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9
검색어 입력폼
  • 술이란 무엇인가
    Ⅰ. 서론..술을 좋아하든 싫어하든 술과 함께 살아야 하는 것이 우리 삶의 현실이다. 아니, 거슬러 올라가 인류가 생존을 시작하던 때부터 술은 만들어져 음용을 했다하니까 우리 인류의 역사와 함께 해온 것이 술이라 할 것이다. 술은 하나의 음식이기에 적당히 먹으면 약이요, 과하게 먹으면 독이 되어 도리어 건강을 해친다.그러면 어떻게 해야 건강도 도모하고 대인관계도 원만하게 술자리를 할 수 있을까. 이것또한 의문이다. 술(알코올)이란 마력은 우리의 이런 의지를 아주 쉽게 공략해버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술을 이끌어 가야지, 술에 이끌려 가면 안 된다. 」는 것이다. 술이란 무었이며 술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서 살펴 보겠다.Ⅱ. 본론1.술이란술이란, 알코올이 함유되어 있어 마시면 취하게 되는 음료의 총칭을 나타내는 것으로, 취하게 만드는 요소는 술 속의 에틸알코올이므로, 성분으로는 알코올 함량의 최저한도로써 다른 을료와 구별한다. 그 양은 0.5 ~ 1% 로서 나라에 따라 다르지만, 한국의 주세볍상으로는 알코올분 1도 이상의 음료를 말한다. 술의 주성분은 에틸알코올과 물이며, 여기에 향기성분으로서 에스테르류나 고급 알코올류와 맛 성분으로서 당분, 유기산류, 아미노산류, 그 밖에 색소류를 포함시키기도 하는데, 이들의 함량과 비율은 술의 종류에 따라 여러 가지이다. 술의 성분은 보통 알코올분과 술 100ml에 함유된 불휘발성분의 총그램수로 표시한다.2. 술의 장점오랜 세월에 걸친 인류의 발견, 발명, 그리고 문화 산물 중 술만큼 그 공과가 큰 것도 없을 것이다. 그래서 술에는 '백약의의 장이자 백독의 두령'이라는 상반된 평가가 내려진다 적당히 마시는 술은 진솔한 마음의 문을 열게 해 보다 긴밀한 인간관계를 맺어주는 윤활유로써 작용할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해소 및 여러 약리 작용으로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그러나 정도가 지나치거나 그릇된 음주 양태는 건강, 재산, 사람을 잃고 사회에도 적잖은 해약을 끼친다. 우리 나라 주당들이 고쳐야 할 음주 습관은 '술도 음식인데 편식하면 안 된다.'는 식의 청탁불문, '술을 잘 마셔야 남자답고 배포가 커 보인다.'는 두주불사, 그리고 2차, 3차까지 기필코 완주(?)하고야 마는 연장 음주 태도이다. '술을 물처럼 마시는 자는 술에 값하지 않는다.'고 했다. 술을 수단으로써가 아닌 목적으로만 마셔대는 사람은 술 마실 자격이 없는지도 모른다. 80세로 육신의 삶을 마감할 때까지 술과 담배를 즐겼던 임어당은 음주의 정취를 이렇게 적고있다."애주가에 있어서는 정서가 가장 귀중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얼근히 취하는 사람이 최상의 술꾼이다. 그러나 현이 없는 악기를 뜯으며 즐기던 도연명처럼 술의 정서는 술을 마실 줄 모르는 사람이라도 즐길 수 있다."결국 술이란 입으로만 마시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마실 줄 알아야 그 참 맛을 즐길 수 있다는 얘기다.적당한 음주는 심장병을 예방해준다. 혈액 속에는 동맥경화를 촉진하는 나쁜 콜레스테롤인 저비중리포단백질(LDL)과 오히려 동맥 경화를 방지해 주는 좋은 콜레스테롤인 고비중리포단백질(HDL)이 있는데, 적당량의 술을 마시게 되면 알코올이 혈중의 고비중리포단백질의 비중을 증가시켜, 심근경색 등의 질환을 예방해주며, 혈액의 응고를 방지하고 혈류를 부드럽게 만들어 주기도 한다.⑴ 적당한 음주는 협심증을 완화시켜준다.협심증은 관상동맥 경화로 통증을 유발하게 되는데, 협심증상이 생길 때 작은잔으로 한두 잔의 소주나 위스키 또는 브랜디 등을 마시면 일반적으로 2 ~ 3분내로 완화된다고 한다.(협심증: 심장부 또는 흉골 뒤쪽에 발작적으로 일어나는 조이는 것 같은 동통을 주증으로 하는 증후군.)⑵ 술에는 영양분이 풍부하다.황주: 당분, 텍스트린, 유기산, 다량의 아미노산, 각종 비타민맥주: 탄수화합물, 단백질,17종의 아미노산, 각종 비타민, 칼슘, 인, 철(맥주 1L = 425cal = 계란 4개, 500g의 우유)포도주: 당류(포도당,과당,오탄당), 32종의 아미노산, 각종 비타민, 우기산, 광물질⑶ 적당한 음주는 신진대사에 좋고 소화제 역할을 한다.식사 전의 적당한 음주는 소화계통 내의 각종 소화액 분비를 촉친하여 위장의 소화와 섭취능력을 향상시킨다. 그러므로 소화계통의 기능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중.노년층의 적당한 음주는 소화기능의 저하를 예방할수 있어 권장할 만 하다.⑷ 적당한 음주는 사람의 정신건강에 유익하다적당한 음주는 사람의 정신을 유쾌하게 하고, 우울증과 긴장감을 완화시켜 안정감을 준다.⑸ 적당한 음주는 장수의 비결이다.세계보건기구(WTO)의 통계에 의하면 술을 적당히 마시는 사람들은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들보다 평균 수명이 길다고 한다. 적당한 음주는 심혈관 질병의 발생률을 낮게 함으로써 평균수명을 늘인다. 미국 보스톤의 한 양로원에서는 매일 오후 노인들에게 맥주를 공급하였는데 두달 뒤에 걷지 못하던 노인들 중 스스로 걸을 수 있는 자가 21%에서 74%로 늘어났다고 한다. 진정제를 복용하는 사람이 75%나 되었는데 음주 후 진징제를 복용하는 사람들이 없어졌다고 한다.3.술의 단점그러나 과음은 신체기능을 마비시키고 신경계의 마취작용하여 흥분상태가 되기도 하여 제거능력이 약화되어 이성을 잏어 각종 사옥의 원인이 되기도한다.알코올은 다른 음식물보다 빨리 위나 소장에 흡수되어 간 심장을 거쳐 전신에 흡수 된다.술을 마시게 되면 소변이 자주 마렵고 과음을 할 경우 소병의 양도 맣아 심한 탈수 증상을 일으킬수 있다. 이는 알코올이 신경계통에 강하게 작용하여 뇌하수체후엽에서 분비하는 항이뇨호르몬의 억제작용을 하여 ldsy를 촉진시키며 신경반응 시간을 지연시키기 때문이다.상습적으로 음주하는 사람의 경우 질병에 대한 저항성이 적어 펴렴 신경과민증 간질환 신장병 심장병 등이 생기며 심한 경우 정신질환을 초래하기도 한다 그리고 임신중의 알코올 섭취는 기형아를 출산할 위험이 있다. 특기 간질환 유발이 심하다술 문제 하면 통상 우리는 알코올중독자만을 떠올린다. 하지만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면 술 문제는 모든 사회문제 속에 자리잡고 있다.신문을 들춰 보자. 사회면에 나타나는 거의 모든 주요 사고와 질병의 이면에는 술이 관계되어 있다.교통사고, 익사사고, 작업 안전사고, 살인, 폭행, 자살, 성범죄, 아동 학대, 가정폭력 등의 사고들 가운데 상당 부분이 술과 함께 있다.그뿐이 아니다. 알코올은 사람이 살아나가는 데 가장 중요한 건강을 손상시킨다.간질환, 위병, 구강암이나 유방암 등 각종 암, 치매, 골다공증 등 질병도 술과 관련된 경우가 많다.적정 음주가 심장질환을 없애고 인간의 수명을 연장시킬 수도 있다는 연구결과가 선진국에서 나오고 있지만, 우리의 음주실태를 볼 때 그러한 긍정적인 효과를 보는 사람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 부정적이다.음주운전 경험(25%), 음주로 인한 결근과 지각(36%), 약의 복용(37%), 술 마신 후 필름이 끊김(49%) 등 몇 가지 통계만 보더라도 긍정적인 효과를 보는 사람이 많지 않은 것을 쉽게 짐작할 수가 있다.Ⅲ결론1.한국의 음주문화통상 한국인은 관대한 음주문화를 가졌다고 한다. “한국인은 모이면 마시고, 취하면 싸우고, 헤어진 후 다음날은 다시 만나 웃고 함께 일한다”라는 말이 그를 입증한다. 술 마시고 다음날 출근하지 않은 회사원에 대해 미국인들의 55%가 “그 사람은 알코올중독자다”라는 의견을 가졌지만 한국인들은 모두 “그럴 수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국인의 사회적 모임이나 집안 모임에는 술이 없는 경우가 거의 없다.스트레스를 해소할 필요가 있을 때 마시고, 하던 일에서 해방되었을 때 마신다. 좋은 사람을 만날 때도 마시지만 피로할 때도 마시고 그냥 갈증이 날 때도 마신다. “한국인은 시도 때도 없이 마신다”는 말을 과언이랄 수 없을 정도이다.더욱이 요즈음처럼 경제난과 자연재해가 겹쳐 사람들의 가슴이 답답할 때 “술처럼 좋은 위로제가 어디 있겠느냐?”고 물으면 부정할 사람이 몇이나 될 것인가.그렇게 마신 술 소비량을 100% 순 알코올을 기준으로 보면 1인당 연간 10리터 정도가 된다.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말해 보면 1인당 1주일에 소주 2병 꼴을 마시는 것이다. 전체 인구 중에서 술을 안 마시거나 적당하게 마시는 습관을 가진 사람들을 제외하고 보면 그 양의 2~3배 이상을 마시는 사람들이 상당수 된다고 볼 수 있다. 그러니 우리 나라의 알코올 문제가 심각하다는 의견이 나올 만하다. 더욱이 한국인은 술에 대한 지식이 극히 상식적이고 술 문제의 해결에 구체적인 노력을 보이고 있지 않아 문제가 더 심해지고 있다.2.건전한 음주방안가장 좋은 건강음주법은 마시지 않는 것이다. 술을 거절하고 싶을 때는 거절할 수 있어야 하며 꼭 마셔야 한다면 몸에 해가 가지 않는 범위에서 마셔야 한다. 사람의 체질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보통 성인 남자가 1일 알코올 실중량 30mg이하(소주 3잔, 맥주 3잔, 양주 2잔, 정종 1홉 또는 막걸리 2홉)를 마시는 것이 좋다. 여자는 남자의 절반 정도를 마시는 것이 좋다. 이러한 양을 마시더라도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마시는 것이 좋다.
    사회과학| 2008.11.03| 4페이지| 4,000원| 조회(1,211)
    미리보기
  • 토기에 대하여
    Ⅰ. 개념토기는 점력을 갖춘 가역성 있는 태토로 형태를 만들고 불에 구워낸 다공질의 용기으로써 점력을 가진 흙이라면 대체로 토기의 재료로 사용될 수 있다. 이는 도자기, 즉 도기와 자기와는 각각 구분되는데 토기의 경우 점토를 재료로 하여 다공질인 경우는 도기도 있지만 유약을 발라서 표면을 유리질로 덮는 것이 다르고, 또 자기(瓷器)는 작은 돌가루를 재료로 하여 그릇벽 전체가 유리화하여 다공성을 상실하고 있다. 토기의 소성온도는 바탕흙에 포함되어 있는 광물이 녹기 시작하지 않을 정도인 1,000 ℃ 미만(600~800 ℃)의 것이 많다.그러나 세계 각국에서 사용하는 용어를 보면 토기와 도기의 구별은 반드시 명확하지 않다. 도자기(pottery ?ceramic:영국, Keramik:독일 등) 또는 도(陶:중국) 등의 말은 도기와 토기를 다 포함한 개념이다. 다공성은 토기가 갖고 있는 특질이지만 물손질, 마연, 그슬려 태우는 것에 의한 탄소입자의 흡착 등은 바탕흙,그릇 표면을 치밀하게 하여 다공성을 감소하는 역할을 하며, 바탕흙과 함께 넣는 재료나 바탕흙을 깎는 것 등은 바탕흙의 다공성을 증가시키는 역할을 한다. 그것의 증감은 토기의 용도, 크기, 장식의 유무 등과 밀접히 관련되어 있다.Ⅱ. 토기의 발생 및 분포아프리카에서는 구석기시대의 유적에서 토기가 보고되고 있고, 체코슬로바키아의 돌니 베스토니즈(Dolni Vestonice)의 구석기시대 집락유적에서는 불에 탄 점토제의 여성상 ?동물상이 발견되고 있지만 이것들은 용기로서 토기는 아니다. 확실한 토기들은 중석기시대 말기에나 보인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토기 발전의 주요한 모체는 이란 ?터키 등 서아시아의 신석기시대 토기에 있다고 본다. 다만 토기가 모두 이 지방에서 전파되었다고 설명하는 것은 문제가 있고, 이들 지역의 영향은 있었으나 각 지역에서 자체적으로 기원하였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한편 일본의 조몽토기는 방사성탄소연대측정에 의하면 약 1만 2000년 이전으로 올라가서 세계 최고의 토기로 볼 수 있으며, 혹자는 이것을 구석기시대 말기의 토기로 보기도 한다. 이러한 토기의 출현과정은 일반적으로 식량채집사회에서는 덴마크, 북방 유라시아, 연해주, 한반도의 빗살무늬토기에 보이는 것처럼 음식물을 끓이는 데 쓰는 깊은 바리형의 기종에서 출발하는 것이 많다. 식량생산, 특히 농업사회에서 토기는 서아시아 ?유럽 ?중국 각지에서처럼 처음부터 여러 기종을 가지고 출발하였다.전술한대로 인류가 처음으로 토기를 만들던 시기는 대략 서기 10000년전에서 6천년경 사이이며 우리나라에서 토기를 제작하던 시기는 대략 서기전 6~5000년전으로 추정하고 있다. 선사시대에는 점토로 토기를 만들어 불에 굽지않고 햇볕에 말리기만 해서 사용하던 경우도 있었겠지만 이는 일시적이었고 매우 제한적인 지역에서만 나타난다. 초기의 토기는 질(점토)를 수비하지 않고 그릇을 만들어 600。C 정도의 낮은 온도로 노천요에서 구워냈으나, 이후로 점차 기술이 발달하면서 질을 수비하고 가마를 만들어 화도를 높이고 높은 화도를 견디는 질을 찾아 내는등의 발전을 하여 저화도 연질토기에서 1000。C 이상, 1200。C의 고화도 경질토기를 만들게 되었다. 즉 토기에서 도기로 이행되는 기반이 만들어진 것이다. 도기는 900~1000。C 내외의 화도에서 산화번조 위주로 구워내며 표면에 유약을 입히는 경우가 많다. 이후로는 도기류나 자기류로 분류되기 때문에 생략하기로 한다.Ⅲ토기의 구조 및 용도토기의 호칭으로는 대개 각국에서 일용하는 조리구 ?식기의 호칭을 적용하는 경우가 많다. 토기의 본체 부분은 체부 ?기체 ?동부 ?몸통 등으로 불린다. 아가리 및 그 내외 주변을 구연 ?구연부라 부르고, 구연부와 체부와의 사이가 목처럼 좁혀져 있는 형태라면 그 부분을 경 ?경부라고 부른다. 몸체 부분을 어깨 ?배 ?허리 등으로 나누어 부르는 경우도 있다. 몸체부의 하단은 바닥인데, 그 면은 토기의 밑면이다. 밑면에는 대를 붙인 토기도 많다. 가늘고 긴 대를 다리라고 부르기 때문에 각대라고 부르기도 한다.토기의 주된 용도는 일용과 의식용으로 대별된다. 일용토기로서는 음식을 끓이는 데 쓰는 것, 저장용, 의식에서의 공헌용, 액체의 운반용 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음식물을 끓이는 것으로는 한 개로만 사용하는 경우, 덮개를 씌우는 경우, 부뚜막에 두는 경우, 증기로 찌는 데 쓰는 그릇으로서 2점 세트로 하는 역 ?증, 그것을 합체하여 하나의 토기로서 만든 언, 3점 세트로 나누어진 조 ?증 ?솥 등 여러 경우가 있다. 저장용으로는 목이 잘록해진 호류가 형태상으로 가장 적합하다. 그러나 물을 저장하는 것은 아가리와 목이 넓은 항아리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공헌용 토기로는 각종의 바리 ?그릇받침 ?굽다리접시 외에 부리토기나 소형의 목이 가는 호 등 호의 일부가 포함되고 있다. 그리고 물의 운반은 호의 중요한 용도의 하나로서, 그 형태 ?크기는 운반법과 관계되고 있다. 물을 긷거나 운반할 때에 손으로 잡기 위한 손잡이와 2개 이상의 호를 묶기 위한 손잡이를 갖는 것도 있다. 손잡이가 없는 토기의 일부는 등나무 등으로 짠 운반통 안에 넣고 다니는 것도 있다. 또 머리 위에 이고 다니는 운반용은 둥그런 밑을 하고 있다. 의식용 토기로서는 제사용, 그 밖에 화려한 장식의 토기]과 매장용이 있다. 이 외에 신분을 가진 자가 단순히 장식만을 목적으로 만든 토기도 있다. 토기는 본래의 용도 이외에 사용하는 것도 있는데 1차적 사용을 전용, 2차적 사용은 전용이라는 용어로 구분하고 있다.Ⅳ. 토기연구의 의의고고학에서 토기가 중요시되는 커다란 이유는 편년 및 지역권의 설정에서 중요한 결정수단으로 되기 때문이다. 점토는 가소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성형 ?조정 ?시문의 방법은 천차만별이다. 또 바탕흙에 섞어넣는 재료의 종류도 다양하고, 소성의 방법도 여러 가지이다. 따라서 토기의 제작기술은 다른 재질에 의한 도구류에 비교하여 특히 변화가 풍부하고 개개의 식별이 용이하다. 게다가 토기의 양은 다른 재질의 유물에 비하여 풍부한 것이 일반적이다. 토기는 만약 깨지거나 떨어지면 용이하게 새로운 제품으로 보충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신진대사의 속도가 빠르며, 다른 재질의 유물에 비교하여 연대적인 변화가 크고, 게다가 그 변화가 매우 섬세하다. 또한 점토는 사막을 제외한 어디에서도 비교적 쉽게 구할 수 있기 때문에 각각의 지역에서 제작할 수 있다. 이것이 토기의 지방색을 낳게 하는 것이다. 이러한 많은 이유 때문에 토기가 등장한 이래 그 연대에 대하여는 제작기술 ?기종 ?형태 ?무늬에 따라 고고학연대의 시간적(수십 년~수백 년), 공간적 변천을 추구하기 위한 단위로서 토기형식 ?양식이 설정되고 있다.Ⅴ토기의 제작법현재 민속학적 사례를 보면 녹로를 사용하지 않고 토기를 만드는 것은 대다수가 여자에 의해 이루어지고, 녹로를 사용해 토기를 만드는 것은 남자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다. 아프리카의 민속 사례에 의하면 처음에는 자가용 혹은 마을 등 좁은 범위에 공급하는 정도의 토기 만들기는 여자에 의존하고 있고 부분 시간제로 만들고 있다. 특히 이 경우에도 각 가정이 아닌 제한된 집(대장장이 ?사냥꾼 ?피혁상의 처)에서만 만들어지고 있다. 그러나 생산규모가 커지게 되면서 전일제의 일로 되고 남자가 만드는 경우가 많아지는데, 여자가 토기 만들기에 종사하는 경우에도 점토나 땔나무의 채취, 소성, 제품의 운반은 남자가 분담한다.
    인문/어학| 2008.11.03| 3페이지| 5,000원| 조회(478)
    미리보기
  • 대중음악이란 무엇인가
    >> 대중음악이란사람이 사는 어느 곳이든 음악이 있고 사람들의 사는 방법과 특성에 따라 즐기는 멋과 맛을 달리한다. 바로 대중음악이 차지하는 위치와 성격에 대한 중요한 사회학적 의미가 있다.오늘날 대중음악은 모든 사람들이 즐기는 가장 보편적인 문화로 일찍이 보급된 라디오, 녹음기, 오디오, 비디오와 TV를 통해 자연스럽게 모든 사람들의 생활 속으로 밀착되었고 지금은 위성 TV통한 방송매체의 확장으로 미디어의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특히 1990년대는 그 동안의 경제 사회적 성장과 더불어 초등학교 학생들까지 구매력을 갖추게 됨에 따라 이제 대중음악은 모든 연령층이 향유하는 문화 예술장르로 자리잡게 되었다. 그러나 대중음악은 1930년대 중반 일본의 지식인과 대중을 분리하는 문화정책과 유럽 전통에 입각한 예술음악 중심주의 정책으로부터 나온 대중음악에 대한 천시하는 태도를 우리 사회의 고정 관념으로 같기도 하고 있다.서양에서는 20세기를 대표하는 음악장르로써 팝 음악이 음악사에 당당하게 자리잡았고 크로스오보, 월드비트라 하여 팝 문화와 클래식 또는 민속음악을 접목시키고 있으며 다양한 리듬이 사용 되고 있다.대중음악은 한 사회의 문화적 정체성을 반영하고 창출하는 음악산업, 음악의 사회적 생산 음악의 주제와 정치성, 다양한 성향의 청중이 행하는 음악 소비의 복잡한 연관성을 포함하는 문화산업이며 자본주의적 지배를 위한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대중음악은 20세기에 발달된 기계문명의 도움으로 예술음악과는 완전히 분리되어 있으며, 예술음악과 대중음악이 갈라지게 된 것은 19세기 이후의 현상이다. 이러한 대립이 서서히 느껴지게 된 동기는 19세기낭만파 음악가들의 독창성과 개성 추구를 위한 급속한 음악양식, 기법의 발달과 그 음악을 감상하는 청중의 수준이 병행하지 못했던 까닭이다. 한정된 음악적 훈련과 기술만을 받은 소비자를 위한 음악의 수효가 늘어남에 따라 여기에 발맞추어 음악적 내용이 단순하며 기술적으로 용이한 음악들이 대량 생산되었다.>> 대중음악의 정의새 그로화성적 반주를 가진 것 등으로 구성된다.「새 우리말 큰 사전」에 나오는 대중가요의 의미는 일반적으로 대중들 사이에서 불려지는 노래로 대중들이 흥미를 위주로 즐겨 부르는 노래를 말한다.대중음악의 어휘 사용은 다양하다첫째. 대중음악 (Popular Music) - 음악 수용대상의 범위와 음악적 훈련의 높고 낮음, 그리고 음악적 유무에 따른 용어,둘째. 경음악 (Light Music) - 음악양식의 단순함과 작곡 의도의 가벼움에 근거한 용어,셋째. 오락음악 (Entertainment Music) - 음악의 용도와 목적에 의거하여 만들어진 용어, 여기에 대응하는 어휘로서 심각. 진지한 음악 (Serious Music), 예술음악(Art Music)또는 고급음악(Higher Music)등이 있다. 편의상 고전음악은 클래식 음악, 순수음악, 또는 예술음악이라고 하고 대중음악은 Popular 음악, 유행음악, 히트송으로 명명하기도 한다.쟁점과 틀이장의 목적은 사회에서 대중음악이 차지하는 위치와 성격에 대한 중요한 사회학적 일반 논의를 소개하는 것이며,첫째. 문화 산업과 대중음악에 대한 아도르노의 작업둘째. 베버의 합리화 고찰셋째. 몇 가지 중심 주제로부터 초기의 논의들에 이르기까지의 흐름을 조사하는 최근의 접근 방법으로 구성된다.Adorno와 대중음악영국의 사회학자이자 대중문화 저술가인 사이먼 프리스(Simon Frith)는 테어도어 아도르노(Theoder Adormo)의 음악에 관한 연구의 핵심적인 중요성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주목한다. 아도르노는 대중문화에 관한 체계적이고, 정열적인 분석이며, 음악 산업을 통하여 생산되는 상품의 일부분에 대해서조차 권리를 주장, 그의 주장은 자본의 과다한 ..(중략)...문화 산업은 현대 자본주의에 있어서 거짓된 수요의 생산과 만족을 위한 중심적인 매개이다.아도르노 분석이 대중음악의 가치를 인정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하나의 도전이라는 프리츠의 분석을 담고 있다. 아도르노 작업이 사회 속에서 대중음악이 차지하는 위치를 체계적으로 분석, 이 자본주의적 지배를 위한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아도르노가 대중음악에 대해 제시하는 중요한 주장은 그것이 표준화된다는 점이다.만일 아드르노가 지금의 시점에서 글을 쓴다면,첫째로 대중음악이 헤비메탈, 컨트리, 포크, 블루스, 소울 등의 수많은 표준화된 유형으로 나누어졌다고 주장할 것이다.둘째로 이러한 유형들을 포함하고 있는 음악과 노래들이 소수의 상이한 구조로 표준화 되어 있다고 주장할 것이다. 하나의 헤비메탈 음악이 그 본질적 구조와 형태에 있어서 또 다른 헤비메탈 음악과 같다는 사실을 보여준다.아도르노에 따르면 한 곡의 대중음악에 있어서 각 부분들은 상호 교환이 가능하다는 것이며 그것을 살펴보면 보면 다음과 같다.(1) 표준화, 합리화산업이 발달된 사회에서 대중음악은 표준화 및 규격화로서 정의된다. 표준화의 전형은 바로 히트송이며 히트송 교본에서 명시하는 히트송의 제작 과정과 흥행방법의 원리가 바로 표준화 개념에 의거한 것이다.이 히트송의 제작 과정에서 대중음악을 수용하는 소비자를 철저하게 조사하여 대중음악 소비자의 취향을 연령, 학력, 직업 등으로 나누어 그 기호에 부합하는 맞추어 음악을 생산하도록 한다. 즉 대중가요 작곡자는 멜로디나 가사를 엄격히 규정하는 표준형태에 맞도록 만들어 내는 반면에, 예술가곡 작곡자는 자유스러운 창조를 할 수 있는 여지가 주어진다는 것이 두 영역의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다.소비자 대상을 정확히 파악한 후 그 기호에 적당한 노래를 만들어 제공한다는 의미에서 대중가요는 맞춤 제작 (Custom Built)이라고 대중가요 제작진들은 선전한다.대중가요의 노래 형식과 종류도 마찬가지로 표준화되어 있으며 주류 다루는 내용은 인간의 보편적인 감정에 호소하는 주제 즉 가정생활의 즐거움, 모성예찬, 애인과 사랑과 실연의 슬픔 등이고 시사적인 주제를 다루기에도 적합하다.표준화의 개념은 청중의 반응에도 적용되어 대중음악 제작자들은 청중의 표준화나 반응에 초점을 맞추어 음악을 제공하는데 이러한 히트송의 사회적 영향에 대하여회적으로는 감정 분출의 통로를 제공해 주거나 아니면 그러한 감정에 대한 욕구를 간단히 충족시켜 준다히트송을 기억하는 청중은 그 노래의 주제를 상기하면서 그 노래가 노래하고자 하는 대상 속으로 몰입해 버리고 노래의 주제와 자기 자신을 동일시하는 많은 사람들이 ‘팬’이라는 공동체 속에 자신도 포함되어 있다고 느낌으로써 일시적으로 자신이 고립되어 있다는 생각을 잊을 수 있게 된다. 이렇듯 대중가요가 현실 도피적인 성향을 띤 청중의 심리에 미치는 영향은 지대하다.(2) 모조 개별화아도르노는 표준화된 상품들 사이에 존재하는 변이의 형태를 모조개별화 혹은 사이비 개성화 (Pseudo- individualization)라 불렀다. 이러한 변이는 그들이 외관상 변화하더라도 기본적인 상품의 구조를 바꾸지 않는다. 예를 들어 하나의 포드 피에스타 자동차에 경주용 줄무늬를 첨가는 것은 소유주의 기호를 드러낼 수 있지만, 그 줄무늬의 차의 성능을 변화시키지 않는다. 아도르노의 변이들을 이와 동일하게 파악한다.하나의 대중가요가 히트를 하려면 듣는 이의 관심을 끌어야 했으며 다른 가요와는 달라야 했다. 그러나 듣는 청중이 늘 익숙해 온 영역을 초월해서는 절대로 안된다. 즉 보통의 청중이 자연스럽다고 느끼는 범위를 벗어나서는 안되며 듣는 이가 기억할 수 있도록 통속화 되고 잘 알려진 스타일, 그리고 인상적이어야 한다. 여기에서, 현재 듣고 있는 노래가 자기 자신만을 위해 작곡된 것으로 착각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는 '모조 개별화'개념이 나온다.대중음악은 판매 기법에 의해 다양하게 구별되는 반면 흔히 동일하거나 매우 유사한 드럼소리, 화음진행, 노래구조, 그리고 가사를 이용한다. 이때 음반 판매를 위해 여러 가지 특성들을 조합하는데, 예를 들어 뉴키즈 온더 블락 (New Kids on the Block)은 한때 록 밴드 키스(Kiss)의 분장을 하고 마이클 잭슨의 딸꾹질과 마돈나의 도발적인 행위 같은 무대에서의 버릇을 따라 했으며 피트 타운제트가 기타 칠 때의 풍차 기법과 척 베리의 때문에 내적인 응결력을 갖지 못한다.(4) 청취방식의 수동성예술음악(고전음악)은 청취인의 자발적인 의사에 의해 듣는 청취방식임에 반하여 대중음악은 특정한 청취태도나 방법를 요구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대중음악 청취의 근본목적은 고된 노동에서 탈피한 휴식, 기분 전환, 오락을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힘들이지 않고도 또한 노력 없이도 쉽게 들을 수 있는 반(半) 청취를 조장한다.집약된 문화사업의 위력이 상당한 현 시점에서 노래가 히트되려면 많이 방송되어야 하며 레코드로도 만들어져야 하고 청중에게 들려져야 하는데, 이렇듯 대중매체에 의해 자주 듣다 보면 히트송은 과연 청중의 기호에 맞아떨어진 것인지 아니면 많이 듣다 보니 좋아지게 된 것인지에 대한 구분이 불명확해 지면서 대중 히트가요의 영향 및 효과가 사전에 결정지어진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매스컴의 긍정적인 보급, 확산으로 인해 음악은 오늘날 세계 어느 곳으로나 재빨리 전파될 수 있고 우리가 원하는 만큼 언제든지 들을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반복청취의 가능함은 대중음악이 과거보다 더 빨리 스타일의 전환을 가져올 수 있게 하였다.19세기와 그 이전의 대중 오락음악은 야외 음악 장소나 가정에서 개개인이 노래를 부르거나 악기를 연주하는 등 음악을 만들기에 적극적, 능동적으로 참여했으나 20세기에 들어서는 기계문명의 발달로 인하여 레코드, 테잎, 라디오, 영화 등 대중 전달매체를 통해 광범위한 청중에게 음악을 전달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음악 수용자의 수용태도가 변화함으로써 음악의 즐거움을 연주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 주로 감상형태에서 찾게 되는 수동적인 양상을 띄게 되었다. 이러한 대중음악의 새로운 음악 수용자의 형태가 나타나게 된 시기는 1920-1930년대였다. 이것은 실로 고도로 발달된 상업 유통구조에 의해 대중가요업계가 대중의 취향을 임의로 조작 가능하도록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자칫 잘못하면 예술작품을 인간 정신문화의 산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일상적 소모품으로 동일시해 버릴 수도 있으며, 청중이 어떤 려진다.
    예체능| 2008.11.03| 7페이지| 8,000원| 조회(979)
    미리보기
  • 휘성 1집 2집 감상문
    뮤지션 휘성목차 Ⅰ서론Ⅱ본론1, 1집음반2. 2집음반Ⅲ결론Ⅰ. 서론본토의 그루브함과 소울의 정신에 의한 장르는 한국의 서정성이 가미되어 한국의 알엔비로 국내에 자리잡게 된다. 국내 알엔비 그룹 Solid가 이룬 토대 위에 서정성을 주 무기로 한 한국의 알엔비는 국내 펜들에게 크게 어필하기 시작하였고, 소울 창법과 리드미컬한 음악적 전개는 다른 실력있는 여러 아티스트들의 데뷔공간을 늘릴 수 있는 발판이 되었다. 그 이후에 수많은 알엔비를 내세우는 뮤지션들이 대거 등장하기 시작하였고, 순수 알엔비 음악을 지향하는 언더그라운드와 대중들에의한 어필을 주로 내세우는 메이져급 레이블 소속의 아티스트들의 마찰 및 협력으로 새로운 한국적 알엔비의 비젼을 제시해 주는 것이 현 실태이다.그중 휘성은 언더의 뮤지션들과 어울리며 래퍼 Verbal Jint의 [사랑해 누나]에서 피쳐링을 해 주어 입지를 갖춘 후 본격적인 음악적 견해를 비추기 시작하였고, 가요계의 음악적 천재로 일컬어지는 서태지에 의해 극찬을 받았다는 소문과 함께 2002년 데뷔앨범 “Like a movie"를 발매하게 된다. 타이틀 곡 [안되나요]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며 국내 가요계에 이름을 남기게 된다.휘성은 지금까지 총 두장의 앨범을 발매했으며 이제부터 그의 앨범에 들어있는 그의 음악들을 살펴보기로 한다.Ⅱ. 본론1).1집 -Like a movie-기존의 알엔비 형식에서나 아니면 다른 여러 뮤지션들의 공통적인 특징인 [Intro]를 통해서 그는 그의 음악 세계를 오프닝한다.-떠나-초반 도입부부터 그의 보컬은 그의 당찬 시도와 욕심을 드러낸다. 보통 알엔비는 4박자로 리드밍을 하지만 여기서 그는 삼박자의 형태를 취하고 있고, 가스펠적인 성향의 웅장미를 내세우는 이국적인 스타일로 연출을 시도한다.-안되나요-소울풀한 음성에 트렌디한 알엔비 창법을 절충하는 그의 음성은 그 두가지를 모두 만족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었고, 대중 음악의 흐름을 잘 읽은 [안되나요]는 국내 펜들에게 엄청난 사랑을 받게되고, 알엔비 싱어의 힙합적 패션 성향인, 알엔비 싱어 Sisqo를 연상케 하는 본토적 스타일은 그의 트렌드로 자리잡게 된다. 국내 알엔비의 특징인 서정성은 이 조건에 부가되어 성공조건에 한 층 더 다가가게 할 수 있었고, 결과는 이미 그의 성공으로 나타나 있다.-전할 수 없는 이야기-스트링 사운드의 도입인 발라드적 성향은 서정성을 유도하는 알엔비에서도 아주 적합한 요소이다. 기존의 국내 뮤지션들의 공통적인 성향이기도 하는 이것은 휘성에게도 유감없이 드러나게 된다.-아직도-매우 감각적이고 그루브함을 갖추고 있는 본토 음악과 국내 알엔비는 그 차이가 매우 큰 편이다. 따라서 메니아적 성향을 가지고 있는 알엔비 펜들에게는 다소 외면당할 소지가 다분하다고 본다. 하지만 보편적인 대중의 성향은 여전히 발라드 음악이다. 듣는 이의 감성을 로멘틱하게 자극시키는 가사와 멜로디는 리드미컬한 요소를 침몰시켰으며, 그런 결과는 휘성에 대한 기대감의 적절한 반응으로 유도된다. 국내 알엔비 메니아들에게는 소울적인 성향보다는 트렌디의 요소가 더욱 민감하게 반응되기 때문이다.-후애-기대감에 대한 적절한 반응, 즉 예상된 국내 알엔비식의 스타일은 서서히 굳어지고 휘성은 여기서 가요 펜들과, 알엔비 펜들의 두 부류 사이에서 그 도마 위에 올려져 갈려지게 될 것이다. 음악을 향한 음악적 추구와 대중을 향한 대중성의 추구의 갈등은 이미 특별한 일이 아니었기 때문이다.-You are the only one-지금은 브라운 아이드 소울로 활동하는 싱어 나얼이 초기에 활동했던 그룹 Anthem이 불렀던 곡을 다시 리바이벌 하는 곡이다.이전 곡들과는 상당한 이질감이 엿보인다. 소울풀한 분위기는 다시 적절한 반응에서 재고의 기회를 가지게 해 줄 것이다. 비록 창조물이 아닌 재연출 이지만 이 곡의 수록은 그가 발라드만을 지향하는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보여줄 것이다.-하늘에서-리얼 사운드 자체가 후한 점수를 얻는 곡이 될 것이다. 밴드적 성향의 사운드는 미디에 식상한 이들에게 신선함을 제공해 줄 것이고, 단지 흑인음악만을 고집하지 않아도 휘성에게 접근할 수 있다는 휘성의 상업적 전략 또한 엿보인다. 도입부부터 박수 소리와 여러 소음들에 의해 리얼의 추구를 알리고 있고, 그것에 따른 코러스의 의도된 연출은 다른 여러 악기들의 조합과 더불어 그 빛을 발한다.-Feel the night-업템포 곡의 첫 시도격인 이 곡은 역시 훵키한 흑인음악적 느낌이 충만하다. 이미 구시대적인 스타일로 본토에서는 전락해버린 초기 뉴잭스윙의 스타일은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듀스의 이현도, 유승준에 의해서 성공한 사례가 있었고 그 흐름의 맥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알엔비를 내세우는 뮤지션들의 필수요소로 꼽히고 있다. 첨가제격인 랩의 가미는 뉴잭스윙의 정석이다.-악몽-슬로우 그루빙, 그라인드 그루빙이라 불리우는 90년대 본토 알엔비의 스타일을 시도하는 곡이다. 감각적인 슬로우 템포 그루빙은 휘성의 그 어떠한 트랙에서도 느끼지 못한 시도이다. 90년대 수많은 본토 아티스트들이 이런 스타일을 내세워 인기몰이를 했으며, 그런 감각과 잘 맞아 떨이지는 흑인들에게 큰 어필을 해왔지만, 국내 펜들에게 다가갈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이다.-Magic eye-현재 투스텝이란 장르로 거듭 발전된 음악 스타일의 빈티지적 연출이다. 훵키한 진행과 주제의 경쾌함은 비록 가볍지 못한 부수적 악기들과 어울려 한층 흥겨움을 더해준다.-Incomplete-그의 패션, 그리고 그의 무대에서 많이 접할 수 있었던 것들은 역시 Sisqo의 그것이었다. 그 당시에 시스코의 인기는 세계적인 추세였으며 휘성 역시 무시할 수 없는 단계에서 벗어나 그의 추종이라 할지도 모를 연출이었다. 그녀 없이는 내 삶은 불완전하다는 극단적인 사랑을 노래하고 있는 Sisqo의 [Incomplete]을 리바이벌 하고 있다. 이 곡으로 그는 별 수 없이 다시 도마위에 오르게 되고 여러 알엔비 메니아들에게 혹평을 얻게된다. 흑인들의 정서를 100% 연출하는 것은 우리나라 사람으로서 그 한계가 명확하기 때문이다.2). 2집 -It's real-1집에 비해 그의 보컬은 훨씬 차분하고 성숙해졌다. 이전의 음악 활동을 토대로 그는 좀 더 그의 재능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 해 본다.
    독후감/창작| 2008.11.03| 4페이지| 3,000원| 조회(707)
    미리보기
  • 연극 라이방과 연극 라이방 비교감상문
    영화 연극구성요소 영상 사운드 몽타주 희곡 배우 무대 관객재현성 항상 같다 마다 다르다대본 시나리오희곡접촉방법 스크린을 통해 직접보존 영원히 보존가능 순각적대중성 시공간 자유 시공간 제약관객의 시선 감독이 보여줄 부분 선택 관객이 보고싶은 것 선택(시점이 주관적) (객관적시선)영화 라이방.영화에서는 감독이 보여줄 부분을 선택하여 보여준다. 영화 라이방은 세 인물을 둘러싼 이야기에서 세 사람 사이의 말과 행동만 보여주지 않고 그들의 주변을 둘러싼 상황이나 배경을 연극의 그것보다 훨씬 더 자세하고 세밀히 보여준다. 그러나 세밀히 보여주면 보여준 만큼 세밀하고 자세하지만 그 만큼 한정적이다. 감독의 의도에 의해 보여지는 그 장면을 봄으로써 그 샷(shot) 이외의 장면은 알수없고 상상할 수 없고 감독의 의도에 수동적으로 이끌려가고 만다.감독이 보여주고, 보여줄려 할수록 보이는 것밖에는 볼 수 없게 되는 것이다.영화와 연극 모두 세 사람의 이야기 였지만 영화는 세 사람을 중심으로 하는 그 주변의 이야기까지 담고 있고, 또 보여진다. 세 주인공이 매번 술을 마시던 닭집을 보여주는 카메라의 움직처럼 ,마치 좌우로 회전하는 cctv처럼. 그들을 둘러 싼 전반적인 것들, 때론 그들의 이야기가 될 수 도 있고 그들은 배제된 그들 주변의 이야기 일 수 있는 전체적인 이야기를 훌터보는 관찰자의 입장에서 영화를 보게 되는 것이다.영화라는 장르상의 특성상 관객은 감독이 보여주는 것 밖에 볼 수에 없는 상황에놓이게 된다.관객을 몰입하게 하고 주관적 시점을 유도하기보다는 오히려 폐쇠회로 티비로 전반적인 것을 훌터보게 만드는 것처럼 관객을 철저히 관찰자로 만드는 밋밋함이 이루어 진 것 같다. 연극처럼 각 인물의 케릭터를 피부로 와닿게 절실히 느낄 수 없었던 것 같고 몰입이 어려웠다.연극 라이방과 영화 라이방은 똑같은 작가의 이야기이이다. 물론 똑같은 이야기라하더라고 연극적인 희곡과 영화적인 시나리오는 분명 다르다. 또한 작가이후 연출과 감독도 틀리기에 그들의 각색에 따라 그 맛이 달라짐은 분명하다. 그러나 같은 상황, 같은 내용에서 연극에서는 웃고 영화에서는 웃음이 나오지 않았다면 연극과 연화라는 그 차이를 떠나서 관객의 집중력을 유도하고 어필해내는데에서 한게가 있지 않았나 한다. 순간순간 캐릭터와 상황에 몰입해서 웃음을 자아내는 것이 아닌,상황의 순간순간에 몰입하지 못하고 전체를 보는 듯 한 철저한 제삼자가 되었다는 것은 386세대 , 우리 아버지들의 모습, 미래의 내모습을 한번 절실히 생각해보고 간접으로나마 느껴보는 대신에 그런 현실과 그걸 보는 나의 현실을 다소 이격시켜 놓는 듯한 느낌을 갖게 했다.연극 라이방연극은 영화와 달리 시간적으로 공간적으로 제약이 있다. 그러나 제약이 큰 만큼 생략과 단순화를 통해 영화보다 더 극적인 맛을 자아 낼 수 있다. 공간에서 소화될수 있는 장면만을 연출하기에 그 보여지는 부분에 충분히 녹아 들 수 있고 나아가서 보여지는 빙산의 일각이외에 바다속에 숨겨져 있는 나머지의 부분까지 충분히 상상하고 느낄 수 있었던 듯 하다. 한정적으로 보여지는 것 만큼 보여지지 않는 부분까지 더 맛잇게 상상하고 나름대로 그려낼 수 있는 것 같다.
    독후감/창작| 2008.11.03| 2페이지| 3,000원| 조회(131)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
1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01일 금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5:23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