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1일, 조선시대 비운의 궁으로 알려진 덕수궁일대를 답사하였다. 원구단을 찾지 못해서 덕수궁만 갔었다. 처음으로 가게 된 덕수궁이다. 덕수궁의 원래 이름은 경운궁이다. 임진왜란 이듬해 선조의 시어소로 처음 쓰기 시작하였고 광해군이 즉위한 후 경운궁이라 불리었다. 1907년 순종의 즉위와 더불어 궁궐로써 기능을 상실하고 '덕수궁'으로 이름이 바뀐다.덕수궁을 들어가기 위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대한문이다. 대한문은 덕수궁의 정문으로써 단층이고 다른 궁궐의 문에 비해 단촐한 느낌이 들었다. 건물의 건축양식은 단층의 정면 3칸, 측면 2칸의 다포식 우진각지붕이다. 원래 이름은 대안문 이라고 한다. 그 문 앞에는 수문장 교대식 재현이 행해지고 있었다. 나름대로 진지한 표정들이 웃음이 저절로 나왔다. 그리고 문 앞에 문을 지키고 있는 듯한 상이 있다.표를 내고 들어가면 금천교라는 다리가 있다. 지금은 흐르지 않지만 금천이 라는 시냇물이 흘렀다고 한다. 다리 옆에는 하마비라 하는, 말에서 내리라는 의미의 상이 있다. 궁을 들어오기 전에는 말에서 내려야 하는데 말에서 내리라는 의미의 상이 궁의 정문을 들어와 있다. 하마비는 대한문을 옮기면서 제자리를 잃었다.그럼 덕수궁 내부에 주요건물을 소개하여 본다.광명문은 원래 함녕전의 정문으로 함녕전 남쪽에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1938년 석조전을 개관하면서 흥천사의 범종과 보루각의 자격루를 진열하기 위해 현재의 위치로 옮겨지면서 문으로서의 기능을 잃었다고 한다.광명문 앞쪽으로 어궤란 짐승이 지키는 문이 있다. 이 문이 중화문이다. 어궤는 어문을 지키는 짐승이다. 정면 3칸으로 되어있으며 담이 없어서 그런 것 일까 조금 어색한감이 있었다. 중화문의 오른쪽은 문관이, 왼쪽은 무관이, 가운데는 왕이 지나가는 것이라고 한다. 가운데문을 지나면 정면에 중화전이 보인다. 중화문과 중화전 사이에 넓은 공간은 과거 신하들이 조회를 하는 곳이였다. 중화전은 1902년 9월 13일에 상량한 2층 건물이었으나 1904년 화재 때 타버려 단층으로 복구했다고 한다. 과거의 모습을 못 보는 게 정말 아쉽다.다음은 석어당이다. 석어당은 궁내에 현존하는 이충 건물로 1905년 불탔던 것을 옛 모습대로 중건한 것이다. 건축양식을 보충 설명 하면 기둥 위에 주두를 놓아 보머리(보뺄목: 기둥을 뚫고 나온 보의 끝머리)를 받치고 있는데, 보머리는 둥글게 다듬고, 초각된 부개를 받치고 있는 몰익공식을 이루고 있다. 1층은 대청이 중앙에 있고 좌우가 방이며 층계로 올라간 2층은 마루를 깐 넓은 공간으로 트였다. 사방에 창이 있어서 전부 열면 맞바람이 치면서 시원하며, 궁내의 건물이면서도 단청을 하지 않았고 지붕은 우진각지붕이다. 그래서 실내 천정도 삿갓 천정으로 소박하고 검소한 구조로 되었다. 그밖에 석어당은 역사적 장소이기도 하다. 광해군에 의해 인목대비가 유폐되어 있던 곳이며, 인목대비가 광해군을 이 건물 앞마당에 꿇어 앉혀 죄를 문책하였다고 한다. 또한 선조임금이 찹쌀밥을 잘못 먹어 승하한 곳이다.그 옆에 있는 즉조당은 조선조 제15대 광해군과 제16대 인조가 즉위한 곳이며, 후에 고종이 덕수궁에 거처할 때 후비인 엄비가 승하할 때까지 거쳐하였던 곳이기도 하다. 고종은 1876년에 즉조당에 가서 영조가 하듯이 절을 올리면서 선조의 각고 16년의 고생을 회상하였다. 현재의 건물은 고종 광무 1905년에 화재로 소실된 것을 같은 해에 중건한 것이다. 순종은 여기서 황제 자리에 등극하고 융희 원년(1907)이라 연호하였다. 즉조당은 정면 7칸, 측면 4칸으로서 중앙에 대청을 두고, 그 좌우로 온돌방을 두었으며 대청 앞뒤로는 툇마루를 두어 개방하였다다음은 1904년 4월의 덕수궁 대화재의 발화지점이 된 함녕전을 보자. 함녕전은 그당시 덕수궁 일대를 잿더미로 만들고 오늘날의 덕수궁 건물을 있게 하였다 함녕전은 왕의 침전으로 쓰였는데, 1907년 순종이 즉위 한 뒤 잠시 이곳에 머물기도 했다고 한다.한편 강제 양위당한 고종은 수옥헌에 머물다 순종이 창덕궁으로 이어하자, 다시 함녕전에 거처하게 된다. 그러던 중 1919년 1월 고종이 이곳 함녕전에서 갑자기 승하하고 만다. 고종 승하 후 함녕전은 빈전, 혼전으로 쓰이다가 후에 효덕전으로 불리기도 했다. 화재 당시 고종은 덕수궁 서문인 평성문을 통해 겨우 빠져 나올 수 있었으며, 당시 궁궐에서 들고 나온 것이라야 백동화 궤짝 9개뿐이었다고 한다. 당시의 긴급한 상황을 충분히 짐작케 해주는 대목이다. 역사학자들은 당시 고종이 외국공사관과 가까운 덕수궁에 기거하는 것을 못마땅하게 생각한 일제의 고의적인 방화였을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함녕전 뒤편에 있는 서양식 건물, 정관헌을 보자. 정관헌의 용도는 고종의 연유처로 외빈을 초대해 연회를 열거나 고종황제가 다과를 들며 음악을 감상하던 휴식처로 쓰였다고 한다. 바깥 기둥에는 대한제국을 상징하는 오얏꽃 문양을 양각하였고, 소나무, 사슴, 박쥐, 당초문 등을 투각한 난간을 설치하였다. 전통적인 문양을 가미한 서양식 테라스를 둔 것이다.정관헌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석조전이라는 영국인에 의해 설계된 건물이 있다. 처음에 석조전은 경희궁에 짓기로 한 것을 브라운의 주장을 따라 이곳 덕수궁에 짓게 되었다고 한다.이는 덕수궁이 당시 영국 공사관과 이웃해 있는 지리적 위치 때문이라고 한다. 설계는 영국인이 하였지만 1905년 일본인 메가다가 대한제국의 재정고문이 되면서 석조전의 주도권은 일본으로 넘어가게 된다. 시공은 일본의 오쿠라 토목회사에서 하였는데, 오쿠라는 경복궁에서 1905년 개최된 시정5년기념 조선물산공진회를 전후로 궁궐의 해체하고 빼돌리는 일에 앞장 섰던 인물이다. 경복궁의 자선당을 일본으로 빼돌린 것도 오쿠라였다. 석조전의 건축양식은 18세기말에서 19세기초 프랑스, 독일, 영국에서 유행한 콜로니얼(Colonial) 양식의 일종으로 미국에서 유행하였던 신고전주의 양식을 따른 것이다. 정면 중앙 현관의 상부 박공 면에 대한제국의 문장인 오얏꽃 문양을 새겼으며, 기둥 위 주두는 이오니아 양식으로 하였다. 실내가 아주 우와 하다고 한다. 석조전과 관련하여 무엇보다 중요한 역사적 사건은 1946년 일제로부터 해방된 한반도의 장래를 논의하기 위해 이곳에서 개최된 미소공동위원회이다.
1. 실험목적1) 가정용 보일러의 구조와 원리를 이해한다.2) 보일러 관체의 재질에 따른 효율 차이를 분석한다.2. 관련이론1) 연료의 발열량고발열량을 실측하였을 시 이를 저발열량으로 환산하는 계산식Hℓ = Hh - 600(9h + W)Hℓ : 저발열량(kcal/kg) Hh : 고발열량(kcal/kg)h : 연료중의 수소함량(%) W : 연료중의 수분함량(%)2) 연료의 현열연료의 현열은 연료의 평균비열과 사용시의 연료온도와 기준온도와의 차에 의하여 계산연료의 현열(kcal/kg) = 연료의 비열(kcal/kg℃) x 온도차(℃)3) 공기의 현열공기의 현열(kcal/kg) = 공기량(N㎥/kg) x 공기의 비열(kcal/N㎥℃) x 온도차(℃)4) 발생증기의 보유열발생증기의 보유열(kcal/kg)=연료 1kg당 증발량(kg/kg) x {(발생포화증기의 엔탈피 (kcal/kg) - 급수의 엔탈피(kcal/kg)}단, 발생증기가 습증기일 때는 엔탈피(hx)는hx=포화수의 엔탈피(kcal/kg)+증기의 잠열(kcal/kg)x증기의 건도(미측정시 98%)5) 배기가스의 보유열L1=연료 1kg당 실제배기가스량(N㎥/kg)x배기가스의 비열(0.33kcal/kg℃)x{(배기가스 온도(℃)-외기온도(℃)}kcal/kg연료 1kg당 실제배기가스량={연료 1kg당 이론배기가스량(N㎥/kg)+공기비-1)x이론공 기량(N㎥/kg)※ 연료의 발열량에서 이론 배기가스 량(G1)을 구하는 방법중유 : G1=15.75- 2.18 (N㎥/kg- 연료)6) T타입 열전대 (Copper-Constantan)이 열전대는 +쪽에 순동(Cu)과 -쪽에 Cu-Ni 합금(Constantan)을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호칭이 같아도 각각 +쪽의 종류에 따라 Cu-Ni 합금(Constantan)의 배합비를 변화시켜 열기전력 특성을 조정하고 있다. 따라서 이들 열전대 소선의 -쪽의 호환성은 없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온도 : -200 ℃ ~ 350℃)7) 기름보일러 효율 구하는 공식η =Hl : 연료의 발열량 , Q1 : 연료의 현열, Q2 : 공기의 현열, Q3 : 로내분입증기의 보유열3. 실험방법1) 급수 온도 th1, 입수 온도 th3 및 출수 온도 th2를 T타입 열전대와 표준온도계를 이 용하여 측정한다.2) 물의 일정한 유입을 위해서 압력펌프를 가동, 물이 보일러 밖으로 나갈 때까지 지속 적으로 물을 공급한다.3) 압력펌프 앞에 있는 Global valve를 이용하여 일정한 양의 물을 보일러 내로 유입 시킨다.4) 3개의 유량 조절 밸브는 완전히 개방시켜 관내에 차있는 공기를 빼내기 위해 약 10 분 정도 물을 순환시킨다. 이때 대략적으로 Roto Flow-Meter로 물의 양을 조절하게 된다.5) 보일러를 가동하기 위하여 점화 시키고, 점화 후 출수 온도 th2 가 대략 55℃가 될 때부터 Needle Valve 2와 valve 3을 사용하여 서서히 온도차를 10℃로 맞추어간다.6) th2의 온도가 75℃이상으로 올라가고, th3의 온도가 65℃ 미만일 경우 Valve 2를 미세 조절하여 서서히 열어주고 Valve 3 은 th3의 온도 변화에 따라서 Valve 3을 서 서히 열어준다. Valve 3을 열어주는 동안 th2 의 온도가 75℃ 이하로 내려가는 경우가 있으므로 물의 순환 시간과 온도변화를 고려하여 Valve 를 조절한다.7) Valve 2 의 여닫음에 따라서 순환되는 양이 달라지고, 가장 온도변화에 크게 영향 을 주는 부분은 th3 지점이다. 반면에 th2의 온도변화에 가장 많은 영향을 주는 밸브는 Valve 3으로 Valve 2와 Valve 3의 적절한 미세 조절이 온도변화에 큰 변수로 작용한다.8) th2 의 온도가 75℃이고 th3 의 온도가 65℃ 정도가 되었을 때, 약 15분에서 20분 정도 온도 변화를 관찰하였고, 일정한 △T를 유지하면 온도 데이터를 읽어 들인다. 이 때 온도 데이터를 읽어 들이는 동안 Thermocouple(T타입)의 오차가 생길 수 있으므로 10개의 온도 데이터를 동시에 읽어 들여 온도 평균값을 구하여 사용한다.4. 실험결과? 스텐리스(온도차 : 10℃)실내온도22.5℃출구온도75.63℃기름온도22.2℃출탕량268.19kg/h입구온도8.9℃기름량1.92kg/hMidi Temp64.78℃기름 저발열량10400kJ/kg? η(난방효율) =(%) == 55%Qw : 난방출격(kJ/h, kcal/h)- 출탕량 × 비중 × 비열 ×△t= 268.19kg/h × 0.97781× 4.2kJ/℃?kg × 10℃ = 11014kJ/hG : 연료소비량 (kg/h)- 1.92kg/hHi : 연료의 저위 발열량(kJ/kg, kcal/kg)- 10400kJ/kg연료의 현열(kJ/kg)- 연료의 평균비열(kJ/℃?kg) × 연료온도와 기준온도와의 차(℃)
마찰의 종류항상 볼 수 있는 마찰현상의 대표적인 것은 다음과 같은 것이 있으며, 그 마찰 방법에 따라 마찰력의 크기가 달라진다.마찰의 종류 :미끄럼마찰구름마찰유체마찰마찰력의 크기 :가장크다비교적작다가장작다따라서 가장 작은 힘으로 물건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미끄럼마찰이나 구름마찰과 같은 고체와 고체의 접촉마찰로부터 가장 마찰이 작은 유체마찰로 바꾸지 않으면 안된다. 그러므로 두 고체 사이에 윤활제를 넣어 마찰을 작게하는 "윤활(潤滑, Lubrication)"이 필요하게 되었다. 마찰의 정의 : 언제든지 직간접적인 표면접촉을 하고 있는 두 고체가 상대운동을 하려고 할 대는 항상 그 운동에 대한 저항이 생기는데 이러한 현상을 마찰이라 하며 이 때의 저항력을 마찰력이라 한다. 인류가 소비하는 에너지의 많은 부분이 마찰손실로 소비되는 것을 생각할 때 마찰이 얼마나 중요한 문제인가 알 수 있으며 따라서 설계의 개선이나 재질의 개선 혹은 윤활제의 개선을 통하여 마찰을 줄이는 일은 현대기술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그러나 또한 가볍게 생각하지 않아야 할 것은 우리의 일상생활 가운데 많은 부분들이 적당한 마찰을 필요로 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충분한 마찰을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우리가 걸음을 걷는 일, 자동차의 시동을 걸거나 혹은 커브길을 달리는 일, 또 손으로 어떤 물체를 잡는 일등은 만일 마찰이 너무 작다면 이루어질 수 없는 일이다. 충분한 마찰의 유지는 또한 못이나 나사 그리고 볼트등과 같은 조임기구에서 필수적인 것이기도 하다.위에서 언급한 대로 불필요한 마찰이 있을 때 이를 줄이는 일과 마찰을 필요로 하는 곳에 충분한 마찰을 유지하는 일은 마찰에 관한 커다란 두 범주이지만 세 번째 영역으로서 무시할 수 없는 것은 마찰을 필요로 하는 좁은 범위 내에서 유지하는 일이다. 마찰이 너무 작으면 요구하는 시간에 차가 정지하지 않고 또 마찰이 너무 크면 갑작스런 정지로 승객들에게 불편함을 주는 자동차의 브레이크는 이의 전형적인 예라고 하겠다. 마찰을 좁은 범위내에서 유지시켜야 하는 다른 예로는 압연공정과 또 여러종류의 동작을 잘 제어해야 하는 정밀기계부품등 을 들 수 있다. 마찰에 관한 네 번째 범주는 마찰로 인한 진동을 제거하는 일이다. 마찰로 인한 진동은 기계부품간의 접촉부분에서 끽끽거리는 소리를 유발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마찰진동을 필요로 하는 때도 있는데 진동에 의하여 소리를 내는 바이올린과 같은 경우는 이의 좋은 예라고 할 수 있다. 마찰의 용도* 마루바닥에 초를 칠하면 미끄러운 이유는?나무의 표면은 아무리 매끈하더라도 확대하면 거칠게 되어있다. 이렇게 거칠은 면의 요철에 초를 칠하여 오목한 부분을 메꾸어주게 되면 거칠은 면에 대한 마찰력을 감소시켜 미끄러워지게 되는것이다아스팔트 위에 모래가 깔려 있으면 자전거 바퀴가 미끄러지는 현상은 이렇게 요철을 메꾸는 효과가 아니라 모래알 하나하나의 회전 마찰력 때문에 미끄러지는 것이다.* 얼음판에서 스케이트는 왜 잘 미끄러지는가?먼저 비오는 날 고속으로 달리는 자동차의 경우를 생각해 보자. 아스팔트 위에는 물의 막이 형성되어 있으나 자동차의 바퀴는 자동차의 무게 때문에 물을 밀어내고 타이어의 표면과 아스팔트가 맞닿아 있는 상태에서 주행하다가 고속이 되면 그 회전하는 힘 때문에 바닥과 타이어 표면은 접촉하지 못하고 그 사이에 수막을 형성하게 된다. 이때에는 타이어가 아스팔트 위를 달리는 것이 아니라 물위를 달리는 결과가 된다. 이러한 상태에서 차가 방향을 바꾸려면 적당한 마찰력이 작용하여야 하는데 얇은 수막이 그 마찰력을 상당부분 감소시켜 방향을 바꾸려고 운전대를 돌려도 원하는 만큼 회전하지 않게 되어 사고를 유발하게 되는 것이고, 또한 직진중에 급브레이크를 밟아도 수막 때문에 정지 마찰력까지 이르지 않는다.스케이트를 신고 얼음판 위에 서면 그 압력에 의하여 스케이트 날과 접촉한 부분의 얼음이 녹아서 물로 변하게 된다. 이 물이 스케이트 날과 얼음사이에 수막을 형성하여 마찰이 적어지기 때문에 잘 미끄러지게 되는 것이다.* 자동차의 ABS(Anti-lock Break System)란 무엇인가?일반적으로 자동차의 브레이크 페달을 밟으면 마스터 실린더가 작동하여 바퀴의 브레이크장치가 제동역할을 하는데 이때에 바퀴로 가는 동력전달은 기름의 압력에 의한다. 이 압력은 페달에서 발을 뗄 때까지 유효하다. 이 말은 발을 페달에서 떼지 않는 한 브레이크의 작용이 계속된다는 것이며 브레이크가 잠김상태라고 말할 수 있다.이때에 자동차는 달리던 관성력에 의하여 미끄럼을 타는 것과 같이 미끄러지면서 결국 정지하게 되는데 제동거리는 지면과 타이어의 마찰력 크기 및 자동차의 무게와 속도에 따라 다르게 된다. 이 경우에 있어서 각 타이어와 지면과의 마찰력의 크기가 다르므로 각 바퀴의 제동력도 틀려지게 되어 자동차는 정상위치를 유지하지 못하게 되고 어느 한쪽으로 돌아가게 되는것이다. 이때에 각 바퀴로 가는 유압을 적정한 속도로 단속시켜 주면 바퀴가 순간 순간 회전하면서 브레이크 작용을 하게 되어 자동차가 방향을 바꾸면서 브레이크를 작동하더라도 진로를 이탈하지 않게 되고 전자적으로 각 바퀴의 현재 마찰력의 크기를 감지하여 실린더에서 보내는 유압을 조정하여 네 바퀴가 같은 마찰력을 가지도록 하여 주면 더욱 안정된 제동효과를 얻을 수 있다. 자전거가 기숙사까지 가기 가지 쉬운 이유는?자전거 바퀴가 굴러가는 경우에 자전거의 페달을 밟으면 뒷바퀴는 길에 대하여 뒷방향으로 밀려나도록 힘을 받는다. 이에 대한 반작용에 의한 힘은 앞방향으로 작용하며 이것이 자전거를 앞으로 나가게 한다. 바닥에서 바퀴가 미끄러지지 않으면, 길바닥이 바퀴에 가할 수 있는 최대힘은 정지 마찰력이다. 이보다 더 세게 자전거 페달을 밟으면 바퀴는 미끄러진다.물체는 정지해 있을 때 정지마찰력을, 미끄러지면 운동마찰력을, 그리고 구르면 구름 마찰력을 받는다. 구름 마찰력은 운동 마찰력보다 훨씬 작다. 구름 마찰력은 회전 운동에서 매우 중요하다. 구름 마찰력이 생기는 데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바퀴가 구를 때 바퀴의 껍질은 표면에서 벗겨진다. 가끔은 미끄러지기도 하므로 운동 마찰력도 작용한다.구름 마찰력이 생기는 또 하나의 이유는 바닥이 눌리기 때문이다. 바퀴가 구르는 표면은 바퀴 밑에서 움푹 들어가 바퀴가 땅에 닫는 지점은 마치 작은 화산의 분화구처럼 된다. 이러한 현상은 고무나 당구대 바닥의 천과 같은 매우 부드러운 표면 위에 딱딱한 공이 지나갈 때 관찰할 수 있다. 이런 경우 바퀴 앞에 표면의 일부분이 쌓인다. 바퀴 앞부분이 닿아있는 곳은 바퀴의 중심보다 앞에 있다. 따라서 작용하는 힘은 중심 앞쪽에서 뒷방향으로 기울어져 작용한다. 고무 타이어가 콘크리트 바닥에서 굴러가는 경우에도 알짜힘은 중심 앞쪽에서 뒷방향으로 향한다. 왜냐하면 바퀴의 앞부분이 바닥에 의해서 뒷부분보다 많이 눌리기 때문이다. 이것이 구름 마찰력의 방향이다.
‘우리 안의 파시즘.’ 처음에 이 제목을 들었을 때 다소 섬뜩하고 정말 어려운 책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파시즘이란 단어를 알게 되고 몇 줄 읽어보니 작가가 의도 하려는게 무엇인지 고민 할 필요가 없었다.책을 읽기 전에 먼저 파시즘에 대해 알아보았다. 파시즘이란 이탈리아어인 파쇼에서 나온 말이다. 원래 이 말은 묶음이라는 뜻이었으나, 결속? 단결의 뜻으로 전용되었다. 묶음이라 함은 개개의 여러 가지가 한데 모여서 이루어진 집단을 의미한다. 이는 곧 여러 단위 개체가 가진 주관성과 개성, 특성을 희생하며 하나로 모인 대신에 집단이라는 큰 단위로 재구성되면서 흩어져 있을 때 보다 더 큰 사회적 위력을 발휘 할 수 있다는 것이다.이 책에는 몇 가지 이야기가 있다. 그중에서 나는 한국의 ‘제 3국인’ 외국인 노동자란 글을 읽기로 했다. 이 글은 시작부터 충격적인 이야기로 시작한다. 외국인들은 한국을 떠나는 것이 사교 집단으로부터의 탈출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도대체 외국인들은 무슨 이유로 그런 생각을 할까? 책의 제목과 들어온 바로 대충 짐작은 되었다. 외국인에 대한 우리 사회의 배타성, 인종 차별, 외국인 노동자들에 대한 멸시가 그 이유일 것이다. 그럼 이러한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일까? 상대적으로 우리나라는 그런 생각을 갖기 쉬운 배경을 가지고 있다. 지금부터 그 배경을 알아보겠다.먼저 단일 민족 의식을 바탕으로 한 혈통주의, 순수주의, 정의적 집단주의를 들 수 있다. 이 속성들은 모두 내부 지향적인 것으로서 우리의 의식 구조를 폐쇄적인 것으로 만든다. 이러한 우리에게 외국인은 이웃이 아니라 경계의 대상이 된다. 인종차별도 이러한 맥락에서 생성된다. 서구화, 근대화에 따른 백인 선호, 유색 인종 멸시의 인종관은 우리나라의 동남아시아계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인종 차별을 강화하는 기초가 되고 있다.우리나라에서는 외국인은 일반 노동에 취업할 목적으로 입국 할 수 없다. 따라서 현재 일반 노동에 종사중인 외국인은 산업 연수생 이거나 불법 체류자이다. 이것은 인력 정책에 의한 차별 구조이다. 연수생은 적은 급료의 보충을 위해 연장근무를 한다. 그래서 이들은 높은 사고율의 희생자가 되기 쉽다. 불법 체류자는 불법이라는 이유가 임금 착취 등의 비인간적인 대우의 원인이 된다. 그들은 불법이라는 딱지 때문에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는 사회의 저변으로 쫓기게 되고 집단적 의사 표시도 할 수 없다. 이러한 외국인 노동자들은 비공식적 외국 인력이다. 이들은 모든 척도에서 바닥에 있다. 그들의 일터는 그들의 본질적 열등성을 보여 준다. 그들의 일자리에서의 위계뿐만 아니라 인종에서도 최하위에 속한다.지배자들의 차별 가치로 무장한 피차별자들이 다른 피차별자에게 차별가치를 행사함으로써 차별의 구조를 재생산하는데 이것이 복합 차별이다.이 모든 것은 우리 사회가 경제주의에 지배된 결과로 나타난 것이다. 국제화를 표방하는 해외동포법과, 국적법 개정안은 우리 민족이든 타민족이든 경제적 약자는 필요 없다는 경제주의에 충실한 것이다. 경제주의의 논리에서 벗어날 수 없다면 차별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외국인 노동자의 수가 갈수록 엄청나 짐에 따라서 이 문제에 적합한 대응책을 찾는 것이 시급할 것이다.
1. 실험 목적회전형 점도계를 이용하여 점도를 측정방법을 익히고 원리를 이해한다.2. 실험 원리① 뉴턴의 점성법칙 :[τ : 유체의 전단력(kg/m), μ : 점성계수(kg/m s), du/dy는 속도 구배(1/sec) ]위와 같은 관계를 보이는 액체를 뉴튼 유체라고 부른다. 전단력은 유속 속도의 구배가 클수록, 그리고 액체 물질의 점성도가 클수록 커진다. 즉, 힘이 일정하다면 끈끈한 액체는 속도 차이(구배)가 크지 않는 것이고 속도 차이(구배)가 일정하다면 끈끈한 액체는 이동하는데 더 많은 힘이 필요하다.② 스핀들이 w의 각속도를 가지고 정속으로 회전한다면 유속분포는 r방향으로 분포하게 된다. 즉 스핀들 표면의 속도가 w이고 외부 실린더 안쪽 표면은 정지하고 있으므로 속도가 0이 된다. 따라서 실린더 내부의 유속은 r의 함수이며, 즉 w=f(r)이다. 회전형 점도계에서 실제 측정되는 변수는 회전 속도에 해당하는 토크이다. 회전 속도는 대부분의 경우 단위시간당 회전수인 rpm으로 나타내며 이는 전단율을 나타낸다. 흔히 사용하는 회전형 점도계에서는 rpm과 토크를 제외한 정해진 기계적 치수를 미리 보정해 놓으므로 사용자는 이러한 회전수에 해당하는 지시눈금으로 부터 바로 점도를 측정하게 된다.③ 회전형 점도계의 실사용 공식 :(뉴턴유체)[T: 작용토크, w :회전각속도]3. 실험 방법① 기기의 부정확성 때문에 기준을 정하기 위한 물을 먼저 측정한다.② 스핀들 LV1에서 점도계의 회전 rpm을 정하여 구동시키고 충분히 정상상태에 도달하였을 때의 눈금값을 읽어 기록한다.③ rpm을 달리 하여 측정한다.④ 스핀들 LV2에서 ②, ③을 반복한다.⑤ 이와 같은 방법으로 점도가 다른 두 종류의 유체를 측정한다.4. 실험 결과유 체물n8허벌 바디워시say 바디워시스핀들LV1LV2LV1LV2LV1LV2속도(rpm)301260300.60.331.50.60.331.5FACTOR25*************00100200100200토크2110.552264522.5432336.519실험값(cp)45**************************36503800실제값1(20℃가정)????4. 토 론① 결과 분석물은 뉴튼 유체로 알려진 것처럼 일정한 점도를 가진다. 위의 이론을 참조하여 실험 결과를 살펴보면 변형률은 속도와 스핀들의 종류에 따라서 전단응력은 토크 에 따라서 결정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러면 같은 스핀들에서 FACTOR와 토크 의 관계는 변형률과 전단응력의 관계로 볼 수 있고 일정한 기울기를 가짐을 생각 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N8허벌 바디워시도 스핀들의 종류에 따라 오차가 있지만 직선기울기를 가지므로 뉴튼 유체로 생각된다. Say 바디워시도 결과값에 오차가 있지만 뉴튼 유체일 것으로 보인다. 더 많은 실험을 하여 기울기를 예측해 볼 수 있었으면 좋았을 것이다.② 실제값과 실험값의 오차 원인은 무엇인가?(1) 온도의 영향을 고려하지 않았다. 유체의 점도는 온도에 따라 달라지며물의 경우는 다음과 같다.온도(℃)점도(cp)01.792151.5188101.3077151.1404201.0000물뿐만 아니라 측정한 유체들은 모두 온도에 따라 점도가 바뀔 것이다. 그래서 점도 측정 실험에서는 실험실의 온도를 명시해 주어야 한다. 그리고 온도유지에 도 신경 쓰는 것이 중요했다. 많은 영향이 생각되지는 않지만 밀폐된 공간에서 의 7명과의 실험은 실험실 온도 상승에 기여하지 않았을까 생각된다.따라서 액체는 온도상승에 따라 점도가 감소한다. 전체적인 실험시간에서 시간 이 지날수록 실제 점도 보다 점도가 감소하였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