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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배흡연 실태조사
    국내 흡연 실태조사1. 우리나라 흡연실태o 우리나라에 제조담배가 처음 소개된 1930년대에는 담배가 주로 장년층 남성의 전유물로 인식되어 여성이나 청년층에서의 흡연은 사회적으로 용인되기 어려웠으나, 우리나라의 경제성장이 가시화되기 시작한 1970년대 중반부터 흡연율이 증가하기 시작했으며, 청소년의 흡연율의 증가는 소위 교복과 두발의 자율화로 상징되는 학원의 자율화 물결이 불기 시작한 1980년대 초부터이다. 또한 '88년 담배시장의 개방에 따른 외국 담배회사들의 청소년대상 판촉행위 등으로 인하여 청소년들의 흡연은 급속히 증가하였다. 그래서 우리나라 국민의 흡연율은 현재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라에 속한다.통계를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매년 약 960억 개피의 담배를 피우며, 해방 이후 지난 50여 년간 우리나라 인구수는 약 1.5배 증가하였으나 담배 소비량은 123억 8천만 개피에서 1996년에 1,044억 5천만 개피로 약 8.4배 증가하였다.2. 우리나라남,녀 성인 흡연율o 전반적으로 40대 이후의 흡연율은 '90년대에 들어와 서서히 감소하고 있으나, 20∼30대의 흡연율은 담배갑에 흡연에 대한 경고 문구 표시, 담배의 해독에 대한 >언론매체의 집중보도, 금연지역의 설정 등 각종 법적·제도적인 규제에도 불구하고 크게 변하지 않고 있다.그러나 2004년 담배값 인상에 따른 조치, 그리고 정부의 각종 노력, 담배에 대해 여러 가지 인식이 변함에 따라 조금씩 감소하고 있는 추세를 보인다. 그러나 청소년의 계속적인 흡연율 증가에 따라 현재 2008년도 자료를 토대로 조사한 바에 의하면 OECD, EU, 동남아시아 등 40개국의 15세 이상 성인 흡연율을 비교한 결과, 국내 성인남성 흡연율은 인도네시아 캄보디아에 이어 3번째에 위치해 있다. 97년 당시에는 ‘세계보건기구(WHO)’가 발표한 각국의 흡연율에서 우리나라 15세 이상 남자의 흡연율은 68.2%로서 세계에서 제일 높은 것으로 나타났었다.3. 우리나라 남,녀 청소년 흡연율o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흡연율도 외국에 비해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고학년의 흡연율이 감소하는 반면 저학년의 흡연율이 현저하게 증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4. 우리나라 최초 흡연연령○ 최초 흡연연령은 21.0세이며, 하루 한 개비 이상 규칙적 흡연시작연령은 21.8세로 지속 흡연자로 발전하는 기간 차이가 줄어듦5. 우리나라 성인의 흡연 이유○ 담배를 피우는 이유로는 “습관이 되어서”가 59.1%, “스트레스가 많아서”가 32.6%이다.6. 흡연빈도와 흡연량2007년 흡연량을 조사한 결과 가끔 피우는 사람보다 한 개비 이상 피우는 사람이 대다수였으며, 11~20개비 피우는 사람이 가장 많고, 21개비 이상 피우는 사람이 적은 편이지만 점점 21개비 이상 피우는 사람의 비율이 많아지고 있다. 이는 흡연하는 사람의 비율은 줄어들고 있지만, 흡연량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이다.7. 해외 흡연실태싱가포르- 세계에서 흡연율이 가장 낮음- 1984년에서 2004년 사이에 흡연율이 20% 감소하면서 현재 12.6%에달함= 현재의 흡연규제는 담배가격의 대폭적인 인상, 공공장소에서의 금연, 강력한 금연교육 그 리고 금연지원 등에 의존하고 있다.칠레- 세계에서 여성 흡연율이 가장 높음
    자연과학| 2010.10.22| 3페이지| 1,000원| 조회(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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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제별 서술과제 - 주제1 과학에대한 여러 가지 접근방법, 주제2 사회현상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어떻게 얻을 수 있는가?
    과목:조사방법론주제:1. 과학에대한 여러 가지 접근방법우리에게 흔히 ‘과학적이다’라고 하는 것은, 정확성과 객관적 타당성을 갖도록 증명된 사실을 말합니다. 인간은 좀더 과학적인 증명을위해 부단히 노력하였고, 어떠한 방법으로 추론하는 것이 더욱 과학적인가에 관하여 많은 문제를 제기해왔습니다. 이러한 여러 가지 과학적 접근방법을 통하여 우리는 보편화된 진리를 얻고자, 또는 기존의 것의 오류를 수정하고 더 큰 진리로 나아가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이러한 과학적 접근방법에는 우선 인간의 감각, 즉 오감을 통하여 지식을 얻을 수 있다고 주장한 경험론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문제에 필요한 지식을 가진 상태에서, 어느정도 개입을 통한 실험을 하고, 이러한 실험을 관찰하면서 사실을 찾아내야함을 강조하였습니다. 이처럼 감각적 경험과 관찰을 강조한다는 측면에서 실증주의자들과 같은 인신론적 맥락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주관적인 지각과 과거 경험 혹은 지식의 방해로, 또는 실험이나 관찰상의 몇가지 오류로 인하여 타당한 결과가 산출되지 못할 우려가 존재합니다. 실제로 인간이 느끼는 감각은 개인차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과거의 경험과 내적 상태, 그리고 지식의 전제에 따라 관찰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험장비가 발달하면서 더 보완되거나 완전히 새로운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기존의 실험과 관찰을 통하여 도출된 이론이라는 것은 완전하다고 볼 수 없음으로 항상 오류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은 채 계속해서 수정해가야만 합니다.이와같이 경험을 중시한 과학적 접근방법 중 귀납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귀납법이란 주어진 어떠한 사실을 통하여 이론을 논리적으로 도출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전제가 확신할 수 있는 사실이라면, 그 전제를 통하여 이끌어낸 결론 또한 반드시 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전제는 경험적 사실 또는 보편적 사실을 바탕으로 합니다. 하지만 전제가 참이 아닐시 올바른 결론을 도출할 수 없음으로 무엇보다도 참으로서의 전제가 중요합니다. 때문에 전제는 주관적인 개입을 배제한 상태로에서 항상 다양한 조건을 바탕으로 수많은 관찰과 반복을 통하여 정당화시켜야합니다. 그러나 관찰이 수적으로 한계가 있고, 비록 수많은 관찰을 해왔지만 단 한번의 오류로 정당화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관찰이 불가능한 것에 대하여 일반화를 산출할 수 없고, 타당한 연역 논증의 구성과는 다르게 귀납은 정당한 귀납논증의 명확한 제시가 불가능합니다. 어떠한 경험으로부터 이끌어낸 사실이라는 전제가 과연 얼마나 타당성을 뒷받침 해줄 수 있는지 기준이 없기 때문입니다.귀납주의의 사실이라는 이론에 의존적이고, 사실이 아닐시 오류를 범할 수 있는 심각한 제한을 인정하여 칼 포퍼는 귀납주의는 정당화될 수 없고 연역주의를 통하여 보편적인 이론의 거짓을 밝히는 것이 가능하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는 과학이 사실로부터 도출하였다는 입장을 부정하며 실증주의에 반박하였고, 이론은 그들이 들은 예로부터 일치시킬 수 있는 유연성을 가지기 때문에 실제로 입증되지 않는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또한 관찰이나 실험을 통한 참의 확립을 어느정도 인정을 하는 인신론적 성격을 갖지만, 이러한 연역을 통하여 성립된 법칙이나 이론은 지지할 수 없고, 오히려 실험과 관찰의 결과를 통해 법칙과 이론의 거짓을 밝히는 것이 가능하다고 주장합니다.칼 포퍼를 비롯한 반증주의자들은 어떠한 잠정적 가설을 세운뒤 반증이 가능한 가설만 과학적이라고 보았습니다. 반증 가능성이 높은 어떠한 가설을 제시한 후 반증될 경우 과감히 버리고, 만약 이 가설이 반증되지 않는다면 그 전의 이론보다 더욱 진리에 가까워진다고 보았습니다. 즉 반증가능성이 높지만 반증되어서는 안되는 가설이 좋은 가설입니다. 이러한 이들의 관찰을 통한 문제제기, 문제에 대한 가설과 이것의 입증으로 과학은 진보하였습니다. 때문에 조심스러운 추측이나 기존의 이론을 약간 변형하는 애드호크 수정이 아닌 대담하고 모험적인 가설을 세우는 것을 중요시하였습니다. 하지만 반증주의는 반증이 가능함에도 반증되지 않아야하는 모순적인 부분이 없지 않고, 또한 반증사례를 무시하고 성공한 코페르니쿠스의 이론, 반증이 불가능한 이론 등 여러 한계점이 발견되었습니다.과목:조사방법론주제:2. 사회현상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어떻게 얻을 수 있는가?저희 부모님은 서울에서 고깃집을 운영하십니다. 이곳에 내려오기 전, 부모님께서 야채값이 올라서 걱정이라고 하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그러한 문제가 저에게는 크게 와 닿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지금 자취를 하는 자취생으로써 채소를 사기위해 대형마트를 방문한 저는 그때가 되서야 이러한 사회현상에 관심을 갖고 원인이 무엇인지, 그리고 얼마나 문제가 심각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마트를 방문하는 ‘경험’을 하게되면서 이 경험을 통하여 야채값 폭등이라는 문제를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이처럼 정확한 지식을 얻기 위해서는 인간의 경험이라는 것에 큰 비중을 두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에 가보지 않고서 중국 사람들이 어떻다고 생각하고 말할 수 없고, 아무리 저희 가게가 맛있다 해도 직접 와서 먹어보지 않는 한 맛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사람은 자신이 보고, 듣고, 느끼는 경험적인 근거로 어떠한 문제를 이해하는데 더욱 쉬워진다고 생각합니다. 인류가 생겨난 이래로 문명의 발전은 모두 경험으로부터 생겨났다고 봅니다. 우연히 발견한 불이라는 것을 경험함으로써 인간은 불의 존재라는 것에 깨달았고, 불을 사용하는 경험으로써 어떻게 하면 청동을 녹이고 음식을 데워먹고 토기를 굽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인간은 경험을 해봄으로써 그러한 존재의 본질을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인간이 불이라는 존재의 사실조차 몰랐을 때, 즉 불이라는 존재를 경험하지 못했을 때 인류 문명은 지금처럼 발전할 수 없었다고 생각합니다.심지어 인간은 생각조차 경험에 의해 제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떠한 본질에 관한 경험을 하였을 경우, 나중에 다시 그것을 생각할 때 우리는 그 경험을 자연스레 떠올리게 될 것입니다. 강아지를 키워본 사람과 안키워본 사람에게 강아지라는 단어를 주었을 때, 강아지를 키워본 사람은 자신이 키우던 강아지를 생각할 것이고, 안키워본 사람은 그저 막연한 강아지의 모습을 떠올릴 것입니다. 그러나 강아지라는 존재의 본질조차 모르는 사람에게 강아지라는 단어는 그저 생소한 글자에 불과할 뿐입니다. 강아지를 키워본 사람은 그러한 경험을 가지고 있고, 또 키워보지 않은 사람도 강아지라는 것을 어디선가 본 경험으로 떠올렸을 것입니다. 이처럼 인간의 모든 지식과 생각의 근본은 경험에 있다고 생각하는 점에서 경험주의자들과 같은 입장입니다. 때문에 합리주의자들이 말하는 태어날 때부터 존재하는 이성이라는 능력조차 경험이라는 것을 통해서 완전하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이성 때문에 경험과 감각이 주관적인 입장을 배제하지 못함으로 객관적, 보편적 감각을 사용하는데 부정적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합니다.
    사회과학| 2010.10.22| 3페이지| 1,000원| 조회(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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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력 - 발표용 도서핵심요약
    도서명 : 기도력 (기도의 힘)지은이 : 오정현 지음출판사 : 규장판매가 : 7,500원1기도력 기도의 힘시공을 초월하는 힘, 우리의 인생사는 물론,우주의 역사까지 바꾸어놓는 힘이 있습니다.바로‘기도력(祈禱力)’입니다.영권 회복을 위한 기도의 두 번째 단계는 회개입니다.영권 회복을 위한 기도의 세 번째 단계는 하나님께 ‘구하는 것’입니다.기도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먼저 우리가 하나님께 요청하는 기도가 있습니다.또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듣는 기도가 있습니다.기도는 무너진 제단을 재건하는 자리입니다.프롤로그이 세상에서 우리를 예수님의 심장으로 연결하는 것은오직 기도뿐입니다모든 사람이 문제와 고통으로 씨름하지만, 그 속에서 인내의 기쁨을 배우는 사람은 ‘기도하는 소수’에 불과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매일의 삶에서 승리하기 원하지만 승리의 기쁨을 누리는 것은 ‘기도하는 소수’에 지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누구나 기도하기 원하지만 기도하는 사람은 정말 소수에 불과하다는 사실입니다. 어쩌면 이것은 모든 신앙인의 딜레마라고 생각합니다.인생의 문제를 푸는 열쇠를 손에 쥐고서도 기도의 문 앞에서 서성거리다가 그대로 주저앉거나 돌아가는 사람이 너무 많다는 사실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기도에 대한 많은 생각이나 좋은 전략이 아닙니다. 소경 바디매오처럼 주님을 향하여 거침없이 부르짖는 것입니다.결정적인 기도의 힘이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힘이 있습니다.그러나 시공을 초월하는 힘, 우리의 인생사는 물론, 우주의 역사까지 바꾸어놓는 힘이 있습니다. 바로 ‘기도력(祈禱力)’입니다.건물을 높이 올리려면 그만큼 땅을 깊이 파내려가는 기초공사가 필요합니다. 인생의 건물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인생 켜켜이 부귀영화로 수를 놓는다고 해도 그 기초가 부실하면 그 인생은 부실공사의 비극으로 끝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인생에 가장 필요한 기초는 기도입니다. 예수님의 결정적인 사역 뒤에는 결정적인 기도가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생애처럼 기도의 뼈대위에 세워진 인생만이 영는 영적 훈련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그러면 한꺼번에 많은 어려움이 밀려올 때 이 영적 전쟁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는 어떠해야 합니까?첫째, 우리는 인간적인 두려움을 지혜롭게 처리할 줄 알아야 합니다.저도 사역을 하면서 두려움이 밀려와 앉아 있기만 해도 어깨가 무겁다고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과연 내가 담임 목회자로서 이 교회를 잘 섬겨나가고 있는가? 주일 메시지를 전할 때마다 너무 부족하다고 느끼는데 어떡하면 좋을까?’이렇게 영적 전쟁을 수행하기에 앞서 특별히 두렵고 떨릴 때 제가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대부분의 두려움이 현실 평가에서 비롯된다는 점입니다. 내가 내 모습을 보면서 두려워하고 있습니다.스스로 자신을 평가하여 세상적인 두려움에 떠는 일 따위는 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우리는 하나님 앞에 영적인 두려움을 가져야 합니다. 하지만 세상 사람들 앞에서는 아무런 두려움이 없습니다.인간의 평가가 아니라 하나님의 평가 앞에 하나님만 두려워하고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증거가 바로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라는 말씀입니다.세상 사람들은 두려워지면 한강에 투신하는 일부터 생각합니다. 자기 몸을 학대합니다.술을 퍼마시고 그대로 인사불성이 되고 맙니다.그러나 여호사밧은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이 말을 예수 믿는 사람들이 늘 하는 소리라고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전(殿)에 나와 마음의 소원을 가지고 오직 주만 바라보십시오. 문제에 억눌려서 주님을 바라보지 못하는 자가 아무도 없기 바랍니다. 이 점을 분명히 확증하십시오. 두려움과 문젯거리는 침대 매트리스와 같습니다.그 위에 있으면 편히 잘 수 있지만 그 아래 깔리면 숨을 쉴 수가 없습니다. 두려움과 문젯거리를 벗어나서 주만 바라보며 숨쉬기를 바랍니다. 내가 하나님께서 어떻게 보시는 존재인지 깨닫고 하나님을 향해 마음을 열고 오직 주만 바라보시기 바랍니다.둘째, 강한 용사가 되는 비결은 영적 전쟁이 하나님께 속한 것을 깨달아 안식을 누림으로 영적 통찰력을 구비하는 것입니다.전쟁 될 것입니다.“얘야, 내가 너를 새벽기도회에 데리고 나온 이유가 있다. 너는 내 자녀이기 전에 하나님의 자녀다. 나는 너를 하나님께 맡긴다는 심정으로 이 자리에 나온다.”셋째, 한나의 기도의 클라이맥스에 해당하는 ‘기도 응답’입니다.지금 한나는 기도 응답을 받았습니까? 사무엘이 지금 태어났습니까? 아직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아직까지 한나는 사무엘을 안아보지도 못했습니다. 그런데도 절절한 통곡의 기도를 주님 앞에 올려드리자 근심과 슬픔이 사라진 것입니다. 진정한 기도의 응답은 여기서부터 출발합니다.우리가 기도 제목을 가지고 주님 앞에 나와 감사함으로 간절히 아뢰었는데 당장 기도의 응답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해도 우리의 마음에는 이미 하나님의 평강이 가득해진다는 말씀입니다. 먼저 평강이 찾아옵니다. 하나님께서도 한나에게 이 평강을 먼저 주신 것이지요.진정한 마음의 소원을 가지고 드리는 기도는 한나처럼 통곡하며 통절하게 드리는 기도입니다.대부분 남자 성도들이 감정 표현에 약합니다. 주일 대예배에서 대성통곡하고 울 수는 없겠지요. 한나처럼 기도의 심층부를 경험해 보십시오. 우리의 학벌이나 사회적인 위치가 하나님 앞에서 통곡하며 애걸복걸 기도하는 것을 막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세상에서 모든 것을 다 가졌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기적 같은 것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자기 실력으로 다 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넷째 한나의 마지막 기도 단계는 가장 고통스러운 단계입니다. 이제 방금 젖을 뗀 아이,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큼 귀한 아이를 하나님 앞에 바친다는 것은 인간적으로 볼때 거의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한나는 고통이 따르더리도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진정한 신앙은 고통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경륜을 신뢰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2부기도의 치유력4장_기도는 회개의 포문을 열어 영혼을 회복시킨다모든 기적과 치유는 우리가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가야만 비로소 일어납니다. 오늘 우리가 새벽기도회에 애틋한 마음을 가지고 나온 것 역시 ”라는 말 다음에 ‘호데’(but)라는 접속사가 나옵니다. 즉, “그러나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빌더라”라고 되어 있습니다.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좋은 방도는 보이지 않습니다. 아무런 해결의 기미도 없습니다. ‘그러나’교회는 그를 위하여 기도했습니다. 세상적인 방법으로는 길이 없는 것 같지만 믿음의 용량을 넓혀보면 ‘그러나’에 대한 확신이 설 뿐만 아니라 행위의 믿음이 따라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주시는 것입니다.“안된다, 옥에 갇혔다. 이 나이에는 안 된다, 이 상황에서는 도저히 안 되겠다”라고 하는 분이 있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은 내 이름이나 내 실력, 내 재능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능력으로 이 일을 감당하게 해주실 것입니다. 어떤 상황이 닥쳐오더라도 ‘그러나’에 대한 확신을 갖는 것이 행위가 따르는 믿을을 소유하는 길입니다. ‘그러나’에 대한 확신을 통해 저 역시 제 믿음의 용량이 매우 넓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에 “안 된다, 안 된다”라고 하는 분이 있다면 담대히 이렇게 말씀하십시오. “너는 안 되냐? 나는 ‘그러나’가 있다”라고 말입니다.셋째,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도구’입니다. 이 기적이 일어났을 때 베드로와 요한은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렸습니다. 왜냐하면 자신들은 단지 도구일 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우리는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일을 감당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자들입니다. 영광은 오직 하나님께만 돌려드려야 합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뜻한 바는 오직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도구로 쓰시기 원하며 그렇게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 도구로 쓰인 사람은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하나님의 도구에 더 관심이 많습니다. 우리가 기도를 통해 온전히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려드릴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도구로 사용해 주실 것입니다.기적을 경험하기 위해 우리는 기적의 그릇을 준비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다음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기도의 장_기도는 복음의 폭발적 능력과 야성을 심어주는 자리 이다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우리와 동행하시며 그 하나님을 믿는다고 고백합니다. 하나님은 불꽃같은 눈으로 우리를 감찰하신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삶의 현장에서는 마치 하나님이 살아계시지 않은 것처럼 부끄러운 행동을 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신앙생활이라는 포도원을 허무는 ‘작은 여우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매너리즘에 빠진 신앙생활, 덕스럽지도 지혜롭지도 못한 언어생활, 심지어 가정 파탄까지 그리스도인들 사이에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들이 요즘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이토록 무능력한 이유는 무엇입니까?오늘날의 기독교가 능력을 잃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다른 것이 아닙니다. 바로 원색적인 복음의 본질, 원색적인 우리 신앙의 야성, 펄떡이는 예수의 심장을 이 시대 앞에 제대로 선포하지 못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기독교의 복음을 확증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비록 우리가 어려움에 처하더라도 어려움 가운데 복음이 선포된다는 마음의 소원을 가지고 주님 앞에 자신을 드릴 때에 보이지 않는 내 마음속 깊은 곳에서 기쁨이 샘솟게 됩니다. 이 기쁨이 바로 그리스도인들이 예수 안에서 누릴 수 있는 기독교의 능력과 역동성이라는 사실을 확인하십시오. 역동적인 기독교는 비난과 아픔까지 기쁨으로 바꾸는 능력이 있습니다. 역동적인 기독교의 두 축은 반대가 가져오는 진보, 고난이 가져오는 기쁨입니다. 이 두 가지야말로 영적으로 어두운 이 시대에 우리의 삶을 밝히는 등대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저는 요즘「하늘에 속한 사람」이라는 책을 보면서 ‘윈 형제와 같은 사람이 역동적인 기독교를 증거하고 있는 증인이 아닐까? 라고 생각 했습니다. 윈 형제는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후 복음의 능력이 주는 영적 야성으로 주위에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제가 주목한 것은 윈 형제가 당했던 핍박의 강도(强度)만이 아닙니다. 그러는 가운데서도 윈 형제가 가진 복음의 능력이 조금도 쇠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입니다.
    독후감/창작| 2010.10.22| 30페이지| 1,000원| 조회(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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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의 비결 - 발표용 도서핵심요약
    도서명 : 기도의 비결새벽사람 전성기 오정현지은이 : 워치만 니출판사 : 한국복음서원판매가 : 5,500원3기도의 비결기도의 비결 워치만 니기도의 능력은 기도를 얼마나 많이 하느냐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그 기도가 기도의 원칙에 얼마나 부합하느냐에 달려 있는 것이다.기도의 원칙에 부합하는 기도만이 참 가치를 가진다.하나님은 능력이 없는 분이 아니지만 사람의 기도의 지배를 받으신다.기도의 사역을 하려면 부담이 있어야 한다.꼭 기억해야 할 한 가지는, 부담이 곧 기도의 비결이라는 것이다. 누구 든지 어떤 특별한 일에 대해 부담이 없을 때에는 기도를 성공하기 어렵다.1장_기도란 무엇인가기도는 가장 오묘한 일일 뿐 아니라 가장 놀라운 영적 활동이다.기도 - 비밀기도는 하나의 비밀이다.기도의 능력은 기도를 얼마나 많이 하느냐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그 기도가 기도의 원칙에 얼마나 부합하느냐에 달려 있는 것이다. 기도의 원칙에 부합하는 기도만이 참 가치를 가진다.왜 기도를 하는가? 이것은 가장 중요한 질문이다. 왜 기도가 필요한가?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이 아닌가? 왜 그 분은 우리가 기도를 할 때까지 일을 시작 하지 않고 기다리시는가? 그분은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데, 왜 우리가 모든 것을 그분께 아뢰어야 하는가(빌4:6)? 전능하신 하나님이 왜 즉각 일하시지 않는가? 왜 그분은 우리의 기도를 필요로 하시는가? 왜 구하는 자만 얻게 되고, 두드리는 자만이 찾게 되며, 두드리는 자만이 들어갈 수 있는가(마7:7)? 하나님은 왜“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약4:2)이라고 말씀하시는가?왜 그분은 우리가 문을 두드리기까지 기다리시는가? 왜 그분은 그분의 뜻을 따라 그냥 문을 열어 놓으시지 않는가?이 모든 질문을 할 때, 우리는 기도가 하나의 큰 비밀임을 깨닫게 된다. 여기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역사에 대한 한 가지 원칙을 볼 수 있다. 그것은 하나님 자신이 일어나 일하시기 전에 하나님의 백성들이 기도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분의 뜻을 이루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 수 없다.자아와 기도오늘날 참으로 하나님의 뜻을 표현하는 기도는 얼마나 되는가? 자아를 완전히 잊어버리고 오로지 주님의 뜻만을 구하는 기도는 얼마나 되는가?우리는 응당 모든 일에서 자아를 부인해야 한다. 기도에서 자아를 부인하는 것은 우리의 행함에서 자아를 부인하는 것만큼 중요하다.우리는 기도가 곧 하나님의 필요를 이루도록 간구하는 것임을 모르고 있다. 하나님의 본래의 생각은 성도들의 기도를 통해 성도들 자신의 목적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는 것이다. 이 말은 기도의 원칙과 뜻을 먼저 이해하는 것이 필요함을 말하는 것일 뿐이다.하나님의 목적은 우리가 그분의 뜻으로 가득 채워지는 것이며, 우리가 자신의 관심을 잊어버리는 것이다. 그분은 그분의 뜻을 이루기 위해 우리를 동역자로 부르신다. 우리가 동역하는 방법은 기도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분은 우리가 그분의 뜻에 관계된 것들을 다 알고 그분의 뜻을 따라 기도 할 수 있기를 원하신다.참된 기도는 실제로 역사한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오직 그분의 뜻만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야말로 실제로 자신을 부인하는 역사이다기도- 하나님의 길을 예비하는 것“기도는 하나님의 역사가 달리는 철로이다.”이것은 어느 하나님의 종의 좋은 표현이다. 참으로 기도와 하나님의 뜻은 철로와 기차의 관계를 가지고 있다. 기차의 능력은 대단한 것이다. 하루에 수천 킬로미터도 달린다. 그러나 철로가 없으면 한 치도 달릴 수 없다. 하나님이 하고자 하시는 일, 원하시는 일은 대단히 많지만 그분의 자녀들이 동의하지 않고, 길을 예비하는 기도를 하지 않기 때문에 그분의 손을 묶여 있는 것이다.우리의 가장 중요한 일은 주님의 길을 예비하는 것이다. 이보다 중요한 다른 일은 없다 하나님께는 모든 것이‘가능’하지만, 성도들이 그 길을 열지 않으면 ‘불가능’으로 변하고 만다. 이것을 알 때, 우리는 철저히 기도해야 한다. 모든 방면에 걸쳐 빈틈없는 기도를 해야 한다.기도는 하나님의 마음을 돌이키려는 것이 아니다. 어떤 기도든지 하나님의 뜻에 어긋난.당신이 당신의 갈망과 생각을 하나님께 가져갈 때,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갈망과 생각을 당신 속에 새기시어 당신의 갈망과 생각이 되게 하신다.하나님께서 그분의 갈망과 생각을 당신 안에 새기시어 당신의 갈망과 생각이 되게 해야 한다. 그래야만 당신의 기도에 가치가 있다.만일 당신의 일을 하나님 앞에 가져가서, 하나님의 영이 당신의 갈망을 하나님의 갈망 안으로, 당신의 생각을 하나님의 생각 안으로 들어가게 한다면 하나님이 영이 그분의 갈망과 생각을 당신 안에 새기실 때 당신 안에도 동일한 깊은 갈망과 생각이 있을 것이다.우리는 자신의 감정과 생각으로 기도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마땅히 하나님 앞에 와서 그분을 가까이하고 그 분을 앙망하여 하나님께서 이 땅에서 하고자 하시는 일을 우리 속에 새기시게 하여 탄식함으로 기도해야 한다.하나님께서 그분의 갈망을 사람 안에 새길 때 하나님의 갈망이 그의 갈망이 되어 기도하게 된다.형제자매여, 하나님께 나아가 그분 앞에 마음의 평정을 가지고 자신의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생각 안으로 들어가면 기도에 대한 큰 필요를 볼 것이다.당신의 감정을 따라 기도하지 말고, 하나님의 갈망 안에 들어가서 그 분의 갈망이 당신의 갈망과 탄식과 원함이 되게 해야 한다. 사람을 통하질 않고서는 하나님의 갈망은 반드시 사탄의 권세와 부딪히게 된다. 하나님의 갈망을 이루려면 기도가 필요하고, 사탄의 방해를 없애려면 기도가 필요하다. 우리는 기도의 권위를 사용해서 풀어야 할 것을 풀고 묶어야 할 것을 묶어야 한다. 이것은 우리가 자신의 갈망을 따라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나아가 그분께서 우리 안에 새기신 갈망을 따라 기도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필요하다고 말씀하시는 그것을 당신도 말해야 하고, 하나님께서 남겨 두지 말아야 한다고 하시는 그것을 말해야 한다. 우리는 마땅히 자신을 잊어버리고 하나님의 갈망을 만져서 우리의 기도로 그분의 오늘의 갈망을 표명해야 한다.3장_기도와 하나님의 역사1. 하나님의 역사에는 일정한 규율과 원칙이 있다영적으로 아무 가치 없는 것이다. 반드시 하나님에게서 시작되어 다시 우리의 반향(反響)으로 나오는 것만이 가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역사(役事)는 이러한 기도에 지배를 받는다. 허다한 경우, 하나님은 원하시지만 하나님의 자녀들이 기도하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하시지 않는다. 하나님은 반드시 사람의 동의(同意)를 기다리신 후 역사하신다. 이것은 하나님의 역사의 하나의 큰 원칙이요, 성경에 나타난 가장 중요한 원칙이다.2. 하나님의 뜻은 사람의 기도의 지배를 받으며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기다리신다.하나님의 내용은 온전히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이요. 우리가 정한 것이 아니다. 우리는 거기에 조금도 간섭할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은 우리의 기도의 지배를 받는 것이다.한 형제가 이것을 가장 잘 표현했는데, 그는 이렇게 말했다. “하나님의 뜻은 기차와 같고, 우리의 기도는 철로와 같다.” 기차는 어디든지 갈 수 있다. 그러나 기차의 능력은 매우 커서 동서남북을 다 갈 수 있으나 오직 철로가 깔린 곳만을 갈 수 있다. 하나님은 능력이 없는 분이 아니지만 사람의 기도의 지배를 받으신다. 가치 있는 기도는 다 하나님의 뜻을 위한 철로이다. 이러므로 우리가 기도할 책임을 지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뜻의 성취를 막는 것이다.3. 하나님은 어떤 일을 하실 때, 먼저 그분의 뜻을 성령으로 말미암아 우리 속에 넣어 주시고 우리가 그 뜻을 기도로 반향(反響)한 후에야 비로소 그 일을 행하신다.하나님은 모든 뜻을 다 우리로 준행하게 하시며, 우리의 의사(意思)가 그분의 뜻과 합하기를 원하신다. 우리가 기도로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고, 기도로 하나님의 마음을 나타내는 이것이 하나님의 뜻을 준행하는 제일보이다. 우리가 여기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기도는 하나의 역사(役事)이다.4. 기도할 때 마다 우리는 반드시 세 방면을 알아야 한다.첫째로 우리는 반드시 누구를 향한 기도하는가를 알아야 하고, 둘째로 우리는 반드시 누구를 위해 기도하는가를 알아야 하고. 셋째로 우리는 반것이다.당신이 이렇게 계속 기도의 사역을 할 때 당신은 곧 하나님의 뜻이 흘러 갈 수 있는 통로가 되며, 하나님은 일이 있을 때마다 당신을 통해서 기도하게 하신다. 아, 형제자매여! 하나님의 뜻은 계속 흘러갈 수 있는 출구를 찾고 있다. 하나님은 계속 사람을 붙들어 그분의 뜻을 대변하는 사람으로 만들려 하신다. 많은 사람들이 일어나 이러한 일을 할 때, 하나님은 이들의 기도로 인하여 많은 일을 하실 수 있을 것이다.4장_세 번 기도하는 원칙“또 저희를 두시고 나아가 세 번째 동일한 말씀으로 기도하신 후”(마 26:44)“이것이 내게서 떠나기 위하여 내가 세 번 주께 간구하였더니”(고후 12:8)우리가 알아야 할 기도의 비결은, 곧 주께 세 번 기도하는 것이다. 이 ‘세 번’은 ‘삼 회(三會)’로 제한되는 것이 아니라 여러 번을 뜻하는 것이다.세 번 기도하는 것은 끈질기게, 즉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알 때까지, 그분의 응답을 들을 때까지 기도하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부담이 없어질 때까지 계속 기도하는 것이다. 이것이 세 번 기도하는 원칙이다. 이것이 기도 집회가 성공하는 비결이다. 메뚜기처럼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기도를 하지 말라.첫 문제를 철저히 간구하기도 전에 또 다른 문제로 뛰고, 그 두 번째 문제를 충분히 간구하기 전에 다시 첫 문제로 되돌아오는,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기도는 우리의 부담을 내려놓을 수 없으며 하나님의 응답을 얻기도 어렵다. 이런 기도는 별 쓸모가 없는 것이며, 기도의 사역을 이루지 못한다.기도의 사역을 하려면 부담이 있어야 한다. 꼭 기억해야 할 한 가지는, 부담이 곧 기도의 비결이라는 것이다. 누구든지 어떤 특별한 일에 대해 부담이 없을 때에는 기도를 성공하기 어렵다.자신이 가지고 있는 부담에만 빠져 있어서도 안 된다. 당신은 그 집회에서 다른 형제자매들의 부담도 파악해야 한다.이런 기도는 세 번 기도하는 원칙에 부합하지 않는 것이다. 기도 집회에서 형제자매들은 첫 번째 문제에 대한 부담이 없어졌는지의 여부를 파악해야 한다. 모두가 그 다.
    독후감/창작| 2010.10.22| 13페이지| 1,000원| 조회(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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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너진 성벽을 재건하라 - 발표용 도서핵심요약
    도서명 : 무너진 성벽을 재건하라무너진 성벽을 재건하라 전병욱지은이 : 전병욱출판사 : 나침반판매가 : 7,000원무너진 성벽을 재건하라 전병욱6무너진성벽을 재건하라역사를 살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무엇이야 하면 바로 말씀교육입니다.열심히 하나님 말씀을 심어주는 것 입니다.한 지도자의 가슴속에 있는 뜨거움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뜨거움을 전달해 주고 열심히 펼치고 힘써 널리 알릴 때 비로소 부흥의 불길이 일어 날 수 있습니다한사람의 참 믿음이 모든 사람의 믿음으로 확대되는 것입니다.역사의 물줄기는 다수가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는 소수에게 달려 있습니다.하느님 일은 하느님 능력으로만 할 수 있다!!!저자의 머리말1517년 10월31일 마르틴 루터가 95개조 항의문을 시작으로무너졌던 신앙을 재건하자는 종교개혁의 불길이 타오르기 시작했다.왜! 루터나 캘빈은 종교개혁을 해야만 했는가?우리는 보통 종교개혁의 동기를 성직자들의 윤리 도덕적 타락 때문이라고 알고 있다.당시 “네 자식 몹쓸 놈으로 만들려면 성직자가 되게 하라”고 할 정도로 성직자들의 타락상을 보여준다. 그러나 윤리문제였다면 루터나 캘빈은 결코 가톨릭 교회를 떠나지 않았을 것 이다.오히려 교회 안에 남아 잘못된 윤리를 정화하는 싸움을 벌였을 것이다.종교개혁자들이 로마와 결별한 것은 “그들이 잘못 믿었기” 때문이었다. 윤리가 아니라 믿음의 내용 때문에 종교개혁이 일어난 것이다. “잘못된 행동은 몇 사람만을 죽일 수 있다. 그러나 잘못된 가르침은 수세대에 걸쳐 수천만의 사람을 죽인다.”나는 세상의 물결 앞에 어지럽힘을 당하는 교회의 모습을 보며 통곡했다. 울며, 애통하며, 비틀거리다가 지팡이같이 짚고 일어선 말씀이 '느헤미야'였다. 느헤미야는 예루살렘의 무너진 성벽을 보고, 애통하며 "무너진 성벽을 재건하라"고 외쳤다. 그 동일한 외침이 삼일교회에서도 울려 퍼졌다. 결국 이 느헤미야의 외침 앞에 젊은이들이 살아가는 소생의 체험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후 이 말씀을 근거로 해서 교회 갱신의 방향을 잡는 비보를 전해들은 지 4개월이 지났을 때 느헤미야가 행동을 개시 했습니다.4개월 동안 뭘 했을까요? 그는 용의주도하게 여러 가지 준비를 했습니다. 무엇보다 기도를 했고, 신변정리를 했습니다. 왕의 경호실장인 그가 어떡하면 예루살렘으로 갈 수 있을까? 왕이 허락한다면 왕에게 뭘 요구 할까? 그런 작전을 짜고 왕과 정면으로 부딪혀 왕의 마음을 움직여 마침내 왕의 허락을 얻어 가게 되었습니다.왕의 마음이 변화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 부디 그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주셔서 모든 일이 잘 진행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의 기도였을 겁니다. 기도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 이것이 믿는 자 우리 성도들의 능력입니다. 역사극을 보면서, 한두 사람이 마음만 달리 먹었어도 역사가 크게 달라졌을 거라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습니까? 역사가들은 사소한 일 때문에 역사의 진로가 바뀐다는 의미에서 “클레오파트라의 코가 1센티만 낮았어도 역사는 달라졌을 것이다.”이런 말들을 하는데, 세계를 움직이는 것은 사람이고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기도이므로 결국은 기도가 세계를 움직이는 원동력이 됩니다.하나님 앞에 열심히 기도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그와 동시에 머리를 쓸 줄 알아야 합니다.생각할 줄 알아야합니다. 교회가 부흥되기를 원하고 많은 영혼을 살리고 싶다면, 기도와 동시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모든 부분들에 대해서 준비 할 수 있어야 합니다.꿈이 있는 지도자느헤미야는 독불장군이 아니었습니다. 그의 개혁이 승리할 수 있었던 요인은 저변을 확대하는 것. 즉, 개혁의 정신을 모든 사람들에게 확신시키는 것이었습니다. 어떻게 백성들의 동의를 구할 수 있었을까요? 지도자가 하나님 앞에서 가져야 될 가장 중요한 자질은 믿음이요 소망입니다. 지도자는 모름지기 꿈이 있어야 합니다. 지도자는 무너진 성벽을 바라보면서 “가망이 없군.”이라는 생각을 가져서는 안 됩니다. 지도자가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백성들에게 외칠 때 일은 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은 “할 수 있다”는 생부터 재건하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 시길 바랍니다.사단의 공격사단이 제일 먼저 한 일은 비웃는 일이었습니다. 성도가 하나님의 일을 하고자 할 때 사단이 제일 먼저 쓰는 방법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비웃는 일입니다.하나님의 일을 하려고 하는 성도는 “나는 적어도 말 때문에 시험당하거나 하진 않겠다.” 하는 마음자세를 가지고 임해야합니다. 그래야 하나님 일을 할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은 눈에 쉽게 띄기 때문에 그만큼 공격도 많이 받습니다. 남들이 무슨 말을 하건 오직 푯대를 향하여 나아가겠다고 마음먹을 때 시험에 들지 않습니다. 말 때문에 넘어지는 약한 성도는 되지 않겠다고 스스로 다짐 하십시오.그러면 하나님께서 당신을 크게 쓰실 것입니다. 말 때문에 좌지우지되는 성도는 작은 그릇밖에 될 수 없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날마다 쓰러지기 때문입니다. 말의 공격에 덤덤한 사람이 되십시오.전쟁에 심리전이 있습니다. 2차 대전 당시 “토오쿄오 로즈”라는 유창한 영어를 구사하는 일본여성이 “짐 부디 빨리 돌아오세요. 부디 살아서 돌아오세요. 내가 이렇게 기다리고 있으니 적당히 싸우다 얼른 돌아오세요. 위험할 때는 피하세요. 전쟁에서 죽는 것은 용감한 것이 아니라 개죽음이니까요”란 내용을 방송으로 계속 내보냈다고 합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데 미군은 이 심리전에 휘말려 전의를 상실하고 고향으로 돌아갈 날만 손꼽아 기다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것이 심리전의 위력입니다. 심리전에 강해야겠습니다.사단이 계속해서 우리를 조롱하고 비웃을 때 그것에 대한 최대의 복수는 무엇입니까?하나님의 역사를 중단치 않고 계속하는 것입니다.어려움, 위기에 닥쳤을 때 느헤미야는 “두려워하지 말라”,“우리에게 능력주시는 크신 주를 기억하라”, “싸우자” 라고 백성들을 독려했습니다.역사의 물줄기는 다수가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는 소수에게 달려 있습니다. 역사를 이끌어가는 것은 결코 다수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붙드는 영적인 선구자들과 영적인 동기부여 자들만 있으면 능히 승리 할에는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이루면 기뻐하기보다는 두려워합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능력을 제한 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 앞에 철저하게 순종하고 나아갈 때에는 아주 짧은 시간 안에도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법입니다. 성령 충만-하나님의 능력이 임하기만 하면 짧은 시간에도 교회의 부흥이 일어납니다. 정지(停止)라는 이름에 발 목 잡히지 마십시오. 이것은 마귀가 던지는 올무입니다. “하나님, 하늘 문을 여시고 오늘도 저에게 능력을 주셔서 주의 종으로 하여금 모든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게 하옵소서.”한사람을 향한 시험느헤미야가 받은 세 가지의 시험은첫째 시험, 음모입니다. 느헤미야를 죽이려는 세력들이 오노 평지로 나오라고 합니다. 느헤미야는 거절합니다. 그 이유는 예루살렘 성벽이 아직 완성이 안 되었는데 지도자라는 사람이 중요한 일을 제쳐두고 어디를 가겠느냐는 것입니다. 오직 성벽 재건에만 힘쓰겠다는 것 입니다. 다시 말해 한 가지 일에 집중하는 지도자는 결코 넘어지지 않습니다.둘째시험, 중상모략입니다. 오노 평지로 내려오라 해도 오지 않자 이번에는 악성 루머로 느헤미야를 괴롭힙니다. 지도자에게 악성 루머만큼 큰 상처를 주는 것은 없습니다. 잘못된 소문이 퍼져 나가면 밤새 잠도 못 이루고 심지어는 사역을 중단하는 사태까지도 벌어집니다. 성도들도 때로는 마귀의 도구가 되어 지도자를 윗사람을 중상 모략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거짓말하는 혀를 철저히 미워하십니다. 거짓말하는 자를 하나님께서는 결코 용납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은 진실을 먹고 살아야 합니다. 결코 거짓의 자리에 서서는 안 됩니다.중상모략에 느헤미야의 대처는“너희들이 하는 말은 사실 무근이며 너희들이 멋대로 지어낸 것이다”라고 딱 잘라 말하고는 하나님 앞에 “내 손을 힘 있게 하옵소서.”라고 기도 합니다.그러고는 낙담치 아니하고 계속해서 일을 해 나갑니다.셋째시험, 거짓충고입니다세 번째 시험은 가장 어려운 시험이었습니다. 가장작된 것입니다. 교회를 세울 때도 마을에서 가장 좋은 위치에 세웠고 추수한 뒤에도 제일 잘 익은 열매는 하나님 앞에 예물로 바쳤습니다. 그들은 왜 그랬을까요? 가장 좋은 것은 하나님께 바쳐야 한다는 생각이 그들을 지배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우선할 줄 아는 백성들이었습니다.지금 한국교회가 세상 사람들에게 밟히고 손가락질 받는 신세가 된 원인이 어디에 있습니까? 교회가 하나님을 멸시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축복 받는 길이 무엇이겠습니까? 교회가 가지고 있는 가장 좋은 것, 가장 좋은 시간, 가장 좋은 인재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가정도 마찬가지고, 개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축복받는 첫 번째 비결입니다.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의 능력당신은 무엇으로 뛰어나기를 원하십니까? 재능으로 뛰어나기를 원하십니까? 재물로? 명예로? 우리 성도된 자들은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으로 무리에서 뛰어난 자가 되십시오. 하나님 앞에서는 이런 사람이 귀한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선, 당신을 경외하며 충성하는 자를 통해 큰일을 이루십니다.교회의 능력이 약화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다른 이유 없습니다.하나님을 경외하는 자가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존귀하게 여기고 하나님께 충성하는 자가 사라졌기 때문에 교회의 능력도 사라지게 된 것입니다.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에게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 성도의 힘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 할 줄 아는 자가 능력자입니다. 이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진정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며 살기를 원한다면 하나님을 두려워하십시오. 지혜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경외하는 자들을 통해 역사의 물줄기를 바꾸실 것입니다.비전을 따라 움직이는 사람들느헤미야는 예루살렘을 부흥케 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있었기 때문에 성벽을 크게 건설 했던 것입니다. 현실상황에 맞게 적당한 크기로 재건 할
    독후감/창작| 2010.10.22| 27페이지| 1,000원| 조회(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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