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 시 읽는 CEO전에 시집을 읽을 때면 너무 모호하고 이해하기 어렵고, 작자의 상상 속에 들어가 그 기분을 알 수 없어서 그런지 시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시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보니 시를 낭독한 것이 아니라, 시에서 나온 문자를 읽었던 것이다. 시 속에서 그 의미를 읽고, 거기서 나타나는 뜻이나 느낌을 마음속으로 받아들이지 아니 하고, 단지 여러 개의 문장을 읊을 뿐이었다. 이 책을 통하여서 나는 시를 제대로 읽지 못하고, 방법이 틀렸음을 깨달았다. 그래서 역시나 시에 대하여 흥미도 갖지 못했다. 따라서 시를 접할 수 있는 기회는 현저히 줄어 들었고, 시에 대하여서도 좋은 생각을 갖지 못하게 되었다. 그래서 시의 내용보다는 성공한 사람들의 살아온 인생과 하나하나의 과정들이 인상 깊게 남는다. 실패를 거듭하고 나서 그들만의 최선과 용기로 성공하고, 여기서 나타나는 격려, 열정, 희망, 최선, 용기, 노력, 긍정, 창의, 배움, 독서, 시간, 일상, 인생, 사랑, 배려, 인재, 아름다운 후반전, 모험, 관계, 행복 등 20여 가지 문구를 통하여 경쟁이 치열한 사회에서 자기 창조의 지혜를 보여주고, 전해주고 있다. 여기서 “격려는 심장의 뿌릴 덥혀주는 것이다.”라고 한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서로에게 할 수 있는 격려는 서로를 이어주는 소통의 통로다. 격려는 자신의 힘으로 할 수 없는 것에서도 힘을 만들어 주어 그것을 할 수 있게 하는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한다. 또, 긍정적인 힘은 미래의 자신을 바꾸어 주는 강력한 도구라고 생각한다. 내용 중에서 프로와 아마추어에 대한 비교를 설명하고 있다. 아마추어는 그렇기 때문에 못하는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프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는 것이라는 말을 여러 예를 이야기 한다. 다시 한번 나의 삶을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모든 문장이나 말 앞에서 이런 문구를 넣어 볼 때 다시 나에게 재도전할 수 있는 느낌을 가져다 주었다. 남에게 배려할 때 그만큼 다시 나에게 돌아온다는 생각을 염두하며, 나보다 다른 이들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갖고 살아간다면 불만만 있는 삶이 아닌 진정한 행복의 삶을 살고 그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행복이란 거창한 것 아니고, 어려운 것도 아니다. 본인의 열정을 가지고 주어진 일을 열심히, 최선을 다한 후 얻는 성취감에서 나타나기도 한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바로 지금 우리 곁에 있는 것이다. 아버지가 아들을 위하여 1시간을 투자하는 것은 아들의 행복을 위한 활동이라고 할 수 있다. 그가 아들로 인하여, 1시간이라는 시간에 일을 할 수 없지만, 그것에서 얻는 행복은 1시간 동안 일한 것보다 더 많은 가치와 보람을 갖게 되며, 돈으로 책정할 수 없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마지막까지 읽고 나서 나는 스스로 인생을 어떻게 설계하고 살아가야 할지를 깨닫게 되었다. 내가 살아온 인생을 다시 한번 뒤돌아 볼 수 있었고, 인생의 목표 설정을 다시 할 수 있게 되었다. 다이어리에 보면 많은 계획들이 있다. 여기서 많은 것들을 이루고, 이루지 못하는 것들도 있을 것이다. 이번 다이어리에서는 중간 중간에 메모하는 것도 있겠지만, 한 편의 짧은 시나 시구를 적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힘들 때마다,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 잠시나 여유를 가지려 할 때, 적어 놓았던 시를 보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감상문 : 연어책을 펼치고서 보이는 문구, “연어라는 말 속에는 강물 냄새가 난다.” 라는 문장으로 글은 시작하게 된다. 그리고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 덮을 때가 되면 똑 같은 말로 끝을 맺게 된다. 태어나서 성장하고 나면 다시 태어났던 곳으로 돌아가는 무리 가운데 “은빛 연어는 그들 중에서 보호 대상이다.”이라고 한다. 일상의 다른 연어와는 다르게 등쪽 부분이 은빛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적의 공격에 쉽게 노출된다. 이 은빛의 이미지가 어쩌면 연어의 모습 중에서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며, 다른 물고기들에게는 부러움의 대상이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모든 것은 완벽하지 않을 것 같으며, 세상은 공평하다는 생각이 든다. 아름다운 은빛을 지니지만, 그것은 위험의 대상에 속할 수 있는 마치 양날의 검 같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다른 의미에서는 삶의 궁극적 의미를 추구하기 위한 끊임 없는 내면의 은빛 연어와 대화하려고 하는 생각이 참 깊은 연어이다. 연어 본인의 정체성을 찾으려는 내적 순례는 자신이 태어났던 공간에 이를 때까지 계속된다. 어느 날 연어는 주변을 배회하던 물수리의 먹이 감으로 공격 목표가 되어, 누나 연어는 은빛 연어를 대신하여 물수리에게 희생된다.. 흔히 자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하여 겹겹이 둘러싼 연어 공동체 와는 다르게 오히려 무언가 다르게 은빛 연어는 소외감을 느낀다. 눈 맑은 연어와의 연애 감정은 위안이 되기도 했으나 바다에서는 그에게 처절한 생존투쟁과 갈등, 소외의 공간으로 경험하게 해준다. 초록 강에 이르렀을 때에 여기서 은빛 연어에게 중대한 내적 변화가 일어나게 된다. 그는 강물과 대화를 통해서 배경으로 존재하는 것에 대한 의미를 깨닫게 되며, 그가 들려주는 자신의 아버지인 은빛 연어 이야기를 통해 그와 같이 연어의 길을 따르고자 생각하고 다짐하게 된다. 그것은 쉽게 갈 수 있는 길을 포기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고난을 길을 선택하는 것이었다. 아무렴 쉬운 길도 있지만, 어렵게 가는 연어의 본 모습에서 차마 내 자신이 쉽게 해결하려고 하는 생각만 하는 것이 부끄러웠다. 연어 무리가 폭포에 다다랐을 때에 그들의 갈등은 최고조에 이르게 된다. 그 때 학자, 웅변가, 점성가 그리고 선생님 연어가 순서대로 폭포에서 뛰어 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으나, 그 당위성만이 되풀이 되고 그것 자체만 강조할 뿐 어떻게 뛰어 넘어야 할 것인지 구체적인 방법은 제시하지 못한다. 이 때 어느 학자 연어가 자신의 목숨을 희생하며 인간들이 뚫어 놓은 쉬운 길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연어들이 술렁이며 쉬운 길을 택하려는 순간에 은빛 연어는 그의 아버지와 자기 모습을 오버랩 하며, 어떠한 역경이 있을지라도, 연어는 마땅히 연어의 길을 가야 하는 것이 맞다 하며 역설한다. 연어의 진정한 모습은 여기서 나타난다고 생각한다. 결국 여기서 망설이고 있는 연어들은 은빛 연어의 주장에 동의하여, 마음 약한 일부 연어를 제외하고서 모두가 폭포를 뛰어 넘어 새로운 탄생공간으로 돌아온다. 여기서 볼 때 연어의 모습은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삶과 비슷한 면을 닮고 있다고 생각한다..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향해 노력하고 어려움을 해쳐나가야 할 것이다. 목표가 없는 인생을 사는 것은 아무 생각 없이 달리는 말, 주마간산의 문구가 생각나게 한다. 이렇게 달리다 보면 너무 지치고 쓰러지게 된다. 아마도 끝없는 길을 달리는 것은 후회하는 행동이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였다. 많은 곳을 달려왔지만, 실상 나에게 깨닫고 느끼게 하는 부분이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연어를 통하여 내 삶을 다시 돌아보게 해준 점에서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제는 다시 연어의 노력과 열정을 가지며 시작하는 의미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여기서 생각나는 것은 바로 부모님이다. 책에서 보면 은빛 연어는 자신의 삶에서 목표를 찾지 못하고, 괴로워한다. 그리고 힘들어 하게 되고 방황을 하게 된다. 그렇지만 어느 날 지나가는 낙엽에게서 그의 아버지에 대해 듣게 된다. 연어의 세계에서 위대한 지도자로 여긴 아버지의 이야기를 통하여 연어는 삶의 목표를 다시 찾게 되어, 다른 연어들을 이끌고 새로운 세계를 위하여 폭포를 건너게 된다. 사실 일부 부모님이 없는 가정을 볼 때면 이런 부분에서 많은 안타까움을 느낀다. 부모님이 존재한다는 그 사실만으로도 삶의 목표를 향해 갈 수 있는 도움이 되는데, 그렇지 못한 현실에서의 부모 없는 자녀가 불쌍하다고 생각한다. 어쩌면, 그런 부모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렇지 못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 또한 불쌍한 것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지금 살고 있는 현재의 삶도 연어들처럼 평범하고 잘난 면이 없으며, 허무할 수도 있다. 그래도 이런 삶에서도 낙오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는 것이 사람의 몫이라고 할 수 있다. 연어의 목표인 알을 낳기 위한 것에 모든 힘을 쏟는 그가 마지막으로의 성공을 하고 성취를 이루는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늘 삶에서 연어보다 못한 삶을 살고 있는지 반성하게 되는 계기가 나를 새롭게 인생을 재구성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서 감사한다.
독후감 –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이 책은 제목처럼 습관에 대한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꼭 7가지로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그것은 어쩌면 성경에서의 완전수라는 7의 의미로 나뉘어서 구분한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였다. 처음 시작 부분에 “유능하며 유능해지고 있는 내 동료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라고 하였다. 꼭 유능하지 않아도, 그것에 대한 가이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였고, 습관이란 자신의 반복적이고 지속 가능한 행동임을 암시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크게 7가지의 습관을 4영역으로 구분하여 놓았다. 패러다임과 원칙들, 개인의 승리, 대인관계의 승리, 마지막으로 자기 쇄신이다. 우선 7가지 좋은 습관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정리하였다. 자신의 변화는 작게 마음 속의 내면에서 시작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습관은 강제적이지 않고, 지루하다고 느껴지지 않는다. 그것은 이미 내면에서 받아들이고 이해하였기 때문이다. 습관이란 무엇일까? 많은 사전적 의미와 지식적 의미가 있겠지만, 책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우리는 습관을 지식, 기술 그리고 욕망의 혼합체로 정의하고자 한다.” 단순 사고의 행동이 아님을 정의를 통하여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습관을 일상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행동에 옮기고, 보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을 하였다. 첫째,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기 위한 컨트롤이 가능하여야 한다. “주도적이 되라.” 하는 습관은 적극성과 그것에 대한 넓은 영향력 행사의 밑거름이라고 할 수 있다. 모든 것에는 능동과 수동의 역할이 존재하는데, 대부분의 습관 중 능동적인 것이 긍정적인 방향을 갖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본인이 좋아하며 하는 공부나 책 읽기 등의 습관은 능동적이며, 행동에 따른 긍정적 면모를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부모님이 시켜서, 하지 못해하는 똑 같은 공부, 책 읽기는 수동적이며, 행동에 대한 불만과 스트레스로 인하여 부정적인 느낌을 받을 수 밖에 없다. 습관을 하기 위한 기본 전제는 그것을 자신과 약속하여야 하며 지속적인 이행이다. 이제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마인드를 가진 후에 둘째로 “목표를 확립하고 행동하라.” 이다. 처음 시작하는 시점의 출발점을 결정하고 행동할 사항을 제시하며, 그것을 실천해 나가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창조적인 활동으로 생각해야 한다. 단, 모방이 아닌 창조활동이야 하는 점 다른 것이다. 요즘 우뇌에 대한 의식과 그것에 대한 관심이 많기 시작하였다. 우뇌활용을 위한 도서가 시중에 자연스레 유통될 정도이니, 그것의 중요성은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다. 창조적 시각을 바라보기 위한 우뇌의 활용은 습관을 형성하는데 많은 조언과 행동에 대한 올바른 판단을 도와줄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여기서 나오는 각종 생활 중심이 있다. 그것은 본인이 선택하는 것이며, 어느 것이 좋고 나쁘다고 판단하는 이분법적 사고는 지양해야 한다. 여기서 소개하는 것은 배우자, 가족, 금전, 일, 소유, 쾌락, 친구, 교회, 마지막으로 자기 중심이다. 나에게 있어서 무엇을 먼저 하고자 하는 우선 순위를 정하는 것이 중요하며, 나는 종교적으로 교회를 우선하는 중심이다. 하지만, 그것은 배우자 및 가족, 친구를 전제를 하는 것이며, 이 모든 것은 내가 건강하다고 할 때의 조건들이다. 모든 조건에는 이에 상응하는 전제나 기본적인 개념이 내포되어 있다. 어느 한 운동선수의 금메달은 그의 뛰어나고, 탁월한 운동감각과 그의 특별한 운동활동에 대한 능력을 내포한다고 하면, 훨씬 이해가 가기 쉽다고 생각하였다. 그리고 ‘자기 사명선언서’라는 것이 있었다. 예전에 교회에서 나에게 조언을 해주었던 기억이 난다. 그분은 나에게 고등학교 시절 가고 싶은 학교를 매일매일 공책에 적어보고, 따라서 해보고, 암기도 하고, 혼잣말로 하라고 하였다. 조언을 해준 분은 실업계 공업고등학교를 졸업했지만, 열심히 공부한 것도 물론 있었고, 그가 목표로 하는 대학을 매일매일 공책에 옮기며, 되풀이하고 반드시 갈 수 있다고 자신을 믿었다. 그래서 그는 서울 중상위권의 학교에 입학할 수 있게 되었고, 후에 미국 유학을 통하여,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하게 되었다. 현재 그는 지방의 한 교회의 부목사로 활동하고 있다. 최초의 대학 전공은 신학이 아니었지만, 후에 석사, 박사 과정에서 목회학을 동시에 취득하였다고 나에게 이야기해주었다. 매우 존경스럽고 정말로 어려운 조건에서 성공한 사례라고 할 수 있다. 나는 비록 그것을 실천하였지만, 그에 상응하는 학교는 입학하지 않았다. 하지만, 대학의 좋은 선, 후배와 교수님들을 만난 덕에 많은 경험을 하게 되었고, 많은 지식과 다방면의 능력을 키울 수 있었다. 이제는 무엇을 우선적으로 할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 셋째로, “소중한 것부터 먼저 하라.”이다. 나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한가지 일만 하는 것은 아니다. 여러 개의 일을 하면서 상호 보완적 활동과 복합적인 활동을 하게 되는데, 그런 상황마다 모든 것을 다할 수 없기에 선택을 하게 된다. 그런데 그 선택에 대한 잘못된 판단으로 때로는 후회하거나 개인적인 관계, 사회적인 관계에 있어서 손해를 보게 된다. 여기서 중요하고 결단력 있는 행동 강령을 선보인다. “못한다”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이다. 사람들은 “정”이라는 감정적 요소에 의하여 우유부단해지며, 마지 못해 하는 것이 많이 있다. 나 역시 그런 일들로 인하여, 많이 피곤했었다. 이것은 시간 관리의 요소 중 중요한 부분이며, 타인의 배려나 부탁을 들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먼저 내 자신이 바로 서지 못하고, 본연의 일에 충실하지 않은 조건에서 하는 행동은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이렇게 생각하였다. 기본적인 자신의 스케줄을 정하고, 그에 맞는 행동과 활동을 해야 한다. 그리고 타인의 부탁이나 간청, 약속 등에는 사전의 스케줄과 대조하여 보고, 다음 일정과 겹치거나 심리적이나, 시간적으로 부담스럽지 않은지 잘 검토하여야 한다. 거절하게 된다면, 정중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선 타인의 약속을 결정한 이후에는 쉽게 바꾸지 말아야 하며, 쉽게 바꿀 상황을 야기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하지 않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의 마인드를 정립하고 잘 다듬었다고 한다면, 이제 대인관계에 있어서 승리해야 한다. 상호의존의 패러다임 함은 우리가 생활하는 모든 곳은 혼자가 아닌 둘 이상의 집단에서 이루어진다고 할 수 있다. 여기서 넷째, “상호이익을 추구하라.”이다. 인간관계의 유형을 보면, 나와 상대가 모든 승리하거나 패배하는 승/승, 패/패, 그리고 나는 승리하고 상대가 패배하는, 반대로 내가 패배하고 상대가 승리하는 승/패, 패/승, 아무런 상대 없이 혼자서만 승리하는 승, 마지막으로 나와 상대가 모두 승리하거나 혹은 무 거래 상태로 끝나는 승/승 혹은 무 거래이다. 흔히 말하는 Win Win이 있다. 그것은 앞서 말한 승/승 의 사고와 같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그것 보다는 승/패의 사고 방식에 익숙하다. 그것은 본인이 성공하기 위한 개인적인 이기주의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였다.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승리와 패배는 같이 존재한다. 하지만, 여기서 나타나는 6가지 중에서 승/승을 추구하는 이유는 승리자가 패배자와 함께 경쟁하고 상호 관계를 얻은 결과로 나타난 것이기 때문이다. 승리가 없으면 패배가 없고, 그 반대도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그것에 국한되지 않은, 패배자가 본인을 인정하는 것에서 승/승은 시작한다. 결국 승/승은 승/패의 관계를 넘어선 초월적인 상호관계에서의 이상적인 이익을 위한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다. 다섯째, “경청한 다음에 이해시켜라.” 그것은 대화에서 많이 나타나는 것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좋은 말보다 불만과 걱정을 토로하기 마련이다. 나 역시 힘든 고민이나, 걱정을 많이 말하곤 한다. 이해를 위해서는 그에 대한 사전 지식이 필요하다. 하지만, 그것을 들어주지 않는 사람들로 인하여, 이해를 더욱 더 할 수 없고, 서로가 마음을 열고 할 수 지낼 수 없는 것이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행동은 삼가야 할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이 부분에 나는 많은 공감을 한다. 그래서 나 역시 늦게라도 시작한 경청의 자세는 많은 변화를 주고 있다. 상대방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빨리 느낄 수 있고, 그것에 대하여 대답이나 조언도 더 설득력이 있을 수 있었다. “시너지를 활용하라.” 는 여섯째, 습관이다. 시너지는 보이지 않는 일종의 에너지라고 할 수 있는데, 이것은 초기에 빨리 나타내기가 어렵다. 하지만, 그것을 시작하고, 점차 극대화되는 효과를 느낄 때 그것은 엄청난 에너지를 발산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자연과 비유될 수 있다. 자연은 시너지라고 생각한다면 우리에게 정말 많은 것을 부여한 셈이다. 하지만, 인간은 자연과 다른 이기적인 감정이 추가되어서, 시너지를 발생하기 쉽지 않다. 나 역시 좋은 시너지를 발생하려고 노력하지만, 잘 되지 않아서 한심하다고 생각할 때가 있다. 시도하는 것에 의의를 갖고, 언젠가는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마지막으로 일곱째 습관, “심신을 단련하라.” 이다. 앞서 말한 모든 것은 본인의 정상적인 활동이 불가할 때 소용없고, 부질 없는 행동이라고 할 수 있다.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어야 하며, 먼저 긍정적인 사고를 통하여, 자신감을 얻고 행동을 하나하나 할 수 있는 밑바탕이 이루어져야 한다. 나 역시 건강에 대한 중요성은 나름 알고 있다. 병원에 입원하거나 질병으로 다녀왔던 사람들은 그것을 충분히 공감한다고 생각한다. 정상적인 심신으로 이루어지는 습관이야 말로, 진정한 습관을 위한 시작이라 할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이제 7가지 습관을 이루기 위하여 나 자신은 먼저 마음을 단단히 먹고서 작심삼일이 아닌, 지속가능하고, 발전적인 사고로 성공하기 위한 습관이 아닌, 행복하고, 인생의 참된 삶을 살기 위하여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