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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후감]도대체 나는 뭐가 문제지
    -도대체 나는 뭐가 문제지? -처음 책을 접했을 때, ‘도대체 나는 뭐가 문제지’ 라는 물음 때문에 최근에 쏟아지는 처세술에 관련한 책인 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책은 리더십에 관한 한가지 지침서가 될만한 내용을 가지고 있었다. 비전 공유 - 능력개발 - 주인의식이라는 핵심내용을 기본으로 하여 진정으로 리더에게 필요한 리더십을 이야기하고 있었다. 그렇다면 과연 리더십이 무엇이길래 필자는 이토록 열변을 토하고 있는 것일까. '리더십의 이론과 실제‘라는 책에서는 리더십을 이렇게 말하고 있다. “리더란 집단을 이끌어 가는 중심 인물이라는 점을 강력히 시사한다. 또 집단과 각 구성원들의 목표 달성을 촉진하기 위하여 각 구성원들이 다른 구성원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또한 그들을 같은 존재로 만들고 상호 교환적 및 변환적 과정으로 정의한다. 리더 또한 부하들에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어느 한가지 요소가 다른 요소에 일방적으로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받는다. 즉, 리더들은 집단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적인 인물인 것이다.“ 약간 다를 수도 있겠지만, 위에서 말하는 리더십은 대체적으로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리더십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적인 리더십을 실제로 행하고 적용하는 것이 가장 힘들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고, 이를 위해 리더는 태도의 변화에 대한 노력과 상식적 수준의 리더십에 대한 이해와 노력을 구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책을 읽었지만 솔직히 확연히 와닿는 것이 없다고 느끼는 바는 역시, 책에서 이야기하는 내용이 다소 원론적이고, 상식적인, 또한 책에서 말했다시피 12살짜리 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일 것이다. 중요한 것은 책에 제목처럼 도대체 나는 뭐가 문제인지 알아차려야 하는 것이다. 래리처럼 자신의 능력을 믿고 부하직원들을 깔보거나 무시하는 등의 태도를 가지고 있다면 왜 그것이 문제가 되어야 하는지를 깨달아야 하는 것이고, 부하직원들이 자신을 신뢰하지 않는다거나, 불평만 늘어놓는 등의 모습을 보인다면, 마찬가지로 도대체 왜 이럴 수밖에 없는 것인가 자문해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자신에 대한 이해와 그에 대한 자문은 그렇게 생각만큼 어려운 것은 아닐 것이다. 간단히 책을 읽어본 나로서도 래리와 같이 팀의 리더였다면 비슷한 경험을 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사실은 나도 보수적이고 독선적이며 오만한 메이컨과 비슷한 성향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책의 주인공인 래리는 싱가포르 프로젝트 팀의 리더이다. 그는 엔지니어적인 능력이 매우 뛰어나고, 결단력 있으며, 자신감도 대단한 사람이다. 그러나 그의 팀은 큰 위기에 직면해 있다. 팀원들은 하루가 멀다하고 그에게 시시각각 발생하는 문제들을 보고하기만 하고 있다. 그들 스스로 문제 해결을 하려고 하지 않고, 단지 그들의 상사인 래리에게 보고만 하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래리는 이 문제들을 다 떠맡아 자신의 일로서 받아들려고 한다. 그러면서 래리는 일에 대한 중압감과 무력감에 시달라고 있다. 게다가 래리의 상사인 클로에는 이 바쁜 상황에 ‘쓸모없는’ 리더십 워크숍에 다녀오라고 한다. 차라리 그 시간에 그동안 발생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것이 더 나을것이라고 래리는 생각하면서도, 상관의 지시라서 어쩔수 없이 참여하게 된다. 사실 이 리더십 워크숍은 책을 읽고 난 지금에도 나로서는 별로 도움이 될 것 같지는 않을 것 같다고 생각된다. 워크숍은 단순히 현재의 나도 알고 있는 것을 다시 상기시켜주는 정도의 선에서 정리가 될 것 같다는 것이고, 워크숍의 내용은 이를테면, ‘리더의 임무는 문화를 창조하고 관리하는 것이다’ , 당신은 당신을 위해 일하는 사원들과 동격이다. 등과 같은 것들은 우리가 학교의 강의나 상식적인 수준에서도 알 수 있는 내용들이다. 즉 알고 있는 내용들의 복습이라는 측면에서의 효과밖에 없다는 것이다. 때문에 이러한 리더십 워크숍을 통해서 한사람의 성향이나 태도를 바꾸려고 하는 것에는 다소 무리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도 래리는 리더십 워크숍에 의한 것이 아니라 실 생활을 통해서 느끼고, 인지하고, 지각함으로써 겪었던 경험에 의해 그의 태도가 바뀐 것이다. 물론 워크숍을 통해서 이러한 문제점에 대한 인식을 좀더 쉽게 할 수 있을 수는 있다. 하지만 역시나 중요한 것은, 그 인식을 통하여 실제 자신을 바꿀 수 있느냐가 될 것이다. 책의 내용을 이런식으로 인식하는 것은 내가 아직도 매이컨과 비슷한 태도를 가지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한편, 워크숍을 다녀온 래리는 역시나 그에게 전혀 도움이 되질 못한다. 단순히 그의 아까운 시간을 허비한 꼴이라고 여길 뿐인 것이다. 지금의 내 생각처럼 그 워크숍의 내용들은 너무나 상식적이고 원론적인 것이라서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음직한 것들이고, 래리에게는 이미 익숙해진 내용들 뿐인것이다. 이런 변함없는 그를 위해, 그의 상사 클로에는 특별휴가를 통하여 그의 태도가 변화되기를 원한다. 그 잠시동안의 휴가기간동안 래리는 비로소 자신에게 무슨 문제가 있었는지 깨닫게 된다. 래리는 비록 가족들을 위한 여행을 계획했지만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고 혼자 결정한 일이라도 가족들의 동의와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으면 아무도 그 즐거운 여행을 달가워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즉, 그동안 그기 상사이기 때문에 그기 내린 결정을 부하직원이 따라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는 생각이 잘못된 것이라는 것과, 우리가 어딜 향해 가고 있는지, 래리 자신이 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팀원들이 모르고 있었다는 것을 깨닿게 된 것이다. 앞으로 어떻게 작업을 진행할 것인지, 어떻게 목표를 달성할 것인지, 경쟁자를 물리치고, 고객을 감동시키는 등의 것들을 팀원들과 의논하려는 인식이 열린 것이다. 다시말하자면, 미래에 대한 명확한 비전을 가지고 있느냐, 우리 팀이 동일한 비전을 가지고 있느냐라는 물음에 대한 답을, 래리는 팀원들을 참여시킴으로서 찾게 되었다는 것이다. 다음은, 팀원들이 작년보다 더 가치 있는 존재가 되었느냐인데, 이것은 실수로 얼룩진 아들 데이비드의 야구경기에서 감독이 보여준 성숙한 태도가 래리를 깨닫게 한다는 것이다. 실수한 아들에게 감독은 꾸지람 대신 자신감을 북돋워주는 격려를 아끼지 않았고, 머리를 맞대고 아들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자 하는 모습을 통해, 그동안 자신이 궂이 힘들고 비효과적인 화재진압을 해왔던 것을 인지하고 효과적인 화재 예방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즉 감독을 향한 아들의 신뢰와 충성심은 래리가 부하직원들에게 그토록 원하던 태도였던 것이다.
    독후감/창작| 2004.12.04| 3페이지| 1,500원| 조회(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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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영]성공기업의 딜레마 서평쓰기. 평가A좋아요
    성공기업의 딜레마 서평쓰기.과목 :교수님 :학과 :학번 :이름 :시장에서 강한 지배력을 가지며, 시장을 선도하던 초우량 기업들, 이를테면 시어즈 백화점, 디지털 이퀍먼드, 제록스 등의 기업들이 지금의 시점에서 몰락하게 된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이들 ‘성공기업’들의 기업 경영은 최고라고 할 수 있다. 단지 그 경영의 목적이 시대의 요구를, 필요를 인식하지 못했다는 점이 문제인 것이다. 그들의 경영기법은 결코 낙후된 것이 아니었으며, 그들은 또한 새로운 기술들을 개발하기 위해 피나게 노력하고 있었던 유능한 기업이었다. 문제는 책에서 말하고 있는 ‘성공기업의 딜레마’를 인식하고, 극복해내지 못했다는 것에 있다. 최고의 시설과 서비스를 자랑하여 수십 년간 세계에서 가장 우수하게 경영되는 유통업체로 여겨져 온 시어즈는 월마트 같은 허름한 창고형 매장에 밀려 무너졌다. 시어즈는 공급망 관리, 매장브랜드, 카탈로그 판매, 신용 카드 판매 등 혁신적 경영의 개척자이기도 한다. 그러나 결구 시어즈는 몰락했고, 그 이유는 시어즈가 할인판매점이나 홈 센터가 도래하리라는 것을 전혀 예측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메인프레임 컴퓨터 시장을 지배하고 있던 IBM은 메인프레임보다 기술적으로 훨씬 쉬웠음에도 불구하고 미니컴퓨터의 출현을 간과한 탓에 미니컴퓨터 시장을 창출해낸 디지털 이큅먼트에게 밀려나 시장 지배력을 상실하였다. 미니컴퓨터로 초우량 기업의 대역에 들어섰던 디지털 이큅먼트사 또한 개인용 데스크탑 컴퓨터 시장을 차례로 놓치고 PC시장의 창출은 애플, IBM PC 등의 몫으로 빼앗기고 말았다. 디지털 이큅먼트사는 PC의 출현을 무시하던 바로 그 때, 탁월한 기업 경영의 표본으로 칭송받고 있었다. 제록스는 오랫동안 대용량 복사기와 대규모 복사센터 시장을 지배하였다. 그러나 제록스는 소형 탁상용 복사기 시장의 엄청난 성장과 수익 창출 기회를 놓쳐버려 정작 새롭게 떠오른 그 시장에서는 별로 활약을 하지 못했다. 이 모든 실패 사례들의 공통점은 이들 기업을 실패하게 만든 결정들이 세계의 초는 제품을 더 많이 그리고 더 좋게 제공하는 기술에 공격적으로 투자했기 때문에 그리고 시장동향을 주의 깊게 연구하여 최고의 수익을 약속하는 혁신기술에 체계적으로 투자자본을 배분했기 때문에 자신의 선도적 지위를 잃고 말았다. 따라서 오늘날 훌륭한 경영기법이라고 알려진 원칙 등이 언제나 적절한 것은 아니다. 고객의 소리를 듣지 않고, 적은 이윤을 내는 낮은 성능의 제품에 투자하고, 큰 시장보다는 작은 시장을 추구하는 것이 때로는 옳을 때가 있는 것이다. 우량 기업들이 실패한 경우, 이는 경영자들이 저자가 ‘와해성 혁신의 원칙’이라 부르는 원칙을 무시했거나 이와 싸우려 했기 때문임을 잘 보여주는 것이다.크리스텐슨은 선도 기업을 추락하게 만든 혁신적 기술을 와해성 기술이라 정의한다. 주어진 산업 내에서의 기술 향상은 대체로 산업을 적절히 존속시켜주지만 와해성 기술은 이전에 유용하게 여겨졌던 것과는 매우 다른 가치체계를 시장에 가져온다. 와해성 기술에 기초를 둔 제품은 전형적으로 더 싸고, 더 단순하고, 더 작고, 종종 사용하기에도 더 편리하다. 위에서 말한 데스크탑 PC나 할인판매점 외에도 그 밖에 많은 예들이 있다. 혼다와 가와사키, 야마하에 의해 북미와 유럽에 소개된 비포장 도로용 소형 오토바이는 할리 데이빗슨과 BMW가 만든 강력한 장거리 도로용 오토바이와 비교하여 볼 때 와해성 기술이었다. 트랜지스터는 진공관에 비교해 볼 때 와해성 기술이었으며, 건강관리 기관은 의료보험 회사에게 있어 와해성 기술이었다. 가까운 미래에는 인터넷 설비가 개인용 컴퓨터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공급자에게 와해성 기술이 될지 모른다.책은 이러한 문제를 설명하기 위하여 존속성 기술에 바탕을 둔 혁신과 와해성 기술에 바탕을 둔 혁신을 구별하고, 선도기업들이 실패한 이유는 와해성 혁신의 특징을 간과하였기 때문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저자인 클레이튼 크리스텐슨은 기술전략을 연구하는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로 와해성 기술의 개념을 창시한 당사자이기도 하다. 저자는 많은 선도기업들의 성공 및 실패제품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혁신을 의미한다. 존속성 혁신은 통상적으로 점진적인 성향을 지니며, 대체로 주어진 산업의 기술진보를 적절히 뒷받침해주고 있다. 반면 와해성 혁신은 주력시장에서 기존 고객이 요구하는 성능은 충족시키지는 못하지만 전혀 다른 성능을 필요로 하는 새로운 고객이 요구하는 혁신을 의미한다. 와해성 혁신에 기반한 제품은 기존 제품보다 성능이 월등하지도 않지만 일반적으로 더 싸고 간단하며, 더 작고 사용하기에도 편리하다는 특징을 지닌다. 시어즈 백화점이 창안한 유통기법들이나 디지털 이큅먼트의 미니 컴퓨터 기술이 존속성 기술이라면, 할인점, 홈쇼핑, 개인용 컴퓨터 관련기술들을 와해성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와해성 기술혁신이 지니고 있는 또 다른 특징으로, 와해성 기술의 등장 초기에는 기존의 주력기술에 비해 성능이 떨어지지만, 일단 시장에 진입하여 일정 시기가 지나게 되면 기존 시장에서 매우 파괴적인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와해성 기술에 기반하고 있는 제품이 지니는 이러한 파괴적인 경쟁력은 기술이 시장의 요구보다 더 빨리 발전할 수 있다는 것과 밀접한 관련을 지니고 있다.일반적으로 각 기업들은 경쟁 기업에 비해 더 높은 가격과 이윤을 얻기 위하여 기존 제품의 성능향상에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 이에 따라 기존 기술의 기술진보 속도가 시장이 필요로 하는 성능향상 속도를 초과하는 오버슈팅 현상이 종종 발생하게 된다. 이러한 성능초과 현상의 예로 메인 프레임 컴퓨터나 미니 컴퓨터를 들 수 있다. 한때 자료처리 때문에 중대형 컴퓨터를 필요로 했던 많은 사람들이 지금은 더 이상 그것을 필요로 하지도, 사려고 하지도 않는다. 중대형 컴퓨터는 많은 소비자들이 요구하는 성능을 지니고 있고, 이제 사람들은 대부분의 일들이 개인용 컴퓨터로도 처리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제품 성능에 있어서의 오버슈팅 현상이 발생할 경우 고객들의 제품선택 기준 즉, 제품의 경쟁기반은 편리성이나 가격 등 성능 이외의 요소로 변화하게 된다. 기울이지 못하는 이유로 저자는 다음의 두 가지를 들고 있다.첫째, 와해성 기술에 기반한 제품은 일반적으로 기존 제품에 비해 더 저렴하기 때문에 높은 마진을 얻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따라서 기존의 주력시장에서 높은 마진에 익숙해져 있는 선도기업들은 와해성 기술이 제공하는 낮은 마진을 받아들이기 어려워진다.둘째, 선도기업에게 가장 높은 수익을 가져다 주는 고객들은, 기존 제품에 비해 성능이 낮은 와해성 기술에 기반한 제품을 원하지 않을 뿐 아니라 처음에는 그것을 사용하려고조차 하지 않는다. 대체로 와해성 기술은 처음에는 수익성이 가장 낮은 고객들이나 기존 시장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시장에서 받아들여진다. 따라서 최고 고객의 목소리에만 귀를 기울이고 더 높은 수익과 성장을 보장하는 신제품을 선별하는 원칙에만 익숙해져 있는 대부분의 기업이 와해성 혁신에 투자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투자하더라도 이미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상실한 이후인 경우가 대부분이다.그러면 단기적으로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유지하면서도 궁극적으로 기업의 몰락을 가져올 수 있는 와해성 혁신에 자원을 집중시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저자는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다음과 같은 3가지 원칙을 제시하고 있다.먼저 기존 고객의 압력으로부터 자유로운 독립적인 조직을 구축하여 와해성 혁신을 추진하라는 것이다. 기업의 자원배분과정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가장 큰 집단은 고객과 투자자이다. 그래서 기업은 고객이 원하면 기술적인 위험이 큰 프로젝트에도 과감히 투자하지만, 그들이 원하지 않으면 훨씬 간단한 프로젝트에도 자원을 배분하려고 하지 않는다. 문제는 기존 제품에 비해 성능이 낮은 와해성 기술에 대해 기업이 관심을 기울이는 것에 대해 기업의 주요 고객들이 그리 달가워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고객 지향적 자원배분 프로세스를 지니고 있는 우량기업일수록 와해성 기술을 추구하기가 어려워진다. 우량기업들이 와해성 기술에서 적절한 지위를 차지한 예는 오직 와해성 기술을 중심으로 기존 조직과는 완전히 독립적인 새로운 사업단술의 시장에 맞도록 작은 조직에 상업화의 책임을 부여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와해성 기술은 전형적으로 새로운 시장을 떠오르게 한다. 새로운 시장에 먼저 진입한 기업이 커다란 선점의 이익을 누리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증거는 무수히 많다. 그러나 이 기업들이 성공을 거두고 점점 거대해짐에 따라 비록 미래의 큰 시장일지라도 현재는 그 규모가 매우 작은 시장에 자신의 커다란 덩치를 갖고 진입해 들어가기란 점차 어려워진다. 그래서 많은 대기업들이 새로운 시장이 구미가 당길 만큼 충분히 성장할 때까지 기다리는 전략을 채택한다. 애플의 PDA사업에서의 실패는 이러한 전략이 성공적이지 못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오히려 목표로 하는 시장과 그 규모에 적합한 조직을 구축하여 와해성 기술을 상품화할 책임을 부여한 대기업은 와해성 기술로 인해 형성된 새로운 시장에서 우월한 위치를 성공적으로 포착할 수 있다. 소규모 조직은 소규모의 신규시장에서 가장 손쉽게 성장의 기회를 얻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160개의 소규모 사업부로 구성된 존슨앤드존슨이나 3M 등은 이러한 전략이 와해성 혁신의 추구에 매우 적합함을 반증하고 있다.와해성 혁신을 추구하기 위한 세 번째 원칙으로 저자는 시장탐색과 학습을 중심으로 하는 발견중심의 기획을 강조하고 있다. 시장 규모와 성장률, 기술진보의 경로가 비교적 잘 알려져 있는 존속성 기술과는 달리 와해성 기술에 적합한 시장정보는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와해성 기술에 적합한 시장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실패와 반복적인 학습이 불가피해진다. 그러므로 와해성 혁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실패를 전제로 하는 마케팅적인 도전이 필요하며, 실패하더라도 커다란 대가를 치르지 않도록 계획하는 것이 중요하다. 반복적인 실패를 통하여 새로운 시장을 창출해낸 노보의 인슐린 펜이나 혼다의 소형 모터사이클의 사례는 시장 탐색과 학습의 중요성을 잘 보여주고 있다.마지막으로 저자는 시장에서의 경쟁기반이 변화하는 점을 파악하여 와해성 기술에 적절히 대응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와해성 기
    독후감/창작| 2004.09.10| 5페이지| 1,500원| 조회(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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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화 글로벌]세계화 글로벌화에 대한 고찰. 평가C아쉬워요
    세계화에 대해서과목 :교수님 :학과 :학번 :이름 :1. 세계화는 무엇인가?세계화(Globalization)란 각 국가경제의 세계경제로의 통합을 의미한다. 즉 세계화란 국가 및 지역간에 존재하던 상품, 서비스, 자본, 노동, 정보 등에 대한 인위적 장벽이 제거되어 세계가 일종의 거대한 단일시장으로 통합되어 나가는 추세를 말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세계화란 상품, 서비스, 자본 등의 국제적 이동을 촉진시키는 생산, 금융, 정보 등의 새로운 거대한 조직이라고 볼 수 있다. 세계화 속에서는 정치력, 경제력 등 힘의 이동이 한 나라 국경 내의 일정한 영역에서 세계 모든 나라의 영역으로 촉진된다. 이 세계화 속에서는 생산, 판매, 투자, 저축 등 모든 경제활동이 어느 한 나라나 한 지역의 영역에서 벗어나 세계 도처에서 이루어지게 된다. 따라서 세계화는 경제적 의사결정이 국가의 국경이 고려되지 않고 이루어지게 된다. 세계화는 이른바 '국경 없는 세계'를 창출해 나가고 있다. 세계화는 최근 국가간에 상품, 서비스, 자본 등의 이동을 촉진시키고 정보의 교환을 확대시키는 정보통신기술이 발달됨에 따라 급진적으로 확대되어 나가고 있다. 한편, 지구촌이라는 용어는 오늘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부문에 걸쳐 매우 매력적인 언어로 사용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세계화는 대륙의 기류나 해양의 조류와 같은 것이어서 저지되거나 억제될 수 없는 일종의 범세계적 조류로 인식되고 있다. '공동선택이론'으로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미국 조지 메이슨 대학의 제임스 부캐넌(J. Buchanan) 교수는 "세계화는 필연적인 조류이기 때문에 거부하거나 방어할 수 없으며 이에 적응 이외는 다른 대안이 있을 수 없다"고 강조한 것은 매우 주목할 만하다. 그는 세계화가 초래시키는 충격을 단기적으로는 완화시키려고 시도할 수 있으나 세계화 조류를 거부하거나 방어하려고 한다면 반드시 경제적 낙후를 면치 못한다고 주장하였다. 부캐넌은 각국이 세계화 적응과정에서 기존 정책 및 제도를 개편하지 않을 수 없으. 세계화에 대한 상반된 입장.. 긍정적 입장.세계화의 가장 가시적인 형태인 경제 영역에서의 세계화는 자본주의의 세계경제의 상호의존성이 심화되는 현상이다. 오늘날 자본주의가 안고 있는 위기를 극복하려는 세계적 차원에서의 제도화이기도 하다. 최근 세계경제의 특징 중의 하나는 생산의 세계화가 급진적으로 진전되고 있는 점이다. 생산의 세계화는 세계적 무역자유화와 금융의 세계화를 통해서 더욱 더 촉진되어 나가고 있다. 생산의 세계화를 촉진시키고 있는 주역이 초국적기업이다. 초국적기업은 거대한 자본, 첨단화된 기술, 우수한 경영능력, 방대한 판매망, 막강한 로빙능력 등을 통해서 또는 모국의 정치적·경제적 비호를 받아가면서 세계 도처에 생산 및 판매거점체제를 구축하여 극대이윤을 추구하고 있다. 초국적기업은 이윤극대화를 도모하기 위해 가장 저렴하게 생산할 수 있는 곳에서 상품을 생산하고, 금융비용이 가장 싼 곳에서 자본을 조달하고 있다. 초국적기업은 세금이 가장 낮은 곳에서 생산거점을 구축하거나 또는 이곳으로 기업소득을 이전시키고, 자본수익과 환차익이 가장 높은 곳으로 자금을 이동시키고 있다. 그리고 초국적기업은 판매와 수출을 최대화시킬 수 있는 곳으로 생산기지를 옮기고, 정치적·경제적 안정성이 유지되는 곳에서 사업활동을 한다. 따라서 초국적기업은 해외자회사의 이윤 극대화, 범세계적 자본조달비용의 극소화, 범세계적 조세부담의 극소화, 범세계적 자본수익 및 환차익의 극대화, 범세계적 판매 및 수출의 최대화, 범세계적 정치적·경제적 안정성 추구 등을 도모하고 있다. 따라서 초국적기업이야말로 국경과 국적을 초월하여 여러 나라에서 동계 자회사를 설립한 후 현지국 국민들을 경영에 참여시키면서 생산, 판매, 무역, 서비스, 연구개발 등 모든 활동을 추진하는 거대한 경제조직체라고 말할 수 있다. 한편 금융영역에서는 세계화에 걸맞은 세계금융의 출현이 특징적으로 나타난다. 최근의 두드러진 발전은 국가경계를 넘어선 은행대부의 새로운 역할이다. 자신의 전통적인 역할을 초월하여 세계적 은행업무 작동할 것이며, 이러한 다양한 기제가 앞으로의 세계화시대 정치적 세계시간을 주도할 것이다. 문화 영역에서의 세계화는 세계 전체가 국경의 벽을 넘어 하나의 단위로 되는 과정이다. 문화는 더 이상 일정한 지역적 또는 민족적 경계 내에서 그 의미가 소통되는 것으로 규정될 수 없게 되었다. 글로벌문화는 특정 지역을 넘어서는 하드웨어의 틀을 바탕으로 인간의 보편적 소프트웨를 공유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바로 전세계 모든 지역의 문화가 서로 소통하고 혼재하면서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혼융화의 과정이다. 게다가 세계화는 차별화의 공간을 중시함으로 글로벌문화가 형성될수록 세계사회는 다원화되며, 세계적 공존으로서의 다양성이 심화되는 것이다. 즉, 각 민족 혹은 지역문화의 정체성 및 공동체를 그대로 인정한다. 이런의미에서 글로벌문화는 하나의 모습이 아니라 다양한 모습의 다차원적 동시공존인 것이다.. 부정적 입장.세계화를 보는 부정적 입장은 먼저 삶의 질에 대한 것이다. 세계적으로 '전망이 좋은 첨단산업에서 높은 보수를 받고 있는 사람들은, 어떤 분야에서든 이제는 잘사는 선진국에서 새로운 정규직 일자리가 충분히 생길 것이라고는 결코 믿지 않는다.' 세계화는 노동시장의 유연화와 그에 따른 고용불안 등을 불러일으킴으로써 '20대 80의 사회'를 만들게 된다. '20대 80의 사회'는 노동가능 인구의 20%만이 경제활동을 통해 부를 창출하여 세계경제를 유지하고, 나머지 80%의 인구는 실업자 상태로 생존경쟁을 해야만 하는 사회를 말한다. 이 사회에서 도태된 80%의 인구는 '티티테인먼트(tititainment)' 즉, 적당한 먹거리와 기막힌 오락물을 즐기며 무력감, 소외감등을 위로 받아야만 한다. 한편, 세계화가 진행됨에 따라 '실업률과 국가재정적자도 심각한 수준으로 늘어가고 있다.' 따라서 서구의 여러 정부는 복지의 이념을 버리고 '신자유주의'로 회귀하려 한다. 하지만 이는 복지예산의 감축으로 인해 가난한 자들의 생존을 더욱 위협하게 될 것이다. 다음으로, 범 지구적인 경제의 통 증오와 배척에서 찾는 이러한 현상은 '가난에 대한 두려움'에 기인한 것으로서 '우리사회의 민주주의를 파괴하게 될 것이다.'3. 나의 입장.세상은 점차 하나로 통합되어가고 있다. 미국의 회사였던 것이 어느새 본토에는 지휘부만 존재하는 회사로 자리잡았으며, 자본의 수익상태가 좋거나 노동자들의 인건비가 싼 나라들로 옮겨가면서 비용절감과 함께 엄청난 수익을 올리고 있다. 기업뿐만이 아닌 자본시장의 핫머니들까지도 국경이라는 것을 비웃으며 오늘도 전세계를 상대로 투기를 계속하고 있는 상태다. IMF를 겪으면서 한국이라는 나라는 마치 세계화만이 우리가 가야할 길이며, 성공의 길이라고 믿는 듯 했다. 자각하지 못한 상태에 모든 것을 다 내어주었고, 결과적으로 모든 자본시장을 개방해주었다. 국민은 모든 시각이 편향된 상태에서 결과적으로 희생양이 되었다. 20대 80의 사회가 다른 나라만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의 이야기가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전세계의 초국적 기업들은 세계적인 권력을 가지고 그 가능성을 제어한다. 보다 큰 시장을 확보하기 위한 싸움에서 새로운 행위자의 출현은 기업의 통제를 의미하므로, 달갑지 않을 뿐이다. 그렇다고 새로운 고용기회가 창출되고 있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초국적 기업은 기존기업을 인수하고 시장점령을 위한 경영합리화를 통해 고용자의 수를 줄이고 있다. 마르크스가 이야기한 노동의 대가를 깎아 내리려는 자본주의의 모습은 높아진 생산성, 확대되는 사회적 부에도 불구하고 정규직 노동자의 수는 감소하고 실업률은 상승하고 있다는 것에서 확인될 수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바라본 세계화는 기회창출이 아니라 기회를 억제하고 전세계의 부를 초국적 기업의 손에 나누어 줄 뿐이다. 이것이 세계화된 지구촌의 현실이다. 이러한 경제의 세계화 과정에서 국민들의 희생하에 세계적으로 증대된 부를 획득하는 사람들은, 선진국과 후진국을 가리지 않고, 모든 특권층 즉 자본가, 부자, 고급의 전문인력들이라는 사실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나 기업과 수많은 CEO들을 압박하는 것은 세세계화의 확립이라고 말 할 수 있겠지만 나머지 80%의 입장에서 바라보면 정반대라고 할 수 있다. 결국 인간해방을 위한 단결이라는 정신이 제거된 세계화는 자본주의의 한 단면일 뿐이다. 이제 모든 노동자들은 마치 모던타임스에서 채플린이 일자리를 찾아 헤매이던 것처럼 전세계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는 기업들의 생산과정속에서 아직 남아있는 일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도록 되어있다. 하지만 이것도 그다지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 정보화 시스템의 발전이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명제와는 동떨어진 상황을 만들어 오히려 노동자들의 삶을 억압하려 들기 때문이다. 세계화는 정보화가 없이는 불가능 한 것이 사실이다. 물론 정보화로 인하여 사람들이 예전보다 풍요롭게 된 것은 사실이지만 결과적으로 엄청난 생산력의 증대를 가져와 다수의 노동자들의 일자리를 쓸모없는 것으로 전락시켜 버렸다. 국가의 경계를 벗어난 경제활동은 국가에서 모든 자본을 통제하기 어렵다는 것을 의미하며 결국 기업의 손에 모든 것들이 움직이고 있다는 현실을 반영한다. 기업은 이익을 쫓아다니는 집단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더라도 과연 누구를 위한 편리이며, 누구를 위한 풍요로움을 추구하는 것인지 되묻고 싶다. '세계화라는 말은 대체로 세계시장의 거대한 힘이 범지구적으로 자유롭게 뻗어나가는 것을 뜻하며, 따라서 각 민족국가들이 자국의 경제적 주권을 더 이상 행사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라면 이러한 물결을 거스른다거나 빠져나간다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다. 신자유주의자들에 의하면 세계화는 자연적이고 필연적인 발전과정이라는 현실에 무게가 실릴 수 있다. 그러나 시각을 달리해 볼 수도 있다. 세상사에서 자연적이고 필연적인 것은 절대적으로 없다. 전세계를 상대로 한 경제활동의 변화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발전과정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이다. 자본주의가 한참 태동되고자 했을 시절에는 선진국의 근대화 이론이 후진국에 무차별적으로 강요되어 자생적인 발전을 가로막고 문명을 퇴보시켜 놓았다. 그 당시의 모델도 잘못된 것일텐데 현재 다수를 죽이고된다.
    사회과학| 2004.09.10| 6페이지| 1,500원| 조회(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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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3분스피치 평가A좋아요
    3분 스피치 리포트1. 원문Hello ..My name is 이름My topic is true friend. Reason that selects this to subject is make an opportunity to consider deeply about friend. Now, we will consider about a friend. Then, start presentation now...As we grow, while ones company widens, but trust of ones company feels drop.A person who can give name of a friend is many, but person's number which is accomplishing social intercourse that have confidence may not be so much.The most important in life is a reliable friend who target of life is same, and encourage each other for the target and goes forward together. 'If is going to know a person, look at his friend' is speech of similar personality or outlook on life. Therefore, it is natural that have resemble characteristic person become a friend.Ancient Rome's politics who Cicero are said that 'Know a true friend for the first time when was placed in difficulty’. Though our surrounding has many friends, it is not easy that anyone knows whether is a true friend really among them.To good position on society a right person's surrounding have many person, but it is actually that they are turns back when occurs bad circumstance to need help. This time, if he has a true friend, so he is going to help without hesitation. A true friend is precious treasure that cannot change anyone.A friend need especial effort if preserve the relation desirably as is important existence in life. Friend relation unexpectedly often breaks by trivial. That is intimate friendship, must not think that is going to tolerate do any action. The more friendly is must look attitude, which respect more. Friend is mirror that reflect own. And own becomes friend's mirror. Must get into relation that is arrayed oneself through other person each other and guide so that may can be completed in more than personality style. If want a true friend, so that try to become a true friend first yourself.2. 번역문우리는 성장하면서 교우 관계의 폭이 넓어지는 반면 그 신뢰는 떨어지는 느낌을 가지게 됩니다. 친구라는 이름을 붙일 수 있는 사람은 많지만 신뢰감 있는 교제를 이루고 있는 사람의 수는 그리 많지 않을 것입니다.인생에 있어서 가장 소중하고 믿음직스러운 친구는 인생의 목표가 같으며, 그 목표를 향해 서로 격려하며 함께 나아가는 친구일 것입니다. 그 사람을 알려거든 그의 친구를 보라는 말도 있듯이 성격이나 인생관이 비슷한 사람들이 친구가 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이치입니다.고대 로마의 정치가 키케로가 남긴 말 중에 '곤란에 처했을 때 비로소 진실한 친구를 안다,'라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많은 친구가 있는데 그들 중에 과연 누가 진실한 친구인지를 아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사회에서 좋은 지위에 오른 사람 주변에는 언제나 많은 사람들이 모여드는데 그에게 사정이 생겨서 도움이 필요해질 때는 등을 돌리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 때 그에게 진실한 친구가 있다면 서슴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뻗칠 것입니다. 진실한 친구는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귀중한 보물입니다.친구는 인생에 있어서 소중한 존재인 만큼 그 관계를 바람직하게 유지하려면 각별한 노력을 필요로 합니다. 친구 관계는 의외로 사소한 일로 인해 깨지는 수가 있습니다. 친한 사이라고 해서 어떤 행동을 해도 용납될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친할수록 더욱 존중해 주는 태도를 보여야 하는 것입니다.친구는 자신을 비추어 주는 거울이라고 합니다. 자신 역시 친구의 거울이 되어 주는 것입니다. 서로 상대방을 통해 스스로를 성장시키며 보다 나은 인격체로 완성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관계가 되어야 합니다.진실한 친구를 원한다면 자신이 먼저 진실한 친구가 되도록 노력하십시오.
    인문/어학| 2003.11.10| 2페이지| 1,500원| 조회(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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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송미술관을 다녀와서
    REPORT간송미술관을 다녀와서...(핸드폰 사진기로 찍은 간송미술관 입구)과 목 :담당 교수 :학 과 :학 번 :이 름 :1. 조선중기 미술의 특징 조사.조선 중기(1550∼1700)는 임진왜란, 정유재란, 정묘호란, 병자호란 등의 대란과 당쟁이 계속되어 정치적으로 매우 불안한 시대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림을 즐겨 그리는 선비집안이나 화원집안들이 전보다 뚜렷이 대두되어 회화 활동이 전개되었던 특징이 있다. 이 시대의 회화에서의 중요한 사실들을 간단하게 살펴보면, 첫 번째는 조선 초기의 안견파화풍이 조선 중기에도 계속되었다는 점이다. 이정근, 이흥효, 이징등의 작품들이 특히 현저하고, 작가를 알 수 없는 이 시대의 많은 작품들에도 안견파 화풍의 영향이 깃들여 있다. 두번째는 조선 초기에 강희안등에 의해 수용되기 시작한 절파계화풍이 크게 유행하였던 점이다. 김제, 이경윤등의 선비화가들의 적극적인 수용과 김명국과 같은 화원들이 이를 바탕으로 강한 필치의 화풍을 이루었다. 세번째는 산수나 인물뿐만 아니라 영모에서는 김식, 화조의 일가를 이룬 조속, 묵죽의 대가 이정, 묵매로 유명한 어몽룡, 묵포도의 황집중등 이 분야에서 색다른 화풍들이 발전하였다. 이와 같은 특징 속에서 가장 두드러진 것은 절파 화풍이 널리 유행하였다는 것이며, 안견파 화풍 및 마하파 화풍 등이 아직도 전통의 맥락을 잇고 있었다는 것이다. 또한 남종화가 전래되어 부분적으로 수용되기 시작하였다. 중국 원대와 명.청대에 걸쳐 크게 발전하였던 남종화가 언제 우리 나라에 처음 소개되었는지는 분명하지 않지만, 기록에서 보면 17세기 초에는 우리 나라에 전래되어 극소수의 진보적인 화가들에 의해서만 소극적으로 수용되었던 것으로 보인다.2. 인상 깊었던 그림 감상평1 이정의 1층 전시실에 있었던 그림들 중에서 꽤 인상깊었던 작품중에 하나이다. 보통 죽도는 꿋꿋이 서있어서 고결하고 절개가 있는 모습인데, 이 풍죽도의 대나무는 바람에 흩날리는 모습으로 대나무의 입장에선 꽤 힘들어 보이는 듯한 느낌을 주었다. 하지만 원래 대나무의 특징적 상징인 '절개' 의 형상화에는 무리가 없을 듯 보인다. 강한 바람에도 꿋꿋이 서서 정면으로 막고 있는 모습이 오히려 똑바로 서있는 대나무보다 더 강한 느낌을 주는 것 같아서 그런 것 같다.2 이징의 '강과 산이 밝고 멀다' 라는 뜻의 이 그림은 묘사에서 대단히 세세했다는 특징 때문에 기억에 남는다. 여지껏 봐왔던 산수도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세세함이라 더욱 인상이 깊다. 그리고 또 한가지, 다른 여러 작품에도 쓰인, 저 검정색 종이. 옆에 분의 말을 들어보니 화선지를 먹물에 담갔다가 말렸다는데(정확히는 못 들었어요...;) 여기에다 한가지 색깔로 그림을 그렸다는 것이 매우 특이했다.3 정유승 매우 익살스럽게 보이는 원숭이들이 그려져 있는 그림이다. 한 녀석은 머리를 긁적이고 있고 다른 녀석은 바퀴벌레 비슷한 곤충을 가지고 놀고 있는 모습이다. 전에 많은 그림을 보지는 않았지만 우리나라 그림 중에서 원숭이가 소재로 등장하는 것은 드물지 않을까 한다. 그런데 한가지 의문이 생긴다. 우리나라엔 원숭이가 없는 걸로 안다. 그렇다면 이 그림을 그린 사람은 저 원숭이들을 어디에서 보고 그린 것일까? 주변국에 원숭이 서식처가 일본밖에 없는 걸로 봐서는, 즉, 정유승이라는 사람이 일본에서 본 원숭이들을 소재로 삼은 것이 아닐까하고 조심스레 생각해본다.4 윤두서 이 그림은 자화상이라는 작품으로 많이 알고 있는 윤두서라는 분의 작품이다. 말을 탄 사람은 술에 취해 있는 설정인데, 유감스럽게도 옆에 사진에서는 잘 보이지 않지만, 저 취한 이의 표정이 정말로 압권이다. 졸린 듯 하면서도 피곤해 보이기도 하는 저 표정이란 보는 이로 하여금 살짝 웃음지게 만드는 것이다. 말도 피곤한지 걸음에 힘이 없어 보이고 고개도 푹 숙이고 있는게 술 취한 주인과 잘 맞아 떨어진다.5 윤두서 위에 기마감흥에서의 웃음을 또다시 자아내게 하는 작품이다. 비슷한 맥락의 작품인지, 저 기마감흥 바로 밑에 있던 그림이었다. 사진에서는 잘 보이지 않지만, 강물에 어린아이와 한 선비가 옷을 벗고 물속에 들어가 있다. 자세히 보면 선비의 입엔 앞서 잡은 고기인지 물고기 한 마리를 줄에 엮어 물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 웃음이란 '선비'의 천진난만한 모습에서 나오는 것이었다.김인관 어해를 잘 그렸다고 전해지는 김인관의 작품이다. 잉어의 역동적이고 유연한 모습이 돋보인다. 예전에 수묵화 같은 그림에서 봤던 뭉뚱그린 잉어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잉어의 묘사에 있어서 상당히 정교하고 세밀하다. 이 곳에서 봤던 그림들 중에서 제일 정교한 그림으로 보인다.
    예체능| 2003.11.05| 4페이지| 1,000원| 조회(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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