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Trend Item.We are Must have Item.- Lesporsac 상품 전략기획 안 -● 기획의도.Lesporsac의 2003년12월 한국 첫 런칭 이후 전국적인 체인을 넓혀나간 결과 21개의 매장이 입점 되었고, 작년 15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한 데 이어 올 상반기에는 20%의 매출신장으로 인하여 런칭 이후 최고의 매출을 올리게 되었습니다.2006년 S/S시즌을 맞이하여 우리 브랜드의 입지를 더욱더 굳히고 지속적인 매출의 신장을 위하여 전략기획을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소비자분석.PartⅠ. Woman." 10살의 어린 여자아이에서부터 노년의 할머니 까지 모든 여성은 Lesporsac을 이용한다.귀여운 고양이 Patten에서부터 고급스러운 격자 Patten에까지, 귀여운 LuLu 감성적인 Remix 단아한 Tote...... 우리 Lesporsac은 여성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Design과 Patten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유행에 민감한 여고생과 여대생. 실용성을 따지는 주부님들, 나이와 디자인에 연연하지 않고 여성이라면 Lesporsac의 가방을 선택하고있습니다.Part Ⅱ. Student"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학생용 가방으로는 Lesporsac을 이용한다. "Lesporsac 가방은 낙하산에 이용되는 립스탑 나일론(RipStop Nylon)으로 만들어 쉽게 찢어지지 않아 내구성이 좋고, 다양한 Size로 어떤 책이든 가지고 다닐 수 있다는 장점으로 인해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공부하는 학생들이 Lesporsac의 가방을 선택하고 있습니다.Part Ⅲ. All people." 아들 딸, 엄마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도 모두 Lesporsac을 이용한다."Lesporsac 가방은 여성스러운 문양만, 핸드백의 디자인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작은 파우치에서 커다란 여행용가방까지의 다양한 디자인과, 꽃무늬에서 민자무늬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가방입니다. 현 소비자인 여성들과 더불어 아이들에서 엄마아빠 할머니 할아버지에 이르기까지 남녀노소, 온 가족이 Lesporsac의 가방을 선택할 것입니다.(*) Simulation미영이는 고등학교 1학년에 다니는 여학생이다. 미영의 가족은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 그리고 대학을 다니는 오빠가 한명 있다. 미영이 집의 가족은 Lesporsac을 즐겨 메는데, 할아버지는 등산가실 때 주로 Small Shoulder Bag in black 에 장갑과 물을 넣어 가시고, 할머니는 친구 분들과의 모임 때마다 며느리가 사줬다며 Large Skratch in Zebra Sable 를 자랑하시곤 한다. 엄마께서는 마트에 갈 때마다 파우치 안에 Hideaway Tote in Marrakech 를 넣어 장본 물건을 담아 오시곤 한다. 미영이의 가족은 대가족이라 가족여행을 한번 갈 때마다 짐이 엄청 많은데 아빠는 Big Weekender in Chestnut 만 있다면 문제없다며 혼자서 그 짐을 다 들려고 하신다. 오빠는 요즘 전공책이 많아서 들고 다니기 힘들다며 Basic Backpack in Black print 에 다 넣고 메고 다닌다. 미영이 역시 교복에 귀여운 Mini Rucksack in Black Solid 를 메고다녀 친구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고있다.● 시장분석.한국에서의 수입 가방시장의 규모가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키플링. 롱샴과 더불어 우리 Lesporsac은 매출신장만을 계속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100% 수입으로 들여오는 우리 제품은, 관세로 인해 고가 정책을 펴고 있다. 그래서인지, 최근 미국과 제3국, OEM 국가에서의 불법 밀매로 인한 저가의 질 낮은 제품들이 무더기로 수입되고 저질의 원단으로 모양만 비슷하게 만든 제품들이 온라인과 오프라인 곳곳에 판매되고 있다.이로서, 우리 제품의 특이성이 떨어지고 저질의 물건들과 섞여 전체적인 이미지가 나빠질 수 있는 위기를 겪고 있다. 이에 위기감을 가지고 대처해야 한다.● 경쟁분석.Part Ⅰ. Who am I ?“ 나는 모든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선택의 폭을 제공할 수 있다. ”Lesporsac의 가장 큰 장점은 시즌마다 새롭게 출시되는 1000여 가지가 넘는 다양한 패턴과 용도에 따라, 개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50가지가 넘는 디자인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입니다.최근 "All people" Taget 전략으로 인해 남녀노소 누구나 멜 수 있는 장점 또한 있습니다.수입가방 시장에서의 위치는 키플링 롱샴과 Triangle 구조를 이루며, 상위에 위치하고 있었지만, 하반기 F/W 시즌을 맞이하여 S/S 시즌에 비하여 주춤하고 있다. 이는 원단의 특성상 겨울에는 차가워 보일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Part Ⅱ. Perceptual mapping.“ 소비자는 나를 이렇게 생각한다. ”LesporsacKipplingLongcham디자인★★★★★★★★★실용도★★★★★★가격★★★★★★★★★유행★★★★★★★★★인지도★★★★★★★★★Ecole 수입가방 특집 소비자 리서치. (2004. July. )디자인 면에서는 최고의 점수를 받았고 유행 면에서는 별4개의 유행아이템으로 생각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리가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실용도면에서는 별2개 밖에 받지 못한 결과가 나왔다 립스탑 나일론의 내구성과 실용도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이 부족한 듯 보인다. 그리고 실제 Longcham과 Lesporsac의 가격은 비슷하지만 소비자들에게는 Longcham은 고가의 브랜드로 Lesporsac은 보통의 브랜드로 인식되었다. 이는 저질의 밀수. 카피제품이 시중에 많이 나와 있어서 일어난 결과인 듯 보인다.여기서,유행항목에서 별4개를 받았다고 좋아하고만 있어야 할까? 그렇지 않다!!유행이라는 것은 Trend일뿐 계속 가지고 싶거나 가지고 다닐 Item은 아니라는 것이다.이는 잠깐 반짝하는 인기 뒤에 사라져 버리는 유행아이템으로 전락해 버릴 것인가. 꾸준히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을 것인가를 생각해야한다.“우리는 모두에게 오랫동안 사랑받는 Lesporsac이길 바란다.”● 문제점과 기회.문제1. F/W 시즌에 들어서면 원단의 느낌 문제로 매출 주춤.문제2. 유행아이템이라는 인식이 깊게 자리 잡고 있음.문제3. 저질의 카피제품과 제3국 밀수품으로 인해 질에 대한 인식 떨어짐.문제4. 립스탑나일론의 장점 즉, 실용성에 대한 인식부족.기회1. 따뜻한 느낌의 패턴과 가죽Patch등의 보완.기회2. 유행아이템이라는 인식 대신, 머스트 아이템이라는 인식 증대.
민족이란 무엇인가?민족의 개념을 국어 사전식으로 쉽게 규정할 수는 있지만 그 내포된 의미까지 심층적으로 정확하게 정의내리기란 여간 어렵지 않다. 이것은 민족이라는 개념이 어느 구체성을 띤 것이 아닌 추상성을 띤 약간은 모호한 개념이기 때문인 것에서 기인한다. 우리와 같이 단일 민족으로 이루어진 나라들 간에서는 단일 핏줄로 이어진 혈연관계를 중시하겠지만, 미국과 같이 인종의 전시장인 곳에서는 그 나라가 형성된 배경 자체가 중요시 되므로 이주민 간의 유대 이런 관념이 훨씬 중요했을 것이다.1. 민족의 정의민족이란 남들과 구별되는 몇 가지 문화적 공통사항을 지표로 하여 상호간에 전통적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스스로 생각하는 사람들, 또는 다른 사람들에 의해 그렇다고 인정되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용어이다.동아 새국어사전에 의하면 같은 지역에서 오랫동안 공동생활을 함으로써 언어나 풍습 따위의 문화내용을 함께하는 인간집단. 겨레 = 핏줄, 혈연개념 : 한 조상의 피를 이어받은 자손들을 말한다.2. 민족의 정체성어느 민족이든 정체성이 없을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스스로가 정체성에 대해 회의적인 이유는 언론과 정치의 악영향이 크다고 저는 봅니다.당장 이 나라를 벗어나 다른 나라 땅에 발을 들이는 순간부터 우리 자신들은 내가 더도 덜도 말고 한국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것을 포함해서 우리 정체성이 살아있는 이유에 대해 답변을 하고자 합니다.첫째, 우리는 한글을 쓰고 있다는 것 자체가 매우 강한 정체성을 의미합니다.언어는 바로 사고의 수단이면서 사고의 내용 자체입니다. 한글의 사유체계가 다른 언어와 다른 점은 여기서 설명하지 않겠지만, 어쨋든 다른 언어들과 완전히 다른 논리, 사유, 문화 체계를 가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특히 (한 가지만 예를 들어) 한글은 대단히 정교하고 섬세한 감정을 표현하는 언어이며, 그로 인해서 한국민족은 다른 민족에 비해 월등히 정서적으로 섬세하고 감정을 받아들이는 감각이 발달해 있습니다.둘째, 한국인의 유전자는 세계적으로 우수하고, 독특합니다. 그것이 정체성을 대변해 주고 있습니다.키 크고 몸집 큰 외국인들에 비해 한국인들이 강하고 영리하다는 것은 입증된 사실입니다. 물론 두뇌(IQ)나 학력 면에서도 우수하다는 것이 입증되었죠. 머리는 국가들 중 최고, 홍콩을 포함하면 두 번 째랍니다. 그것은 조상들의 열성적인 유전자 개량 노력 덕분입니다. 조상들은 우수한 유전자를 자손에게 물려주기 위해 (문화적 유전인자를 포함해서) 혼신을 다했죠. 지금 한류열풍이 일고 있는 것이 우연한 일이라고 보십니까?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중국인, 일본인에 비해 우리는 이목구비와 골격이 우수하고 인상 자체가 강하게 보입니다. 섞여 있어도 보이며, 두드러집니다. 그것이 바로 눈에 보이는 정체성 아니고 뭡니까? 특히 중국같은 나라는 너무 많은 피가 섞이다 보니 유전자 체계가 무너졌고, 일본은 너무 가까운 피가 섞여 열등해졌죠. (이걸 아는 이가 적지만) 우리 조상들은 자기 집에서 30리 밖에서 100리 안쪽에서 배우자를 찾아 결혼을 했죠. 그리고 태교에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으며, 세상에서 뱃속 아이의 나이를 1살로 보는 건 드문 예입니다.셋째로, 우리는 유교와 서구문화의 섞임을 통해 국가사회의 조직문화가 형성된 겁니다.우리 눈에는 느저 혼합된 짬뽕문화이지만, 결코 그 안에 질서와 원칙이 있다는 것을 우리 자신들이 곰곰히 생각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과거 10년 쯤 전에 문화적 충격과 혼란이 심했지만, 지금은 오히려 조화 쪽으로 잡혀가고 있다는 게 사회학자들의 분석입니다.넷째로는, 대단히 학구적인 엘리트 문화를 가진 민족이라는 겁니다.지금 우리의 교육열과 엘리트 의식은 경쟁의 산물이기도 하지만 전통입니다. 어느 시대에나 그랬습니다. 한 가지 예를 들면, 독일의 학자들이 경상도 안동지방을 방문해서 다른 것들에 대해서는 신기하고 감탄하는 정도였는데, 각 문중들이 서원을 가지고 있었으며 서원들마다 교육 출판 기능을 가지고 있었다는 얘기를 듣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겁니다. 우리에겐 당연하고, 서원들이 당파싸움이나 해대는 집결지로 알고 있었던 서원이 외국인의 눈에는 경탄을 자아내는 문화유산이라는 사실 하나만 보아도 우리의 정체성에 대해 자신을 가져도 좋으리라 생각합니다.3. 우리 민족의 기원① 분포: 만주(중국의 요령성과 길림성)와 한반도를 중심으로 동북아시아에 넓게 분호② 형성 : 구석기시대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 신석기에서 청동기 시대를 거치면서 민족의 기틀 형성③ 특징 : 농경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문화형성분류 - 인종상 : 황인종 , 언어학상 : 알타이어계우리 민족의 형성 - 신석기시대에서 청동기 시대활동무대 - 요서, 만주, 한반도 일대4. 민족의 발전한국은 반도라는 지정학적인 특성상 북방 기마 유목민족이 남하하여 농경민으로 정착한 알타이계 원주민과 중원-지금의 중국-을 경유하여 지금의 서해를 중심으로 정착한 동이계, 그리고 제주도 및 남해안 지방을 중심으로 정착한 남방 해양계 문화가 정립하고 중국문화, 일본문화, 그리고 불교문화가 스며든 형태의 복합문화권입니다.반도는 모든 문화 문명의 중간지역이요, 통과지대입니다. 때로는 문화의 혼탁성을 불러올 수도 있지만 언제나 새로운 물갈이가 이루어지므로 가장 신선한 문화권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문화는 일본처럼 가라앉지 않고 역동적이고 저력있는 문화로 성장할 수 있는 저력이 있습니다.민화와 불화, 미술 등에서 30년 이상 한국문화의 원형을 추적하여 출판, 방송 등으로 연결시키는 작업을 하면서 느낀 점은 한국문화는 그 뿌리가 무진장 깊은 데 비해 너무나 밝혀져 있지 않다는 것, 한국인은 언제나 '옛 것은 좋은 것이여' 하면서도 그 옛 것이 무엇인지는 알지 못할 뿐 아니라,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는 것, 그러면서도 그 옛 것, 좋은 것, 뿌리는 결코 버리지 않는 민족이라는 것입니다.이를테면 민화와 판소리는 70%이상이 중국이야기이지만 그 70%는 옛 한국인의 조상인 동이족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인의 성씨의 70% 이상은 중국-그 중에서도 동이와 관련된 인명, 지명, 제사지내는 그릇, 제도 등에서 따왔습니다. 그리고 70% 정도의 용어는 고대 한국어로 해석되지 않으면 뜻이 전달이 되지 않습니다.
STEP1. 신기술 알아오기.텔레매틱스 기술* 용어 풀이.텔레매틱스(Telematics)란 통신(telecommunication)과 정보과학(informatics)을 합친 신조어로 무선음성데이터통신과 인공위성을 이용한 위치측정시스템(GPS)을 기반으로 자동차에서 정보를 주고받는 기술을 가리킨다.* 신문기사.텔레매틱스 서비스가 유비쿼터스 시대의 도래와 함께 통신, 자동차, 소프트웨어, 단말기 등 차세대 유망 디지털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텔레매틱스(Telematics)는 통신(Telecommunication)과 정보과학(Informatics)의 합성어로 자동차를 기반으로 이동통신, 인터넷, 내비게이션 등이 결합된 자동차 원격정보 서비스.‘이동 사무실’로 불리는 텔레매틱스는 자동차 등 최첨단 기계산업과 이동통신 등 IT산업의 집합체로서 제3의 인터넷 공간으로 태어나 폭발적인 시너지효과를 보이면서 향후 자동차 문화에 엄청난 변화를 몰고 올 전망이다.미국, 일본, 유럽 등 기술선진국은 자동차업계와 통신업계의 제휴를 통해 이 분야의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특히 텔레매틱스는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의 기술 수준을 보이고 있는 자동차와 통신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세계 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분야로 꼽힌다.이에 따라 정부도 텔레매틱스를 국민소득 2만달러 시대를 이끌 ‘10대 차세대 성장 동력 산업으로 적극 육성한다는 계획을 수립, 추진하면서 최근 들어 국내 통신, 자동차 등 관련업체들의 관련 연구개발이 붐을 이루고 있다.정부는 ‘IT 839’ 프로젝트를 수립해 오는 2007년까지 1945억원을 투입, 텔레매틱스를 미래의 신규 서비스 창출을 위한 신성장 동력으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정부와 관련업계의 노력들이 성공을 거둔다면 텔레매틱스는 국가 경제, 기술, 사회에 지대한 파급효과를 보여 2007년까지 7조 3530억원의 생산유발 효과 및 1조 1030억원의 부가가치 유발효과가 기대되며 2007년에는 수출 5억 달러 달성이 예상된다.STEP2. 신기술 분석 및 현재동향.텔레매틱스 기술* 기술 분석.텔레매틱스 기술은 차량·항공·선박 등 운송장비에 내장된 컴퓨터와 무선통신기술, 위성항법장치, 인터넷에서 문자신호와 음성신호를 바꾸는 기술 등에 의해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무선데이터 서비스이다. 특히 자동차 텔레매틱스 서비스는 이동통신기술과 위치추적기술을 자동차에 접목하여 차량사고나 도난감지, 운전경로 안내, 교통 및 생활정보, 게임 등을 운전자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한다.이 서비스는 자동차가 주행 중에 고장 나면 무선통신으로 서비스센터에 연결되고, 운전석 앞의 컴퓨터 모니터를 통해 이메일을 받아보거나 도로지도를 볼 수 있다. 또한 뒷좌석에 설치된 모니터를 통해 컴퓨터게임을 즐길 수도 있고, 엔진 속에 내장된 컴퓨터는 자동차 주요부분의 상태를 기록하고 있어 언제든지 정비사에게 정확한 고장위치와 원인을 알려준다.텔레매틱스 서비스는 주로 통신 사업자에 의해 제공되고 있지만, 내비게이션과 E911 등 차량용 전자 기기와의 통합이 진행되어 새로운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디지털 오디오 방송도 미래에는 텔레매틱스 시장으로 통합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현재 동향.- 산업전망 및 시장동향텔레매틱스 서비스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도 시장 형성 초기 단계로 볼 수 있으며, 휴대폰의 초기 도입 시기와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향후 기술개발 추세, 서비스 제공업체의 단말기 보급 전략 및 정부의 정책 등에 따라 그 발전 속도가 변할 수 있다.자동차 업계는 세계 텔레매틱스 시장이 2010년이면 200억∼250억달러 대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이 때쯤이면 공장 출고에서부터 텔레매틱스가 장착돼 출고되는 자동차의 비율이 75%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관련조사에 따르면 북미의 텔레매틱스 시장은 2002년 5억 달러에서 2006년까지는 30억 달러로 확대되고 디지털 오디오 방송 시장은 2001년 900만 달러에서 2006년에는 3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가트너그룹의 조사에 따르면 오는 2007년 세계 시장 규모는 289억 달러에 달할 전망이며, 2002년 전 세계 판매차량의 4%인 약 200만대에 장착된 텔레매틱스 시스템이 2010년까지 약 2100만대(약 35%)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우리나라의 경우는 향후 DMB 및 휴대인터넷(와이브로)의 보급, 레저 활동의 증가 등으로 텔레매틱스가 새로운 자동차 문화로 자리 잡을 경우, 연평균 86.2%의 성장률로 2007년에 단말기 시장 18억6000만 달러, 서비스 시장 11억 1000만 달러 등 약 29억7000만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의 통신환경과 단말기 생산력을 갖추고 있어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크다고 볼 수 있다.정부와 관련업계의 노력들이 성공적으로 수행된다면 텔레매틱스는 국가 경제, 기술, 사회에 지대한 파급효과를 보여 2007년까지 7조 3530억 원의 생산유발 효과 및 1조 1030억원의 부가가치 유발효과가 기대되며 2007년에는 수출 5억 달러 달성이 예상된다.기술적으로는 자동차, 방송, 통신, 단말, 소프트웨어, 콘텐츠 등 다양한 산업간 시너지 효과를 발생시킴으로써 산업 경쟁력 강화와 신규 수익 창출을 이룩할 것이다. 또한 사회적으로는 국가 교통체계 첨단화의 기본 인프라 확충을 통하여 사회적 비용 절감 및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수 있다.- 기술개발전망 및 해결과제텔레매틱스를 미래의 성장산업으로 성공적으로 부흥시키기 위해서는 정부와 산업계의 다양한 노력이 요구된다.우선 텔레매틱스 서비스를 위한 핵심 정보 중 하나인 교통정보의 생성 및 유통체계를 일원화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일본의 경우 정부부처 공동으로 `VERTIS´ 란 협의체를 통해 ITS 및 전국 교통정보와 항법지도 제공을 지원하고 있다.이와 함께 서로 다른 산업간 협력이 필요하다. 미국은 자동차업체, 일본은 전자 및 제조업체, 그리고 유럽은 자동차 업체와 이동통신사업자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나 최근에는 특정부문의 독주보다는 다양한 주체 간 협력모델을 강구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의 경우 이종 산업간 협력에 대한 경험 부족과 협업 모델 부재로 인해 단말기 가격의 상승, 서비스 품질 저하, 이용 요금 상승 등의 단점이 노출되고 있다.이밖에 텔레매틱스 원천 핵심 기술의 확보와 이를 위한 전문 인력 수급체계의 구축, 체계적인 표준화 추진을 통한 기술 경쟁력 제고, 텔레매틱스 관련 법, 제도의 정비 등이 요구되고 있다.
? 스포츠 마케팅의 간접광고.- 정의제품판매를 위해 운동선수, 팀 단체 등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를 이용하는 것- 종류광고이서: 자사 제품의 광고에 특정 선수, 팀, 단체를 등장 시키는 것.제품이서: 특정선수 팀의 이름, 사진, 로고, 심벌 등을 제품에 부착하여 판매하는 것.? 우리 생활 속의 광고이서와 제품이서의 예.- 광고이서.* KCC 보온단열재 ( KCC농구단 선수들 )* 국제전화 00700 ( 차범근 차두리 )* 소망 화장품 ( 안정환 )* 교보생명 ( 히딩크 감독 )* 제일은행 ( 홍명보 )* 신세계 상품권 ( 홍명보 )* 국민카드 ( 박찬호 )- 제품이서.* 리복의 샤킬오닐 농구화 시리즈.* 코카콜라 캔과 페트의 디자인에 추가된 월드컵 symbol과 태극전사들의 사진.* 월드컵 한정판매 금색의 월드컵 symbol이 박혀져 있는 삼성 any call 핸드폰.* 펩시 캔과 페트의 디자인에 추가된 베컴 호나우도 호나우딩요의 사진 .* 나이키에서 Manchester united 로고가 박힌 티셔츠를 판매.* 썬 칩의 포장 겉면에 추가된 박찬호의 얼굴과 썬칩 안의 박찬호 스티커.* 아디다스 농구공에 새겨진 NBA 각 구단의 symbol.? Comment.우리주변의 광고에는 생각보다 많은 광고이서/제품이서가 자리잡고 있었다.특히 광고이서의 종류가 아주 많았는데, 그것으로 스포츠 마케팅의 효과를 실감할 수 있었다. 하지만, 스포츠 마케팅에는 그 효과가 큰 만큼 큰 돈이 들기 때문에 대기업의 광고를 중심으로 이용된 것을 알 수 있었다.
인류 불평등의 기원*- 서론인간은 태어날 대부터 불평등을 가지고 태어난다. 우선 남자와 여자의 성의 불평등, 백인과 흑인과 황인의 인종의 불평등 등. 내가 원치 않았더라도 자연적으로 가지고 태어나는 불평등이다. 그리고 태어난 집의 신분, 사회의 환경 등 인간이 인위적으로 만들어 가지게 되는 불평등을 가지게 된다.우리 인류의 삶을 살펴보면 셀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하고 독특한 형태와 모습으로 살아간다. 지금 현제의 예를 들어보면 2005년도인 지금, 여전히 원시사회의 모습으로 부족의 형태와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해서 살아가는 인류가 있는가 하면, 최첨단 장비와 인간이 만들어 놓은 인위적 환경을 기반으로 해서 살아가는 우리와 같은 인류도 존재한다.하지만, 이러한 전혀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는 우리 인류지만 한 가지 공통점이 잇다. 이 모든 사회가 어던 형태로든, 계층을 가지고 “Power” 즉, 권력이 존재하며, 그것이 평등한 것이 아닌 한쪽으로 치우친 형태로 존재한다는 것이다.인류 불평등에 대해서 여러 학자들의 의견과 사상이 존재한다. 그중 루소의 “인간 불평등 기원론”을 기반으로 나의 생각을 말해보겠다.- 본론사회가 정비되고, 철학과 사상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던 시기, 서양 철학자들은 인류 불평등에 대한 연구를 심도 있게 해왔다. 그중 대표적 학자가 “루소” 인데 루소는 인류에게는 두 가지 불평등이 잇는데 첫째로 자연적 또는 신체적 불평등과 사회적 또는 정치적 불평등이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그는 사물과 인류가 진보하면서 생긴 사회적 불평등에 관하여 다루고 있다.자연적 불평등을 다루지 못한 이유는 자연적 불평등에 대한 생성이유 자체를 알아내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보기 때문이다. 이것을 가지고 따지는 것은 자연의 생성이치에 대해 이의를 가지는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하지만 사회적 불평등은 인류가 세대를 거듭하고 실수와 경험을 반복하면서 좀 더 나은 세상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면서 인위적으로 생겨난 불평등이기 때문에 그 기원을 밝힐 수 있는 것이다.우선, 인간과 동물을 구분하는 기준이 무엇인지를 살펴보면 루소는 이를 구별하는 것은 지성이 아니라 그의 자유로운 특질이고 이런 자유 의식에서 자신을 개선하는 능력을 가질 수 있고 그의 영혼도 발전하게 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루소는 자연 상태를 최고의 평화 상태라고 생각하는 입장이다. 이것은 흡사 노자의 “무위자연”의 주장과 일치한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최초의 자연 상태에는 지금 사회에서 문제시되는 노동력 착취, 사기, 절도, 전쟁 등의 문제는 애초에 생겨날 수 없는 상태이기에 어찌 보면 최고의 평화 상태라고 생각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그 동안의 우리 인류의 발전과 그에 따른 삶의 질의 향상에 비하면 아주 작지는 않지만 발전에 따른 일종의 부작용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옛 날에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랴’ 라는 말이 있듯이 약간의 문제점 때문에 자연 상태로 돌아가자는 생각은 내 생각에는 억지 주장 같은 생각이 든다.루소의 주장은 자연 상태에서는 인간들은 전혀 도덕적인 관계를 갖고 있지 않고 분명한 의무도 없었으므로 그들은 선인도 악인도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이런 자연 상태에서 인간들은 인류의 최고의 감정이며 자연의 순수한 충동, 즉 자연의 연민의 힘을 가짐으로써 동포의 괴로움을 보는 것을 싫어하는 선천적인 감정인 동정심을 갖고 있으며 이 후에 이성을 가지게 되면서 자존심이라는 것이 생기며 반성이라는 것이 이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는 주장이다.자연 상태에서는 주종관계라는 것은 형성되지 않는다. 그리하여 이 상태에서는 불평등이란 거의 무에 가까운 것이다. 하지만 인류가 그 원시 상태에서부터 지금의 사회까지 오게 된 것은 몇 가지의 외부적 요인과 우연한 발견, 그리고 인과의 사건에 의해 이루어 진 것이며 인간을 협력의 필요와 이성의 완성을 알게 하였고 그러한 것들이 지금의 이런 상태를 만들어 놓은 것이다.인간의 최초의 감정이라고 하면 어느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자기 생존에 관한 것이었지만 인간의 생각이 발달함에 다라서 그 결과로 생긴 다른 동물에 비해 우월성을 자가하면서 자존심이라는 것을 가지게 되었고 서열을 만들게 되었다. 그리고 동료와 협동해야 하는 경우도 생기고 반대로 경쟁해야 하는 경우도 알게 된 것이다. 여기서 이해관계가 성립되고 사유재산이 생겨나게 된 것이다.또한 맨손을 가지고 일을 하는 것보다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똑같은 일을 하더라도 시간을 단축할 수 있고 이 단축된 시간에 여가를 가지거나 또 다른 일을 할 수 있는 차이가 생기게 되었다. 이것이 인간에게 나타난 최초의 불평등이 아닐까 하고 생각한다. 그러면서 당연히 남들과 비교하게 되고 꼭 나에게 필요한 것이 아니더라도 남이 가지고 있고 내가 가지지 못하면 불행하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 것이다. 이것이 그들의 무의식중에 자기에게 부과한 최초의 속박이고 EH 다른 불행의 시초라고 그는 말하고 있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기에는 그것은 속박이 아니라 좀더 발전을 하기위한 인간의 초초의 노력이라고 생각한다.이런 초기의 상태에서 법률이 생겨나기 전까지는 도덕, 양심 같은 것이 각자의 심판자가 되었고 더 이상 순수한 선은 사회에서 적합하지 않게 되었다. 하지만 사회가 변화함에 따라 도덕으로 통제되기 점점 힘들어졌고 그에 따른 벌이 엄하게 형성되었으며 그로 인해 법률은 강한 벌을 수반하고 등장하게 된 것이다. 이 때 루소가 보는 가장 바람직한 상태는 원시시대의 완만한 움직임과 인간의 자존심에서 비롯된 활동의 중간에 위치하여 혁명이 일어나기 어려운 때라고 생각하였다.하지만 사유재산의 출현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에게 경쟁과 대항의식, 그리고 이해의 대립 등으로 인해 타인을 희생하여 자신의 이익을 취하려는 욕망이 생겨났다. 이런 악들은 투쟁과 살해라는 것으로 종식되고 인간들은 다른 제도가 필요하다고 그는 말한다. 그러나 이것은 너무 극단적인 주장이라 생각한다. 자신의 이익을 취하려는 욕망이 있다고 해서 모두 타인들에게 피해를 주면서 자신의 이익만을 챙기려 했다는 것은 그동안 기준이 되어왔던 도덕. 양심이 사라지고 욕망만이 인간을 지배했다는 말인데, 도덕, 양심은 그 시대에도 사라지지 않았을 것이다. 단지 몇몇의 그런 비양심적이고 다혈질적인 인간들로 인해 전체가 그랬다는 주장은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약자를 보호하고 자신의 소유를 보증하며 강자와 약자의 평등한 의무를 가지기 위해 그들의 힘을 하나의 초고 권력으로 모으려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그것이 법의 시초가 되었다고 본다. 하지만 사회와 법률로 약자에게는 사슬을 강자에게는 힘을 부여하며 자연이 제공한 자유를 영원히 파괴하는 대신 사유와 불평등의 법률을 고정시키자는 속내를 가지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인류가 변화하는 과도기적 과정에서 생겨난 일부의 나라에 대한 이야기인 것이다. 그리고 그 과도기적인 시기에는 루소의 이 주장도 어느 정도 맞는 듯하다.인간의 기본권 중에 가장 기본적인 것이 바로 자유권이다. 그래서 타인의 자유를 빼앗는 것은 그 어떤 범죄보다도 크다고 할 수 있다. 루소 역시 그것을 가장 강조했던 것 같다. 인간의 자격으로 자연에서 물려받은 선물이고 가장 고귀한 것이어서 그 누구도 인간에게서 그 자유를 빼앗을 권리는 없다고 말한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그러나 불평등과 무질서가 한없이 증가되어 자유가, 자유가 아닌 방종으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 인류는 정치체제라는 것을 설립하고 정부와 인민 사이에 하나의 계약을 맺게 된 것이다. 여기서 인민은 기본적인 법률 하에서 위정자의 선택과 그 권력을 규정하고 있다. 위정자는 명예와 여러 가지 특권을 가지고 인민의 의향에 따라 권력을 행사하고 대신에 그들의 소유를 안전하게 유지할 수 있게 하며 자신보다 대중의 이익을 택하는 것으로 계약은 성립되는 것이다. 이렇게 법률과 소유권의 설정, 위정자의 직분의 설정 후 마지막 단계가 합법적이었던 권력이 전제적인 권력으로 변화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루소가 말하는 불평등의 최후의 단계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