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 가격조건, 결제조건에 따른 가격차이1. 가격조건 - 인코텀즈(Incoterms)인코텀즈란 국제상업회의소(ICC)가 주관한 무역조건 해석에 관한 규칙으로서 명료하지 않은 가격조건들로부터 야기되는 마찰을 방지하기 위해 제정한 조건입니다.1) E group (출발지 인도조건)- EXW (Ex Works 공장 인도조건)매도인이 자신의 구내에서 매수인이 물품을 인수할 수 있도록 할 경우 매도인의 인도의무가 이행된다는 의미이다. 매수인은 매도인의 구내에서 원하는 목적지까지 물품을 운반하는데 따른 모든 비용과 위험을 부담한다.2) F group (운임미지급 인도조건)- FCA (Free Carrier 운송인 인도조건)매도인이 수출통관 절차를 거친 물품을 지정된 장소나 지점에서 매수인이 지명한 운송인의 책임하에 인도할 경우 매도인의 인도의무가 이행된다는 의미이다. 매수인은 육상운송, 해상운송, 항공운송 등을 지정할 수 있다.- FAS (Free Alongside ship 선측 인도조건)물품이 지정된 선적항의 부두에서 또는 부선으로 본선선측에 위치하게 될 경우 매도인의 인도 의무가 완료된다는 의미이다.- FOB (Free on Board 본선 인도조건)본선인도규칙으로 지정된 선적항에서 물품이 본선의 난간을 통과할 때 매도인의 인도 의무가 완료된다는 의미이다.3) C group (운임지급 인도조건)- CFR (Cost and Freight 운임포함 인도조건)매도인이 지정된 목적항까지 물품을 운송하는데 필요한 비용 및 운임을 지불하여야 하지만 해당 물품이 본선 위에서 인도된 후에 발생한 사건으로 인한 추가적인 비용뿐만 아니라 물품에 대한 멸실 또는 손상의 위험은 해당 물품이 선적항에서 본선의 난간을 통과할 때 매도인으로부터 매수인으로 이전된다는 의미이다. 여기서 Cost는 매도자의 출발지부터 항구까지 가격을 의미하고, Freight는 항구에서 수입지항구까지 가격을 의미한다.- CIF (Cost Insurance and Freight 운임, 보험료 포함 인도조건)매도인이 CFR 조건과 동일한 의무를 부담하지만 이에 추가하여 운송 중 발생하는 해당 물품의 멸실 또는 손상에 대한 매수인의 위험에 대하여 매도인이 해상보험 계약을 체결하여야만 한다는 의미이다.- CPT (Carriage Paid To 운송비 지불 인도조건)매도인이 지정된 목적지까지 물품 운송에 따른 운임을 지급한다는 의미이다- CIP (Carriage and Insurance Paid To 운송비, 보험료지불 인도조건)운송비보험료지급규칙으로, 매도인이 CPT하에서와 마찬가지의 동일한 의무를 부담하지만 추가적으로 매도인은 운송 중인 물품에 대한 매수인의 멸실 또는 손상 위험에 대하여 적화보험을 취득하여야 한다는 의미이다.4) D group (도착지 인도조건)- DAT (Delivery Art Terminal 터미널인도규칙)매도인의 양하의 의무가 있다는 의미이다.- DAP(Delivery Art Place 목적지인도규칙)매도인의 양하의 의무가 없고, 트럭만 대면 매수인 내려야 한다는 의미이다.- DDP (Delivered Duty Paid 관세 지급 인도조건)DDP의 경우 관세지급인도규칙으로, 수입국의 지정된 장소에서 물품이 매수인에게 인수될 수 있을 때 매도인의 인도의무가 이행된다는 의미이다. 수입통관까지 매도인이 부담하여야 한다. 반대로 예전 DDU의 경우는 수입통관은 매수인이 부담했어야 했다.5) 그룹별 매도인 매수인 부담 및 이전 시기E groupF groupC groupD group출발지 인도조건운임미지급 인도조건운임지급 인도조건도착지 인도조건위험이전출발지출발지출발지도착지비용부담출발지출발지도착지도착지소유권 이전출발지출발지출발지도착지인도형식현물인도현물인도서류인도현실적인도보험계약자수입자수입자수입자:CFR, CPT수출자수출자 : CIF, CIP피보험이익수입자수입자수입자수출자수출통관수입자수입자 : FAS수출자수출자수출자 : FCA, FOB수입통관수입자수입자수입자수출자 :DDP수출자 :DAP복합운송FCACIP, CPTDDP해상운송FAS, FOBCIF, CFRDAP2. 대금결제방식1) 신용장 (L/C)신용장이란 수입상의 신용을 은행의 신용으로 대체한 증서로서 개설은행 (Issue Bank)의 조건부 지급확약 (Conditional Undertaking)을 약정하는 증서이다. 개설은행은 신용장의 조건과 일치하는 서류와 상환으로 수익자 또는 수익자가 지시하는 제3자에게 신용장의 대금을 지급한다. 이는 무역대금 결제에 있어 은행이 가장 깊숙이 개입한 형태이다.2) 추심결제방식(Collection Basis)수출자가 환어음(Bill of Exchange :Draft)를 발행하여 선적서류를 첨부한 후 추심은행 (Collecting Bank)을 통해 수입자에게 제시하여 물품대금을 지급 받거나 환어음의 인수를 요구하는 결제방식이다. 신용장을 개설하지 않고 수출자가 수입자에게 신용을 제공하는 셈이며, 은행은 신용장거래에서와 같이 대금의 지급 및 어음의 인수 등의 책임이 없다. 추심방식에는 지급인도조건(D/P)과 인수인도조건(D/A)이 있다.3) 송금결제방식(Remittance Basis)수출의 대금의 전액을 외화로 결제하는 방식을 말한다. 이 방식은 환어음을 사용하지 않고 관련서류도 직접 송부하므로 은행수수료 등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 방식에서는 은행은 단순한 송금 창구 역할만 하게 되며, 따라서 계정지체를 통한 송금 및 수표를 통한 대금의 수취가 간편하다. 사전송금방식과 사후송금방식으로 분류된다.4) 팩토링방식(Factoring Basis)물품의 수출에 의해 발생하는 외상매출채권을 팩토링회사가 인수하고 수출업자를 대신하여 수입업자에 관한 신용조사 및 신용위험 인수, 매출채권의 기밀관리 및 대금의 회수, 금융의 제공, 기타 회계처리 등의 업무를 대행하는 금융서비스를 말한다. 팩토링은 전세계 팩터의 회원망을 통해 수입상의 신용을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무신용장 방식의 새로운 무역거래방법이며, 기존 신용장에 의한 거래에 비해 매우 간편한 방식이다.5) 포피팅결제방식(Forfaiting Basis)무역거래에세 대금결제의 한 수단으로 사용되는 포피팅방식은 현금을 대가로 채권을 포기 또는 양도한다는 뜻으로, 무역거래 내에서 수출업자가 발행한 환어음이나 약속어음을 소구권 없이 할인, 매입하여 신용판매를 현금판매로 환원시키는 금융기법을 말한다.
IMF & 리먼브라더스사태 분석Ⅰ. IMF 사태1. IMF 의의국제통화기금(international Monetary Fund)으로 1945년 설립, 1947년 3월부터 국제부흥개발은행(IBRD:International Bank for Reconstruction and Development)와 함께 국제금융기구입니다. 세계무역의 안정된 확대를 통해 가맹국의 고용증대, 소득증가, 생산자원 개발에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2. 대한민국 IMF 사태대한민국의 IMF 구제금융 요청은 1997년 12월 3일 대한민국이 외환위기를 겪으며 국제통화기금에 자금지원 양해각서를 체결한 사건입니다. IMF에서는 구제 금융의 조건으로 재정?금융 긴축, 고금리, 재벌 해체, 정리해고제, 변동 환율제 등 정책 도입을 요구하였고, 당장 국가 부도를 막아야 했던 한국 정부로서는 그 요구 조건을 수용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결과로 기업의 부도와 대량 실업, 그리고 실물 경제의 위기가 더욱 가속화되었습니다. 그냥 IMF, IMF 경제 위기, IMF 사태 등으로 불리지만, 엄밀히 말하면 IMF라는 명칭 자체가 외환위기의 의미를 담고 있지 않기 때문에 잘못된 표현입니다. 그러나 IMF에 구제금융을 요청했다는 상징성으로 인해 국내 언론 등에서는 자주 사용되고 있습니다.3. 1997년 한국 경제위기 배경1) 지급준비정책의 변화: 1990년대 금융 자유화 등 금융 시장 발전으로 공개 시장 조작을 주된 통화정책수단으로 활용하게 되면서 지급준비제도 역할 축소 (9%→1~5%)2) 외환 보유고 관리 실패: 당시 동남아시아의 연쇄적 외환위기로 인해, 이곳에 장기채로 빌려주며 이자차익을 보던 중, 해외 단기채들의 만기가 연장되지 않아 국내 자금으로 상환. 결과적으로 국내 자금 유출. 정부의 외환관리정책 실패3) 정경유착으로 인한 부정 대출: 당시 김영삼 정부와 신한국당의 정경유착으로 인해, 한보와 기아자동차에 불법적인 은행대출.4) 환율 운용 정책 실패: 동남아시아 국가 경제가 어려워지자, 외국 투자기관도 위기를업 부실 경영: 투자금융회사들이 종합금융회사로 전환, 해외 업무를 시작하면서 이들이 외채를 끌어와 어음교환을 시작. 기업이 부도가 나자, 외채를 끌어와 어음할인한 이들이 연쇄적으로 영향을 받게 되면서 특히 한보와 기아의 12조원가량의 대형 부도사태로 결정적으로 경제 상황 악화. 또한 관치 금융 속에서 대기업들의 분식회계와 과도한 차입 부실 경영, 이들과 관련된 작은 기업 연달아 도산 위기.6) 대외 금융세력의 공격: 아시아 국가들이 개방시장 정책 시작하자, 외환관리 능력과 외환보유량이 부족했고, 대외 금융세력의 공격으로부터 무력할 수밖에 없었다는 점. (90년대 독일, 영국 등 여러 차례 감행했던 수법대로 동시에 단기 투자금 회수, 선물환거래를 이용해 주식대량매도, 환투기공격 등 감행하여 동아시아 전반에 중앙은행 외환보유량 고갈시킴. 부실기업을 비롯한 정상 기업까지 무너뜨려 헐값에 재인수하려는 의도.4. IMF의 구제 금융국가 외환보유고 전체의 다섯배에 달하는 외채가 앉게 된 상황에서 97년 11월 정부는 IMF에 구제금융을 요청하기에 이릅니다. 당시 IMF는 한국 경제가 회생 불가능 하다고 판단을 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결국 한국은 국가 부도를 막기 위해 가능한 모든 수단을 내세웠습니다. 경제 개방, 외국 자본의 유입 자유화, 수입 제한 폐지 등 피눈물을 흘리며 꺼낸 협상 카드였습니다. 결국 12월 3일 아침 IMF에서 대한민국에 구제금융을 지원하기로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IMF 자체에서 210억 달러, IBRD에서 100억 달러, ADB에서 40억 달러, 미국 50억 달러, 일본 100억 달러, 기타 국가서 50억 달러, 총 550억 달러의 구제금융을 지원 받을 수 있었습니다.만약 IMF가 구제를 하지 않고 대한민국을 부도처리 했다면 대한민국은 회생도 하지 못하고 후진국으로 몰락했을 것입니다. 국가가 부도처리 되면 그 이후로 외국과의 모든 거래가 중단되었을 것입니다. 물론 위기는 끝나지 않았고 고난은 그때부터 시작이었습니다. 불과 이틀 뒤인 12월 5~k로 내려버렸습니다. 다행히도 12월 25일 IMF로부터 100억 달러 조기지원금이 긴급히 수혈받을 수 있었습니다.이후 1,2년간은 빚을 갚고 다시 일어서기 위한 절치부심의 시기였습니다. 재벌들의 줄도산과 수많은 은행들의 폐업이 뒤이었고 뼈아픈 구조조정과 긴축정책이 계속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짤려 길거리로 내몰리고 소비, 투자 모두 극도로 위축되어 98년 한해 -6.7%라는 경제성장률을 보이게 됩니다. 또한 한국 경제가 무방비로 외국에 열려 외국 자본과 기업들이 한국에 침투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노동시장에 자유경쟁체제가 도입되어 수많은 노동이 비정규직화 되었고 평생직장이란 개념은 사리지게 됩니다.하지만 결국 금모으기 운동과 같은 전 국가적인 노력과 높은 환율(달러당 2천원) 덕에 폭등한 수출로 한국은 2001년 구제금융을 모두 상환하는데 성공합니다. IMF 입장에서 예상치 못할 정도로 빠른 회복이었고 한국은 4년 만에 다시 일어선 셈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혹독한 대가를 치러야 했습니다. 회생 결정이 났지만 향후 몇 년간 국가의 경제주체권을 외국에게 뺏긴 것은 우리나라 경제 역사상 씻을 수 없는 최대의 오점으로 남게 됩니다. 수많은 기업들이 도산한 것은 물론이요, 국민들이 겪은 경제적 어려움도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다. 호된 홍역을 앓은 한국 경제 전반에서도 체질적 변화가 이루어졌습니다. 무사안일주의도 많이 개선되었고 아직까지도 경제 규모에 비해 엄청나게 높은 한국의 외환 보유고 등 한국 경제 시스템에는 IMF 사태가 남긴 트라우마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5. IMF 사태의 극복방안1-1) 단기적 극복방안 : 고금리 정책정부입장에서는 모라토리움, 구제 금융신청, 강제적 외환 통제 이 세가지 방법이 있었습니다. 이중 모라토리움과 강제적 외환통제는 강제력을 동원하는 것이었기에 자본 시장의 기본 룰을 어기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구제 금융을 신청하여 말라버린 현찰을 보충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각 국이 갹출하여 조성한 IMF도 달러가 무한정 있는 건 아니고고 가려는 외국인 투자자들의 수요를 줄이거나 늦추기 위해서 당근이 필요했고, 그것이 바로 고금리였습니다. 금리가 20%가 넘어가게 되면, 우리 나라에서 빼가려는 현찰의 유출 속도를 늦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모라토리움을 선언하게 될 지도 모를 위험을 감안하여도 20%의 프리미엄이라면 충분히 모험을 걸어볼만 할 수도 있고, 전세계 각국의 신흥 시장에 들어가 있던 자금들 중에서 우리 나라에 묻어 두면 20% 이상의 보상을 받게 되니 다른 선진국이나 다른 안정된 이머징 마켓에서 돈을 빼가는 게 유리하도록 한 것이었습니다.즉, 고금리는 경제 위기의 형태가 외환 부족이라는 형태로 나타났기 때문에 외환의 유출 속도를 늦추고, 투기적 자본이라도 국내에 유입시키는 목적으로 내려진 단기 처방이었습니다. 만약 외환위기 형태가 아니라, 가계 자산을 바탕으로 행한 대출이 부실화되면서 국내 금융 기관들이 패닉에 빠졌다면 (마치 서브 프라임 사태처럼) 고금리 정책을 쓰지 않고 저금리와 유동성 추가 공급의 처방을 내렸을 것입니다.1-2) 단기적 극복방안 : 정부의 재정확대이 부분이 가장 많은 오해가 있는 부분입니다. 당시 IMF는 우리 나라 정부에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아주 폭넓은 정도의 재정 지출 확대를 용인해주었고, IMF 사태 극복의 핵심 요소는 바로 이것이었습니다.이것의 비밀은 바로 IMF가 요구한 균형 재정은 '협의의 정부 재정'의 균형을 의미하고 '광의의 정부 재정이 아니었습니다. 즉, 정부가 국채를 발행하여 빚을 지면 협의의 정부 재정에 적자가 잡히게 됩니다. 하지만, 공기업을 설립하고 이 공기업이 채권을 발행해서 돈을 빌려서 뿌리면 이건 협의의 정부 재정에는 영향을 안 미치고 광의의 정부 재정만 적자가 되게 됩니다.당시에 IMF는 무려 -15%가 넘는 적자 재정 편성을 용인해 주었습니다. 이 돈을 가지고 두 개의 공기업을 통해 먼저 모든 패닉의 중심에 있는 금융 시장부터 안정시킵니다. 유동성을 공급해 줘서, 일단 심장박동을 유지해 준 것입니다. 은행들이 통폐합되고, 부실그 과정에서 산업의 투자를 하면 무조건 잘 될 거라는 낙관이 지배하고 있었고 이것은 대우나 한보에서도 보듯이 무리한 차입과 방만한 경영을 불러왔습니다. 산업의 공급 과잉을 해소할 필요가 있었고, 이러한 과도한 중복 투자를 해소하기 위해 산업의 구조 조정이 시작되었습니다. IMF와 정부는 일단 금융 시장의 패닉을 잠재우는데 주력하고, 그 패닉을 잠재우고 나면 그 원인인 산업에 대한 개선을 진행하는 two track으로 이 위기를 극복하는 것으로 계획을 세웠습니다.결국 산업의 구조 조정은 불가피하게 되었습니다. 기업들은 불필요한 자산을 매각하여 부채 비율을 낮추고, 수익성이 담보 되지 않는 투자를 억제하여 과잉 투자와 고성장과 결별하게 됩니다. 워크아웃을 실시하고, 산업 내에서도 중복 투자로 인한 공급 과잉과 over capacity를 막기 위해 정부 주도의 수익성을 낼 수 있는 합리적인 사이즈로 산업 내에서 합병을 하게 됩니다.6. IMF 사태가 남긴 위험 요소1) 사회의 변화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라서 1년 정부 재정에 준하는 1년 GDP의 약 30%에 육박하는 금액을 보유하고 있게 됩니다. 3500억 달러가 넘는 외환 보유고를 다른 나라 수준으로 적절히 줄일 경우에 경제성장률이 0.x% 높아질 수 있지만, 그런 위험을 감당하기에 IMF의 무서웠던 경험이 너무 크게 영향을 미치게 된 것입니다.기업은 부채 비율을 낮추고 수익성 중심으로 돌고, 현금 중심의 경영을 하고, 회계 투명성이 생겼고 다 좋은데, 이제 더 이상 위험 부담을 하려 하지 않게 됩니다. 그리고 이것은 고용 시장에도 영향을 미쳤고, 고용 없는 성장을 추구하기 시작합니다. 이는 양성 평등의 문제, 고용 시장에서의 양극화, 등등. 또 하나는 사회의 기존 제도들이 저렇게 급격히 깨져 나가게 되면서 사회안전망이 문제가 되었습니다.또한 1960년대 이후 형성된 국가 주도의 수출을 통한 산업화와 고성장의 패러다임이 끝난 이후에 사회의 각 분야는 다 깨져나가기 시작했다. 그리하여, 정부는 산업의
웃기는 리더가 성공한다저자 : 김진배이 책은 “성공은 사소한 것에서부터 시작이다.” 라는 사실을 한번 더 깨닫게 해준 책이었습니다. 저는 나이가 한 살 한 살 쌓이면서 외모의 변화가 거의 없었습니다. 확실히 변한 것이 있다면 바로 성공에 대한 시선일 것입니다. 지금도 성공을 바라지만 20살이 되던 그 때도 성공을 바랐습니다. 하지만 그때는 단순히 성공을 학업적 성취와 뭐든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 이룰 수 있는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그리곤 7년 가까이를 그 학업적 성취를 위해 소위 스펙이라는 영어공부, 자격증 공부, 학점관리 등을 하였습니다. 허나, 그 과정 속에서 제 생각이 틀렸음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주위에 성공하는 사람들은 그 능력이라고 생각했던 스펙을 가진 사람들만이 아니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런 사람들을 단순히 운이 좋고 환경이 좋은 소수의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성공은 학업적 성취 외에도 수많은 요소들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몸으로써, 결과로써 깨닫기 시작했습니다.그 요소 중에 한 가지가 바로 이 책에서 말하는 유머인 것 같습니다. 2년 전 저는 처음으로 맡게 된 바이어와 미팅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첫 미팅이었기에 남들보다 더 많은 자료와 샘플 분석을 하며 미팅 준비를 했었습니다. 모두가 완벽하다고 인정해주셨습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바이어의 마음을 호의적으로 바꾸어 놓은 것은 그 완벽하다고 생각했던 준비가 아닌, 옆에 앉아 계시던 과장님의 사소하고 농담 섞인 일상대화였습니다. 저는 미팅 전 제가 미팅을 주도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더 충격적인 경험이었습니다. 그 때까지 열심히만 하면 성공한다고 굳게 믿었기 때문입니다. 생각해보면 그 때까지 이런 자기계발서, 처세술 따위의 책은 의미 없다고 판단했던 것 같습니다.사실 저에게 이 유머란 가까우면서도 먼 존재입니다. 어려서부터 남들의 시선을 받는 것을 좋아한 저는 수업 중 자주 장난 어린 농담으로 선생님들을 당혹스럽게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대학교 축제나 여행을 가게 되면 자주 무대 위에 서서 준비된 멘트로 분위기를 띄우려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유머는 자주 저에게 스트레스가 되곤 합니다. 모든 것에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현재 자칫 잘못한 농담이 저를 가벼운 사람, 믿음이 가지 않는 사람으로 만들어 도태시켜버리곤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사회 초년생인 제가 농담으로 실수로 해버린다면 진지하게 사회생활을 할려고 하지 않는 사람으로 낙인 되어버릴 수도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머를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는 사람은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이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이렇게 공감이 가는 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쉬운 점 또한 많이 있었습니다. 너무 잦은 에피소드와 콩트로 인해 책을 읽어나감에 있어서 흐름이 끊긴 다는 점을 첫째로 들 수 있습니다. 물론 흥미를 끌만한 것들도 있었지만, 남발에 가까울 정도로 페이지마다 나오다 보니 내용의 혼동이 오기까지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핵심 주장이라고 할 수 있는 ‘성공의 요소는 유머다‘ 라는 것의 설득력을 약화 시킬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성공한 사람들의 케이스를 분석하지 않는 이상, 이 책과 같이 몇몇 성공한 사람들의 유머 활용 예시를 삽입한 것은 논리성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성공 이후의 사람들의 에피소드들이 아닌 성공 이전의 사람들의 에피소드를 넣었으면 조금 더 설득력을 가지고 더 와 닿았을 것입니다. 그래야 유머를 통해 성공을 이루었다는 해피엔딩을 보며 독자들도 ’나도 할 수 있다’ 라고 생각을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이 책의 또 다른 부족한 점을 꼬집는다면 9할 이상을 성공한 외국인의 케이스만 다뤘다는 점과 유머를 너무 체계적으로 배워야 할, 준비해야 하는 것으로 만들어 놓았다는 점입니다. 처음 서너 개의 해외 유명인들의 에피소드를 봤을 때는 충분히 공감을 이끌어 냈습니다. 하지만 거의 모든 에피소드가 해외 유명인들의 것들로 구성되다 보니 ‘이것이 우리나라에도 통할까’라는 의구심을 심어주기에 충분했습니다. 사실 우리나라는 더욱 권위적인 분위기가 강하기 때문에 그 에피소드들이 적용되기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뒤로 갈수록 이 유머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 나열해 놓았는데, 이 뒷부분은 저자의 가장 치명적인 실수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유머 자체가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긴장을 푸는 역할을 하게 되는데 이렇게 체계적으로 또는 의무적으로 유머를 하게 된다면 유머 자체의 기본적인 의미가 사라진다는 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자가 이야기하듯 뼈가 있는 간단한 위트는 성공의 요소가 될 수 있지만 그것이 어렵게 연마해야 하는 기술이라면 과연 몇 사람이나 이 책을 읽고 스스로 훈련하고 유머를 활용할까 의문입니다.
목 차 우선 발표에 앞서 본 내용은 농협 경영보고서 의 자료를 기반으로 만들었습니다 . 1. 농협소개 2. 경제적 성과 3. 사회적 성과 4. 환경적 성과 5. 혁신과 창조 경영1. 농협 소개 토종금융기관 다양한 사업 사업의 공익성 직장의 안정성 1) 농협을 선택한 이유 2) 조직체계 전국 농협의 계통조직 체계와 농협중앙회의 구성 (2008 년 말 기준 )1. 농협 소개 3) 사업체계 농협중앙회 주요 사업부문 및 활동 농협중앙회 는 농업인의 지위 와 농업인 삶의 질 향상과 국민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에 이바지한다는 설립 목적에 따라 세 사업을 추진 교육지원사업 경제사업 신용사업 교육지원사업 회원농협의 조직운영과 경영활동을 지원 하며 , 조합원에 대한 교육 , 훈련과 권익증진을 위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 또한 농 , 축산 관련 신기술 , 신품종 연구개발 및 조합원 생활개선 사업을 추진 하고 있습니다 . 경제 사업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생산 , 유통 , 가공 , 소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경제 사업을 지원 하고 있습니다 . 경제사업부문은 크게 농업경제 부문 과 축산경제 부문 으로 나누어지며 , 농산물 판로확대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와 영농비용 절감을 위한 사업에 주력 하고 있습니다 신용 사업 농협의 신용사업은 농업 본연의 활동에 필요한 자금과 수익을 확보 하고 , 차별화된 농업금융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 신용사업은 시중 은행의 업무뿐만 아니라 , 카드 , 보험 , 상호금융 , 외국환 등의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습니다 .1. 농협 소개 4) 지속가능 경영체계 주요 이해관계자와 상호작용 채널 이해관계자와의 커뮤니케이션 채널 고 객 업체 협력 임직원 정 부 사회 지역 농업인 소비자 인식도 조사 , 고객 설명회 고객 만족도 조사 , 고객만족 서비스 모니터링 간담회 , 클린신고센터 , 청렴엽서제도 직원사기 조사 , 사내통신망 아리오피스 인사상담역 제도 , 노사협의회 농업경영 , 축산 , 금융 컨설팅 농협문화복지재단 인사 및 보상체계 부정부패 및 정경유착방지 기후변화대응 친환경농업 , 농산물 개발 환경영향관리 에너지효율 제고 및 자원 절약 환경보호활동 환경관련 금융상품 개발 혁신경영 신시장개척 신성장 동력 창출 연구개발 비전달성 비전달성2. 경제적 성과 1) 경제적 가치의 창출 농협중앙회는 농협법에 따라 교육지원사업 , 농업경제사업 , 축산경제사업 , 신용사업을 통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고 , 창출된 가치를 토대로 구현된 경제성과를 농업인 , 회원조합에 배분 하고 , 나아가 소비자와 지역사회 및 국가발전을 위해 경제성과를 공유 하고 있습니다 . 경제사업과 신용사업의 연간 취급 사업물량 ( 단위 : 억 원 ) 연구개발 투자 연구와 개발을 위하여 투자된 금액은 매년 증가추세 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08 년도 연구개발 투자액은 1844 억 원이며 ,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 투자액의 비중은 0.4 % 수준을 보였습니다 . 당기순이익 농협중앙회는 2008 년도 초에 국제 금융위기의 확산에 따른 부정적 영향이 국내에 파급되기 시작하면서 전년도에 비해 당기순이익의 규모가 소 폭으로 감소하였습니다 . 그러나 2010 년 현재 2007 년전과 같이 1 조이상의 당기순이익을 예상 되고 있다고 합니다 .2. 경제적 성과 2) 창출된 경제적 가치의 배분 경제적 가치의 배분 농협은 재무적 성과인 잉여금 ( 당기순이익 ) 을 직접 배분하는 방법 이외에도 법인세 와 예산자원 을 통해 국가 및 지역사회와 경제적 가치를 배분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교육지원사업 재원 배분 현황 ( 단위 : 백만 원 )2. 경제적 성과 3) 대외신인도 제고 BIS 기준 자기자본비율 2008 년도 12 월 말 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은 11.12% 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해외 신용등급평가기관 평가 농협중앙회는 스탠다느앤드푸어스 (S P), 무디스 (Moody’s), 피치 ( FitchRatings ) 사와 같은 국제 신용등급평가사로부터 정기적인 평가 를 받고 있으며 , 대외 신인도 향상과 해외 시장 개방에 대비를 창출 하고자 사고예방교육 프로그램을 제공 하고 있습니다3. 사회적 성과 2) 청렴 경영 협력업체와의 상생 농협은 원활한 조직운영을 위하여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는 협력업체와의 상생관계를 구축 합니다 공정한 선정과 거래 ( 청렴계약 제도 ) 농협은 2002 년 9 월부터 ‘ 청렴계약제 ’ 를 도입하여 , 협력업체와의 거래 시 각종 뇌물이나 선물 , 향응접대 , 편의제공 등을 요구하거나 , 받거나 , 받기로 약속하거나 결탁하여 일방에게 유리한 또는 불리한 판단을 내리지 않도록 서약하는 제도 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 협력업체와의 커뮤니케이션 농협은 협력업체와의 거래 과정에서 발생될 수 있는 불만 및 건의사항을 접수하기 위하여 다양한 의사소통 창구를 마련 하고 있습니다 . EX) 협력업체 간담회 , 클린신고센터 , 청렴엽서제도3. 사회적 성과 3) 농업인 , 회원조합 교육지원사업 ( 삶의 질 향상 , 취약농가 인력지원활동 ) 경제사업 ( 영농자재 지원활동과 회원조합의 경제사업 활성화 ) 신용사업을 통한 농업금융지원 ( 농어촌 금융자금지원 및 컨설팅 서비스 ) 농업종합자금 운용 현황 , 농어촌구조개선자금 지원현황 , 농업금융컨설팅 추진 실적 ( 단위 : 억 원 )3. 사회적 성과 4) 고객 , 지역사회 고품질의 안전 농축산물 제공 농협중앙회는 식품안전과 고품질의 농축산물 제품에 대한 관심 및 수요 증가에 따라 우수 농축산물 브랜드 개발 및 육성 , 농축산물 품질개선 , 농축산물 안전 및 원산지 관리 활동 을 체계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 농협은 지난 2004 년 약 4000 억 원 규모의 농협문화복지재단 설립을 통해 도시와 농촌의 균형있는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왔으며 , 2006 년 이후에는 ‘ 나눔경영 ’ 을 전시적으로 실시하여 지역사회의 성원으로서 소회받는 계층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전개 하고 있습니다 . 나눔경영 분야별 주요 활동3. 사회적 성과 4) 고객 , 지역사회 지역사회 농촌 의료 지원 활동 희망장학금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 하고 있습니다 . 특히 , 자연생태계 보전을 위하여 흙 살리기 운동과 농축산이 연계되는 자연순환농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 농협은 1997 년부터 사내 통신망인 ‘ 아리오피스 ’ 를 전국 회원조합 사무소까지 설치하여 종이 소모량을 절감하였고 , 2009 년부터는 일반유선전화를 인터넷전화로 교체 함으로써 통신비용 절감과 친환경 경영환경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 또한 에너지 절약을 위한 요일별 테마운동 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 국제 ‘ 흙 ’ 심포지엄 흙살리기 운동으로 생태계 보전 농협은 농업생산의 기반인 ‘ 흙 ’ 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악화된 토양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1996 년부터 ‘ 흙 살리기 운동 ’ 을 전개하고 있습니다4. 환경적 성과 1) 환경경영 농축산이 연계되는 자연순환농업으로 지역생태계 보전 농협은 회원조합들이 협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자금을 지원하고 홍보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축산농가의 가축분뇨 처리문제와 경종농가의 유기질 자원 부족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고 자연순환농업 체계를 확산 해 나가고 있습니다 . 친황경 농산물 재배 지역 농 , 축협 중심 자연순환농업 추진 체계도 축산농가 양질 퇴액비 생산 친환경축산물 생산 농협 토양관리 농산물판매지도 경종농가 퇴액비사용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 농협 중앙회 사업총괄 및 홍보 자금지원 축 협 양질퇴액비 공급 농산물 팔아주기 상호 수요 공급 협약체결4. 환경적 성과 2 ) 환경관련 금융상품 농협은 금융시장의 환경변화와 금융기관 경영환경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에도 금융상품 판매를 통해 환경보호 활동을 위한 자금을 마련하고 금융고객과 함께 환경의 중요성에 관한 인식을 나누고자 노력 하고 있습니다 . ‘ 서해사랑카드 ’ 를 통한 환경피해복구 기금 조성 및 지원 2007 년 말 서해안 기름유출 피해 복구를 위해 농협은 ‘ 서해사랑카드 ’ 상품을 출시하였습니다 . ‘ 늘푸른통장 ’ 을 통한 환경보전기금 조성 및 지원 농협은 판매 및 운용수익의 일부를 환경보호 적용할 수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5. 혁신과 창조 경영 1) 새로운 변화를 위한 혁신경영 농협 시스템 전반의 운영혁신 농협은 농업과 농촌의 새로운 변화를 실현하기 위한 농협 경쟁력 제고 방안으로 농협운영지표 제정 , 농협운영방향 제시 , 농업인 지원강화를 위한 전사적 운영쇄신 방안 수립 및 미래의 사업 환경에 대비한 중장기 전략 수립 등 운영혁신의 기틀을 마련하여 실천하고 있습니다 . 농협운영방향 제시 농업운영지표 농협다운 농협 , 신뢰받는 농협 , 하나되는 농협 , 유통사업 경쟁력 홍보 글로 벌 종합금융 구축 맞춤 법 조합지원 강화 시장지향 적 문화 창달 상생 , 협력 경영 실천5. 혁신과 창조 경영 2) 더 큰 미래를 열어가는 창조경영 창조경영 농협은 농협시스템 전반에 대한 지속적인 혁신활동 을 전개하는 한편 , 새로운 시장에 참여하여 농협의 지속가능경영 성장동력을 창출 하고 농업인과 회원조합 , 고객과 지역사회 , 국가의 경쟁력 향상 및 지속가능성 제고를 위해 노력 하고 있습니다 . 2009 년 이후 농협이 새롭게 참여한 신시장 , 신성장동력은 ‘ 농기계은행사업 ’, ‘ 산지유통혁신 112 운동 ’, ‘ 녹색금융 ’ 이 대표적입니다 . 농기계은행사업 산지유통 112 운동 녹색금융 추진 시너지 제고 , 종합금융체제 강화 더 큰 미래를 열어가는 창조경영 농업 , 식품 , 환경산업을 선도하는 녹색금융 실천 농가부채 경감 및 영농비용 절감을 통한 농업인 실익증인 1 시군 1 연합사업단 2 년 대 육성 1 조합 1 품목 공선출하회 2 년 내 육성 내외부 시너지 총괄 관리 , 종합금융체제 시너지 제고5. 혁신과 창조 경영 3) 경영이념과 비전 농협이 가는길 농협은 조직의 설립 목적과 경영 철학을 담은 경영이념으로서 ‘ 농협이 가는길 ’ 을 채택하였으며 , 농업인과 국민 더 나아가 인류의 영속적 발전을 위한 4 가지 핵심가치 를 설정하였습니다 . 농업인 , 고객 본위 상생추구 최고지향 신뢰중시 농협이 가는길5. 혁신과 창조 경영 3) 경영이념과 비전 농협의 중장기ow}
"성과사회복지-동성애는 이성애와 다른가?"Ⅰ.서 론Ⅱ.본 론ⅰ. 동성애의 개념(p3)ⅱ. 동성애의 역사(p8)ⅲ. 동성애를 다룬 예술작품(p14)ⅳ. 동성애의 원인(p18)ⅴ. 동성애, 이성애, 양성애(p21)ⅵ. 동성애에 관한 인식(p21)ⅶ. 동성애와 관련된 동성애자 차별 및 부당대우(p25)Ⅲ.결 론ⅰ. 동성애자들을 위한 인권 보호 대책(p28)ⅱ. 동성애에 대한 바람직한 태도(p30)ⅲ. 조원들의 생각-요약(p31)Ⅳ. 출처(p39)Ⅰ.서 론동성애란 같은 성을 가진 사람을 사랑하는 것을 말한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다른 성을 가진 사람을 사랑하는 것을 봤을 때 동성애는 극히 이상한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이상하게 보는 것을 넘어서서 그들을 혐오한다.아마 다수의 행동과 같지 않음에 대한 것 때문일 것이다. 즉 사회는 모 CF에서 모두가 YES라고 할 때 NO라고 하면 소신 있는 사람이 아니라 왕따가 되는 세상인 것이다. 동성애도 이와 마찬 가지인 것이다. 특히나 동성애를 하면 에이즈에 걸린다는 소문은 동성애에 대한 좋지 않은 이미지를 가중 시키고 있다. 이러한 생각들은 사회에 의해 의도적으로 만들어진 관념이 사회의 학습화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주입되어진 것일지도 모른다.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어느 한쪽의 말만 듣고 그것을 규정할 수는 없다. 한쪽의 편향된 개념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올바른 생각을 정립시키지 못하게 되고 이것은 앞으로 겪어야할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 있어서도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없게 하기 때문이다.그러므로 우리는 동성애에 대해서 사회적인 정의와 관념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동성애에 대해 왜 긍정하고 부정하는가에 대해 두 가지 관점을 듣고 나서 그것에 대한 스스로의 개념을 설정해도 늦지 않는 것이다. 특히나 요즘 들어 동성애가 다른 시대에 비해 공공연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이 시점에 우리는 동성애란 과연 무엇인가에 대해서 좀 더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우선 어떠한 것에 대해 잘 알고 판단하기 위해서는 그것이 교내에서 친구들에게 나는 레즈비언 이라고 커밍아웃하는 대담한 여학생들도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명 온라인상 커뮤니티들에서 현재 이반 이나 레즈 라는 단어를 검색해보면 동성애 커뮤니티가 100개가 넘을 정도로 활발하며 대부분 중고 여학생들이 활동하고 있다.레즈비언을 자처하는 여 중고생들이 게시판에 써놓은 내용들은 상상을 뛰어넘는다. 한 여고생들은 한 여자와 사귀고 있다. 내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그 여자다. 남자 친구도 있지만 그 애가 사준 선물을 내 사랑인 여자 친구에게 바로 준다며 남자 친구는 여자 친구를 사랑해 주기 위한 도구로 사용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또 한 여학생은 여자 친구와 동성애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이성과 원조교제를 한 경험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동성애 상대에 대한 고민들도 상당하다. 한 여중생은 이제 중3이 된다. 그 애를 볼 소 있는 시간이 1년밖에 남지 않았다. 학교에서 선후배 사이인데 언제부터인가 그애가 좋아졌다. 그애가 너무 예뻐서 그애 사진만 쳐다보고 있다는 등 동성에 대한 사랑고민을 털어놓았다. 이들은 사이트에서 동성애를 어떻게 하는 것인가에 대한 자료 등을 올려놓는 등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기도 한다.ⅱ. 동성애의 역사1. 동성애의 국내외 허용한 나라들1989 덴마크를 시작으로1996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미국 하와이주1999 프랑스2000 미국 버몬트주2001 네덜란드, 독일2002 핀란드2003 벨기에2004 룩셈부르크, 미국 매사추세츠주2005 스페인, 캐나다, 영국이런 나라가 동성간의 결혼을 법으로 인정하고 있으나 아직 아시아에서 동성결혼을 허용하는 나라는 없습니다.2. 동성애에 관한 우리나라 역사신돈에 나오는 고려 제31대왕 공민왕 '주얼리정‘이 있습니다.공민왕은 몽고 노국공주가 병사하자 큰 슬픔과 고통 속에서 살았다고 하는데그러다 '자제위' 라는 궁정청년 근위대를 만들고 그들과 동성애를 즐기다 죽임을 당하죠.왕이 궁정에서 여러 귀족 미남 청년들과 공공연하게 동성애를 사회의 선입견을 바로잡기 위해 출판사를 냈다고 밝혔다.동성애자 전문 앨리슨 출판사에서 출간된 책을 번역한 '역사 속의 성적 소수자'는 미국 고교교사로 역시 동성애자인 지은이가 동성애자의 역사를 짚은 일종의 학술서. 고대 그리스의 동성애 관습 등 현대 이전의 동성애에 관한 역사적 고찰에서 시작해 2차 대전 당시 나치의 동성애자 학살, 매카시즘 와중에 군에서 쫓겨난 동성애자들의 문제등을 다루고 있다.동성애자의 전문출판사이지만 독자층은 이성애자들을 겨냥해 그들의 편견을 바로잡겠다는 것이다. 또 "사회적 억압 때문에 통계숫자로는 달리 나타나지만, 동성애자는 전세계 어느사회에서나 10% 내외는 존재한다"며 "동성애 전문출판사의 등장을 흥미위주가 아닌, 인권차원에서 보아 달라"고 했다. 또 한국여성동성애자 인권운동모임 '끼리끼리'의 간사는 '낯선 존재'로 고통받고 있는 현실을 말한다.이 '끼리끼리'는 지난 94년 11월 회장 전해성씨를 비롯한 5명으로 발족했다. 레즈비언 단체는 6개 정도 되지만 동호회 수준을 넘어 인권단체를 표방하는 곳은 '끼리끼리'가 유일하다. 이들은 소프트볼팀 '레인보우', 30~40대를 위한 소모임 '그루터기'와 상담팀 '징검다리', 출판팀 등으로 구성되어 조직체계를 떠나 소모임별로 자율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출판팀은 96년 잡지 '또다른 세상'을 창간하면서 전문화되었고 상담팀도 '끼리끼리' 사무실에 상담실을 갖추고 각종 사례와 자료를 수집, 연구하며 수·금요일에는 고정 상담자가전화와 통신을 통한 상담활동을 하고 있다. 여러 가지 종류의 상담전화가 있지만 동성애자라는 이유 때문에 상담조차 받을 수 없는 현실 때문이다. 이들은 한국동성애자단체협의회 인권위원회에 소속하여 인권법 제정의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민간 인권단체들이 만들어낸 '인권법 제정을 위한 공동추진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동성애자의 인권문제뿐만 아니라 위안부 할머니, 매매춘, 성폭력, 여성고용·실업 문제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끼리끼리'가 자신들의 과제가 보편의 문제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동성애자들 중에서는 자신이 동성애자가 된 이유를 어릴때의 동성과의 성경험에서 찾는 경우가 종종 있다.하지만 그 것은 이 사회가 동성애라는 성향에 대해서 끊임없이 비정상이라고 주입시키는 상황에서 그 사사람이 자신의 부인할 수 없는 성향에 대한 원인을 찾으려고 노력한 결과이다.4. 성적 격리설성적 격리설은 주위에 동성밖에 없는 상태에 생활을 계속하던 중 동성이 좋아져서 동성애에 빠져 든다는 것이다. 학교기숙사나 교도소, 군대 등의 이성을 쉽게 접할 수 없는 상황에서 성 충동을 해소하기위해 동성간에 섹스가 벌어진다는 것이다.그러한 경험으로 인해 그의 동성애적 성향을 발견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단순한 성적 경험으로 성향을 결정지으려는 이론이다. 학교기숙사나 교도소, 군대 등의 이성을 쉽게 접할 수 없는 상황에서 성 충동을 해소하기위해 동성간의 섹스가 벌어질수는 있다.그러나 그런 경험은 그를 동성애자로 만들지는 않는다. 동성간의 성 경험을 한 이성애자는 대부분 그 환경을 벗어나면 이성과의 성경험을 추구하게 된다. 동성애자들의 첫 성경험은 이성애자와 하는 경우가 많다. 많은 수의 동성애자일 경우에는 이런 경험으로 자신의 성적 지향성을 발견한다.5. 호르몬 비조화설호르몬 비조합설은 호모에게는 남성 호르몬이, 레즈비언에게는 여성 호르몬이 부족해서 동성연애자가 된다는 것이다. 남성 동성애자의 남성 호르몬량이나 여성 동성애자에게 있어서의 여성 호르몬량은 이성애자와의 경우와 다를바가 없다. 동성애자들에게 특장적으로 나타나는 호르몬 불균형은 없다.남성 동성애자나 여성 동성애자에게 각각 남성 호르몬, 여성 호르몬을 주입시키면 신체적인 변화가 일어날 뿐이지 가령 근육이 발달하던가, 몸이 유연해지던가, 성욕이 강해진다던가 등 성향이 바뀌지는 않는다는 실험으로 입증됐다. 이것은 이성애자에게도 마찬가지이다. 이성애자에게 호르몬을 주입시키면 신체적으로는 변화는 있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동성의 성향을 갖게 된다는 것은 아니다.6. 결함 있는 가정환경결함 있는 가정환경으로 인해 형성된 심리적 병의의 죄를 짓는 것이며, 여성사이나 남성사이의 성교를 포함하여 남성과 여성 사이의 오럴섹스나 애널섹스, 자위행위, 동물과의 성교도 범죄로 간주됐다.2) 도덕적 가치판단동성애 억압을 정당화하는 데 이용되는 가장 통속적인 것은 동성애자들이 인간의 본성에 어긋나는 ‘비정상인’이고, ‘변태성욕자’이며, ‘성도착자’라는 것이다. 이는 일반인이 가지고 있는 도덕적 가치에 어긋난다는 것만으로 동성애자들은 부당한 대우를 받고, 후자는 전자의 눈초리를 받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대부분 나라에서는 일련의 억압적인 법률을 만들고 본보기가 될 만 한 법정사건을 동원해 모든 ‘비정상적’ 성행위가 어떤 것인지 규정함으로써 ‘동성애자들’을 사회적으로 별종으로 만들어 버렸다.3) 에이즈(AIDS)의 확산무조건 동성애자 사이의 성행위를 한다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에이즈에 걸리는 것은 아니지만, 동성애자가 에이즈가 일반인에 비해서 월등히 많으며 위험 군에 속하는 것은 확실하고, 동성애자의 경우 항문을 이용한 성교를 하기 때문인데, 항문은 피부가 약하여 상처가 잘 생기기 때문에 이곳을 통해서 균의 전염이 쉽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에이즈에 걸리는 것은 더 쉽게 된다. 이는 동성애에 대한 차별이 정당화되는 이유의 발판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03년에는 에이즈 전체 환자 534명 가운데 230명이 남성 간 동성애에 의한 감염자로 밝혀져 절반에 가까운 49%의 비율을 보였으며, 지난해에도 47%에 달했다.-2005.10.06 YTN 뉴스-4) 분 석이처럼 어떠한 ‘성애(性愛)’에 대한 ‘정상’ 또는 ‘비정상’은 생물학적인 신체구조나 인간본성이 아니라 사회적으로 결정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2. 국 내2000년 9월 27일 연예인 홍석천씨의 커밍아웃, 트랜스젠더 하리수 등 성적 소수자 연예인의 등장 등으로 우리 사회에서도 동성애자 인권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일어났다. 그러나 동성애자에 대한 사회적 차별에 비관, 10대 동성애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발생하고, 제1회 서울퀴어영화제가 강제 무산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