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제도와 노무현대통령의 탄핵 사건 선고학과 : 법과대학 법학부 학번 : 2002035091 이름 : 임 종 우Ⅰ. 의의와 목적1. 의의탄핵심판제도는 고위공직자가 위법한 행위를 하여 헌법 또는 법률을 침해한 경우에 재판을 통하여 이를 공무원의 직에서 파면하여 공직에서 추방하는 공무원파면제도이다. 헌법 제65조 제1항은 직무행위에 있어서 헌법이나 법률을 위배한 때에는 국회는 탄핵의 소추를 의결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이 제도는 헌법 제111조 제1항에서 탄핵의 심판을 헌법재판소가 관장한다고 정하고 있다. 여기서는 이번 노무현대통령 탄핵심판사건과 관련하여, 해당판례(2004헌나001)와 함께 설명하겠다.2. 목적대통령이나 고위직에 있는 공무원들이 국가권력을 행사함에 있어서 야기할 수 있는 헌법의 침해나 침해 위험을 제거하여 헌법을 보호하고 공직의 수행이 그 기능에 부합하게 정상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判)헌법 제65조는 집행부와 사법부의 고위공직자에 의한 헌법위반이나 법률위반에 대하여 탄핵소추의 가능성을 규정함으로써, 그들에 의한 헌법위반을 경고하고 사전에 방지하는 기능을 하며, 국민에 의하여 국가권력을 위임받은 국가기관이 그 권한을 남용하여 헌법이나 법률에 위반하는 경우에는 다시 그 권한을 박탈하는 기능을 한다. 공직자가 직무수행에 있어서 헌법에 위반한 경우 그에 대한 법적 책임을 추궁함으로써, 헌법의 규범력을 확보하고자 하는 것이 바로 탄핵심판절차의 목적과 기능인 것이다.헌법 제65조는 탄핵소추의 사유를 '헌법이나 법률에 대한 위배'로 명시함으로써 탄핵절차를 정치적 심판절차가 아니라 규범적 심판절차로 규정하였고, 이에 따라 탄핵소추의 목적이 '정치적 이유가 아니라 법위반을 이유로 하는' 대통령의 파면임을 밝히고 있다.(1) 헌법의 보호 : 탄핵제도를 통해 고위공직자가 그 직무집행에 있어서 헌법이나 법률을 위배한 때 공직에서 파면하는 것은 고위공직자가 자신의 권한을 이용하여 헌법이나 법률을 침해하는 행위를 방지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대통령구체화한 것이기 때문에 법률에 위배한 행위 또한 탄핵의 사유가 된다고 봐야 한다.(判) 국법질서 문란 : 특정 정당을 지지한 행위, 헌법기관을 경시한 행위, 권력형 부정부패 : 썬앤문, 대선캠프 관련 불법정치자금 수수, 최도술과 관련된 비리, 안희정과 관련된 비리, 여택수와 관련된 비리, 양길승과 관련된 비리, 국정파탄, 정계은퇴 공언, 등의 문제에 대해 여러 가지 헌법과 법률에 위반하였음을 탄핵소추의 사유로 주장하였다.(2) 공무수행의 정상화 보호 : 탄핵소추의 대상자로 되어 있는 사람이 그 직무의 수행에 있어서 위법한 행위를 하고도 계속 해당 직무를 수행하는 것은 국가작용에 있어서 해당 공무를 가지는 기능을 심하게 왜곡시킨다. 즉, 탄핵심판은 우선 해당 공직에서 당사자를 배제시켜야 할 이익이 크면 직무를 정지시키고 당사자를 공직에서 추방시킴으로써 공무수행의 정상화시키는데 기여한다고 봐야 한다.(3) 재판관 또는 법관 등의 신분 보장 : 재판을 하는 법관 또는 재판관이 헌법이나 법률을 위반하여 헌법을 침해하는 것은 어떤 경우에도 용납되지 않는다. 헌법이나 법률에 위반한 행위를 한 재판관 또는 법관을 탄핵으로 파면시킨다는 기능도 갖지만 다른 한편으로 법관이나 재판관에 대한 탄핵제도는 다른 공무원에 대한 탄핵제도와 달리 신분보장이라는 기능도 아울러 하고있다. 즉, 헌법 106조 제1항에서 탄핵이나 금고 이상의 형의 선고에 의하지 않고는 파면되지 않는다는 것을 정하여 징계처분으로 파면할 수 없도록 정하고 있다. 이는 행정부의 징계처분으로 파면할 수 없도록 한 것은 재판의 공정과 법관의 독립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다.Ⅱ. 탄핵의 소추1. 소추의 대상자1 법정대상자 : 헌법 제65조 제1항에서는 대통령, 국무총리, 국무위원, 행정각부의 장, 헌법재판소 재판관, 법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 감사원장, 감사위원 기타 법률이 정한 공무원 이라고 하고 있으며, 검찰청법 제37조에서는 검사도 탄핵의 대상에 포함시키고 있다. 그러나 국회의원은 탄핵소추 의결 권한을 가지므로 그 합당한 경우에는 포함된다고 봐야 한다.3전직의 자 : 소추대상이 되는 직에 종사하다가 그 직에서 물러난 자에 대해서 공무원의 신분을 유지하면서 전직(轉職) 또는 전보(轉補)되어 다른 공직에서 근무하는 자인 이상 탄핵 소추의 대상이 된다고 해야 한다. 만약 이를 인정하지 않는다면 탄핵 직전에 탄핵을 면탈하기 위하여 이를 악용함으로써 다른 공직으로 옮긴 후 다른 소추대상이 되는 중요한 직에 취임하는 길을 열어 주는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이다.2. 탄핵소추의 발의헌법상의 탄핵절차는 국회에서 하는 탄핵소추의 발의, 의결 그리고 헌법재판소가 관장하여 심리 결정하는 탄핵심판으로 전개된다. 탄핵소추발의에는 국회재적의원 3분의 1 이상의 발의가 요구된다고 헌법 제65조 제2항은 정한다. 그 요건으로는 해당 당사자가 직무집행에 있어서 헌법이나 법률을 위반한 행위가 있다는 사실을 뒷받침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신뢰성이 있는 객관적인 자료를 갖추어야 한다. 그리고 기간의 제한과 시효가 없다.3. 탄핵소추의 의결(1) 의결권자1 국회 : 헌법 제65조 제1항과 헌법재판소법 제48조에서는 국회에 의한 탄핵소추의 의결 권한을 인정하고있다. 그러므로 국회는 헌법 또는 법률에 위반한 공무원에 대해 탄핵소추의결권을 행사하거나 행사하지 않는 것은 재량사항이다.(2)정족수탄핵소추의 의결은 국회재적의원 과반수의 찬성이 있어야 가능한데 다만 대통령의 경우에는 국회재적의원의 과반수의 발의가 있어야 하고, 의결은 국회재적의원 3분의 2의 찬성이 있어야 가능하다고 헌법 제65조 제2항은 정하고 있다.(判) 국회는 2004. 3. 12. 제246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유용태 홍사덕 의원 외 157인이 발의한 '대통령(노무현)탄핵소추안'을 상정하여 재적의원 271인 중 193인의 찬성으로 가결하였다.(3)의결의 절차발의가 있으면 국회의장은 즉시 본회의에 보고하고, 본회의는 의결로 법제사법위원회에 회부하여 조사하게 할 수 있다. 만약 본회의가 법제사법위원회에 조사를 의뢰하는 회부의 의결을 하지 않무에 관하여 권한을 행사할 수 없다고 정하고 있다. 이에 반하여 소추의 의결에도 불구하고 직무를 수행한 경우에는 그 직무행위는 헌법에 위반되어 무효이다. 그 정지의 기간은 소추의결시부터 시작되어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선고되는 심판시까지 지속된다. 즉, 권한행사의 정지는 소추의결시부터 심판시까지 이다.3해직과 해임의 금지 : 소추의결서가 송달된 때에는 임명권자는 피소추자의 해직원을 접수하거나 해임할 수 없다. 즉, 탄핵 직전에 탄핵을 면탈하기 위하여 이를 악용함으로써 다른 공직으로 옮긴 후 다른 소추대상이 되는 중요한 직에 취임하는 길을 열어 주는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이에 위반한 경우는 무효이다.Ⅲ. 탄핵의 청구1. 청구인탄핵심판을 헌법재판소에 청구하는 권한은 절차상 소추위원이 가진다. 이는 절차상의 권한이고 실질적으로 탄핵심판청구여부는 국회의 탄핵소추의결권의 행사에 의해 결정된다.(判) 소추위원인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김기춘은 헌법재판소법 제49조 제2항에 따라 소추의결서의 정본을 같은 날 헌법재판소에 제출하여 피청구인에 대한 탄핵심판을 청구하였다.2. 청구(1)절차탄핵심판의 청구는 소추위원이 헌법재판소에 소추의결서의 정본을 제출함으로써 사건이 접수되고 헌법재판소가 탄핵심판절차를 개시한다. 이때 절차상 탄핵심판을 청구한 후 소추위원은 청구를 취하할 수 없으며 탄핵심판청구의 취하는 실질적으로 탄핵소추의 의결을 한 국회가 결정할 사항이나 법률상 규정이 없다. 그리고 탄핵심판의 청구는 국가기관인 소추위원에 의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변호사를 대리인으로 선임할 필요는 없다. 이 경우에 변호사 또는 변호사의 자격이 있는 국회소속의 직원을 대리인으로 선임하여 심판을 수행하게 할 수는 있다.Ⅳ. 심판의 요건1. 절차상 요건1법이 정한 소추대상자에 대하여 적법한 국회의 탄핵소추의 의결이 있어야 하고 2이에 소추위원이 청구하여야 하며 3소추의결서의 정본이 제출되어야 한다. 탄핵심판 청구가 있으면 헌법재판소는 지체없이 탄핵소추의 적법성에 대한 판단을 먼저 해야 한다. 왜가 부적법하다는 주장도 이유없다.2. 실질적 요건(1) 직무관련성1 소추의 의결을 받은 자가 그 직무집행에 있어서 헌법이나 법률을 위반한 사실이 있어야 한다. 이때 직무집행이라는 것은 본래의 자기 권한사항에 해당하는 것에 한정하지 않는다. 즉, 그 직무집행은 헌법과 법률에 합치되더라도 그 수행과정에서 다른 행위로 헌법이나 법률을 위반하면 그 경우도 사유가 된다고 봐야 한다. 그러나 직무집행과 관련이 없는 사생활에 관한 사항은 파면결정의 사유가 될 수 없다.(判) '그 직무집행에 있어서 헌법이나 법률을 위배한 때'는 너무 모호하여 어떤 종류의 위법행위를 어떻게 범해야 탄핵할 수 있다는 것인지 분명하지 않다. 헌법의 기본질서와 가치, 그리고 권력기관들을 둘러싼 제도적 현실적 역학관계를 고려할 때, 대통령 탄핵사유는 '헌법적 가치와 기본질서를 침해하였다고 볼 수 있을 정도의 중대하고도 명백한 헌법과 법률 위배'로 한정하는 것이 옳다.2 전직에서의 직무집행 : 소추대상의 직에 취임하기 이전에 근무한공직에서의 직무집행도 포함하는가에 대해 긍정설과 부정설이 있는데, 현직에 한하는 부정설이 옳다고 생각한다. 만약 이를 긍정해 버린다면 무한책임을 묻게 될 수가 있기 때문이다. 전직의 위법행위의 경우는 그 당시에 책임을 물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2) 위법성해당 공무원이 헌법이나 법률에 위반한 경우에 소추위원은 소추의결서를 헌법재판소에 제출하는데 헌법재판소는 소추의결서에 기재된 사항에 대해서만 위법성여부를 판단한다.(判) 헌법재판소는 사법기관으로서 원칙적으로 탄핵소추기관인 국회의 탄핵소추의결서에 기재된 소추사유에 의하여 구속을 받는다. 따라서 헌법재판소는 탄핵소추의결서에 기재되지 아니한 소추사유를 판단의 대상으로 삼을 수 없다. 그러나 탄핵소추의결서에서 그 위반을 주장하는 '법규정의 판단'에 관하여 헌법재판소는 원칙적으로 구속을 받지 않으므로, 청구인이 그 위반을 주장한 법규정 외에 다른 관련 법규정에 근거하여 탄핵의 원인이 된 사실관계를 판단할 수 있다.(3) 중대성의 문제다.
REPORT2002035091 법학부 임종우?공통과제 : 강의를 통해 배운 모든 것에 대해..☞ 지금까지 경험해 본 테니스는 엄청 어렵고 자세도 배우기가 너무 힘들었다. 처음 배울 때, ‘일주일에 두시간씩 하는 강의로 테니스를 잘 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던 것이 어쩌면 바보 같다고 볼 수 있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배우려고 노력했고 그간 배운 것을 레포트로 적어내려 하니 조금 벅찬감이 없지 않아 있다. 먼저 지금까지 배운 것을 순서대로 나열해 보면 그립잡는 법을 배우고 서브, 포핸드 스트로크, 백핸드 스트로크, 발리이다.(1) 그립그립을 잡는 방법은 다양하며 실제로 맣은 선수들은 게임 중 한 가지 그립만으로 경기하지 않는다. 그립은 공의 빠르기와 바운드의 정도에 영향을 미치는 코트 바닥의 종류, 스핀의 정도, 타구 방법 등에 따라 다양하다. 보통 그립을 이스턴, 웨스턴, 콘티넨탈 그립으로 분류 하는데 각각 장단점이 있다.① 콘티넨탈 그립ⅰ) 라켓면에 손바닥을 펴서 그대로 손잡이쪽으로 내려와 잡는다.ⅱ) 포핸드와 백핸드 스트로크에 적합하며 서브시에 사용한다. 그리고 그립을 바꾸어 잡을 시간이 많지 않은 발리에 의한 네트플레이에 적합하다.② 웨스턴 그립ⅰ) 허리보다 높은 공을 치기에 유리ⅱ) 포핸드와 백핸드 스트로크시 공에 닿는 라켓면이 동일 .③ 이스턴 그립ⅰ) 강의에서 많이 잡은 그립이다.ⅱ) 허리 정도 높이의 공을 치기에 적합하고 포핸드와 백핸드 스트로크시 그립이 바뀐다.ⅲ) 초보자에게 적합ⅳ) 백핸드 그립은 포핸드 그립에서 시계방향으로 약간 돌려집으면 된다.ⅴ) 공이 맞는 순간 라켓면이 지면에 수직으로 되기 때문에 공이 맞는 시간이 길어져 보다 빠르고 정확한 타구가 가능.ⅵ) 네트쪽에 있는 발보다 앞에서 공이 맞아야 백핸드 스트로크가 잘 되며 라켓목을 잡고 있는 왼손을 이용햐면 그립전환이 쉽게 이루어진다.(2) 서브 - 경기를 유리하게 이끌기 위해서는 위력있는 공격적 서브가 필요하다. 실제적으로 아마추어와 선수들 간의 차이가 여기서 크게 차이 난다고 한다을 쥐고 상대방을 본다. 발꿈치는 가볍게 든다. 왼손으로 라켓 목부분을 가볍게 받쳐 준다. 박자를 맞추며 제자리걸음을 걷는 것처럼 움직여준다. 상대 볼이 네트를 넘어 오기 전에 재빨리 어깨를 턴한다고 생각한다. 볼을 어깨 너머로 본다고 상상한다. 주의점은 임펙트 전의 스윙동작 때 그립을 쥔 손에 힘을 주면 안 된다. 부드럽게 스윙한다. 그리고 임팩트 순간에 힘을 모은다. 임팩트 순간 뒷발에 실린 체중을 앞발로 옮겨 싣는다. 임팩트 지점은 왼발 앞 쪽이다. 볼을 보내고자 하는 방향은 앞쪽이므로 힘이 전달되도록 라켓을 뿌려주듯이 쭉! 밀어준다. 이때 가볍게 오른쪽 발꿈치를 들어 준다. 스윙이 끝나면 재빨리 다음 타구의 준비 단계로 들어간다.(4) 백핸드 스트로크의 준비자세 및 동작 - 모든 동작의 기본은 같다. 라켓을 쥐고 상대방을 보며 발꿈치를 가볍게 들고 왼손으로 라켓을 받쳐 주며 박자를 맞춰가며 제자리걸음을 걷는 것이다. 공이 넘어오면 왼손으로 재빨리 백핸드 그립으로 돌려 잡는다. 그리고 어깨넓이로 잡았던 스탠스에서 오른발을 앞으로 내밀어 오른쪽 어깨가 정면을 향하게 한다. 그리고 라켓을왼손으로 라켓목을 잡고 백으로 돌려준다. 이때 주의점은 라켓은 팔꿈치가 리드하는 느낌으로 겨드랑이를 약간 벌리고 당기며, 겨드랑이를 너무 붙이거나, 벌리면 안된다. 그 동작에서 왼손은 임펙트 전까지 라켓을 잡고 자세를 안정시키며 따라온다. 그리고 임펙트동작을 확실히 하며 라켓을 뿌려준다.※ 포핸드와 백핸드 스트로크를 어느정도 익힌 다음에 번갈아 가면서 계속하여 연습했던 것이 큰 도움이 된 것 같다. 실제 상황시에 엄청 중요한 것으로 생각된다. 특히 라켓을 포핸드와 백핸드 상황에 따라 왼손으로 돌려 잡아주는 것이 중요하다.(5) 발리 - 공이 지면에 닿기 전에 치는 타구방법으로 보통 네트 근처에서 이루어진다. 네트 높이보다 높은 공의 발리가 공격적, 발리자세를 배우는 것은 그리 힘들지 않았지만, 실제로 경기에서 구사하기는 어렵다고 들었다.① 준비 자세 : 대부분 콘티넨탈 그립을액을 공식적으로 발표한다. 참가 신청과 벌칙이 부과되지 않는 기권은 각 대회 본선이 개최되는 월요일을 기준으로 42일 전까지 해야 한다. 각 대회는 그랜드 슬램 대회 위원회가 특별히 승인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단식 예선 및 본선은 128드로, 그리고 복식 본선은 64드로로 진행하며 복식 예선 실시 여부를 결정하는 선택권을 가진다.WTA투어 대회는 위와 같은 정규 서키트 외에 공식 대회인 WTA투어 챔피언십을 개최하고 있다. WTA투어 챔피언십은 정규 WTA투어대회가 모두 종료되는 매년 11월 중순에 개최되는 연말 결산대회의 성격을 가진 대회이다. 올해는 10월 말에 열린다. WTA투어 챔피언십은 WTA투어 고유의 보너스 풀 제도에 따라 한 시즌 중 가장 많은 보너스 점수를 획득한 단식 상위 16명의 선수와 복식 상위 8개팀이 출전해 단, 복식 챔피언을 가리게 된다. 5세트 매치로 진행되는 단식 결승을 제외하고는 전 경기가 3세트 매치로 진행된다. WTA투어 챔피언십의 총상금은 3백만달러이다.2) WTA 투어 대회WTA 투어 대회는 WTA(세계 여자 프로 테니스 협회) 투어가 승인한 여자프로대회의 공식적인 국제 서키트로 2천년부터 여성용 목욕 용품을 비롯한 미용 용품을 생산 판매하는 사넥스사가 후원하기 시작했다. WTA투어대회는 각 대회에서 지급하는 상금 규모에 따라 다음과 같이 분류된다.① 1급대회(Tier Ⅰ)최소 1백8만달러 이상의 상금이 지급되는 대회로 다음과 같은 9개 대회가 있다. 특히 1급 대회 중 에릭슨 오픈은 11일간 본선을 개최하며 단식 본선이 96드로로 진행된다. 에릭슨오픈 외의 1급 대회로는 토레이팬퍼시픽오픈(일본 도쿄), 뉴스위크챔피언십(미국 인디안웰즈), 패밀리서클컵(미국 힐튼헤드아일랜드), 독일오픈(독일 베를린), 이탈리아오픈(이탈리아 로마), 뒤모리에오픈(캐나다 몬트리올), 스위스컴챌린저(스위스 취리히), 레이디스크레믈린컵(러시아 모스크바)이다.② 2급대회(Tier Ⅱ)최소 53만5천달러 이상의 상금이 지급되는 대회로 모두 15개 대회 개별 대회이다. 선수는 본선 및 예선 최종 3라운드까지 출전한 경우에 한해 성적에 따른 대회 점수 및 상대 선수의 랭킹에 따라 주어지는 보너스 점수를 부여받으며 1개 대회 출전으로 계산한다.⑤ 상금 5만달러+H, 7만5천달러+H 여자 서키트 대회숙박을 제공하는 상금 5만달러 또는 7만5천달러가 지급되는 개별 대회이다. 선수는 본선 및 에선 최종 3라운드까지 출전한 경우에 한해 성적에 따른 대회 점수 및 상대 선수의 랭킹에 따라 주어지는 보너스 점수를 부여받으며 1개 대회 출전으로 계산한다.*남자대회1) 그랜드 슬램 대회그랜드 슬램 대회는 호주오픈(호주 멜버른), 프랑스오픈(프랑스 파리), 윔블던(영국 윔블던), US오픈(미국 뉴욕)을 말한다. 테니스계에서 최고 권위를 인정받는 4대 그랜드 슬램 대회는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ITF 그랜드슬램대회 위원회에 의해 공표된 그랜드슬램대회 규정에 따라 개최된다. 그랜드 슬램 대회는 다른 대회와는 달리 남녀 단식과 복식 외에 혼합복식 경기가 추가되며 상금액이 미리 지정되지 않는다. 상금은 전년도 대비 매년 인상되며 대회 개최 전 각 대회 조직위원회가 그 해의 상금액을 공식적으로 발표한다. 대회 참가 신청과 벌금이 부과되지 않는 기권은 각 대회 본선이 시작되는 월요일의 42일 전까지 해야 한다. 각 대회는 그랜드 슬램 대회위원회가 특별히 승인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단식의 경우 예선, 본선 모두 128드로, 복식 본선은 64드로로 진행하며 복식 예선을 실시할 수 있는 선택권을 갖는다. ITF는 그랜드슬램대회의 권위를 높이고 ATP 투어의 독주를 견제하기 위한 의도로 지난 1990년 말에 그랜드슬램컵대회를 창설하였다.① 호주오픈(www.ausopen.org)매 해 1월 중순 쯤 개최되는 호주오픈은 1905년 멜버른 인근 쿠용의 잔디코트에서 시작되었으나 83년만인 1988년, 야라강변의 호주국립테니스센터로 개최지를 변경했다. 코트 표면도 잔디코트에서 하드코트로 변화되었다. 1916년부터 1918년, 1941년부터 1945년, 1전설 르네 라코스테. 라코스테는 이후 4년간 대회 결승전에 진출해 1927년과 1929년에 두 번 더 정상에 올랐으며 라코스테라는 의류 브랜드의 성공으로 사업가로 더 큰 명성을 쌓았다. 1940년부터 1945년까지는 2차 대전의 영향으로 대회가 개최되지 않았다. 대회는 1928년 5월 롤랑가로에 코트가 건축되면서 전기를 맞게 된다. 파리시는 1927년 9월 프랑스 선수들이 미국으로부터 데이비스컵을 빼앗아 오자 이를 기념하기 위해 대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선수권 대회를 개최할만한 변변한 코트가 없자 파리시는 현재 롤랑가로 코트의 부지를 99년간 임차한 후 약 1년 동안 코트를 건축하게 되었다. 이것이 프랑스오픈이 열리는 롤랑가로 코트의 시초이다. 파리시는 이를 기념해 영국과 프랑스간의 국가 대항전을 개최하기도 했다. 롤랑가로는 시간이 흐르면서 수 많은 테니스팬들의 봄 철 사교장이 되었고 방문객의 수는 해마다 늘어갔다. 롤랑가로는 1980년 새로운 센터 코트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기존 센터 코트에서 50미터 떨어진 곳에 콘크리트로 센터 코트를 신축했다. 타원형의 센터 코트는 4천5백석의 수용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 코트는 곧 1번 코트로 불리워지게 되었다. 코트를 더 지을 수 있는 기금을 확보한 롤랑가로는 1984년 확장 공사를 실시해 예전 럭비 구장이 있던 서쪽 지역에 9개의 코트를 추가로 건립했다. 1983년과 1993년 사이 프랑스의 테니스 영웅 장 보로트라(1989년), 르네 라코스테(1989년), 앙리 코쉐(1990년), 자크 부르뇽 (1991년)의 동상이 롤랑가로 코트 안에 설립되었다. 1994년 A코트가 건립되면서 롤랑가로 코트의 외형에 변화가 온다. 1997년 프랑스 테니스의 여걸 수잔 랑랑 코트로 불리게 된 이 코트는 수용 인원 1만68명의 대형 쇼 코트였다. 21세기를 맞으면서 롤랑가로는 또 다른 변신을 시도하였다. 1999년 대회가 끝나자마자 신축 공사를 시작해 롤랑가로에는 폭증하는 관중들을 수용할 수 있는 새로운 센터 코트가었다.
제 5장 자금조달과 투자유치■ 자금조달중소기업들이 겪는 어려움 중 가장 큰 애로점. 따라서 창업자는 성공적인 창업자금의 조달과 효율적인 자금운용을 위해 필요자금의 예측(얼마나 필요한가?)과 효과적인 자금조달 전략의 수립(어떻게 돈을 마련할 것인가?)이 필요.● 필요자금의 예측 - 보통 창업기업은 5년 동안의 계획을 세운다.소요자금을 정확히 예측하기는 힘드나 현실적인 추정은 어느정도 가능(손익계산서, 대차대조표, 현금흐름표 작성을 통해)※ 유의점 : 재무예측에는 정답이 없으므로 창업자는 대안적 시나리오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① 가장 평균적인 시나리오 ② 가장 비관적인 시나리오 ③ 가장 낙관적인 시나리오)매출액 예측: 손익계산서 항목의 추정▼매출원가 산정▼판매비와 관리비 예측▼매출채권의 추정: 대차 대조표 항목의 추정▼재고자산의 추정▼설비자산의 구성▼부채와 자본 구성▼현금흐름표 작성? 매출액의 예측 : 예측치는 3가지 시나리오로 나타낼 수 있다.(① 가장 평균적인 예측, ② 가장 비관적인 예측, ③ 가장 낙관적인 예측)매출액 예측에 기초해서 추정 재무제표 작성가능 (P.113 참고)? 매출원가의 산정 : 서비스, 도매업 - 노무비, 재료비의 함수가 됨제조업 - 재료비, 노무비, 제조간접비로 구성※ 매출원가 - 영업비용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제조업에서는 제조원가에 기초?기말의 재고자산 잔액의 차액을 합하여 산출한다. 상사에서는 당기 상품매입액에 기초?기말의 재고자산 잔액의 차액을 가산하여 산출한다. 최근에는 제조업에서도 경영의 다각화 때문에 상사적 기능이 확대되어, 매출원가에는 제조원가 외에도 상품매입액의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 판매비와 관리비 예측 : 현금흐름표에서 차감되고 매출원가에 포함되는 감가상각비 먼저 평가하고 예측. 매출액은 증가하는데 반해 일반관리비는 고정되므로 비율로 평가하는 것은 부적절. < 교과서 114 PAGE 참고 >※ 감가상각비공장이나 기계설비와 같은 고정자산은 일정기간이 지나면 사용할 수 없게 되는데 그 가치는 사용할 수 없게 되었을 때 모두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전 사용기간에 걸쳐서 평균적으로 감가되며 그 기간마다 일부 가치가 생산물에 이전된다는 견해에서 각 기간의 비용으로 할당되는 것을 감가상각비라 한다.※ 대손상각부실채권을 자산항목에서 제외시키는 것.이미 발생한 부실채권에 대해서는 상각을 많이 할수록 자산건전성이 높아진다.※ 유동부채현금 및 단기간 내에 현금화?비용화할 수 있는 환금성(換金性)이 강한 자산과, 단기간 내에 상환하도록 되어 있는 채무.고정부채에 대립되는 개념으로서, 외상매입금?지급어음 기타 영업거래에서 생긴 금전채무와 일반적으로 기한 1년 이내의 단기차입금?미지급금?미지급비용?선수금?예수금?충당금 등이 속한다. 또한 지급기한이 1년이 넘는 고정부채도 지급기한이 1년 이내가 된 시점에서 유동부채로 대체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대차대조표 항목의 추정※ 대차대조표일정 시점에 있어서 기업의 자원(자산)과 이에 대한 채권자 및 소유자의 청구권(지분)을 대조표시한 보고서. 재정상태표라고도 한다.대차대조표는 기업의 재정상태를 명백히 하기 위해 일정 시점에서 보유하고 있는 모든 자산 및 부채의 금액을 평가기준에 따라 구분 배열 분류해 기재하고 또한 자본의 금액과 구성을 표시하는데, 자산 합계액과 부채 및 자본의 합계액은 당연히 합치되는 관계에 있다.(로커스 대차대조표 참고)예) 매출채권과 재고자산(책보고 설명) P.115,116- 다른 자산들도 항목화 되어야 하고 계별적인 계획에 근거하여 평가- 회전율이나 매출액 백분율로 나타내기 보다는 개별 추정치로서 제시되어야 한다- 설비자산은 제조계획에 근거해서 합리적 근거에 의해 평가되고 추정되어야 한다.- 부채와 자본구성에 관한 전략이 세워져야 하고 적절한 비율이 결정되어야 함? 현금흐름표의 작성얼마만큼의 자금이 필요한 지를 현금흐름표의 분석을 통해 알수 있다.①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 : 순매출액-매출채권 증가액②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 매출원가+판매비와 관리비+조세-미지급세+재고 증가분+선급비용-매입채무 감소분③ 영업활동으로 인한 순 현금흐름 : ① - ② (본원적인 영업활동으로 창출)④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이자비용+부채상환+자본적 지출+연구개발비+배당금⑤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부채 차입+조건부 사채 등⑥ 현금의 증가 : ③ - ④ + ⑤? 소요자금은 얼마인가?- P.118쪽의 지산테크의 현금흐름표 참고.- 2년째 1월에 857,443천원에 이를 때까지 (-)의 현금수지가 증가세를 계속하고 있다.- 따라서 최소한 857,443천원이 필요함을 나타낸다. 하지만 현금흐름에 관해 낙관적인 경우와 비관적인 경우로 나누어 추가적인 예측이 필요하다.- 지산테크의 경우 : 낙과적 예측 -1,052,289천원 / 비관적 예측 -859,756천원- 비관적 보다 낙관적이 더 많은 자금을 필요로 하는 것은 더 많은 매출액의 창출이 예상되고 이로 인해 매출채권과 재고자산에 더 많은 자금이 투여되기 때문이다.- 결국 지산테크는 857,000천원 정도의 창업자금이 필요하고 긴급자금 200,000천원을 더하여 총 1,050,000천원 정도의 소요자금에 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자본조달? 벤처기업의 애로 요인 : p.120 참고자본조달(39.9%)로 가장 큰 애로 사항임 p121.참고- 대부분 개인보유자금이나 주변 친지 또는 융자등에 의존하여 자본을 마련이유 : 벤처케피탈의 미발달과 개인투자자의 투자관련 행위에 대한 제도적 장치 미비.※ 벤처 캐피탈(Venture Capital)고도의 기술력을 갖고 있어 장래성은 있으나 아직 경영기반이 약해 일반금융기관에서는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융자받기 어려운 벤처 비즈니스에 대해 주식취득 등의 형식으로 투자를 실시하는 기업 혹은 이러한 기업의 자본 그 자체를 가리킨다. 대개 당해기업이 성장한 후에 자신이 취득한 주식을 공개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자본이익으로 수익을 올리는 것이 일반적이다. 우리나라에는 한국기술개발, 한국개발투자, 한국기술진흥, 한국기술금융 등의 벤처 캐피탈사(社)가 설립되어 있고 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 국민은행 등에서도 부분적인 벤처 캐피탈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구 분투자형태담 보투자금 회수방법성 과 보 수리스크벤 처캐 피 탈투 자없 음성장 후 소유지분 매각경영성과에 따라큰 차이많 음일반금융기 관융 자있 음일정기간 후 원금회수일 정 금 리없 음? 자본조달시 고려사항 및 운용계획- 자본조달시 기본적 고려사항과 영향요인의 평가a. 기본적 고려사항① 소요자금의 액수는 얼마인가?② 자금의 용도는?③ 조달된 자금에 의해 어떻게 경영성과를 향상시킬 수 있는가?④ 채무상환능력 및 계획은 있는가?⑤ 사업곤란시 추가적 자금조달에 관한 대안은 없는지?b. 영향요인① 자금시장의 동향② 자금조달의 시간③ 자금조달의 비용④ 사업의 매력⑤ 인간관계⑥ 경제 및 산업계 동향- 조달 및 운용계획 수립 : 중장기 및 단기계획을 동시에 세워 추진a. 제 1단계 - 필요자금의 저적한 평가를 통해 총 소요자금 규모를 예측 자금조달계획을 수립b. 제 2단계 - 자금조달 능력 검토(창업자, 창업멤버들의 인적자원, 금융기관과의 인맥, 담보력, 신용력 포함)c. 제 3단계 - 자금조달 능력의 적정성 평가. 자금조달 능력이 계획치에 이르지 못하면 사업규모 조정.? 자본조달 형태? 이상적 자본구조① 충분한 운영자금② 저렴한 자본 확충비③ 유연성④ 통제? 내부 자본조달① 창업자 개인의 자본② 이익(profit)에 의한 자본조달③ 사용빈도가 적은 자산의 매각(sale of assets)④ 운전자본의 감축⑤ 공급자로부터의 신용(지급어음의 연장으로 인한 운전자본의 증가)⑥ 매출채권의 조기회수※ 운전자본임금지불, 원료구입 등 기업이 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 필요 불가결한 자금으로, 설비증설이나 확충에 소요되는 설비자금과 대조되는 개념이다. 설비자금은 자금의 회수기간이 길어 고정적, 장기적 성격의 자금인데 반해 운전자금은 단기적, 유동적인 점이 특색이다. 운전자금은 일반적으로 1년 이내에 회전되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효율적으로 운전자본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유동자산에 대한 관리가 중요하게 된다.- 외부 자본조달a) 지인(친척/친구)에 의한 자본조달b) 개인투자자 (엔젤투자자) - 친분이 없는 개인투자자※ 애로점 - 투자의 확신을 줄수 있는 비즈니스 플랜 필요투자자와 벤처기업을 연결시켜 주는 네트워크 활성화 필요자금 곤란시 추가 지원 불가. 개인투자자의 의견과 불만의 수용.c) 대기업의 투자 - 대기업의 새로운 분야 개척과 기술획득을 위한 목적d) 벤처 케피탈 - 위험성이 높은 벤처기업에 자본수익을 목적으로 투여되는 전문적인 투자자금※ 특징 - 자본참여와 배당금보다 주식양도 소득이 투자소득의 원천※ 투자방법 - 밴처기업의 주식취득 및 소유, 전환사채의 취득 및 소유, 중장기 자금의 융자 등※ 전환사채보통사채와 마찬가지로 확정이자를 지급하지만 일정한 조건 아래 발행 회사의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선택권이 부여된 사채를 말한다.전환사채는 투자자에게 수익성과 기업에의 참가가능성이라는 두 가지 이점을 부여함으로써 투자유인을 제공하고 있다. 전환사채의 소유자는 주식시세가 전환가격을 상회하는 경우 주식으로 전환하여 이익을 얻을 수 있고 유리한 전환의 기회가 없을 경우는 사채를 계속 보유하여 상환을 받을 수 있다. 그러므로 전환사채는 사채의 확실성과 주식전환에 따른 이익가능성이란 두 가지 요소를 가미한 것이다.한편 발행자의 입장에서도 전환사채의 액면이자율이 보통사채보다 낮고, 보통주로 전환된 경우에는 상환부담이 경감되므로 유리한 점이 있다. 전환사채의 전환은 주식의 시장가격에 일정률의 프리미엄을 붙인 가격으로 이루어지는데 이를 전환프리미엄(conversion premium)이라 부른다.e) 부채에 의한 자본조달 - 기업이 채무자로서의 의무를 다하기로 약정하고 제 3자나 기관으로부터 차입하는 것을 말한다. 채권자는 자산과 현금흐름을 고려하여 자금을 빌려줘야 한다.
전자책(ELECTRONIC BOOK)*목표 : 정보화 시대에 맞춰 많은 책을 필요로 갖고 다니는 사람들을 위해 좀 더 가볍고 편하게 휴대할 수 있게 하여 거부감 없는 독서를 이끌 수 있음.1. 출판사들과의 거래를 통해서 책들을 전자책(electronic book) 속에 디지털화하여 입력할 수 있게 한다.2. 첨단 시대를 맞아 학생들(초등-고등)의 교과서를 전자책으로 만들 수 있게 국가를 대상으로 거래를 한다.3. 모든 사람들이 자기의 일에 맞게 이용할 수 있도록 컴퓨터 파일과 호환해서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다.4. 펄프의 사용을 줄일 수 있어서 자연 보호를 할 수 있다.전자책은 전자사전에서 모토를 얻은 것이다. 즉, 전자사전의 적은 메모리와 저장불가, 그 기업에서 저장해 놓은 것만을 보는 수동성, 등등의 문제들에서 생각해낸 아이템이다. 내가 구상한 전자책은 컴퓨터와 UBS포트로 연결가능하며 모니터와 자판을 갖춘 것이며 펜터치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많은 메모리를 갖추어 수 많은 책들을 담을 수 있다. 또한 모니터를 통해 책을 보는 것을 꺼리는 독자들을 생각해서 책과 같은 느낌을 주는 화면을 보일 수 있는 모니터를 갖추고 있다. 그리고 추후 보다 기술이 발달하면 읽어주기 기능을 갖추며 MP3기능과 핸드폰 및 디지털카메라기능 등등을 탑재할 생각이다. 현재 노트북을 만드는 기술이 있다면 충분히 만들 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한다. 외국기업과의 제휴가 가능하다면 그 기업들의 기술을 이용하여 더 좋은 전자책을 만들 수 있다. 소형제품을 잘 만드는 Sony사와의 제휴가 가능하다면 더 좋겠다.*재정 : 제품가격은 각 기능 및 메모리 크기에 따라 차이가 날 것이지만, 30-40만원 고가형은 50만원대로 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개하겠다.
확실한 광고기업*목표 : 많은 기업들의 제품을 효율적으로 소비자들에게 광고효과를 주고 자원의 효율적 이용하기 위함.1.각각의 제품에 따라 가장 효율적으로 고객들에게 구매충동을 느낄 수 있도록 적절한 상황설정.2.기업의 측면에서 대중매체의 광고비용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더 높은 잠재적 광고를 할 수 있음.3.베푸는 기업으로서의 기업이미지 상승효과.4.생산자와 소비자 모두 이익을 얻을 수 있음.미국에선 이미 이 방법이 쓰이고 있다. 한 예로 MS사가 이 행사를 열어서 사람들에게 노트북을 나눠주는 광고를 했다. 이러한 방법은 인기있는 한 시스템이 되었다. 그 구체적 방법은 저명인사(연예인, 작가, 신문기자, 교수, 강사 등등)와의 만남을 이용하여 그 곳에 초대권을 사서 온 제한된 사람들을 대상으로 저명인사와의 좋은 시간을 연결해 주고 쉬는시간이나 나머지 뒷 시간들을 이용하여 제품광고를 하고 그 곳에 온 모든 사람들(100-200명)에게 그 제품을 나누어 주는 것이다.그것에 따른 효과는 그 제품을 FREE로 얻은 사람들이 그 제품에 대한 좋은 이미지와 그 제품을 제공해 준 기업에 대해 좋은 이미지를 갖게 되어 자동적으로 잠재적 광고가 된다는 것이다. 이는 기업은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매체를 통한 광고보다 싸고 보다 더 긴 광고를 할 수 있어서 이득이고, 소비자들은 많은 돈을 안들이고 그 제품을 갖을 수 있는 이득이 생긴다. 그리고 그 제품의 주된 소비자층을 대상으로한 저명인사를 초대함으로써 부담없이 사람들을 불러들일 수 있다. 그리고 초대권을 제한시킴으로써 수요보다 공급을 줄여 그 행사의 수익성과 가치를 올릴 수 있다.예를 들면 학생들을 대상으로한 제품을 광고하고 싶으면 저명한 학원강사라든가 영어강사를 초대하여 수능 잘 보는 방법, 영어를 잘하는 방법 등에 대해 강의를 한다면 많은 학부모들과 학생들을 모을 수 있고 그 제품을 보다 효율적으로 광고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초대권의 공급보다 수요가 더 많기 때문에 초대권의 수익성(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위험요소 : 미국에 비해 협소한 우리나라 사정을 고려해 볼 때, 고려해야 할 사항이 있다.1. 미국에 비해 적은 인구 : 큰 도시를 중심으로 행사를 해야한다.2. 적은 대기업 수 : 대기업과의 우호적인 관계 유지 및 적은 수입의 행사도 맡음.3. 유사 기업의 생성 : 참신한 아이템을 연구, 마케팅의 중요성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