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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약은 없다 <응급의학과 의사가 쓴 죽음과 삶. 그 경계의 기록> 독후감 평가C아쉬워요
    2017.04 만약은 없다부제 : 응급의학과 의사가 쓴 죽음과 삶. 그 경계의 기록평점 : ★ 7점 / 10점약 2달에 걸쳐 천천히 읽은 탓에 내용이 기억에 희미하게 남아있었다. 그래서 정리를 위해 다시 책을 펴보게 되었다.이 책은 남궁인이라는 종합병원 응급실 의사가 쓴 책으로 소설적인 성격을 띄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과거에 죽고자 하는 열망이 있었다고 한다. 의대시절 그는 매일 밤 강박적으로 글을 지어댔고 그 글들은 결국은 죽고자 한다는 생각으로 귀결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전공 선정시 죽음과 가장 가까운 응급의학과를 선택한 것이고. 그 안에서의 기록을 때로는 사실 그대로, 때로는 가공을하여 기록한 내용을 펴낸 책이라고 한다. 책을 읽으며 저자의 표현 및 정의로운 사명감에 오글거리기도 하였으나, 대체로 편하게 보기엔 좋은 책이었다.책은 1. 죽음에 관하여와 2. 삶에 관하여 두 부분으로 나누었는데, 죽음에 관하여의 내용이 훨씬 더 자극적이고 기억에 오래남았다. 삶에 관하여는 내용 채우기 위한 용이 아니었나라는.. 느낌이 들었다. 다시 본다면 죽음에 관하여만 다시 속독할 것 같다.죽음에 관하여를 통해 응급실에서의 급박함과, 다이나믹함을 통해 의사의 고뇌를 책에서는 표현하지만 환자의 입장에서 언제든지 내 삶 역시도 불의의 사고나 갑작스러운 발병으로 꺼질 수 있다는 생각이 내 머리속을 지배했다. 그렇기에 더 뜻 깊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 여기서 뜻 깊게란, 정확한 정의를 내리긴 힘들지만 일도 열심히 하고, 취미생활도 재미있게 하며, 가족들에게 잘 하고, 주변 지인들도 챙기는 등이 아닐까 싶다.그는 책에서 의학 시스템에 대한 비판도 하곤 한다. 외상 시스템의 미비로 인하여 한 시간에 한명 이상 죽고있는데 왜 고쳐지지 않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표현하며.. 대중들은 현실적으로 닥칠 위험이 거의 없는 광우병에는 두려워하지만, 귀갓길에 마주한 교통사고 때문에 병원에 갔으나 수술이 지연되어 죽을 수 있다는 사실에는 왜 분노하지 않느냐며… 실제로 이런 일을 겪어본 적 없으나, 간접적으로 상상해 보았을 때 내 가족/지인 및 본인에게 이런 시스템의 미비로인해 목숨을 잃게 된다면 크게 분노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사람은 자기 새끼손가락의 작은 상처를 남의 아주 큰 불행보다 더 크게 신경쓰곤 한다는 얘기가 있듯, 피부로 느껴지는 체험을 하지 않는 이상 문제 제기를 하지 않곤 한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대중들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 역시도 마찬가지로…(실제로 행동으로 할지는 의문이다)마지막으로 이 책에는 저자의 오감을 자극하는 문체와 맛깔스러운 표현들이 잘 살아있다. 글을 다채로운 표현으로 쓰고싶은 사람이 있다면 꼭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을 정도로..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저자의 섬세한 감정이 느껴지기도 한다. 좋게 말하면 섬세한 감정이지만, 나쁘게 말하면 멘탈이 좀 약한 사람의 느낌 역시도 글의 곳곳에 배어있다. 너무나 섬세한 저자이기에 이리도 섬세한 글로 독자들에게 다가 갈 수 있었으리라 생각이 든다. 그리고 너무나 섬세한 저자이기에 과거에 죽고자 하는 열망이 있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그럼 이만 독후감을 마친다.
    독후감/창작| 2017.04.04| 2페이지| 1,000원| 조회(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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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녀는 괴로워 영화감상평 (미녀가 되고싶은가? 성형을 하라! 단, 걸리지만 마라.)
    주 제 : 미녀가 되고싶은가? 성형을 하라! 단, 걸리지만 마라.학 기 : 2007년 2학기종 류 : 영화 감사평과목명 : 리포트와 논문작성교수님 :이 름 :전 공 :학 번 :제출일 : 12월 6일 (목요일)목 차Ⅰ. 서론Ⅱ. 성형 전(강한나)1. 주변의 태도2. 사랑의 실패3. 반쪽짜리 꿈Ⅲ. 성형 후(제니)1. 주변의 태도2. 사랑의 성공3. 꿈Ⅳ. 현실과 영화의 괴리1. 성형수술을 받아들이는 사회 분위기(Prologue)2. ‘미려는 괴로워’의 김미려3. 이영자의 지방흡입 파문Ⅴ. 영화가 주는 진정한 의미Ⅵ. 결론參考文獻 및 參考 사이트Ⅰ. 서론영화는 관객들의 시각에 따라 여러 가지 의미로 해석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영화 에서의 끝나기 직전의 송강호의 의미심장한 표정은 커다란 여운을 남기면서 우리관객에게 여러 가지 해석의 여지를 준다. 즉, 영화감독은 관객에게 해석을 맡기는 것이다.영화 는 여러 가지 해석의 여지를 관객들에게 남기는 영화다. 그 중 첫 번째는 성형에 대한 긍정적인 요소를 담고있는 영화라는 관점이고, 두 번째는 성형을 풍자하는 영화라는 관점이다. 또 다른 관점으로는 외모지상주의에 대한 영화로 보는 관점이 있기도 하는 등 여러 가지 관점으로 해석 될 수 있는 영화이다. 즉, 영화 역시 관객들에게 영화의 의미를 해석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다.그럼 지금부터 눈을 감지 않으면 친해 질 수 없는 여자 강한나가 전신 성형 이후 꿈과 사랑을 이룬 영화 를 평가해 보겠다. 먼저 성형전의 강한나와 성형후의 강한나(제니)를 비교를 해 보겠고, TV프로그램 ‘미려는 괴로워’의 김미려 그리고 개그우먼 이영자의 지방흡입 파문과의 비교를 통해 현실과 영화의 괴리를 살펴봄으로서 영화 의 진정한 의미를 이끌어 내어 보겠다.Ⅱ. 성형 전(강한나)1. 주변의 태도요즘 사회는 외모가 굉장히 커다란 비중을 차지한다. 주변사람들의 태도뿐만 아니라 사랑, 취업 역시 외모에 의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외모가 뛰어나면 어느 분야에서든 이익을 얻는다. 한 예로,고 또 다른 여성은 그 반대였다. 그런데 못생긴 여성이 등장해 도움을 청할 때는 어떤 차도 그녀를 돕기 위해 멈춰 서지 않았다. 그렇지만 아름답게 생긴 여성이 도움을 청하자 상황은 180도 달라졌다. 운전자들은 경쟁이라도 하듯 그녀 주위에 차를 세웠고, 심지어 그냥 지나쳤다 위험을 무릅쓰고 눈물겨운 후진을 감행하는 운전자도 있었다. 제시한 예처럼 미모는 주변의 태도를 돌려놓기도 한다.영화에서 강한나는 늘 무시당하는 입장이다. 재능하나 없지만 예쁘고 쭉쭉빵빵이라서 성공한 아미는 자기에게 없는 재능을 가진, 하지만 못생기고 뚱뚱한 강한나를 무시한다. 영화에서도 공연이 끝난 후 강한나에게 시비를 걸고 한상준의 생일때 의도적으로 모욕을 준 것을 보면 알 수 있다.또 상준의 생일에서 자리에 앉으러 가는 과정에서 사람들은 강한나에게 심하게 짜증을 낸다. 강한나가 만약에 쭉쭉빵빵에 예쁜 여자였어도 과연 그랬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또 같은 상황에서 코트를 벗고 새빨간 드레스를 입었을 때 연예회사 사장의(성동일 役)의 놀림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아미의 모욕에 비참해진 강한나는 춤추러 간다면서 화장실에 간다. 그런데 우연히 아미와 한상준의 대화를 엿듣게 된다. “난 강한나 좋아서 이러는 것 같애? 니가 그렇게ㆍㆍㆍㆍㆍ 걘 널 위해서 존재해 우린 강한나 이용 하는거야”라고 한상준이 말한다. 이렇듯 성형전의 뚱뚱하고 못생긴 강한나는 무시당하고 놀림만 받으며 이용만 당하는 존재이다.2. 사랑의 실패성형전의 못생기고 뚱뚱한 강한나는 사랑에 있어서도 늘 실패만 한다. 영화에서 강한나는 매우 평범하고 다단계 제품을 판매하는 남자와 연애 아닌 연애를 한다. 그러나 그 남자는 강한나에게 고가의 약만 팔고 차버린다. 이에 충격 받은 강한나는 수면제 과다 복용으로 병원 응급실에 실려 가기까지 한다. 이후 강한나는 한상준을 사랑하게 되지만 그는 위에서 언급했듯이 그녀를 이용 대상 그 이상으로 보지 않는다.3. 반쪽짜리 꿈자기 자신이 원하는 일, 즉, 자신의 꿈을 이루는건 쉽지 않은 일이다. 취업다. 이들 중 취업에 성공하기 위해 성형수술을 고려해본 적이 있다는 대답도 73.4%나 됐다. 남성은 58.8%, 여성은 82.0%로 역시 여성이 남성보다 더 높았다.현실에서도 그렇듯 영화에서도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 건 만만치 않음을 잘 드러낸다. 강한나는 대창 가수이다. 그녀의 꿈은 무대에서 노래를 하는 가수지만 그녀의 못생긴 외모는 그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그래서 재능은 없지만 얼굴 예쁘고 몸매가 좋은 아미가 무대 위에서 립싱크 할 때, 뚱뚱한 강한나는 무대 뒤에서 열창하며 반쪽짜리 꿈을 영위한다. 하지만 그것만으로 수입이 부족한지 폰섹스 일까지 한다. 못생긴 외모에 착한성격 그리고 타고난 목소리를 가진 강한나와 예쁘고 쭉쭉 빵빵이지만 재능 하나없는 아미를 보면 신은 공평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Ⅲ. 성형 후(제니)1. 주변의 태도성형 후 강한나(이하 제니)는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을 찾는다. 병원에서 몰래 간호사 복장으로 바꿔 입고 바깥세상으로 나온 그녀는 새 옷을 사 입고 모델워킹을 선보인다. 그 워킹을 선보이면서 그녀는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다시 태어난 듯 했다. 사람들은 그녀의 미모에 취하고 더 이상 그녀에게 혐호스런 눈길을 보내지 않는다.제니는 “아름다우십니다”라는 말에 감격해서 매우 낡은 차를 중고차 매장에서 구입한다. 그리고 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내게 된다. 택시기사(이범수 役)는 제니의 미모를 보기 전 온갖 행패를 다 부린다. 하지만 제니의 미모를 보고 난 후 머리에서 피가 나는 자신보다 제니의 건강을 더 중요시 여기는 행동으로 관객들에게 재미를 준다. 그리고 같은 상황에서 경찰 역시 제니의 미모에 취해 제니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사고 처리를 해주려고 한다. 영화는 매우 유머러스한 상황으로 관객들에게 재미를 주지만 성형을 하고나서의 사람들의 태도 변화를 비교함으로써 성형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라보는 듯한 인상을 준다.2. 사랑의 성공강한나는 사랑에 늘 이용만 당해 왔지만 제니는 사랑에 성공한다. 어딜 가든 남자들이 관심을 가져주고 챙겨다. 아름다운 얼굴과 S라인의 몸매 그리고 아미에게는 없는 가창력까지 어디 하나 나무랄 데 없는 그녀에게는 당연한 대우이다. 그리고 가수로 데뷔해 커다란 인기를 얻는다. 아름다운 외모로 인해 CF까지 줄줄이 들어와 많은 수입을 회사에 안겨주기 까지 한다. 이것은 못생기고 뚱뚱한 외모였던 강한나 시절에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처럼 성형은 꿈을 이루는데도 도움을 준다.Ⅳ. 현실과의 괴리1. 성형수술을 받아들이는 사회 분위기(Prologue)성형 수술은 요즘 여자 연예인에게는 필수라고 할 수 있다. 사실 성형 안한 여자 탤런트나 가수는 손으로 셀 수 있을 정도로 없다. 영화 에 등장하는 김아중도 눈, 코, 턱을 성형수술을 한 것으로 짐작 할 수 있는 과거사진이 있다. 그만큼 요즘 성형수술은 연예인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 까지 보편화 되어있다. 즉 성형은 화장의 연장선 상에 있는 것이다.)그런데 요즘은 연예인들이 성형수술을 밝히는 추세로 가고있다. 물론 수술한 티도 나고 과거 비교 사진으로 인해 어차피 다 아는 사실이긴 하지만 성형수술 사실을 꽁꽁 숨겨뒀던 과거와 달리 요즘은 수술 사실을 떳떳하게 밝히는 분위기이다. 성형수술을 허용하고 받아들이는 추세이긴 하지만 이것은 성형수술 그 자체를 받아 들인다기 보다는 ‘약간의’ 성형수술을 허용하고 받아들이는 추세이다. 그래서 연예인들은 전신수술이나 턱수술을 고백하지 않는다. 눈과 코 그 이상 고백하는 연예인은 아직 못봤다.2. ‘미려는 괴로워’의 김미려얼마 전 종영한 개그우먼 김미려가 출현한 ‘미려는 괴로워’라는 TV프로그램이 있다. 그녀의 꿈은 가수다. 그녀는 노래 솜씨가 가수 못지않지만 뚱뚱한 몸매와 평범한 얼굴에 한계를 느낀다. 그래서 미려는 전신수술을 통해 그녀의 꿈을 이루려고 한다. 그리고 결국 꿈을 이룬다. 전체적인 기획 의도나 내용에 있어서는 영화 와 상당히 흡사하다. 하지만 수술이후 팬들의 반응은 영화와 달리 냉담하다.영화 에서의 제니는 성형수술 사실을 콘서트 장에서 고백한다. 귀스타프 르 봉의 군중사람들의 시선은 냉담하다. 프로그램 방영 후 그녀의 미니홈피에는 수많은 악플들이 달려있었다. 그래서 김미려는 본인사진들을 모두 비공개로 돌리고 미니홈피도 일시정지를 한 상태였다. 지금은 다시 미니홈피를 공개 했지만 그곳엔 그녀의 사진은 온대 간대 없고 쇼핑몰 광고밖에 없다. 악플은 모두 다 삭제된 상태이고 실시간으로 악플들을 감시하고 삭제하는 듯 했다.이처럼 공개적으로 수술하면서 자신의 꿈을 이루는 과정을 다룬 프로그램 ‘미려는 괴로워’에서의 미려는 정말로 괴로워 진 것이다. 차라리 비공개 적으로 수술을 한 후 다이어트의 결과물이라 주장을 했다면 그녀는 많은 사람들의 호평을 받으며 꿈을 이루었을 것이다.3. 이영자의 지방흡입 파문영화 에서의 제니는 성형고백 후 제니라는 이름을 버리고 강한나라는 이름으로 다시 데뷔한다. 물론 안티는 있지만 그녀를 지지하는 사람들도 많이 생겨났다고 한다. 제니는 ‘자연미인’이라는 컨셉으로 시청자들에게 나타나 결국 성형이었다고 고백함으로 써 파문을 낳는다. 이러한 점에서 볼 때 제니의 경우는 이영자의 지방흡입 파문과 유사하다.때는 2001년 초였다. 이영자는 원래의 뚱뚱하고 넉넉한 이미지를 버리고 다이어트를 해 36kg을 감량하고 시청자들 앞에 나타났다. 그녀는 다이어트 비디오 촬영, 얼굴밴드 사업, 방송활동 재개를 통해 많은 수익을 벌어들였다. 하지만 2001년 6월 그녀의 다이어트 비법은 다름아닌 지방흡입 수술이었음이 드러난다. 그 이후 그녀는 연예계를 떠나게 되었고 얼마 전에 컴백을 했지만 그녀의 방송활동은 힘들기만 하다. 그녀가 맡은 방송의 시청률은 회가 갈수록 낮아지고 그로인해 그녀는 물갈이를 당하게 된다. 만약 그녀의 수술사실이 공개되지 않았더라면 그녀는 지금 쯤 대한민국 최고의 MC인 유재석 정도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의 기반을 가지고 상당한 위치에 서 있지 않을까 예상한다.Ⅴ. 영화가 주는 진정한 의미영화 는 강한나와 제니와의 비교를 통해 성형수술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는 영화이다. 는 똑같은 인간으로 태어나 하였다.
    독후감/창작| 2008.06.17| 8페이지| 2,000원| 조회(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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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품인생을 만드는 10년법칙을 읽고.. 평가A+최고예요
    REPORT제목 : 10년 법칙을 잃고..과목명: 인간관계론교수명: 천정락 교수님학 과 : 시간제학 번 : 0802260성 명 : 이재원제출일: 2008.03.13목차Ⅰ. 서론Ⅱ. 10년 법칙이란?Ⅲ. 10년 법칙의 과정Ⅳ. 10년 법칙을 읽고 난 이후의 변화Ⅰ. 서론과제방에 올라온 도서 목록 중 눈에 뛰는 제목이 두 개가 있었다. 그것은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와 ‘10년 법칙’이었다. 케네스 블랜차드님의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이미 읽어 본 책이라 독후감을 쓴다고 해도 전혀 나의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하에 결국 공병호 님의 ‘10년 법칙’을 독후감 책으로 선정하였다. 다음날 ‘10년 법칙’을 교보 문고에서 집어 들고 목차를 보았다. 그 순간 진로에 대해 커다란 고민을 하고 있는 요즘 시기에 꼭 맞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최근에 잃어버렸던 ‘열정’을 다시 한번 찾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은 내 가슴은 설레었었다.Ⅱ. 10년 법칙이란?먼저 이 책에서 말하는 10년의 법칙이란 어떤 일이든 10년은 해봐야 그 일에 익숙해지고 결국 프로가 된다는 것이다. 10년의 법칙에는 무엇이든 ‘빨리빨리’ 속도감 있게 처리해야 하고 많은 시간과 인내를 요구하는 일을 힘들어하고 싫어하는 요즘 세대에게 꼭 맞는 질책을 담고있다. 또한 이 책은 일상의 분주함과 단기적인 성과를 넘어, 장기적인 관점에서 성공을 이루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알려 줄 뿐만 아니라 단순히 직업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소위 책에서 말하는 명품인생을 살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각 분야의 전문가들, 음악의 쇼팽, 베토벤, 미술 분야의 피카소, 과학의 아인슈타인, 등등 천재라 불리며 자기 분야에서 최고의 대접을 받고 한세상을 풍미하며 살다간 모든 천재들도 이 10년 법칙에서 벗어날 수 없다. 전부는 아니지만, 상당부분 맞는 말이라 생각한다. 세상을 뒤흔든 그들은 10년이라는 시간을 아주 잘 사용한 것은 사실이다. 10년은 간단한 시간이 아니다. 이는 도약의 기간이며, 혁신의 시간이다. 자신이 일하고 있는 분야에서 적어도 10년 정도는 일해야 이방면의 전문가가 되고 대우를 받는다는 저자의 단언은 상당한 설득력을 가지고 있음에 틀림없다.전문가를 꿈꾸며, 대가가 되기 위해 각자의 직업 세계에 뛰어든 이들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동일한 출발선에 서기 마련이다. 그 안에서 성공하려면, 아니 오늘날과 같은 사회에 여기서 살아남으려면 10년법칙을 빨리, 깊게 깨달아야 할 것이다. 10대부터 준비하면 20대에 성공의 밑거름을 마련할 수 있고, 20대에 준비하면 30대에 성공의 발판을 닦을수 있으니, 시작이 빠르면 빠를수록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에 빨리 도달할수 있으니, 자신의 생각의 전환은 신속할수록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Ⅲ. 10년 법칙의 과정10년 법칙은 사실상 성공의 과정을 말로 표현한 것일 뿐이라 생각한다. 빛의 속도로 시시각각 바뀌고 있는 세상에서 특별히 물려받은 자산 없이 성공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다행히도, 우리는 스스로 지적 자본을 축적할 수 있어 재산이나 재능보다 중요한 꾸준히 축적해 놓은 지적 능력과 사태 해결 능력이 있다. 우리가 키워야 하는 능력은 바로 이것이다. 그 과정을 보면 대략 10년의 시간이 필요하게 된다.처음 입사한 사회 초년생이나, 새로운 일을 시작한 경우가 10년 과정의 입문과정이다. 특히 지식과 경험을 체계적으로 배우는 시기이며, 자발적으로 학습하고 노력에 의한 훈련이 이루어져 그만큼 연습량이 늘고 숙련도가 증가하는 성장속도가 대단히 빠른 중요한 순간이다. 인생의 첫걸음을 이루는 가장 중요한 시기로 이시기에 진로와 훈련량이 대부분 자신의 인생을 결정하기 마련이다.두번째 시기는 기초가 닦여진 상태에서 과거보다 적은 노력으로 많은 효과를 낼 수 있는 단계로 성숙기에 해당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단계에서 작은 성공에 취해 자신에 대한 단련을 관두게 된다.마지막 완성기에는 그야말로 자신의 전문기량을 향상시키느냐! 범용인력으로 남느냐의 차이가 벌어진다. 이 시기를 지나는 사람은 자기 분야에서 한 획을 그을 수 있는 대가에 이르게 되며 자신만의 독창적인 분야를 만들 수도 있고, 해당 분야에 권위자가 되기도 한다. 많은 이들이 여기에 도전하지만, 대부분은 실패하게 되는 과정이 이곳이다. 왜냐하면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기다림에 지쳐 포기하곤 하기 때문이다. 지금 당장 눈에 보이는 결과를 찾기보다 끊임없는 인내로 기다림의 시간을 이겨 내는 것이 중요하고, 쉽게 싫증을 낸다거나 포기하지 않는 기다림의 미덕을 가져야한다. 결과가 바로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초조해 하거나 스스로가하는 것에 대해서 의문을 갖게 되고 부정정인 생각을 할 수가 있다. 발상의 전환이란 이럴 때 필요 한 것이다. 지금 하는 일이 자신의 미래에 대한 투자라고 생각하는 것이다.Ⅳ. ‘10년 법칙’을 읽고 난 이후의 변화‘10년 법칙’을 읽고서 법칙을 실제로 실행에 옮기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생각해보았다. 우선 내가 가장 바라는 일이 무엇인지 아는 것과 나 자신을 잘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는 결론을 얻었다. 즉, 나 스스로에게 주어진 재능과 내가 잘 할 수 있는 분야는 어떤 분야인지를 파악하여 집중적으로 공략 할 지를 결정하는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에게 주어진 재능이 무엇인지 찾아보았다. 결론은 특출한 재주는 없지만 무엇이든지 어느 정도 중간이상은 할 수 있는 재능을 가지고 있다 이다.
    독후감/창작| 2008.06.17| 5페이지| 1,000원| 조회(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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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을 읽고 평가A+최고예요
    REPORT제목 : 놓칠수없는 나의 꿈 나의 인생을 읽고..과목명: 사회학개론교수명: 천정락 교수님학 과 : 시간제학 번 : 0802260성 명 : 이재원제출일: 08/03/19Ⅰ. Prologue처음 과제 공지를 받았을 때는 기쁨과 환희가 동시에 느껴졌었다. 왜냐하면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은 작년에 한창 자기계발서에 빠져있던 시기에 읽었던 책이었기 때문이다. 물론 이미 읽었던 책이라 이 책을 가지고 독후감을 쓴다면 굉장히 과제로서의 의미가 떨어 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머리에 확실한 그림이 그려지지 않기 때문에 다시 읽으며 머리에 정리할 겸 그리고 또한 잃어버린 열정과 희망 넘치는 마음가짐을 다시한번 일으켜 보고자 나폴레온 힐님의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1’을 독후감 과제로 선정했다.Ⅱ. 책의 중심생각나폴레온 힐의 성공철학의 핵심은 한마디로 PMA(Positive Mental Attitude), 즉 긍정적인 정신자세이다. 이것은 말 그대로 긍정적인 정신자세로 무장한 채 성공에의 길로 다가서는 것이다. PMA는 정직, 믿음, 사랑, 성실, 희망, 낙관주의, 용기, 독창성, 관용, 근면, 친절, 양식 같은 ‘플러스적’ 특성들과 결합된 힘이다. PMA는 기분, 혹은 감정들이 올바른 태도들에 의존한다. 태도는 자신이나 타인, 어떤 입장이나 상황, 혹은 어떤 것에 대한 당신의 기본적인 감정들을 가리킨다. PMA는 개인의 모든 플러스적 특성들을 하나로 묶는 끈이며 자신이 원하거나 행하는 모든 것들을 이룰 수 있도록 해주는 힘의 원천이다. 한마디로, 긍정적인 정신자세는 필연적으로 올바른 행동과 반응들로 이어지는 올바른 사고방식이다. 그리하여 PMA는 ‘나는 할 수 있다, 그리고 나는 할 것이다’라는 철학으로 널리 불려지고 있다.나폴레온 힐은 어떤 분야에서 창조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나이는 40~60세라며 중년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는다. 40세가 되어야 비로소 성 충동을 창조적으로 전환하는 기술을 배우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비단 40대만을 겨냥한 책이 아니다. 미래를 대비하고 보다 명확한 성공의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 모든 사람에게 와 닿을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성공철학의 대가라고 불리는 나폴레온 힐은 PMA를 통한 성공철학 10단계를 제시한다. 이것이 이 책의 주요 내용인데 저자가 완성하고 보급한 성공 프로그램 'PMA' 즉 성공을 위한 실천 프로그램은 긍정적인 정신자세를 통해 성공으로 갈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가 제시한 10단계를 따라하면 건강과 부, 성공을 얻게 된다는 것이다.저자는 지금까지의 소모적이고 부정적인 세계관을 던져버리고, 그 대신 긍정적인 정신자세를 따르는 활기 넘치는 인생을 살라고 충고한다. 그리고 10단계의 구체적인 실천 지침을 통해 인생을 바꿔 볼 것을 권하고 있다. 목표를 세우고 자기암시를 한 다음 기도의 힘을 바탕으로 성공해야 한다. 저자는 날마다 15분 정도 즐겁고 중요한 일에 매달리고 긍정적인 영감을 주는 책을 매일 한 구절 씩 읽고 무엇이든 공부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고 한다.저자가 제시한 성공의 비결은 다음의 것들이다. 다들 익히 잘 알고 있는 것이지만 실천하기에는 힘이 드는 것들이다. 그러나 이에 관한 적절한 예들은 우리를 이러한 변화로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명절 때마다 나는 주변 친척들에게 이런 질문들을 많이 받곤 한다. “인생목표는 세웠니?”라고. 이런 질문을 받을 때마다 나는 “이제부터 세울 계획입니다!” 라고 말하며 그 순간을 회피하곤 한다. 이런 질문을 많이 받는 이유는 이제 나도 미래를 준비할 시기가 왔음을 암시하고 미래를 위해서 목표를 세우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인생의 목표를 세우지 않고 성공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인생의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향해 꾸준히 노력하는 자에게만 성공이 다가온다는 것은 누구도 반박하지 않을 것이다.Ⅲ. 깨달음책을 읽어가면서 책의 중심 내용이나 실천사항들, 긍정적인 마음가짐 등 많은 내용들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하게 깨달은 것이 있다. 많이는 아니지만 나도 나름대로 자기계발서를 작년부터 분야별로 조금씩 읽어 왔었는데, 그 수많은 자기계발서들의 기본이 바로 나폴레온 힐의 책 안에 담겨있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성공하는 사람들의 일곱가지 습관’이라든가, ‘소중한 것을 먼저하는 패러다임의 변화’,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한다’ ‘셀프토킹’은 자신감을 갖고 날마다 노력하는 내가 지금 이대로도 여전히 훌륭하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한다. 이 모든 실천의 내용들이 가장 기본적으로 이 책에 담겨있다고 할 수 있다.물론 너무 간략한 설명으로 되어 있어 어딘가 아쉬운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각 단계별로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한 실천과 노력의 방법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어 뭔가를 이룰 수있을 것 같은 마음으로 책을 읽을 수 있었다.
    독후감/창작| 2008.06.17| 4페이지| 1,000원| 조회(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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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마스 모어의 유토피아 감상문 평가A+최고예요
    서명유토피아전공평가저자, 역자토마스 모어 지음원창엽 옮김학년10출판사홍신문화사출석번호출판년도1994년2월15이름과제 때문에 읽어야 할 책이 ‘유토피아’라는 사실을 알고 많이 걱정했다. 고등학교 때 윤리 과목에서 가장 어려워하던 부분이 철학이었기 때문이다. 왜 토마스 모어는 이상한 사상을 만들어 학생들을 괴롭게 만드나 하는 철없는 원망마저 들었다. 하지만 한 편으로는 얼마나 살기 힘든 시대였으면 사실상 불가능한 세계인 유토피아를 그렸을까하는 동정심이 들기도 했다.수능공부에 지쳐 있던 고등학교 때 상상했던 유토피아는 두 곳이었다. 아예 입시 전쟁 없이 시험도 안보고 담임선생님도 존재하지 않는 세상 혹은 대학 그 자체가 유토피아였다. 그런데 대학이 더 유토피아처럼 보이지 않았을까? 왜냐하면 대학은 모든 수험생들의 목표였기 때문이다. 그 당시에는 대학생들이 과제 때문에 밤샘한다는 것을 모르고 그저 매일 술을 마시고 놀기만 하는 줄 알았다. 교복에 찌든 고등학생의 눈에는 캠퍼스의 로망에 사로 잡혀 대학교가 환상적인 세상으로 보였을 것이다. 유토피아도 마찬가지가 아닐까한다. 지금 처해 있는 배경과 환경과 다르면 더 좋지 않을까하는 막연한 생각이 유토피아를 만든게 아닐까?유토피아의 저자인 토마스 모어는 영국에서 태어났다. 영국의 정치가였으며 인문주의자였고 명 문장가였다. 법률가인 부친과 캔터베리 대주교였던 존 몰턴의 영향으로 링컨 법학원을 졸업한 후 변호사가 되었는데 인문주의자로서의 모어가 유토피아를 저술하는데에 많은 영향을 끼치지 않았나 생각한다. 대법관직을 사임한 수 1534년 왕위 계승법에 반대하여 반역죄로 런던탑에 갇혔다가 그 다음해 사형선고를 받고 참수되었다고 한다.유토피아란 ‘어디에도 없는 곳’을 뜻한다. 책을 읽으면서 유토피아를 가장 잘 표현한 한 문장이라고 생각했다. 신이 인간에게 준 상상력이라는 은총을 이용해 현실을 외면하고 싶은 사람들의 무책임에서 비롯되었을 수도 있다. 책의 말머리에서는 단순히 현실도피만이 아니라 현실을 탈출하기 위한 현실 비판이라는 적극성을 부여해야 한다고 하는데 현실 도피의 의지는 충분히 드러나 있으나 현실 비판은 충분히 드러나 있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게 많이 와 닿지는 않았다.유토피아의 배경은 영국의 산업혁명 초기, 혼란스러운 시기였다. 17세기 후반 명예혁명이 일어난 영국에서는 국왕의 권한은 미비했고 권력은 왕실이 아닌 의회에 집중되어 있었다. 토지를 소유한 지주와 도시의 상인들이 의회를 장악했으며 의원을 뽑는 선거에서도 뇌물청탁이 비일비재했다. 이 점에서는 현대와 비슷하다. 어디를 가나 정치에는 비리가 만연하다는 사실이 아쉬울 따름이다. 위법행위가 난무한 그 당시 정치의 영향으로 경제는 대지주들이 소농을 내쫓고 소유지를 확대하는 운동이 벌어졌다. 자연히 소농들은 노예나 다름없는 임금노동자로 전락하고 만다.사회적 관점에서 보았을 때, 토마스 모어의 유토피아는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본다. 왜냐하면 유토피아에서도 여전히 신분제도는 존재했기 때문이다. 이 점이 유토피아의 가장 치명적인 문제점이 아닐까 생각한다. 유토피아의 노예는 원래 유토피아 인들이었는데 범죄를 저질러 자유를 박탈당한 사람들이거나, 또는 다른 나라에서 사형 선고를 받고 온 사람들, 원래 살던 곳에서 가난에 시달리다가 유토피아로 망명해 노예를 자청한 사람들이다. 원래 노예 신분이거나 전쟁의 포로가 되어 노예가 되는 자는 없으나 어찌되었건 노예가 존재한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그 당시 비교적 상류층이었던 토마스 모어에게 노예는 필요한 존재였나 보다. 자신의 이상적인 세계를 표현한 것이니 자신이 원하는 노예를 집어넣은 것이 토마스 모어의 입장에서는 당연한 것일 수도 있다.아이러니한 것은 노예에게 착용시키는 사슬이나 수갑 등을 모두 금은으로 만든다는 것이었다. 금은으로 만든 귀걸이나 반지, 목걸이 등을 노예에게 주거나 불결하고 기피하는 물품들을 모두 금은으로 만들었다. 예를 들어 요강 같은 것이다. 금이나 은을 재료로 천한 물건을 만듦으로써 자연스럽게 사람들에게 금과 은은 노예나 죄인들이나 사용하는 물건이며 자신의 가치를 떨어뜨린다는 인식을 심어주었다. 오히려 금과 은으로 된 장신구를 착용하는 사람들은 아이들의 비웃음거리가 되기 일쑤였고 금은은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용병을 사는 용도 정도로만 사용되었다. 산업혁명으로 인한 물질만능주의에 반대하는 의미에서 유토피아 사회에서는 물질보다는 인식의 중요성을 나타낸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영국의 산업혁명 당시에 노동력 착취문제는 매우 심각했다. 그것은 어린 아이들과 여성과 노인역시 예외가 아니었으며 과잉노동과 낮은 임금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죽어났다. 그러나 이상세계 유토피아에서 노동착취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유토피아 인들의 노동시간은 하루 6시간이며 남녀모두의 농업이외에 또 하나의 직업을 더 갖고 있었다. 또한 그들은 여가시간을 즐길 권리를 갖게 되었다. 여가시간에는 교육을 받기도 하며 자유를 만끽할 수 있었다.여가시간을 이용한 여행을 할 때에는 여행증명서를 발급 받아야만 했다. 여행증명서를 발급받지 않고 도시를 벗어날 경우 도망자로 간주되어 심한 처벌을 받게 되어 있었다. 유토피아 도시 내에서는 이동이 자유로우나 대신에 유토피아 인들은 어디를 가건 일을 해야만 했다. 고작 6시간만 하면 되었다. 그들은 각자에게 주어진 일을 하고, 여가시간을 유익하게 보내기만 하면 되었다. 그들은 잉여물품을 수출하여 엄청난 양의 금과 은을 축척하였으나 그 금과 은은 천한 용도 이외에는 별 쓸모가 없었다.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유토피아에는 노예계급이 있었으나 귀족이나 성직자, 부랑자는 존재하지 않았다. 때문에 하루 6시간의 노동만으로도 풍족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가능했다. 불필요한 노동을 하지 않기 때문에 효율적인 생산이 가능했고 사유재산을 없애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며 살기 때문에 물건을 훔치는 자도 없었다. 거주지도 2년씩 교대로 농촌과 도시를 번갈아 가며 살아갔다. 모든 이들이 함께 일하고 똑같이 분배함으로 경제적으로 평등한 사회였다.
    독후감/창작| 2008.06.17| 3페이지| 1,000원| 조회(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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