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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물분류학]식물분류학의 준거자료 평가A+최고예요
    제5장 식물분류학의 준거자료식물분류학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또는 진화역사를 반영하는(자연적인) 식물분류체계를 정립하는 작업에 필요한 여러 정보를 얻기 위하여 분류학적 준거를 발굴하여 정리, 분석하는 일은 식물분류학도의 주요 임무 중의 하나이다. 우리가 분류군을 다룰 때에는 문헌상의 자료 외에도 원천적 데이터수집이 필수적이므로 목적과 경우에 따라서 분야와 기술 또는 방법을 선택해야한다. 준거자료의 원천이 무엇이든지 간에 다음 세가지 기본형에 속한다. 즉, ①생물체 자체에서 주어지는 준거자료, ②생물들끼리의 상호작용에서 오는 준거자료, ③생물과 환경사이의 상호작용에서 오는 준거자료 등이다.위의 세가지 기본조건은 모두 식물분류학 연구에 있어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나, 주요 자료원은 역시 식물체 자체에서 오는 것이다. 이 범주에서는 두가지 다른 종류의 자료를 얻을 수 있다. 첫째는 식물체의 구조적 구성성분이나 구조물 자체를 반영하는 자료이고, 둘째는 구조 간에 역동적인 상호작용에 의한 자료이다. 이 두가지 자료는 모두 분류학적인 문제해결에 유용하게 쓰이는데, 대부분의 경우는 첫 번째 것이 더 많이 쓰인다.1. 형태학적 증거현대 생물학에서는 아직도 형태학(morphology)이 분류학에서 기본적 역할을 하고있음이 명백하다. 형태학을 떠나서는 종에 기재를 할 수 없고, 형태학 용어를 떠나서는 분류학 연구논문을 쓸 수가 없다. 전통적으로 식물분류학은 주로 비교외부형태학적 형질에 의존해 왔다. 식물의 구조와 기능에 관한 모든 형질을 평가해야하는 현대분류학의 접근 방법에서도 형태학적 증거는 다른 어느 분야의 것보다도 계속 유용하게 쓰이고, 또 앞으로도 쓰일 것이다.형태학적 증거는 다른 분야로부터 얻은 증거에 비해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다. 첫째, 관찰이 비교적 용이하다. 비용이 많이 드는 설비가 필요 없고, 대부분의 경우 확대경, 광학현미경 또는 해부현미경 정도면 충분하다. 둘째로 형태적 형질은 변이가 많아서 관찰대상의 식물을 한계 짓고, 동정하기가 수월하다. 셋째로 하고 화분이 암술머리에 묻는 수분(受粉) 활동을 돕는 등 간접적으로 생식을 돕는다.수술은 화분이 들어 있는 꽃밥과 꽃실로 이루어진다. 암술은 주머니 모양의 심피가 밑씨를 감싸고 있으며 이를 씨방이라 한다. 심피 가장자리가 합쳐진 부분은 암술머리가 되어 화분을 받아들인다. 씨방과 암술머리 사이를 암술대라 하며 긴 것, 짧은 것 등 다양하다.꽃을 구성하는 각 요소의 수와 배열을 수식으로 나타낸 것을 화식(花式), 도식으로 나타낸 것을 화식도라 한다. 화식에서는 꽃받침을 K, 꽃잎을 C, 수술을 A, 암술을 P로 표시한다. 예를 들어 꽃받침 5, 꽃잎 5, 수술 여러 개, 암술 1개인 벚꽃의 화식은 K5C5A∞P1로 표시한다. 한편, 꽃은 씨방이 꽃잎이나 꽃받침?수술보다 위에 있느냐, 아래에 있느냐 또는 같은 높이에 있느냐에 따라 씨방상위꽃?씨방하위꽃?씨방중위꽃으로 나누며, 이들의 진화는 씨방상위꽃 → 씨방중위꽃 → 씨방하위꽃의 차례로 일어났다고 본다.꽃의 형태는 종에 따라 일정한 것이 보통이지만 때로는 두 가지 형식의 꽃을 지닌 것도 있다(단성은 제외). 이것을 2형화라 한다. 하나의 꽃이삭 안에 설상화와 관상화가 있고, 꽃이삭의 중심에 있는 꽃과 주위에 있는 꽃의 화관 모양이 다른 것도 있다.종자식물에서는 매개체에 의해 수술의 화분이 암술머리에 닿아 수정을 함으로써 종자가 생기는데, 화분을 나르는 매개체가 곤충인 것을 충매화, 새인 것을 조매화라 하고 드물게 박쥐와 달팽이가 옮기는 것도 있다. 매개체가 바람인 것을 풍매화, 물인 것을 수매화라 한다.일반적으로 꽃은 화피가 벌어지면 수분과 수정이 이루어진다. 그러나 어떤 식물에서는 화피가 벌어지지 않고 봉오리 안에서 수분과 수정이 이루어지기도 한다. 이런 꽃을 폐쇄화라 하는데, 제비꽃속?괭이밥속?황새냉이속?별꽃속? 광대수염속 등에서 볼 수 있다.암술머리에서 수분한 화분에서는 화분관이 나와 씨방에 들어가고 밑씨의 주공을 거쳐 배낭에 이른다. 이때 화분관 안에서 생식핵이 분열하여 2개의 정핵을 만든다. 화분관 끝이 씨식물에서는 줄기의 진정중심주는 각종 형에 따라 뿌리의 방사중심주로 이행한다. 부정근(不定根)이 줄기에서 나올 때는 이것과 전혀 다르고 관다발의 일부가 분지되어 줄기의 피층을 뚫고 도중에서 자신의 피층과 표피에 싸여 줄기로부터 나온다.3. 줄기와 잎잎은 줄기에 일정순서로 배열되는 것인데 그 관다발은 줄기의 관다발로부터 갈라져 나온다. 줄기로부터 갈라져 나오는 관다발을 엽적(葉跡)이라고 하며, 관상중심주(管狀中心柱)에서는 그 관의 일부가 엽적으로 갈라져 나오므로 관에 구멍을 만든다. 이것을 엽극(葉隙)이라고 한다. 줄기와 잎을 총칭하여 묘(苗)라고 한다. 잎은 줄기에 달리고 생장 초기에는 줄기와 잎이 단축되어 눈을 형성한다.줄기와 잎의 배열관계를 보면, ① 잎이 줄기에 산재하여 붙고 마디와 마디 사이의 구별이 뚜렷한 가장 보통형의 것, ② 줄기가 단축하여 잎이 밀생하는 것(고사리속 ?소철속), ③ 앞의 두 형의 혼합형으로 대부분 신장된 줄기이며, 군데군데에 단축된 가지가 있는 것(은행나무 ?낙엽송 ?머위), ④ 단축된 줄기로부터 신장하는 가지를 내는 것으로 줄기는 대부분 땅속줄기로 되어 있는 것(백합속 ?진황정속 ?무속 등), ⑤ 줄기는 현저하게 단축되어 있으나 특히 신장된 꽃, 또는 꽃이삭을 내는 것(앵초속 ?질경이속) 등이 있다. 잎이 줄기에 붙는 부분을 마디[節]라고 하며, 한 마디에 1장이 붙는 경우를 어긋나기[互生], 한 마디에 2장 이상이 붙는 경우를 돌려나기[輪生], 2장인 때를 특히 마주나기[對生]라고 한다.4. 변태줄기의 변태에는 ① 줄기가 덩굴 모양으로 되어 지면을 기고 마디 사이가 길며, 마디에 잎이나 뿌리를 달고 번식하는 가는줄기(네덜란드딸기속 ?바위취속), ② 덩굴 모양으로 다른 물체를 감는 덩굴손(卷鬚:시계꽃속처럼 단순한 막대 모양의 것, 포도나무처럼 끝이 분지되어 가지 모양인 것, 등속처럼 끝이 흡반 모양으로 부풀어진 것 등이 있다), ③ 침상으로 된 줄기침[莖針:탱자나무 ?석류나무], ④ 편평하게 되어 잎의 대용을 하는 엽상경(葉狀莖체라고 한다.각 염색체와 전체의 크기는 측정치의 표준화에 대한 문제점이 있지만, DNA함량이 측정된다고 하더라고 해결이 어려우므로 상대적 측정만으로 충분하다.유성생식을 하는 생물의 유전적 친소성 연구에 유용한 것으로 알려진 염색체 재조합에는 다음 두 가지 형태가 있는데, 첫째 역위와 전위 이다. 분류학에서 염색체 재조합의 의미는 다음 두 가지로 요약된다. 즉, 염색체에서나, 또는 조직학적 염색과정에서 관찰되는 물질에서 인식되는 형질이 계통발생분석에 이용되며, 감수분열시에 보통 염색체와 역위나 전위를 거친 염색체와의 짝짓기는 잡종식물의 염성에 큰 영행을 미친다.광학현미경으로 볼 수 있는 기본 염색체의 모습은 핵형이라고 한다. 핵형은 염색체의 길이를 측정하여 핵형도로 그려서 나타내기도 한다. DNA는 필연적으로 염색체의 팔에서 비균질성일 수밖에 없다. 유사분열과 감수분열 중간의 준비과정에서 염색질 농축정도의 국부적 변이가 이질 염색질을 형성하여 띠로 나타난다.4.3 염색체의 행동분류학에서 이용되는 염색체의 움직임은 다음 두 가지가 계통적 의미를 갖는데, 첫째 감수분열 전기에 일어나는 염색체의 짝짓기와 그다음으로 이어지는 분리 현상이고, 둘째 상동 염색체가 짝짓기 할 때 에 일어나는 차이스마 의 빈도이다.보통 간기에서는 짝짓기가 이루어지지만, 짝짓기에 필요한 임계거리 이상이면 상동염색체는 짝짓기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같은 현상은 어떤 돌연변이로 말미암아 생길 수 있다.단순히 염색체의 짝짓기 행동의 통계적 분석만으로는 실제적인 유연관계와 계통과정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염색체 형질만으로는 항상 믿을만한 준거가 될 수 없으며, 그렇다고 탁월한 계통발생의 지표물만도 아니다. 우리가 오랫동안 기대했던 것과는 달리, 염색체 수는 종간의 차이 뿐만 아니라, 종 내에서도 심지어는 동일개체의 부분, 또는 계절에 따라서도 다르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대칭적 핵형이 비대칭적 핵형이 비대칭적 핵형으로 진화할 수도 있으며, 감수분열시 염색체ace sculpturing pattern)- 화분의 표면에는 여러 가지 무늬.- 간혹 표면에 점성이 큰 실 같은 부속물이 붙어 있는데 이를 점사(viscin thread)라 하고 달맞이꽃속의 특징- 표면과 관련된 용어극면(apocolpium): 구간면과 구별되는 극 쪽의 표면구간면(mesocolpium): 구구 또는 공구 사이의 표면망강(lumina): 망벽 사이의 빈 공간망벽(muri): 망상 무늬에 있어서 망과 망 사이의 벽골(lirae): 유선상 또는 선상 표면 난선상 표면 무늬의 돌기 사이에 있는 골.후(crassi): 두꺼운박(tenui): 얇은6) 화분립의 발아구- 발아구는 화분벽의 얇은 부위로서 이를 통해 화분관이 나오게 되고, 화분이 물을 읽거나 흡수할 때에 화분의 모양을 찌그러뜨리지 않고 변하게 하며(harmomegathy), 주두 위에서 수분을 흡수하는 주 통로의 역할① 발아구의 여러 형태구형(colpate): 가늘고 긴공형(porate): 둥근공구형(colporate): 위의 둘이 합쳐짐→이 경우에 공구가 미약하면 약공구형(colporoidate), 구구가 미약하면 공약구형(colpoidorate)나선형(spiro-aperturate), 대형(zono-), 부정형(tenui-), 무구형(in-)등도 있다.② 발아구 수: 1~150여개 까지, 單, 3, 4, 10, 多(mono-, tri-, tetra-, 10-, poly-)③ 발아구의 배열에 따라배열을 적도를 따라 배열할 경우(stephano- or zono-)전면에 고루 흩어져 있는 경우(peri- or panto-)한쪽 극면에만 있는 경우(이극성, heteropolar)적도면에서 한 극 쪽으로 약간 치우쳐 배열하는 경우(아등극성, subisopolar)대부분의 화분은 등극성④ 그밖의 발아구에 관련된 용어들내구(內口, os): 복합 발아구의 내부구조(endoaperture)구외연, 구내후, 발아구, 환대, 횡내후, 적도내후, 호, 횡장, 종장, 원구구, 원공구, 산공구,산구구, 전실, .
    자연과학| 2003.12.22| 18페이지| 4,000원| 조회(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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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물학] 급속히 발전하고 있는 현대 생명과학기술이 21세기 인류에게 미칠 영향 평가B괜찮아요
    {{소속 : 자연과학대학 생물학전공학번 : 9910008이름 : 하도열제출일 : 2003. 11. 27논제 : 급속히 발전하고 있는 현대 생명과학기술이 21세기 인류에게 미칠 정치,경제, 사회, 문화적 영향제목 : 생명과학 기술의 발달이 인류전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양면성)Ⅰ. 서론21세기 오늘날 우리는 복제양 돌리의 출현 및 복제기술의 발전, 인간 게놈 프로젝트의 완료에 따른 인간 유전자 지도의 작성 등으로 보여지는 것처럼 생명과학기술 혁명의 시대에 살고 있다. 이러한 과학 기술의 비약적 발전과 함께 과학 기술에 대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영향력이 계속 급증하고 있으며, 과학 기술 발전이 야기할지도 모를 여러 사회적 문제에 대한 다양한 경고도 나오고 있다. 이와 같이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이라는 양면성의 관점에서 생명과학 기술이 인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한다.Ⅱ. 본론20세기가 상대성 이론과 양자역학으로 대변되는 물리과학의 세기였다면, 오늘날의 21세기는 유전자에 의해 대변되는 생명과학의 시대라고 할 수 있다. 생명과학이라는 말은 꽤 오래 전부터 사용했지만 그 정의와 영역은 많이 달라져 오늘날에는 생명체를 하나의 정보시스템으로 간주하고 생명의 유전암호를 다시 프로그래밍하는 기술을 생명과학의 핵심으로 파악한다. 이러한 생명과학 기술은 오늘날 인류사회의 전반에 걸쳐 폭발적인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데, 생명과학 기술의 가능성을 놓고 사람들은 기대 반, 우려 반의 태도를 보이고 있다. 개인, 사회집단, 국가가 놓여있는 조건에 따라 생명과학이 가져다 줄 이익과 폐해 어느 쪽이 더 크고 결정적인가에 대한 이해관계가 다르기 때문이다.생명과학 기술은 그 특성상 여타의 과학기술과는 다르게 일찍부터 논란의 여지가 많았는데 그러한 이유를 살펴보면, 첫째 식품, 환경, 의료 등 생명과학에 크게 좌우되는 영역이 모든 사회 구성원의 일상생활과 깊은 연관을 가지고 있고, 둘째 유전 정보 해독, 유전자 재 조합 기술, 수정, 발생에 관련된 세포 조작 기술 등 생명과학의 핵심 기술은 거의 모든 생명체에 적용될 수 있다. 셋째 생명과학 연구는 원자력이나 우주, 항공 등 과거의 주도적 기술에 비해 개발 연구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다. 넷째 생명과학은 성공적인 실험실 연구 결과가 특허로, 그리고 그 특허가 경쟁력 있는 상품으로 이어지는 시간이 아주 짧다. 다섯째 생명과학은 고 부가가치 상품을 생산한다. 여섯째 생명과학은 생명윤리, 안전등의 문제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일곱째 인터넷 등 새로운 매체의 발전으로 정보교류와 각 집단의 의사표현이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활성화되었다. 즉, 앞으로 생명과학에서 일어날 일을 상당히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고 그 결과에 대다수 사람들의 이해관계가 여러 형태로 걸려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생명과학 기술은 인류전반에 걸쳐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의 양면적인 영향을 미치는데 오늘날 농업분야에서는 생명과학 기술을 이용해 동물과 식물의 형질을 바꾸어 보다 경제성 있게 만들려는 노력을 계속 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식품의 안정성, 생물종 다양성 파괴, 식량 안보, 유전자 약탈 문제가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유전자 변형으로 생산성이 증가하고 우수한 품종으로의 개량이 가능해 졌지만, 유전자 변형된 동물과 식물의 종류와 수가 많아짐으로서 생물종의 다양성이 파괴되고 궁극적으로는 생태계에 위험을 주게된다. 그리고 유전자 변형 생물체(LMO) 또는 유전자 변형 식품(GMO)의 안전성과 표기 문제를 둘러싸고 국가 간 무역 마찰에서 국제 정치적 문제로까지 야기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생명과학 기술을 둘러싼 문제에서는 환경 문제처럼 부자나라와 가난한 나라의 입장이 부딪히게 되는데,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들은 오랫동안 아시아, 아프리카의 개발도상국과 후진국의 자원을 조사하고 생명과학 기술에서 가치 있을만한 동·식물을 말도 없이 가져갔다. 그리고 일부를 개발해 큰돈을 번 경우도 많았다. 하지만 생물자원의 소유국가와 개발국가간에 생기는 이익분배에 대한 입장차이로 정작 생물자원의 소유국가에 대한 이익에 관해서는 국제적인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처럼 유전자 자원을 이용해서 국가 간의 유전기술의 빈부차이를 가져오기도 한다. 또한 생명과학 기술의 발달은 사회, 경제적으로 부자와 빈자가 물질 소유면에서 뿐만 아니라 생물학적 특성에서도 차이를 보일 가능성이 높아지고, 유전적으로 개조된 부자 층과 그렇지 못한 층간에 생식이 서로 불가능해지는 사태도 발생할 수 있다. 수명을 연장한 부자층과 빈층자간의 분배문제를 둘러싼 계급갈등의 심화가능성, 수명연장이 가져올 환경문제 악화 등에 문제를 야기할 수도 있다.마지막으로 인간 게놈 프로젝트 분석완료에 의한 인간의 유전암호가 밝혀지면서 각종 난치병 치료법 개발에 관한 국가차원의 공적 투자가 이루어지고 장기 및 세포이식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게 되는 등 사회 의학분야에 획기적인 진보가 이루어졌지만, 개인정보 유출이라는 사생활 침해와 인간 복제라는 윤리적 문제가 발생하게 되었다. 오직 이식용 장기를 위한 스페어인간 을 만들 위험성이라든지, 태아의 유전적 결함을 미리 알고 낙태를 암묵적으로 용인한다든지 하는 인간의 존엄성을 해치게 되는 부작용이 나타나게 되었다.
    자연과학| 2003.12.22| 3페이지| 3,500원| 조회(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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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학] 게르마늄과 세라믹 평가A좋아요
    < 게르마늄 >1. 게르마늄이란?원자번호 32, 원자량 72.59의 게르마늄은 금속이 아닌 아금속 원소로 흙 속이나 식물에도 함유되어 있다. 산삼을 비롯한 한국 인삼과 마늘, 구기자, 컴프리, 산두근등에 극미량 함유되어 있는데, 게르마늄이 후술하는 임상에서와 같이 현존하는 항암제와는 다른 차원의 제암 효과가 있는 것은 모두가 게르마늄이 지닌 생체 내에서 산소를 놀랍도록 풍부하게 해주는 작용과 인터페론 유도체로서의 역할 때문임이 연구결과 밝혀졌다.이 원소는 그 발견의 역사부터 흥미 있는 에피소드를 가지고 있다. 원소주기율표의 제창자 멘데페프는 주기율표의 서른 두번째를 비워놓고 장차 발견될 원소로서 '에가게이소'라고 이름부터 먼저 붙이고 원소의 존재를 예언했다. 그로부터 약 20년 후 독일인 윙그라는 멘데레프가 예언한 '에가게이소'에 해당되는 성질을 지닌 물질을 발견하고 '게르마늄'이라고 명명했다.게르마늄은 32개의 전자를 가지고 있어 이물질과 만나면 제일 바깥쪽의 4개의 전자중 하나가 튀어나가고 그 튀어나간 빈자리는 포지티브 홀이라는 +로 하전된 일종의 함정이 생겨 밖에서 그 골을 다른 전자로 메꾸려는 현상이 생긴다.여기서 생리학에서 말하는 탈수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 라는데 착안하여 일종의 가설을 설정했다.생체란 보는 관점에 따라서는 전기의 극초미립자의 응집체라고 할 수 있다. 각 기관, 각 부분은 각각 고유의 응집체로서 기능하고 있다. 때문에 각 부분은 정해진 전위(전기의 위치)가 있고 그 전위가 뒤틀린 것이 질병이다. 뇌파측정기나 심전도는 이 전위의 변화를 측정함으로써 장애를 찾아내는 기기이며 이 뒤틀린 전위를 바로 잡는데 게르마늄이 놀라운 역할을 한다.암세포의 전위를 살펴보면 다른 정상세포의 전위와는 판이하게 다르다. 암세포는 맹렬한 속도로 세포증식을 계속하기 때문에 그 전위가 높고 심하게 격변하고 있다.그러나 게르마늄은 그 높은 전위를 지닌 암세포로부터 전자를 빼앗아 전위를 낮추는 작용을 한다. 이 현상이야말로 가설로 설정했던 탈수소 반응으로, 연구소의 상세한 보고서에서도 잘 알수 있다."ㄹ. 유기 게르마늄이란…우리들의 육체는 유기 화합물이다. 3대 영양소인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역시 유기화합물이며 4번째 영양소인 비타민 역시 유기 화합물이다. 5번째인 미네랄 (예컨데 철, 칼슘)은 이름 그대로 광물질이기 때문에 본래는 무기물이지만 유기화합물이 아닌 한 영양이 될 수 가 없다. 때문에 철 결핍성 빈혈의 경우 아무리 곱게 간 철분을 먹어도 그 철분이 유기물화 되지 않는 한 설사만 할뿐 영양분이 될 수 없다.물 역시 대표적인 무기물이지만 체내에서는 유기화합물의 성분으로서 활약하며 일이 끝나면 다시 무기화합물이 되어 몸 밖으로 배설된다. 산소 역시 그 자체로서는 무기물이지만 이것 또한 유기화합물의 구성인자로서 작용한다. 여기서 산소의 운반체 또는 산소의 핀치히터로서 작용하는 게르마늄 역시 유기물이 아닌 한 쓸모가 없다는 결론이 도출된다.트랜지스터의 원료가 되고 있는 게르마늄은 무기게르마늄이다. 이것은 공업적으로 아연제련의 부산물, 또는 석탄의 타르로부터 양산된다.여기서 말하는 '유기'란 무엇인가? 국어대사전에서 유기란 낱말을 찾아보면 '생활기능 및 생활력을 가지고 있음'이라고 되어 있다. 유기화합물이란 화학분야의 용어로 '탄소를 주성분으로 한 물질' 이며 동식물의 체 내에서 볼 수 있는, 생명현상과 관계 있는 물질을 가리킨다.중복되는 얘기지만 유기화합물의 주성분은 탄소이며 식물의 주성분 역시 탄소이다. 그것으로 미루어 태고의 식물이 지하에서 분해되어 무기상태의 탄소로 환원된 것이 석탄이며, 유기물인 채로 형태만 바꾼 것이 석유라는 것을 알 수 있다.발견자 아사이 박사는 석탄의 구조학을 연구하던 학자로 석탄의 조성을 연구하다가 게르마늄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식물 -> 석탄 -> 게르마늄이라는 연결에서 식물 -> 게르마늄이라는 직접적인 관계에 눈을 돌리게 된 것이다. 이것 저것 여러 식물을 분석한 결과 버섯, 고려인삼, 밤, 구기자 열매 등에서 게르마늄이 고단위로 함유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들은 흡수된 약은 체내, 특히 간장에서 활발한 화학변화를 일으킨다. 이 변화를 '대사'라고 한다. 약품은 아무리 그 성분이 좋다 하더라도 생체의 입장에서는 이 물질 이다. 따라서 간장에서 대사 되어 비로소 작용이 완화되며, 물에 용해되기 쉽고 배설되기 쉬운 물질로 변화된다. 이것은 생체의 입장에는 이 물질인 약을 무독화해서 가능한 빨리 체 외로 배설 시키기 위한 거의 본능적인 일종의 방어 기능이다. 여기서 유의할 것은 약에 따라서는 대사에서 생긴 물질이 유해 물로서 부작용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여하간 이렇듯 흡수된 약은 일부가 체내에서 화학변화를 일으켜 다른 물질로 변하고, 또 일부는 목적한 본래의 약으로서 역할 하고 난 다음 몸 밖으로 배설되는데 바람직스럽진 못하나 일부는 간장이나 비장, 혹은 다른 조직에 침착해서 몸 안에 오랫동안 잔류하여 부작용의 원인이 되는 일이 있다. 이 같은 약의 흡수, 분포대사, 배설작용을 일반약리작용이라고 하는데 게르마늄의 일반약리시험 결과는 흡수, 배설 모두 그 속도가 빨라 체내 잔류는 거의 없었다. 즉 투여 후 재빨리 각 장기에 골고루 분포되어 그 역할을 다하고 난 다음 3시간 만에 90%가 소변으로 배설되었으며, 12시간 후에는 거의 잔류 분을 찾아볼 수 없었다. 이것으로 보아 게르마늄은 체내에 축적되어 부작용을 일으킬 염려가 전혀 없다는 결론이다.또 이들 동물실험 결과 게르마늄은 건강한 동물에 대해서는 어떤 약리작용도 나타내지 않았지만 병변이 있는 동물에 대해서는 치유촉진작용을 나타냈다. 이 점이 게르마늄의 생물학적 특성으로 후술하는 혈압강하작용, 면역조절작용, 인터페론유발작용, 항암작용과 관계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ㄷ. 게르마늄과 면역조절작용질병치료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그 하나는 병원체나 조직에 직접 약물을 작용시키는 서양 의학적 방법이고, 다른 하나는 생체의 저항력을 높이고, 혹은 노화에 의해서 저하된 면역기능을 높여주거나 항진된 기능을 억제 시켜 면역조절의 뒤틀림을 정상으로 되돌림으로써 질병을 지만 대신 성형성이 좋다는 점을 장점으로 들 수 있다.2. 세라믹스의 분류세라믹과 세라믹스는 다른 뜻을 가지고 있다. 세라믹과는 다르게 세라믹스는 세라믹으로 제조된 제품을 의미합니다. 세라믹스는 분류기준이 많이 있지만 실용적인 면을 기준으로 나누어 살펴 보겠다. 세라믹스는 구세라믹스(Classical Ceramics)와 신세라믹스(New Ceramics)로 나눌 수 있다.ㄱ. 구세라믹스(Classical Ceramics)구세라믹스는 정말로 많은 재료들이 존재하지만 여기서는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4가지만 예를 들어 보겠다.1) 시멘트(Cement)세라믹스시장에서 막대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시멘트입니다. 시멘트는 물과 섞이게 되면 경화성을 보이는 재료로 주로 건축물의 구조재료나 접합재료로 사용되고 있다. 시멘트는 먼저 석회석광산에서 석회석을 채취하여 분쇄하고 kiln(로, 가마)에서 구워낸 뒤, 석고와 섞어 다시 미분쇄하면 시멘트가 생성되게 됩니다. 시멘트는 99년 현재 연간 4500만톤을 생산하고 있으며, 회사와 공장들은 운송비를 절감하기 위하여 석회석광산이 있는 강원도 지방에 집중되어 있다.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시멘트는 포틀랜드시멘트이며 이것이 바로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시멘트이다. 또한 시멘트 응용제품들이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 바로 콘크리트와 모르타르, 그리고 페이스트등이 있다. 콘크리트는 시멘트와 모래와 자갈과 물을 섞은 것이고, 모르타르는 시멘트와 모래와 물을, 그리고 페이스트는 시멘트와 물을 섞은 것이다.2) 유리(Glass)세라믹스 시장에서 두 번째로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유리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건물이나 차량의 유리, 음료나 약품을 넣는 병유리, 식기, 전구 및 형광등의 관, 카메라나 망원경의 렌즈등의 여러 가지 유리제품은 모래와 동질의 규사를 주원료로 하여 여기에 탄산소다와 탄산칼슘등을 혼합한 결정질 원료를 가열하여 균질의 용액으로 한 후, 빠른 속도로 냉각하여 얻어지는 것이다. 물론 제조라믹스로 만든 압전체에 충격을 가해 생긴 전압에 의하여 불꽃을 튀게 하는 도구가 가스라이터에 사용되고 있는 착화장치이다. 세라믹스 압전체의 대표인 PZT는 콘덴서 재료인 티탄산 바륨과 같은 원자배열(결정구조)을 갖고 있다. 이 구조는 페로브스카이트형이라고 불리우는 것으로 납, 지르코늄, 티탄, 산소로 되어 있으며, 이것에 전압을 가하면 플러스와 마이너스 이온의 상대적인 위치에 차이가 생겨 결정 전체가 전압의 방향으로 형태가 변하게 된다. 고속프린터나 카메라의 자동초점기능에 압전체가 채용되어 사용되고 있으나, 아직은 내구성이 많이 떨어지고, 고온에서는 사용에 무리가 따른다. 강한 압전재료의 개발이 필요한 상황이다.2) 고효율 엔진 - 세라믹스 가스터빈 엔진1970년대에 두차례의 석유위기를 경험한 여러나라들은 에너지절약이 긴급한 과제였으며, 고효율엔진의 유력한 후보로 세라믹스 가스터빈 엔진의 개발을 진행시켰다. 현재의 열기관은 모두 냉각하여 사용되고 있는데, 열기관의 효율은 원칙적으로 온도가 높아질수록 향상된다. 그러나 온도가 높아지면 엔진 재료의 강도가 저하하여 못쓰게 된다. 그래서 하는 수 없이 냉각하여 사용하고 있는데 이는 쓸데없이 열을 버리는 것이므로 그만큼 효율이 나쁘게 되는 것이다. 엔진가운데 가장 고온으로 사용되고 있는 부분은 제트엔진의 회전날개이며, 여러 가지 연구를 하여 고온에 견디는 합금을 쓰고 있는데 가장 우수한 내열합금이라도 1,000℃를 넘길 수 없다. 이에 반해 세라믹스는 1300℃에도 견딜 수 있지만 세라믹스는 깨지기 쉽고 가공성이 나빠서 터빈의 날개와 같은 복잡한 모양을 성형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이 과제이다. 현재 세라믹 엔진재료로 가장 각광받고 있는 재료는 탄화규소(SiC)와 질화규소(Si3N4)이다. 앞으로 20∼30년은 석유자원의 고갈 염려가 없을 듯하지만 환경오염방지의 입장에서 에너지 절약이 부각되고 있으므로 세라믹스 가스터빈 엔진의 실용화는 빠른 시일내에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3) 뜨거운 물을 부어도 깨지지 않는 유리 - 결정되었다.
    공학/기술| 2003.12.22| 17페이지| 4,000원| 조회(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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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물분류학]종이유출되고 있다 . 자료및 감상문
    { < 미선나무 >{< 원추리 >충북 진천군 용정리에는 미선나무{) 미선나무 : 1958년에 천연기념물 제 147호로 지정되었다. 볕이 잘 드는 산 기슭에서 자란다. 높이는 1m에 달하고, 가지는 끝이 처지며 자줏빛이 돌고, 어린 가지는 네모진다. 잎은 마주 나고 2줄로 배열하며 달걀 모양 또는 타원 모양의 달걀형이고 길이가 3∼8cm, 폭이 5∼30mm이며 끝이 뾰족 하고 밑 부분이 둥글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잎자루는 길이가 2∼5mm이다.꽃은 지난해에 형성되었다가 3월에 잎보다 먼저 흰색 또는 연분홍색으로 피고 총상꽃차례를 이루며 달린다. 꽃 받침은 종 모양의 사각형이고 길이가 3∼3.5mm이며 4개로 갈라지고, 갈라진 조각은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 또는 달걀 모양의 원형이다. 화관은 꽃받침보다 길고 4개로 갈라진다. 수술은 2개이다.열매는 시과이고 둥근 타원 모양이며 길이가 25mm이고 끝이 오목하며 둘레에 날개가 있고 2개의 종자가 들어 있다. 종자와 꺾꽂이로 번식한다. 한국 특산종으로 충청북도 괴산군과 전라북도 부안군에서 자란다. 흰색 꽃이 피는 것이 기본종이다. 분홍색 꽃이 피는 것을 분홍미선(for.lilacinum), 상아색 꽃이 피는 것을 상아미선(for. eburneum), 꽃받침이 연한 녹색인 것을 푸른미선(for. viridicalycinum), 열매 끝이 패지 않고 둥글게 피는 것을 둥근미선(var. rotundicarpum)이라고 한다. 미선나무의 자생지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보호구역이 있지만 지금 미선나무는 사라지고 번식력이 강한 덩굴만 있다고 한다. 하지만 미 국립수목원에는 한국식물구역(korea hill)이라는 곳이 있다고 한다. 거기에는 우리나라에는 사라진 미선나무가 20여 그루정도 있고 더욱 놀라운 사실은 200여종의 우리나라 식물이 자생하고 있다고 한다. 한국식물구역에 있는 식물들은 이미 예전에 우리나라에서 채집되었다고 한다. 그들은 채집할 당시 그 주변환경이 어떤지 꼼꼼히 조사하여 그 내용을 데이터베이다. 꽃이 여러 겹인 것을 왕원추리(var. kwanso)라고 한다. 한국·중국 등지에 분포한다.도 있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곳은 표본실이라고 하였는데 유전자 보존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이곳에는 60만여 점의 식물이 있고 우리나라에는 이미 찾아볼 수 없는 한국야생화나무표본이 다수 보관되고 있다고 하였다.왜 우리나라에 없는 야생화나무의 표본과 미선나무가 여기에서는 잘 보존되고 있는지...도대체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참 당황스러웠다.한국식물들은 어떻게 왔을까? 부분에서 언제 어떻게 우리나라 식물들의 표본이 채집되었는지 그 과정을 알 수 있었다. 1984년 Berry R. Yinger가 이끄는 한국수목채집단장은 84년 서해안 일대부터 채집을 시작하였다. 그 기간은 자그마치 5년이나 걸렸다. 그때만 해도 사람의 발길이 잘 닫지 않는 백령도에서 모감주나무(추위·소금기 견딤)나무와 동백(추위·소금기 강함, 가장 강력하게 적응)등의 온대식물을 채집해갔다. 또한 84년 1차 원정에서는 강화도-소청도-백령도-태안반도를 거치며 봄에는 꽃을, 가을에는 씨앗과 관상용 나무를 채집해갔다. 이것은 한번으로 그치지 않았다. 85년 2차 원정에는 내장산-변산반도-목포-진도-대흑산도-소흑산도를{< 때죽나무 >둘러보았다. 소흑산도에 때죽나무{) 때죽나무 : 산과 들의 낮은 지대에서 자란다. 낙엽소교목으로 높이는 10m 내외이다. 가 지에 성모(星毛)가 있으나 없어지고 표피가 벗겨지면서 다갈색으로 된다.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 또는 긴 타 원형이며 가장자리는 밋밋하거나 톱니가 약간 있다. 꽃은 단성화이고 종 모양으로 생겼다. 5∼6월에 지름 1. 5∼3.5cm의 흰색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총상꽃차례[總狀花序]로 2∼5개씩 밑을 향해 달린다.꽃부리는 5갈래로 깊게 갈라지며 수술은 10개이고 수술대의 아래쪽에는 흰색 털이 있다. 열매는 삭과로 길이 1.2∼1.4cm의 달걀형의 공 모양으로 9월에 익고 껍질이 터져서 종자가 나온다. 과피(果皮)는 물고기를 잡는 데 사용하고, 종자는 새 끝이 둔하며 꽃받침조각은 길이가 11∼13mm이고 긴 타원 모양이며 끝이 둔하다. 꽃잎은 꽃받침보다 짧다. 입술꽃잎은 꽃받침과 길이가 비슷하며 3개로 갈라지는데, 모두 연한 붉 은 색의 반점이 있고 바깥쪽 조각은 작고 가운데 조각은 쐐기꼴이다.꽃밥은 흰색이고 화분 덩어리는 노란 색이다. 꿀주머니는 통 모양이고 앞으로 굽는다. 열매는 타원 모양 또는 곤봉 모양이다. 한국(제주·전남)·일본·중국(일부) 등지에 분포한다.과 겨울딸기{) 겨울딸기 : 쌍떡잎식물 장미목 장미과의 낙엽활엽 덩굴성 관목. 숲속의 나무 밑에서 자란다. 융털이 빽빽이 나 고 보통 가시가 있으나 간혹 없는 것도 있다. 턱잎은 잎과 떨어져 있고 일찍 떨어진다. 잎은 어긋나고 거의 원 형으로 잎의 밑부분이 심장의 밑부분처럼 생겼다. 잎 뒷면에 융털이 빽빽이 나고 가장자리가 깊게 패어 갈라지 며 약간 뾰족한 톱니가 있다.6∼7월에 흰색 꽃이 총상꽃차례[總狀花序]로 피며 꽃이삭이 가지 끝 또는 잎겨드랑이에서 나온다. 꽃받침잎은 바소꼴이며 꽃잎과 길이가 비슷하다. 씨방은 털이 없고, 열매는 수과(瘦果)로 둥글며 가을에서 겨울 사이에 붉 게 익으며 식용한다. 한국(제주)·일본(서부)·타이완·중국의 난대 등지에 분포한다., 콩짜개덩굴{) 콩짜개덩굴 : 고란초과의 상록 양치식물. 해안지대와 섬의 바위 또는 노목 겉에 붙어서 자란다. 가는 뿌리줄기 가 옆으로 벋으면서 잎이 군데군데 돋는다. 잎은 포자낭군이 달리는 포자엽과 달리지 않는 영양엽이 있다. 영 양엽은 둥글거나 넓은 타원형이고 육질이며 겉은 윤기가 있다. 포자엽은 선형이고 길이 2∼4cm, 나비 3∼ 4mm이며 주맥 양쪽에 포자낭군이 밀생한다. 한국 ·일본 ·타이완 및 중국 남쪽에 분포한다.의 특성은 또한 앞의 기준과 같았다. 여기에서 우리는 다른 나라의 풍란과 딸기보다 우리의 자생식물이 이런 훌륭한 특성들을 가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비비추 >1989년 3차 탐사 때에는 용문산-설악산-치악산-울릉도를 탐사했다. 이때 원추리, 비비추{) 비비추 조각[羽片]은 넓은 바소꼴 로 가장자리에 깊이 패어 들어간 모양의 톱니가 있고 위로 올라가면서 점점 작아져서 세 장의 작은잎이 나온 잎으로 된다.꽃은 7월에 피고 백색이며 산형꽃차례[傘形花序]에 달린다. 꽃잎은 5장이다. 산형꽃차례의 축은 길이 6.5∼10 cm이고, 작은 포는 가늘며 10∼20개이다. 열매는 분과로 8∼9월에 익는다. 한국 특산종으로 울릉도에서 자란 다.(특산), 고추냉이{) 고추냉이 : 산골짜기 물이 흐르는 곳에서 자란다. 굵은 원기둥 모양의 땅속줄기에 잎 흔적이 많이 남아 있다. 땅속줄기에서 나온 잎은 심장 모양이며 길이와 나비가 각각 8∼10cm로 가장자리에 불규칙하게 잔 톱니가 있 다. 잎자루는 길이 30cm 정도이며 밑부분이 넓어져서 서로 감싼다. 줄기에 달린 잎은 넓은 달걀 모양이거나 심장 모양이며 길이 2∼4cm이다.5∼6월에 흰 꽃이 총상꽃차례를 이루며 피는데, 꽃받침잎은 타원형이며 가장자리가 희다. 꽃잎은 긴 타원형이 고, 6개의 수술 중 4개가 길며 암술은 1개이다. 열매는 견과로 길이 17mm 정도이며 7∼8월에 익는다. 약간 굽었고 끝이 부리처럼 생겼다.봄에 포기째 김치를 담가 먹는다. 한방에서는 봄에 땅속줄기의 잔뿌리를 떼어내고 말린 것을 산규근(山葵根)이 라 해서 류머티즘·신경통 등의 아픈 부위에 바른다. 생선중독·국수중독 치료에도 쓰며 향신료나 방부제·살균제 로도 쓴다. 성분으로는 땅속줄기에 시니그린이 들어 있으며, 이것이 티오글루코시다아제(thioglucosidase)의 작 용으로 분해되어 매운맛을 낸다. 한국(울릉도)·일본·사할린섬 등 온대에서 난대지방에 분포한다.(특산), 향나무 등 자그마치 1950종 6백여 가지의 식물을 채집하였다. 이것은 산림법 규정에 어긋나지만 그때 우리나라는 식물자원의 중요성에 대해 무지했었고 탐사대가 수집한 식물표본을 치외법권지역인 미대사관을 통해 해외로 유출했기 때문에 아무런 제재를 가할 수 없었다.당시 한국수목채집단장인 베리잉거 고향에는 한국식물이 많이 자라고 있다. 한국식물은 더은 깔때기와 비슷한 종 모양이다.수술은 4개 중 2개가 길고, 암술은 1개이다. 열매는 삭과이고 네모지며 2개로 갈라지고 10월에 익는다. 중부 지방 이남의 절에서 심어 왔으며 관상용으로도 심는다.의 개량종이고 미스 김 라일락은 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정원수이다. 미스 김 라일락을 좋아하는 이유는 무엇보다 향과 꽃이 다른 라일락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강하고 아름다운데다가 다른 품종보다 상대적으로 키가 작아서 가정용 정원수로 알맞기 때문이다. 미스 김 라일락을 맨 처음 미국에 가져온 사람은 미더. 1947년, 한국에 온 그는 미 군정청 소속 식물 채집가였다. 미더가 미스 김 라일락을 찾은 곳은 북한산 백운대였다. 미더가 눈보라 속에서 찾아낸 것은 털개회나무{) 털개회나무 : 깊은 산 숲속에서 자란다. 높이 약 3m이다. 작은 가지는 가늘고 털이 나며 잿빛 피목이 불규칙 하게 퍼진다.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 또는 타원 모양이며 길이 6∼10cm이다. 잎 끝과 밑부분이 뾰족하고 가 장자리는 밋밋하다. 잎자루와 잎 뒷면에는 부드러운 털이 빽빽이 나고 잎자루 길이는 5∼10mm이다.꽃은 양성화로서 5월에 연한 붉은빛을 띤 자주색으로 피며 향기가 있고, 묵은 가지 끝에 원추꽃차례로 달린다. 꽃자루는 없으며 꽃대에 털이 난다. 화관은 4개로 갈라지며 화통이 갈래조각보다 길다. 수술은 2개이다. 열매 는 타원 모양의 삭과로서 길이 10∼16mm이고 9월에 익는다. 관상용으로 심는다. 한국(평안남도·함경남도·함 경북도)과 만주에 분포한다.의 종자였다. 그는 그 털개회나무 종자에 자신을 도와주던 타자수의 성을 따서 미스 김이라고 이름 붙였다. 미더가 백운대에서 가져 간 종자는 모두 12개. 거기서 7개의 종자가 성공적으로 싹을 틔웠다. 그 중 2개가 지금의 미국 시장을 휩쓸고 있는 미스 김 라일락의 원조가 되었고, 이것은 세계 라일락 육종사의 기념비적인 사건이었다. 원추리는 중국산보다 강해 인기가 있고, 더욱 놀라운 사실은 이렇게 상업화된 한국식물계량품종 식물들이 미국원예다.
    독후감/창작| 2003.12.22| 6페이지| 3,500원| 조회(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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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물분류]국화아강의 가지목과 꿀풀목
    국화아강의 가지목과 꿀풀목목차국화아강(Asteridae)이란.. Ⅰ. 가지目(Solanales) 1. 가지科(Solanaceae) 2. 메꽃科(Convolvulaceae) 3. 꽃고비科(Polemoniaceae) Ⅱ. 꿀풀目(Lamiales) 1. 자치科(Boraginaceae) 2. 마편초科(Verbenaceae) 3. 꿀풀科(Lamiaceae=Labiatea) 혼돈하기 쉬운 유연과의 비교국화아강(Asteridae)이란..1. 11목 49과 60,00여종 2. 쌍자엽식물綱 내에서 두 번 째로 큰 아강 3. 쌍자엽식물綱 중에서 가장 발달한 식물군 4. 목련아강에서 직접 유래하 지않은 유일한 아강 5. 잎 : 단옆 또는 다양한 복엽 6. 꽃 : 자방하생, 자방상생, 드물게 자방주생[쌍떡잎식물에서 국화아강]국화亞綱에 포함된 목 사이의 類緣關係꿀풀목 (Lamiales)현삼목 (Scrophulariales)초롱꽃목 (Campanulales)용담목 (Gentianales)꼭두서니목 (Rubiales)칼리세라목 (Calycerales)질경이목(Plantaginales)별이끼목(Callitrichalea)국화목 (Asterales)산토끼꽃목(Dipsacales)가지목 (Solanales)Ⅰ. 가지目(Solanales)1. 8과 5,000여종으로 구성 2. 호생엽, 세포성 배유와 주피성 융단세포의 발달 3. 내사부가 거의 없다 4. 종류 : 가지과, 메꽃과, 꽃고비과1. 가지科(Solanaceae): 쌍떡잎식물 합판화군의 한 과 ① 85속 2,200종 ② 주로 미주의 중남부에 집중 ③ 잎 : 단순하고 어긋나며 떡잎 없음. ④ 꽃 : 양성으로 방사성을 이룸. ⑤ 우리나라 : 11속 17종이 자람 ⑥ 구기자나무, 감자, 토마토, 고추, 담배 등 ⑦ 용도 : 식용, 화훼용, 기호용[고추]▷ 구기자나무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가지과의 낙엽 관목. · 분류 : 가지과 · 분포지역 : 한국(진도·충남), 일본, 타이완, 중국 북동부 · 서식장소 : 마을 근처의 둑이나 냇가2. 메꽃科(Convolvulaceae): 쌍떡잎식물 통꽃의 한 과. ① 50속 1,500종 ② 주로 열대와 아열대에 분포 ③ 덩굴성 초본 또는 목본류, 흔히 유액을 함유 ④ 잎 : 호생, 단옆, 탁엽 없음. ⑤ 꽃 : 방사상칭, 양사중심주 ⑥ 우리나라 : 3속 10종이 자람 ⑦ 나팔꽃, 고구마, 둥근잎유홍초 등 ⑧ 용도 : 식용, 화훼용[둥근잎유홍초]▷ 나팔꽃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메꽃과의 한해살이 덩굴식물. · 분류 : 메꽃과 · 원산지 : 인도 · 서식장소 : 길가나 빈터3. 꽃고비科(Polemoniaceae):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의 한과 ① 초본(드물게 관목 or 교목) ② 주로 북아메리카 서부 분포 ③ 잎 : 단옆이며, 탁옆 없음. ④ 꽃 : 방사상칭 ⑤ 우리나라 : 꽃고비 1종만 이 자람. ⑥ 꽃고비, 풀협죽도 ⑦ 용도 : 관상용[꽃고비]▷ 풀협죽도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꽃고비과의 여러해살이풀. · 분류 : 꽃고비과 · 원산지 : 북아메리카 · 크기 : 높이 약 1mⅡ. 꿀풀目(Lamiales)1. 4과 7,800종으로 구성 2. 종류 : 꿀풀과, 미편초과, 지치과 3. 가지목 및 용담목과 근연성을 보임 ↓But alkaloids와 iridoid 화합물의 분포 관찰 ↓ . 용담목에서 유래됨을 시사1. 지치科(Boraginaceae):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의 한과 ① 100속 2,000종 ② 온대,아열대분포, 특히 지중해 多 ③ 잎 : 호생, 단엽, 전연이며 탁엽 없음. ④ 꽃 : 방사상칭, 양성화 ⑤ 우리나라 : 13속 22종이 자람 ⑥ 꽃마리屬, 지치屬 등과 평양꽃받이 ⑦ 용도 : 화훼용, 식용, 약용(먹는 피임약)▷ 꽃마리와 덩굴꽃마리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지치과의 여러해살이풀. · 분류 :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지치과 · 분포지역 : 한국(남부·중부지방) · 서식장소 : 들2. 마편초科(Verbenaceae): 쌍떡잎식물 합판화군 통화식물목의 한 과 ① 100속 2,600종 ② 열대 전역에 분포 ③ 잎 : 단옆이며 탁옆은 없음. ④ 꽃 : 양성화, 좌우상칭 ⑤ 우리나라 : 5속 12종이 자람 ⑥ 파리풀, 작살나무, 누리장나무 등 ⑦ 용도 : 관상용, 약용▷ 작살나무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마편초과의 낙엽관목. · 분류 : 마편초과 · 분포지역 : 한국·일본·중국 · 자생지 : 산, 들 · 크기 : 높이 2∼4m▷ 순비기나무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마편초과의 낙엽관목. · 분류 : 마편초과 · 분포지역 : 한국, 일본, 동남아시아, 태평양 연안, 오스트레일리아 · 자생지 : 바닷가 모래땅3. 꿀풀科(Lamiaceae=Labiatea):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의 한 과 ① 300속 3,200종 ② 지중해 연안과 중앙아시아 동쪽에 집중 분포 ③ 잎 : 단옆, 탁옆은 없음. ④ 꽃 : 양성화, 부정제화 ⑤ 우리나라 : 26속 102종이 자람 ⑥ 골무꽃, 단삼 들깨, 익모초 등 ⑦ 용도 : 식용, 관상용, 약용[단삼]▷ 골무꽃와 참골무꽃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 · 분류 : 꿀풀과 · 원산지 : 한국 · 한국 분포지 : 제주·전남·강원·경기 · 서식장소 : 숲 가장자리 그늘진 곳030729 낙동강 진우도▷ 익모초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꿀풀과의 두해살이풀. · 분류 : 꿀풀과 · 분포지역 : 한국·일본·중국 · 자생지 : 들 · 크기 : 높이 약 1m석잠풀 -0300606 경남 대산-혼돈하기 쉬운 유연과의 비교과실에확장된악편이존재,독한냄새3방성장과2심피5(2,2+2,4)2방사상칭성관상화(좌우상칭)호생가 지 과선상,휘발성유나선상 또는 액생4소견과기저화주 4방실2심피성(2)42강웅예좌우상칭성순형대생,윤생꿀 풀 과열대지방 -종종목본성취사화서핵과소견과단심피, 정단성화주(2)4(5)2강웅예좌우상칭성분형대생,윤생마 편 초 과거칠다권산화서4소견과4방실자방 (2심피성)5,화판상생방사상칭호생지 치 과일부기생성다양삭과장과2심피(2)4의웅예좌우상칭호생(대생)현 삼 과기타화서과실자예웅예대칭성잎과{nameOfApplication=Show}
    자연과학| 2003.12.22| 21페이지| 3,500원| 조회(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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