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스토이 민화집에는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라는 이야기가 있다. 그 이야기는 "사람은 사랑으로 산다."는 결론을 내린다.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랑, 사람들의 사랑으로 산다는 것이다. 사실 모든 사람들은 이 사실을 알고 있으며 실제로 사랑에 힘입어 살고 있다.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랑을 표현하고 나누는데 어색할 뿐 아니라 인색하다. 그런 의미에서 사람은 사랑을 표현하고 나누는 일을 배우고 또 실천하고자 노력하는 일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그러한 사랑의 나눔이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의 삶을 풍성하게 할 뿐 아니라 우리 자신의 삶을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이기 때문이다. 20년 간 결혼 상담을 한 후 게리 채프먼은 다섯 가지의 기본적인 사랑의 언어, 즉 사람들이 사랑을 구사하고 이해하는 방법에는 다섯 가지가 있다고 결론을 내리고 "다섯 가지 사랑의 언어"라는 책을 저술했다.1. 인정하는 말: 이것은 상대방이 얘기하는 감정에 동감하고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는 것이 핵심이다. 인정은 다음과 같은 언어를 통해 전달된다. 첫 번째 잘한 일을 칭찬하라. 두 번째 친절한 행동에 감사하라. 세 번째 잠재력에 격려하라. 네 번째 온유하게 말하라. 다섯 번째 정중하게 부탁하라. 마지막으로 여러 가지 방언을 사용하라. 배우자가 없을 때 타인에게 칭찬하거나, 타인 앞에서 배우자를 칭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2. 함께하는 시간: 함께하는 시간이라는 것은 말 그래도 함께 있는 시간을 의미한다. 사랑하는 사람은 상대방과 같이 싶어 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이 함께하는 시간은 서로 같은 동질감을 같게 하는 연대감 형성이 중요하며 동일한 연대감 속에서 나누는 진정한 대화는 상대방의 마음을 열게 한다.3. 선물: “선물”이라는 것은 사랑의 기억을 불러일으킨다. 사랑을 나타나는 상징이다. 이것은 눈으로 보이는 것이다. 선물을 줄 때 우리는 반드시 그 사람을 생각한다. 물론 중요한 것은 선물 자체가 아니라 내가 그를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마음속에 생각만 품지 말고 마음으로 선물로 줌으로써 선물은 사랑을 실제로 표현하는 수단이 된다.4. 봉사: 사랑하는 사람들 사이의 봉사는 “섬김”이라는 단어로 나타낼 수 있다. 상대방에 대한 섬김은 삶의 작은 일부터 시작이 된다. 방청소를 하거나 설거지를 대신해주는 것, 무거운 물건을 나를 때 짐을 대신 들어주는 것과 같은 봉사의 손길이 사랑의 언어가 될 수 있다. 예수님도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심으로 사랑을 표현하셨다. 상대방을 배려하고, 먼저 행동하되, 하나님의 시선과 마음을 가져야 한다.
하나님의 드림팀제목을 보고 예전에 읽었던 책이라 생각했다. 표지를 보고 개정되어 나왔나 보다 생각했다. 하지만 책을 열어보고서 실망을 금치 못했다. 예전에 읽어본 책이라 대충 읽어도 될 것이라는 희망이 꺾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새롭고 신선한 표현들이 책을 읽는 내내 다음 페이지를 기대하게 했다. 모두 다른 모양이지만 최고 장인에 의해 똑떨어지게 맞아 들어가는 꿈의 집 교회, 인간에 대한 사랑 때문에 힘이 있으면서도 약자가 되는 하나님 등 좋은 표현들과 적절한 비유가 참 좋았다.이 책의 주제는 한 단어로 ‘연합’이다. 저자는 끊임없이 그리스도 안에서 연합하라고 말한다. 독자가 그리스도 안에서 연합하도록 하기 위해 저자는 연합하지 않을 때 생기는 불상사와 연합할 때 일어나는 선한 일들 -특히 부흥은 연합이 토대가 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연합의 방법과 순서에 대하여 말했다.BCM의 교회론은 그리스도의 몸이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도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이다. 눈이 입더러 나무랄 수 없고, 손이 발더러 쓸모없다 할 수 없듯이 교회의 몸 된 지체들 역시 그러하다. 어느 하나가 망가지면 신체에 장애가 오듯이 교회의 모든 지체가 건강할 때 비로소 건강한 그리스도의 몸을 이룬다.저자는 연합의 순서에 대하여 개인->가족->이웃->교회->지역 순으로 나열하였다. 개인 안에 그리스도의 몸, 하나님의 전이 바로 서야 한다. 이것이 가장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것이다. 자신이 온전하지 못한 지체인데 그가 이룬 몸이 온전하기를 바랄 수 없는 것과 같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 하였다. 다른 지체의 온전하지 못함을 탓하기 전에 자기 자신을 돌아보아야 한다.보통은 개인과 가족, 교회의 연합에 대해서 자주 생각한다. 그러나 교회와 교회가 모여 그리스도의 몸을 이룬다는 사실을 간과했던 것 같다. 한편 이 부분은 더 나아가 교단과 교단이 모여 그리스도의 몸을 이룬다는 생각으로 확장하게 했다. 각 교단은 자기 교단의 색이 있다. 각자 다른 장점으로 교단을 이루고 있다. 구제를 잘하는 교단이 있는가 하면 선교에 열심인 교단이 있고, 교육에 강한 교단이 있다. 이러한 교단들이 상대방의 교리를 가지고 아웅다웅할 것이 아니라 서로의 장점을 보고 세워주며 연합해야 한다.더 나아가 교회는 세상과 연합해야 한다. 교회 안에 있는 사람은 예수를 믿는 신자이고 교회 밖에 있는 사람은 예수를 믿을 신자이다. 예수님은 교회 밖에 있는 그를 위해서도 십자가에 못 박히셨다. 그는 예수를 사랑하지 않지만 예수님은 그를 사랑하신다. 우리가 참 제자라면 예수의 뜻에 따라 그들을 사랑으로 포용해야 할 것이다.
할렐루야 기도원 연구목차Ⅰ. 들어가는 말Ⅱ. 할렐루야 기도원1. 교주 및 연혁1) 교주 소개2) 연혁2. 교리적 문제1) 기독론2) 성령론3) 계시론4) 구원론5) 교회론3. 사회적 문제1) 안수문화2) 무면허 처방3) 매독감염4) 목사안수5) 연애사건4. 현재 현황1) ‘그것이 알고 싶다’ 방영 후 여파2) 현재 활동과 정통교회의 대응Ⅲ. 맺음 말Ⅳ. 참고문헌Ⅰ. 들어가는 말한국 기독교사에서 기도원이 형성된 시기는 정확히 파악되지는 않지만 대략 일제 말기에 기독교에 대한 일본 식민정부의 탄압을 피해 은밀한 산 속과 같은 곳에서 이루어진 개별적인 기도생활이나 수행이 기도원의 효시일 것으로 추정된다.) 일제 말 대표적인 기도원으로는 1940년에 설립된 조선수도원(현 기독교대한수도원)이 있고, 해방 이후에는 1945년 10월에 설립된 용문산기도원, 1947년 서울 삼각산 제일기도원을 비롯해 많은 기도원들이 설립되기 시작했다.)원래 기도원은 중세 수도원에서 그 기원을 찾을 수 있는데 중세수도원은 청빈, 순결, 겸손, 복종의 슬로건 아래 집단생활을 했으며, 이들은 금식과 독신생활로 순결을 유지하고 고행을 자초했고, 육체노동으로 자급자족하고 기도와 명상으로 영성을 개발하며 자기 수련과 신앙심을 키워나갔었다. 그러나 할렐루야기도원은 이러한 본래의 목적과 다른 활동을 펼친다. 특히 자신이 하늘의 계시를 받았다며 마치 절대전능자처럼 행세하며 기도원을 거점으로 사교화하고, 자신들의 우월성을 입증하고 신도들의 결속을 위해 때때로 무리한 방법을 사용하여 사회일탈적인 면을 보여주어 사회의 논란이 되었다.)Ⅱ. 할렐루야 기도원1. 교주 및 연혁1) 교주 소개김계화는 전북 옥구군(현 군산시) 대야면 지경리에서 1947년 3월 21에 김춘길씨 후처의 2남 1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김춘길씨는 본처가 있는 상태에서 김계화의 생모와 불륜 관계에 있었다. 그는 김계화의 오빠 김정웅을 낳은 후 본처와 이혼을 하고 김계화와 동생을 낳았다. 김계화의 부친은 공산당에 물자를 보내는 등 공산당 운동을 설립하고, 다음해인 1984년에는 포천에 기도원 부지 9천 평을 구입해 포천 할렐루야기도원을 설립하였다. 계속해서 1987년 광주기도원, 1990년 춘천기도원, 1991년 제주도기도원과 경상도기도원, 1992년 미국 LA기도원, 1993년 대전기도원, 1994년 영주기도원 등을 설립했다.한편, 김계화는 1986년 한남신학교를 졸업하고, 1997년 1월 한남신학교의 소속 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측)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으며, 1998년에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할렐루야총회를 설립하였다. 따라서 1997년 전후부터는 기도원 설립보다 일부 기도원을 교회로 전환하는 등 교회 설립에 집중하는 경향을 보인다.교회 설립의 현황을 살펴보면, 1996년에 기도의 교회와 미주초대교회를 설립했으며, 영주기도원을 영주 화목교회로 전환하였고, 1997년에는 세검정기도원을 서울 사랑교회로, 경상도 기도원을 진동 호산나교회로 전환하였으며, 인천 할렐루야교회, 광주 갈릴리교회, 서울 베들레헴교회, 정읍 소망교회 등을 설립하고, 1998년에는 원주 단비교회, 부산 기적교회, 군산 평강교회, 부산 베다니교회, 울산 영광교회를 설립하였다. 2000년에는 목포 안디옥교회, 전주 큰기쁨교회, 의정부 거리의 교회, 2001년에 서울 축복교회, 대구 반석교회, 서울 성산교회등을 설립하였다.교세 현황을 살펴보면 1998년을 기준으로 신자의 수는 150만 정도로 추정된다.) 소속기관으로는 국내외에 기도원 10개, 장애아 수용시설인 사랑의 집 2개, 노인성 질환자 수용시설인 천사의 집 20개, 노숙자를 위한 거리의 집 3개, 실버타운 행복의 집 9개, 양로원/고아원 시설인 실로암 1개, 중고생과 대학생의 기숙사인 학사의 집 6개, 고시원 1개, 소속교회 19개, 수익사업기관 6개, 고등학교 1개, 할렐루야마트(도봉구 미아리) 1개, 월간 할렐루야 우리집 등이 있다.)* 대표적 사건1980. 6.15김계화 목사 소명1981. 2.21서울 동선동에 기도원 창립 (이후 신도 수 증가로 구의동 -> 창동으로 옮김거한다는 말이 아니라 이스라엘 민족의 모든 죄악을 제거한다는 뜻이다. 그리고 사도행전 19장 11절의 ‘바울의 손’과 ‘김계화의 손’은 아무 관계가 없다.3) 계시론김계화는 끊임없이 하나님으로부터 계시를 받는다. 이 계시는 김계화에게 일방적으로 전달되기도 하지만 하나님과의 직접적인 대화를 통해서도 전달된다. 또한 김계화가 하나님과 나누는 대화형식은 인간적인 부녀관계의 형식을 띠고 있다.) 또한 하나님은 지친 김계화의 몸을 회복시키기 위하여 천사를 보내기도 하며) 눈 속에서 길을 헤매는 김계화에게 아무도 볼 수 없는 택시로 기도원에 데려다 주었다고 한다.) 이러한 신과의 친밀성은 김계화에게 절대적인 권위와 정당성을 부여한다. 신과의 친밀성은 치유의례에서 치유의 정당성과 권위를 보증한다. 하지만 그녀의 접신 과정을 들여다보면 보통 사람이 무당이나 점쟁이가 될 때 대부분 아이들이 갑자기 죽는 다는지 가정이 몰락하는 것과 유사하다.4) 구원론할렐루야기도원의 생수는 그녀의 책 ‘외길가게 하소서’에 따르면 포천에서 하나님이 김계화에게 ‘우물을 파라’는 명령에 순종하여 기적적으로 얻어진 샘물이다.) 이 물을 ‘능력의 생수’, ‘구원의 생수’라고도 하며 전국은 물론 외국까지 운반하여 공급하고 있다.) 이 기도원 물이 능력의 생수가 된 것은 ‘이 물을 마시는 자는 병에서 놓임을 받으리라’는 하나님의 음성과) ‘지금부터 생수로 역사하리라! 이 물은 복음을 위하여 주는 물이니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회개의 영을 받을 것이요 복음을 전하는 영을 받으리라’는 주의 음성을 들음으로 시작된 것이다.)그러나 김계화가 주장하는 생수교리는 그 물을 먹음으로 회개의 영이 들아가서 구원을 받게 된다는 것으로 그 물은 곧 구원의 조건이 되기 때문에 도저히 성경의 지지를 받을 수 없는 교리이다.한편 김계화는 하나님이 그 물을 판매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하여 무상으로 생수를 나누어 준다) 하였으나 실제로는 생수 앞에 헌금함을 두고 헌금을 강요하고 있으며 심지어 생수통에 김계화가 싸인을 하여 등 짐승이면 무조건 다 잡아넣기도 하고, 물을 더 많이 부어서 수량을 늘리기도 한다. 이 약의 제조는 각 사람의 체질에 관계없이 획일적이다. 김계화는 이렇게 만든 메추리보약이 원가가 많이 들었지만 신도들을 사랑해서 손해보고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김계화가 직접 광고를 한다.) 눈이 아픈 사람에게는 ‘안나5’라는 약을 5천원에 판매하는 데 이 약은 이미 생산이 중단되었고, 위나 장의 환경개선 식품이라고 한다.)3) 매독감염할렐루야 기도원은 1993년 3월 26일 MBC PD수첩서 매독감염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다. 당시 매독에 감염된 어느 신자가 할렐루야기도원의 비리를 고발한 것이다.김계화는 성령수술을 할 때 손톱으로 피부를 긁어서 상처를 내는 방법을 사용한다. 이 때 김계화는 맨손으로 집도하며, 집도한 뒤에 손을 씻거나 소독하는 경유 없이 바로 다음 대상자의 수술을 집행한다. 반복되는 성령수술로 인해 신도들은 매독에 감염되었다. 그러나 김계화는 병원에서 검진을 받은 사람은 김계화의 능력을 무시한 결과로 기도원에서 퇴출시켰다. 또한 매독의 원인을 김계화에게 하나님이 내려준 능력을 신도들이 온전히 믿지 못하는데 있다고 하였다. 세속으로 나가 하찮은 의술을 의지한 것은 영적으로 하나님과 간음했기 때문에 성령이 매독을 내렸다는 것이다. 한편, 매독의 일반적인 증세는 발진인데 김계화는 매독의 발진을 성령의 불을 받아서 생기는 안수꽃으로 설명했다.)그러나 검찰은 매독에 감염됐다는 피해자와 할렐루야기도원의 외화밀반출에 참여한 신도들의 증언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매독피해자 2명에 대해서만 기소하는 선에서 수사를 종결했다. 이는 당시 김영삼 전 대통령 부친을 비롯해 김태정 전검찰총장 부인 연정희 씨 등 옷 로비에 연루된 고관부인과 임창렬 경기도지사 부인 주혜란 씨, 김대중 대통령의 장남 김홍일 위원 부인 등이 기도원에 자주 드나들었던 것으로 보아 고위층의 입김이 작용한 것이 아니냐는 후문으로 이후 사건은 흐지부지 마무리됐다.)4) 목사안수원래 김계화는 신학을 공부하지 않았으므로 목 있게 하는 마음 때문에 그 유혹 물리치고 오니 또 하나님의 은혜가 일본에 안 왔으면 큰일날 뻔 알았다 싶어지지요. 당신은 저와 하나님께 좋은 남편으로 인정받으시는 평안과 기쁨의 삶이 이루워지기를 바랍니다. - 아내드림 -그 외에 랜턴으로 손을 비추고 성령의 불이 나간다고 한 은사 조작, 장애인과 중증 환자를 동반한 단체 농성, 15년 동안 신자를 이용해 거액 외화를 빼돌린 사건, 기도원을 탈퇴하거나 기도원의 문제점을 폭로한 자에 대한 공갈 협박과 폭행, 기도원 사명자에 대한 노동력 착취와 인권유린, 남산도깨비 무당과 의형제를 맺은 사건, 건축법 위반과 화재예방 안전의식 부재로 인한 화재), 각종 헌금 명목으로 성도들을 갈취하는 등 좁은 지면으로 인해 자세히 다룰 수는 없지만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수많은 일들이 할렐루야기도원에서 벌어지고 있다.4. 현재 현황1) 그것이 알고 싶다 방영 후 여파방송중지를 요구한 할렐루야기도원 측과의 마찰 끝에 16일 밤 방영된 ‘문성근의 다큐세상 그것이 알고싶다―할렐루야 기도원의 실체’는 예상대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 프로는 김계화의 성령치료의 허구성, 집단 매독감염, 무허가 보약조제, 불법 건축물건립, 외화유출 등 여러 의혹들을 제기한 후 17일까지 하루 동안 SBS 인터넷 홈페이지 게시판에 쇄도한 시청자 의견은 5000여건에 이르렀다. ‘너무나 충격적이다’ ‘나도 기독교인이지만 황당했다’ ‘어려운 취재를 한 제작진에게 경의를 표한다.’는 등 격려 의견과 김원장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이 대부분이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이 게시판에 할렐루야기도원의 홈페이지 주소와 전화번호를 공개한 뒤 항의하는 글과 전화를 할 것을 촉구했다. 이 때문에 할렐루야측은 17일 인터넷 홈페이지 게시판을 폐쇄, 게시판에는 ‘공사중입니다’라는 안내 표시만 뜨고 있다. 네티즌들은 또 ‘안티 할렐루야’ ‘안티 김계화원장’ 사이트를 개설했으며 경찰청 인터넷 홈페이지에도 “할렐루야 기도원의 불법행위와 비리의혹을 수사해달라”는 의견이 쏟아지고 .
참 포도나무와 가지 요한복음 15장 1-8절(기말 텀 페이퍼)2010308019M.Div.Ⅱ 2차김 효 진Ⅰ. 사역1. !Egwv eijmi hJ a[mpelo" hJ ajlhqinh; kai; oJ pathvr mou oJ gewrgov" ejstin.1. 내가 그 참된 그 포도나무이다. 그리고 나의 아버지는 그 농부이다.2. pa'n klh'ma ejn ejmoi; mh; fevron karpo;n ai[rei aujtov, kai; pa'n to; karpo;n fevron kaqaivrei aujto; i{na karpo;n pleivona fevrh/.2. 나에게 있으면서 열매를 생산하지 않는 모든 가지를 치워버린다. 그리고 더욱 많은 열매를 맺을 것을 위해서 열매를 생산하는 모든 가지를 정결케 한다.3. h[dh uJmei'" kaqaroiv ejste dia; to;n lovgon o~n lelavlhka uJmi'n:3. 이미 너희들은 내가 너희에게 전한 로고스 때문에 깨끗하다.4. meivnate ejn ejmoiv, kajgw; ejn uJmi'n. kaqw;" to; klh'ma ouj duvnatai karpo;n fevrein ajf! eJautou' eja;n mh; mevnh/ ejn th'/ ajmpevlw/, ou{tw" oujde; uJmei'" eja;n mh; ejn ejmoi; mevnhte.4. 내 안에 머물러있어라.(과거, 명령형 - 항상 내 안에 머물러라.) 나 또한 너희 안에 그러할 것이다. 만약 가지가 포도나무 안에 머물러있지 않으면 분리된 가지 그 자체가 열매를 맺을 수 없음과 같다. 이와 같이 만약 너희들이 내 안에 머무르지 않는다면 너희들도 그럴 것이다.5. ejgwv eijmi hJ a[mpelo", uJmei'" ta; klhvmata. oJ mevnwn ejn ejmoi; kajgw; ejn aujtw'/ ou|to" fevrei karpo;n poluvn, o{ti cwri;" ejmou' ouj dua'n klh'ma ejn ejmoi; mh; fevron karpo;n ai[rei aujtov,직설현재능동태kai; pa'n to; karpo;n fevron kaqaivrei aujto;직설현재능동태i{na karpo;n pleivona fevrh/.가정현재능동태3h[dh uJmei'" kaqaroiv ejste직설현재능동태dia to;n lovgon o~n lelavlhka uJmi'n:직설완료능동태4meivnate ejn ejmoiv, kajgw ejn uJmi'n.명령과거능동태kaqw;" to; klh'ma ouj duvnatai karpo;n fevrein ajf!v eJautou' eja;n(하면) mh; mevnh ejn th'/ ajmpevlw/,직설현재중간수동디포ou{tw" oujde uJmei'" eja;n mh; ejn ejmoi; mevnhte.가정현재능동태5ejgwv eijmi hJ a[mpelo", uJmei'" ta; klhvmata.직설현재능동태oJ mevnwn ejn ejmoi; kajgw; ejn aujtw'/ ou|to" fevrei karpo;n poluvn,직설현재능동태o{ti cwri;" ejmou' ouj duvnasqe poiei'noujdevn직설현재중간수동디포6eja;n mhv ti" mevnh/ ejn ejmoiv,가정현재능동태ejblhvqh e[xw wJ" to; klh'ma직설과거수동태kai; ejxhravnqh직설과거수동태kai; sunavgousin aujta;직설현재능동태kai; eij" to; pu'r bavllousin직설현재능동태kai; kaivetai.직설현재수동태7eja;n meivnhte ejn ejmoi;가정과거능동태kai; ta; rJhvmatav mou ejn uJmi'n meivnh/,가정과거능동태o~ eja;n qevlhte aijthvsasqe,명령과거중간태kai; genhvsetai uJmi'n.직설미래중간디포8ejn touvtw/ ejdoxavsqh oJ pathvr mou,) 참 이스라엘은 참 포도나무이신 예수와 포도원 농부이신 아버지와 연합한 자이다.2. 구조분석단락절내용비고A1-3농부와 포도나무비유의 시작a1비유의 소개 :농부와 포도나무직설법, 현재형, 능동태a: 비유의 소개b2가지의 운명 :농부의 역할에 따름농부가 가지를 정결케 함b: 가지의 운명c3제자들의 상태 : 현재그리스도로 인해 깨끗함c: 제자들의상태d4a첫 번째 명령:내 안에 머무르라동사가 맨 앞에 위치, 명령법d: 명령e4b머물렀을 때의 결과긍정적인 표현 대신 반대의 부정이 사용되는 리토테스 문체e: 예수안에머무를 때의 결과B5-8포도나무와 가지a'5a비유의 소개 :포도나무와 가지1절에 언급한 비유 반복b'5b가지의 운명 :열매를 많이 맺음4b 긍정적 문체로 반복b''6가지의 운명 :농부의 심판을 받음4b 부정적 문체로 반복머무르지 않았을 때c'7a제자들의 상태 : 미래c의 미래상태 - 가정법d'7b두 번째 명령 :원하는 것을 요청하라명령법e'8머무를 때 결과아버지는 영광 받고 우리는 제자 됨본문에서는 명령법 2회와 가정법 3회를 제외하면 모두 직설법을 사용되었다. 명령은 ‘내 안에 머무르라’와 ‘머무른다면 원하는 것을 요청하라.’로 이 비유의 강조점이다. 이 비유는 먼저 비유의 대상과 관계에 대해 제시하고 전제조건으로 제자들의 현재 상태는 그리스도로 인하여 깨끗하다는 데서 시작된다. 제자들은 그리스도가 전한 로고스로 인해서 깨끗하다. 그러나 그리스도 안에 거하지 않으면 열매를 맺을 수 없고 심판을 받게 된다. 때문에 그리스도 안에 거해야 한다.저자는 이 명령을 긍정적 문체와 부정적 문체를 섞어가며 장황하게 설명한다. 포도나무와 가지의 관계에 대한 주지는 1절과 5절 a에서 2번 반복되었고, 머물렀을 때의 결과에 대해서는 4절 a, 5절 b, 5절 c에서 반복되었다. 특히 5절 b와 5절 c는 같은 말이나 긍정의 표현과 부정의 표현으로 그 표현방법을 바꾸어 설명되었다.3. 의미론 분석1) 등장인물예수 - 포도나무, 아버지 - 농부, 제자들 - 가지2) 움직임의 (8절) 머무를 때 결과 : 너희가 내 안에위 본문은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저술되었다. 본문은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 제자들에게 당부하신 말씀으로 요한복음 13장 1절-17장 26절에 해당하는 예수의 고별교훈에 포함된다. 이는 위인이 죽음의 자리에서 자기의 추종자들을 모아 저희들이 무엇을 지킬 것인가를 권면하고 미래에 관하여 교훈하는 문학 형식을 띤다. 고별교훈에서 예수는 크리스천들이 죽기까지 사랑하는 사랑 안에 거하므로 예수와 아버지와 하나가 되어야 함을 강권한다. 본문의 뒷부분에서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 거하라는 명령을 하기 위한 서언과도 같다.본문에서 2인칭 복수에 해당하는 단어 uJmei'"(su)는 7회 등장하여 이 본문의 직접적인 대상자가 고별 설교 때 다락방에서 함께 떡을 떼고 잔을 나눈 제자들임을 상기시킨다. 본문은 대상자에게 교훈을 주고 해야 할 일을 명령하는 지시적인 기능을 가지고 있다. 특히 대상자에게 직접적으로 명령하므로 직접적인 지시적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독자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 것인지를 배우게 된다. 또한 본문 안에 스스로 주제들이 언급되었는데(내 안에 거하라, 내 안에 거한다면 원하는 것을 요청하라) 이는 본문이 변형 언어학적 기능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요한복음 14장 31절, 본문의 바로 앞부분은 ‘오직 내가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과 아버지께서 명하신 대로 행하는 것을 세상이 알게 하려 함이로라 일어나라 여기를 떠나자 하시니라.’로 끝나는데 문맥에 따르면 요한복음 14장 31절에 이어서 등장하는 본문이 예수와 아버지의 사랑 안의 관계와 아버지께서 명하시는 대로 행하는 길을 제시함을 암시한다.본문의 교훈의 대상은 사도와 사도의 후계자들이며 저희들이 이 세상에서 예수의 사역을 계속 할 것을 당부하신 말씀이다. 사도들에게 하신 말씀은 또한 교회와 모든 회중지도자들에게 주신 것이다.5. 수사분석1) 수사단위요한복음 15장 1-8절은 예수의 고별설교 중 포도나무와 가지에 대한 비유로 아버지는 농부, 예수는안에D. 앞 내용의 부연6. 서언 a'(5절a) 비유의 소개 : 포도나무와 가지7. 가지의 운명 b'(5절b) 포도나무 안에 있을 때 열매를 많이 맺음8. 가지의 운명 b''(6절) 포도나무와 분리되었을 때 농부의 심판을 받음9. 첫 번째 명령에 순종한 상태 c'(7절a) 제자들의 상태 : 미래E. 두 번째 명령10. 두 번째 명령 d'(7절b) 두 번째 명령 : 원하는 것을 요청하라11. 명령에 따르는 결과 e'(8절) 머무를 때 결과 : 너희가 내 안에이 본문은 적은 단어를 사용하여 자주 반복함을 통해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하고자 하셨던 말을 강조하여 어수룩한 독자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주지시키고 있다.Ⅲ. 주석1절 내가 그 참된 그 포도나무이다. 그리고 나의 아버지는 그 농부이다.본문은 비유의 대상관계를 정의하면서 시작한다. 나무와 농부와의 관계는 누가복음 13장 6-9절에 무화과나무와 일꾼, 그리고 주인의 관계로도 유사하게 나타난다. 여기서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 백성, 일꾼은 예수, 주인은 하나님으로 드러난다. 그러나 요한복음 15장은 예수의 고별설교이고, 누가복음 13장은 말세를 맞이하는 성도의 태도를 설명하는 맥락에서의 설교로 두 본문이 처한 상황은 다르다.2절 나에게 있으면서 열매를 생산하지 않는 모든 가지를 치워버린다. 그리고 더욱 많은 열매를 맺을 것을 위해서 열매를 생산하는 모든 가지를 정결케 한다.2절에서는 농부의 역할에 대하여 말한다. 농부는 열매를 더 많이 맺기 위하여 열매를 맺지 않는 가지는 잘라버리고 열매를 맺는 가지는 깨끗하게 한다. 본문의 맥락에서 중요한 것은 예수의 말씀을 듣는 자들이 모두 과실을 맺어야 함을 말한다. 또한 어떻게 저희들이 과실을 맺어야 하는가에 대한 언급은 4-6절에 등장한다. 2절의 말씀은 누가복음 13장 6-9절의 무화과나무의 비유에서 열매 맺지 않으면 버려지게 된다는 교훈과 상통한다.3절 이미 너희들은 내가 너희에게 전한 로고스 때문에 깨끗하다.농부의 역할 중 하나는 열매 맺는 가지를 정결케 하는 것이된다.
폰 트 : 달콤한도시체 HY 나무 B저자소개 레너드 스윗 미국의 문화사학자이며 , 가장 주목받는 교회 미래학자이자 , 신세대 영성 작가 . 또한 포스트 모던 시대에 학문적 문화와 대중적 문화를 연결함 . 2006 년 , 2007 년에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50 인 . 예언자적인 통찰력을 가지고 교회와 문화를 연구하는 데 많은 관심 . 미래형 목회를 시도하는 여러 교회에 신학적인 이론을 제공 .1 부 . 아쿠아 교회 , 왜 필요한가Part 1. 지도에 함정이 있다 . 지도의 함정 정확한 지도란 없다 . 최 신 지도란 없다 . 공평한 지도란 없다 . 당신 을 거기에 데려다 주는 지도는 없다 . 선장의 필수조건 경험을 통해 뱃길을 아는 자 선상에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자 올바른 뱃길을 정하고 그 길을 갈 수 있는 자 승객과 화물의 안전을 책임질 수 있는 자Part 2. 수평선에 부는 새로운 조짐 지도에 자기 이름을 기입하라 . 교회는 물의 성질을 지녀야 한다 . 영적 지도자는 레인메이커이다 . 유동성은 강하다 . 교회는 물 부족 위기에 처해있다 .2 부 . 포스트모던을 항해하는 리더십 기술#1. 북극성을 향해 방향 맞추기 : 예수 그리스도 우리는 샛별 ( 벧후 1:9) 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자기 삶을 항해해 나간다 . 현대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는 예수님이 중요하게 여겼던 가치와 비슷하다 . 크리스천은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길이다 . 별의 인도를 따라 : 포스트모던 시대의 리더들은 그리스도 중심으로 살아간다 . 모든 문화 속에서 예수님 발견하기 예수님은 주어진 모든 문화를 초월 하신다 . 리더십기술 #1 은 그리스도의 형상에 익숙해지는 것이다 . 우리 몸을 변화시켜야 한다 . 우리는 빛의 자녀들처럼 행해야 한다 .#2. 주의깊게 나침반 관찰하기 : 성경 영적인 항해자에게 나침반은 성경이다 . 성경을 연구하고 배우는 것은 성령의 에너지를 들이쉬는 것이다 . 그리고 성경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다 . 오늘날 우리는 대중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하기 위해 , 인터넷 , 텔레비전을 활용해야 한다 . 그러나 전자 장치를 못 사용할 경우가 있어 , 늘 나침반인 성경이 필요하다 . 우리는 그리스도와의 생생한 교제나 하나님을 경험하는 방식으로 성경을 읽어야 한다 . 또한 성경을 전하는데 있어서 오늘날은 시각 매체를 사용하여 전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3. 닻을 내리기 : 전통 전통들은 모두 포스트모던적인 삶에서는 사라져 버린 많은 것들 공동체 , 자연친화적인 생활방식 , 깊은 영성 같은 것을 구현하고 있다 이 시대가 추구할 교회의 대응 1. 대안문화적인 대응 2. 성육신적 대응 * 온고지신형 오리엔티어링 : ★ 신뢰 ★ 이식 ★ 추진력#4. 건널판 건너기 : 위험감수 영적 무감각은 새롭게 시작하려는 , 깊은 곳으로 출항하려는 , 그리고 변화에 열려 있으려는 에너지가 부족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 “마음의 갈망이 그 길을 안내하는 순례의 길이다 ” - 시인 , 조리 그래함 - “ 거룩하게 불만족 해야 한다 .” - 마틴 루터 킹 - 리더가 되는 것은 굽힐 줄 모르는 신념을 갖는 일이다 조직구조는 유동적이고 유연하며 융통성이 있어야 한다 . 목표에 도달달기 위해 위험을 감수하기 위하여 목표를 명확히 정해야 하고 , 포기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야 한다 .#5. 음파탐지기 듣기 : 진동 청각 문화 진동하는 것과 보이는 것 , 안과 밖 ,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 눈과 귀가 함께 하지 않는다면 우리의 신앙은 온전치 못하고 우리의 리더십은 건전하지 않을 것이다 . 음악 제작형 리더십 리듬 멜로디 하모 니#6. 망원경을 통해 보기 : 비전 하나님께서 가라고 명하신 장소에 도착할 수 있으려면 우선은 볼 수 있어야 한다 . Visionaries 는 시대의 징후를 읽는 사람이다 . 주변을 조망하고 하나님을 보아야 한다 . 두 눈으로 보기 포스트 모던 문화는 비선형적이다 . 포스트 모던 문화는 불확실하다 . 포스트 모던 문화는 비국지적이다 . 이중고리 / 이중비전 어느 한쪽이 아니라 그리고 / 또한 . 역설은 창조성의 원천 .#7. 상륙 허가 받기 : 안식일 휴식 1. 속도와 벽 – 포스트모던적 삶은 빛과 같은 속도로 기분을 돋우지만 사람을 지치게 한다 . 2. 안식의 필요 – 우리가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안식일이 우리를 지킨다 . 3. 안식을 선언하라 – 예수님도 무리를 떠나 안식을 선언하시고 즉시 쉬셨다 . 4. 알파파에 눈뜨라 – 뱃노래는 베타파의 작업들에 알파파의 옷을 입힌다 .#8. 수기로 신호하기 : 의사소통 눈높이 리더십으로 – 주변과 호환하라 웹 문명의 시대 – N 세대의 출현 의사소통의 방침 - 인터넷이 제 역할을 하도록 하라 - 경험을 나누어주라 - 대단한 이야기를 들려주라 - 모든 것을 익살과 열정으로 채워라 4. 핸드폰의 시대#9. 선원존중 : 협동과 팀워크 협동을 이끌어내는 포스트 모던 리더십 나비효과 관계 추구적 교회 - 내가 이 교회에서 친구를 사귈 수 있는가 ? - 내게 꼭 맞는 자리가 있는가 ? - 이 교회는 나를 필요로 하는가 ? - 새 친구들은 나의 옛 친구들만큼 좋은가 ? - 내 삶의 문제들을 해결해주는가 ? - 나의 공헌이 제대로 평가 받고 있는가 ? 4. 좋은 승무원이 되려면 사명 , 타자됨 , 신뢰 , 계승#10. 자이로스코프 사용하기 : 창조성 창조성이 중요한 이유 빠르고 헐거운 세대이기에 공동체 안에서 독특성을 유지하기 위해 생산적 사고를 가능하게 하는 환경 조성 상상과 경험을 포용하는 시대 상호 배치되는 생각이 모두 옳을 수 있음 포스트 모던 시대이기 때문 . 우리 모두는 잉태자들이다 . 우리는 하나님을 안 후 하나님의 이미지를 낳다 .#11 . 항해일지와 서고에서 배우기 : 지적자산 정보의 시대 리더십을 지혜화하라 – 포스트모던 문화는 정보는 풍부하지만 지혜는 가난하다 . 흘수선 지키기 – 배에 싣는 문건의 양이 흘 수선을 초과하면 배는 침몰한다 . 평생 학습자로 살아가기 거꾸로 읽기#11 1/3. 손가락을 적셔 방향잡기 : 직감 이 기술은 다른 기술에서 파생되며 다른 열 한 개의 리더십 기술이 없다면 위험하다 . 상식의 근대인들 , 직관의 포스트모던인들 흉내내지 말고 모방하라 – 따라하지 말고 참고하라 . 직관의 에티켓과 윤리 - 생각하고 가라앉혀라 - 그들의 이야기이고 , 그들의 노래임을 기억하라 - 당신도 틀릴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라{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