 운영 (49천명)자활지원사업 및 자활후견기관 확대 (6개소 → 8개소)일정한 주거가 없는 무의탁 부랑인 보호저소득 모·부자가정, 소년소녀가장세대 보호나. 편안하고 건강한 노후생활 안정결권한 하향, 중앙권한의 지방이전 추진 등공직자의「시정연구모임」육성 등 전문가적 능력배양나. 지역정보화 촉진을 통한「Cyber 광주」건설인터넷을 이용한「사이버 민원실」운영 활성화GIS이용 도시종합정보 및 시민생활 지리정보시스템 구축정보화 교육확대 및 정보화「시범마을」조성홈페이지「빛고을 광주」서비스기능 확대시정 E-mail 클럽 운영, 인터넷신문「광주시보」발행다. 친절하고 성실한 봉사로 신뢰받는 공직자상 정립공직자 의식개혁, 친절운동 전개 등 바람직한 공직자세 확립수요자 중심의 고품질 민원서비스 제공- 민원신청 도우미제 운영, 민원처리기한 단축, 인터넷 민원발급 등불합리한「행정규제」사항 지속정비Ⅴ.2002 주 요 성 과今年 한해는 지속적인 산업인프라 확충과 도시환경 개선 등으로 서남권 중추도시로서의 위상을 굳히고 지식기반산업 입지여건을 갖추어 경제도약의 기틀을 다진 가운데 그동안 역점을 두고 추진해 왔던 크고 작은 현안사업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둠으로써 광주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된 보람과 성취의 시기였음특히, 지난 7. 1 새롭게 출발한 民選3期는 光·디자인·부품소재 등 첨단산업도시 기반을 다져 나가면서 특색있는 문화예술도시 육성,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복지사회 구현, 쾌적한 녹색환경도시를 조성하는 한편편리하고 안전한 교통서비스 증진, 경쟁력을 높이는 도시개발 촉진, 투명하고 합리적인 지방자치를 실현하여「꿈이 있는 빛고을, 우리 모두가 주인」이 되는 시정을 수행해 나가고 있음이제 우리 光州는 경제·문화·환경·복지 등 시정 각 분야에서 균형있는 발전을 도모함으로써 지난 30여년 동안 낙후되고 소외된 도시 이미지에서 벗어나「살기 좋은 새광주」로 성장해 나가고 있음그러나, 아쉬웠던 점은시민들의 기대욕구는 날로 증가하는 반면, 지방세 등 자체 세입원이 구조적으로 취약하여 재정자립도가 광역시중 최하위의 어려운 상황에서 지하철건설을 비롯하여 제2순환도로와 광역위생매립장 조성 등 대규모 현안사업 마무리에 우선 투자함으로써 시민들의 요구사항이나 불편사항 등을 100% 신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