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 Mice and Men일어일본학과 200813035정다은6월 24일장별 요약Chapter 1. By the pool늦은 여름 초저녁에 한 마르고 작은 남자와 덩치가 크고 키가 큰 남자가 강가를 걸어 내려온다. 마른 몸을 가진 조지는 영민하고 똑똑한 청년이다. 엄청나게 센 힘을 조절하지 못하고, 미숙하며 어리석은 레니를 항상 이끌어 준다. 강가에서 조지는 레니에게 앞으로 농장에서 일하게 될 것이며, 보스 앞에서는 반드시 입을 다물고 있으라고 한다. 그리고 더 이상 전처럼 문제를 일으키지 말라고 당부한다.Chapter 2. The Fat of the Land레니는 애완동물인 쥐를 힘을 조절 못해 죽이고 말았는데, 그 쥐를 주머니에 가지고 다닌다. 밤에 식사를 하며, 조지는 레니에게 자신들의 희망찬 미래에 대해 이야기한다. 작은 땅을 소유하고 그 위에 작은 집을 사고 토끼와 닭도 키우면서 살 계획을 이야기한다. 레니도 조지의 미래에 대한 계획을 자주 들었는지, 이야기의 부분을 기억하고 있다.Chapter 3. In the Bunkhouse다음날 두 사람은 농장으로 가서 보스를 만난다. 그 후 합숙소에서 보스의 아들인 컬리를 만났는데 화가나있는 모습이었다. 나중에 문 앞에 있던 캔디가 컬리는 자신의 체구가 작기 때문에 레니같이 덩치 큰 사람을 싫어한다고 말한다. 되도록 컬리를 피하라고 레니에게 조지는 경고한다.Chapter 4. Dangerous Women합숙소에 컬리의 아내가 찾아오는데, 그녀의 야시시한 옷차림과 허영심을 보고 위험한 여인이라며 레니에게 가까이 하지 말라고 당부한다.Chapter 5. A Problem in Weed일이 끝난 후 숙소에서 조지는 슬림과 대화를 나누며, 왜 위드에서 일하다 도망쳐 나와야했는지 털어놓는다. 후에 조지는 슬림의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강아지에게 집착을 보이는 레니가 걱정되어 강아지를 어미에게 데려 놓으라고 꾸짖는다.Chapter 6. The Farm한 손을 잃은 조지는 자신이 늙고 더 이상 농장에서 일할 수 없다고 고백하고, 조지에게 자신도 같이 농장을 사겠다는 조지와 레니의 계획에 끼워달라고 한다. 조지는 그 제안을 승낙한다.Chapter 7. Trouble with Curly아내가 어디 있는지 찾지 못해 화가 난 컬리는 합숙소로 와서 누군가 싸울 거리를 찾는다. 슬림이 밖에 있다는 것을 알고 슬림에게 자신의 아내와 있었냐고 추궁한다. 옆에서 마냥 웃고 있던 레니에게 화가나 레니를 흠씬 때리자, 조지는 레니에게 되받아 치라고 말한다. 레니는 조지의 말을 듣고 컬리의 손을 으스러뜨려 버린다.Chapter 8. Friends다음날 저녁, 레니는 강아지를 보러 갔다가, 개집 옆에 방에 있는 흑인 노동자인 크룩스를 만난다. 크룩스는 흑인이어서 백인들과 떨어져 혼자 지낸다. 레니는 크룩스에게 자신의 농장을 가질 계획을 얘기하자 크룩스는 그 계획은 불가능하다고 말한다.Chapter 9. A Dangerous Game레니가 같이 하던 크룩스의 집에 캔디가 처음으로 찾아오게 된다. 농장 계획에 대해 서로 논쟁하던 중 컬리의 아내가 불쑥 나타난다. 컬리를 상처 입힌 레니에게 관심을 보이자, 캔디는 당장 나가라고 소리 지른다.Chapter 10. Accident레니는 자신의 힘을 조절하지 못하고 좋아하던 강아지를 죽이고 만다. 그 모습을 보고 컬리 아내가 다가와 그와 대화를 나눈다. 레니가 예쁘고 부드러운 것을 손가락으로 만지는 것을 좋아한다고 하자 컬리의 아내는 자신의 머리카락을 만져보라고 한다. 너무 세게 머리를 당기자 컬리의 아내가 아프다며 그만하라고 소리를 지른다. 조지가 알게 될까 두려워 그녀의 입을 막았지만 그녀는 숨을 못 쉬고 죽고 말았다. 레니는 말썽을 피우면 나무숲으로 가있으라고 했던 조지의 말을 기억해 낸다.Chapter 11. The End of It All조지는 레니를 발견하고, 자신들이 꿈꾸던 농장을 레니에게 꿈꾸게 하며, 칼슨의 총을 레니의 머리에 겨누고 방아쇠를 당긴다.
영화 『아미스타드』 감상문11.07.08200813035 / 일어일본학과정다은영화 아미스타드는 과거 미국의 아픈 역사를 들춰내어, 인권을 누리고 있는 백인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을 각성시켰다. 투표권을 가지고 있는데도 투표를 행사하지 않는 젊은이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시민권을 당연한 듯 여기는 태도들을 돌아보게 했다. 우리가 누리고 있는 모든 권리들은 현명하고 용감했던 우리의 아버지의 아버지들, 어머니의 어머니들이 희생하며 이루어낸 것들이다.나는 요즘 TV에서 연예인들이 (특히 여자 연예인들) 백치미를 내세워 무지함을 유머로 풀어내는 것이 잦아지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대한민국 여성이 지금의 여성으로서의 권리와 교육의 자유를 얻게 된 것은 불과 얼마 지나지 않은 일인데 말이다.인간으로 태어나 인격을 가지고 권리를 추구하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라는 것을 이 영화를 통해 느낄 수 있었다. 그만큼 인권은 귀중한 것이다.이 영화를 보며 나는 조국의 자유를 위해 한 몸 바쳐 희생했던 우리 독립군들이 떠올랐다. 그들의 희생과 노력이 없었다면, 과연 우리가 지금 ‘한국’이란 나라를 가지고, ‘한국’의 국민으로 살 수 있었을까. 자유를 향한 그들의 투지가 없었다면, 우리는 어쩌면 하와이가 나라 그 자체로 인정받지 못하고 미국에 속해진 것처럼, 이 작은 땅, 한국 또한 일본의 속한 땅이 되었을지도 모른다.영화 마지막 장면에 법정에서 아담스의 일장연설은 책에서 읽었던 것보다 더 깊이 다가왔다.“정의의 길로 인도하고 내전이라도 일어난다면, 일어나게 하시오. 그것은 미국 독립전쟁의 마지막 전투가 될터이니...”그의 말은 용감했다. 그리고 남북 간의 갈등과 흑백 간의 차별을 극복하여 하나의 나라를 이루려는 성장통을 받아들이자고 한 것이다. 자유와 평등 위에 미국을 세우고자 했던 정신이 엿보였다. 왜 미국인들이 항상 그 부분에 대해 자랑스러워하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