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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해와 용액 단원 내용분석, 실험정리
    2. 용해와 용액● 단원의 개관이 단원은 교육 과정 중 ‘(1) 용액만들기’에 해당하는 단원으로 3학년 2학기 4단원의 ‘여러 가지 가루 녹이기’와 4학년 1학기 2단원의 ‘우리 생활과 액체’에서 학습한 것을 바탕으로 한다. 이 단원에서는 소금이 물에 녹는 현상을 관찰하고, 소금물을 걸러 보는 활동을 통하여 ‘용해’현상을 학습한다. 그리고 여러 가지 물질을 용매에 녹여보고 특정 액체에 용해되는 고체와 액체를 구별하여 녹는 물질과 녹이는 물질을 서로 연결시켜 봄으로써 물에 용해되지 않는 물질도 용매를 달리하면 용해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한다. 또 용해 전 용질과 용매의 무게를 합한 것은 용액의 무게와 같음을 확인함으로써 물질이 용해되면 그 형태는 변하여도 무게는 변하지 않음을 깨닫게 한다.● 단원의 학습의 계열◇선수 학습◇이 단원의 학습◇후속 학습여러 가지 가루 녹이기(3-2)용해와 용액(5-1)용액의 진하기(5-1)▶ 물에 녹는 가루와 잘 녹 지 않는 가루▶ 물과 아세톤에 소금 넣 어보기▶ 물과 아세톤에 가루 녹 이기▶ 물과 아세톤에 잉크 녹 이기▶ 용해 전과 후의 무게 비 교하기▶ 용액의 진하기 비교하기▶ 기구를 이용하여 용액의 진하기 비교하기▶ 물의 온도에 따른 붕산의 녹는 양▶ 여러 가지 결정 만들기▶ 여러 가지 결정 관찰하기우리 생활과 액체(4-1)▶ 섞이는 액체와 섞이지 않는 액체● 단원의 학습 목표지식적 측면 : 용해와 용액이라는 개념의 정의를 안다.물에 용해되지 않는 물질도 용매를 달리하면 용해될 수 있다는 것을 안다.용해 전 용질과 용매의 무게를 합한 것은 용액의 무게와 같음을 안다.탐구적 측면 : 물과 아세톤을 이용한 실험을 통해, 특정 액체에 용해되는 고체와 용해되지 않는 고체를 구별해 낼 수 있다.정의적 측면 : 실험할 때 적정량의 약품을 사용하여 물자를 절약하고, 실험 후 뒤처리를 잘함으로써 환경을 보호하는 태도를 가진다.● 단원의 지도 계획차시주제학습활동교과서 쪽(실험 관찰 쪽)지식탐구 과정비고단원도입▶ 물에 녹는 물질과 녹지 않는 물감각기관을 사용할 때 안전에 주의해야 함을 항상 주지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아세트 산의 경우 냄새가 굉장히 심하기 때문에 손바닥으로 바람을 이용해서 하도록 하고, 수성펜, 유성펜의 심을 칼로 자르는 활동에서도 잉크가 튀거나, 칼을 사용하는 데에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주요개념1. 용액· 물질이 액체에 녹아 있는 것+ 용액이란 말은 흔히 용매가 액체 상태를 말할 때 사용되나, 엄밀한 의미에서의 용액은 두 가지 이상의 순수한 물질이 균일하게 섞여 있는 균일 혼합물을 나타낸다. 이 때 두가지 이상의 순수한 물질의 상태는 무엇이든 상관없다. 각각 고체, 액체, 기체일 수 있으며 서로 섞였을 때의 상태 역시 고체, 액체, 기체일 수도 있다. 예를 들어 공기는 질소와 산소, 여러 가지 기체가 균일하게 섞여 있는 혼합물이므로 용액이라고 할 수 있으며 합금의 경우도 각 금속의 성질이 어느 부분이나 일정한 혼합물이므로 용액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초등학교에서는 한쪽의 물질이 액체인 경우만 다룬다. 5학년에서는 고체 물질과 액체 물질, 액체물질과 액체물질의 용액을 다루고, 6학년에서는 액체 물질과 기체물질의 용액을 다룬다.흔히 용액에 논아 들어가는 물질을 용질, 녹이는 물질을 용매라고 하지만 엄격히 구별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액체 물질과 고체, 기체 물질이 혼합된 용액에서는 액체 물질을 용매라고 하며 고체와 기체 물질을 용질이라고 한다. 액체와 액체 또는 기체와 기체가 균일하게 섞인 용액에서는 일반적으로 양이 많은 쪽을 용매, 양이 적은 쪽을 용질로 한다.2. 용해· 물질이 액체에 녹는 현상+ 소금이 물에 녹듯이 어떤 물질이 다른 물질에 녹아 들어가는 현상을 용해라고 한다. 어떤 용질이 녹으려면 용질과 용매 입자 사이의 용질 입자들 사이나 용매 입자들 사이에 작용하는 인력보다 커야 한다.NaCl과 같은 이온성 물질은 나트륨 이온(Na+)과 염화 이온(Cl-)이 강한 정전기적 인력으로 결합되어 있으므로 이 결정이 물에 녹으려면 물과 이온 사이의 인력이 이온들 사이의 인력 넣어관찰한 후, 결과를 발표하기.· 소금을 물과 아세톤에 넣고 걸러보기- 거름 장치를 이용하여 실험1에서 활용한 소금을넣었던 물과 아세톤이 거름종이에 어떻게 통과하는지 알아보고 이유를 생각해보기.실험2· 소금 주머니를 물과 아세톤에 넣고 변화 비교하기소금 주머니를 물과 아세톤에 넣고 변화를 관찰하여 결과를 기록, 발표한다.· 용해와 용액 정의하기실험결과를 바탕으로 물에서처럼 녹는 현상이 ‘용해’이고, 생성된 소금물이 ‘용액’임을 알아본다.참고사항▲ 실험 준비물: 삼각 플라스크 100mL 2개, 비커 2개, 코르크 마개, 헝겊 2장, 거름종이 2장, 깔때기 2개, 갈때기 대, 약숟가락, 유리판 2개, 실, 물, 아세톤, 소금▲ 주의사항- 학생들이 아세톤의 맛을 보거나 직접 냄새를 맡지 않도록 주의한다.- 용해도가 낮은 물질인 경우에는 일부가 녹고 남아 있는 일부가 거름종이 위에 남아 있는 물질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녹지 않는 물질이라고 학생들이 생각하지 않도록 유의한다.물과 아세톤소금을 물과 아세톤에 넣는다코르크 마개로 막고 흔들기코르크 마개로 막고 흔들기거름 장치에 소금물 붓기아세톤에 들어있는 소금 걸러내기아세톤에는 소금결정이 녹지 않았다소금이 녹았다소금의 결정이 보인다걸러지지 않았다소금 주머니를 설치한 기본 사진물 속의 소금 주머니아지랑이같은 것이 보인다아세톤 속의 소금 주머니물속의 주머니는 다 녹아서 헝겊이 풀어져버렸고, 아세톤속의 주머니는 아직 변화가 없다※ 왜 소금이 물에 녹는 것 일까? 아세톤은?결합과 관련이 있다.물 분자물은 수소 두 개와 산소 한 개가 붙어있는 구조로 되어 있는데, 수소는 전자 1개를 가지고 있고, 산소는 전자를 8개 가지고 있다. 그런데 수소는 전자가 2개가 있을 때 가장 안정해지고, 산소는 전자가 10개가 있어야 가장 안정해진다.그래서 수소는 자기가 가진 전자 하나를 산소와 같이 사용한다. 마찬가지로 수소는 산소가 가진 전자 하나를 자기도 사용하게 된다. 그렇다면, 수소 두 개와 산소 하나 결합했을 때, 수소는 산소의 전자 한 구별해 낼 수 있다.학습개요· 여러 가지 가루를 물에 넣고 용해되는 물질 구별하기- 물에 용해되는 물질 : 설탕, 시트르산- 물에 용해되지 않는 물질 : 나프탈렌, 탄산칼슘· 여러 가지 가루를 아세톤에 넣고 용해되는 물질 구별하기- 아세톤에 용해되는 물질 : 시트르산, 나프탈렌- 아세톤에 용해되지 않는 물질 : 설탕, 탄산칼슘· 결과 토의- 각 액체마다 용해되는 물질이 서로 다름학습활동 및 내용실험 1· 여러 가지 가루를 물에 넣고 용해되는 물질 구별하기- 여러 가지 가루를 물에 넣고 용해되는 지 살펴보고, 용해되는 물질과 그렇지 않은 물질들을 구별한다.· 여러 가지 가루를 아세톤에 넣고 용해되는 물질 구별하기- 여러 가지 가루를 아세톤에 넣고 용해되는 지 살펴보고, 용해되는 물질과 그렇지 않은 물질들을 구별한다.· 결과 토의- 설탕, 시트르산, 나프탈렌, 탄산칼슘이 물과 아세톤 각각에 대하여 용해가 되는지를 ‘실험관찰’에 기록한다. 기록한 결과를 바탕으로 알 수 있는 점을 발표한다.참고사항▲ 실험 준비물: 설탕, 시트르산, 나프탈렌, 탄산칼슘, 물, 아세톤, 삼각 플라스크(100mL) 8개, 페트리 접시 4개, 약숟가락 4개, 막자와 막자사발 1개▲ 주의사항- 가루가 아닌 경우 막자 사발을 이용하여 고운 가루로 만든다.- 물에 녹는 물질이라도 너무 많이 넣으면 가라앉기 때문에 적정량을 넣는다.- 각 삼각 플라스크에 넣는 물의 양과 가루의 양을 같게 해야 구별하기 좋다.※ 나프탈렌에 대한 심화 실험나프탈렌이 용해되어 있는 아세톤에 스포이트로 물을 조금씩 넣어본다. 물을 넣어 가며 젓기를 반복하다 보면, 투명하던 액체가 뿌옇게 흐려진다. 이것은 아세톤에 대한 나프탈렌의 용해도가 낮아지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이 실험을 통해 학생들에게 가루 물질이 용해되어 보이지 않게 되어도 그 물질이 없어진 것이 아니라는 것과, 나프탈렌은 아세톤에는 용해되나 물에는 용해되지 않는다는 것을 확실히 깨닫게 한다.※ 나프탈렌 처리법나프탈렌은 실험 후 다시 회수하는 것이 가장 좋 상태’라고 부른다.용액은 두 가지 이상의 물질이 섞여서 균일하게 섞여 있는 액체라 말할 수 있겠고, 우유 같은 물질은 불균일 혼합물이라 하는데, 우유는 지방, 단백질 등이 고르게 분산되어 있는 콜로이드 액이고, 일반적인 용액으로 보기는 어렵다.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콜로이도액도 콜로이드 용액으로 표현하기 때문에 큰 범위의 용액에는 포함되겠지만, 작은 범위,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용액(녹아야한다는 것)의 범위에는 포함되지 않는다.3차시물과 아세톤에 잉크 녹이기학습목표1. 수성잉크를 물과 아세톤에 넣어보고 차이점을 말할 수 있다.2. 유성잉크를 물과 아세톤에 넣어보고 차이점을 말할 수 있다.3. 손에 묻은 유성 잉크를 지울 수 있는 방법을 말할 수 있다.학습개요· 탐색 및 문제 파악- 손에 묻은 잉크를 지울 수 있는 방법 생각하기· 수성잉크를 물과 아세톤에 넣어보기- 수성잉크는 물에는 잘 녹으나, 아세톤에는 잘 녹지 않음· 유성잉크를 물과 아세톤에 넣어보기- 유성잉크는 아세톤에는 녹으나, 물에는 녹지 않음· 유성잉크를 지울 수 있는 방법 토의- 아세톤으로 지움학습활동 및 내용실험 1· 탐색 및 문제 파악- 손에 묻은 잉크를 지울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고, 물에 씻어도 지워지지 않을 경우 어떻게 지울 수 있을지 발표하게 한다.· 수성잉크를 물과 아세톤에 넣어보기- 비커 두 개에 각각 물과 아세톤을 반쯤 넣고 수성 펜 잉크심을 1cm 정도로 잘라서 넣고 퍼지는 모양을 관찰한다.· 유성잉크를 물과 아세톤에 넣어보기- 유성 펜의 잉크 심을 분리하여 위와 같은 방법으로 관찰한다.· 유성잉크를 지울 수 있는 방법 토의- 실험 결과를 정리하여 유성잉크는 아세톤을 이용하여 지울 수 있음을 발표하게 한다.참고사항▲ 실험 준비물: 비커 4개, 물, 아세톤, 수성 펜의 잉크 심, 유성 펜의 잉크 심, 칼, 핀셋▲ 주의사항- 잉크심을 넣은 비커를 흔들거나 저으면 실험결과가 잘 나타나지 않을 뿐 아니라 왜곡 될 수 있으므로 그대로 두고 관찰하는 것이 좋다.- 비커를 관찰할 때는.
    교육학| 2009.12.04| 21페이지| 2,000원| 조회(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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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구에 불 켜기, 용수철 늘이기 내용 및 실험정리
    전구에 불 켜기?단원에 대한 안내단원개관이 단원은 교육 과정 중 4학년‘(16) 전구에 불 켜기’에 해당하는 단원이다. 국민 공통 기본 교육 과정 중 전기에 대해 도입하는 첫째 번 단원이다. 이 단원의 명이 전구에 불 켜기인 만큼, 다양한 종류의 전구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점을 이해 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적절한 전원의 사용, 닫힌회로, 전기가 통하는 물질과 통하지 않는 물질, 전기 부품에서 전기가 통하는 부분, 전지의 직렬연결과 병렬연결 등 기본적인 전기 개념을 이해하도록 한다. 또 전구에 불 켜기 실험과 전지의 연결을 통해 도구 조작 및 실험 수행 능을 증진시킨다. 그리고 ‘전기가 통하는 물질’을 다루는 차시에서는 도체와 부도체의 개념을 응용하여 일상생활에 관련된 안전 교육을 강조하도록 한다.단원의 학습 계열◇선수 학습◇이 단원의 학습◇후속 학습해당 사항 없음전구에 불 켜기전기 회로 꾸미기(5-2)?적절한 전원 사용하기?전지하나로 전구에 불 켜기?닫힌회로?전기가 통하는 물질과통하지 않는 물질?전지의 직렬연결과병렬연결?전기 사용시 안전 수칙?전구와 직렬연결과 병렬연결?전기 회로도단원의 학습 목표지식적 측면 :-전원의 다양성과 함께, 적절한 전원의 중요성을 이해한다.-전구에 불이 들어오도록 회로를 구성할 수 있으며, 전지의 한 극에서 다른 극까지 끓어진 -연결 방법에 따라 전구의 불의 밝기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이해한다.-전기가 통하는 무질과 전기가 통하지 않는 물질을 알고 전기 부품에서 두 가지 물질이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이해한다.탐구적 측면 :-직렬과 병렬로 두 개의 전지를 연결할 수 있다.-전구에 불이 들어오도록 회로를 구성 할 수 있다.정의적 측면 :전기 사용시 안전하게 사용 할 수 있는 태도를 기른다.단원의 지도 계획차시주제학습활동교과서 쪽(실험 관찰 쪽)지식탐구 과정비고단원도입?일상생활에서의 전기271전기를 사용하는 여러 가지 기구 찾아보기?전기 기구의 전원 조사하기?여러 가지 전지의 같은 점과 다른 점 찾기28~29(19~20)전원 장치전지의 극조러 겹으로 싼 후에 전구를 깨뜨렸다. 전구가 깨지면서 ‘펑’하고 소리가 나는데 이 때 놀라지 않도록 한다. 전구를 깰 때 잘 깨지지 않아서 계속 여기저기 전구를 부딪쳤 는데 이러한 방법 보다는 유리칼로 전구의 구면에 흠집을 내고 충격을 가볍게 주면 더 욱 안전하고 쉽게 전구를 깰 수 있다.?전구를 깨는 과정에서 나는 오류를 범하였다. 학우들에게 필라멘트가 끊어지지 않은 상 태의 깨진 상태의 전구를 보여주고 싶어서 전구를 깼는데 여러 개를 약하게 깨 보아도 계속전구의 필라멘트가 끊어지는 것이었다. 그렇지만 처음부터 전구를 깨뜨리면 필라 멘트는 끊어지는 것이었다. 이유는 산소와의 접촉으로 인해 필라멘트가 바로 산화되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가질 수 있는 오 개념이 아닐까 생각한다.(3)심화자료여기서는 전구에 대해 조금 더 알아보도록 한다.?전구를 깨고 단순히 ‘이렇게 생겼구나’하고 끝나서는 안 된다. 여기에서 전구의 명칭에 따른 그 부분이 하는 역 할도 알아야 하는 데, 이는 후속 학습인 전구에 불을 켜는 활동에서 불이 들어오지 않는 원인과도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전구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부분이 크게 4가지가 있는데 필라멘트, 유리구, 꼭지쇠, 꼭지등이 있 다. 각 역할은㉠ 필라멘트 - 용수철 모양으로 유리구 안에 있으며 빛을 내는 부분㉡ 유리구 - 유리로 된 둥근 모양의 통으로 밝게 빛나는 부분인 필라멘트를보호㉢ 꼭지쇠 - 유리구 아래를 둥글게 싼 필라멘트에서 나온 전선 하나가 연결되어 있음㉣ 꼭지 - 꼭지쇠 아래에 튀어나온 부분이며 필라멘트에서 나온 또 하나의전선과 연결되어 있음?교과서에서는 꼬마전구와 함께 소켓도 사용하기 때문에 이도 함께 알아두어야 한다.소켓의 두 단자중 하나는 꼭지쇠와 연결 되어 있고 나머지 하나는 꼭지와 연결 되어 있음을 알려준다.즉 전구에 불이 들어오게 하기 위해서는 전선의 하나를 꼭지쇠에, 나머지 하나는 꼭지에 연결시키거나, 전구 소켓의 각 단자에 하나씩을 연결해야 함을 원리와 함께 알아두어야 함. 이는 후속 실험 활동과 연관 법칙(Wiedemann-Franz's law)이라고 한다.2)부도체전기 또는 열에 대한 저항이 매우 커서 전기나 열을 잘 전달하지 못하는 물체로 종이, 나무, 유리, 고무 등이 있다. 도체에 대응되는 용어로 이것으로 도체를 감싸면 열이나 전기의 이동을 방해할 수 있으므로 절연체(絶緣體)라고도 한다. 흔히 부도체는 전기나 열을 전혀 통하지 않는 물체로 알기 쉽지만 실제로는 매우 적은 양의 열이나 전기를 전달한다. 즉 열이나 전기를 전혀 통하지 않는 물체는 존재하지 않는다. 도체와 부도체의 구별은 명확하지 않다. 보통의 물은 전기가 통하는 도체지만 이온을 가지고 있지 않은 순수한 물은 부도체이다. 또 고온이나 강한 전기장을 가하거나 불순물을 첨가하면 부도체도 전기를 전달할 수 있다.3)도체와 부도체와 전류금속과 같은 도체에서는 원자핵에 구속을 받지 않고 자유로이 움직일 수 있는 전자가 많이 있다. 이러한 전자를 자유전자라고 한다. 금속이 보통의 상태에서는 이 자유전자는 제멋대로 돌아다닌다. 일단 금속에 전압을 걸면 사정은 달라진다. 자유전자는 (-)극에서 (+)극으로 향하는 힘을 받아서 움직이므로 전류가 흐르게 된다. 하지만 유리나 고무와 같은 부도체에서는 원자핵과 전자의 결합이 굳게 되어 있어서, 전자는 원자핵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해 쉽게 움직일 수 없다. 이 때문에 전류가 흐르기 힘든 것이다.4)한 단계 더- 물 묻은 손으로 전기기구를 만지면 안 되는 이유는?감전은 몸을 따라 전류가 흘러가는 것을 말한다. 보통 감전 사고는 손에 땀이 나서 젖어 있거나, 물을 만진 손으로 전기 기구를 다룰 때 잘 일어난다. 마른 고무 장갑을 끼고 전기 기구를 다룰 때는 감전이 잘 되지 않는다. 그러나 플러그를 만지는 손이 땀으로 젖어 있거나 물기가 묻어 있으면 상황은 달라진다. 순수한 물은 전류가 흐르지 않는 부도체이지만, 여기에 전류를 흐르게 하는 물질이 들어 있으면 전류가 잘 통하게 된다. 우리가 흘리는 땀에는 염분이 녹아 있기 때문에 전류가 잘 통한다. 따라서 땀에 젖은 때 안전하기 때문이다. 에나멜선도 구리선에 절연 피복을 입힌 것이다. 에나멜은 투명한 절연의 니스 물질이며 이것을 고열 상태에서 구리선에 매우 얇게 바른다. 그러므로 에나멜선과 구리선은 구별하기가 어렵다. 에나멜선과 구리선이 잘 구별되지 않기 때문에 에나멜 피복을 벗기지 않고 그대로 전원에 연결하면 전기가 통하지 않는다. 내가 실험에서 구리선에 전구를 연결했을 때 전기가 통하지 않았던 이유는 구리선에 절연 피복을 입혔기 때문인 것이다.2)전지 끼우개전지 끼우개를 보면 각 극에 집게가 연결 할 수 있는 부분이 2군데 있다. 전 시간의 도체와 부도체 시간에 금속은 전기를 연결 할 수 있다 는 내용을 상기 시키며 왜 2군데 전기가 흐르 는지 설명을 해준다. 그 후에 아래 두 사진이 같음을 설명해 주는 것이 좋다.3)스카치테이프 실험?불이 들어오는 여러 가지 방법을 실험을 통하여 알게 되고 도체와 부도체에 대한 개념도 알게 되었다. 그런데 아주 얇고 투명하여 다 비추는 스카치테이프를 +극에 붙이고 전지 끼우개에 넣은 후에 전구와 연결을 하면 과연 어떻게 될까? 결과는 불이 켜지지 않는다. 그러나 내가 실험을 한 후 내 주위 친구들에게 물어보면 오히려 불이 켜질 것이라는 의견이 더 많았다. 얇고 투명하여 그렇게 생각한 것이 아닐까? 이것은 아이들 역시 가지기 쉬운 오 개념이라 생각한다. 때문에 스카치테이프를 이용한 실험을 한다면 재미있을 것이다.4)전구에 불이 켜지지 않는 경우여러 번의 실험을 통해 전구에 불이 켜지지 않는 경우를 생각해 보았다.1)전지의 수명이 다 되었을 때2)집게가 전지나 전구에 잘 연결되지 않았을 때3)구리선 끝을 벗겨 내지 않았을 때4) 연결이 잘 된 것 같아 보이지만 집게 안의 고무를 빼 보았을 때 구리선과 집게가 연결 이 제대로 되지 않았을 때5)필라멘트가 수명이 다해 끊어지거나 전구의 진공이 빠지는 경우이 실험의 시행착오 이외에도 불이 켜지지 않는 경우는1)전구의 사용전압과 전지의 출력 전압이 맞지 않을 때 등이 있다.직렬연결 VS 병렬연결울 만들기 등의 활동을 한다. 이러한 활동을 통하여 용수철을 사용하는 원리를 알도록 한다.용수철이 이용되는 곳을 알아보는 과정에서 관찰, 분류의 기초 탐구를 학습하고, 용수철의 길이를 여러 가지로 변화시키는 시험에서는 그래프 해석 능력을 학습하며, 용수철저울 만들기에서는 어림 측정 및 측정의 탐구 능력을 학습하도록 한다.단원의 학습계열◇선수 학습◇이 단원의 학습◇후속 학습수평잡기(4-1)용수철 늘이기편리한 도구(6-2)?수평의 원리?무게 어림하기?양팔 저울의 성질?물체의 무게 비교?기준 물체?용수철의 성질?무게 어림하기?무게와 용수철이늘어난 길이?다양한 종류의 용수철? 지레의 원리?도르래의 성질?고정 도르래와 움직 도르래단원의 학습 목표지식적 측면 :-일상생활에서 용수철이 다양하게 쓰이고 있음을 안다.-용수철의 늘어나거나 줄어드는 원리를 알 수 있다.탐구적 측면 :-용수철저울의 눈금을 여러 방법을 고안하여 읽어볼 수 있다.-용수철이 늘어난 길이와 매달린 물체의 무게와의 관계를 파악할 수 있다.-용수철의 종류의 다양함에 따라 늘어나는 길이가 다르다는 걸 읽을 수 있다.정의적 측면 :-다양한 방법으로 용수철저울을 만들 수 있음을 통해 타인의 의견을 존중하는 태도를 가 진다.단원의 지도 계획차시주제학습활동교과서 쪽(실험 관찰 쪽)지식탐구 과정비고단원 도입?용수철저울로무게재기611용수철을 어디에 이용하는지 알아보기?용수철을 이용한 도구 찾기?용수철의 역할 알아보기?여러 가지 용수철에서 공통 되는 성질 찾기62~63(40~41)용수철의성질관찰분류조사토의2용수철을 이용한 장난감 만들기?용수철을 이용해서 만들 장난감 계획하기?계획한 장난감 만들기64~65(42)용수철의성질개념 적용토의실험3용수철 길이의 변화에 대하여 알아보기?용수철 늘이기와 줄이기?추의 개수와 용수철의 늘어난 길이 사이의 관계 알아보기66~67(42~43)용수철의 성질, 무게관찰측정자료 해석토의실험4용수철의 성질을 이용하여 저울 만들기?만들고자 하는 간이 용수철 계획하기?간이 용수철저울 만들기68~69(4다.
    교육학| 2009.12.04| 26페이지| 3,000원| 조회(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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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째마당 알아가는 기쁨 교과서 재구성 평가A좋아요
    ♠ 여러 가지 매체에서 정보를 찾아 글을 요약하고 다른 사람에게전달할 수 있다.♠ 매체에서 얻은 정보를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내 생각을 표현 할수 있다.♧ 여러 가지 매체에서 정보를 찾을 때에 주의할 점을 알아봅시다.1. 지현이는 다음 주에 학교에서 현장학습을 갑니다. 그래서 현장학습 가는 날의 날씨가 매우 궁금하였습니다. 지현이가 날씨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매체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말하여 봅시다.2. 지현이는 민속촌으로 현장학습을 갑니다. 지현이는 현장학습을 가기 전에 민속촌에 대한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싶었습니다. 어떤 매체를 이용하면 정보를 얻을 수 있는지 말하여 봅시다.3. 1과 2에서 말한 매체의 특징에 대해서 알아봅시다.인터넷얻고자 하는 정보를 빠르고 쉽게 얻을 수 있다.4. 여러 가지 매체에서 정보를 찾을 때에 주의할 점을 알아봅시다.?? 어떤 목적으로 사용할 정보인지 정확하게 파악하여야 한다.???1. 함께 하는 자연♣ 매체에서 얻은 정보를 요약하여 써 봅시다.1. 우리나라의 철새에는 무엇이 있는지 생각하여 봅시다.노랑때까치 제비흰배지빠귀 노랑부리백로2. 관심 있는 철새의 이름과 알고 싶은 내용을 간단하게 적어 봅시다.(1) 어떤 철새에 대해 알고 싶습니까?(2) 철새의 어떤 점에 대해 알고 싶습니까?서식지먹이(3) 알고 싶은 내용을 어떤 매체에서 어떻게 찾을 수 있습니까?알아두기번식기와 비번식기에 양 지역을 왕래하게 되는데 한국을 중심으로 생각할 때 가을에 북녘에서 번식하고 남하 이동해 오는 종 가운데 한국에서 월동하는 조류를 겨울새라 하고, 이른 봄 남녘에서 날아와 한국에서 번식하고 가을철 남녘으로 월동을 위해 다시금 남하 이동하는 조류를 여름새라고 한다. 한편, 북녘에서 번식하고 가을에 한반도를 통과하여 남녘으로 남하 이동하여 월동하고 이듬해 봄이 되면 다시 한반도를 지나 북녘의 번식지로 향하는 봄 ·가을에 한국을 통과만 하는 조류를 나그네새(통과조)라고 하고, 번식기인 여름에는 깊은 산지로 들어가 번식하고 가을부터 봄까지는 평지에장관이에요."겨울의 주남저수지는 가창오리뿐만 아니라 대표적 겨울 철새인 기러기와 재두루미 등 20여 종이 넘는 겨울 손님들의 안식처가 되고 있습니다.겨울나기에 안성맞춤인 따뜻한 기후에 철새 도래지를 보존하기 위한 노력이 더해진 결과입니다. 마침 내년에 열리는 람사르 총회 사전 점검을 위해 방한한 아나다 티에가 람사르 협약 사무총장도 주남 저수지를 둘러보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습니다.[인터뷰:아나다 티에가, 람사르협약 사무총장]"주남 저수지는 이곳의 생물뿐만 아니라 철새들에게도 좋은 환경이 보존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10여 미터 거리에서도 철새들을 볼 수 있어 해마다 30∼40만 명의 탐조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주남 저수지. 철새는 서식환경에 따라 민감하게 이동하기는 하지만 적어도 이달 말까지는 20여 종에 이르는 수만 마리의 철새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YTN 박종혁[johnpark@ytn.co.kr]입니다.(1)핵심어를 찾아 써 봅시다.(2)뉴스의 내용을 요약하여 봅시다.(3)영상을 다시 한 번 보고 자신이 요약한 글과 비교하여 봅시다.4. 요약한 내용을 다른 학생들에게 발표?전달해 봅시다.♣ 광고의 의도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2. 매체 속으로1. 다음은 광고의 일부입니다, 어떤 광고일까요?친구들과 함께 어떤 광고인지, 그리고 그 이유에 대해 토론해 봅시다.◎ 광고의 기능에 대해 알고, 의도를 파악해 봅시다.알아두기♠ 광고의 기능1)상품 판매 촉진2) 정보 전달3) 문화 보급4) 경제발전 기여♠ 광고의 의도1) 등장 배경과 인물, 사물의 의미는?2) 문자사용의 의미는?3) 색깔이나 기호의 의미는?2. 다음 광고를 보고 질문에 답해봅시다.1) 위 광고를 보고 어떤 광고일지 함께 토론해 봅시다.2) 위 광고의 네모 칸에 들어갈 적절한 말은 무엇일까요?- 인터넷 언어, 교정이 필요하시군요.3) 위 광고에 대한 느낌을 말해보고, 그림의 적절성에 대해 생각해봅시다.3. 위 광고와 아래 광고를 함께 보고 이야기 해 봅시다.1) 다음 광고는 어떤 광고인가요? 그분일까? 간절히 필요한 때에 해결책은 나타난다고 믿는 가브리엘 맥 나마라는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다음날, 이브 크라메르의 태양 범선 프로젝트를 뉴스를 통해 접하게 된다. 그리고?가브리엘은 자신이 이 소식을 접한 것은 우연이 아니고 운명이라 생각하게 된다. 신이 있다면 모든 걸 이루어놓은 그가 시한부가 된 것은 그를 파피용으로?이끌기 위한 안배였지 않을까.거절만 당하던 이브 크라메르의 프로젝트는 가브리엘 맥 나마라를 만나 시작 할 수 있게 되었고, 엘리자베트 말로리에 대한 죄의식에 사로 잡혀있던 이브는 그녀를 이 프로젝트에 꼭 참가시키고 싶어 했다. 사고 후 꿈을 잃은 젊은 여성 챔피언은?우울증에 빠져 술과 마약에 빠져 지냈다. 이브에 대한 복수심에 불타는 챔피언을 프로젝트에 참가시킬 가능성은 없다고 보였다. 이 가능성 없는 일을 해내야 했던 사람이 이브의 비서 사틴 방데르빌트 였다.??자신만의 방법으로 엘리자베트를 회유한 사틴은 비서로써의 능력을 인정받으며 이브 크라메르, 가브리엘 맥 나마라, 엘리자베트 말로리, 그리고 밀폐된 우주선 안에서의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영입된 아드리앵 바이스와 함께 프로젝트의 한 축이 되었다. 프로젝트는 최초 남녀 각각 천 명씩을 태울 것으로 계획된 후 계속하여 상향조정되어 최후에 14만 4000명을 파피용호에 태우기로 결정되었다. 파피용호의 크기역시 계속하여 상향조정된 결과 최후에는 자그마한 대륙만한 크기가 되었다. 파피용호에 탑승할 탑승자들은 아드리앵의 감독아래 엄격한 선발을 거쳐 뽑게 되었다. 또한 각종 동물과 곤충역시 수정란의 형태로 파피용호의 탑승자가 되었다. 나비의 눈 모양에는 파피용호의 조정실이 있고, 몸통은 사람들이 살아갈 세계가 되었다. 빛을 에너지로 받아들이며 날아갈 양 날개는 머리카락보다도 훨씬 얇은 마일라 소재로 되어있으며, 이 돛을 움직일 항해사가 바로 세계챔피언 엘리자베트 말로리였다. 순조롭게 진행되던 파피용호가 세상에 드러나자 모든 지구인들은 1) 소설 속 인물들은 어떻게 에 참여하게 되었나요?이브 서 이 문제를 가지고 국립국어원과 ○○출판사의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출판사는 2004년 국어사전 ‘훈민정음’을 펴냈다. 총 11만5000여 개의 어휘를 싣고 있는 이 사전은 표준어뿐만 아니라 현대인들이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얼짱, 꽃미남, 블로그, 사스, 기러기아빠 등 최신 유행어와 인터넷 통신 용어도 수록했다.국립국어원 조남호 학예연구관은 “얼짱은 사전에 오를 수 없다.”는 의견이다. “유행어 사전과 같은 특별한 목적의 사전이 아니라면 단어로서의 자격을 안정적으로 확보한 단어라야 사전에 오르는 것”이라고 말했다. 조 연구관은 80년대 초반 최고의 유행어였던 ‘따봉(최고)’을 들며 얼짱도 일시적인 유행어로 그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외모 지상주의 사회적 열풍이 사라지면 쓰이지 않을 것이며 ‘얼굴’에서 ‘얼’을 따고 ‘짱’ 이라는 속어와 결합한 낯선 조어 방식도 문제가 있다고 꼬집었다.사전을 만든 ○○출판사 안상수 사전팀장은 “얼짱이 인터넷을 통해 급속히 퍼진 말이긴 하지만 일시적 유행어와 다르다.”고 반박했다. 안 팀장은 한국언론재단의 뉴스 검색 사이트인 카인즈 통계를 이용해 얼짱이 2001년 경향신문에 처음 등장해 2003년 302건, 2004년 1865건, 2005년 930건이 쓰였다고 뒷받침했다.그는 4~5년동안 비교적 정제된 매체인 신문에 높은 빈도에 쓰인다는 것은 이미 한국어의 어휘 목록에 오를 자격이 있다고 했다. 또한 2005년에 개정된 옥스퍼드 영어사전에 ‘플래시몹’이나 ‘사스’같은 단어가 올라간 것을 보며 언어 현실을 빠르게 반영하는 것이 세계적 추세라고 설명했다. 다만 국어의 전통적 조어 방식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조어 방식에는 문제가 있다는 지적은 인정했다.김효섭 기자 4kids@chosun.com1. ‘얼짱’과 같은 방식의 신조어들은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본문 이외의 단어들도 찾아봅시다.2. 국립국어원의 주장과 ○○출판사의 주장과 근거를 찾아보고, 차이점을 이야기해봅시다.3. ‘얼짱’과 같은 단어가 쓰기」,「읽기」로 구분된 세 교과서는 단원명과 소단원명이 동일하여 형식적인 구성에 있어서는 같은 틀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단원별 목표나 내용면에 있어서는 세 교과서간의 내적 연계성이 부족하다. 이것은 학년에 따라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를 결정하여 종적, 횡적으로 연결하는 과정이 부족했음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국어교육 과정으로 포함될 내용들을 선정ㆍ조직하는 데 보다 신중을 기하여 외견상의 제목이나 형식이 아닌 학년별, 단원별, 차시별 교육 내용과 같은 내적 요소들이 체계적으로 조직되도록 해야 할 것이다.3. 7차 교육과정 문서는 국어과의 교육 목표를 인지적 영역과 정의적 영역을 포괄한 전문으로 제시하고, 인지적 교육 내용과 관련하여 지식 교육의 목표와 국어사용 능력의 신장의 목표를, 그리고 정의적 교육내용과 관련하여 정의적 태도 형성에 대한 목표를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3학년 1학기 국어과 목표를 살펴보면 정의적 태도 형성에 관련된 목표는 거의 언급되고 있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정의적 요소 역시 인지적 교육 내용 못지않게 중요하고 평가 도구에 의해 평가될 수 있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교과서 목표에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에 균형 있는 국어교육의 실현이 어려울 수 있다. 따라서 국어 교과서의 목표는 인지적ㆍ정의적 모든 영역의 균형 있는 목표로 설정되어 교수ㆍ학습 과정에서 보다 장기적인 교육적 비젼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하리라고 생각된다.4. 7차 국어과 교육과정 문서는 교육 목표를 제시하는 데 있어 국민공통기본 교육기간을 총괄하는 국어과 전체의 목표를 일원화하여 제시할 뿐, 학급별 목표와 학년별 목표는 제시하지 않는다. 대신 10년 동안 국어과를 학습한 결과로서 학습자가 달성하기를 기대하는 성취 수준을 국어과 교육의 목표로 제시하고 있는데, 이로 인해 매우 구체적이고 미시적인 하나의 활동 사례나 국어 지식의 형태로 단원별 목표가 제시되고 있다. 즉, 교육과정 문서의 국어 목표와 실제 교과서의 목표를 연계시키기가 어렵다고 할 수 있겠다. 따라서 보다 효과
    교육학| 2009.12.04| 19페이지| 2,500원| 조회(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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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 6학년 도덕과 환경보호. 교육과정 분석 및 교과서, 지도안 분석 대안제시.
    1. 환경보호의 정의1) 사전적 의미 : 인간을 둘러싸고 있는 일체의 자연환경, 즉 식물·동물·미생물·토양·암석·물, 또 산악·하천·해양·대기 등을 물리적·화학적 파괴로부터 지키기 위하여 그 파괴의 원인을 규명하고 미연에 방지하며, 더 좋은 자연환경으로 만들어 인류의 생명을 보전하는 데 이바지하는 일.2) 교육과정에서 환경보호의 의미-현행 7차 :(3) 사회생활㈐ 자연 보전과 애호자연 보전의 의미와 중요성을 깨닫고, 자연 애호를 생활화하려는 태도와 의지를 지닌다.① 자연과 인간 생활과의 관계 및 자연 보존과 애호의 의미와 중요성② 자연 생태계 파괴의 실태와 그 원인③ 자연을 보전하기 위한 사회, 국가 및 국제적 노력과 협력④ 자연 보전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과 실천 의지⇒지구 생태계를 이루는 환경의 자연과학적 지식을 넓히고, 환경문제를 인식하여 이루고자 하는 총체적인 교육 전반의 것.-개정 7차 :나. 사회 변화에 부응하는 새로운 도덕적 가치와 쟁점 강조개정 교육과정에서는 기존 도덕과의 내용을 정련화, 적정화할 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도덕과 교육을 통해 변화하는 사회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도덕적 문제들을 올바로 이해하고, 각자가 적절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새롭게 요구되는 도덕적 가치와 쟁점들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이번도덕과 교육과정 개정에서는 세계화와 윤리문제, 생명윤리, 정보윤리, 인권교육, 환경윤리 등을 강조할 필요성이 부각되었다. 오늘날 세계화는 이미 우리의 일상생활에 스며들어 있어서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따라서 세계화 추세에서 발생하는 제반 윤리적 문제들을 학생들이 올바로 보고 판단할 수 있게 지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한편, 도덕과 교육과정에 대한 선행연구(차우규외, 2002)에 따르면, 최근 생명공학의 발달과 함께 제기되는 수많은 윤리적 문제들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쟁점이 되고 있다. 그리고 정보사회의 진전은 이제 도덕적 사고와 행동의 장(場)을 단지 실제 세계만이 아니라 사이버 세계에까지 확장시키고 있다 악화를 염려해야 하는 모순적인 상황을 맞고 있다. 이러한 지구환경의 위기는 인간의 무절제한 욕망으로부터 비롯되었고 과학기술이 환경문제의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는 믿음은 이미 깨진지 오래이다. 따라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자연의 수용능력 안에서 지구환경을 이용하고 그 혜택을 골고루 나눌 수 있도록 우리의 사고와 행동의 틀을 바꾸어야 한다.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제시된 관념적 방안 은 현대 문명을 이끌어온 현대 과학 기술과 그의 토대가 되는 철학에 있다고 보기 때문에, 그와 같은 과학 기술과 철학을 포기하고, 전적으로 새로운 자연과 세계에 대한 통찰과 그에 근거한 새로운 문화적 작업을 통해서만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는 생각을 깔고 있다. 이러한 관념적 맥락을 같이 하는 환경론이 생태주의 환경론이다. 생태주의 환경론은 인간의 생태학적 연관성과 자연 의존성 및 생물 윤리적 사상에 바탕을 두는 생태학적 사상에 근거하여 환경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것을 주장한다.2) 도덕과에서 왜 환경보호를 가르쳐야 하는가?환경 문제는 도덕과를 비롯해서 사회과, 과학과, 실과, 국어과에서도 다루고 있는데, 이는 환경 문제가 그만큼 중요하다는 의미일 것이다. 그렇다면 왜 도덕과 에서 굳이 ‘환경보호’라는 덕목을 설정하여 가르쳐야 할까? 우리 조는 이 질문의 답을 얻기 위해서 다른 교과에서 환경 문제를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 살펴보는 과정을 통해서 도덕과에서 환경보호를 가르쳐야하는 이유와 도덕과에서 중점적으로 다루어야 할 부분을 생각해보기로 하였다.실과 ? 과학⇔⇔사회 ? 국어⇔⇔도덕생태계의 구조적 이해실생활 속의 환경관련 사실 인지관찰을 통한 환경의 과학적 탐구공동체 합의에 의한 가치 적용사회적 갈등 해결을 통한 가치 선택문학적 감성에 기초한 가치의 표현자연친화적 가치의 실천화생명존중 가치의 내면화생태중심적 감성의 활성화중점 지도 방향중점 지도 방향중점 지도 방향환경에 대한 사실적 지식환경의 가치적 관점환경보호에 대한 올바른인식과 실천 의지 함양위의 내용을 보면 알 수 있듯적용하기는 쉽지 않고 그대로 적용한다면 현재의 상태(도구적 관점)와 목표(내재적 가치)간의 발단단계 상의 거리가 커 보이기 때문에 콜버그의 발달 단계를 환경보호 덕목으로 바꾸어 단계별 특징을 응용하여 생각해 보았다.콜버그가 제시한 각 단계별 특징을 환경보호 덕목에 맞추어 대입해보고 지도 대상인 6학년 아동들의 현재 상태를 인습 수준인 타율적 도덕성의 단계에 있다고 생각하였다. 인습 수준에서 학생들 개인차에 의해 3수준일 수도 4수준일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이 3-4 수준에 머무르고 있을 것이라 판단하였다.수준단계특징 ? 환경보호 덕목에 대입된 상황인습전-전 도덕성1벌과 복종의 단계◎벌을 피하기 위해 복종함.? 혼나지 않기 위해 휴지를 쓰레기통에 버림.2개인적 보상 및거래지향의 단계◎보상이나 자신의 이익에 따라서 행동함.? 쓰레기통에 버리면 사탕 줄게. 네인습-타율 도덕성3대인관계와 조화 지향의 단계◎가까운 사람들의 역할기대에 따라 행동함.? 우리 딸은 착하니까 쓰레기통에 버려야지? 네4사회질서와 권위 지향의 단계◎법, 사회에 순응?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면 법을 어기는 나쁜 사람이지.인습후-자율 도덕성5사회계약 및 공리성과 개인권리지향의 단계◎다수를 위해서 법과 규칙이 준수 되는 것이라는 점을인식.◎사회질서를 유지하기위해 법과 규칙은 준수되어야 하지만 그 법과 규칙은 바뀔 수도 있다고 생각함.◎생명, 자유와 같은 개인적 권리는 어떤 사회에서도 지켜져야 한다고 믿음.? 모두를 위해서 환경을 보호해야 해.? 개개인들이 소중하듯이 환경도 소중해.6보편적, 윤리적 원칙 지향의 단계◎다수의 이익 추구에 일치되지 않더라도 보편적 원칙이 있 다고 믿고 개인적 양심에 따라 행동함.? 환경은 무엇을 위해서 지켜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또한 환경의 일부이므로 조화를 이루며 살아야해.학생들의 도덕성 발달 수준의 목표로 5단계를 설정하였는데, 물론 궁극적인 환경윤리 교육의 목표는 6단계가 되어야 하지만 고등학교 이상의 학생들에게서나 가능하고 성인이 되어서도 6단계는 도달되지 과서 분석1차시 학습목표 : ① 환경오염의 원인과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안다.② 자연 환경을 보호해야 하는 이유를 안다.교과서 분석p.96삽화단원설명▶분석삽화 하단 제시문 :우리는 자연과 함께 살아갑니다. 공기도 물도 산도 모두 소중합니다. 자연은 우리 모두가 함께 나누어야 하는 것이고, 또 우리 후손에게 물려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소중한 자연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하여야 할까요?? 자연과 인간이 한데 어우러져 산다는 것을 그림으로 잘 나타내었다. 하지만, 위의 밑줄 친 부분에서 이 반영되었다. 자연과 인간은 동등한 가치를 지녔고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는 관점에서 볼 때 적합하지 않은 예시문이다.▶대안인간에게 초점이 맞춰진 제시문을 삭제하고 (우리는 자연의 일부로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야 합니다.)로 수정한다.p.97사진학습목표 서술▶분석사진1) 공장에서 내뿜은 검은 연기사진2) 강이 오염되어 물고기가 죽어 있는 모습사진3) 학생들이 길에 떨어진 쓰레기는 줍고 있는 모습? 검은 연기를 내뿜는 공장의 모습이나 물고기가 죽어 있는 모습은 아동들에게 환경오염에 대해 경각심을 갖게 해 자연을 보호해야 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한다. 또한 사진 3)을 통해서, 아동들이 할 수 있는 작은 실천들도 자연을 보호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줌으로써 실천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동기부여를 할 수 있다고 본다.▶대안이 부분은 도입이므로 실천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3)은 잠시 배제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p.98~100▶분석우리가 흔히 쓰는 것들로 인해 환경이 오염된다는 것을 알려주는 글샴푸나 합성세제는 아동들이 일상생활에서 쓰는 친숙한 것들이면서 환경오염의 주범이 될 수 있는 것들이다. 이런 것들을 자연제품들로 대체하여 사용하는 모습은 아동들에게 자연에 대한 인식뿐 아니라 환경보호를 위한 실천까지 이끌어낼 수 있다. 또한 자정작용의 언급은 아동들에게 환경 보호에 관한 지식적인 측면까지 고려했다고 볼 수 있겠다.▶대안특별히 고칠 곳은 없다고 본다. 교과발표한 것을 중심으로 제시한다. 아동들의 발표 중에서 '인간중심주의적 관점'과 '생태중심주의적 관점'이 드러난 의견을 짚어 놓았다가 이 부분에서 다시 한번 강조한다. 두 관점이 확연하게 드러나는 사진 자료를 제시하여 아동들이 개념인식을 할 수 있도록 정리해서 설명한다.관점 제시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지향해야 할 '생태중심적 관점'에 대해 강조한다.관점 이해를 위한 사진자료 제시예화를 읽고 생각해보기- p.98~100에 제시된 을 읽고, 왜 혜지 어머니는 샴푸와 합성세제를 쓰지 않으셨는지에 대해 질문한다.- 자정작용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시간을 갖는다.◆ 제시된 내용 읽고 발표하기- p.102~103에 제시된 내용을 읽고 환경(물, 공기, 토양 등)오염의 원인에 대해 발표한다.결말배운 내용 정리하고 공감하기-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 대한 관점에 대해 다시 한 번 이야기하고, 특히 우리가 지향해야 할 생태중심주의적 관점을 강조 한다.다음 차시 활동 예고- 다음 시간에 배울 p.106~107에 있는 '반딧불이 이야기'를 읽고 왜 자연을 보호해야 하는지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생각해오는 과제를 제시한다.◈ 2차시 교과서 분석? 앞 차시와 연계성 : 전 차시에서는 환경파괴의 원인과 그것이 우리 삶의 미치는 영향과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배웠다. 이번 차시에서는 필요성의 인식을 바탕으로 실태와 환경보호의 사례들을 알아보고, 인간과 자연과의 관계를 논의하면서 자연을 보호하려는 마음을 갖게 한다.2차시 학습목표 : 자연 환경을 아끼고 보호하는 마음을 다진다.교과서 분석p104~105▶분석- 차시의 도입 부분으로서 환경보호와 복원노력의 사례를 ‘양재천’으로 제시한다. 양재천 같은 경우는 비교적 최근의 사례이고, 서울에 있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심리적으로 친숙함을 느낄 수 있는 소재이다. 또한 우리의 노력이 환경을 다시 부활시킬 수 있다는 긍정적인 믿음을 심어준다는 점에서 적합한 소재이다.- 개선해야 할 부분 : 되살아난 이후의 양재천의 모습을 보여준 사진도 좋았지만다.
    교육학| 2008.09.28| 19페이지| 3,000원| 조회(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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