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lPerl로 카운터 만들기1 : $count_file = "./count.dat";2 : open (HANDLE, "$count_file") || open(FILE, ">$count_file");3 : $count = ;4 : close (HANDLE);1: count.dat 파일의 내용을 $count_file 에 대입시킨다2: 카운터 가 저장되어 있는 파일을 open 한다는 뜻이다. open(HANDLE, ">$count_file")는 count.dat파일을 만들어라는 뜻즉 count.dat 파일이 있다면 그냥 OPEN 하고 count.dat파일이 없다면 새로 만들어라.파일을 open 할때는 HANDLE 라는 임의의 변수를 통해서 OPEN하개 된다 (여기서 HANDLE 는 파일핸들이라고 한다. )파일을 닫을 때는 $count_file (count.dat)파일을 HANDLE 을 통해서 열었기 때문에 역시 HANDLE 을 통해서 닫으면 된다.5 : if ($count == 0)6 : {7 : $count = 1;8 : }9 : else10 : {11 : $count += 1;12 : }13 : open (FILE, ">./cgi-bin/count.dat") || die "Can't open file n";14 : flock(HANDLE, 2) if($FLOCK_USE);15 : print FILE $count;16 : flock(HANDLE, 8) if($FLOCK_USE);17 : close(FILE);첫번째 if 문 : (count.dat)파일의 data가 "0"이면 "1"을 대입하라 (여기서 $count 는 파일 안의 data 를 뜻한다.)1을 대입하는 이유는 count.cgi 파일이 처음 실행되는 순간 카운터 값은 1이기 때문이다.두번쩨 else 문 : 카운터 값이 "0" 이 아닌 다른 숫자이면 (즉 이미 여러 사람이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카운터 값이 "0" 이 아니라면) $count 의 값에다 1을 증가 시켜라18 : print "Content-type: text/htmlnn";19 : print
전국 지가 변동률 분석1975 ∼ 2002년도까지 지가 변동률{1975년부터 2002년까지의 전국 지가 변동률을 나타낸 표이다.표에서 보면 알 듯이 1978년에 전년도 대비 49%나 전국의 지가가 상승하였다.계속 꾸준히 지가가 상승하다 1983년 18%지가가 상승하였고, 1987년부터 1989년까지 꽤 큰 폭으로 지가가 상승하였다.이후부터는 지가 상승률이 둔화되다가 1993년에는 -7%가 되었다.1994년부터 1997년까지는 거의 동결되어 있다가 1998년에는 -12%를 기록하였다.1999년에는 전년도 대비 3%가량 오르고 이후 2001년까지는 변동이 별로 없다가 2002년 상승하기 시작하였다.아래는 1978년에 일어난 주요 사건들이다.1978.12.20 제 3회 아시안게임이 있었고, 한국은 3위1978.12.27 박정희 대통령 9대 대통령에 취임1978.12.16 미국 카터 대통령 중국과 수교하고 대만과 단교하겠다고 선언1978.12.13 주한미군 철수부대 1진 출발1978.12.12 제10대 국회의원 선거1978.12.07 사상 최초로 남빙양에 어로 출항1978.12.30 장거리자동공중전화(DDD) 등장1978.11.27 관광객 유치 100만명 돌파1978.11.27 부산 자유시장 화재. 점포 1,031개 소실, 50억 피해1978.11.26 일본-중국 무역협정 체결1978.11.22 카터, 주한미군 추가 철수1978.11.21 행주대교 개통1978.11.01 미국, 긴급 달러방위책 발표1978.10.31 인천 화력발전소 제4호기 준공1978.10.17 북한 제3땅굴 발견1978.10.07 충남 홍성 지진 발생(가옥 2800여채 균열, 강도 4)1978.07.21 낙동강 연안 종합개발 착수1978.07.20 고리원자력발전 1호기 준공1978.07.20 고리원자력발전 5-6호기 기공1978.05.26 여천 석유화학공단 준공1978.03.30 호남선 대전-이리구간 복선 개통1978년은 우리나라 경제에 상당히 호조기였다고 할 수 있다.관광객 유치 100만명을 돌파하였으며, 경제 성장의 기반이 되는 발전소 준공,기공, 또한 통신시설 개설, 철도가 놓였다. 발전소와 철도등이 놓이면서 전국적으로 지가가 상승하는건 당연한 일 일 것이다.{위는 인천의 지가 변동률을 나타낸 것이다. 1978년에 보면 인천의 지가 상승률이 전년도 대비 98%에 육박한다. 이렇게 인천의 지가 상승률이 전년도 대비 98%나 증가한 이유는 국제적 추세때문이라고 분석된다. 서해안에 위치한 인천은 중국과 가깝고 서해를 통해 수출을하는 도시이다. 위에 1978년도의 사건을 보면 미국, 일본등이 중국과 수교, 무역협정등을 맺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선진국들이 중국과 수교, 무역협정을 맺는 것을 보고 우리나라도 그리할 것이라는 심리로 인해 서해안에 위치한 인천의 지가가 급격히 상승한 것이였다. 하지만 한국은 중국과 수교하지 않았고, 이로 인해 다음해 1979년에는 지가상승률이 급격히 떨어졌다.{{위 두 개의 표는 경상도 지역의 대도시인 대구와 부산지역의 지가 변동률을 나타낸 것이다.1978년 이 두지역의 지가 상승률이 82%, 93%에 이르는데 이것은 박정희 대통령의 당선과 관련이 있다. 이지역 출신인 박정희 대통령이 당선되자 이곳에 많은 투자가 이루어 질 것이라는 기대 심리로 인해 전국 지가 상승률보다 2배나 높게 지가가 상승하였다.1978년이후 1983년까지 지가 상승률이 주춤하다 1983년 상승하였다.1983.12.26 한일경협 2차년도 규모 495억엔으로 합의1983.12.24 해운회사 20개로 통폐합1983.12.05 금강 하구 둑공사 착공1983.12.03 부산 다대포 앞바다 무장간첩선 격침1983.12.01 삼성반도체 64KD램 반도체칩 국내개발 양산돌입1983.11.29 88서울올림픽 휘장-마스코트 확정1983.11.12 레이건 미국 대통령, 방한1983.11.07 한국-파키스탄, 국교수립1983.11.07 동아건설, 리비아공사 30억불 수주1983.11.04 대구 광명그룹 도산1983.11.02 남서울대공원에 선보일 각종 동물 미국으로부터 김포 도착1983.10.05 국내최초 가스발전소 평택화전 3~4 호기 준공1983.09.25 제53차 ASTA(미주여행업협회)총회 서울서 개막1983.09.16 서울지하철 2호선 을지로구간 개통1983.08.03 삼성반도체, 64KD램 개발 성공1983.08.01 24개국과 국제전화 자동화 개시1983.07.25 고리원자력발전 2호기 상업운전1983.07.15 목포에 해양박물관 건립1983.07.07 대우 35만톤급 제2독 준공1983.07.01 경남도청 창원 이전1983.06.30 여천 LNG기지 준공(단일기지로 세계최대규모 저장용량 15만 2000t)1983.06.15 한국형다목적 경비함진수1983.05.24 서울 개포동 현대아파트 첫 채권입찰제 분양실시1983.05.13 정부 수도권정비 기본계획 시안 공개1983.04.23 낙동강 하구언 공사 기공1983.04.22 월성 원자력발전소 3호기 준공1983.04.22 고리원자력발전 2호기 최초 발전1983.04.18 대구 디스코홀 화재, 25명 사망1983.04.11 목동 신시가지 개발 계획 발표위는 1983년에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사건들이다.1983년 우리나라 전국 지가가 상승하였는데, 이로 인한 원인으로는 1988 서울올림픽 유치로 인한 상승으로 보인다. 이중 서울이 1983년 전국 지가 상승에 지대한 영향을 하였다.{1983년 서울의 지가 상승률을 보면 전년도 대비 50%가 넘는 상승률을 보였다. 서울이 이렇게 많이 상승한 이유로는 서울 개발로 인해 높은 지가 상승을 하였다.1983년 사건에서 보면 알겠듯이 1983년에 서울에서는 개포동 현대아파트 첫 채권입찰 분양을 실시하였으며, 목동 신시가지 개발 계획 발표, 수도권 정비 계획 발표, 서울 을지로구간 지하철 2호선 개통등에 힘입어 서울의 지가가 50%가 넘게 상승하였다.{또한 1983년 대전의 지가가 전년도 대비40%정도 상승하였는데 이 시기 상승이유는 금강하구둑 공사로 인해 상승한 듯 보인다.이후 1987~ 1989년에 지가가 다시 한번 상승하게 된다. 이시기는 우리나라에 올림픽을 열었던해이다.이시기의 사건으로는1988.12.23 아시아나항공, 서울-광주노선 첫 취항1988.12.14 삼성전자 256K EEP롬 개발1988.11.16 삼성전자, 세계2번째로 1MS램 개발1988.11.01 서울시 인구 1천28만6천5백3명 기록1988.10.02 제24회 서울올림픽 폐막1988.09.17 제24회 서울올림픽 개막1988.09.12 제94차 IOC총회 서울서 개막1988.08.13 건설부, 1992년까지 16조3천억원을 투입, 택지 5천7백만평을 마련해 주택 2백만호를 건설한다고 발표1988.08.10 울진 원전1호기(발전용량 95만Kw) 준공1988.05.27 평화의 댐 1단계 준공1988.05.13 가락동농수산물시장 개장1988.04.13 전두환 전대통령 정계은퇴1988.02.25 노태우 제13대 대통령에 취임1988.02.09 삼성반도체-금성반도체-현대전자-전자통신연구소 공동으로 4MD램 개발이 시기는 대체로 올림픽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시기로 올림픽 개최도시의 지가 상승률이 두드러졌다.1988년에 가장많이 지가가 상승한 도시는 광주이다.{광주는 1987년부터 지속적으로 지가가 상승하더니 1988년에는 지가 상승률이 전년도 대비 60%나 상승하였다. 이 때 광주의 지가 상승률이 높은 이유로는 첫 번째로 올림픽 때문이었고, 두 번째는 아시아나항공 서울-광주노선 취항으로 인한 경제 발전의 기대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후 1990년까지 광주의 지가 상승률은 상당히 높은 편이었다.이후 1993년도에는 지가 상승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하였다.이시기의 사건으로는1993.12.15 우루과이라운드 (UR) 협상 타결1993.12.14 국방부, 프랑스 무기상에 55억 사기1993.11.14 전국 6대도시 주유소 설치 거리제한 전면 폐지1993.10.15 청와대, 일제때의 총독관저건물인 舊본관의 철거 시작1993.10.10 전북 부안 앞바다 해상에서 서해페리호(110t급) 침몰(268명 사망및 실종)1993.09.26 인공위성 '우리별 2호' 발사1993.09.24 한약분쟁으로 약국 전면 휴업1993.08.20 경부고속철도의 차종이 프랑스 알스톰사의 TGV로 결정1993.08.19 국회,김영삼 대통령의 금융실명제 승인1993.08.06 93 대전엑스포 개막1993.07.26 아시아나 여객기 전남 해남 야산에 추락해 66명 사망1993.06.28 미스코리아 선발 부정사건1993.06.10 북한,동해안에서 사정거리 1,000km 미사일발사실험 실시1993.05.13 간첩활동으로 수감 중인 황인욱씨, 다른 조직원을 통해 비밀문건을 밀반출하려다 적발1993.03.28 부산행 무궁화호 열차 구포역입구서 지반붕괴로 전복(68명 사망, 123명 중경상)1993.02.25 김영삼 제14대 대통령에 취임1993.01.20 빌 클린턴, 미국 제42대 대통령에 취임1993년은 김영상 대통령 취임후 상당히 안좋은 사건이 많은 해였다. 국방부가 프랑스 무기상에 55억의 사기를 당했으며, 서해페리호가 침몰하였으며, 아사아나 여객기가 추락하였으며, 무궁화호 열차가 전복되었고, 북한은 동해안에서 미사일 발사시험을 하였고, 간첩활동을 적발하는 등 1993년은 다사다난한 해였다.{1993년 서울에서 -8%의 지가 변동률을 나타내었다. 전국에서 가장 낮은 지가 상승률이었다.{대전에서는 1992년부터 지가가 전년도 대비 마이너스 상승률을 기록하였다.이 후 다시한번 지가 상승률이 전년도 대비 마이너스 상승률을 기록하게 되는데 그 해가 1998년이고 전국 지가 상승률이 전년도 대비 -14%였다.이 시기의 사건 사고로는1998.12.20 한국, 제13회 방콕아시안게임에서 종합2위(금메달 65, 은메달 47, 동메달 52)
창업 성공 사례1. 장이미지닷컴"그저 옷이 좋아서 의상을 전공했고, 사회 첫발을 의상제작으로 시작했습니다. 그 후 코디네이터라는 말이 생소할 때, 코디로 방향을 전환하면서 전반적인 스타일을 만들기 위해 배운 메이크업이 지금의 저를 만든 것 같습니다"평범치 않은 이미지 컨설턴트업체인 '장이미지닷컴(www.jangimage.com)'장소영(42)소장의 인생여정이다. 이미지 컨설팅은 정확한 분석과 진단을 통해 최상의 이미지를 만드는 것을 도와주고 안내해 주는 일이다.장 소장은 "문화센터에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나만의 매력 찾기' 강좌를 시작하면서 일반인들도 외모에 대한 욕구가 얼마나 강한지 알게 됐고 어떻게 하면 이미지 메이킹을 대중화할 수 있을까 생각하게 된 게 '장이미지닷컴'을 만들게 된 동기"라고 설명한다.이어 장씨는 "이미지 컨설팅은 단순히 이벤트나 일회성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며 "혼자서도 이미지 메이킹을 할 수 있도록 방법을 알려주고 꾸준히 도와줘야 한다"고 밝혔다."고객을 컨설팅할 때 평생회원 개념으로 하고 있다"고 밝힌 장 소장은 또"외모 뿐 아니라 내면도 같이 컨설팅해야 한다"며 "처음 만났을 때 마음의문을 열기 위해 본인의 이야기부터 꺼낸다고 한다"고 말한다.이어 장씨는 "좋은 이미지를 만드는 것은 행복한 삶을 살고 싶은 모두에게 필요한 일이기에 전망은 매우 밝고 특히 커리어 창업이기 때문에 자신의 능력을 가지고 저 비용으로 창업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라고 설명했다.현재 1호점이 개설됐고 7월에 2호점이 개설된다고 밝힌 장 소장은 "이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져 실무위주의 교육과정을 개설해 이미지 컨설턴트 전문가도 양성하고 있다"며 "앞으로 이미지 컨설팅을 시스템화해 대중화시키고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하고 싶다"고 역설했다.“아름다움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입니다.”이미지 컨설턴트라는 생소한 직업을 가진 장소영(42ㆍ여)씨는 미용분야에 새로운 직업을 만들어온 개척자다. “그냥 옷이 좋아서 의상을 전공 “94년 문화센터에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나만의 매력 찾기’ 강좌를 시작하면서, 일반인들도 외모 가꾸기 욕구가 간절하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그 후 어떻게 하면 ‘이미지 메이킹’을 대중화할 수 있을까 생각하다 2002년 초 ‘장 이미지 닷컴’(www.jangimage.com)를 만들었습니다.”장 이미지 닷컴에 가입한 회원들은 1달간 4회 정도 집중 강습을 통해 스스로의 매력을 찾고 가꿀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또 큰 행사에 참가할 때나, 1년 가량 지난 후 다시 변신이 필요할 때마다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이 같은 이미지 컨설팅 가입비는 80만~130만원. 사업초기이기 때문에 현재까지 가입회원은 50여명 정도다.장씨는 이미지컨설팅의 성공비결은 솔직함에 있다고 말한다. “고정 관념이 강한 성격을 가진 사람이 가장 상대하기 힘든 고객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경험부터 솔직히 털어놓으며 먼저 마음을 열면 대부분 전문가가 제시하는 이미지 변화에 대해 수긍하게 됩니다.”“세상에 똑같은 사람이 한 명도 없기에, 일이 늘 새롭고 즐겁다”는 장씨는 “좋은 이미지를 만드는 것은 모두에게 필요한 일이기에 사업전망도 밝고, 능력만 있다면 저 비용으로 창업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장씨는 “이미지 컨설팅을 좀 더 체계화해 많은 사람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며 “관심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실무교육 과정을 개설해 이미지 컨설턴트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고 소개했다.장이미지닷컴 성공 분석→장씨의 창업아이템 이미지 컨설팅은 장씨의 경험으로부터 나온 아이디어이다. 의상을 전공하고, 전반적인 스타일을 만들기 위해 배운 메이크업. 이것을 바탕으로 강좌를 시작하였는데 이 강좌를 하면서 일반인들의 심리를 파악하게되었다. 일반인에게도 변신하고자하는 욕구가 강하다는 것을 느끼게된 장씨는 이것을 아이템으로 이미지 컨설팅을 시작하게 되었다.이미지 컨설팅시작하고,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이미지를 만들어주어,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켜주었다. 여기서 끝나지 않고, 일회성이 아니훨씬 싸며,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으로 이미지를 변신하니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었다.간단히 정리하자면 장이미지닷컴은 고객의 욕구를 간파하고, 그것에 대한 욕구를 채워주었으며, 일회성이 아니라 꾸준히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고객에 대한 사후관리가 철저하였다. 또한 가격도 성형수술등보다 상당히 저렴하여, 고객의 만족을 이끌어내어 성공할 수 있었다.2. 이영희 한국위생공사 성남 대리점주지난해 11월 반찬장사를 그만두고 한국위생공사 성남 대리점 사장으로 변신한 이영희씨(40). 그는 총투자비용 250만원을 들여 시작한 사업에서 월 200만원 이상 수입을 올리는‘맨손창업’성공의 대표적 사례로 꼽힌다.사업 1년이 된 현재 그는 자칭‘세균 방역 대장’으로 자신을 소개한 다.가정과 업소를 돌며 바퀴벌레 등 세균을 박멸하는 것이 주 업무이기 때문이다.처음엔 반신반의하며 시작한 사업에서 확신을 갖게 된 계기는 사업 3개월째 분당에 사는 고객의 말 한마디였다.“집에 바퀴벌레가 없어져 너무 고맙다”며 식사 초대를 받은 것. 사업 초기에는 가정집 위주로 영업했지만 현재는 병원과 목욕탕, 미장원, 식당 등 업소를 개척하고 있다.30평형 가정집 기준으로 공사 비 4만원이라 고객 측에서도 큰 부담이 없다는 점이 사업상 강점. 가정은 1년, 업소는 6개월에 한번 방역하면 해충으로부터 완전히 해방될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영업 캐치프레이즈다.특히 공사 후 효과를 확인한 다음 요금을 받는 고객 서비스가 성공을 불러온 지름길이다.방역 시간이 30분이면 끝이 나고 힘들게 설비하는 작업 없이 약품을 곳곳에 뿌려주면 되기 때문에 여성 부업으로 적합하다.이씨는“수천만원을 들여 시작한 반찬장사보다 월수입이 낫다”면서“고정 고 객을 많이 확보해 내년엔 월수 300만원대에 도전할 것”이라고 말했다.→한국위생공사 성공 분석반찬장사를 하다 돌연히 업종을 바꾼 이영희씨.위 상황으로 보아 이영희씨가 창업하게 된 계기는 알 수 없다. 아무튼 250만원이라는 적은 돈으로 창업을 시작하였다.해충은 주위에서 정말 흔하.아마 우리나라 가정 중에 바퀴벌레 없는 집은 많지 않을 것이다. 아무리 깨끗한 집이라 하여도 모기,파리, 바퀴벌레등은 꼭 있다. 그래서 이영희씨는 가정집을 대상으로 이런 해충박멸을 시작하였다. 철저한 해충박멸과 한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간을 두어 그 기간동안 완전 박멸을 하도록 하였다. 이 곳의 서비스를 받은 가정집은 해충을 박멸할 수 있었고, 이것으로 이영희씨는 성공을 하였다. 이것을 계기삼아 식당, 미용실, 병원, 목욕탕등으로 사업범위를 확대시켰고, 이곳에서도 철저한 서비스정신으로 해충박멸을 하였다.한국위생공사의 성공요인을 정리하자면 철저한 서비스 정신이다. 해충박멸을 철저히 하기위한 노력을 극대화하였고, 이것을 통하여 사업범위를 확대한 것이다.창업 실패 사례1. 골프의류점 J씨깔끔하고 세련된 외모의 주부 J씨(48). 그녀는 평소 고급업종에 관심 이 많았다.그래서 지난해 10월 시작한 사업도‘골프 의류점’. 때마 침 남편 직장에 변동이 생겨 수입이 줄어들자 부업전선에 당당히나섰 다.그러나 문제는 준비없이 뛰어들었다는 사실. 자영업으로 산전수전 다 겪은 선배들도 쓰러지는 판국에 초보 사업자 J씨가 겁없이 덜컥 시작 했다는 점이다.창업 자금은 3000만원 안팎. 대출을 해도 총 투자비는 4000만원을 넘 겨서는 안되는 사정이었다.부동산 중개업소를 돌며 매물을 찾던 중 눈에 들어온 점포는 보증금 1000만원, 권리금 3000만원에 나온 서울 강남의 18평짜리 스포츠 의류 할인점 매물이었다.J씨는 권리금을 깎아 2500만원으로 낮추고 인테리어비 1000만원, 물 품비 1500만원 등 6000만원을 들여 시작했다.물론 사업 투자비 50% 를 은행빚으로 시작한 셈이다.주변 우려대로 개업 초부터 매출이 신통치 않았다.점포 주변이 한적 한 데다, 티셔츠 하나에 10만원을 훌쩍넘는 옷을 고객이 철저히 외면 했던 것. 고객층은 골프용품과 의류를 함께 취급하는 고급 전문점이나 백화점 을 선호하지 J씨의 미니 점포를 찾지 않은 셈이다.개업 6개월 동안 임대료 60만원과 받지 못한 채 지난 10월 점포를 넘기고 말았다.3000만원이란 생빚만 고스란히 남 긴채.→골프의류점 실패 요인분석고급 업종에 관심이 많았던 J씨는 별 준비 없이 사업을 시작하였다. 창업자금도 고급 업종을 시작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였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J씨는 은행의 빚을 얻어 사업을 무리하게 시작하였다. 결국 빚으로 사업을 시작한 셈이다. 또한 가게의 입지조건이 좋지 않았다. 서울 강남이라고는 하지만 한적한 곳이었고, 티셔츠 하나에 10만원이 넘으니 고객으로부터 외면 당할 수 밖에 없었다. 고급업종을 시작하였으나 고급업종에 맞지않는 입지조건, 인테리어, 가격등으로 인해 고객으로부터 외면당한 것이다.결국 남는 것이 없어 다른 업종으로 변경한 J씨. 하지만 그것도 신통치 않아 결국 폐점하고 말았다.이 골프의류점의 실패요인을 정리하자면 준비없이 무리하게 사업을 시작한 것이 실패요인이었으며, 자기자본의 비율이 너무 낮았다. 또한 아이템에 맞지 않는 입지조건, 인테리어등으로 고객에게 외면당했다. 이로 인해 이 골프의류점은 빚만 남긴채 폐점하게 되었다.2. 만화방 P모씨올 1월 인천시 연수동 주택가에서 만화방을 개업한 P모씨(36). 그를 보면 사업에도 창업자에 따라 궁합이 맞는 업종이 따로 있다는 생각 을 떨칠 수 없다.IMF 직후인 98년초 무역회사 영업과장을 끝으로 내 사업을 시작한 P 씨는 사업 첫해 문구 팬시점으로 유통 경험을 쌓았다.월수 300만원 선 으로 짭짤한 소득을 올리던 그가 사업 1년만에 선택한 제2의 아이 템은 지난해 한창 떴던‘만화방’ 사업. 그러나 이 사업은 영업직 출신 샐러리맨인 P씨 적성에 어긋나는 아이 템이었다.평소‘동(動)’적인 성격과 달리 만화방은‘정(靜)’ 적인 사업 때문이다.본인 노력보다는 입지와 실내 분위기에 따라 매출이 결정되는 사업. 특히 고정인구보다는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이 유리한 사업 특성을 무시한 채 주택가 골목에 들어간 입지가 결정타였다.여기에 트렌드에 민감하게 변화하는‘반짝’업종인 사업 특성상 업종 자체 인기가 시.
기술동향분석서2003년 4월 12일국제컴퓨터 / 소프트웨어 / 통신전시회(IT KOREA-KIECO 2003)를 관람하고....4월 12일 토요일 IT KOREA-KIECO 2003 전시회가 시작하는 시간에 맞추어 전시회 관람을 시작하였다.컴퓨터/소프트웨어/통신 전시회에 맞게 많은 컴퓨터, 소프트웨어, 통신회사들이 자신들의 제품을 선보였다. 참가회사 중에는 우리나라 굴지의 대기업 삼성, LG, 삼보와 KT등의 회사도 있었으며, 일본의 후지쯔도 눈에 띄었다.삼성과 LG는 휴대폰과 디지털 TV, 모니터를 선보였다. 작고, 많은 기능을 가진 휴대폰, 방문객들의 대부분의 관심사는 휴대폰에 몰려있었다. PDA와 휴대폰의 기능을 합친 휴대폰과 동영상등 실시간으로 방송등을 볼 수 있는 휴대폰등을 내보였다.대형화면의 디지털 TV, 선명한 화질에 TV화면을 자유자재로 바꾸어 볼 수 있으며, 두께가 얇아 기존의 아날로그 TV와는 많은 차이가 있었다.특히 삼성의 모니터 기술은 상당히 뛰어난 것 같았다. 화면 조절이 자유로우며, 높은 해상도, LCD기술이 상당히 뛰어나 보였다.삼보 컴퓨터는 컴퓨터 생산회사답게 많은 컴퓨터를 선보였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독특한 컴퓨터 디자인이었다. 요즘 컴퓨터가 슬림을 외치며 본체가 점점 작아지는 추세인데 삼보의 데스크탑 컴퓨터는 현재 내가 쓰고 있는 본체의 절반밖에 안 되는 작은 본체를 내놓았다. 과연 여기에 컴퓨터에 들어가는 모든 것이 들어가 있나 하고 의심이 갈 정도였다. 작은 건 좋았으나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너무 디자인을 생각해 사용자의 편의성은 조금 무시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 (CD-ROM을 세로로 설치하였는데 그대로 CD-ROM을 넣으면 아래로 떨어지거나 잘 넣어지지 않을 거 같았다.)하지만 디자인 면에서는 다른 컴퓨터회사의 컴퓨터보다 돋보였다. 이 외에도 모니터와 본체를 합쳐버린 컴퓨터, LCD가 상당히 큰 PDA, 깔끔하고, 얇은 노트북등 디자인 면에서 상당히 돋보이는 컴퓨터들을 많이 보여주었다. 이런 삼보의 컴퓨터 디자인은 사고싶은 충동을 느끼도록 하였다.21세기 상품판매에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디자인이라고 하는데 이제 컴퓨터를 잘 팔려면 기술도 뛰어나야하지만 디자인을 중요시한다면 더욱 더 잘 팔릴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대체로 많이 알려져 있는 기업은 모니터기술을 많이 내보였다. SEGA라는 기업에서도 디지털 TV를 내보였는데, 3D 아바타가 춤을 추는(춤을 배우는 프로그램)것을 대형 모니터로 보여주어 얼마나 생생하고, 박진감 있는 화면인지 보였고, 영화등을 보여주면서 자사의 TV, 모니터등을 홍보하였다.우리나라의 통신회사 KT는 초고속인터넷망을 선보였다. 대형화면에 영화를 보여주었는데, 처음엔 통신회사에서 모니터 광고를 하나했다. 하지만 관계자에게 물어보니 인터넷으로 실시간으로 영화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했다. 처음엔 믿지 않았다. 비디오나 DVD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보통 실시간으로 영화를 보면 중간에 잠시 멈춘다거나 소리와 영상이 잘 안 맞는 경우가 보통 이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중간에 끊기는 현상이 전혀 없었고 소리와 영상이 안 맞거나하는 일이 없었다. 비디오, DVD를 보는 것과 거의 같았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통신기술이 이 정도인가에 대해 상당히 놀라웠다.이것을 본 다른 외국 바이어들도 상당히 관심 있어하며, KT쪽 관계자들과 이야기하는 것을 보았다.이외에도 많은 소프트웨어회사들도 이 전시회에 참가하였다.게임, 실시간 강좌, 회의 개발 소프트웨어, 그룹웨어, USB 저장 장치등 많은 소프트웨어를 선보였다.정부에서 게임산업을 육성한다며 지원한다는 이야기를 들어 게임 소프트웨어를 주의 깊게 보았다. 생각 외로 게임을 들고 나온 회사가 몇몇 되었다. 관람객 중에 중고등학생도 많았는데 이런 게임회사는 중고등학생의 관심대상이었다. 본인도 게임을 상당히 좋아하고, 즐겨하는 편이라서 관람하였다. 하지만 관람한 게임에 대해 실망을 아니하지 않을 수 없었다. 우리나라에는 세계적으로 내놓으라는 프로게이머가 많지만 이런 프로게이머가 하는 우리나라 게임은 없는 실정이다. 그래서 조금은 기대를 가지고 보았지만 실망이 상당히 컸다. 어떤 게임은 옛날 방식의 게임 스토리에 진행방식. 내가 어렸을 때 하던 저용량의 도스게임 수준이었다. 우리나라에서 내노라하는 게임개발업체가 안 나온 게 아쉬웠다.이런 게임들을 보고 한숨이 절로 나왔다. 기술력은 부족하지 않은 것 같은데, 기획력과 컨덴츠 능력이 상당히 부족해 보였다. 과연 이 게임을 팔려고 만든건지 의문스러운 게임들도 있어 상당히 실망하였다.이런 게임소프트웨어를 보면서 느낀점을 역시 디자인이었다. 캐릭터디자인, 게임시나리오등이 완벽하다면 정말 눈낄을 끌 수 있는 게임들을 만들어낼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다. 소프트웨어도 이제 기술력은 당연히 첫 번째 뒷받침 되어야하지만 이제는 기술력만으로는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여기에 디자인을 가미하여, 예쁘고, 귀여운 캐릭터, 예쁜 배경이 있는 게임이어야 고객, 사용자에게 더욱더 사랑을 받을 수 있을거라는 것이 본인의 생각이다.그 다음은 그룹웨어이다. 기업 관리에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도 많이 나왔다. 기업관리의 소프트웨어는 인사관리, 제품 수주 및 재고 물량 관리, 급여관리등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것들을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만든 프로그램을 들고 나온 기업도 몇 몇 되었다. 하지만 역시 아쉬운 점은 이 곳에 나온 기업관리 프로그램들은 대체로 중소기업용이었다. 대기업에서는 사용하기 어려울 것 같았다. 어떤 그룹웨어는 기능만 살리고 인터페이스나 보여지는 부분은 전혀 신경쓰지 않아 아쉬운 점이 있었다. 하지만 어떤 그룹웨어는 상당히 정리가 잘되고, 보여지는 부분도 괜찮은 프로그램도 있었지만 역시 대기업 환경에는 잘 안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대부분이였다.이와 비슷한 관리 프로그램으로 도서관 책 관리를 하는 프로그램도 있었다.또 많이 보였던 소프트웨어는 화상 회의, 화상 수업 소프트웨어이다. 요새 이런 화상회의를 많이 활용하는 기업이 늘고 있는데 이것에 초점을 맞추어 개발한 듯하다. 화상 수업도 미국의 여러 대학에서 이렇게 수업을 하여 학위를 주는 대학들이 늘고 있다고 하는데 이것에 맞추어 개발한 듯하다. 기업들이 내놓은 프로그램들이라 그래도 기대를 많이 하고 보았는데 기대에 미치지 못해 조금 실망을 하였다. 관람한 화상회의 시스템을 내놓은 업체는 요새 많이 하는 화상채팅시스템을 약간 발전시킨 형태였고, 화상 수업시스템은 거창하게 이야기를 하였지만 기존의 시스템을 약간 변형한 정도였다. 그리고 졸업작품 수업에 이 프로젝트를 하는 팀이 있는데 3명이 개발하는 이 졸업작품 프로그램에서 약간 나은 정도라 정말 실망이 컸다.하드웨어 쪽은 USB 저장장치가 많이 나왔다. 작은 열쇠고리 만한 크기에 10MB이상을 저장할 수 있는 USB저장장치. 보통 10MB부터 200~300MB까지 저장이 가능했고, 어떤 기업은 무려 USB저장장치가 15GB까지 저장을 한다고 하여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15GB면 보통 하드디스크의 저장량인데 USB저장장치가 그 정도라 하니 놀라울 따름이었다.하지만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역시 가격이었다. 10MB USB저장장치 가격이 2 ~ 3 만원 대였다. 여기서 10MB씩 더 올라가면 가격이 커져 50MB만 어도 10만원이 훌쩍 넘었다. 요새 프로그램들이 커지고 있다보니 플로피디스켓으로는 많이 부족한 경우가 있어 조금 더 용량이 큰 플로피디스켓이 나왔으면 하고 생각했었는데 USB저장장치를 보고 저런 게 있음 편하다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 학생인 나로서는 부담스러웠다. (차라리 60GB짜리 하드디스크하나를 사서 들고 다니는 것이 더 효율적인 비용...ㅡ.ㅡ)그리고 기억나는 소프트웨어가 있다면 책 뷰어였다. 본래는 이 소프트웨어는 쇼핑몰에서나오는 카달로그를 보는 뷰어로써 고객이 이 뷰어를 통해 상품을 소개받고, 이 뷰어에 상품을 클릭하면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뷰어였다. 현재 이 뷰어는 LG쇼핑몰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하였다. 이 뷰어를 통해 상품을 보고, 확대, 회전하여 상품을 볼 수 있어, 쇼핑몰 고객에게 상당히 편리한 소프트웨어였다. 이런 카달로그에만 응용하는 것이 아니라 책을 이런형태로 만들어 책을 볼 수 있으며, 상품 사진같은 경우 회전 및 확대하여 볼 수 있기에 상당히 실용적이고, 유용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되었다.그리고 교육용 소프트웨어로 어학 학습기가 있었다. 이 학습기는 영어 영화의 부분을 선택하여 자신이 이 주인공이 되어 주인공의 대사를 따라하도록 하였다. 마이크를 통해 이 대사를 읽으면 이 학습기 소프트웨어가 사용자의 발음, 억양을 인식하여 사용자의 발음을 교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었다. 제대로 된 음성인식을 통해 발음을 교정해주는지는 자세히 알 수는 없었으나 음성을 통해 발음을 교정한다고 하니 상당히 놀라웠고, 영어학습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느낌이었다. 한 마디로 영어 가정교사와 같은 느낌일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