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8
검색어 입력폼
  • [감상문] 나사렛 예수를 보고 평가A+최고예요
    나사렛 예수를 보고먼저 쓴 감상문에도 나와 있겠지만, 이 수업을 받기 이전에는 성경이나 기독교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했다. 수업을 들으면서 조금 알게 되었다고는 하지만 그것은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이러한 나의 무지(?)는 처음 나사렛 예수라는 제목을 들었을 때의 내 생각에도 영향을 끼쳤다. 내가 어디서 나사렛이라는 말은 이전에 들어보았겠는가? 위대한 예수님과 같이 예수님을 칭송하는 하나의 수식어구일 것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영화를 보면서 나사렛이 성모마리아와 요셉의 고향이자 예수님이 오랜 동안 사시던 곳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 속으로 얼마나 민망했었는지 모른다.제목만 들었을 때는,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구나. 라고 생각해서 완전히 기독교용 비디오로 제작된 것일 거라는 추측을 했었다. 하지만, 성모 마리아 역에 올리비아 핫세가 나오는 것을 보고는 적잖게 놀랐다. 내가 종교가 없어서 그런 생각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종교적 인물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는 대중적으로 알려진 배우를 캐스팅하기 어렵고 배우 또한 그런 영화에 출연하지 않기 때문에 일반 영화보다 수준이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했다. 종교 영화에 당대의 인기 배우가 출연하는 것, 어쩌면 여기에서 그들의 문화에 기독교가 기본적으로 깔려있다는 것을 드러내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장장 다섯 시간. 분명히 긴 시간동안 영화를 보기는 했지만, 예수님의 전 생애를 다루기에는 부족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핵심이 되는 부분만을 딱 나타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성모마리아의 잉태→탄생→세례 요한과의 만남→어부에게 보이신 기적→마태와의 만남→여러 가지 기적을 보이심→창녀를 용서→죽은 사람을 살려내심→예루살렘으로 가심→최후의 만찬→십자가에 못 박히심→부활」물론 중간 중간에 크나큰 사건이 많이 있었지만, 중요한 것만 기록해 보자면 이 정도의 흐름으로 가지 않았을까 한다.마구간에서 예수님이 태어나시고, 헤롯이 저지른 일들을 생각하면 너무 끔찍하다. 메시아가 태어나 자신에게 도전이 될 것을 두려워하여 2살 이하의 모든 어린아이를 죽인 것은 정말 잔인한 행위였다. 이 장면에서 나는 이집트 왕자를 떠올릴 수 있었다. 목적은 달랐지만, 람세스가 이스라엘 민족이 번성할 것을 우려하여 어린 아이들을 모두 죽였던 장면이 있었다. 그 때에도 하느님의 선택을 받으신 모세는 그 위기에서 벗어나 살아났었다. 예수님도 마찬가지다. 예수님 또한 헤롯의 그늘에서 벗어나 이집트로 탈출해 무사히 자랄 수 있었다.이 두 가지 장면에서, 하느님이 정하신 운명이라면 권력가가 아무리 방해하려하여도 인간의 힘으로는 도저히 막을 수 없는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들의 폐정은 무수한 일반인의 희생을 낳을 뿐, 정작 그들이 바라는 욕망에는 도달할 수 없는 것임을 잘 알 수 있다. 인간은 아무리 애를 써도 신의 그늘에서 벗어날 수는 없다는 것을 잘 드러내 주는 장면들이라고 할 수 있다.또 한 가지 인상깊었던 장면은 예수님을 배신하고 괴로워하는 유다가 자살을 했던 장면이다. 기독교에 대해 잘은 몰랐던 예전에도 유다는 예수님을 배반한 십자가에서 수모를 당하시게 한 장본인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 영화를 보면서 유다가 완전히 나쁘기만 한 인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그가 엄청난 잘못을 저지르기는 했지만, 요즘 교인들도 한번쯤 겪을만한 시련에 부딪혀 저지른 잘못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기 때문이다.이 영화에서 다른 제자에 비해 비교적 유다의 심리적인 갈등 등의 부분을 많이 묘사하고 있었다. 유다에 대한 세간의 오해를 풀어보고자 하는 의도가 있었던 것은 아닐까 라는 나름대로의 생각을 해 보았다. 자신이 갈등하고 있다는 것을 들켜, 교회에 속아서 예수님을 죽음에 이르게 했다는 것을 안 뒤 괴로워하는 그를 보니 안타까운 생각이 많이 들었다. 유다를 꼬여냈던 사람이 나중에 그에게 수고비 라고 돈을 던져줄 때의 그 모습. 그리고 그 돈을 받고 망연자실해 있는 유다의 모습은 자신이 얼마나 엄청난 일을 저질렀는가에 대한 깨달음에 대한 후회와 함께 공포감 같은 것이 실려 있는 표정이었다. 결국, 그는 자살을 했다. 그의 비극적인 죽음은 더욱 그에 대한 동정심 같은 것을 불러왔다.
    독후감/창작| 2003.10.23| 2페이지| 1,000원| 조회(1,254)
    미리보기
  • [영웅신화] 영웅신화의 분석 및 비교 평가A좋아요
    ♣ 들어가며...『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영웅은 우리들에게 거의 신과 비슷한 존재로 인식되어져 왔다. 완벽한 신은 아니지만 타고난 기백으로 자신의 명예를 위해서 모험을 시작한다. 이런 영웅들의 모험담은 우리들로 하여금 그들이 신과 같은 존재로 느끼게 만든다. 각 영웅들의 활약상은 조금씩 다르지만, 이런 영웅 신화의 배경에는 공통적인 흐름이 있다. 출생, 모험, 시련, 귀환 등의 과정을 거치면서 점차적으로 위대한 영웅의 모습으로 변모해 나간다. 여기서는 페르세우스, 헤라클레스, 테세우스, 아틀란테의 신화를 통해서 영웅으로의 변모를 알아보기로 하자. 아울러 모계사회에서 부계사회로 변화하면서 이 같은 시대적 상황이 신화에서는 어떻게 반영되고 있는지 알아보기로 하자.』1. 출생페르세우스는 아르고스(Argos)의 왕 아크리시우스(Acrisius)의 딸인 다나에(Danae)와 제우스 사이에서 태어났다. 아크리시우스는 자신이 손자의 손에 죽을 것이다 라는 신탁을 받은 적이 있다. 두려워진 그는 딸 다나에를 청동탑에 가두지만, 그녀를 흠모하는 제우스는 황금의 비로 둔갑하여 그에게 접근한다. 제우스와의 하룻밤으로 다나에는 페르세우스를 낳지만 신탁의 실현을 두려워한 아크리시우스는 딸과 손자를 궤짝에 넣어 바다에 띄워버린다. 여기서 궤짝 은 관인 동시에 자궁의 원형적 상징이라고 볼 수 있다. 이로써 페르세우스는 삶, 죽음, 재생의 주기에 연결된다고 할 수 있다.2. 폴라덱테스(Polydectes)와의 만남궤짝에 넣어진 상태로 모자는 세리포스(Seriphus)해안까지 무사히 밀려오게 된다. 딕튀스(Dictys)에 의해 발견된 모자는 섬에서 자라게 된다. 하지만 폴라덱테스왕이 다나에를 탐하게 되면서 이들에게 위기가 닥친다. 어머니를 보호하기 위해 페르세우스는 왕이 원하는 모든 것-왕이 후에 제안한 것은 메두사의 머리를 가져오라는 것이었다-을 들어주겠다는 약속을 받들어 모험을 떠나게 된다.3. 아테나 여신의 도움과 시련의 극복모험을 떠나는 그에게 아테나 여신이 나타나 도움을 준다. 아림하게 된다. 여느 영웅들과 달리 그는 안드로메다와 함께 행복하게 살다 죽었다. 아테나 여신은 이들을 별자리로 만들어 준다(카시오피아와 케페우스도 별자리가 된다). 페르세우스가 별자리가 됨으로써 영웅신화의 근본이라고 할 수 있는 불멸성을 가지게 된다. 이는 곧 반쪽은 신이고 반쪽은 이간이었던 분열된 자기를 통합시켰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페르세우스와 그 이후에 등장하는 영웅들간에는 큰 차이점이 있다. 앞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그가 남성과 여성, 인간과 신의 조화를 이루었던 반면, 헤라클레스 등의 후기 영웅들은 남성중심의 사회에 물들어 배타적인 가부장적인 모습을 많이 드러낸다는 것이다.클레스 란 희랍어로 영광을 뜻하는데, 헤라클레스의 이름은 헤라의 영광 을 의미한다. 헤라의 질투심으로 인한 고행을 통해서 궁극적인 영광을 얻게 된다는 것이다. 헤라클레스의 탄생부터 죽을 때까지 전 생애를 통해 변화하지 않는 특징은 헤라의 적개심이다. 헤라는 제우스와 인간 여자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많은 자식들 중에 유난히 헤라클레스를 미워하였다. 그러나 헤라클레스는 어머니(헤라는 제우스의 부인으로 헤라클레스의 계모이다. 그러나 여기서는 어머니상을 대변함)의 적개심에 의해 나약해지거나, 거기에 굴복하지 않고, 이 고난을 이겨냄으로써 불멸성으로 상징되는 무한한 자유를 얻게 되는 영웅이다.1.출생헤라클레스는 제우스와 알크메네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다. 암피트뤼온이 원정으로부터 돌아오기 전날 밤 제우스가 암피트뤼온의 모습으로 변장해서 알크메네를 찾아왔다. 그날 밤을 보통날 밤의 세배가 되게 만들고 알크메네와 함께 밤을 지냈다. 그 다음날 암피트뤼온이 돌아왔을 때, 그는 아내가 별로 다정하게 반기지 않자 이상하게 생각했다. 그는 예언자 테이레시아스로부터 제우스가 전날밤 암피트뤼온의 모습으로 그녀와 관계를 맺은 것을 알게 되었다. 헤라클레스가 태어날 날 제우스는 헤라에게 오늘 자신의 혈통이 태어날 것이며, 이 아기는 장차 그가 살고 있는 지역과 주변지역을 다스리게 될 것이라고 자랑했다. 헤라는 제운 것 같이 보이지만 가장 시간이 많이 걸리고 가장 힘든 일이었다고 헤라클레스는 고백한다. 사자나 멧돼지로 상징되는 광포함보다 어쩌면 사슴같이 유약한 여성적인 우울함이나 감상주의적인 기질이 더 다스리기 어려운지 모른다. 정신의 해방을 위해서 그는 나약한 감수성을 정화시켜야 했다.헤라클레스는 아우게이아스 왕의 엄청나게 큰 마구간을 청소해야 했다. 지금까지 한번도 청소를 하지 않은 먼지와 오물투성이의 외양간은 헤라클레스의 심리 속에 쌓인 감정의 찌꺼기들로서 증오, 미움, 원망, 질투 같은 것들을 의미한다. 그는 알페이오스와 페네우스 강물 줄기를 마구간을 통해 흐르게 함으로써 이 일을 하루만에 끝냈다. 강은 정체된 물이 아니며 생명력이 있는 흐르는 물이다. 이와 같이 깨어있는 의식은 무의식 속까지 꿰뚫고 들어가서 정체되어 있는 감정의 오물들을 제거한다. 헤라클레스는 스튐팔로스 호수 옆의 늪에 살고있는 새들을 모조리 화살로 쏘아 죽였다. 이 새들은 늪이라는 무의식 속에서 나오는 수많은 괴기망상들이다. 헤라클레스는 자신의 정신을 흐리게 만들며 판단력을 잃게 만드는 망상과 허상들을 제거해야 했다. 헤라클레스는 또한 인간의 살을 먹고 사는 디오메데스의 암말들을 데려와야 했다. 말은 성급함과 허영을 상징한다. 이 허영은 인간의 정신을 갉아먹고 쇠진하게 만든다. 그는 불멸성으로 상징되는 자유를 얻기 위해서 모든 허식과 허영을 물리쳐야 했다. 헤라클레스는 아마존족들과 대결해서 여왕 히폴뤼테를 죽이고 그녀의 허리띠를 가져와야 했다. 아마존들은 남자들을 살해하는 여자들로 남성에 대한 적개심의 상징이다. 이것은 곧 헤라의 제우스에 대한 적개심이며 헤라클레스에게 전가된 적개심이기도 하다. 자신 속에 있는 여성에 대한 적개심을 제거하기 위해서 그는 자신에게 투사된 남성 적개심을 정복해야 했다.마지막으로 헤라클레스는 서쪽 끝에 위치한 에리테이아 섬에 살고 있는 게뤼온의 가축들을 데려와야 했고, 서쪽 끝에 살고 있는 밤의 여신의 세 딸들인 헤스페리데스의 정원에 있는 황금사과를 가져와야 했으었다고 하는 이야기에서부터 다른 영웅들과는 비교가 된다. 헤라클레스는 아기였을 때, 헤라의 젖을 먹었다. 아마도 이것으로 더 이상의 도움이 필요 없는 신과 같은 훌륭한 신체가 완성되었을 지도 모른다. 다른 영웅들이 대개 하나의 과업을 완수하기 위해 한 괴물을 죽인데 반해, 헤라클레스는 많은 괴물을 처치 했다. 페르세우스가 메두사를, 벨레로폰이 키마이라를, 오이디푸스가 스핑크스를 처치한 것에 비하면 헤라클레스는 무수한 괴물을 죽이거나 사로잡았다. 즉 네메아의 사자, 레르나의 히드라, 프로메테우스를 괴롭히던 독수리 등을 죽였으며, 디오메데스의 식인말, 크레테의 황소, 저승의 케르베로스 등을 생포했다. 그 유명한 헤라클레스의 12가지 과업뿐만 아니라 그 지나는 길에서 무수한 괴물과 악당들을 죽였다.한편 헤라클레스는 헤라의 광기에 의한 것도 있지만 엉뚱한 짓을 많이 했다. 음악선생인 리노스를 죽였고, 첫 아내인 시데로와 그 사이에서 태어난 자식들을 죽이는 등 큰 잘못을 많이 저질렀다. 신들에게도 대항을 했는데 거센 파도를 향해 몽둥이를 휘두르거나, 태양을 향해 화살을 날리기도 했으며, 델포이의 무녀를 핍박하기도 했다. 다른 사람들 같았으면 이미 신들에게 죄값을 받고 타르타로스에서 영원한 벌을 받았을 터였다. 이에 비하면 아테네의 영웅 테세우스는 헤라클레스와 대조적인 면이 많다. 테세우스가 지성을 겸비한 영웅이라면, 헤라클레스는 전혀 그렇지 않다. 다음은 에 있는 내용이다.만일 헤라클레스에게 테세우스가 다스리던 나라의 지휘를 맡겼다면 매우 우스꽝스러웠을 것이다. 헤라클레스는 자신을 다스리는 것만으로도 벅찼기 때문이다. 헤라클레스의 사고는 기껏해야 자신을 죽이려고 위협하는 괴물을 처치하는 방법을 궁리하는 정도에 그쳤다.이러한 단점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헤라클레스는 진정 위대하다고 할 수 있다. 그것은 용기 때문이다. 이것은 어떤 괴물과도 싸우려고 하는, 때로는 신들과도 싸우려고 하는 용기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즉 헤라클레스의 정신이다. 그는 광기에 휩싸여 잘못을 저지르 이기이 테오도리(Aghii Theodhori)에 이르러 파이아(Phaia)라는 사나운 잿빛 암퇘지를 잡아죽였다. 이 괴수는 괴물인 에키드나와 티폰 상이의 딸로서 이 지방을 어지럽히고 있었다. 그러나 다른 설에 따르면, 이 굄루은 산적 내지 암쾌지라는 별명을 듣던 타락한 여자였다고 한다.4 스키론(Skiron)과의 싸움테세우스는 메가라 지방으로가서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험준한 절벽길을 지나게 되었다. 이곳에는 펠롭스(Pelops)의 손자인 스키론(Skiron)이라는 악당이 있었는데, 그는 행인들의 물건을 품치고는 강제로 자기발을 씻게하고는 상대를 걷어차 절벽 밑으로 떨어지면 이것은 해변에 살고 있는 큰 거북이 잡아 먹었다. 테세우스는 그의 발을 씻어주는 척하다 그를 절벽밑으로 떨어뜨려 죽였다.5케르퀴온(Kerkyon)과의 싸움메가라의 해안을 따라 동족으로 오면 데메테르와 페르세포네 숭배로 유명한 엘레우시스에 이른다. 이곳에서 케르퀴온이란 악당이 버티고 있었는데, 그는 포세이돈의 아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씨름을 걸어서 지면 죽이곤 했다. 테세우스는 그를 죽이고 엘레우시스의 왕위를 차지했고, 후에 그는 이곳을 아테네에 부속시켜 케르키온의 손자인 히포톤을 통치자로 삼았다. 이 씨름에서 그레코-로만형 레슬링이 유래되었다고 한다.6 프로크루스테스(Procroustes)와의 싸움테세우스가 끝으로 처치한 악당은 프로크루스테스였다. 그에게는 짧은 침대와 긴 침대가 있었는데 키가 튼 사람은 작은 침대에 눕혀놓고는 침대보다 커서 넘쳐 나온 팔다리를 잘라 죽이고, 키가 작은 사람은 긴 침대에 뉘여 침대에 맞도록 몸을 잡아당겨 죽였다. 테세우스는 이번에도 악당이 즐겼던 수법대로 침대에 묶어 죽였다. 지금도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지 않고 자신의 주관적인 잣대에 맞추어 재단하려는 경향을 이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 에 비유해서 표현한다.☞ 테세우스는 아테네로 가기전에 6명의 악당들을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라는 단순한 논리에 의해 죽인다. 즉 그는 그 악당들이 저질렀던 만행대로 똑 같이 그
    인문/어학| 2003.06.23| 19페이지| 1,500원| 조회(1,876)
    미리보기
  • [일본어] 일본어 추측 표현
    추측을 나타내는 조동사로는 여러 가지가 있다. 그 중에서 そうだテ풔� 근거에 따라 사용이 구분된다. 각각이 경우, 어떤 상황에서 사용되지는 알아보도록 하자.: そうだ는 전문의 ‘そうだ’와 양태의 ’そうだ’로 그 의미가 구분된다. 하지만, 여기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부분은 양태의 そうだ이므로 이에 중점을 두어 알아보도록 하자.(1) 양태의 ‘そうだ’1. 의미:양태란, 사물의 상태나 모양이라는 말로써 ~한 모양이다. ~인 것 같다 등의 의미로 사용된다. 즉, 화자가 보고 느낀 상황을 묘사하는 말이며, 지극히 주관적인 판단에 의한 추측은 나타낸다. 미래의 가능성이나 예상을 나타내는 말투이므로 과거의 상태, 사건에 대해서는 사용할 수 없다.(例) 譯がありそうな顔 [까닭이 있어 보이는 얼굴]怒られそうだ� [야단맞을 것 같다.]2. 접속 형태1 동사의 연용형에 접속한다.雨が降りそうだ� [비가 올 것 같다.]荷物が落ちそうだ� [짐이 떨어질 것 같다.]臺風が來そうだ� [태풍이 올 것 같다.]2 동사 활용형 조동사 연용형에 접속한다.彼女に行かせそうだ� [그녀에게 가게 할 것 같다]犬にかみつかれそうだ� [개에게 물릴 것 같다 ]人にみられそうだ� [사람에게 발견될 것 같다.]3 형용사의 어간에 접속한다.景色が美しそうだ� [경치가 아름다울 것 같다.]あのパンおいしそうだ�[저 빵은 맛있을 것 같다.]4 형용사 활용형 조동사 ( ない�だれも行かなそうだ� [아무도 가지 않을 것 같다.]みな家へ歸りそうだ� [모두 집에 가고싶을 것 같다.]5 형용동사의 어간에 접속한다部屋の中は暖かそうだ� [방안은 따뜻한 것 같다]その人は正直そうだ�[저 사람은 정직한 것 같다.]→ 형용사, 조동사의 ない, 형용사의 よい 는 각각 なさそうだ�これでよさそうですね� [이것만으로도 좋을 것 같군요.]三人は仲が良さそうですね�[세 명은 사이가 좋아 보인다.]少しも樂しくなさそうな樣子 [조금도 즐겁지 않은 듯한 태도.]3. 활용 형태미연형: こんなにたくさん着ているから暑そうだろ� [그렇게 많이 입고 있으니 더워 보이겠지]연용형: 先は雨が降りそうだった� [아까는 비가 내릴 것 같았다]종지형: 今にも食べられそうだ� [지금이라도 먹을 수 있을 것 같다]연체형: とても豊かそうな町です�[매우 부유한 마을 같습니다]가정형: 暑そうならオ�バをぬぎなさい�[더울 것 같으면 외투를 벗으세요]명령형: 없다{기본형어간미연형연용형종지형연체형가정형명령형靜かだ靜かだろだっでにだなならOそうだOそうだろそうだっそうでそうにそうだそうなそうならO→이 도표를 통해 そうだ는 형용동사와 같은 활용을 한다는 것을 추론해 낼 수 있다.4. 부정 표현: そうだ의 앞부분을 부정하는 것과 そうだ의 뒷부분을 부정하는 두 가지의 방법이 있다.そうだ의 앞부분을 부정 おいしくなさそうだ� 雨が降らなそうだ�そうだ의 뒷부분을 부정 おいしそうではない� 雨が降りそうではない�(2)전문의 そうだ1. 의미: 다른 사람으로부터 전해들은 바를 전달하는 것을 말한다.(例) 雨が降っていないそうだ� [비가 오지 않는다고 한다]映畵はおもしろかったそうだ� [영화는 재미없었다고 한다]2. 접속 형태:1 동사의 종지형에 접속한다.夏になると海で遊ぶそうだ� [여름이 되면 바다에서 논다고 한다.]2 형용사의 종지형에 접속한다.その答えは正しいそうだ� [그 대답은 정확한 것이라고 한다.]3 형용동사의 종지형에 접속한다李先生はとても親切だそうだ� [ 이 선생님은 매우 친절하다고 한다]4 형용사 활용형 조동사에 접속한다彼は李さんに敎えられるそうだ�[ 그는 이씨에게 가르침을 받고 있다고 한다]5 형용동사 활용형 조동사에 접속한다.それについては何も知らないそうだ� [ 그것에 관해서는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고 한다.]6 형용동사 활용형 조동사 だ�まるで夢のようだそうだ� [마치 꿈인 것 같았다]3.활용형태: 전문의 そうだ는 연용형과 종지형뿐이다. 나머지 미연형, 연체형 , 가정형, 명령형은 활용하 지 않는다1 연용형: 今日�2 종지형:東京の物價はとても高いそうです� [ 도쿄의 물가는 매우 높다고 합니다.]4.부정표현양태의そうだ와는 달리 전문의 そうだ는, そうだ다음에 부정이 올 수 없다. (활용형이 종지, 연용형뿐인 것과 같은 맥락이다) 따라서, 부정 하고자 하는 경우 (과거, 의문 등도) そうだ 앞부분을 고쳐주면 된다.新しいコンピュ-タ-は便利はないそうです� [새 컴퓨터는 편리하지 않다고 합니다.]ニュ-スによると�: 어떤 현실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서 그 장소와 상황이나 주어진 정보를 기초로 불확실하긴 하지만, 그와 같은 상태라는 화자의 감각적 판단을 나타내는 것이다. 즉, 자신이 직접 체험한 지식을 근거로, 추론하는 의미를 가진다. ようだ 또한 그 사용 용도에 따라 불확실한 단정, 비유, 예시의 세 가지로 분류된다. 의미는 다르지만, 접속 형태는 같으므로 같이 언급하기로 한다.1.접속 형태1 동사의 연체형에 접속한다.一生懸命勉强するようだ� [열심히 공부하는 것 같다]2 형용동사에 접속한다.子供は野菜がきらいようだ� [아이는 야채를 싫어하는 모양이다.]3 형용사에 접속한다.この部屋は寒いようだ� [그 방은 추운 것 같다.]4 동사활용형 조동사에 접속한다.やめさせるようだ�[그만두게 하는 것 같다.]5 형용사 활용형의 조동사 ない�男性は家事をしないようです� [남성은 집안일을 하지 않는 것 같다]6 명사는 조사 の와 함께 접속한다.{미연형연용형종지형연체형가정형명령형ようだろようだっようでようにようだようなようならO自動車がまるでおもちゃのようだ� [자동차가 마치 장난감 같다](1) 불확실한 단정의 ようだ1. 의미: ~하는 것이다. ~것 같다 의 의미로 사용된다.李さんは何も知らないようだった� [이씨는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다]風が吹いているようだ� [바람이 불고 있는 것 같다]2. 활용형1 미연형: 暑いのを見ると夏が近づいたようだろう�[더운 것을 보니 여름이 가까워진 것 같지.)] 2 연용형: 彼女は何も知らないようだった� [그녀는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았다.]3 종지형: それは去年のことのようだ� [그것은 지난 해 일인 것 같다.]4 연체형: 弟を田舍に行かせるような氣がする� [동생을 시골에 보낼 것 같은 생각이 든다.]5 가정형: 時間があるようなら(ば)寄りませんか� [시간이 있을 것 같으면 들리지 않겠습니까]2 비유1. 의미 「∼와 같다」: 다른 것을 무언가에 비유하여 그와 같다는 의미를 나타낸다. まるで (마치), ちょうど(꼭), いかにも(자못) 등의 부사와 호응해서 쓰이는 경우가 많다.例: まるで夢を見るようだ�(마치 꿈을 꾸는 것 같다.)2. 활용형1미연형 : 東京は暖かいからちょうど春のようだろう�[동경은 따뜻하니까 꼭 봄 같겠지.]2연용형 : その子供は人形のようでとてもかわいい�[그 아이는 인형과 같이 매우 귀엽다.]3종지형 : あまり意外で夢を見ているようだ�[너무도 뜻밖이어서 꿈을 꾸고 있는 것 같다.]4연체형 : 弟を都市に行かせるような氣がする� [동생을 도시에 보낼 것 같은 느낌이 든다]5가정형 : 時間があるようなら賴みませんか� [시간이 있을 것 같으면 방문하지 않겠습니까]6명령형 : 없다(3) 예시1. 의미: 예를 들어서, 무엇 무엇과 같은 것(사람)은 ∼ 라고 말하는 경우에 사용된다.例) 花びらのようなくちびる [꽃잎과 같은 입술]氷のように冷たい� [얼음처럼 차갑다]→ 비유와 예시의 ようだ는 그 의미가 혼동되기 쉽다. 비유는 닮았다. 비슷하다 는 기분 의 뜻이고 예시는 누구인가(무엇인가)를 예를 들어 나타낼 때 사용된다.例) やさいのようなビタミンの多いものを食べます�2. 활용형 : ように�1 연용형: 日本語が話せるようになりました� [일본어가 말할 수 있게 되었다.]2 연체형: お酒は飮まないようにしてください� [술은 마시지 않도록 해 주세요.]らしい는 조동사 らしい와 접미어 らしい의 두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다. 여기서는 전반적으로 조동사 らしい에 대해 알아보고 마지막에 접미어로써의 らしい에 대해서 짧게 알아보는 것으로 하자.(1) 조동사 ‘らしい’1. 의미: 꼭 단정할 수는 없지만, 거의 확실하다고 생각할 때 쓰인다. 현실세계에 대해서, 간접경험에 의한 지식(전문, 타인의 조사 결과, 신문 등의 정보)을 근거로 추론하는 경우 에 사용하는 형태이다. 또, 확정적으로 단정하는 것을 피할 때나 책임 있는 발언을 하기 꺼려할 때 쓰이기도 한다.例) 先人の聲が聞こえました� 隣の部屋にだれかいるらしい�
    인문/어학| 2003.06.23| 5페이지| 1,000원| 조회(1,331)
    미리보기
  • [감상문] 이집트 왕자를 보고 평가B괜찮아요
    이집트 왕자를 보고이 영화를 처음 본 것은 고1때, 막 극장에서 개봉했을 때였다. 그리고 약 5년이 지나서 또 다시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낙엽 구르는 소리에도 까르르 웃는다는 감성이 아주 풍부해 져 있던 고등학생의 기억 속에 남아 있던 이 영화는 한 마디로 감동이었다. 영화를 보고 나와서 친구들과 주제곡 When you believe'를 들으면서 흥얼거리곤 했었다. 교수님께서 다시 이 영화를 보자고 하셨을 때, 사실은 많이 망설였었다. 한 번 보고 감동 받은 영화는 절대 다시 보지 않는다는 나의 이상한 고집 때문에... 물론 좋은 영화를 또 본다고 나쁠 건 없겠지만, 처음의 그 마음을 계속 간직하고 싶다는 이유에서다. 그러나 어쩌겠는가. 5년 전 기억으로는 레포트를 쓸 수 없기에, 또 다시 영화를 보게 되었다.약 5년이 지났다고 하면 시간이 꽤 지난 것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보아도 전혀 오래된 느낌이 들지 않았다. 이전에 이 영화를 볼 때는, 성경에 대해서도 전혀 몰랐고 단순히 모세 이야기라는 것만 알고 봐서 하나 하나의 스토리가 참 신기하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출애굽기를 다 읽고 난 시점에서 보았기 때문에, 그 장면 하나 하나가 어떤 구절과 연관되는 것인가를 생각하면서 볼 수 있었다.거의 대부분의 구절이 성경과 같았지만, 단 한 부분 자신의 출생 신분에 대한 구절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성경에는 자신의 친어머니가 유모로 가서 어릴 때부터 히브리민족의 긍지를 가질 수 있게 해 주었다고 나와 있었다. 하지만, 영화에서는 십보라를 뒤쫓아가다가 아주 우연히 가족과 만나 그 사실을 알게 되고 그 뒤로 노예 생활을 하고 있는 히브리인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고 제시되어 있었다.또, 이전에 볼 때는 개구리나 메뚜기떼 등등은 하느님이 이집트에 내리는 재앙을 갖가지 형태로 표현하고 있는 것이겠거니 라고 생각하면서 크게 신경 써서 보지 않았었다. 지나치게 길게 표현하면 식상할 것을 우려해서 인지, 열 가지 재앙 중에서 지팡이를 뱀으로 변화시키는 것, 강물을 피로 물들이는 것, 그리고 마지막 흑사병 창궐과 람세스의 장남이 죽는 정도만 자세하게 묘사하고 이외에는 간단하게 표현했었다. 그래도 예전에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았던 장면에 그런 세세한 의미가 있다는 것에 새삼 놀랍기도 했다.영화 속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모세가 하나님과 처음 만나는 장면이었다. 불붙은 떨기나무에서 소리가 나오는 것을 본 모세는 누구세요? 라고 묻는다. 그 때 하나님의 말씀이, " I am that I am." 따로 적어가면서 영화를 본 건 아니었지만, 왠지 이 부분은 그대로 기억에 남아있다. 나는 스스로 존재하는 자이다. 라는 표현을 이렇게 하는 것도 신기했지만, 왠지 이 말이 그대로 내 맘속에 새겨져서 잊혀지지를 않는다.모세의 이야기도, 성경도,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렇게 접해본다. 물론, 이전에 주변의 기독교 신자인 친구로부터 혹은 책 속의 어느 구절로 별 생각 없이 접하게 된 적은 있었지만 말이다. 말 그대로 별 생각 없이 받아들였었으니, 제대로 기억이나 하겠는가. 이번에도 이 수업을 하면서 성경책이 필요하다고 하니깐, 교회 다니지 않는 나를 항상 안타까워하던 한 친구가 현대인의 성경을 보라고 하면서 주었다. 덕분에 돈들이지 않고 성경책을 구해, 매일 들고 다니면서 시간 날 때마다 틈틈이 읽고 있다.
    독후감/창작| 2003.06.23| 2페이지| 1,000원| 조회(1,174)
    미리보기
  • [일본어 감동사] 일본어 감동사
    1. 감동사 : 감동, 외침, 구호, 부름, 인사, 응답 등을 가리키는 경우에, 그 감동을 객관화하지 않고 주관적으로 표현한 단어를 감동사라고 한다. 2. 감동사의 종류 ⑴ 感動·叫び(감동·외침)ああ,何といい天氣だろう. [→무엇에 감탄하고 내는 소리; 오호라, 아]おや,あそこで何かが動いている. [→뜻밖의 일에 부딪히거나 의문이 생겼을 때; 아니, 어머나]あら,しばらく. [→여성어, 놀랐을 때 내는 소리; 어머나]あれ,大變だぞ. [→놀라거나 의외로 여길 때 내는 소리; 어, 어럽쇼, 아니]おお,すばらしい. [→감동, 놀람 또는 말을 시작할 때 하는 말; 야, 어]まあ,すてき. [→놀랄 때의 말; 어머, 어머나, 정말]やれやれ,うれしゃ. [→매우 감동하여 내는 소리; 아이구]
    인문/어학| 2003.06.23| 4페이지| 1,000원| 조회(1,048)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3
3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1
  • B괜찮아요
    1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22일 수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4:47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